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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last modified: 2018-03-22 03:57:24 Contributors


驪州市 / Yeoju City
女主市 / Queen's city
여왕폐하의 도시

yeo-ju_rog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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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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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돌이.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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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돌이와 백돌이.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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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주캐릭터는 세종대왕 여왕폐하가 아니고?, 보조캐릭터는 각각 미돌이, 청돌이와 백돌이.[1]

여주시로 승격되면서 여주나래라는 캐릭터를 하나 만들었는데..

여주나래.jpg
[JPG image (Unknown)]

뭐냐이건 시청홈페이지 상징소개 메뉴에는 안나와있다.[2] 아직 확정된 캐릭터는 아닌듯.


여주시
驪州市 / Yeoju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607.79km2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1 8 3
시간대 UTC+9
인구 110,404명
(2015년 2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80.64명/km2
시장 원경희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이천시와의 관련성
4. 경제
5. 군사
6. 특산물
7. 교통
8. 교육기관
9. 문화재 및 유적
10. 하위 행정구역
11. 출신 인물
12. 흑역사
13. 문학 속의 여주시(?)

1. 개요


경기도에서 여주시의 위치

경기도 동남부에 위치한 . 동쪽으로는 원주시, 서쪽으로는 이천시, 북쪽으로는 양평군, 남쪽으로는 충주시와 접하고 있다. 행정구역 모양은 대략 직각사다리꼴. 2013년 9월 23일 여주군에서 여주로 승격되었다.

인구는 10만 명이 넘는다. 남한강이 정중앙을 관통한다.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3] 거기다 별다른 (2차 이상의) 산업도 없다. 시내에서 20분 정도 차 타고 가다 보면 농경지가 많다. 도농복합시도 많다고 하다만…애초에 여주는 시가지라고 할 만한 곳도 그리 넓지 않다. 시내 초입이라 할 수 있는 여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시청까지는 걸어서 고작 10~15분이면 끝이다. 몇 년 전에 영화관이 생기기 전만 해도 커플들은 데이트를 할 때 영화를 보러 옆 동네 이천시원주시로 원정을 가야 했다.

두산 출판사의 고등학교 한국지리에 의하면 지형이 저위평탄면이라고 한다.

타지(그러니까 주변지역이 아닌) 사람들에게 여주에서 왔다고 하면 전라남도 여수시와 은근히 헷갈린다. 근데 여주가 되면서 여수시와 더 헷갈리게 생겼다.

도자기 비엔날레를 이천시, 광주시와 함께 개최하고 있다. 나름 행사장 규모는 크지만…….

이 지역을 본관으로 하는 여흥 민씨(驪興 閔氏)들이 비교적 많이 거주한다.[4] 민씨들의 본관은 여주가 유일하다.

워바이블 서비스 당시 성남시와 함께 상위권을 휩쓸었던 지역이다(…).

2. 역사

해당 항목으로.

3. 이천시와의 관련성

옆 행정구역인 이천시와 여러모로 같이 행동(?)한다.[5] 소방서도 얼마 전까지 이천에 있었고, 선거구도 묶여 있었으며,[6]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조차 2009년까지는 이천에서 봤다!! 경기도 주제에 이게 뭐하는 짓거리야!

그러면서도 아웅다웅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쌀 상표권 분쟁이다. 여주는 대왕님표, 이천은 임금님표. 게다가 쌀과 도자기로 유명한 것도 똑같다. 최근에는 이천시가 시립 화장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데 후보지 두 곳이 모두 여주와 인접해 있어서 해당지역 여주 주민들이 격렬하게 반대 중이다.

생산에 있어서는 치열한 경쟁관계로 둘 다 임금님표, 대왕님표라는 브랜드를 걸고 경쟁을 하고 있다. 공통적으로 임금님[* 특히 세종대왕이 직접 드신 쌀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편.

