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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학교

last modified: 2015-04-15 02:12:5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인식
3. 입시에서의 여대
3.1. 대학 서열
4. 여대의 남학생
5. 여대의 위기
6. 여대 목록
6.1. 4년제
6.2. 2/3년제
6.3. 공학으로 전환한 여대
6.4. 해외의 여대
6.4.1. 미국
6.4.2. 중국
6.4.3. 일본
7. 여담


1. 개요

말 그대로 학생들이 거의[1] 여자들로만 이루어진 대학. 숫자는 그리 많지 않아서 4년제는 전국 다 합쳐봐야 고작 7곳, 2년제까지 끌어모아도 14곳에 불과하다.

2. 인식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여성 인구가 남성보다 적고 세간에서도 남녀공학에 비해 관심도가 미약해서인지 대학들을 나열할 때 아웃 오브 안중 신세인 경우가 많다. 특히 디씨 4대갤 대학서열에서는 대놓고 그렇다. 설립 이념 특성상[2] 연혁이 굉장히 긴 학교들이 많으며, 설립 취지와는 다르게 역설적으로 페미니즘 운동의 전진기지로 취급받기도 한다. 나름대로는 경쟁의식이 있는지 숙명여대성신여대ROTC를 유치했다.

덕성여대의 경우 심심하면 크고 작은 교내 분규가 잇따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전통적으로 파이터 기질이 강해 총장실 점거 농성은 별 새로운 이슈도 못 될 지경. 비리 재단 복귀 반대를 막기 위한 시위에서 학생회장이 여러 다른 학교의 학생회장들과 삭발식을 벌이기도 했었다.[3] 재미있는 것은 교과부나 대교협에서 회의를 할 때 대학 관계자를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아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동덕여대덕성여대는 같이 부르거나 같이 안 부르거나 하는 듯. 거기에 뭘 줘도 같이 주든가 같이 안주든가 그러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두 여대 사이의 라이벌 인식이 워낙에 강하다 보니 그런 듯. 뭐 대부분의 여대들이 그렇듯 그런거 아무도 신경 안 쓰지만

교내에서 남자친구를 만들 수 없는 특성 상, 소개팅은 대체로 주변의 남녀공학 대학들, 혹은 교회 오빠(…)들과 이루어진다. 다들 성인이 되어간다는 자각이 있기 때문에 여고 특유의 막장스러움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종종 기숙사로 남친을 끌어들이다 적발되는 사고가 나는 등 간혹 몇 건씩 하긴 한다.

3. 입시에서의 여대

각 학교별로 학생들 저마다 애학심은 깊지만 사실 여대 계열의 네임드이화여대를 제외하면 큰 특색 없이 고만고만한 학교들로, 고등학생들은 본격 입시 전까지는 이대 빼고 그런 학교들이 있는줄 아는 경우가 드물다. 당연히 간호사관학교나 중위권 이상의 남녀공학 인서울들보다도 네임밸이 달리는게 현 실정.

수학을 반영하지 않는 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으나, 2015학년도 기준 어느 한 학교를 제외하고는 이제 서울 소재 4년제 여대들도 모두 수학(정확히는 제2외국어를 제외한 모든 수능 영역)을 반영한다. 착각하고 불의의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하자. 단 사회과학대학 일부 과들에 한해서 여전히 수학 없이 갈 수 있는 학교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 반영 안하는 대학의 논술 전형도 많은 여고생이 생각하는데, 여대의 특성상 입시생은 모두 여학생들이기 때문에 글솜씨는 높으므로 주의하자. 이젠 수학도 반영하니 이중고인 셈.

