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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last modified: 2015-04-11 22:42:59 Contributors

대한민국의 항공사
주요 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저가 항공사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 택시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유스카이항공
화물 항공사 에어인천
없어진 항공사 코스타항공 영남에어



airbusanlogo.jpg
[JPG image (Unknown)]
에어부산(Air Busan / 釜山航空)
홈페이지
IATA
BX
ICAO
ABL
항공사 호출 부호
AIR BUSAN
설립일 2007년 8월 31일
허브공항 김해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14
취항지수 16
지상조업사 아시아나에어포트(AAS) 지원


Contents

1. 회사 소개
2. 특징
3. 연혁
4. 타 항공사와의 관계
4.1. 아시아나항공과의 관계
4.2. 대한항공과의 관계
4.3. 제주항공과의 관계
4.4. 진에어와의 관계
5. 마일리지
6. 보유 기종
7. 노선망
7.1. 국내선
7.2. 국제선
8. 사건/사고


1. 회사 소개

대한민국저가 항공사. 슬로건은 Fly Smart.

별명은 끼룩이네. 현재 본사는 부산상공회의소 별관에 세들어 살고 있지만, 조만간 김해국제공항 근처에 신사옥을 짓는다고 한다. 부산은행, 부산일보, 넥센타이어 등 부산경남지역 향토기업들과 메리츠화재, 아시아나항공 등이 출자해 설립한 저가 항공사로,[1] 금호아시아나그룹아시아나항공의 계열사이다. 김해국제공항허브로 삼은 유일한 항공사이며, 양양국제공항 노선 위주로 운행하는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와 함께 비수도권 지역 위주로 운항하고 있는 대한민국유이한 지역 항공사이기도 하다.[2]

2. 특징

3개월 뒤 출발 예정[3]인 고객 한정으로는 얼리버드 항공권을 이용한다면 요금이 KTX보다 저렴해진다.[4][5] 본격 하늘을 나는 전철 KTX도 전철이긴 하다 그러나 이벤트를 할 때에만 저렴하고 서울 - 부산 구간은 서울-제주 구간과 비교했을 때 저가 항공사 치고는 매우 비싸다.(대한항공과 비교해도 별로 차이 나지 않는다. 본격 독점)

김해국제공항을 허브로 한 국제선 환승 장사에도 손을 대 조금씩 성과를 올리고 있다.

3. 연혁

2007년 부산국제항공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설립되었으나 2008년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아시아나항공737-400, -500 노후기를 받아서[6] 운항을 시작, 국내선 황금노선인 서울 - 부산에서 3060[7][8]으로 진에어를 완전히 관광보내고 2012에는 서울 - 부산 노선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이 구간의 리딩 캐리어(Leading Carrier)로 등극, 진에어뿐만 아니라 그 본진인 대한항공마저 압도하였다.[9] 에어부산, 서울-부산 시장점유율 1위 달성 덕분에 아시아나항공서울 - 부산 노선의 아시아나 운항편을 없애 버리고 이 구간을 전부 에어부산과 코드쉐어로 운항하는 결정을 내렸다.[10] 대신 아시아나항공은 인천 - 부산 환승 내항기를 1일 1회 운항 중이며 당연히 인천 - 부산 구간만으로는 예매 불가였다.[11] 그러나 제대로 모르고 아시아나항공으로 서울 - 부산 구간을 예약했다가 갈매기 비행기에어부산을 타게 된 사람들이나 국내구간을 이용하는 외국인들의 불만도 있는 편. 주로 마일리지 적립에 관한 부분이 그러한데, 이는 에어부산이 모 회사인 아시아나와는 다르게 아직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이 아니라서 그렇다. 그런데 같은 관계인 에어 캐나다 - 에어 캐나다 루지의 경우 에어 캐나다 루지까지 스타얼라이언스에 들어간 게 함정이다. 안 배우냐??

2010년 11월에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이 개통되면서 서울 - 부산 간 승객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에어부산은 즉각적으로 전 구간 20% 할인 등의 강력한 마케팅을 펼쳐서 오히려 몇 달 뒤 항공편 이용객 수가 증가해버린 일도 있다. 원인은 경부고속선 2단계 개통 이후 크게 소요시간이 줄어들지 않았다는 점과 구포역 KTX 정차횟수가 줄어서 구포역을 이용하던 사상구강서구, 경상남도 지방의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공항까지의 거리차이나 운임상 KTX와 가격차이가 별로 나지 않자 에어부산을 이용하게 됐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제 부산김해경전철도 개통해서 북구금정구부산 도시철도 3호선과의 연계성이 좋은 지역의 수요를 더 끌어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러모로 에어부산에게는 호재인 셈. 2011년 2월 11일 광명역 KTX 탈선사고가 터지면서 또다시 박이 터졌다. 올레~!

