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AHRSS

엘소드/용어일람

last modified: 2016-04-09 20:24:52 Contributors

경고 : 이곳에 문화상품권 및 현금 거래 관련 용어를 추가 하지 마십시오.

Contents

1. 개요
2. 강화
3. 공대
3.1. 대전 npc들
4. 기폭
5. 눕신
6.
7. 띄신
8. 마목
9. 맵병기
10. 문장,비약,정령
11. 비던: 연구소, 나락, 오염, 환벨, 신전(월나오벨신)
12. 마법석 인첸트
13. 속성
13.1. 자연계:레드(블레이즈), 블루(프로즌), 그린(포이즌)
13.2. 이속성계: 라이트(쇼크), 다크(스내치), 윈드(피어싱)
14. 슈아 개념
15. 그 외: 가나다순

1. 개요

온라인 게임 엘소드의 용어 일람.

엘소드 관련 항목들을 보려면 이 항목을 꼭 보고 넘어가야 된다. 여기서 언급되지 않은 용어가 사용되는 경우 추가바람.
많이 사용되어 설명이 길어지는 용어들은 문단으로 따로 분리되었다. 기타 용어들은 그 외 문단에서 ctrl + f를 이용.

2. 강화

엘소드의 강화는 강화석을 이용하여 무기상점에서 강화가 가능한데, 장비의 레벨에 따라 1~20레벨까지는 Lv 1의 강화석을, 21~30레벨까지의 장비는 Lv 2 순으로 필요한 강화석이 달라진다. 3강까지는 페널티없이 성공하지만[1], 4강부터는 실패 확률이 추가되어 강화 수치 하락이란 페널티가 6강까지 생기고, 6강부터 강화를 할 때는 강화수치 초기화, 아이템 사용불가 된다. 그나마 던파처럼 아이템이 아예 사라지는 사태는 없으니 다행일지도... 대신 강화 확률이 그만큼 극악이란 것도 감안해야 하지만.[2] 아이템이 완전히 사라진다면 체념할 수 있는데 남아서 캐쉬질을 유혹하므로 더 막장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돈 주고도 복구 못하는 게임이 수두룩하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배부른 소리.

다만 위의 페널티는, 캐쉬샵에서 판매하는 플루오르 스톤[3]으로 무시할 수 있으며, 파괴된 경우 복원의 주문서를 구매하여 복구할 수 있다. 선택은 유저의 몫이다. 플루오르 스톤은 인벤토리에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효과를 못 본다 강화를 할 때 플루오르 스톤 사용을 체크 하여야만 플루의 효과를 받으니 이를 명심할 것. 이벤트로 고렙을 찍은 초보들이 공짜 플루로 강화하다가 이 부분을 놓쳐 무기를 깨먹는 경우가 종종있다. 혹은 연속 강화를 하다가 실수로 한 번 체크를 안했는데 뽀각...

대개 고강이라 하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과거에 '강화의 부적'의 한계치였던 9강부터로 본다(물론 요즘은 10강부가 풀려서 그런거 없지만). 물론 무슨 수단을 쓰든, 고강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리얼머니든 게임머니든 어느 한쪽은 잔고 바닥을 달성할 것이다.

참고로 엘소드의 강화 수치는 %로 이루어져서, 9강 무기는 기본 무기의 175% 데미지를 가진다. 라는 식으로 되어 있다. 즉 강한 무기는 강화할수록 더욱 더 강해진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다.

1강부터 3강까지는 3%씩 증가, 즉 노강 무기의 103% - 106% - 109%
4강부터 6강까지는 7%씩 증가, 즉 116% - 123% - 130%
7강부터 9강까지는 15%씩 증가, 즉 145% - 160% - 175%
10강부터 12강까지는 40%씩 증가[4][5], 즉 215% - 255% - 295%
13강 이후로는 알려지지 않음.

3. 공대

'공식대전'을 이르는 말. 대전 개편 이후 기존의 플레이어들이 방 파서 들어가서 하는 대전은 '연습대전'이 되어 승패수와 랭킹에 영향을 주지 않게 되었고, 이 '공식대전'을 통해서만 랭킹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공식대전은 1:1, 2:2, 3:3의 3가지 모드가 있으나 2:2는 시스템상의 문제 때문에 매치가 되질 않다가 결국 사라졌고 고치라니까 그냥 지워버리는 kog 퀄리티, 1:1과 3:3만 사용가능하다. 1:1은 한쪽이 쓰러질 때까지, 3:3은 6킬이 나올 때까지 싸우는 데스매치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보상으로 AP라는 포인트를 획득하게 되어 이것으로 마법석 / 고급 마법석이나 전용 장비를 구매할 수 있다. 혼자서 3:3을 신청하면 팀이 랜덤으로 정해지며, 파티로 3명을 모은 상태에서 3:3을 신청하면 파티로 팀에 입장하게 된다.

개편된 뒤로는 문제점이 많다. 그 중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은 '실력에 맞는 공평한 상대'를 만나게 해준다고는 하나, 사실상 그 조건을 랭크로만 따진다는 점. 즉 레벨이나 장비 제한은 전혀 따지지 않는다. 그래서 초딩들은 렙낮은 캐로 공대 들어와 만렙한테 발리고 죄없는 만렙을 욕한다...그러니 웬만하면 노전직이나 1차 전직때는 어지간히 컨트롤이 신급이 아니라면 공대에는 가지 않는 편이 낫다. 가봤자 만렙달성이 (비교적)쉬운 엘소드란 게임의 특성상 50~60의 만렙에 가까운 굇수들이 더 많다. 아니면 지인들끼리 파티 만들어서 전력 정해놓고 가던가(...). 어차피 팀플인 만큼 1:1이 생각대로 되지 않고 다굴이 되는 성향이 강하다. 다만 이 점 역시 문제가 되는게 자신이 파티로 간다고 해도 다른 상대팀도 파티팀이 되는게 아니다. 말 그대로 랜덤. 그 때문에 당연히 파티짠 팀이 더 유리하다.

이 외에도 타 서버끼리도 대전이 가능하기에 서로 못 찾을거라 생각한 무개념들이 대놓고 욕을 남발하는 불쾌한 상황이나, 팀플이라 하더라도 서로 죽인 횟수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기에 스틸했다고 불화가 일어나는 상황도 부지기수. 말도 많고 탈도많은 그놈의 기폭과 금스 쓰면 비매너니 신고할꺼란 협박도 많다. 캐릭터 밸런스 관련은 당연히 문제이기에 쉽게 스트레스 받거나 민감한 사람이라면 가능하면 대전은 쿨하게 넘기자. 웬만한 정신력과 컨실력이 되지 않는 이상 대전은 절대로 재미 볼 곳이 아니다. 저랭에서는(물론 sss 86구간에서도)상대가 지면 자신이 적당히 움직이고 기본 커맨드로 선타를 잡아도 양산이나 욕같은 천박한 말이 'ㅅㄱㅇ'와 비슷한 빈도로 나오므로 그냥 무시하고 하자. 궁시렁 궁시렁 거리는 사람들은 관심이 요하는 사람이라 답신하면 얼씨구나 하면서 바로 귓폭이 온다.

다만 공식대전에 관해서 세 가지 잘못된 인식이 있다.
  • 첫번째는 킬수에 관한 보상.
    킬수가 많을수록 경치나 ap가 비례한다는 걸로 다들 착각하는데 이는 잘못 알려진 사실이다. 가장 경험치와 AP, 랭킹점수를 많이 얻게 되는 캐릭터는 죽은 횟수가 적고, 어시스트를 많이 한 캐릭터다. 킬수로 따지는건 단순히 파티내 3명에서 1등, 2등, 3등으로 나뉘어지는 것 뿐이다. 랭킹점수는 (기본 랭킹점수)+(킬)+(어시스트)-(데스) 로 계산하지만, 랭킹의 높낮음은 자신이 상위권을 노리지 않는 이상 그렇게까지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니다. 팀원이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일부러 먹튀하는것은 당연히 뭐라고 해야겠지만, 실수로 먹튀 한 것에서는 가능하면 욕보다는 괜찮다고 너그러이 봐 주자.

  • 두번째는 3:3 매치 시 다굴에 관한 것.
    3:3인 만큼 살아있는 팀원들을 남은 인원들이 기다리거나 내버려 두지 않고 한꺼번에 몰려와 패는것에 대해서 "매너가 없다" "치사하다" 등을 내뱉는데 다대다전이 팀전이지 뭐가 아니란 말인가? 다수:다수는 개인끼리 대결 상대를 지정해서 다수만큼 개인전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팀원끼리의 한 팀으로서의 협력성으로 팀 대결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3:3은 다수:다수인 만큼 다굴은 당연히 일어나게 된다. 다른 팀 멤버가 살아날 때까지 기다려주거나 하는 등의 매너는 서로 상호간의 약속도 아닐 뿐더러 애초에 공대는 서바이벌 데스매치다. 개인vs개인을 원한다면 1:1 신청하거나 방만들어라.

  • 마지막으로 금스와 기폭의 금지.
    이것에 대해서는 바로 밑의 '기폭'문단을 참조.

공대에선 일정 확률로 '대전 NPC'가 출현하기도 하며, 이들을 일정 횟수 이상 쓰러뜨리면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이들은 랭크와 관계 없이 랜덤으로 뜨는데, 만나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대전 신청자들이 많은 시간대(대략 저녁~밤)에 오히려 더 잘 나온다 한다. NPC들과 대전을 했을 경우 AP보상은 승패에 관계 없이 10배가 된다.

3.1. 대전 npc들

엘소드/NPC항목의 공식대전 NPC 참조.

4. 기폭

정식명칭은 카운터 또는 마나 브레이크.

엘소드 시스템상 각각의 콤보에는 다운수치가 있어서 던전의 엘리트 몹에게는 약 15콤보 내외로, 대전에서는 약 8콤보 내외를 넘으면 강제 다운이 된다. 그러나 템 차이가 너무 많이 나거나 몇몇 필살기의 경우 엄청난 데미지를 자랑하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자신 스스로 강제 다운, 그 동안 일시적으로 무적상태를 만들어 콤보를 회피하거나 데미지를 최소화 시키는 것이다.

제대로 된 설명이 게임 내 시스템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6] 많은 초보자들이 이 기폭이 뭔가 대단한 커맨드 인줄 아는데 사실 아주 쉽다. 공격 버튼(z나 x)를 길게 누르고 있으면 마나 게이지에 초록색 게이지가 누르는 시간에 비례해 길게 덧씌워 지는데 여기서 최소 100이 되었을 때 누르고 있던 공격버튼을 뗀다면 데미지 입을 때 발동하여 강제 다운이 된다. 그렇기에 정식 명칭이 마나 브레이크(mana break)로, 한 마디로 자신의 마나를 소비하여 무적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주의점은 두가지. 첫번째는 데미지를 입는 순간에만 기폭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마나소모는 100보다는 조금 많다. 두번째는 '최소' 100이기 때문에, 100이상에서도 기폭으로 쓸 수 있단 소리인데 마나를 많이 소비한다고 무적시간이 길어지는 건 아니다. 그러니 괜히 초록색 게이지 많이 올려서 마나 다 잃어버리지 말고, 맞고 있다가 초록게이지가 딱 100 넘었을때 뗌으로써 기폭에 드는 마나를 최소화 시키자. 참고로 무적상태가 되어도 공격받은 딜레이는 유지된다.