한편 예체능에서는 위에서 서술한 것과는 반대로, 입시에서 여대를 빼놓고 얘기를 할 수가 없다. 체대를 제외한다 해도 예체능 대학의 남녀 비율에서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대를 빼버리면 수시 쓸 인서울 대학이 반 아니 그 이상으로 없다. 눈을 인수도권으로 넓혀도 마찬가지다. 정말 없다. 거기에 이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대가 실기비중이 더 높고 아예 서울여대, 성신여대는 수시에 실기우수자 전형, 그러니까 실기 100%전형 때문에 정말 성적으로는 어떠한 희망도 없는, 아니 성적이 어떠한 희망도 짓뭉개버리는 학생들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몰려들어 배틀로얄을 벌인다.[4] 이렇게 예체능에서 여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에, 수많은 남자 예체능대학 입시 지망생들 대부분이 수시 원서 쓸때 즈음에 여자에 비해 너무나도 대학 문이 좁다는 문제에 맞닥뜨린다. 약대가 6년제로 전환된 이후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데, 약대 정원 중 여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크기 때문이다.

3.1. 대학 서열

여대와 남녀공학을 합쳐서 고착화된 대학서열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체 서열은 어느정도 고착화되어있다. 이화여대 - 넘사벽 - 숙명여대 - 넘사벽 - 성신여대 - 동덕여대 · 덕성여대 · 서울여대 - 넘사벽 - 광주여대순이다.

4. 여대의 남학생

많이 퍼진 루머로 "무용과는 실습을 도와줄 남학생을 극소수 뽑는다"는 것이 있는데, 당연히 헛소문이다. 현재 대학알리미 공시를 보면 이화여대숙명여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여자대학의 남자 학부생은 0명이다.

다만, 원래 남녀공학이던 학교/학과가 폐교/폐과하며서 이를 여자대학교가 인수한다면 기존의 재학 중인 남자 학부생들이 졸업할 때까지 잠시나마 여대에 남자 학부생이 존재할 수는 있다. 실제로 2007년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이 폐지되면서 이를 인수한 성신여대 간호대학에 19명의 남학생이 재학했던 사례가 있다.

또 여대라 하더라도 일부 대학원은 남학생을 뽑기도 한다. 숙명여대의 경우 2012학년도 석사 입시에서 TESOL 대학원(51명 중 12명), 사회교육대학원(53명 중 1명), 호스피탈리티경영전문대학원(31명 중 3명), 국제관계대학원 (24명 중 1명) 등을 합쳐 17명의 남학생을 뽑았다. 2012학년도는 남자 합격자가 없지만, 예전의 결과를 보면 원격대학원에서도 남학생을 뽑았다. 광주여대의 경우 일반대학원에서도 남학생을 3명 뽑았다.

정규 학생은 아니지만, 종합대학교 남학생이 여대로 교환학생을 가는 것은 아무런 제한이 없다. 각 학교 홈페이지에 뜨는 학점교류 신청 안내 공지를 매의 눈으로 주시해 보자. 환상을 안고 갔다가 남녀공학보다 몇 배 치열하기로 악명높은 여대의 학점 경쟁에 발리고 올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미리 알아두고

5. 여대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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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자료는 편의상 서울에 있는 4년제 여대의 취업률을 나열한 결과이다. 자료를 보면 여대의 대부분이 취업률 측면에서 상당히 약세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비단 취업률이 대학의 모든 가치를 설명하진 않지만, 서울권 여대 모두가 180개의 4년제 대학에서 취업률이 하위권에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긴 어려운 상태이며, 여대가 취업에 있어서 타 대학보다 상당부분 밀려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런 의미에서 2010년도에 들어서 소위 여대의 위기가 대두되기 시작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적인 이유의 몇 가지를 꼽으면 인문 예술계열에 치중된 교육, 이공계열 학과 부족, 대기업의 여성 채용 의지 부족, 갑작스럽게 시작된 대학 구조조정 등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없던 여대의 위기가 대두된 것은 대학 구조조정 사업이 시작된 2010년대 중반의 상황도 있지만 현재 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는 이과 학생들이 비율이 문과 학생보다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그 이유로 취업에 있어서 이공계가 매우 유리하기 때문인데, 이게 걸맞춰 학교들은 인문ㆍ예술쪽의 학과 정원을 줄이고 이공계열의 학과를 육성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대의 경우 근간이 대부분 인문ㆍ예술쪽의 학과에 있기 때문에 쉽사리 결정을 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특히나 수도권 대학의 경우는 학과 인원을 조금 증설할 때는 타학과의 인원수를 대폭 줄여야 하기 때문에 더욱 힘든 상황이다. 특히 여대가 강점으로 내세운 인문ㆍ교육ㆍ예술 등의 학과는 이미 포화상태를 넘어서 있기 때문에 취업률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5]

