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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즈 근대사회의 여명

last modified: 2015-03-16 20:28:00 Contributors

영어: Empires: Dawn of the Modern World
독일어: Empires : Die Neuzeit
중국어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국가
4. 중세, 화약, 제국 시대 문명
5. 세계대전 시대 문명
6. 유닛 및 건물
7. 중세, 화약, 제국 시대 문명
7.1. 한국
7.2. 유닛
7.2.1. 영웅 유닛
7.3. 중국
7.3.1. 유닛
7.4. 잉글랜드
7.5. 프랑스
8. 세계대전 시대 문명
8.1. 미국
8.2. 러시아
8.2.1. 보병
8.3. 독일
8.4. 영국
8.5. 프랑스
9. 캠페인
10. 사자왕 리처드
11. 이순신
11.1. 이순신 캠페인 (임진왜란)
12. 조지 패튼
12.1. 패튼 캠페인 (제2차 세계대전)


1. 개요

2003년 10월 21일에 출시된 시대 발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엠파이어 어스 등 시대 발전 게임으로 유명한 굿맨이 제작하였다. 엠파이어 어스와 같은 엔진에 조작법도 거의 동일하여 비공식 후속작이기도 하다. 단, 그래픽은 엠파이어 어스 보다 더욱 개선되었고 텍스쳐의 화질도 좋아져 사람 유닛의 얼굴이 사람 얼굴답게(?) 보일정도다. (어디까지나 당시 기준에서지만)

기본적으로 화약시대 + 세계대전시대 두 가지 시대만을 집중한 역사 전략게임이다. 세계대전 시대로 발전하면 5가지 세계대전 국가들을 선택하여 그 진영의 유닛들을 사용할 수가 있었다. 대신 화약시대에서 고를 수 있는 문명이 4가지 밖에 없는데, 그중에 한국이 있었다. 왜 일본이 빠졌을까 전체적으로 한국 보병들에게서 일본 컨셉이 강하게 느껴진다. 사무라이처럼 싸우는 화랑이나, 일본식 선불교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절 건물 등. 하지만 역대 RTS 중에서 한국 고증이 상당히 잘 된 게임인 관계로, 일본 대신 한국을 넣었다기 보다는, 일본이 분량 문제로 짤린 것으로 보인다. 그대신 캠페인에서 나오는 일본 사무라이 보병들의 스탯과 능력을 한국 보병들에게 넣어준 듯. 덕분에 한국은 무협찍는 사기진영이 되었다

아쉬운 점이라면 엠파이어 어스처럼 마우스 휠을 이용해 3인칭 시점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 지도 편집기에서 카메라 기능으로 가능하긴 하다만 싱글 플레이에서 못한다는 것이 문제.

  • 한국군 고증
특히 이 게임이 뜨던 시절 한국에서 환영받은 게임 중 하나인데 한국의 건물, 유닛, 이순신, 거북선 등의 고증을 잘 표현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굿맨은 이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한국인 친구 2명을 사귀기까지 했다고. 메인에 나오는 지도에 동해도 East Sea라고까지 써놓았다.

덤으로, 여말선초의 한국 중세유닛 고증이 웬만한 한국게임 이상으로 많이 들어간 게임이다. 한국 사극은 물론이고, 한국 인터넷에서도 몇 년 전에야 화제가 되었던 워해머 히스토리컬: 조선군보다도 2~3년이상 앞선 고려-조선군 고증을 보여준다! 마상쌍검 기병, 편곤기병 같은 로망으로 넘치는 유닛들이 등장한다. 서양에서 만들어졌는데도, 중세 한국군 고증면에서 한국 인터넷보다도 5년 이상 앞서고 있었다(…). 다만 고증이 정확하지는 않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제작자들이 중세 한국군 유닛들에 로망을 불태우는 바람에, 대부분의 유닛들이 환협지를 찍는 사기진영이 되고 말았다(…).

00년대 이후로는 한국에서 주목할만한 RTS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이렇게 다양한 중세 한국군 고증을 시도한 게임은 이게 유일하다고 봐도 좋다. 한국 유닛들의 고증도 (정확하진 않아도) 놀라운 수준이지만, 한국식 건물이나 의복 고증도 서양게임답지 않게 세세한 편이다. 물론 지금와서는 고전게임 축에 속하며, 서구게임인지라 고증 자체의 완성도가 높지는 않지만.

