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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last modified: 2016-05-03 22:54:4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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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송출
4. SM과의 관계
5. 자회사
6. 비판
6.1. 지나친 PPL 개입
6.2. 천안함 피격사건 와중에도 비결방
6.3. 프로듀스 101 표절 논란 및 각종 논란
6.4. 케이블 채널 MAMA 생중계 독점
6.5. 칠전팔기 구해라 표절논란/성상품화 논란
7. 그 외
8. 주요 프로그램 목록
8.1. 종영 프로그램
9. 관련 문서


1. 개요


CJ E&M 계열의 음악 전문 막장 드라마 채널. 2011년부터 사용하고 있는 슬로건은 Music Makes One. 좋아하는 것은 일진 미화라고 한다.

10~30대 남자가 특히 군인들이 매우 좋아하는 채널. 여자 연예인들이 하루종일 나와서 눈과 귀가 모두 즐겁기 때문이다. 아침에 기상했을 때부터 일조 점호 때까지 틀어놓으며 일과가 끝나면 인기 버라이어티, 드라마 방영 시간, 밤 9시 메인 뉴스 방영 시간을 빼놓고는 거의 항상 채널이 고정되어 있다. 하지만 2010년도 들어서부터 IPTV가 웬만한 군부대에 설치되어있어 주말에 채널을 고정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음악, 연예 정보 프로그램, 리얼리티 쇼, 패션 정보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대부분 프로그램의 주 시청자 타겟은 10~20대 청소년들. 묘하게 파워가 있어서 엠넷에서 자체 주관하는 시상식은 웬만한 영화 시상식보다 스타들이 더 많을 정도. 음악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도 해서 공중파에 출연하지 않는 가수들도 출연해서 과거와는 전혀 다르다.

법적으로는 종합 편성 채널을 제외한 모든 채널은 채널의 방송 목적과 일치하는 프로그램을 80% 이상 편성하는 것으로 정했다. 하지만 음악 프로그램이 아닌 것은 하루에 4시간 48분 이상 방송하는 것 같다[4] 방통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결과, 전문 편성 분야를 "음악 및 버라이어티"로 변경한 것이 확인되었다.

그래미 어워드를 매년 생중계한다.

2. 역사

1995년 3월 1일에 전국 고정 채널 번호 27번으로 개국했다. 1997년 3월 하순 제일제당에 인수되어 현재 CJ E&M에서 운영하는 케이블 방송 채널들 중 주력이자 터줏대감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후 엠넷의 고정번호는 지역 케이블의 방송사가 채널의 번호를 자율적으로 정하게 만들었다.

개국 초기에는 하루종일 뮤직비디오만 보내는 음악 전문 채널이었고, 공중파에서 접하기 힘든 팝송 등 다양한 음악도 들려주는 그야말로 음악 전문 방송이었다. 이 때는 다양한 음악 소개가 중점이 되어, 본격 장르 음악 프로그램이었던 타임 투 락, 힙합 더 바이브도 이 때 방송되었다. 이 흔적은 2009년까지 방송된 J-POP WAVE, POP Magazine에도 남아 있다. 그리고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간대에는 리퀘스트 프로그램을 주로 방송했는데, 이 시기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핫라인스쿨'이며, 주간 매일 오후 6시에는 생방송으로 연예계 뉴스를 소개하는 '가요발전소'등도 주요 프로그램이였다.[5] 음악 순위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였던 '엠넷 가요베스트 27'도 있었고, 연예인들이 VJ로 변신해 음악을 소개하는 '스타VJ쇼'등이 있었다. 하하MC몽이 중고 신인 시절 VJ 제롬과 했던 'What's up yo!'는 여러 엠넷 예능 프로그램의 시초격으로 병맛코드와 수위를 아슬아슬 하게 넘나드는 강도높은 벌칙으로 유명했다.[6] 이외에도 노홍철을 연예인의 길로 인도한 길바닥 '닥터노의 KIN길거리'등도 있었다.

