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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릭버스터

last modified: 2015-04-12 20:06:30 Contributors

이 항목은 엔버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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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별 여성
이명 전장의 아이돌, 노바의 날개
종족 노바
직업 계열 해적
업데이트 일자 2012년 8월 9일
성우 이용신, 모모이 하루코, 세라 윌리엄스
주 무기 소울슈터
보조 무기 소울링
주 스탯 DEX(민첩)
표기
GMS Angelic Buster
JMS エンジェリックバスター
노바
   카이저        엔젤릭버스터
엔젤릭버스터의 조력자
   카이저         에스카다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캐릭터로서
2.1. 성격
2.2. 인물 관계
2.2.1. 카이저와 연애전선
2.3. 오마주 요소
2.4. 모에속성
3. 기타
3.1. 외형
3.1.1. 드레스 업 시스템
3.1.1.1. 콤팩트
3.1.1.2. 문제점 및 비판
3.1.2. 기본 외형
3.1.3. 게임 내 사용 도트
3.2. 인물 관계
3.3. 홈 타운: 엔젤릭버스터의 방
3.4. 명대사
3.5. 스토리
3.5.1. 메이플스토리의 스토리
3.5.2. 메이플스토리 Live의 스토리
3.5.3. 빅토리 메이플 스타의 스토리
3.6. 퀘스트
4. 실제 게임 캐릭터로서
4.1. 역사
4.1.1. 공개 이전
4.1.1.1. 벼루의 비밀일기
4.1.2. 공개 직후 ~ 하향 직전
4.1.3. 1.2.179 (2012.11.15)
4.1.4. 언리미티드 패치천개쌍
4.1.5. 1.2.194 (2013.05.26)
4.1.6. 현재
4.2. 성능
4.2.1. 특징
4.2.1.1. 소울 리차지 시스템
4.2.2. 운용
4.2.3. 스펙
4.2.4. 직업 계열 논란
4.3. 평가
4.3.1. 장점
4.3.2. 단점
4.4. 아이템
4.5. 스킬
4.6. 육성 가이드
4.6.1. 성향
4.6.2. 어빌리티
4.6.3. 보스 아레나
4.6.4. 캐릭터 카드
4.6.5. 링크 스킬
4.6.6. 몬스터 라이프
4.6.7. 스킬
4.6.7.1. 버프 스킬 배치
4.6.7.2. 쓸만한 컴뱃 오더스
4.6.7.3. 하이퍼 스킬
4.7. 오류
4.7.1. 스킬 오류
4.7.2. 수행 불가능 컨텐츠
5. 그 외 매체에서의 등장
5.1. 학도둑
6. 트리비아
6.1. 나와 어울리는 메이플스토리 직업은 무엇일까?
7. 참고 항목
8. 참고 사이트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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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월드에 나타난 아이돌 신드롬, 엔젤릭버스터의 매력에 빠져라![1]


온라인 게임메이플스토리》의 노바 해적 계열 직업. 템페스트 업데이트의 마지막 신규 직업.

생성 가능한 성별이 고정된 캐릭터이다. 플레이어의 주민등록번호에 관계없이 여자 캐릭터만 생성할 수 있으며, 남자 캐릭터는 생성이 불가능하다. 노리고 만든 캐릭터라 그런 듯하다.

2. 스토리 캐릭터로서

2.1. 성격

스토리 초반에만 부각되는 요소이지만 엔젤릭버스터로 각성하기 전의 티어는 울보였다. 이름인 티어마저도 눈물을 뜻하는 'Tear'에서 따온 것. 마력 때문에 놀림 받을 때마다 울음을 터뜨린다는 내용 때문에 오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티어는 어렸을 때도 성격 자체는 활발한 편이었다.
그 후 엔젤릭버스터로 각성한 뒤로는 다시 자신감을 찾아가기 때문에 헬리시움 퀘스트에서 피타스가 부상을 입은 걸 걱정할 때를 빼면 우는 일이 없어서 부각되지 않는다.실은 부상 당한 척

엔젤릭버스터의 1번 가치가 '관심'이라고 나오는 탓에 장난스럽게 관심병 환자 엔버 드립을 치는 경우가 많으나 이러한 엔젤릭버스터의 배경을 생각해보면 꽤나 맞는 말이다. 마력도 없던 평범한 소녀가 우연한 계기로 강한 힘을 가진 이후 노바를 위해[2] 싸우고 '노바의 날개'라는 이명까지 가지게 됐으니. 노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위축되었던 과거를 생각하면 격세지감. 따라서 언제나 남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는 아이돌이라는 직업과 잘 어울린다.

2.2. 인물 관계

  • 카이저(카일) : 카이저에겐 '의존증'에 가까운 증상을 보인다. 본 문서의 스토리 목차를 보면 알 수 있으나 메인 스토리 갈래가 카이저~, 카이저~, 카이저~... 와 같은 식이다. (...) 무언가를 비교하거나 할 때 등 카이저가 나오지 않을 때가 없다. 그렇다보니 티어가 카일에게 가진 신뢰도는 무한에 가깝다.

    카이저를 짐꾼으로 쓰다니 퀘스트에서도 볼 수 있는데 상황 여하를 불문하고 카이저에 우선하는 사고 방식은 물론,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원인이야 카이저가 알아서 해결하겠지?" 라며 한 치의 거짓도 없이 믿는다. 팬텀 ♡ 아리아, 루미너스 ♡ 라니아 커플과는 색다른 순수함을 보인다. 헬리시움 탈환 작전 이후 카이저와 환상의 듀오 퀘스트에서는 아예 "역시 카이저는 내가 없으면 안 된다니까~" 라고 말한다. (...)

  • 벨데로스 : 소꿉친구. 과거에는 카일과 함께 셋이서 사이 좋은 관계로 지냈지만,
모종의 사건(=헬리시움 퀘스트 중 벨데로스가 배신해서 카이저와 싸우는 것을 숨어서 목격하는 것
<이 때 엔젤릭버스터는 카이저 뒤에서 엎드려서 지켜본다.>)으로 벨데로스가 결별을 선언한 후 적대적 관계가 됐다.
배신자 벨데로스 처치퀘스트를 수행 시 말을 잃는 등..
옛 친구 벨데로스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다.

  • 에스카다 : 본래대로라면 마법소녀와 마스코트 캐릭터라는 전형적인 관계에 있어야 하나 하필이면 에스카다가 천연 100% 신사라는 이름의 변태인고로 티격대는 면이 잦다.
에스카다의 첫 선물을 받은 뒤부터는 티어가 에스카다에게 감동해서 이후로는 티격태격하지 않는다.
에스카다가 티어를 상대로 자신의 취향을 푸는 부분을 제외한다면 둘의 신뢰도는 깊다.
이는 에스카다와 공명을 나누는 설정의 스킬들만 봐도 알 수 있다.

2.2.1. 카이저와 연애전선

카이저가 짝사랑하는 것 같다. 좀 더 자세한 애정도의 흐름은 티어→카이저(카일)→엔젤릭버스터의 방향

다만 카이저는 엔젤릭버스터를 티어와 비슷한 말투를 쓰는 다른 인물로 보고 있다. 참고로 카이저 퀘스트에서 '티어 위로하기' 퀘스트를 진행할 때 카이저는 '티어가 전혀 여자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라고 했다.

엔젤릭버스터 또한 카이저에게 절대적일 정도의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카이저가 관련된 문제마다 하는 말이 '카이저가 하는 일이면 괜찮겠네.' 같은 식이다. '카이저는 엔젤릭버스터를 좋아하는 거지, 날 좋아하는 게 아니야.' 라는 말도 하는 걸 보아 티어도 카일을 짝사랑하는 듯.

2.3. 오마주 요소

애니메이션, 퀘스트 스크립트나 훈장 이름 등에서 계약, 마법소녀란 단어가 아주 많이 나오고, 에스카다가 변신 복장을 디자인한 점이 마도카와 비슷하다. 심지어 스킬(소울 컨트랙트, 파이널 컨트랙트)을 사용하면 외치는 대사가 "나와 함께 계약해줘!"이다. 캐릭터 디자인이나 자기희생적인 성격 또한 비슷하다. 변신 신이나 그 외 기타 사항은 프리큐어 시리즈와 유사점을 갖는다.

핑크빛 전장의 아이돌이란 컨셉 자체는 기동전사 건담 SEED라크스 클라인을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추정된다. (...)엔버진리교

일본에서는 주로 프리큐어 시리즈, 소드 아트 온라인유우키 아스나가 생각난다고 한다.

서양에서는 주로 세일러 문이 생각난다는 의견을 내는 편이다. 또한 달빛천사이 캐릭터와도 유사점을 가진다. 참고로 테스트 서버에 첫 등장했을 당시엔 음성이 없었는데 루미너스와 카이저가 음성이 있었던 것 때문에 이 당시엔 상당히 많은 유저들이 이용신이 음성을 담당하게 될 거라 예상했고, 패치로 인해 추가된 음성은 정말로 이용신이 담당하게 되었다.

하이스쿨 DxD세이크리드 기어부스티드 기어와 꽤 비슷하다. 웰시 드래곤 드래이그에스카다의 설정이나, 주인공들의 마력 재능에 관한 것도 비슷. 사실 부스티드 기어의 밸런스 브레이커와 저거노트 드라이브는 카이저의 파이널 피규레이션과도 아주 비슷하게 생겼다.

손에 달려있는 총기와 복장의 변화... 잠깐, 이거이 캐릭터를 조합한 건가?

2.4. 모에속성

결론적으로 메이플스토리 모에의 집대성.다른 캐릭터들이 '캐릭터 속성'일 때 혼자서 '모에속성'이다 미카사 아커만
좋다 싶을만한 속성은 전부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눈에 딱 들어오는 캐릭터성을 찾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3. 기타

  • 예쁜 컬렉션을 모으는 취미가 있는 것 같다. 카이저 퀘스트 '티어는 어디에?' 와 '티어 위로하기' 를 하다보면 티어가 우울해할 때 카일이 가끔 돌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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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속성이 아이돌이다보니 시그너스와 함께 메이플의 이벤트에 등장하는 빈도가 높았고, 2012년 할로윈 이벤트에서는 MC를 맡았다. 하지만 지금은 엔버 자체가 버려지다 보니...

3.1. 외형

3.1.1. 드레스 업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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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넘볼 수 없는 변신 감각! 손꼽히는 패셔니스타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거 다 페이크인 거 아시죠?

보통 엔젤릭버스터로 변신한 이후에만 스킬을 쓸 수 있다보니 플레이어들은 주로 티어가 아닌 엔젤릭버스터 모드에 코디를 한다.

코디네이트. 즉, 엔젤릭버스터 모드에는 모자, 얼굴장식, 장갑, 망토만 착용이 가능하다. 변신 후 모습이 주 모습인데 드레스 업 시스템 설명과는 다르게 엔젤릭버스터 모드에는 한벌옷, 신발 기준으로 일반 캐시 장비 아이템을 입힐 수 없다. 오직 콤팩트만 가능하다.

3.1.1.1. 콤팩트
엔젤릭버스터 업데이트 당시 한정판매한 엔젤릭버스터의 드레스 업 시스템 전용 아이템으로, 쉽게 말하면 엔젤릭버스터 전용 의상이다. 더블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면 엔젤릭버스터 드레스업 모드의 의상이 변경되고 사랑스럽게 반짝이는 이펙트가 따라다닌다.

원가는 무려 39,000원이고, 61% 할인가를 적용하면 15,000원이다. 이 가격은 문제점 문단에서 다룬다. 한편 2014년 1월 더 시드 패치와 함께 3개의 콤팩트를 예전에 할인했던 가격인 15000원으로 3주간 재판매했다.

참고로 콤팩트 아이템은 인벤토리 기준으로 장비 아이템이 아닌 '캐시 아이템'이기 때문에 페이백이 불가능하다.

3.1.1.2. 문제점 및 비판
아이돌이란 설정인데도 현존하는 메이플스토리의 전 직업 중 코디에 관한 자유도가 가장 낮다.

