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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

last modified: 2015-02-12 13:42:15 Contributors

작중 연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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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1]
개발 연대순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어쌔신 크리드 3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

Assassin's Creed III Liberation
개발사 유비소프트
유통사 인트라링스
발매일 2012년 10월 30일(PS VITA)
2014년 1월 15일(PS3, XBOX 360, PC)
장르 3인칭 액션
플랫폼 PS VITA, PS3, XBOX 360, PC[2]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스토리
2.2. 시스템
3. 등장인물
4. 진실
5. 기타











1. 개요

2012년 10월 31일 발매 된 어쌔신 크리드 3의 외전으로, 3과 동시대[3]의 다른 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은 아블린 드 그랑프레라는 여성 암살자로, 프랑스 - 흑인 혼혈이다.

주 무대는 미국뉴올리언스이며 7년 전쟁과 프랑스 - 인디언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어쌔신 크리드 3 본편과 직접적으로 무대가 겹치지는 않지만 3의 주인공 코너와 만나는 장면이 있는 등 약간의 접점이 있을 것이라 한다.[4]

일본에서는 리버레이션이라는 말이 레벨레이션과 구분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으로 인해(リベレーション으로 표기법이 완전히 동일하다.) 이름이 '어쌔신 크리드 3: 레이디 리버티(Lady Liberty)'로 바뀌었다.[5]사스가 니혼고

PS3판 어쌔신 크리드 3과 크로스 커넥티비티 기능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교환하면 리버레이션을 코너로 플레이하거나 아블린이 토마호크를 쓰는 등 추가 요소를 즐길 수 있다.

2. 상세

데스몬드 마일즈를 통해 선조의 후취를 밟는 본가 시리즈와는 다르게, 리버레이션은 '기억셔틀'이 없다. 대신 앱스테르고사에서 만든 본격 과거 체험 프로그램(?)이라는 설정으로 플레이어는 주인공 아블린을 보게 된다는 설정이다.[6][7]

2.1. 스토리

백인 귀족과 흑인 노예 사이에서 태어난 아블린은 1757년 어머니에게 버림받기 전까지 아버지의 부와 영향력 아래에서 평안하고 행복하게 자랐다. 어머니의 실종 이후 충격으로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되지만 그런 약점을 스승 아가테의 가르침으로 극복하고 암살자 형제단을 위해 뉴올리언스 지부를 책임진다.

겉모습은 아름다운 항구도시인 뉴올리언스지만 그 내부는 스페인, 프랑스, 영국의 이권다툼과 흑인 노예 문제, 거대 습지의 토착민과 개척자들의 분열의 문제를 안고 있다.

스토리상 초반 배경은 프랑스가 루이지애나에서 물러나[8]고서부터 루이지애나가 뉴 스페인에 편입되면서 일어나는 과정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루이지애나 반란[9]사건 까지를 다루고 있다.

2.2. 시스템

최초로 여성이 주인공인 작품이기에 페르소나(!?)시스템을 채용하였다.
페르소나는 숙녀 페르소나[10], 노예 페르소나[11], 암살자 페르소나[12]로 나뉜다. 아블린은 이를 이용해 변장과 행동 변화로 각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할 수 있으며, 노출도를 낮추는 것도 각 페르소나마다 별개의 행동으로 낮춰야 한다.[13]
참고로 유플레이 모든 복장 모으기 도전과제를 달성하려면 모든 아이템을 다 수집해야하는데 각 페르소나마다 모을 수 있는 아이템이 정해져있다. 예를 들어 브로치는 숙녀 페르소나 상태로만 획득가능하며, 부두인형은 노예 페르소나로 획득해야한다.

그리고 PS VITA의 앞뒷면 터치스크린을 활용해서, 양면 터치를 이용한 편지봉투 뜯기(..), 후면 터치를 이용한 소매치기, 전면 터치를 이용한 무기 교체가 가능하다. 후면 카메라를 통해 비밀을 밝혀내는 퍼즐도 간간히 나오는데, 이게 인식이 영 제멋대로라 불만이 많다.