4. 경제

여주군 시절이던 2008년 12월, 군(郡)지역으로는 최초로 E마트가 열렸다. 신세계 첼시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유치를 조건으로 이마트가 딸려 온 것(…). 이 때문에 기존의 마트들이 플래카드 내걸고 반대한 적도 있었지만 생각만큼 기존 상권의 피해가 크지는 않았다. 일단 위치가 어정쩡했고[7] 읍내 리(里) 하나에서만 중·소형 마트가 3개 있기 때문이다(현재 하동 소재). 걸어서 왕복 10~20분이면 장을 볼 수 있는데 뭣하러 도보로 왕복 30~40분인 데를 가겠어?[8] 거기다 E마트에서 파는 것도 생각만큼 다양하지는 않다.근데 옛 터미널 자리에 있던 마트가 E마트 에브리데이가 들어와버렸다.으아니 챠

대순진리회 도장이 있는 만큼 영향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당장 1990년대에 여주대교 근처에 세워진 콘도가 대순진리회에 의해 지어진 것이며,2010년 이후 강변유원지(일명 금모래 은모래) 옆에 들어선 워터파크 겸 호텔도 대순진리회에서 세운 것이다.민간건물 중 큰 규모는 대형 건설회사가 세운게 아니면 상당수가 대순진리회의 영향 아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렇다고 신자가 많은 건 아니다.증산도도 전도활동 하는데 뭐

코카콜라의 생산공장이 점봉동에 있다.
PC방의 경우 보통 시간당 1000원이며, 한때 500원이나 700원으로 영업하던 곳이 있었으나 다 망해버렸다. 2005년경에 피씨방연합회에서 일제히 1200원으로 올렸다가 1주도 안되어서 1000원으로 다시 내린 흑역사가 있다(…).
2014년 부터 신기하게도 1200원으로 올랐다 썩을.

여주 외곽에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는데 왠만한 대학 캠퍼스 규모의 부지를 명품과 캐주얼 브랜드매장으로 덮어버렸다. 구찌, 보브, 아르마니부터 시작해서 리복, 나이키, 빈폴 등등 왠만한 패션잡지에 나오는 브랜드는 다 몰려있다.

5. 군사

대한민국 공군 제10전투비행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격장이 군내에 있는데 최근 국방부에서 사격장 안전구역 확장계획을 발표하면서 군수,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사회단체장 등이 삭발식을 하고 전투기 모형을 불태우면서 격렬하게 항의했다. 결국 국방부 측에서 사격장 안전구역 확장계획 철회를 발표하면서 GG.

제20기계화보병사단 예하의 몇몇 포병대대와 62여단 예하부대이 전부 여주에 주둔하고 있어, 사단 본거지인 양평만큼은 아니지만 기갑장비들이 자주 도로를 통행한다. 그래도 양평군 중심부에 자리잡은 본부 예하 대대와 61여단과는 달리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훈련을 제외하면 시내쪽으로는 가지 않는다.

이 외에도 미사일대대, 특수전부대등 짱짱한 부대가 몇몇 포진하고 있다.

6. 특산물

특산물로는 고구마, , 참외 등이 있다. 지구온난화로 재배 가능 상한선이 올라오면서 배 재배 농가도 있는 모양이지만, 2010년에는 한파로 망했어요. 쌀의 경우 대한민국 1%가 먹는 귀한 쌀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7. 교통

도로 교통의 경우, 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가 있다. 추후 제2영동고속도로가 여주시의 북서부를 경유하여 건설될 예정이다. 서울 강남에서 출발하는 버스로는 차가 막히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빠르면 40~50분이면 도착한다. 국도42번 국도37번 국도가 있다.

철도 교통의 경우, 2015년 12월에 성남여주선[9]이 완공되어, 2016년 개통 예정이다. 예전에는 수려선[10]이 존재했지만, 영동고속도로 개통과 동시에 폐선되었다.

시내버스KD 운송그룹(경기고속, 대원고속)이 운행하고 있으며, 금강고속에서 운행하는 양평군-여주군 간 시내버스[11], 백성운수 37번도 다닌다.
2013년 초 시내버스 노선을 노선번호와 시간표까지 전부 개편하면서 주민들의 혼란이 극심했다. 50번대 노선번호에서 900번대로 바꿀 뿐더러 버스시간을 사전에 제대로 공지해주지 않으니 그럴 수밖에… 개편 후 해당 버스터미널과 관청에 항의 전화가 빗발쳐서 버스시간대를 잠시동안 전 시간대로 돌렸다(...) 노선을 개편하면서 버스 도착정보 시스템의 설치가 확대되어 여주시내의 거의 모든 버스정류장에 설치되어 있다.


8. 교육기관

(공·사립 구분 안하고 기술)
2013년 도농복합시로 승격되었다. 그러면서 농어촌특별전형 혜택 범위가 줄어들어 면 단위 지역으로 위장전입의 움직임도 조금씩 보이고, 아예 다른지역으로 이사가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 버프로 거의 매년 서울대학교 합격생을 1~2명씩 배출했었는데…지못미…예로부터 부농들이 많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던 동네였던지라 지역 사회에서 교육에 많이 재투자한다고 한다.