우선 오직 콤팩트만 가능하다 보니 커스터마이징 제한이 너무 심하다. 그리고 콤팩트 시리즈는 1주일 기간 한정 61% 할인가를 적용하고도 꽤 비싼 15,000원에 선보였으며, 유저들의 반발에도 눈 한 번 까닥 안하고 세일이 끝나자마자 무려 39,000원이라는 답이 없는 원가에 판매했다. 콤팩트는 한벌옷과 신발 파츠에 해당하는데 다시 말해서 한벌옷 19,500원, 신발 19,500원이라는 가격으로 판매한 셈이다.때문에 그렇게 잘 팔리진 않았지만 아주 가끔 볼 순 있다. 콤팩트 3개를 모두 구입한(...) 덕후급 유저도 몇몇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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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엔젤릭버스터 모드에는 한벌옷 (상의 + 하의), 신발, 귀고리, 눈장식을 마음대로 입힐 수 없으며 메르세데스의 '카르타의 진주' 또한 사용이 불가능하다. 심지어 캐시샵에서 미리보기가 불가능하다.그런데 제로는 알파와 베타 모두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그나마 헤어 쿠폰, 성형 쿠폰, 컬러 렌즈등을 사용할 때는 어떤 모드에 사용할 지 묻는 창이 뜬다.

일반 아이템들은 모두 티어 모드에 장착하게 되는데, 드레스 업으로 변신하고 나면 일반 아이템들은 소울슈터와 소울링을 제외하곤 모두 안 보이게 되므로 엔젤릭버스터 모드에는 '신비의 모루'를 사용한 코디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때 영웅의 장갑이나 메이플 세트 등 아이템 이펙트들도 모두 없어진다.

그리고 모루가 가능하다고 해도 엔젤릭버스터의 노바 수련 세트는 캐시 아이템도 없고, 성별 제한도 있다보니 기본 아이템 세트와 모루를 사용한 코디가 불가능하다. 같은 템페스트 직업군인 루미너스카이저는 성별 선택이 가능한데, 이 때문에 오로라 세트와 카이저 수련 세트는 노바 수련 세트와는 다르게 성별 제한이 없다. 또 2011년 업데이트된 메르세데스팬텀의 세트는 성별 제한이 있는데, 메르세데스는 엘븐 스피릿 세트, 팬텀은 비커밍 팬텀 세트라는 기본 아이템과 같은 캐시 아이템이 있다.

이와는 별개로 변신 후 모습에 거부감을 가지는 유저들에게도 괴로움을 준다. 무엇보다 티어는 좋은데 엔버는 싫어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티어라는 캐릭터가 좋아서 플레이 하려 했는데 변신 후 모습인 엔버로만 행동이 가능한 것을 알고 그냥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한편 노바는 플라잉도 글라이딩도 불가능한 '날개'가 무조건 강제된다. 그리고 노바 날개를 안 보이게 하기 위해선 캐시 망토를 장착해야 한다.

3.1.2. 기본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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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총명한 노바 얼굴, 깜찍한 노바 얼굴 / 엔젤릭버스터 얼굴
헤어 노바 단발 헤어, 노바 롱컬 헤어 (노란색) / 엔젤릭버스터 헤어 (빨간색)
티어 - 초록색 / 엔젤릭버스터 - 에메랄드
피부 피부 1

이 기본 외형은 한 번 변경하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한정판매되었던 올스타 로얄 쿠폰으로도 불가능했다.

여담으로 티어의 디폴트 헤어는 노바 단발 헤어인데 카이저가 나왔을 당시에는 단발헤어가 맞았으나 엔젤릭버스터 출시 당시의 티어의 일러스트는 노바 단발 헤어에서 머리를 기른 모습으로 나왔지만 정작 헤어는 노바 단발 헤어로 나왔다. 노바 롱컬 헤어의 경우는 앞머리가 이마를 덮는다.

3.1.3. 게임 내 사용 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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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티어 티어 티어(미사용) 각성 전 티어 쓰러진 티어 엔젤릭버스터

3.2. 인물 관계


3.3. 홈 타운: 엔젤릭버스터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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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다의 취향이 반영된 엔젤릭버스터의 방이다. 다른 직업들도 들어올 수 있는 메르세데스왕의 쉼터와는 다르게 이 방은 엔젤릭버스터만 들어올 수 있다. 팬텀크리스탈 가든과 같다.

초보자 스킬인 '데이드림'결국 전부 망상이었던 거냐을 통해 이동할 수 있으며 방을 나가면 판테온으로만 귀환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판테온 대신전에 있는 디멘션 게이트를 이용하면 시간의 신전을 제외한 모든 대륙의 모든 마을을 시간도 들이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

단, 데이드림 쿨타임은 600초이다. 이는 제논의 '프로멧사 어썰트'또한 마찬가지. 크로스 헌터 등 많은 대륙 이동이 필요한 퀘스트를 할 때 이벤트 시공석과 같이 쓰면 아주 좋다. 쿨이 돌아가고 있을 때는 루타비스의 '거대한 뿌리'에서 슬리피우드 귀환 주문서를 사용한 뒤, 슬리피우드에서 여섯 갈래 길을 통하면 바로 판테온의 디멘션 게이트를 쓸 수 있다.

위의 클릭을 선택하면 오글거리는 드레스 업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동영상은 게임을 하다 보면 1차 전직을 할 때도 자동으로 볼 수 있다. 다시보기에 가깝다. 메이플 폴더에서 'angelic.avi' 파일을 삭제하면 재생이 불가능하니 참고. 삭제하지 않았다면 저 동영상은 중간에 캔슬, 스킵이 안 된다! 만약 실수로 동영상을 재생했다면 게임을 강제 종료하지 않는 이상 끝까지 감상해야한다.

이 맵의 BGM 명은 'AngelsRoom'이며, 본래 노바 성소의 BGM을 썼었다.

3.4. 명대사

귀, 귀여우니까?[5]

나는 정의를 사랑하는 엔젤…(사제들이 무시하고 공격하려 하자) 보통 이런 대사하면 기다려주던데…….

영혼의 추적자여![6]

3.5. 스토리

3.5.1. 메이플스토리의 스토리

원작인 메이플스토리의 스토리는 너무 길어서 분리되었다. 엔젤릭버스터/스토리 항목 참고.

3.5.2. 메이플스토리 Live의 스토리

이 쪽은 메이플스토리의 스토리와는 조금 다르다.

선대 엔젤릭버스터이자 티어의 엄마인 '빅토리아' 의 이야기가 조금 나온다. 기본적으로 코믹 메이플스토리 급의 왜곡은 아닌 외전 격 스토리란 느낌이 강하다고 한다.

선대 카이저를 죽게 한 매그너스와 맞서면서 뱃속의 아이 (티어) 를 지키기 위해 결단을 해야한다는 대사가 있는데, 어떤 결단인지는 나오지 않고 바로 몇 년 후 식으로 넘어간다.

하지만 캐릭터 도트가 온라인의 그 엔버와 똑같아서(하지만 포켓 메이플에서 '머리색만' 바뀌었다...)대부분의 유저들의 경우 엔젤릭버스터가 임신을 했다는 식으로 여기게 되고, 네이버에서 엔젤릭버스터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 최상위에 '엔젤릭버스터 임신' 이 떴다. (...) 그러나 얼마 후 네이버 측에서 삭제한 모양.

메이플스토리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카일의 형 '카를로스' 도 나오며, 티어가 영웅 빅토리아의 딸이라는 이유때문에 카일과 함께 마을 아이들의 시기와 질투를 받았던 것으로 나온다.

사실 본편인 온라인에서 판테온의 캐릭터들은 엔젤릭버스터라는 이름을 신생 카이저가 활약을 시작하는 상황에서부터 알았기 때문에 엔젤릭버스터의 선대가 있다는 것 부터 이미 설정 오류에 해당한다.

마력이 없어서 애들한테 셔틀당하다가진짜 셔틀이다 마력을 얻고싶어서 신전에 가서 기도하려는데 성물이 티어의 몸에 흡수되었다. 흡수 직후 매그너스가 침입하는데 여기서 카일은 티어가 성물을 흡수하고 변신하는 것을 본다. 그후 에스카다를 만나고 다시 셔틀 심부름 해주다가 에스카다에 의해 '티어의 몸속에 흡수된 성물을 꺼내자'라고 말하는 카를로스를 보게된다. 네놈이감히 한번죽어 두번죽어 백번죽어 만약의근원

그래서 성물을 찾으러 도망치듯 페리온으로 향한다.


3.5.3. 빅토리 메이플 스타의 스토리

루미너스, 카이저에 이어 빅토리 메이플 스타 19권 표지에 매지컬 모드로 등장했다.

4. 실제 게임 캐릭터로서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 기준
공격력 방어력 기동성 난이도
★★★★★ ★★☆☆☆ ★★★★★ ★★★★★
그란디스의 노바 종족인 엔젤릭 버스터는 마력이 없는 평범한 소녀였지만 우연한 계기로 성물과 반응하게 되어 힘을 얻게 됩니다. 변신 소녀의 힘을 얻은 그녀는 노바를 위해 힘을 사용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MP를 사용하지 않고 리차치라는 시스템으로 공격스킬을 사용합니다. 한계 데미지가 매우 높기 때문에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게로구나

소울 링을 장착하지 않으면 스킬 사용이 불가능하고, 소울슈터가 아닌 무기는 장착이 불가능하다. 다른 무기를 장착하려 하면 "엔젤릭버스터는 소울 슈터만 장착할 수 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4.1. 역사

4.1.1. 공개 이전

  • (T) 1.2.442
  • (T) 1.2.443
  • (T) 1.2.444

  • (T) 1.2.446

2012년, 유저들의 수많은 갑론을박을 가져왔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9주년 이벤트' 이후 메이플에서 테스트 서버 유저들을 신청 받는 페이지의 소개 문구 중 '다가올 여름 방학 대규모 업데이트를 누구보다도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란 문구가 있었다. 지금까지 메이플에서 테스터들을 모집할 때 이렇게 '대규모'란 단어를 강조하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고, 레전드의 메르세데스와 저스티스의 팬텀을 본 유저들의 기대감은 이전과는 비교를 불허할 만큼 크게 부풀었었기에 새롭게 공개될 업데이트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던 때였다.

하지만 메이플 측은 2011년 말에 있었던 넥슨 메이플스토리 개인정보 유출사건이후 유저들과의 직접적인 그 어떤 커뮤니케이션조차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레전드 당시 기자 간담회를 통해 메르세데스 등 신규 직업들을 공개하고 유저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1년 전과는 대조되는 상황이었다.

드디어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벼루의 기자 간담회 1탄!에서 2012년 여름 업데이트인 템페스트가 공개. 이후 첫 번째 업데이트 '폭풍의 서막'을 통해 전직 차수가 많은 에반과 미하일을 제외한 시그너스 기사단을 제외한 모든 직업들의 전직 레벨이 낮아진다.

스킬 포인트가 많이 남게 되어 '5차 전직'이 유력시 되었기에 유저들은 아직 남아있는 템페스트 업데이트를 궁금해 했다. 거의 대부분이 유력하게 보았던 5차 전직은 이후 하이퍼 스킬이란 이름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1년 후, 10주년 코엑스 페스티벌에서 하이퍼 스킬과는 다른 5차 전직이 나올 것을 암시했고, 이는 인터뷰를 통해 확정되었다.)

폭풍의 서막 이후 공개된 것은 마지막 영웅인 빛과 어둠의 수호자, 루미너스. 레전드 때는 기자 간담회를 통해 신규 직업이 모두 동시에 공개됐으나 템페스트는 그렇지 않았다.

레전드 때 사실상 더미, 맛보기나 다름없던 캐논슈터와는 다르게 메이플스토리 최고의 인기 직업군인 영웅이 신규 직업 중 가장 먼저 업데이트된다는 것은 가히 충격적인 선택이었다. 게다가 루미너스는 마지막 영웅 직업이었기에 도대체 메이플스토리의 주인공인 영웅보다 나중에 나오는 직업들은 어떤 직업일지, 이미 코드를 통해 사실상 존재가 확정된 신규 직업군과 더불어 이후 공개될 신규 직업들에게 모든 이목이 집중되기 시작했다.

템페스트 : DJ 벼루의 템페스트 쇼! 에서 새로운 다섯 번째 직업군인 노바와 템페스트의 마지막을 장식할 신규 직업 카이저엔젤릭버스터가 공개되었다.

엔젤릭버스터 공개 이전, 클럽 헤네시스 플레이어들을 대상으로 이메일을 통해 엔젤릭버스터의 외형을 결정하는 투표를 실시한 바가 있고, 프로모션 동영상에선 '유저들의 선택으로 탄생한 그녀!'란 말과 함께 소개되었다. 물론 유저들은 그 이전부터 클라이언트에서 신규 직업 코드 6500(6000:노바, 500:해적)을 발견하였고, 해적 계열의 신규 직업이 나올 것임을 알고 있었다.

