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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마녀 사텔라
         ~~[[얀데레]][[끝판왕]]~~ ~~[wiki:"얀데레/하드"너를] [wiki:"가사이 유노"위해서라면] [wiki:"샤케"세계를] [wiki:"프레이 마이어"적으로] [wiki:"아케미 호무라"돌릴 수 있어]~~
         사텔라는 죽은 것이 아니라 봉인된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사텔라와 에밀리아가 [wiki:"모순"동시에] [wiki:"타임 패러독스"존재하는 셈이] 된다. 단, 질투의 마녀가 현실에 나타났을 때 일어난 일을 보면 사텔라는 물질을 그림자로 흡수하는 능력을 지닌 듯 하다. 세계를 재 창조하기 전에 일단 세계를 흡수해야 한다고 가정하면, 어떤 이유로 스바루가 죽거나 사라진 상황에서 스바루를 다시 만나기 위해 세계를 재창조 하다가 신룡에게 [wiki:"잡았다 요놈" 덜미를 잡혔을 수도 있다.] 사텔라와 에밀리아의 이미지가 많이 다르지만 성역편의 시련에서 보여진 모습들을 보면 스바루를 잃었을 경우 에밀리아는 [wiki:"유리멘탈"정신적으로] [wiki:"얀데레"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현재보다 미래시점의 에밀리아일 것이기에 사텔라가 에밀리아와 얼굴이 약간 다른 것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라고 추측할 수 있다.[* 미래를 보여주는 세 번째 시련에서 스바루의 것으로 보이는 묘비 앞에 서 있는 에밀리아가 있었다.]
  • 11eyes
         심지어 설정변화로 인해 원작의 캐릭터가 이상하게 변해버리는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미나세 유카. 안그래도 [[얀데레]]라 원작에서도 제정신이 아니었는데 그 속성을 극대화시키면서 완전히 찌질한 천하의 개쌍년이 돼버렸다. 안 그래도 공감이 안 가는데 더더욱 공감이 안간다.
         애니판의 경우 [[판치라]]가 지나치게 자주 일어나 '판치라물'이라고도 불린다(...). 12화로 완결이 났으며 결국 사람들에게 그다지 관심을 모으지 못하고 골수 팬들에게 까인 채 끝났다. 특히 미나세 유카의 원작보다 얀데레화, 그리고 11화의 낚시가 압권.
  • 15년 전 사건
         하여튼, [[완전발정사건]] 당시 완전발정 상태로 [[얀데레]]에 가까운 상태가 돼 있던 카탈리나가 한 말[* '''"너는 이미 네가 깨기 싫어하는 금기를 깬 적이 있어."''']로 미뤄볼 때, 형식이야 어떻든 일단 에로 이벤트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 2011 미스테리 단편
         작가는 1화를 연재했던 황준호. 남자 주인공이 미모의 여자친구와 이별 선언을 한 후 왜 그 여자친구와 헤어질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이 와중에도 여친은 [[얀데레]]스러운 행동으로 계속 만나자고 하지만 알고 봤더니 '''애초에 남자 주인공에게는 여친이라는 존재가 없었고 방 안에는 빈 액자만 잔뜩 걸려있던 것.''' 초반과 중반에는 제법 미스테리한 분위기로 가다가 결말에서 왠지 모르게 [[안습]]한 느낌을 받는다. 물론 결말도 생각하기에 따라 충분히 섬뜩할 수 있지만 아무리 봐도 남자 주인공이 불쌍하다는 [[솔로부대]]의 동정표를 받고 있다. ~~여자가 귀신이란 게 아니라 [[안생겨요]]~~
  • A.I.
         여러 명화를 만든 큐브릭의 아이디어를 근간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에서 보이듯이 일반 할리우드 영화와는 좀 다르게 무거운 주제와 의미를 담고 있는 영화다. 영화 초반부 사이버트로닉사에서 여러 박사와 간담을 나누는 하비 박사가 말하는 대사 '신은 [[아담]]을 당신께서 사랑하기 위해 만들지 않았나? (didn't God create Adam to love him?)'[* 인간을 사랑하는 로봇을 만든다면 그에 대한 인간의 책임은 무엇인가를 묻는 말에 대한 답변이다.]와 호스트바 로봇 지골로 조([[주드 로]] 분)와 데이비드가 Dr.Know [* 국내판에선 '"다 알아" 박사'라고 번역되었다. 작중에서의 역할은 아무리 봐도 인공지능에 의한 검색 기능이 가미된 위키위키 사전을 그 당시의 상상력으로 어설프게 재현한 듯한 역할. [[위키백과]]가 흥하기 이전의 영화임을 감안하자. (다만 한국에서는 한겨례 신문사에서 서비스한 디비딕이라는 서로 묻고 답하는 일종의 지식검색 사이트가 2000년(?!)에 이미 꽤 흥하고 있었다.) [[로빈 윌리엄스]]가 성우를 맡았다.] 에서 질문을 마치고 나누는 대사 등 감독은 여러 표현방식으로 관객들에게 무거운 질문을 던진다. 데이비드도 어느 정도는 미묘한 점이 있는 게, 사랑을 갈구하는 법만 배웠고 질투심이 상당하다는 점이 여러 면에서 드러난다. 이를테면 돌아온 마틴이 음식을 먹는 것을 로봇인 자신이 따라 하다가 수리점에 실려 간다거나, 머리카락을 잘라서 소지하면 상대의 사랑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믿고 가위를 들고 모니카가 자는 침실에 침입한 장면.[* 여기서 데이비드가 모니카의 머리를 자르러 침실에 난입한 사건은 데이비드가 숲 속에 버려지는 이유 중 하나가 되며, 2000년 후 미래에서 하루 동안이나마 엄마를 되살릴 수 있게 해 주는 매개체로 작용하기도 한다. 살려낸 사람은 단 하루만 살고서 다시 사망하는데 그러면 다시 살려낼 수 없다. 작중에서는 개인에게 허락된 시공간의 용량이 있으며, 이 용량은 한 번 소모하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즉, 전 우주적인 일회성 데이터베이스라는 소리.] 그리고 앞에서 말했듯 자신이 마틴을 죽이려 했다는 것에 상심에 빠져 있던 엄마에게 "나는 엄마를 사랑해요." 따위의 카드나 만들어 준 점이나, 자신이 '엄마에게 사랑받는 유일한 존재' 그 자체라고 믿던 데이비드가 실제 양산형들을 보고 충격에 빠지는 장면 등, 평범한 [[얀데레]]를 넘어서는 광기에 가까운 행동을 드러내는데 그 중 압권은 데이비드가 또 다른 데이비드를 보고 목을 쳐 파괴하는 장면이다.[* 데이비드가 감정을 가진 어린아이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이는 기계가 기계를 파괴하는 수준의 상황이 아니다.][* 여기에서 또 다른 데이비드는 주인공 데이비드에게 친구 하자고 호의를 베풀었다. 아마도 헨리의 말처럼 사랑을 갈구하는 욕구가 커지면, 질투하는 마음도 커지는 듯 하다. 하지만 '네가 태어나기 전에 모든 로봇들은 꿈을 꾸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을 보아 데이비드가 일반적인 로봇과 다른 특별한 존재일 수도 있다.]
  • AJ 리
         NXT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AJ는 절친 [[케이틀린]]과 태그팀 칙버스터즈(Chickbusters)를 결성해 2011년 5월 27일 스맥다운에 데뷔하였다. 그리고 여성디비전에서 경쟁을 ~~베스 피닉스 & 나탈리아의 스맥다운용 자버를~~ 하다가, 찌질한 기믹으로 활약하던 [[다니엘 브라이언]]과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에 투입된다. ~~그리고 [[얀데레]]기믹 준비중~~ 이때부터 다니엘 브라이언을 따라다니면서 그의 경기에 따라다니나 레슬매니아 XXVIII에서 [[쉐이머스]]에게 '''18초'''만에 패하자 실패의 원흉으로 AJ를 지목[* 경기 시작하고 AJ의 응원키스를 받자마자 브로그 킥을 얻어맞고 졌기 때문이었다.~~찌질하다~~]하고 차버린다. 여담으로 다니엘 브라이언과 브리 벨라는 2011년부터 사귀기 시작했는데, 기믹상으론 다니엘과 AJ가 연인관계였기 때문에 AJ가 브리 벨라에게 이기자 YES를 연발하는 다니엘을 볼 수도 있었다.
         충격받아 흑화한 AJ는 브라이언의 라이벌인 [[CM 펑크]],[[케인]]에 접근하는 등 복수하기 위해 칼을 갈다가 RAW에서의 WWE 챔피언쉽 경기에서 막판에 난입해 테이블로 떨어뜨리는등 제대로 [[얀데레]] 포스 발휘중. [머니 인 더 뱅크]를 앞두곤 CM 펑크에게 청혼했다가 거절당하자 분노의 싸닥션을 날렸고, 뒤늦게 브라이언이 청혼한 것도 거절하며 싸닥션을 또 날렸다. 과거의 빅토리아, 미키 제임스 같은 미친 악녀가 아닌 미친 선역(...)이라는 특이한 기믹성과 87년생이라곤 믿기지 않는 귀여운 외모[* NXT 시절 그녀의 멘토였던 프리모는 AJ의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16살'''이라 대답하기도 했다.], ~~진짜 미친년같은~~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한동안 WWE 팬덤을 들었다 놨다 했다. ~~[[요물]]~~
  • BLACK CODE
          루시퍼의 천사 적 모습인 루시펠에게 굉장히 집착하고 있다. 본래 영원히 혼자 살다가 그게 너무 쓸쓸한 나머지 만들어낸 자신의 반신이 루시펠이기 때문. 그러나 집착이 [[얀데레]] 수준이라 루시펠이 사랑스럽게 지켜보고 있던 인간들을 전부 무로 돌리기도 했고 심지어 루시펠의 형제 천사들마저 없애려 했다. 루시펠의 타천의 원인을 제공한 것도 따지고 보면 이 사람.
  • BLOOD+
         다른 슈발리에들과 달리 본인은 슈발리에가 되는 것은 원하지 않았으며, 안쉘이 몽골계 인종이 익수의 염기와 잘 맞기 때문에 실험적으로 슈발리에로 만들었다. 그래도 슈발리에답게 디바의 애정을 바랐으나 보답받지 못해 삐뚤어졌으며, 베트남에서 폭주한 사야를 보고 동질감을 느껴서 사야의 [[얀데레]]가 된다.
         코믹스에서 그가 바랐던 것은 '전 인류의 익수화'. 그것이 디바의 바람이였기 때문. 또한 자신의 바람이기도 했다. 디바와 자신만이 전 세계에서 유일한 인간으로서 남길 원했다. 그리고 애니와는 다르게 탐구심보다 디바에 대한 애정이 더 우선시된 모습을 보이는것을 넘어 완전히 디바 [[얀데레]]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 BRAVE10
          담당 속성은 [[바람]]. 이즈모로 가는 사이조 일행을 습격해온 소년으로 [[카마이타치]]를 사용하며 주무기는 [[낫]]. 왼쪽 눈에 초록색 문신을 하고 있다. 초S의 취미를 가지고 있으며 상대의 뭔가를 뺏는 것을 쾌락으로 삼는다. 사이조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이후 멋대로 여성 취급 받고서 후일을 도모하게 된다. 그 후 사이조의 뒤를 비밀리에 따라와 이즈모의 임무에서 사이조의 원호를 해냈다. 사이조를 멋대로 장난감 취급하면서 자신 이외에는 죽일 수 없다고 선언. 상당한 [[얀데레]]로 사이조와 피 튀기는 혈전을 벌이는 걸 좋아한다. 작가 가라사대, [[변태]]. 사스케의 [[페릿]]을 귀여워하는 의외의 일면도 가지고 있다.
  • BiBi 아이리스
          시대를 앞서간 [[걸어다니는 모에요소]]의 총 집합. 당시에도 획기적인 캐릭터 개성으로 많은 여심을 사로잡았다. [[차도남]] + [[병약]] + [[매드 사이언티스트]] + [[츤데레]] + [[얀데레]] 등 2011년에도 각광받는 요소를 90년대 중반에 재현한 놀라운 캐릭터. 새하얀 피부와 긴 [[금발]] 등 여자로 오인받을만한 아름다운 미모를 지녔다. 생긴것과는 다르게 의외로 생물학 덕후. 방 안에 실험실을 마련해 놓고 박제 표본을 한 가득 전시해놓는다. [[소르본 대학교]] 생물학 교수까지 극찬했다고 한다. 흠좀무.
          프랑스 최고 비스콩티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이지만 [[혈우병]] 때문에 친어머니가 그를 기피했다. 하나뿐인 보호자인 할머니는 그를 과보호하는한편 가문을 이어가기 위한 [[종마]] 쯤으로 여기는 바람에 인격이 좀 비뚤어져있었다...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는 상대는 주치의인 쟈끄 샤니에뜨. 아이리스를 만나기 전 쟈끄에게 보이는 집착욕과 독점욕은 거의 얀데레 수준. 당시 이 작품의 타겟층인 아동들에게는 낯선 모습이었겠지만, [[부녀자]]의 눈으로 보면 대놓고 노린 [[떡밥]]이 보인다. 아이리스는 그 광경을 보고 저게 뭔 짓인가 싶어 식겁했다.
          이본느의 연인. 평민 출신이었으나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의사]]로 오직 실력을 통해 파리 사교계에 입성한 인물. 프랑소와 드 비스콩티의 주치의가 된다. 다정하고 따뜻한 성품으로 인기가 많다. 초기 츤츤대던 프랑소와도 쟈끄에게만 인간적 정을 추구하는데 이게 문제는 남들 눈에는 [[얀데레]]의 독점욕으로 보인다는 것... 아이리스에게도 좋은 상담자 역할을 해준다.
  • C. 바움쿠헨
         리하이가 [[가짜 오선지]]에게 고백하려다 기절해버린걸 보고 '오선지 님이 --[[얀데레]]--리하이 님을 해치려 한다' 라고 판단해 시어머니의 마음으로 '난 이 결혼 반댈세'를 시전, 맞서 싸우다 후퇴한다. 참고로 바움쿠헨과 가짜 오선지는 호각 이상으로 싸우며, 바움쿠헨은 '이런 기분은 [[아프가니스탄]] 전장 이후로는 처음'이라는 생각을, 가짜 오선지는 과거 자신이 참전한 [[팔레스타인]] 전장을 언급한다. --과연 생긴 것부터 [[패기]]가 느껴지더니만-- 이건 설마… [[커플링]]인가?[* 이 부분은(정확히는 '''"녀석, 어째 내가 아직 대단한 너를 몰랐지?"'''와 '''"녀석, 어째서 너의 이름을 알지 못했는가!"'''라는 대사와 컷 구성) 대만 만화 '[[화봉요원]]'의 패러디. 문제는 그림 작가인 joanna씨가 화봉요원의 느낌을 살리지 못해 대부분 화봉요원의 패러디인줄 모른다는 사실. --근데 느낌을 살렸어도 화봉요원인 줄 알아보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글 작가인 마사토끼가 패러디임을 직접 인증했다.]
  • CLOCK ZERO ~종언의 1초~
         개발진은 초등학생들의 풋풋한 연애를 주장하며 제작을 밀어붙였다고 한다. --[[쇼타콘|와! 초등학생 좋아여 뿌우뿌우 'ㅅ']]-- 이런 컨셉에 최초 발표 때는 경원당하기도 했으나 거듭 발표되는 초호화 성우진, 미려한 그림과 일견 [[얀데레]]적인 캐치프레이즈 덕에 급 주목받으면서 발매되었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퀄리티로 좋은 평을 받고 있으며 애절한 스토리로 [[나키게]]로 추천을 받기도 한다.
  • Cara Mia Addio
         가사는 다음과 같으며, Portal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영어]]가 아닌 [[이탈리아어]]로 된 노래는 이게 유일하다. 이 곡과 ED를 비교해 보면 글라도스가 첼을 [[츤데레|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얀데레|더욱 잘 드러난다는 평]]. 참고로 게임 내 삽입 버전에서는 간주 앞까지만 딱 잘라서 나온다.
  • Charlotte
         다음날, 감기가 낫고 학교에 갔을 때 아유미에게 고백한 남자를 좋아하는 얀데레 미친년에게 쫓기다가 궁지에 몰렸을 때 능력에 각성한다. 그런데 그 능력이 주변 모든 사물을 무너뜨려버리는 '붕괴'. 하필 학교 건물 안에서 발도한 탓에 학교 계단이 완전히 무너지며 아유미 자신까지 거기에 휩쓸려 버렸다. 제7화에서 일단 사망 확정. …그런데 제9화에서 멀쩡히 살아 있는 모습이 나왔는데 사실 타임 리프를 하기 전 세계의 아유미였다. 이 세계에서는 유우, 슌스케와 함께 시설에서 조사를 받다가 능력에 각성, 여기서도 '붕괴'를 발동하여 시설을 대파시키고 [[해부]] 처분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세계에서도 쿠마가미는 아유미를 구하러 가야 한다고 유우에게 알려준다.
         아이미와 같은 반의 소녀. 오이카와를 짝사랑 하고 있다. 오이카와가 아유미에게 고백을 하게 되자 충격을 받고 [[얀데레]]화. 감기에 걸렸다가 나아서 등교한 아유미를 [[커터칼]]을 가지고 습격해온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아유미는 특수능력에 각성하여 '붕괴'를 발동, 건물을 붕괴시키는 참사를 일으키고 말았다.
         …왠지 눈빛이 의미심장해서 혹시 얘가 능력자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냥 미친 얀데레 사이코였다.
  • Chloe
         [얀데레]한 분위기의 가사가 특징. '이 곡으로 릴리를 다시 보게 되었다'라는 평이 많다.
         얀데레 시리즈 중 1탄으로, 후속작으로는 2탄, Under of Fragments/ 3탄,[[Marie-Luise]]가 있다. --일본에서는 꽤 알려졌는데 한국에는 거의 안 알려졌다 젭라--
  • ChuSingura 46+1
          3번째 루프인 '햣카사키카케(백화개)'편에서 전용 선택기가 상업화 버전에 추가될 정도로 인기를 자랑하는 캐릭터.--다만 이 선택기는 잘못된 선택기 취급으로 이벤트 이후에 스구하는 무조건 죽는 배드엔딩으로 이어진다.-- 밝게 웃으면서도 스구하와 관계된 일에 한해서는 [[얀데레]]가 되는 갭이 팬들에게 제대로 명중했다고 한다.
  • Codename:Kids Next Door/등장인물
          1호의 여자친구. 소유욕이 엄청난데, 그 욕심이 1호에게까지 미쳐 [[얀데레]] 성격이 나오기도 한다. 일방적인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서로를 많이 아낀다. 후에 리지가 1호를 찬다. 이 에피소드에서 많은 시청자들이 경악했다고 한다.
  • Cry of Fear
          * 2번 엔딩 : 의사는 살아있지만, 대신 '''소피가 죽는다.''' 사이먼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버려졌고 오직 곁에 있어줬던 소피한테마저 버림을 받자 [wiki:"얀데레" 소피를 영원히 곁에 두고싶다면서] '''소피를 살해하여 집 욕실에 시체를 숨긴 다음 자살한다.'''
  • Cutie Panther
         뮤즈에겐 흔치 않은 '섹시큐티'한 컨셉인데 가사가 마냥 신나지 않고 들어보면 [[얀데레]]를 노리고 작사 되어 노래가 섬짓하단 여론도 있다. 2차 창작에선 멤버들의 얀데레 [[네타]]에 자주 가사가 쓰일 정도. 이 노래로 BiBi 멤버들을 종종 '팬서'라고 가리키기도 한다. 팬서라고 가리킬땐 가사 내용과 어울리는 얀데레보단 [[츤데레]]로 부각 되는 편.
  • C타
         산뜻한 [[이케멘]]으로, 클래스의 중간자적 위치지만 어쨌든 공식설정상 [[얀데레]]. 잘생긴 외모와는 달리 여자와 이야기 하는 건 좀 서툴다고 한다. 말버릇은 '정말, A야는 어쩔 수 없네'[* 정발판에서는 진짜 어쩔 수가 없다니까, A야는.]이며, A야를 정말 좋아한다.[* 공식앨범의 프로필. 스토리의 중심은 코미네가 알고있다고 하는데, 2012년 6월경 코미네가 트위터에 '[wiki:"A야" 고독의 남자아이]는 네쿠라(선천적으로 성격이 어두운사람), [wiki:"B코" 가짜의 여자아이]는 초복흑, [wiki:"C타" 완전범죄]는 얀데레 호모(...)라는 발언을 했다. 앞의 두 사람이 공식이 되었으니 아마 이쪽도 공식일 듯.] 그리고 색기담당[* 코믹스가 연재되는 코믹진의 2013년 12월호의 부록인 종언의 서표 노래 CD디자인을 왕냥푸가 했는데, 스즈무가 그걸보고 '왕냥푸가 그린 C타의 색기가 위험해' 라고 트윗했다(...)]
         시간이 흘러, 두 사람은 고등학생이 된다. C타는 반에서의 중간자적 포지션을 지키고 A야를 적당히 서포트하면서,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구교사에 들러 A야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를 지켜보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A야가 [[B코]]를 구교사에 데려오고[* B코를 데려온 첫날, C타의 반응은 전형적인 [[얀데레]]의 질투(...)], 그 직후 [[D네]]까지 참석하면서 네 사람은 구교사에서 일종의 오컬트 동호회(?)를 형성했다.
         그 외에는 종종 얀데레 콤비로 D네와 엮이며, 종언의 서표의 일러스트 레이터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모양. 코미네는 그리기 쉽다는 뉘앙스로 이야기했으며, 게스트인 왕냥푸는 C타가 최애캐, 코미네 다음의 일러스트 레이터인 카라는 C타의 토끼인형의 이름은 ★야인거죠!? 라며 궁금해서 잠이 안 온다고 적어뒀다.거기다 종언의 서표 엔솔로지에 참가한 8명 중에서 왕냥푸와 코미네를 제외한 6명 중 3명이 C타가 최애캐라고 대답했다.
  • D 백작
         아버지는 세균으로 인류를 멸망까지는 아니더라도 수를 대량으로 줄이려는 시도를 하기도 했다. 할아버지는 딱히 위험해 보이진 않지만 '''[[아돌프 히틀러]]의 애인인 [[에바 브라운]]에게 주인의 소원을 이뤄주는 [[기린]]을 팔았다.''' 히틀러는 기린을 금발벽안의 미소년으로 '완벽한 게르만 족의 표본'으로 보고선 블론디라는 이름을 붙였다.[* 실제 블론디는 히틀러가 매우 아끼던 셰퍼트. 히틀러와 에바가 자살하기 전에 지하벙커에서 독살시켰다.] 이를 히틀러가 이용했다면 매우 끔찍한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 여기서는 에바가 [[얀데레]]나 다름없는 성격이라서 그냥 히틀러의 애정만을 바랐기에 망정이지.[* 에바 얘기가 나와서 덧붙이는 설명이지만 실제로는 에바 브라운은 히틀러에게 감정이 상하면 블론디를 데리고 산책을 나온 뒤 발로 걷어차곤 했다고 히틀러의 비서인 [[트라우들 융에]]에게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에바는 자기 애견인 스코티시 테리어 종의 네구스와 슈타치라는 개를 따로 기르고 있었다. 여담으로 실제 블론디는 히틀러가 소련군이 블론디를 잡아 먹을것을 두려워 해 자살을 하기 전에 주치의에게 지시해서 독살을 했다.] 기린은 히틀러와 에바가 자살한 뒤, [[소련군]]이 몰아닥치는 베를린을 떠난듯 하다.
  • DJMAX TECHNIKA TUNE
         - 곡 셀렉트 화면에서 심한 프레임 드랍[* 문제는 이게 테크니카에서'''만''' 프레임드랍이 일어나면 괜찮은데.... 이 문제 발생후 테크니카 외부 즉 '''비타의 메인화면'''은 물론이고 '''다른게임 실행'''하는데에도 프레임다운이 일어난다. ~~[wiki:"얀데레" 나말고 다른게임을 하려 하다니 프레임드랍해버릴꺼야]~~ 아무래도 비타 자체에 무슨 영향을 끼치는거 같다. ~~무슨짓을 한거냐! [[펜타비전]]!! 아 이젠 네오위즈 모바일이지...~~ 물론 껐다가 켜면 무슨일 있었냐는듯이 프레임드랍이 사라진다.] → 비타를 껐다가 켜면 해결
  • DRAMAtical Murder re:connect
         배드엔딩의 경우엔 캐릭터들마다 하나씩의 배드엔딩을 골라 그 이후의 후일담을 볼 수 있다. 코우자쿠의 경우엔 아오바의 몸을 본능 아오바가 차지한 엔딩, 노이즈는 아오바가 스크랩을 실패하고 노이즈와 아오바가 함께 노이즈의 정신세계에 갇히는 엔딩, 클리어는 노래를 실패해 알파들의 정신파괴에 실패하여 토오에에게 개조되어 하드[[얀데레]]가 된 엔딩, 밍크의 경우엔 밍크의 정신세계에서 아오바가 참수당하기전 내용이 나오며, 렌의 경우엔 렌의 정신이 바이러스에 침식당해 아오바 [[먹방]]을 하는 엔딩이다. 바이러스와 트립의 경우엔 이들의 엔딩 자체가 렌 루트의 베드앤딩인데, 그냥 아오바를 감금해서 [[조교]]하는 내용이다. 일부 CG가 전편의 베드엔딩 못지않게 흠좀무하니 주의하자.
  • D네
         클래스에서 눈에 잘 띄지는 않는 존재로 친한 친구도 없는 모양. 어른스러운 성격으로 [[B코]]와는 사이가 좋다. 문제는 B코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보통은 [[얀데레]] [[스토커]]로 지내고 있다는 것. [* 평소에 B코 주변을 멤돌고 있는 듯한 묘사가 있다.] 또한 사람 놀리기를 좋아하는 은근한 [[복흑]].[* 겉으로는 존칭을 쓰면서도 속으로는 타인의 이름을 지칭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취한다던가.] 그 외의 특징으로는 금목서향이 나는 머리카락 정도.
         동인계에서는 B코와 엮인다.안정의 D네(安定のD音)나 흔들리지 않는 D네(歪みないD音)라는 태그도 존재한다.작중의 기행때문에 종종 변태화되기도. 또 얀데레 콤비나 악연의 콤비로서 C타와의 커플링도 드물지 않게 보인다. 간혹가다 음침한 요소로 A야와 엮이는 일도 있다.
         또, 1권과 2권의 캐릭터성이 조금 다르다. 1권에서는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얀데레적 면모가 강조되었지만, 2권에서는'사랑에 빠진 소녀'로서의 모습과 뚜렷하게 공포를 느끼는 묘사가 늘어났다.
  • Elysion
         그런 대중성 지향에도 불구하고 [[얀데레]], [[근친상간]], [[동성애]] 같은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한데, 이에 대해 [[Revo]]는 다음과 같이 밝힌 바 있다. “조금 과격한 내용이 많습니다만, 메이저로 낼 거라고 해서 시류에 영합하는 내용으로 바꿔야 한다면, 메이저로 가야 할 의미가 없지 않나 싶었습니다.”[* 2010년, ‘퀵재팬’(Quick Japan) 93호 인터뷰에서.]
          통칭 Soror. 어떤 기관 소속이며 통칭 Frater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Frater가 근친상간의 배덕감을 견디지 못해 변심하자 방황하다가 종교에 빠져 Ark(방주)라고 불리는 칼로 '자, 낙원으로 돌아가요, 오라버니.'란 말과 함께 그를 찔러 죽여 버리는 [얀데레]짓을 저지른다. 이후 아비스에 의해 낙원 퍼레이드에 합류한다.
          ~~아니 이 엘범은 얀데레/하드가 3명이상이네? 들으면서도 소름돋을 뻔~~
  • Fate/Zero/애니메이션/니코니코 동화 코멘트
          * [[가사이 유노|가사이 솔라우]] : 솔라우가 [[얀데레]] 표정을 짓는 장면이, 같은 시기에 방영했던 [[미래일기]]의 히로인 [[가사이 유노]]의 통칭 '''[[황홀의 얀데레 포즈]]'''와 닮았다고 해서 붙은 별명. '''창쟁이☆일기''', '''랜서는 내가 지켜줄게♥''' 등의 코멘트도 달렸다.
          * C81 드립 : 불륜, 촉수, [[얀데레]], 기타 등등의 각종 동인지 소재가 쏟아진다고. 10화에서 로리 린과 ~~네크로로리콘~~ 마법책(…)이 나온 이후로 지나치게 쏟아져서 자제하라는 코멘트가 탄막을 이룰 정도.
  • Fortissimo 시리즈
         이후 '라그나로크' 에 말려들게 되자 자신이 슌스케를 좋아한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고 [얀데레] 비슷하게 된다.
  • Foster's Home for Imaginary Friends
          한번은 상상의 친구 중에서 '베리' 라는 캐릭터가 블루에게 반해서 대놓고 [[얀데레]]로 각성해가며 맥을 위협하여 블루를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맥에게 관광당했다.
  • GLaDOS
         이라면서 쿨하게 캐롤린을 삭제하고는 [[wiki:"얀데레" 3편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로 돌아간다.[* 이때 조명이 살짝 어두워지고 말투도 좀 바뀌는 게 섬뜩하다. 다만 [Want you gone]의 가사 해석에 따라 캐롤린을 삭제했다는게 그냥 페이크라고 볼수도 있다.] 그리고
  • GTA 4/미션일람
          '''[[얀데레]].'''첫 미션에선 루이스에게 병적으로 굴더니 약을 먹어버린다(...).마고를 죽기전에 병원으로 데려다주면 끝.
  • GTA 5/미션일람
         도착하면 마이클이 [[담배]]를 피려는데 트레버가 건강에 해롭다며 담배를 뺏고는 --네가 할말은 아니잖아-- FIB 놈들과 브래드의 일 때문에 또다시 말다툼을 하지만, 트레버는 마지막 '''큰 거 한 방''' 때문에 왔다고 한다. 성공하면 네 머리에 총알을 박지 않아도 되고 실패하면 지옥에 같이 떨어져서 영원히 함께 있겠다면서(...) --'''[[얀데레]]?'''-- 마이클은 레스터에게 연락하고, 큰 거 한 방을 위해서 우리가 잠시 휴전했음을 알리고 모든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는 서로 헤어진다.
  • Heaven's Light/Hellfire
         내 사람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소망 뿐만 아니라, [[얀데레|마음을 빼앗았으니 그녀는 내 사람이어만 하고, 그렇지 못하거든 지옥의 불길에나 타버리라는]] 광기와 지배욕을 드러낸다.[* [[Nostalgia Critic]]는 그의 캐릭터송이 역대 디즈니 악역들의 곡 중 가장 소름끼치는 시퀀스를 가지고 있다고 했으며, 그는 이 곡을 가장 좋아하는 악역의 노래중 1위로 뽑았다.]
  • Jewelic Nightmare
         그러나 보석들에는 각기 『냉혹』, 『야수』, 『[[새디스트|도S]]』, 『책략가』, 『[[얀데레]]』라는, 너무도 난이도 높은 성격이 붙은 녀석들뿐!
          '''광기의 불안정 얀데레'''
  • Lifeline
         가사 중 '난 널 내 품에 안고 / 포근히 잠들어야 해' 부분 때문에 구름 중에선 [[얀데레]] 드립이 흥하고 있다.
         얀데레곡..처럼 보이지만 얀데레가 아니다.
  • Lunatic Honey
         [[얀데레]]를 모토로 내세운 게임으로, 3명의 공략 캐릭터가 전부 '''[[wiki:"얀데레/하드"수준급의 얀데레 레벨]]'''을 자랑하고 있다.
         ~~[[wiki:"얀데레 ~정말 좋아해 그러니까 □하고 싶어~"동인게임 얀데레]]의 여성향 버젼~~
         하드 얀데레 팬들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연애 게임인데도 플레이하다 섬뜩했다는 플레이일기가 줄줄이 올라오고 있다. 한 캐릭터를 클리어할 때마다 메인 화면의 캐릭터들의 모습이 바뀐다. 감금이 테마인 캐릭터의 엔딩을 보고 나면 캐릭터들에게 구속구가 추가되는 등(…).
          주인공의 집에 도청기를 설치하고 집에 찾아와 초인종을 마구 두드려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게 엔딩 중 하나인데다 그 장면은 스킵도 되지 않아[* 공략 히로인 전원이 얀데레인 남성향 에로게 '얀데레'에도 같은 연출이 있다. ~~이런 것까지 닮다니 진짜 여성향 버전이 맞는 모양.~~] 수많은 플레이어를 공포에 떨게 했다.
          초반에는 자상해 보이나 이쪽도 중증의 얀데레라… 주인공을 감금한다. 주인공에게 해코지를 하는 팬클럽 회원들을 '''암컷'''이라 부르며 경멸하는 모습을 보였다.
         말 그대로 얀데레 포텐셜이 폭발하는 엔딩들을 보여준다. 게다가 이러한 엔딩이 자업자득이나 다름없는 [wiki:"얀데레 ~정말 좋아해 그러니까 □하고 싶어~" 남성향 버전]의 주인공과 달리 이쪽은 주인공이 평범하기 때문에 딱히 크게 흠이 있는 녀석은 아니다. 다만 엔딩을 보다 보면 주인공 역시 정신이 그리 멀쩡하진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게임 중반의 문화제에서 끝나는 엔딩. 아직 캐릭터들이 얀데레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은 단계에서 끝나므로 '''가장 평화롭게 끝난다'''. 공략 실패 엔딩이지만, 이 엔딩 외에는 주인공에게 구원이란 없다(…).
  • MASCA
          젊은 시절 삶의 의미를 찾아 끝없이 고민하다 첫사랑 레아의 죽음을 계기로 여행을 떠나고, 라크네의 폭주로 폐허가 된 시빌라에 당도했을 때 카이넨을 만난다. 그와의 만남을 계기로 벨리알의 폭주를 멈추는 법을 알게 됨과 동시에 사실은 그들이 공포의 마왕이 아니라 인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480년 이후에 아사렐라를 주웠다고. [[양녀]]나 다름없는 제자 아사렐라를 늘 따스하게 챙겨주는 상냥하고 어른스러운 캐릭터로 보이지만 사실은 무지막지한 [[얀데레]]로 아사렐라에게 집착하고 있다. 애초에 갓난아기에 불과한 여자애를 데려다가 [[키잡]]을 노렸다는 것부터 이 남자의 본성을 알려주는 증거인지도 모른다. 클로에는 그의 본성이 상상 이상으로 잔혹하며, 뭐든 자기 맘대로 돼야 직성이 풀리는 성정이기에 절대 거부당하지 않을 안전한 사랑--키잡--을 골랐다고 한다. 카이넨에게 아사렐라를 빼앗길까봐 그녀에게 청혼하고 급기야 아사렐라와 고대하던 [[결혼식]]을 올리지만, 하필 그날 찾아온 카이넨이 [wiki:"네토라레" 벨리알의 배우자 요구][* 장로들이 이 문제를 두고 논의할 때 말하길 예전에 벨리알의 배우자 요구를 거절하는 바람에 요구받은 지역이 '''쑥대밭'''이 된 적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아사렐라의 말에 의하면 카이넨은 그런 거창한 생각 없이 그저 순수한 마음으로, 거절당할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전한 것이라고.]을 하면서 위기에 처하게 된다.
          레아의 친동생. 이 작품의 [[민폐]] 캐릭터. 뭐 민폐를 끼친 것보다 배로 이상 돌려받기는 했다. 이 쪽도 상당한 [[얀데레]]. 오랫동안 엘리후를 짝사랑해왔으나, 엘리후가 아사렐라를 사랑하고 있음을 알자 아사렐라에게 독을 써서 죽이려 했다.[* 아사렐라에 대한 증오심은 자신 뿐만이 아닌, 누이인 레아가 짝사랑한 마왕의 마음을 얻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외전에서 레아의 시체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혹시라도 카이넨의 마음을 누가 차지하게 된다면 그 사람을 죽일 거라고 맹세하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카이넨에게 저지당하여 실패한데다 엘리후에게도 들키고 말았으며, 얼굴의 반쪽과 신체 피부의 일부가 처참하게 일그러지기까지 한다. 결국 자신의 얼굴을 고칠 수 있는 마력을 지닌 유일한 인물인 가트미엘과 반강제로 약혼하게 된다.[* 엘리후도 그럴 만한 마력은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아사렐라 죽이려고 한 사람을 엘리후가 고쳐줄 리가 없다...] 그러는 와중에 점점 엘리후에 대한 애증으로 [[얀데레]]화하여 아사렐라에게 독을 써서 불임으로 만들고(...)급기야는 아사렐라와 카이넨에게 원한을 가진 명계의 마왕인 망자들의 사냥꾼을 현계로 소환해 아사렐라와 카이넨을 죽이게 만들려 한다.
  • MAYU
         오른 손에는 [[도끼]]를 들고 있는데, 공식 사이트에 마유의 얼굴에 마우스 커서를 대면 [[얀데레]]스러운 표정으로 변하는 기능이 있었던 걸로 봐선 아무래도 공식적인 얀데레 컨셉으로 나갈 모양.[* 발매되기 전에도, 발매된 후에도 꽤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었던 기능이었는데 다시 한 번 더 사이트를 개편한 뒤로는 작동하지 않는다.] 덕분에 발매 이후 [[니코동]]에는 얀데레를 주제로한 곡들이 잔뜩 업로드되었다. 대표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한결같은 짝사랑, 이루고 싶은 작은 행복.]]이 있다.
  • N(포켓몬스터)
         동인쪽에서는 남자든 여자든 무조건 히로인 취급. 거기다 포켓몬에 대해선 잘 알지만 인간 상식엔 어두워서 [http://cp1818.egloos.com/942311 포켓몬식 애정표현]을 한다는 게 성희롱이나 [[EDPS]]가 돼버리거나, 아예 미적 취향이 괴악해서 [wiki:"두빅굴" 동챙이]를 보고 두근거린다던지, [http://cp1818.egloos.com/997724 포켓몬의 농담을 곧이 곧대로 믿어버린다던지] 하는 [[개그 캐릭터]]가 되기도 한다.(…) [[얀데레]] 라는 설정도 유행하고 있는 듯하다.[http://www.pixiv.net/tags.php?tag=%E3%83%A4N%E3%83%87%E3%83%AC 야N데레] ~~이것으로 모에는 완성되었다!~~
  • NHK에 어서오세요
         원작자가 직접 스토리를 맡았고 오이와 켄지가 그림을 맡았다. 중반 이후 원작과는 전혀 상관없는 안드로메다성 스토리로 달려 나간 후, 원작과는 전혀 다른 방향의 엔딩을 맞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여주인공 미사키의 [[얀데레]]화(...) 한국어판 [[번역가]]는 [[설은미]].
  • Nell
         섬세하고 감성적인 반주와는 대조적으로 [[가사가 시궁창]]인 것으로도 유명한데[* 재미있는 점은, 넬의 전곡이 김종완 작사·작곡이라는 것이다. 반주도 김종완이 만들고, 가사도 김종완이 만드는데 둘이 반대 성향을 띤다(...)], ~~그냥 몇몇곡 제목만 봐도 알 수 있겠는데?~~ 음악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밝은 분위기의 곡이 거의 없다. 어렵다거나 더럽다고 금지곡 먹은 곡도 있고... 사랑노래라고 해도 "그대를 잊지 못해서 난 죽어가요." 같은 [[얀데레]] 삘나는 곡이 많고, 자살에 관한 곡도 있고 뭐.. 노래 스타일만 보면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
  • Nice boat.
          * 캐릭터가 [[얀데레]] 모드가 되어서 상대방을 공격 할 때.
  • No.96 블랙 미스트
         그리고 나중에 들어온 유마와 아스트랄 앞에 모습을 나타낸다. [wiki:"벡터(유희왕)"벡터]의 계획에 따라 유마를 함정으로 고립시키고 '''세 번째로 오랜만이라면서''' --오랜만 그랜드 슬램 달성!-- 아스트랄과 1:1로 대치한다. 이후 '''"듀얼에 이겨서 아스트랄의 몸을 빼앗겠다"''' 는 상당히 [[얀데레]]틱한 대사를 내뱉으며 아스트랄과 듀얼을 개시한다. "이 유적에선 우리들이라도 충분히 듀얼을 할 수 있다" 라는 말을 하는데 반대로 생각해 보면 아스트랄 세계의 존재들은 일반적인 인간 세계에서는 듀얼을 하지 못하는 듯. "바리안과 손을 잡은 거냐" 는 아스트랄의 질문에 "저쪽이 먼저 요청해서 '''상냥하게''' 받아들여 줬을 뿐" 라고 대답하는데 이때 벡터의 표정이 일그러지는 게 백미. 그리고 자신을 소환하는 데 최적화된 [[마리스보라스]]라는 전용 카드군을 들고 나왔다. ~~아스트랄은 듀디를 창조하고 블미는 덱을 창조하고~~
         그런데 아무리 강력한 힘을 갖게 되어도 아스트랄을 쓰러뜨린다는 목적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20화에서 아스트랄을 지배했을 때도 그렇고 110화에서 아스트랄을 뛰어넘었다 선언한 것도 그렇고, 자신이 얼마나 강해졌는지를 판단하는 기준 또한 아스트랄이다. 이러나 저러나 '''아스트랄에게 엄청나게 집착하고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얀데레]]?~~
  • Overly Attached Girlfriend
         [[영미권]] 인터넷 [[밈]] 중 하나. [[얀데레]] 증상을 보이는 여자친구를 빗대는 밈이다.
         유래는 유투브에서 [[저스틴 비버]]의 "Boyfriend"가 나왔을 때 가사 바꾸기 대회를 열었는데, 'wzr0713'라는 계정을 쓰는 '''라이나 모리스(Laina Morris)'''라는 여자가 [["죽은 눈" 동공확장된 눈]]과 [[썩소]]를 합친 얀데레의 정석적인 표정(...)을 지으면서 얀데레 가사를 집어넣은 노래를 부른 것이 유명해지자 밈이 된것. 그냥 무서운 정도가 아니다. 노래 말미에 저 표정으로 몇십초간 눈만 깜박이면서 바라본다(...)[http://www.youtube.com/watch?v=Yh0AhrY9GjA 원본] ~~<<<< 야 이거 진짜 조심해라 나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심장이 떨리는게 느껴지는 공포는 이게 처음이야~~ ~~뭔 처음부터 소름돋아;;;;~~
  • PIL/SLASH
         이 처럼 스토리도 문제 없고, 특히 정식루트로 가면 아무 문제없는 게임이나 두명 이상을 공략 할 시 이 회사 특유의 막장성이 드러난다. 주인공 특유의 페로몬 때문인지 조금만 공략 캐릭터를 자극해도 공략캐릭터들은 참지 못해서 인지는 몰라도, 한쪽을 공략하다가 포기하고 다른 한쪽을 선택하면 포기한 공략 캐릭터가 '''[[얀데레]]'''로 돌변해 주인공을 덮치거나 파멸시키게 된다. 만약, 한명씩 모두 공략했다면? 엔딩은 상상에 맡기겠다... 엔딩명만 말하자면 '창X엔딩'; 참고로 <마스쿼레이드 ~지옥학원 SO/DO/MU~> 보다 야하다는 의견이 많으며, 정상적인 캐릭터는 한명도 찾아볼 수 없다.
  • PersonA ~오페라의 유령~
          그러나 이런 캐릭터가 대부분 그렇듯 자기 루트에서는 집착이 꽤 드러난다. 해피엔딩 루트에서는 언제나 밝고 상냥한 태양 같은 청년이지만 오리지널 루트로 삐끗하면[[얀데레|...]]
  • P와 아이돌과 단련과
          첫 등장 시 P가 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데도 [얀데레]스러운 메일을 계속 보내면서 상당히 임팩트 있는 등장을 했다. 사실 P와는 1년 정도 전에 만났고 P가 공원에서 빔(?!)을 쏘는 연습을 하다가 노래를 부르던 치하야를 휘말리게 한 걸 계기로 노래를 들어주기로 하면서 인연이 생겼다. 그러나 치하야가 P를 좋아하게 되면서 자신의 유일한 의지가 되었던 노래를 버릴 낌새를 보이자 P가 자신 때문에 치하야에게서 노래를 빼앗는 건 안 된다고 판단하고 그대로 잠적해버린다. [* 이 때 치하야와 3일 뒤에 공원에 만나기로 했는데 아무 말도 없이 사라져 약속이고 뭐고 깨버렸다. ~~이봐~~] 그 다음에 가수가 되려던 마음을 바꾸어 이오리와 같은 생각으로 아이돌이 되었다. 다시 만나게 된 P에게 원망스러운 마음을 가졌지만 P의 ~~플래그 꽂기~~사과로 벽을 허물고 다시 따르게 된다. 그후 P가 조금이라도 한눈팔려 하면 질투해서 살기를 뿜는다. (...) 거의 이오리와 동급.
          961 프로덕션의 아이돌. [wiki: "가나하 히비키" 히비키]와 P의 옆집에 살고 있다. 미키가 주먹밥 마이스터라면 이쪽은 라면 마이스터로 라면에 대한 애착을 보여준다. 이후 다른 아이돌처럼 만나자 마자 P에게 꽂힌다. 대놓고 질투하거나 살기를 뛰는 얀데레적인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P를 만나지 못하거나 다른 아이돌이 붙으면 엄청 초조해하면서 좋아하는 티를 팍팍 낸다. ~~귀엽다~~ 가슴과 엉덩이가 크다는 묘사가 강조되고 서바이벌 전 때는 그녀가 착용한 의상이 입으면 가슴이 커보인다는 [wiki: "오토나시 코토리" 코토리]의 말에 속아 넘어간 치하야에게 옷을 강탈당하여 알몸을 P에게 보여준 적도 있다.
  • QuinRose
         다만 대체로 모든 공략캐들이 악당, [[얀데레]], ~~또라이~~ [[광기]] 속성을 갖추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100% 순수하게 착한 캐릭터를 찾기가 참 힘들다(...) 한 예로 [[라일 스루만]] 역의 [[카츠 안리]]가 2008년 퀸로제 믹스 이벤트에서 발언하기를 '저 냉혹한 역할이었는데 이 안에 있으니 '''굉장히 일반인 같아요'''{{{'}}}.
