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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GSL 일람

last modified: 2015-03-30 17:59:21 Contributors

이 문서에서는 역대 GSL, 즉 2010년 초대 GSL 이후의 리그에 대한 각각의 특이사항들과 개략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이 문서를 수정할 땐 리그 내용을 직접 기입하지 말고 해당 시즌에 경기진행 내용을 직접 기입하자.[1]

GSL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리그들을 크게 스폰서쉽·팀리그·스페셜·블리자드컵의 네 종류로 구분하고 있다(2010년에는 오픈 시즌만 세 번 있었으므로, 2013년은 통합 WCS 체제가 출범했으므로 해당하지 않음). 스페셜 리그나 블리자드 컵에서 우승해도 GSL 우승으로 취급한다는 점이 특징. 곰TV와 롯데칠성 측의 자체 타이틀 리그인 핫식스컵이 이 명단에 들어간 적이 있으나 핫식스컵은 곰티비 자체 타이틀 리그이지 GSL 타이틀에 포함되지는 않는다.

1. 2010 오픈 시즌

오픈시즌 3시즌의 공통점은
  • 최소 진출 종족은 결승에 진출
  • 전 시즌 우승자를 잡고 올라간 사람은 준우승
  • 저그는 4강에서 무패
  • 우승자는 광탈
  • 테란은 3연속 준우승으로 콩을 까는 종족
  • 나머지는 GSL 항목에 징크스가 있으니 이를 참고

3. 2012 투어

3.6. 2012 HOT6 GSTL Season 3

자유의 날개로 치른 마지막 GSTL

3.8. 2012 HOT6 GSL Season 5

결승전 이후 2012 GSL World Championship in Las Vegas가 간소하게 열렸다. 항목 참조

4. 2013 투어

2012년 11월 30일 확정된 사항
  • 코드 S의 방식은 2012 시즌과 동일. 그러나 코드 AGSL 승격/강등전은 약간의 인원조정이 있을 예정
  • GSTL은 6개월 단위 페넌트레이스제로 확대 시행, 포스트 시즌은 5강 플레이오프제로 현재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보다 포스트 시즌 진출 수는 적다.
  • 블리자드컵의 폐지, 연말 총 결산 대회라는 컨셉은 WCS 그랜드 파이널이 가져갔으며, 연말마다 열리던 기존의 리그는 핫식스컵으로서 별도의 리그로 개최되게 된다.[2][3]

4.1. 2013 HOT6 GSL Season 1

자유의 날개로 치른 마지막 GSL

4.2. 2013 GSTL Pre Season

군단의 심장으로 치른 첫 GSTL 인비테이셔널 시즌

4.4. MANGOSIX GSL

최초의 병행시즌(?). 본선만 칠 땐 군단의 심장 첫 개인 리그
그리고 통합 WCS 체제의 첫 대회

4.5. JOGUNSHOP GSL

통합 WCS 체제의 두번째 GSL

4.6. 2013 HOT6 GSTL Season 2

마지막 GSTL. e스포츠 연맹도 얼마 지나지 않아 해산했으므로 GSTL이 다시 열릴 일은 없을 듯하다.

5. 2014 투어

온게임넷이 통합체제에서 이탈함에 따라 GSL이 곧 WCS Korea가 되었다. 하지만 매체 내에서 최대한 GSL 대신 WCS Korea라는 명칭을 사용하려 한 작년과는 달리, 블리자드 측에서 굳이 'GSL의 복귀'라고 언급할 만큼 증정 상금과 WCS 투어 내의 비중이 상당히 커졌다.
또, 코드 A와 전체적인 리그 구조에 변화가 생겼다.

5.2. 2014 HOT6 GSL Global Tournament

프리미어 리그가 아니라, 시즌 파이널을 대체할 목적으로 곰TV가 준비한 기획. 그러나 기대보다 적은 규모에 씁쓸한 성과만 남겼다.

6. 2015 투어

블리자드가 한국-북미-유럽의 3지역 시스템을 폐지하고, 북미-유럽을 하나로 통합하였고 한국 지역의 리그를 2개의 리그로 분할하였다. 블리자드가 WCS 체제를 아예 새로 만들다시피 하면서 2014년에 취득한 시드를 모두 소거했기 때문에, GSL도 예선부터 새로 시작하게 된다.[4]

6.3. 2015 GSL Seas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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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 내에서 역대 GSL 일람의 문서 내용이 길다고 수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참고로 비슷한 e스포츠 리그인 역대 스타리그 일람이나 역대 MSL 일람은 리그 진행 내용은 담고 있지 않고 특이사항만 기재하고 있다.
  • [2] 혹자들이 핫식스컵을 일컫어 블리자드컵의 후신이니 같은 GSL의 커리어로 인정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함과 동시에 위키에도 그렇게 등재되어 있었으나, 핫식스 컵과 블리자드 컵은 완전히 다른 리그이다. 일단 공식적으로 블리자드가 후원/공인하는 게 아니라 곰티비와 롯데칠성 측의 자체 개최 리그이기 때문.
  • [3] 멀리 갈 필요도 없이 2014년도의 핫식스컵에 주어진 WCS 포인트를 보면 된다. 전형적인 티어 2 급의 대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 [4] 물론 새로 출범한 SSL이나 기존의 GSL이나 WCS-Korea로서 취급받으며, WCS 포인트 또한 동등하게 지급받는다. 총 상금은 GSL쪽이 조금 많으나 이는 대회의 인원 수가 많은 특성 때문으로, 우승상금은 4000만 원으로 같다. 스1 시절처럼 소모적인 방빠 위상 논쟁이 일어날 여지는 블리자드 측에 의해 원천적으로 차단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