2. 특징

  • 적은 문명, 문명별 특화 유닛들
여러모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류의 형식을 이어온 게임이지만, 이단아적인 시도가 많았다. 예를 들면, 각 문명을 종족별 RTS처럼 구현하려는 시도가 많이 있었던 게임이었다. 이런 요소들은 나중에 오리지널 시리즈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에서 편입되기도 했다.

즉 기존 역사게임에서 문명유닛이 1~2개만 있었던 것에 비해서, 이 게임은 각 문명별로 돌려쓰는 유닛이 1,2개이고 나머지는 아예 국가별 특화유닛으로 채워져 있었다. 사실상 지금까지도 문명별로 다른 편제를 가진 역사게임이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 게임은 문명(국가)별로 아예 다른 유닛체계를 적용한 역사게임의 시조인 셈이다.

  • 21세기식 전략게임의 과도기
하지만 초창기의 시도답게, 고증 면에서는 상당히 안드로메다로 갔다. 즉, 역사게임이지만 고증이나 유닛구조가 차라리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와 흡사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고증보다 제작자들의 로망을 추구한 게임이었다. 현실의 밀리터리 유닛들을 과장섞어서 해석한 C&C 시리즈와 비슷하달까? 예를 들면 한국의 화랑같은 유닛

더불어서 문명별로 특화스킬이나 고유 유닛들이 많았던 관계로, C&C나 블리자드 게임처럼 컨트롤이나 유닛 하나하나의 깽판 능력이 강조되었던 게임이다. 덕분에 유닛 하나하나가 큼직하고 특수능력도 다양한 편이었다. AOE 류의 영향을 받은 RTS치고는 굉장한 이단아였던 셈.

여러모로 2000년대 중반 이후에 등장하는 신식 전략게임과 올드스쿨 RTS 사이의 과도기를 상징하는 게임이다.

영웅 유닛도 등장하는데 엠파이어 어스와는 달리 뽑을 수 없고 캠페인 상에서만 등장한다. 한국 문명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거의 임진록2에서 보던 장수들인데 임진록2와는 달리 유닛 스킬이 아군의 사기를 높여주는 스킬 밖에 없다.

  • 문제점
이런 요소 때문에 나름대로 싱글 플레이까진 재미있어도, 멀티플레이는 밸런스 문제로 시망하고 말았다. 특히 멀티플레이에 대한 지원이 미흡하고, 유닛들의 컨트롤이나 생산라인이 애매했던 것이 패인. 덕분에 에이지류의 게임 중에서는 가장 무난하게 묻힌 게임에 속한다.

특히 문명별로 특화유닛을 너무 많이 넣는 바람에, 고를 수 있는 전체 문명의 숫자가 줄어들고 말았다. 에이지 시리즈가 괜히 유닛을 많이 돌려쓰는게 아니다. 화약시대에 유럽 2개 문명(영국, 프랑스), 아시아 2개 문명(중국, 한국)... 이렇게 4개만 고를 수 있는 게임이었던 것이다! 이 게임은 문명별로 전혀 다른 유닛들을 넣는 바람에, 화약 시대 4개의 문명을 만드는데만 웬만한 RTS 하나를 꾸미는 정성이 들어갔다.

에이지 시리즈가 유닛 돌려쓰기로 욕을 먹긴 해도, 이렇게 고를 수 있는 문명의 숫자가 엄청 적다보니 자연스럽게 리플레이성이 떨어진다. 게다가 지나치게 4개의 화약시대 문명에 올인하는 바람에, 세계대전 시대가 굉장히 대충 만들어졌다. 차라리 중세-화약시대만 집중해서 만들었다면 완성도가 나았을 테지만, 화약시대와 세계대전, 어중간한 두 가지 게임을 합쳐놓은 이도저도 아닌 완성도를 가진 게임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또한 근대 이전의 경우 원거리 공격 유닛/방어탑이 총처럼 발사 즉시 맞거나 발사체가 많이 빠른 유닛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명중률이 눈물나게 떨어진다. 업그레이드를 적용시켜 줘야 좀 나아지는데, 문제는 이 게임에서는 한 종류의 유닛당 하나의 연구만 적용 가능하다는 게 문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경우도 비슷하지만, 그래도 좀 느린 보병 같은 것들은 어느 정도는 맞는데 반해 엠파이어즈에서는 보병도 거의 다 피한다.

하지만 게임 자체는 꽤 재미있다. 더불어서, 에이지 시리즈 최초로 세계대전을 본격적으로 구현하려고 노력헀던 게임이다. 결국 세계대전 테크의 밸런스 문제 때문에 평가가 떨어지긴 했지만(…). 아무튼 해볼만한 게임. IGN 기준으로도 8.8/10을 받은, 지금 와서는 부족한 점이 많지만 당시 기준으로 괜찮은 게임이다.