2011년 2월 24일 서울 - 제주 노선을 추가하면서 9,900원의 '통큰 시리즈-항공권'을 발표했다. 하지만 공항세와 유류할증료는 별도.... 덕분에 사이트가 무너지고 서버가 무너지고 상용고객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2011년 3월 27일부터는 김해-나리타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지금까지 저가항공사 중에서 도쿄로 가는것은 없었던지라 관심을 제법 모으고 있다. 특히 토호쿠 대지진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2011년 3월 11일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용자(...)로 불리기도 했으나 요즘에는 탑승률이 제법 쏠쏠한 듯.

2012년 7월 19일부터 부산-마카오 구간 정기편을 취항, '부산->홍콩, 마카오->부산'과 같은 발권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출범 2년만에 서울 - 부산 라인에 확실한 고정 승객을 확보했고, 김해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선들이 부울경/영남 지역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면서 흑자 경영을 이룩하였다. 에어부산, 2년만에 흑자비행

4. 타 항공사와의 관계

4.1. 아시아나항공과의 관계

모회사인 아시아나항공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관계로, 모든 지상조업 서비스 및 정비 일부분을 모회사인 아시아나항공에서 서비스를 지원해주고 있다. 심지어는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들이 출퇴근하는 용도로도 에어부산을 이용하는 모양.[12]

또한 모회사의 라이벌 회사의 자회사와는 달리 모회사와의 코드쉐어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13] 대표적으로 김포-부산 노선은 에어부산이 운용하는 코드쉐어편이며, 부산-제주 노선의 경우 일부 스케줄이 아시아나항공이 운용하는 코드쉐어편이다. (시각표에서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코드쉐어는 아예 별도로 안내해 준다.)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시 등급(실적)에도 반영되지만, 우수회원의 마일리지 추가 적립은 제외된다.

4.2. 대한항공과의 관계

애당초 에어부산의 주요 설립목적 자체가 모회사인 아시아나항공 대신 대한항공과의 좀 더 효율적인 경쟁을 위해서였기도 하기 때문에 국내선 대표 노선인 부산 - 서울(김포) 노선을 비롯한 여러 노선에서 경쟁 중. 결국 2008년 첫 취항 후 6년만에 터줏대감 대한항공을 제치고 김해공항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

4.3. 제주항공과의 관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저가 항공사제주항공은 설립 당시까지만 해도 제주특별자치도애경그룹의 합작으로 세워진 지역 항공사의 성격을 띄었으나 이후 제주도의 지분율이 줄면서 부산 노선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였다. 홍콩과 세부 등 여러 경쟁노선이 생겼는데 대개 에어부산의 관광 업적 달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2015년 제주항공이 에어부산의 주력노선들에 대대적인 신규취항을 예고하여 피튀기는 경쟁이 예상된다.##

4.4. 진에어와의 관계

모회사의 라이벌 회사의 자회사 관계. 그러나 초창기 서울~부산 노선에서 경쟁하다 진에어가 버티지 못하고 철수한 이후에는 허브공항이 달라서 별달리 접점이 없어왔는데, 2015년 하반기에 후쿠오카, 방콕, 홍콩, 마닐라 등 부산발 노선을 대거 확대한다고 선언하였다. 후쿠오카나 홍콩은 당장 에어부산이 취항 중인 주력 노선이기도 하고, 애초에 부산발 파이는 한정되어있으므로 부산을 허브로 삼은 에어부산에 대놓고 선전포고를 보낸 것이나 마찬가지.

5. 마일리지

2014년 1월 1일부터 FLY&STAMP라는 독자적인 유사 마일리지 시스템을 도입하여 에어부산을 타는 경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적립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과 달리 스타얼라이언스 계열사가 아니며 아시아나항공 코드쉐어편을 이용하는 경우 외에는 아시아나클럽에 적립이 불가능하다. 또한 어떠한 경우라도 유나이티드 항공의 마일리지 플러스 등 기타 스타얼라이언스 프로그램에는 적립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모회사가 에어 캐나다이고 에어부산과 비슷한 관계인 에어 캐나다 루지는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했다는 것이 함정.