그 이후 벼루의 기자 간담회 2탄! 에서 소울 리차지 시스템이 공개되었다. 이 당시 플레이어들에게 있어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당연히 '맥스 데미지' 즉, 데미지 최대값과 관련된 부분이었다. 이미 그 당시부터 데미지 하이퍼 인플레이션 덕에 성장 한계가 지나치게 낮은 직업이 즐비했었기에 이는 그 무엇보다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파격적인 설정이었다.

그리고 2012년 7월 31일, Ver.1.2.442로 테스트 서버에 업데이트되었다. 이 때 엔젤릭버스터의 도트가 혹평을 듣고 한 번 수정된 적도 있다. 티어도 좋은 평은 아니었으나 무시당했다.

4.1.1.1. 벼루의 비밀일기

벼루의 비밀일기들을 통해, 무려 9개에 달하는 비밀일기를 계속해서 선보이며 기본적인 캐릭터 설정이 공개되었다. 이것은 예고편의 개수가 무려 9개라는 것인데 현존하는 메이플스토리의 직업들 중 비밀일기의 개수가 5개를 넘긴 직업이 없음을 고려했을 때 두 배에 달하는 이것은 당시로서도 가히 파격적인 지원이었다.그렇게 지원하고 버리는 것은 참 잼이 있겠구나

다른 비밀일기는 벼루의 비밀일기 항목을 참고바람.

4.1.2. 공개 직후 ~ 하향 직전

드디어 2012년 8월 9일, 본 서버에 업데이트되었다.

메이플스토리 개발을 총괄하는 오한별 프로듀서는 "신규 직업 엔젤릭버스터는 앙증맞고 귀여운 캐릭터를 선호하시는 유저 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아기자기한 모습과는 달리 묵직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반전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이렇게 엔젤릭버스터라는 직업은 오한별 프로듀서를 비롯한 개발팀이 레전드의 62만이라는 대기록을 갱신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했었으나 그 당시를 기준으로 1년 전 있었던 개인정보 유출사건과 더불어 메이플에 워낙 안팎으로 큰 사건사고가 많이 터졌고, 레전드 때와는 게임 환경이 너무나 다르게 변했던데다, 메이플스토리 역사상 최악의 사건 중 하나인 '루미너스 버그 사건' 등 각종 악재가 겹쳐 결과적으로 동시 접속자 수 기록 갱신에는 실패했다.

2012년 8월 9일, 엔젤릭버스터는 본 서버에 패치된 이후 모든 유저의 예상대로 메카닉과 데몬슬레이어를 이어 메이플스토리 최대의 성수기인 여름 방학 시즌의 마지막 신규 직업답게 가히 패도적인 성능을 보였다. 특히 스킬 소울 시커는 기존의 속사류 스킬인 이슈타르의 링 등의 스킬들과는 다른 시스템으로 단위 수준이 다른 압도적인 데미지 딜링을 선보였다. 게다가 다른 직업들과는 비교가 불가능할만큼 높은 데미지 최대값을 앞세우며 헤비 유저들에게도 강력한 어필을 하며 100일간 말 그대로 메이플스토리의 모든 전장을 지배하고 다다. 엔젤릭버스터는 신규 직업들 중 가장 마지막인 8월 9일에 출시되었는데, 이는 약 반 년 이후에 반토막이 난다는 것과 마찬가지였고, 반 년이 아니라 약 100일 후 이는 현실이 된다.

그리고 엔젤릭버스터 투입 7주 뒤에 오르카가 리타이어당한다. 이 때까지는 그냥 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르지만, 엔젤릭버스터가 2011년 당시 오르카의 자리였던 할로윈 마스코트를 가져간 것으로 추론해볼 때, 개발진들은 (사기적 성능 보정까지 더하여) 오르카를 밀어내고 엔젤릭버스터를 뉴 마스코트로 내세우려고 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금은… 메카닉-데몬슬레이어-팬텀 순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캐릭터 너프가 그러하듯이, 바로 아래의 항목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처참해졌다.

4.1.3. 1.2.179 (2012.11.15)

  • 소울 컨트랙트 : 공격력 감소
  • 어피니티 II : 패시브 공격력 증가 삭제
  • 어피니티III : 패시브 공격력 증가 감소
  • 소울시커 : 데미지 감소, 정수 개수 감소, 정수 재생성 확률 감소, 사정거리 감소
  • 어피니티IV : 버프로 오르는 공격력 감소
  • 피니투라 페투치아 : 데미지 감소, 리차지 확률 감소
  • 프라이멀 로어 : 데미지 감소, 리차지 확률 감소
  • 트리니티 (1타, 3타) : 공격 딜레이 감소
  • 트리니티 (공통) : 버프로 오르는 공격력 증가량과 방어율 무시 감소, 리차지 확률 증가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었던 2012년 11월 8일, 테스트 서버 패치를 통해 밸런스 조정에 들어갔고 11월 15일에 본 서버에 적용되었다.

우선 총 데미지 50% 감소를 비롯해 주력 스킬들이 리차지 확률을 비롯해 대부분 하향 조정되었다. 특히 메인 스킬이었던 소울 시커의 경우 과거 빅뱅 전 최강의 사기 캐릭터 비숍의 '제네시스'의 몰락을 연상시킬 만큼 대폭 하향 조정되었다. 주력 스킬에서 이젠 완전히 사용하지 않는 스킬로 전락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정수 개수와 재생성 확률, 리차지 확률을 고려했을 때 대략 하향 전과 비교해 '최소' 1/8 정도의 하향 폭을 보였다.

릴리즈에 나오지 않은 잠수함 패치도 있었는데 범위 또한 대폭 감소했다. 좌우 사정거리만 무려 600이나 감소되었고, 상단 사정거리또한 100이나 감소되었다.

이로 인해 여태껏 소울 시커에 비해 다소 묻혔던 트리니티가 다시 주력 스킬로서 대두되었다. 다른 스킬들이 모두 하향 조정을 당할 때 조금이나마 상향 조정이 있었던 스킬은 트리니티가 유일하다. 허나 이것도 리차지 확률이 10% 상향되었으나 데미지 60%, 방어 무시 60% 중첩 버프가 반토막이 났고, 스킬 딜레이가 감소했다고 하지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총 0.12초 감소된 플레이어들이 체감하기 힘든 조정이었다고 평할 수 있다.

또한 하이퍼 패시브 스킬 강화는 소울 시커가 차지하고 있었고, 이로 인해 엔젤릭버스터는 전 직업 중 유일하게 주력 스킬 혹은 액티브, 패시브 버프 스킬에 기본 방어 무시가 없는 직업에서, 이제는 하이퍼 스킬에 주력 스킬 강화, 혹은 연계 스킬이 없는 직업이 되었다.

하향 조정에서 문제점을 분석하자면 우선 소울 시커의 자체적인 데미지의 하향 조정이 아닌, 스킬의 틀 그 자체를 유지하고 있는 생명이나 다름없는 부분들을 삭제에 가까운 조정을 했다는 점이다. 물론 소울 시커가 3차 공격 스킬임에도 불구하고 트리니티를 몇 배 이상 압도하는 딜링으로 활약하면서 트리니티를 묻히게 만들었으나, 이는 데미지나 리차지 확률과 같은 다른 부분을 조정해야했다.

정수 개수와 재생성 확률에 따른 공격 형태는 메르세데스의 이슈타르의 링과 같은 기존의 속사 스킬들과 차이점을 갖는 아주 참신한 시스템이었으나 그만큼 조정이 힘든 게 사실이고, 잘못 건드렸다간 정말 엄청난 차이가 나기에 어설프게 조정했다간 스킬 자체가 완전히 쓸모없어지게 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메이플스토리의 하향의 주 목적은 밸런스 조정이 아닌 유저의 이탈 유도라는 것이라 넥슨 입장에서는 이 하향 조정은 성공적이었다는 것이 사실이다. 일단 이렇게 템페스트 직업들은 하향 조정을 거쳤을 당시에는 이전 직업들의 하향 폭에 비해 비교적 적어보일 수도 있는 어느 정도 납득할만한 하향 조정을 받았다. 카이저와 루미너스가 그랬듯이 당시의 엔버도 그랬다. 하지만 진짜 하향 조정은 한 달 후의 언리미티드를 통해 맞이하게 된다.

4.1.4. 언리미티드 패치천개쌍

밸런스 조정을 맞고 한 달 뒤, 메이플스토리를 정말 서비스 종료의 직전까지 끌어당겼다고 평가받는 최악의 업데이트인 언리미티드에서 전 직업의 데미지 최댓값 제한이 50000000으로 확대되었다. 이로 인해 100일 여만에 고유 스킬 시스템의 특성이 완전히 삭제 당한 거나 다름없는 역대 신규 직업들의 하향과도 비교를 불허할만큼 큰 간접적인 추가 하향 조정을 맞이하게 된다. 물론 엔버만 이런 게 아니고 타 직업들도 죄다 유지당하는 바람에 일단 맥뎀 제한이 풀렸지만 아직 맥뎀을 쉽게 띄울 수는 있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전술했듯 직업의 고유 스킬 특성이 완벽히 삭제당해버린 것도 엔버 유저들에겐 분기탱천할 노릇인데 그 이후 나온 것은 그 유명한 놀장강...

이후 엔젤릭버스터를 주캐로 삼는 유저들은 제논의 솜방망이 밸런스 조정을 보며 눈물을 삼켰다고 한다.

4.1.5. 1.2.194 (2013.05.26)

  • 트리니티 : 트리니티로 인한 버프의 중첩 횟수가 조정되었고 패시브 효과가 추가되었다.
  • 소울 시커 : 재생성 확률 및 공격 속도가 조정되었고, 최대 횟수가 설정되었다.
    추가로 점프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며 적의 공격 반사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 프라이멀 로어, 스팅 익스플로전, 랜드 크래시의 데미지가 조정되었다.
  • 노바 직업군이 링크 스킬을 전수받을 수 있게 변경되었다.

그 후 메이플스토리 10주년이 끝나가는 2013년 5월 16일 테스트 서버 패치를 통해 소울 시커를 비롯한 일부 스킬이 조정되었고, '링크 스킬'의 전수가 가능해졌고, 5월 23일 본 서버에 업데이트되었다. 소울 시커의 재생성 확률이 최대 95%로 상향된 대신 재생성 횟수가 7회로 제한되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각 차수별 스킬 상하관계 재정립 및 데미지 최댓값의 조정은 단 1도 없었고, 게임사에서 명시한 기본 컨셉은 되려 정반대로 만들어놓은채 최하위권 직업으로 바닥을 기는 것에는 변함이 없었다.

레드 이후 오직 모험가만 미칠 듯한 상향 조정의 축복을 받았고, 특히 신궁 등 모험가 직업군만 데미지 최댓값을 상향했고 결국 더욱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졌다.

4.1.6. 현재

술, 담배, 로얄질, 큐브질은 해도 엔젤릭버스터는 하지 마라.
옆동네의 이비와 더불어, 성능과 외모는 반비례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캐릭터.
답이 없는 엔젤릭버스터의 현재와 미래
이 모든 것의 결론 : 운영진들이 포기한 캐릭터

캢틴캡틴과 만렙이 120라고 하는미하일 등과 함께 메이플스토리 최약캐. 시그너스 기사단이 개편되기 이전 그 항목에 온갖 단점을 언급하며 하지마라라고 까는 문구가 있었는데[7] 엔버가 이 문구를 그대로 계승했다. 같은 약캐를 담당하던 제논은 통수를 맞은 건 빼고 2015년에 상향을 받아 약캐에서 중약캐로(...) 1계단 상승이라도 했지만 엔젤릭버스터는 공통 사항인 ON/OFF 스킬 이외에는 전혀 언급이 안되었다. 여러모로 궁수 안습 전설을 계승하는 조짐이 보이는 해적 안습 전설의 한축.

4.2. 성능

4.2.1. 특징

우선 직업의 기본적인 배경 설정부터 볼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엔젤릭버스터라는 직업은 본 문서의 상단과 문서 하단의 뉴스 클립에 있는 오한별 프로듀서의 말대로 반전 캐릭터다. 즉, 일종의 갭 모에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셈이다.

사실 이는 '엔젤릭버스터'라는 직업 이름에서부터 이미 시사하고 있다.[8] 하지만, 엔젤릭버스터는 이 캐릭터들과는 조금 다르다. AngelicBurster라는 서로가 다소 이질적인 단어들을 무리하게 모았으며, 사실 이미 여기서부터 반전이라는 기본적인 설정을 엿볼 수 있다.