알아둬야 할 점은 기폭이 의외로 대전에서 계속 사용할 경우 비매너란 소리를 많이 듣는단 점. 특히 저레벨 랭크에서 이런 말들이 많다. 욕은 덤으로 나오는 수준. 마나가 100만 모인다면 콤보가 강제로 끊기기 때문에 기폭 자체가 비매너다 아니다 떡밥이 많다.

하지만 명심하자. 기폭은 제작진이 쓰라고 만든 마나 100 소모의 회피기다. 무콤이라는 개념이 없던 예전과는 달리, 피어싱의 효과 강화나 강세의 다운 수치 초기화 등 콤보 한 번에 상대를 보내버릴 수단이 무궁무진한 지금은 칼기폭이 답이다.

다만 한가지 예외가 있는데 그것은 방을 만들어서 대전을 할 경우. 애초에 방을 만들고 연습대전을 하는것은 각각의 플레이어들이 방의 제한조건들을 채우고 서로 지킨다는 약속의 전제 한에서 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공대에선 그다지 신경쓰지 않더라도 재미로라도 연습대전 방에 들어갈 경우 꼭 조건들을 체크해두자.

여담으로 기폭은 바로앞에 떨어지는 곳이 있는 곳에서는 사용하면 안된다. 땅에 떨어지는 순간 다시 떨어지려고 하는데 이때 다시 띄울 수 있게 되고 다운수치는 초기화 마나만 100 날린 꼴이 되므로 아무리 급해도 그때는 쓰면 안된다.

5. 눕신


던전이나 대전에서 다운타만 쓰는 유저들을 칭하는 말. 한마디로 zzzz만 써대는 유저들을 말한다.

주로 초딩 유저들이 많으며 벨더 구간까지 이러한 눕신들이 많이 보인다. 간혹 샌더에서도 보인다. 던전에서는 몹이 다운된 상태에서 때리면 데미지가 최대 50%가 감소 되기 때문에 최대한 눕히지 않아야하는데 눕신들은 그딴거 신경 안쓰고 눕힌다. 시간관련 퀘스트를 진행중이라면 상당히 짜증난다.

물론 벨더(정확히는 남쪽 게이트) 이후 부터는 눕신들이 거의 줄어들긴 하지만 지뢰는 지뢰다. 랜덤매칭 패치 덕에 원하든 원치않든 눕신을 만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스겜을 주로하는 유저들에게는 상당히 짜증낸다.

대전의 경우 1:1에서는 눕신짓 해봐야 자기만 손해이니 그렇다 쳐도 3:3 에서 눕신짓 하는 순간 트롤러에 팀킬러 취급받는다.

아군이 콤보넣을때 눕히면 몹과는 다르게 무적판정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친절하게 도와주는 꼴이된다. 그 이후 역관광이나 기타 등등은 감수해야할 것이다.

시공(특히 도전)이나 비던에서 눕신짓하면 파티원들이 다 나가버려서 시간낭비 할 수 있으니 제발 남캐(청제외), 이브, 아라, 엘리면zzz대점z를, 청은 zz↓z나 택트의 경우엔 zzxx~xz, 데체의 경우엔 xz를 적절히 쓰고, 레나와 아이샤는 제발 xx끊기를 익히고 던전에 참여하자. 윈스는 xx끊기에 이어서 zz→z끊기를 익히고가자.

6.

플레이어가 각성과 스페셜 액티브, 버프 계열 스킬들을 사용할 때는 암전이 생기면서 모든 캐릭터들의 동작이 잠시 멈추고 각성 이펙트 / 스킬 사용 화면이 나온다. 이 암전을 보통 딜이라고 한다. 시전자는 이 때 무적. 무늬만 일시정지 단 투사체는 그대로 움직인다. 스킬 시전자의 적의 투사체들이 딜 걸리는 동안 날아가서 타격을 일으키면 그 즉시 딜이 풀린다.

기폭과 함께 대전의 중요 요소이며, 던전에서도 회피 등의 용도로 유용하기에 무시할 수 없는 부분. 스킬 개편으로 인해 버프계열 스킬들의 마나 소모가 감소했기 때문에, 예전에 비해 딜을 이용한 플레이를 하는 것이 더욱 쉬워졌다. 딜을 걸면 자신의 모션은 캔슬되고 적은 모션을 취하는 상태로 고정되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적에게 맞기 직전에 마나가 적게 드는 버프 스킬로 딜을 걸고 두들겨 패버린다던가.

2011년 12월 8일자 패치로 던전에서의 스킬딜이 아군에게 영향을 주지 않게 되기 전에는 스액을 쓰면 자신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아군까지)가 굳어버렸다. 시전시간이 길어 딜이 오래 걸리거나(ex:궁그닐) 자주 사용할 수 있어 자주 딜이 걸리는 스킬(ex:사이클론(MP80사용))이 남발되면 혈압이 오르는 광경이 펼쳐졌다. 던전보스의 공격은 딜이 걸려도 계속되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의 원인은 딜의 시전자로부터 일정 범위내에 있는 아군이나 적만 일시정지 되기 때문이었다. 그나마 원거리 공격 등은 정지되지도 않는다. 이러다 보니 딜의 범위에서 살짝 밖에 있던 적은 그냥 근처의 캐릭터들이 정지되어 있는 동안 대놓고 다가와서 아군을 때리게 된다. 버프와 디버프의 지속시간이 가버리는 건 말할 필요도 없다. 마나를 100이나 잡아먹는 아드레날린을 걸고 나서 중급 마나포션을 먹고 회심의 3필을 날리려는데 계속 딜만 걸리다가 아드레날린이 풀리는 모습을 보면 생각을 그만두게 된다.(…)



7. 띄신


zzzz이하 다운 커멘드를 하는 유저들을 눕신이라고 했다면 이쪽은 띄우기 커맨드나 날리기 커맨드만 하는 유저들을 칭하는 말이다.

눕히면 바로 데미지라도 입힐 수 있지만 띄우면 캐치를 하거나 날려버리는 경우에는 구석이 아닌이상 몹이 날아간 곳까지 직접 가야하기 때문에 눕신보다 취급이 안 좋다.

눕신과 마찬가지로 하멜 아래 지역의 던전들의 초딩유저들이 띄신의 대부분이다. 다만 눕신보다 샌더, 비던에서 많이 출몰한다.

눕신들이 가세한 파티보다 띄신이 가세한 파티가 시간이 더 오래걸리기 때문에 파티원들이 먼저 몹 다 쓸어버리고 띄신을 강퇴시켜 버린뒤에 3인팟으로 도는 게 더 빠를 정도니 말 다한셈.

대전에서도 눕신과 마찬가지로 띄신 짓 하는 순간 트롤러로 낙인찍힌다. 상대를 띄워버려서 아군의 콤보타이밍을 흩어버린다거나, 스액 사용시 딜 걸리는 것을 띄워줘서 딜 풀고 도망가게 해주는 등 정말 노답.

게다가 이런부류는 시체로 공놀이 하는경우도 있는데 이때 길드스킬덕에 피를 회복하는 경우도 있어 끝없는 체력 먹고 부활한 상대유저의 하액으로 역전되는 경우도 있다.

던전과 대전 가릴 것 없이 눕신과 띄신은 트롤러에 온갖 욕의 집중 타겟.

띄우는 커맨드가 많은 아이샤나 이브같은 캐릭터들은 꼭 주의해야할 것이다. 그나마 아이샤는 띄우고 캐칭하는 것이 수월한 편인데 이브는...그런거 없다스킬로 캐칭하지 뭐

8. 마목

게임 내 캐시템인 '마법의 목걸이'의 줄임말.

마법의 목걸이의 효과는 이 아이템을 차고 적을 타격하거나, 또는 피격당하면 이것을 끼지 않았을때보다 좀 더 빨리 마나가 모이는 것. 이 때문에 마목을 낀 채로 다단히트 스킬을 사용할 경우 엄청난 엠회수력을 보여준다.

본디 나쁘진 않은데 좋지도 않고, 목걸이는 성능 좋은 보스템도 있어서 각반이나 기반 같은 반지류에 비해 선호되진 않는 편이었으나 마나를 채울 방법이 제한적인 헤니르의 시공 도전 모드에서는 기술의 반지와 함께 필수 악세사리로 자리매김한 상태.

과거에는 울며 겨자먹기로 30일권을 3500원에 사야 했으나… 2010년 2월 11일 패치를 기점으로 1개권도 구입 가능(8000원)해졌다! Olleh!

주의점은 마목은 현재 2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이다. 본래는 그냥 마법의 목걸이로 설명은 "타격/피격시 마나가 좀 더 찬다"로, 정확한 설명은 "모든 타격/피격시 마나를 1 회복"이다. 하지만 2011년에 밸런싱 관련 문제인 듯한 이유로 마법의 목걸이가 판매중지되고 새로운 시스템으로 리뉴얼된 마법의 목걸이(ⅱ)가 판매 중(마목2). 새 목걸이의 효과는 "타격/피격시 30%의 마나를 추가 회복한다"다. 이에 전에 있던 마목은 구마목, 새로 나온 마목은 신마목이라 불린다.

신마목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썩 좋지 않다. 공개 당시 단타기 전직이였던 로나와 아팔을 빼고 다른 캐릭터들을 전부 간접하향했다는 평이 중론. 사실 구마목이 다단히트를 할 경우 피격에 따라 엠을 무조건 회수하기 때문에, 콤보히트수가 높아지면 그만큼 엠을 무지막지하게 회수를 잘 해서 그런것도 있다. 반면에 신마목은 그냥 30%라 하니 영 애매모호 할 수밖에…. 이 특성 때문에 콤보 연타수가 높은 캐릭일수록 구마목 착용이 장려된다. 엘소드와 청 계열을 제외하고는 정도의 차이만 있다 없다 뿐이지 무조건 구마목이 더 이득이라는 것이 중론. 여성 캐릭터들의 대부분은 구마목을 끼는 것이 이득. 특히 보프와 코드 일렉트라는 그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구마목+플커는 몇 초 뒤 각구와 함께 마나 300이 채워진다. 일렉트라는 신마목으로는 천별의 마나회수를 못 받기 때문에…. 이러니 구마목 시세가 높을 수밖에.[7]이걸 코그도 집착하고 있었는지 신마목 출시 이후 캐릭터들(제천,디멘션 위치,루나틱 사이커등등)은 신마목이 권장되기도 한다.

위의 마법의 목걸이 말고도 엘더 지역의 '지하수로' 에서 나오는 보스템인 '벤더스의 마력 목걸이' 의 줄임말이기도 하다. 능력치는 2% 확률 1.5배 크리티컬. 이 능력치밖에 없으나, 바로 이 능력치 때문에 오늘도 많은 이들이 이 보스템을 노리고 있다. 다만 요즈음엔 대부분 마목하면 위의 마법의 목걸이를 뜻하게 되다보니 이쪽을 마목이라 부르는 일은 거의 없다. 요즈음엔 '밴마목'이 보편적인 호칭이다.[8]

2014년 여름방학기간 동안 진행된 이벤트로 인해 대부분의 유저가 신마목을 획득할 수 있게 되면서, 신마목은 그냥 평민템 쯤으로 급이 추락했다...

9. 맵병기

맵을 가득 채울 정도로 범위가 넓은 스킬을 뜻한다.