         게임의 등장인물은 각자가 개성이 뛰어나고 나름대로의 매력을 갖추었으나 정작 개별 공략 루트에 들어가면 어떤 캐릭터라도 하나 같이 여주인공에게 집착하고 다른 남자를 경계하며 독점욕을 보이는 [[얀데레]]적 성향을 보인다. 즉, 캐릭터 자체의 매력과 개성은 뛰어나고 세계관 설정도 좋은데도 공략 루트에 들어섰을 때 '두 사람이 사귀는 과정' 이 차별화되지 못했기에 그 장점이 살려지지 못한다는 이야기. 연애물을 보는 입장에서는 이것도 중요한 평가 포인트에 해당되는 만큼 좀 더 신경을 써주길 원하는 목소리가 높다.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등장인물
          로즈월의 저택에서 일하는 쌍둥이 메이드 중 동생 쪽으로 가슴이 크며,[* 어디까지나 언니인 람보다 큰 정도지, 위에 있는 엘자처럼 확실하게 거유는 아니다.] [wiki:"머리카락/청색" 머리색은 청색]. 인물 관계가 좁고 의존심이 강하다. 마녀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독특한 후각이 있어 주인공을 경계하게 된다.[* 본의 아니게 루프가 마녀에 의한 현상이라는 것을 증명하게 된다]주인공에게 호감을~~서브히로인~~ 가지게 된 후로는~~[[얀데레]]와 [[현모양처]]의 위험한 경계선을 달리는~~매우 헌신적으로 주인공을 돌본다. 이러한 점은 백경토벌편에서 가장 잘 드러나는데 루프할 때마다 에밀리아와 마을 사람이 전멸하는 것을 보게된 탓에 [[정줄놓]]상태가 된 주인공을 헌신적으로 보살피고 따르는 모습을 보여 주인공의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된다.~~그러나 지옥에서 기어올라온 작가에 의해 주인공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폭식의 대죄주교에게 기억과 이름을 먹혀 주인공을 제외한 [wiki:"존재의 소멸"모두의 기억에서 잊혀지고], 의식 불명 상태가 된다.] 가사 전반이 특기. 스바루를 영웅으로 여기고 있다.
          외모와 달리 [[하라구로]]로 상당히 잔혹한 성격. 나태토벌편이 끝난 다음 크루쉬에 대한 태도를 보면 [[얀데레]]의혹도 있다.
  • Re-take
         처음에 나오는 레이는 신지에 집착하여 아스카를 모방하려 하였으나,[* '''하는게 완전 wiki:얀데레 삘이 난다.'''페인트부분은 특히.]신지가 거부하자 자살. 두번째 나오는 레이는 첫번째 레이와는 다르게 토우지와 주먹다짐을 하면서도 아스카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하는 대인배가 되었다. 미묘하게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평행세계의 아스카도 보이는 모양이다. 대화도 하고... 그리고 기억을 잃고 나서 투닥거리는 신지와 아스카를 보면서 뒤에서 웃고 있다...After에선 아스카와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아스카에 비해 비중도, 신지와의 교감도 크게 줄어서 레이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매우 불만이고 충격이었다고 한다...
  • SCP-166
         SCP-166는 그녀가 인간 [[남성]]에게 끼치는 영향으로 유명한데, 그녀를 보게 된 남성 피험체는 100% 확률로 매혹되어 성적 취향과 관계 없이 그녀에게 성적 접촉을 시도하였다. 이러한 남성 피험체들의 70%는 SCP-166에게서 떨어뜨려 놓으면 SCP-166을 봤을 때 느낀 성적 충동이 사라졌다. 그러나 나머지 30%는 ~~[wiki:"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녀에게서 느낀 성적 충동이 '''[wiki:"얀데레" 위험한 집념]으로 바뀌어 SCP-166에 접근하기 위해 폭력을 불사하며''', 이들은 제거해야 한다. 또한 SCP-166을 봤던 남성들에 의하면 그녀를 보았을 때 [[최면]] 상태와 유사한 느낌이 되었다고 보고했으며 그들은 SCP-166~~에게 모에함을 느끼고~~의 요구나 제안에 극도로 취약해졌다. 그녀는 [[순결]], 검소, 그리고 순종에 기초한 [수도원] 생활을 따랐기 때문에 남성을 매혹시키는 능력은 그녀에게 적지 않은 괴로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그녀와 남성간의 접촉은 엄격히 금지된다.
  • SCP-168
         대화 내용으로 봐선 주인이 에릭인 것 같은데 마침 에릭이 주인인 SCP가 '''[wiki:"SCP-066" 하나 더 있다]''' --이자식은 뭐하는 놈이길래 [[wiki:"얀데레" 자기한테 집착하는 살아있는 물건들]]이 둘 씩이나 있는건가-- --정황상 둘다 잃어버렸든 버렸든 자기 소유가 아닌게 되어 버렸는데 이런 거 갖고 있으면 집착하기 전에 간수 좀 제대로 하란 말이다-- 농담이 아니라 어쩌면 '''에릭 본인이 바로 해당 SCP들을 창조한 인물'''일 가능성도 있다. [[Are We Cool Yet]] 같은 SCP 관련 비밀조직의 멤버일지도 모른다.
  • SCP-962
         얼핏 보기에는 '''[[얀데레]]'''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원문을 보나 번역문을 보나, 이건 순수한 찬가라기보다는 저 바글탑이 인간에 대해 '''[[wiki:"멘붕" 겁에 질려서]]''' 데꿀멍을 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비굴하다(…).
  • SIU
         그리고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기념으로 '[[카나리아#s-2.2|특이형 카나리아]]'를 내놓았는데, 발렌타인데이 기념카드로써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되어야 할 일러스트지만, [[사시|동공의 크기, 시선이 좌우가 다른데다]] 눈에 하이라이트 부분이 없기 때문에 마치 [[죽은 눈]]같이 보이고, [[삼백안]]에 내리까는 시선이라 [[얀데레]]를 연상시킨다고 혹평을 받고 있다. 일반 드랍카드였던 소랑과 로키가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던 걸 생각하면 한정배포카드인 세이렌과 카나리아의 일러스트의 질은 감싸주기 힘든 수준. ~~눈만 잘 그렸더라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a&no=296090&page=1&recommend=1&recommend=1&bbs= 프로필 이미지로 두면 사람을 놀래키기에 적절하다고도 한다.]~~ 덕분에 여러 사이트에서 얀데레 이미지(…)를 소잿거리로 삼아 신나게 까이고 있다.
  • Seal
         발매 당시에는 전형적인 캐릭터성이 무수히 까였으나 당시의 분위기를 생각해보면 어쩔 수 없는 면이 있다.[* 90년대 영화-게임계의 분위기가 [[클리셰]]에 대해서 한없이 가혹한 분위기였다. 당시 나온 많은 영화나 게임이 이전의 것들과 조금이라도 설정이나 이야기 구도, 캐릭터가 비슷하면 베낀 거 아니냐고 까이곤 했다. 한 판타지 설정의 영화가 난쟁이가 주인공이라는 이유로 반지의 제왕을 베꼈다고 까일 정도. 근데 사실 차가운 남주인공은 당시에 유행하는 코드긴 했다.] 요근래 들어서 여러 작품에서 반복되는 설정들이 [[츤데레]], [[얀데레]]라는 식으로 이름까지 붙으며 긍정적으로 여겨지는 것을 보면 참 안타까운 이야기.
  • Sesame Street/등장 머펫
         작중에 이걸 이용한 사랑노래 I Want To Hold Your Ear가 있었는데 대상이 애니싱 머펫이 아니라면~~아니, 애니싱 머펫이라도 그건 좀 무섭다~~ 매우 무시무시한 가사이다. 일단 직접 보자.[http://youtu.be/hsa9JD0aCQw #] (귀를 떼면서)네 귀를 잡고 싶어, (눈을 떼면서)네 눈을 잡고 싶어, (코를[[이하생략]]. 하드코어 [[얀데레]]가 따로 없다. 코멘트에는 어려서 트라우마를 먹었다느니 애들한테 [[제프리 다머]]를 가르친다느니 하는 드립이 이어지고 있다.(...)[* 사실 세서미 스트리트의 옛날 영상 중에는 초현실 개그 쪽으로 트라우머 메이커가 은근히 있다. 초창기 백작만 해도 뭐...] 그리고 이 노래는 레코드에 수록되면서 어째선지 TV판이 그대로 실리지 않고 [[버트]]가 맥락만 자기 '''여자친구'''를(?!) 생각하는 내용으로 바꿔서 그대로 새로 부른다. ~~그렇게까지 게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싶었던 건가...?~~
  • Sisters ~여름 최후의 날~
         이 게임 최고의 '세일즈 걸.' 검열삭제 신도 제일 많고(…) 언니 딴 데 보내놓고 주인공과 [[이하생략]]할 때는 [[얀데레]]에 [[네토라레]] 삘도 난다. 거기다 나중엔 언니까지 데려와 [[3P]]를 주도하기까지... --[[무서운 아이]]--
  • Still Alive
          * [http://www.youtube.com/watch?v=wIAN3_rnaSE&feature=related '''결혼식'''에서 이 노래가 연주되는 영상이라거나] --자신을 박살내고 죽인 다음 불에 처넣은 사람을 위한 노래를 결혼식에 부르는 걸 보니 [[얀데레]]임에 틀림없다-- --웨딩 케이크는 거짓말이야!--
  • Sugar beans
         엔딩이 순애엔딩, 애증엔딩[* 얀데레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엔딩으로 순애와 배드의 중간쯤 된다고 보면 된다], 배드엔딩으로 여러 분기로 나뉜다는 것도 특징.
         회사가 [[얀데레]]를 사랑하는지 [[하라구로]], 얀데레 캐릭터가 최소 하나는 꼭 들어간다. 게다가 평범해보이는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귀축]]스러운 면이 있다. 그 실체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슈가빈즈 게임을 실행해 애증 루트를 타 보자. '''답이 없다'''. 특정 캐릭터의 H신은 웬만한 [[능욕]] 플레이 뺨친다. 흠좀무.
  • T-REX인 그녀
          * 유우마 : 남주인공. [[대학생]]. 츄리오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녀를 귀엽다고 여겼다. 항상 웃고 다니는 온화한 인상이지만 실제로는 [[고등학교]] 시절에 굉장한 [[불량배]][* 히로야의 말에 따르면 불량배 70명과 싸워서 상대 전원의 이빨을 뽑아버렸다고 한다.]였다고 한다. (실제로 시비가 붙은 육식공룡 수인하고 싸워서 일방적으로 이기기도 했다.) 학창시절에 짝사랑하던 여자아이한테 고백했다가 오히려 삥뜯으려는 줄 알고 겁에 질려 싹싹 비는 모습을 보고 이미지 체인지를 한 것. 작가도 대놓고 '[[하라구로]]'라고 얘기하는 등 츄리오를 알게 모르게 갖고 논다. ~~간혹 츄리오한테 지나친 허그를 당해서 뼈가 나가거나 하지만 이건 그냥 츄리오가 힘조절을 못하는 거라서...~~ 덤으로 은근히 [[얀데레]]이기도.
  • TV Tropes
          * [[http://tvtropes.org/pmwiki/pmwiki.php/Main/Yandere Yandere]]: [[얀데레]].
  • Twitch Plays Pokémon/시즌 6/1주차
         0d 3h 25m '''Joey에게 이기고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Joey와 승부할 때 푸린은 기절했고 톱치는 HP가 5남았고 화상에 걸린 상태였다...] 그리고 바로 몇 걸음 떨어져 있는 Joey에게 몇 번이고 전화를 시도해서 Joey를 곤란하게 만들었다. ~~[[얀데레|하지만 유저들은 그런 Joey에게 더 호감을 느꼈다.]]~~
  • Under the Moon
          본작의 유일한 정상인[*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애증루트에서는 꽤나 무섭다.]. 순애 루트와 애증 루트의 갭이 그나마 가장 적은 캐릭터. 애증 루트의 대사에서 이따금 [[얀데레]] 끼를 발견할 수 있으나 말해놓고 사과한다던지 안타까워하는 듯한 태도는 세이쥬와는 확실히 다르다. 제로를 제외하면 얀데레 요소가 가장 적으며 의외로 대인배.
          '''이 게임에서 귀축도 1, 2위를 다투는 캐릭터'''. 본 게임에서 가장 많은 갈등요소를 제공하는 등장인물이며 이 게임을 막장으로 이끄는 일등 공신. 굉장히 성격이 꼬였으며 '영원' 이라는 말을 절대 믿지 않는다. [[하라구로]], [[귀축]], [[얀데레]], [[S]] 등 엄청난 속성들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제대로 진입하면 루트가 여러 의미에서 어두워지며 [[능욕]]물 못지않은 상황이 쏟아진다(...) 형에게 열등감을 품고 있으며 아셰에게도 애증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세이쥬가 원하는 것은 모두 (레니의 본의는 아니지만) 레니가 가져갔기 때문. 아셰도 마찬가지로 두 사람 모두 그녀에게 호감을 품고 있었지만 아셰가 선택한 것은 레니였던지라 그 점을 엄청나게 신경 쓰고 있다. 때문에 그녀가 과거의 기억을 되찾지 못하게 하는 데 필사적이다. 특히 엘리베이터 씬은 수많은 유저를 경악시켰으며 이 장면에서 질려 게임을 그만둬버린 사람도 있다.
          순애 엔딩에서는 그나마 정신을 차리고 레니와도 화해하며 아셰와 행복하게 살게 되지만 애증 엔딩이나 배드 엔딩에서는 네거티브 얀데레의 극치를 보인다. 다른 캐릭터 루트의 배드 엔딩에서도 심심찮게 나와서 파국을 가져다주는 인물이다.
          그나마 팬디스크에서는 얀데레끼가 많이 순화되긴 했지만 그래도 얀데레다.
  • V 리라 F
         attachment:얀데레일지도.jpg
         ~~이 짤 하나만으로도 훌륭한 [[얀데레]]라는걸 알 수 있다.~~
  • VAMPIRE SWEETIE
         슈가빈즈의 신작이라 굉장히 기대를 받았으나 나온 이후에는 전작들만큼의 임팩트는 없다는 게 일반적인 평가. 전작들의 특징인 애증 엔딩이나 [[얀데레]] 끼도 다소 옅어졌다. 그래도 제작사의 네임 밸류인지(…)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성인인증'''을 요구한다.
  • VS 기사 라무네&40 FRESH
         팬들은 그래서 '최소한 백합 야애니만 아니였으면...', '기체 디자인만 더 나았더라도...' 라고 되내이지만, 이미 늦었다.(...)[* 사실 이런 요소가 아니더라도 이 애니는 망작에다 흑역사다.] 설령 건질만한 게 있다고 해도 '''시대를 앞선 [[얀데레]] 캐릭터'''인 [[에렉톤]] 밖에 없다.(...)
  • WHITE ALBUM
          * '''[[모리카와 유키]]''': 원작에 비해선 비교적 적극적. 토우야에게 전화도 자주하려하고 토우야가 다른 여자와 엮이려는 낌새를 느끼면 '그래 ㅜㅜ 그러면 어쩔 수 없지. 내가 잘못해서 이렇게 된거야' 같은 태도를 취하던 원작과는 다르게 눈이 [[죽은 눈]]으로 변하면서 [[얀데레]] 포스를 풍긴다. 리나와의 가수로서의 라이벌 구도가 뚜렷해져서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리나에게 위기의식을 느끼게 하며, 음악제에선 둘이 공동 1위를 하여 결선까지 치뤄지게 된다.[* 결선까지 간다는 것만 나오고 결국 누가 이기는지 결정 되기 전에 작품이 끝난다.] 리나가 하루는 방황을 하면서 방송을 펑크 내게 되자 그 땜빵까지 수행해 낸다. [[빈유]]였던 원작과는 달리 어째서인지 [[슴가]]가 많이 커졌다.
  • Wake Up, Girls!/등장인물
          소셜 게임 노스텔직 메모리 이벤트에선 어째서인지 [[얀데레]]스러운 표정을 한 NPC로 등장. 특기명은 우후후후...촬영 컨셉이라는 이치노세 사키와 달리 이쪽은 진짜 얀데레다. 동료 아이돌인 아시노 미즈하가 매니저가 좋아하는 과자를 고르자 얀데레스런 표정과 함께 자신이 매니저에게 주겠다고 협박하는 것만 봐도... 참고로 공개된 아이돌 중 유일하게 매니저, 즉 플레이어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아이돌이다. 다른 사람들은 백합질 하느라 바빠서 [[아오안]].(…)
  • Want You Gone
         욕하는 척하며 친구라고 하고, [[강제개행]]을 이용해 슬쩍 '''난 당신을 원하는데'''(Now I only want you) '''당신은 가버렸어요'''=(you have) gone. 라고 말하는 부분과, "제 기분이 좀 나아질 테지요" 부분을 보이지 않게 편집해버린 것 등에서 첼에 대한 글라도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얀데레]]+[[츤데레]].~~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영어를 해석해 보면 사실 이 문서는 해고 통지서란 걸 알 수 있다. ~~[[첼]] 정년퇴직?~~
  • White Light/White Heat
         환각제 효과를 노래한 'White Light/White Heat'은 전작의 'I'm Waiting for the Men'하고 비슷한 로큰롤에서 시작하다가 마지막에 노이즈로 무너지는 것으로 시작해 양쪽 스피커를 활용해 정신사납게 반복적인 쨍쨍거리는 노이즈 기타 연주와 [[얀데레]] 남자를 주인공으로 한 대서사시를 [[존 케일]]이 조곤조곤 낭독해대는 [* 가사 청해가 된다면 결말 부분에서 충격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존 케일 발성/발음이 너무 좋아 영어 교재로도 쓰인다고 (...)] 'The Gift'와 [[레이디 고다이버]]를 소재로 한 가사를 읇다가 갑자기 수술 장면을 묘사하는 고어물로 넘어가는 'Lady Godiva's Operation', 시끄러운 노이즈 로큰롤인 'I Heard Her Call My Name'이 이어지며 청자들을 정신사납게 한다. 이런 성향은 노이즈 잼을 펼치며 섹스와 폭력으로 점철된 가사를 내뱉는 'Sister Ray'[* 제목의 Ray는 [[킹크스]] 리더였던 레이 데이비스를 일컫는 말이다.]로 제대로 끝을 맺는다. 물론 싱글로 발표한 'Here She Comes Now' 같이 쉬어가는 곡도 있긴 하지만.
  • X(CLAMP)
          도청 지하에서 슈퍼 컴퓨터 BEAST를 다루는 천재 [[해커]]. 해킹 외에도 전선을 조종하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극중 언급되는 바로는 '컴퓨터가 사랑하는 소녀'. 그리고, 극장판이나 TV판이나 BEAST가 [[얀데레]]가 [Nice Boat|되어버려서]... 캐릭터의 모티브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츠바사 크로니클에서는 도청의 멤버로 나온다.
  • YWCA
         더더욱 골때리는 건, [[박무직]]이 1997년 월간 [[키노]]에서 이런 이야기들을 거론하면서 까대자, 1998년 1월호로 올라온 YWCA 서울모니터회가 보낸 반론 글이 그야말로 궁극의 [[병맛]]이다. 자신들은 한국만화를 사랑하고 발전에 기여했는데 ~~[wiki:"싱하형"사랑하니까 부숴댄 거다] [얀데레]~~ 왜 그런 부정적으로 보는지 이해를 못 하겠다는 투로 자아도취, 자기포장적인 해명글을 반론이랍시고 싣어댔다. 그야말로, 횡설수설 앞뒤도 안 맞는 글이라 보는 이를 아주 경악하게 만든 글인데, 그 대중문화 보고서로 엄청 씹혀서인지, 부랴부랴 추가로 추천만화들을 많이 선정했던 것 ~~[[뒷북]]을 쳤다~~[* 우습게도 그 추천 만화에 덧붙인 만화로 문계주의 <엄마는 요술장이>가 들어가 있는데 그 동안 마법을 쓰는 만화를 아이들 정서 운운으로 유해도서로 지정하고 성별이 바뀌는 [란마 1/2]를 그리도 유해도서로 걸고 넘어지던 이 곳이라서 되려 더 비웃음을 받았다. 이 만화에선 마법과 같이 한 두 에피소드이긴 하지만 마법 비약을 잘못 먹은 남주인공 한비우가 여자가 되는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이다. 거기에 여자가 된 비우를 전학 온 남학생과 어찌어찌하여 반하게 되어 학교에서 남자인 비우를 보고 윙크를 한다.(이들의 주장이라면 이건 동성애 유해물이다.)]을 들먹이며 지들이 한국 만화 발전에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까고 있네-- 이에 박무직이 더 빡쳐서 이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자, 이 아줌마들은 월간 키노까지 걸고 넘어가려다가 고급영화, 예술영화지를 표방(일본 애니메이션을 깊이 다루기도 했지만)하여 아이들이 보는 목록에 들어가기 모호해서인지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박무직은 나중에 키노에서 "80년대라면 이렇게 안 끝났을 것이다."라는 글로 비꼬았다. ~~이로서 모니터회는 [[인간말종]]과 [[나르시스트]]환자들로 구성된 것이 확정되었다.~~
  • Yandere Simulator
         ||<#EEEEEE> 이 문서는 [[얀데레 시뮬레이터]]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
         [미국]의 프리랜서 프로그래머인 YandereDev가 취미로 개발중인 [동인 게임]으로, [얀데레]를 소재로 한 [잠입 액션 게임|잠입]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2014년 [만우절] [4chan]의 비디오 게임 게시판에 올라왔던 [https://archive.moe/v/thread/237905321/ 한 포스트]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2015년 3월 31일에 프로젝트 1주년을 맞이했으며, 이에 따라 개발자가 본인의 블로그에 [https://yanderedev.wordpress.com/2015/03/31/yandere-simulator-one-year-anniversary/ 기념 포스트]를 올렸다.], 개발 후원 사이트인 Patreon을 통해 지원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
         [플레이어]가 직접 얀데레의 입장이 되어보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여기에 잠입 게임적 요소나 행동 선택의 다양성, 현실적 요소의 반영 등 참신한 요소를 제시하며 후원자들에게 기대를 얻고 있다. 물론 아직 데모 수준의 게임밖에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앞으로의 행보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얀데레 시뮬레이터라는 게임의 제목은 개발 단계의 가칭이며, 정발판이 발매될 경우 제목이 바뀔수도 있다고 한다. 일단 제작자가 생각해놓은 후보로는 "Yandere: Deadication", Yandere: Love You To Death",“Yandere: Til Death Do Us Part”등이 있다는 듯.
         문제는 일반적인 얀데레 게임에 나오는 것처럼 라이벌들을 살해하는 방법으로 제거하게 될 경우, 이를 목격당하거나 증거를 잡히면 Yandere-Chan이 경찰에게 체포되면서 곧바로 게임오버된다는 것. 그러므로 플레이어는 라이벌을 살해할 때 목격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살인이 끝난 후에도 시체와 흉기, 피묻은 교복을 제거하여 증거를 없애야 한다. 이에 대한 세부 사항은 시스템 란에서 후술.
          * '''Yandere-Chan'''[[br]]플레이어블 캐릭터이자 이 게임의 주인공.~~47 모에화~~ 이름의 유래는 --모를 사람이 있겠냐마는--얀데레 쨩(ヤンデレちゃん)의 독음을 로마자로 표기한 것이다.[[br]]학교에 입학하고 1년이 지날 동안 제대로 된 남녀교제없이 상상속의 이상형만을 그리며 살아왔다. 그러던 중 2학년 첫 등교일이 되면서 우연한 기회로 꿈 속의 이상형을 현실에서 만나게 되지만, 그에게 이미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위기감을 느낀다. 이후 Info-Chan 쪽에서 먼저 접촉해와서 Senpai-Kun의 사랑을 얻게 돕는 조건으로 Osana Najimi를 죽이라는 제안을 하게되고, Yandere-Chan은 살인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면서도 Senpai-Kun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마지못해 협력하게 된다.[[br]]여타 매체에 등장하는 얀데레들과는 달리 살인을 하거나 누군가에게 해를 입히는데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결국 비뚤어진 사랑을 우선시하여 손에 피를 묻힌다는 점에서 역시나 제정신이 아닌 인물이다. 거기에 처음 만난 Senpai-Kun을 사랑하게 된 것도 자신의 망상 속에 존재하던 이상형과 꼭 닮았다는 어이없는 이유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보면 애정에 대한 관념이 비뚤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녀의 뒷정보를 알고 있는 Info-Chan의 말에 따르면 뭔가 잠재된 광기나 폭력성이 내재된 모양.
         이미 얀데레같은 소재를 게임으로 구현한 시점부터 말할 것도 없겠지만, 제작자가 일본 서브컬쳐에 상당한 지식을 갖고있는 [양덕]으로 추측된다. 얀데레나 선배, 츤데레같은 용어를 올바른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대화창의 사과 메뉴 아이콘이 [도게자]인 등등 깊은 내공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암울한 일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만우절을 맞이하여 여러가지 주옥같은 드립을 치기도 했다. "얀데레 시뮬레이터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드디어 찾았다"면서 '''[[헤이트리드]]를 패러디한 [[핵 앤 슬래쉬]] 버전''' 트레일러를 올린다거나, "솔직히 난 얀데레보단 [쿨데레]가 좋다(…)"면서 '''Kuudere Simulator''' 소개 영상을 올리거나[* 영상에 등장하는 쿨데레 캐릭터는 [아야나미 레이], 츤데레 캐릭터는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를 노골적으로 패러디했다.--BAKA!--], '''[슈퍼 마리오 64|슈퍼 얀데레 64]''' 등등. 관련 영상은 [https://yanderedev.wordpress.com/2015/04/01/official-trailer-and-new-game-announcements/ 해당 포스트]를 참고하자.
         2015년 4월 6일, 얀데레 시뮬레이터의 공식 팬아트 1호가 [https://yanderedev.wordpress.com/2015/04/06/first-promo-artwork/ 공개되었다]. 작가는 [DeviantArt]에서 활동하는 스웨덴 일러스트레이터인 [http://jowa.deviantart.com/ Jowa].
  • ZERO
         처음에는 [[보케]] 속성을 가지고 있던 여학생 마오 요코가 믿었던 친구[* 마오는 그때까지 친구가 없었고, 어쩌다가 불량학생들과 가깝게 지내게 된다. 어쨌든 실제로 위험한 일까지 대신 떠맡을 만큼 마오는 그들을 신뢰하고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상대방은 그렇지 않았고, 마오는 단지 이용당한 것.]에게 속아서 마음에 커다란 상처가 난 후 [[얀데레]]가 되어서 한때 소중했던 [[학교]]라는 공간을 모두 부수러 오는 것이 작품의 대략적인 줄거리.
  • sola
         시간이 흘러 요리토와 마츠리는 재회하게 되지만, 사실 이 요리토는 아오노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서 만든 꼭두각시 인형. 종이접기의 극한을 깨우친 아오노는 사랑하는 동생을 못 잊어서 종이로 만들고 요리토의 기억을 넣어서 되살린(...) 것이었다. 아오노는 후반부 요리토가 진실에 다가가면서 자신과 멀어지자 요리토를 조종해 마츠리에게 칼빵을 놓거나 마츠리를 제거하고 요리토를 강제로 데려가려고 한다. 쿨데레인 줄 알았는데 중증의 [[브라더 콤플렉스]]+[[얀데레]]였다.~~[wiki:"이치노세 코토미" 코토미]를 죽이려는 얀데레 [wiki:"후루카와 나기사" 나기사]~~ [* 코믹스에서는 좀 더 자세한 사정이 나오는데 아오노는 원래부터 제물이 되기위해 길러진 아이였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갇혀살았고 유일하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상대가 요리토뿐이었던 것]
  • ν-13
         [[적안]]에 [[바보털]], [[은발]] 속성, 게다가 블레이블루 내의 [[얀데레]] [[사이코]] 캐릭터의 대표격인 [[진 키사라기]] 못지 않게 '''얀데레, 사이코성이 다분히 짙은 캐릭터'''.--[[wiki:"혈연 때문에 개고생"이런 남동생과 여동생 클론때문에 인생이 꼬인 걸 보면 라그나는 진짜 사람복이 없다]]--
         라그나의 엔딩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얀데레 여자아이에게 죽도록 사랑받아 잠들수 없는 CD|얀데레 여자아이에게 죽도록 사랑받아 잠들 수 없는 CD]] 1편의 노노하라 나기사와 비슷하다. 그런데 동반 자살 행위를 한 건 이렇게 해야 라그나와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라그나의 엔딩을 보고 나면 후속작 낼 수 있냐란 소리가 나오니 뭐...
         뉴의 모습이 메카닉+소녀([[MS걸]])인지라 패러디가 많은 게임답게 [[에반게리온 2호기]], [[에반게리온 초호기]] 컬러가 존재한다. 고로 이 녀석의 추가 [http://axelsaga.egloos.com/4180046 DLC 컬러링]은 [[건담]]이 되시겠다. CS의 길티기어 캐릭터 컬러링은 [[저스티스(길티기어)|저스티스]]. 둘 다 시리즈 최초 최종보스 캐릭터이고 최강캐이며 주인공이랑 연관점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둘 다 같은 여성이다. --그리고 시리즈가 갈수록 둘 다 재탕이 되고 안습이 된다는 점도 있다-- CP의 패러디 칼라는 [가사이 유노|얀데레 퀸], 교환 칼라는 [[노엘 버밀리온]], 페르소나 칼라는 [아이기스(페르소나 3)|대 쉐도 병기 7식].
         크로노판타즈마에서는 라그나 아케이드의 보스로써 재등장. 하자마에 의해 재조정된 탓인지 또다시 라그나에게 [[얀데레|병적인 집착]]을 보인다. 명왕의 검이라는 호칭을 가지고 있다.
         라그나는 이 말에 의문을 품었다. 이에 뉴는 다시 얀데레 모드(...)로 돌아와서 자신(노엘 버밀리온)은 이런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냈으니 이제 죽일 마음이 생겼냐며 같이 살육을 벌이자고 말했는데 라그나는 그때 당시 노엘은 죽음으로서 구원을 받고 싶었다는 것을 뉴 역시 자신(노엘)을 죽이라고 독촉하는 걸 자신을 "'''구원해달라(도와달라)" 로 듣고 죽이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다. 자신을 안 죽이려는 라그나의 태도에 분노한 뉴는 진지하게 임하지 않으면 정말로 죽여버리겠다며 라그나와 전투를 벌인다. 즉 뉴는 캘러미티 트리거를 이어 크로노판타즈마편의 [[최종보스]]가 된 셈이다.[* 뉴는 메인 스토리상 최종보스는 아니지만 완전히 성장하고 답을 찾은 라그나가 마지막으로 싸우는 상대라는 점. 메인 테마곡이 CP오프닝곡에 2판제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뉴는 이번 편의 최종보스가 맞다.] 하지만 이미 성장한 라그나에게 패배하고 당황한 뉴는 자신의 패배를 믿지 못하며 정신을 잃어버리고 만다. 라그나는 세리카와 함께 뉴를 안고는 타케미카즈치에서 빠져나온다.
         이 외에도 동인에선 얀데레 기믹보다는 [[천연]] 기믹 쪽이 더 강하게 표현되어서 약간 맹해보이거나 어린애 같은 모습으로 그려지는 게 많다. 대신 얀데레나 [[쿨뷰티]], 카리스마 기믹은 무라쿠모 융합모드.
         이래봬도 쿨뷰티적 신비로운 비주얼과 얀데레라는 [[갭 모에]], 왜 비뚤어졌는지 납득이 갈 만한 불행한 과거사로 인해 인기는 노엘과 레이첼보단 못해도 많은 편이며 유일하게 라그나를 이성으로 사랑하는 여인네들 중 한 명이지만 레이첼과 세리카와 다르게 [[악역]]인지라 선역측 캐릭터와 다른 행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태도를 바꾼 진과 노엘과 다르게 뉴는 성장은 커녕 오히려 예전 그대로 세계에 대한 증오와 라그나에 대한 집착심을 버리지 못하고 되려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자신을 구원해주겠다고 다짐한 라그나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등 엄청난 뒤틀림을 보여주고 있다. CS에서 람다였을 적 행보와 매우 다른데 람다였을 적 뉴는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라그나에게 이데아 기관을 넘겨주고 자신은 혼자 경계에 남아있었지만 그래도 라그나를 기억하면서 버텨냈기 때문에 외롭지는 않았다며 순수한 의미로 쭉 함께라고 말하고는 일단 사망했다. 하지만 본래 육체로 돌아가자 람다였을 적 상황은 물론이고 되려 예전 CT 시절로 복귀해서 전혀 변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 もうそう♥えくすぷれす
         [[괴물 이야기]]까지만 해도 그저 '귀여운 여자아이' 라는 평을 들었던 [센고쿠 나데코]였기에,~~사랑스러운 건 어디갔냐~~ 전 곡인 연애 서큘레이션은 샤프트가 작정하고 귀여운 컨셉으로 밀어줬던 전력이 있다. 이 오프닝이 만들어진지 2년 후 [[미끼 이야기]]가 발간되면서 독자들을 폭사시켰고, 시리즈가 진행되며 나데코라는 캐릭터에 대한 진면목이 드러난 지금, 샤프트는 자신들이 만든 ~~애니버프~~ 과도하게 귀여운(...) 이 오프닝을 분해 후 재조립, 재활용하여 실로 '''무시무시한'''--얀데레-- 오프닝을 만들어내는 것에 성공한다. 심지어는 [[니코니코 동화]]에서 단조→장조 버전으로 변환했는데 그 결과가 '''좀 밝아졌지만 어째선지 더욱 불안해진''' 곡이 되어버렸을 정도. [http://www.nicovideo.jp/watch/sm21881553 니코동 아이디가 있어야 볼 수 있다.] 동영상은 거꾸로 재생버전, 장조 버전, 만화경 버전이 같이 있는데 1분 30초 부터 보면 된다.
          '''정면을 무섭게 쳐다보는''' 나데코의 모습이 작게 여러개로 화면에 등장한다.[* 눈은 [[죽은 눈]]인데다 주변에 그림자까지 짙하게 깔은 정석에 가까운 [[얀데레]] 연출로 공포감을 만들어내는 장면으로, 이 오프닝에서 가장 인상 깊을만한 부분.]~~그리고 들려오는 젠부젠부젠부젠부 때문에 더 무섭다.~~
         영원히 깨어날[* 冷める로 '사랑이 식다'라고 해석하는 의견도 있으나, 영상 상에서 나데코가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기 때문에 '달콤한 꿈같은 사랑에서 깬다'는 뜻으로 사용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문법적으로도 원래는 恋が冷める이나 恋를 강조하기 위해서 が 대신 は를 쓸 수 있는 것처럼, 恋から醒める에서도 から 대신 は를 쓸 수 있다.] 일도 없는걸[*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영상을 참고하였을 경우다. 노래와 가사집은 모두 히라가나로 되어있기 때문에, 듣는 사람마다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가령 さめる를 覚める가 아닌 冷める로 해석하게 된다면, "이 사랑의 불길은 이뤄지지 않으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후덜덜한 얀데레 포스의 가사로 읽혀지게 된다.]
  • わぁい!
         Mahalo를 포함해 연재 작품에 이 때까지 나온 오토코노코 등장인물은 자매~~형제~~, [동급생], [소꿉친구], [료칸] 접객, 모녀~~부자~~, 쌍둥이 자매~~형제~~아이돌, 4자매~~형제~~, 애인, 연극부원, [무녀], [여고] [학생], [얀데레], [메가데레], 유치원생, 악마, [마조](?), [나르시스트], 교사, 교장, [학생회]위원, [풍기위원], ~~학생의 절반~~, ~~학생 전원~~ 등이 있다.
  • 君の銀の庭
         엄청나게 무겁고 격렬한 음악과 비쥬얼을 보여준 Magia와는 정반대로 서정적이고 구슬픈 듯한 음악과 동화풍인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얀데레]]끼를 풀풀 풍기는 가사와 [[wiki:"아케미 호무라/극장판"반역이 일어난 직후]] 관객들의 머릿속이 혼란스러울 순간에 [[불협화음]] 시너지를 일으켜서 충격을 더욱 증폭시킨다. 특히 반역의 이야기를 관람하기 전 들어본 적이 전혀 없다면 충격이 배로 들 것이다. 후렴구인 [wiki:"얀데레" '''"조용히 붙어 있어줘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창가에서 지저귀며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라는 가사는 그야말로 [[wiki:"아케미 호무라/극장판"호무라]]의 현재 심정을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紅蓮の焔
         가사가 제법 심상치 않은 편이다. 오죽하면 '''[[얀데레]]의 노래'''라고 불릴 정도.
  • 가면라이더 더블/의뢰인(1부)
         여담이지만 마리나를 연기한 "야마노우치 메이비"는 일전 [[마법전대 마지레인저]]에서 천공성자 루나젤을 연기했었다.--[wiki:"후토"다른 동네] 오더니 제대로 [[타락]]했다.-- 그것도 모자라서 [[얀데레]]스러운 대사('''사랑하니까 잡아먹어줄게.''')까지 2단 콤보를 작렬시켰다. 게다가 얀데레 대사를 할때 나오는 장면이 심히 섬뜩하다.(사람 얼굴에 뭔가 징그러운 게 잔뜩 붙어있는 모습이다.~~더블 제작진의 타 특촬 배우 능욕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 가면라이더 포제/그 외 등장인물
         사실 학교에 다시 나타난 조디아츠들은 그녀가 [[조디아츠 스위치]]의 힘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가짜다. 그녀가 다른 스위처들을 사칭해 소동을 일으킨 이유는 아마노가와 고교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학교를 지금 모습 그대로 보존하고 싶다는 비뚤어진 욕망에서 비롯되었다. ~~본격 [[얀데레]]~~ 그 마지막 과정으로 졸업식 날 밤에 개최된 프롬 댄스파티를 방해하여 졸업식이 끝나지 않게 만드려 하였으나 가면라이더부의 활약으로 그 야망은 무산된다.
  • 가면라이더X슈퍼전대 슈퍼 히어로 대전
         무엇보다도, 작 후반부 [[카이토 다이키]]의 뜬금없는 최종보스화는 그야말로 시청자의 얼을 빼놓기에 충분했다. 그만큼 개연성도 없고 뭔 짓을 하는지 전혀 모를 수준의 최종전을 보여줬다. 그렇게 개고생해서 막아낸 빅 머신 계획을 스스로의 의지로 다시 실행시켜서 적 최종보스로 등극한 주제에 이유라고 나온 게 '''"나를 속였겠다."'''--[wiki:"이카리 신지" 나를 배신했구나! 츠카사!]--라고 해버리니 할 말이 있을리가. 아무리 카이토 다이키가 이래저래 성격묘사가 자주 바뀐 캐릭터라고 하지만 이 정도로 개연성 없는 연출에 대해서는 까도 까도 끝이 없을 정도. --엄한 캐릭터 하나가 [[얀데레]] [[게이]]로 전락하는 순간.--
  • 가브리엘 벨몬트
         또한 챕터 를 진행하다보면 갑자기 환상이나 점등 과 함께 과거 악마성이 아직 있던때로 전이되는데, 이때 잃어버린 공허의 힘과 혼돈의 힘을 되찾게 된다. 하지만 이 힘들은 어째서인지 자신의 부하들이던 마물들이 가지고 있었고 마물들은 주인도 몰라본채(...) 가브리엘을 공격하게 된다... 그리고 후반부에 진실이 밝혀지는데 [*스포일러 벨몬트가 이동한곳은 진짜 악마성이 아니다. 가브리엘이 컴뱃크로스로 죽으려고하자 벨몬트의 마음속 어둠이 악마성의 형태로 구현되어 '''[[wiki: "얀데레" 벨몬트를 붙잡아 영원히 악마성의 주인으로 삼으려는것.]]''' [[마리 벨몬트]]와 [[wiki: "카밀라(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 카밀라]]. 전작에서 죽은 이 둘이 나타나는 이유 역시 악마성이 가브리엘의 심상세계라고 생각한다면 간단하다. 하지만 일부 캐릭터(추파카브라, 판의 형제 아그레우스)나 트레버가 악마성에 나타난것을 보면 단순히 가상의 악마성이라고 보기만은 힘들다.]
  • 가사가 시궁창/영어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클레어 데인스 주연의 《[[로미오와 줄리엣]]》에 쓰인 상큼한 OST로 알려져 있지만 가사는 여자가 엄마에게 남자친구가 더 이상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며 매달리겠다며 징징대는 내용. 여성 화자가 꽤나 [[얀데레]]다. 그가 자기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아도 좋지만 절대로 떠나지 못하게 만들겠다고 한다.
          * Blood On The Dance Floor : 수지라는 얀데레 여성이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자신의 전화번호를 들키고 수지가 자기를 죽이려 온다는 가사다. 그리고 'Blood On The Dance Floor' 라는 앨범 자체가 꽤 암울한 역사가 있는 앨범이라...
  • 가사가 시궁창/일본
          일명 [[얀데레]]의 노래. 가사 내에선 직접적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wiki:"Sana" 작사자]의 의도라든가, 이 노래의 원제인 홍련심중(紅蓮心中)에서 심중의 뜻이 여럿이서 같이 자살한다는 뜻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이 외에도 countdown에서는 다른 여자에게 빠진 애인에게 가학 행위를 하다 결국 총살하고 마는 등 ~~[[wiki:"얀데레/하드" 하드얀데레]]~~ 속성을 보여준다. Why do I love you, 首(머리), 裸體(나체), 濡れた搖籃(젖은 요람), 暗黙情事(암묵정사), 靴下の秘密(양말의 비밀) 등 가사가 시궁창인 노래들이 많이 있는데, 대부분 치유계 노래들과 곡조가 비슷해서 모르고 들었다가 가사를 보고 [[충공깽]]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제목도 아무것도 모르고 들으면 그냥 신나는 락비트 분위기의 경쾌한 음악이다. 하지만 [[wiki:"비처녀 논란"가사의 실체는...]] 제목부터 보이듯이 전 남친에 대한것을 안 가사의 화자가 여친을 더럽혔다고 생각해서 지금 여친에게 전 남친을 죽여버린다는 소리. 즉, 남자가 [[얀데레]]다. 가사 듣다보면 자기 '''전 여친 죽여도 된다'''는 소리까지 나온다. 참고로 이 곡은 동 가수가 가사를 바꾸어서 [익시온 사가] DT의 오프닝곡으로 사용했다.
          Sowelu의 발랄한 피쳐링과 어우러져 얼핏 듣기에는 흥겹고 신나는 곡이지만, 정작 가사 내용을 들춰보면 '''애인이 바람필까봐 불안해하고, 독점하려 하는 [[얀데레]]의 독백.'''
          '''하드 [[얀데레]]의 정수를 보여준다.''' 항목 참조.
          재즈풍의 밝고 경쾌한 노래지만 가사를 보면 [wiki:"얀데레"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 건 아닐까 의심하는] 여자의 이야기(…)
          멜로디는 밝은 노래인데 가사가 어둡거나(인간 그만둬도/손해와 거짓/빼앗긴 실), 노래도 슬프고 가사도 어둡거나(개구리의 노래/마네킹/방패). 물론 밝은 노래도 많지만 앞의 두가지가 너무 강렬하다.(...)얀데레, 스토커, 외사랑, NTL, 자학 등의 가사가 담긴 노래를 특유의 PV와 함께 보면 더욱 발군.
  • 가사가 시궁창/한국
          * 오빠는 [[황보래용]] - "오빠의 머리가 빨리빨리 벗겨지고 배가 나오면 좋겠어 '''[얀데레|그래야 나 말고 그 아무도 관심 가지지 못하게]'''" "세상을 왕따시켜 주세요 '''나만이 오빨 가질 수 있게'''"
          * [[인피니트]] - 대부분, 특히 타이틀곡들이 [[얀데레]]다.
          * 밀랍천사 - [[얀데레]]
          양다리, 바람, NTR, 스토커, 얀데레 등 연애의 부정적인 요소들을 망라했다. 하지만 모두 신나고 상쾌하다.
          * 미저리 - 영화 [[미저리]]에서 따온 곡. 요약하자면 얀데레 여자친구의 괴롭힘. 여자친구는 화자가 가는 곳마다 귀신 같이 나타나고, 조금이라도 연락 안 하면 발칵 뒤집어지고, 가족과 친구들한테 끊임없이 연락해서 괴롭히고 자꾸 달라붙는다. 결국 그녀의 괴롭힘에 친구들은 이제 화자하고 연락조차 안 하고, 화자도 제 명에 살지 못하겠다고 하소연하며 자유까진 안 바랄테니까 잠이라도 재워달라고 애원한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괴로워하는 남친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게 다 사랑해서 그런 거라며 계속 괴롭힌다.
          * She's Gone - 한마디로 말해서 [[얀데레]]. 여자가 남자(화자)와 헤어지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남자(화자)가 열받은 나머지 여자를 감금해버린다. 여기만 해도 시궁창이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 가사이 유노
         '''위의 사진은 그 유명한 [황홀의 얀데레 포즈]'''
         '''미래일기의 인지도를 높이 끌어 올린 1등 공신. 그리고 일본 얀데레의 정점이자 표본.'''
         == 얀데레 ==
         미인, 재력가 자녀[* 부모가 자신들의 성을 딴 "가사이 은행"을 소유하고 있다.]에 성적 우수[* 처음에 시험에서 2등을 하였다. 유키테루가 일기를 써서 500점 만점을 받은 것이므로 사실상 1등이었다 할 수 있다.]로 전교생의 우상……이지만 어쨌든 '''[[얀데레]]'''. 얀데레 매니아들에게 [[거성]] 급으로 취급되는 캐릭터. [[흠좀무]].
         얀데레 속성 덕에 유키테루를 위해서라면 살인쯤은 우습게 저지를 수 있어, 찌질한 주인공(사실 작가가 진짜 주인공은 유노라고 했다)을 대신해 전투의 주축으로 활약한다. 유키테루와 자신의 사이를 방해하는 자나 유키테루를 노리는 자는 모두 적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적이 된 인물은 반드시 죽인다. 다른 여자아이가 유키테루와 친구로서 붙어 다니는 장면을 보면서 땅에 '죽어! 죽어!'라고 계속 쓰고 있었으니 말 다했다.
