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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페르트

last modified: 2015-02-11 22:31:09 Contributors

상위항목 : 포켓몬스터/목록/4세대, 스타팅 포켓몬

Contents

1. 소개
2. 스토리
3. 실전
4. 기타
5. 포켓몬스터 TCG에서
5.1. BW4~BW5
5.2. BW6~BW7
5.3. BW8~BW9
5.4. XY1
5.5. XY2

395 엠페르트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팽태자ポッタイシPrinplup전국 : 394
신오 : 008
수컷 : 87.5%
암컷 : 12.5%
엠페르트エンペルトEmpoleon전국 : 395
신오 : 009

강철

특성(PDW 특성은 *)
급류자신의 HP가 ⅓ 이하일 때 물 타입 기술의 위력이 1.5배 오른다.
*오기상대에 의해 능력치가 떨어질 때마다 공격이 2랭크 오른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394 팽태자펭귄 포켓몬0.8m23.0kg육상
수중 1
395 엠페르트황제 포켓몬1.7m84.5kg

진화
393 팽도리
레벨 16

394 팽태자
레벨 36

395 엠페르트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0.25배0배
격투 땅 전기고스트 불꽃 악 풀노말 드래곤 물 바위 벌레 비행 에스퍼 페어리강철 얼음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394 팽태자646668817650405
395 엠페르트84868811110160530

도감설명
394
팽태자
다이아몬드무리를 짓지 않고 혼자서 다닌다. 자기가 가장 훌륭하다고
모든 팽태자가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날개의 일격은 강렬하다. 거목도 뚝 하고 꺾일 정도다. 얼음 바다에서 먹잇감을 찾는다.
플라티나모든 팽태자가 자신이 제일 훌륭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리를 짓는 것은 불가능하다.
5세대
하트골드동료를 만들지 않고 산다. 날개의 강렬한 일격은 거목을 두동강으로 꺾는다.
소울실버
395
엠페르트
다이아몬드부리에서 늘어난 3개의 뿔은 강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리더의 뿔이 제일 크다.
제트스키와 맞먹는 속도로 헤엄친다. 날개 가장자리는 날카롭게 유빙을 절단한다.
플라티나프라이드를 건드리는 자는 유빙까지도 절단하는 날개로 두 동강을 낸다.
5세대
하트골드쓸데없는 분쟁은 하지 않지만 무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적은 가차없이 때려눕힌다.
소울실버

1. 소개

4세대에서 첫 등장한 물 타입 스타팅 포켓몬.

딱 봐도 'Emperor'와 '보나파르트'에서 따온 이름만 봐서는 황제펭귄일 것 같으나, 모티브는 마카로니 펭귄이라고 한다. 모습 역시 황제펭귄보다는 마카로니 펭귄에 가깝다. 또한 이름은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에서 따 왔다. 특히 영칭은 이름을 나폴레옹에서 따왔다는 게 더욱 확실히 드러난다.(Napoleon-Empoleon)

2. 스토리

4세대의 스토리 불도저. 스토리 공략 면에서는 가장 편한 스타팅 포켓몬으로 자두전진을 제외하고 체육관 관장 상성을 전부 반감하거나 약점을 공략할 수 있다. 루카리오를 대동하는 자두가 좀 거슬리긴 한데 사방에 널린 게 땅 타입 포켓몬이고 도중에 알통몬을 잡을 수도 있으니 그럭저럭 깰 만하다. 무엇보다 4세대 필수 비행 포켓몬인 찌르호크가 최종 진화를 하자마자 인파이트를 배우니 레벨 차이만 안나면 어렵지 않다. 전진은 레벨빨로 밀어붙이든지 간단하게 땅 타입을 들고 가든지 하자. 기술폭도 스토리 진행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파도타기/폭포오르기/냉동빔/풀묶기 정도면 혼자서도 다 한다.