비평준화 지역이기에 고등학교의 경우 시험쳐서 들어가야 한다. 대부분은 내신 맞춰(…) 들어가기에 안 떨어지지만 정말로 이 시험에서 떨어진 분도 있다. 안습.

  • 여주대학교: 이 지역 출신 정치인 정동성이 세운 학교이다. 여자축구가 좀 강팀이다(…). 많은 사립학교가 그렇듯 여기도 등록금 때문에 시끄럽다. 2011년 6월 28일 등록금이 비싼 사례로 PD수첩에서 탈탈 털렸다.
  • 여주고등학교: 위에서 말한 농어촌특별전형 버프를 잘 쓰는 곳(…). 위의 여주대학과 같은 재단에서 설립했다.
  • 여주중학교: 밑의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와 같이 있다. 일반계 중학교로 독립했다(물론 한참 됐다). 남자중학교다.
  • 여주초등학교: 개교년도가 1908년이다! 여주의 대부분 초등학교는 여기 분교에서 독립된 형식으로 개교했다(…).
  •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이래봬도 특수목적고등학교다. 여기로 오고 싶은 학생은 많지 않은 모양이지만. IMF 이후 국내 유일의 토종 육종회사인 농우바이오의 관련 시설물들이 있다.[12]
  • 세종중학교: 2000년 이후 급속도로 증가한 학생 수를 견디지 못해[13] 새로 지은 학교.
  • 세종초등학교: 세종초도 마찬가지로 학생수의 증가로 지은 학교다. 학생언어문화개선 선도학교와 KBS 우리말 가꿈이로 지정된 바가 있다.
  • 여주여자중학교·세종고등학교: 같은 부지에 있지만 건물은 다르다. 세종고의 경우 양궁 연습장이 있다.[14] 세종고의 경우 여주여고였으나 2012년 남녀공학이 되었다.바뀐 이름은 세종고등학교.
  • 여흥초등학교: 도립 도서관이 부지 내에 있다. 세종초가 건립되기 전엔 여주초보다도 큰 규모를 자랑했다.
  • 이포고등학교: 일반계이지만 골프를 가르친다. 참고로 국내 일반계고 중에서 최초다.[15]
  • 대신중·고등학교: 대신면 후포리에 위치해있다. 중·고등학교 둘 다 남학교였으나 고등학교는 남녀공학으로 바뀌었다.
세종초→ 세종중→ 세종고→ 세종대학교를 다니면 학력을 세종으로 도배할 수 있다(…).[16]

9. 문화재 및 유적

  • 신륵사: 1박 2일에서 은지원이 108배를 했던 곳. 여기서 나옹[17] 백일장을 한다. 절대로 어딘가말하는 고양이가 아니다!!! 신륵사 바깥쪽 강변에는 전탑이 있는데, 유일하게 남아있는 고려 시대의 전탑이라 유명하다.
  • 영·녕릉: 세종대왕효종왕릉이다. 두 능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 고달사지 부도: 국보 4호이다. 근데 처음 가보면 왜 국보 4호 급으로 중요한지 일반인이 보기엔 잘 모르겠다. 우선 국보의 순서는 지정 시기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고.. 고달사라는 절의 이름이 고달이라는 조각가의 뛰어난 조각작품이 많아 그렇게 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실제로 고달사지 부도의 조각 수준은 매우 뛰어나다. 특히 중대석이라고 불리우는 아랫 부분에 용이 매우 아름답게 조각되었으며 보존 상태도 뛰어나다. 또한 부도의 전체적인 형상은 신라의 형태이면서 고려시대 특유의 특징이 잘 살아있어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이기에 국보가 된 것.
  • 흔암리 유적: 청동기 시대 유적. 탄화미가 발견되었다.
  • 명성황후 생가: 명성황후 민씨가 태어나 8세까지 살던 집이다.

10. 하위 행정구역

여주시/행정 항목으로.