         애니화하면서 묘하게 '''[wiki:"색기담당" 색기]가 상승'''하여서 1화에서 나온 표정은 이미 여러모로 유행 중이다. [[황홀의 얀데레 포즈]] 항목 참조.
  • 가시
         [[유부남]]을 노리는 [[얀데레]]를 주제로 하고 있다. [[흠좀무]].
  • 가위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쿈의 여동생]] : [[쿈]]에게 빌려간 물건으로 [[니코니코 동화]]등에서는 이것이 필수요소로 그녀가 [[얀데레]]로 패러디 되는경우가 많다.
  • 가짜 츠루기
         현재 가장 인기있는 커플링은 자신이 대역을 맡고 있는 진짜 츠루기. 처음 등장했을 때의 임팩트 때문인지 주로 [얀데레]스러운 모습으로 많이 그려진다. 그 외에 [마츠카제 텐마]와도 종종 엮이고 있으며, 이 세명 간의 삼각관계도 인기를 얻고 있다.
  • 가토
         일명 프메5 최고의 [wiki:"얀데레" 순정남]. 딸의 친부모를 죽인 원수이기 때문에 공략 캐릭터는 아니다. 딸을 죽이러 온 자객이었으나 아버지/어머니(용사)에게 퇴치당하는데, 이후 매년 무사수행 때 마다 나온다. 용사에게 오른쪽 눈과 귀를 잃어버려서 다음 해에 딸에게 복수하러 왔다가 발리더니 그 다음 해에 찾아왔을 때는 또 발려서 이번에는 팔이 잘린다. 그리고 다시 다음 해에 찾아오더니, '''고통 속에서 딸의 얼굴을 보자 고통이 사라졌다'''며 딸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덤벼온다. "너도 나와 같은 상처를 입으면 내 애정을 이해하겠지?" 라는 드립을 치다가 또 발리고, 다음해에 또 찾아온다. 그동안 입은 상처가 '''한쪽 눈, 귀, 얼굴, 왼팔, 오른쪽 다리.''' 그리고 또 발린다. --이건 뭐 ["흑기사(몬티 파이튼의 성배)" 흑기사]도 아니고--
         '''그리고''' 또 다음 해에 찾아온다. 이번에는 천계의 기술로 개조된 몸을 가지고 온다. 그리고 질리지도 않았는지 고백을 해온다. 딸이 '우리 부모님을 죽였으니 용서할 수 없다'고 하자 '미안하다. 내가 나빴다.[* 국어책 읽기다] 이제 됐나, 이제 내 사랑을 받아들여라'라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야 말로 완전히 끝장난다. 죽을 때 '생명의 물'이라는 모든 능력치를 회복시켜 주는 아이템을 주면서 "사랑한다" 라는 말과 함께 트레이드 마크인 방울소리를 내면서 사망. 이 쓸데없이 지고지순한(...) 사랑~~[[얀데레]]~~이 결국 팬들에게까지 어필해서 팬들에게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나름대로 퇴폐적으로 포스있고 섹시한 외모도 인기에 한몫했다. '왜 가토 엔딩은 없나요'라고 외치는 사람들까지 생겼을 정도.
  • 감자/동음이의어
         [[얀데레]] 코드가 삽입되어 있는 선구적인 작품이다. 어디까지나 코드지만. 여주인공 복녀가 하는 행위는 질투에 가깝다. 중국인 [[왕서방]]은 그와 결혼하는 처녀에 밀려 척살 2순위였다. [[쓰르라미 울 적에]]의 손도끼, [[스쿨데이즈]]의 톱과 맞먹는 '[[낫]]'이 주요 아이템.
  • 개고기
         이런 저런 사정으로 아시아권만 개고기를 소비하는 줄 아는 무지한 반대론자들도 많은 편. 이래저래 미디어 노출도가 많은 한국과 중국이 열렬한 [얀데레|사랑](...)을 받고 있다.
  • 거너 J
          * 대놓고 웨슬리와 접점이 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커플링을 기대하는 유저들도 많다. 복수귀라는 설정 때문에 [[얀데레]] 설정을 거론하는 유저들도 있다. ~~일러스트만 봐도 정상은 아닌 것 같다~~ 근데 문제는 나이차가 '''16살'''에 친구의 딸이라 엮이게 되면 웨슬리 입장에서 '''[[그로버 클리블랜드|동료의 딸을]] [[녹턴(이런 영웅은 싫어)|키잡해버리는 상황이라]]''' 굉장히 미묘하다(...).
  • 건달파왕(성전)
         유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인 소마를 자기 손으로 죽인 것도 '''당신이 죽는 건 싫지만, 다른 사람에게 비참하게 죽게 할 바엔 차라리 내손으로 편히 보내주겠어!''' 라는 이유였다. --그러고 자살하다니 이 무슨 [[얀데레]]--
  • 건담 엑시아 다크매터
         일본에서나 한국에서나 농담삼아 [[더블오 퀀터|새 여친]]과 함께 멀리 떠난 [[세츠나 F 세이에이|남편]] 때문에 흑화, 또는 [얀데레]화된 [[건담 엑시아]]라는 얘기가 나오기도 한다.[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29/read?articleId=20428742&bbsId=G005&itemId=74&pageIndex=1 #]
  • 검은 닌텐도
          이웃동물들의 대사도 은근히 검은 닌텐도가 넘쳐난다. 수컷끼리 대화할 때 한 쪽이 다음번에는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팬티를 안 입고 레슬링]]''' 하겠다고 하고 다른 쪽은 그거에 '''[[붕탁물|고맙다]]'''고 말하고, 너굴이 쉽게 돈을 번다며 뒷담화를 하다가 그게 그 녀석의 매력이라는 말에 "맞아, 나도 그녀석의 '''엉덩이가 맘에 들어'''" 라고 맞장구 치고, 빨간색과 흰색 카드 퀴즈를 하다가 마지막 문제로 촌장님의 '''[[팬티]] 색깔'''을 내는데 정답은 [[분홍색]], 암컷 동물에게 말을 걸면 나오는 대사 중에 드디어 만났다면서 '''어젯밤 [[얀데레|하루 종일 노트에 플레이어의 이름을 쓴 보람이 있다]]고 말한다.''' 느끼한 주민 (수컷)은 편지를 보낼 때는 남녀 가리지 않고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써먹는다.
  • 검의 여왕과 낙인의 아이
          '''명왕'''이라고 불리는 신으로, 이 신이 시간축에 얽매임으로써 시간이 시작되었으므로 '''시간을 시작하는 신'''이라고 불리우며, '''태초의 짐승''', '''별먹는 자'''라고도 한다. 명왕이라는 이름답게 '''그에게 영혼을 붙잡힌 자는 윤회가 불가능하다.''' 거기에 '''그를 봉인한 111위의 신들은 그에게서 능력을 빼앗아 나누어 가졌기 때문에 타락신이 되었다.'''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다. 현재 성왕국 수도의 지하에 봉인되어 있다. 크리스토퍼가 타락신의 능력을 승계한 자들을 둘이나 죽여 봉인이 몹시 약해져 있다. 승계자는 크리스토퍼.[*누설 진명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 크리스토퍼는 승계자가 아니라 명왕 그 자체였다.] 여담이지만...이 신 의외로 [[츤데레]]일지도 모른다. 아니, 정확히는 [[얀데레]]인가...(...)[* 일단은 크리스토퍼 한정이다.(...)]
  • 결혼/과정과 갈등
          * [애정결핍], [관심병], [얀데레]
  • 경계선 성격장애
         오덕 용어로서는 [[얀데레]]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러나 이는 쉽게 알 수 있도록 예를 들어 표현한 것일 뿐 현실의 경계선 성격장애 환자를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일치시키는 오류는 범하지 않기 바란다. 그들은 병을 앓고 있는 환자이며 또한 그 병의 무게가 중하므로 결코 가볍게 '모에한 현실 얀데레' 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근데 애초에 얀데레는 모에에서 거리가 좀 멀다~~]
  • 고스트 스위퍼/용어
         영진당에 놓여 있던 제품. 말 그대로 반하는 약이지만 효력이 너무 강해서 발매중지되었다. 일단 효력이 발생하면 상대의 뼈가 으스러질 정도로 껴안고 질식할 때까지 키스하는 무시무시한 물건. --[[얀데레]] 제조기--
  • 골디 무소
         시카고에서는 엄연히 굴러들어온 돌이지만, 시카고 뒷세계의 사람들에게는 대단한 인정을 받는다. 보스로써 냉철한 판단력과 수완을 가졌지만, 반란으로 파괴된 가족에 대한 갈망과 마약 최면술로 부하를 찍어내는데 자신도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자신에게 반항하는 유능한 자에 대해서는 절대 마약같은걸 쓰지 않고 자신의 곁에 두고 싶어한다.[* 이는 자신을 잘 따르던 사냥개가 마피아 보스가 되어 손에 피를 묻히게 된 이후부터 따르지 않게 된 걸 마약을 동원한 세뇌&조교로 강제적으로 길들인 것에 대한 후회에서 비롯되었다.] 라리 빈센트나 미스티 브라운을 대하는 걸 보면 '''진성 [얀데레].''' 결국 라리를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 라리의 아버지까지 마인드 컨트롤해서 손에 넣으려하지만 라리에 의해서 뒤통수에 총을 맞고 자동차채로 바다에 빠져서 죽은 줄 알았으나...
         ~~그러나 실은 그것도 훼이크~~ 미스티가 골디에게 잡힌 이후 몰래 골디 방에 들어가봤더니 그날부터 '''라리 빈센트의 행적에 대한 자료에다 사진을 잔뜩 모아두고 있었댄다. 그리고 미스티랑 같이 잘때도 라리를 되뇌인댄다. 과연 진성 [레즈비언], 진성 [얀데레].''' 쇼크먹은 미스티는 스스로 라리에 대한 플래그를 꺾는다. 지못미.

  •       * [[얀데레]]공 : 말 그대로 얀데레 속성의 공. 귀축공과 더불어 굉장히 위험한 유형의 공이라, 당연히 귀축공과 속성을 공유할 때도 많다. [[얀데레/하드]] 유형이면 용케 수가 [[자살]]하지 않는게 신기할 정도(…) [[얀데레/소프트]] 유형은 [[유혈사태]]가 없어서 그나마 얌전할 것 같이 '''보이나''', 보는 독자들조차 '''저럴바에 그냥 [[솔로]]로 살지...'''라고 할 정도로 사랑이라는 감정은 이미 초월한, 미칠듯한 독점욕과 집착을 보여준다. 참고로 <절애>와 <브론즈>의 '난조 코지'가 얀데레공의 원조로 소프트한 얀데레와 하드한 얀데레를 왔다갔다한다...
          * 귀축공과 얀데레공의 차이? : 이 두 타입의 공은 서로 겹치는 속성이 많다보니 동일시하거나 혹은 헷갈려하는 부녀자들이 제법 되는데, 구별법은 제법 간단하다. 귀축공은 수를 향한 정복욕과 지배욕만 있다만, 얀데레공은 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지나쳐 결국 [wiki:"흑화" 흐콰]해버린 것. 쉽게 말해 '사랑'이라는 감정의 있고 없고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수를 향한 정복욕과 지배욕 위주'''였던''' 귀축공이 상대 수를 사랑하게 되면 얀데레공이나 혹은 후회공 루트를 타기도 한다.
          * 후회공 : 처음 수에게 상처주는 심한 행동을 할 때는 전혀 자각이 없다가, 어떠한 계기로 인해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뼈저리게 후회하는 공을 말한다. 개중에는 개과천선해서 다시 수에게 적극적으로 매달리기도 하지만, 어떤 결말을 맺냐에 따라서 상당히 찝찝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부녀자들 사이에서도 호오가 갈린다고. 귀축공이나 얀데레공들 중에 백화(白化)하면 높은 확률로 이 후회공 루트를 타기 때문에, 귀축공과 얀데레공의 하위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한국 한정으로 유독 흥하는 속성이기도 하며''', 보통 시발-후회-발닦개 루트를 탄다(…)
  • 공주시
         곰나루에 얽힌 전설이 있다. 전설에 따르면 암컷 곰이 인간 남자를 좋아해서 그를 --쮸쀼쮸쀼--[[wiki:"얀데레" 납치해서 다리를 부러뜨리고는 감금한다.]]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았으나 몇 년 후 남자를 가두어두었던 동굴 입구를 막고 있던 바위를 다시 굴려 동굴 입구를 폐쇄하는 것을 잊어버렸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은 남자가 도망을 가는 바람에 곰이 쫓아 나와 아이들을 강물에 하나하나 빠뜨리는 식으로 돌아오라 호소하나 남자가 뒤도 안 돌아보는 바람에~~[[곰]] 같은 [[마누라]]는 다 싫어하나?~~ 매우 슬퍼하여 나루에 몸을 던져 자살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 곳이 곰나루로 불리었고 나중에는 한자로 웅진이 되었다고 한다.
  • 곽락라 명혜(보보경심)
         8황자를 독차지하길 원했기도 하고, 8황자는 명혜를 우연찮게 터진 [[로또]]로 생각하며 정략적인 가치를 더 높이 쳐주었기에 둘 사이의 관계는 갈수록 겉돌았다. 만약 약란과 약희가 명혜의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았다면 칼부림을 내는 [[얀데레]]가 되었을 거란 게 통설. 명혜가 엇나가지 않은 것은 [[약희]]를 어전 궁녀로 만든 장본인이 본인이란 책임을 느꼈고 8황자의 의사를 최우선으로 하였기 때문이다.
  • 곽부
         아마도 [[츤데레]](?) [[얀데레]]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으나 얀데레는 상대에 대한 지나친 애정과 집착이 수반되어야 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유형이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다. 차라리 [[츤데레/주인공혐오형]]과 [[츤데레/비솔직형]]의 혼합형에 가까울지도?
  • 관능동화
          전국 팬들 사이에서 [[얀데레]]로 정평이 나있는 타다오키답게 여기서도 얀데레 기질이 농후하지만 루트에 따라 많이 순화된다.
  • 광기
         [[쓰르라미 울 적에]]의 [[류구 레나]]. 이쪽 관련으로 하도 유명세를 타서 [[얀데레]]로 오인받기까지 하는 일이 많다.
          * 모든 '''[[얀데레]]'''
  • 괴력녀
         물론 모든 괴력녀 캐릭터가 [[투희]]인 것은 아니다. 힘은 세도 싸움에 참가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힘이 센 것조차도 모르는 괴력녀 캐릭터도 있다. 여기에 일종의 [[모에]]를 느끼는 사람도 많다. 이런 괴력녀 캐릭터는 대부분 천연스럽지만 무서운 게 오거나 치한이 오면 주먹을 뻗어 기절시킨다. 물론 십중팔구 여기에 휘말리는 건 [[주인공]]…. 그리고 [[얀데레]]가 신체능력까지 좋으면 매우 위험하다.
          * [[미래일기]] - [[가사이 유노]][* 위에서 언급한 얀데레+괴력녀 케이스다. 덕분에 작품에 피가 넘쳐 흐른다.]
  • 괴어초수 가란
         괴기 만화가 '''쿠리 무시타로(久里虫太郎)'''[* [[미카와 노리코]] 대원의 동급생으로 시리즈 역사상 손에 꼽히는 [[얀데레]] 중 한 명. 덧붙여 배우는 시미즈 코우지로 훗날 [[울트라맨 뫼비우스]]에서는 [[이차원 초인 야플]]의 인간체를 맡았고 그 이전엔 [[초신성 플래시맨]]에서 [[대박사 리 케프렌]]을 연기했다.]가 그린 만화대로 움직이고 쿠리 무시타로와 일심동체이기 때문에 가란이 받은 데미지는 자연스럽게 무시타로에게로 전이된다.
         [[울트라 시리즈]] 최초로 묘사된 희대의 [[얀데레]] 캐릭터. 천재적인 필력을 자랑하는 괴기만화가로 노린 여성을 자택에 차례차례 감금하여 살해한 [[살인귀]]이기도 하다. 야플은 그의 차가운 망령된 고집과 만화적 재능을 보고 만화를 통해 초수 가란을 조종하는 능력을 주었다.
  • 괴짜가족/기타 인물
          [[오오사와기 하루오]]의 여자친구(아마도). 일단 하루오에게 반해있는 것 같은데 행동거지가 [[얀데레]]에 가깝다. 마침 주변에 있던 야미자키 하야오를 기절시키고 차를 강탈해서 하루오와의 데이트에 갈 정도. 상당한 미인이지만 하루오는 키키의 위험성을 알고있어서 현재는 피해다닌다. 이것은 행복인가 불행인가… 키키의 이름은 위기라는 의미의 단어와 동음이의어로 이름이 유래한 작품은 [[마녀배달부 키키]]. 한번은 키키를 빠뜨리기 위해 판 구덩이에 하루오가 빠지자 그를 산채로 매장해 버리려고도 했다. 한번은 공원에 두 사람만이 갇혀버렸던 적이 있었는데, 쉴 새 없이 도망만 다니던 하루오의 살이 쪽 빠져 버리자,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바로 펀치를 날려 버렸다. 고도 비만 체형을 좋아하는듯.
  • 교향곡 제4번(차이콥스키)
         차이콥스키는 이 여성의 구애를 너무 부담스러워 했는데, 그야말로 [[얀데레]] 수준이라 결혼 안하면 [[자살]]하겠다고 협박까지 하는 바람에 결국 7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거의 억지로 한 결혼인 만큼 신혼 생활의 즐거움 [wiki:"그런 거 없다" 그런거 없었고], 오히려 자살[[드립]]을 친 안토니나가 아닌 차이콥스키가 극심한 신경쇠약에 시달려 자살을 생각할 정도였다. 결국 이들은 결혼한 지 불과 세 달도 안되어 [[별거]]하게 되었다.
  • 구가의 서
          춘화관의 행수기생. 1, 2화 이후 한동안 출연이 없다가 7화에서 [[박청조]]가 춘화관으로 팔려가며 오랜만에 재등장. 근데 20년이 지났을 텐데 외모의 변화가 별로 없다. 서화와 청조를 수치목에 묶는 등 겉으로는 모질어 보이지만 속으로는 잘 생각해주어 자살한 담이도 장례를 잘 치르라고 하고 강치를 임신한 서화를 돌봐주거나 청조에게 예기를 교육시키려 하는 등 이래저래 잘 챙겨주려 하고 있다. ~~조관웅이 [[얀데레]]면 이 처자는 [[츤데레]]~~ 사실은 담평준과 협력하고 있는 관계였고 그래서 청조도 어떻게든 챙겨주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청조를 품기 위해 들어온 조관웅 일파 앞을 막아서며 동기 한 명 지키지 못한다면 행수 노릇도 의미가 없다며 자신을 베고 가라고 하였다. 조관웅이 정말 칼을 빼든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강치가 나타나 위기를 벗어났다. '''사군자 중 난의 표식을 가졌다'''. 사군자임이 드러난 후 백년객관으로 잠입합 강치 일행을 도와주거나 자홍명이 윤서화이라는 정보를 캐오는 등 정보담당의 일을 한다. [[최강치]]에게는 종이에 나무 목(木)자를 쓴 후 이것을 베어 집을 지어오라는 수수께끼 미션을 내어준다. 이 의미는 나무 목을 베면 뿌리 본(本)이 되는데 인간의 뿌리는 곧 어머니(母)라는 것이었다. ~~환생하여 전생과 비슷한 업종에 종사중인 다른 캐릭터를 보면 현대에 다시 태어났으면 마담 정혜영일 듯 하다~~
  • 구운몽
         이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청순가련 [[아가씨]](진채봉), [[메이드]](가춘운), [[츤데레]](정경패), [[누님]](계섬월), [[보이쉬]](적경홍), [[쿠노이치]](심요연), [[이종족]](백능파), [[공주]]님(난양공주 - 이소화, 이쪽은 조금 [[얀데레]] 기질도 있다) 등 완벽한 하렘물의 왕도와 같은 구성을 하고 있다. '''조선은 1600년대부터 [[모에]]에 눈을 떴다는 간접적인 증거'''
  • 국민성 유머
          * [스위스] : 히로인 전원이 '''[얀데레].'''[* 스위스는 국민들의 신고정신이 매우 투철할 정도로 의심이 많다.]
          * [미국]: [얀데레] 공략하면 '''반드시 [wiki:"권총" 보][wiki:"나이스 보트" 트].''' [병약] 공략하면 '''[wiki:"의료민영화" 주인공이 패가망신]. 등장인물들은 죄다 [wiki:"양키센스" 못생김].'''
  • 국자
         또한 [[SHUFFLE!]]의 [[후요우 카에데]]가 [[츠치미 린]]에게 여자가 계속 꼬이자 [[정신붕괴]]로 치달아 빈 냄비에 대고 눈이 풀린채 국자를 휘휘 젓는 행동을 했던 것으로 인해 [[얀데레]] 분야에서도 자주 쓰이는 용어가 되었다.
  • 귀녀 마자라스 성인
         손거울의 빛을 이용해 [[이차원수 스펙터]]에게 지령을 내린다. 카오루를 끝까지 자신의 딸로 여겨서인지 작중에서는 꽤 [[얀데레]]처럼 묘사되며 카오루에게는 친절하지만 그 외의 지구인들에게는 얄짤없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 귀부 시리즈
          마키노 가의 셋째 딸. 푸른 단발. 집안의 살림을 책임지고 있으며, [[얀데레]]적 성격이 강해 식칼을 휘두르는 씬도 있다...
  • 귀신
         [[모에선]]에 맞으면 [[얀데레]]가 되거나 [[도짓코]]가 된다.
  • 귀축
          * --[[아서스 메네실]]--[* [[2차 창작]]에서는 주로 귀축+[[얀데레]]로 그려진다. 물론 [테레나스 메네실|아버지]와 [빛의 수호자 우서|스승님]을 죽이는 등을 보면 귀축에 좀 가깝다.]
  • 귀축안경
          성격은 외향적이고 착하지만 사실은 숨겨진 [[얀데레]]로 [[베드 엔딩]]에서는 메가네보다 더 무서울정도. --안경이 없는데도 대단하다는 평이다.-- 그 외에 무시무시한 [[비밀]]을 숨기고 있다.
  • 그 꽃잎에 입맞춤을
          전편들이 대부분 초반~중반부에 연인이 되고 이후에 다양한 이벤트들--그래봐야 H신이지만--이 전개되는 것과 달리 상당히 늦게 서로의 감정을 알게 되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 또한 이들 둘은 묘하게 이전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다. 연애 상담을 위해 리사와 자주 만나는 릿카를 질투하며 [[얀데레]]화하는 아야세 미야의 모습이 소소한 재미.
  • 그라니아
         [wiki:"전차남 A True Tank Story" 전차남]에서는 [[얀데레]]+[[스토커]] 속성의 디어뮈드의 반친구로 등장.
  • 그라함 에이커
         사실 애초에는 나름의 논리를 갖고 세계를 냉정하게 바라보는 상식인이었으나, [[건담]]과 맞붙는 과정에서 아끼는 부하들을 잃어버리고 건담과의 승부도 제대로 낼 수 없게 되자 자신의 말마따나 [wiki:"얀데레" 사랑이 증오로 돌변]. 세계와는 관계없이 자기욕구만으로 건담에 매달리는 이상한 광기에 사로잡혀 버린다.
         세츠나에게 "사랑이 지나치면 증오가 된다"라는 얀데레적인 명대사를 날렸지만 세츠나에게 "네 놈은 뒤틀려있어!"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사실 '''"네 압도적인 성능에 난 마음을 빼앗겼다. 틀림없는 사랑이다!"'''라는 소리를 했으니 세츠나의 입장(뿐 아니라 시청자 입장에서도)으로선 꽤나 뒤틀려도 한참 뒤틀린 인간으로 보인 것은 당연할지도. 오죽하면 그의 고백을 듣고 세츠나가 어이없어 하겠는가.
  • 그런 남자
         다만 조금 더 생각해 볼 점은 네 편이 되어 주는 것이 '''"항상"'''이라는 것. ~~[[얀데레]]?~~ 또 "우스개소리"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장항선(배우)|이 뭔 XXX야!]]~~
  • 그레이트 후렛샤
         남박사의 조수 연구원. 그레이트 후렛샤의 출격관리 및 정비 총책임자 이외에도 홈쇼핑 홈페이지 관리 및 신제품 개발도 담당하고 있다. 플래시에서는 별 특별한 대사는 없는 듯하면서도 깨알같은 존재감을 폭발시켰는데(…), 웹툰에서는 여자를 심하게 밝히거나, 그레이트 후렛샤의 관리에 너무 심하게 집착한 나머지 남박사가 멋대로 그레이트 후렛샤를 개조시켰을 때는 [[얀데레]] 같이 변하여 영희를 본의 아니게 위험에 빠뜨리는 등(…) 플래시와는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다. CIA의 스미스가 신입요원으로 들어오자 길들이기를 시전했다가 스미스가 고위직으로 특진하자 데꿀멍했다.
  • 그리피스(베르세르크)
         단순히 그리피스의 도구로 남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고자 하는 가츠가 그를 떠나자,[* 첫 만남에서처럼 결투를 통해 가츠를 잡아두려고 했지만, 전쟁터에서 굴러다닌 가츠의 실력이 너무 상승해서 무기파괴에 걸려 패했다. 여기서 내 것이 되지 않는다면 죽여버리겠다 라는 각오로 임했건만... ~~[[얀데레]]?~~] 정신적 충격으로 이성을 잃어버린다. 때문에 자신을 흠모하던 [[샬로트 공주]]의 침실에 숨어들어 하룻밤 관계를 가졌는데 금방 발각당해버린다. 이에 샬로트에 대해 왜곡된 애정을 지니고 있던 [[미들랜드 국왕]]에게 노여움을 사 [[재생의 탑]] 지하감옥에 유폐되어 [[변태 고문관]]에게 계속 고문당하는 신세가 된다. 그리고 매의 단도 반역자로 몰려 쫓기는 신세가 된다. ~~언제나 일을 제대로 하려면 마지막까지 정줄놓아선 안 되는 법이다.(…) 아마도 그리피스는 공주가 임신이라도 하게 된다면 나중에 왕국을 손에 넣는일에 이득이라고 나름대로 생각했겠지만.~~ 지하감옥의 어둠 속에서 죽지도 못한 채 매일같이 가혹한 고문에 시달려 미쳐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이었지만, 가츠에 대한 일념 하나만으로 의식을 유지하며 버텨오고 있었다.
         다만 가츠에게 연심을 품고 있다면, 일식 바로 직전 백일몽을 꾸면서 캐스커가 부인으로 등장하는 점이 아리송해진다. 이는 그리피스의 무의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장면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다만 강림에서 이것이 단적으로 나오는데 마차에서 가츠에게 떠나라고 말하는 캐스커의 말을 들은 그리피스가 가츠가 떠나고 나서 그가 없는 자신과 매의 단만이 남은 상황을 떠올린 것일 확률이 높다. 캐스커가 그의 부재 중 대장 역활을 해왔으니 매의 단의 상징적인 대표가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가츠라 이름붙인 아이가 있다는 것은 그리피스가 그럼에도 절대 가츠란 존재에서 떨어질 수 없단 걸 표현한 것이란 소리다. 꿈에서마저 캐스커에게는 딱히 가슴이 뛰지도 않고 무덤덤했으니. 혹은 그리피스가 캐스커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극단적으로 표출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즉 캐스커는 자신이 꿈을 찾는 것을 방해하는 짐이자 캐스커와 결혼하는 상황은 자신이 자의건 타의건 상관없이 지금의 현실에 안주해 꿈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할 수도 있겠다.] 혹자는 '''[얀데레]의 신'''이라고도 한다.(...) [[데빌맨]]의 [[아스카 료]]와 유사하게 볼 수도 있어, 비교 당하기도 한다. 모 격투게임의 [[야가미 이오리|누구]]처럼, [[쿠사나기 쿄|감정을 쏟을 특정 대상]]이 없어지만 세상이 허전하게 여겨지는 타입일지도 모른다.
  • 그림록(악의 여간부 2)
         그 다음날 아침, 에이고가 눈을 뜨니 침대머리에 그림록이 밤을 새서 핏발선 눈으로 에이고를 지켜보고 있었다. --히익!-- 발정하게 되면 가까이서 기다리는 편이 나을 거 같았다면서 너무 신경쓰진 말라고 하지만, 점심시간에는 갑자기 도시락을 싸왔다면서 갱생을 빌미로 날음식으로 가득한 도시락을 먹으라고 강요한다. 게다가 에이고가 마지못해 먹을려고 하니 야구공이 날아와 밥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기까지 했다. 이렇게 시달리면서 하루 일과 끝나고 기숙사 방에 돌아와서 문을 열어보니 그림록이 나타나서는 하는 말이 '''"어서 오세요."''' --히익!(2)-- 우시가미 님이 못 들어오게 하려 해도 천신의 신통력조차 그림록의 불행체질 앞에서는 무력했단다. 발정했다면서 안아 달라고 보채는 그림록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낀 에이고는 내일로 미루자면서 일단 내보냈지만, 그럼에도 밖에서 문 열어달라고 문을 몇 번 두들기다가 '''에이고네 방문 앞에서 홀딱 벗은 사진'''을 에이고의 휴대폰으로 보내 [[멘붕]]시키고 기어코 들어오는 데 성공한다. 그러면서 에이고의 책임감을 자극하고 유혹해 성행위에까지 돌입하는데, 그림록이 워낙 ~~[[미저리]]~~분위기를 주도적으로 압박해온 나머지 에이고는 그녀의 기백에 눌려 체내사정까지 해버리고 만다. 이 와중에도 난 너밖에 없게 됐는데 넌 그렇지 않은 걸 질투한다느니, '''내 불행은 언제나 [[임신|원치 않는 게]] 닥친다느니''' 하는 [[얀데레]] 포스가 넘치는 말로 에이고를 한동안 덜덜 떨게 만들었다. --히익!(3)--
  • 그와 그의 사이에서
          화이트 래비린스 편에서는 [[검도]]부 소속 학생으로 미즈호와는 부장과 매니저 관계였다. 좋게 말하면 성실하고 착한 녀석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둔하고 틀에 박힌 재미없는 성격. 동생과는 달리 [[얀데레]]화 하지는 않지만 [[찌질이]]처럼 변해버린다. 자신이 더 우수한 인간이니 자신이 살아남아야 한다나. 허나 여기서 백신을 넘기면 갑자기 없던 형제애가 도졌는지 안 맞겠다고 하고(...) ~~[[뭐하는 지거리야]]~~
          화이트 래비린스 편에서는 미즈호의 한결같은 모습에 내심 호의를 품고 있었다. 형과 목소리가 똑같이 때문에 정전 때 와타루인 척 하고 주인공의 첫 키스를 가져간다. 화떡녀 아유미와 같이 합숙에 와서 시시덕댄다. 와타루 루트에서는 아유미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대량의 피를 토하고 죽는데 이때 아유미의 피가 카케루에게 묻어 감염. 감염이 확인되자마자 갑자기 훼까닥 돌더니 [[얀데레]]화. 그대로 형에게 육탄돌격을 실시해서 바이러스에 감염시킨다. 심지어 길었던 머리를 와타루랑 비슷하게 잘라서 구분도 안되는 상황. 몇 번이나 주인공과 형을 꾀어내서 죽여버리려고 하는 하드 얀데레로 변한다. 어디선가 도끼를 들고 와서 잠근 문을 내려쳐 부수는 장면은 가히 압권. ~~[[레나]]?~~ 심지어 머리에 권총으로 헤드샷을 맞고도 도끼를 든 채 집념으로 따라온다. 뭐 이건 [[네크로모프]]도 아니고...
          그나마 본인 루트에서는 인생의 승리자가 된다. 여자아이 몸도 구경하고 애인도 생기고 바이러스에서 나아서 생존하고 무엇보다도 [[얀데레]]화 하지 않는다.
  • 극과 극은 통한다
          * [[얀데레]]와 [[메가데레]][* 사랑과 질투/집착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라는걸 알수있다.]
  • 글렌 쾌그마이어
         작품 중간에 피터의 젊은 가정부를 보고 한눈에 사랑에 빠져서 결혼하지만, 흔들리는 [[로이스 그리핀]]의 부푼 가슴[* 스튜이가 젖을 떼지 못해서 그렇게 부풀어 오른 것. ~~어찌 되었든 간에 크니 좋지 아니한가~~]을 보고 '''어머나 히밤 이건 아니야'''라며 이혼하려 했다. 하지만 아뿔싸, 결혼한 여자가 '''진성 [[얀데레]]'''[* 쾌그마이어가 "이혼"이라는 단어를 꺼내자마 들고있던 부엌칼로 대번에 "'''이혼하면 당신부터 죽여버린 다음 나도 자살할꺼에요. 사랑해요 글렌!'''"이라고 눈을 부라리며 외친다.]. 그래서 마지막 수단으로 가짜로 죽은 척하고 관속에 들어간다. 하지만 일단 웨스트 시장이 모든 관은 콘크리트로 봉해버리라고 명령을 내린 후였고[* 이유는 '''[[좀비사태]]를 방지하려고.''' 황당해하는 피터에게 얼굴을 들이대더니 "누군가 당신의 뇌를 파먹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당신은 나한테 감사하게 될꺼요. 감사하게 될 꺼란 말이오…"라고 하더니, 황급히 피터가 글렌을 파내자 "좀비다! [wiki:"김성모"우와아아아아아앙?!] 하면서 도망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피터한테 여러 번 엿먹은 사신이 나타나서 "내 명부에는 쾌그마이어 이름이 있다"고 해서 진짜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부인이 [[인간 방패]]를 시전하다가 사신을 만져서 죽는다. 그리고 날리는 쾌그마이어의 대사가 걸작. "저 여자 몸을 잠시 5분만 저한테 넘겨주시면 안될까요?" [wiki:"시간"무슨 뜻인지는 모두 아시시라…](2번 항목)
  • 금빛 어둠
         하지만 무엇보다 무섭고 답이 없는 건 '''얀데레'''가 극대화 되어버렸다. 이전에는 리토에게 성희롱을 당하면 야한 건 싫다고 하였지만 이 상태에서는 ''' '예전과 달리 지금의 저는 야한 것이 좋으니 좀 더 만져도 좋아요.' '''라고 말하면서 리토를 죽이면 자기 마음속에 영원히 남으니 하나가 될 수 있어 최고로 야한 일이 될 거라고 말하는 등 금빛 어둠과 외모부터 성격까지 정반대다. 덤으로 변태짓을 하려는 [[교장(투 러브 트러블)|교장]]을 웃는 얼굴로 네가 아니라며 남극으로 보내버렸다(...).
         그러나 지금은 단순한 파괴충동 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리토에게 쭉 당해온 '''야한 짓들'''덕분에 완전한 각성을 이루었으며, 그때문에 리토에게 집착하고 그 없이는 못산다고 하면서도 바로 죽여버리고 싶어하는 중증의 超[[얀데레]]가 되어버린 것. 나나가 피신시킨 리토를 쫓아 [[워프]]하며, 마침 그 자리에 있던 유이와 하루나와도 마주친다.
         이후 진짜 리토가 아니니 상관없다며 라라가 골렘을 부수자 웜홀, 촉수 등을 이용해 라라를 능욕(...)하다가 라라의 발명품에 한방 먹고는 갑자기 정색하며[* 야미 왈 "역시 당신은 저의 사랑의 방해꾼이로군요!"~~이제 질투까지! 얀데레 완성~~] 초대형 트랜스를 꺼낸다. 이 트랜스로 생긴 빛을 멀리서 하교하던 미캉도 볼 수 있을 정도.
  • 금사자 시키
         --[[얀데레]]--
         사실 [[골 D. 로저]]에게 --[[얀데레]]-- 애증의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듯하다. --자신을 맨날 차버리는-- 자신의 제안을 항상 거부하는 로저를 가장 싫어했던 것도 시키지만, 누구보다 로저를 높게 평가하고 인정하고 있던 것도 시키였다. 계속 거절당하면서도 로저에게 손을 잡자고 계속 제안하고, 로저가 잡히자 위험을 무릅쓰고 해군 본부에 단신으로 쳐들어 간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더군다나 이때 로저가 이스트 블루에서 처형당한다는 말을 듣자 가장 분개해 하면서 "그건 그 망할 자식에 대한 모욕이잖아!"[* 시키는 이스트 블루를 최약체의 바다라고 여기며 이에 가프는 이스트 블루는 평화의 상징이라며 맞대응한다. ] 라고 소리치거나, 자신이 죽이겠다고 끌고나오라고 했고 감옥에서 로저의 죽음을 듣고 "왜 죽은 거야, 로저."하는 등을 보면 진짜로 애증을 느낄수 있다.
  • 금연자
         [[호금전]] 감독의 작품인 대취협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대취협의 여주인공이었던 금연자를 메인으로 밀면서 찍은 후속편이라고 홍보도 하고 금연자 역의 정패패도 영화 찍으면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실상은 제목까지 달고 나온 금연자는 [[페이크 주인공]]이고 그녀를 사모하는 [[얀데레]] 남자 은봉이 주인공인 영화. 정패패는 영화 시사회에서야 이 사실을 알고 크게 분노했다고 한다.
         영화 속에서 은붕은 대단위 살육을 일삼는데, 그냥 열 받아서 칼을 휘두르는 경우도 있지만 은붕이 살육을 일삼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은붕 자신이 사랑하는 여성인 금연자에게서 애정을 얻기 위해서. 사람을 마구 죽인 후 금연자의 표식을 남긴다 -> 사람들은 금연자가 한 짓인줄 알고 금연자를 공격한다 -> 그렇게 수많은 사람에게 쫒기게 되면 금연자는 은봉 자신에게 의지할 것이다 -> 그때 구해주면 금연자는 내 거라는 은붕의 생각이 살육극의 이유. 그야말로 [[얀데레]] 포스.
  • 기계치
         …묘하게 [[모에 요소]]로 취급되는 일도 있다. 겉보기엔 [[완벽초인]]이면서 정작 기계에 약하다는 [[갭 모에]], [[천연]]속성의 강화 정도가 주요 응용 기믹. 다만, 현실에서 만나면 [wiki:"츤데레" 다른] [wiki:"얀데레" 모에][wiki:"시발데레" 요소와] [요리치|마찬가지로] 사람에 따라 엄청난 짜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조작법을 수십번 설명해줘도 기계를 전혀 다루지 못한다던가~~젠장, 이건 열번도 더 설명해 줬어요!!~~, 별것 아닌 오류에도 일일히 불러대서 귀찮게 만든다거나.~~그냥 확인 누르면 된다고!!~~ ([높으신 분들]이 이 속성일 경우 짜증과 스트레스가 제곱이 된다.)
  • 기무라 슌지
         월권행위로 인해 화가 난 [콘노 고지] 국장이 그를 파면시키려 했으나, 마침 [와다 료]가 전화해서 '[담사리]를 공개처형하겠다'는 말을 하는 바람에 위기를 넘겼다. 이후 [콘노 고지] 국장의 명도 어기고 멋대로 [오목단]을 아스카 호텔로 빼돌린 뒤에 [[얀데레]] 짓을 했지만, [오목단]은 당연히 거부한다. 이후에 [이강토]가 아스카 호텔로 와서 [오목단]과 함께 있다는 보고를 받고 부리나케 달려오는 걸 보면… 결국 이 짓거리 때문에 [이강토]가 슌지의 배후를 의심한 끝에 아스카 호텔에서 [채홍주]와 [가츠야마 준]이 함께 있는 걸 보고 말았으니… [채홍주]가 의도는 비록 다르긴 했어도 슌지가 [키쇼카이]에 방해된다는 건 얼추 때려맞춘 듯? [채홍주]가 [키쇼카이]의 목적인 대륙과 극동 지배를 이야기하지만 전혀 공감하지 않는 걸 보면, 그냥 이젠 [오목단]에 대한 [얀데레]만이 남은 것 같다.
         18화에서도 [얀데레] 행각은 계속되어서, "누구나 지키고 싶은 건 있는 법"이라며 [오목단]의 행방을 [채홍주]에게 추궁하는가 하면(근데 이미 그런 말 할 정신머리가 남아있기는 하냐), [이강토]를 의심받지 않게 하려고 돌아온 [오목단]을 원하는 대로 들어주면서 어떻게든 보호를 핑계로 한 감금에 혈안이 되어있는 중. 그러나 슌지는 이미 [오목단]에게 농락당하고 있는 중인데… 그리고 [담사리] 공개처형장에서 겉옷을 벗고 백의를 드러내며 항의하는 사람들에게 본보기로 [오동년]을 [권총]으로 쏴 죽이고[* 그리고는 [오동년]의 빈소에 가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순진한 척을 했다.][* 결국 이 사실을 [오목단]에게 한 서린 목소리로 듣고 나서는 정말 몰랐다면서 죄책감에 빠지긴 한다. 다만 몇 분 뒤 [이강토]가 [오목단]에게 간 걸 보고는 다시 [얀데레]화…][* 그 뒤에는 가짜 각시탈이 와서 자살폭탄테러로 중상을 입고, [이강토]에게 [팔]이 부러진다.] [담사리]를 구하다가 붙잡힌 [적파]를 손수 인두로 지지는 [고문]을 하는 짓거리까지 서슴치 않는다. 그러다가 [적파]가 [저주]를 퍼붓고 [자살]한 직후, 마치 [저주]에 걸린 것처럼 잠시 [[멘붕]]을 일으켜 쓰러졌다. 그의 월권 행위를 보고받은 [콘노 고지]의 명령에 의해 [이강토]에게 체포당했으나, 그 직후 [콘노 고지]가 [키쇼카이]에 의해 암살되고 아버지 [기무라 타로]가 그 자리를 차지하면서 오히려 승진했다.
         == [[얀데레]] ==
         극중 상황을 보면 슌지는 전형적인 [[얀데레]]의 모습을 보인다. [오목단]을 향한 맹목적인 사랑이나 집착을 보면 알 수 있다. 슌지의 [흑화] 원인도, 슌지가 절친한 친구마저 의심하게 된 계기가 된 것도, 모두 [[오목단]]과 관계되어 있으니…
         거기서도 [[wiki:"얀데레/하드" 강도가 높으면 높았지]] 절대 [[wiki:"얀데레/소프트" 약하지 않다!!]][* 17회에서 슌지가 [오목단]을 설득(회유일지도 모른다)하다가 결국 [오목단]이 응하지 않자 뺨을 때린다. 그런데 그 후 [채홍주]가 자신이 [오목단]을 관리한다고 하자, '''[오목단]에게 손끝이라도 건드린다면 죽여버리겠다'''라고 말해버린다.]
         >"나 [wiki:"오목단" 너] 믿을게. 앞으로 널 감시하지도 않을 거야. [wiki:"얀데레" 대신 너도 나한테 너의 마음을 조금 줘]. 너, 나한테 [wiki:"각시탈" 숨기는 거 없어?] '''[wiki:"얀데레/하드" 만약 네가 나한테 숨기는 게 있다면, 그게 뭔지 반드시 알아내서 내가 기필코 박살내버릴 거야.]"''' - 오동년의 장례식을 하고 있던 서커스단에서 목단에게
  • 기타오오지 사츠키
         결말부까지 마나카에 대한 마음을 버리지 못했을 정도로 마나카에게 [[메가데레]]였던 캐릭터. 하지만 [[얀데레]]는 아니다. 이 문서만 보면 마나카에 대한 애정이 너무 넘쳐서 얀데레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보이고 작성자들도 가끔 착각을 하는 듯하지만 워낙에 캐릭터 자체가 머리 나쁜 바보 --개그캐릭터--기믹이라 그런지(...) 작중 그런 얀데레 모습을 보인 적은 없다. --아슬아슬할 때는 많다(?)-- [* 실제로 사츠키의 애정공세는 상식수준을 넘었지만(...) 의외로 질투는 꽤 건강한(?) 수준으로 한다. 심지어 때로는 쿨해보일 정도. 마나카에게 좋은 친구사이가 되자고 선언할 때가 그렇고, 니시노와 마나카가 사귄다는걸 알게됐을때 처음엔 시무룩했지만 아직 기회가 있을거라며 아마치와 파이팅하는 장면이 그렇다. 한번 [무카이 코즈에]와 귀가하는 마나카를 변장해서 쫓아간 적이 있긴 하지만 그때 그장면이 그렇게 진지하진 않는지라. 뭐 요새처럼 얀데레물이 범람할때 딸기가 나왔더라면 작가가 대세를 타서 사츠키도 얀데레가 돼버렸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 길/무한도전
         조정특집 이후로 리쌍의 동료이자 16년 단짝인 [[개리]]와 어색한 사이라는 뜬금없는 기믹을 얻었다. 이 기믹은 정형돈 등 다른 사람이 개리와 친해지는 것에 질투한다는 ~~[[얀데레]]~~ 캐릭터까지(정형돈에게 "개리랑 너는 한 때의 불장난이야!!!"라고 일갈) 이어져 나갔다. ~~정작 개리도 역시 그 당시에 월요여친인 송지효가 길을 언급했는데...그 때 길을 질투했다~~
  • 길고양이
         동정심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지만 단기적인 방편과 장기적인 대안은 다르니만큼 진정으로 그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직접 구조한 뒤 적절한 반려인을 찾아보거나 행정 부서나 동호회 등에 TNR 혹은 그 이상의 강도로--고양이를 사랑하는데 [[안락사|그 이상의 강도]]?-- --[얀데레]-- 고양이를 구제할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는 것이 좀 더 합리적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사적으로 활동하는 동호회 등은 시간과 금전이 한정적인 사람들인지라, 사실상 저런 조치는 국가에서 시스템으로 정착하여 처리해야 하는게 옳은 것이다.