3. 국가

4. 중세, 화약, 제국 시대 문명

5. 세계대전 시대 문명

세계대전 시대로 발전하게 되면, 중세시대 당시의 국가는 플레이어가 원하는 세계대전 시대의 국가를 선택해야한다. 기본적으로 3국가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나온다. 테크업하면 민족이 바뀌는 게임

  • 프랑스 : 레지스탕스, 방어중심. /한국과 프랑크에서 선택 가능.
  • 독일 : 판터 전차를 비롯한 기갑 중심. /잉글랜드와 프랑크에서 선택 가능.
  • 러시아 : 동무를 비롯한 보병 물량 중심. /한국과 중국에서 선택 가능.
  • 영국 : 특수보병을 비롯한 기동력 중심. /중국과 잉글랜드에서 선택 가능.
  • 미국 : 공군을 비롯한 화력 중심. /한국과 잉글랜드에서 선택 가능.

6. 유닛 및 건물

7. 중세, 화약, 제국 시대 문명

7.1. 한국

  • 양보다는 질, 화력을 우선시하는 문명.
  • 문명스킬
    • 1- 무술 : 사용시 공격속도와 이동속도가 증가한다.
    • 2- 왕의 은혜 : 모든 유닛이 회복된다. 세종대왕님 사진 같은 아이콘이 박혀 있다.
    • 3- 포로 : 적의 일꾼을 죽이면, 살해되는 대신 우리편 일꾼으로 편입된다.
  • 특수건물: 서원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
  • 특수 업그레이드: 선(Zen). 일본의 선불교 컨셉. 일정 시간 보병유닛들이 무적이 된다(…).
  • 처음 시작할때 공중 정찰용 유닛인 (팔콘) 1마리와 일꾼 7명을 가지고 시작한다.

선군 미니어쳐 만큼 정확하진 않지만 상당히 중세 조선-한국군 고증을 많이 시도한 것을 볼 수 있다.