리그전에서도 상당히 유용해서, 대부분의 물타입이 배우는 냉동빔만 가르쳐도 사천왕 충호, 들국화, 대엽까지 쭉 밀어붙일 수 있다. 들국화는 글라이온만 조심하고 대엽의 경우 Pt 버전에서는 마그마번10만볼트를 주의하자. 오엽은 어느 스타팅으로 상대해도 동탁군 같은 에스퍼 상대로 어렵긴 매한가지고 난천의 경우 루카리오가 쓰는 파동탄 조심하고 한카리아스가 냉동빔 4배라고 들이댔다간 훨씬 빠른 자속 지진 맞고 기절한다는 점만 주의하면 된다.

다만, 원탑 플레이보다는 분산적인 스토리 진행을 하고 싶다면 초염몽이 더 적합하다는 평도 있다. 초염몽의 경우 갸라도스, 쥬피썬더, 라이츄, 찌르호크 등의 우수한 스토리용 포켓몬을 골고루 키울 수 있고, 엠페르트는 막강한 개인의 성능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포켓몬. 그러니까 토대부기는 고난이도의 챌린지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거지[1]

3. 실전

안 그래도 인기가 상위권인 4세대 스타팅 중에서 제일 선호도가 높은 스타팅이며[2], 그만큼 강력하고 안정적인 포켓몬 중 하나이다. 엠페르트의 특수공격력은 111로, 얼핏 보면 애매해 보이지만 마폭시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전 스타팅 중 1위였다. 거기다가 방어체계도 비교적 준수하고, 특히 특방이 강력해 보정해주면 팬텀10만볼트도 버틸 수 있을 정도로 웬만한 비자속 전기에는 한 방에 나가떨어지지도 않는다.

상성을 보면 강철 타입이 껴 있기 때문에, 방어 상성면에서 매우 유용하다. 상성과 내구 양면에서 뛰어나 물 타입(1/2 감소)과 얼음 타입(1/4 감소) 포켓몬의 공공의 적.

핵심 기술은 하이드로펌프대타출동 정도인데, 놀랍게도 물 타입 주제에 풀묶기기술머신으로 익힐 수 있어 랜턴, 메더급의 동족상잔이 가능하다. 풀묶기를 배웠을 때는 물 타입 포켓몬들 중에서는 갸라도스, 라프라스랜턴, 워시 로토무 정도밖에 난적이 남지 않는다.[3] 얼음 타입 포켓몬들에게 있어서는 0.25배의 상성 때문에 최대의 천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틀타워에서도 괜찮은 활약을 보인다. 다만 지진이나 인파이트 같은 쓸만한 기술을 자력으로 배우는 4세대 타 스타팅과는 달리 자력기만으로는 제 성능이 안 나온다. HG/SS 신규 유전기는 깃털댄스 깃털이 도대체 어디에 있길레. 약점 중 두 타입이 엠페르트가 비교적 약한 물리 위주인데 그런 상대가 가하는 약점을 찌르는 공격을 깎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존재한다.

최소한 냉동빔만이라도 발라주어야 하는데 해외판 D/P에서는 슬롯머신이 짤리는 바람에 상당히 많은 돈을 들여야하지만 뭐, 돈주는노부부의 존재 때문에 별다른 문제는 없다.

특수의 경우 하이드로펌프는 물론 파도타기, 열탕, 냉동빔, 눈보라, 러스터캐논, 시그널빔, 풀묶기 등의 좋은 기술들이 있지만, 더 주면 악랄해질 것 같으니까 안타깝게도 저게 끝이다. 반면 물리의 경우 폭포오르기, 지진, 스톤샤워, 섀도크루, 회전부리 등의 우수한 기술들을 습득할 수 있으나 아이언헤드를 쓸 수 없다는 것이 걸린다. 변화계로는 유용한 스텔스록이나 하품을 배울 수 있다.

약점이 메이저에 속하는 전기, 땅, 격투라는 것이 못내 걸린다. 전기 기술 대부분이 특수계여서 특방이 좋은 엠페르트가 한방에 기절하는 일은 드문 편이지만(물리기인 전기구슬+볼트태클 피카츄에게는 1방에 기절 가능) 대개 물리계인 나머지 두 타입은 그저 지못미.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쓸만한 보조기가 칼춤고속이동(교배기)밖에는 없다는 것. 속도가 느린 점 역시 단점에 속하지만 이를 역이용해 트릭룸 팟에 들어가기도 한다. 하지만 저항수는 자포코일 다음 가는 12개로 두번째로 많고 방어 능력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약점 타입 공격만 안 만난다면 랭업기 사용 타이밍은 충분히 확보된다.