전용 무기인 소울슈터는 마법소녀 아이돌과는 다소 거리감이 있을 무기인 록 버스터''에 해당하는데다,~~나노하?-- 노바드래곤을 바탕으로 한 종족인데 날개은 보통 드래곤보다는 악마를 연상시키는 바가 크다 보니 '엔젤릭'이라는 칭호와는 이질적인 느낌도 발하는 편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마법소녀인데 MP가 없다.

또 여자 캐릭터로서 메이플스토리에서는 꽤 이례적일 만큼 절대적인 기동 공격형 캐릭터로서 설정되어 있다. 이는 상단의 캐릭터 데이터에서도 볼 수 있다. 레드 이후를 기준으로 하더라도 공격력과 기동성이 모두 최상에 해당하는 캐릭터는 메르세데스와 엔젤릭버스터가 유일하다. 그런데 실제로는 엔젤릭버스터의 공격력은 최하에 해당하니 이것도 일종의 반전이라면 반전이라고 할 수 있다.(...)

넥슨에서는 공격력뿐만이 아니라 성장 한계도 최상에 해당한다고 명시했으나 (데미지 제한이 없어 아이템에 따라 누구보다 강력한 데미지를 보여줄 수 있으며...) 언리미티드를 맞은 현재로는 이 또한 어떤 직업과도 비교가 불가능할 만큼 최하에 해당한다. 관련 자료 참고

하지만 일단 기본 시스템에 대한 적응 및 스킬의 활성화와 비활성화는 빼더라도 초반 스킬 및 튜토리얼과 퀘스트, 직업 자체의 내부적인 밸런싱은 비교적 잘 만들었기에 육성 자체의 난이도는 높은 편이긴 해도 이 정도는 적절한 범위 내라고 할 수 있다.

기본 데미지 및 크리티컬 데미지가 아주 높은 축에 속해 크리티컬 확률을 높일수록 효율성이 더욱 높아지는데, '하이퍼 크리티컬 레이트'를 포함한 기본 스킬들을 모두 마스터하고, 레벨 2 데들리 인스팅트가 있을 경우 총 크리티컬 확률은 60% 가 된다. 기본 크리티컬 확률일 때는 쓸만한 샤프 아이즈가 소울 게이즈보다 효율이 좋다는 것도 참고해둘 사항. 크리티컬 확률을 높일수록 소울 게이즈의 효율은 증가하나 쉽지는 않다. 그리고 크리티컬 데미지 편차마저도 반전(…)이 심하다.

결론적으로는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반전이라는 기본에는 충실하고 있다.

4.2.1.1. 소울 리차지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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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뛰어넘는 강력한 한 방을 선사합니다! + 쿨타임 No! 폭풍과 같은 스킬 연사!

스킬 비용이 다른 데몬슬레이어의 포스, 같이 나온 루미너스의 라크니스, 카이저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며 연속으로 활성화에 성공해도 횟수가 누적되는 것은 아니다. 한 번이라도 실패한다면 다른 스킬을 통해 스킬을 활성화하기 이전엔 비활성화된 스킬은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대신 각 전직 차수마다 존재하는 스킬 '어피니티'를 통해 활성화 확률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실패하더라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재시도하는 어시스트가 있어 어느 정도는 스킬의 연사가 가능하다. 각 차수마다 어피니티 스킬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튜토리얼에서 에스카다또한 어피니티를 가장 먼저 마스터할 것을 추천하기도 한다.

소울 리차지 시스템에 해당하는 스킬은 모두 쿨타임이 없다. 또한 소울 리차지 시스템은 메이플의 전 직업들 중 유일하게 스킬 비용이 없는 스킬 시스템이다. 하지만 스킬 비용의 측면에서는 메이플이라는 게임의 특성 상, 단점이 더 부각될 수 밖에 없다.

  • 결점
    스킬의 활성화에 실패한다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특히 한 스킬만 연속적으로 사용할 수 없어 각종 패널티가 있는 곳에선 상당한 불편이 따르고, 또 스킬 비용이 없으니 이를 강화할 수단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일부 컨텐츠에선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스킬 자체에 쿨타임이 있는 건 아니라 수많은 스킬의 운용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나, 어피니티 없이는 극악할 만큼 리차지가 안 되어 연사가 힘들다. 때문에 어피니티 시리즈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라이트 유저에겐 좋은 평을 듣지 못하며 대부분 그 전에 나가떨어진다.
    그뿐 아니라 스킬의 활성화 여부를 표시하는 메시지 (RECHARGE!) 가 데미지 스킨이나 스킬 이펙트에 가릴 때가 많다.


종합하자면 스킬 시스템의 난이도는 확실히 타 직업들에 비해 높아 초심자들은 이해하기 힘들고 다루는데 애를 먹을 만하다. 소울 리차지 시스템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컨트롤이 힘들어 경험을 통해 감을 높여야 효과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캐릭터 생성 창에서도 난이도는 최상위에 랭크되어있다.

특히 초반엔 스킬들의 리차지 확률이 낮아 각 스킬들의 효율적인 조합이 필요하다. 스킬들을 효율적으로 세팅해서 활용해야만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이것저것 스킬들이 많은 카이저도 그렇지만 엔젤릭버스터 역시 다른 직업들보다 '키세팅'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소울 리차지 시스템은 다른 직업들을 압도할 만큼 높은 데미지 최대값, 즉 잠재력을 위한 패널티라고도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하지만 2012년 겨울, 언리미티드 이후 전 직업의 데미지 최대값이 5천만으로 일괄 변경됨에 따라 일시적이나마 사실상 데미지 최대값, 잠재력이란 개념이 없어졌고, 이는 초기 기획 의도를 약 100일 만에 상실한 스킬 시스템이라고도 볼 수 있다.

종합하자면 고유 특성 및 종족 특성이 잘 살아있으며, 어피니티의 리차지 확률 보정이 완성되는 4차 이후부터 본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직업들 중 하나. 이제 한계치 문제와 잠재력 문제만 해결되어 기획 의도를 되살리면 '현존하는 직업들 중 어떤 직업보다도 가장 스킬의 제약이 심하나, 그만큼 데미지로 보상한다.'라는 컨셉으로 확실히 개성 있는 직업이 될 것이다.

4.2.2. 운용


4.2.3. 스펙

  • 소울슈터
    • 공격 속도 : 빠름 (5) (+ 리리컬 크로스 1)
    • 무기 상수 : 1.7

  • HP : +1000 + 2500 (이너 피스 1000 + 리리컬 크로스 2500)

  • DEX : +80 (이너 파이어 40 + 어피니티Ⅲ 40)

  • 공격력 : +90 +1 (콜 오브 에이션트 40 + 소울슈터 마스터리 20 + 엑스퍼트 30)
    • 숙련도 : 95% +1% (기본 15% + 소울슈터 마스터리 → 엑스퍼트 70% + 트루 석세서 10%)
      • 숙련도 상수 : 1.35

    • 총 데미지 : +65% +3% (어피니티Ⅲ 20% + 어피니티Ⅳ 30% + 트리니티 15%)
  • 총 데미지 편차 = 115% (크리티컬 최대 데미지 210% ~ 최소 데미지 95%)

  • 방어율 무시 : 15% (트리니티)

  • 크리티컬 확률 : 35% +1% (기본 5% + 소울슈터 엑스퍼트 30%) [9]
    • 크리티컬 확률 상수 : 1.65625

    • 크리티컬 데미지 평균값 : 187.5%

    • 크리티컬 최대 데미지 : 210% +2% (기본 150% + 소울 게이즈 60%) [10]
    • 크리티컬 최소 데미지 : 165% +2% (기본 120% + 소울 게이즈 30% + 소울슈터 엑스퍼트 15% ) [11]

  • 방어
    • 물리 방어력 : +1000 (이너 피스)
    • 마법 방어력 : +1000 (이너 피스)

  • 명중
    • 물리 명중치 : +200 (소울슈터 마스터리)
    • 마법 명중치 : +200 (소울슈터 마스터리)

  • 이동속도 : +40 (어피니티Ⅰ)
    • 최대 이동속도 한계 : 165 (어피니티Ⅰ)
  • 점프력 : +20 (어피니티Ⅰ)

  • 데미지 감소 : 50% (파워 트랜스퍼)
  • 상태이상 내성 : 40% (어피니티Ⅱ)
  • 속성 내성 : 40% (어피니티Ⅱ)

  • 스탠스 : 80% (아이언 로터스 40% (+ 파워 트랜스퍼 = 80%))

  • 액티브 스킬 적용 상승값, 캐릭터 스탯창 미적용 수치, 쓸만한 컴뱃 오더스 적용 추가값

  • Stat_main_backgrnd2_AB.png
    [PNG image (Unknown)]

    티어의 설정 때문에 메이플스토리의 모든 직업 중에서 스킬 비용이 존재하지 않는 유일한 직업이다. 캐릭터 스탯(S)창에서도 MP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12]

그 어떤 케릭터보다 상세하게 설명되어있다
리리컬 크로스 버프 효과를 맞게 수정바람.
-수정했음 체력부분-2015년3월12일 8:56am

4.2.4. 직업 계열 논란

초기부터 가장 말이 많이 오간 것들 중 직업 계열과 관련된 사항인데, 바로 엔젤릭버스터가 왜 해적인가? 하는 것이다.

넥슨에서는 '소울슈터 = 슈터 = 총 = 건슬링거(캡틴) = 해적' 이라는 모양이긴 한데, 스킬 이펙트를 보면 사실상 소울슈터와 관계있을 법한 공격 형태는 기본 공격인 '석세서'와 1차 스킬인 '버블 스타', 억지를 조금 더해 3차 스킬인 '소울 시커' 정도밖에 없다. 사실 캡틴과 엔젤릭버스터 둘다 최약캐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 외에는 사슬(빛줄기)과 드릴, (별무리 칼날)과 망치, 리본, 블랙홀 (...) 등... 이 정도면 소울슈터가 이질감이 심한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 보니 엔젤릭버스터의 스킬과 소울슈터의 공격 형태의 연관성을 헌터x헌터 구분 식으로 설명해본다면 방출계가 아닌 특질계 혹은 구현화계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때문에 메이플스토리의 계열 구분이 무의미함, 무의미해지고 있음을 반증하는 좋은 예시로 취급받기도 하다. 유니크 등 제6, 혹은 제7의 직업 계열이 필요한게 아니었나 하는 말도 많은데 10년 이상 고정된 계열 구분을 엎기도 곤란했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정설로서 인식되는 것은 템페스트 이전 당시 해적 아이템의 수요가 워낙 적었고, 팬텀, 메르세데스에 이어 템페스트의 루미너스와 카이저 때문에 남은 계열이 사실상 해적 밖에 없었다. 즉, 쉽게 말해 어른의 사정 상 '해적' 아이돌이 되었다. (...)

4.3. 평가

캐릭터 자체가 공방의 균형보다는 공격에 특화되어있다.

기동성을 바탕으로 방어를 포기한 공격형 직업이라고 볼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 설정 상 공격력과 기동성 둘 모두 5단계인 직업은 엔젤릭버스터와 제논이 유일하다. 그리고 2014년 12월 기준으로는, 둘 다 애매함과 한계에 부딪혀 추락한 최약캐다.(...)[13]

어느 부분은 최상위이지만, 어느 부분은 최하위인 상당히 극단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이상한 표현이지만 장점이 곧 단점이고, 단점이 곧 장점인 직업이다. 문제는 단점이 장점을 다 잡아먹고도 남는다는 것.(...) 제논도 마찬가지다

4.3.1. 장점

  • MP, HP, DF, TF와는 다른 소울 리차지 시스템
    엔젤릭버스터는 기본적으로 스킬 비용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직업이다. 이는 포션의 소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여유로울 수 있다는 말이다. 물론 엘릭서 류 아이템이 보편화된 상황에선 큰 장점이 아닐 수 있으나 포션 부족에 허덕이는 플레이어도 극소수나마 존재한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전장의 아이돌 '엔젤릭버스터'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이라는 온라인 POLL이 실시되었다. 이 투표에서 가장 높은 득표수를 보인 건 '7,377표(39%)'를 얻은 "MP소모없이 스킬 연사! 소울 리차지 시스템!"이었다.
    또 미하일을 제외한 메르세데스 이후의 모든 신세대 직업들이 해당되는 사항이지만 특히 리차지의 비활성화는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큰 영향을 받는다.
    이 시스템은 히어로의 레이징 블로우와 같이 한 개의 스킬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주력 스킬들이 세분화되어있어 다양한 스킬들을 적절하게 조합할 수 있으며, 무한 난사가 불가능해 상대적으로 지루함이 덜하다는 장점으로 이어진다.