6. 보유 기종

※ 2015년 3월 기준 총 14대를 보유하고 있다. 변동사항이 있을 때마다 수정바람.

대한민국의 저가 항공사 중에서 유일하게 에어버스의 기종이 주력인 회사다.
단 1기(HL8213[14])를 제외한 모든 기재는 전부 모회사인 아시아나항공에서 뜯어온 것이다.

등록기호제작사기종제작번호제작일자등록일자좌석
HL7250보잉B737-500257691995-06-071995-07-13127
HL7508B737-400257721996-04-271996-05-08162
HL7510B737-400257711996-09-091996-09-26162
HL7513B737-400257761997-02-201997-03-17162
HL7517B737-400257741997-07-151997-07-25162
HL7744에어버스A320-200 2808 2006-05-292006-06-23162
HL7745A320-200 2808 2006-06-282006-07-25162
HL7753A320-200 2943 2006-10-192006-11-13162
HL7711A321-20016362001-11-272002-01-15177
HL7712A321-20016702002-02-262011-03-25177
HL7713A321-20017342002-04-252002-05-17195
HL7723A321-20020452003-10-152003-11-17177
HL7761A321-20012272000-05-022007-08-04191
HL8213A321-20019702003-05-072011-01-07195

최근 737-500을 대체해서 들여온 HL7744, HL7745를 제외한 모든 비행기는 당연히 김해국제공항에 등록되어 있다.

HL8213이 도입 초기에는 210석으로 등록되어 있었으나, 개조를 했거나 착오가 있었는지 수정되었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에서 뜯어온 A321 중 177석으로 등록된 기재들의 앞 3열에는 비즈니스석이 설치되어 있다. 물론 좌석만 비즈니스라 먼저 찜하는 사람이 임자.

2011년부터 발생한 737-400, -500의 동체 균열 문제가 지속되어 버틸수가 없게 되자 원래 계획보다 빠르게 2015년까지 모든 737숙청아시아나항공에 반납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의 사장을 겸하고 있는 김수천 사장이 에어부산은 앞으로 에어버스 여객기만 운용할 것이라고 언급하여 에어버스 A320-200, A321-200을 줄창 뽑아대고 있다.#
사실 에어부산은 AirBusan
보잉진에어 vs. 에어버스의 에어부산
아시아나항공A350 XWB를 왕창 지른게 설마...

2018년까지 A330을 도입하여 미국 서부 등 장거리 시장에 진출한다고 한다. 도입 수량은 3기 정도로 예정되어 있었으나[15] 아시아나항공에서 별도로 (가칭)울에어를 설립하기로 하면서 철회되었다.#
그리고 이 선언에 삘받은 진에어777-200ER을 지르고
국내 최고라 자랑하는 제주항공은...지못미

7.1. 국내선

7.2. 국제선

8. 사건/사고

2015년 4월 8일 오전 10시경 김해국제공항에서 후쿠오카로 향하던 에어부산 항공기에서 이륙 직전 비상탈출 슬라이드가 작동하여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항공편은 3시간 지연되어 2시 30분 경에 이륙 했다. 비상구 좌석의 경우 비상탈출시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에게 좌석이 주어지는 데[18] 70대 노인이 억지를 부려 비상구 좌석에 앉게 되었고 기어이 비상탈출 레버를 작동시키는 사고가 터졌다. 작동시킨 이유는 비상탈출구 레버를 무려 창문을 여는 손잡이로 더워서착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약 이륙 직후에 열렸다면 인명사고가 발생했을 상황.

해당 항공편은 터진 슬라이드를 제거하고 해당 비상구 주변의 50석을 비우고 이륙했다. 모든 승객이 항공기에서 탈출하는 시간을 90초 이내로 제한하는 항공법 때문인데, 하기한 50명은 에어부산에서 다른 항공편에 태워 보냈다고 한다.