금요일마다 방영했던 공개 음악 방송 리듬천국부터 쇼킹엠, 현재는 엠 카운트다운으로 이어지는 공개방송은 빠순빠돌의 헬게이트였다.

youtube(CcmL-fh0KiQ,width)=50%)
1996년 m.net에서 방영된 유피의 1024 무대 장면이다.

youtube(dsGmT0JZ25M,width)=50%)
1997년 여름 m.net에서 방영된 유피의 바다 무대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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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W8-ZFc-InLY,width)=50%)
1997년 당시 m.net에서 방영된 유승준의 가위, H.O.T.의 행복 무대이다.

youtube(sORhEJeOik4,width)=50%)
1998년 12월, m.net에서 선보인 H.O.T.후속곡 너와나 무대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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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당시 동대문 메사빌딩 꼭대기 층에 있던 메사팝콘홀에서 자주 진행했던 쇼킹엠 무대. 신승훈의 8집 컴백 무대이다.

youtube(p-ERFTLQqoE,width)=50%)
2003년 당시 린킨 파크가 첫 내한 공연을 왔을 당시 무대 장면이다.

지금의 엠넷의 분위기와 비교하면 너무나 맞지 않는 분위기 같아 보이지만, 1990년대 후반~말기 당시 대한민국과 중화권의 뮤직비디오가 흥하기 시작한 시대적 흐름을 잘 탔고, 공중파 방송은 물론이거니와 경쟁사였던 KMTV보다도 뮤직비디오 및 각종 영상자료의 보유량과 퀄리티에 있어서 우위를 차지하며 실질적으로 한국의 MTV로 활약하는 등 그 위상이 대단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개국 초기부터 MTV의 일부 시상식 프로그램을 녹화방송해 주기도 했으며, 이후 1999년부터 2001년까지 2년간 미국 MTV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여 방송시간 중 일정 시간동안 MTV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한글 자막과 함께 방송해 주기도 했었다.[7]

그러다가 2005년 개국 10주년을 기점으로 기존의 Mnet 상표도 현재의 분홍색 로고로 파격적으로 바꾸었으며, 방송 주제 범위 또한 기존의 음악을 넘어서 버라이어티로 확대 설정[8]하고 2006년부터 채널을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음악 전문 프로그램 보다는 현재와 같은 트렌드 위주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이 주류가 되기 시작했다. 2006년 채널 개편 당시 대표적으로 인기를 끈 프로그램으로 재용이의 순결한 19, 트렌드 리포트 필 등이 있다. [9]

3. 송출

소속사간의 알력싸움 때문에 방송국에 미치는 영향이 짜잘하게 많았던 편으로 2002년에 엠넷의 모기업인 CJ그룹이 운영하던 지역SO[10]들이 KMTV를 다수 빼버린 일이 있었는데 이에 KMTV의 주주였던 기획사들이 들고 일어났다. 물론, 표면적인 이유는 시청자의 시청 권리 보장 잠깐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당시 대형 소속사였던 대영A/V[11] 예당 엔터테인먼트, GM기획, JYP 엔터테인먼트, 팬 엔터테인먼트 등과 몇몇 기획사들이 엠넷 출연을 보이콧했고 신승훈, 엄정화, 지윤, 이정현 등이 출연을 거부했다.

이 때문에 당시 엠넷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소속 가수들이 출연하지 않았는데 특히, 공개 음악프로그램이였던 SHOWKING m의 타격이 가장 컸다. 각종 듣보잡 출현 그에 비해 경쟁 방송사였던 KMTV의 쇼! 뮤직탱크에선 신보 발매로 기대감이 크던 신승훈의 특집 무대를 30분씩이나 방영하는 등 엿을 제대로 먹이고 있었다. 그러나 대놓고 방송을 통한 언급은 자제했던 편이고, 주로 언론상에서나 나오던 사건이여서 아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그 때 엠넷에 유일하게 등을 돌리지 않은 대형 소속사는 아이러니하게도 SM 엔터테인먼트로 엠넷도 이에 부흥해 공개 음악방송인 쇼킹엠에 SM 가수들의 특집 무대가 자주나왔고, 각종 프로그램에서도 이들을 대타로 넣어주는 등 많은 푸시를 해줬다. 물론, 다른 소속사에게 넌씨눈 취급받던 SM도 출연거부에 나중에야 합류하긴 했다.