  • 김민
          * 게다가 제법 정신이 나간 [얀데레]의 모습을 보여준다 . '''채영조 당사자에게도 상당한 똘끼를 보여준다.''' 탕비실에서 강제로 키스하고, 술에 쩔어서 매춘부를 불러 채영조처럼 꾸며서 관계 가질 때 슬슬 기미가 드러나더니... 권승규를 백혜미에게 넘긴 후에는 채영조에게도 욕을 하고, 상당히 모욕적인 언사를 한다. 모텔로 끌고와서 채영조의 손을 자기의 넥타이로 묶으면서 '''누나가 사준 넥타이'''란 말을 하고[* 김민의 생일날 점심, 채영조와 같이 밥을 먹으면서 선물받은 것이다. 물론 그날 저녁, 같이 만나자고 약속했으나 이미 권승규와 선약이 있던 채영조는(...)] '''임신시켜서 내 옆에 두겠다'''는 등의 정신나간 소리를 지껄인다. 채영조에 대한 감정선을 보면 처음에는 사랑으로[* 하지만 순수한 사랑만은 아닌게, 채영조와 야한 짓 하는 꿈 꾸다가 몽정도 했고, 입사 후 채영조와 대화하다가 가슴을 빤히 쳐다보며 '사귀고싶다'고 한다.] 시작했다가, 권승규가 건들자 '''권승규로부터 뺏어오는 것'''으로 바뀌고 이것이 소유욕, 집착욕, 보상심리[* 그동안 권승규 엿먹이려고 하다가 실패해서 돈 날리고 정직당했다. 그 기간동안 권승규만 없애면 모든게 다시 되돌아올 거란 막연한 희망으로 버텼는데, 채영조와의 관계 회복이 가장 비중이 크게 묘사된다.] 및 권승규에 대한 열등감[* 이미 권승규와 채영조가 관계를 가진 걸 안다. 그래서 채영조를 성폭행하면서 권승규가 만진 몸 운운한다. ~~나도 [나도 만질거야]~~]등이 겹쳐서 채영조를 성폭행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 김민재(욕망의 불꽃)
         아버지인 [[김영민(욕망의 불꽃)|김영민]]이 미국 유학시절 당시에 [[양인숙]]이라는 애인 사이에서 생긴 아들이지만 [[윤나영]]이 거의 스틸에 가깝다시피 자신의 아들로 만들어놓은 존재. 사실상 윤나영의 희망이며 윤나영이 [wiki:"얀데레" 광기에 어린 집착을 보이는 존재.] 그래도 실로 다행스럽게도 엄마인 나영보다는 아빠인 영민을 닮아서 착하다.
  • 김성식(회색도시2)
          * "'''[[얀데레|조지고 고치고, 또 조지고 고치고, 조지고 고치고, 조지고 고치고...!]]'''"[* 4부에서 멘탈이 나간 채로 정은창을 심문하며 횡설수설하는 것(...).]
          * "정은창....정은창.......정은창!!! [얀데레|너는 날 걱정시켜. 도저히 안 되겠어!]"[* [정은창|정은창]이 [강재인(회색도시2)|강재인]과 호텔에서 탈출한 뒤 돌아와서 어디 갔다 왔길래 연락이 없었냐는 김성식의 질문에 '변명한다'를 고르면 나오는 대사. 물론 이 말이 끝나고 나서 [[끔살|정은창 앞에 기다리는 건...]] 죽이기 직전 '차라리 입을 다물고 있지 그랬나'는 말을 덧붙인다. ~~[작은 하마 이야기|작은 형님을 배신하면 아주 X되는 거예요]~~]
  • 김우성
         이런 전개의 처참함으로 인해 백합러들 사이에서는 어마어마하게 욕을 먹고 있지만 일부 [[wiki:"얀데레"취향]]이 맞는 사람들은 그 때문에 역으로 엄청 좋아하는 등 평이 갈린다.
  • 김유정
         소리계에서 유명한 기생[* 당시 기생은 술 자리에서 판소리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현재로 치면 연예인 포지션이었다.] [박녹주] 명창에 대한 짝사랑 일화가 유명하다.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고 돌아오는 박녹주 명창을 보고 첫 눈에 반해 찍사랑을 하게되지만 자신은 이미 결혼한 몸이고 너는 학생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다.~~1차러쉬 실패~~ 다니고 있던 학교까지 자퇴하고 [박녹주]를 찾아가지만 다시 거절당하자 빅녹주의 집에 가서 대성통곡을 하고 나왔다고 한다. ~~2차러쉬 실패~~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박녹주가 이혼을 하고 순천의 갑부인 김종익과 재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에 빠져 폐인으로 살다가 늑막염에 걸리게 된다. 그 이후에도 몸이 좋아지면 구애편지를 써서 선물과 함께 박녹주의 집으로 보내고는 했지만 모조리 반송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오늘 너의 운수가 좋았노라. 그 길목에서 너를 기다리기 3시간, 만일 나를 만났으면 너는 죽었으리라.' 라는 내용의 혈서를 보내고 일주일 뒤 박녹주의 가마를 스토킹 한뒤 "네가 원하는 것은 결국 돈이었구나"고 윽박을 지르고 도망치는 사건이 벌어진다.~~얀데레로 각성~~ 이에 식겁한 박녹주는 사건이 벌어진 다음날 김유정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서 “저는 나이도 돈도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단지 당신에게 마음이 가지 않았던 것도 제 잘못입니까?” 라며 타이르고 돌려 보냈는데 그것이 김유정과의 마지막 만남이었다고 한다.[* 이런 일을 낭만으로 보아 주던 예전 사회라서 가능한 에피소드들이다. 행여 이런 행적을 그럴 듯하게 여겨 요즘 시전했다가는 ~~[[얀데레]]~~ [[스토커]] 되기 딱 좋으니 양식 있는 위키러들은 당대의 기막힌 연정 정도로만 여기자.]
  • 김철규(백년의 유산)
         16화에서는 [[얀데레]]로 각성했다! ~~[[흠좀무]]~~ 맞선 자리에 나간답시고 외출해서 마트에서 잘 일하고 있는 채원을 납치해 어딘가의 별장으로 데려간다. ~~그리고 부대찌개를 끓여준다. 요리 잘하는 남자!~~ 그러나 채원이 자신을 끝까지 거부하자 같이 죽자며 동반자살을 하려 했으나... 찌질이 근성이 다시 발동하여 결국 그렇게는 하지 못한다. 대신에 밖으로 나와서 발악하다가 발을 헛디뎌서(...) 채원과 굴러 떨어진다. 그런데 핸드폰을 떨어뜨린 데다가 다리를 다친 모양인데 용케도 정신을 잃은 채원을 데리고 별장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시 마마보이 기질이 발동하여 [wiki:"방영자"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과 채원을 데리러 오라고 한다.
         그래서 최근 믿었던 [[이세윤]]조차 [[민채원]]에게 의지가 되지 못하자 차라리 요즘들어 순정파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철규랑 채원을 다시 엮으라는 의견도 심심찮게 보이는 추세다. 하지만 채원이가 3년간 겪은 고충과 초반의 폭력, 외도를 보면 그건 있어서는 안 될 일(...) 거기다 순정파라고는 하지만, 묘하게 얀데레적인 모습을 보이는지라….
  • 꿈을 다시 한 번
          이 루트에서 서브 캐릭터 '나카타'의 엔딩이 파생되는데... 요약하자면 [[얀데레]] 돋는 엔딩.
          본편의 이즈미 엔딩에서 파생된 배드엔딩에선 [[얀데레]]화되어 캐릭터 붕괴 수준의 면모를 보여준다(...)
  • 나(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어릴 적에는 부모님이 사고로 죽은 충격 때문에 상당히 염세적이고 비관적인 성격이었다. 유일한 인척인 할아버지와의 관계도 원만하지 못했고, 학사에서도 [[왕따]]를 당하고 도움의 손길도 왕따의 흑막으로 의심해서 내쳐버리는 등 여러모로 고생을 많이 했다.[* ~~[wiki:"얀데레" 하지만 사실 그 도움의 손길은...]~~] 이 시기는 낯가림이 상당히 심해서 타인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내면을 혼자라도 상관 없다는 식의 고슴도치처럼 가시돋친 외면으로 감싼 상태였다. 그래도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결국 기숙사에서 한밤중에 혼자는 외롭다, 외톨이는 싫다고 울어서 뛰쳐나간다. 원작에서는 공황 상태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wiki:"Y(인류는 쇠퇴했습니다)" Y]의 숨겨진 동성애 ~~정확히는 게이~~전문 도서실의 위치를 알게 되지만 애니판에서는 온갖 동물들의 시체처리장으로 가게된다.
         이후 꽈배기머리의 권유로 동아리 [[들장미회]]에 가입하고, 마찬가지로 동류를 원했던 친구 "[[wiki:"Y(인류는 쇠퇴했습니다)" Y]]"의 비밀을 풀면서 많이 개선된 성격이 현재. Y의 충고가 있었다고 하지만 들장미회의 한 여자애의 [wiki:"얀데레" 실상]을 알고도 계속 룸메이트를 해준 걸 보면 상당한 강심장이다. 언제 무슨 일이 나도 날 상황에서 저렇게 꿋꿋이 룸메이트를…~~그리고 pixiv에선 좋은 떡밥거리~~ 과자를 잘 만들어서 들장미회에선 '과자쨩'으로 불렸다.
  • 나가츠키 사나에
         그 후로 [[오징어 소녀]]를 도촬해오다가 그녀를 집으로 초대한 뒤 [[커밍아웃]]하고 각종 [[코스프레]]를 시키고 사진을 찍으며 [[코피]]를 쏟았다. 이미 그 수준은 [[얀데레]]의 영역에 달하였으며 애니메이션에서는 멀지 않은 곳에서 '''냄새를 맡고''' [[오징어 소녀]]를 찾는 장면이 있었다. 그리고는 2편에 입혔던 옷을 빨지도 않고 냄새를 보관하여 추억거리로 맡기도 하는듯.
         애니상에서는 회를 거듭할수록 [백합]이나 [얀데레]를 넘어 진성 [스토커]로 변모하고 있다. [[오징어 소녀]]가 립스틱을 칠하고 레몬에 나타나자 뽀뽀하자고 달려드는데 흥하기 전 망상이 이카를 신부로 맞아들인다거나 하는 등등… 본 작에서 백합 기믹을 제대로 담당하고 있는 캐릭터. 그 활약상을 쓰자면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정도. ~~[wiki:"코치야 사나에"갑자기 같은 이름을 가진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어떤 청백무녀가 생각난다]~~
         오징어 소녀의 친구 [[사쿠라 키요미]]에 대한 관점은 만화와 애니가 다소 다른데, 애니에선 1기 비치발리볼 에피때 만났지만 별 다른 이야기는 없었다. 2기에 그 이유가 밝혀지는데 [[오징어 소녀]]만 보느라 키요미가 누군지 조차 몰랐다. 이후 키요미가 레몬에 놀러오자 다크 오라를 발산하며 [wiki:"얀데레" 유혈사태]를 벌일 듯 했으나 키요미와 그 후배들이 [[오징어 소녀]]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오징어 소녀]]가 좋은 아이라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거다'라고 마음을 고쳐먹어 작품 특유의 밋밋하면서도 훈훈한 결말로 마무리지었다. 하지만 그뒤에도 침략부와 같이 놀거나 하는 장면만 보여도 인상이 구겨지는 등 연적 비슷한 느낌으로 보는 듯하다. 하지만 만화쪽에선 키요미에게도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꽤 애쓰는데, 우연히 에이코 방에서 넷이 모였을때는 키요미에게 과도한 친절+뺨을 부비부비한다거나 하는 스킨십을 보인다. 당연히 사나에는 [[오징어 소녀]]가 목적이므로 친구인 키요미와도 친해져서 [[오징어 소녀]]와 더 가까워지도록 도움을 받기 위해 일부러 한 행동이다. 에이코와 [[오징어 소녀]]는 키요미에게 무슨 나쁜 짓 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역발상을 한 셈. 이때 [[오징어 소녀]]가 오해해서 자신 뿐만이 아니라 키요미에게도 마의 손길을 뻗친다고 한마디 하다 오히려 혼이나고 사나에에게는 '[[오징어 소녀]]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나쁜사람은 없다'며 친구가 되자고 하자(아예 후광까지 비춰진다) 양심을 가책을 느껴서 '더러워서 미안해!'라고 울며 도망간다. 이후 이야기에서 [[오징어 소녀]]와 키요미가 함께 집에 놀러올때는 자기방을 보면 경멸할까봐 [[오징어 소녀]] 관련 아이템을 모조리 창고에 쑤셔 박아 숨기는 등, 키요미에게만은 자신의 치부를 보이지 않으려 애쓴다. 만화에선 점점 키요미에게 호의적으로 변하는 모습이다. OVA3화에서 결국 자작 이카굿즈를 걸리지만 오히려 잘만들었다고 칭찬받고 나눠주는것으로 무마.
          * 작가가 [[야기사와 케이이치]]의 어시를 했다는 점이 있는데, 야기사와 케이이치의 작품들 [[로보코미]], [[돌격! 메이드 선더]] 등을 보면 얀데레급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그걸 보면 야기사와 케이이치의 영향을 좀 받은 듯하다. 특히 돌격! 메이드 선더라는 작품을 보면, 선더에게 들러붙는 선생이 딱 사나에 느낌이 난다. ~~덤벼들고 얻어터지는 관계를 보면 100%~~
  •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
         [[쿈]]과 [wiki:"소실 나가토" 나가토]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를 눈치채고 있기에, 그 누구보다도 [wiki:"소실 나가토" 나가토]의 사랑을 응원하는 든든한 조력자. ~~덕택에 [[쿈]]과 [wiki:"소실 나가토" 나가토]의 연애전선을 방해하는 그 누구에게든 [[얀데레]]스러움을 거리낌없이 보여준다.(칼은 안 나옵니다.)~~ 4권에서는 진짜로 푹찍 드립도 쳤다(...)
  • 나기 스 라갈
         작품별 행보를 보면 알겠지만 무시무시한 [[얀데레]] 속성의 보유자로 자신의 원수인 시즈카를 없애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정도로 정신이 망가져있다. 어떻게보면 라갈의 추악하고 비뚤어진 집착에 의해서 만들어진 또 다른 피해자인 셈.
         여담으로 여태까지 보여줬던 무시무시한 [[얀데레]] 속성은 단지 [[체네자리 드 라갈]]의 학대에 의한 것만은 아니고 원래 그 속성이 어느 정도 있었던 듯. 언니를 잡아간 헬만병이 상처라도 냈다간 찢어버린다거나 언니가 란스 말고 모르는 남자 데리고 오면 찢어버릴 것 같다거나 하는 걸 보면 아버지의 피를 잇긴 이은 모양.
  • 나나(크라노아)
         [크라노아]의 등장인물로 성우는 [시모노 히로]. 고양이 귀와 은색 총을 가진 [츠키시마 시오리]의 수호령으로 [얀데레] 기질을 보인다. 자상한 성격을 가진 이치와는 달리 음침하고 차가운 성격을 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에게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떻게보면 주인인 츠키시마 시오리와 완전히 판박이로 어쩌면 주인과 수호령은 닮은 걸지도 모른다.
  • 나나세 렌
         야근병동 관련 시리즈의 간판 히로인이자 [[간호사]]로 거의 반드시 출연해서 몹쓸 짓(…)을 당한다. 굳이 따지자면 "전형적인 히로인". 매우 착한 성격으로 마음씨가 비단결 같이 고운데 아무리 몹쓸 짓을 당해도 마음만은 늘 착하다. 다만 가끔은 한도를 넘어서 [[얀데레]]화되는데 하지만 렌이 그 지경에 이르도롯 몹쓸 짓을 저지르는 놈들이 나쁜 거다.
  • 나나이 미겔
         사야와 아무로와의 관계를 "[wiki:"얀데레"사랑스러움이 지나쳐 미움이 백만배이십니까?]"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했다(...).
  • 나나이 하이캐슬
         별명은 나나'''히히'''. 엇갈린 마음 카드에서 대놓고 셀린에게 "학생회장 자리 가져가겠소"라 선포할 줄 알았더니 독점욕 강한 [[얀데레]]모습을 드러내며 "히히히히히히" 거렸던 임팩트가 유저들의 [[멘붕]]과 임팩트를 일으켰기 때문. 논란으로 인해서 이 텍스트는 사라져서 현재의 보편적인 설정(셀린의 회장자리)으로 바뀌었으나 이미 나나이는 나나히히로 굳은지 오래…. ~~사실 엇갈린 마음의 일러스트를 보면 히히를 노린게 분명하다~~ 시즌2 들어서도 히히를 목격했던 사람들은 절대로 히히를 잊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히히가 뭔지 궁금한 사람들은 또 찾아보게 되고... ~~으어어~~[* 사실 히히의 원조는 아스미스지만 나나히히의 임팩트가 워낙 컸던지라 그대로 묻혔다]
  • 나나카(몽환회랑)
         특히 차녀인 유리에에게 크게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며 유아플레이를 즐기는 과도한 변태로 성장한다. 그 의존증이 심해서 타로의 귀를 자르게 하려고도 한다. 이쯤 되면 [[얀데레]].
  • 나는 가수다/시즌1/3라운드
          * --[[얀데레]]-- 색다른 편곡을 선보인 박정현
  • 나루에의 세계
          평상시에는 카즈토에게 [[야마토 나데시코]]의 모습으로 일방적인 [[메가데레]]지만, 카즈토가 다른 여자에게 한눈을 판다 싶으면 [[질투]]에 눈이 멀어 즉시 야구방망이 혹은 [[쥘부채]]를 꺼내들고 [[스토커]]에 [[얀데레]] 일보 직전까지 가는 극단적인 성격의 소유자.
  • 나루토/비판
         일단 사스케와 사쿠라의 관계인데 사쿠라의 사스케에 대한 사랑은 대부분의 독자들은 '동경' 으로 의식하고 있다. 그저 예전에 멋있었던 모습만 보고 멋있는 것만 따라가던 그런 단순무식한 사랑이였는데 사쿠라는 2부 내내 사스케를 찾아댄다. 그렇다면 여기서 사쿠라의 사랑의 가치는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1부 마지막 순간에 눈물을 보이며 자신의 부모님을 모두 버려서라도 복수를 도와주겠다 말을 할 정도로 사쿠라는 사스케를 좋아할 가치가 있던 것인가? 가치가 있다 하더라도 타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 사쿠라의 사랑은 헌신이 아닌 집착이다. 몰랐다 하더라도 "무슨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것이 아닌 무조건 제 옆에 두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제가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을 경우 칼을 들이댈 정도면 ~~[[얀데레]]?!~~ 나루토만큼 표현하지 않았을 뿐이지 사쿠라의 사랑은 어찌 보면 많이 삐뚤어져있다.
  • 나를 찾아줘
         > ~~금발 벽안 얀데레~~
         2012년 7월 5일, 에이미는 멀쩡히 살아있었다. 그녀는 팔에 붕대를 매고, 낡은 차를 운전하며 대교를 통과하는 사이 차에는 색깔별 볼펜들과 현금다발이 담겨 있었으며 일기장을 쓰는 동안 사용했던 볼펜들을 하나씩 버리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그녀의 계획이 밝혀지는데 남편이 여제자와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하자 남편이 자신을 죽였다는 상황을 연출하기로 한 것. 일기장은 그 해 적혀진 게 아니라, 한꺼번에 적고 일부러 닉의 아버지집의 보일러에 적당히 태워버리고는 경찰이 찾아오도록 방범장치의 비밀번호를 바꿔버렸다. 실종 첫날 닉이 외출한 사이 주사기로 피를 일정량 뽑아 담아 바닥에 뿌리고선 임신은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친한 척했던 임산부의 오줌을 받아 섞어냈다. 주방에 묻은 혈흔은 전부 조작되었으며, 탁자가 엎어져 유리가 깨진 것도 연출한 상황이었다. 베프라고 했던 임산부를 사실 경멸하고 있었을 뿐더러 오히려 닉이 폭력을 쓴다는 식으로 주입시키기 위한 작전이었다. 3개월 전부터 닉이 게임하는 사이 서류를 내밀어 보험료를 인상한 것도 계획된 일이었다. [[얀데레|이는 모두 남편 닉 던을 임신한 아내를 죽였다는 죄목으로 사형시키기 위한 작전]]이었다. 게다가 언론조차 에이미의 편이었다.
  • 나미꼬
         어쨌든 이에 분노해 [[가미소리]]와 함께 짜고, 김두한과 하야시가 결투를 하기 전날에 책략을 부려 김두한의 부하들이 죄다 감방에 들어가버리게 만들어버린다. ~~[일제시대] [얀데레]의 대표.~~
  • 나쁜 상사
         [http://www.lezhin.com/comic/bad_boss '''한 남자가 과거의 원수를 회사에서 우연히 만났다. 복수를 위해 상대의 여자를 빼앗는 파격적이고 적나라한 19금 치정극.''']--또한 [얀데레]들과 엮이면 인생이 얼마나 꼬일 수 있는 지를 보여준다.--[* [권승규]는 백혜미와 세연이, 채영조는 [[김민]]과 엮여서...]
         악역이 거의 없거나, 있어도 미워할 수 없는 악역이 주로 나오는 기존작과는 달리, 악역 아닌 캐릭터를 찾기가 어렵다. 채영조를 제외하면 주연이든 조연이든 어딘가 뒤틀려 있다. 주인공 권승규부터 주연 민이, 백혜미는 물론이고 얀데레 세연이, 회사 내 가십메이커에다 술취한 권승규를 모텔로 납치하는(!!) 김대리, 과거 채대리를 성희롱한 조대리 등 조금이나마 비중있게 나오는 인물들 대부분 선역이라 보기 힘들다.
         세연 이상의 얀데레로 승규에게 담배를 사오라 시킨 것은 한 번 넘어갔지만 그 뒤에도 승규를 예뻐하는 여자를 유리병이 깨질 정도로 세게 후려치거나 이전에 키우던 강아지를 승규가 예뻐하자 다음 날 바로 없애버리는 등 자기 이외의 타인, 심지어 애완동물에게조차 애정을 주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강아지는 다른 곳으로 보냈다고 했지만 강아지 밥그릇이나 용품이 쓰레기에 버려진 것으로 볼 때 죽었을 확률이 크다.] 심지어 승규가 자신의 광고 사진을 보고 누나는 굉장해요. 라고 하자 자신의 사진에조차 질투를 느끼니 말 다했다.(...)
         어쨌거나 다시 권승규를 손아귀에 넣은 백혜미는 권승규를 평생동안 원룸에 가두기로 한 자신의 계획을 털어내놓으며 얀데레의 끝판왕의 포스를 보여준다. 이 계획에 따르면 권승규는 기본 욕구 해소 외에는 백혜미가 주연인 영화와 드라마 시청과 운동만 가능하다. 그리고 백혜미가 권승규를 과시하기 위한 '모임' 때만 외출을 할 수 있다. 만약 권승규가 자살하거나 달아나면 채영조를 대신 잡아넣을거라고 위협했다. 그리고 백혜미는 방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로 권승규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권승규를 조교시키겠다고 호언장담한다.~~아 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
         권승규가 김민에게 받은 돈 600만원을 받고 클럽에 갔다가 꼬신 여자[* 권승규가 김민이 갚은 돈을 더럽다며 뿌리고 있는 와중에 인상적인 첫만남을 가졌다.]로 외모상으로는 권승규의 이상형에 가깝다고 한다. 주위 사람들은 마치 고양이처럼 예쁘다고 하는데 과연 눈매와 입이 뾰족하다. 나이는 21살로 젊은 탓인지 정열적으로 권승규에게 대쉬한다. 어떻게든 권승규의 정식 여자친구로 여기면서 권승규에게 사사건건 간섭했다가 하룻밤 놀이상대 이상으로 여기지 않은 권승규의 짜증을 불렀고 권승규가 바쁜 회사일 때문에 며칠 만나질 못하자 시도때도 없이 전화를 하고 악다구니를 써대서 권승규의 인내심을 시험한다. 오랜만에 재회했을땐 누가 보고 싶어하냐고 츤츤데다가 권승규의 테크닉에 다시 넘어가고 권승규에게 동거를 요구한다. 그리고 권승규의 핸드폰을 검열하면서 "나는 특별한 거지?"라고 캐묻고 다른 여자들을 정리하지 않으면 오빠도 죽고 자신도 죽이겠다고 최후통첩을 날린다. 결국 귀찮아진 권승규가 관계를 컷하자[* 지랄맞은 성격 탓에 불만이 누적되어있었는데, 백혜미를 연상시키는 발언 3연타를 날리자 심란한 권승규가 이참에 정리해버린다.] 충격을 받아 울고불고하더니 얀데레 모드가 되어서 권승규의 집까지 알아낸다. 이후 집앞에 잠복해있다가 칼빵 하나 놔주려고 했으나 권승규의 쩌는 눈치와 스킬로 '너 밖에 없어'라는 말에 완전 속아넘어가고 불타는 하룻밤을 보낸 뒤 권승규가 호텔로 튀면서 다시 한번 정리당한다.
         그 후에는 연예계에 데뷔. 초반부터 승규의 별명인 승호를 부르며 매스컴을 통해 고백하고, 집 주소도 '''권승규의 집 주소'''[* 이런저런 일 때문에 아직 부동산 업자에게 말 하지 못 했다.]로 적어놓는 등 심히 얀데레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권승규는 그동안 자신이랑 관계한 여자들의 관계를 손의 위치에 비유하여 대개 손가락 끝에서 맴돈다고 표현하는데 세연은 그래도 팔뚝 중간 쯤 정도는 되는 특별한 여자였다고 한다. 그래도 성격이 지랄같다고 불만이 많았으며 오로지 외모 때문에 만났다.
  • 나와 그녀와 그녀와 그녀의 건전하지 못한 관계/등장인물
         히로인들 중 경현에 대한 집착이 가장 심한 인물. 1권에서부터 가장 격렬한 태도를 보였다. 거기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wiki:"얀데레"얀끼]]가 심해지고 있는지라 5권에선 아예 오빠가 채송화에게 사귀자는 제안을 받자 진짜로 안경현을 방 안에 가둬버렸다(…).
  • 나와 호랑이님
         어떤 유저가 팬픽으로 쓴 [[얀데레]] 엔딩 망상에 직접 작가인 카넬이
  • 나이브스 차우
         그래서 급기야 [[얀데레]] 증상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나이브스가 라모나를 습격하는 사태까지 벌어지지만, 엔비와 라모나가 싸울 때 라모나의 편을 거들어줌으로써 결국 그럭저럭 화해한다. 이때 한 말이 '''난 스콧이 행복해지길 바랄 뿐이야''' ~~나이브스를 울리다니 스콧 이 개객기!~~
  • 나이트메어 도펀트
         이 메모리를 사용한 후쿠시마는 히메카(한공주)가 자신을 포함한 아무 남자에게나 '''운명의 왕자님'''이란 말을 해대서 며칠동안 잠을 자지 못하고 괴로워했다. 그래서 히메카에 '''못 자는 괴로움'''을 알려주기 위해 이런 짓을 꾸민 것. [[얀데레]]라기 보다는 한 [민폐]녀에게 당한 나머지 이렇게 삐뚤어진 불쌍한 중생.
  • 나츠메 레이코
         대부분의 요괴들은 그녀를 친구로 여기고 있는데 [wiki:"히노에(나츠메 우인장)" 히노에]처럼 홀딱 반한 요괴도 있는가 하면, 타카시의 얼굴을 보고 [[트라우마]]에 기겁을 하는 요괴들도 있으며, [[야옹 선생]]은 숫제 [[도짓코]] 취급. 약속을 해놓고 잊어버린다거나, 밥먹으면서 우인장을 뒤적거린다거나 하는 걸 보면 덜렁이는 덜렁이였던 모양. 그래도 상냥한 성격이라서 다들 좋아했다고 한다. 물론 원한을 가진 요괴들도 있기는 한데, [[얀데레]]가 됐거나 진짜 못된 녀석이거나 둘 중 하나. 하지만 기본적으로 워낙 강한 ~~[[악마사냥꾼|요괴사냥꾼]]~~인간이기도 하고, 많은 요괴가 그녀를 좋아했기 때문에 별 탈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인간 관계 때문에 감정 표현도 서툴렀다.
  • 나카가와 카논
         고등부 2학년 B반으로 [[카츠라기 케이마]]와 같은 반이지만 연예 활동으로 오랫동안 등교하지 않았던 학우. 한참 인기몰이 중인 정통파 [[아이돌]]이다. 간만에 등교하니 엄청난 조명기구와 카메라의 물결을 볼 때 인기가 엄청난 듯하다. 그러나 이때 [[겜덕후]] 케이마는 '''당연하게도 카논을 ["아웃 오브 안중" 알 리가 없다.]''' 자신을 못 알아보는 케이마에게 '''분노의 [wiki:"전기충격기" 스턴건] 어택'''을 날린 이후로[* 그런데 애니에서 보면 스턴건으로 한번 지지고 으앙 머야 하고 있는 케이마를 또 공격하는데 엘시가 나타나기 전까지 무려 17초간 케이마를 지글지글 지졌다! 얀데레로의 조짐은 여기서부터 보였던 건가..] , '''케이마 한 사람을 위한''' 개인 콘서트를 열면서 케이마가 자신을 인정하게 하려고 노력한다.
         === 얀데레? ===
         공략 도중에 드러난 캐릭터성은 바로 '''[[얀데레]]''' 오죽했으면 연재 당시 ''''얀돌'''([[얀데레]]+아이돌)'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스턴건으로 새까맣게 구워버리는 시점에서 특이하다 싶었지만 케이마와 가까워지면서 하루에 26통씩 메일을 보내서 호출하는 등의 흠좀무한 면을 보여주었다. 26회나 호출하는 사유도 참 다양한데 "물 근처에서 공연하는데 빠지면 어떻게 하지? 나 수영 못하는데", "머리가 안 가라앉아", "갑자기 스케쥴이 잡혔어"… 등등
         그러고보면 여신 탐색의 필요성을 터트려, [[카츠라기 케이마]]에게 히로인 재공략을 유도했지만 정작 자기 이벤트는 없어졌다. 히로인으로서는 안타까울 뿐. 물론 함락신의 계획이 성공해서 깨어난 후에는 (과거를 포함하면 2번)구원 받은 --얀데레-- 히로인으로서 --핏빛-- 이벤트가 꽃필 가능성이 있기에 [[wiki:"Nice boat." 이쪽 계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있기도 하다.
  • 나카무라 사와
         카스가의 동급생. 외모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교사에게도 '쿠소무시'[* 한국어판에서는 '버러지 주제에'라고 번역. 영문판에서는 '''"Shut it, fuckface"'''라는 [[초월번역]]을 보여 주었다(…).]라고 거침없이 내뱉는 등 입이 매우 거칠고 성격이 포악하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곧잘 보여서 교사나 동급생들이 기피한다. [[얀데레]] 속성과 [[츤데레]]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카스가가 사에키의 체육복을 가져가는 모습을 목격한 뒤 이를 빌미로 카스가에게 일방적으로 '계약'을 강요하여 온갖 변태적 행위를 강요한다.
  • 나카지마(현시연)
         전반적으로 겉으로는 오기우에와 친근하게 굴며 감싸는 모습을 보이지만 실상은 오기우에를 점점 궁지로 몰고 있다([[얀데레]]?).
  • 나카츠카 유미코
         이때 아라야에게 패배하면서 '''이유없는 살인'''에서 아라야를 살해하려고하는 [[얀데레]]로진화, 구속복 속에서 근력수련한다는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근력을 올린뒤 구속복을 근력으로 풀어버리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시 탈출을 감행하는데...
         참고로 [[타카토 루이]]의 후속작인 [[미카룬X]]에서 주인공인 [[미나미 룬나]]의 어머니인 미나미 유미코로 재등장했다. [[로리]] [[얀데레]] 캐릭터에서 평범한 [[엄마]] 캐릭으로의 충격적인 변신인데, 작중의 회상 장면에서 신시아 더 미션의 얀데레 버젼이 등장하긴 하지만 일단 성부터 다르고 연령대와 직업도 다르기 때문에 작가의 장난끼 발동과 스타 시스템의 일환이라고 봐야할 듯.
  • 나카하라 마이
         차분한 성격의 캐릭터, 생기발랄한 캐릭터, [[얀데레]]적인 캐릭터 등 상당한 연기폭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얀데레 연기할 때의 포스가 상당해서 얀데레 전문성우라는 말도 나올 정도이다.[* 그래서 <[[미래일기]]>의 [[가사이 유노]]를 나카하라 마이가 담당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었고 지금도 많다. 사실 유노의 담당 성우 [[무라타 토모사]]도 신인치고는 제법 호연을 보여줬지만, <[[전용전]]>의 [[이리스 에리스]]를 담당할 때 [[발연기]]로 폭풍 까였었고 유노의 경우 잘한다는 평도 많지만 못한다는 평도 많았다.] 하지만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의 [[타카무라 유이]] 역을 통해 연기력 논란이 생겼는데 울거나 고함을 지르는 등 격한 감정의 연기가 부자연스럽고 전혀 몰입도 안 될 정도로 [[발연기]]라는 평. 타카무라 유이의 기품있고 성숙한 이미지에 걸맞는 이미지는 잘 살렸으나, 유독 격한 감정의 연기에선 발연기를 보여줬다는 것이다. 헌데 이 성우가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와 동시기에 <[[인류는 쇠퇴했습니다]]>에서 [wiki:"나(인류는 쇠퇴했습니다)" 나]의 성우를 맡으면서 최고의 연기력을 펼쳤다는 평가를 들었던지라 좀 비교가 된다는 상황.
  • 나카하라 미사키
         사실 2권까지는 애니, 소설과 거의 비슷한 성격으로 가는듯 싶었으나 3권부터 나사가 한두개씩 빠지기 시작한다.[* 아예 초반부터 그런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니다. 코믹스에서는 제일 처음에 미사키가 숙모와 함께 포교활동을 하러 타츠히로의 집에 왔을 때, 타츠히로의 찌질한 모습을 보고 [[얀데레]]적인 미소를 짓는다.]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코믹스에서 미사키는 정신적인 혼란 아주 크기 때문에 소프트한 얀데레로 분류되기도 한다. 말미에 가면 진주인공이 타츠히로가 아니라 미사키인 것 같은 느낌까지 준다.
         히키코모리인 타츠히로의 갱생을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지만, 실은 하나도 도움되는 건 없고, 와중에 타츠히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특히 타츠히로에게 건네는 두번째 계약서는 그야말로 [[얀데레]]. [* 상술했듯이 실제로 얀데레 느낌이 나는건 코믹스버전 뿐이다. ]
  • 나토리 슈이치
         같은 요괴 퇴치사인데도 대놓고 [[나쁜남자]] 분위기 풀풀내는 마토바와는 달리 나토리는 일단 기본적으로는 상냥한 이미지. 하지만 간간히 보여주는 능글맞은 면모와 특유의 묘한 --[[썩소]]--미소가 은근히 소름돋아서,[* 애니에서는 ~~[[개그 캐릭터]]가 되어서(…)~~ 거의 부각되지는 않지만, 만화책에서는 '''입만 웃는''' 장면(가끔 [[실눈]]이 되기도 한다.)이 간간히 있는데 이게 은근히 [[하라구로]]같다는 평이 있다.] 덕분에(?) 동인으로 가면 젠틀한 [[하라구로]]나 [[얀데레]] [[기믹]]을 장착하는 [[2차 창작]]물도 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동인으로 가면 마토바하고 은근히 기믹이 겹친다.
  • 나토리 우미
         급기야 방화와 고문, 주술(주로 저주)을 즐기는 시대를 앞서간 [[얀데레]]가 돼버렸다. 일본에서는 얀데레 선수권에서 5위를 차지 이러한 변화는 [[쿠메타 코지]]의 그림체 변화와 함께 일어나서, 결과적으로 현재의 쿠메타 스타일을 확립하게 된다.
  • 낙향문사전
         어지간한 초식은 한 번 보고 파해하는 천재성 덕에 파검신녀라는 별호를 가지고 있다. 사자혁이 인정한 유이한 천재. 처음엔 '''유일'''했지만 손빈이 옥룡역린참을 펼치고 나서 그를 인정했기 때문에 유일하지 않게 되었다. 그후 용봉지회에서 다시 손빈과 재회해서 서당까지 동행한다. 그러다가 어머니의 친가인 빙궁으로 떠났는데 거기서 만년빙정에 휩쓸려서 --[[얀데레]]-- 냉혹한 소궁주가 되었다. 비무초친에 출전한 인사들을 모두 제압. 나중에 빙제의 연공실에서 손빈과 한판 붙지만 그가 펼친 섬전일도--검이니까 섬전일검 아닌가--에 격파당한다.
         이 사람, 분명 남자인데 사자혁에게 집착이 심하다.--[[얀데레]]-- 황학진인과 맹호를 부추긴 사람도 이사람. 사자혁이 중독된 독 천향루를 해독할 수 있다고 한다.
  • 난코보 텐카이
         3연에서 스토리 모드가 등장. 아예 처음부터 텐카이가 아니라 미츠히데 복장이다(…). 얀데레성이 폭발해서 노부나가를 죽인 뒤 그의 투구(…)를 들고 하악하악대고(…) 정황상 [[wiki:"노히메(전국 바사라)" 노히메]]와 [[wiki:"모리 란마루(전국 바사라)" 란마루]]도 죽인 듯. 1화에서 아직까지 제정신이었던 오이치에게 노부나가의 목을 보여줘서 미치게 만들었다. 그러나 2화에서 역시나 아직까지는 사이가 좋았던 일월콤비에게 개박살나서 절벽으로 떨어진 뒤 목을 잃어버려 헤매게 된다. 도중에 만난 미요시 삼인방과 대화를 통해 자기는 인간이 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오열하며 [[wiki:"마츠나가 히사히데(전국 바사라)" 마츠나가 히사히데]]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한다. ~~태우지 말라는 사람은 태우고 태워달라는 사람은 안 태우고…….~~ 그러나 그에게 이름을 빼앗기고 빗 속을 떠돌아다니다가 마침 길을 잃은 코바야카와 히데아키와 만난다. 이 때 과거 노부나가와의 대화에서 '저 하늘의 바다와(天海) 비교하면, 하천 따위 작은 것이다.'라는 말에 영감을 얻어 텐카이가 된다.
         시리즈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텐카이는 바사라 내에서 가장 사연이 많은 캐릭터이고 엔딩에서도 노부나가에게 한때는 신임을 받고 있었던 묘사도 있는 등 노부나가에게 충성을 바쳤던 모습도 나온다. 그런 주군에게 배신을 당하고 증오라기보다 애정이 비뚤어진 [[얀데레]]로 각성해서 노부나가의 목을 들고 다니고 [* 투구만 들고 다닌 것으로 보이지만 15세 이용가라서 그런 것일뿐 실제로는 생목이라는 얘기가 있다.] [[wiki:"이시다 미츠나리(전국 바사라)" 미츠나리]]에게 일격을 당해 그 목을 잃어버리자 절규하기까지 하는 등 노부나가를 증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비뚤어진 집착을 보인걸 보면 여러가지 사연이 있는 캐릭터인 듯 하다. 물론 애니판은 분량 문제도 있거니와 원작하고 틀어져 버려서 찌질하게 죽었지만 3 연에서 재조명 됨에 따라 앞으로가 기대되는 캐릭터. --애니판은 패러럴이니 잊어주세요--
  • 난폭한 로맨스
          아니나 다를까, 11화에서 무열이 자신의 집에 찾아왔을 때 '거실에서 잠깐만 기다려라' 하고 방에서 머리를 매만지고 화장을 고치려 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고, 무열에게 '예전엔 시인이 되고 싶었다'고 하더니[* 스토커가 보낸 것 중에 시 형식의 편지가 있었다], 드라마 중간 중간 나오던 스토커의 소름끼치는 방이 가정부의 방이었음이 11화 마지막에 밝혀진다. [* 사실 중간 중간 나오던 스토커의 방 장면을 자세히 보면, 스토커의 손이나 신체의 실루엣이 여성의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무열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면 달콤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 사람이 내게 의존하게 되고, 내가 얼마나 그를 사랑하는지 보여줄 수 있기도 하고."라 한 것으로 보아 무열을 완전히 몰락시킨 후 독점하려는 생각인 듯. ~~[[얀데레]]~~
  • 남궁선녀
         16,17화를 보면 겨울이를 제자이기보다는 자신의 연인으로 생각하고 있는듯한 뉘앙스가 보이고, 순수하게 죽은 제자를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닌 사랑하는 여자를 --아청아청--살리기 위해서 다른 시간대의 여름이와 자기 자신을 희생시킨걸 보면 '''심하게 [[얀데레]] 스럽다'''는 게 25화가 나오기 전까지의[* 남궁선녀와 한겨울이 동갑이었다는 게 밝혀지기 전까지의] 독자들의 반응이다. 25화를 보고 일부 독자들은 이런 얀데레같은 면을 보고 '''[[짝사랑]]의 극단적 결말'''이라고 하기도(…).[* 다만 아직 짝사랑이었는가 여부는 본편에서 밝혀지지 않았다.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독자들은 무엇을 보고 짝사랑이라 판단한걸까]~~]
  • 남성향
         남성향 컨텐츠에 그려지는 [[여성]]상은 (위의 전쟁물 등은 좀 다를 수도 있지만) 남성 수요층이 원할만한, 소위 '[[모에]]'를 느끼도록 짜여진다. [[츤데레]], [[도짓코]], [[얀데레]] 등 코드적인 [[클리셰]]들은 매우 많고, 여자를 짜여진 [[인형]] 내지 남자 주인공에게 길들여지는 [[애완동물]]로 [[묘사]]한다는 비판도 있다.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
  • 남자가 필요없는 이유
          * [[정승환]](나만 바라봐주는 남자 --[얀데레]--) : 외모는 세 남자 중에 가장 떨어지지만 여친에게 굉장히 헌신적이다. 처음 등장할 때 날리는 '''"소오라아야~~!"'''부터 인상적. 그러나 [[wiki:"멘붕스쿨" 소심한 성격]]에 [[wiki:"모태솔로" 연애경험이 없으며]], 여자친구의 과거에 '''매우''' 신경쓰고 있다. 사소한 말 한 마디에도 "남자랑 ㅇㅇ많이 해보셨나 '''봐요?'''"(예를 들면 박소라가 '오빠 주려고 종이학 접어왔지~' 라고 하면 실실 웃더니 급정색 후 '너 되게 낯설다. 전에도 남자에게 종이학 많이 선물해 보셨나봐요?'라고 한다...)라며 정색을 하고, 애교라도 부렸다간 '''원래 이렇게 끼 부리니? 도대체 前 남자친구에게는 어떤 끼를 부리셨을까?'''라고 몰아붙이는데 [wiki: "얀데레" 좀 무섭다]. 하지만 소라가 바로 그럴싸한 변명을 내놓으면 바로 풀리면서 '''요~↗물↘!요물!'''[* 19화에서는 박소라의 어머니(이희경)에게 "엄마 되게 낯설다!" 드립과 함께 "[[요정|요~↗정↘]]!"드립을 쳤다. --[[wiki:"패드립" 어른한테 요~↗물↘!]]이라 할 수는 없으니...-- 한편 "요~↗정↘!" 드립은 '13년 12월 29일 방영분에서 [[김희원]]한테도 써먹었으며, [[오나미]]한테는 '''"[[요괴|요~↗괴↘]]!"'''라 하였다(...). --이때 요괴 소리를 듣고 기막혀서 손부채질을 하는 오나미의 표정이 그야말로 [[wiki:"압권" 압 to the 권]].--] '''오빠를 [[wiki:"데이브레이크#s-2.2"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라고 하며 풀린다. 그리고 헤어질땐 '''바이 [[wiki:"중국어" 짜이찌엔]]!'''[* 본래는 '바이 [wiki:"일본어" 사요나라]'였으나, 9월 8일 방송분부터는 '바이 짜이찌엔'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짜이찌엔(再见)은 직역하면 나중에 다시 보자는 말이다(...). 再见은 헤어질때 하는 인사다. ('또보자'혹은 '안녕'정도).-- 여하튼 같은 남자라도 굉장히 부담스러운 전개를 자랑한다. --사실 [[멘붕스쿨]]에서도 이미 조짐은 보였다만 성인이 되어서도 소심함은 영 변하질 않았다.--
  • 남자답게 좀 굴어 쿠라타 군!
          메인 히로인 2. 메이의 친구로 중학교 2학년. 유우키와도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 정체는 개 요괴인 이누카미 일족이며, 이누카미 일족의 차기 당주 후보이다. 어릴 적부터 유우키에게 호감을 품어 왔으며,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치고 있다. 체술이나 검술에도 상당히 능해서 전투능력도 상당한 편. 평상시에는 조신하고 얌전한 성격이나, 때때로 [[얀데레]] 적인 측면을 곧잘 보인다.
  • 남혜리
         이 작품의 메인 악녀역. [[강부남]]의 손녀이자 남제일의 장녀, 남혜성의 이복 누나이다. 타운마트 본부장으로 일하는 중. [[이지건]]을 이성으로서 매우 좋아하고 있다. 그러나 지건은 그냥 친한 동생으로 생각하는터라 관심이 없으며, 오히려 [[송도원]]과 잘되가는 중이라 사실상 찬밥신세. 이 때문에 도원을 괴롭히는 쌍년이 되었다. --[[얀데레]]-- --그러면 진작에 고백할 것이지. 자업자득--[* 도원이 나타나기 전까지 지건의 부모와 혜리 부모 모두 둘이 이루어질거라 생각했고 본인도 당연히 그럴거라 생각한 듯했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지건은 혜리를 그냥 친한 여동생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괴롭힐 대상을 잘못 골랐다--]
         이병태를 통해 오말수가 친엄마란 사실--[[멘탈붕괴]]--을 듣곤 지건과 도원을 통해 들은 뒤 [발광|광분]--하고 [[이불킥]]을 시전하며 서럽게 통곡을 한다. --역시 얀데레-- 어릴 적부터 들었던 바람을 피워서 엄마가 집을 나갔다는 부남의 거짓말--세뇌--을 그대로 믿곤--후폭풍이 예상된다-- 동성시장을 반드시 허허벌판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다.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이병태를 쫓아내고 타운마트의 사무실을 세우겠다며 동성시장을 철거하겠다면서 무리수를 두고 있다. 심지어 자신이 이미 지건과 결혼할 사이(...)였다는 거짓말과 --현질--을 통해 노영기의 전처를 이용해 도원과 지건, 영기를 갈라놓고 헛소문을 퍼트리려고 하는 것으로 보였으나...예고편에서 이보다 더한 범죄를 사주하고 있다(!!). 하지만 할머니인 부남이 혈압으로 쓰러진 상황이라 혜리의 무리수가 오말수에게 호재가 될 것이라는 게 현실(...) --[[망했어요]]-- --그렇게 푸르트코리아와 타운마트는 멸망했다-- 죄질로 따지면 어느 드라마의 [[연민정|악녀]]와 동급이다.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포터블
         시나리오는 원작자가 직접 집필한 [[아라가키 아야세]]와 [[쿠루스 카나코]]루트, 그리고 원작자가 감수한 [[코우사카 키리노]] 루트, [[wiki:"쿠로네코(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쿠로네코]] 루트, [[사오리 바지나]] 루트, [[타무라 마나미]] 루트가 있으며, 미연시에서 아무도 선택못했을 때 공통적으로 나오는 ~~배드~~우정 엔딩과 마찬가지로 아카기 코우헤이 루트가 있다. 참고로, 아카기 루트로 갈때 선택지에 따라서는 키리노가 [[얀데레]]로 돌변하는 평행세계의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다.[* CG의 경우는 제법 분위기 있게 나오지만 성우의 분위기 탓인지 전혀 장면이 살지 않는다. [[하야미 사오리]]가 보여준 행보와 비교해보면 그냥...]
