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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공식설정

last modified: 2015-02-08 23:38:4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지역별 설정
2.1. 신성계
2.2. 마계
2.2.1. 노이아
2.2.1.1. 리브레즈
2.3. 노바라 성단
2.4. 메르키온
2.5. 쿠로카미 신사
2.6. 에샤미오 성단
2.7. 령운 성단
3. 용어 및 기타설정

1. 개요

언리쉬드의 공식설정, 공식카페나 아니면 이곳에서 볼 수 있다.contents&searchstr=스토리&tbcnt=248211&block=4&mn=275807&mx=281332 #

공식설정은 따로 정리가 되어있지만 공식설정에 나오지 않고 스토리상 언급되는 것에 대해 항목을 추가로 덧붙이기 위해 이 항목을 만들었다.

2. 지역별 설정

2.1. 신성계

  • 시공의 여신 시그마리아 : 스페이스 터미널에서 언급되는 인물, 스페이스터미널의 멤버들을 만들어낸 인물이며, 원래 예정대로라면 언리쉬드 최초의 미식 등급 녹스로 출시될 예정이었고 일러스트도 준비되어 있었으나 취소 내지는 연기된듯.
  • 차원의 여신 피노아 : 리바이어선을 만든 인물, 마계의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재앙이 시작되었다. 암살당한게 아니라 심심해서 리바이어선을 만들었으나 어떤 계기로 리바이어선에게 제일 먼저 잡아먹혔다는 추측도 있으나 현재로서는 불명.[1]두번째 가설에서 리바이어선이 피노아를 잡아먹고 축적 능력을 얻었다고 추정하기도 했으나, 정보를 축적하고 그것을 푸른 돌(=녹스)의 형태로 저장하는 능력은 1주년 기념 녹스 '히오' 의 능력으로 밝혀져 틀린 것이 되었다.
  • 종결의 여신 안티가 : 스페이스 터미널에서 언급되는 인물, 이야기되는 것으로 보아서는 성질이 더러운 듯. 종결의 여신 답게 매우 강력한 것같지만 결국 리바이어선을 종결시키지 못하고 잡아먹힌다.
  • 프롤레아 : 스토리 내에서 간간히 언급되는 존재. 슈나레아 엘리아,엘리스 자매의 상관이었던 듯 하며, 곡식이 열리는 등의 생명을 관장하는 여신이었던 것 같다.
  • 레칼 : 정화의 여신. 이세리온과 별도둑 이야기에서 언급된다. 슈나레아 로크웰이 그녀의 검이었으며 스타시프인 스티아는 그녀의 하수인이었다. 별도둑 이야기에서 일러스트가 잠깐 스쳐지나간다.

2.2. 마계

2.2.1. 노이아

2.2.1.1. 리브레즈
이곳에 사는 악마들은 대부분 인간과 유사하게 생겼다. 최강자는 게임상의 능력치를 보면 이해가 안가지만엔코즈 마키아. [2]

  • 리브레즈 출신 악마들
-엔코즈 마키아
-엔코즈 듀라
-세시리트
-루렌
-델류즈 키사키
-리트라비엔
-레프티
-라토넬
-루츠[3]

2.3. 노바라 성단

지구가 붕괴되기 전, 남아있는 인류가 모두 탄 마지막 성단. 그러나 안타깝게도 리바이어선에게 가장 먼저 먹혔다.
  • 스칼렛 블리츠
초능력 집단. 서로를 본명이 아니라 ID로 부르고 있으며, 길드장은 ID그라비톤. 원래는 최강자인 ID다은이 되었어야 하지만 본인이 관심이 없어서 양보했다고 한다. 그덕분에 그라비톤은 스칼렛 블리츠에 들어올만한 인물들을 영입하느라 항상 발품을 팔고있다.
기본적으로 악마에 의해 피해를 보거나 해서 원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가입을 하는듯. 길드장 본인은 악마에 대해 아무런 원한없이 비즈니스라고 여기고 있으며, 그렇기에 길드장으로서 적합하다고 주위에서는 평가한다고.

2.4. 메르키온

코마키치의 말에 의하면 깡촌(...). 중력이 낮은 행성이라 올리비아 로렌스 정도의 거유도 이 별에서는 평균급이라나 뭐라나.
올리비아와 세비츠 등이 이 행성 출신이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마왕이라 불리는 존재에게 멸망당할뻔 한 전적이 있다. 가까스로 그들을 물리친건 당시 용사라 불리웠던 세비츠 로렌스를 위시한 용사 일행. 하지만 사실 그 전설의 이면에는 마왕의 정체가 엔코즈 마키아와의 다툼에서 패배하여 이곳에 찾아온 패잔병 루츠의 무리였다는 안타까운 사실이 있다.