  • 기동성 및 필드 사냥의 효율성
    기동성 최후의 선이나 다름없었던 더블 점프가 아닌 '트리플 점프'인 매지컬 시프트를 가지고 나왔으며, 슬래쉬 하켄 혹은 입체기동장치를 연상시키는 상하 이동기인 매지컬 리프트(카이저 - 버티컬 커넥트)를 가지고 있어서 상하좌우 모두 괜찮은 기동성을 가졌다.강제당하는 날개 따위는 장식입니다.

    여기에 전체적으로 공격 스킬들의 상하 범위가 상당히 넓은 편에 속하며, 특히 프라이멀 로어는 사정거리와 Y축 공격판정이 사기적으로 좋아[14] 필드 사냥터에서는 나름 빠른 사냥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매지컬 리프트를 응용한 일시적인 공중 공격도 가능해 매지컬 시프트와 매지컬 리프트를 적절하게 캔슬하면서 컨트롤하면 특히 시간의 신전의 미래의 문의 '황혼의 페리온'의 사냥터인 '전사들의 결전지'와 같은 맵에서 진가가 발휘된다. 엔젤릭버스터의 경우 매지컬 시프트 + 리프트와 각 공격 스킬을 잘 사용하면 나름 빠른 사냥 속도를 보여준다.

    단, 이후 패치를 통해 나이트로드, 섀도어, 듀얼블레이드, 와일드헌터 등 개나 소나 트리플 점프를 받아 트리플 점프는 딱히 특화라고 부를 수도 없게 됐다. 게다가 이 기동성은 보스 컨텐츠에는 다소 적합하지 않다. 매그너스에서는 트리플 점프가 더블 점프보다 불리한 점이 많고, 트리니티, 소울 시커의 공격 형태와 기동 형태는 매그너스에서 상극에 가깝다.

  • 다양한 버프
    공통 버프인 노바의 용사를 제외하면, 다양한 버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캐릭터의 스펙을 많이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스탠스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 이는 특히 카이저가 모프 게이지를 단계마다 채워야만 스탠스 80%를 받는데 비해, 멀티펫을 가진 엔젤릭버스터의 경우 스킬 세팅만 잘 해놓는다면 바로 스킬들을 통해 스탠스 80%가 적용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정작 스공 올리는 버프는 하나지만. 노바의 용사는?

  • 단타라서 렉이 적다.(솔로잉 한정)
    스킬들이 단타라는 특성은 렉을 감소시킨다는 장점도 있다. 물론 웬만한 사양의 컴퓨터라면 메이플에서 렉은 거의 발생하지 않으나 저사양 컴퓨터, 노트북으로 즐기는 유저들에겐 소소한 장점에 해당한다.

  • 엘리트 보스에서의 유리함
    엘리트 보스를 잡으면 나오는 미믹들은 석세서로 매우 쉽게 잡을 수 있다. 좋은 기동성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상자들을 잡는 것을 도와준다.정작 곧무꾼들은 데몬제논을 챙기지만

4.3.2. 단점

  • 쿨타임
    하이퍼 스킬을 비롯해 쿨타임이 붙은 공격 스킬들이 많아서 단순히 감으로만 조작하기엔 힘들 수 있다. 소울 레조넌스를 뺀 모든 스킬의 쿨타임은 90초이며, 레벨 200 하이퍼 액티브 스킬인 '파이널 컨트랙트'만 120초의 쿨타임을 갖는다.

  • 소울 리차지 시스템에 의해 엘릭서의 효율이 감소.
    HP, MP, DF 등 다른 직업들에겐 존재하는 스킬 비용이 없다는 점은 얼핏 보면 장점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메이플이란 게임에선 위의 스킬 비용을 회복시킬 포션은 라이트 유저라 할지라도 HP, MP를 50~100% 회복시키는 '(파워) 엘릭서' 가 이미 옛날 옛적부터 보편화된 상황이며, 위의 스킬 비용을 대체할 수 있는 아란, 에반캐릭터 카드 덱 등 각종 패널티를 완화시킬 다양한 방법들이 마련되어 있다. 위의 스킬 비용으로 인한 데미지 로스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것까지는 그냥 소소한 단점으로 봐도 된다. 문제는 그 아래의 사항들.

밑 단점들로 알 수 있는 결론, 넥슨은 엔젤릭버스터를 버렸다.
운영진들이 패치로 빅엿을 2번 먹이고(…) 계속 방치하고 있다.
캢틴]과 함께 팝콘 셔틀을 하게 되었다.

  • 소울 리차지 시스템으로 인한 스킬 사용의 제약
    소울 리차지 시스템의 활성화를 결정하는 리차지 확률을 상승시킬 다른 방법은 없다. 또한 게이지 식이 아니라 활성화, 비활성화의 두 개만이 있는 데다, 그로 인한 스킬 사용 제약이 메이플 전 직업 중 가장 심하다. 원래대로였다면 이것들은 단점이라도 '엔젤릭버스터'라는 직업의 '특성'으로 볼 수 있었다. 단점이라도 그 단점이 특성에 해당한다면 문제될 것은 없다. 문제는 우선 그 제약만큼의 성능이 보장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 낮은 잠재력 : 지금 엔젤릭버스터의 공격력 수치(數値)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기본적으로 게임사인 넥슨에서 명시한 설정 상의 엔젤릭버스터의 공격력은 최상위이며, 난이도 또한 최상위이다. 그렇다면 그 난이도에 걸맞는 적절한 성능을 발휘하는가? 했을 때 답은 '아니오.' 이다. 실제 계산 상의 공격력은 중, 하위권 이하에 위치하고 있다. 그 계산 상의 공격력마저도 주로 불가능한 조건을 전제했을 때의 결과인 경우가 많다.

    거기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이 시스템의 존재의미나 다름없는 잠재력은 반론이 필요없는 비교불가 급의 '전 직업 최하위'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 시스템은 기본적인 공격력의 조정은 물론이요 엔젤릭버스터만의 맥스 데미지를 비약적인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지 않는 이상 오직 단점으로만 귀결된다. 결국 어퍼니티에 데미지 최대값을 2천만 증가시켜주는 패시브 효과를 추가해줬지만 타수가 적기 때문에 처음 부각한 잠재력이 여전히 다른 직업에게 밀리는 건 어쩔 수 없다. 어짜피 중저자본에게는 먼 얘기니 심각하게 고민하지 말자.

  • 실제로는 느린 공격 속도
    소울슈터의 기본 공격 속도는 빠름 (5단계) 으로 준수한 편이지만 심각하게 끊기는 리차지때문에 빠르다는 것을 체감하긴 힘들다. 오히려 느리다고 느껴질 수 있다. 실제 엔젤릭버스터를 제외한 모든 직업들에겐 부스터 스킬이 있기 때문에 느림 무기라도 부스터가 더해지면 소울슈터보다 낫다. 즉, 실질적인 데이터 상 공격 속도는 최하위. (스킬 딜레이는 별개)

  • 빈약한 하이퍼 스킬들
    스킬 강화 패시브와 하이퍼 스킬이 너무 부실하다.

    상황에 따른 무력화가 발생하는 소울 시커를 제외했을 경우 강화가 가능한 스킬들은 트리니티와 피니투라 페투치아에 존재한다. 그나마 개편을 통해 소울 레조넌스 계열 강화기가 삭제되고 트리니티 관련 강화기가 등장해서 이에 대한 말은 줄어든 상황이다. 거기다가 소울 시커와 트리니티 하이퍼 스킬에는 리차지 확률을 올려주는 스킬이 있지만 어퍼니티를 마스터한 엔젤릭버스터는 매 순간 리차지가 가능한 거나 다름없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또 다른 스킬인 피니투라 페투치아는 쿨타임이 긴 광역기 계열 스킬이다. 물론 피니투라는 좋은 스킬이긴 하지만, 굳이 스킬 강화가 필요할 정도의 스킬까지는 아니다. 다른 직업의 스킬에 비유하자면 제네시스, 템페스트 오브 카드에 가까운 구성이다.

하이퍼 액티브는 그나마 개선된 패시브 계열보다 심각하다. '소울 익절트'는 조건 삭제 스킬인데 동일 타입의 스킬인 제논의 '아마란스 제너레이터'에 비해 리차지 확률 및 비활성화된 스킬 활성화에 관한 효과가 없다. 또한 데몬슬레이어의 '블루 블러드'의 패시브 효과가 있는데 비해 이 스킬은 답이 없는 스킬이다. 그나마 2014년 9월 23일 테스트 서버에서 방어율 무시, 보스 공격력 상승 및 소울시커 엑스퍼트의 발동 확률이 상승시키는 버프로 변경되어 좋아졌다.

'슈퍼 노바'의 경우 시전 위치가 캐릭터를 기준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맵의 중앙 부분을 기준으로 발동한다. 이로 인해 캐릭터가 위치에 상관없이 항상 같은 위치인 맵 중앙 부분에 발동되다보니 구석에 있는 몬스터는 공격이 불가능하며 해상도 변경에 따라 스킬 범위가 변동한다. 이는 카이저의 '프로미넌스'와 루미너스의 '데스 사이즈'. 즉, 템페스트 직업군에게 모두 해당하는 사항이기도 하다.[15]

최종 하이퍼 스킬인 '파이널 컨트랙트'는 '스탠스' 효과때문에 '아이언 로터스'의 영향을 받는다. 멀티 펫 스킬에 아이언 로터스를 등록해뒀을 경우 파이널 컨트랙트 시전 뒤 곧바로 아이언 로터스가 시전되고 후시전된 아이언 로터스의 스탠스 확률이 적용된다.

  • 적은 타수
    요약하자면 타수가 적어 초반 육성이 힘들고 위에 서술한 대로 잠재력도 떨어진다.

    • 초반 육성의 어려움
      레벨이 낮은 캐릭터는 아무리 명중치가 높아도 레벨이 높은 몬스터를 잡을 때 미스를 피할 수 없다. 그런데 엔젤릭버스터는 주력기들이 죄다 단타다. 그래서 '단타'라는 특성 상 캐릭터보다 레벨이 높은 사냥터에선 너무나도 Miss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생긴다. 명중 실패 시 추가 명중같은 게 나오지 않는 이상 한번 미스가 뜨면 그냥 데미지를 못 준다는 것이다.

    • 일찍 찾아오는 데미지 한도
      빅뱅 이후 플레이어들의 레벨 및 스펙이 지속적으로 대폭 상향되었고, 소수 유저들만이 즐길 수 있던 보스 컨텐츠의 비중이 전체 유저들을 대상으로 할만큼 아주 높아졌다.

      그로 인해 직업들을 평가할 때 이 보스 컨텐츠에서의 비중이 아주 높아졌는데, 이 중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자,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잠재력이다. 뭐 이렇게 표현해도 결국 '타수'라고 생각하면 쉽다.

      그런데 언리미티드 때 엔젤릭버스터를 제외한 전 직업의 맥스 데미지를 999,999에서 무려 50배인 50,000,000으로 상향 조정했고, 그 이후 잠시 동안은 불가능에 가까운 영역으로 취급받아 다소 중요성이 감소했었다. 하지만 곧바로 나온 놀라온 장비 강화 주문서라는 최악의 수 덕에 플레이어들의 평균 스펙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고, 다시 중요성이 높아졌다. 물론 그 정도 수준의 스펙을 보유한 플레이어는 극히 드물다보니 언리미티드 이후로는 다소 저평가되는 경향도 있지만 이 잠재력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이 잠재력은 엔젤릭버스터의 단점 중 최악의 단점에 해당한다. 엔젤릭버스터는 기본적으로 2타인 '프라이멀 로어', 1x3 수동난무인 트리니티를 뺀 모든 공격 스킬들의 타수가 1이다. 모든 스킬들이 다단화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 그런데도 맥스 데미지는 다른 직업들과 같다. 이로 인해 타 직업과 비교했을 때 투자했을 때 일정 선에 도달하면 그 후로 투자할수록 효율이 감소한다. 또한 이 잠재력으로 이끌어지는 향후 전망 또한 좋지 않다. 이를 보통 '데미지 누수'라고 하는데 엔젤릭버스터의 데미지 누수율은 그 높다는 아크메이지(불,독)의 무려 3배에 달한다. 그래프 참고

      엔젤릭버스터는 바로 이 잠재력으로 살아가는 (?) 직업이었다고 평가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의 소울 리차지 시스템에 기반한 핵심이자, 엔젤릭버스터가 전 직업 톱에 군림했던 분야가 잠재력이다.