범위는 확정되진 않았지만 최소한 화면시야를 가장 넓게 한 상태에서 화면시야의 3배쯤은 넘어야 한다는 것이 인식. y축보단 x축에 중심을 두며, 그 넓은 맵을 가득 채울 만큼의 범위와 뒤바꿔서 데미지는 2필보다도 약하고 범위때문에 모든 맵병기들이 전부 3필이다. 때문에 보스용으로는 절대 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지형만 잘 맞춘다면 졸개들에게 전부 데미지를 어느정도 주고 평타질 몇번으로 죽이고 나아갈 수 있기에 스킬 하나쯤은 꼭 마스터 해놓는 것이 던전플레이에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지형을 보고 가져가야 된다는 조건이 있긴 하지만….

중반쯤 가면 그다지 쓸모 없어 보이지만, 하멜 지역서부터는 준필수 스킬들이다. 특히 고대수로, 고대수로 중심부(일명 고대수로 시리즈)는 맵병기 전용 던전이라 칭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무기가 적당하고, 풀파티의 네명이 각 맵마다 번갈아가면서 맵병기를 쓸 경우 난이도에 상관 없이 5분내 클리어가 가능하다. 스킬체인지가 없더라도 이 두 던전에선 웬만해선 한칸쯤은 맵병기로 대체하고 가자.

사실 맵병기는 확실하게 정의가 정해져 있지 않다. 카테고리의 명확한 기준은 오로지 X축 넓이이며, 조금 느슨하게 보자면 X축 넓이가 화면시야를 넘어가면 무조건 맵병기라 해도 될 정도다. 하지만 위에 나왔다시피 대부분의 맵병기에 대한 인식은 맵의 끝까지 갈 만큼의 쩌는 범위가 기준. 때문에 보통 맵병기라 한다면 밑의 세가지가 가장 보편적으로 생각해 낼 수 있는(+기준에 맞는) 맵병기 스킬이다.

  • 아이샤 - 플라즈마 커터, 어비스 앙고르(보이드 프린세스)
  • 레나 - 피닉스 스트라이크(기본 전직), 슈터 데스티니(그랜드 아처)
  • 이브 - 기가 스트림(코드: 일렉트라), 사이킥 아틸러리(코드: 배틀 세라프)
  • 탈것(...) - 바람의 코우시카/오베론 스쿠터/나소드 배틀 기어의 C공격

이하 여담 겸 특징
  • 스킬 모두 시전자 앞으로만 나아간다.
  • 플커와 기가, 어비스 앙고르, 사이킥 아틸러리는 직선맵에서만 가능.
    • 플커는 고저차가 있어도 어느정도 2층까지는 데미지가 닿는다.
    • 기가 스트림의 경우 엘 분광결정을 이용한 증폭장, 혹은 분열장을 사용해야만 2층까지 닿고 거리가 짧아진단 단점이 있긴 하지만 충분히 굵고 아름답다(?).
  • 레나의 피닉스 스트라이크와 그랜드 아처의 슈터 데스티니는 유이하게 곡선을 타는 맵병기이다. 피닉스의 경우 고저차가 심한 2층 맵에선 사용하기가 미묘하지만 넓고 곡선이 많은 다른 지역에서도 근근히 사용하기가 수월하며 직선지형 제한이 강한 타 맵병기들 보다는 제한이 덜해 다른 맵에서도 가장 사용하기가 쉽다.
  • 어비스 앙고르는 게임 내에서는 무제한 취급을 받고 있고, 사이킥 아틸러리는 실제로 x축이 무제한이다.이 스킬 둘 다 빔이 두꺼워 3층까지 맞는다.

맵병기 카테고리에 들어갈 수 있는 여러 스킬들 중에는 예외로 매직 미사일(엘레멘탈 마스터), 스케어 체이스(청), 슈팅스타(데들리 체이서), 드레드 체이스(택티컬 트루퍼), 퀀커러(루나틱 사이커)[9], 팬텀 시커(마스터마인드)가 있다. 이 스킬들은 특이하게 유도기능이 있는 스킬들로 몹(=타겟대상)을 따라 직접 나돌아(…)다니는데 지형을 타지 않음으로 어떻게 보면 가장 좋은 맵병기라고도 할 수 있다. 슈팅스타의 경우는 일반 던전이고, 맵에 몹들이 일정 수 이하면 졸개들이 싸그리 죽으므로 다른 맵병기들과 비슷한 운용을할 수 있다.[10] 매미, 스체, 드체, 퀀커러는 데미지가 다른 맵병기보다 약해서 제외된듯. 팬텀 시커는… 위의 예시에 쓰여있지 않지 기가 스트림과 맞붙을 정도의 던전이나 대전이나 최강의 유도성 맵병기로 군림하고 있다.

여담으로 일렉트라가 나오기 전까지는 '디멘션 링크-가디언'이 이브의 맵병기 취급이였으나 공격범위가 작어 묻혔다[11]

10. 문장,비약,정령

던전을 플레이하면서 엘리트몹이나 상자를 격파하면 등장하는 보너스 아이템으로, 이로 인해 던전을 플레이하기가 한결 수월하다. 시공에선 등장하지 않는다. 다만 이로 인해 엘리트몹이 아이템을 드랍하는 빈도가 낮아졌다는 점 때문에 꼭 좋은 것만은 아닐지도. 대전에선 아이템전으로 세팅해야 출현. 대부분 던전에서 등장한다는 점이 세트로 여겨지기에 같이 작성한다.
참고로 필드 업데이트 이전에는 비약이 중복 적용이 되지 않았지만, 이후에는 비약은 버프/부작용은 디버프로 분류하게 되어서 중복 적용이 가능해졌다.


비약
  • 각성의 비약: 15초간 각성 상태. 이미 각성 상태였다면 각성 시간에 +15초.
  • 스프린터의 비약: 이동 속도와 점프 속도 +20%. 한계치를 넘길 수 있다.
  • 소인의 비약: 자신의 몸이 작아지고 자연 마나 회복이 붙는다. 체격이 작아진 만큼 스킬이나 일반 공격의 사거리가 감소한다.
  • 거인의 비약: 자신의 몸이 커지고 공격력이 1.5배로 상승한다. 체격이 커진 만큼 스킬이나 일반 공격의 사거리가 증가한다. 거인의 비약+각성의 비약을 동시에 먹었다면 몹들은 끔살.

  • 부작용 : 머리가 커지고 점프력이 하락한다. 넨도로이드? 근데 은근히 귀엽다(…). 가끔 점프력이 줄어들어 올라가야 할 곳을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엘소드레이븐의 경우 대시점프 Z연타 등을 이용해 올라갈 수 있다. 이나 루시엘의 경우는 대시점프 X, 여캐의 경우는 그냥 2단 점프나, 비행, 텔레포트를 쓰자.엘리시스는 엘소드 처럼 하이점프 대점z로 올라가면 된다


정령
  • 드라이어드의 분노: 사방 30미터의 효과가 있으며(한 화면) 나무의 정령을 소환, 지상에 있는 상대방에게 덩쿨로 발을 묶어 약 4초간 행동을 저지. (스킬 사용 불가, 기폭 가능 , 각성 가능)
  • 라울의 분노: 사방 30미터의 효과가 있으며(한 화면) 전기정령을 소환, 상대방에게 벼락을 내려 약 4초간 스턴. 잔상 효과가 있어 피했다 해도 번개가 내려찍힌 곳에는 한동안 안가는게 좋다.(크리티컬 유효) 대전에서는 이상하게 안걸리고 피해지는 일이 많다
  • 오리에드의 분노: 사방 30미터의 효과가 있으며(한 화면) 바위정령을 소환, 상대방에게 큰 피해를 주고 다운시킨다(크리티컬도 유효). 오리에드의 분노는 특이하게 중첩이 된다. 예를 들어, 한 유저가 파티원 머리 위에 있을때 상대방이 오리에드의 분노로 공격해 온다면, 경직 후 떨어지면서 한번 더 맞는다.
  • 일리피아의 손길: 치유의 원을 생성, 10초간 초당 자신의 마법공격력에 비례한(마스터 스내치의 회복력과 같다)체력을 회복시킨다. 또한 거인의 비약, 소인의 비약 상태 시 먹게 되면 원의 크기가 달라진다.

  • 부작용: 윌리엄 뽀루가 소환된다. 10초간 유지(대전시 나오게 되면 상대방 편이 되어버림).2014년 8월 현재 대전에서는 나오질 않는다..


문장
  • 용맹의 문장: 자신의 물리공격력이 2배 상승
  • 수호의 문장: 자신의 물리방어력이 2배 상승
  • 마력의 문장: 자신의 마법공격력이 2배 상승
  • 마법 수호의 문장: 자신의 마법방어력이 2배 상승
  • 불가침의 문장: 10초간 슈퍼아머 상태가 된다.

  • 부작용: 전능력치 1/2로 감소

11. 비던: 연구소, 나락, 오염, 환벨, 신전(월나오벨신)

해당지역 던전의 모든 난이도를 클리어하면 생기는 던전으로, 입장하기 위해선 일반던전 에서 얻을 수 있는 던전 진입 아이템인 '루토의 출입증'이 필요하다. 특징이라면 미니맵이 뜨지 않는다. 즉 익숙해지기 전에는 언제 던전이 끝나는지 잘 알 수가 없다...지만 요즘은 이런 류의 정보는 잘 퍼져 있으니 별 의미 없다.

난이도 조절이 일반 던전과는 달리 일반과 헬로 고정되어 있다. 그리고 헬 난이도에서 4인 파티로 플레이 하면 npc '루토'가 랜덤 출현하여 소위 말하는 '루토 던전'으로 갈수있다. 일반 던전은 파티 최고 레벨 플레이어와 같은 레벨의 몬스터가 출현하며, 헬에서는 +5, 루토에서는 +7이 된다. 루토 던전의 경우 몬스터의 물리, 마법 방어에 따라 강화수치와 상관없이 1의 데미지만 뜨는 안습한 상황을 볼 수 있다.

일반 비밀던전에서는 루토의출입증을 드랍하며 헬도마찬가지다. 그외에도 듀얼 속성 마법석 제조용 아이템(베스바이트) 도 드랍하며 비밀던전을 돌아야만 마법석을 제조할 수 있다. 게시판에서 주는 일일 퀘스트를 통해 얻는 코인으로 세트 방어구를 제조할 수 있으며 보스 자체도 세트 아이템을 드랍한다.[12]

그러나 난이도는 엄청난 수준. 비밀던전을 제대로 돌려면 상당한 고강장비를 요구하기에 강화나 유니크 템에 목매지 않는 유저에게는 부활석 버리는 곳 정도의 인식이다. 실제 비던의 제한 레벨이 65이다. 끝까지는 못 가도 중간에 그만둘 수 있기에 저레벨서부터 동렙끼리 가능한 헤니르의 시공이랑 달리, 정말 진정한 의미로 만렙 컨텐츠라 부르기에 확실하다.

비던 아이템 제작재료인 '코인'을 주는 일일 퀘스트를 하기 위해 보통 이 네 던전을 매일마다 1~2바퀴씩 도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비던 세트 아이템을 만들 경우 주의점이 있다. 처음으로 만드는 엘리트(=보라색)템은 제조내용물도 싸고 코인도 몇개 들지 않지만, 만렙제한 유니크(=살구색)템으로 갈 경우 해당 비던템의 비던 코인 뿐만 아닌 모든 비던의 코인들마저도 필요하다. 쓸데없이 왜 다른 던전 코인들까지 필요로 해?[13] 때문에 "난 xxx 비던 템을 만들겠어!"라는 생각을 하더라도 그 비던만 죽창 돌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 것.

비던세트를 통틀어서 윌나오벨신이라 부르기도 한다. 리의 지하 연구실, 용의 둥지 : 락, 운송터널 : 염 구역, 환각의 더, 시련의 전. 이하 아주 간단한 설명들로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면 해당 지역을 참조.

