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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

last modified: 2014-12-08 16:31:16 Contributors

Contents

1. 미지(未知)를 뜻하는 영어단어
2. 더포스5의 최종보스
3. 가면라이더 아기토에 등장하는 괴인
4. 용호의 권의 등장인물 토도 류하쿠
5. 리엄 니슨 주연의 액션 영화
6. 철권 TT, 철권 태그 토너먼트 2등장인물
7.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에 등장하는 몬스터

1. 미지(未知)를 뜻하는 영어단어

Unknown. 알려진, 유명한 이란 뜻의 known에 부정을 뜻하는 접두사 Un-을 붙인 단어. 말 그대로 알수없다를 뜻한다. 알려지지 않거나 이름이 없다던가등, 알수없는 무언가를 뜻하는 단어. 표기할 정보가 없을때에 자주 쓴다. 해금예정인 요소가 있는 경우에도 쓰인다.

외래어 표기법의 발음에 따른 표기는 언논이 된다.

2. 더포스5의 최종보스


3. 가면라이더 아기토에 등장하는 괴인

로드(언노운) 항목 참고.

5. 리엄 니슨 주연의 액션 영화


당연히 주연은 리엄 니슨이다.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곡물회의에 참석하던 마틴 해리스는 택시 사고로 병원신세를 진다. 그러나 그의 아내 엘리자베스 해리스는 다른 남자와 있고, 자신의 신분도 잃어 버린다. 자신의 친구 로드니 콜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병원에서 자신을 돌봐준 간호사의 소개로 전직 슈타지 베트랑 요원인 위겐에게 도움도 청하고, 불법체류자였던 여성택시기사인 지나도 찾아본다. 그 결과 사실 자신은 섹터 15라는 암살조직의 베트랑 암살자고, 샤다 왕자의 지원을 받는 베슬러 교수가 슈퍼 옥수수를 개발하여 무상으로 뿌리는 것을 막으려는 국제 곡물 자본가들의 의뢰를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과정에서 조직의 보스격인 로드니는 위겐을 찾아왔고, 이미 정체를 눈치챈 위겐은 청산가리로 자살을 한다. 해리스 역시 암살자 스미스를 죽이나 이내 또다른 암살자인 존스에게 잡혀 로드니에게 끌려간다. 다행히 이를 보고 뒤 쫓아온 지나가 존스와 로드니를 죽이고, 둘은 베슬러와 함께 샤다 왕자도 죽여 과격파의 왕자 암살사건으로 위장하려는 계획을 막아낸다. 사건이 마무리되어 샤다 왕자와 베슬러 교수는 슈퍼 옥수수 종자를 전세계에 무상으로 공급하였고, 이로 인해 다국적 곡물회사들의 주가에 큰 타격을 받았다는 소식과 해리스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위조 여권을 자나에게도 주어 같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것으로 끝난다.


7.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에 등장하는 몬스터

01.jpg
[JPG image (Unknown)]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에 등장하는 몬스터. 언노운은 패턴 불명의 특정 몬스터를 총칭하는 새로운 종이며, 현재까지 공개된 것은 흑레이아 하나 뿐이라 현재는 언노운 = 흑레이아라고 고정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후 몇마리가 더 추가될 예정.

그 중 하나인 흑레이아는 외형은 비룡종중 하나인 리오레이아의 모습을 띄고 있으나 컬러링이 다르다. 전신이 검은색으로 뒤덮혀 있으며 가시는 선명한 검붉은 색을 띄고 있다. 이명인 '핵룡'을 제외한 일체의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 또 다른 이름으로 미라보레이아라는 말이 붙어 있다 포획은 불가능하고 오직 토벌만 가능.

최대 6회까지 중첩되는 분노 횟수에 따라 공격 패턴이 무자비하게 변화하는 사악함을 보유한 몬스터로. 기본 1차 패턴은 리오레이아와 행동패턴이 비슷하다. 다만 발사하는 불구슬이 에스피나스와 비슷한 색이며, 접촉 시 범위 폭발이 더 넓고 폭발한 자리에 화염이 남아 지속 데미지를 준다는 점이 다르다. 그 외 몸통박치기, 서머솔트 등은 레이아와 패턴이 동일. 섬광탄, 마비함정 및 구멍함정은 분노 4회째부터는 전혀 통하지 않게 되며, 걸리더라도 지속시간이 10초 정도로 아주 짧다. 마비 역시 마찬가지. 또한 5단계부터는 전체 스피드도 엄청나게 빨라지는데. 부위파괴는 이 단계부터 가능하다. 파괴 가능한 부위는 머리와 날개, 꼬리는 체력 10% 미만부터 절단이 가능해지며, 절단속성 공격 1번으로 잘려나가니 조건만 맞으면 쉬운 편.