2.5. 쿠로카미 신사

  • 히카리 : 치아키의 선대로 쿠로카미 신사를 맡고 있던 무녀. 선대무녀라고만 지칭되고 이름이 불명이었으나 녹스 구현 이벤트가 추가되면서 실명이 밝혀졌다. 생전에 제법 호쾌한 성격으로 추정된다. 리바이어선이 날뛰기 전에 이미 수명이 다해 죽은 모양. 이러한 설정을 두고 리바이어선이 사망하기 전에 죽었으므로 나오게 되면 설정파괴라는 생각을 하는 유저들이 많지만, 리바이어선은 살아있는 사람을 잡아먹는 것으로 능력을 흡수/복제하는 것이 아닌 대상의 정보만 흡수할 수 있다면 능력을 흡수/복제 가능하다. 살아 움직이는 도서관 로렌스 세비츠 역시 루츠와 공멸한 인물이지만 정상적으로 구현 가능한것이 그 이유. 결국 6지역에서 등장이 예고되었고 6지역에서 하드코어로 등장하였다!
그리고 무녀 성능은 어디 안가서 창고에서 재회

2.6. 에샤미오 성단

스티아와 싸우고 성단급의 힘으로 각성한 에샤에 의해 령운성단에서 갈라져나온 성단. 성단 그 자체인 에샤, 그리고 그 에샤와 교감을 주고받았던 소녀 미오 이 둘의 이름을 따서 에샤미오 성단이 되었다. 다만 이는 그녀가 직접 붙인것이 아니라 에샤미오 성단에 살던 인간들이 무의식적으로 붙인것이라 한다. 신생 성단이기 때문에 다른곳에 비해 낙후된 곳이 많지만[4] 동쪽의 마녀를 보면 알수 있듯이 최초이자 최후로 일시적이나마 리바이어선의 침공을 막아낸 행성이 있는곳이기도 하다. 말이 일시적이지 키르케가 자연사할때까지 안온걸 보면 수십년은 벌은거다.
* 드락실론
DLC 드락실론의 무대는 혹성 13A. 에샤미오 성단의 행성중 드물게 그 자리에 원래있던 행성이라 한다.
불의의 사고로 항로를 잘못 든 이주선은 다행히 인류가 살기에 적합한 환경을 찾았다. 하지만 그들이 발견한 것은 인류만 살기 좋은 행성일 뿐만 아니라 과학문명이 발달한 인류로서도 다다르지 못한 힘을 가진 별의 주인, 드래곤 또한 있었던 것.
다행히 드래곤들은 불청객인 인류를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주었고 인류는 드래곤들을 두려워하여 조공을 바쳤는데 그것들 중에 드래곤들이 인류를 받아들인 것을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눈길을 끈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아름답게 세공된 보석이었다. 보석은 인류가 오기전까지 드래곤에게는 먹을 것 밖에는 안되는 광물로 취급되었으나 가공된 광물은 말 그대로 보석이 되었고 드래곤들의 새로운 즐거움이 되었다고 한다.
다만 아무리 조공이라지만 긍지높은 드래곤들은 받기만하는 것은 그들 자신의 긍지와 받은 선물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것으로 판단하고 아름다운 보석으로 만든 장신구를 대가로 목숨을 걸고 인류를 지켜주기로한다. 인류는 이것을 단순히 립서비스로 여기며 드래곤의 생색내기라고 불만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고한다. 어차피 인간에게 위협이 될 생물은 드래곤 밖에 없었고 드래곤 또한 그 약속을 지킬일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듯.