엠페르트가 진가를 발휘하는 배틀은 우선 싱글. 싱글배틀에선 속도를 버리느냐, 고속이동으로 속도를 뻥튀기시켜서 고속전으로 나가느냐로 스타일이 갈리는데 고속이동을 선택하면 대타출동+야타피열매(대타출동으로 HP를 깎아 엠페르트의 특성인 격류 발동 + 야타비열매로 특공 1랭크 업)란 똥파워 버프에 자속성 보정을 받는 하이드로펌프를 난사하기에 싱글전에 있어서는 요주의 포케. 넣을 기술이 뻔히 보인다지만 그 뻔한 기술이 매우 아프다.[4]

더블배틀은 힘들다. 버프 쓸 짬에 다굴 맞고 골로 가는 일이 흔한 더블배틀로서는 선제공격이빨을 달고 어택질을 하는게 가장 무난한데 이게 또 운 없으면 죽어도 안 터진다.(선제공격이빨은 20%의 확률로 기술에 우선도 +0.5를 해준다.) 게다가 더블파티에서의 메이저 중 하나인 잠만보를 때려잡겠다고 격투 포켓몬, 혹은 격투 기술의 투입 빈도가 생각보다 많은 만큼(대표적으로 초염몽) 이 녀석이 더블배틀에 나오면 이래저래 수난이다. 대신 로테이션 배틀에 들어가면 상당한 메이저로 손꼽히는데 그 이유는 우선 망나뇽 등에게 비교적 무난히 대처할 수 있고, 한카리아스 등도 풍선만 달면 냉동빔 등으로 대처가 되어 든든한 저격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철 타입 때문에 모래팟에서도 쓸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고속이동 배치보다는 맹독/울부짖기/하품 등으로 교체를 유발하는 전략을 더 많이 쓴다. 스텔스록을 쓸 수도 있으니 모래팟에서는 그 쪽 방면으로 활용해 보는 것도 좋다.

꽤나 굴리기가 수월하고 밸런스 잡힌 구도를 가진 포켓몬이라서 5세대 랜덤매치에서는 배틀을 풍미하는 강자로 손꼽힌다. 그러나 이런 만능 같은 포켓몬도 단점은 적지 않은데, 우선 스피드 종족값은 60으로 다른 메이저들과 비교하면 터무니없이 낮은데다가 약점이 메이저한 격투, 땅, 전기이다. 또 풍선을 달지 않을 경우 한카리아스나 액스라이즈, 메타그로스 같은 강력한 메이저들에게는 대번에 샌드백으로 전락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 세대의 초염몽이나 토대부기보다 인기 있는 이유는, 우선 초염몽은 번치코라는 강력한 강자가 있으니 쓸 일이 줄은 데다가 화력도 뒤떨어져 결정력이 약간 낮은 속공형으로 가야 하고, 토대부기는 너트령 등의 막이에 발목을 잡히는데다 다른 풀 스타팅들에 비해서 특수방어 측면에서는 취약하기 때문이다.

6세대에서는 5세대에서의 위상이 약간 하락한 편. 메가캥카그로우펀치와 지진이 2연타로 되어서 기띠를 부수고, 상대하기 어려운 메가이상해꽃이 막이로 유행하고 있기 때문. 하지만 대신 강철 타입이 새로운 메이저 타입인 페어리의 약점을 찌를 수 있게 되었고, 여전히 스타팅 중에서는 제법 능숙한 상황 대처 능력 덕분에 채용되는 경우도 자주 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의외로 엠페르트도 파이어로에 제법 능숙하게 대항할 수 있다. 브레이브버드가 반동강이 나기 때문에 플레어드라이브밖에 선택지가 없고, 열매를 먹고 하이드로펌프를 날리면 체력을 보정해도 1킬 확정이다.

