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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다

last modified: 2014-12-06 16:05:21 Contributors

노바
   카이저        엔젤릭버스터    
엔젤릭버스터의 조력자
   카이저        에스카다    

Contents

1. 개요
2. 상세


1. 개요

AngelicBursterHomu.jpg
[JPG image (Unknown)]


2. 상세

본명은 에스카다 드 로랑. 고대 노바의 용사이고 노바족의 조상격 되는 인물이다. 티어가 성물을 만졌을때 변한 팔찌에 깃들어져 있었고 티어에게 자신의 힘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엔젤릭버스터의 옷을 입게 하도록 강요 한다. 기특하다. 근데 사실 그런거 없어도 사용은 가능하다는 게 함정[1]

말풍선의 내용 중 "미소녀는 좋은것이다."가 존재하는 것을 보아 로리콘 미소녀가 취향인 것 같다. 엔젤릭버스터의 방은 그의 취향으로 꾸며진 방. 엔젤릭버스터의 스킬에 핑크빛이 많고, 마법소녀스러운 것도 전부 에스카다의 취향에 따랐기 때문이다.


퀘스트 도중 유렌스와 엔젤릭버스터의 마법소녀 복장을 놓고 의논하는 모습도 보인다(...). 죽이 잘 맞는 두 로리콘 에스카다와 유렌스 영감 노바의 대현자라는 영감이 아주 잘 하는 짓이다

엔젤릭버스터에게 변태로 오해받았었으나 마정석 퀘스트를 하다 보면 의외로 정상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다고(...). 뻥까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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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가능하다. 입게 한 것은 순전히 티어를 자기가 좋게 보는 모습으로 포장시켜서 보고 싶어서였다. 생각해보면 은근히 좀, 아니 굉장히 변태같은 행동이다. 처음 보는 미성년자 소녀의 모습을 순전히 자기가 보고 싶다는 이유로 마음대로 다른 옷으로 억지로 갈아입히고 매번 억지로 입고 다니게 하고 심지어 머리카락과 눈색깔까지(GMS등 외국 메이플스토리 기준으로는 피부색까지) 바꿔서 자기 좋은 대로 꾸미고 다녔다. 철컹철컹 확정 게다가 이후에는 영웅은 좋은 목소리가 필요하다며 끈적끈적한 아주 이상한 음식을 먹여서 목소리까지 자기 취향으로 변하게 했다. 변태 확정 이렇게 티어를 완전히 자기 아바타처럼 자신의 취향으로 바꾸게 해서 아주 오랫동안 감상하고 다녔다. 이 미소녀 덕후가 게다가 레벨 200이 돼서도 계속 함께하니까 앞으로 영원히 티어의 모습을 감상하고 다닐 것으로 보인다. 흠많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