      그런데 언리미티드 이후 이 잠재력이 최상위에서 최하위가 되었다. 이만하면 이건 이미 밸런스 조정의 영역이 아니라, 다른 직업으로 예시를 들자면 '팬텀탤런트 오브 팬텀시프를 삭제한 것과 다를 바 없는, 플레이어들을 농락한 것에 가깝다.

      쉽게 요약하면 공식 설정 상 엔젤릭버스터라는 직업의 최고의 장점이어야할 잠재력이 언리미티드를 기점으로 아이러니하게도 최악의 단점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데몬슬레이어는 물론이요, 신궁의 스나이핑은 피니투라 페투치아, 소울 레조넌스의 무려 2배에 달하는 4억이라는 최대값을 가졌다. 게다가 2015년 1월에 상향을 받아 5억이 되었으니 현재 스나이핑의 데미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하지만 신궁은 돌스공이어서 4억 띄우기 드럽게 힘든 게 함정

      여담으로 그렇다면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가진 직업은? 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메카닉 이다. 이쪽은 스킬에 최대 데미지 제한이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

      넥슨 측에서도 이 문제를 어느정도는 의식했는지 테스트 서버에서 어피니티 IV에 마스터(30 레벨) 기준으로 모든 공격의 데미지 최대값을 20,000,000 정도 상승시켜주는 패시브 효과를 추가시켰다.

      관련 자료를 열람하고자 한다면 타수 정리 자료 참고

    • 이벤트에서의 불리함
      다단 히트 스킬이 없어 초당 타격수가 심각하게 낮아 데미지보다는 히트 횟수가 중요한 몬스터들에겐 힘을 못 쓰는데 특히 이 부분은 몬스터 파크 - 숨겨진 비밀 창고를 비롯해 몬스터 라이프의 초대장 몬스터 사냥이나 각종 이벤트에서 크게 부각된다. 물론 이를 커버하기 위해 설정된 기본 공격 '석세서를 쓰면 그만이겠지만 석세서의 타수는 굉장히 적어 얼티밋 드라이브보다도 느린 편이라''' 상대적으로 만족할 만한 효율은 기대하기 힘들다. 관련 자료 참고사실 이 정도 수준의 막장이면 차라리 부캐로 카이저를 키운 뒤 카이저로 잡고 바로 본캐로 로그인해 아이템을 줍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이다

  • 매우 낮은 자유도
    기본적으로 '노바라는 직업군이 속한 '그란디스'는 메이플스토리 주 세계관인 메이플 월드와는 다소 거리감이 있다보니 각종 퀘스트 및 그로 인한 스킬 등 종합적인 자유도가 가장 낮은 직업군이다. 줄이자면 '자유도? 그게 뭐임, 먹는 건가?'

    다만 이 퀘스트 관련 사항은 플레이어의 계속된 건의, 문의 덕에 패치를 거듭하며 다소 완화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각종 개편 후를 기준으로 하더라도 게임 내 퀘스트를 올 클리어했을 때의 완료 퀘스트 수는 모험가에 비하면 터무니없을만큼 적다. 참고

  • 성별 고정에 따른 문제점
    어떻게 보면 성별이 강제된다는 점은 생각다 정말 큰 단점에 해당한다.남캐라면 그냥 인간 록맨이 될 우려가 있으니 성별이 강제된 것으로 추측.
    메이플스토리의 특정 이벤트는 캐릭터의 성별과 반대되는 캐릭터의 이벤트만 진행할 수 있다 보니 성별이 고정되어있는 엔젤릭버스터는 '2013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처럼 남자 플레이어가 남자 캐릭터에게 초콜릿을 주는 웃지 못할 이벤트도 있었다.

    이후 레드의 제로 안드로이드의 경우 알파와 베타 중 캐릭터 성별에 반대되는 캐릭터 안드로이드만 획득할 수 있는데 그렇다보니 정작 인기가 좋은 베타 안드로이드는 엔젤릭버스터로는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절대 획득할 수 없고 알파 안드로이드만 받을 수 밖에 없는 나름대로의 단점이 있다. 즉, 이벤트에서도 강제적으로 ''을 획득할 수 밖에 없는 등 메이플스토리의 핵심 아닌 핵심인 이벤트에서 엄청난 불이익 및 제한이 따른다.

    거기에 캐시 아이템의 구입 또한 제한이 따른다. 예를 들면, 제로의 '신의 아이 패키지' 같이 성별이 나뉘는 캐시 아이템의 경우 남자 패키지에 있는 라즐리를 (...) 구입하기 위해 남자 패키지를 구입하고자 해도 남성 안드로이드를 장착하지 않으면 구입이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부 계정의 캐릭터로 구입한 후 교환을 거쳐 옮기면 되겠지만 클럽 헤네시스 선정이나 캐시샵의 구매 혜택, 마일리지 등을 생각하면 이 또한 마땅치는 않다. 그렇다면 본 계정의 다른 캐릭터를 통해 구입한 후 고용상인 등을 사용해 옮길 수 밖에 없는데 이 또한 상당한 위험 부담이 따른다.

    단, 남자 안드로이드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구입이 가능한데 애초에 메이플스토리 내의 유저들은 거의 대다수가 남성이다보니 남자 안드로이드를 찾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만큼 여자 안드로이드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매물을 찾기도 힘든 편이며 어떻게 구했다고 해도 불필요한 아이템을 아까운 장비 슬롯 1칸을 소비하며 보유해야 한다는 건 상당히 불평등한 처사이다.

    현 시점에서 미하일[16]과 함께 성별이 강제되는 직업이며, 이는 별다른 장점을 가져오지 못한다는 점 및 플레이어의 선택권이 반으로 줄어든다는 점에서 단점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이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플레이어는 당연히 없고, (...) 직업의 개성이자 특성으로 존중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나, 위의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와 같이 메이플스토리의 이벤트가 개념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이에 대한 개선도 아예 없기 때문에 시작부터 기본적으로 강제당하는 부분이 많다는 점은 충분히 단점으로 꼽힐 수 있는 사항 중 하나이다. 이 부분은 개발자가 어떻게든 해결해야 할 문제이긴 하지만….

    이후 레드제로는 이 이상으로 비 모험가 직업군들의 모든 차별을 집약시켰다고 평할 만큼 너무할만큼 컨텐츠 제한을 받고 있으나 이는 제로가 레드 기자 간담회에서 애초에 외전이라고 확실하게 명시되었기에 이에 대해서는 일부 반박이 있을 수도 있다.

  • 제약이 많은 크리티컬
    소울 게이즈 덕에 전 직업 중 크리티컬 확률 효율이 최상위권이다. 하지만 샤프 아이즈(+ 쓸만한 샤프 아이즈)와 중첩 불가란 특징 덕분에 전 직업 중 쓸만한 샤프 아이즈의 효율이 가장 떨어지고, 어빌리티에서 루미너스의 버프 지속과 같이 어빌리티 간 효율 격차가 너무 크다보니 선택권이 없는 상황이다. 크리티컬 효율이 낮더라도 그곳에 보공 등 다른 옵션이 가능해 딱히 좋다고는 할 수 없다. 이것도 선택권이 없네?
    게다가 최소 데미지 95% 와 크리티컬 최대 데미지 210% 의 115% 라는 큰 차이가 단타 컨셉 때문에 더더욱 눈에 잘 띄어 크리티컬 확률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안정적인 딜링이 안 된다. 전 직업 중 가장 데미지 편차가 심하다. 엑스퍼트 스킬의 부재로 인해 숙련도 스트레스가 심한 다른 직업들보다도 실질적인 데미지 편차는 더 큰 상황. 어쩐지 신궁과 공유하는 단점이다.

  • 보스 공격력 옵션의 효율
    메이플스토리의 데미지 계산 식은 (총 데미지 + 보스 공격력) × (공격력 %)[17] × (스탯 공격력) × (데미지 % - 뎀뻥) 이다. 엔젤릭버스터는 총 데미지가 높아 합적용이 이루어지는 보스 공격력 옵션의 효율이 타 직업에 비해 떨어진다.

  • 버프가 많다.
    버프가 많다는 것은 반대로 버프가 사라지거나 버프 헤제를 맞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데스카운트가 있는 보스전에서는 레지스탕스의 링크 스킬이 없다면 버프 거는 것도 위험하다. 거기다가 아이언 로터스나 파이널 컨트랙트처럼 시원찮은 버프도 있다.

  • 변수가 많음
    엔젤릭버스터는 그 특성 상 평균 화력을 계산하기가 정말 힘들다. 트리니티의 경우 버프 중첩 시 버프의 로스를 고려한 평균을 계산해야 하고, 리차지 보조 스킬의 시전 횟수와 데미지 등을 모두 계산해야한다. 말 그대로 불안정함, 그 자체.

    소울 시커의 경우 정수의 누적에 소요되는 평균 시간과 리차지로 인한 정수 소실량 등을 계산해야하는데 이는 타 직업의 배가 넘는 엄청난 작업량을 필요로 한다.
    이는 실전에서 너무나도 환경에 의한 영향을 많이 받으며 평균도 말 그대로 평균일 뿐이며 여기에 슈퍼 노바, 피니투라 페투치아 등을 고려하면 너무 변동폭이 크다. 결론적으로 직업 자체가 너무 불안정하며 이 모두를 신경쓰는 플레이어에겐 타 직업의 배 이상의 부담이 가해진다. 난이도가 아주 어려움인 이유가 있는 것이다.

  • 개발진의 안 좋은 취급
    하향과 컨셉 붕괴를 겪고도 더 이상 관심을 받지 못한다. 심지어 억울하게 영구 정지 당한 엔젤릭버스터 유저들이 생겼는데도 해결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다.

4.4. 아이템


퀘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라이딩'과 '의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팬텀 또한 2011년 12월 29일에 나왔음에도 2012년 3월 22일이 지나서야 퀘스트가 생겼지만 엔젤릭버스터는 루미너스, 카이저와 함께 다른 직업들이 얻을 수 있는 기본적인 부분들조차도 핫타임과 같은 이벤트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4.6. 육성 가이드

캐릭터의 성장 속도는 물론 플레이어마다 캐릭터 카드 덱, 링크 스킬은 물론, 캐릭터 육성 경험의 차이라는 것이 가져오는 차이가 꽤 크다보니 천차만별이다.

4.6.1. 성향

보통 메이플스토리에서 성향이라고 하면 가장 오랜 시간이 필요한 컨텐츠이자 '근성'의 정점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만큼 어떤 직업이건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워낙 난이도가 높은 컨텐츠이기 때문에 모든 성향을 레벨 100까지 만든... 즉, 성향 정육각형을 만든 유저는 전 서버를 기준으로 하더라도 정말 극소수에 불과하다.

하지만 언리미티드 시즌인 2013년 초에 제니스 월드에서 엔젤릭버스터 성향 정육각형을 완성시킨 플레이어도 있다. (...) 성향 정육각형 완성에 약 180일, 무려 반년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엔젤릭버스터 업데이트 이전부터 철저하게 준비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플레이했어야만 가능한 것. 즉, 언리미티드, 레드 이후를 기준으로는 보편적으로 정육각형 완성이 충분히 가능한 시간이다.

예전에는 감성과 의지, 손재주에 한해서 전문기술 초기화를 통한 빠른 레벨링도 가능했으나 언리미티드 시즌 2 '레드' 패치를 통해 약초 채집과 채광의 초기화가 불가능하게 패치되었고 결국 감성과 의지 레벨링의 난이도는 훨씬 높아졌다. 레드 이후에 시작하는 신규 유저들에겐 꽤 골치아플 사항 중 하나이다.

  • 의지, 통찰력, 카리스마
    상태이상 내성의 중요성이 높은 메이플스토리 특성 상 의지 작은 옛날부터 보편화되어있었고, 올릴 수 있는 방법도 가장 많은 편이라 흔하게 볼 수 있다. 특히 엔젤릭버스터에게 부족한 HP를 보충할 수 있고, 특성 중 하나인 내성도 강화할 수 있어 중요한 성향 중 하나.

    통찰력의 경우 6개의 성향 중 가장 레벨링 난이도가 극악하다. 돋보기를 통한 아이템 능력 감정 경험치가 삭제된 이후 채광을 통해서만 레벨링이 가능해져 정말 반 년 동안 쉬지 않고 매일 10분 이상 씩 노가다를 해야 '레벨 100' 을 만들 수 있다.