하지만 리바이어선이 나타나게 되었다. 오닉스의 관측과 화이트 펄의 판단에 의하면 드래곤의 힘으로 리바이어선을 막는게 힘들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때문에 드락실론의 드래곤들은 인류를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위해 인류와 다른 드래곤들을 피난시키려고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인간들은 삶의 터전을 버려야된다는 것에 불만을 가지거나 불복하는 자도 있었고 리바이어선이 자신들을 해방시키러온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다른 성운의 인류가 보낸 구원책이라고 떠드는 자들도 있고 이 별을 독차지하기 위한 드래곤의 사기극이라고 주장하는 등, 여러가지 음모론등을 쑥덕인다. 물론 각종 능력면에서 인류보다 뛰어난 드래곤들은 이런 말이나오는것을 다 알고 있었고 막내인 토파즈의 경우 최선을 다하는 자신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인간에 대해 꽤나 실망하지만 오닉스를 위시한 다른 세자매는 인간은 약해서 그렇다고 이야기한다. 약하기 때문에 다른 강한 존재에게 의지해야된다고, 그렇기에 잘난 자신들일 돌봐줘야된다는 것.

이와중에 리바이어선이 예상보다 빠르게 접근을 하고 탈출하기 위해서는 화이트 펄은 20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오닉스의 계산대로라면 리바이어선은 여덟 시간 뒤에 출몰하기에 이는 절체절명의 위기였다. 그렇게 드래곤 자매들은 혼란에 빠졌지만 평소에 바보 모습만 보이던 셋째 가넷이 "그럼 내가 막아서 시간을 벌자"라고 제안한다. 다른 자매들은 가넷은 싸움을 잘하지만 혼자 막을 수 없다고 반박. 화이트 펄은 적어도 시간을 벌기 위해서는 네 자매 모두가 리바이어선을 상대해야된다고 계산내린다. 하지만 그랬다가는 전원 죽을 것이며 "리바이어선의 강함은 내 상상 이상. 우리가 충분히 시간을 벌 확률도 낮고, 인간들이 뒤를 잡히지 않을 거라는 보장도 없어."라며 반대한다. 이때 네 자매가 목숨을 걸고 오로지 시간 벌기에만 집중 했을 때, 인간들의 생존률은 고작 20%.

이런 극악한 생존률에 자신들의 소중한 자매들의 목숨을 다해도 인간들이 생존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오닉스는 인간들을 목숨 걸고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른 자매들에게 부탁하고 모두들 싸우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리바이어선을 막아내기 위해 드래곤 자매들은 본체를 드러내어 긍지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하고 시간을 더욱 벌기 위하여 토파즈만을 지상에 남겨두고 다른 셋은 리바이어선을 우주까지 유인하였다. 토파즈는 목숨을 걸고 시간을 벌어준 언니들을 위해 힘을 비축하려 자신들의 레어로 갔는데 그녀를 맞이한 것은 피난을 가지 않고 남아있던 인간 무리들. 그리고 인간들은 그녀를 리바이어선에게 바쳐 살 궁리를 하였고 한 때 토파즈가 아꼈던 소녀 '리리'가 토파즈가 잠시 경계를 푼 틈에 총을 쏴버린다. 인간들은 리바이어선에 대한 공포에 미쳐버린 것. 하지만 토파즈는 모든 지성체를 먹는 것이 리바이어선의 목적임을 알기에 모두가 죽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최후에 자신의 신념과 긍지를 지키기 위해 거대한 황금용으로 현신하여 리바이어선을 막으러간다.
  • 포르카
    본래 령운성단에 있던 행성이지만 에샤미오 성단이 갈라져 나오면서 같이 나왔다. 차이코프스키 연방정부와의 교신이 안되어 더 이상의 과학발전은 되지않은 모양이며[5] 대신 마법의 별이 되었다. 당장 DLC 동쪽의 마녀 시점에서 키르케와 같은 마녀들이 대놓고 활동하고 다닌다는 점에서 알수있다. 이 별의 가장 중요한점은 일시적으로나마 리바이어선을 막은 별이라는 것이다. 다만 여기 사람들이 딱히 다른곳보다 우월해서는 아니고 키르케랑 레키[스포일러]의 소원의 마법때문이다.

2.7. 령운 성단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녹스들의 대부분은 이쪽 출신이다. 요괴와 신화의 별 '몽화'가 이 성단에 있는 별이며 그밖에 관련된 세력으로는 가우룬을 수장으로 하는 광세영람회, 창홍접, 퇴마회사 미우미우 등이 있다. 하은이 소속되어있는 하은단도 이쪽 소속이며 23레벨 퀘스트에 등장하는 암살자 녹스들도 이 성단 출신. 그런데 블루머 린 스토리를 보면 알수있듯이 동양인만 있는게 아니라 유럽인, 아프리카인등 다양한 인종들이 이주했다고 한다. 당장 포세리앙이 활약한 파마루만 해도 이 성단 안에 있는 별이기도 하고. 6,7지역 들어서 동양풍 녹스, 즉 령운성단 녹스들이 너무 많이 추가되어서 전체 녹스들중 절반은 여기 출신인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7] 사실 라타스타 크로니클, 몽화 해저드[8], 에샤미오 이벤트등 굵직굵직한 사건들은 대부분 여기서 일어났다.