4. 기타

속도가 60로 꽤 느린 축인데 펄 도감설명에서는 제트스키보다 빠르다고 나와있다. 유저들 사이에서 가장 신빙성 있는 설은 '수중에서는' 제트스키보다 빠르다는 것. 또는 선공기 '아쿠아제트'를 쓸 때 이야기지 않겠냐는 말도 있다. "대짱이"도 도감설명이 엠페르트와 똑같고 속도도 같은 60인데 뭘 새삼스럽게...[5] 또 설정상 거목을 날개로 두 동강낸다고 하는데 실제 물리공격 수치는 특수공격 수치보다 한참 낮은 86(...).

디자인 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 팽도리 시절과 팽태자, 엠페르트의 모습을 보면 충격과 공포를 느낀다는 사람이 많다. 디자인이 이상해서라기보단 팽도리 때와 갭이 너무 크기 때문인 듯. 사실 팽도리가 다펄에서의 인기가 그 피카츄에 버금갈만큼 귀여운 데 비하면 진화한 후의 모습은…. 건담이 떠오른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한편으로는 멋있고 간지나게 생겼다며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위엄이 넘치고 자존심이 센 '황제'라는 설정에 정장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남성으로 모에화한 팬아트도 꽤 되는 편이고, 여타 물 타입 스타팅 중에서는 대검귀, 개굴닌자 등과 함께 동인계에서 인기 있는 물 타입 스타팅이다.

4세대 스타팅 포켓몬 중 유일하게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도감 정보를 습득하는 게 가능한 포켓몬이다. 바로 규리가 2차전에서 이 녀석을 쓰기 때문.

황제 같아 보이는 생김새만 보면 역린을 배울 것 같은데 못 배운다.나는 관대하다

5. 포켓몬스터 TCG에서

한글판 명칭 엠페르트
BW4_021.png
[PNG image (Unknown)]
영어판 명칭 Empoleon
일어판 명칭 エンペルト
수록 블록, 팩 BW4 다크러시
카드의 종류 2진화 포켓몬
HP 속성 레어도
140 R
약점 저항 후퇴비용
번개 2
분류 이름 코스트 데미지 효과
특성 다이빙드로 자신의 패를 1장 선택해서 트래쉬한다. 그 뒤, 자신의 덱을 2장 뽑는다. 이 특성은 자신의 차례에 한 번 사용할 수 있다.
기술 어택커맨드 10× 서로의 필드에 있는 포켓몬의 수 × 10데미지를 준다.

BW 블럭에서 손에 꼽히는 싸우는 2진화 포켓몬. 삼삼드래거북왕도 때에 따라선 나가서 공격할 때가 있지만, 2진화가 주력 어태커로 쓰이는 경우는 엠페르트와 한카리아스 밖에 없다.

특성인 다이빙드로는 전투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진 않지만, 후속 엠페르트를 띄우기 용이하게 해 주며, 원하는 아이템을 패에 보다 쉽게 잡게 해 주는 강력한 특성. 또한 극후반부에 N을 맞아도 패 복구가 쉬워지며, 이 점을 역으로 이용해 자신이 적극적으로 N을 날리는 플레이도 가능해진다.

기술 어택커맨드는 위력이 불안정하긴 하지만, 발비에 비해 충분히 높은 대미지를 낼 수 있는 우수한 기술. 발비가 적기 때문에 풀회복약을 부담없이 쓸 수 있게 해 준다. 그러나 최고 위력 120이기 때문에 EX 상대로는 결국 2타를 내는 게 한계라는 단점이 존재한다.

5.1. BW4~BW5


BW4에서 나올 당시부터 '싸우는 2진화'로서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포켓몬 캐처츠EX, 네로스EX가 난무하는 환경인지라 당시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다.

엠페르트의 전기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테라키온을 채용하여 전기 타입을 카운터치는 형태와 엠페르트의 타점 보완을 위해 어지리더뮤EX를 채용하는 형태가 공존하고 있었다.