         위의 캐릭터들과 별 플래그를 못 세우면 여기로 빠진다. 3회 이상 이 루트에 빠지면 엔딩의 내용이 추가되며 O.R.E를 하나 받게 되는데, 나중에 이걸 본편에서 사용하면 8비트의 세계를 지나 평행 세계의 [[얀데레]] 키리노를 만나는 if루트가 나온다.
         아카기 if 루트 어떤 쿄토의 기괴 편에서는 아카기가 빈 소원 때문에 얀데레로 돌변해서 쿄스케를 압박한다. 아카기와 함께 있는 것마저 질투하며, 자신의 친구들도 오빠를 노리는 적으로 인식한다. 결국 쿄스케가 혼자 다니지 못하도록 '''사지를 부수려 한다.'''
         배드는 키리노 앞에서 사이를 부정하는 쿄우스케를 아야세가 ~~[[Nice boat.]]~~살해(…)하는 엔딩.죽었는지는 확실하게 나오지 않았지만 죽었을 확률이 높다. 아야세 루트에서 쿄우스케가 키리노한테 시스시스 게임의 신 히로인인 아사히짱이 마음에 든다고 하자 키리노가 화내면서 아사히가 실은 얀데레라서 마지막에 여동생들에게 관계를 인정받기 위한 씬에서 선택을 잘못하면 '''데드 엔딩'''으로 가니까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라고 언급한다. 그리고 정말 아야세와 사귄다는 걸 키리노에게 인정 받을 때에 선택을 잘못하면 배드 엔딩으로 간다(...)
         노멀은 키리노의 고백을 듣고 같은 상황이면 자신도 같은 짓을 할 거라고 생각한 쿄스케가 아야세와 헤어지는 전개. 원작 7권의 이야기와 관련이 있다. 아야세는 잠시 얀데레 모드를 전개하나 웃으며 양보. 일단 포기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참고로 이 엔딩은 키리노 엔딩에 더 가까운 결말이라 키리노 엔딩과 마찬가지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O.R.E를 얻고, 이게 있어야만 아야세 루트 해피 엔딩으로 갈 수 있다.
         백합 엔딩은 아야세가 쿄우스케의 방에 놀러 와 있었다는 걸 들킬 경우 발생하는데, 그로 인해 키리노와 서먹해져 버린 아야세가 얀데레 포스로 키리노를 손에 넣는 엔딩이다. 키리노와 오타쿠 친구들에게 서로에게 관여하지 말 것을 강요하는 협박성 메일을 익명으로 끊임없이 보내고,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하며 불안정한 상태의 키리노를 지켜 주겠다고 약속하면서 몰래 썩소를 짓는다. 참고로, 백합 엔딩은 배드 엔딩을 봐야 발생한다.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등장인물
          * 카케이 사야카 : 10권 최종보스로 초등학생 6학년. 초등학교 선배인 아야세가 잘 대해줘서 중증 [[얀데레]] 아야세 스토커가 되어버린다. 아야세를 오타쿠로, 쿄우스케를 아야세의 남친로 오해하고 블로그에다가 협박글을 올려버린다. 하지만 쿄우스케에게 발각되어서 무사히 해결. 이후 아야세에게 [[스팽킹]]을 당한다. 꿈은 사진 작가가 되어서 아야세의 사진을 찍는 것.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작가인 후시미 씨를 협박했던 스토커가 이 캐릭터의 모델이 아닌가하는 추측도 있다. 애니메이션에는 한컷만 나온다.
  • 내 연애의 모든 것
          * 안희선([[한채아]]) : 정치부 야당 담당 [[wiki: "기자(직업)" 기자]]이다. 보수언론사인 세아일보 회장의 딸이다. 선배인 김수영을 짝사랑 하고 있다. --[[얀데레]].-- 그러나 정작 김수영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김수영을 좋아하기 전엔 송준하를 좋아했었고, 실제로 잠깐이나마 사귀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 둘이 전부 노민영을 좋아하는 바람에 민영을 매우 싫어해서 민영에 대한 네거티브 기사를 내고, 이럴 때마다 수영과 준하에게 쌍으로 갈굼을 당한다. --어찌 보면 불쌍하다.-- 결국 마지막화에서는 신문사 내에서 수영을 보호하기 시작한다. --까도 내가 까!--
  •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 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근데 본인도 레이코처럼 일편단심에다가 레이코만 보는 덕에 누가 자신을 그리 좋아할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쪽으론 관심도 안 가진다. 어디까지나 인기인과 팬&동료의 관계정도로만 그래서 의심없이 다니다가 소프트얀데레에 덮쳐질뻔하고 그걸 소꿉친구인 코마리가 싸워서 내쫒은덕에 어떻게든 정조는 지켜졌는데 그걸 사실대로 말해도 누가 날 그렇게 좋아할리가 있냐면서 안 믿었다(…) 어머니를 보고 마사오미와 레이코를 보면 피를 아예안받은건지 의심스러울정도.
          카렌의 여동생으로 중학교 3학년이다. 중등부의 학생회장을 맡고 있다. 그러나 '''중증의 [[시스터 콤플렉스]]'''로 언니인 카렌에 대해 [[얀데레]]를 보인다.
          마사오미의 대학 동기이자 럭비부의 매니저. 참한 외모에 상냥한 성격으로 보이지만...그 정체는 마사오미의 [[얀데레]]이다.
  • 내뇌속의선택지가학원러브코미디를전력으로방해하고있다
          아마쿠사 카나데의 연하의 [[소꿉친구]]. 자칭 아마쿠사 카나데의 [[여동생]]이자 만인의 여동생. 그 어떤 여동생 포지션에도 들어맞는 환상의 여동생이라고 하며[* 심지어 [[얀데레]] 여동생도 커버 가능하다.] 학교에서도 여동생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신 언니라는 말을 들으면 구토를 한다. [[귀국자녀]]. 가족들은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 있는 듯.
  • 내여동생이이렇게귀여울리가없어포터블이계속될리가없어
         ~~[[얀데레]]답게~~연애에 과도할 정도로 순수한 캐릭답게 배드엔딩이 제일 많고, 진입하기도 쉽다. 다른 히로인인 키리노나 카나코 같은 경우 배드 엔딩은 '투샷 이벤트 실패'가 겹쳐져서 나중에 나오지만, 아야세 루트만 유독 한 번이라도 삐끗하면 바로 배드 엔딩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모든 배드 엔딩이 칼로 그이거나 둔기로 얻어맞거나 심지어 사지가 절단되는 데드 엔딩.(...)
         교토에 놀러가기 전에 할아버지에게 타무라가 포인트 카드를 받는데, 이후 마나미가 기뻐할 만한 행동을 할 때마다 도장을 받는다. 이걸 마지막날 밤까지 다 채우게 되는 것이 배드 엔딩과 해피 엔딩의 갈림길인데, 전부 채우게 되면 마지막날 밤에 거사(?)를 치르고 돌아오게 된다. 타무라 집안 사람들이 돌아온 두 사람을 맞이해 주는데, 할아버지는 교토에서 둘을 스토킹한 모양.~~잘못 선택지를 고르면 키리노가 얀데레가 된다. 아야세처럼~~
  • 냄비
         또한 [[SHUFFLE!]]의 [[후요우 카에데]]가 [[츠치미 린]]에게 여자가 계속 꼬이자 [[정신붕괴]]로 치달아 빈 냄비에 대고 눈이 풀린채 국자를 휘휘 젓는 행동을 했던 것으로 인해 [[얀데레]] 분야에서도 자주 쓰이는 용어가 되었다.
  • 너는 내 운명(드라마)
         최근엔 자기 딸 갈군다고 원한을 품은 새벽이 친엄마에게 낚여 주식에 손을 대버렸다. [[지못미]]. 지금은 호세를 쫓아가다가 자동차 사고 당한 뒤로 실어증인 척 하면서 새벽을 제대로 압박하고 있다. 게다가 이유도 아들을 새벽에게 빼앗기고 싶지 않다는 것으로 밝혀져 [[얀데레]] [[기믹]]도 추가. 아이고. 또 조만간 [[백혈병]] 크리 터졌다.
  • 너프 나우
          머리카락으로 한눈을 가린 레드팀 미소녀. 블루팀 스나이퍼한테 고백했으나 사소한 오해로 차인 뒤로는 점착유탄을 스나이퍼가 사용하는 모든 장소에 두는 얀데레가 되었다. 흠좀무. 한편은 아이렌더 들고 블루 데모의 머리를 따는 흑격기이기도 하다. 최근 엔지땅을 대신할 캐릭터가 됨과 동시에 '''[[모건]](Morgan)'''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이름이 없었을때는 '''데모우먼 Demowoman'''라 불린 듯하다.
         얼마 전 오랜만에 등장, 엔지땅을 집에 머무르게 허락하는 파이로를 쿠크리로 협박한다(...) 불륜한 게 걸렸거나, ["얀데레" 아니면 남편을 너무 사랑해서 그 어떤 여자도 남편 근처에 두기 싫어하거나.] 다만 처음 너프나우에 올라온 팀포 만화에서 스나이퍼가 파이로를 보고 있던 걸 생각해보면 불륜까지는 아니어도 대강 둘 사이를 짐작은 하고 있을 듯.
  • 네나 트리니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얀데레]]도 아니고 극악무도한 [[악당]]도 아니고 그냥 [[멍청이]]. [[팀 트리니티]] 항목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정신연령이 5세 수준으로 설정에는 없지만 작중행적을 보면 어떻게 봐도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다. 즉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건담 쥐어줘놓고 마음대로 쓰라고 한 것이나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그러니 저런 학살을 저지르고 다니면서 죄책감을 느끼지 않은 것도 당연하다. 이 경우는 건담이라는 작품에 등장해서 포악해진 경우로, 사실 다른 작품에 등장했다면 학살을 저지르는 짓은 저지르지도 않았을 것이다. [[기동전사 건담 00/비판]] 참조.
  • 네토라레
         여담으로 히로인이 오히려 남자 주인공을 다른 여성 캐릭터에게 빼앗기는 경우에는 높은 확률로 '마음이 없으면 몸만이라도' 라는 전개가 나온다. 혹은 [[얀데레]]가 되어 [[Nice Boat]] 테크를 타거나(...) 어떤 부당한 처우를 당하고도 헌신하는 '''[새디즘|히로인의 사랑을 왜곡된 마음으로 이용하거나 순수한 애정이 집착으로 일그러지는 광경을 보면서 오는 가학적 쾌감] [마조히즘|혹은 그를 통한 죄책감이 가져오는 피학적 감각이 주가 되는 소재.] [타락|으레 말하는 순수하거나 아름다운 것이 파괴되고 변질되는 과정 및 거기서 발생하는 부정적인 감정을 즐기는 장르이다]'''. --한 마디로 그냥 변태--

  •       *자기 방식대로 일 처리하기를 좋아한다. 트집을 잘 잡으며 가족 등 가까운 사람은 구속하고 싶어한다. --조작계는 다 [얀데레]냐-- 남이 뭐라하는 것은 곧 잘 무시한다.
  • 넨도로이드/제품 목록
         ||<:> [[아라가키 아야세]][* [[얀데레]] 표정이 없어서 좀 아쉬운 면이 있다(...).][[br]]([[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넵튠(초차원게임 넵튠)
         작중 이벤트 파트 안에서 변신하면 쿨하고 시크한 상태가 되는 퍼플하트일때에 데레한 모습을 볼수 있다.(...) 주인공과 함께 몬스터를 토벌하러 갔는데, 주인공이 몬스터를 무서워해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몬스터에 놀라 퍼플하트의 [wiki:"가슴" 이상한곳]을 만져버린다. 이때 퍼플하트가 내는 야릇한 목소리가 장관.(...) 겨우 가라앉혔으나 '''또''' 다시 몬스터가 튀어나와 '''또''' 놀라고 '''또''' 이상한곳을 만진다.~~이쯤되면 [wiki:"투러브루" 모 만화]의 어떤 불행한 [wiki:"유우키 리토" 남자주인공]이 생각난다.~~ 결국 퍼플하트는 다음에 또 그러면 배어 버리겠다고 하면서 화내자, 주인공은 미안하다 하면서 기가 죽어있는데 이걸본 퍼플하트는 '''"내가 손을 잡아주면 무섭지 않지?"''' 하면서 나름 훈훈한~~보기 어려운~~ 장면이 나온다.~~배어 버리겠다니... [wiki:"얀데레" 설마...?]~~
  • 넷핵/던전
         게헨놈 중간에 물로 둘러쌓인 섬(?)이 있는 층이 있다. 여기에 가운데에 매직 포털이 있으면 이 포털을 타고 Wizard's Tower로 간다. 별도의 던전은 아니고 Gehennom 안에 있는데 사다리를 타고 계속 올라가면 ~~[[얀데레]]~~ 옌더의 마법사(Wizard of Yendor)를 상대하게 된다. 이 마법사는 처음 죽이면 승천에 필요한 아이템인 Book of the Dead가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죽으면 플레이어가 Astral Plane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 부활해서 쫓아오기 때문에 그냥 볼 때마다 죽이자(...) 그냥 쫓아오는 게 아니고 부활할 때마다 능력치가 상승한 채로 나오며 동시에 일정 턴마다 랜덤하게 플레이어에게 안 좋은 효과의 스펠이 걸리기 때문에 따돌리는 데 무지하게 고생하게 된다.
  • 넷핵/도구
         ~~[[얀데레]]~~ Wizard of Yendor를 처음 잡으면 나온다.
  • 넷핵/장신구
          * "아뮬렛을 탐내는(covetous)" 카테고리의 몬스터들이 텔레포트로 주인공을 족치러 달려온다. 여기에는 당연히 이 게임의 최종보스인 --[[얀데레]]--옌더의 마법사가 들어가며 이 외에도 [[데몬 프린스]]들과 마스터 리치, 그리고 아크리치가 여기에 해당한다. 즉 예외없이 만나면 앞길이 제대로 꼬이는 놈들 뿐이다.
  • 넷핵/지팡이
         광선을 발사해 맞은 대상을 [즉사기|즉사시킨다.] '''끝.'''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효과가 매력적인 지팡이. 그만큼 사용에 주의해야 하는 물건으로, 행여 벽에 반사되거나 해서 자신이 맞으면 정말 눈물나는데 후반에 웬만큼 적응이 된 플레이어들도 이렇게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일단 반사나 마법저항이 있으면 어디선가 날아온 죽음의 광선으로부터 몸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게헨놈에서 나오는 고위악마 [[오르커스]]가 반드시 가지고 있기도 하다. 만약 게헨놈까지 오다가 하나도 못 얻었으면 여기서 하나는 얻을 수 있으니 조금 안심. 몬스터의 자체 마법저항으로는 죽음의 지팡이를 막을 수 없다. 죽음의 광선에 면역인 악마계나 언데드, 죽음의 기사(Death)가 아니라면 오직 회피율 계산으로만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상대하기 짜증나는 묵시록 기사인 질병(Pestilence)과 기근(Famine), 그리고 --[[얀데레]]-- Wizard of Yendor 같은 것들을 한방에 처리해버리는 데 주로 사용한다. 기본 가격은 500. 소원의 지팡이와 더불어 단 둘뿐인 500짜리 지팡이다.
  • 노노사키 츠바사
         평소에는 평범한 [[여동생]]이지만 질투심이 심하다든가, 화내면 매우 무서워진다든가 하는 [[흑막]]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작중에서 보이는 모습은 [[얀데레]] 기질이 있다.
         하지만 이건 자기 루트의 이야기...타마미가 공동의 적(...)이 되어버리는 타마미 루트에서는 친구냐 사랑이냐 고르라며 타마미를 협박한다.(...) 이런 얀데레 여동생을 보았나. 사람 사귀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타마미에게 대놓고 그런 말을 하면 후에 제대로 지낼 수 있는지 생각도 하지 않는 듯 하다.~~뭐 페이크였지만 그리고 이보다 아키호 얀데레 화가 더 임팩트가 커서...~~
  • 노부나가의 시노비
          * [[도쿠가와 이에야스]] : 온화해 보이는 외모로, 토실한 체구답게 식욕이 왕성하다. 아내 세나(瀬名)가 [[얀데레]]라서 골치를 앓고 있다.[* 원군이 온다는 것을 알리러 먼저 찾아온 치도리한테 살갑게 대하는 듯 하다가 대뜸 "너도 이에야스님을 꼬드기려는 것이냐"면서 칼빵을 먹이려고 했으나 아들 노부야스에게 저지당했다.]
  • 노블레스(노블레스)
          * [[우로카이 아그바인]] :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옛 주군]에게 품은 [얀데레|비뚤어진 사모].
  • 노아(소울 이터)
         그리하여 새로이 나타난 노아는 바로 '''분노의 장의 보스'''인데, 이전 노아와는 생긴 게 똑같아도(옷차림은 상당히 다르다. 탐욕의 노아는 --버버리-- 모자를 쓰고 --버버리--코트를 입었지만, 분노의 노아는 검은 셔츠에 흰색 바지로 상당히 가벼운 차림이다. 다만 모자를 쓰지 않았기에 헤어스타일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올백머리'''다.[* 이 부분에 있어 노아의 디자인이 [[모스키토]]와 닮았다는 설이 등장했고, 상당한 지지를 얻고 있다.])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모양이다.[* 탐욕의 장의 보스인 노아는 [[경어]]를 사용했으나, 분노의 장의 보스인 노아는 '''경어를 사용하지 않는 부분'''만 봐도 이미 차이가 크다.] 척 보기에도 거칠어보이는 태도로 고페르의 멱살을 잡았다.[* 이 때 고퍼의 반응 또한 백미인데('''볼을 붉혔다.''' --아무리 노아 [[얀데레]]라고는 해도 소년만화에서 그러면 안 되잖아요--), 이를 스포일러 번역하는 모 블로거가 "화끈하십니다, 노아님" 으로 번역했다. 망가스트림의 영문버전으로는 '''"You are wild, Noah-SAMA"''']
  • 노온유
         특별편에 의하면 [[우유나]], [[성강]]과 같은 반으로 18번이라는 게 밝혀지지만, 작품 초반부에서 본인이 '나는 이 학교 학생이 아니다'라고 말해서 설정 미스거나, 특별편 한정 픽션. [* 어쩌면 ~~얀데레~~온유의 성격상 3학년 2반 18번 동명이인 노온유를 해치우고, 자기가 학교에 다니는 것일 수도 있다. 후자가 사실이라면 흠좀무.~~근데 작품의 특성상 후자가 사실이라도 위화감이 없다. 우와~~]
         작중 최강의 스토커,~~[[얀데레]]~~. 그리고 싸이코 기믹은 공식 설정이다.[* 작가가 싸이코 캐릭터에게는 사각 안경을 씌운다라고 한 적이 있다.]
  • 노진구
         첫째로는 로보양. 여자애들에게 인기가 없는 진구를 위해 도라에몽이 데려온 여자친구 로봇이었지만 싸구려라서 [[얀데레]]끼가 있었다. 그러나 이는 처음부터 도라에몽이 노진구만 좋아하게 입력해놨기 때문에 플래그 꽂았다고 보긴 어렵지 않냐는 의견도 있다.
         진구가 <정령을 소환하는 팔찌(만화판 눈의 정령)>로 불러낸 눈을 관장하는 정령으로 이슬이에게도 꿀리지 않는 외모의 소유자에 마음씨도 매우 착한 미소녀 정령. 그러나 이쪽도 노진구와 계속 같이 있고 싶어서 눈을 막 뿌리고 도라에몽과 이슬이를 눈보라로 공격하는 등 로보양과 마찬가지로 얀데레끼가 있었다. 그러나 자신과 노느라 진구가 심한 감기에 걸리자 눈 내리는 것을 멈추고 자신의 손으로 진구의 몸에서 나는 열을 식혀주고 사라진다.
         세번째는 학교 뒷산(?). 도라에몽이 산에 마음의 흙을 뿌리자 마음을 갖게 된 산은 평소 쓰레기도 치워주고 자신에게 잘해준 진구에게 낮잠 잘 나뭇잎 침대를 마련해주거나 배가 고플 때 나무열매를 떨어뜨려 주는 등 호의를 보인다. 진구를 괴롭히는 퉁퉁이, 비실이나 진구를 데리러 온 도라에몽을 공격할 때의 모습을 보면 이쪽도 살짝 얀데레끼가 없지는 않은 듯. 하지만 도라에몽이 진구는 사회에서 살아가야 할 인간이라며 간곡한 설득을 하자 진구를 애써 산에서 쫓아낸다.
         --셋 다 얀데레잖아--
  • 노트르담 드 파리
          * 클로드 프롤로:노트르담 대성당의 신부, 좀더 정확히는 부주교. 권위적이며 자신의 신념에 충실한 인물. 지식인이기도 하지만 집시들을 경멸하는 왜곡적인 모습도 보인다. 평생 금욕적으로 살아왔지만, 춤을 추는 에스메랄다를 보고 사랑에 빠지고 결국 그 사랑은 광기와 집착으로 변한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이 극의 인물들중 가장 감정 기복이 큰 인물이다. 그녀에게 사랑에 빠져 콰지모도에게 납치를 명하기도 하고 그랭구와르가 에스메랄다의 남편인 것을 알고 질투해 그녀는 마녀니 가까이 하지 말라 경고하기도 한다. 1막 마지막엔 페뷔스를 미행하여 에스메랄다와 그가 만나는 걸 보고 질투해 그녀가 떨어뜨린 칼로 그를 찔러 에스메랄다에게 누명을 씌웠다. 후엔 에스메랄다에게 ~~쥬떼↗에에에에에에에에엠므➡하면서~~ 사랑을 고백하나 거절당하자 결국 그녀에게 교수형을 선고해 죽게만든 인물. 그때 자신의 사랑을 거절했기 때문이라며 위에서 미친듯이 웃는 모습이 가히 압권이다...결국 그 소리를 듣고 분노한 콰지모도에 의해 떨어져 죽는다. 그의 테마곡인 "파멸의 길로 나를"이나 "신부가 되어 한 여자를 사랑한다는 것"이란 곡에서 그의 갈등이 적나라하게 들어나 있다. [얀데레|사람이 사랑으로 제대로 미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인물].
  • 노틀담의 꼽추(디즈니 뮤지컬)
         에스메랄다는 콰지모도를 쫓아 종탑으로 올라온다. 에스메랄다는 종탑에서 내려다보이는 파리의 아름다운 경치에 압도당하게 되고 이와 때를 같이하여 석상 3총사들은 콰지모도에게 에스메랄다에게 말을 붙여보라고 부추긴다.<Top of the World> 그녀는 콰지모도와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고 콰지모도는 에스메랄다를 탈출시켜 주는데, 이때 에스메랄다는 콰지모도에게 언젠가는 콰지모도가 종탑을 탈출해 세상에 나올 때가 있을 것이며 그때를 대비해서 성역이 필요하면 찾아오라고 기적의 법정에서 받은 지도 목걸이를 준다. 콰지모도는 에스메랄다를 탈출시켜 준 뒤 그녀에게서 사랑을 느끼게 되고, 이와 때를 같이하여 프롤로는 노틀담 본당에서 성모마리아에게 기도하다가 에스메랄다에 대한 욕정을 느끼고 가상의 에스메랄다에게 ["얀데레"자기 것이 되지 않으면 타버리라고 위협한다.]<[Heaven's Light/Hellfire]>
  • 노히메(전국무쌍)
         1편은 혼노지의 변이 스토리의 중심이라 노부나가와 함께 동영상에도 많이 나오고 '''노부나가가 얼간이면 죽이고 아니면 아버지를 죽입니다''' 이벤트 역할도 있는등 비중이 많았다. 주로 마왕 노부나가를 지지하는 여인 역할을 도맡았다. 1스토리를 보고 있자면 [[얀데레]] 끼가 있는듯 하다.
  • 녹정기
         내용은 김용 소설 사상 최고의 개잡종([[협객행]]의 개잡종하곤 다르다. 그놈은 이름이 개狗잡종이다) [[위소보]]가 어찌어찌 하다 황궁에 들어가서 [[청나라]] [[강희제]]의 총애를 받고 출세 가도를 달리는 동시에 어찌어찌하다 청나라에 반역의 뜻을 품고 있는 영웅들의 모임인 [[삼합회|천지회]]의 간부가 되더니 마지막에 꽃같은 마누라 7명을 얻어 은거하며 잘 먹고 잘살게 된다는 [[굿엔딩|석세스 스토리]](응?). 특히 위소보의 일곱 마누라는 오늘날의 [[모에]]계 캐릭터들과 견줘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개성파 캐릭터들이 잘 갖춰져있어서 그대로 에로게를 만들어도 될 정도. 메이드, 유부녀(+[[네토리]]), 여동생, 누님, [[츤데레]], [[얀데레]]까지... [[오오 트롤남캐 오오|역시 신필 오오]]... --도전해보자--
          * [[화석건녕공주|건녕공주]](建寧公主) - 강희제의 여동생. 작품이 진행되면서 실제로는 강희제의 친동생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실제 역사로는 [[고모]]지--. 일곱 부인 중에 [[SM]]과 [[얀데레]]를 맡고 있다...(그리고 [[네토리]]도). 다른 사람의 몸에서 피가 나도록 고통을 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 이상으로 자신이 고통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 감히 황제의 여동생에게 고통을 줄 수 있을만한 인물이 누가 있겠냐만은 위소보는 이것을 해낸다 [[오오 트롤남캐 오오|오오 주인공 오오]]... 강희제는 건녕공주를 운남의 [[오응웅]]에게 시집을 보내는데 위소보가 이 행렬의 책임자가 되어 따라가던 도중 그만 건녕공주와 [[섹스| 끝까지 가버린다]]. 이후 오응웅을 [[내가 고자라니| 고자로 만들어 버리고]] 위소보와 계속 만나다가 결국 임신을 한다. 위소보가 천지회 군웅을 이끌고 도망칠때 건녕공주를 같이 데리고 가는데, 이후 [[대인배]] 강희제는 위소보와 건녕공주 사이의 결혼을 인정해 준다.
  • 누나와 동생과
         회사원인 카즈시마 안나는 얼마 전에 [이혼녀]가 된 상태. 그러다가 남동생 아이토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 아이토에 대한 애착이 어느새 집착으로 변하게 되고 급기야 아이토가 '''나쁜 사진'''(...)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자 [얀데레]로 돌변해 아이토를 [역강간]한다.[* 여담으로 안나가 이혼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이 브라콘 때문. 이 여자분의 행실을 보면 남편되시는 분이 [버틸 수가 없다|더 이상 못 버티셨을 법 하다.]]
  • 눈/빨간색
         [[광기]]를 나타내는 데 사용하기도 하며 시각에 있어서 가장 자극적인 색이기 때문에 강렬하고 섬뜩한 인상을 주게 된다. 때문에 빨간색 눈을 가진 캐릭터들은 거의 대부분 작중에서 반전 요소를 일으키는 [[배신]], [[흑화]], [[하라구로]], [[얀데레]]의 속성을 가진다. 물론 그렇지 않은 성격을 가진 캐릭터들도 많다. 때때로 요정안 같이 특이한 능력을 가진 눈도 붉은 색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있다.
  • 눈설탕맛 쿠키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리 없잖아|귀여운]] [[오토코노코|외모로]] [[여장남자|인해]] 2차창작에서의 인기가 매우 많다. 보통 컨셉을 따라서 순수한 캐릭터로 나오지만, 간혹 [[얀데레]]나 [[하라구로]]가 되는 경우도 있다(...).
  • 뉴스데스크
         ~~[얀데레|사실 너무 좋아해서 그러는 거라 카더라]~~
  • 늘 푸른 이야기
          더도 말고 정말 하드한 서지원 [얀데레]에 [wiki:"천하의 개쌍놈들"천하의 개쌍년]. 백상아가 서지원과 사귄다는 것을 알고는 팬클럽을 동원해 백상아를 폭행하더니, 그래도 헤어지려 하지 않자 결국 '''불량배들을 동원해 [윤간]당하게 만들었다.'''[* 물론 심의때문에(...) 대놓고 묘사되진 않고 암시만 한다. 상아가 오토바이를 탄 수상한 남자들에게 쫓기다가 결국 인적이 없는 공터에서 그들에게 둘러싸였는데, 그 중 한명이 오토바이를 세우면서 "백상아, (서지원이랑) 만나지 말라고 했지? 경고를 무시했어."라는 말을 하더니 다음 칸은 상아의 비명소리로 마무리.] 결국 몸과 마음이 병든 상아는 동생 장미가 보는 앞에서 투신[자살]한다.[* 이 때문에 장미는 남자를 - 정확히는 서지원을 증오하게 됐다.] 게다가 나중엔 서지원이 이슬비를 사랑하게 되자, 돌이 든 눈덩이를 이슬비한테 던지거나 불량배들을 동원해서 구타하려는 등 정말이지 개X이라는 말밖엔 안 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말에서 '심판'을 제대로 받지 않아 더 찝찝한 캐릭터. --(궁극적으로는 이 작품의 서지원이 배알도 없는 등신이지만.)--
  • 니나 디아즈
         그러던 중 37화에서 로브 리버티의 진상을 알려주는 아멜과 마리아에게 '''"시끄러워 이 암캐들아." "재수없어"''' 라고 폭언을 하며 '''사탕바구니에 가래침을 뱉는'''~~캬아아아악 퉷~~[* 여태껏 니나가 회수단 동료들과 함께 먹기 위해 핫도그를 사고 철수네 집에 케이크를 사가던 것을 생각해보면 매우 충격적인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여태까지의 니나로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언행을 보여주었다. --나의 니나는 전혀 이렇지 않아!!-- 작중 유일한 청정구역이나 마찬가지였던 니나의 캐릭터성이 완전히 붕괴된 모습에 팬덤의 멘붕이 속출. 니나가 처한 상황이나 트라우마가 될 법한 각종 사건들과 로브가 마음의 틈새를 파고든 결과가 [wiki:"얀데레"뒤틀린 애정으로] 나타났을 거라는 추측 와중에 니나가 보여준 본성조차 부정될 정도로 이토록 사람이 180도 변할 수 있느냐는 의문 속에 최면술에 걸린 것 같다는 추측이 있었고, 이는 38화에서 릿지가 내린 저주였다는 것이 드러나 추측이 사실로 밝혀졌다.
         하지만 마음가짐 탓인지 재능에 비해 실제 실력은 뒤떨어진다.[* 어디까지나 마력 대비 실력이 떨어진다는 것이지 그래도 나름대로 상당한 실력자이다. 45화에서 저주로 얀데레화하자 방어캐인 주제에 릿지와 어느정도 겨루는 실력을 보였다. 릿지도 '이제까지 사냥을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 였네' 라고 하면서 비꼬는 동시에 니나의 실력을 나름 인정했다.] 화력 면에서 유리했던 아퀼라와의 대결에서 한방에 패배해 실력 부족을 드러냈다. 학교에서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언급이 있고, 무엇보다 실전 경험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4년 간 잘리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간 로네가 다 잡아놓은 '거름'을 양보해주었기 때문. 이런 행동은 니나를 사냥은 하지 않으면서 자리만 차지하는 허수아비 역할로 남겨두기 위한 로네의 책략이었다.
         42화에서 결혼식 준비기간동안 부모님을 내팽개쳐두고(…) 로브를 만나기 위해 돌아다녔다는 것이 드러났다. 로브가 행여 누구를 만날까봐 붙어서 안떨어지려 하는 것에서 이미 [wiki:"얀데레" 집착 레벨조차 한참 뛰어넘었음]을 증명했다(...) 이윽고 옷을 차려입은 니나가 식을 울리기 전 로브를 한번 더 찾아가는데, 로브가 "지금은 니나를 사랑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다"는 ~~무개념~~ 발언을 하고 이를 들은 니나가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보인다. 향후 전개의 암시를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런 충공깽스러운 전개에 독자들 사이에 활발한 예측 토론이 벌어지며 자살을 한 것이라던가, 사실은 니나가 모든 걸 눈치채고 역관광을 날린 것이라던가 하는 등 수많은 가설이 떴는데, 다음 화에서 '''로브를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죽이는 것. 즉 [[얀데레]]화[* 로브는 이미 [wiki:"바람" 자신이 니나를 떠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했다.]임이 밝혀졌다.~~[wiki:"아크튜러스 멩스크" 누구도 날 막을 수 없어. 아멜이건, 마리아건, 독자들건, 그 누구도!! 로브님을 가질 수 없다면 차라리 잿더미로 만들어 버릴테다...]~~ 다만 니나 혼자서 결정한 게 아니라 로브부터가 '''자기 입으로 자신을 독차지하고 싶으면 식이 끝나고 자신을 죽이라고 했다.''' 그래서 진짜 로브를 죽이기 위해 마법을 쓴 게 43화 마지막의 전말이었던 것.
  • 니시자와 모모카
         …그러나 '이면의 모모카' 라는 이중인격이 있어, 발동이 걸리면 머리카락이 날카로워지며(일부는 위로 솟기까지 한다) 엄청난 무투파 히로인이 된다. 묘사하기로는 괴수급. 부모님이 모두 무투파라서 그 인자를 물려받은 듯 하다. 각성하면 날카로워지는 머리카락은 아마 엄마로부터의 유전. 사실 이중인격 묘사는 코믹스 극초반부부터 등장하지만 아직 이 때에는 사나운 성격이 되어도 머리카락이 변하진 않았는데, 타마마의 수련용 기구를 잘못 탔다가 인격이 분리되는 에피소드 이후로 머리카락이 뾰족해지는 설정이 채용되었다.--[츤데레],[얀데레]2가지 속성!골라먹는 재미!--
  • 니시즈미 미호
         인간관계를 보면, 먼저 다가선 [[타케베 사오리|반]] [[이스즈 하나|친구]]와, 말을 거니 그냥 충성모드가 되어버린 [[아키야마 유카리|충견]](...)에 등교길에 주운 [[레이제이 마코|천재 조종수]]까지, 그야말로 인간자석이 따로 없으며, 대전한 상대마다 그녀에게 호감을 갖는 등 마성의 여자 취급을 받고 있다. 그리고 그녀를 수치로 여기는 어머니와 그 어머니 때문에 그녀에게 차갑게 대하는 언니도 동인지에서는 [[츤데레]]급의 딸바보와 동생바보로 여겨지고 있다. 게다가 그녀에게 유일하게 악의를 가진 이츠미 에리카는 [[얀데레]] 취급을 받기도 한다. 과연 마성의 여자.
  • 니케
         [[아테나]]와 언제나 함께 다닌다고 하며~~[wiki:"백합(장르)"백합 떡밥]~~ 그로 인해 아테나에게 언제나 승리를 가져다준다고 한다.~~그러니까 버프빨~~[* 참고로 [[아레스]]는 자신의 아들인 근심과 참패의 신 데이모스와 함께 다니기 때문에 항상 진다고 한다.] 그리고 일설에는, 아테나가 니케에게 자신 외의 신들이 접근하는 걸 싫어하여 니케의 날개를 잘라버렸다는 이야기도 존재한다.~~[[얀데레]] 떡밥~~
  • 니코니코 동화
          * [황홀의 얀데레 포즈]
          * [[얀데레 여자아이에게 죽도록 사랑받아 잠들수 없는 CD]][* 니코동에서는 그 중에서도 노노하라 나기사가 많이 쓰인다.]
          * 니코니코 [[얀데레]] [[사천왕]]
  • 니콜 브레넌
         [[데드 스페이스 2]]에서는 [[디멘시아 현상]]으로 고통받는 [[아이작 클라크]]의 앞에 환영으로 나타나게 된다. 아이작을 도와주고 계속 하나가 되고 싶어하는 등(…) 호의적이었던 전작과는 정 반대로 아이작을 그리워하듯이 얘기를 하다가도 갑작스레 맹렬한 증오심과 공격성을 보이며 때로는 아이작을 죽이려고까지 한다. --[[얀데레]]?--
  • 니콜 월레스
         [[모티브]]가 모티브여서 그런지 몰라도 고렌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고렌이 거의 유일무이하게 그녀의 내면을 들여다 본 인물이여서일지도 모른다. 그 때문인지 그녀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들은 하나같이 [[얀데레]]스럽다.[* 애초에 그냥 사라져버렸더라면 천하의 고렌이라도 그녀를 찾아내기는 힘들었을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 닌빠
         2011년 기준으로 Wii의 콘솔 한 대당 타이틀 판매량은 타 콘솔보다 1개 정도 부족한 8개 수준인데, 여기서 닌텐도가 판 타이틀만 4개였다. 게임큐브 시절만 하더라도 전체 타이틀 판매량의 40%가 닌텐도였는데 이게 50% 로 오히려 악화된 것[* 게임콘솔을 여친에 비유하자면 엑스박스는 웬만한 거는 다 받아주는 대인배 성격이 강하고, 플레이스테이션은 자신의 취향에 맞춰줘야 기분이 풀리는 까다로운 성격이고, 닌텐도는 다 받아주는 대신에 '''자신의 의견이나 취향이 먼저 존중되어야 하는''' 약간의 안하무인격 성향이 심한 [[얀데레]]다.].
  • 다락방 시리즈
          * 버트 스코트 윈슬로우 셰필드 : Bart Scott Winslow Sheffield - 캐시와 버트 윈슬로우 변호사 사이에서 난 캐시의 둘째 아들. 조리의 씨다른 동생이다. 어릴 적부터 조리에게 열등감을 느껴 왔고 자신이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고 느꼈으며, 이 때문에 존 에이모스, 조엘 등 자신에게 아버지 역할을 해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의지하여 결과적으로 그들의 조종을 받게 된다.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하여 어릴 적엔 동물을 마구 죽이고 다닌 일도 있으며, 3권에서는 자신의 어머니의 과거사와 자신의 의붓아버지가 실은 친어머니의 친오빠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는 자신의 어머니와 자신의 할머니를 죄인이라며 불태워 죽이려 하기까지 한다. 그 이후엔 정상적으로 생활하여 그의 마음의 병이 치유된 것으로 여겼으나 그의 본성은 여전하며, 이에 대한 반발로 매우 방탕하고 음란한 생활을 한다. 심지어 자신의 형 조리의 아내인 멜로디를 유혹하여 불륜을 저지를 정도. 어머니인 캐시에 대해서는 근친상간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혐오하고 죄인 취급하면서도 그녀를 마음 속으로는 사랑하여 그녀의 애정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등 매우 꼬인 애증관계에 있다. 즉 [[얀데레]]에 가깝다.
  • 다루데레
         || [다루데레] || [메가데레] || [[보코데레]] || [빈데레] || [얀데레] || [욕데레] || [츤데레] || [쿨데레] ||
  • 다이몬지 나기사
         143화에서는 카무이를 향한 [얀데레]를 불태우며 새로운 리버스 유닛인 [[최흉수신 에식스 버스터 리버스]]를 크로스 브레이크 라이드해 리어가드와 뱅가드가 '''8연격'''을 하는 콤보[* 본인은 인피니티 헬 콤보라고 한다.] 닌자 마스터 NEO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렸으나 NEO가 6뎀힐을 뽑아 끝을 내진 못했고, 다음 턴 브레이크 라이드한 NEO의 [[수라인룡 카부키콘고우]]에 의해 패와 리어가드가 전부 바인드 당해 최후의 일격을 먹고 패배. 리버스화도 해제된다. 해제된 후에는 자기 앞을 막아서는 리버스화된 히로시와 카오루를 리버스가 풀린 상태에서도 쫄게 하는 위엄을 선보인뒤 고우키와 함께 파이트해 승리한다. 이후 145화에서 리버스화가 해제된 팀 오토코마에 멤버들과 함께 다른 리버스 파이터들의 리버스화를 해제한다. 그리고 에미가 고맙다며 카무이의 손을 잡자 조용히 '''매의 눈'''으로 째려본다.(...) 이후 렛카의 왜 저러냐는 말에 모른다고 말하며 투덜거린다.
  • 다이바 미나토
         그리고 게임 매리지 로얄: Prism story에서는 블랙 루트 한해서 [[얀데레]]로 변하기도 한다.
  • 다케다 치아
         == 얀데레 각성 ==
         류우토가 토오코 부모님과 어머니 사이의 진실을 어렴풋이 알아차리고 완전히 자포자기한채 차도에 뛰어들기 직전에 애정이 담긴 칼빵(…)을 날린다.--[wiki:"싱하형" 횽이 애정이 있어서 쑤시는거다]-- 류우토는 꽤 위험한 상태까지 갔다고. 나중에는 류우토 문병을 온 여자애들 앞에서 가까이 오면 죽어버리겠다고 선언까지 하는 진성 [[얀데레]]가 되었다. 마침 류우토도 자신을 죽일 수 있을 정도로 사랑해주는 여자가 이상형이였기 때문에 깨가 쏟아지는 커플로 맺어졌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 다크 섀도우즈
          바나바스가 다시 깨어난 것을 안 후로 그에게 [[대시]]하지만 바나바스는 자신에게 저주를 건 그녀의 모습을 "사랑"이 아닌 "집착"으로 여겨 ~~그러니까 [[얀데레]]~~ 거부하게 된다. 그로 인해 다시 그를 몰락시킬 계획을 세운다.
  • 다크 시그너
         여담으로 태그 포스 4를 플레이하다 보면 '''여자가 다크 시그너가 되면 [[얀데레]]가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 다크 히어로
          * [[유희왕 GX]] - '''[[유우키 쥬다이]]'''[* [[유벨]]이 자기 몸에 들어온 이후인 3기 후반에서 4기까지 한정.], [[유벨]][* [[얀데레]]에서 벗어난 이후에는 성격이 쿨데레에 가까운 츤데레가 된다.], [[오스틴 오브라이언]], [[에도 피닉스]]
  • 다테 마사무네(전국 바사라)/Judge End
         게다가 이에야스와 대결하러 슨푸로 갈 때 하던 대사 중 '''"이놈이나 저놈이나 이에야스만 찾아댄다"'''는 말도 심각한 캐릭터성 변조 요소로 지적받았다. 이것도 원작 3탄 미츠나리의 대사 중 '''"이에야스, 이에야스, 이에야스, 이에야스...! 너나 할 것 없이 이에야스만 불러대느냐...!"'''라는 대사를 약간 변형해서 마사무네에게 이식한 것으로, 이 대사 하나 때문에 마사무네가 졸지에 [[얀데레]] 내지는 [[복수귀]]라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며 팬들이 크게 분노했다. 또한 이 대사의 경우 스토리상의 오류[* 마사무네는 미츠나리에게 패한 뒤 동맹을 권유하러 왔던 이에야스 정도를 제외하고는 다른 인물과 따로 만난 적이 없었고, 마사무네에게 이에야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없었다.]와도 맞물려서 더더욱 빈축을 샀다.
  • 닥터 게보크 게쿠샤츠
         [미다레자키 오우카]의 양어머니이자, [미다레자키 효우카]를 같이 만든 닥터 헬과는 소꿉친구. 말하는걸 보아하면, [[닥터 헬]]은 이사람을 '''증오'''하고 있었던것같다.[* 증오까지는 아니고 골치아픈 녀석 정도. 그래서 어릴 때부터 게보크를 많이 괴롭혔다. 어릴때라는 표현을 보면 알수있지만 헬과 게보크는 소꿉친구.] 솔직히 그 싸이코패스적인 행각[* 타카나시 키리코의 언니를 죽게 한 것도 모자라, 그 동생인 키리코까지 [[미다레자키 효우카]]의 눈앞에서 죽이려고 했다. 다만 키리코의 언니 건은 닥터 헬도 찬성한 거다. 생물병기 제작 당시의 헬은 그야말로 미친 과학자였으며,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하며, 후회하는 중이다.]을보면 좋아할리가 없다. 하지만 닥터 게보크는 [[강욕왕]]과 대화를 나누고 이걸 [얀데레]로 잘못 인식하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난리치는중..
  • 단비(후궁견환전)
         황제가 고의로 화비를 유산시키고 자신에게 뒤집어 씌웠고 그로 인해 자신이 불임이 되고 화비의 괴롭힘을 받게 된 것을 알면 단비의 그 사랑도 과연 계속되었을지 의문이라는 의견도 있고 실제로 그 의견에는 일리가 있다. 하지만 황제에게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도 황제를 사랑한 [[얀데레]] 황후가 건재하기(!) 때문에 까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일. ~~그리고 독자의 입장에서 그걸 어떻게 까봐~~
  • 단정순
         ~~프로게이머~~개방 부방주인 마대원의 부인. 단정순 하렘 중 가장 성격이 개판인 인물로, 어려서부터 '내가 가질 수 없는 것이라면 차라리 못쓰게 만들어 버리겠다'는 것이 삶의 모토다. 개방의 연회에서 모든 남자가 자신을 훔쳐보았으나 [[소봉]]만이 자신에게 눈길도 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원한을 품고 소봉을 파멸시키려는 음모를 꾸몄다. 그 음모에 동참하려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백세경 집법장로를 유혹한 후 협박해 남편이었던 마대원을 살해한다. 처음엔 고소 모용씨에게 뒤집어씌우려 했으나 이후 전관청과 서 장로를 몸으로 유혹해 자기 편으로 만든 후 소봉이 거란인이라는 걸 폭로한 후 마대원 살해 죄까지 뒤집어씌운다. 이후 소봉이 아주와 함께 백세경과 개방 제자로 변장해 찾아가지만, 백세경과 한 편이었던 강민은 변장을 알아채고 소봉이 원한을 품은 통솔자가 단정순이라는 거짓 정보를 흘린다. 그로 인해 소봉이 아주를 실수로 죽이게 됐다. 이후에 단정순이 찾아왔을 때는 그에게 마취약을 먹여 몸을 움직일 수 없게 하고 죽이려는 [[얀데레]] 포스를 보였다. 하지만 이후 혈도가 봉쇄된 상태에서 아자에게 끔살당한다.[* 직접 살해한건 아니고 강민의 얼굴에 칼질을 하고 꿀을 발라서 벌레들이 물어뜯게 해서 용모를 아주 훼손시켰다. 그 이후 소봉이 자신의 부모를 죽게 한 사건의 주모자가 누구인지 강민에게 물었고 강민이 날 한번 안아주면 알려주겠다고 하자 아자가 옆에서 너따위 추한 괴물을 누가 좋아서 안아주겠냐고 빈정거렸다. 당황한 강민은 내 얼굴이 상태가... 거울 줘! 라고 했고 아자가 거울로 그 몰골을 보여주자 강민은 아주 망가져버린 자신의 용모를 보고 그 충격에 죽었다. 즉 의도하고 죽인건 아니다. ][* 다만 의도치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아자로서는 소봉을 괴롭힌 못된년이 죽은거라 딱히 아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부모의 원수를 알고 있는 유일한 단서가 끊긴 소봉의 입장에서는...] 등장이 많지 않은 관계로 [[아자]]에게 밀리는 감이 있으나, 소봉에게만큼은 순수한 사랑을 보여주었던 아자와는 달리 일말의 동정조차 가지 않는 행각만을 일삼았던 그녀가 천룡팔부 악녀 No.1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자의 악행은 도를 넘은 장난질과 타인의 고통에 대한 무감각함에서 비롯된 괴롭힘이라는 성향이 강하다면 강민은 아예 자기중심주의에서 비롯된 파괴주의다. 좀 더 알기 쉽게 말하자면 아자는 사이코패스고 강민은 이기주의자인 악녀다.]