덧붙여 공항 카운터에서 억지를 부려 비상구에 앉는 사람이 많은편. 비상구열이 다른 좌석보다 공간이 넓기 때문인데, 직원이 제지하더라도 온갖 진상을 부려 결국에는 비상구에 앉고야 마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런 사람들은 앞뒤 다 잘라먹고 인터넷에다 모 항공사는 비상구열 좌석을 주지 않더라는 내용의 뻘글을 올리거나 핫 클레임을 걸기 때문. 국민들이 항공기를 이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생기는 문제인지, 국민성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기 편하자고 승객들을 위험하게 만드는 이런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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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흔히 비교 대상이 되는 진에어대한항공이 100% 출자하였다.
  • [2] 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역시 각각 충청북도 청주시, 전라북도 군산시,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항공사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본사를 서울로 이전했거나 지역의 지분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인천발 국제선 위주로 운항하고 있다.
  • [3] 12월 1일 출발한다면 9월 1일 예매
  • [4] 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44,900원이다. 참고로 KTX 무정차 열차 요금이 57,300원이고 기본 열차 요금도 53,300원이다. 참고로 기본 열차는 대전, 동대구 외에 몇개 역에 더 정차한다.(...)
  • [5] 하반기부터 6만원으로 오른다는 뉴스가 나왔다. 9월 이후 확정나면 수정바람.
  • [6] 때문에 HL7250 기종같은 경우는 아시아나 구도장(쥐색)->신도장(유러피안 화이트+색동무늬)->에어부산 갈매기 도색으로 2번이나 새로 도장을 하게 되었다.굳이 이게 아니더라도 신도장 작업할 비행기는 많을 텐데??
  • [7] 서울 출발 매시 30분, 부산 출발 매시 정각의 셔틀 운항이다. 잘 가라 진에어 덕분에 이걸로 에어부산은 상용고객을 많이 확보해서 서울 - 부산 간은 에어부산의 꿀빠는효자노선이 되었다.
  • [8] 사실 에어부산의 지분중에는 부산 지방 향토기업, 지자체의 지분도 꽤 있는 편이라 초창기 때부터 상용고객들을 위해서 우대할인 정책을 매우 잘 펼쳤다.
  • [9] 아시아나항공은 이 구간에서 상당히 고전했었다. 호남 기업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이용을 꺼리는 부산 주민들도 많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항공사 이름에 당당히 부산을 새겨넣으니...잘 가라 대한항공
  • [10] 진에어처절한 패배서울 - 부산 노선 철수 이후에도 모기업인 대한항공과의 다이어 간섭이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 매우 특이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 [11] 유나이티드 항공, 타이항공, 터키 항공코드쉐어를 걸고 운항했다. 2015년 2월 현재 환승내항기 단항
  • [12] 데드헤딩. 특히 김포-부산 노선 이용시 아시아나항공 소속 조종사 및 승무원들이 이용하는 모습을 자주 확인할 수 있다.
  • [13] 특히 아시아나항공코드쉐어 노선인 김포-부산, 부산-제주 구간을 이용 할 경우, 에어부산 티켓으로 아시아나항공 카운터에서 수하물을 부치는 것도 할 수 있다.(아시아나항공 텍에 인쇄되어 나오는 에어부산 편명은 뭔가 묘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에어부산 카운터가 붐빌 때 이용해 보자. 국제선은 추가바람.
  • [14] 이 등록기호는 대한항공 A380-861(기체번호 035)의 임시기호로 쓰인 적이 있다. 등록 기록 사진의 꼬리날개 이 기재는 현재 HL7611로 등록되어 있다.
  • [15] 아시아나항공에서 뜯어올 확률도 높지만,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A330-300으로는 미주 노선은 미국 서부로도 시애틀 정도가 항속거리상 한계라, 따로 A330-200을 들여올 수도 있다. 아시아나가 A330-300을 좀 뺑뺑이 돌려야지
  • [16] 서울 김포공항에서 매시 30분에 출발, 부산 김해공항에서 매시 정각에 출발.
  • [17] 에어부산이 관광보낸 게 아니라 대한항공부산-서울(인천) 환승 내항기가 자사 미주 수요 확충을 이유로 관광보냈다는 말도 있다. 이런 말이 돌면서 환승내항기에 대한 부산광역시와 부산 시민들의 인식과 반응이 별로 좋지 않은 편.
  • [18] 법으로 강제되지는 않지만 항공업계의 암묵적 룰이다. 대부분의 항공사가 비슷한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건장한 성인 남성을 비상구 좌석에 배정하며, 대한민국 국내선의 경우 현역 군인이 높은 확률로 비상구 좌석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