설정상 이 성단의 선주민은 코디드라는 외계종족이며, 성단을 떠난 뒤로 인간들이 들어와 개척하자 다시 찾아와서 깽판을 부렸다고 한다. 그때문에 령운성단 사람들은 코디드를 매우 증오한다.

별도둑 이야기에서 밝혀진바에 따르면 에샤미오 성단은 본래 령운성단 안에 있던 곳이었고 분리의 원인은 초신성 폭발때문이 아닌 성단급의 힘을 가지게된 에샤 때문이었다.
  • 차이코프스키 연방정부
령운성단으로 이주한 러시아출신 개척자들이 세운 정부. 포르카 군이 원래 연방 소속이었다.[9][10]
  • 무궁국
나라 이름과 녹스 이름을 봐서는 한국인들이 세운 나라인듯 하다. 3지역 G맵인 무사헌터G의 녹스들과 4지역 G맵인 무당헌터G의 녹스들이 이 나라 출신.
  • 몽화
'요괴와 신화의 별'.[11] 위에 언급한 무궁국도 여기 있는 나라인지는 불명이지만 관련이 없어보이지는 않는다. 이 별 출신의 여러 녹스들의 스토리를 종합해보자면 대략 꿈도 희망도 없는 행성이라 보면 될듯. 일단 별의 수호신의 일종인 '신수'가 죽었다(...) 근데 그냥 죽기만 했어도 별로 유쾌하지는 않은데 더 중요한건 그 신수가 물고있던 여의주에서 몽화의 재앙들이 태어나버렸다. 안그래도 요괴들때문에 사람이 살기힘든 몽화에서 갑자기 흑영룡 홍운, 창섬룡 비뢰를 비롯한 악룡들이 태어나자 몽화는 말그대로 헬게이트 오픈(...)[12] 그때문에 퇴마를 전문적으로 하는 퇴마사들과 퇴마사들의 회사[13]도 생겨났다. 그런데 여기있는 인간들도 별로 의롭지는 않은듯하다. 인간을 사랑하는 요괴 하은이 인간에게 위협이 될만한 요괴들을 잔혹하게 죽이는걸 보고 뒤통수를 쳐서 처형하기도 했다.[14] 아무튼 이렇게 인간과 요괴들이 서로 치고박는 동안 리바이어선이 쳐들어와서 전부 멸망한듯하다.

  • 파마루
위에서 설명한 굵직굵직한 사건들 대부분에 휘말리지 않은 행성. 그리고 외계종족 코디드의 유적이 가장 많이 남은 행성이기도 하다. 포세리앙 도굴단이나 브리타 목장, 미트헌터 녹스들의 고향이다. 우주시대 당시의 행성 지배국가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건국자들이 세운 에르타포 왕국. 왕국이라고는 해도 국왕은 그때그때 상황 봐가면서 필요한 인재들중에서 '부화식'이라는 의식을 통해 뽑는 일종의 고위 공무원이다. 철저한 능력중심이어서 보통 차별받기 마련인 수인들도 높은 관직에 오를수 있다. 그때문에 세력을 키우는데 유리했고 결국에는 파마루의 지배국가로 등극. 하지만 국민들 대부분은 거기에 안주하는 경향을 보인다.

  • 에샤
별도둑 이야기의 녹스인 에샤와 이름이 같은데 왜냐하면 그 에샤가 이 행성 에샤의 코어이기 때문이다. 외계종족 코디드의 침략을 받았었지만 일정 시점 이후로는 코디드가 철수해서 인간들끼리 싸운다(...) 에샤의 위성인 세리스는 그 추태를 보고 인간들을 캔서라고 부르며 경멸한다. 사실 이는 스티아의 계략으로, 시간은 좀 걸리지만 편한 방법이라 인간들끼리 싸우게 만드는것. 스티아 본인은 그중 가장 강한 세력인 스티아 군의 정점으로서 반대파들을 잔혹하게 탄압하고 반대파가 없으면 반대파를 만들어 탄압한다. 스티아의 측근이었다가 역적으로 몰려 죽은 부히 가문 출신의 장군이 그 예.[15] 그러다가 어느정도 때가 되면 그 행성 사람들을 전부 소멸시키고 행성은 날름 먹어버리는것. 이렇게 거의 성단급의 힘을 가지게 되었지만 에샤에게 그 힘을 도로 빼앗기며 패배한다. 그리고 성단급의 힘을 가진 에샤는 본인의 행성인 에샤를 포함하여 일부 별들을 령운 성단에서 분리해버리는데 이 분리된 성단이 바로 에샤미오 성단이다.