이 사태는 2002년 말에 지역 SO에서 다시 KMTV를 방영함에 따라 출연거부 사태는 일단락 됐다. 이후 2002년 엠넷의 연말시상식인 Mnet Music Video Festival에서 '쇼! What's up yo!'의 진행자였던 하하가 나온 꽁트에서 다시는 출연거부 없길이라는 말로 간접적으로 언급되기도 했다.

KM도 초기엔 엠넷과 경쟁관계였으나 아무래도 현대그룹 소속이던 과거와 달리 2001년 이후 연예기획사가 운영하면서 규모가 줄어들어 결국 2004년 CJ가 인수함으로써 같은 소속이 된다. 위의 사건의 최후의 각이였던 셈. 이후에 연말시상식을 MMF를 MKMF로 바꾸고, 프로그램을 서로 교환하는 등. 이전과는 달리 한 식구로 대하는 등으로 운영하는 듯 보였으나 KM은 엠넷의 예능화와 모 기업의 tvN의 푸시로 인해 서서히 잊혀졌다. 자세한 이유는 tvN 문서 참조. 그리고 2015년을 끝으로 KM은 GTV에 넘어감으로써 결국 GMTV로 변경되어 CJ E&M계열에서 제외됐다.

4. SM과의 관계

한때 SM과 묘한 알력이 있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CJ미디어가 SM을 인수하려다가 실패하면서 양 회사간 문제가 생겼기 때문. 그래서 SM 소속 가수는 엠넷에는 출연하지 않고, 반대로 엠넷 역시 SM 소속 가수를 없는 것처럼 취급한다.(예를 들자면 드림콘서트 관련 소식에서 SM관련 가수의 이미지나 소개도 없이 넘어간다던지.)[12]

이러한 알력은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만약에 엠넷에서 SM 소속 가수가 출연하게 된다면 십중팔구 SM이 패배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엠넷닷컴은 SM의 음원을 서비스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냉전이 장기화 되는 것은 상호간에 손해면 손해지 아무런 득이 될 게 없는 상황이었다. 결국 2011년 양 사는 화해. 관련기사 기사대로라면 30억을 주고 SM이 엠넷과의 싸움에서 철저하게 승리를 거둔 셈.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라 하겠다.그럼...이것은 십중팔구가 아닌 나머지 일!

그리고 현재는 과거의 친분관계를 완전히 회복한 상태다. 대표적으로 엠넷이 매년 삽질을 하고 있는 시상식 20's Choice에 프로젝트 그룹인 M&D의 첫 무대와 f(x)의 무대를 선보인 것이 그 예이고, 엠카운트다운에서 f(x)의 피노키오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니...

단, 꼭 SM과만 친한 것은 아니다. 사실 SM 엔터테인먼트보다는 YG 엔터테인먼트와의 친분관계가 더욱 돈독한 것으로 보이는데 각종 시상식이나 음악 프로그램에서 2NE1이나 빅뱅에게 해 주는 지원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에게 해 주는 지원을 아득히 상회한다. 컴백무대도 기본3~4곡 이상 할 시간을 배정해준다. 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프로그램이야 말할것도 없을 듯. 그 외에도 스타제국DSP미디어와도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해당 기획사의 신인그룹[13] 까놓고 말하자면 방송국 특성 상 연예기획사들과는 두루두루 친한 편이고, SM 엔터테인먼트와는 특히 사이가 나빴다가 화해한 것 뿐이다.

5. 자회사

과거에는 더라인 (미디어라인), 코어 콘텐츠미디어를 자회사로 두고 있었는데, 더라인은 2000년도 중반, 코어 컨텐츠미디어는 CJ E&M 출범 이후에는 남남이 되어서 다른 기획사들과 비슷한 정도. 확실히 2011년 이전에는 코어콘텐츠 소속 가수들을 무지막지하게 밀어줬고, 특히 엠카 1위자리는 당시 활동하는 코컨 소속 가수들의 몫이었다.[14]