또한 만성적인 이공계열 학과의 부족등이 있다. 이과대학, 공과대학 등으로 이루어진 학과들로 이루어진 단과대학들은 여대에서 강세를 보이지 못하고 상당 부분 타 대학에 비해 많은 아쉬움을 주고 있다. 자연과학계열 학과의 경우 과거 생활대에 속한 학과들이 대부분이며, 특히 2015년도 현재 공과대학이라는 단과대학을 편성한 여대는 유일하게 이화여대뿐이며, 나머지 대학들은 아에 없거나 자연과학대학에 편재되어 있다. 하지만 공대를 편성한 이화여대의 경우에도 비교적 최근에서야 공대를 편성하였으며(1996년), 전화기 학과 중에서 전자공학만 2008년도에 정보통신학과에서 변경되어서 운영 중이고, 2015년에 와서야 화학신소재공학부 화학신소재공학과를 신설해서 뽑고 있다.

숙명여대의 경우는 공대를 신설하려고 하지만 특성상 자연과학대학의 일부를 공대로 전환하는 식의 전환을 하고 있어 진통을 겪고 있다.[6] 공대 내에서도 소위 전화기라고 불리는 취업률의 선두주자 학과는 이화여대에만 있으며, 나머지 대학은 신설하거나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7]

취업시장에서도 한국은 대기업이 기형적으로 성장되어 있고, 중소기업의 경우 같은 경제력을 가진 나라에 비해서 빈약하다. 그리고 대기업이라고 하는 기업의 대부분은 석유, 철강, 자동차 등의 2차 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기업이 많다. 이 경우에는 군사정권의 해택을 입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기업 문화가 남성 중심으로 맞춰진 경우도 많다. 단편적으로는 건설,토목 쪽에서는 디자인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는 여성을 채용하지 않는 기업도 많은 편이며 대부분의 이런 회사들은 본사 혹은 중요기반이 되는 인력만 대도시에 근무를 하고 대부분의 직원이 현장에서 근무를 하는 편이다. 여성 직원이 많은 은행의 경우는 전산화 등으로 고급인력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인원을 감축 중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여성의 취업률은 전반적으로 낮아지게 되었으며, 적은 인원을 뽑는 기업들은 기왕이 뽑는 김에 지방 근무, 하루 종일 야근을 돌리기 편한 남성들을 많이 뽑게 되었다.

2015년도 현재에는 다들 취업이 안되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인지도 있거나 학점을 따기 쉽거나 취업이 잘되는 학과로 몰리기 마련이다.[8] 하지만 여대의 경우는 유달리 경쟁이 심하고 학점을 올리기 어려우며 전문직업을 양성하는 학과 이외에는 인문계열, 예술계열이 몰려 있다는 평가를 듣는다. 이 상황에서 학과를 운영하다 보니 입시생 측면에서는 학점경쟁이 심하고 인문, 예술계열 위주의 편제와 이전처럼 여대에 대한 선호도가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선택을 잘 하지 않는 경우가 생겨났다. 그런 측면에서 2014년도 이후로 정부에서 구조조정을 목표로 한 평가에서 여대에 많은 요소가 불리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게 되었다.

