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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last modified: 2018-12-03 18:44:12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연표
4. 작품 목록
4.1. 게임
4.1.1. 발매순서(전체)
4.1.2. 시간순 정리
4.1.2.1. 12~13세기 십자군 전쟁
4.1.2.2. 15~16세기 르네상스
4.1.2.3. 17~18세기 계몽 시대
4.1.2.4. 19세기 산업 혁명 시대
4.1.2.5. 현대
4.2. 만화
4.3. 애니메이션
4.4. 소설 및 기타 도서
4.5. 실사영화
5. 부실한 한글화
6. 동아시아 배경 관련
7. 지나친 시리즈의 양산
8. 게임의 이름/진행 방식에 대한 논란
9. 잠입을 하지 않는 잠입액션게임
10. 기타
11. 등장인물
12. 관련 사이트
13. 관련 링크


 "This work of fiction was designed, developed and produced by a multicultural team of various religious faiths and beliefs."
"본 픽션 작품은 다양한 종교적 신앙과 신념을 가진 다문화 구성원으로 이뤄진 팀에 의해 기획, 개발 및 제작되었습니다."

1. 개요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는 유비소프트에서 제작한 오픈월드 어드벤처 무쌍잠입 액션 게임이다.

2. 상세

2007년 1편이 개발된 이래 현재 유비소프트에서 가장 잘 팔리는 시리즈이기도 하며, 각 시리즈가 2012년 기준으로 평균 900만 장 이상씩 팔려있으니, 아무리 못해도 3600만 장의 판매를 기록한 시리즈다. 다만 휴대용기기로 나온 알테어 연대기와 블러드라인의 판매량과 일부 PC 판매량은 넣지 않은 수치이기 때문에 주의.

플레이어는 앱스테르고사에서 제작한 애니머스라는 가상현실 기계를 통해 과거를 체험하게 된다. 그리고 그 기억들을 찾아가며 현대에서 벌어지는 암살자와 템플 기사단과의 전쟁을 체험하게 된다. 이 액자식 구성 때문에 데스몬드는 놀고 먹기만 하는 가짜 주인공 취급을 받는다.[1] 음모론들을 기반으로 다루는 작품임에도, 역사적 사료 활용이 매우 뛰어난 편.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특유의 잠입요소. 일단 암살자가 주가 되는 작품이라 잠입과 은밀함을 필요로 하는 작품인데 이전까지 발매한 잠입 게임과는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 그래서인지 해외에선 암살이 적다는 비판은 있어도 '어디가 어쌔신이냐'에 대한 비판은 적은 편. 자유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북미/유럽에서는 플레이어가 조금만 신경 쓰면 암살에 걸맞는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견해가 많다. 다만 리얼리즘이 심각하게 부족하다는 지적은 대다수가 동의하는 편이다.[2]

원래는 3부작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며, 어쌔신 크리드는 그 중 첫 작품. 그러나 반응이 좋자 계속 우려먹어서 콘솔로 닌텐도 DS어쌔신 크리드: 알테어 연대기PSP어쌔신 크리드: 블러드라인도 발매되었고[3], 이후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를 배경으로한 어쌔신 크리드 2가 발매되어 호평을 받았다. 캐릭터와 게임성이 워낙 호평을 받은 덕분에 2편의 후속작인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이 연달아 발매되었으며, 에치오 아우디토레 3부작으로도 불리운다.

2012년 10월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3의 배경은 미국 독립전쟁. 주인공은 아메리카 원주민과 영국인의 혼혈인 어쌔신 코너이다. 그리고 같은 날에 역시 독립 전쟁 시기를 다루지만 시리즈 최초의 여주인공 애블린이 등장하는 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도 발매되었다. 기종은 PS VITA.

만화, 소설, 영상물 등 공식 미디어믹스도 많이 존재한다. 다만 특정 부분들은 게임들이 나오기 이전에 만들어진 설정이기 때문에 자연히 논외의 설정이 되기도 한다(프랑스 만화판에서 실험체 16호 관련 설정이라든지). 만화인 "몰락"과 "사슬"이 어쌔신 크리드 2에서 퉁구스카 대폭발에서 에덴의 지팡이가 박살났다는 설정을 빌려와 이야기를 만들었다면, 어쌔신 크리드 3는 만화판의 주인공 다니엘 크로스템플 기사단의 핵심이라고 등장시켰다. 유비워크샵 마크를 찍어서 유비워크샵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5달러 정도. 배송료는 책임질 수 없다