7.2. 유닛

  • 검객: 아시아 검객. 성능 자체는 평범한 소비형 근접유닛. 쌍검을 사용한다. 조선 1번째 미션에서 적으로 등장하는데, 이중 성벽을 사용해 잠시 격리시켜 놓으면 술이 깨면서 아군이 된다.
  • 당파 창병 : 영문명은 코리안 트라이던트(…). 타격시 적기병을 1초간 스턴 시킨다. 외모는 그냥 흰옷을 입은 처럼 생겼는데, 의외로 전투력이 높다. 전투력으로 볼때 일본 야리 아시가루와 스탯을 바꾸었을 가능성이 있다.
  • 화랑 : 근접 유닛으로 적의 체력이 50% 이하로 깎이면 "이얏! 어허!"를 외치면서 적을 한방에 보내버린다. 체력이 50%이하만 되어도 모든 적을 쑤컹쑤컹 베어버리는 사기유닛. 대신 심하게 비싸다. 아마도 일본이 잘리면서 사무라이의 스킬을 대신 달아준듯 애초에 들고 있는 검도 노다치다.
  • 조총수 : 평범한 포졸복을 입었지만 서양식 사격자세를 취하는 조총수.
  • 승려: 한국의 스님 복식 고증이 매우 잘 되어있다.
  • 주화기병: 고려시대의 초기형 소형 로켓 주화를 발사하는 기병. 실제로는 당시 기병들은 게임처럼 주무기로는 아니지만, 보조무기로 화살통 등에 주화를 넣어 쏘았다. 일종의 기마로켓병. 스킬로 마름쇠를 깔 수 있다. 성능도 이 게임의 한국 유닛답게 사기적.
  • 쌍검 기병: 무려 2000년대 초반에 서양의 RTS에서 먼저 구현된 마상쌍검 유닛이다. 페리 형제의 워해머 히스토리컬: 조선군랑 비교해봐도 거의 10년 가까이 앞선 고증이다(…)!! 영문 명칭은 더블 블레이드 캐벌리. 공격할 때마다 체력이 회복된다. 건물을 때려도 체력이 찬다! 어느 정도 숫자가 모이면 정말 죽이기 힘든 사기성을 보여준다. 이 게임의 막장 밸런스를 보여주는 유닛이기도 하다
  • 도리깨 기병: 이쪽도 시대를 앞서간 고증. 한국 인터넷에서 편곤이 유명해지기 이전에 등장한 편곤기병이다. 다만 편곤이란 명칭을 몰랐는지, 그냥 도리깨 기병이라고 적고 있다. (Dorik'kae) 쌍검기병이 공격할 때마다 체력을 회복하는 탱커라면, 이쪽은 무시무시한 스펙과 데미지로 적을 쓸어버리는 충격기병.
  • 조선 검 기병: 제국시대에 들어가면 도리깨 기병 계열을 대체하는 기병.
  • 화차 : 다수의 신기전을 발사하는 다연장 로켓. 수정 전에는 총통기 화차라고 적혀 있었지만, 실제 게임상에서 줌해 보면 총통이 없고 나무판에 구멍을 뚫고 신기전을 건 신기전기 화차다. 발사시 발사대 뒤로 상당한 연기가 뿜어지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위력은 좋지만 고각사격 유닛이 아니라 평지에서 성벽 등이 막혀있으면 성벽 너머로 넘겨서 쏘기 힘들다.
  • 천자총통: 이름은 천자총통이지만 게임 상 모습은 완구. 다만 초기단계의 스크린샷을 보면 분명한 천자총통이다. 영문 이름은 썬더 크래쉬 모탈.(thunder crash mortar). 정품 구입시 동봉된 메뉴얼 뒤쪽 문명별 테크트리 표에 영문이름이 같이 나온다. 특수능력으로 포신을 올릴 수 있는데, 이동 속도가 극도로 느려지는 대신 시즈 모드처럼 사거리가 길어진다. 명중률이 매우 낮아지지만 10대 이상의 대완구가 이 상태로 들어가면 적진에 그야말로 포탄의 비를 내릴 수 있다. 이 상태의 대완구는 1,2차 세계 대전 시대의 대포들보다 사거리가 길다,(...)
  • 고려전선: 선체 하부는 안택선, 상부는 판옥선인 애매한 고증을 보여준다. 하지만 능력치는 동급 최강이다.
  • 거북선: 일제사격 스킬을 가진 전투선. 다른 중세 한국 유닛들의 고증이 여러 가지 의미로 굉장한지라, 기존 역사게임에 등장하던 거북선이랑 큰 차이가 없는 이쪽이 도리어 평범하게 보일 지경.
  • 조선 전함: 제국 시대 거북선의 대체유닛. 그러나 능력치가 향상되는 대신 거북선이 갖고 있는 일제사격 기술이 없어진다. 미션에서는 아군이 쓸 일이 거의 없는데, 왜냐면 중국 전투함들과 같이 왜군의 전함으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대신 거북선의 능력치가 버프받는다. 외형이 중국 정크선 중 하나인 사선이다.
  • 화우: 화약통과 창을 달고 다니며 근접전을 하는 소. 자폭이 가능하다. 실제로는 중국에서 사용한 병기.
  • 폭탄 투척병: 돌팔매로 비격진천뢰를 던지는 보병. 곡사라서 지형/장애물의 영향을 덜 받지만 명중률이 낮고, 적을 맞춰도 바로 데미지를 주는 게 아니라 몇 초 뒤 폭탄이 터져야 데미지가 들어간다.쇳덩어리를 맞아도 데미지를 안입는데 터지면 데미지를 입는 이상한 적군들. 물리 법칙을 취사선택하고 있다!
  • 화약통 수레: 화약통이 잔뜩 실려있는 무인수레. 광산에 폭약을 장착할 수 있다. 광산에 장착한 폭약은 일정 시간 후 폭발하며, 이렇게 된 광산은 일꾼들로 원상복귀시키지 않으면 자원 채취가 안된다. 또한 근처 아군의 특수기술 에너지가 차는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 개틀링 건: 제국시대에 화차 생산이 불가능해지며 대신 나오기 시작하는 유닛.

7.2.1. 영웅 유닛

  • 이순신 - 공격력 및 방어력 버프.
  • 김시민 - 회복 오라.
  • 유 대신 (유성룡)
  • 원 재상 (원 균) - 플레이 불가
  • 곽재우 - 플레이 불가
  • 선조 - 플레이 불가
  • 리장군 (이여송)
  • 논개 - 플레이 불가

7.3. 중국

  • 대륙답게 물량 중심으로 움직이는 국가로, 타운 센터와 전투 야영지(군대 양성소)가 이동 가능하다.
  • 전투 야영지에서 도교 마법사를 생산해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
  • 전투 야영지(병영)가 다른 문명들보다 나무가 많이 필요하다.