6. 여대 목록

6.2. 2/3년제

6.3. 공학으로 전환한 여대

6.4. 해외의 여대

6.4.1. 미국

  • 웰즐리(Wellesley) 여대 - 힐러리 로댐 클린턴의 출신 학교이기도 하다.

  • 스미스(Smith) 여대

  • 브린모어(Bryn Mawr) 여대

  • 버나드(Barnard) 여대

  • 마운트 홀리요크(Mt.Holyyoke) 여대

6.4.2. 중국

  • 중화여자학원(中华女子学院) - 베이징에 있음.

6.4.3. 일본

  • 가쿠슈인 여대 - 가쿠슈인 재단에는 여대 말고도 유치원, 초등과, (남자) 중ㆍ고등과, 여자 중ㆍ고등과, (남녀공학) 대학이 있다. 본래 가쿠슈인은 황족과 화족을 위해 세워진 학교이기 때문에, 졸업생들 중에는 황족 여성들도 있다.

  • 오차노미즈(お茶の水) 여대 - 일본에서 둘뿐인 국립 여대다.[11] 41년 만에 태어난 남자 황손인 히사히토 친왕이, 가쿠슈인을 외면하고 오차노미즈 여대 부속유치원과 부속초등학교로 진학하여 화제가 되었다. 히사히토 친왕의 어머니 키코 비는 오차노미즈 여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 세이신(聖心) 여대 - 미치코 황후, 다카마도노미야 히사코(高円宮久子) 비,[12] 아베 아키에(安倍昭惠) 여사[13]가 세이신 여학원 출신. 성심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가톨릭계 학교로,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성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서울에도 성심여중ㆍ고가 있으며[14], 성심여자대학교도 있었으나 1995년에 가톨릭대학교와 합병되어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이 되었다.

  • 쓰다주쿠(津田塾) 여대

  • 도쿄(東京) 여대

  • 쇼와(昭和) 여대

  • 분카(文化) 여대

7. 여담

여대에는 여자화장실과 남자화장실이 두 층으로 분리 되어 각 층에 한 성별의 화장실만 존재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 때문에 남자화장실만 있는 층에서는 그냥 여자들이 그곳을 자연스럽게 드나들며 사용하기도 한다. 여대에 방문하게 되면 주의하도록 하자.

여대에서 종종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외부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다. 학교마다 다르고 경비 아저씨마다 제재 정도가 다르다. 지인과 함께 들어서지 않으면 들여보내주지 않는 슬픈 일도 생긴다. 그래서 정문 앞 특정 포인트에서 여자친구를 기다리며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남정네들을 이따금씩 구경할 수 있다. 한두 명이면 괜찮은데 대여섯명쯤 되면 상당히 웃긴 장면이 연출된다. 다들 애써 무심한 척하지만 어색함이 그 공간을 지배하고 있으며, 그저 핸드폰만 뚫어져라 쳐다보기 때문.

여대 근처 지하철역에서는 여대생 러쉬가 자주 발생한다. 입구에서 음악을 흥얼거리며 내려오다가 우르르 밀려오는 여대생의 물결에 움찔하는 남성들도 있다.

여대의 여성 패션과 남녀공학의 여성 패션은 약간 다른 양상을 보인다. 여대에서는 과감하고 개성이 넘치는 차림새의 여성과 최소한으로 꾸미고 편하게 입고다니는 여성이 남녀공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다. 이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있는 공간에서는 아무래도 무난하게 예쁜 모습을 선호하게 되지만 여자만 가득한 공간에서는 굳이 그렇게 눈치를 살필 필요가 없기 때문.

여대의 등록금은 여타 4년제 사립대학보다 상당히 비싸다… 고 하는데 이것은 사실 대학별로 정말 많이 다르며 비교적 저렴한 편인 학교도 있다.

서울소재 여대 밴드끼리 '여대연합'이라는 이름으로 08년도부터 가끔 공연을 하고 있긴 한데, 별 인지도는 없는 듯.

