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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칼리버(Fate 시리즈)

last modified: 2017-12-21 02:02:2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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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테마곡 - 약속된 승리의 검(Fate/Zero)
빛나는 저 검이야말로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 전장에서 스러져가는 모든 용사들이 임종의 순간에 품었던 애달프고도 고귀한 꿈.
그 의지를 긍지로서 드높이며, 그 신의를 관철하며
지금 언제나 승리해왔던 왕은 드높게 손에 쥔 기적의 진명을 노래한다.
에쿠스카리바!
-애니메이션 Fate/Zero 15화 중, 아이리스필 폰 아인츠베른의 나레이션.[1]


게임Fate/stay night》 및 소설Fate/Zero》에서 4차, 5차 세이버가 사용하는 보구. 이름 자체가 엑스칼리버지만, 작중내에서는 진명개방한 것을 주로 칭한다.

Contents

1. 상세
1.1. 위력
1.2. 연비 문제
2. 전적
3. 연출
4. 변화
4.1. Heavens Feel 루트 - 엑스칼리버 모르건
4.2. Fate/EXTRA CCC - 엑스칼리버 이마쥬
4.3. Fate/Prototype - 엑스칼리버 프로토
5. 자매품(?)
6. 기타


1. 상세


약속된 승리의 검 - 엑스칼리버 (約束された勝利の剣 / Excalibur)
랭크 : A++ 종류 : 대성보구 레인지 : 1~99 최대포착 : 1000명

빛의 검. 사람이 만든 무기가 아닌, 별에서 담금질된 신이 만든 병장. '성검' 카테고리 안에서는 정점에 선 보구이다. 사람들의 "이러이러 했으면 좋겠다"는 상념이 지상에 축적되어 별(지구)의 내부에서 결정·정제된 최강의 환상 - 라스트 판타즘. 별의 촉각인 정령에게 관리되고 있었으나 일시적으로 인간의 왕에게 양도되었다.

소유자의 마력을 '빛'으로 변환하고 집속·가속시킴으로써 운동량을 증대시켜 신령 레벨의 마술행사를 가능케 만드는 성검. 지향성 에너지 병기. 보는 자의 시점에서는 거대한 빛의 띠로 보이나, 실제로 공격판정이 있는 건 그 끄트머리뿐이며, 빛으로 형성된 '단층'이 통과하는 모든 대상을 절단하는 '궁극의 참격'이다. 그 방대한 마력은 끄트머리 이외의 부분도 열을 띄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지상을 후려치는 빛의 파도로 인식된다.

▶서번트 스테이터스 중 엑스칼리버 설명 항목

세이버가 호수의 정령에게 받은 성검. 인간들의 염원과 상상이 실체로 구현화된 신조병장(神造兵裝). 성검 카테고리 안에선 정점에 위치한 최강의 성검. 공격 범위와 파괴력으로 인해 대성보구로 분류되며, 실제 세이버는 생전에 엑스칼리버를 이용해 적의 성벽을 무너뜨린 적이 있는 모양. 아서 왕 전설로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세이버는 자신의 진명을 감추기 위해서 평소에는 풍왕결계로 검의 모습을 감추고 있다.

발동 시 세이버의 '의 인자'를 이용, 사용자의 마력으로 변환한 뒤 집적하여 가속 후 에너지로 변환·방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거대한 빛줄기를 방출하는 공격이지만, 공격 판정이 있는 것은 빛줄기의 끄트머리 부분뿐. 다만 열량 자체는 빛줄기 전체에 고루고루 남는지라 점 공격만이 아닌 면 공격도 가능하다. 한마디로 무식하게 거대한 라이트세이버. 하이퍼 빔 사벨 같기도 하다.

엑스칼리버 투영의 경우 엑스칼리버는 정령이 만든 병기라 투영 불가. 다만 비슷한 걸 투영하는 건 가능하다. Unlimited Blade Works 루트에서 세이버와 대치한 아처가 완벽하게 투영할 수는 없으나 진짜에 육박하는 성검을 투영할 수 있다며 세이버가 성검을 꺼내지 못하도록 위협했고,[2] Heavens Feel 루트에서는 시로가 엑스칼리버를 투영해낸다.[3] 이에 대해서는 자멸하고 있던 당시 상황과 연관지어 한계치를 뛰어넘었다는 의미로 보기도 한다. 이에 대해서는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참조.

엑스칼리버를 발동하기 전에는 풍왕결계를 해제해야 한다. 5차 때는 중반까지 세이버의 진명이 드러나지 않아, 세이버의 정체가 공개되는 것에 촛점을 두었다. 즉, 세이버의 진명 개방되는 과정인 풍왕결계의 해제를 중요하게 묘사했다. 풍왕결계를 푸는 데 몇 분이 걸렸던 적도 있다.[4] 다만 이런 묘사는 딱 한 번 나왔을 뿐이며, 나머지 상황에서는 그야말로 순식간에 풀어버리고 엑스칼리버를 휘두른다. 정체가 공개되는 것의 중요성에 대단히 큰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묘사 부분에선 같은 장면을 시각만 달리해서 몇 번씩 보여주는 방식이 특히 많이 나오는 데다 나스체의 묘사가 특히 장황해지고 CG도 많이 할애하기 때문에 엄청 오래 걸리는 것처럼 나타나기도 한다. 다만 류도사에서 아처와의 최종 결전에서는 '바람이 채 풀리기 전에 검을 들었다' 식의 묘사가 있고 에누마 엘리시보다 나중에 풍왕결계를 해체해서 동시에 날리는 장면이 나와서 실제 풍왕결계의 해체와 엑스칼리버의 발동은 빠르면 몇 초 안에 모두 마무리된다고 볼 수 있다. 몇초를 몇분으로 보이게 하는 나스체 매직