  • 단탈리안의 서가
          휴이와 공군 시절에 같은 부대에서 근무한 적이 있어서 휴이를 소위라 부른다. 휴이는 그의 생명의 은인과도 같은 인물. 조선계에서 알아주는 제르마이어 가문의 영식. 매우 경박한 인물로 환서를 가지고 여자를 꼬시려 하고 있다. 작중에서 실제로 사망했다. 환서인 연리지의 서로 만난 리안나라는 여성과 결혼했지만 그녀가 [[얀데레]]였고 결국 환서의 저주를 받아 불타 죽는다. 이때 휴이와 다리안에게 살려달라고 했지만... 둘은 매몰차게 거절했다. 물론 미리 짜고 친 고스톱이라 다른 환서의 힘으로 부활했지만 경박한 성격은 고치질 못해 카미라를 꼬시려 한다.
  • 달기(봉신연의)
         워낙 전형적인 섹시악역 캐릭터라 그런지 요즘 [[모에]] 잣대로 평가하기가 상당히 애매하다. 나쁜 짓만 골라하지만 왠지 미워할 수 없으니 [[소악마]] 속성? 태공망을 만나려고 일부러 변장을 한 적도 있으니 [[태공망(봉신연의)|태공망]] 한정 [[얀데레]]라고도 볼 수 있겠다. 동생인 왕귀인이 평하길 '''점프 역사상 가장 흉악한 히로인'''이라고(…).[* 사실 극중에서 달기 세 자매를 제외하면 히로인이라 할 만한 인물이 '''[[운소 세자매]]'''정도가 다다. 그 외에는 용길공주나 등선옥정도? 근데 용길공주는 개사기급 선인인데 병약속성이란 엄청난 패널티를 가지고 있어 활약상이 적고 등선옥은 파워 인플레에 알아서 비중이 줄었다. 덕분에 달기가 더 눈에 띌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초기설정상 [[최종 보스]]가 맞을지도 모른다. [http://www.fancug.com/bbs/board.php?bo_table=freeboard1h&wr_id=1962126&sfl=wr_content&stx=%EB%8B%AC%EA%B8%B0&sop=and 애초에 초반에 했던 악행들]을 생각해면 욕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가 없다. 초기엔 아예 으슥한 밤엔 처형당한 시체들을 버리는 장소로 가서 창자를 씹어먹는 모습이 나오는 등 그야말로 완전한 악역. 여와의 명령으로 각 나라를 멸망시켰다고는 하나 본인 역시 즐긴 것이 분명하고, 여와도 조금 지나친 정도는 봐 주었다는 대목도 있다.[* 물론 본인 역시 즐겼다고는 하지만 원래 달기는 요괴였다. 사실상 인간의 먹이 사슬 상위 개체라고 볼수도 있다는 것. 게다가 이런 일을 한 가장 큰 이유가 여와의 계획을 더욱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제아무리 츤데레, 얀데레가 난무하는 장르판이라고 하지만 이정도로 잔인하고 악랄한 캐릭터는 '''매우 드물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그런 모습이 점점 등장하지 않게 되었고 마지막에 아예 악역에서 내려왔다. 사실 완결까지보면 처음부터 악역이었는지도 불분명하다. 복희와 곤륜산측이 봉신계획을 위해 저지른 짓도 따지고 보면 충분히 극악이라 부를만한 것이라...봉신계획때문에 인생을 말아먹은 인간과 선인이 얼마나 되는지를 생각해보자. 어찌보면 이 만화에서 선악구분을 가지고 인물을 비판하는 일은 쓸데없는 짓일지도 모른다.
  • 달라붙은 별
         그런데 내용상으로는 [[흠좀무]]에 [[충공깽]].. 일단 [[백합]]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보면 십중팔구 레즈물이 될 짙은 백합묘사, [[근친]], [[NTR]], [[얀데레]] 등등.. 그 외에도 섬찟한 묘사가 한두개 나온다. --겨우 40여분동안 뭘 하는거야..--결국엔 해결되는 갈등이긴 하지만 그전까진 충격의 연속이다. 처음의 평화로운 전개에 방심하다가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달에 구름 꽃에 바람
         --유기의 [[거유|수박가슴]]과 파르시의 [[얀데레|표정변화]]가 포인트--
  • 달의 빛 태양의 그림자
         그도 그럴 것이 현재 18금 여성향 노멀 게임들에서 흔히 등장하는 패턴을 정립시키는데 이 게임이 지대한 영향을 끼쳤기 때문. '''[[얀데레]]''', '''[[3P]]''', '''[[귀축]]''', '''[[근친상간]]''', '''[[백합]]''' 등의 요소가 이 한 게임에 다 들어있다는 점에서 엄청나게 [[흠좀무]]스럽다.
          [[배드엔딩]]시 [[얀데레]] 탑재, 해피엔딩에서도 얀데레 끼를 보여주는, 심적으로 유약한 히어로. 달의 빛 태양의 그림자에서 '''달의 빛'''이기도 하다. 그가 게임 내에서 그린 그림이 푸른 느낌의 달이기 때문. 플레이하다 보면 얀데레 속성 때문에 그가 태양의 그림자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나 실제로 태양의 그림자는 유사 타쿠미 루트.
          Another Moon에서는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결혼한 부부[* 유사 타쿠미가 결혼은 하지만 혼인신고만 올린 상태지 결혼식도 하지 않았다.]로 다시 일본에 돌아오게 된다. 또한 얀데레끼를 팬디스크에서도 발동시켜서 유일한 배드엔딩을 가지고 있다! 그것도 유혈사태로 끝나는 엔딩을![* 피를 흘리는 설명 뿐만 아니라 아예 화면 전체가 붉은색으로 표현된다.] 애프터 스토리 이후 남자주인공 루트에서는 프로필대로 온갖 정신적 피로를 본인에게 부담하는 현란한 텍스트의 향연을 볼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산다는 것을 보고 있으니 그럴 만하기도 하지만, 정말 엄청나게 많은 생각을 한다. 보는 플레이어들이 괴로울 지경.
  • 답이 없는 것들/창작물
          * [[얀데레]], 혹은 [[메가데레]] 캐릭터 일부 혹은 과반수
  • 대령의 유산
         릴리안은 정신병을 앓고 있었는데, 정신병원을 들락날락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였다. 릴리안의 아버지가 자살하고 어머니가 알콜 중독이였던걸 보면 가족 내력인듯 하다. 게다가 애정결핍도 있어서인지 헨리 삼촌에게 집착하고 있었으며 [* 허나 헨리는 이런 집착이 부담스러웠는지 릴리안과 조금 거리를 뒀고 릴리안은 폭발해 한바탕 따진다.] 헨리와 셀리, 친구 로라를 제외하면 모두가 한통속으로 자신을 음해하려고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얀데레]]의 스멜~~ 결국 릴리안은 자신을 방해하는 일가와 사용인들를 모두 죽이게 된다. [wiki:"근친살해" 심지어 '''어머니'''마저도.]
  • 대요정
         공식 설정과는 정반대로 조숙하고 소극적이며 얌전한 성격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밑에서 설명할 치르노와의 커플링 때문인 듯?]. 얌전한 성격 덕분에 동인계에선 종종 험한꼴도 당하는 편. 반대로 [[얀데레]]나 [[흑화]]하는 모습도 종종 그려진다.
  • 대해원과 와다노하라
         와다노하라는 사메키치를 위해 간 것이지만[* 샤케가 와다노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이라며 와다노하라만 자신에게 협력해준다면 바다도 사메키치도 놓아줄 것이라고 말한다.] 샤케는 와다노하라를 잡은 뒤 샤케의 편으로 만들어 버린다. 샤케의 ~~[[네토라레]]~~[* 과장이 아니라 정말 사메키치의 눈 앞에서 와다노하라를 [[강간]]하는 듯한 묘사가 나온다.][* 진짜로 와다노하라 하고 샤케가 [[검열삭제]]를 하는 것 같은 일러스트가 있다. [[모게코]]가 그린것 같은데 삭제됬다. 와다노하라는 노말 엔딩 1 때의 모습이 아니라 처음 모습의 와다노하라다. 강간 당하는것 같다. 근데 이 그림은 [[모게코]]가 텀블러에 올린 문제의 그림이다.] [[얀데레]]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사메키치의 멘탈은 가루가 되어버렸을 듯(...) 죽음의 바다의 마녀로써 살아가게 되는 엔딩.
  • 댄수다
         황신영이 잠시 하차했다가 복귀한 이후부터는 안소미와 춤추는 도중 황신영이 나타나고 안소미와 ~~[[얀데레]]~~ 황신영이 이상호를 두고 대립하는 구도로 가게 되었다. 이 때 황신영의 ~~기 모으기 후~~ 초고주파로 --[[FUS RO DAH!]]--'''"뭐어어어어어어어어!!!!!!!!!!"'''라 소리지르는 게 압권이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정상적인 춤을 추는 안소미와 괴상한 포즈로 춤추는 황신영의 대립[* 괴상한 포즈가 많아지는 추세이나 난도가 높고 프로페셔널한 동작들도 꾸준히 보여지는 편인데, 이는 한예종 무용원 창작과 출신(!)인 황신영이 안무를 맡아서 그런 듯 하다.].
  •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주인공 보정]] 덕분에 초반부터 엄청나게 구른다. 최근에는 미나를 세뇌하려는 음모에 휘말린 여친이 중상을 입은 채 죽을 뻔하고 [[얀데레]]가 된 친구를 어쩔 수 없이 죽이고 어둠의 세계와 관련없는 인간으로 살길 바래 일부러 멀리 한 동생도 늑대인간의 형질이 발현되는 등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꿈도 희망도 뭣도 없는 굴림도가 더 심해지고 있다.
  • 더 하우스
         최근 [[LINE]]에서 [https://store.line.me/stickershop/product/1043022/ko|스티커로 출시되었다.]컨셉은 한 남자를 계속 따라다니는 ~~[[얀데레]]~~여자 귀신.~~스티커는 귀여운데 게임은...~~
  • 더킹 투하츠
          * 김봉구([윤제문]) : 다국적 [[군산복합체]]의 [[지주회사]] --[밀본]--클럽 M의 --본원--회장. 영어명은 '존 마이어'. 어렸을 때부터 재강, 재하 형제에 대한 까닭없는 열등감과 적대감에 가득차 있었다. 장성해서 아버지 밑에 들어가 갖은 아부로 신임을 얻고 후계자 지명을 받은 후 아버지를 살해하고 클럽 M을 물려받아 재왕(財王)이 되기를 꿈꾸고 있었고 이후 남북한을 이간질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게 되며 후에 왕좌에 오른 이재하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성격은 거의 싸이코패스. 극 초반에 뜬금없이 마술쇼를하면서 등장하고 런닝머신에 폭탄설치하고(...) 처음 등장은 뭔가 아니다 싶지만 이재하와 맞대결하는순간부터 싸이코패스의 진수를 보여준다. ~~아니면 [[얀데레]]일지도~~
  • 던전 앤 파이터/아이템/팔찌
         >> 나만의 그대. 가지 마요... '''[[wiki:"얀데레" 가지 마!! 묶어버리겠어!!]]'''
  • 데드 스페이스 3
         [[http://youtu.be/u5f5tOmMkLk 런치 트레일러]]. 배경음악은 [[필 콜린스]]의 In the Air Tonight.[* 전작들에서 나온 [[반짝반짝 작은별]]과 마찬가지로 이 게임에 쓰이면서 뭔가 [[얀데레]]틱하게 바뀌었다. 하지만 후반부부터는 아이작의 비장한 표정과 함께 엄청난 간지폭풍을 불러일으키는 음악이다.][* 참고로 마지막에 잠시 얼굴을 드러낸 아이작은 아이작의 모델링과 목소리를 담당한 거너 라이트 본인.] 2편이랑 달리 대사가 없고 CG 트레일러다.
  • 데레
         하지만 2014년 쯤에는 원조인 츤데레, 얀데레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생명력을 상실한 상태.
         || [다루데레] || [메가데레] || [[보코데레]] || [빈데레] || [얀데레] || [욕데레] || [츤데레] || [쿨데레] ||
  • 데몬 게이즈
          [[얀데레]]. 처음에는 다른 트레져헌터들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즐기고 있었고, 주인공과 싸우면서 폭주한 상태에서는 '''서로에게 상태 입히는 것을 즐기고 있었다'''고 한다. 주인공에게 패배한 이후에는 자신이 장난감이 될 차례라고 좋아한다. --S와 M를 겸비한 얀데레(…)--
  • 데보 몬스터
         수집하는 감정은 실연에 대한 공포에서 비롯된 '''슬픔'''. 가위를 이용해서 현 커플이나 짝사랑 상태의 남녀의 보이지 않는 선을 잘라버리는데, 잘리는 순간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에게 울며 매달리게 된다. 물론 우정 관계에서도 기술을 시전할 수 있어서 킹이 놋상에게 매달리며 '''"왜 나 혼자만 마무리를 하게 하는데!"'''라며 울며 매달리게 하는 등 킹을 망가뜨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 소우지를 짝사랑하던 검도부 매니저도 이 녀석에게 당했는데 그 행동이 얀데레같을 정도로 범상치 않아[* 소우지의 목을 조르며 "나만 바라봐줘!"나 '''"[wiki:"얀데레" 소우지는 내거야!]"'''를 외쳤다.(...)] 소우지가 엄청 고생했다.
  • 데스몬드 마일즈
         덤으로 [[GLaDOS|데스몬드를 애니머스 섬+실험체 16호와 함께 삭제해 버리려던 애니머스는]] 데스몬드가 떠나버리고 엔딩 크레딧이 오르면서 애니머스 섬과 데스몬드의 데이터를 다시 재구성하고 --혼자 노는 기행을 보여주게 되어-- 엔딩후 플레이를 할수 있게 된다. --[[얀데레]]--
  • 도널드 덕
         한 에피소드에서는 데이지와 길을 가다가 99층에서 [[화분]]이 떨어져 [[머리]]에 맞았는데 그 때 "너는 이제부터 세계최고의 [[성악가]]가 될 것이다"라는 계시(...)를 받고 목소리가 급격하게 좋아져 세계적인 성악가가 되어 데이지는 거들떠 보지도 않자 노래하던 도중 데이지가 무대 위에서 화분을 머리에 맞추어 원래의 목소리로 되돌려 놓았다. ~~[얀데레]?~~
  • 도단이
         나중에 [[치우가람]]과 [[치우바람]]을 속이기위해 한편이 된 척 연기하기 위해[[맥달]]을 죽이게 되고 자책감으로 인해 괴로워 한다.가람,바람 형제의 죄를 밝히고 그들을 잡아 벌을 주긴 했지만 맥달을 죽인 자책감으로벌을 받을려고 하고, 그러다가 우연히 도단이가 말한 모순[* 도단이는 봉사인데 맥달을 죽일때 붉은 피를 봤다고 말했다]을 [[치우천]]이 깨닫고 희망을 가지긴 했지만 결국 완전히 밝혀내지 못했다.결국 [[얀데레]]로 각성한 [[소녀]]로 인해 허무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상당히 불쌍한 인물이라. 10권에서의 반전을 기대하고 있는 사람이 꽤 있다.
  • 도둑고양이
         이게 정도가 심하면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주변이 파탄나고 [[히로인]]이 정신붕괴, [[얀데레]]화를 동반할 수 있으니 주의
  • 도라에몽의 도구
         [[#로보_양 로보_양]] - 사고뭉치 --[[얀데레]]-- 여자친구 로봇.
  • 도레미파솔라시도
         아버지의 뺑소니 사망사고를 신고했다는 이유로 주인공을 폭행교사하는 '''서브남주'''--[얀데레]--의 모습이 충격적. 영화 시사회 이후 평을 남긴 [듀나]는 영화를 보는 내내 괴로웠다는 평을 남긴다. [[듀나]] 왈 "그런데도 녀석은 자기네 집안이 망한 게 죽어도 차예련(윤정원)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단 한 번도 사과 안합니다. 물론 아빠 차에 치어 죽은 아이나 그 아이의 가족에 대해서는 머리도 돌아간 적 없고요. 그러면서 녀석은 영화 내내 쿨한 척하고 차예련은 그걸 다 이해하고 받아주고 데이트까지 한답니다."
  • 도묘지 츠카사
         이성관계가 서툴다보니 자신의 딴엔 배려랍시고 했던 행동이 오히려 민폐로 변질되기도 하고, 자신이 원하는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삐뚤어지는 모습도 보인다. 성격이 [츤데레] + [얀데레]로 표현되어서 [하나자와 루이]와 츠쿠시가 같이 있는 것을 보고 삐둘어져 루이를 F4에서 강퇴시키고 츠쿠시마저도 퇴학시키려는 [중2병]적 행보로 질타를 받기도 한다.
  • 도민준
         몸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꿈을 꾸게 되는데, 천송이와 결혼해서 함께 평범한 행복을 누리고 사는 내용이었던걸로 보아 천송이가 생각하는 것보다 그녀를 훨씬 더 사랑하고 있다. 에필로그에서는 지구를 떠나기 2개월 앞두고 허심탄회하게 소감을 이야기하다가 그녀를 두고 떠날 생각에 감정이 북받쳤는지 끝내 오열한다. 그리고 아버지 같은 친구 장영목에게 [[천송이]]에 대한 사랑이 자신의 목숨보다도 크다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눈물을 흘리던 끝에 결심을 세웠는지, 이례적으로 그녀를 먼저 불러내 차에 태운다. 그녀를 데려간 곳은 전생의 인연 서이화가 쓰던 비녀가 있는 박물관으로, 드디어 그녀 앞에서 '''12년 전에 천송이를 구한 사람은 바로 자신이며, 400년동안 살아온 [[wiki:"커밍아웃"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그러나 장 변호사 외에는 모든 사람이 그랬던 것 처럼 "도민준씨 아직 아프구나. 집에 돌아가자"라는 말을 듣자 [wiki:"얀데레" 실망한 표정으로 전시 유리를 초능력으로 깨버리면서] 그녀를 몰아세운다.
  • 도타 2/시스템
         '''디나이(Deny)'''[* HoN에서는 고별이라고 번역했다(...).]는 아군에게 마지막 타격을 가하는, 그러니까 '''아군을 죽이는''' 행동을 말한다. 언뜻 보면 [팀킬]과 비슷해 보이지만, 성공적으로 아군을 디나이했다면 적은 막타를 뺏겼으니 골드는 당연히 못 얻고, 얻는 경험치도 감소되므로 적의 성장 속도를 저하시킬 수 있다.--[wiki:"얀데레/하드" 적에게 죽게 놔두느니 내가 죽이는게 더 나아]! 본격 [[얀데레]] 장려 게임--
  • 동결세계
         쯔꾸르 계열 공포 게임의 짬이 꽤 되는 유저들이라면 자주 예상할 수 있는 일종의 [[클리셰]]를 깼다고도 볼 수 있는 특이한 작품. 특히 쯔꾸르 게임이라 통칭되는 RPG 메이커 제작 게임들의 경우 퍼즐과 판타지적인 요소가 가미된 '''공포 게임'''이 상당수다 보니 이 게임에서도 통수나 금기 등 여러 최악의 상황들을 예상했다가 ~~주로 네네 or 페퍼 흑막설이라던가 송지아 or 유수연 [[얀데레]] 설이라던가~~ 현실에서도 일어날 법한 수연의 가슴 아픈 사연과 두 여고생들의 순수한 우정, 그리고 훈훈한 진엔딩 덕분에 몇 배로 감동한다 [[카더라]]. 스토리를 풀어나가는데 있어 복선 회수가 깔끔한 편이다.엔딩 이후 입장할 수 있는 후기방에서도 초기에는 호러 게임을 지향하고 있었다가 방향을 바꾼 프리호러라고 제작진이 언급하고 있다.~~후기방에서 볼 수 있는 설정을 생각해보면 정말 영원히 고통받는 네네~~ [http://blog.naver.com/thdghwls98/220215773731 후기방의 '제작자 설정'이 궁금하다면 여기]
  • 동방 프로젝트/이명/동인
          * 하타땅 : 이름의 변형. 특히 동인계에서 많이 보이는 [[다크서클]] 낀 [[얀데레]] 하타테를 이 이름으로 많이 부른다.
  • 동방수령사
          스네이크를 만날 때마다 "이상하게 가슴 안 쪽에서 아픔을 느낀다" 고 하면서 그걸 확인하고자 덤벼든다고 하더니, 지령전 안뜰과 작열지옥터에서의 마지막 전투 때 드러나기로는 그 느낌은 바로 '''[얀데레|사랑(...)]'''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스네이크의 최후의 맨몸 돌격을 받아 패배하고 쓰러진다.
  • 동심파괴
          * 몇몇 쿠키들 : [[천사맛 쿠키]]의 대사 중엔 [[죽음]]이 연상되는 상당히 섬뜩한 대사들이 있고, [[키위맛 쿠키]], [[웨어울프맛 쿠키]], [[불꽃정령 쿠키]]의 대사는 [[중2병]]적인 대사들이 많으며,[* 단, 어떠한 사연이 있는 웨어울프맛 쿠키는 예외일지도...?] [[라임맛 쿠키]]의 설명에는 [[오렌지맛 쿠키|한 쿠키]]에 대한 [[얀데레]]적인 면이 나오고, [[양파맛 쿠키]]는 '''유령을 무서워하지만 자신도 유령일지도 모른다는 꽤 섬뜩한 떡밥'''이, [[화이트초코 쿠키]]의 경우에는 꽤나 [[음란마귀]]스러운 설명이 있으며,[[바나나맛 쿠키]]는 저연령층에 맞추려는 의도겠지만 '''[[서커스]]라는 동물 보호와는 거리가 먼 활동을 하면서 그 돈을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한다는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이 있다.'''심지어 '''2016년 만우절 이벤트 때 한정으로 꽤나 동심 파괴스러운 대사들도 있다!''' (1),(3)
  • 동정
          * [[야타 미사키]]([[K]]) : 여성과는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는 성격이며 [[얀데레]]와 집착 속성을 지닌 친구가 붙어있으므로 동정 딱지를 떼기는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동태눈
         초점없이 흐릿하고 생기가 없어 보이는 [[눈]]을 말한다. 수위를 높여 '썩은 동태 눈깔'이라고도 한다. [[동태]]란 얼린 [[명태]]를 말하는데, 죽은 [[생선]]의 눈이 썩기 시작하여 허옇게 흐리멍텅해지는 것을 동태눈깔이라고 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완폐아]] 눈. 주로 나른해 보이는 눈매가 특징.~~[wiki:"얀데레" 위 사진이 어딜 봐서 나른해 보여]~~ 간혹 [[죽은 눈]]의 한 형태로도 쓰인다.
  • 드라+코이
         또한 북구신화의 영웅 [지크프리트], 그리고 그와 싸웠던 용인 파브닐의 이야기도 미묘하게 녹아 들어가 있다. 드라마CD도 발매. 사랑하는 용사가 자기 구하려고 왔다가 용하고 눈이 맞아서 야밤도주하는 바람에 [[얀데레]]로 각성해 버린 어느 공주 이야기라고 한다.(…)
         히로인으로 [[드래곤]]이다. 참고로 엄청난 얀데레? 츤데레? 라서 주인공에게 브레스를 날리면서 열렬한 구애(…)를 한다. 쓸데없이 휘말려서 다친 민간인 다수. 참고로 입담이 거의 시궁창.(음담패설은 기본) 드라마 CD에선 나오진 않지만 언급이 있는데 여전히 건강하다고 한다.
         히로인:주인공의 클래스메이트로서 금발의 포니테일을 하고있다 5번째 용이 출현한후 주인공에게 당신을 죽이겠다고 고백한 소녀[*스포일러2 본디 납치된 공주로서 영웅에게 구원받은 후 그와 이어지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으나 영웅이 미쳐버려 영웅임을 포기하고 새로운 용 마왕이 되자 히로인이 동시에 배역이 사라진 영웅의 역할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영웅이 마왕이 되자 얀데레로 각성해 그를 죽일려 든다. 가지고 있는 영웅의 힘은 본디 주인공이 소유하고 있던 힘으로 주인공이 용이 될때 그녀에게 넘겨주었다.]
  • 드래곤빌리지2/NPC
         안드로이드 1.5.1 업데이트에서 NPC 전용 시나리오가 추가되었는데, 스토킹으로도 모자라서 즈믄의 간식이나 소지품을 훔치는가 하면(…) 심지어는 그물이나 주인에게 부탁하여 얻은 오색호수의 보스 뎀프 바논의 쇠사슬로 즈믄을 '''납치(!)'''까지 하려고 했던 걸 보면 '''[[얀데레]]'''의 냄새가 난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 드래크로니안
         곰곰이 생각해 보면 드래크로니안에 대한 인간들의 혐오감에는 다소 불합리한 점이 있다. '''생산활동을 하지 않고 파괴만 할 수 있으며 아주 막강한 전투력을 가진다'''...는 특징은 같은 인간이면서 역시 그것밖에 할 줄 모르는 '''귀족이나 기사들과 다를 게 없기 때문'''이다. 결국 로데인을 멸망시킨 에스테이아를 비롯한 인간 연합군의 행위는 그 내적인 요인에 이종족에 대한 거부감 외에 '''내가 갖지 못한다면 부숴버리겠다'''는 [[얀데레]]적인 심리도 일부 포함되었다고 볼 수 있다.
  • 드레스로자
         국민들이 하나같이 열정적인데, 너무 지나치게 열정적이다보니 여자들은 사랑을 할 때도 열정적으로 하다가 남자가 배신을 때리게 되면 '''[[얀데레]]'''로 변해 남자를 찌른다고 한다. 여기서는 이게 자주 일어나는 일상이라고 한다.(...)[* 때문에 [[롤로노아 조로]]는 [[상디]]에게 너는 곧 찔려서 죽을 거라고 일갈한다.]
  • 드레이크 앤 조쉬
         이 시리즈 최강의 [[츤데레]]이자 [[얀데레]]. 허구한 날 오빠들을 못된 장난으로 [[관광]]보내며, 오빠들이 괴로워하는 걸 즐긴다. 이 녀석이 한 짓은 그야말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며,[* 오빠들이 먹을 음식에 핫소스를 뿌린다거나(그 옆에 놓여진 음료에는 '''핫소스를 듬뿍'''), 오빠들이 쌩쑈하는 걸 몰래 찍질 않나, 조쉬가 잠시 한눈 파는 사이에 그가 맡은 아기를 감춰 놓질않나, 조쉬가 겨우 완성해 놓은 브라우니에 화분 흙을 털어넣질 않나, 한밤중에 난입해서 물총 세례를 가하질 않나, 어느 이상한 사이트에서 '''양이나 얼룩말 같은 걸 사와''' 오빠들을 물먹이질 않나, 최첨단 CCTV를 어디서 구해와 자기 방에 설치해 오빠들을 감시하질 않나, 오빠들이 집수리하다가 잘못해 갇히자 꺼내주기는 커녕 도리어 약올리질 않나, 조쉬가 자기 반 교생선생님으로 오자 강습 비디오를 바꿔치기하고 수도꼭지를 빼놓고 화학실험에 사용할 약물도 바꿔치기해 조쉬를 제대로 관광보내버리질 않나, 오빠들이 잘못하여 옷장에 갇히자 그걸 빌미로 협박해 자기가 좋아하는 괴상망측한 차를 사게 하질 않나 아무튼 셀 수도 없이 많다.] 오빠들은 그녀를 아예 악마로 정해놓을 정도. 아무튼 이런 장난들을 맨날 당하고도 '''단 한번도 메건을 때린 적이 없는''' 드레이크와 조쉬는 '''둘 다 진짜 [[대인배]]'''다.
  • 들장미회
         여기 구성원들은 'Y'와 함께 [wiki:"나(인류는 쇠퇴했습니다)" '나']가 학사내서 유일하게 친분을 쌓았던 사람들인데 겉보기엔 청순가련해 보이지만[* '나'는 안데르센 동화 같다고 표현했다. 실상은 '''얀데레센'''. 이 말장난은 정발판에선 병들었셈으로 번역됐다.] 전부 하나씩 숨은 뒷면을 가지고 있었고 [[부녀자]] 취미를 들킨 [wiki:"Y(인류는 쇠퇴했습니다)" Y]가 그것을 '나'에게 알린다.
         독일 출신의 동급생. '나'보다 나이가 어린데 '나'가 나이에 비해 늦게 학사에 들어갔기 때문에 '나'와 같은 학년이 된다. 나이차도 있고 사교성도 없어서 붕뜬 존재였던 '나'와 친해지려 했지만 까칠하게 거부당하고 그 후 괴롭힘 당하는 '나'에게 도움을 주려 하지만 역시 거절당한다. 이 때 '나'는 꽈배기머리를 괴롭힘의 흑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실제로는 '나'의 착각일뿐이었지만. '나'가 3급생으로 월반하자 똑같이 월반하게 되는데 이번엔 나이가 어린 탓에 본인이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이때 자신에게 도움을 준 '나'를 따르게 되는데 그때 '나'를 들장미회에 이끌었다. 그리고 [wiki:"Y(인류는 쇠퇴했습니다)" Y]가 들장미회의 진실을 까발릴 때 '나'는 [wiki:"얀데레" 꽈배기머리가 자신을 병적이고 삐뚤어진 방향으로 지나치게 좋아하는 걸 알게 된다].
         꽃 선배와 마녀 선배가 졸업한 다음도 Y와 '나'와 남아서 학사가 폐교할 때까지[* 이때 몇급생인지는 안 나오지만 6급생이 '나'와 Y뿐이었고 동년배인 남학생 3인이 5급생인 걸로 보아 5급생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계속 요정의 다과회 탐색에 어울리고 있었다. 나이를 먹으면서 키도 자라고 머리도 자라서 외형이 꽤나 달라지고 행동도 정숙해졌다. '나'를 가로채간 것이나 다름없는 Y를 처음에는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으나[* 원작에서는 같이 있는 게 혹시 Y가 협박했기 때문 아니냐고 묻는데 ~~실상은 정반대지만~~ '나'가 맞다고 장난치자 Y보고 언니를 괴롭히지 않게 감시하겠다는 둥 가까이 가지 말라는 둥 강짜를 부리기는 했다.] 시간이 흐르며 친해졌고, 성격을 어느 정도 다룰 수 있게 되면서 '나'에게 달라붙는 버릇도 고친 것 같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결국 '나'에게 울면서 안겼다. 독기가 상당히 빠진것은 확실한 것 같은데 얀데레성을 완전히 버렸는지는 알 수 없다.
         원작 9권에서 다시 등장하는데 얀데레성은 없는 듯 하지만 여전히 '나'에 대해서는 백합끼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 등선옥
         [[문중]]에 의해 주의 스파이로 파견된 금오도의 여자 선인. 발랄한 성격의 말괄량이 아가씨다. 자칭 미소녀. 실제로 머리를 풀면 이쁘긴 하다. 기본적으로는 토행손에게 콩깍지가 씌여 무한한 애정을 보내나, 다른 여자에게 껄떡대는 토행손을 짓밟고, 자신이 없는 틈에 바람피우면 토행손을 죽이고 자신도 죽겠다는 대사를 치는 [[얀데레]]적인 일면도 있다.
  • 디란두
         그가 이끄는 용격대의 대원은 하나같이 미소년인데 디란두 앞에서는 다들 고양이 앞에 쥐 신세. 디란두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용격대원들을 정신적, 신체적 양쪽으로 괴롭히며 스트레스를 푼다. 그래도 다들 디란두님이라고 부르며 절대복종한다.''부럽다'' 그렇게 괴롭히면서도 한편으론 끔찍하게 아끼는 면도 있어서--[[얀데레?!]]-- 폴켄의 수하이자 환마족(まやかし人)인 존기가 자신의 용격대원 미겔을 작전 중 방해가 된다고 죽여버리자 이후 존기를 끔살시켜버렸다.--까도 내가 깐다인가--
  • 디바(마비노기)
         후에 타르라크의 악몽에서 등장하는데, 웃으면서 하는 '''그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타르라크 및 플레이어들 입장에선 정말~~허접한 연출~~ 호러급이다.'''--좀 있으면 디바 얼굴에 호러급 얼굴로 바꾸는 짤이 나올지도-- 이게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 [[트위터]]에 "왜?"하는 디바 봇까지 [https://twitter.com/Do_not_stop_why 생겼다](...). ~~이런 봇 만들지 마~~ 게다가 저 봇의 눈은 [[얀데레]]형으로 수정된 거라서 이 사실을 들은 유저들 대부분은 '저 봇 뭐야!!!!!!!!!!'라고 반응했다고.
  • 디아만티나
         [[페이스리스]]가 제작한 자동인형, [[최후의 4인]]의 하나. 별칭은 '안개의 디아만티나'. [[얀데레]]성향.
         이 [[얀데레]]짓에 당한 페이스리스는 그동안 자신이 했던 일이 다른 사람들을 얼마나 상처입혔는지 깨닫게 되었다.(...)
  • 디에고 포를란
         뱀발로 누가 축구선수 아니랄까봐 10살 아래 약혼녀(88년생. ~~이게 무슨 소리야~~)가 엄청 예쁘다. 그런데 포를란을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의부증도 엄청 강하고 질투도 엄청 세며, 포를란에 대한 독점욕이 강해서 떨어져서는 못산다고 산다. [[얀데레]]로 봐도 틀리진 않을지도. ~~뭐 이쁘면 다 괜찮음~~ 포를란도 약혼녀의 이런 행동 때문인지는 몰라도 지금껏 스캔들 한 번 없었다.
  • 디지몬 테이머즈
         일단 데 리퍼와의 싸움이 전개되는 4쿨 전까지의 연출은 아동 만화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마지막 4쿨 째의 연출은 이게 어딜 봐서 아동 만화냐는 말이 끊이질 않을 정도로 매우 그로테스크하고 기괴하다. 그 중 정점을 달리는 것이 주연을 샘플링하여 만들어진 ADR-01. 주연과 똑 닮은 외양에 [죽은 눈|초점 없는 눈], ~~[[얀데레]] 특유의~~ [운명|반복 어구]를 내뱉는 등 어렸을 때 테이머즈를 보다 트라우마가 생겼다는 사람들은 십중팔구 이놈을 언급한다(...)
  • 디퍼 파인즈
         로비와는 웬디를 사이에 둔 연적으로, 오락기에서 캐릭터를 현실에 불러내어 로비를 쓰러뜨리려한 사건 이후로는 직접적으로 싸우지는 않고 서로 노려보는 [[냉전]] 상태. [[wiki:"기데온 글리퍼" 기데온]]과는 시즌 1 4화에서 [[wiki:"얀데레" 진실을]] [[wiki:"하라구로" 알게된 이후]]에는 적대 관계에 놓여있다.
  • 디퍼와 메이블의 미스터리 모험/등장인물
          ~~[[디즈니]]가 내놓은 [[얀데레]]~~
          컴퓨터의 콘센트가 꽃혀있지 않았음에도 멀쩡히 돌아가고 나중에는 전선을 타고 여러가지 전자기기들을 비롯해 로봇으로 옮겨와 수스와 그의 썸녀 멜로디, 그리고 쌍둥이를 공격하기 까지 한다. 완전 정신나간 [얀데레]라 '''수스의 뇌를 다운로드해 게임속으로 끌어들이려 하나''' 본체인 CD가 구워져서 실패. 그 전에는 자신을 수정하려 한 프로그래머를 죽였다. 반품이 3번 이상 된걸로 보아 그 전 주인들도 영 좋지 못한 꼴을 당한듯 하다.
          또 핑크색 장발에 얀데레라는 점에서 [[가사이 유노]]가 연상되기도 한다. 실제로 [[황홀의 얀데레 포즈]]를 한 짤도 꽤 많다.
  • 딘 앰브로스
         7월 7일의 RAW에선 랜디 오튼과의 경기에서 패배했지만 쓰러진 존 시나를 두고 캐싱 인하려는 세스를 또 쫓아와서 팬다(...).~~[[얀데레]]~~ 이제 지긋지긋해진 세스는 7월 14일 3 대 3 태그 매치에 참가하게 된 딘을 케인과 랜디와 함께 구타해서 강제로 핸디캡 매치를 만들었다. 이후 7월 18일의 스맥다운에선 [http://youtu.be/hChTeqTIb-o?list=UUJ5v_MCY6GNUBTO8-D3XoAg 자기를 병원으로 보낸 세스와 일당에게 "겨우 그 정도냐?"고 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딜란두 알바타우
         그가 이끄는 용격대의 대원은 하나같이 미소년인데 디란두 앞에서는 다들 고양이 앞에 쥐 신세. 디란두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용격대원들을 정신적, 신체적 양쪽으로 괴롭히며 스트레스를 푼다. 그래도 다들 디란두님이라고 부르며 절대복종한다.''부럽다'' 그렇게 괴롭히면서도 한편으론 끔찍하게 아끼는 면도 있어서--[[얀데레?!]]-- 폴켄의 수하이자 환마족(まやかし人)인 존기가 자신의 용격대원 미겔을 작전 중 방해가 된다고 죽여버리자 이후 존기를 끔살시켜버렸다.--까도 내가 깐다인가--
  • 뚱이
         하지만 그와 반대로 스폰지밥 '''[[베프|최고의 친구]]'''[* 스폰지밥이 심심하거나 곤경에 처할 때 거의 뚱이를 제일 먼저 찾아 갈 정도.~~다람이는 아쉽게 콩라인~~]인지라 스폰지밥을 걱정한다. 바깥에서 실컷 놀다가 다친 스폰지밥이 은둔형 폐인이 되어버리자 스스로 고릴라 복장을 하기도 하고, 걱정해주는 모습도 보인다. 용왕 대 스폰지밥 에피소드에선 용왕이 스폰지밥을 우습게 보자, 본인이 직접 스폰지밥을 치켜 세우면서 용왕에게 대들기도 했다. 또한 스폰지밥이 자연으로 돌아가자 외로움에 사무쳐 [[가사이 유노]]뺨치는 [[얀데레]] 같은 행동을 하기도 했다.[* 이때 하는 대사가 또 압권. "[[네모바지 스폰지밥(네모바지 스폰지밥)|네]]가 우리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내가 널 잡아서 데려갈거야! 널 잡으려고 가져온 이 병에 담아서!'''" 참고로 이때 나오는 노래도 상당히 얀데레스러운 음침한 느낌이다.] 파인애플 집이 사라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이 부모님 차에 타고 떠나려는 도중 차 뒤를 붙잡아서 못 가게 막기도 했다.[* 이때 뚱이가 잡고 있어서 차가 출발하지 못했다.(...)]또 한 번은 스폰지밥과 길가에서 소리지르는 놀이를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깨어나보니 턱에 '''긴 수염이 생겨났었다!'''.이를 이용하여 징징이가 '뚱이는 이제 어른이 되었다'고 말해 둘 사이를 떼려 했으나,실은 [[성게]]가 붙은 거라 실패한다. 그리고 의외로 친구의 관한 명언도 말할 줄 아는데 스폰지밥이 보석을 주워 돈이 많아지자 사람들이 친구라고 하면서 스폰지밥에게 모였는데[* 집게사장도 있으며 심지어 스폰지밥님이라고 부른다. ] 돈이 없어지고 사람들도 떠나자 뚱이에게 찾아가서 사과를 하자, 뚱이는 '''친구에 관해 옳고 그른게 어딨니?''','''옆에 항상 있어주는 거 그게 바로 친구지.'''
  •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전생에 무슨 죄를 저질렀는지 이상하게 주변에 [[진 키사라기|얀]][[칼 클로버|데]][[ν-13|레]]들이 많이 꼬이는 편. 특히 이 게임의 얀데레력 최고봉을 다투는 [[진 키사라기|남자]]랑 [[ν-13|여자]] 둘 다 라그나에게 꼬여있다. 일명 '''얀데레에게 사랑받는 남자'''. 작중 유일하게 라그나에게 애정(?)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얀데레 캐릭터는 [[칼 클로버]]로 칼은 어디까지나 아오의 마도서 때문에 라그나를 쫓고 있는 것이다. 칼의 광적인 애정 상대는 누나인 [[니르바나]].] 정작 본편에서 정말 몇 안되는 정상인들은 라그나를 잘 쫓지 않는다(...)
         이 언급대로라면 CT 스토리모드의 진 트루 엔드와 CS 라그나 스토리모드에서 진에게 보이는 태도가 설명이 되는데 진은 본능적으로 라그나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느끼고 있었기에 검은 짐승이 되기 전에 라그나를 죽이려 했고[* CT 본인 엔딩에서 직접적으로 "나는 형을 죽여야 한다. 형도 그것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며 울고 있었다. 극도의 자기중심적인 [[얀데레]]긴 해도 진은 라그나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 라그나도 자신이 머지않아 저런 결말을 맞을 거라 예상했기에 여차할 때 자기를 죽여달라고 했던 것.[* CS 스토리모드에서 진에게 절대 막타를 날리지 않는 이유 중 하나로 본인 스토리모드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된다. 이런 결과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예측했다는 소리. 물론 가족으로서의 애증도 없지는 않았겠지만...]
         CS 개그 루트에서는 하필 날아가다 추락한 테이거에게 깔려 사망한 뒤 그토록 무서워하는 귀신이 되고 말았다. 이젠 개그에서조차 사망한다. 안습... 거기다 그 충격으로 폭발하여 테이거, 레이첼조차 사망 후 귀신이 되어 라그나를 공포에 빠뜨린다. 전작에서 지겨운 악연인 뉴와도 재회. 게다가 왠 참치잡이 어선의 선원이 된 진, 칼, 아라크네, 하자마에게 참치를 대가로 팔려가기도 하는 둥 죽어서도 얀데레들에게 시달리는 안습 주인공. 뭐 결과는 [[아시발꿈]]이었지만... 다른 캐릭들의 개그 루트에서도 별의 별 일을 다 당하는데 노엘의 개그 루트에서는 음식 먹고 사망, 레이첼의 개그 루트에서는 아예 그녀의 장난으로 [[하렘]]에 휘말리다가 마지막에 동생놈과 자폭. [[아라크네(블레이블루)|아라크네]]의 개그 루트에서는 아예 RPG의 공주님이 돼버렸다. 마코토 개그 엔딩에서는 아기 역할이 되어서는 '아부부! 하우우우!' 같은 말밖에 안하고 [칼 클로버|칼]의 개그 루트에서는 칼, 노엘, 츠바키, 마코토 일행의 장난에 놀아나고 잊혀진 학교의 교감으로 나온다.[* '''귀신 소녀'''로 분장한 라그나 교감 선생님. 그리고 그걸 '''즐긴다'''. 이런 희대의 아이러니에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참고로 교장으로 나온 건 다름아닌 레이첼 알카드.] 제작사에 라그나 안티라도 있는 건가...
  •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CT 스토리모드
         하쿠멘과의 싸움으로 시간을 잡아먹은 탓에 한발 늦었고, 결국 가마에서 행해지던 '정련'이 완료되고 말았다. 가마의 덮개가 열리고, 그 안에서 태어난 뭔가가 천천히 라그나의 앞에 내려온다. 그 뭔가의 정체는 바로 '''"[wiki:"ν-13"무라쿠모 유닛 no.13]"(뉴)'''. 라그나가 뉴를 본 건 이번이 3번째로, 그의 목적은 바로 뉴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었다. 라그나를 발견한 뉴는 기쁜듯이 말을 건네며, 이번이 3번째 만남이냐고 물어본다. 그 말에 '''무심코''' 틀렸다고 말하려다가 뉴의 말이 맞았다는 걸 알아챈 라그나는, 뭔가 알수없는 위화감(데자뷰)을 느낀다. 계속 기쁜듯이 조잘거리는 뉴[* 이때 뉴는 과거의 2번째 만남에서 라그나가 자신을 거의 고깃덩이로 만들어놨던 일을 거론하는데, "그때 기분 좋았어? 왜냐면 라그나는 그때...'''웃고 있었잖아?'''" 라며 라그나의 심기를 뒤틀려 놓는다. 하지만 후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사실 라그나는 그때 아오의 마도서를 발동시켰다가 폭주해서 잠시 정신이 이상해졌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한다. 참고로, 2번째 만남 당시의 뉴는 아직 정련이 덜 된 상태라, 제대로 된 육체도 없었고 말조차도 할 수 없었다고 한다.]를 보다 못한 라그나는 "'''그 얼굴로, 그 목소리로''', 그딴 기분 더러운 말 내뱉지마" 라며 극도의 불쾌감과 함께 뉴에게 강한 적개심을 드러낸다. 그러자 뉴는 오히려 웃으면서 "라그나도 뉴처럼 이 세상을 전부 다 부수고 싶은거지?" 라면서 "그래, 우리 서로를 죽여보자. '''언제까지나 영원히 말야...'''" 라고 말한다.[* 그밖에도 "뉴는 라그나 꺼야!" "라그나를 채울 수 있는 건 뉴뿐이야!" "(전투모드에서) 이리와, 라그나. 꼬옥 안아줄께." 등등 아주 대사들이 그냥 [얀데레]로 철철 넘친다.;;;] 이윽고 벌어지는 전투.