3. 용어 및 기타설정

  • 녹스 : 쉽게 말하자면 리바이어선의 파편. 언리쉬드에 같은 지역의 녹스들끼리 연관이 있는 것은 리바이어선의 본체에서도 같은 부분에서 떨어졌을 확률이 높은 거랑 끔직하게 길어지는 리바이어선의 정보 저장 체계랑 관련이 있다고한다.
  • 마법 : 인류 최초의 마법사는 키치키스의 아미야. 알폰스의 말에 따르면 순수한 인간이 쓸 수 있는 마법은 몇가지 종류로 한정되어 있다고한다. 그 중 하나는 아주 먼 옛날부터 활용되어온 계약마법으로 마계나 신성계, 자연계 등의 권속과 계약을 맺어 그 힘을 빌려쓰는 것. 하지만 현재 악마와 천사, 정령 모두가 리바이어선에게 먹혀서 현재는 마계나 신성계, 자연계 그 자체와 계약을 할 수 밖에 없다는 듯. 또 다른 마법은 아미야가 최초로 발현해낸 '인류 본연의 마법', 통칭 노래하는 마법으로써 슈트펠[16]이 속한 창마학회는 이 마법의 총본산. 인기차트 10위 안에 있는 인물들은 전부다 하나같이 괴물이라고 한다.
  • MM seed : 동물을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약으로서 이 약을 통해 수인이 된 이들은 인수라 분류된다.(초향, 엔코즈 듀라, 카린, 쿠리리스 숲 멤버들 등등)
  • 베헤모스 :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녹스석을 동물이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이 세계의 인간들이 먹는 주식이 풍뎅이인 이유도 풍뎅이만이 유일하게 녹스를 먹지않는 동물이기 때문. 보통 동물이 베헤모스가 되면 녹스[17]쪽이 주도권을 잡는다고 한다. 그리고 만약에 레브가 베헤모스와 조우했을때 해당 베헤모스의 원본동물에게 쌓인 정보량이 많다면[18] 원본 동물의 기억이 임프린팅돼서 베헤모스의 과거사를 단편적으로나마 알수있다. 일단 강력한 생명체라 그런지 베헤모스가 하나씩 추가될때마다 유저들의 혈압을 오르게 만든다. 일단 메인퀘스트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하향되기 전의 악랄한 출혈(계속걸어서 아군의 버프를 날려버리기도 했다)질을 일삼던 '불두더지' 에피릭스, 스킬데미지를 반사해버리는 '얼음두더지' 레티록스가 있고,[19] 레브와 네번이나 싸웠고 그때마다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그리폰 벡터, 그리고 혹성 파마루 퀘스트의 보스로 등장하여 괴랄한 패시브와 한방한방이 아픈 스킬들을 쏴대는 카나리아 나즈로네까지. 이때문에 머지않아 등장하게 될 해상 베헤모스 역시 혈압상승에 일조할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게다가 베헤모스들은 기본적으로 '피의 광분'이라는 패시브를 지니고 있어[20] 체력이 1% 떨어질때마다 공격력이 1%씩 올라간다. 그때문에 처음에는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은것 같아도 나중에 가면 처음 공격력의 2배정도로 늘은 평타를 갈겨댄다(...) 참고로 스토리상 비중이 높은 베헤모스는 어김없이 임프린팅이 일어나고 과거를 보여준다는 클리셰가 있다. 임프린팅에서 나오는 과거들이 하나같이 안습하다.
  • 야생 베헤모스에는 정착형과 유랑형이 있다고하는데 바다의 베헤모스의 경우 해류의 영향 탓에 대부분이 유랑형이라고한다.
    베헤모스 목록[21]
    -에피릭스(불두더지)
    -레티록스(얼음두더지)
    -벡터(그리폰)[22]
    -나즈로네(카나리아+박쥐)