비던개편 패치로 인해 베스바이트와, 출입증이 통합되고 신비던인 시련의 신전 이 추가되었다. 또한 비던의 난이도가 미친듯이 오른탓에 고강이 아니면 솔플은 불가능해졌다. .

  • 월리
    입장권 - 루토의 출입증서
엘더 지역의 비밀던전 '월리의 지하연구실'을 이른다.

제한 레벨상으로는 가장 낮으며 난이도도 무난한 편. 그러나 공격성향이 물공 또는 마공으로 치우친 몇몇 캐릭터들에게는 보스전이 지옥이 될 수도 있다.

던전 세트 아이템은 기계화 MK-3 세트이며 세트 업그레이드 재료로 나소드 터빈을 드랍한다. 터빈 드랍몹은 양산형 월리 시리즈.

참고로 윌리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윌리엄->윌리?).


  • 나락
    입장권 - 루토의 출입증
베스마 지역의 비밀던전, '용의 둥지 : 나락'의 통칭.

2010년 5월 개편으로 비밀던전에 헬모드가 추가되면서 크리와 속증 등 전투적인 성능에 치중되어 인기가 높았던 드래고닉 세트를 제작하기 위해 일일퀘로 인하여 많은 만렙 파티가 생성이 되었지만, 현재는 소켓 개편으로 인해 그 가치가 상당히 떨어져 버렸다. 그래도 스펙상 가장 안정적이고 범용성이 모든 방어구 세트 중에서 가장 높기 때문에 웬만하면 일단 만들고 보는 듯.

던전 세트 아이템은 드래고닉-오리진 세트이며 세트 업그레이드 재료로 달궈진 비늘 조각 줄여서 달비을 드랍한다. 비늘 조각 드랍몹은 파이어 코모도.


  • 오염
    입장권 - 루토의 출입증
알테라 지역의 비밀던전인 '운송 터널 : 오염구역'을 이르는 말.

우선 이 던전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간제한. 10분(보통 기준. 헬 12분, 루토 15분)의 시간 제한이 주어지며 그 시간 내에 던전을 깨지 못하면 체력이 픽픽 깎여나간다.[14] 다만 독 저항이 500이면 제한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계속 돌 수 있다.

그리고 이 던전의 보스는 속칭 '꽃돌이'라 불리는 '알테라시아 Type-H'라는 인간형 보스로, 속증 20%의 플레이어 이상의 속도를 자랑하고, 무방비 상태에서도 일정 데미지 이상의 공격을 받으면 '팅' 소리와 함께 슈퍼아머가 걸리고 직후 매직 나이트의 3필 '스톰 블레이드'를 사용한다(풀히트시 데미지 5만 이상)…. 피통도 워낙 많은 녀석이라(보통 기준으로 약 600만 정도), 괜히 3필로 몰아잡겠다고 생각하다가는 시원하게 갈릴 가능성이 더 높다. 또한 소드나이트 3필 '아마겟돈 블레이드(사용시 자신 전방으로 엄청난 데미지 및 이후 일정시간 동안 공격범위 대폭 증가)' 역시 마구 써댄다. 뭐냐 이놈.

개편후에는 스톰블레이드를 덜쓰게 되었으나, 아마겟돈블레이드를 전보다 더사용한다 근데 필드가 더어렵다

오염구역 전용 세트 아이템은 알테라시아 TYPE-H 세트. 그런데 성능이 드래고닉이나 기계화 셋에 비해 좀 후달리는 느낌이 강해서 좀 애매한 던전이다. [15]

던전 세트 아이템은 알테라시아 TYPE-E 세트이며 세트 업그레이드 재료로 오염된 알테라시아 씨앗을 드랍한다. 씨앗은 오염된 알테라시아로부터 얻을 수 있다.


  • 환벨
    입장권 - 루토의 출입증
벨더 지역 비밀던전 '환각의 벨더'를 이르는 말. 벨더 지역의 중간보스인 '음침한 호아킨'이 만든 약에 의해 끝도 없는 환각에 빠진 플레이어들이 호아킨을 쓰러뜨리고 환각에서 탈출한다는 설정으로 만들어진 맵. 실은 새로 보스 캐릭터 투입하기 싫으니까 기존 중간보스 유용

"분명 환각일 텐데 실제로 피해가 온다니 어처구니가 없다."라고 이브가 말하기도 하지만, 대체 환각인데 어떻게 데미지를 입고 사망하기도 하는지 불명(…) 호아킨의 드립이 쩐다. "나의 환각 속으로!"라거나 "퍼핏의 장난은 이런 거였지, 으하하하하!" 따위 대사를 날려댄다.

가봤던 사람들은호아킨이 아니라 코그가 약 빨고 만든 던전이라고 한다. 분위기도 컨셉도 여러모로 괴악한 던전. 필드 난이도는 세 던전 중에서 가장 어렵고, 보스 난이도는 오염보다는 낮다. 난이도도 상당히 높은지라...또한 비던 전용 세트 아이템으로 '글리터 애머시스트 세트'가 있는데, 악세사리 디자인이 완전 망한 거 빼면 옵션이 쓸만해서 나름대로 인기가 있다.

던전 세트 아이템은 글리터 애머시스트 세트이며 세트 업그레이드 재료로 연금술 시약을 드랍한다. 연금술 시약을 드랍하는 몹은 글리터 특수병과 3종 세트.

  • 신전
    입장권-루토의 출입증
하멜 지역의 비밀 던전. 시련의 신전의 통칭.
여타 던전과 다른 구성을 보여주는 던전. 일단 던전 시작부터 샤샤가 따라다니며 버프를 걸어주며, 던전 자체도 갔던 길을 다시 가질 않나, 보스가 초반부터 튀어나오질 않나[16] 여러모로 특이한 구성을 보여준다. 중간보스들과 그림자 캐릭터들을 잡으면 버프가 걸리지만 보스방에서 죽으면 풀린다. 보스는 그냥 거대한 청헬퍼트 경이다. 클리어하면 마족들이 떼로 몰려오고 정신차린 헬퍼트는 여긴 내게 맡기고 뒤로를 시전하고 일행들은 퇴각한다.

12. 마법석 인첸트[17]

아이템은 등급에 따라 소켓이 있어서 여기에 마법석 또는 고급 마법석을 세공할 수 있다. 옵션은 랜덤하게 붙으며, 강화가 많이 된 장비일수록 더 좋은 옵션이 붙고, 고급 마법석을 쓰는 것이 옵션이 더 좋게 붙는다. 다만 확률인지라 일반 마법석으로 좋은 옵션이 붙을 확률도 배제할 수 없다.

또한 강화수치가 높으면 더 좋은 옵션이 박힌다. 6강 / 8강 / 10강에서 한번씩 차이가 벌어지며[18], 10강까지 가면 일반 마법석으로도 아주 쉽게 최상의 옵션을 띄울 수 있다.

또한 2010년 중 패치로 일급 마법석 및 듀얼 마법석이 새로이 등장, 템빨이란 게 무엇인지 점점 느끼게 해 주고 있다.

강화와 함께 플레이어의 돈을 갉아먹는 일등 공신. 캐쉬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는 강화와는 달리 소켓작업은 순수하게 운이기 때문에 더욱 골치 아프다.

또한 아바타에도 소켓이 있어서, 아바타를 사거나 제조할 때 부여되는 기존 옵션을 제거하고 새로운 옵션을 넣을 수 있다(단 '소켓 효과'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만 한정. 기존 옵션이 없는 경우도 물론 있다). 여기에 의외의 함정이 하나 있는데, 요즘 새로 나오는 아바타들은 예전에 비해 다양한 옵션을 장착할 수 있지만, 어차피 다 뽑아내고 새로 박아넣을 거라는 점을 생각하면 아바타는 그냥 디자인만 보고 고르는 게 정답. 물론 아바타 자체의 세트 효과도 있으므로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겠다.

2012년 7월 15일의 이벤트로 현자의 마법석이 등장해 밸런스 붕괴의 우려가 들린다. 효과는 공지에 의하면 기존 마법석 대비 최고 200% 능력치가 부여된다고 했지만 실제로 발린건 (고급) 마법석의 수치 x 2. 10크 12속 이런건 있어도 11크는 없다는 소리. 아바타 무기에 5,6%가 잘 발리는걸 감안하면 이건.. 밸런스를 발로 맞추는건가 하지만 지금은 11크던 12크던 잘만 뜨고있다.

2013년 11월 21일 거대보스 레이드 패치의 보상으로 고대의 강철/수호 광석이 등장하였다. 일정 수량을 모은 후 글레이브를 통해 '쐐기'아이템으로 제조할 수 있는데,이를 이용해 기존의 아이템의 소켓슬롯 확장이 가능 해졌다. 단,장비당 1회에 한 해 사용 가능하다.

  • 고대의 강철 쐐기 : 무기 장비의 소켓칸을 한 칸 확장해준다. 고대의 강철 광석 100개 필요.
  • 고대의 수호 쐐기 : 방어구 장비의 소켓을 한 칸 확장 해준다. 고대의 수호 광석 40개 필요.

13. 속성

엘의 조각이라는 속성석을 무기나 방어구에 바르는 것으로 특이한 효과를 낼 수 있게 해준다. 던전 플레이 중 얻을 수 있는 엘의 조각(불명)이라는 아이템을 모아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속성을 부여할 수 있다.

a. 속성을 판별하는 아이템을 이용해 6가지 속성 중에 랜덤으로 하나가 결정되어 그것들을 하나하나 모아서 자기가 원하는 속성을 선택하거나
b. 불명인 상태인 엘의 조각을 그대로 사용하여 6가지 속성 중에 하나가 랜덤으로 결정되게 하는 방법

이렇게 두 가지의 방법이 있다. a의 방법은 자기가 원하는 속성을 선택할 수 있지만 그 속성석을 모으는 수고가 필요하고, b의 방법은 빠르게 속성을 부여할 수 있지만 뭐가 나오는지는 하늘에 맡겨야 한다는 차이가 있다.

같은 속성을 두 번 바르면 속성 성능이 강화된 '마스터' 속성이 되며, 세 번 바르면 '트리플'이 된다. 무기에 세 번, 방어구에 두 번 속성을 바를 수 있는 아이템은 비던 아이템(신, 구), 시공 아이템(알테라급 이상), 2차 전직 엘리트 무기와 방어구와 40레벨 제한 이상의 보스무기가 있다. 이외에는 무기에는 두 번, 방어구에는 한 번의 속성밖에 부여할 수 없다.

필요한 엘의 조각의 개수는 처음에는 <해당 무기의 레벨제한 / 2>(단, 유니크 무기는 +1)이며, 두번째에는 <해당 무기의 레벨제한 X 1.5> (유니크는 여기서 +3)의 개수를, 그리고 세번째에는 <해당 무기의 레벨제한 x3> (유니크는 +6)이다. 결국 무기에 트리플 속성을 바르기 위해서는 해당 무기의 레벨 제한의 5배의 엘의 조각을 들여야(유니크 무기는 5배 하고 나서 +10) 한다는 얘기. 무기의 경우 조각에 따라 고유한 속성 효과가 나오며, 방어구는 그냥 속성저항이 +75 붙으며, 무기에 비해 요구하는 엘의 조각의 개수도 훨씬 적다. 그리고 듀얼 속성이 적용 가능한 방어구에 듀얼 속성을 바르면 속성저항이 +110 붙는다[19].

