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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아포칼립스

last modified: 2016-06-10 01:31:03 Contributors


2016년 개봉한 스맨 영화 시리즈 최신작.

장르 액션, 판타지, SF, 모험
상영시간
개봉일시 2016.05.28
감독 브라이언 싱어
출연 휴 잭맨, 제임스 매커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등장인물
4. 기타

1. 개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로 시리즈에 다시 돌아온 브라이언 싱어에 의한 후속작. 인류 최초의 뮤턴트였던 아포칼립스가 다시 깨어나고 그가 지구를 초토화 시킨뒤 뮤턴트가 지배하는, 그러나 자신이 통치하는 세계를 건설하려 하자 X 맨들이 이를 저지하는 스토리다. 전작의 등장배우들이 대부분 다시 등장하며, 연출이나 스토리 면에서 퍼스트 클래스에 참고한 내용이 많다.

2. 스토리

스맨: 아포칼립스(스토리)

3. 등장인물


4. 기타

  • 시사회에서 대단한 혹평을 받으며 로튼 토마초 점수가 30% 대에 머물렀고, 이 때문에 "닦이라인"(정의닦이, 반지닦이참조)에 합류하는 종말닦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았다. 때문에 개봉 전만해도 "브라이언 싱어가 또..." 하는 반응을 보이며 스맨 3편을 떠올리는 팬들이 많았는데, 개봉후 꾸준히 평가가 올라가고 다행히 흥행도 나쁘지 않다. 영화 전개가 대체로 빠르고 설명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으나, 분명히 재미있고 훌륭한 점도 많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전작에서 독특한 슬로우 모션 액션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던 퀵 실버가 또다시 등장한다. 이번작에도 전작의 그 장면을 떠올리는 슬로우 모션 액션 장면이 있는데, 전작보다도 더 기가막힌 타이밍에 더 재미있게 등장하여 맹활약 한다. 게다가 원작대로 매그니토의 친 아들이라는 설정이다! (스칼렛위치는 저작권때문에 못나오는듯)

  • 울버린이 등장한다. 그러나 까메오 출연 정도의 분량이고, 스토리에 큰 영향은 끼치지 않는다.

  • 진의 배역이 매우 중요한 역할로 등장하는데, 특히 최후반부에 피닉스 포스를 연상케 하는 엄청난 능력을 발휘한다. 이 장면에서 속된말로 '지렸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관객들이 많았는데, 정작 진이 그렇게 강케였는지는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던지라 뜬금없다는 반응도 많았다. 물론 원작에서 피닉스 형태의 진의 파워는 우주구급 초깡패 레벨이지만, 정작 영화에서 제대로 설명을 해주질 못했기에 원작을 모르는 관객들로선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다. 이전 작품들과 같이 브라이언 싱어가 원작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유발될 만한 장면이 부분부분 보인 것도 영화의 옥의 티.

  • 아포칼립스가 모은 4기사가 공교롭게도 전원 다 코믹스에서 X맨 멤버다. 스톰은 말 할것도 없고, 크 엔젤, 일록, 심지어 매그니토역시 2016년 기준으로는 X맨이다.[1]

  • 아포칼립스가 과거에 자신이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웠다면서 이집트 태양신 '라'도 언급하고, 그중 하나로 '신'을(대략 Shin 정도의 발음으로) 언급하는데, 발음으로 봤을 때 아마도 일본쪽에서도 활동했었던 모양.

  • 작중시점이 1983년 정도인데,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72~3년, 퍼스트 클래스가 쿠바 핵미사일 사건이 벌어진 1962년 이야기니까 각각 10년 텀을 갖고 있는 셈. 그런데 그런것 치곤 퍼스트 클래스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하나도 나이를 안 먹는다. 나이먹은게 유일하게 언급되는 캐릭터는 10대 아들을 낳은 모이라 맥타가트 정도...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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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언 케이니 X맨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데, 다크히어로 풍의 X맨의 핵심멤버가 되었다.괜히 철제빔으로 X자 만든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