여담으로 분명 주인공이 여성이고 어쌔신 훈련도 정식으로 받은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게임 내의 성능은 가히 살육병기 수준이라 지켜보고 있자면 상당히 미묘하다. 어쌔신 크리드 3 본편의 코너 켄웨이는 물론이고, 그랜드 마스터이자 전설적인 어쌔신이었던 알타이르나 에지오보다도 강하게 느껴질 정도[14]. 아무래도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오락용으로 만들어졌다는 설정 때문인것 같다. 노예 페르소나를 걸치고 마체테 하나 달랑 들고 싸워도(즉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어지간한 전투에선 한 대도 맞을 일이 없을 만큼 강한데, 본격적으로 어쌔신 페르소나를 걸치면 뭔가 답답한 마체테 대신 원래의 주무기인 권총과 장검을 쓸 수 있게 되고 체인-킬이라는 특수능력까지 생긴다. 마치 스플린터 셀: 컨빅션의 지정-수행을 연상케 하는 기능으로 해당 버튼을 눌러 체인킬 모드에 들어가면 시간이 잠시 멈추며 그 사이에 주위의 적을 최대 3명까지 지정하여 연속으로 살해할 수 있다. 이건 적의 종류와 체력에 관계없이 즉사 판정인지라 원래는 즉사시킬 수 없는 장교급의 까다로운 적도 가리지 않고 빠르고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후반부의 전투에서 아주아주 유용하다. 여태껏 어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주인공도 가지지 못한 어마어마한 능력.

3과 달리, 여기서는 사냥은 할 수 없다. 바이우에서 맹수가 공격해 올 경우, 총으로 쏴죽이던지 미니게임마냥 나오는 키를 눌러서 맹수를 죽인다던지 할 수는 있으나, 가죽을 벗길수는 없다.

3처럼 무역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3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제작해서 무역은 할 수 없고, 대신 선박을 구매한 뒤 선박에 물품을 실고 판매할 수 있다. 참고로 구매한 선박은 팔기가 가능하다.


3. 등장인물

아블린 드 그랑프레 - 본작의 주인공. 백인 귀족과 흑인노예 사이의 혼혈이지만 아버지의 배려로 자유의 신분을 얻었다. 어머니의 실종으로 방황하다가 스승 아가테를 만나서 암살자의 길을 걷게 된다.
일본판 성우는 카이다 유코

랄드 블랑 - 그랑프레 가문의 무역 사업 점원이자 아블린의 소꿉친구. 지적이며 진지한 태도를 인정받아 암살단에 들어와 아블린을 돕는다. 아블린을 좋아해서 열심히 들이대지만 별 성과는 없는 듯.(안습)
일본판 성우는 카세 야스유키

들렌 드 릴르 - 아블린의 양어머니. 필립 올리비에 그랑프레와 재혼 후 아블린을 자신의 친딸 같이 여기며 키운다. 그리고 몰래 노예 해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일본판 성우는 코야마 마미

립 올리비에 드 그랑프레 - 아블린의 아버지. 무역사를 가진 부유한 귀족이며, 아블린에게도 사랑과 관심을 쏟는다. 하지만 아블린의 친어머니인 잔에게 결혼을 약속해 놓고는 마들렌과 결혼을 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
일본판 성우는 타니구치 타카시

- 아블린의 친어머니. 흑인 노예지만 필립이 약속한 결혼과 자유신분을 믿고 그에게 봉사하고 아블린을 가진다. 하지만 마들렌과 필립의 결혼으로 충격을 받고 어린 아블린을 뒤로 한 채 행방불명된다.

가테 - 노예였지만 혁명가 랑수아 마칸달에 동참하여 암살단원이 된다. 하지만 백인 착취자 독살 실패 후 마칸달에게 버림받자 루이지애나 습지로 숨어들어간다. 그 후 선원과 싸우던 아블린을 구출한 후 암살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그녀를 암살자로 키운다.
일본판 성우는 코야마 리키야

파엘 호아킨 드 페레 - 겉모습은 발굴 조사 감독이지만, 실은 흑인 노예들을 구출하여 멕시코로 빼돌리고 마야 발굴지에서 그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해주고 있다.

에루디토 - 플레이어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해킹을 시도하는 정체불명의 해커다. 에루디토는 해킹 후 시민E를 맵에 남겨놔서 시민 E를 찾아 죽이는 것으로 그와 접촉하면 진짜 역사를 알 수 있다.