  • 라나 티엘 샬드론 라일 바이셀프
         >클라임과 맺어질 수 있다면…… 으음. 겸사겸사 클라임을 '''[얀데레|사슬로 묶어서 어디에도 못 가게 키울 수 있다면]''' 행복할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형태가 어찌되었든 클라임에 대한 사랑은 [wiki:"얀데레" 좀 지나칠 정도로 진심이다]. 클라임을 우습게 여기는 메이드를 반드시 죽여버리겠다고 다짐할 정도. 그러면서도 왕도 동란에서는 클라임에게 죽으러 가라는 것과 다를 바 없이 가혹한 명령을 내렸다. 후작과 왕자에게는 클라임이 죽을 경우 부활 마법으로 되살리고 그것을 핑계로 간호하겠다라는 핑계를 대었지만… 이에 대한 자세한 추측과 근거는 [[wiki:"데미우르고스(오버로드)"데미우르고스]] 항목을 참조. 실제로 7권 초반의 데미우르고스의 대사로 라나공주와의 협력이 거의 확실시 되었다.
  • 라비헴폴리스
         신 파트너로 둔감하고 순수한(...) 하이아와 얽히면서 아주 밝아졌다. 하이아에게 계속 애정을 보이지만 둔감하기 그지없는 하이아로 인해 좌절 개그만 거듭해서 망가지는 모습만 보여주므로 후반부쯤 보여주는 라인의 본 성격은 약간 충격. [* 다만, 첫 화부터 좀 위험한 모습이 언뜻 보이긴 했다. 하이아가 치한을 체포하면서 "이게 (어떤 여자) 엉덩이를 만지잖아"라니까, 순간 '하이아의 엉덩이를 만진' 걸로 생각하고는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치한한테 총(...)을 꺼내들었었다. ~~동작그만. [[얀데레]]냐?~~] 결국은 자신이 지금의 관계를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한 채로 하이아에게 청혼한다.[* 그리고 하이아는 그자리에서 바로 승낙한다.]
  • 라울 실바
         중국에 잡혀있는 동안 가혹한 [[고문]]을 당하는 상황에서도 M에 대해서 일절 불지 않다가 [[어금니]] 속에 숨겨진 [[시안화수소]][* 분명 자기 입으로 Hydrogen cyanide(시안화수소)라고 말한다. 근데 번역판에서는 [wiki:"시안화칼륨" 청산가리]로 처리(...)]로 자결을 시도했지만 '''엄청난 고통과 지우지 못할 상처만 남기고 죽지 못했기'''에 [[얀데레]]로 각성했다. 입천장과 위턱, 심지어는 왼쪽 광대뼈도 살짝 녹아버린듯 하다. [[틀니]]를 뺄 때 꽤나 깊이 끼우는 부분(광대뼈를 대체)이 있고, 어째 뽑았더니 '''왼쪽 얼굴의 광대뼈와 얼굴 피부가 전부 내려앉아버린다.''' 얼핏 보면 왼쪽 눈만 핏줄이 드러날 정도로 위로 치켜뜬 얼굴이 된다. 물론 틀니를 다시 끼우면 내려앉은 얼굴 전체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 제법 징그러운 장면이다.[* 물론 실제 영화 촬영에서의 저 부분은 CG로 처리되었다.]
         == 007 시리즈 사상 전례없는 [[얀데레]] 캐릭터 ==
         작중 하는 행동들을 보면 얀데레 정의에 딱 맞는다! MI-6 테러와 MI-6 요원 공개같은건 모두 '''[wiki:"관심병" M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 했던 것이다! 실제로 몇번이나 죽일 기회가 있었는데도 M을 죽이지 않았다.
         즉 007 역사상 유례 없는 얀데레 악당인 것. ~~하지만 너무 [wiki:"얀데레/하드" 하드 얀데레]라 M은 벌벌 떨기만 한다.~~
         === 여하간 얀데레얀데레 ===
  • 라이벌(포켓몬스터)
         [[오박사]]의 손자. 오박사의 말에 의하면 아주 어렸을 때부터 [[레드(포켓몬스터)|주인공]]의 라이벌이었다고 한다. 상당히 건방지고 시종일관 주인공을 얕본다. 주인공이 불쌍하니 넌 안되니 하면서도 좋은 정보나 아이템 같은 걸 나눠주곤 하는 걸 봐서 일단 친하긴 한가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일방적으로 말하기만 할 뿐, 주인공은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는다.(…) --그래서 삐뚤어졌나보다 [[얀데레|어렸을 적 부터 나를 무시한 녀석, 싫어, 물먹여서 나를 인정하게 만들겠어.]]--
  • 라이브 어 라이브/SF편
          커크가 죽은 뒤에는 반쯤 미쳐서 커크의 시체를 [wiki:"얀데레" 자기 방안에 데려와 시체와 대화를 하는 쇼킹한 장면]을 보여준다. 중반에는 베헤모스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콜드 슬립 캡슐에 들어가지만 누군가에 의해 생명유지장치가 꺼져서 사망.
  • 라이플맨(배틀메크)
         어쨌든 라이플맨도 오래된 기종이니 만큼 다수의 개량형이 존재한다. 그 중 절반 정도는 [[wiki:"항성 합중국" AFFS]][* 항성 합중국 기갑부대(Armed Forces of the Federated Suns)]에 관련된 모델이라는 것에서 [[얀데레]]의 향기가 느껴진다. 또한 타 국가 모델도 헬름 메모리 코어 복구 이후의 개량형은 꽤 쓸만하다. 울트라 AC/5를 채용한 5M이라든가 경형 가우스 라이플을 달은 7M이라든가 경형 PPC와 경형 AC/5를 같이 달고 은폐 장갑을 장비한 9T라던지... 그래서 초경량 엔진에 엔도강 골격, 철섬유 장갑을 다는 등의 개조를 하면 화력지원 메크로 무시못할 위력을 낸다.
          * RFL-4D : AC/5를 [[wiki:"PPC(배틀테크)" PPC]]와 냉각기로 교체한 형태. 이쯤되면 AFFS의 얀데레 냄새가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한다.
  • 라크샤스
         첫 등장시에 명확하게 그리피스에 대한 충성심을 나타낸 여타 사도들과는 달리, 그가 아름답다며 언젠가는 네 머리를 잘라 내 것으로 만들 것이며 그 때까진 죽게 하지 않겠다는 [[얀데레]]적인 대사를 날렸다.
  • 라타토스크 기관
          * 미노와 : [wiki:"얀데레" 너무나 깊은 사랑 때문에] [wiki:"스토커" 지금은 법적으로 사랑하는 이의 반경 500m 안으로 들어 갈 수 없게 된 여자], <보호 관찰 처분>. 성우는 우사미 토모코. 관찰 처분된 뒤에도 전 애인의 방에다 몰래카메라와 도청기를 설치해서 계속 스토킹을 하다가 칸나즈키 쿄헤이가 도움을 준답시고 미노와의 사진을 애인의 방 온곳에다 붙여 두었다가 애인이 몰래카메라와 도청기를 발견해버려서 다시 법정 출입중(...).
  • 라테일/몬스터
         2층에서 볼 수 있는 [[고스로리]] 소녀. 로켓부스터를 달고 있으며, 노란 곰인형을 껴안고 있는 모습. 게다가 [[wiki:"눈/빨간색#s-3.3"금발적안]]이다. 공격은 로켓부스터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는 식. 이때 [도끼눈]을 하다가 이내 눈에서 빛이 나는데... 은근 무섭다. --[하라구로] 아니면 [얀데레]일지도--
  • 라티아스
         이 때 지우가 다가와서 고맙다고 말하자 이리저리 훑어보더니 갑자기 사라졌다. 중간에 악당들에게 납치당할 뻔한 걸 지우가 구해줬는데, 이후 자신과 라티오스가 사는 비밀의 공간으로 지우를 안내해 정체를 밝힌 뒤 함께 즐겁게 논다. 이래저래 지우에게 푹 빠졌는데, 노골적으로 지우에게 안겨 좋아하는가 하면 나중에 라티오스가 잡혀갔을 때 가장 먼저 찾아가 의지했을 정도. --[베이리프]가 이 사실을 알았다면 과연 무슨 끔찍한 일이 벌어졌을까? 안 그래도 [[피카츄(한지우)|피카츄]]나 [[한지우(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주인]] 관심 끄는 포켓몬들은 베이리프에겐 눈엣가시인데 만약 라티아스가 지우를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그야말로 말할 필요가 없다.]]--[* 알다시피 베이리프는 지우를 이성적으로 좋아하고 그정도가 [[얀데레/소프트|소프트]]라지만 [[얀데레]]급인데 이사실을 알게되면...] 마지막에 지우 일행이 마을을 떠날 때는 항구에서 불러세운 뒤 지우에게 그림을 전달하고 '''[[기습]][[키스]]를 한다.'''[* 참고로 이 신에서 흐르는 곡의 제목이 '''카논'''이다. 다만 아래에서 설명하듯, 실제로 키스를 한건 라티아스다. 때문에 라티아스는 극장판 2기 무녀 플루라와 함께 '''지우와 키스 해본적이 있는 생명체가 되었다.''' --지우와 키스할 때 최이슬이 벙쩌버린 것 때문에 최이슬도 지우를 좋아하고 있는 증거가 되었다.--]
  • 라피스 라즐리
         헤츨링 시절 엘퀴네스를 소환했지만[* 현재의 엘뤼엔이었다.] 겨우 헤츨링한테 소환당했다는것이 불쾌했던 엘뤼엔이 그와 계약을 해주지 않는 바람에 엘퀴네스 집착증~~엘퀴네스 왈 정 반대의 성질에 끌리는 변태적인 취미~~이 유발했다(...) 소유욕이 강하며 소프트 [얀데레] 기질을 보이기도 한다.[* 다른 드래곤들이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것을 방해 해 온 장본인이다.]
  • 람다델타
         티파티와 ???에서 베른카스텔과 함께 배틀러와 베아트리체를 갖고 놀고 있다는 게 밝혀졌다. 베른카스텔은 배틀러를 지원하고, 람다델타는 베아트리체를 지원해서 둘이 피터지게 싸우는 걸 구경하며 즐긴다. 람다델타의 목적은 베른카스텔을 영원히 게임에 잡아두는 것이므로 베아트리체가 너무 유리해지면 배틀러를 지원해 균형을 맞추기도 한다. [wiki:"얀데레" 람다는 베른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가둬놓고 싶어하기 때문에 '무한한 게임'을 원하는 것이다.]
  • 랜서(4차)
         만우절 기획으로 나왔던 [[전차남 A True Tank Story|전차남]]에서는 엘멜로이 가의 장남, 그러니까 솔라우와 케이네스의 아들이며, 웨이버의 오빠로 나온다. 대놓고 '''[[시스콤]]'''이라고 언급되어있는 막장 설정. 그라니아는 [[얀데레]] 반친구로 등장한다.
         두 무구의 이명인 홍장미-황장미가 그대로 솔라우와 케이네스의 머리색이라 깔맞춤이라는 동인설정도 있다. 그 영향인지 무구 의인화시에 얀데레로 다뤄진다고. 캐릭터 디자인시 고려한 사항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두 무구가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생각해보면 묘하게 맞물리는 부분이 있다.[* 게이 보는 파괴되었고 게이 저그는 랜서를 [[끔살]]시켰다!]
  • 램페이지
         일본에서 굉장히 찾아보기 힘든 프로 게임 팀 중 하나. WCG 2013에서 일본 대표로 출전했다. 허나 하필이면 상대는 리빌딩 이후 연승가도를 달리던 [[CJ 블레이즈]], 결국 다른 나라들처럼 블레이즈에게 털리며 탈락하고 만다. 그래도 한 가지 업적이 있다면 [플레임]을 죽이고 바로 서렌을 친 것 정도?[* 팀원들 모두 가망없는 게임이란 걸 알고 있었는지, 5:1로 봇라인에 몰려가 플레임을 잡자마자 서렌을 쳤다.] 아오타카가 플레임의 팬이라고 한다. ~~이거슨 [[얀데레]]의 맛이로군~~ [LJ League]에도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 러브 네버 다이즈
         하지만 크리스틴을 잊지 못한 ~~[얀데레]~~에릭은 '미스터 Y'라는 익명으로 크리스틴과 그 가족을 미국으로 불러들여 자신의 극장에서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구한다. 그 사이 크리스틴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소프라노가 되었고 라울과 결혼하여 아들 구스타프를 낳았지만 라울은 도박과 술 등에 빠져 가족에게 무심한데다 가산을 탕진한 망나니가 되었고,~~전작에서 백마 탄 [왕자]님 포지션이었던 라울 [[안습]]. 라울이 얼마나 찬밥신세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크리스틴은 결혼생활에 지친 상태이다.
  • 러브 디럭스
         머리카락을 움직이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시생인]] [[브루포드]]의 댄스 머카브 헤어와 유사하다.~~어쩌면 브루포드도 생전에 메리한테 [wiki:"얀데레" 무지막지한 연정]을 품고 있었던게 아닐까~~ 그래서인지 패러디물인 [[대충 기억나는 대로 그려본 죠타로의 기묘한 모험]]에선 브루포드의 그것의 이름이 러브 디럭스로 왜곡되었다(...).~~'''추해!'''~~
  • 러브 바이러스
         ~~[[얀데레]] 바이러스~~
  • 러브 플러스
         좌측부터 SP사토, SP다나카, 스기타 토모카즈. '''부디_현실 세계로_돌아와주세요.jpg''' ~~3번째 성우는 [[얀데레]]화 되어 있는 느낌이 드는데... 신경 끄자.~~
  • 러브라이브!/음반 목록/유닛 싱글
         2013년 7월 24일 발매. ~~[wiki:"빈유" 니코 지못미]~~ 타이틀곡 Cutie Panther는 얼핏 보면 귀엽지만, 여러모로 가사가 [[얀데레]]컨셉을 노리고 작사 되었다. '섹시큐티'컨셉으로 μ's노래 중에선 꽤 희귀한 컨셉. 이 수록곡 덕에 BiBi 멤버들을 '팬서'라고 가리키기도 한다. 이 외 수록곡인 여름, 끝나지 말아줘.는 굉장히 잔잔하고 평화로운 곡. BiBi 수록곡 중에서 가장 분위기가 이질적이다.
  • 러키☆스타 료오학원 앵등제
         하지만 다른데에서는 절대 못볼것 같은 미사오의 데레데레한 모습이나, 유타카 공략 도중 미나미가 [[얀데레]] 화가 된다는 것 등, 여러가지 귀중한 시츄에이션을 볼 수 있어 나름대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 레 미제라블(뮤지컬)
         레미즈는 [[캣츠]], [[wiki:"오페라의 유령(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미스 사이공]]과 함께 4대 뮤지컬로 꼽히곤 하지만 작품 분위기 상으로는 고양이 무도회 캣츠나 스릴러 원작을 [[얀데레]]스러운 이야기로 바꾼 오유, 스토리가 막장스러운 미스 사이공과는 전혀 딴판이다. 각자 나름대로 힘든 삶을 살아가고 그걸 바꿔보려 발버둥치는 이들이 등장하는 극이다보니 각 넘버들이 곡조나 가사로 전하는 메시지가 매우 강하게 나타난다. 혁명군과 캐스트 전체의 넘버는 전부 위엄돋는 무대 연출이 동반되고 합창으로 이뤄지지만, 남녀 배역들의 비중 조절도 잘 되어서 프롤로그와 바리케이드 함락 전후의 장면들을 빼고는 꽤 적절히 배분되었다. 때문에 캐스트 앨범이 발매되면 여러 넘버들이 음원차트를 오르내리며, 뮤지컬 배우가 개인 자격으로 참가한 행사에서도 자주 불린다. <Bring Him Home>의 경우 [[현충일]] 전몰자 추도식 같은 데서 부르면 유가족, 특히 '''부모님'''들이 통곡을 하고, <[[Do You Hear the People Sing]]?>의 경우 전형적인 혁명가다보니 합창단 공연은 물론 각종 집회현장에서도 단골 메들리로 불리기 때문에 독재정권이 금지곡으로 지정한 나라도 있다(...) 그렇다고 서정적인 내용의 인기곡이 없는 것도 아니라서 <On My Own>의 경우 하도 많이 부르다보니 오디션 금지곡이 되었으며, <I Dreamed a Dream>은 [[수잔 보일]]이라는 늦깎이 가수를 발굴한 곡이 되기도 했다.
  • 레노아 칼린즈
         간단히 요약하면 '''중증의 [[얀데레]]'''이다.
         그러나 [[얀데레]]속성 치고는 우진 근처의 여자들을 직접 손댄 적은 없다. [[에밀리 디아스]]를 향한 적개심은 상당히 위험한 수준까지 갔었지만 결국 직접적으로 가해를 가한 적은 없다. 본인의 말로는 창녀 같은 여자까지는 참아 줄 수 있다고 한다. 가장 적대하고 경계하는 대상은 자의든 타의든 간에 '''우진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여자'''.
  • 레닌 오브 아이워프
         [쿨데레], [츤데레], [남장여자] 세 박자를 모두 갖춘 캐릭터지만 어떻게 보면 [얀데레] 속성도 있는듯. 작가가 [wiki:"시온(퍼스트 블레이드 류)" 시온]이 눈 돌리는 순간 그의 머리통이 레닌에 의해 날라갈 거라고 은금슬쩍 언급한걸 생각해보면[* 물론 장난으로 언급하셨을 가능성이 높다], 시온이 레닌 일편단심[* 아직 연애감정으로 다다르진 않았겠지만 --'''그래도 얼마 머지 않았다!'''--]인인게 정말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다.
  • 레비 디브란
         다만 어머니 관련 [[트라우마]] 탓에 여성을 대하는걸 껄끄러워 한다. 그래서 여성스러운 편인 [[루쥬 라피투]]와는 그다지 교류가 없는데[* 좋은 사람인거 같아 호감은 있다고.] 마찬가지로 여성미 넘치는 [[wiki:"나기(소년마법사)" 나기]]는 (레비 본인 말에 따르면) 광신하듯 사랑하고 있다. --레비한테 나기는 여성이 아니라 여신-- 어느 정도냐면 [[세라자드 유탄]]과의 대화 중에 [[영화]] [[더 씽]]의 얘길 하면서 '상대방이 정말 소중한 상대방이라면 이미 그것이 thing이든 인간이든 '''상관없다''' '고 말한 바 있다. 그러자 세라자드 왈, "(보통은)상관있어." [wiki:"인왕 아크" 아크]가 [[얀데레]]인데 반해 이쪽은 정말 지고지순한 순정남이다.--[wiki: "키잡" 11년간 돌봐준] 보람이 있다--
  • 레비아탄(록맨 제로 시리즈)
          * 관련 항목: ~~[[얀데레]]~~, ~~[[S]]~~
         '''[[얀데레]], [[새디스트]]'''
         제로에 대한 집착이 무서울 정도로 강하며 사실 레비아탄이 얀데레가 되는 경우도 다 제로와 관련된 일 밖에 없다. 자신의 임무를 실행하는 것도 사천왕으로서의 사명감보다는 '''그냥 제로와 싸워보고 싶어서(...)...''' 게다가 자기 몸도 버려가면서까지 제로와 싸우려고 하니, 이 쯤 되면... 좀 무섭다. ~~[[무서운 아이]].~~ 그리고 S 기질이 다분하다. 파브닐처럼 제로를 쓰러뜨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지만, 싸움만이 순수한 목적인 ~~바보~~ 파브닐과는 달리, 제로에게 하는 대사들만 보면 싸움 이외에도 제로를 자신의 손으로 괴롭히고 망가뜨리려는데에 아주 열심인 것이 분명하다(...).
         사실, 이래보여도 지나치게 저돌적인 파브닐과는 달리 어느정도 상식적인 모습도 자주 보이고 가끔은 시비가 틀리는 [[하르퓨이어]]와 파브닐에게 일침을 가하는 독설가적 기믹도 있다. 문제는 작중에서는 제로와 싸우기만 하면 얀데레성이 너무 부각되어서 묻힌다는 게 문제(...).
         스토리 내의 개입이나 비중은 적지만, 비쥬얼과 [[누님]] 속성, [[전투광]]과 [[얀데레]] 성향 등으로 인기 자체는 록맨 제로 시리즈에서 시엘과 더불어 최고 수준이다. 그 덕에 록제 팬아트나 동인지로도 시엘과 자주 나오는 여캐 중 하나다.
         동인계에서는 얀데레, 또는 상식인 포지션으로 많이 나오는 편. 커플링으로 이어지면 얀데레 성향이 조금 줄어들기도 한다.
         보면 알겠지만 대다수의 대사들이 하나같이 제로를 언급하고 있다.(...) ~~과연 얀데레~~
  • 레이디(이런 영웅은 싫어)
         >머리를 다치거나... 팔다리가 없어지거나... '''[[얀데레|사람의 가치는 그런 사소한 걸로는 변하지 않잖아]]'''.
         91화에서 [wiki:"얀데레/하드" 진면모]가 드러나자 평가가 급반전하여 본격적으로 안티가 양산되는 중. 애초에 얀데레 자체가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속성인데다 하필 그 대상이 '''주인공'''인지라 특히 그렇다. 물론 "미친 X이라서 더 [[모에|불타오른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만.
         attachment:/얀데레이디.png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은 것처럼 보였지만, 화가 진행될수록 과격하고 [[마이페이스]]적인 면이 드러난다.[* 단행본 부록카드에서 '독단'이 최상위권(...)]게다가 본모습은 백모래와 맞먹는 진성 얀데레. 나가에게 가까이 있는 여성이라면 그 누구라도 칼을 휘두르며 죽이려한다. 캐릭터가 워낙 깊숙히 미친데다가 철저히 자기 감정 중심의 행동 패턴이나 다른 사람의 심리에 공감하지 못하는 등 [[사이코패스]] 특유의 성향을 보이고 있다.
         정식으로 등장한 건 88화. 그런데 우연찮게도 바로 그 나가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다. 지하철에서 치한에게 변을 당할 뻔 한 것을 나가가 나서서 해결해준 것. 나가와 헤어진 후에[* 나가가 간 이후 치한을 살해해 여행용 케이스에 구겨 넣는다. 세월이 죽였는지 레이디가 죽였는지는 불명 근데 120화 기준으로 세월이가 나가가 안도와줬어도 레이디가 작살냈을것이라고 언급한 것을 보면 레이디가 살해 했을 가능성이 높다] 칸나의 집으로 가 나이프의 간부들과 합류한다. 그리고 백모래로부터 나이프로 끌어들일 상대이자 포섭 실패시 제거해야 할 상대가 바로 자신이 반한 나가임을 알게 된다. 백모래가 우려를 보이며 임무를 취소하려 하자 '사랑하는 나가를 다른 사람이 상대하는 건 더 싫다, 장애물이 있는 사랑도 그것대로 로맨틱하다, 일할 때 당당히 만날 수 있게 되었으니 더 좋은 일이다' 라며 임무를 수락한다. 이때 파트너인 세월에게 "그럼 (나가를) 죽느니만 못한 꼴로 만들어야 할걸? 너 그럴 수 있어? 못하잖아!"라는 지적을 받자 얼굴 가득 해맑게 미소를 지으며 '''[[wiki:"얀데레"프로필 사진 아래의 대사를 한다.]]'''
         여기까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처자의 사랑이 이루어질 확률은 사실상 없다(...) 나가는 연애에 관심이 있는 타입이 아닌데다 레이디의 [[얀데레|사랑공세]]를 받아 줄 가능성도 없다시피하다. 나가가 나이프에 들어갈 가능성 역시 극도로 희박하다. 물론 적과 사랑이 이뤄지는 클리셰도 있지만 애초에 레이디는 사람의 목숨을 경시하고, 사랑한답시고 상대방에게 약을 먹여서 납치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팔다리 하나둘 쯤은 잘려도 별 상관 없다'''는 인간이다. 어쨌든 나가의 목숨은 보전하려 하고 있지만 나가 입장에선 다른 나이프 멤버 '''이상으로''' 전혀 반갑지 않은 존재. 사실 레이디 자신도 --의외로-- 나가가 자신을 무서워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신경쓰지 않을 뿐이지. 다만 백모래 측에서 나가를 확실히 제거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이유가 레이디 때문이기도 하기에, 나가 입장에서는 전혀 알지도 못하고 기꺼울 리도 없는 형태로나마 도움이 되기는 한다(…).
  • 레이스 알랜
         되살아난 후에는 정신이 좀 이상해져서 완전히 [[얀데레]]화. 맛이 갔다. 복수에 불타는 퓨리에게 동조해 창조주인 와이스 경에게 반기를 들며, 이후 와이스 경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이상할 정도로 파괴력이 강한 대 인조인간용 권총을 무기로 삼아[* 단 한발로 와이스 경의 상하반신을 분리해버릴 정도.] 퓨리와 함께 셰이드와 결전을 벌이고, 이것으로 와이스 경을 살해한다.
  • 레이카 홍
         자신이 세리안의 환생이라고 추측되었기 때문에 [[아폴로]]에게 애정 비슷한 감정을 지니고 있었으며, 그런 아폴로가 실비아를 감싸자 질투에 눈이 뒤집혀서 [[강공형 아쿠에리온]]을 아쿠에리온 사우르스로 합체시켜서는 [[아쿠에리온]]을 공격하기도 하는 [[얀데레]] 비슷하게 되기도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알고 반성하게 된다.
  • 레지나(두근두근! 프리큐어)
         프리큐어들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재미있는 놀이 상대 정도로 인식했으며 특히 [[아이다 마나]]에게 깊은 흥미를 느끼고 먼저 '''친구가 되자면서''' 접근하였다. 마나 이외의 사람들에게는 흥미를 주지 않으며 [[얀데레|마나에게는 자신만 있으면 된다고 독점욕을 발휘하기도 했으나]] 마나의 끈질긴 노력으로 점차 진정한 친구의 의미와 사랑의 마음을 배우게 되며 정신적으로 성장해간다. 그러나 제멋대로인 성격은 마지막까지 안 고쳐진다.
         뿐만 아니라 설교하는 [[히시카와 릿카|릿카]]의 입을 막아버리거나 마나와 릿카가 대화하고 있을 때 릿카보고 나의 마나랑 대화하지 말라고 하는 등 마나에 대한 독점욕도 드러낸다.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에서 마나가 다른 친구들의 아이스크림 취향에 대해서 얘기하자 '[얀데레/소프트|마나는 내 친구이니 나 외의 다른 사람 생각은 하지 마라]' 라고 하는 장면은 정말 충공깽. 다른 프리큐어들을 쓰러뜨리면서 마나에게 '저런 친구들과는 절교해라' 라고 제안을 하지만 물론 마나는 그것을 거절한다.
  • 로드 투 닌자
          * [[휴우가 히나타]] - 기존 복장 대신 '''가슴이 깊게 파인 망사 탱크톱'''에 '''핫팬츠'''를 입고 나와 노출도--와 방어도--가 엄청 높아진데다, 화장까지 진하게 하고 나오는 등 본편의 청순가련형이던 히나타와는 180도 다른 ~~날라리~~ 섹시한 누님이 되었다. 히나타 팬들한테 있어서 이 극장판은 흑역사급이 될지도. ~~[[아니, 좋지 않은가]]~~ 성격도 상당히 적극적으로 바뀌어서 직접적으로 사쿠라를 라이벌시하며 '''"멘마(나루토)는 내 남자다. 건들면 죽는다."'''라고 공개선언하기까지 하며,~~야..[얀데레]?~~ 목욕탕에선 사쿠라에게 절벽가슴이라고 인신공격을 가하는데다, 네지가 백안으로 여탕을 훔쳐보자 '''"네지 오빠 이 자식! 죽여버리겠어!"'''라고 말하는 등 호전성과 폭력성까지 겸비한 여장부가 되었다...
  • 로레인 맥플라이
         2편의 스포츠 연감 때문에 역사가 바뀐 현재에서는 갑부가 된 [[비프 태넌]]에게 남편 조지를 잃고, 그런 비프에게 납치결혼을 당한 뒤 [가슴]수술을 비롯한 [[성형수술]]을 받고, 조지와의 자식들때문에 비프와 헤어지지도 못하는[* 헤어지려고 할 때마다 비프가 '그럼 네 자식놈들 생활비 안 대줄거다'라는 식으로 협박한다. 그런데 비프도 끝까지 그녀를 붙잡고 있는 걸보면 [얀데레]?] 불행한 삶을 살게 된다.[* 참고로 가슴수술도 비프가 강제로 받게 한 것. 그런데 사이즈가 너무 커서 그 무게로 인해 로레인은 아예 허리를 똑바로 펴질 못한다(...)] 이후 연감이 태워지면서 이 역사는 사라지지만.
  • 로로 람페르지
         이후 이중간첩질을 하면서 열심히 를르슈를 도와준다. 를르슈에게 속은 뒤부터는 집착증세가 더 심해져서 억지로라도 연결점을 찾으려 들거나, 나나리에 대해 질투를 불태우는 [[얀데레]]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코드 기아스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에서는 를르슈와 쌍둥이 형제고 추기경으로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름만 가져왔을 뿐 완벽하게 다른 캐릭터라고 봐도 무방하다. 일단 외모부터가 쌍둥이라는 설정 때문에 를르슈와 동일하며, 본편에서 보여줬던 를르슈를 향한 얀데레급 애정은 어따 팔아먹고 형인 를르슈와 동생인 나나리를 모두 자신이 진정한 마왕이 되기 위해 이용하는 등.
         이후 39화, 49화에서 스팟 참전하며 원작 루트로 갈 시 정체가 들통난 를르슈를 구해주고 기아스의 남발로 인해서 사망하는 전개가 똑같지만 IF 루트로 갈시에는 를르슈의 곁에 계속 남기로 한다. 이때 를르슈가 "나는 너에게 심한 말을 했잖아."라면서 미안해할때에도 "형제라면 싸울 때도 있는 법이잖아."라면서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는 등 얀데레 캐릭터에서 순수한 동생 캐릭터로 변한다. 즉 IF 루트 한정 파일럿으로 사용 가능. 탑승 기체인 빈센트의 능력치는 평범하지만 고유 무기인 '시간정지 기아스'가 강력한 편이다[* 준수한 공격력에 로로가 에이스가 되면 이동 후 1 ~ 9 사정거리에 명중/크리티컬 + 50 배리어관통/사이즈보정차무시를 기본으로 탑재한 무시무시한 무기].
  • 로리콘
          * [[이런 영웅은 싫어]] - [[백모래]][* 지금은 어른이 된 [wiki:"랩터(이런 영웅은 싫어)"짝사랑 상대]가 10대 초중반일 때부터 한결같이 사랑해온 나름 순정파(...)다. 게다가 로리콘은 물론 '''[[얀데레]]+[[사이코패스]]+[[악의 조직]] [[보스]]'''라는 위험한 속성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 [wiki:"녹턴(이런 영웅은 싫어)"녹턴][* '''친구의 손녀'''인 [wiki:"레드럼(이런 영웅은 싫어)"레드럼]에게 연심을 품었다.]
  •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그 후 별 등장이 없다가 116화에서 재등장. 무당벌레를 공격하던 파일럿과 재회하는데, 여기서 말을 하던 무당벌레가 애니의 일부분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또한 인간에게 무진장 집착하는 [[얀데레]]라는 것도 밝혀진다. 사족으로 그 동안 여러 가지의 형태로 등장했다. 기본형은 GLaDOS를 연상케 하는 하얀 기계이나, 그 다음에는 드론, 116화에서는 여성형 안드로이드, 과거 회상에서는 [[코타나]] 비슷한 여성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아무래도 AI이다보니 형태는 딱히 정해져 있지 않은 듯 하다.
  • 로버트 고렌
         시즌 7 에피소드 3 'Smile'에선 슬픔에 빠진 여자가 그의 목소리가 좋다며 그는 슬픔에 빠진 이를 위로하는 방법을 안다고 말한다. 본인 스스로도 이에 대한 자각이 전혀 없지는 않은 듯 하나, 그가 어떤 여성에게 끌리는 모습을 보여준 적은 없으며 오히려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인다. 하긴 그럴 수밖에 없는 게 그에게 호감을 표시한 여자들 중의 다수는 범인이었다.(...) 그리고 그 중 단연 으뜸은 니콜 월레스. 등장 때부터 고렌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더니 급기야 살인까지 하면서 그의 시선을 끄는 등 [[얀데레]]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 로브코
         해저죄수 홈페이지에 있는 만화를 보면 [[얀데레]] 악마 경찰인 [[히조시키 록]]한테도 [http://38.media.tumblr.com/e6ebc0fcf5b4cc5e29f151fce5211c7c/tumblr_n6xw9821iR1tyz5tjo1_500.png 괴롭힘 받고 있는 듯하다].[* 외국 쪽에선 이 둘을 '''매우 밀어준다'''. 록이랑 로브코가 결혼한 다음 로브코가 임신해서 애 낳는 만화까지 있을 정도(...)] ~~이제 이 경찰은 [http://33.media.tumblr.com/39bb28c7ebaee999c44d78ebd5d9d0fa/tumblr_nbfasd3FXo1squtqso1_400.png 아버님한테 들키면 끝장이다]~~ 그리고 결국 2014년 12월 6일에 올라온 만화에서는 결국 '''록과 동침한 뒤에 강제산란을 하고야 말았다'''. 아버지 체리 블론드를 찾으면서 바다로 돌아가고 싶다고 처절하게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보는 사람이 미안해질 지경. 그리고 강제산란한 알은 록이 밥에 뿌려먹었다. 체리가 일의 전말을 알면 분명 편히가진 못할 이유중에 하나(...)
  • 로스
         크레아와 여행중에 만난 몬스터에게서 도망치다가 레이크와 린과 조우. 곧 달려온 포이포이에 의해 용사 학교가 세워졌고 그들이 그 학교의 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친구 솔을 찾고있다는 레이크와 린[* 뱀발로 열심히 츳코미를 넣는 린에게 [알바 프류링|용사의 자질이 있다]고 평했다.]과 함께 여행하기로 결정. 일단 부모님들의 동의를 얻기 위해 마을로 돌려보내나 레이크가 어머니에게 감금되었기 때문에[* 레이크가 떠나면 외로워서 견딜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후에 저 때 여행을 보내달라고 말하던 레이크의 표정이 너무나도 멋있었다고 하는데, 이때의 표정은 실로 [[얀데레]]...] 구출하러 갔다가 어쩐지 야구시합을 하게 된다(...). 부모 말을 듣지 않는 아이와는 야구로 승부를 내는 것이 그 마을의 전통이라고.
  • 로이(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사실 굉장한 부잣집의 [도련님]. 가정사가 험난했던 로사와는 정반대로 유년시절은 별탈 없이 보냈다. 허나 자신의 약혼녀인 루미카가 '''[[SM]]을 즐기는 [[새디스트]] [[얀데레]]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부모님들조차도 약혼녀가 '''로이를 조교하는데 찬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국 그는 집에서 도망쳐 로켓단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이런 로이도 M이라는 의혹이 있는데, 유채가 우츠보트와 무스틈니를 교환하자는 제안을 하자 '''예전의 우츠보트에게 물리면서 좋아하는 상상을 하고 있었다''' ~~그냥 정들었던 거 아니고?~~]. 부모의 잘못된 교육방침이 아이 인생을 망친 대표적 사례. 그리하여 상위 1% 부유층 소년이 밥 한끼 제대로 못 먹고 다니는 극빈층이 되더니 자전거 폭주족으로 이름을 떨쳐 이후 사이클 로드를 지배하고 있던 자전거 폭주족들의 경외의 대상이 된 적도 있다.[* 사실 경외의 대상이 된 이유는 당시 자전거 폭주족에서 유일하게 '''네발 자전거'''(......)를 타고 다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명은 네발 자전거의 로이...]
          고향의 집에서 자신이 기르던 가디로, 가돌이(일본판은 가쨩)란 별명도 붙여줬다. 로이의 저택 옆에 가디 전용의 거대한 집이 있으며, 같이 많은 사진을 찍는 등 로이에게 있어 유일하게 서로를 신뢰하던 소울 파트너 같은 관계였다. 자신이 집을 나온 이유인 약혼녀 SM 얀데레 루미카가 로이를 조교하려 할 때 나타나 [[화염방사]]로 루미카의 라플레시아를 공격해 로이를 지키기도. 로이는 그런 친구를 범죄조직인 로켓단에 끌어들이기 싫었기에 따라오고 싶어함에도 불구하고 집에 두었다. DP에서 변장을 하고 자기 집안의 별장에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그 별장에 하필 가디가 있어서 가디가 냄새로 자기를 알아채는 바람에 들키기도 했다. 사용 기술은 [[화염방사]]/[[구멍파기]].
  • 로치나
         풀네임은 장 폴 로치나. --[[wiki:"키리코 큐비"키리코]] [[스토커]]이자 [[얀데레]]--
  • 로켓단 삼인방
         로이의 경우는 최상류층에 적응하지 못하고 집안에서 다들 강제로 [[얀데레]]에 [[사디스트]]인 약혼녀를 정해버려 매일매일 괴롭힘당하고 상류층이라는 이유로 부담스러운 생활을 했었으며, 나옹의 경우는 매일 배고팠던 [[길고양이]]였으며 짝사랑 상대를 위해 엄청난 고생을 겪으며 인간의 말과 두 발 걸음을 배웠으나 실연당했다. 그런데 로이의 약혼녀라는 사람이 왠지모르게 로사를 닮았다[* 왠지 닮은 것도 아니고 직접 보면 그냥 판박이다!! 지우 일행도 직접 보고 깜짝 놀랐다 "로사하고 판박이잖아!!" --정작 로사는 못알아 본다-- --이녀석들도 [안면인식장애]인듯--] 어? --작가가 귀찮았나--
  • 로튼걸 그로테스크 로망스
         화자는 빼도 박도 못하게 [[얀데레]] [[스토커]]. 아예 제목에 [스토커]란 표기가 붙어 있고 마이리스 코멘트에 대놓고 '이런 여자애는 무섭습니다'라고 적어놨다(...)
  • 록폰마츠
         현재 코어가 퍼스트에 옮겨진 상태여서 움직이지 못 했지만 시오지의 노력으로 그의 기술만을 사용해서 재기동, 인격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복구 되었다. 그런데 시오지가 자기가 원하는 성격으로 만들기를 벼르다가 한 눈 판 사이에 여러 사건 덕분에 인격이 스미요시의 데이터 베이스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버렸다.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 해도 [[츤데레]]+[[얀데레]]+[[여동생]]+[[SM]]. 참고로 거짓말로 속이기까지 한다. [[흠좀무]]
  • 롤짱
         정불주와 함께 학교의 공식 미남이며 둘이 같이 다닌다. 여학생들이 ["얀데레"눈알을 파서 간직하고싶다]며 외칠 정도다. 학교 수준에 맞게 집이 잘 사는지 방과후에 비싼 스테이크를 먹으러 다닌다.
  • 료우기 시키
         [[쿨데레]]인지 [[츤데레]]인지 살짝 헷갈리는 캐릭터. 다만 쿨데레속성처럼 말수가 적은 편은 아니며, 미래복음이나 모순나선 등 미키야에게 말하는걸 보면 영락없는 츤레데다~~열쇠 내놔~~. 가끔 [[얀데레]]로 보이는 모습도 있다. [[아넨엘베의 하루]]에서 [[괭이 27캣]]은 그녀를 '츤츤거리다 데레해야 할 부분에서 끊어버린다'며 '''츤기레'''([[츤데레]] 항목 참조) 속성으로 명명했다.
  • 루(프린세스 츄츄)
         아주 어렸을 적에 자신을 구해준 왕자님 뮤토를 사랑하게 된다. 그때부터 줄곧 뮤토만을 바라봐 왔으며, 학교에 입학한 것은 왕자를 감시하라는 까마귀의 명. 하지만 뮤토의 옆에서 행복한 나머지 '까마귀의 딸'로서의 기억을 봉인했었다. '루'라는 이름도 이름을 묻는 뮤토의 질문에 '클레르'라고 대답하던 도중 얼버무리다가 지어낸 이름. 츄츄 때문에 이야기가 다시 진행되자 봉인되었던 기억이 되살아나 본인도 자신이 루인지 클레르인지 그것 때문에 상당히 방황을 했으나 곧 자신이 큰 [[까마귀]]의 딸이라는 것을 깨닫고는 본격적으로 뮤토에 대한 [[얀데레]] 짓을 감행한다. [[악역]]으로 보이나 작중에서 가장 뮤토에 대한 사랑이 깊은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루이다.
  • 루나 백작
         루나 백작은 주인공인 [만리코]와 히로인 [레오노라] 보다 인기가 굉장히 많으며 [바리톤]들이 맡은 배역들중에서 [에르나니]의 카를로 국왕, [wiki:"돈 카를로스(베르디 오페라)" 돈 카를로]의 로드리고, [시몬 보카네그라]와 더불어 '''개성이 강하고 매력적인 요소까지 골고루 갖춘 바리톤 캐릭터'''로 꼽히고있다. 이유인즉슨 카리스마와 인품, 한 여인에 대한 [일편단심][* 물론, 그것때문에 답답하다는 시청자도 있다. '''"루나 백작님이 레오노라같은 ~~짜증스런~~ 히로인말고 다른 여자를 선택하면 더 좋았을 것을..."'''라고 안타깝게 말하는 이가 있을정도...]과 집요한 스토커의 기질[*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루나 백작은 오페라 팬들 사이에서 '''킹콩이나 바야바를 연상케하는 스토킹의 제왕'''이라 불리고 있다.(...) 물론, 같은 바리톤이라도 [wiki:"피에로 카푸칠리" 미성의 목소리를 가진 동시에 카리스마가 촬촬 느껴지는 가수]가 맡게되거나 [wiki:"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 은발의 귀공자]같은 비주얼 뛰어난 사람이 연기하면 '''"스토킹의 제왕이라도 괜찮아. 섹시하니까. 멋지니까."'''라는 나름대로의 호평을 받기도 한다.(...)], 감미로운 연가 "[그대의 미소는 아름답고](Il balen del suo sorriso)", 만리코에 비해 더 확실하게 느껴지는 인간미와 나름 불행한 과거를 가지고있기 때문이다.[* 만리코의 [스포일러]를 생각하면 루나 백작도 참으로 안습하고도 불쌍한 인간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될 것이다.(...)~~[지못미] 루나 백작~~] 이 때문에 만리코와 레오노라 보다 더 인기가 많은 캐릭터 라는 것.[* 캐릭터 인지도로 치면 ~~[얀데레]~~ [아주체나]가 1위, 그 다음이 루나 백작이고, 그 다음이 백작의 부하 페란도이다. 꼴찌는 당연히 만리코.(...)] 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동정도 많이 받는 배역[* ~~시베리아의 호랑이~~ [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가 이 배역을 맡기 시작했을때, 루나 백작에 대해 동정을 느끼는 여성 관객도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 '''"저런 섹시한 은발 백작님을 거절하고 만리코같은 마마보이에게 연심을 품는 레오노라를 정말 이해할 수 없다."'''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니...]이기도 하며, 악역 캐릭터로 분류하기엔 너무 아깝다는(...) 평가도 많이 받는다.[* 사실 루나 백작은 악역이라고 하기엔 그 입장이 애매한 인물이다. 일단, 작중에서 약탈같은 악랄한 짓을 하는 장면은 없기 때문이다. 즉, 악역이라기 보단 주인공과 반대되는 세력쪽에 서있는 인물이라고 봐야한다. ~~루나 백작이 악역으로 설정된 이유는 [주인공 보정]을 심하게 받은 [만리코] 탓이다.~~] 작중에서 간혹 초딩기질도 선보이지만 그것도 루나 백작의 매력이라는 평이 있을 정도...
         정리하자면, 매력적인 요소를 상당히 갖춘 동시에 불쌍한 면이 한,둘이 아닌 캐릭터. [wiki:"레오노라" 자신이 그토록 사랑을 주고싶었던 여인]은 [wiki:"만리코" 연적이자 마마보이 찌질이 녀석]에게 연심을 품은데다 헌신까지 하는 바람에 자살해버리고, 마지막에는 [얀데레] 집시 아줌씨의 농간으로 [wiki : "만리코" 자신의 친동생]마저 잃게 되었으니 그저 [안습]. 이 비극의 원인은 작중에선 이미 죽은 바람에 언급만 되어진 [루나 백작]의 아버지라는 얘기도 있지만, [베르디]가 만리코에게 [주인공 보정]을 부여한 탓(?)도 있다. ~~자비없는 베르디 영감님~~
  • 루나 포르테
         146화에서 작중 처음으로 직접 등장한다. 유리관 속에 잠들어 있는 루나에게 손을 뻗으며 [[얀데레]]적인 대사를 뱉는 에른 로챠드(비아) 때문에 독자들이 집착남들이 꼬이는 것도 모계유전이냐며 혀를 차는 것은 덤. 장군의 요구로 리이할트는 레아나와 함께 포르테 박사 구출 작전에 나서게 된다.
         극 초반에 '천재 학자' 라는 언급도 있었고 어린 나이에 인간들의 논문을 읽던 것, 거대 프로젝트의 총 책임자인 것으로 보아 두뇌나 학문적 능력이 굉장히 뛰어난 듯. 덧붙여 집착남들이 [[카이락|두]] [[리이할트 프리하노프 칸타레|명]]이나 꼬이는(...) 레아나의 남자운은 바로 이분의 유전이라는 설이 있다. 에른이 그녀를 향한 ~~얀데레~~ 비뚤어진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 ~~몸매도 유전~~
  • 루루티아
         그녀가 부른 노래 중 가장 유명한 노래는 데뷔곡이자 첫 싱글 "[[사랑스런 아이여]](愛し子よ)". 집착과 소유욕으로 가득한 가사 때문에 [[얀데레]]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곡이다(...)
