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여경

Contents

1. 현실
1.1. 일반 경찰
1.2. 해양경비안전본부(구 해양경찰)
2. 해외의 여경
2.1. 미국
2.2. 일본
2.3. 그외
3. 창작
3.1.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3.1.1.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등장인물
4. 여성 귀족의 칭호


1. 현실

1.1. 일반 경찰

femalepolice.JPG
[JPG image (Unknown)]
femalepolice2.jpg
[JPG image (Unknown)]
드라마 단 뛰어에서 여순경 역할을 맡은 류현경드라마 력반에 출연한 여경 정복 차림의 우선

여자 경찰. 육경의 경우 70년대까지만 해도 민원실이나 행정 등 내근 부서에서 주로 근무했으나 90년대 이후부터 지구대/출소는 물론 교통, 형사, 정보, 보안 등 각 경찰 부서로까지 확대되었으며 1989년부터는 경찰대학학생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1999년 무최루탄 원칙 선포 후부터 최초로 서울청 예하의 여경 기동대가 창설되어 집회/시위 현장에 폴리스라인 잡는 간단한 업무 정도에 투입되었다가(실제로 이 때만 해도 이것이 여경 기동대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였다) 여성 집회/시위 참가자 연행 과정에서 남자경찰에 의한 성추행 시비의 근본적 차단등을 목적으로 2000년대 들어서부터는 거의 모든 집회/시위 현장에 투입되기 시작했고 여성 시위자 연행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반면 진압현장에서는 시위대가 여경을 성추행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1] 아무래도 체력 및 체격이 남자에 비해 부족해서 실제 붙을 경우까지 도움이 되는 인원은 아니다. 현재는 진압훈련도 경찰관기동대와 같이 받고 현장에서는 기동복과 진압복을 입는다. 2000년부터는 경찰특공대간부후보생이 여성에게 개방되었다.

여경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있기도 하지만, 군대 같은 정말 육체적 능력이 필요한 곳에서도 능력에 따라 복무하는 여군(특전부사관까지도)존재하기 때문에 훨씬 일반공무원에 가까운 경찰[2]에서 여성이 딱히 뒤쳐질 것은 없다.[3] 굳이 따지자면 일반 기업과 마찬가지로 문화 자체가 여성에 적합하지 않고 남성중심적인 부분들이 일부 존재한다는 점이 불편한 점이다. 게다가 현장 업무에서도 남자가 도저히 처리 못하거나 곤란한 상황이 있기에 결국 필수다.[4] 현재는 위에 서술한 분야들 외에도 경호, 과학수사, 교통순찰대(싸이카) 등 분야에서도 활약중이다.[5]

사실, 경찰이라는 직업의 특수성 때문에 일반적인 경찰이라도 보기 쉬운편은 아니다. 단적으로 집 근처 파출소에서 여경을 본 경험이 많지 않은 것만 해도 그렇다. 애초에 경찰공무원 공채에서 여성은 뽑는 인원이 굉장히 적다[6]. 그래도 대도시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여경이 비교적 많은 편이다.

1.2. 해양경비안전본부(구 해양경찰)


과거 해경이 진짜 경찰 타이틀을 달고 있을 때에도 여경이 존재했다. 특히 휴양지 안전관리나 인명구조사로서는 여성이 상당수 근무하는 편인데, 해당 분야는 민간에서도 여성들이 꽤 진출한 분야라 민간에서의 채용이 활발했던 해경에도 진출했다는 듯 하다. 다만 함상 근무가 험하고 여성용 샤워실, 화장실, 침실 등이 따로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함정 근무자의 경우 무조건 한강급(1000톤)이상으로 근무지 제한이 걸려 있는 등 제약이 많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몇 안되는 함정근무 여경 중에 사망사고가 난적도 있는데, 2011년에 제민급 경비함 1502호에서 근무하던 여경이 복통과 고열 증세를 보여 헬기를 통해 제주도로 후송하던 도중 추락사고로 헬기 탑승한 전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기도 했다.

2. 해외의 여경

2.1. 미국

남녀, 인종평등을 중요시 하는 미국 사회에서도 당연히 여경이 존재한다. 여기서 평등하다라는 점은 여경에게 장점으로도, 단점으로도 작용 하는데, 장점이라면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진급/처우 등에서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없다는 것. 단점이라면 남자랑 동등한 역할을 기대 받는다라는 것으로, 특히 대도시 경찰서는 온갖 사고 출동이 끊이지 않는데 비해서 인원수는 항상 모자르다. 이는 결국 반강제적으로 여경이 강력범 진압, 제압이나 시위 진압 업무에서도 남자와 똑같은 임무수행을 해내야 함을 뜻 한다. 때문에 여러명의 경찰이 출동하기 힘든 상황에서는 순찰차에서 혼자 내린 여경이 유사시 범인 두들겨 패려고 몽둥이를 들고 나타나는 경우도 꽤 자주 있다.

감이 잘 안온다면 아래 동영상을 1분 12초 부터 한 번 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LuOEJKiKELA
총맞은 여경이 남자 경찰과 함께 총알이 빗발치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 사격하고 지원요청을 하는 것을 보면 이 동내 여경은 보통내기가 아닌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2.2. 일본


일본에서는 부경(婦警, ふけい)[7]2000년에 남녀고용기회평등법의 전면개정으로 부인경찰이라는 명칭은 없어지고, 여성경찰관으로 명명된다. 다만 부경이라고도 아직 많이 불린다.

