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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벡스

last modified: 2015-04-14 08:34:03 Contributors

avex entertainment inc./avex trax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SM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2.2. YG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3. 문제점
3.1. 저작권
3.2. 하락세
4. 경영인
5. 에이벡스 소속 연예인
6. 에이벡스 트랙스에서 음반을 발매하는 연예인
7. 현 소속 성우
8. 전(前) 소속 연예인, 성우
9. 관련 사건

1. 개요

정식명칭은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avex entertainment inc), 전 이름은 화이트 아틀라스, 아크시브이며, 레코드 회사로서 명칭은 에이벡스 트랙스(avex trax)이다.

일본 연예 기획사이자 음반 레이블 회사. 엄밀히 말하면 에이벡스라는 이름 아래에 연예 기획사인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와 음반사 '에이벡스 트랙스'가 따로 있다.

굳이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는 일본 음악계에서는 기획사 못지 않게 음반 유통사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본 음악계에서는 음반 홍보나 음악 방송 출연 일정 조정 등의 업무를 기획사가 아닌 음반 유통사에서 맡는다. 반면 한국 음악계에서는 가수의 활동 전반을 기획사에서 책임지고, 로엔이나 CJ E&M 같은 유통사는 단순히 음반과 음원의 배급만을 맡는다는 점이 다르다. 그러나 로엔과 CJ E&M은 최근 자사에서 유통을 맡은 가수 뮤직 비디오를 공식적으로 업로드하고 있다. 홍보를 해주는 셈이지만.

남성 아이돌만 다루는 쟈니스와 달리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는 남성, 여성 연예인들을 다 다루고 있지만 이 계열사에 소속된 하마사키 아유미, 오오츠카 아이, 코다 쿠미 등 여가수의 히트로 이미지는 여성 가수, 아이돌로 유명하다.

매년 여름 자사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A-Nation' 콘서트를 개최한다.

2. 역사

첫시작은 스 마츠우라(마츠우라 마사토)가 시작한 음반 수입 전문 회사였다. 에이벡스는 설립 당시 기초 자금은 다 바닝이 대주였었다. 그런 관계로 1989년부터 바닝프로덕션의 오다숀(톰 요다)을 경영자로 맞아들였다. 초기에는 지금과 같은 연예기획사 겸 음반사가 아니라, 클럽 뮤직을 전문으로 다루는 음반사였다. 줄리아나 도쿄, SUPER CLUB GROOVIN'(SUPER DANCE FREAK), SUPER EUROBEAT 등의 테크노, 하우스, 유로비트 컴필레이션 앨범을 주로 발매하였다. 이당시의 에이벡스가 어떤 회사였는지는 1991년 발매된 THE BEST OF SUPER EUROBEAT 1991의 홍보용 보너스 디스크를 들으면 알 수 있다. "에이벡스 트랙스는 90년대의 댄스 사운드를 크리에이트하는 새로운 레이블입니다."라나. 물론 전성기때에도 외국 댄스/EDM 음악의 컴필레이션 발매는 꾸준했고 2000년 전후에는 티에스토, 페리 코스턴으로 대변되는 더치 트랜스 컴필레이션 시리즈(사이버 트랜스 시리즈 등)를 출시해서 일본 대중들에게 당대 더치 트랜스 음악을 알리기도 했다. 이때가 SM 엔터테인먼트와 Avex의 교류가 막 시작될 시기쯤이라서 에이벡스에서 출시된 트랜스 컴필반 몇 종류가 SM에서 정식 발매되기도 하였다.

당시 초 유명 프로듀서 코무로 테츠야와 함께 댄스와 노래를 융합시킨 음악으로 90년대에 대히트를 친다. 이후 1995년 화이트 아틀라스라는 이름으로 연예인 양성 기획사로 시작한후 아무로 나미에, TRF를 기초로 레코드 업계의 큰 축이 되며, 1999년 스 마츠우라가 양성한 간판급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의 성공으로 2001년엔 에이벡스 주가까지 뜬다. 연예 기획사 화이트 아틀라스는 97년에 악시브(Axev)로 변경되지만 2005년엔 사업 개편으로 현재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로 바뀐다.

하지만 에이벡스의 난 이후 주가가 급격히 떨어지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본 음반 시장 불황으로 적자를 보고 있다. 게다가 현재 에이벡스에 데뷔하고 있는 신인들은 많이 묻히고 있다. 그래서 문어발 사업도 하고 있고 기존 가수들도 굴려보고 있지만 다른 사업도 적자를 보고 있고 기존 가수들의 이미지와 주가는 더 떨어지고 있다.

현재는 완전히 망해가는 회사이다. 특히 마츠우라 사장이 독립해서 나온 이후로는 하락세에 제동이 안 걸릴 정도로 몰락하고 있는데, 이는 마츠우라가 무능해서 벌어지는 일이다. 그래서 유투브에서 음소거&삭제 신공을 펼치고 있는걸지도??

2.1. SM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쟈니스 견제를 위해서 SM 엔터테인먼트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며,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의 일본 활동을 책임지고 있다. 하지만 2009년 동방신기 멤버 중 3명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하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SM을 통해 에이벡스와계약했기 때문에 새로 계약했다가 JYJ의 매니지먼트사 대표가 조폭이라는 이유를들먹이며자기들은 바닝계면서 JYJ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소송전을 벌이는 병신짓을 시전했다 패소하고 6억만엔배상판결을 받았지만 다시 항소했다. 이러한사유로 SM과 교류를 중단했다 재개했다.

2.2. YG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YGEX를 설립하여 이쪽과도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2011년 GD&TOP 활동부터 담당.