    원본은 카나리아. 레브에게 임프린팅된 짤막한 과거를 보았을때 꽤나 비극적인 일을 겪은듯. 밝혀진 과거에 의하면 노래를 못부르는 카나리아와 그 노래를 들어준 유일한 청객인 박쥐의 비참한 스토리다. 그리고 DLC 파마루의 진 주인공. 스토리 앞부분에 이 베헤모스로 인해 수십년전에 폐광이 되었다고 했는데, 나중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광산사람들의 자업자득이다. 그리고 이놈도 이번일에 꽤나 관여한 녀석. 결국 레브의 말 "쉬어라. 그러면 다시 노래하게 해줄게."를 듣고 눈을 감은 카나리아는 레브에게 흡수되어 박쥐와 함께 구현되고 다시 박쥐를 위해 노래를 부를수 있게되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흑영룡 홍운
    원본은 불명. 드래곤 계열이니 파충류가 녹스석을 먹은것으로 추정되었으나 자매인 비뢰의 말에 의하면 홍운의 녹스석이 그 녹스를 먹은 동물을 완전히 잠식해서 정말로 뭐가 먹었는지는 모르게 되었다. 최초로 등장한 베헤모스 레이드보스. 특정태그를 가지고있거나 신성계 녹스가 아니면 딜이 안되는 특이한녀석이다.
    -수궁
    생김새를 보아서는 원본은 물고기인것 같다. 홍운의 졸개로 레이드에서 홍운 옆에 두마리가 같이 출현. 중독이 꽤나 성가신것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강력한 녀석은 아니다.
    -옥타볼로(물개)
    녹스석을 먹은 물개. 온몸이 산으로 뒤덮혀있는지 총기태그를 가진 딜러가 아니면 턴수에 비례해서 대미지를 반사받는다.[23]
    -모코렐라(펭귄)
    마다가스카의 펭귄22렙 해금퀘스트의 옥타볼로에 이어 23렙 해금 퀘스트에 나온 베헤모스. 턴당 남은 체력의 30%씩 깎이는 출혈과 대상이 가진 모든버프를 빼앗아가는 악랄한 베헤모스이다. 하지만 동시에 모든 디버프들도 같이 가져가는 멍청이라서... 24렙 해금퀘스트에서 옥타볼로와 함께 등장하는데 디버프가 하나 붙어있을 때마다 1만 데미지를 반사하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어서 더 성가셔졌다.
    -엘켄토레(낙지)
    냥 DLC를 가장한 노가다맵[24] 블루머 린에 등장하는 베헤모스. 스토리상으로는 엄청난 재생력이 특징인데 막상 게임상에서 스킬은 왜곡빼면 별거없다. 다만 마지막 결전때 체력이 240만이 넘어서 그것이 힘들뿐이다. 참고로 이번에도 이놈이 또 관여했다(...)[25] 결국 마지막 결전에서 임프린팅으로 과거를 안 레브가 "쉬어라. 꿈을 이어가줄게"라고 말하자 나즈로네때와 마찬가지로 잠잠해지고 가라앉는다. 그리고 레브는 언젠가 우주로 발사체를 띄울날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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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피노아의 휘하에 있었던 파르셰의 파트너 지정 대사에서 약간 떡밥이 뿌려졌는데, 파르셰는 생전의 일을 어느정도 기억하지만 유독 피노아 여신의 암살에 대한 기억은 그 부분만 딱 잘라낸 것처럼 기억이 안난다고 한다. 뭔가 수상하다.
  • [2] 사실 취월영 퀘스트에서 이유가 나오는데, 레브가 얻는 녹스석에는 원 재현대상의 정보가 상당히 결여되어 있어, 원래 능력수준으로 구현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더 많은 정보가 든 녹스석으로 '덧씌우는' 행위가 필요하다는 듯. 근데 '특훈'으로도 가능하다...음?
  • [3] 슈레 녹스인 리트라비엔의 오빠이며 녹스로는 존재하지 않고 언급만 여러번 됐다. 엘체니아 마몬의 대사를 보면 본인이 루츠와 마키아를 싸움붙였다고 하고, 결국 패배의 대가로 깡촌(...)인 메르키온으로 쫓겨나 그곳에서 퇴치당했다.
  • [4] 대표적인 예가 올리비아의 고향인 메르키온. 코마키치는 대놓고 깡촌이라고 깐다.