코너(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시퀀스 8 뉴욕편(바보의 심부름)에서 등장하여 아블린의 암살을 도와준다. PS3판 어쌔신크리드3와 연동하였으면 코너의 시점에서 조작 캐릭터로 사용할 수도 있다. 아블린의 바람총 대신에 활도 사용해볼 수 있다. 코너가 등장하는 파트는 1777년 뉴욕 - 국경지대인데, 이때 코너는 잠시 뉴욕에 와 있었다. 힉키를 조지려고... 게임 내의 모든 사람들이 영국식, 프랑스식 등등 타지 영어를 쓰는데 코너 혼자서 매우 깨끗한 영어를 써서 오히려 아주 어색하다. 미국 독립군하고 같이 굴렀으니까 당연한거지 영국식 영어가 '타지'라니 이 무슨?!

4. 진실

수집 아이템인 '잔의 일기장'를 모아야지만 등장 인물들 간의 얽히고 섥힌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다. 총 30개로 맵 곳곳에 분포되어 있다. 이걸 안 보고 클리어하면 스토리의 흐름을 놓치게 되므로 반드시 모으자. 플레이 진행도에 따라서 데이터베이스의 인물 항목들을 에루디토가 해킹해서 진실을 모두 밝혀두지만, 잔의 이야기만큼은 전혀 손대지 않았기 때문에 잔의 자세한 이야기는 일기장을 모아 읽어보아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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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테르고曰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실은 본작에서 나오는 모든 스토리는 앱스테르고 사의, 과거 체험 프로그램을 가장한 세뇌 프로그램으로 진짜 역사는 교묘히 삭제 및 편집되어 있다.[15][16]

해커 에루디토가 남긴 시민E를 맵에서 찾아내어 죽이면[17] 순수한 역사를 볼 수 있고, 이걸 전부 봐야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다. 이것을 보지 않고 게임을 끝낼 시 묘하게 스토리는 '템플 기사단이야 말로 정의이며 진정한 구세주다.'라는 뉘앙스로 끝나고 아블린 역시 자신의 스승이었던 아가테를 죽이고[18] 성당기사단에 가입(!!)하여 치첸이차의 유물을 마들렌에게 넘겨주며 스토리는 끝난다.

하지만 5명의 시민 E를 모두 찾아내어 진짜 역사를 다 보았다면 짧은 크레딧이 올라간 후에 마지막 시민 E가 나타나는데, 이 시민 E를 잡으면 마들렌에게 넘겨준 유물은 사실 아블린의 목걸이가 없으면 작동하지 않는 2중 훼이크였고 자신의 양어머니이자 자신을 이용해 먹으려 했던 기사단원인 들렌 드 릴르를 처단하는 내용을 보여 준다.

그리고 '잔의 일기장'을 전부 모으면 알 수 있는 과거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 것들을 알 수 있다. 과거 잔과 아가테는 아이티 출신 노예였으며 연인관계였다. 거기서 아가테는 프랑수아 마칸달을 만나 암살단원이 되고 잔을 같이 끌어들인다. 얼마 후 마칸달에게 주인을 암살하라는 지령이 내려오고 아가테는 잔에게 이 일을 부탁하지만 잔은 두려움 때문에 포기하고 아가테 역시 책임을 쓰고 잔과 헤어지라는 명령을 받는다.

잔은 노예시장에 팔려나가고 필립 올리비에 드 그랑프레가 그녀를 사게 된다. 뉴올리언스로 와서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는 필립은 자유 신분을 약속하고 잔과 비밀 결혼 후 아블린을 낳게 된다. 하지만 필립은 마들렌 드 릴르와 결혼을 해버리고 자기의 위치가 불분명해진 잔은 충격에 휩싸인다.[19]
성당기사단원이었던 마들렌 드 릴르는 곧 아블린의 능력을 알아보고 그녀를 자기 손에 맞게 성장시키기 위해서 잔을 떼어놓기로 결심하고 그녀와 필립 사이를 갈라놓는다. 그리고 잔에게는 라파엘 호아킨 드 페레의 조사단에 가면 모든게 해결될 것처럼 속이고 그녀를 멕시코로 보내버린다.[20] 한편 잔의 두려움으로 인한 암살 실패 후 암살단원에게 쫓기게 된 아가테는 잔의 소식을 듣고 뉴올리언스로 오지만 사실을 알고 아블린을 암살단으로 키우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을 했던 것이다.