플랫폼은 PS3, XBOX 360, PC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콘솔 판매량이 PC 판매량을 훨씬 뛰어넘기 때문에, 콘솔버전이 먼저 발매되고 PC가 나중에 따라서 나온다. 기껏 나오는 PC 버전도 불법복제나 크랙을 막기 위해 매번 온라인으로 인증하게 한다던가, 계속 온라인 접속이 되어야만 플레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 경우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PC판 대접이 박하기 때문에 PC 유저들은 알게 모르게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멀티플레이 베타 때 PC가 제외되자 그 분노가 하늘을 찌를 지경이었다[4].

참고로 영상이나 스탭롤을 절대로 스킵할 수 없다. 스탭롤 길이도 엄청 길다. 레벨레이션의 경우 20분 가량. 그래도 스탭롤이 올라갈 때 현대 암살단 멤버들의 대화가 나오거나 기타 떡밥을 회수 혹은 투척하는 경우도 있는데다가 스탭롤이 다 끝나면 영상을 넣는 경우도 있어서 보통 보게 된다. 그리고 후속작 떡밥은 계속 나온다 다행스럽게도 브라더후드부터는 영상 스킵이 가능하게 되었다. 다만 엔딩 스탭롤은 여전히 스킵 불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한꺼번에 모은 어쌔신 크리드 앤솔로지(Anthology)가 2012년 말에 발매되었다.[5] 그리고 2013년 5월 31일 PC버전으로 앤솔로지가 발매되었는데... 2013년 6월을 기준으로 패키지에 동봉된 코드를 입력하여도 DLC와 추가요소가 활성화되지 않는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했다.[6] 앤솔로지를 구매한 사람들 대부분이 1편부터 플레이 중 이라[7] 초기에는 큰 반응이 없었으나 추가요소와 관련 된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속출. 초기에 유통사인 인트라게임즈에서는 유비소프트에 문의해 보라는 답변밖에 할 수 없었고, 유비소프트에서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답변만을 내놓아 유저들의 분노가 하늘을 뚫을 기세였다. 이대로라면 기껏 6만 4천원이나 되는 앤솔로지를 구매해놓고 모든 DLC를 사실상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닥칠수도 있기 때문. 다행히 이후 인트라게임즈에서 별도 공지를 통해 문제 해결을 해주었다.[8]

국내 유통은 인트라게임즈에서 담당하고 있다.

4. 작품 목록

4.1. 게임

4.1.1. 발매순서(전체)

(그 외 누락된 시리즈 추가바람)

4.1.2. 시간순 정리

4.1.2.2. 15~16세기 르네상스

  • 어쌔신 크리드 2
    • 어쌔신 크리드 2: 디스커버리
  •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 어쌔신 크리드 아이덴티티
    15세기 이탈리아를 배경으로한 풀 3D 스마트폰 게임. RPG방식을 채택하여 스킬 포인트를 찍는다. 전투는 개선이 필요하지만 필드를 돌아다니는 방식은 어쌔신 크리드 본편과 같다는 점이 돋보인다. 앱스테르고에서 제작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에지오가 살아있을 당시인 1502년의 몬테리지오니와 에지오가 죽은 이후(1548년)의 몬테리지오니를 배경으로한 게임영상[9]이 공개 되었다. 지금은 베타테스트 중이며 게임은 2015년 초에 공개예정. 16가지 미션이 무한대로 재생되는 스토리미션을 클리어하면서 미스테리로 점철된 사건들을 풀어나가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4.1.2.3. 17~18세기 계몽 시대

4.1.2.4. 19세기 산업 혁명 시대

4.1.2.5. 현대

  • 페이스북 연동 소셜 게임
  • 인터넷 플래시 게임 & 정보 모음 사이트
    • 어쌔신 크리드: 이니시에이츠 링크(현재 잠정적 폐쇄됨)
      UPLAY 계정이 필요하며, 위키의 설명에 의하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모든 정보가 모여 있는 곳이라고 한다. 교리문답 비슷하게 유저가 문제를 풀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커뮤니티나 신작 소식통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사실 이 곳의 정체는 '이니시에이츠'라는 조직이 만들어놓은 사이트...라는 설정의 위키다. 어쌔신 크리드 세계관에 존재하는 제3의 세력인 이니시에이츠는 네 명의 핵심을 축으로 수많은 시민들과 너 나 우리의 모금과 활동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조직인데 그들이 수집한 정보가 이 사이트에 등록되는 것이다. 이니시에이츠의 기술과 능력은 상당해서 지금은 들켰지만 암살단 내부에서 헤파이스토스 네트워크를 뚫고 정보를 빼돌렸고 템플 기사단에도 존재하는 듯. 심지어 에덴의 조각에 대한 정보까지 올라가 있다.
      어쌔신 크리드 세계관 내부의 줄거리와 관련된 부분은 항목 개설 후 서술 예정.