각 속성은 던전 플레이 중 나오는 상급 몬스터도 가지고 나온다.[20] 각 속성이 터지는 확률은 몬스터 쪽의 확률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보인다. 블레이즈, 피어싱, 프로즌, 스내치…. 무엇을 달고 나오든간에 매우 짜증나는 존재들. 만약 기본 체력도 높고 무한콤보도 잘 안 들어가고 스펙도 높은 놈이 재빠른과 슈퍼아머와 함께 피어싱이나 블레이즈같은 걸 들고 나왔다면 일단 한숨부터 쉬게 된다. 그리고 하액키를 살포시 누르면 되는거지

속성은 총 6가지이며, 듀얼로 갈 경우 앞에 붙는 속성과 뒤에 붙는 두가지의 나뉜 그룹으로 3가지씩 나뉜다. 앞에 붙는 속성들이 자연계, 뒤에 붙는 속성이 이속성계다. 당연하겠지만 듀얼로 갈 경우 각자 다른 속성끼리만 넣을 수 있다. 즉 자연계-자연계. 이속성계-이속성계는 불가능하다.

13.1. 자연계:레드(블레이즈), 블루(프로즌), 그린(포이즌)

  • 블레이즈
엘의 조각(레드)의 속성석을 이용하여 블레이즈 속성을 무기에 부여할 수 있다. 공격시 일정 확률로 적에게 일정시간 화상 데미지를 입히며, 총 3번까지 중첩되어서 더욱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만약 블레이즈 마스터 몹에게 연속으로 맞았다면 플레이어의 체력은 이미….

던전 진행에서는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속성이지만, 보스전에서는 화상이 잘 걸리지 않고, 대전에서는 불저항을 준비하는 유저가 많기 때문에 던전 진행 외 다른 부분에서는 큰 효과를 볼 수 없는 속성. 게다가 상대의 슈퍼아머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한 시공에서는 몹이 블레이즈 걸리면 빨갛게 변하기 때문에 슈아상태를 판별하기가 어려워진다. 그리고 어차피 평타로밖에 중첩되지 않기 때문에 슈아떡칠인 비던몹에게 제대로 중첩시키기가 쉽지 않다. 즉 소위 말하는 '대세'인 던전에서는 영 별로라는 것.

이런 도트 데미지가 다 그렇듯, 때릴 때 기분 상쾌한 것보다 맞을 때 짜증나는 게 훨씬 더하다. 게다가 적들의 물량과 체력과 비교하면 이쪽의 체력은 바닥을 달리는 수준인데 화상 데미지는 이쪽이나 저쪽이나 별 차이도 없으니….

방어구에 속성저항으로 사용하면 VS란 이나 나락에서 편하다.

  • 프로즌
엘의 조각(블루)의 속성석을 이용하여 프로즌 속성을 무기에 부여할 수 있다. 과거에는 일정시간 이동속도 감소의 효과만 주어질 뿐, 그 외 다른 효과를 볼 수 없었기에 6가지 속성 중에서는 가장 사용률이 낮은 속성이었다.

이후 이동속도 감소 외에 방어력 감소라는 옵션이 추가, 마스터 + 3단계 중첩시에는 60%의 방어력 감소 효과를 볼 수 있게 되면서 엄청나게 좋아졌다. 비밀던전 헬모드나 루토모드에서 몇강을 하든 데미지가 1뜨는 안습 시츄 + 무지막지한 방어력과 체력을 가진 보스들이 등장으로 60%의 방어력 감소(물마방 상관 없이)하는 프로즌이 재조명받기 시작했다. 덕분에 지금은 다크 바로 아래에서 거래된다.

2011년경까지만 해도 비던 헬의 경우 무기 강화가 8강 이하인 캐릭터들은 트마프를 바르는 것이 일종의 매너처럼 여겨졌으나 '바람의 수정구'(물마방 상관없이 방어력 50% 감소)의 추가 이후로는 굳이 트마프를 바를 이유가 없어졌다. 대신 대전에서 방어력을 대폭 깎아 폭딜을 가하는 용도와 각성강기든 뭐든 다 뚫어버려서 절찬리에 유통 중

참고로 트마프(트리플 프로즌 마스터)보다는 일명 '더프피(더블프로즌피어싱)'가 더 인기가 있다. 이유는 더블 프로즌만으로도 꽤나 잘 걸리는 편에다 피어싱은 트리플이나 1단계 피어싱이나 발동 확률만 다를 뿐이지 추가되는 대미지는 같기 때문. 그러나 준비물로 프리미엄 우후훗[21]칭호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본이 약간 필요하다.

물저항이 500이면 빙결 기술을 맞아도 바로 넘어져버린다. 다만 동상은 물저항이 아무리 높아도 지속시간에는 변함이 없다.

  • 포이즌
엘의 조각(그린)의 속성석을 이용하여 포이즌 속성을 무기에 부여할 수 있다. 적을 공격시 일정확률로 일정시간 지속적인 독 데미지와 이동속도 감소 효과가 생긴다. 사실 블레이즈와 프로즌의 효과를 적당히 섞은 것으로, 당연히 데미지나 이동속도 감소 효과는 두 속성에 비해 좋지 않다. 게다가 프로즌에는 있는 방어력 감소 옵션도 없는 등, 말 그대로 어중간하기 때문에 가장 인기가 없고, 가격도 그래서 헐값.

방어구에 속성저항으로 사용하면 오염 구역의 시간 페널티(중독에 따른 체력 감소)를 자연저항 500이라며 무시(!)하는 위엄을 보여준다. 오염 솔플시 매우 유용해서 베바 농사를 하는 비던 러너들이 고려하거나 장비하니 참고. 인탱글에 걸려도 바로 풀린다.

대전에서는 다크,프로즌이 위주인 속성저항 셋팅에 조커역할을 해준다. 다만 위에서도 말한 오염 비던 러너들이 템 그대로 들고 대전에 들어왔다면 묵념. 프로즌은 이동속도/점프속도를 감소시키지만, 이쪽은 모든 동작속도를 감소시킨다는게 메리트.
저항으로 채용했을 경우 500을 채웠다면 그아의 인탱글을 거의 무시하는 위엄을 뽐낼수 있다.
때릴 때는 별로인 거 같은데 맞으면 짜증나는 속성 제 2호.

13.2. 이속성계: 라이트(쇼크), 다크(스내치), 윈드(피어싱)

  • 쇼크
엘의 조각(라이트)의 속성석을 이용하여 쇼크 속성을 무기에 부여할 수 있다. 공격시 일정확률로 적을 석화시킬 수 있는 속성으로, 1단계 / 듀얼 속성시 4 / 8% 확률로 2초, 트리플시에는 10% 확률로 3초의 석화시간이 주어지게 된다. 석화가 된 적은 지속시간 동안 아무 행동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야말로 샌드백 신세, 연타계 스킬의 데미지를 그대로 받기 때문에 관련 스킬이 있는 캐릭터에게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이 석화라는게 그 자리에서 굳는 효과이기 때문에 던전에서 몹들을 모아두고 패고 있는데 한 몹이 석화가 걸리면 다른 몹들의 타격에 제한이 생겨 오히려 위험해질 수가 있다. 일반 던전에서는 도움이 될 때보다 방해가 될 때가 훨씬 많다. 던전보다는 대전에서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속성. 3~4초간 아무것도 못 하고 내내 얻어터진다고 생각해보자…. 또한 헤니르의 시공에서 스내치 다음으로 환영받는 속성이기도 하다. 적을 석화시켜놓고 화력전을 펼칠 수 있기때문. 그래서 간혹 비슷한 등급의 무기를 두 개 마련해 두고 하나는 쇼크를 넣어서 보스방이나 필요한 곳에서 무기를 스왑하는 경우도 있다.부자만 가능단,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보스가 복수로 나올 시 타격 제한에 대한 주의는 필요.

2010년 가을패치로 쇼크상태에서 적의 방어도가 10%상승되도록 하향을 했다가 쇼크의 인지도가 너무 낮았는지 그 방어도를 삭제했다. 확실한 상향.

  • 스내치
엘의 조각(다크)의 속성석을 이용하여 스내치 속성을 무기에 부여할 수 있다. 공격시 일정 확률로 적의 HP와 MP를 흡수하는 속성. 현재 엘소드에서 회복 아이템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자체적으로 회복을 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점 덕분에 많은 유저들이 속성을 스내치로 선택하고 있으며, 덕분에 현재 엘의 조각 중 가장 비싼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다.

플레이어의 컨트롤이 좋아서 적에게 안 맞을 자신이 있다면 스내치를 꼭 쓰지 않아도 된다. 페이타 이후의 던전 몹들은 암흑 속성 저항이 상당히 높아 스내치 발동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현명하게 선택하자. 대신 꼭 HP만이 아니라도 MP도 빨아온다는 점 때문에 갈등되는 요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트리플 마스터 스내치를 단 캐릭터와 달지 않은 캐릭터는 엠회복력과 생존력에 현저한 차이를 보이므로 일반적으로는 컨 여부에 관계없이 최우선적으로 선호된다. 단 요즘은 트리플 마스터 스내치 보다는 프로즌 더블 스내치가 더 선호된다. 더블 스내치만으로도 충분하고 프로즌으로 방어력을 낮추기 위해 사용한다.

어둠 저항이 500이면 저주가 바로 풀려버린다. 스내치의 효력도 줄어드니 돈이 많다면 고려해봐도 좋다.

  • 피어싱
엘의 조각(윈드)의 속성석을 이용하여 피어싱 속성을 무기에 부여할 수 있다. 적을 공격시 일정 확률로 전기 이펙트와 함께 적의 방어를 무시하고 40%의 추가 피해를 주며 다운수치를 감소시킨다. 던전에서는 적이 다운 중이라도 그 방어를 무시하고 한 방의 높은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22]이 큰 장점이며, 발동시 다운수치 감소로 적이 덜 넘어지게 되기 때문에 대전에서도 쓸모있다. 방어 무시 데미지이기 때문에 타 속성에 비해 저항의 영향을 덜 받는 것도 피어싱의 매력 중 하나.[23] 트리플 속성을 적용한 경우의 확률은 15%로 모든 속성 중 프로즌과 더불어 제일 높다.
요즘은 트리플 마스터 피어싱보다는 프로즌 더블 피어싱이 더 낫다는 평가가 많다.

'해당 무기 기본 공격력의 40%' 데미지를 추가한다고 표기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해당 무기 기본 공격력으로 그 공격을 가했을 때의 40%'를 추가하여 상대방의 방어를 무시하고 공격한다[24]. 던전 진행에서도 나쁘지 않지만, 거의 대전용으로 쓰이는 속성이다. 다만 바람의 수정구 추가 이후로는 방어력은 수정구로 깎고 피어싱으로 뎀딜을 하는 유저도 간혹 보인다.

윈스나 블마나 네메처럼 콤보형 스킬을 자주 쓰는 캐릭은 던전에서 피어싱을 써도 무방하다.

14. 슈아 개념


슈퍼 아머 때 극딜이라는 뜻으로 대표적으로 마그만타 잡을 때 많이 사용되는 단어.

하지만 정작 일던에서 슈아 개념파티 만나는 건 하늘의 별 따기다. 시공의 경우도 슈아 개념 장착 안 한 파티원 만나면 보스가 셋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특히 도전에서 슈아 개념 장착 안 된 파티원이 있다면 그냥 나오자....