5. 기타

텍스처가 깨끗하지 않고 안티앨리어싱은 커녕 비정규 해상도를 채택하여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정말 지저분하다 게다가 프레임 측정결과 평균 20프레임 최소 16프레임 최대 프레임이 30프레임(아주 잠간동안) 정도로 안습이여서 분자 단위로 까인다. 버그도 꽤나 많은 편인데, 땅에서 수영한다거나 죽은 적의 시체가 굳어버리거나 시체가 미끄러지면서 움직이는 정도는 애교고, 수영하다가 구조물 사이에 끼인다거나 화약통이 들어지지 않는다던가 하는 버그도 종종 발생하며 아예 극심한 렉과 함께 그래픽이 뜨지 않는 심한 버그도 있다. 그리고 장작을 패는 인부 옆에서 어슬렁 거리다가 몇 십미터 상공으로 올라간 뒤에 떨어져서 낙사하는 버그도 있다. 이쯤되면 테스트를 한 지 의문이다 분명히 완전 동기화 조건 중에 수영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대놓고 수영해도 동기화를 주는 고마운 버그도 있다.

시리즈의 팬들에게는 평이 그다지 좋지만은 않은 게임인데, 바람총과 물속 수영이라는 흥미로운 요소는 차기작인 어쌔신 크리드 4에도 채용되었다. 또한 리버레이션의 주인공인 아블린은 어쌔신 크리드 4의 PS3, PS4, PC 전용 추가 DLC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한다고 한다. 리버레이션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한다.

2014년 7월 기준으로 이유가 불분명하지만 갑자기 한국 ps store 에서 게임이 사라져서 구매가 불가능해졌다
게임이 출시된지 2년이 다되가고 있는 시점이라지만 한글화 게임을 한국 ps store 에서 구매불가능하게하다니..

2013년 9월 10일 XBOX 360, PS3와 PC로 어쌔신 크리드 리버레이션 HD를 발표했다. 기존 비타판보다 고해상도, 고화질로 그래픽이 향상되며 게임플레이도 개선된다고. 다운로드판으로만 출시를 한다고 하며[21] 2014년 1월 15일 발매 예정이다. 비타판에서 단점으로 꾸준히 지적되던 산만한 스토리 전달과 프레임 드랍 정도만 개선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듯하다.