4.2. 만화

  • 어쌔신 크리드: 몰락(The Fall)
  • 어쌔신 크리드: 사슬(The Chain)
  • 어쌔신 크리드(프랑스 만화)
  •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게임이 아니라 만화 잡지 점프에서 연재할 예정인 코믹스다.
  • 어쌔신 크리드: 브라만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배하던 180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고 밝혔다. 덤으로 주인공이 쓰는 히든 블레이드 모양이 특이하게 3개의 날로 되어있다.대체 이건 어떻게 작동하는건지 모르겠다.

4.4. 소설 및 기타 도서

  • 어쌔신 크리드 백과사전
  • 어쌔신 크리드: 비밀의 성전(The Secret Crusade)
  • 어쌔신 크리드: 르네상스(Renaissance)
  •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Brotherhood)
  •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Revelations)[10]
  • 어쌔신 크리드: 포세이큰(Forsaken)
  •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소설)
  •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블랙버드 - 사라진 일기
  •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앱스테르고 엔터테인먼트 - 신입사원 안내서

4.5. 실사영화

2012년 7월 9일, 드디어 유비소프트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실사영화화를 유비소프트가 영화 제작 목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유비소프트 모션 픽쳐스의 담당 하에 공식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영화는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고, 제작사가 원작사인 만큼, 흥행을 위해 약간씩 설정에 변동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간 여러 흥행 게임이 실사 영화로 제작되었을 때 어김없이 따라다녔던 원작 파괴는 없으리라 예상된다.

자세한 배우 목록은 발표하지 않았으나, 유비소프트 모션 픽쳐스 대표인 진 줄리앙 바로넷은 마이클 패스벤더가 주연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템플러와 관련된 비밀조직에 납치된 후, 자신의 조상이 고도로 훈련받은 암살자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남자가 역사적인 유물을 되찾기 위해 과거로 보내진다"라는 스토리라인의 일각을 발표했는데, 이를 근거로 마이클 패스벤더가 데스몬드 마일즈 역할을 맡았다는 기사들이 보도되었다. 사실 저 문구만 보자면 데스몬드 마일즈의 이야기임이 거의 확실하지만, 이런 보도에 유비소프트 측 대변인은 패스벤더가 주연을 맡는 것은 사실이나, 정확히 어떤 캐릭터를 맡게 되었는지 말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라고 전했다. 덧붙여 스토리라인은 특정 시대나 특정 캐릭터에 얽매이지 않을 것이며,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사랑해준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첨언했다.

일각에선 유비소프트의 발표를 두고 다니엘 크로스, 에치오 아우디토레, 조반니 아우디토레를 이어 또다른 스토리에 또다른 주역이 등장하는 것이 아니냐고 기대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실사 영화화로 인한 설정 변경이 예상된다며 불안해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실사영화화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유비소프트 모션 픽쳐스의 대표가 팬들 사이에서 좆망 영화에 가깝다고 전해지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실사영화화를 담당했던 진 줄리앙 바로넷이라는 점이 이번 실사영화화를 기대하는 팬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듯. 그러나 상술된 영화의 관객 평은 '수작'이다. 평타치는 영화 다죽겠다 이눔들아!!

뿐만 아니라 주연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는 단순히 영화에 연기자로 출연하는 것이 아니고, 직접 이 영화의 공동제작에 참여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이를 두고 몇몇 이들은 패스벤더가 다른 영화에 공동제작자로 활약했던 경험이 있는 만큼 공동제작에 있어 수월할 것이라고 하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과연 패스벤더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인지는 아직 모른다며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이 제작사가 원작사인 만큼, 기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세계관이나 캐릭터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은 분명 확실하다. 또한, 유비소프트도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가 자사의 대표 프랜차이즈이기에 실사영화화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매우 신중한 태도를 취할 텐데, 영화가 어떤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될 것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배우를 공동제작자 자리에 앉힐 리가 없다.고 빌자 그리고 애당초 감독과 각본을 누가 맡을지 결정하는 권한은 유비소프트가 가진다고 하니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다만, 이 부분은 확실하지 않다고 하니 자세히 아시는 분은 수정바람.