7.3.1. 유닛

  • 파비스 궁사: 방패를 든 병사와 추코누를 든 궁병으로 구성된 유닛. 방어력이 강력한 궁사로서 버닝오일을 통해서 추가데미지를 줄 수 있다. 일반 사격 상태와, 방어력이 올라가는 사격 상태가 있다. 사수 앞의 방패수의 행동이 달라지면서 유닛 능력치도 바뀐다.
  • 전쟁용 코끼리: 아마도 인도나 동남아 대신 중국에 추가한 것으로 보이는 유닛. 근접 기병으로, 특수기술로 적 보병을 밟아버려 한번에 죽일 수 있다.
  • 추코누: 추쿠노루 무장한 중국의 궁사.
  • 전투연: 하늘을 날아다니는 중국의 전투용 연. 화살로 무장하고 있다.
  • 몽골기병: 중국의 기마궁수.
  • 공성 쇠뇌: 공성전용 상자노. 연사력이 느리지만 발당 위력이 매우 강해 거의 대부분의 유닛을 한 방에 죽인다. 다른 국가의 공성무기와 달리 특이하게 일꾼이 건물을 짓듯 건설한다.

7.4. 잉글랜드

7.5. 프랑스

2차대전 프랑스는 보병 컨트롤이 쉽다. 다른 유닛들은 나무사이를 이동 할 수 없지만 프랑스는 이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아군 기체가 망가지면 탈출한 조종사가 일개 보병으로 변신하다. 지못미

8. 세계대전 시대 문명

8.1. 미국

  • 조지 패튼

8.2. 러시아

8.2.1. 보병

  • 동무 : 일꾼 유닛으로 이 게임의 유일한 여성 일꾼 유닛. 무반론자라는 자폭 유닛으로 변환이 가능하다.
  • 산당원 : 권총을 든 유닛. 화염병 투척이 가능하며 아군 보병 유닛 한명을 사살하여(!) 주변 유닛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격려"라는 기술이 있다. 대숙청?! 지도 편집기로 영웅 유닛들과 공산당원이 같은 편일때 영웅 유닛들까지 팀킬 가능하다! 심지어 유일하게 차량 유닛 중 패튼이 탄 전차를 "권총" 한방으로 팀킬 할 수 있다! 땅끄까지 숙청하는 인민의 위엄

8.3. 독일

8.4. 영국

8.5. 프랑스

9. 캠페인

10. 사자왕 리처드

사자심왕으로 유명한 리처드 1세의 여정을 다룬 미션.

11. 이순신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한 캠페인. 웬만한 외국 게임에서 이순신이 등장할 때 해군으로나 깔짝 나오는 것에 비해서, 북방에서부터 제대로 이순신의 행적을 보여주고 있다. 그 밖의 등장인물이나 임진왜란의 서술과정도 엄청나게 왜곡이 심하긴 하지만, 시대나 제작사가 서구란 점을 생각해보면 한국에 대해서 제법 공부를 했던 것이 눈에 띈다. 대신 한국인 입장에선 그런만큼 요상하게 보이긴 한다

11.1. 이순신 캠페인 (임진왜란)

  • 첫 미션이 당시 이순신이 야만족과 싸우던 시기를 배경으로 했는데 거기에 김시민이 등장했다.
  • 야만족과 싸울 당시 성문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과 술에 취해 칼로 난동 부리는 취객들이 나온다. 오랑캐의 침략에 지금 장난치고 술 퍼마실 시간이 있냐?
  • 조선시대에 화랑이 있다.
  • 논개가 이순신의 옛 친구로 나온다.
  • 원균으로 나온다.....(!!!!)
  • 원균이 협상을 주도하는데 내용이 '일본에 한강 이남의 땅 전부를 바치고 그 이후에도 중국에 조공을 바치겠다.' 아예 나라를 갖다 바쳐라
  • 한국 배들이 죄다 중국 정크선이다. 이 게임에 판옥선 같은 한국 배가 나오지 않는다.
  • 일본군 건물이나 일꾼이 한국인들이다. 이 게임에 일본 진영이 등장하지 않아 한국 이미지에 일본 유닛을 덮어씌웠다. 현지인을 신뢰하며 채용하는 대일본군
  • 선조, 사명대사, 원균 세 명이 어전회의(....)를 하는데 장소가 팔달문이다. 팔달문은 정조 이후. 수원화성 참조.

12. 조지 패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입장을 배경으로 한 캠페인. 패튼답게 엄청 성질이 급하다.

12.1. 패튼 캠페인 (제2차 세계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