3. 문제점

3.1. 저작권

저작권, 표절문제에 많이 휩싸이는데 대표적인 사건이 2004년의 노마네코 사건이다. 2ch의 마스코트 캐릭터격인 고양이 아스키 아트 캐릭터를 '노마네코'란 이름으로 사용했는데, 이 과정에서 마치 에이벡스에서 만든 캐릭터인양 홍보하여 큰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3.2. 하락세

AAA 정도를 제외하면 2000년대 중후반 들어서 이렇다할 신인을 발굴하지 못하고 있다. 막대한 자금력과 연줄을 동원하여 자사의 신인을 띄워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대중의 지지가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프로모나 타이업에 의지한 지원만을 계속해서 오히려 대중들에게 외면만을 받고 있다. 이러다보니 인기는 떨어지고, 데뷔 초기에는 지원을 전폭적으로 하다가 인기가 떨어지면 버림받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에이벡스에서 버림받은 아티스트가 아라시로 베니, 가스기 사토미, 걸 넥스트 도어, 아이코닉, alan 등. alan은 빼야지. 전폭적인 지원을 언제 받았다고

현재 문어발사업에 발을 못 떼고 있는데 이 문어발사업때문에 더 적자를 보고 있다. 이것때문에 베스트 앨범 발매를 남발하고 기존 소속 아티스트들을 부려먹고 있는데 이미지 남발로 음반 판매량은 더 주는데다가 악영향은 계속 돌고 있다. 대표적으로 베스트 앨범 발매로 피해본 아티스트가 오오츠카 아이이며 한때 일본을 풍미했던 하마사키 아유미도 목상태가 안좋아지고 이미지 남발로 음반 판매량이 나날이 떨어지고 있다.

2008년까지만 해도 에이벡스 트랙스는 일본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음반사였다. 이때 일본에서는 제 3차 유로비트 붐처럼 엄청나진 않았지만,작은 규모의 클럽음악 붐이 있어서 에이벡스가 선전했었다.그러나.1년 뒤는.... 그러다가 2009년부터 BMG JAPAN을 완전 흡수한 소니 뮤직에 1위 자리를 뺏겼다. 다만 에이벡스 트랙스는 이후 여러 아이돌 가수를 영입하면서 매출액으로는 다시금 1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뮤직카드라는 획기적인 상술을 도입하면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중이다. 뮤직카드는 카드에 있는 코드를 입력하면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는 일종의 음원 쿠폰인데, 오리콘에서 이걸 'CD 1장'으로 인정해주면서 상술의 신기원을 열게 된 것. EXILE을 비롯한 그룹들은 멤버별로 1종씩 뮤직카드를 추가로 내는 건 기본이고, 이걸 몇장 이상 구입하면 이벤트 참가권을 주는 등 악질적인 상술을 펼치고 있다.

음반사인 에이벡스 트랙스와는 달리 연예기획사인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는 사실상 망한 것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사운을 걸었다'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썼고, 무리한 마케팅과 상술까지 동원하면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걸 넥스트 도어가 처참하게 실패한 이후로는 신인 아티스트를 내세우지조차 않고 있다. 새로운 아티스트를 데뷔시키고 홍보를 할 여력조차 없는 것으로 보인다.

4. 경영인

  • 스 마츠우라

5. 에이벡스 소속 연예인

6. 에이벡스 트랙스에서 음반을 발매하는 연예인

에이벡스는 연예기획사인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와 음반 레이블인 에이벡스 트랙스로 나뉜다. 소속사는 다른 회사지만 음반만 에이벡스 트랙스에서 내는 경우도 있다. 즉 컨셉에 마사장의 마수가 안 뻗친다는 이야기이다. 다행이다

  • 빅뱅 (YG엔터테인먼트 소속)
  • 마타니 히토미 (레이블만 에이벡스, 바닝프로덕션소속)
  • 신승훈 (도로시컴퍼니 소속)
  • 애프터 스쿨, 오렌지 캬라멜 (플레디스 소속)
  • 오렌지 캬라멜 (플레디스 소속)
  • 렌치키스 (와타나베엔터테인먼트 소속 AKB48 파생유닛)
  • 쿠리바야시 미나미 (ixtl 소속) - 란티스에서도 앨범을 낸다.
  • DiVA (Office48 소속 AKB48 파생유닛)
  • DOZ (스나이퍼사운드 소속)
  • EXILE
  • Kis-My-Ft2 (쟈니스)
  • Little Blue boX
    : 레벨5가 에이벡스를 '플레임'의 파트너로 지목한 후엔 플레임 명의로 발매중
  • SKE48 (AKS 소속)
  • SPEED (비전 팩토리 소속)
  • V6 (쟈니스)
  • 2NE1 (YG엔터테인먼트 소속)
    : YG와의 합작 레이블인 YGEX에서 음반 발매. 이전까지 유니버셜 뮤직 그룹에서 음반을 냈던 빅뱅도 앞으로는 합작 레이블인 YGEX에서 음반을 내게 된다. 참고로 YG 소속 아티스트들은 앞으로 일본에서 YGEX에서 앨범을 내게 되는데, 이는 YG의 음악 색깔을 굳이 일본에 맞추려 하지 않는 양현석의 철학 때문이다. 현지 레코드사 내 독자 레이블 설립 후 진출이라는 모델이 장기적으로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앞으로의 실적이 말해줄 듯. 양싸 : 난 마사장 당신은 못 믿겠어. 참고로 타블로는 맵더소울 레이블을 자체적으로 세워 음반을 직접 유통하려는 시도를 했던 걸 감안하면 에이벡스에서 앨범을 낼 가능성은 아주 적으며, 계속 아이튠즈를 통해서 직접 자신의 음악을 내놓을 듯.
* T-Pistons+KMC - (업프론트 프로모션 계열 타이트프로 소속)

7. 현 소속 성우

8. 전(前) 소속 연예인, 성우

9. 관련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