가장 걱정되는 점은 다름 아닌 제작비. 영화 제작은 게임 제작과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거액이 필요한 일이다. 기존 팬들을 만족시킴과 동시에 실사영화화로 신규 팬층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제작비로만 최소한 1억 달러 내지 2억 달러가 필요할 텐데, 과연 유비소프트가 흥행 여부도 불투명한 프로젝트에 저 만큼의 돈을 쏟아부을 순 있을지. 만약 제작비가 더 뛴다면 분명 제작 담당은 다른 제작사로 넘어갈 텐데, 만약 페르시아의 왕자처럼 또 디즈니에서 담당했다간 암살자가 암살도 못하는 어이없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게다가 3부작이라고 하니, 소포모어 징크스를 겪지 않으려면 2억은 우스울 만큼 거금이 들 것은 확실.

물론 아직 초기 단계이기에 너무 비관적으로 속단하는 것도 지양해야 할 것이다.

2013년 11월을 기준으로 유비소프트 무비 스튜디오와 뉴레전시가 영화를 찍고 있으며 2015년 8월 7일에 20세기 폭스에 의해 영화를 개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나중에 2016년으로 연기되었다. 개봉일은 2016년 12월 21일로 확정되었다.

마리옹 코티아르의 출연도 확정되었고 맥베스의 저스틴 커젤이 감독을 맡게 되었다. 2015년 가을에 크랭크인 예정이다.

5. 부실한 한글화

시리즈 전부가 한글화되어 발매되었지만[11] 역대 시리즈 중에서 번역이 부실하지 않은 시리즈는 1편과 브라더후드, 레벨레이션 뿐이다.[12][13] 1편만 해도 독수리 눈으로 맞게 번역되었던 것이 2편부터는 매의 눈으로 바뀌는가 하면 인물들이 대화를 나눌 때 존칭과 반말을 사용하는 기준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정한건지 이해할 수조차 없고[14] 어쌔신 크리드 2, 어쌔신 크리드 3 번역의 경우 중간에 역자가 자기 멋대로 원문과는 쌩판 상관없는 번역을 하기도 했다.[15] 한술 더 떠서 어쌔신 크리드 3의 번역은 왈도체까지는 아니어도 역자의 심각한 능력 부족 + 역자의 프로의식 부족 + 텍스트본만 던져주고 번역하라고 지시한 유비소프트인트라게임즈의 삽질까지 겹쳐서 시리즈 역사상 최악의 번역이였다. 사실 후자보단 전자의 영향이 더 크다.[16] 그리고 4편에서는 기존의 번역가를 변경했는데도 여전히 오역은 넘쳐흐르는데다 3편 이상으로 최악의 번역을 보여줘 논란이 되고 있다. 다행히 유니티에서는 번역 문제가 많이 나아졌다. 그래도 노스트라다무스의 수수께끼 등 몇 부분이 문제가 있지만 전작만큼은 아니다. 문제가 있다면 바로 게임성

6. 동아시아 배경 관련

신작 소식이 나올 때 마다 끊이지 않는 소문. '암살자'인 주인공이 거대한 적에 맞서 싸우는 내용의 역사 게임 시리즈인 만큼 동아시아인들 사이에선 동아시아 배경[17]이 나오길 희망하는 목소리가 굉장히 큰데, 심지어는 서양 역사는 그만하고 동아시아 역사를 배경으로 하면 안되냐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 한번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에 어쌔신 크리드 중국배경 컨셉의 일러스트들이 퍼지자 차기작 배경이 중국이라는 루머가 퍼진 적이 있으며(당연하지만 팬아트였다), 또 4편이 끝난 뒤 5편의 내용은 일본 배경일 것이라는 루머가 퍼지자 어쌔신 크리드 3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스 허친슨이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세 일본 시대는 너무 많은 곳에서 다뤄졌으며 어쌔신 크리드만의 특성이 드러나지 않을 것 같다" 라면서 일본 배경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다만 이것은 디렉터의 개인적인 의견이지 일본 배경이 될 것을 전면적으로 부정한 것은 아니였고, 중국 배경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은 없었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동아시아 팬들의 지나친 감정이입에 지나지 않는다. 해당 게임의 동양인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이런 주장에 대해서 비판하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은지라 꽤나 키배거리다. 거기다가 구매력 있는 어쌔신크리드 시리즈의 동양인 팬덤이라고 해봤자 일본과 중국의 동아시아권밖에 없으며, 그마저도 서양에 비하면 소수이다.그럴거면 에덴의 조각 위치 중 아시아를 넣지 말던지.

