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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퍼러

last modified: 2015-03-24 10:29:13 Contributors

Emperor

Contents

1. 황제라는 뜻의 영어 단어
2. 이니셜D에 등장하는 스트리트 레이서들의 팀
3.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스탠드
4. 노르웨이블랙 메탈 밴드
5. 펌프 잇 업 시리즈 수록곡
6. 달려라 부메랑 시리즈의 주인공의 미니카 이름
7. 도시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Emperor : Rise of the Middle Kingdom'
8. GTA의 자동차 브랜드/이름

1. 황제라는 뜻의 영어 단어

타롯 카드의 4번 카드. 황제 항목 참고.

2. 이니셜D에 등장하는 스트리트 레이서들의 팀

이니셜D에 등장하는 스트리트 레이서들의 팀. 홈 에어리어는 도치기닛코 시에 있는 이로하자카(いろは坂)로, 내리막과 오르막이 각기 별개의 도로로 구성되어 있는 독특한 도로[1]다. 멤버들의 자동차를 미쓰비시란에보로 통일한 원 메이크 팀. 리더는 스도 쿄이치로, 그 외 주요 멤버로 이와키 세이지가 있다.

란에보의 압도적인 파워를 압세워 군마 지역을 평정하러 왔지만, 후지와라 타쿠미타카하시 료스케에게 발목을 붙잡혀 실패하고 만다.

Extra stage에서는 우스이에도 원정을 왔다가 사토 마코실에이티에게 제대로 발리고 돌아갔다.

그래도 리더인 스도 쿄이치는 타쿠미에게 1승을 거뒀으며, 임팩트도 어느 정도 있는 팀.

4. 노르웨이블랙 메탈 밴드

노르웨이 출신의 전설적인 블랙 메탈 밴드. 1991년 결성.

블랙 메탈이라는 본연의 장르에 있어서도 1세대, 선구자격인 밴드이기도 했지만, 다른 그 누구보다도 다른 영역을 개척해나가는 추진력이 크기도 했다. 사실상 심포닉 블랙 메탈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2]

1991년에 결성해서 약 10년 간 네 장의 앨범을 내고 화려하게 사라졌다. 그 모든 앨범들이 다 주옥 같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걸작들. 특히 마지막 4집은 블랙 메탈의 음악적 확장의 한 끝을 보여주었다고 평가받기도 한다.[3]

2006년에 재결성해서 세계의 메탈 팬의 관심을 끌었지만, 투어만 돌았을 뿐 새로운 앨범 작업을 하지는 않아 아쉬움을 안겨주었다.

여담이지만 기타이자 보컬인 은 다른 멤버들이 방화나 살인사건[4]으로 옥살이를 했던것과는 달리 범죄같은건 하나도 저지르지 않았으며 그 와중에 나름 바른생활(?)을 하며 살았다.
특히 2집을 준비할땐 자기빼고 모두 옥살이중이라서 앨범 준비를 위해 매일 감옥으로 찾아갔다고...

추천음반은 대개 1집 In the Nightside Eclipse를 꼽는다.

이렇게 짧게 설명될 밴드가 아닌데.. 좋든 싫든 블랙메탈계의 끝판왕 라인중 가장 독보적으로 빛나는 별
물론 바쏘리같은 초기 블랙의 거성부터 이모탈같이 동시대 전설인 밴드는 있었지만 그 누구도 엠페러의 음악적 완성도와 영향력을 넘보진 못했다. 폄하되기 쉬운 최고의 자리에서 한번도 내려온적 없는 블랙메탈밴드

이렇게 엠페러가 짧은걸보니 우리나라에서 블랙메탈의 식은 인기가 새삼스레 느껴지는듯..

5. 펌프 잇 업 시리즈 수록곡

최초 수록 버전 Pump It Up Rebirth
아티스트 BanYa
BPM 150
비주얼 미상
채널 Original Tunes / Extra ~ Prex 3
모드별 레벨 데이터 ※Prime 기준
모드 레벨
Arcade Single 2 / 5 / 8 / 11 / 16
Double 17
Single Performance 3
Double Performance 3

6. 달려라 부메랑 시리즈의 주인공의 미니카 이름


emperor.jpg
[JPG image (Unknown)]


달려라 부메랑 시리즈의 주인공 강차돌의 미니카 이름 이다. 원래이름이 엠퍼러(황제)인 이 미니카가 부메랑으로 이름이 고쳐지는 이유땜에 많은 국내팬에게는 부메랑이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하다.