6. 비판

6.1. 지나친 PPL 개입

혼(드라마)의 스폰서였던 엠넷미디어(지금의 CJ E&M 공연음악사업부문)가 드라마에 압력을 넣었다. 특히 시청자들에게 가장 욕먹은 마지막 장면, 마지막 엔딩 부분에 비극적인 상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티아라의 '거짓말'이 나오자 시청자들은 일제히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해 불만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는 엠넷에서 티아라의 홍보를 위해 노래도 PPL 개입을 한 것이다. 안그래도 작가 변경으로 중후반부에서 막장 테크를 타고있던 드라마가 더욱 망작이 되는데 기여해버렸다. 여담이지만 엠넷이 스폰서였던 드라마들은 전부 망했다(…).

6.2. 천안함 피격사건 와중에도 비결방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들이 결방을 이어가고 있을 때 '가수들의 홍보 무대가 필요하다'는 명분으로 엠 카운트다운을 결방시키지 않고 계속해서 내보내 비판을 받았다. 이러한 비판을 의식했는지 영결식 당일 생방송은 공연 없이 무대 비하인드 영상 편집 위주로 구성하고 MC 멘트와 실시간 1위 투표만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6.3. 프로듀스 101 표절 논란 및 각종 논란

엠넷의 대규모 프로젝트이나 예능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AKB48의 컨셉을 표절했다는 의혹 및 그 외 각종 논란들을 받으면서 엠넷을 향한 비판으로 이어졌다. 자세한건 로듀스 101/반응과 비판 항목 참고

6.4. 케이블 채널 MAMA 생중계 독점

엠넷에서 진행하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를 자기 방송사 에서만 생중계 하면 될 것을 CJ E&M 계열의 모든 케이블 방송사 tvN, Mnet, KM, XTM, On Style, Story On, O'live 총 7개 채널에서 전부다 생중계를 하는 독점 갑질을 버려 논란이 되고있다. 이 때문에 MAMA만 했다 하면 각 방송사들의 프로그램들은 원래 방송해야했던 프로그램들을 결방하거나 지연방송을 하기 일쑤, 명백히 시청자들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행위이다.

6.5. 칠전팔기 구해라 표절논란/성상품화 논란

엠넷의 음악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펜타토닉스다프트 펑크 아카펠라 메들리 뮤직비디오 영상을 표절해놓고 표절논란이 뜨자 뒤늦게 '패러디'라는 어이없는 해명을 한 점이나 드라마 자체의 지나친 성 상품화 논란등으로 비판을 받았다. 자세한건 칠전팔기 구해라 항목 참고

7. 그 외

90년대 말~2000년대 초 까지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찾는 레스토랑이나 옷가게 등의 상가 TV에는 엠넷이 틀어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15] 현란한 뮤직비디오나 가수들의 라이브 영상이 일종의 가게 분위기 소품 역할을 했던 것. 지금도 특별한 컨셉이 없는 술집 등에서 엠넷을 틀어놓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CJ E&M 프로그램 중 유독 엠넷 프로그램들만 "청각장애인용 자막" 수준으로 모든 말을 자막으로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 아무래도 레스토랑들이 음량을 0으로 맞춰놓고 엠넷을 틀어놓는 경우가 많아 이를 노리고 자막을 넣는 것으로 추정.

2002년 부속채널로 m.net NONSTOP이라는 24시간 소개멘트 없이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영상만을 방송하는 음악 전용 방송을 개국한 적이 있었으나 2년만에 소리소문 없이 폐국했다.#

2012년 5월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을 표방한 '쇼미더머니'가 힙합 뮤지션과 리스너들 사이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자세한 사항은 리드머 기사 참조.

2013년 'LEGEND 100 ARTIST' 기획을 실시하면서 선정된 레전트 아티스트의 곡을 재구성하는 무대를 음악 프로그램들에서 선보이고 있다.

은근히 자막 사고가 잦은 채널이다(...). 노래 가사가 갑자기 안 나온다거나 사람 이름이 틀리게 나오는 경우[16]도 잦으며, 실수로 특정 상표 이름이 자막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런 류의 자막 실수는 재방송 때 정정되어 나오는 편.