국내의 여러 게임관련 커뮤니티에서도 동양 배경의 등장여부를 갖고 수많은 논쟁이 벌어졌는데,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어차피 다루기도 힘들고 흥미를 끌기도 어려운데 왜 집착하느냐?'라는 회의주의가 거세다.

그래도 동아시아 유저들의 바람을 어느 정도 의식을 한 것인지,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시즌 패스에 챠오 윤을 주인공으로 한 16세기 중국 배경의 횡스크롤 액션 게임인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스: 차이나가 나오지만 어디까지나 "부록"이라는 느낌을 버릴 수 없는 상황이다.

플레이스테이션 4 중국 런칭 행사에서 유비 관계자인 스테파니는 유비소프트가 스핀오프가 아닌, 어쌔신 크리드 메인 타이틀에서 배경을 중국으로 할 가능성이 있느냐를 질문했고, 관계자는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물론 이 언급을 가지고 동아시아 배경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리다.

일본 어쌔신중국 어쌔신의 팬아트도 있다.

7. 지나친 시리즈의 양산

발매 연표를 보면 알겠지만 1편 이후로 매년 메인 타이틀을 비롯 모바일이나 포터블 기기로의 다양한 시리즈가 출시되고 있다. 특히 메인 타이틀은 어쌔신크리드 2 이후로 1년 간격으로 10월~11월 정도에 꾸준하게 출시되었고[18], 2014년 11월에는 유니티와 로그라는 2가지 메인 타이틀이 동시에 출시되는 기염을 토하기도(?)[19] 했다. 어느정도 판매량이 보장되는 프렌차이즈 시리즈의 특성상 개발자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일종의 안전빵으로 생각해서 대거 인력과 자본을 투자하여 양산을 하는 형태가 되버린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장르의 게임들이 모두 그렇듯이 양산형 타이틀은 많은 문제점을 보여줄 수 밖에 없는데,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역시 이런 문제점들에서 자유롭지 않다.

특히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나타나는 버그문제, 최적화 이슈, 게임성의 획일화는 아무래도 출시일에 쫓기다보니 개발진들이 제대로 디버깅이나 테스트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이 부랴부랴 시간에 맞춰서 일단 게임을 발매해놓고, 패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행태가 반복되는 것이다.

최근작인 유니티의 경우 예정된 발매일을 상당히 미루면서까지 게임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공언했었으나, 막상 발매가 된 이후 콘솔, PC 모두 각종 버그라던가 프레임 드랍같은 최적화 문제가 불거져 나왔다. 같은 시기에 발매된 로그의 경우, 스토리는 긍정적이지만 게임성 자체가 블랙 플래그에서 크게 바뀐점이 없는 외전격의 물건이라 새로운 게임성을 기대한 유저들을 만족시켜주진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나 차세대 콘솔 전용으로 개발된 유니티는, 각종 트레일러나 게임 소개영상에서 보여줬던 미려한 비주얼과 연출 등이 정작 실제 게임에서는 앞서 언급된 최적화 문제와 더불어 차세대기의 기준인 1080P 해상도보다 못한 900P 해상도에 30프레임 고정도 버거운 발적화를 보여주면서 많은 유저들을 실망감과 배신감에 휩싸이게 하고 있다. 발매일을 미뤄가면서까지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공언한 개발진들은 많은 비난을 감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렇듯 시리즈를 거듭할 수록 복잡한 요소와 신기술을 적용하려는 개발진의 의도는 좋지만, 반대급부로 1년 주기로 메인 타이틀을 발매하기 위해 시간에 쫓기다보니 사양은 사양대로 높아지고, 최적화는 항상 발목을 붙잡는 고질병이 되가고 있으며, 거기에 더해 잔가지는 많이 변화했지만 게임의 진행 방식이나 싱글 플레이 프레임은 크게 변화하지 않아 비주얼만 나아지고 게임성은 전작들에 비해 확연한 변화가 없어 최신작으로 넘어오면서 비평과 비난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유비소프트는 2018년을 마지막으로 시리즈를 잠정 종료할 것을 발표했다.