교육대학교도 여초현상 때문에 교육대학교도 준 여대 취급을 받는다.

놀랍게도 전세계에서 가장 큰 여대는 바로 아랍, 그것도 종교적으로 여성 사회활동이 제한된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프린세스 누라 빈트 압둘라흐만 여대이다. 오일 자본 위력으로 대학 안에 철도가 있어서 여학생들은 마음껏 타고 돌아다닐 수 있고 교육비는 완전 공짜이다! 부지는 800만m²에 달하며 체육시설, 유부녀 학생을 위한 아이들 놀이시설, 온갖 공원을 비롯하여 시설은 최첨단으로 빵빵하다.

여성의 운전마저 제한되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여성고등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점은 분명히 놀라운 일이지만, 가장 큰 여대가 여성인권이 낮은 사회에 있다는 것 자체는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애초에 여대가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면…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경희여대, 수도여대, 상명여대, 성심여대, 한성여대 등의 학교가 여성 인원이 점진적으로 상승되면서 공학과 합쳐지거나 공학으로 전환, 혹은 폐교되었다. 우리나라만 그런 것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여러 명문 여대들이 최근 들어 공학대학과 합쳐지거나 공학으로 전환되었다. 여성의 사회적 위치가 더 올라간다면 아마 우리나라에서 여대가 하나도 남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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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래 설명 참조
  • [2] 여성성 고취를 위해 남성과 거리를 떨어뜨린다는 사고인데… 사실 전근대적인 것에 가깝다.
  • [3] 당연하지만, 여대 학생회장이므로 여학생이었다.
  • [4] 저 두 여대의 2012년 수시 실기우수자전형 경쟁률은 다음과 같다. 서울여대 산업디자인학과 73.25 : 1, 시각디자인과 94.50 : 1, 성신여대 현대실용음악학과 103.13 : 1, 미디어영상연기학과 80.20 : 1, 산업디자인과 109.40 : 1, 공예과 89.20 : 1. 숫자 잘못 친 게 절대 아니다. 두 여대 입학처 자료실에 있는 파일에 있는 거 옮겨 적은 거다. 말 그대로 정신 나간 경쟁률을 보여준다.
  • [5] 의외로 여대에서 식품ㆍ보건 쪽의 학과들은 충실하게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과거 여성의 선호도가 높은 가정대, 생활대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존립하였던 것이다.
  • [6] 자연대에서 공대로 전환이 되면 학습과정이나 목표가 크게 바뀌게 된다.
  • [7] 사실 서울권 여대의 이과계열 장점은 약대를 가지고 있는 것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으나, 역으로 이제는 약대 준비 때문에 학교를 벗어나는 학생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학부에서는 약점이 되고 있다.
  • [8] 단적으로 공과대학을 위주로 한 상업계열, 보건계열
  • [9] 2000년대 이후에 존재하는 부산여자대학교와는 전혀 관계없는 다른 학교. 현재 있는 부산여자대학교는 원래 부산여자전문대학이라는 2년제 학교였는데, 기존의 부산여자대학교가 남녀공학으로 바뀜과 동시에 교명을 신라대학교로 바꾸자, 아무도 쓰지 않는 '부산여대'라는 이름을 냉큼 주워먹은 셈. 과거의 경성제국대학과 현재의 경성대학교완전히 다른 학교인 점과도 같다.
  • [10] 전환하면서 수도의과대학이 되었다가 우석대학교 의과대학을 거쳐 현재에 이름
  • [11] 다른 한 곳은 나라여자대학
  • [12] 아키히토 덴노의 사촌동생인 故 다카마도노미야 노리히토 친왕의 부인.
  • [13] 아베 신조의 부인.
  • [14] 전주시의 성심여중ㆍ고도 가톨릭계이긴 하지만, 성심 수녀회가 아니라 천주교 전주교구에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