가끔 직종 모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는 시기에 이르고 말았다? 여군과 더불어 제복모에의 절정을 달리는 직종. 이 경우엔 제복과 함께 하이힐을 신고 있을 때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경찰이라는 특성상 도 가까우므로 투희 속성을 보유하게 할 수도 있다.[8] 대표적으로 체포하겠어가 본격 여경 만화.[9]

그러나 아래의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세계에선…

fukei.jpg
[JPG image (Unknown)]

(일본의 부경)

2.3. 그외


eng.jpg
[JPG image (Unknown)]

(영국의 여경)

Emirati14492.jpg
[JPG image (Unknown)]

(아랍 에미레이트의 여경)대족장님을 위하여!

indonesia09.jpg
[JPG image (Unknown)]

(인도네시아의 여경)

3. 창작

3.1.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여경은 여순경 뿐만 아니라 여형사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다만, 형사인 여성 캐릭터의 경우는 형사 항목에도 추가바람.

4. 여성 귀족의 칭호


귀족이나 기사의 칭호 Sir의 번역 에 대칭하는 여성형 Dame의 번역, 하지만 거의 안쓰이는 단어.

헬싱 정발판에서 번역자가 인테그랄 헬싱을 부를 때 사용하는 말로 써먹어서 이 여경과 헷갈리게 만드는 병크를 터뜨렸다.

----
  • [1] 이럴 경우 진짜 진압부대가 나선다.
  • [2] 보통 좀 좀 거칠거나 심지어 일진(...), 양아치 스러운 생활을 하던 남자애들이 경찰을 지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때 하는 소리가 경찰 되려면 싸움 잘하는 사람을 뽑아야 하지 왜 이렇게 어려운 시험공부를 해야 되요?(...)같은 소리이다.부당거래 같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시험이 실무와 거리가 있는 것은 모든 시험이 마찬가지이겠지만 최소한 싸움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곳은 아니다. 정 그런걸 원하면 무도경관 특채로 오던가.매우 적게 뽑고 엘리트 선수 수준 되야 올수 있지만
  • [3] 강력계 같은 곳은 힘든 경우가 대다수이겠지만
  • [4] 이를테면 여성 용의자의 몸 수색, 강간등 강력 성범죄에 관하여 피해자를 조사하고 안정시키는 경우, 여자 교도소(이 경우는 교도관) 등의 경우에는 남성 경찰이 하기 불가능하다. 특히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이라는 초특급 흑역사가 있어서 여성 용의자 몸 수색같은 직접적 접촉 경우 급한 상황이 아닐 경우 남성 경찰은 사실상 손을 못 댄다.(이를테면 현행범 흉기 압수같은 경우를 제외)
  • [5] 그 외에도 강간범 등 부녀자를 상대로 한 범행일 경우 미끼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형사 드라마 같은 경우에는 거의 클리셰
  • [6] 정통은 꼭 그렇지도 않지만 일반은 정말 적게 뽑는다. 2010년 순경 공채 기준으로 여성 채용이 남성 채용의 1/4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비단 순경 공채뿐 아니라 간부후보생 시험이나 경찰대학 입시같은 간부급 경찰 선발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 [7] 부인경찰관(婦人警察官, ふじんけいさつかん)의 준말. 일본에서 婦人은 결혼 여부와는 상관없이 여성을 가리키는 약간 예스러운(대략 다이쇼~?쇼와 시절 느낌) 명칭이다(물론 근래 성인 여자의 명칭으로는 '女性'을 더 많이 쓴다). 예를 들어 부인(婦人)자위관은 여군을 뜻하며 결혼 여부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참고로 현재는 '여성자위관'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아내를 칭할 때는 夫人이라고 쓴다. 이라 부른다.
  • [8] 다만 제복+투희의 경우 보통은 여군으로 가게 된다. 아무래도 경찰은 권총 등의 소화기만 쓰기 때문에 중화기를 다루는 장면은 사실상 보기 힘들기 때문에.본격 알라의 요술봉을 쏘는 여경
  • [9] 평범한 모에물과는 거리가 먼 작품이지만, 작중에 나오는 그런 여경은 실제론 없다고 보면 된다.
  • [10] 최종화 한정. 성장후 여경이 된 모습으로 나온다.
  • [11] 시각장애인으로, 현역은 아니지만 촉망받았던 경찰대 출신의 전직 여경.
  • [12] 여경 출신. 현역은 아니지만 여경 기믹은 유지하고 있다.
  • [13] 마코는 시리즈의 다른 부분에도 나오지만 여경으로 나오는 건 <사라진 역전>뿐이다.
  • [14] 역전재판 4에서부터 형사가 되었다.
  • [15] 검사가 되기 이전에 수사관 출신이다.
  • [16] 위의 추격자의 오형사와 같은 배우. 트라이앵글에서도 여형사 역할을 맡아, 벌써 세번째 여경 역이다.
  • [17] 시리즈 주인공들 중 유일하게 여경이다.
  • [18] 사실 초반 1화만 여경이고 헬싱 기관에 소속된 후에는 여경이 아니다.(헬싱기관도 엄연한 국가 기관이기 때문에 소속 자체가 바뀌게 된다.) 아카드가 헬싱기관 1호 병기라면 세라스는 2호 병기급.
  • [19] 극중 성인역 연기 초반에만 순경이었고 중반에 들어서자 김백원이 자진사퇴하여 일반인 신분으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