8. 게임의 이름/진행 방식에 대한 논란

2편 이후 암살보다는 학살 위주로 게임을 풀어가는게 더 쉬워서 '워리어 크리드', '학살자 크리드', '진 어쌔신 무쌍', '엉덩이 엉덩이 안의 신조(ass ass in creed)'라고 불리기도 한다. 허나 'assassin'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닌자와 자객과 같이 은신/은폐 후 단번에 사람을 살해하고 모습을 감추는 사람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살인자, 사람을 죽이는데 탁월한 기술을 가진 사람, 살인청부업자 등의 여러가지 다른 의미도 있다. 당장 사전(Collins COBUILD Compact English Learner's Dictionary)을 찾아보자. 단순한 의미의 나열이 아닌, 누군가에게 친절히 설명해주는 듯한 문장으로 쓰여있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assassin : An assassin is a person who assassinates someone.
assassinate : When someone important is assassinated, they are murdered as a political act.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서브컬쳐에서의 암살자의 의미와 정치적인 암살범을 주로 말하는 일반적인 의미를 동일시할 수는 없다. 특유의 지나치게 쉬운 전투와 은신 패널티가 거의 없는 시스템으로 인해 해외 포럼에서도 이름에 걸맞지 않게 은신과 암살이 아니라 학살, 전면전으로 치닫는 게임에 대해 불평이 종종 터져나오기 때문. 하다못해 영어권 게임에서 만들어진 Assassin들이 대부분 어떤 모습으로 표현되는지를 생각해보자. 게임 특유의 형태로 말한다면 몰라도, Assassin이란 단어를 한국에서 오해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말하기엔 매우 곤란하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은닉과 엄폐, 변장이 사실적이지 못한 점, 암살보다는 학살이 더 쉬운 점은 후속작으로 넘어가도 별로 달라진 것이 없었다. 결국 제작진은 어쌔신은 때려치고 어쌔신 크리드 4의 주인공은 해적으로, 어쌔신 크리드: 로그의 주인공은 템플러로 만들어 이 문제를 해결(??)했다 암살 제대로 하라고 유니티에서는 전투를 어렵게 만들고 엄폐와 허리를 숙이는 기능을 넣었는데 은신 시스템 완성도가 떨어져서 욕을 오질나게 먹었다

9. 잠입을 하지 않는 잠입액션게임

위의 논쟁이 되는 암살자인가 아닌가 하는 논쟁과 별개의 문제이다.

게임이 양산형 타이틀로 변질되면서 나타난 문제점이다. 적어도 암살자를 표방하는 게임이라면 암살 시스템만큼은 다른 게임과 차별화를 둘 필요가 있거나 원활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먼저 나온 타이틀들은 천주와 맞먹는 수준으로 평가가 매우 좋았다. 그러나 오리진과 오디세이부터는 암살 시스템 자체는 암살게임이 아닌 파크라이나 스카이림과 크게 다르지 않다. 파크라이와 스카이림과 비교해도 암살이 매우 어렵고, 암살에 대한 매력도 전혀 없다. 이렇게 된 이유는 히트맨 시리즈처럼 암살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나 적에게 발각이 될 위험이 높아서가 아니라 RPG요소의 도입으로 생겨난 언밸런스한 레벨 시스템 때문이다. 한편 오디세이는 악몽 난이도에서 동렙의 적도 암살스킬을 쓰지 않으면 한방에 죽지 않는다. 물론, 엘리트 적이라면 암살스킬을 써도 한방에 죽지 않는다. 암살의 방법에도 호불호가 갈리는 데, 엎드린 모션으로 뒤로 접근하여 암살 버튼이 뜰때까지 기다리거나 멀리서 화살을 쏘아 머리를 맞추는게 전부다. 그런데 어쌔신 크리드의 작품들의 경우에는 그렇다고 암살을 하고 유유히 사라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극소량의 HP만 남겨놓고 발각되어 또 다른 적과의 전투에 들어가거나 한방에 죽일 수 있는 상황도 지나치게 화려함에 치중한 애니메이션 탓에 뒤에서 공격 했는데도 굳이 다리를 걸어 넘어트리는 등 잠입액션게임이라기에는 어색한 모션이 매우 많아 암살하던 도중 발각되어 버리는 불편함이 많아지고 있다. 1과 2처럼 자연스럽게 걸어가거나 뛰어가면서 화끈하게 적을 순식간에 제압하던 암살방식을 원하던 올드 유저들에게 이런 느리고 정적인 암살 방식은 평이 좋지 않다. RPG요소를 적당히 도입했다면 괜찮았겠지만, 현실은 RPG요소만 많이 도입하였고 반대로 암살 시스템은 이름만 남게 되면서 발생한 문제점들인데 이는 "굳이 게임 이름을 어쌔신 크리드의 이름을 붙여서 출시를 해야 했냐"는 비판에 직면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잠입을 암살자를 표방하는 게임이라면 캐릭터의 대사로 우리는 암살자다라는 식으로 스스로가 암살자라는 점을 기계적으로 주입하기 보다는 유저가 암살자라고 납득이 될만하게 게임상의 암살 시스템을 다른 게임과 차별화 둘 필요가 있다. 어쌔신 크리드가 다시 살아나려면 천주 1,2의 시스템을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뜻.