15. 그 외: 가나다순

  • 가이아
엘소드의 2개 있는 서버 중 나중에 추가된 서버. 먼저 생겼던 솔레스에 비해 한참 나중에 추가되었는지라 서버 인구 분포에서 솔레스에 압도적으로 밀리고 있는 상태이다. 별명이 시골섭일 정도. 그래도 솔레스에 비해 적은 것 뿐이지, 그렇게까지 시골은 아니니 멋모르고 가이아에 온 사람이라도 너무 겁먹지 말자. 게임에서 할 수 있는 건 가이아에 와서도 할 수 있다. 초기에는 만렙(당시 50레벨) 달성 시에는 아바타 1개권을 준다던가 경험치 이벤트 등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았으나 거품이 빠진 뒤는…. 그 뒤로도 "가이아의 열기"라는 이벤트로 경험치 UP이나 아이템 드랍률 상승을 해주는 이벤트가 진행된 적이 있었다.
초기에는 솔레스와 던전이나 대전 컨텐츠도 분리되어있었으나 이 두개는 통합되어 두 서버가 함께 던전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분리된 컨텐츠는 길드나 메신저, 거래 같은 커뮤니티 기능과 서버에 기록이 남는 시공 도전 모드이다.
사람이 많지 않은 서버이기에 가열기 아바타나 주요 아이템(메모, 마석, 엘조) 등의 물량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으나, 메가폰을 이용한 소위 뻘폰이 많지는 않은 까닭에 비교적 조용함을 맛볼 수 있는 서버이다. 물론 접속시 많은 시간대나 주말엔 뻘폰러가 많지만 어디까지나 비교적으로 솔레스에 비한다면 조용하다.
하지만 솔레스 서버와는 다르게, 가이아 서버는 2012년 초부터 8월 하순 현재 캐릭터가 받는 경험치가 120%에(아이템 드랍률은 150%) 매일 부활석이 10개로 충전된다! 하루에 10개가 계속 충전되는 것이 아니라, 부활석을 당일 10개를 다 써도 다음날 10개로 고정된다는 소리. 물론 가지고 있는 부활석이 10개가 넘을 경우에는 충전되지 않는다. 이 덕분에 부활석에 여유가 있는 가이아 서버 사람들이 솔레스 사람들을 도우며 상부상조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부활석과 포션은 본인이 자급자족해야 매너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 강제 세우기(강세)
대상을 공중으로 띄우고 다운타를 넣는다. 그리고 지상으로 먼저 내려와서 대상이 눕기전에 캐치하면 된다. 명칭에서 보듯 알겠지만, 원래 넘어져야할 것을 강제로 세우니까 강제 세우기다. 강세의 특징은 던전, 대전 공통으로 다운수치 초기화로 무콤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 원래 던전에서만 가능했었으나, 어느샌가 대전에서도 적용되도록 패치되었다. 그러나 2014 년 5/15 일패치로 아예 다운타초기화는 무조건 눕혀야 가능하게 패치되어서 사실상 이제는 불가능한 테크닉이되었다.

  • 각성
각성의 구슬이 모였을 경우 Ctrl키를 누르는 걸로 시전 가능한 전 캐릭터 특수능력.구슬 1개당 30초의 효과가 있으며 각성시 컷씬이 생기지만 몬스터들만 움직이지 못하고 다른 파티원들은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공격 데미지가 20% 증가하며, 일부 필살기의 효과가 바뀐다. 소켓을 통해 각성 시간과 각성 충전 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데, 각성 충전 속도는 최대 50%까지, 각성 시간은 퍼센트화 되어 40%까지 늘릴 수 있다.
필드 아이템인 각성의 비약을 먹어도 시전된다. 즉 비던장비처럼 각성시 발동되는 옵션도 발동된다. 단 딜레이의 경우 비약으로 발동시 해당사항 없음.

  • 각반(요즘은 분반이라고 한다.)
캐쉬 아이템 중 대전 / 던전에서 각성 구슬 1개를 진입할 때 채워진 상태로 만들어주는 '분노의 반지'라는 물건을 이르는 말. 아마도 '각성 반지'라서 각반일 것이다.

던전에서야 어차피 몹들 때리다 보면 차는 게 각성게이지니 그냥 그런가 보다 하지만, 대전에서는 각성이 그렇게 쉽게 차는 것이 아니다 보니 사기 그 자체다!

  • 고메
고스트 메신저와는 아무 관련 없다(...). '고성능 나소드 메가폰'의 줄임말로, 그 서버에 있는 모든 유저에게 말할 수 있다.

  • 구캐릭/신캐릭
종종 유저들 사이에서 '옛날 그 시절'(...)을 그리는 용도로 애매모호하게 사용되어오다가 2015년 4월 4일에 행해진 유저들 전담회에서 피디에 의해 '구캐릭터들의 개편'이 나오면서 반쯤 공인화 된 단어가 되었다.
구캐릭에 대해서 어디서부터가 구캐릭이냐는 논란이 좀 있다.
1. 구캐릭에 시작 3인방은 확실히 들어간다. 괜히 옛 가 들어간게 아니다.
2. 레이븐은 시작 3인방 바로 뒤에 나온 신캐이기에 성능이 구린지라 자연적으로 3인방에 합류한다.
3. 이지선다 이후 최초로 등장한 엘리시스는 확실한 신캐로 나누는 데는 동의한다. 애드와 루시엘은 말할 필요가 없다.
4. 아라는 기본 전직은 이지선다 이전이었으나, 명왕부터는 이지선다 후에 나왔고, 2014년 3캐릭터의 신전직에 포함이 되었기에 아무래도 신캐릭으로 구분된다.
대충 이런 기준들에 따라서 구캐릭 하면 이브 혹은 청으로 나눠지는게 대세. 이브는 레압 판매 시작과 특수기가 없었다는 걸 기준으로, 청은 이지선다 실행 이전에 나온 최후의 캐릭터이고 3갈래 전직이 정착된 transform의 일원이다.(그리고 아바타를 나눠서 등장 시 엘소드~청 6명이 먼저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25] 이 둘 사이에서 기준이 애매모호하나 적어도 아라 이후부터는 신캐릭터 취급은 확실한 상황. 그냥 보라색 하나 빼고 둘을 넣으면 안될까요

  • 기반
게임 내 아이템인 '기술의 반지'를 일컫는 말. 버프 스킬, 스페셜 액티브 스킬과 액티브 스킬의 스킬 레벨을 1단계씩 강화시켜 주는 아이템으로, 이벤트를 통해서만 1개월짜리가 풀린다. 1개월밖에 사용할 수 없는 데다 이벤트, 가열기를 통해서만 풀린다. 캐시 기반(1필, 2필, 3필, 액티브 스킬 중 하나에 대해서만 강화되는 아이템)이 풀린 이후로는 가열기에서 나오지 않게 되어 가격이 폭등했고, 언젠가는 단종될 듯. 다만 새로 나온 캐시 기반도 1필기반, 2필기반, 이런 식으로 부른다.

  • ~~소드
아래는 ~~소드 일람

  • 될소드
    되다+엘소드. 운이 좋은 사람, 즉 엘소드에서 무엇이든지 되는 사람을 일컫는 말. 뜻이 반대되는 용어로는 안될소드가 있다. 이전에는 그냥 유저들끼리의 유행어였으나, 이것을 주제로 이벤트를 한 적이 있다.
  • 망소드
    망겜+엘소드의 줄임말. 운영진의 개판 운영과 막장 패치+업데이드 + 버그로 인해 생겨난 용어이다. 다만 아래의 엘망겜과는 다르게 어느 순간 이후부턴 잘 안쓰인다.
  • 엘망겜 소드 + 망겜 의 합성어. 위의 망소드와 같은뜻. 엘소드 갤러리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지만 거친 디시인사이드 용어였기 때문인지 타 커퓨니티에선 잘 안쓰인다. 참고로 엘갤에서 많이 쓰이기 때문인지 갤 아는 곳에서 이단어 쓰면 갤러취급받는다(...)
  • 탈소드
    엘소드/탈것 참고. 과거엔 엘망겜, 망소드와 더불어 ~~소드 인기 용어중 하나였는데 탈것이 하향되면서 존재감이 줄어들자 자주 쓰이지 않는다.
  • 버그소드
    버그+엘소드. 게임상의 버그가 안드로메다로 많은데다 수정 안된 버그들이 수두룩해서 생겨진 용어.


  • 더블어택
더블어택은 스킬 공격력과 동일한 퍼센티지의 대미지를 한번 더 날리는 효과로, 다운수치도 없고 속성이 터질 확률도 별개로 부여된다. 하지만 오직 커맨드 공격과 액티브 스킬에만 발동하는 단점이 있다[26]. 현존하는 세트중에서 더블어택은 시공장비와 알테라 4셋,염원 5셋.

  • 레압
'레어 아바타'의 줄임말. 자세한 사항은 엘소드/레어 아바타 참고.

  • 뻘폰
'뻘메'라고도 하며 뻘짓+메가폰의 합성어. 문자 그대로 별 의미도 목적도 없이 날리는 고메 메세지를 말한다. 한두 번 정도라면 그냥 눈살만 좀 찌푸리고 넘어가겠지만 저연령대가 많다는 엘소드 유저층의 특성상 소위 '맥전'부터 시작해서 별 의미 없는(즉 파티/길드채팅이나 귓속말로 해도 크게 지장없는 내용) 잡담, 심지어 섹드립까지 거의 여과없이 도배수준으로 올라오는 것이 일상인지라 많은 유저들이 뻘폰 공해를 매우 좋지 않게 보고 있다.[27] 정작 뻘폰러들은 '내돈 내가 쓰는데 님들이 뭔 상관?' 이라는 천민 자본주의적 성향을 보이고 있어서 아예 채팅창의 메가폰 탭 부분의 On/Off 기능 도입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 솔레스
엘소드의 2개 있는 서버 중 초기부터 존재한 서버. 그런만큼 나중에 추가된 가이아에 비해 유저 수가 높은 편이며, 온라인 게임이라는 특성 상 사람이 많은 서버가 여러가지로 이로운 점이 많은 까닭에 신규 유저도 가이아보다는 솔레스로 플레이를 하게 되고(가이아로 시작하는 뉴비들도 대부분 시작하자마자 솔레스가 사람이 많은 초창기 서버라는 것을 알고 곧바로 솔레스로 이주하거나, 만렙 찍은 이후 솔레스로 옮겨간다), 그러면서 점점 더 가이아와 유저 수는 벌어지는 악순환.

유저 수가 많은 만큼 아이템 매물이나 시세가 많은 편이며, 그런만큼 뻘폰도 상당히 많다. 채팅창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메가폰에 시달리다 사람 적은 가이아에 가면 조용한 가이아에 평온을 얻기도…. 누가 그랬던가. 솔레스는 서울이라면 가이아는 시골이라고….

이런 표현에서도 볼 수 있지만, 시공 도전을 제외한 던전이나 대전을 서버 관계없이 솔레스와 가이아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게 되면서 통합 이전부터 암암리에 있던(특히 자게에서) 솔레스와 가이아의 알력이 은근히 발생되는 편이다. 솔레기, 가레기라는 말도 이런 이유에서 나오게 된 단어이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솔레기든 가레기든 상식인이라면 아예 쓰지 말아야 할 표현.