  • [5] 날려져 올 당시부터 있었던 블루머 린이 가장 최첨단 함선이라고 한다. 그때문에 포르카 n군 식으로 이름이 붙은 군사국가들은 블루머 린의 인공지능인 변태하이의 눈치를 봐야한다고.
  • [스포일러] 이렇게 쓰면 모르겠지만 사실 둘은 동일인물이다. 하지만 레키쪽이 수많은 루프를 통해 지나치게 일그러져 동일한 객체로 볼수는 없다고 한다.
  • [7] 그다음은 깡촌취급받는 에샤미오 성단, 그중에서도 포르카쪽 녹스들이 등장빈도가 높다. 에샤미오 성단이 혹성 드락실론같이 원래있던 일부 행성을 제외하면 거의 다 령운성단에서 튕겨져나온것임을 생각해본다면 흠좀무.
  • [8] 이건 아직 정확히 밝혀진 사건은 아니고 언급만 된 정도.
  • [9] 다만 성단의 초신성 폭발로 인해 포르카 자체가 에샤미오 성단으로 튕겨져 나가서 블루머 린의 녹스들은 여기 출신이 아니다.
  • [10]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사실은 초신성 폭발때문이 아니다. 초신성 폭발설은 무슨일 때문인지 알턱이 없는 인간들이 세운 가장 신빙성있는 가설.
  • [11] DLC 미우미우의 소개문에서 발췌.
  • [12] 인간을 장난감 취급하는 비뢰가 자매들중에 가장 온건한축에 속한다.
  • [13] 미우미우
  • [14] 물론 상대가 대요괴인 하은이기에 정정당당하게 싸워이겨서 끌고온게 아니라 하은에게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의 목숨을 인질로 삼아 제발로 오게 만든것. 한마디로 수틀리면 무고한 인간들도 희생시킬정도로 개쌍놈들이다.
  • [15] 사실 명확하게 나오지는 않지만 스토리 분위기상 누명을 씌워 죽였을 확률이 높다.
  • [16] 인기차트 27위
  • [17] 이는 녹스의 특성인 독립, 그러니깐 녹스는 리바이어선의 특성을 그대로 물려받았기에 아무리 작은 조각이라도 독립적인 성질을 갖는다. 즉, 레브와 같은 생체 리바이어선이 되는 것
  • [18] 그 예로써 적절한게 수십년간 대장군 마르쿠트의 충실한 부하노릇을 했던 그리폰 베헤모스 '벡터'.
  • [19] 유저들 덱의 수준이 올라간 지금에 이르러서는 호구취급을 받고있었지만 혹성 파마루 퀘스트에서 피뻥/공뻥 버전이 등장하여 다시금 예전의 악몽을 떠오르게하고 있다.
  • [20] 기근형 미나의 패시브와 비슷하다 보면 된다.
  • [21] 볼드처리된 베헤모스는 오랜 세월을 살아왔거나 쌓인 정보량이 많아 레브에게 과거사를 보여줄수 있는 스토리상으로 비중이 높은유저들에게 빅엿을 먹인녀석들이다.
  • [22] 서포터가 한칸 더 열리는 15레벨 퀘스트, 3지역으로 가는 관문인 17레벨 퀘스트같은 중요한 퀘스트에서 등장하고 스토리상 비중도 높은 베헤모스. 원본은 암컷 말이었으며 벡터라는 이름은 파트너인 마르쿠트가 붙여준 것이다. 힘과 방향을 나타내는 단어인데 마르쿠트는 벡터를 보고 바로 그 단어가 생각났다고 한다.
  • [23] 이유는 간단한데,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물체를 직접때리면 무슨일이 생길지 상상해보라(...)
  • [24] 다만 노가다의 정도는 아오G파마루보다는 훨씬 덜하다.난이도가 지옥일 뿐이지
  • [25] 원본은 태양을 동경한 낙지였는데 아무리 해도 태양에 닿을수 없자 가론이 나타나서 노력으로 이겨내면 된다고 동기부여를 한다. 하지만 그 '노력'이라는것이 태양에 닿을수 있을때까지 거대해지면 된다!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이라서 친구, 가족까지 잡아먹고 점점더 거대해져가는 막장테크. 블루머 린 스토리에서 소질이 없는건 노력으로 이겨내면 된다는 비엔의 말에 티아가 '노력이 최악의 결과를 낳을수도 있음'이라 말한것이 복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