하지만 이 문제점은 이후 오히려 더욱 심화되었고 결국 2016년부터는 시리즈가 사실상 동결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10. 기타

제목에 's가 붙어 있어 발음 상으로는 어쌔신즈 크리드가 더 정확한 표기이다. 외래어 표기법을 준수한다면 어신즈 크리드가 된다. 발음 기호도 "ǝsǽsin"로 소위 번데기 발음인 "θ"가 아니라 그냥 "s"이다. 이걸 θ로 발음하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긴 할까

트레일러를 보면 해당 작품의 특징이나 플레이 스타일이 잘 드어난다. 1편에서 군중잠입, 2편에서 동료 고용과 히든건, 브라더후드의 형제단 시스템 등이 트레일러에 잘 나타난다. 또 1편부터 3편까지 트레일러를 보면 점점 주인공이 학살자로 변한다. 1편에서 십자군 한 명 암살하고 도망치지만 2편에서는 암살한 다음에 경호원을 썰어버리고 브라더후드에서는 정면에서 경비병력을 돌파하고 레벨레이션에서는 매복을 당했음에도 적을 학살한다. 3편에서는 아예 진을 치고 있는 레드코트 한 가운데에 혼자서 돌파해서 전세를 역전시키고 지휘관까지 사살한다.

잔상현영이라는 유저가 만든 어쌔신 크리드 이야기 정리 UCC가 있다. # 각 편의 스토리가 잘 정리되어 있어 게임을 하지 않고 건너뛰려는 사람들이나 다시 내용을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전체 스토리를 온전히 알고자 한다면 게임을 직접 즐겨보는 것이 좋다. 사실 리그베다 위키 어쌔신 크리드 관련항목들을 정독하면 된다.

유투브 Devinsupertramp이라는 채널에 파쿠르와 접목시킨 영상이 있다. 영화사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라 상당히 퀄리티가 높아 3천만 뷰를 달성하기도 했다. 어쌔신 크리드 팬이라면 한번은 꼭 보는것을 추천한다.
어쌔신 크리드 3가 갓 유저들에게 공개되었던 시절, 미국의 소설가 존 베이스링거가 어쌔신 크리드는 자신의 소설 Link를 표절한 작품이라고 주장하며 유비소프트를 고소했다. 결국 소설가 자신이 찔려서 그런건지, 다른 사연이 있는 것인지 고소를 취하했고 이 일은 잊혀졌다. 아니면 암살당한건가

11. 등장인물

각 게임 항목의 등장인물, 위의 연표 참고.