또한 악마의 편집으로도 유명한(...) 채널이다. 일례로 쇼미더머니의 바스코가 바비한테 디스한 내용이 원래 디스한 내용이 아니였던 것. 0|사진 참조.

2015년 여러가지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수익을 올리면서 이번에는 EDM 서바이벌(...) 포맷의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는데 당연히 일렉트로니카 갤러리 등의 반응은 비난 일색이었고, 위의 쇼미더머니 런칭때의 반응과 엇비슷했는데 9월 8일 런칭이 확정되었다! 국내파 DJ 10팀과 글로벌 DJ 1팀이 펼치는 디제잉 서바이벌로 MC는 최여진, 프로그램 이름은 "HEADLINER".

2016년에 미국에서 러브라이브!를 영어 더빙 방영하기로 결정되었다는 트윗이 떴다. 한국어 더빙부터 챙겨야지! 해당 트윗

8. 주요 프로그램 목록

8.1. 종영 프로그램

* 칠전팔기 구해라

9.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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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6년 현재 로고에 있는 도메인으로는 접속할 수 없다. '27'은 90년대 케이블 TV 채널번호 고정시절의 엠넷의 채널번호로 이 도메인 주소는 그 때의 유산이다. 2006년 로고 변경 때 주소도 mnet.com으로 변경됐다.
  • [2] 수도권
  • [3] 충청 이남 지역
  • [4] 거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가수'나 가수 출신 연예인들이 진행자나 게스트로 나오는데, 이를 음악 프로그램으로 취급하는 것으로 보인다. 토크쇼인 '비틀즈 코드'는 메인 진행자인 윤종신유세윤 모두 가수겸업 연예인이고, 게스트들도 전원 가수다. 아니면 걍 이름에 비틀즈가 들어가서 그런가?
  • [5] <del>배우 김명민의 흑역사였던</del> 엠넷 VJ 공모전 1기 선발생 이기상씨가 이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아이콘이였다.
  • [6] 유재석 등 하하의 동료들의 하하의 데뷔 초에 대해 이야기할 때 케이블TV에서 막 쎈 벌칙하고 까불고 놀던 프로그램이 이 프로그램이였다.
  • [7] 이때는 MTV 코리아가 아직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MTV 입장에서도 한국시장에 초기 진입을 위한 교두보로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듯 하다.
  • [8] 케이블 채널의 경우 종합 편성 채널을 제외하면 법적으로 사전에 특정 방송 주제범위를 정해놓고 가야 한다. 예를 들면 다큐 채널은 다큐만, 영화 채널은 영화만 방송해야 하는 제한이 따르는 것. 엠넷도 음악 뿐만 아니라 버라이어티로 방송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법적인 절차를 받았을 것이다.
  • [9] 사실 이것도 엠넷에서 많이 따라했던 미국 MTV의 영향으로, MTV는 이미 90년대 중순부터 음악 중심 프로그램은 자사의 다른 채널로 옮기고 젊은 세대에 어필하는 예능, 드라마 프로그램을 편성했던 걸 꽤나 나중에야 반영한 것이였다.
  • [10] 현재는 CJ헬로비전으로 통합
  • [11] 당시 KMTV의 운영주체이다.
  • [12] 그리고 엠넷은 그때까지만 해도 SM소속이였던 동방신기(정확히는 反 이수만파, 즉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 후에 JYJ)를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 초청함로써 이수만을 제대로 엿먹여버렸다.
  • [13] 제국의 아이들, 데뷔 초기 SS501을 푸시해 준 전적이 있다.
  • [14] 단적인 예가 티아라(아이돌), 공중파에서는 1위를 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도 엠카에서만큼은 1위가 보장된다.
  • [15] 물론 음소거 해놓는 경우가 많았다.
  • [16] 2008년 초에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 '소녀시대와 박태환의 소박한 일일카페'에서 당시 두산 베어스 선수 3명이 카페 손님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이종욱을 제외한 나머지 2명(고영민임 모씨)의 이름이 자막에 각각 '장용환'과 '임종훈'으로 나왔다(...).
  • [17] 아이돌 "생방송" 리얼리티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프로그램이다. 그럼 블락비는 콜럼버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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