반면, 4차는 초반부터 진명이 공개되었고, 특히 세 왕들[5]의 보구는 단순한 무기가 아닌, 영령들의 이념을 담은 것으로 해석하였다. 따라서 엑스칼리버 자체에 촛점이 두어져, 풍왕결계는 그냥 쓩~ 하고 순식간에 풀어버리고 순식간에 발동한다. 다만 연출상 효과를 부가하기 위해서인지 빛무리를 모으는 묘사가 나온다. 하지만 이것에 대한 설정은 없는 걸 보면 이런 묘사는 장엄한 연출을 묘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1.1.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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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력을 여실히 실감할 수 있는 장면[6]

Fate 시리즈가 여러 계열, 수많은 작품으로 확장되면서 파워밸런스 또한 인플레이션을 겪긴 했으나, 현재까지 엑스칼리버를 뛰어넘는 것으로 명시된 보구는 단 하나, 동격의 위력이라 나온 것도 단 하나뿐인 최고 수준의 위력을 자랑하는 강대한 보구. 실제로 카르나 등장 이전까지 핵병기로 비유된 유일한 보구이다. 나스 왈 '탄수제한 걸린 핵미사일.'[7][8] 단 EXTRA와 CCC에서 수많은 EX보구와 대계보구, 그것마저 뛰어넘는 대성(對星)보구가 나와서... 물론 이분이나 처럼 범위가 넓다고 무조건 위력이 강한 건 아니지만 CCC부터는 설정도 미친 듯이 거대해졌다. 신도 일격이라든가 인류는 절대 버틸 수 없다던가 지성 구조가 달라도 무다무다라든가... 심지어는 에누마가 빛이 바랠 정도로 괴랄한 보구들이 잔뜩 나와서 위치가 엄청 내려가고 위력이 더 높지 않을까 싶은 보구의 양도 상당히 늘어났다. 물론 맨 처음 나온 보구가 그 정도에 위치해 있는 것 자체가 대단하긴 하지만. 프리즈마 이리야에서는 쿠로가 사람들의 마음을 담아내어 별이 만든 최강의 성검이라고 했는데 말 그대로 별의 성검이다.

보구 랭크 A++의 수치를 자랑하며, Fate/Zero에선 강을 한방에 증발시켜버리고 무한재생 때문에 일반 보구로는 잡지 못하는 바다괴물(통칭 다곤님)을 한 방에 날려버렸으며[9], 두 번째로 사용했을 땐 고르디아스 휠과 함께 아스팔트 도로와 삼림 수백m를 그냥 날려버렸다. Fate/stay night의 Fate 루트에서는 A+ 랭크 보구인 벨레로폰을 정면으로 받아쳐 날려버렸고, UBW 루트에서는 현현한 성배를 일격에 박살, 헤븐즈 필 루트에서도 로 아이아스와 벨레로폰을 합쳐야만 겨우겨우 상쇄가 가능했을 정도의 위력을 자랑한다. 팬디스크인 할로우 아타락시아에서는 신시가지에 가득 찼던 무한의 잔해들을 일소해 버렸다. 생전에는 이걸로 성벽을 뻥뻥 날려버리고 다닌 모양.[10]

단순히 위력이 높은 것이 전부가 아니다. 발동 속도 또한 작중 최고레벨이다. 벨레로폰을 받아칠 때엔 고작 몇 초만에 마력을 한계까지 집어넣어 쏴갈기는 묘사가 있었으며, 제로에서도 고르디아스 휠과의 승부에서 발동 속도를 겨루어 승리했다. 심지어 할아에서는 발동까지 1초도 걸리지 않는다는 묘사가 존재.

다만 최고의 파괴력을 자랑하는 에아에는 좀 못미치는 듯. 페이트 용어사전에서는 에아와 동등하거나 약간 못미치는 출력, 페이트 컴플리트 마테리얼 2에서는 동급의 파괴력, 페이트 컴플리트 마테리얼 3에서는 에아에 대해 엑스칼리버와 동등하거나 그것을 넘는 위력+왕의 재보의 백업을 통한 위력 상승이라는 언급이 있다. 본편에서도 정면으로 받아쳤지만 밀려나는 장면이 두 번이나 나왔다.