13. 관련 링크

대부분의 항목에 중대한 스포일러들이 들어 있으니 읽기 전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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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쌔신 크리드에서는 아무것도 못 하고 기억셔틀 신세, 2편부터 슬슬 암살단에 걸맞는 능력을 보여 주기 시작하며 어쌔신 크리드 3에서야 현대 어쌔신으로서의 활약을 보인다.
  • [2] 군중 속에 녹아들어 적들의 시야에서 벗어나는 요소가 있지만 지나치게 튀는 복장을 유지하며 복장 자유도가 없다던지, 자유도를 중시한다면서 정작 현실에 걸맞는 자유도는 제한적이라든지.
  • [3] 본편과 스토리가 이어지는데 단순한 외전이 아니라 꽤 중요한 내용을 다루며 블러드라인의 경우는 어쌔신 크리드 2와 무기 및 소지금 연동이 가능하다.
  • [4] 아닌게 아니라 원래 플레이스테이션 3를 기반으로 한 콘솔특화형 작품이었다. 그렇기에 콘솔에 맞는 게임플레이 환경이 대부분임을 알 수 있다. 애시당초 이 동네는 콘솔게임 제작에 맛을 들인 후엔 콘솔에 대한 대접이 융숭하기로 소문난 곳이다. 이건 뭐...
  • [5] 참고로 각 시리즈별 부제로 붙는 단어는 명예(Honor, 어쌔신 크리드), 복수(Revenge, 어쌔신 크리드 2) 정의(Justice,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해답(Answers,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자유(Freedom, 어쌔신 크리드 3).
  • [6] 정확히 말하면 레벨레이션의 Lost Archive와 3편의 시즌패스 활성화 오류 두가지
  • [7] 1편은 Uplay를 거치지도 않고 DLC도 없다.
  • [8] 결론적으로 모두 유플레이 클라이언트와 유비소프트의 잘못으로, Lost Archive의 경우 유플레이를 통해 다운이 불가능해 별도의 설치파일 링크를 제공했고, 3편 시즌패스의 경우 사용 불가능한 코드를 지급했던 것이 이유로 뭐라고? 유플레이 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 코드로 재발급해주었다.
  • [9] 영상참조https://www.youtube.com/watch?v=2mzCGX2q3Z4
  • [10] 에치오 연대기를 다룬 소설 3권은 어쌔신 크리드 2를 원작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르네상스만 제외하면 에치오 3부작(2, 브라더후드, 레벨레이션)과 부제가 같다.
  • [11] 단 콘솔판 한정. PC판은 비한글화 상태였다가 4편에 가서야 공식 한글화가 되었다.
  • [12] 대신 1편의 경우 게임 자체에서 아예 자막 기능이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국어 더빙을 한지라 호불호가 갈린다. 때문에 더빙 퀄리티에 그리 공을 들이지 않은 울며 겨자먹기로 한 티가 많이 난다. 공중파에서 방영되는 외화를 보는 것 같아 좋다는 반응도 있지만 이와 반대로 원작의 느낌을 살리지 못했다며 반발하는 사람들도 있다.
  • [13] 브라더후드의 경우 다른 시리즈에 비하면 무난한 편이긴 하지만 '의자에 앉아 물주를 암살하십시오'를 '의자에 앉은 물주를 암살하십시오'로 번역하는 등의 몇몇 착오를 저지르기도 했다. 그래도 몇몇 실수를 제외하면 무난한 편이고, 레벨레이션의 경우 에치오와 유수프의 존댓말&반말을 제외하면 무난한 편이다.
  • [14] 어느정도 서로 익숙해지고 친밀해진 브라더후드에서는 그렇다쳐도, 아직 초면인 어쌔신 크리드 2에서도 서로간에 무조건 반말을 하도록 번역된 데스몬드와 숀 헤이스팅스의 태도가 압권이다. 숀이 레베카에게 반말하는 건 서로 구면이어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데스몬드와 숀은 무조건 다른 동료들에게 반말을 쓴다. 레벨레이션에서는 에지오가 자신보다 8살이 어린 유수프 타짐에게 존댓말을 쓰고, 거꾸로 유수프 타짐은 에지오에게 반말을 쓴다.
  • [15] 대표적으로 2편에서는 '방가방가' '님좀 짱인듯' '쥐새끼가 미네르바를 잡아넣어야 했던 이유로군.' 등의 괴상한 역자 임의의 번역이 등장했고, 3편에서는 '병림픽' '여성부' 등의 용어가 나오기도 한다.
  • [16] '불이야!'나 마약판매원 같이 주변 정황을 모르면 오역이 날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은 정말 적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 죄다 틀렸다. 이건 기본적인 능력이 부족해서 벌어지는 일.
  • [17] 서아시아는 레반트가 나왔다.
  • [18] 이는 크리스마스를 비롯, 연말 휴가 등 게임 개발사 입장에서는 대목이기 때문에, 선점효과를 노려 대작 타이틀은 보통 연말을 앞두고 발매되는 경우가 많다.
  • [19] 본래 유니티가 10월 중후반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유비소프트 측에서 완성도를 높일 충분한 시간이 필요해서 발매일을 현재와 같이 늦췄기 때문.. 물론 그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