2014년 2월 현재, HD에디션은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해상도 외에는 비타판에서 거의 변한게 없기 때문. 심지어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는 개적화문제가 고쳐지기는커녕 더 심해졌다. 비타판에서 해상도만 늘렸기 때문에, 그래픽이 현세대 게임들에 비해 형편없는데도 불구하고 사양은 거의 최고 수준이다(...) 웬만한 퍼포먼스급 그래픽카드를 달고도 FHD 풀옵션에서 60프레임 유지를 하지 못한다. http://gamegpu.ru/action-/-fps-/-tps/assassin-s-creed-liberation-hd-test-gpu.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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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리버레이션은 동시기, 정확히 말하자면 조금 직전을 다루고 있다.
  • [2] 유플레이 인증 필수
  • [3] 정확히 말하자면 동시대는 아니다. 아블린이 활약했던 시기와 코너가 활약했던 시기는 대략 20년 정도의 격차가 있다.
  • [4] 연대상으로 본다면 코너가 등장하는 것은 엉터리라는 견해가 있다. 이에 대한 내용은 스포일러로 표시된 아래 문단을 참조.
  • [5] 재밌는 사실은, 레이디 리버티는 자유의 여신상을 부르는 애칭중 하나이기도 한다는 것.
  • [6] 애니머스 프로젝트는 1980년대부터 시작되었는데 1980년대에 실험체 1호의 조상이 아블린 드 그랑프레였다. 프로젝트 참여 중에 애니머스 문제로 죽었다.
  • [7] 아블린이 매의 눈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봐서 선조와의 접점이 있는 것은 확실하다.
  • [8] 7년 전쟁의 패배로 인해 영국이 스페인령 플로리다를 가져가는 대신, 영국이 프랑스에게 양도받은 루이지애나를 스페인에게 넘김. 이후 1802년에 프랑스는 스페인으로부터 루이지애나를 되찾았고, 1803년에 미국에 팔아버린다.
  • [9] 스페인이 밀수와 자유무역을 제한함으로써, 루이지애나 정착민들이 반란을 일으킨 사건, 거기에다가 더하여 스페인이 화폐를 지네들의 화폐인 페소로 바꿔버림으로서, 기름을 더 끼얹었음. 후에 반란을 진압되고, 스페인 법률이 부과되었음.
  • [10] 홀로 떨어진 병사를 유혹하여 호위병으로 삼거나 병사들을 매수할 수 있으며 노출도가 매우 천천히 증가한다. 하지만 자유 질주가 불가능하며 무기제약도 제일 많고 강도들이 다가와서 시비를 거는 등 어그로를 자연스럽게 끌게 된다.
  • [11] 노출도가 빠르게 올라가는 대신 마당을 쓰는 척하거나 상자를 운반하면서 경비병의 눈을 피할 수도 있고 시민들을 우롱하고 선동을 해서 경비병을 대신 공격시킬 수 있다.
  • [12] 시리즈 대대로 그 암살자다. 단 1단계 노출도를 항상 가지고 있어 눈에 쉽게 띈다.
  • [13] 숙녀 페르소나는 목격자 암살, 노예 페르소나는 수배서 벽보 뜯기로 낮춰야 하며, 암살자 페르소나는 부패 검사 매수로 줄여야 하긴 하는데 암살자가 원체 강하고 매수 비용도 약간 세서 별 필요는 없다. 거기다 1단계 노출도를 항상 가지기 때문에 노출도가 자연스럽게, 미친듯이 계속 올라간다. 비타 성능 탓인지 군인도 얼마 없어서 싸우는 것 같지도 않기 때문에 더더욱 상관 없다.
  • [14] 물론 3편의 DLC 워싱턴 왕의 폭정에 나오는 버드나무 차 마신 라둔하게둔은 논외. 그 쪽은 일단 투명화에 늑대소환에 하늘을 날아다니질 않나 이미 마검사 레벨이지 인간이 아니다(...) 일단 환상 속이긴 하지만.
  • [15] 이벤트 영상중에 노이즈가 끼는 부분은 전부 편집된 영상이라고 보면 된다.
  • [16] 어쌔신크리드 3 본편에서 코너가 북미지부 암살단을 다시 재건하기 전까지, 동시대 북미지부 현역 어쌔신은 없었다고 한 것을 생각하면 모순이 된다. 아블린이 암살단에서 도망쳐나온 아가테의 제자라서 정식 어쌔신이 아니었을 수도...
  • [17] 스토리 중에서는 총 다섯 번으로, 처음 한 번은 스토리상으로 반드시 만나게 되며 나머지 네 번은 노이즈가 끼는 특정 기억을 완료하면 지도상의 지정된 위치에 생겨나게 되는데, 해당 위치 가까이 가면 노이즈가 끼며 무삭제판을 권하는 에루디토의 목소리가 들린다. 매의 눈으로 근처에 돌아다니는 시민 E를 찾아내어 죽일 수 있다. 원거리로는 죽지 않고 근접해야 죽는 것으로 보인다.
  • [18] 아가테는 정신이 많이 약해진 상황인데다 제자인 아블린에게 몰아붙여지자 스스로 자살한다는 설명이 옳다.
  • [19] 이에 대한 진실은 에루디토가 보여주는 삭제 영상에서 밝혀지는데, 필립은 오로지 사업 문제 때문에 결혼한 거였지 마들렌이 좋아서 결혼한 것은 아니였다. 그는 잔만을 사랑했다.
  • [20] 마야 유적지는 사실 기사단 소속이었으며, 여기서 찾던 것은 먼저 온 자들의 유물이었다. 매의 눈이 잔을 빨간색으로 표시하는 것도 잔이 일단은 기사단에 속해 있기 때문.
  • [21] 허나 PC버전 한정으로 패키지판이 나왔다. 이 패키지는 유럽에서만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