풍왕결계의 설정에는 "참격의 위력을 배가시키는 듯하다"는 언급이 있지만, Fate/Zero 애니메이션 마테리얼에서는 "풍왕결계를 씌운 상태의 평타가 80~90이라면 풍왕결계를 벗긴 상태인 황금색 버전 엑스칼리버는 평타도 1000 정도로 올라간다"는 언급이 있다. 이건 얼핏 보면 설정붕괴처럼 보이지만 저 황금색 버전이라는 게 마력을 주입해 위력을 증폭시킨 상태라면 충분히 설명이 된다. 실제로 세이버는 H/F루트에서 자신을 막아선 아처평타 한방에 수십 미터를 날려버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처가 UBW루트에서는 전력이 대폭 떨어진 상태에서도[11] 토오사카 린과 계약한 세이버를 상대로 잠깐이나마 버텨냈던 걸 고려하면 이는 참격의 위력을 증폭시켜 공격한 것으로 보인다. [12]

2013년 TYPE-MOON/만우절 이벤트에서는 프로토타입 세이버의 보구 '엑스칼리버 프로토'와 정면충돌, 위력이 호각이라서 서로의 공격이 상쇄되었다. ~~제약은 더 많은데 위력은 같다 [13]

가든 오브 아발론에서 엑스칼리버에 대한 비밀이 드러나는데....지금까지 드러난 위력이 전력이 아니다! 프로토 엑그칼리버와 설정을 공유해서 제약이 걸려있고 별에 의해서 단련된 신조병장인 엑스칼리버는 별을 멸망시키려는 외적을 상정시키고 만든 무기라서 이 조건에 부합되는 상대가 아니거나 제약을 다 풀지 않으면 전력을 발휘할 수 없다고 한다.[14] 즉, 세계를 지키기 위한 전투에서만 그 힘을 완벽히 발휘할 수 있다는 소리. 조건에 부합되는 적이거나 제약이 풀리면 에아 이상의 위력이 나올 듯 하다.

더불어서 멀린 때문에 모르건의 계획에 의해서 칼리번을 잃어버리고 새롭게 엑스칼리버의 얻는 일련의 과정은 이 검을 얻기 위해 필요한 일종의 의식이라서 일부러 멀린이 꾸민 짓이라고 한다. 더불어 이 때에 칼리번을 잃어버리고 그것을 숨기고자 얼굴이 창백해진 세이버를 불쌍히 여긴 의붓오빠 케이경이 나무를 꺽어 가짜를 만들어줬었다고 한다.

1.2. 연비 문제

연비가 나쁘다는 말을 종종 듣는 보구. 실제로 세이버의 최대 강점은 마스터의 마력공급도 없고 단독행동 스킬도 없는 상황에서도 장기간 활동이 가능할 정도로 무지막지한 마력인데, 이 보구는 제대로 발동시키면 딱 한방에 그 엄청난 마력을 거의 다 써버린다. 엑스칼리버에서 뿜어나오는 빛은 에너지로 다 변환되지 못한 마력의 잔류물. 즉, 마력-빛-파괴력으로 이어지는 공정에서 낭비가 엄청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렇게 되면 역시 답은 po마력충전wer뿐이다

설정상 최고 상태라고 언급하는 토오사카 린이 마스터일 때의 상태에서도 소멸을 각오하고도 두 번 정도가 한계라고 한다.[15] 그보다 떨어지는 키리츠구가 마스터일 때도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연속 발사는 두 번이 한계인 듯.

물론 세이버에게는 자체적으로 마력을 생산하는 마술노심도 있고, 아발론 또한 세이버의 마력회복을 가속시켜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아발론을 소환될 때마다 자기 마스터가 들고 다니기 때문에 이 능력을 살린 경우는 적다. 밸런스를 위한 너프 패치. 또한, 엑스칼리버에 아발론의 마력회복을 가속화하는 능력이 있다는 주장이 있는데, 이건 FATE의 레아르타 누아의 마력충전 이벤트에서 지나가듯 언급되며[16] 이게 앞뒤문맥상 마력회복이 아니라 다른 의미로도 해석될 여지가 있어서 애매하다. 더구나 이 장면외에 그 어떤 설정집이나 발언에서도 아발론과 엑스칼리버 관련 내용에 이런 말이 없기에 더욱 그렇다. 물론 아무리 마력패스를 이었다고는 해도, 잉여인 시로가 마스터인 상황에서 전투를 하면서 엑스칼리버를 2번 쓰고도 마력에 조금이나마 여유가 있었던 모습을 보면 아발론이 아니고서야 설명되지 않아서 위의 언급과 함께 아발론의 마력회복력 증가설에 힘을 실어준다.

서번트로 소환된 세이버가 2번 연사가 끝이라는 것이 마술노심의 미가동으로 인한 것이라는 잘못된 설정이 퍼져있었지만, PS2 및 페이트 제로 마테리얼에서 서번트 때라도 노심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다고 언급되면서 이는 거짓임이 판명.[17] 즉 엑스칼리버는 마술노심이 제대로 작동하는 상황에서도 세이버를 마력부족으로 소멸시킬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마력을 퍼먹는 연비 나쁜 보구라는 것. 다만 생전에는 어쨌든 실체는 있으니까 소멸하는 대신 뻗어버리는 차이는 있을지도 모른다.

흑화 세이버가 흑화로 인한 각종 디버프에도 불구하고 성배를 통한 수육, 즉 몸을 얻은 것에다 사쿠라로부터 무지막지한 마력을 공급받기 때문에 엑스칼리버 난사가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도 생전을 월등히 웃도는 전투력이라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비쥬얼 스토리에서의 언급을 생각할 때 생전에도 엑스칼리버를 난사할 정도는 되지 못했을 것으로 보인다.