11. 출신 인물

  • 이규보: 동국이상국집으로 유명한 고려 시대 문인으로 집안이 이 지방 향리 출신이다. 참고로 고려 시대에는 여주를 황려(黃驪)현이라 불렀다.
  • 명성황후 민씨: 여주시의 주요 관광상품(…). 여흥 민씨는 왕비를 많이 배출한 조선 시대의 외척 명문가다. 여주IC 근처에 생가가 있다.
  • 성호 이익: 조선시대 학자. 본관이 여주다.
  • 정동성: 제10·11·12·13대 전 (민주공화당-민주정의당-민주자유당) 국회의원,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 전 여주대학 학장
  • 이규택: 제14·15·16·17대 전 (민주당-통합민주당-신한국당-한나라당) 국회의원, 현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 강예빈
  • : 강천면 이리 출신이다.[18]
  • 김경욱: 양궁 선수
  • 케이윌: 포털 검색에는 안 보이는데 팬페이지 프로필에는 여주 출신이라고 등재되어 있다.
  • 문용린: 前 서울시교육감,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前 교육부장관

12. 흑역사

  • 대순진리회의 내부 갈등으로 95년에 1000명 규모로 패싸움이 벌어진 적이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 2011년 1월 23일 방영분 참조.[19]
  • 경기도라는 규제에 묶여서 수도권 규제에 묶이고 각종 세제 혜택을 못 받고 있어서 분류라도 잘 좀 할 것이지 서울 서초·강남구와 동일한 발전지역으로 분류해놓았다…그들은 탁상행정의 극에 달한 자 이에 빡친 여주군은 탈(脫)수도권을 선언하여 여주가 살려면 강원도 원주시로 편입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었다. 사실 이러한 움직임은 충청북도 제천시에서도 있었는데 매번 번번히 외침에 그치고 있지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이러다 원주가 거대 광역단체가 될 기세다.

13. 문학 속의 여주시(?)

  • 정철의 사미인곡에서는 흑수(黑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이포 나루를 가리킨다고 한다. 다만 이에 대해서는 양평군의 흑천이 흑수라는 반론이 있다.
  • 겜판소 스페셜리스트에서는 주변 중견 길드들이 차지하고 있는 이천, 용인, 충주(…)에서 노리는 화약고 같은 격전지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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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셋 모두 여주군때 쓰던 캐릭터와 같다.
  • [2] 시청 홈페이지에서 CI를 다운로드 받아보면 진짜 있는것을 알수있다.
  • [3] 다시 말해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것이며, 상류가 충주댐이므로 보호구역 지정에서 해제될 확률은 한없이 낮다.
  • [4] '여흥'은 여주의 옛 이름이다.(여흥동의 어원이기도 하다) 여흥 민씨는 조선 시대 왕비를 3명이나 배출한 명문 집안이다. 태종의 비인 원경왕후 민씨, 숙종의 비인 인현왕후 민씨, 고종의 비인 명성황후 민씨가 있으며, 근현대사에서 유명 인물은 의병장 민종식과 을사조약에 분개하여 자결한 민영환 등이 있다.
  • [5] 사실 옛날부터 한동네 취급 받았다.
  • [6] 2012년 총선부터 다시 분리되었다. 정확히는 이천시는 단독 선거구이고, 여주군은 가평군, 양평군과 같이 묶였다.
  • [7] 외곽의 아파트 지대와 읍의 가장자리쯤에 위치해 있다.
  • [8] 어디까지나 시청 일대 기준이지만
  • [9] 신분당선 판교역부터 여주까지를 잇는 노선. 현재 공사 중. 그리고 지하철이 아닌 일반 전철이다. 그러니까 경인선이나 경부선 같은. 차후에 여주원주선을 통해 원주까지 연장 계획도 있다.
  • [10] 협궤 철도로, 현재의 일반 전철에 비해 크기가 작다.
  • [11] 노선번호가 있긴 하지만 큰 의미는 없다. 대부분 버스 앞에 놓인 행선지를 보고 탄다.
  • [12] 다른 육종회사들은 IMF때 외국계 기업에 인수당했다.
  • [13] 여주중의 경우 한때 한반에 43명 정도에 학년당 10학급을 넘었다.
  • [14] 경기도에서 양궁선수를 보내는 곳이 수원과 여주다.
  • [15] 전국 유일은 아니다. 서울 중산고등학교도 학교에 골프부가 있어서 커리큘럼으로 골프가 들어가 있다.
  • [16] 실제로 여주 학생들 사이에서 도는 얘기다.
  • [17] 무학대사의 스승인 나옹 선사가 이 절에서 입적했다고 전해진다.
  • [18] 사실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출신이다.(당시에는 청원군 강외면)
  • [19] 단 시청자 게시판에선 이 방송을 비판하는 의견도 있으므로 알아서 필터링할 것. 참고로 원주로 뚫린 자동차 전용도로 타고 가다 보면 대순진리회 건물이 크고 아름답게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