    이전에는 아이템 감정 능력과 명중치, 회피치라는 난이도에 걸맞지 않는 효과 덕에 기피 대상 1순위였으나 레드를 통해 무려 속성 내성 무시라는 파격적인 효과가 생겼다. 상위 보스를 즐길 유저에겐 정말 중요한 효과 중 하나이니 마음 잡고 육성해보겠다면 통찰력 레벨링을 겸할 필요가 있다.

    카리스마는 레벨링이 가장 쉬운 성향이다. 하루에 경험치를 999까지 올릴 수 있기 때문인데, 효과 중 방어율 무시 10% 가 있어 방무가 낮은 엔젤릭버스터 특성 상 반드시 필요한 성향 중 하나이다. 또한 사망 시 경험치 손실폭도 줄여주니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겠다.

  • 감성
    감성에는 기본적으로 MP 2000 증가와 퀘스트 경험치 추가 지급이 있는데 엔젤릭버스터에게 MP는 필요없는 옵션이고, 퀘스트 경험치도 소폭이라 별 좋을 게 없다. 하지만 레드 이후 버프 스킬 지속 시간 증가 효과가 붙어 루미너스를 비롯한 일부 직업에겐 각광받게 되었다. 하지만 엔젤릭버스터에게는 큰 효과가 없다보니 우선 순위는 위의 세 성향에 비해 떨어진다.

  • 매력, 손재주
    매력은 레벨 30때 포켓 슬롯만 개방하고 관두는 유저가 많고, 손재주는 다른 성향 레벨링에 도움은 되는 편이나 주문서 성공 확률 증가를 제외하면 별다른 효과가 없기 때문에 우선 순위는 많이 떨어진다.

4.6.2. 어빌리티

미라클 서큘레이터를 사용할 경우 자본이 받쳐준다면 레전드리를, 최소한의 투자로 연계 효율을 높이고자 한다면 유니크에서 스톱하는 것을 추천한다. 애초에 자신이 원하는 어빌리티를 얻는 경우는 많이 없으니.

  • 제1순위 - 크리티컬 확률
  • 제2순위 - 공격속도
  • 제3순위 - 공격력 or 보스 공격력

'크리티컬 확률' 설정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소울 게이즈는 확률이 낮아도 샤프 아이즈와 비교했을 때 비효율적이진 않지만 확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뻥튀기한 크리티컬 데미지를 훨씬 효율적으로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빌리티 개편 이후 캐시 아이템인 '미라클 서큘레이터'를 사용 시 유니크에서 20%, 레전드리에서 30% 가 나온다. 게임 내 획득 가능한 아이템인 어빌리티 서큘레이터를 사용할 시 최대 유니크에서 15%가 나온다. 이를 더하면 레벨 200 이상이며 팬텀의 '데들리 인스팅트'를 링크했을 경우 최종 크리티컬 확률은 60%가 된다.

2순위는 최대 공격 속도를 위한 '공격 속도 1단계 상승' 정도가 좋다. 여기서 공격 속도 옵션은 레전드리에서만 나오며, 1단계 상승 (-1) 옵션만 존재한다.

3순위는 공격력, 보스 공격력 옵션이다. 높은 무기 상수로 효과가 좋긴 하지만, 다른 좋은 게 많아서 이것들은 가급적 비추천된다.

참고사항으로 미라클 서큘레이터도 미라클 '큐브'와 마찬가지로 선두옵션, 후미옵션으로 나뉘는데 선두옵션은 무조건 해당 등급의 최대 수치가 설정된다.

4.6.3. 보스 아레나

한마디로 말하자면, 답이 없다.원래 개판이고, 해당 항목에도 '개판'이라는 단어가 5개씩 있는데 뭘

이미 고유 엠블럼(엔젤 엠블렘)을 보유하고 있는 엔젤릭버스터에겐 할 이유가 없는 컨텐츠이다. 모험가의 경우 세컨더리 웨폰이 교환 가능하고 엠블럼이 교환 불가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고유 아이템인 엠블럼을 다수 보유할 수 있게 됨으로써 능력 설정에 있어 노바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만큼 압도하게 되었다.

게다가 컨텐츠 밸런스는 그야말로 대난투 시즌 2를 능가할만큼 막장 중의 막장인데다 엔젤릭버스터의 거의 유일하게 남다시피 한 장점인 기동성(매지컬 시프트)도 완벽하게 무력화된다.

인공지능 보스가 아닌 플레이어 보스라는 점에서 약간이나마 더 강력하게 공격해오기 때문에 연격기인 트리니티와 소울 시커의 누적 모두 무력화되기 십상이다.

4.6.4. 캐릭터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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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릭버스터의 캐릭터 카드

엔젤릭버스터에게 추천할만한 카드 덱은 우선 10년지기 정도 유저일 경우 링크 스킬을 가진 캐릭터는 거의 모두 보유하고 있을 확률이 높아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많으나, 그렇지 않은 유저의 경우 당장 슬롯부터 부족하다보니 링크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의 캐릭터 카드를 활용하는 게 좋다.

  • 메르세데스, 팬텀, 카이저, 제로
    보통 가장 처음 하게 되는 직업들이라 순위가 높으며, 캐릭터 카드 효과는 중 정도이나 링크 스킬들이 좋다. 특히 메르세데스와 제로의 경우 캐릭터 카드와 링크 스킬에 각각 '경험치 증가'가 있기 때문에 우선 순위가 가장 높은 직업들이다.

  • 데몬슬레이어, 데몬어벤져, 제논
    셋 모두 링크 스킬, 카드 효과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아란, 메카닉
    이 두 직업은 링크 스킬이 없으나 아란의 드레인은 효율이 좋은 편이며, 메카닉의 버프 지속 시간은 루미너스(이퀄리브리엄)만큼 중요한 건 아니나 없는 것보다는 낫다.
위의 9명의 캐릭터와 엔젤릭버스터를 포함한 총 10명이 적당하며, 위의 어빌리티에서 크리티컬 확률의 중요성을 강조하긴 했으나 겨우 크리티컬 확률 3%를 올린다고 신궁을 100까지 육성하는 것은 보통 유저들의 경우 슬롯이 아까우니 비추천. 슬롯이 여유롭다면 가급적 있는 것이 좋다.

그 외 슬롯 문제때문에 링크 스킬에 비중을 둘 경우 루미너스, 소울마스터, 플레임위자드, 윈드브레이커, 나이트워커, 스트라이커, 캐논슈터 등의 캐릭터를 키우는게 좋다.

배틀메이지, 와일드헌터의 카드 효과도 좋아보일지는 모르나 위의 신궁에서도 언급했듯이 안 그래도 부족한 슬롯 및 육성에 드는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본인이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비추천.

4.6.5. 링크 스킬

기본적으로 모든 링크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은 명백하다. 하지만 캐릭터 슬롯이 부족할 경우 어느 정도 우선 순위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 팬텀 (데들리 인스팅트), 루미너스 (퍼미에이트)
    크리티컬 확률이 중요하고, 전 직업 중 방무가 가장 낮은 엔젤릭버스터에게 이 두 스킬은 반드시 필요하다.

  • 데몬슬레이어 (데몬스 퓨리), 데몬어벤져 (와일드 레이지), 제논 (하이브리드 로직), 제로 (륀느의 축복)
    위 두 스킬보다는 상대적으로 우선 순위가 낮으나 이 스킬들도 아주 중요하다. 륀느의 축복의 경우 Lv5의 성능이 퍼미에이트 Lv1의 성능과 같으므로 퍼미에이트보다는 우선순위가 밀린다.

  • 카이저 (아이언 윌), 메르세데스 (엘프의 축복), 시그너스 기사단 (시그너스 블레스), 캐논슈터 (파이렛 블레스)
    가장 나중에 맞춰도 좋은 링크 스킬들. 물론 효과는 좋으나 계속 링크 스킬 보유 캐릭터를 육성해온 것이 아닐 경우 모아놓고 육성하는 것은 정말 힘들다.

  • 미하일 (빛의 수호)
    레드 이후 아이언 로터스 오류가 수정되었고 빛의 수호와 연계했을 경우 스탠스 100%를 거의 항시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언 로터스 + 파워 트랜스퍼만으로도 어느 정도 선방이 가능해 우선 순위는 크게 밀린다.

  • 그 외 사항은 링크 스킬 항목 참고

4.6.6. 몬스터 라이프

유저가 적다보니 깜박하기 쉬운 컨텐츠인데 몬스터들의 잠재능력도 모아놓고 보면 캐릭터 스펙 업에 생각보다 도움이 된다. 아래는 엔젤릭버스터에게 특히 효과가 좋은 몬스터 카테고리의 패시브 능력이다. (기준은 교체가 가능한 최대 등급인 S)

잠재능력 각각의 수치를 보면 알겠지만 캐릭터 카드나 링크 스킬 등 육성을 위한 준비가 다소 부족하기 쉬운 소위 라이트 유저들에게 더 효과적인 능력들이다. 이는 몬스터 라이프라는 컨텐츠의 특성을 생각했을 때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물론 그렇다고 헤비 유저들에게 좋지 않는 능력인 것은 아니다. 스마트폰 앱 '메이플스토리 핸즈'도 출시되었으니 참고바람. (iOS는 미출시)

각각의 잠재능력들은 모아놓으면 효과가 꽤 쏠쏠한 편이다. 특히 체력과 방어가 약한 엔젤릭버스터에겐 없는 것 보단 낫다. 게다가 몬스터 라이프는 계정 레벨의 컨텐츠이니 다른 캐릭터들을 육성할 때도 도움이 된다.

아래는 몬스터 슬롯이 충분할 경우 모아두는 것도 괜찮은 몬스터 카테고리이다. 또 중요한 것은 한 카테고리의 몬스터를 다수 보유한다고 중복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 돼지의 힘 - 최대 HP 300 증가 (변형된 파이어 보어, 황금 알을 낳는/겁에 질린 피그미...)
  • 식물의 힘 - 10초마다 HP 180 추가 회복 (스텀피, 데우, 변형된 엑스텀프...)
  • 의 힘 - 몬스터 처치 시 10% 확률로 HP 60 회복 (레비아탄)
  • 조류의 힘 - 민첩 12 증가 (피닉스, 프리저)

  • 골렘의 힘 - 물리 방어력 90 증가 (킹 롬바드, 퍼펫 골렘)
  • 의 힘 - 힘 12 증가 (라이카)
  • 언데드의 힘 - 사망 경험치 손실률 6% 감소 (리치)
  • 장난감의 힘 - 메소 획득량 6% 상승 (선인 인형, 장난감 흑기사)
  • 정령의 힘 - 마법 방어력 90 증가 (빛의 정령, 미스틱 위습)

  • 루미너스(빛) - 다수 공격 스킬 타겟 수 1 증가
    농장 레벨 40이 되면 상점에서 빛 루미너스 박스를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피니투라 페투치아 등 특히 타겟 수가 적은 엔젤릭버스터에겐 꽤 좋은 효과이며, 지속적인 와르 수확을 통해 빛 루미너스만은 계속 유지시킬 필요가 있다. 또 이를 통해 공격 속도가 가장 빠른 축에 속하는 폴링 스타의 효율을 프라이멀 로어에 근접케 할 수 있다.

  • 그 외 사항은 몬스터 라이프 항목 참고

4.6.7. 스킬

4.6.7.1. 버프 스킬 배치
  • 공격형
    • 펫 스킬 : (노바의 용사 (1,500ms)), 소울 게이즈 (1,140ms), 콜 오브 에인션트 (840ms)
    • 스킬 매크로 : 파워 트랜스퍼 (1,170ms), 아이언 로터스 (1,080ms)

  • 방어형
    • 펫 스킬 : 파워 트랜스퍼 (1,170ms), 아이언 로터스 (1,080ms), 소울 게이즈 (1,140ms)
    • 스킬 매크로 : 콜 오브 에인션트 (840ms), 리리컬 크로스 (990ms)

보통 메이플에서는 방어형 스킬들을 주로 우선 배치하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스탠스, 상태이상 내성 등을 무시하는 매그너스, 벨룸 등의 보스같이 버프 스킬을 쓰기 힘든 환경에선 공격형 배치가 추천된다.

엔젤릭버스터의 경우 아이언 로터스와 관련된 오류가 있다보니 의지, 아이언 윌, 파이렛 블레스 등을 통해 HP가 보충된 경우 그 외의 상황에서도 공격형 배치가 나을 수도 있다.