2. 전적

A++ 랭크의 보구임에도 불구하고 작중 취급은 상당히 나쁘다. 특히 위력이 지나치게 강하다는 게 문제. 거기다 위에서도 언급된 연비 문제까지 있으니 말 그대로 사용하는 데 신중에 신중을 다해야 하며, 덕분에 제대로 사용된 적이 별로 없다. 작중 3개 루트에서 제대로 발동된 건 딱 7번.[18] 물론 이건 생각보다야 많은 숫자이긴 하나, 세이버가 메인 히로인 및 주역으로 모든 루트에서 주역으로 활동하며 가장 많은 전투를 치뤘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밖엔 안 되는 것이다. 발동했는데 마력부족으로 공격력이 부족하여 죽는 데드엔딩도 있다.

제4차 성배전쟁에서는 마스터가 멀쩡해서 마력공급에 문제가 없었지만, 그대로 내보냈다간 다른 서번트들이 간단히 쓰러져버린다는 문제점에 봉착한 우로부치 겐이 의도적으로 엑스칼리버를 봉인해버린다.[19] 진명개방시 양손으로 휘둘러야 한다는 설정을 덧붙인 다음 첫 상대를 4차 랜서의 상처 치유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게 보'에 찔려 왼손의 힘줄이 끊어져 사용할 수 없게 만든 것. 때문에 역시 초반부에는 별 활약이 없었다.

실제 사용례를 보자면,

  • Fate 루트
    5차 라이더전에서는 벨레로폰을 정면으로 받아쳐 승리. 5차 버서커전 배드 루트에서는 버서커를 한번 죽이기는 하지만 버서커의 모든 목숨을 끊지는 못하고 마력부족으로 세이버가 소멸하며 패배. 정작 버서커를 죽일 수 있었던 건 엑스칼리버보다 격이 떨어진다고 평가받는 칼리번[20][21]. 길가메쉬전은 1,2차전 - 패, 3차전 - 승. 초전에는 에아에 정면으로 받아쳐져 패배. 후에 류도사에서도 에아와 정면으로 맞붙다가 패배. 3차전에서는 에아의 무지막지한 공격을 뚫고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엑스칼리버를 사용하는, 조금은 슬픈 모습을 보여주었다. 물론 이건 아발론을 띄워주기 위함이었겠지만. 이후 아발론으로 에아를 무시하고 돌진, 갑옷을 해체한 마력을 불어넣은 상태로 황금색으로 빛나는 엑칼을 휘둘러 길가메쉬를 썰어버린다. 후에는 성배를 파괴하기 위해 한 번 더 사용.[22]

  • Unlimited Blade Works 루트
    성배만 파괴하고 이걸 적에게 쓴 적이 없다. 배드엔딩에서는 5차 캐스터와 함께 , 아처, 시로를 날려버렸다.

  • Heavens Feel 루트
    아군일 때에는 쓴 적이 없지만 흑화 후에는 한방에 버서커를 빈사상태로 만들었다. 왜 흑화되고 나서 활약을 시작하냐..라이더가 사용한 벨레로폰에 대해서는 시로가 로 아이아스를 투영해 서포트하면서 완전히 상쇄당했다. 나중에는 노멀 루트에서 시로가 투영해서 성배 날리는 데 썼다. 그리고 본인은 그대로 사망.

  • Fate/hollow ataraxia
    쓰려는 순간 바제트프라가라흐에 먼저 꿰뚫려 발동 무효화. 하는 게 대체 뭐냐... 대신 최후의 일전 때 무한의 잔해를 일격에 쓸어버린다.

  • Fate/Zero
    4차 랜서게 보에 입은 상처로 인해 왼손을 봉인당해 사용을 못하다가 4차 캐스터가 소환한 마수를 쓰러트리기 위해 랜서가 스스로 게이 보를 부러뜨린 덕분에 왼손이 회복, 일격에 마수를 완전히 날려버려 대성보구임을 어필했다. 또한 4차 라이더와의 대결에서 신우의 전차를 격파했다. 마지막에는 키리츠구의 영주 강제에 의해 소성배를 파괴했다.

  • Fate/칼레이드 라이너 프리즈마☆이리야
    흑화 영령 Ver 세이버 얼터가 엑스칼리버 모르건 2번, 이리야가 1번, 미유 1번, 만화경으로 피니쉬, 그 이후로도 세이버 인스톨에서 무기로 등장한다. 3rei에서 자매 대결에서도 등장. 이리야는 인스톨로, 쿠로는 투영[23]으로 엑스칼리버를 꺼내서 맞붙는다. 물론 승자는 이리야.싸우고 나서 쿠로가 지쳤다며 마력공급(...)

약속된 승리의 검이라는 이명과는 달리 적을 일격에 쓰러뜨리지 못한 경우가 왕왕 있다. 물론 이것은 엑스칼리버보다 우위에 있는 보구를 맞상대했다던가 인과율을 통한 발동무효화에 걸려들었다던가 보구를 2개씩 겹처서 겨우겨우 상쇄시켜 막아냈다던가 하는 식이라는 점을 고려하자.