5.2. BW6~BW7


2진화와 궁합이 좋은 서포트 풍란의 등장과, 불안정한 엠페르트의 타점 조절에 유용한 야느와르몽, 상대 장에 대미지 카운터를 다량으로 쌓아둘 수 있는 랜드로스EX의 발매로 급격히 강화. 그러나 엠페르트와 랜드로스EX 양쪽 모두에게 강력한 르디오EX 또한 같이 등장한데다, 2진화 자체의 한계는 여전히 극복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탑티어의 자리를 넘보진 못했다.

첫 턴 공격이 가능한 랜드로스EX가 있기 때문에 에몽가는 점차 빠지는 추세로 접어들고, 케르디오EX를 카운터하기 위해 뮤츠EX를 같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엠페르트/어지리더/뮤EX는 이 시점에서 거의 소멸.

5.3. BW8~BW9


엠페르트의 재앙이라 할 수 있는 TDK[6]의 등장으로 환경에서 완전히 소멸했다. 단순 볼트로스EX의 볼트 너클만으로도 팽도리들이 나가떨어지며, 테오키스EX가 네 마리 깔릴 경우 엠페르트조차도 1타에 소멸한다. 그렇다고 랜드로스EX로 카운터치자니 큐레무가 랜드로스EX를 1타에 잡아먹어버리는 답이 안 나오는 구도.

5.4. XY1


포켓몬 캐처의 하향, 선공 룰 변경으로 인해 2진화를 세우기 편해지면서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

여전히 TDK와의 매치업은 재앙에 가까운 수준. BW 시절에 비하면 그나마 나아진 수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운이 좋아야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상성이 나쁘다. 볼트로스EX에 대처할 어태커가 테라키온 말곤 딱히 없는데, 그렇다고 테라키온을 채용하자니 다른 덱과의 매치업에서 잉여 카드가 되는 게 문제.

5.5. XY2


밀탱크의 발매로 인해 프랑스 내셔널에서 순위권에 들 정도로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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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사실 전투력도 나쁘고 체육관 상성도 최악인 메가니움과는 달리, 토대부기는 일부 체육관이나 라이벌과 상성이 썩 좋지 않을 뿐 종족값이나 자력기는 상당히 우수한 포켓몬이다.
  • [2] 밑에 설명되어 있겠지만 엠페르트의 전성기였던 5세대 때는 싱글배틀에서의 강호로 매우 선호되었던 물 타입 중 하나였다.
  • [3] 라프라스는 상대에게 이상한 빛이 없는 배치일 경우 메인웨폰이 둘 다 막히므로 무난하게 이길 수 있다. 라프라스의 화력이 강한 편도 아닌데다, 비자속 10만 볼트 정도는 너끈히 버틴다. 단, 라프라스가 기우제 파티에 번개를 장착하고 있으면 힘들고, 만에 하나 일격기에 명중당하면 좌절스럽다. 기우제 파티의 랜턴은 라프라스도 밀어버리는 괴수인데다 풀묶기도 별 소용 없으니 교체하는 게 현명하다. 워시 로토무도 랜턴과 마찬가지의 이유로 상대하기 힘들다. 갸라도스는 스톤샤워 말고는 때릴 게 없는데 엠페르트에게 스톤샤워를 장비시키는 경우는 매우 적다. 그리고 저쪽은 워낙 공격이 좋은데다가 지진이 있는 관계로…….
  • [4] 하이드로 펌프의 기본 위력 120에 자속 보정 1.5배, 야타비열매로 인한 특공 1랭크 상승으로 1.5배, 특성 급류로 1.5배 해서 실위력 405. 가이오가해수스파우팅이 실위력 337.5다. 물론 특공 종족치의 차이 때문에 가이오가의 아성에 도전할 정도는 못 되지만 만약 비가 뿌려져 있다면 어떨까? 무려 위력 607.5!
  • [5] 이런 설정들로 미루어 보자면 대전에서의 스피드는 속력보다는 순발력선딜로 보는 쪽이 더 적합할 것이다. 애초에 기술의 우선도가 속력으로 결정된다는 게 이상하기도 하고......달리기 빠르다고 주먹도 빠르다는 법은 없다
  • [6] 플라스마단 볼트로스EX, 테오키스EX, 큐레무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덱. 각 포켓몬의 영칭 첫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