  • 수직
수직 동기화. 게임 옵션에 보면 수직 동기화라는 게 있는데 이걸 끄면 플레이하는 캐릭터의 속도가 상승한다. 하지만 말 그대로 동기화이기 때문에 끄면 파티원들에게 랙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고, 가끔 몹의 속도도 빨라진다는 제보가 있다(…).
대전에서 수직을 끄느냐 켜느냐로 논쟁이 많이 나온다. 일단은 수직 동기화를 하는 것이 정상적인 상태라 볼 수 있고 이것을 끄는 것은 비정상적인 상태를 유발하기 때문에(가령, 비슷한 동작속도에서 제대로 콤보를 넣고 있는데 적이 갑자기 반격을 가해온다던가) 일종의 어뷰징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켰는지 껐는지 본인도 모르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게 문제. 특히 대전에서는 운영체제와 컴퓨터 사양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지는 부분이 많아서 일반화하기도 어려운 게 문제.

  • 스체
캐쉬 아이템 중 스킬 슬롯을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아이템을 이르는 말. 자세한 것은 바로 아래 항목을 참조하자.

  • 스페셜 액티브 스킬
거창한 이름이지만, 그냥 스킬이다. 각 스킬마다 지정된 MP를 소모하여 약간의 딜과 함께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액티브 스킬과의 가장 큰 차이는 쿨타임이 존재한다는 것과 해당 스킬에 의한 공격으로는 속성에 의한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 단 일반 공격에 스킬 효과를 추가하는 자기버프형 스킬인 경우에는 속성 효과가 적용된다.

지금은 지정된 MP를 소모하는 식이지만, 개편 이전에는 게이지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1단계 게이지를 소모하는 스킬을 1필, 2단계 게이지를 소모하는 스킬은 2필이라는 식으로 불렸었고, 지금도 약간의 소모 MP 차이는 있지만 결과적으로 크게 바뀐 것은 없기 때문에 지금도 소모 MP가 100 내외인 스킬은 1필, 200 내외인 스킬은 2필이라는 식으로 불리고 있다.

개편 이전과 개편 후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개편 전에는 스킬 셋팅의 순서가 무조건 1필, 2필, 3필의 순서의 셋팅이었다면, 지금은 4개의 슬롯으로 바뀌어 1필의 스킬만 슬롯에 넣는다던가, 2필을 생략하고 1필과 3필을 장비한다던가, 그것도 싫으면 액티브 스킬만 죄다 넣는다던가 하는 전략적이고 자유로운 스킬 셋팅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스킬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

또한 캐쉬템을 이용하면 슬롯이 한 세트 더 늘어나[28], 총 8개의 스킬 슬롯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잘만 하면 스킬 슬롯 확장권도 공짜로 변할지도 모르는 상황 150404의 간담회에서 스체 확장권에 대해서는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고 한다. 아마 한정권으로 아리엘이 ED로 팔게되지 않을까?

  • 시공
'헤니르의 시공'을 이르는 말[29]. 보스 러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엘리오스 대륙의 모든 보스 몬스터들과 연속전을 하게 되는 던전이다. 포션을 사용할 수 있고 아이템 능력이 적용되는 일반 모드와, 포션 사용이 불가능하고 모든 캐릭터의 공격력이 일정 수준으로 조정되며, 보상이 더 좋고 플레이어의 기록이 랭킹에 남는 도전 모드가 있다.

여기서의 보스는 지역에 따라서 숫자가 달라지기 때문에 한 마리만 있을 때는 콤보로 적절하게 갈궈서 보내버릴 수 있는 보스도 강적으로 돌변하곤 한다.[30] 플레이어의 컨트롤은 베이스로 깔고 들어가고, 보스의 패턴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완벽한 팀플이 필요하다. 또한 캐릭터 밸런스의 격차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자세한 사항은 헤니르의 시공 항목 참조.

  • 신전직 (위의 구캐릭/신캐릭과는 다르다)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두 의미 모두 고루 쓰이고 있으며 특별한 대상을 뜻할 땐 2번 대상들이다.

1. 한 캐릭터의 세번째로 가장 나중에 업데이트 된 전직들
2. 엘소드, 아이샤, 레나, 레이븐, 이브, 청의 TRANSFROM 업데이트로 인한 세번째 전직 계열들

2번의 해당 캐릭터들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의 전직만을 지녔다가 아라 업데이트 이전서부터 세 번째 전직들이 따로 생겨났기에 정정 캐릭터끼리들보다는 해당 새로이 업데이트 된 전직들끼리 엮이는 경우가 된다. 따라서 아라 이후의 캐릭터들이 세번째 전직이 업데이트 된다 하더라도 '신전직 라인'으로 불릴 가능성은 적었으나, 아라의 세번째 전직 소요-수라가 앞서 나온 세번째 전직들처럼 호불호가 갈리는 강한 요소들이 많고 미묘한 설정붕괴까지 곁들어지면서 모든 세번째 전직들이 신전직 라인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생겼다(...)

창작계에서는 신전직 계열 자체를 싫어하는 TRAMSFORM 업데이트 전부터 플레이 해 온 올드비 유저들이 상당히 많다. 그 이유는, 본래 해당 캐릭터들은 Z와 X키를 기준으로[31] 안정적이게 캐릭터의 양면성을 보여줬는데 신전직은 그 요점을 무시했기 때문. '캐릭터의 새로운 면모'가 전체적인 전직의 컨셉이다 보니 사람에 따라서는 '캐릭터 붕괴'로도 볼 수 있는데, 몇 캐릭터들은 그것이 심하기 때문에 기본전직 캐릭터가 아닌 것 같다는 것이다.(대표적으로 레나의 '나이트 와처')

이에 대한 자세한 비판은 엘소드/설정, 엘소드/전직 항목 참조.

딱히 캐릭터 설정 붕괴건 외에도, 새로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화풍체과 구 일러들과의 부조화 때문에 캐릭터가 동일 인물들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도 꽤 된다.[32]

  • 액티브 스킬
과거 특수기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스킬이다.(사실 지금도 특수기란 이름으로 불린다.) 개편 이전에는 특정 캐릭터를 제외하면 효율성이 바닥을 기는 성능으로 잘 쓰이지 않았었지만, 개편 이후에는 각 캐릭터의 액티브 스킬을 3개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선택의 폭이 늘어났으며, 성능도 개편되어 던전에서 편히 쓸 수 있도록 바뀌었다.

스페셜 액티브 스킬처럼 딜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적은 MP(보통 30)를 소모하면서 기본 콤보 외에 다른 공격을 하거나 특정한 효과를 부여받을 수 있다.

  • 어문
'어둠의 문'을 이르는 말. 어둠의 문(엘소드)를 참조하자.

  • 업글
세트 아이템을 대장장이를 통해서 좀 더 향상된 세트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 그 자체는 대장장이의 '제조'에 들어있지만 좀 다르게 취급한다.

업글을 하게 되면 기존 아이템이 완전히 새로운 아이템으로 교체되는지라, 기존 아이템의 속성, 강화, 소켓은 다 날아가게 된다. 그러니 강화 이전의 레어 세트템에다 소켓작, 속성작, 강화를 하는 것은 가급적 자제하자. 참고로 이는 시공 세트 아이템을 업글 시킬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주의하고 또 주의하자.

본래의 세트 아이템은 노란색(레어)이고 아무런 부가 옵션이 없지만,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면 보라색 글씨(엘리트)로 아이템 등급이 바뀌면서 부가 옵션이 부여된다. 물론 소켓 수도 무기는 2에서 3, 방어구는 1에서 2로 증가한다.

당연히 업글은 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좋으며, 따라서 업그레이드 전용 재료 아이템들은 그럭저럭 쓸만한 가격에 팔린다.

주의사항으로 2차 전직을 할 수 있는 35레벨 이상의 세트 아이템[33]은 강화시 해당 직업 전용이 되면서 거래도 보라색 발도장을 사용해야 거래를 할 수 있으므로, 얻은 후 다른 캐릭도 돌려쓰거나 할 경우 주의해야 한다.

  • 엘슬아치
엘리멘탈 마스터+벼슬아치의 합성어. 특히 던전을 플레이하면서 기본기나 콤보, 그리고 다른 액티브/스페셜 액티브는 전혀 쓰지 않고 그저 가만히 마나가 모이면 무조건 블리자드 샤워 쓰기를 반복하는(일명 닥블샤) 유저들을 칭한다. 다른 뜻으로 엘마가 329 패치 전만 해도 최상위 캐릭터, 즉 '귀족'이라는 이유로 엘마부심을 부리며 타 캐릭터들(특히 남캐)을 부당하게 차별하는 등 행패를 부리는 무개념 엘마들을 지칭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보통은 후자의 무개념 엘마들을 가리키는 뜻으로 많이 쓰였던 편.[34] 한동안 게임 내에서 이들의 횡포가 유난히 심했던 탓에 엘마에 대한 유저들의 시선이 갈수록 따가워졌고, 결국 사실상 아이샤 캐릭터 전체에 대한 인식을 심각하게 악화시켰던 주범들이기도 하다.

한때는 무개념 양산형 엘마들이 워낙 득세했던 탓에 엘슬아치라는 표현이 엘마 전체를 싸잡아서 비하하는 표현으로 자리잡았고 따라서 엘마 유저들과 타 캐릭터 유저들 간에 분쟁도 잦았으나, 329 패치로 엘마가 여러모로 많이 너프되고 지위가 하락한 이후에는 엘슬아치들의 기세가 수그러들면서 한때는 잘 쓰이지 않는 말이었다. 하지만 2013년 1월 17일에 밸런스 패치가 시행된데다 1월 24일에 추가 상향이 되는 바람에 일각에서는 329 패치 이전의 엘슬아치들이 부활하는 게 아니냐며 우려하는 시선이 많았다. 결국 동년 스킬트리 개편과 함께 엘마가 가장 피해를 적게 받은 것도 모자라 상향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이후의 패치에서도 하향은 커녕 직/간접적인 상향을 받으면서 엘슬아치 문제는 현재진행형으로 어이지고 있.... 었으나 2014년 5월을 기점으로 계속 하향되어 라이트닝 샤워는 정말 스턴 이외의 것을 기대해선 안될 정도로 데미지가 낮아졌으며, 이후의 밸런스 개편과 신캐릭터 양산으로 보이드 프린세스, 크림슨 어벤저, 디아볼릭 에스퍼등의 신흥 강캐들이 치고 올라오고 다른 캐릭터들도 만만치 않게 강해진데 따라 예전만큼은 못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도 여전히 강캐이긴 하지만.



  • 제조
연금술사에게서 '제조'를 선택하면 소비 아이템들, 그리고 몇몇 이벤트 아이템들을 제조할 수 있으며, 장비류는 각 마을의 무기상인에게서 제조할 수 있다. 제조에 필요한 재료는 사냥과 분해를 통해서 얻을 수 있으며, 장비의 경우 상점에서 파는 기존의 무기 및 방어구보다 성능이 좋은 아이템을 제조할 수 있다.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아이템으로 황금색 글씨의 '대가' (유니크급) 아이템, 그리고 보라색 글씨의 '궁극'과 '축복' (엘리트급) 아이템이 있다. 기본성능(공격력, 방어력) 자체는 '대가' 쪽이 떨어지지만, 부가 옵션이 더 좋고, 소켓의 숫자가 많아서[35] 더 많은 마법석을 박아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축복은 대가보다 부가옵션이 적고 소켓이 하나 부족하지만 공격력이 더 높으며 약간의 부가옵션이 더 붙어 있다. 궁극은 축복과 똑같은 소켓수를 가지고 부가옵션이 없는 대신, 기본 무기 성능이 더 강화된 형태이기 때문에 공력력 자체는 가장 뛰어나다.