3. 연출

엑스칼리버(진명개방이 아니라 그냥 검.)의 경우, '황금검'이라는 묘사가 주구장창 있을 정도로 풍왕결계가 해방되면 찬란한 빛을 낸다. 실제로 게임의 일러스트 전부, 진명 개방 여부와 상관없이 풍왕결계가 해제되면 빛이 난다. 하지만 스튜디오 딘에서 제작한 Fate/stay night에서는 5차 캐스터 때문에 풍왕결계를 쓸 수 없어서 엑스칼리버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도 전혀 빛의 묘사가 없다. 반면, Fate/Zero에서는 이를 충실히 반영했고, 그야말로 미친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24]

  • Fate/Stay Night : 당시에는 대성보구라는 설정과는 달리, 일러스트 묘사를 보면 범위는 그다지 넓어보이지 않는다. 빌딩 옥상에서 마치 한줄기 빛이 나가는 듯한 일러스트 때문에 애니판 연출이 상당히 구려졌다. 대신, PS2판에서는 추가된 CG를 통해서 대성보구에 걸맞는 화려한 연출이 추가되었다. 이건 바로 밑에 비하면 약과.

  • Fate/stay night 애니판 : 게임 묘사의 한계 때문인지 연출이 구리다. 원래는 풍왕결계 해방 → 검에서 빛남 → 뽜이아!! 이 순서이지만, 애니 연출을 보면 풍왕결계를 해제하는데 검을 주위로 회오리가 생기더니 이를 흡수한 후 방출(…). 첫 부분 연출이 이러니 당연히 후반에서의 부분도 상당히 구려졌다. 근데 본편 게임에서는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준 게이트 오브 바빌론의 묘사도 단순한 머신건 오브 바빌론으로 만들어 보여주는 걸 보면 귀차니즘 내지 무능력. 작화도 화질도 좋은데 가장 중요한 연출이 가장 구려서 까이는 애니. 가장 심한 건 스토리지만.

혼자 6컷짜리로 보이는 건 기분 탓입니다

촉수괴물과 함께 스튜디오 딘도 증발시키는 엑스칼리버(...)덤으로 작화팀도

  • Fate/Zero : 역대 최고 수준의 묘사. 테마곡에도 가사가 붙어 신성한 느낌을 더했다. 검 자체는 물론 주위에서도 빛이 나기 시작하여,[25] 대성보구라는 이름, 그리고 아서왕의 이상을 담았다는 설정에 걸맞는 연출을 보였다.

5차 때는 노말 세이버든 흑화 세이버든 손잡이 부분까지 빛으로 변하지만, 4차 때는 칼날 부분만 빛으로 변화하며, 첫 번째 이후에는 검의 형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특징. 또한 5차 때는 그냥 레이저 빔 같은 묘사이지만, 4차 때는 참격이라는 걸 강조한다. 소설판의 경우, 몇 번이나 '빛의 참격', '베다', '내리치다' 등으로 검으로 직접 벤다는 것을 강조. 다만 애니에서는 이를 중첨한 것인지, 캐스터의 마수와 대항했을 때는 참격 같지만 그 이후에는 약간 빔 같은 묘사도 했다. vs라이더에서는 분명히 이누야샤바람의 상처같은 명백한 참격이지만 위의 사진처럼 키레이 시점에서는 레이저포.[26] 마지막에 성배를 깨부술 때도 빔 같은 묘사.

프리즈마 이리야에서는 깃털이 날아다니는가 싶더니 주변에 빛이 콰아아 모이면서 파이어! 이것도 약간은 벤다의 느낌이 있고 빛이 주변에 퍼지는 건 꽤 예쁘다. 쓰자마자 마력고갈로 기절... 역시 나쁜 연비. 그리고 여기도 칼날까지 빛이지만 페스나 애니보다는 칼에서 나는 빛의 표현이 훨 낫다. 이걸 보면 여기 퀼리티가 제로에 묻혀서지 좋다. 다만 밑의 탄밥 건 이것보다는 좀... 근데 이때 이리야가 엑스칼리버로 대결할 때 뭔가 엑스칼리버로 쏘는 도중에 별개로 마력을 2중주입해서 썰어버린 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엑스칼리버 산화될 때 가면이 깨지는데 페스나 애니의 라이더가 엑스칼리버 산화될 때의 오마쥬인 것 같다.

4. 변화

4.1. Heavens Feel 루트 - 엑스칼리버 모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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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된 승리의 검 - 엑스칼리버(Excalibur)
랭크 : A++ 종류 : 대성보구 레인지 : 1~99 최대포착 : 1000명

검은 극광의 검. 엑스칼리버는 소유자의 마력을 변환하는 증폭기이기 때문에 흑화된 세이버의 성검의 빛도 마찬가지로 검정색이 되었다. 호수의 요정에 비비안과 모르건이 병존하는 것처럼 이 성검도 선악 양쪽의 속성을 가지는 듯하다.

Fate/stay night, 게임 내 용어사전

Excalibur Morgan / 黒エクスカリバー(Black Excalibur)

엑스칼리버가 악의 속성으로 물들여진 모습. 세이버가 흑화하면서 엑스칼리버도 흑화했다. 노멀 세이버의 엑스칼리버가 '선(비비안)'이라면, 흑화 세이버의 엑스칼리버는 '악(모르건)'. 하지만 검정색이 되었다고 마검으로 타락한 것은 아니다. 엑스칼리버를 세이버에게 빌려준 호수의 요정처럼 엑스칼리버도 선과 악의 양면을 모두 지니고 있기 때문에, 악에 물들었어도 여전히 성검으로서의 격을 유지하고 있다.