생존 관련 스펙이 낮을 경우 방어형 스킬과 스킬 딜레이가 긴 스킬을 우선 설정하는 것이 좋으며, 방어형으로 설정했을 경우 엔젤릭버스터의 스탯 적용 상승 버프는 콜 오브 에인션트가 유일하기에 (용사, 메아리 계열 스킬 제외) 노버프와 자버프 스공을 따로 계산하는데 편하다.

4.6.7.2. 쓸만한 컴뱃 오더스
  • 공격력 : +1 (소울슈터 엑스퍼트)
    • 숙련도 : +1% (소울슈터 엑스퍼트)

  • 총 데미지 : +3% (어피니티Ⅳ)

  • 크리티컬 확률 : +1% (소울슈터 엑스퍼트)
    • 최대 크리티컬 데미지 : +2% (소울 게이즈)
    • 최소 크리티컬 데미지 : +2% (소울슈터 엑스퍼트 1% + 소울 게이즈 1%)

  • 트리니티 : 데미지 +20% / (패시브) 데미지 +1%, 방어율 무시 +1%
  • 프라이멀 로어 : 데미지 +15% / 스턴 확률 : +3%
  • 피니투라 페투치아 : 데미지 +70% / 공격력 +1%, 파티원 공격력 +2% / 재사용 대기시간 -1초
  • 소울 레조넌스 : 데미지 +10% / 재사용 대기시간 -2초
  • 노바의 용사 : 스탯 +1%
  • 노바 용사의 의지 :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4.6.7.3. 하이퍼 스킬
  • 하이퍼 스킬 - S : 공통 스탯 강화 패시브 스킬
    • 하이퍼 스트랭스 M, 하이퍼 덱스테리티 M, 하이퍼 크리티컬 레이트 M, 하이퍼 맥스 하트 포인트 M, (하이퍼 피지컬 가드 M / 하이퍼 무브먼트 M), (하이퍼 매지컬 가드 M / 하이퍼 점프 M)

      맥스 하트 포인트까진 일관된 트리라고 할 수 있으나 '피지컬, 매지컬 가드'와 '무브먼트, 점프' 중 생각이 나뉠 수 있다.

      보통 이동속도와 점프력은 140, 120까진 기본적으로 가질 수 있으나 엔젤릭버스터의 기동력 최대 한계인 165, 123을 어떻게 만드는가 하는 게 문제인데 보통은 장비와 장신구의 옵션, 혹은 (에디셔널) 잠재능력을 통해 커버할 수 있으나 해당 아이템 및 옵션들을 마련하기 힘든 경우 하이퍼 스킬을 통해 보충할 필요가 있다.

  • 하이퍼 스킬 - P : 자기 스킬 강화 패시브
    • 소울 시커 - 리인포스, 리차지 업, 메이크 업
    • 피니투라 페투치아 - 리인포스, 맥스드 리인포스, 쿨타임 리듀스
    • 트리니티 - 리인포스, 리차지 업, 보너스 어택

      가장 선택하기 힘든 트리이다. 자기 스킬 강화 패시브의 경우 리인포스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때문에 플레이어의 자본에 따라 트리가 나뉜다.

      고자본이라 부를 수 있는 유저의 경우 리인포스를 포기해도 맥뎀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리인포스를 포기한 다른 스킬들을 투자하는 것이 좋으며, 대다수를 차지할 중자본과 저자본 유저들은 리인포스를 위주로한 트리가 추천된다.

      이 스킬에 한해서만은 일관된 소위 '정석'이라 부를만한 트리가 없으니 본인에게 맞는, 또 자본에 적절한 선택이 요구된다.

  • 하이퍼 스킬 - A : 액티브 공격 / 버프
    • 소울 익절트 M → 슈퍼 노바 M → 파이널 컨트랙트 M

4.7. 오류

  • 수정된 오류는 삭제합니다. 현재진행형 오류만 작성해주세요.
  • 본 서버에선 수정되었으나 테스트 서버엔 남아있는 오류는 제외합니다. (파워 트랜스퍼 등...)

4.7.1. 스킬 오류

  • 하이퍼 스킬
    • 슈퍼 노바
      캐릭터가 스킬을 사용하는 위치에 상관없이 맵의 정 중앙 좌표를 기준으로 스킬이 발동된다. 이 때문에 구석에 있는 몹들을 공격할 수 없게 된다.

  • 4차 스킬
    • 피니투라 페투치아
      피니투라 페투치아의 디버프 중 '공격력 40%'가 있는데 실제로는 총 데미지로 적용된다. 카이저의 카탈라이즈와 동일한 오류인데 카이저의 경우 말 한 마디 없이 잠수함 패치를 통해 '데미지 40%'로 하향되었다. 당시 피니투라 페투치아는 그대로 유지되었으나 카탈라이즈와 같은 길을 걸을 확률이 매우 높다.

4.7.2. 수행 불가능 컨텐츠

5. 그 외 매체에서의 등장

5.1. 학도둑

수학도둑 31권부터 등장, 엉뚱발랄한 성격을 지닌 소녀. 오해[18] 로 인해 도도를 미워하여 틈만 나면 구박을 한다.불쌍한 도도 ㅠㅠ
선대 카이저를 암살한 수학도둑에게 복수하기 위해 도도를 데리고 여행을 떠난다. 여행 중에 치명상을 입은 도도를 살리기 위해 강제로 약혼을 한다! 파약은 약혼한지 3년이 지나야 할수있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때문에 도도를 더욱 미워하게 된다. 그러나 내용 전개가 되면서 이러한 모습은 점차 수그러들고, 표현을 안할뿐, 점점 도도에게 호감을 가지게된다. 도도도 엔버를 의식하기는 한다. 츤데레 잠깐! 카일은?

6. 트리비아

  • 넥슨이 단물이 떨어지자 엔버를 버렸다는 증거로 소울 레조넌스 사건이 있다.

  • 넥슨의 노림수 캐릭터다. 당장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 변신 장면 중 상의가 엔젤릭버스터 슈트로 변신할 때 살짝이지만 바스트 모핑이 존재한다. 이리나와는 다르게 이 쪽은 나름대로의(?) 로리거유라는 설정. (...) 하지만 메이플의 그림체가 그림체다보니...

  • 위험하다.png
    [PNG image (Unknown)]

    엔젤릭버스터가 본격적으로 공개된 뒤 얼마 후 스튜디오 애니멀에서 이런 글을 남겼다. 아니 이보시오, 애니 개발자양반! 엔버 영상보다 더 센 거라니?!

  • 노리고 만든 캐릭터인데 그 노림수가 진짜로 통해 버린 캐릭터이기도 하다. 당장 본 항목만 봐도 어이없을 정도의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알차고 강한 본항목정성이 담긴 하위 항목 [4개. 당연히 리그베다 위키 메이플스토리 직업 관련 항목 중에 가장 내용이 풍부하다. 그런데 애정이 너무 심각한거 같은건 기분탓이다 (...)

  • 튜토리얼에 "야, 날씨 좋다!"라고 잘못 보면 상당히 문제될 소지가 있는 문장이 있다. 당장 2009년 5월부터 위험해진 지 오래인데...

  • 메이플스토리 상담원들은 보통 메이플스토리와 관련된 닉네임으로 답변을 한다. (카이저, 루미너스, 메르세데스, 팬텀, 듀이 (택배 NPC), 메소레인저, 주황 버섯, 빨간 달팽이 (...) 등...)

    그 중 유저들이 가장 좋게 평가하는 상담원은 데몬슬레이어였다. 훌륭한 답변으로 나름 감동적인 해프닝도 있었을 정도. 관련 만화 '마족 전사 데몬과 빨간 달팽이의 기묘한 배틀 쉽'

    그런데 이후 '데몬슬레이어' 상담원이 몇 번 실수를 했는데 (...) 그 사이에 신입인 듯한 '엔젤릭버스터' 상담원이 성실한 답변으로 신성으로 떠오르는 중. 1, 2, 3, 4

    사실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문의 및 건의가 초대량으로 쏟아질 경우 인력 부족 문제도 있고, 같은 내용의 문의에는 같은 내용의 답변을 보내는 게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은 알아두자.

    결국 귀여워질 수 없는 엔젤릭버스터 상담원 만화사랑과 정의의 엔젤릭버스터와의 상담 만화가 나왔다.

  • '제로'의 '라즐리', '륀느의 축복'과 시그너스 기사단의 '시그너스 나이츠'를 보다가 에스카다, 노바의 용사를 보면 이유 모를 짜증이 난다고 한다. (...)

6.1. 나와 어울리는 메이플스토리 직업은 무엇일까?

  • 메이플스토리 공식 홈페이지의 직업 심리 테스트에서 엔젤릭버스터 결과를 받을 시 '당신은 객관적 판단보다는 본능을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당신 자신을 위해서보다는 타인이 위험에 처했을 때 본능적으로 앞장서서 활약합니다. 이런 당신의 마음속에는 희생정신과 더불어 타인에게 주목받고자 하는 욕구도 다소 내제되어 있습니다. 엔젤릭버스터의 1번 가치는 관심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더 이상 메이플 밸런스 팀에게 '1번 가치'를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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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템페스트 패치 슬로건
  • [2] 카이저가 의무라고 생각해서 움직이는 반면, 엔젤릭버스터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먼저 도우겠다고 나섰다.
  • [3] 메르세데스 그 이상. 메르세데스는 그나마 엘프 이외의 다른 종족, 인물에게는 쿨뷰티답게 이미지 관리를 하는데 반해, 엔젤릭버스터는 다른 인물에게도 자신의 이미지 그대로 대한다.
  • [4] 실제 메인 스토리 퀘스트를 클리어한 후 클리어 스크립트를 보면 중2병 등 별로 상관없을 듯한 온갖 속성들을 죄다 박아넣은 것이 보인다.
  • [5] 이데아가 '전장의 아이돌'이라는 별명은 왜 붙었는지 모르겠다는 말의 답변
  • [6] 소울 시커 랜덤 보이스. 인소야닷컴에서 "엔젤릭버스터는 무서운 캐릭터군요. 스킬 쓸 때마다 여보를 쭉짠다고 말해요"라는 게시글이 일약 핫글에 오르자 몬데그린인 "여보를 쭉짜요!"는 반 필수요소화(化)했다.절충안으로 "영혼을 쭉 짜요"가 있다
  • [7] 지금은 당연히 없다.
  • [8] 예를 들면 같은 주인공 클래스 캐릭터, 그 중 메이플 월드의 캐릭터인 팬텀(Phantom)루미너스(Luminous)의 경우 직업 이름만으로도 이미 해당 캐릭터의 기본적인 설정부터 시스템의 전반적인 배경까지 내포하고 있다. 그란디스의 카이저의 경우 '카이저'라는 칭호 자체가 '노바의 수호자'로서의 '고유의 칭호'다.
  • [9] 크리티컬 확률 12% 효율 : 데미지 10.5% / 크리티컬 확률 9% 효율 : 데미지 7.875%
  • [10] 최대 크리티컬 데미지 15% 효율 : 데미지 2.625% / 최대 크리티컬 데미지 12% 효율 : 데미지 2.1%
  • [11] 최소 크리티컬 데미지 15% 효율 : 데미지 2.625% / 최소 크리티컬 데미지 12% 효율 : 데미지 2.1%
  • [12] 더 시드 패치 이전엔 비활성화 되어있었으며 113/113 으로만 표시되었었다.
  • [13] 제논은 그놈의 서플라이 에너지 때문에 발목잡혔고, 엔버의 한방형은 한계치 부실을 상징한다고 봐도 좋다.
  • [14] 특히 프렌즈스토리에서 더스트 토벌을 할 때 두드러진다. 다른 직업은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해야 하는 동안 엔젤릭버스터 혼자 1층에서 1번 깡총 뛰어 주며 로어를 쏴대면 위층 몬스터들은 이미 죽어있다. 같은 층에 얼쩡대다 휘말리는 더스트는 덤.
  • [15] 황당하게도 이 시기 배틀메이지 역시 슈퍼 바디가 맵 중앙 부분에 이팩트가 나오고 화면이 어두워지는 버그가 생겼으나 즉발형 버프 스킬이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추후 수정되었다. 템페스트 신규 직업군 3명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
  • [16] 남자 기사단장으로 NPC가 떡하니 있어서 남캐밖에 안 된다.
  • [17] 공격력 %는 곱적용이기에 보통 총 데미지 옵션보다 상대적으로 효율이 좋다.
  • [18] 도도가 평행우주를 통해 이쪽으로 왔는데 똑같이 생긴 수학도둑 때문에 악당으로 몰리게 된다. 이 수학도둑이 선대 카이저를 암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