하지만 진짜 사악함은 분노시부터 시작된다.

1. 빔 공격
그라비모스와 같지만 색이 다른 빔(!!)을 사용하기 시작하며, 이 빔은 분노 단계가 축적될 수록 지속시간과 방사범위가 늘어난다. 사거리는 그라비모스보다 더 길고, 분노레벨 3부터는 부채꼴 빔까지 사용한다. 데미지는 검사라도 풀 체력의 80%를 날려버리는 절륜한 데미지이니 주의가 필요. 일본 유저 사이에서는 겟타 빔, 메가입자포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특이하게도 원거리에서 무기를 꺼내지 않고 긴급회피를 타이밍에 맞춰 쓸 경우 안 맞는다는 특징이 있다.(...)[1]. 물론 근거리에서는 그런 거 없고, 정면일 경우 화면 하나가 빔 이팩트로 가득 차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2. 공중 부유 - 화염탄 공격
리오레우스처럼 공중에서 화염탄을 중앙-4방향 순으로 발사하는데. 방사하는 범위가 레이아 바로 아래쪽인 데다 폭발 범위 역시 넓고 판정도 건재해 레우스처럼 회피하다가는 그대로 당하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분노 횟수가 오르면 방사 후 마지막으로 얼굴이 향하는 지역으로 덮치기를 감행하므로 절대로 일직선상에 있지 않는 게 좋다.[2]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메테오 레인이라는 기술로 명명되어 있다.(...)

3. 화염바람
날개를 휘둘러 푸른 화염의 소용돌이를 만든다. 유저 내 별칭은 흑암룡용권(黑闇龍竜卷)맞으면 높게 뜨고 독까지 걸리니 주의.

4. 그 외
  • 횡스텝 후 물어뜯기라는 괴랄한 패턴이 추가된다.
  • 그라비모스처럼 수면 가스를 뿜는다. 모션도 동일.
  • 날개에 달린 가시를 발사하는 공격도 추가. 활 유저에게는 여러모로 귀찮은 패턴 중 하나다. 맞을 경우 높은 확률로 스턴에 걸린다.
  • 저공낙하 후 지면을 들어올린다. 낙하, 파편 모두 데미지 판정이 있으며, 낙하 시 근처에 있기만 해도 흔들림 -> 파편과 같이 날아감 -> 공중콤보(...)로 이어지니 주의.
  • 날개를 지면에 내리친다. 광역 판정과 더불어 지진(흔들림)효과를 주니 주의. 날아오른 뒤 목표를 확인하고 그 자리에 그대로 낙하하는 패턴도 있다.
  • 레우스와 같이 백점프 화염탄을 쓴다. 돌진 중 캔슬하고 쓰기도 한다(...)
  • 돌진 후 캔슬하고 방향을 180도 변경한다(!), 이후 수면가스나 브레스 등의 패턴이 이어지니 주의.

초창기에는 여러 가지 의미로 사악함을 보여준 몬스터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괴물이 된 유저들의 손에 허망하게 썰리고 있다. 하지만 무지막지한 체력과 공격패턴 덕에 0분침은 나오지는 않는 상황. 랜스 솔로 플레이로 15분 정도 걸린다고. 현재 최고 기록은 10분침.

또한 전 지역에서 출몰하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서는 오히려 허망하게 썰리는 경우도 많다. 특히 숲과 언덕 지역의 경우 고저차만 이용하면 보우건은 별 피해 없이 고지대에서 무난하게 쌈싸먹을 정도. 물론 일부 공격에는 주의가 필요하고, 주의를 돌릴 러스타나 검사가 한 명 이상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어차피 볼 수 없으니 상관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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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디까지나 어느 정도 고저차가 있을 경우에만
  • [2] 게다가 독까지 부여하니 맞으면 여러모로 괴롭다. 특히 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