무기의 경우 제조장비는 궁극이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방어구는 대가 방어구가 가장 쓸만하다. 그러나 어차피 만렙을 찍으면 다 갈아 버리고 비던/시공 장비를 사용하게 되므로 이런 제조 장비에 너무 많은 투자를 하는것은 자제하는것이 좋다.


  • 토르
11강 무기, 혹은 그 11강을 든 유저들을 일컫는 말. 패치로 인해 11강 전용 무기 이펙트가 추가되자 번개가 지지직하는 그 이펙트에 매료된 유저들에 의해 빠르게 용어가 정착되었다.



  • 추뎀.
추가 데미지의 줄임 말. 공격할 때마다 공격시의 데미지 퍼센트에 따라 데미지를 더 추가해서 준다. 이 추가 데미지는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박힌다. 퍼뎀이 강한 스킬을 쓸수록 추가로 주는 데미지는 늘어나지만 퍼뎀이 오르면 오를수록 박히는 추가뎀의 증가폭이 감소한다. 한마디로 굵직한 한방보다는 퍼센트가 조금 낮지만 다단히트 하는 공격일수록 합산 추가데미지는 우월하게 높다. 퍼센트가 합산하면 결국 똑같더라도. 다만 데미지가 100% 이하의 공격에는 최저데미지 이하의 추가데미지가 뜨므로 최저 수치는 그다지 믿을 것이 못 된다. 점감은 만렙 기준 약 4000부터.



  • 퀵슬
포션같은 소비성 아이템을 넣어두고 사용할수 있는 퀵 슬롯. 기본적으로 1,2,3키로 사용할수 있는 3슬롯이 개방되어 있다. 캐쉬템을 구매하는것으로 나머지 4,5,6번 슬롯을 개방 가능. 보통 1에는 HP 음식, 2에는 중급 마나포션, 3에는 제조 마나 포션을 두기 때문에 수정구류 무기를 사용한다던가 엠소모가 극심한 직업은 저 쿨이 따로 돌아가는 포션 두개만으로는 슬롯이 부족하기 때문에 4,5,6을 개방하여 완포및 기타 포션류를 넣기도 한다. 참고로 던전내에서 아이템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퀵 슬롯에 아이템을 넣어두어야만 사용 가능하다.



  • 플루
신종플루와는 아무 관련 없다(…). 강화시 하락 및 초기화를 방지해 주는 아이템인 플루오르 스톤을 보통 이렇게 부른다. 자세한 건 강화 문단 참고.



  • 현마석
자의 의 준말. 여기서 더 줄이면 현마. 특정 이벤트로만 얻을 수 있는 특수 마법석으로 소켓작을 할때 일반 마법석의 배의 효과가 나온다. 다만 일급 마법석이나 듀얼 마법석과 다르게 일반마법석이나 고급마법석 처럼 어떤 소켓이 뜰지는 랜덤이라 열심히 현마를 캐고도 전부 망한 옵션이 떠서 좌절하는 사람들도 나온다. 주로 만랩이 풀려도 레벨에 따라 능력치가 상승하는 아바타, 그중에서도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한 레어 아바타에 박으며[36] 특히 방어구 셋보다 능력치가 높게 박히는 무기에 박는 편으로 현마석이 제대로 박힌(즉, 현마석 크리티컬 작이나 추뎀작이 된) 아바타는 가격이 배 이상 뛴다.
아후 "옷걸이 목록에 등록된 아바타나, 장비, 악세사리"를 분해할 때 아주 극악한 확률로 나온다고 한다.
----
  • [1] 단, 아무 변화가 없는 강화실패의 경우는 3강까지도 일어날수 있다.
  • [2] 전광판으로 10강, 11강 성공을 띄워주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
  • [3] 사용불가를 제외한 강화 페널티를 막아주는 아이템. 단 11강 개방 이벤트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평소에는 10강 이상에는 먹히지 않는다.
  • [4] 12강은 추정치이다. 12강이 현재까지 존재하는지 알수는없으나 딱하나 있다. 바로 청이 새로 나왓을때 뿌리던 10강 코보 철포를 12강화한 사람이 있는데, 목격담에 따르면 공간 페이타8강(=현 공간 벨더)과 비슷하다고 한다.
  • [5] 하지만 이제는 추정치가 아니다! 어떤 유저가 아이샤 전용 11공하를 심심해서 강화했더니 12공하가 떴다. 게다가 그 무기의 소유자가 엘마!!! 0강 공하의 마법공격력이 5057, 12강 공하의 마법공격력이 14918로 둘을 나눠보면 약 2.95가 된다.
  • [6] 게임 로딩창 tip에서 이름도 없이 나온다. 이러니 헷갈리지...
  • [7] 단 예외적인 경우가 존재한다. 한 예로 윈드 스니커는 다른 스킬들보다 네이쳐 포스의 엠회수 불가 때문에 구마목(타격당이기에 1씩 회복)선택이 높았었는데, 329 패치로 인해 네쳐포스에 엠회수가 생기고 구/신마목 상관없이 마목이라면 무조건 마나가 회복되는 양이 같아진지라 반드시 구마목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져서 비교적 선택이 자유로워졌다.
  • [8] 간혹 '벤더스 목걸이'로 줄이기도 하는데, 문제는 이 경우에는 엘더 지역 보스템인 '벤더스의 목걸이'란 아이템이 또 따로 있기 때문에 역시 혼동된다. (참고로, 이건 물공/물방만 20 올려주는 잉여템.)
  • [9] 각성시에는 딜링기가 되어버리니 제외
  • [10] 블랙홀이나 파이널 등도 있지만 잘 보면 위의 대표 3가지 맵병기들이 사용 가능한 방에서 꼭 슈팅스타도 같이 끼어있다(…).
  • [11] 게다가 메모 가디언 데미지가 깡패가 된 이후에는 그냥 딜링기로 굳혀졌다.
  • [12] 일반은 장갑 / 신발, 헬은 상의 / 하의 / 무기 / 악세. 시공은 추가바람.
  • [13]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한 파트에 한 파트 당 코인이 나락기준 상하의는 12개, 장신은 8개 들어간다(타비던은 추가바람). 제조 불가능한 무기와 악세사리를 제외하더라도 방어구 4파트를 전부 업그레이드 하고, 하루에 한 번만 돈다 해도 20개=20일로 거의 한달이 걸린다. 그 뭣 같은 난이도의 오염과 환각을 20번 돌아야 한단 소리. 물론 무기까지 합하면 한달 넘을 각오는 해야한다.
  • [14] 그나마 나아진 거다. 예전에는 시간이 다 지나면 무조건 실패였다
  • [15] 하지만 그 XX같은 난이도의 반동으로 이곳에서만 드랍되는 듀얼 마법석 재료인 레드 베스바이트는 베스바이트 중에서도 상당히 고가. 능력만 된다면 입장권 가격 대비 수익은 제일 좋을 수도 있었지만, '환각의 벨더' 추가 이후로 빛이 바랬다. 베스바이트와 입장권이 통일되면서, 더더욱바랬다.
  • [16] 당연히 못 죽인다.
  • [17] 150108 패치에서 "마법석 인첸트 명칭을 통일해서 쓰지 않은 부분이 있어 통일했다"라고 밝혔으므로 이를 정식 명칭으로 규정하고 위키 운영원칙에 따라 "소켓"이라는 용어를 "마법석 인첸트"로 변경한다. 다만 내용에서 사용하는 '소켓'이라는 용어는 아이템에 마법석을 인첸트 할 수 있는 공간을 뜻하는 용어로 게임 내에서도 계속 사용되고 있으므로 수정하지 않는다.
  • [18] 예를들어 크리티컬의 경우 두자리수(60정도)가 박히지만, 6강서부터는 세자리 수(대략 100~200사이)로 뜬다.
  • [19] 다시 말해, 듀얼 속성을 바르는 것보다는 각각 다른 속성을 발라주는 것이 더 이익이란 얘기다(…) 듀얼 했는데 속성저항이 75x2 이상의 수치가 아니라니…. 어찌 된거냐?!
  • [20] 보통과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1개, 매우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2개를(혹은 마스터) 달고 나온다.
  • [21] 모든속성 발동확률 2%증가. 즉,14%확률로 프로즌,8%확률로 피어싱이 발동된다는 소리. 트마프의 발동확률 15%와 비교해 봤을 때 프로즌의 확률이 1% 낮긴해도 8%의 피어싱 추가 대미지를 기대해볼수있다.
  • [22] 크리티컬(1.5배)보다는 데미지가 낮지만, 크리티컬은 적의 방어력에 영향을 받는다.
  • [23] 하지만 그 반동인지 마스터, 트리플로 가도 추가데미지 자체는 변동이 없다.
  • [24] 즉 피어싱에 의한 추가데미지도 액티브 스킬의 데미지 %를 적용받는다는 뜻. %가 높은 메가 일렉트론볼 등의 액티브 스킬로 맞아보면 무슨 의미인지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 [25] 테니스같이 나중에 나오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건 엘소드~이브까지 먼저 나와을 경우. 봄의 롤리타 같이 완전히 처음으로 나오는 경우는 청까지 끊는게 보통이다.
  • [26] 단 버프스킬로 다른스킬에 더블어택을 부여하는 스킬등은 예외
  • [27] 특히 아이템 매매 목적으로 메가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민폐다. 뻘폰 도배 때문에 거래용 고메가 묻혀버리는 일이 다반사기 때문.
  • [28] A슬롯과 B슬롯으로 표기되며, 스페이스 바를 눌러 교체 가능. 1개권이 무려 8000원(...).
  • [29] 과거에는 이미르의 시공, 윌리엄의 시공이 있었으나 현재는 모두 사라졌다.
  • [30] 던전에서는 보스룸은 '어차피 마지막'이므로 각성과 마나포션을 팍팍 써가면서 순삭시키는 행위를 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각성과 아이템의 사용에 있어 상당한 고민을 해야 한다는 점도 작용한다.
  • [31] 절대적인건 아니다. 대표적으로 이브는 Z가 기어타격, X가 일렉트로닉 공격인데 일렉트로닉을 강화한 전직은 신전직인 세라프 라인이다. 기실 모비와 레비 두 기어 공격을 강화하는 전직은 엠프레스와 네메시스 양쪽 다 아니라는게 함정(...).
  • [32] 실제로 제천 업데이트 이후 일러스트가 완전히 바뀐(수정이 아니다) 경우는 제천, 와처+다위(한세트), 베커, 택트, 수라, 아트인데 딱 보이다시피 6건중 4건이 신전직들이다. 심지어 수라의 경우는 유출된걸로 말이 많았다가 패치 당일에 바뀐거다(...). 임시로 넣었던 건지 유출된 스샷이 말이 많아서 바꾼건지는 모르겠는데, 제천의 경우를 보면 후자인듯.
  • [33] 페이타 근위기사, 벨더 민병대, 글리터 헌터, 대폭설/큰불꽃, 갈라진 혼돈/뒤틀린 바람 세트
  • [34] 전자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마나 모이면 블샤'만' 쓰는 엘마의 경우 엘슬아치라기보다는 '양산엘마'라는 표현이 더 많이 쓰인다.
  • [35] 무기의 경우 노란색(레어)은 2개, 보라색(엘리트)은 3개, 황금색(유니크)은 4개. (방어구는 무기의 -1)
  • [36] 이는 현자의 마법석 자체는 거래가 불가능하다는 이유도 있다. 믿을 만한 사람에게 아바타를 넘겨 대리 현마작을 하고 돌려받으려면 레어 아바타가 아닌 이상 사실상 불가능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