위의 설정에서 따온 건지 Fate/unlimited codes에서 세이버 얼터의 성배 초필살기의 이름은 '엑스칼리버 모르건(Excalibur Morgan)'이다.

(위의 CG는 라이더벨레로폰 + 시로의 로 아이아스와 정면으로 맞붙는 장면)

일단 연출은 노멀 엑칼의 라스캐논스러움에 비해 상당히 파워업한 느낌. 당연하지. 마력고자 때문에 빌빌거릴 때랑 무한의 마력을 공급받는 때랑 비교가 될 리가 없잖아. 그런데 저 그림의 묘사 때문에 입체화되면 묘하게도 시커먼 빗자루 몽둥이를 휘두르고 있는 것처럼 된다.(...) 레아르타 누아에서는 가로베기의 CG가 추가되었다.

프리즈마 이리야에서도 등장하는데 일단 사용한 세이버 얼터는 스탯 전반이 1~2랭크 떨어진 상태라고 하는데도 압도적인 묘사를 보여준다. 퀼리티는 페스나보다 좋다.

4.2. Fate/EXTRA CCC - 엑스칼리버 이마쥬


영구히 아득한 황금의 검 - 엑스칼리버 이마쥬(永久に遥か黄金の剣/エクスカリバー・イマージュ)

CCC에서는 아처에게 엑스칼리버 이마쥬라는 스킬이 추가되었다. 해당 검의 형상이 엑스칼리버와 판박이인 데다 그 이름 때문에 엑스칼리버의 복제로 보인다. 설정집에 따르면 키노코가 한눈 판 사이 3D 스탭진이 재빨리 만들었다고 한다.(...) 모처럼 만든 모션이고 카피판이라고 하면 아슬아슬하게 설정에 맞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덴다.

이후 추가된 설정에서는 문셀에서는 아처의 진명이 에미야 시로가 아닌, 무명(無名)이 되어 연철(투영)이 상향되었기에 가능해졌다고 한다.

일단 발동만 되면 적을 즉사시키는 약속된 승리의 보구가 등장해서 반사적으로 또다시 까였다. 애초에 그 보구는 작중에서도 엑스칼리버보다 강하다고 묘사되는 유일한 것이건만.

상기 서술했던 것처럼 프리즈마 이리야 3rei의 자매 대결 때 쿠로가 투영한 엑스칼리버가 이 엑스칼리버 이마쥬라는 의견이 있다. 위쪽의 각주와 클로에 폰 아인츠베른 항목 참고.

4.3. Fate/Prototype - 엑스칼리버 프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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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세이버(Fate/Prototype)의 엑스칼리버도 원작과 마찬가지로 인비저블 에어로 모습을 감춘다는 것은 같다. '카멜롯의 13구속'이라는 봉인이 되어 있어 세이버가 위험한 상황이 되어야 비로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제약이 있다.
'카멜롯의 13구속'이 절반 이상 풀려야만. 엑스칼리버를 사용할 수 있는데, 해방 조건 중 알려진 것은 다음과 같다.
  • 이 싸움이 긍지 높은 싸움일 것.
  • 적이 자신보다 강대할 것.

저 조건만 봐도 저 구속은 기사로서의 약속이다.

대신 위력도 최대 EX급으로 엄청나게대단해서 구 아처가 개방한 엔키에 의해 생긴 도시가 잠길 정도의 쓰나미를 개방할 때의 후폭풍만으로 역으로 되돌려버릴 정도. 이렇게 스튜디오 딘은 또 죽었다.개방 직전에 도시와 함께 침몰된 상태였는데, 보구를 개방하기 직전의 열기만으로 바닷물을 증발시키기도 했다. 심지어 그때 제약이 전부 풀린 것도 아니라고 한다. 예전 세이버의 보구 랭크가 EX인 걸로 보아서 그때는 엑스칼리버가 랭크 EX였을 가능성이 높다. 아마 현재의 에누마이상의 위치였을듯.다만 이 기술 사용으로 도시까지 날아가버려서 민폐칼리버라는 소리도 듣고있다 카더라

구글에서 엑스칼리버를 영어로 검색해 보면 이게 제일 처음에 뜬다.(...) 무서운 달빠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2013 만우절 이벤트에서 4ᆞ5차 세이버의 엑스칼리버와 정면 충돌했는데 같은 위력이라 상쇄됐다. 이 때의 프로토는 제약이 다 풀리지 않았다고.제약 설정은 공유하기때문에 별상관 없다

5. 자매품(?)

Fate/EXTRA에서는 옛 신하였던 모 씨가 자매검인 엑스칼리버 갈라틴(전륜하는 승리의 검)을 들고 나온다.

Fate/Zero에서는 엑스칼리버와 기원을 같이 하는 신조병장인 무훼의 호광이 등장한다.