사실 부메랑이라는 이름의 자동차는 애니메이션1화에서 잠깐 나오는데. 미니카가 바뀌어도 시청하는 어린이들의 혼선을 막기위해 그냥 부메랑으로 굳어진것으로 추정된다.


7. 도시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Emperor : Rise of the Middle Kingdom'

시저 시리즈를 제작한 임프레션 게임즈에서 2002년 9월에 발매하였다.

이번엔 중국을 배경으로 한다. 배경은 무려 하나라로부터 송나라(송나라 시나리오는 , , 모두를 플레이한다.)까지, 3000년이 넘는 기간으로, 고왕국 이전부터 BC 50년경까지 4000년가량을 그린 파라오보다는 짧은 기간이지만, 중국의 경우 사료가 비교할 수 없는데다 하나라부터 송나라까지를 동일한 스킨으로 그릴 수 있는가 - 즉, 발전이 없는 국가로 묘사한 것이 아닌가 - 하는 논쟁이 발매 당시 있었다. 따지면 시나리오가 진행될 수록 불교가 전래되고 새로운 산업이 열리는 등 시대 변화가 없는 건 아니지만, 무엇보다도 집 모양이 똑같기 때문에..

제우스를 기초로 하나 중국에 맞게 변경된 부분이 있다. 가장 특징적인 시스템은 풍수인데, 건물 주변 땅, 바위, 나무 등과의 관계로 풍수에 맞고 안맞고가 정해지며 도시에 풍수가 맞지 않는 건물이 많으면 분위기가 나빠지는 등의 페널티가 있다. 때문에 도시 계획에 고려해야 할 것이 하나 늘어났다.

하지만 좋은 소식은 Residential wall의 도입으로, 이 벽은 쾌적도의 영향을 차단해 주기 때문에 거주 블록 구역화의 궁극이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옆에 광산이 있어도 벽만 세우면 영향이 없다! Residential Gate는 시장 상인과 배회 일꾼까지 구별하여 차단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농업에서는 1작물 1농장이 철저했던 시저 3, 제우스와는 달리 파라오와 같은 1농장 다수 필드 체계가 되었다. 작물당 수확기를 철저하게 구분해 농장이 끊임없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배치하는 것이 필요하며, 공급 식량 종류의 다양성도 보다 강조되어서 1개 작물만을 중점으로 생산하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진시황 이후로는 대체로 황제 휘하 수직적 통제가 유지되었던 중국을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교는 제우스의 그것을 그대로 따와서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다. 플레이어가 황제가 되었다고 생각하자.

제우스에서 삭제되었던 대형 기념물의 건축이 부활해서, 병마용, 만리장성, 대운하 등을 건설해야 한다. 물론 막대한 시간이 걸린다. 여기에 각 도시로부터 공물로써 동물을 진상받는 것이 미션의 핵심 목표가 된다.

종교는 영향력이 감소했다. 전통 신앙/유교/불교/도교의 신앙이 등장하며 각각 영웅이 있어 이들을 섬겨야 하나 공물을 통해 만족시키기가 쉬워져서 관리가 편하다. 특이한 점은 관우가 도교의 영웅으로, 손오공이 불교의 영웅으로 등장한다는 점.

축제는 매년 신년축제를 개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12간지 개념이 도입돼서 자기 띠 해가 오면 몇 가지 특전이 제공되기도 하는데 그렇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한 왕조 시나리오에 고조선을 정벌하기 위해 요양에 도시를 건설하는 미션이 있는데, 문제는 미션 이름이 Hills of Koguryo. 고조선은 적으로 등장한다.

타이틀 4개를 거치며 개선되어 왔던 엔진이라 여러가지로 잘 다듬어지고 완성된 게임 디자인을 보여주지만, 이전 시리즈인 시저, 파라오, 제우스 등과는 달리 인게임 한글화가 되지 않고 달랑 메뉴얼만 번역되어 정식 발매 되었다.

8. GTA의 자동차 브랜드/이름


GTA에 등장하는 자동차 브랜드로 캐런의 미국시장 진출용/고급모델 브랜드이다.
이 회사는 렉서스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하바네로와 로커스를 개발/판매를 했던 브랜드이다.

또한 알바니사의 자동차 모델이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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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 때문에 올라가는 걸 업힐이라 하지 않고 리버스(Reverse)라고 한다.
  • [2] 크래들 오브 필쓰의 1집을 참 좋은 앨범이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 [3] 구려졌다고 욕을 먹기도 한다.
  • [4] 드러머였던 파우스트가 저지른 일. 피해자는 그를 꼬시려던 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