6. 기타

덤으로, 이 보구의 진명개방 영창은 이 보구의 주인인 세이버의 성우카와스미 아야코가 엑스칼리버의 진명개방이 나오는 작품마다 톤이 죄다 다른 데다 음정이 불안불안하게 흔들리는 데다가, 일본식 발음 에쿠스-카-우-리바!!!라서 듣기 거북하단 의견이 비 일본어권에서 상당수 존재한다.[28] 이 점에서는 오히려 해외 더빙판 성우들의 연기가 더 호평을 받는다. 더욱이 카니발 판타즘 특전영상인 《Fate/Prototype》에서 구 세이버를 맡은 사쿠라이 타카히로의 엑스칼리버 진명개방연기가 발음도 별 이상없이 괜찮아서 더더욱 비교되고있다. 헌데 이 점은 시간이 지나도 전혀 변하지 않아서, 현재 들어선 오히려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 이게 세이버(카와스미 아야코)의 매력이라며 에쿠↘스↗칼-리↗바↘↗!!일종의 네타화가 되었다(...).이게 까는건지 마는건지

왠지 이투스의 수능이벤트에도 나왔다 #

Fate/Zero 오프닝에서 '나아가자(進もう, 스스모)'가 '수수☆옥'으로 들리는 몬데그린이 인기를 끌었는데, 마침 그 장면에서 세이버가 적절하게 엑스칼리버를 휘두르면서 날아오기 때문에(...) 옥수수칼리버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색깔도 딱 황금빛 옥수수 빛깔 나아가서 옥수수로 유명하신 이분 드립이 나오기도...

2015 만우절 이벤트에선 정원의 잡초 뽑으라고 했더니 일일이 뽑기 귀찮다고 꺼내서 에미야 저택 광을 날려버렸다.이봐...

Fate 작품 내에 등장하는 검 계통 보구[29]들의 넘을 수 없는 장벽이자 원쑤. '최강의 성검'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엑스칼리버가 A++에 머물다 보니, 작중에 등장하는 검 형태의 보구들은 죄다 랭크가 A+에 머물고 있다. 갈라틴, 발뭉, 클라렌트 등, 모두 최대 A+랭크로, 엑스칼리버보다 + 1개분만큼의 위력이 낮다. 그람의 원전은 최강의 성검에 필적하는 최강의 마검이지만 어째 레이저포빛의 참격 위력 자체는 엑스칼리버보다 떨어진다고 대놓고 언급된다. [30] 엑스칼리버와 동 랭크를 지닌 것은 아론다이트, 그 이상의 랭크를 지닌 것은 에아 뿐이다.[31] 바꿔 말하면 엑스칼리버의 존재가 다른 보구의 파워 인플레를 막고있다고도 할 수 있다.[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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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작 소설에서는 그냥 묘사였는데 애니메이션화 되면서 아이리의 대사가 되었다. 덕분에 아이리는 중2병, 아이랩스필(짧은 시간 안에 엄청난 속도로 대사를 읊어서) 등의 별명을 얻었다(...)
  • [2] 단 이미 앞선 5차 랜서와의 보구전에서 마력을 대부분을 소모해버려 엑스칼리버에 육박하는 성검을 투영할 경우 자멸한다고 본편에서 아처가 언급한다. 그만큼 투영이 힘들다는 것.
  • [3] 내가 아는 최강의 검이라는 시로의 언급에서 엑스칼리버의 CG가 나오고 HF 코토미네와 결전 직전에도 "투영의 경우에는 시간이 걸린다. 그런 틈을 보이면 세이버의 검을 만들기 전에 두개골이 부셔진다" 라고 작중에서 언급했으니 100% 엑스칼리버.
  • [4] 류도사로 세이버 혼자 닥돌할 때, 어새신의 깔짝 스킬 때문에 빡쳐서 풍왕결계 풀 때는 시간이 상당히 걸린 것처럼 묘사된다. 중간에 어새신이 훔쳐보는 이가 있다고 만류. 다만 이건 단순히 나스체로 시점 바꿔가면서 똑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 [5] 세이버, 라이더, 아처
  • [6]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 라이더와 카운터 승부하느라 평소보다 모은 빛이 그때보다 훨씬 적어서 진정한 전력에 미치지 못하고 상대의 보구 때문에 위력도 상쇄된 상태. 그런데 삼림 500m가 초토화... 후덜덜.
  • [7] 풀 파워로 날리면 갓 핸드의 스톡을 아슬아슬하게 전부 날려버릴 수 있다는 설정에서 알 수 있듯이 그 위력은 헤라클레스와 같은 대영웅을 11번 내지 잘하면 12번이나 즉사시킬 수 있을 정도. 물론 헤라클레스 정도 되는 대영웅이 버서커로 소환되지 않은 이상 순순히 맞아줄 리는 없겠지만
  • [8] 페이트 컴플리트 마테리얼 2, 페이트 프리미엄 팬북.
  • [9] 당시 수마를 소환한 캐스터는 거대 수마의 안에 잠복해있어서 무한재생하는 고기갑옷에 둘러쌓여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일반적인 보구는 이 육벽을 뚫지 못해 수마에게 결졍적인 데미지를 입힐 수 없었지만, 엑스칼리버는 단 일격에 육벽을 가르고 수마를 존재시키는 근원인 캐스터를 날려버리면서 수마의 퇴치에 성공한다.
  • [10] 페이트 언리미티드 코드 흑화 세이버 승리대사
  • [11] 랜서를 상대하면서 대부분의 마력을 소진하고 당시 마스터였던 캐스터를 살해한 상황.
  • [12] 모드레드와 가웨인이 보구를 사용하는 방식을 보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아마 아르토리아는 길가메쉬와의 마지막 싸움 때 한번에 황금갑옷채로 썰어버린 그때 참격의 위력을 증가시킨 것 같다.
  • [13] 하지만 13구속 설정은 두개다 공유하기때문에 별 상관 없는듯
  • [14] 타입문 세계관에서 별을 멸망시킬 수 있는 외적들이라 함은 십중팔구 Note 세계관의 얼티밋 원들일 것으로 추측되는 데 만약 이 추측이 맞다면 본래의 위력은 이런 괴물들에게 통용될 정도라는 것.
  • [15] 다만 이 때의 토오사카 린은 무한의 검제 발동 및 투영을 사용하는 에미야 시로에게도 마력을 공급하고 있었다.
  • [16] 거기서의 대사는 '검과 칼집이 같이 있으면 힘을 되찾기 쉬워집니다'
  • [17] 다만 페스나 코믹스에 따르면 시로가 마스터일 때에는 경우 노심을 기동시킬 최소한의 마력도 공급되지 않아서 초중반에는 노심이 기동되지 않았다.
  • [18] Fate루트 - 라이더와의 대결, 아처와의 대결(아발론 등장), 류도사 최종결전에서 3회,(1.vs에아 이때는 패배 2.아발론 발동 전 사용 3. 갑주 마력 모아서 사용, 마지막으로 성배를 부술 때. UBW 루트에서도 성배 부술 때 1회)
  • [19] 그런데 꼭 그렇다고 보기도 어려운 게 길가메쉬, 이스칸다르는 엑스칼리버는 물론 아발론까지 있어도 이기기 힘든 상대이다. 란슬롯도 있어도 힘든 상대고 어새신은 있든 없든 이길 수 있다. 결국 캐스터와 랜서와의 싸움에만 영향을 주었다.
  • [20] 물론 칼리번도 성검판정인 데다가, 세이버 본인이 빌어먹을 마력고자 마스터 때문에 마력이 쥐꼬리만큼밖에 없었다….
  • [21] '마력고갈 상태인 것도 같은데 왜 칼리번으로는 킬이 나왔는가'라는 건 간단한 이유가 있다. 투영으로 만들어진 물품은 투영하는 데 들어가는 마력과 별개로 그 물품 자체의 마력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 때문. 즉 일단 정상적으로 투영된 이상 저 상황에서 세이버 본인의 마력과 별개로 칼리번의 마력은 충전 100%(...)란 소리. 물론, 일반적인 투영으로는 절대로 재현이 불가능하며, 보구따위의 신비의 절정에 이른 결정체를 투영해 내는 미친짓이 가능한 것은 작중 단 둘. 따지고보면 한명 뿐으로, 정상적인 투영은 아니다. 보통의 투영으로 보구가 투영이 가능할 정도의 실력자라면 그냥 자체적으로 그 보구를 능가하는 신비와 힘을 지니고, 아예 진짜 보구를 작성하는게 가능할테니 무의미.
  • [22] 여담으로 류도사에서만 총 4회를 사용해서 모든 루트를 통틀어 최고의 사용 빈도를 보여준다.
  • [23] 이 때 가짜의 가짜라고 언급. 칼레이도 스틱으로 인스톨된 엑스칼리버를 투영해서라는 의견도 있지만 엑스트라 아처의 엑스칼리버 이마쥬를 투영했다는 의견도 있다. 세계관 및 설정 상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 [24] 근데 사실 프리즈마 이리야에서의 엑스칼리버 퀼리티도 제로까지는 아니지만 잘 만든 고퀼리티다. 다만 탄밥은 이리야네 엑스칼리버보다 떨어지는 퀼리티다. 그래도 이 퀼리티, 페스나보다 낫다.
  • [25] 이 부분의 연출이 마치 원기옥같다는 평이 많다.
  • [26] 다만, 4차인 F/Z에서 5차인 F/S를 오마주한 부분이 많은데, 위 같은 레이저포 묘사도 5차 FATE 루트에서 세이버 vs 라이더를 오마주한 것이라는 말도 있다.
  • [27] 참고로 이 gif는 상대인 멜트릴리스가 3수 동안 무적이 되는 스킬을 사용한 후라서 데미지가 없는 걸로 나온다.
  • [28] 카와스미 아야코는 경력에 비해 발성이 불안정하다.
  • [29] 특히나 성검과 마검(최강의 마검인 그람이 엑스칼리버에 필적). 사실상 서양의 전설의 검은 아무리 높아도 A++일수밖에 없다. 삼신기 중 하나로 보이는 수천일광천조팔야진석이 원래는 EX랭크라 하니 삼신기인 아마노무라쿠모노츠루기는 EX일지도?
  • [30] 물론 '최강의 마검'이라 서술된것은 그람의 원전이 아니라 그람 자체이며, 원전보다 위력이 높은 경우도 있다. 오딘의 궁니르와 쿠훌린의 게이 볼그처럼.
  • [31] 사실 검 형태의 보구뿐만 아니라, 다른 상위 보구들도 유독 A ~ A+의 랭크에 머무는 것이 대부분이다. 엑스칼리버와 같거나 동등한 랭크에 이른 것은 신조병장이거나, 아니면 마법영역에 도달한 대마술 정도. 이 역시도 엑스칼리버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 [32] 보구에서는 엑스칼리버가, 서번트 스텟으로는 5차 버서커가 각각 보더 라인 역할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