  • 루미네
         어느 정도 데미지를 주면 발악기 '''파라다이스 로스트'''를 발동한다. 화면이 서서히 어두워지는 효과가 생기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너만은... 너만은 놓치지 않아."'''라는 루미네의 ~~[[얀데레]]~~ 대사가 나오며 화면이 완전히 암전되고 남아있는 체력과 관계 없이 사망해버린다. ~~암전 상태에서 무슨 짓을 했길래?~~
  • 루시올라
         이런 사정 때문에 [[고스트 스위퍼]] [[2차 창작]]과 [[ss]]에서는 엄청난 지지율을 자랑한다. 사실 고스트 스위퍼라는 만화의 특성상, 이 커플링 이외에 "서로의 생명을 버릴 정도의 사랑"은 나온 적이 없느니 만큼...--메피스토는?-- 각종 팬픽에서 등장할때는 [[빈유]], [[매드]] 캐릭터로서의 성격이 강해지며 요코시마에 대해서 헌신적인것으로 나오나 하렘루트일 경우 [[얀데레]]모드로 돌아서며 [[wiki:"Nice boat."나이스 보...]]까지는 아니지만 요코시마는 각오해야 한다(...)~~우선 파워자체가 하렘원 중에선 최강자급이니깐 뭐~~
  • 루시퍼(수퍼내추럴)
         시즌 내내 인간들을 멸시하며 싹 쓸어버리기 위해 [[악마]]들을 만들어내어 지옥의 왕으로 군림하고 그들을 수하로 부리지만 진심으로 애정하는 존재는 악마도 인간도 아닌 '''아버지인 신과 형제 천사들.''' 아버지에 대한 [[애증]]의 감정은 애절해보이기까지 한다. 형제 중에는 특히 형 미카엘을 아버지 다음으로 사랑하여 그에 대한 형제애가 남다르고 이 둘에 대해 이야기할 때 모습은 거의 파더콤, [wiki:"브라더 콤플렉스" 브라콤] 수준.(...) 미카엘이 자길 지옥으로 떨어뜨린 장본인임에도 재회하자 '다시 봐서 반갑다'며 그렁그렁한 목소리로 '이제 그만 아버지의 체스판에서 내려가자'고 제안하고 이후에는 왠지 모르게 [[얀데레]]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동생 가브리엘을 죽일 때에는 죽이는 그 순간에도 애처로운 표정을 짓다 죽이고 난 후에는 흐느껴운다. 또 다른 천사 동생 [[카스티엘]]의 경우 존중하긴 하지만 미카엘이나 가브리엘보다는 아닌 듯. 카스티엘이 맏형 미카엘을 공격하자 "이 새끼가 감히 내 형을?!"이라며 폭풍분노하고 바로 [[끔살]]시킨 후 씩씩거린다.
         그런데 루시퍼가 난데없이 [[하드코어]] 얀데레투로 포스를 내뿜으며 "히밤 카스티엘 이 새끼야 니가 감히 내 형한테 성화나부랭이 던졌냐 지금?"이라 묻고 쫄아버린 캐스는 "어..아니;;"라고 한다. 그 와중에 나머지 두 인간은 루시퍼의 얀데레 포스에 쫄아서 눈치만 살핀다. 그러더니 결국엔 '''"내 형을 건드릴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능!"'''이라며 카스티엘을 터뜨려 죽이고, [[총]]을 난사해댄 [wiki:"바비 싱어" 바비]도 죽여버린 다음에 딘을 보고 "히밤 너 평소부터 맘에 안 들었는데 오늘 아주 결판을 보자 그래"라며 문자 그대로 개패듯 두들겨 패기 시작한다. 그러나 마지막 공격을 날리려는 찰나 딘이 샘에게 건네는 말과 딘이 타고 온 차에 대한 샘의 기억이 물밀듯이 밀려들어오며 샘이 잠시 몸의 주도권을 되찾고 4기사의 반지로 루시퍼의 영혼을 몸 안에 봉인한 채 뛰어든다. 이 와중에 미카엘이 돌아와서 "안돼 샘! 루시퍼는 나와 싸워야 할 운명이야!"라며 말리고, 샘이 말을 듣지 않은 채 뛰어들자 잡으려고 하지만 샘이 ~~물귀신 작전으로~~ 애덤의 손을 잡아서 미카엘은 졸지에 지옥에 루시퍼와 같이 봉인당한다.(…)
  • 루온
         마에노 테루키에게 시도한 행동은 '''답이 안나오는 [[얀데레]]'''. 테루키의 데이터를 문자 그대로 추출해 프로그램으로 만들려 한다.
  • 루이스 엘 브리짓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동시기 방영작]의 [[큐베]]가 [[평생까임권]] 보유자라면 [[프리징]]에는 루이스가 있다. 사실상 본 작품 최고 찌질이이자 '''[[천하의 개쌍놈]]''' of '''[[천하의 개쌍놈]]'''. 거기다 중증 '''[[얀데레]]'''+'''[[시스터 콤플렉스]]'''로 실로 페이트 시리즈의 마토우 신지를 능가하는 막장.[* 신지의 경우 집안 자체가 완전 개막장이라는 점도 있으니 참작 가능. 그러나 이쪽은 마지막 선 만큼은 넘지 않았다는 반론을 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트러블이라는게 바로 자기 누나인 [[사테라이자 엘 브리짓]]을 어렸을 때부터 [[성추행]] 한 것. 말이 좋아 성추행이지 거의 성폭행 수준으로 괴롭혔다.
  • 루이즈 프랑소와즈 르 블랑 드 라 발리에르
         덤으로 요즘은 초기를 생각하면 상상도 할 수 없이 너그러워져서, 최근 권에서는 사이토가 여러 여자를 만나는 걸 은근슬쩍 용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호구~~. 요즘에는 츤을 안 보여준지 꽤 됐다. 즉 18권부터는 데레 19권이후는 [[메가데레]]! ~~[[얀데레|최종진화형은 이것이다!]]~~
         소설이 진행되면서 정신적으로는 상당히 성장했다. 이는 사이토 역시 마찬가지인데 제로의 사역마 자체가 성장 소설의 성격을 어느 정도 가진 탓으로 보인다. 그 차이가 어느 정도인가 하면 14권에서 사이토와의 모든 기억을 없앴을 때 잠시 소설 초반의 성격으로 돌아갔는데, 지금과는 차이가 꽤나 심하다.[* 기쉬를 포함한 수정령 기사단 단원들 전원이 그런 루이즈를 보고 '''"아, 그러고 보니 이런 녀석이었지."'''라고 한숨을 쉬며 진심으로 사이토를 그리워했을 정도.] 여담으로, 소설을 10권 이후까지 읽었다가 1권을 다시 보니 루이즈 성격이 짜증나서 못 보겠다는 사람도 많다. 15권에서는 사이토와 같이 살 자그마한 집의 모습을 상상하는 삽화가 나오는데, 위에 언급한대로 소설 초반의 성격과 비교해보면 정말 ~~혐오~~ [[흠좀무]]스러운 성장. ~~근데, 콩깍지가 심해지는 것도 대단한 성장이라 할 수 있다!? [[얀데레]]화~~
  • 루이지
         엮이는 상대는 데이지, '''마리오''', '''와루이지''', [[슈퍼 페이퍼 마리오]]에 등장하는 '''디멘'''과 자신의 흑화버전인 '''미스터 L''', [[루이지 맨션]]에 등장하는 유령과 '''킹부끄''', 마리오 & 루이지에 등장하는 '''마메크왕자'''[* 콩왕국의 왕자. 같은 녹색~~과 콩라인~~이라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이녀석도 루이지를 무시한다.] 등등이 있다. 픽시브에선 와루이지×루이지가 많이 보여서 와루이지×루이지를 진리로 여겨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람에 따라 취향이 다양하니 진리라고 할 수는 없다. 루이지를 좋아하는 동인녀들은 대부분 기본적으로 마리오×루이지를 지지하고있으며, 그 뒤론 각자의 취향대로 갈라지는데,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건 남들과는 다른 애정이 섞인 애칭으로 부르는 등[* 루이지를 루이루이, 미스터 L을 일판에선 ''''에리링''', 한국 정발판에선 L씨라고 부른다.] 루이지에게 거의 대놓고 '''구애선언'''[*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루이지로 디멘을 쓰러뜨리면 디멘이 루이지를 '''[[얀데레|자기와 함께 감금]]'''하고, "[포켓몬스터|넌 내꺼다, 루이지!]"라고 말했다.]을 한 디멘인 듯하다.
  • 루카 트루리워스
         대신 캐릭터의 네타성은 강하다. 잠재적인 [[얀데레]][* 공략 쓴 사람 중 하나는 루카 코스모스피어에서 루카의 크로아 살해 시도 횟수를 세어 놓았다 (레벨별로....). 그 님에 의하면 총 [http://lparchive.org/Ar-Tonelico-II/Update%20117/ 7번 살인 시도를 했다고...]] & [[하라구로]] 캐릭터. 하지만 본인은 도로데레(ドロデレ)[* 속으로 이것저것이 쌓여서 도로도로(끈적끈적) 하지만 겉으로는 데레데레...]라고 주장하는 듯하다.
  • 룬 엘시 쥬얼리아
         위를 보면 대충어림잡아 짐작이 가겠지만 '''약간[얀데레]기질이있다.''' 하루나와라라의생각은 '''서로 사랑을위해 노력'''인 반면 룬의생각은 거의'''다른애가 리토를차지하지못하게하기'''라는 생각에 가깝다 리토 독점욕도 굉장히강하다.심지어 리토와 관계를 멀어지게 하기위해 온갖 사악한수단도 서슴치않으니...
  • 류구 레나
         [[쓰르라미 울 적에]]의 등장인물. [[얀데레]]라는 오해를 사고 있지만 '''아니다'''. ~~[[wiki:"소노자키 시온" 진짜 얀데레]]는 따로 있다~~
         문제편에는 이리저리 휙휙 변해서 유저들의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이 때문에 인터넷 내에서 쓰르라미를 플레이 하지 않은 사람들이나 문제편만 플레이한 사람들 중에서 레나가 [[얀데레]]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종종 있는데 해답편까지 플레이 해보면 다르게 보인다. 해답편의 진실을 알면 좋아하게 되는 캐릭터. [[하뉴]]가 말하길 케이이치는 '''붉게 타오르는 불꽃'''이라면 레나는 '''파랗고 고요한 불꽃'''이라고 평한다. 파란불꽃~~[[푸른 불꽃]]~~이 더 온도가 높다는 걸 생각하면 꽤나 의미 심장한 부분.
  • 류미스벨룬
         …이쯤되면 츤데레를 넘어서 [[얀데레]]의 경계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녀의 경우 정신상태는 건전하기 때문에 [[얀데레]]는 아니다. --엔딩은 훌륭한 얀데레. 애초부터 용가리니 인간의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이상하긴 하지만.--
  • 류연지
         171화에서 --약 6개월만에--오랜만에 --[[배트맨 비긴즈|스테이플러를 뒷통수에 총처럼 들이밀면서]]-- 등장. 자기딴에는 진혁이와 가까워지려고 어택하고 있는데 '''문제는 물리적인 어택이라는 점.''' 게다가 진혁이가 구타(?)를 견디다 못해 [사망 플래그|헤어지자고 말하자] [얀데레]로 돌변했다!
  • 류타로스
         ||<#d2d2d2> '''한국판 성우''' ||<#ededed> [[신용우]][* 처음 등장했때 목소리가 [[얀데레]](?)한 느낌을 주었다. 21화부터 초딩스럽게 변했지만.] ||
  • 를르슈 람페르지
          하지만 아직 마오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마오가 언제라도 "를르슈가 제로다"라는 사실을 밝히면 목숨이 위험한 상황. 제로의 정체를 터뜨리겠다는 마오의 협박에 C.C.는 를르슈에게 이별을 고하고 마오가 있는 유원지로 떠난다. 마오는 상당한 수준의 [[얀데레]][* C.C를 여행가방에 넣을 사이즈로 쪼개서 들고 가겠다고 말 할 정도였으며 C.C.가 이에 저항하자 팔다리에 총을 쏴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를르슈가 갑자기 놀이공원 스크린에 나타나 녹화 영상으로[* 마오의 심리를 미리 읽고 계산한 것. 이는 후에 슈나이젤과의 전투에서도 사용되는 트릭이다.] '''"나는 C.C.의 모든 것을 손에 넣었다. 네가 본 적도 없는 부분까지 포함해서."'''라는 드립으로 마오를 도발하고, 이에 지나치게 흥분한데다가 육성과 기아스로 들리는 소리를 구별하지 못하던 마오는 주위에 누가 나타나는지 전혀 신경쓰지 못했다. 결국 를르슈의 기아스에 명령받은 경찰에[* 를르슈의 정체가 제로라는 사실을 밝히려고 하면 총을 쏘라는 명령인듯하다.] 의해 총살당하기에 이른다.
  • 리그베다 위키 기본방침
         ex) ~~~는 동인쪽에선 주로 [[얀데레]]로 분류한다.
  • 리나(하나)
         사람 좋은 윤 역시 리나가 관련된 일이면 상당히 공격적이고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79화에 나온 장면이 좋은 예. 무라사키가 리나를 너무 믿지 말라는 식으로 충고하자, "당신이 뭔데.."라는 반응과 함께 경멸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 때문에 윤은 독자들에게 비난을 받았는데, 생각해보면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약혼자를 이 정도로 의심하는 쪽이 더 이상하다. 더군다나 무라사키는 "참 답답한 사람이네", "믿음이 대단하신데"같은 소리를 하며 비꼬았기 때문에 허윤이 화를 내면 냈지 좋게 넘어갈 상황은 아니었다.] 일각에서는 이미 쌍방 얀데레 부부라고 정의내리고 있다.(…)
         80화에서 나온 과거 이야기에 따르면 혼자 사는 것이 익숙했던 허윤의 단점들을 감싸주고 이해해준 사람이 리나였다고 한다.[* 작중 묘사로는 "그만큼 큰 이해자를 찾기 힘들다"라고.] 여기서 라라와 3인조에게 '''"여러분이 윤한테 화를 내줘서 다행이에요. 계속 그렇게 해줘야 해요. 나는 윤이 힘들 때 도와줄게요."''' 라는 발언을 하는데, 이를 일반적으로 해석하면 허윤을 위해 서로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주자. 라는 취지의 발언인 것 처럼 보이지만 [wiki:"얀데레" 관점을 달리해보면] 미움받는 역할은 3인조에게 떠맡기고 자신은 사랑받는 역할을 하면서 허윤을 독차지하려 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
  • 리멜다 유르그
         처음부터도 약간이나마 매드랙스에게 끌리고 있었는데, 후반에 갈수록 거의 매드랙스에 대해 집착과 [[얀데레]] 수준의 행동을 보여주어 [[백합]] 관련 망상을 여러모로 자극하는 인물. 계속해서 매드랙스와 자신의 만남을 가로막는 [[바넷사 레네]]를 '방해'라고 부르고 죽이려고 하기도 하고, 나중에 가면 아예 예고편에서 대놓고 매드랙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사랑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는 대단히 위험한 누님이다[* 물론 전작인 NOIR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감정은 단순한 육체적 사랑이라기보다는 정신적인 이끌림 쪽에 가깝기는 하다]. 후반에 가서 매드랙스가 내전의 진실을 알려주자, 아예 친위대 장교라는 직위까지 버리고 매드랙스를 추적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에는 화해하고 마지막 화에서는 매드랙스와 함께 어디론가 떠난다~~신혼여행~~.
  • 리버스(카드파이트!! 뱅가드)
         애니메이션에서는 리버스 파이터에게 패배한 자들이 보이드의 힘에 삼켜져서 리버스 파이터가 되는 모양. 이렇게 리버스 파이터가 되면 안색이 시커멓게 되고 [[죽은 눈]]을 하게 되며, 파이트가 극에 달했을 때[* 이기기 직전, 혹은 리버스 유닛을 라이드할 때] '''눈 밑에 붉은 문신'''[* 영락없이 '''[wiki:"성휘병 카오스브레이커 드래곤" 광대]'''를 연상시킨다. 어떤 의미로는 링크 '''조커'''가 관계되었음을 드러내는 장치.]이 드러난다. 또한 눈 밑에 붉은 문신이기 때문에 '''피눈물'''처럼 보이기도 해서 무섭다. 성격 역시 변화하게 되는데 평소의 성격을 기초로 특정한 무언가에 대한 생각을 왜곡시켜 --[[얀데레]]의-- 집착의 영역이 된다. [wiki:"울트라 레어" 덱이 링크 조커로 바뀌거나] [wiki:"구세룡 세이비어 드래곤" 기존의 덱에 리버스 유닛이 추가되는 등의] 현상이 발생하며, 지금까지 유닛의 라이드나 콜 때 평범한 이펙트 발생되는 대신 검고 탁한 색의 이펙트가 발생한다. 그리고 파이트시 배경이 우주로 변한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파이트용 패널을 허공에 생성시킬 수 있게 되는 듯. 이 패널은 카드가 놓일때마다 웅웅거리는 소리가 난다.
         151화에서는 리버스 되었다가 해제되면 제법 체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전에 리버스 파이터들이 해제되면 쓰러지거나 기운없어 하던 것은 이것 때문.~~근데 황제님은 바로 일어나셔서 자신이 만든 문제를 바로 해결하셨다.역시 [wiki: "팀 카이사르" 그분]은 위대한건가? 더 생각해보니 [wiki:"다이몬지 나기사" 한 얀데레]랑 [wiki:"타츠나기 렛카" 한 아이돌]도 잠시 안부만 확인받았을뿐 멀쩡했잖아?~~
  • 리아 자일
          * 점점 [[프레이 마이어]]와 비슷해지고 있다. 살인을 즐기는것부터 시작해서 드라이가 내려오자 웃으면서 '난 널 죽이고 싶었는데.'라고 말하면서 보여준 [[얀데레]]같은 면에 그리고 앤이 드라이 대신 그녀를 보호하면서 '이제 그만하자. 그만죽이자.', '다시 올라가자.'등 위로를 함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경계를 발동시켜버린 외골수같은 성격까지 점점 프레이를 닮아간다. --알고보니 얘도 여왕-- --위에서 반 넬슨때는 히페리온이 튀어나왔다고 했으니 여기서는 나 스스로 영식이 되겠다--
  • 리아 파라파라 리자스
         말이 필요없다. 작중에 등장하는 히로인 중에서 진정한 [메가데레]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히로인. 덕분에 [[얀데레]]의 경계를 아슬아슬 넘나들기도 한다. 무조건적 헌신을 쏟아붓는 모습이 그야말로 독보적이라서, 란스를 위해 신을 기만하고 있는 [[크룩 모프스]]나, 란스가 저지른 악행의 업보까지 짊어지고자 하는 [우에스기 겐신(란스 시리즈)|우에스기 겐신] 같은 히로인이 아니고서는 헌신의 정도를 견주기가 힘들다.
  • 리오 스나이퍼
         15권에서 BSP 리오는 아테나를 자신의 노예로 삼고 [[하이엘바인]], [[아테나]], [[피엘 플레포스]], 그리고 그동안 가장 징하게 얽힌 새 가면 비숍 아르비스[* 이 놈은 사실 얀데레에 가깝다;;]에게 플래그를 꽂아 하렘을 구축했다. 덤으로 그 동안 지크는 디아블로와 [[제천대성]]과 진한 우정 플래그를 꽂았다(…) ~~여기서도 햄보칼 수가 없어~~
         특별하게 태어나 [[쉬프터]]의 퀸클래스와도 맞먹을지도 모르는 아테나와 하이엘바인마저 정지시켜 버린다. 하지만 아직 리오의 능력으로는 7,8초가 한계이기에 사이악스를 부를 때는 일단 자신이 연산 압박을 사용하고 사이악스를 부른 다음 연산 압박을 사이악스가 이어서 사용하는 식으로 부른다. ~~X나 복잡하네~~ 오딘이나 사이악스의 절대연산(연산압박의 상위호환)에 비하면 어린애 수준이지만, 최상위급 신마저 정지시켜 버리는 그 능력은 압도적. 사이악스는 아테나와의 싸움에서 처음으로 연산 압박을 구사한 리오를 보고 감동적이라고 평했다.[* 프라임 자신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곧바로 사용했으니 더욱 감탄한것.] 덤으로 아르비스에게서 '''[[얀데레]]'''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리오의 한푼의 낭비 없는 광기에 반했다며 리오가 좀 편해질려고 하면 상황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아 리오가 날뛰게 한다. 이 행동은 사이악스의 묵인 하에 이루어지고 있다.
  • 리오(판도라 하츠)
         피아나의 집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이상현상의 영향을 다소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엘리엇을 진심으로 존경하기에 '엘리엇의 적이라면 전부 죽여버리겠다'고 생각하며, 그 속에 자신이 포함된다면 자신 역시 죽여줄 것을 [[오즈 베델리우스]]에게 부탁했다.[* 그런 리오의 [[얀데레]]성 표정 + 멘트는 일부 독자들에게 경악을 안겨주기도 했다.]
  • 리전(마블 코믹스)
         일단, 모이라는 데이빗이 지켜줄 힘을 모으기 위해 데이빗의 영혼을 일부 잡아먹어버렸고, 거기에 그 힘으로 데이빗을 세뇌 자기 아들로 만들고 데이빗을 위해 우주창조하는 얀데레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코어인격 데이빗을 [[얀데레]] 수준으로 사랑하며, 상자 속에 우주의 나머지(지구-616). 즉, 본래 세계를 남겨둔 것도 데이빗이 이전 우주를 좋아했기 때문. 애초에 세계를 만든 것도 데이빗을 위한 '''집'''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새로 만든 세계로 옮겨놨던 사람들도 '''가구'''로 여겼다.
         애초에 모이라/X가 탄생한 이유는 리전의 정신을 보호하기 위한 무의식적인 항체반응 같은 것이다. 그리고 모이라/X는 데이빗에게 일종의 [얀데레|정신나간 집착과 애정][* 모성애에 가깝기는 하지만, 정상은 아니다.]을 갖고 있기에 데이빗은 그점을 이용한다. 그들의 말에 귀기울이지 말았어야 했다면서 자신을 다그치려는 모이라/X에게 데이빗은 이런 조잡한 세계로 내가 만족할거라고 생각했냐면서 푸념한다.
  • 리젤로테 아헨바흐
         보유속성은 [[고스로리]]+[[로리]]+[[이중인격]]+[[얀데레]]+[[악녀]]+[[적안]](?)+[wiki:"머리카락/은색" 은발]
  • 리파
         소드 아트 온라인 애니메이션의 2쿨 ED 'OverFly'의 영상에서 등장하는데, 어째 키리토와 함께 나오는 장면 투성이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스구하가 [[진히로인]]처럼 보일 수준. 실제로 2쿨 후반부 진행 이후의 동인계에서는 [wiki:"아스나(소드 아트 온라인)" 올케언니]의 아성을 위협할 정도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단, 주인공과 엮이는 비중이 상당히 낮다. 특히 현실보다 게임상 아바타인 리파 쪽이 금발, 거유, 엘프귀, 벽안 등의 모에요소로 중무장하여 구르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이렇다 보니, 현실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스구하 루트는 [[NTR]]이 대부분.[* C83에서는 스구하 관련 동인은 키리토가 2년간 삐적 마른 이유가 '[wiki:"서큐버스" 스구하가 정기를 빨아먹어서](…)'가 주를 이룬다.] 간혹 네토리 물로. 아스나랑 엮이는것을 방해하면서. 본격 '''[[브라콘]]''' 인증으로 빠진다. 그게 발전되어서 [[얀데레]]로 각성한다거나...
  • 릴란드 밴혼
         이후 [[SCU]] 요원들에게 공격을 받는 이던을 도와 SCU 요원들을 살해한다. 자신을 도운 이유를 묻는 이던에게 "일종의 '보험'으로서."라는 답변을 하고 사라진다. 물론 사라지기 전 이던에게 "네 녀석도 언젠간 파헤쳐 줄 테니까."라는 말을 남기고 완전히 사라진다. 말인즉슨, '''이던도 언젠가는 연구를 위해 목구녕을 째 버리겠다는 소리'''(……) ~~[[얀데레]]?~~
  • 릴리스 ~두 개의 달~
         프린세스가 어렸을 적 자신을 돌봐 준 오빠 한스에 대한 추억이 담겨있다. 어쨰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이 점차 [[얀데레]]틱해져 간다(...).
  • 링링
         그녀의 미모에 한눈에 반한 고구마에게 끊임없이 어택을 받지만 정중히 거절...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정없이 두드려 팬다.[* 그러나 실은 --([wiki:"얀데레"얀 끼가 보이는])-- [츤데레]. 후에 고구마가 죽은 척한 에피소드 등에서는 복수를 위해 일부러 고구마로 된 음식만 먹어대며 다짐하는가 하면, 다른 여자하고 희희덕거리면 눈이 뒤집혀져서 주변을 엎어버린다.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훌륭하다!츤데링~~] 사실 대단한 변장기술자답게 그녀의 미모는 화장발로 [[화장]]을 지우면 사람이 달라지지만 이미 콩깍지가 쓰인 고구마는 주근깨마저 귀엽다며 질질 짠다.
  • 마기 시로
         그 뒤 BABEL 본부에 잠입했다가 눈 앞에서 후지코가 자기 머리에 총을 쏜 것을 보고 패닉에 빠진 일행을 기습하는데, 앞서 길리엄의 모습이 담긴 영상도 마기가 설치한 듯. 머리카락을 방 전체에 깔아두어 일행의 움직임을 봉쇄한 뒤 "효부의 절망과 분노, 통증을 길리엄에게 전하기 위해서"라면서 레어메탈이 든 기계 벌레들을 효부에게 보낸다. 죽이지는 않는다면서 효부에게 과도한 집착을 보이는 모습에 일행은 [[얀데레]]라면서 경악(...). 요우가 진동제어 능력으로 벌레들을 파괴하려고 하지만 마기는 그것까지 염두에 두고 머리카락 촉수들을 다중구조로 만들어 두었고, 그대로 요우의 능력의 근원인 목을 공격하려고 하지만, 다른 일행이 망설이고 있을 때 효부가 대신 공격을 맞아 심장을 궤뚫리게 되고, 이 모습을 본 마기는 정신지배가 흔들리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 마령
          * 영광과 고독, 잔혹하고 찬란한 고통-이플릭셔스의 속성. 단 한사람만을 위해 모든 영광을 불어 넣어 주는듯하다. 고독이란 이름이 붙은 이유는, '''자신 말고 다른 이를 사랑하게 될 경우 그 사람을 [[끔살]]시키기 때문이다'''.~~본격 [[얀데레]] 속성~~
  • 마루이 히토하
         동물을 좋아한다. [[햄스터]]인 '[wiki:"젖꼭지(쓰리몬)" 젖꼭지](ちくび)'(…이름이다.)의 주인. 젖꼭지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젖꼭지가 다른 여자를 가까이 하면 [[폭주]]해서 [[얀데레]]가 된다. 하지만 본성은 착한 아이고 젖꼭지도 결국 히토하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마지막 일선(…)은 넘지 않는다.~~사실 젖꼭지가 선타기와 [[어장관리]]를 잘 하는 것이다.~~ 동물을 좋아하는 성격 때문에 사육위원을 맡고 있었지만 [wiki:"미야시타" 미야뭐시기]에게 자리를 뺏긴 이후에 마츠오카와 방송위원을 맡게 된다.
  • 마루한 - 구현동화전/작중 에피소드의 인물들
          그리고 드러난 진실은 '''[[얀데레]]'''. 원래는 백설의 부친인 진대인과 무공 교류를 하는 관계였다. 교류가 깊어질수록 진대인에 대한 애정은 깊어져갔지만, 진대인은 이미 아내와 아이가 있는 몸. 왜 진대인의 옆자리가 자기 자리가 아닌지에 대해 괴로워하다가 백설의 어머니를 죽인다. 하지만 아내를 잃은 진대인은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며 더욱 더 영란을 멀리했고, 가질 수 없다면 죽여서라도 자기가 영원히 간직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영란은 결국 진대인까지 죽이고 만다. 하지만 진대인이 피살당한 것을 백설이 발견하게 되고 둘이 싸웠던 것이다. 홍빈초를 먹으면서 백설 모녀가 없었다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 거라며 둘을 원망하는 전형적인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인다. 홍빈초를 먹은 후 내상이 치료된 것은 물론이요 공력 또한 상승한 것 같다. 연공을 끝내면 가장 먼저 만나고 싶은 백설이 제 발로 들어왔다며 좋아했지만, 쓰러진 교경을 보고 누가 그랬냐고 묻다가 백설이 한 일인 줄 알고 적의를 표한다. 하지만 허림이 ~~수줍게~~ 자기가 그랬다고 말한다.
  • 마룬5
          * Wake Up Call[* 이 노래는 [[얀데레]]의 심정을 나타내고 있다.] (2007)
  • 마리아(미얄의 정장)
         겉으로는 발랄하지만 속으로는 [[장민오]]를 제외한 모든 인간을 바보취급 하고 있다. 민오에게 엄청난 집착을 보이며 그 모습은 이미 훌륭한 [[얀데레]].--라기보단 공포다.--
         [[장민오]]를 [[얀데레]] 수준으로 좋아한다. 아무리 봐도 동생으로서의 선은 이미 지나버린 듯. [[브라콤]]--피도 안섞였으니 더더욱 좋다.--
  • 마마(MBC)
          * 강래연(손성윤) : 구본회의 회사의 기획 부장. 김문호의 힘으로 들어온 낙하산 인사로 문태주의 상사. 자칭 타칭 유부남 킬러.[*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지지 못한 것이 상처로 남아 그렇다고 한다.] 문태주와 내연 관계이다. 문태주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문태주를 몰락시키려고 한다. --[얀데레]-- 하지만 실패하고 중국으로 '''보내버려'''졌다. 이후 등장이 없다가 21회에 다시 출연. 돌아와서는 김문호와 손잡는다. 그리고 불륜녀로 오해받아(?) 권도희에게 폭행당한다...; (서지은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는 도희씨...)
  • 마미야 아카리
         같은 반 친구로 [[히노 라이카]], [[사사키 시노]]가 있다. 그런데 사사키 시노의 경우는 아카리를 단순한 친구로 보는 수준을 넘어있어서 질투심에 [[얀데레]]화하여 아카리를 눕혀서 아미카를 취소시키려고 했다가 무산되었다. 흠좀무. 그런데 평소에 아리아에게 취하는 태도라거나, [[토오야마 킨지]]에게 아리아가 달라붙는 걸 보고 폭주해서 킨지의 뒤를 밟는 걸 보면 시노를 탓할 처지가 아닌데?
  • 마법과고교의 열등생/등장인물
          검술부(1과). 미부와는 라이벌. 남몰래 사야카를 동경하고 있던 날 중에 어느샌가 변해버린 사야카에 반발심을 느껴 그녀를 도발해 대련을 한다. 그런데 그 대련에서 졌다고 목도에 마법으로 고주파를 흘려보내서 공격한다. ~~이 것이 진검이다~~ 이후 시바 타츠야에게 제압된다. 6화에서는 미부 사야카를 구하기위해 브랑슈를 쓰러트러가는 시바 일행을 설득해 자신도 사야카를 조종하던 브랑슈를 퇴치하기위해 합류 다른 일행과 함께 브랑슈를 쓰러트렸다. 그 후 입원 중이던 사야카를 계속 병문안해 사야카와 사귀기 시작한다. ~~[[얀데레|살상마법으로 공격해놓고 그게 호감의 표시였다고]]...?~~[* 가장 어이없는 점은 졌다고 공격해놓은 치졸한 행동은 아무 일이 없었던 것처럼 사귀었다.] 그래도 요코하마 소란편에서는 사야카를 감싸고 죽을 뻔하는 등 그나마 커플같은 장면이 나온다.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만화
         원작은 ~~TV판만~~유혈 묘사가 절제되어 있지만 코믹스에서는 대놓고 유혈이 난무하는 등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과장된 연출을 통해 대놓고 고어+그로테스크하게 나가는 연출과 큐베의 표정이 다양하다는 점이 특징. ~~뭐? 데레라고?~~--[[얀데레]]인거지...--[[br]]1권이 1주일도 안 돼서 4쇄가 됐을 만큼 초판이 꽤 빠른 속도로 매진되었다. 덤으로 외전과 반역의 이야기보다 아무래도 작화가 많이 딸린다.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팬픽
          * [[미키 사야카]] : 얀데레. 툭하면 흑화해서 폭주하거나 얼굴만 옥타비아가 되어버린다. 아니면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바보.
          * '''마도사야'''[* 볼드체로 한 이유는 대세에 가까운 열세.] - 마도카 X 사야카 : [[소꿉친구]]이며 마도카와 사야카에 대한 묘사도 원작에서는 적지 않지만 사야카가 마도카에게 짜증만 내고 헤어진 것이 마이너스 포인트. 게다가 마도호무 / 쿄사야가 강세라서 밀리고 있다. 하지만 작중 내내 마도카가 사야카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점이나 소설판 내 묘사등으로 인해 이쪽도 꽤 많은 편. 훈훈한 팬픽도 꽤 있고, 마도카가 '''[[얀데레]]'''[* 소설판 등의 영향 탓인 듯.] 혹은 변태가 되어버리는 팬픽도 가끔 있다. 원작이후 천국에서 둘이서 하계를 내려다보는 선인역할을 하기도
  • 마법천자문/등장인물
         견공의 아들. 신체 나이는 13~15세로 보인다. 아픈 엄마를 간호하면서 시장에 나가 장사를 할 정도로 엄마에 대한 사랑이 극진하다. 처음에는 연구에 몰두하느라 가족에게 무심한 아버지 견공에게 반감을 갖고 있었지만 그 연구가 엄마를 낫게 하려고 만든 것인 줄 깨우치고 마정석 증폭기 제작 이후 다시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참고로 팬북인 비밀의 사전에서는 삼장에 대한 [[얀데레]]로 나온다(…). 지못미. 여담으로 견우도 발명 기술이 아빠보단 못하지만 꽤나 있는 듯 하다. 아빠의 오르골을 완전은 아니지만 거의 비슷하게 만드는데 성공하고 --삼장에게 선물했으나 장렬히 삼장에게 차였다.-- 부품 조립도 하는 걸 보아선 아빠의 후예가 될 가능성도 있는 듯. 2부에선 등장하지 않고 있다.
  • 마예리
         [강윤재]를 이수정에게 빼앗기게 되면서 윤재를 제자리에 돌려놓겠답시고 온갖 어그로와 찌질한 행동을 일삼고 있으며 그것도 모자라서 [[이수호]]의 디자인을 훔치기까지 했다. 이 사실이 [강윤재]에 의해 발각되고 [이수호]에 의해 고소당하였다가 [이수호]가 고소를 취하하여 위기는 넘겼으며 그런데도 갱생은 커녕 오히려 윤재에게 집착하는 [[얀데레]]로서 다시한번 시청자들과 윤재,수정에게 어그로를 끌고 있으며 아예 결혼하겠다고 부모에게 갈때까지 가버렸다고 거짓말을 할 정도면 막장 행동이 전작의 찌질한 악녀들(고현성, 은채경, 강채린)과 똑같은 패턴이라 [한국 드라마]가 아니었다면 억지전개를 통한 갱생이고 뭐고 없이 당연히 100% 사망결정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61회에서 술김에 손목을 그어버리고(동맥절단) 응급실에 실려가며 작가도 [wiki: "김순옥" 교체]되었으니 결국 [신애리],[채영랑]처럼 처참하게 인생을 망치겠구나...로 전개되는 상황인 63회에서 깨어나긴 했는데 기억을 잃어버렸다...고 연기하여 어떻게든 강윤재를 이수정에게서 빼았을려는 의지가 엄청났다. ~~[얀데레] 맞네.~~ ~~왜 다른 남자 안 만나고 자꾸 얀데레 짓을 계속하면서 이럴까요....~~그야말로 인간쓰레기이자 [천하의 개쌍년].얼굴도 이쁜데 그냥 다른 남자 찾을것이지 어그로를 끌면서 스스로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다.~~한국 드라마가 아니었다면 그냥 [끔살]...~~약혼식까지 강행해 강윤재를 다시 되찾아 오면서 인형목을 부러트린것처럼 철저히 짓밝겠다고는 하는데 지능이 [강윤재]보다 좋지 않은 상태라서 역관광이 예상되며 [강윤재]에게 연기한 것까지 탄로나자 이수정에게 무릎끓고 사과하는 시늉까지 하고 [강윤재]를 손에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수정을 압박한다.
  • 마오(코드 기아스)
         이후, C.C와의 일대일 만남을 통해 C.C에 대한 마음을 토로하나 거부당하자 C.C를 '''전기톱으로 잘라''' 납치해 해외로 도피하려고 했지만 를르슈의 책략에 걸려 실패하곤 출동한 경찰들에 의해 사살된 듯 보였다. 훌륭한 [[얀데레]].
  • 마왕
         만약, 네가 나한테 오기 싫으면 나는 [[얀데레|너를 억지로라도 데려가겠다!]]
  • 마왕(영웅&마왕&악당)
         악당 주변에 있는 아가씨 중 '비교적' 정상으로 보이는 것 같지만 이 아가씨도 만만치 않은 [[얀데레]]. 처음부터 [[영웅(영웅&마왕&악당)]]에게 적대감을 드러냈으나 후에 영웅을 자신의 가족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영웅이 자신도 악당을 사랑한다는 것을 밝힌 이후 그녀에게 항상 질투심을 드러내며 충돌하게 된다. 어려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발랑 까질대로 까져서(?) 3권에서 '''같이 남을 수 없으면 같이 가면 돼.'''라는 불후의 명대사를 때리며 악당이 자신과 함께 죽어주기를 소망하며, 4권에서는 악당이 발을 마사지해주는 것만으로도 절정에 가버릴 기세로 흥분하질 않나...
  • 마유즈미 사나에
         이처럼 그렇잖아도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에 이런 괴력까지 더해져서 '''전학생 3인방 중에서 가장 막장스러운 행보로 [카네다 와타루|와타루]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는데''' [오우기 타마요|뻑하면 얀데레 모드를 발동하는 히로인]조차 사나에를 두고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여자'''라고 언급했을 정도. 솔직히 이쪽도 막 나가는 행동의 연속으로 와타루를 당혹스럽게 하기는 마찬가지이나, 이건 어디까지나 와타루에 대한 일편단심이 너무 강해서 그런거지 사나에처럼 아예 와타루의 아이를 당장 정말로 만들려고 하며 이리저리 끌고 다니지는 않기 때문에 저런 말을 하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다른 히로인들이 사나에의 방을 직접 봤다면 아마도 기절초풍할 게 확실하다. 최악의 경우 와타루를 놓고 전쟁이 발생할 수도 있다.
         여담으로 가냘픈 외모와는 다르게 [대식가] 속성이다. 와타루와 토모의 데이트 현장에서 타마요가 [얀데레] 모드로 각성했을 때 옆에서 쉴새없이 [먹방]을 찍었으며 맨션에서 퍼질러 잘 때는 리카의 밥먹자는 한마디에 바로 일어날 정도. 사실 그 전에 타마요가 어설프게 깨우려다가 그만 잠에 취한 사나에한테 다리를 걷어차이는 불상사가 벌어지기도.
  • 마유즈미 타쿠무
         사실 자기보다 못한 하루유키가 [[쿠라시마 치유리]]의 관심과 애정을 더 받아 왔다는 사실에 질투와 불안을 느끼고 있었으며, 치유리가 하루유키를 선택할 것을 우려하여 자신이 먼저 치유리에게 고백, 치유리가 자신의 고백을 받아 들이면서 '그녀가 자신의 잘난 점'을 보고 선택했으며 하루유키에게 이겼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그런데 치유리는 하루유키에게 이 문제에 대해서 상담했었고, 하루유키는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 치유리에게 사귈것을 권했다. 치유리도 그게 타쿠무와 하루유키의 우정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여 타쿠무의 고백을 받아 들인다. 만약 하루유키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면 그녀는 타쿠무를 거부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치유리는 하루유키와 멀어지지 않기 위해 같은 중학교로 진학하자는 타쿠무의 제안을 거부하고 하루유키와 같은 우메사토 중학교로 진학했으며, 하루유키에게 막대한 관심과 애정을 쏟아붙는다. 결국, [wiki:"얀데레"그녀에 대한 마음이 집착으로 발전]해 그녀의 뉴로링커에 몰래 [[백 도어]]를 설치해 그녀의 사생활을 감시하기에 이른다.[* 타쿠무는 백 도어 프로그램을 '부모'에게서 받았다. 타쿠무의 '부모'는 프로그램을 누구한테서 받은건지가 불명. 황색 레기온이 용의자였지만 가속연구회가 배후일 가능성이 크다.]
  • 마을에서 소문난 백작님
          사실은 [[늑대인간]]과 [[뱀파이어]]의 혼혈. 해피엔딩의 경우 외로움에 지친 착한 남자, 개그엔딩의 경우 서툰 개그를 하는 썰렁남, 다크엔딩의 경우 [[얀데레]]라는 3단변신을 한다.
  • 마이 프린세스
          *이단([[강예솔]]): 25세. 김다복 여사의 양녀 중 첫째. [[한국대학교]] 법학과 재학중. 이설과 동갑이지만 입양되었을 때 이설을 가위바위보로 이겨서 언니가 되었다. 캐릭터 설정은 [[애정결핍]]에 [[얀데레]] 기질이 있는 듯. 양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은 마음에 이설을 [[시기]]하고 미워한다. 현재 지방에 계신 부모님과 떨어져 이설과 함께 살고 있다. 하지만 툭하면 혼자 있고 싶다는 이유로 이설을 내쫓는다. 엄동설한에 설이를 문전박대하는 장면 때문에 1화부터 시청자들의 평생까임권을 얻었다. 설이가 갖고 있는 [[명성황후]]의 향낭을 강제로 빼앗았다. 이후 전개에는 설이를 모함하며 자신이 진짜 공주라고 주장할 듯 했지만, 이미 이설이 공주로 확정된 이상 그건 무리고 오히려 그 향낭을 거금을 받고 팔거나 다른 방식으로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 되었으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마이마키 마이
         부장인 [[츠츠카쿠시 츠쿠시]]에게 [wiki:"얀데레"광적인 집착을 보인다]. 심지어 옷차림도 부장과 비슷한 차림. 다른 점이라면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가 츠쿠시보다 좀 짧다. 요우토가 부장에게 접근하기만해도 시비를 걸지만 매도할 때 요우토가 말하지도 않은 변태적인 단어를 종종 씀으로써[* 말하는 수준이 야설수준이다.] 혹시 요우토 이상의 변태가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었는데...[[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마이에브 섀도송
         일리단 잡는다고 여기저기서 칼 들고 스토킹을 하거나, 일리단이 죽자 스스로를 잃어버린다는 점 때문인지 가끔 [[얀데레]]로 그려지기도 한다. 보다보면 마이에브의 말이나 행동에 얀데레 캐릭터들의 특징이 있지만, 얀데레는 기본적으로 '누군가를 병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해당되기 때문에 마이에브는 얀데레라고 볼 수 없다. 일리단이나 마이에브나 서로를 지긋지긋하게 싫어하는데 둘 사이에 사랑따위가 생길 리 있을까(…) 하지만 일리단×마이에브 커플은 2차 창작에서 나름대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편이다. 비쥬얼적인 측면으로 봐도 잘 어울리는 것도 한몫.[* [[히오스]]엔 평생세계의 설정 스킨인 '샨도 일리단'스킨과 일리단과 운명이 뒤바뀐 '배신자 말퓨리온'스킨 그를 감시하기위해 마이에브 대신 티란데가 그를 감시한다는 설정인'감시자 티란데'스킨이 있는데, 이렇게 될경우 마이에브가 만약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참전 할 경우 '대여사제 마이에브'스킨이 나올 확률이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일리단의 배우자는 빼도박도 못하게 마이에브가...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영웅으로 참전 한다고 한다. --이유는 당연히 '''시공의 폭풍에 일리단이 있으니까.'''-- ~~[[아서스 메네실|누구]]랑 마찬가지로 주위에 죄다 [[말퓨리온 스톰레이지|원]][[티란데 위스퍼윈드|수]][[일리단 스톰레이지|들]] 뿐 일듯~~ [[아눕아락(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사랑벌레 아눕아락]] 스킨 홍보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3xA2bzmBg4 온누리에 사랑을]에서 일리단이 구애사이트에 올린 소개에 간접적으로 언급 되는데, '수천 년 동안 가둬두길 원하는 미친년'이라 나온다(...). 영상이 발렌타인 데이에 나왔는지라 저절로 마이에브의 [얀데레] 2차 창작을 생각나게 만들어 버린다.
  • 마이조노 사야카
         동인지나 팬아트 등의 [[2차 창작]] 계열에선 같은 메인 히로인인 [[키리기리 쿄코]]에 비하면 공급이 적은 편이다. 2차 창작물에서는 주로 [[얀데레]] 혹은 [[하라구로]] 캐릭터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은 편이었었다. 그러나 마이조노라는 캐릭터가 후에 여러 이유로 재조명 되면서 현재는 순수한 아이돌 이미지의 일러스트가 꽤 많이 늘었다.
         덧붙여 본작의 여성 캐릭터 중에서 디자인이 제일 먼저 확립된 캐릭터라 나머지 여캐들 디자인의 기준이 된 캐릭터라고 한다. 다만 표정은 어딘가 [[얀데레|병들어 있는]] 느낌을 줬다고 한다. 초반 사망자로 일찌감치 퇴장해버린 것은 쿠와타와 마찬가지로 기획단계에서 몇 번씩이나 사용되어온 나머지 제작진들이 질려할 거 같아서라고. ~~제작진들이 절망적으로 질렸습니다. 가만, '''[[초고교급의 절망|어디서 많이 본 사고관이다...?]]'''~~
  • 마인크래프트/몹
         아주 가끔씩 늑대를 길들여 데리고 다니다가 다른 야생 늑대를 공격하면 갑자기 '''[일본을 공격한다|주인을 공격한다]!''' 눈은 초롱초롱한 그대로라서 [얀데레|엄청난] [갭 모에|괴리감]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주인이 멀리 가면 --축지법-- 순간이동으로 따라오며 공격한다(…). 늑대를 [다크 템플러|한 방에 죽인다면] 야생의 늑대라도 달려들지 않는다.
  • 마지마 료코
         이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배드엔딩에서는......주인공을 '''꼬리를 내린 개'''라고 부르고, 자신은 노력해서 목표를 달성했는데 왜 너는 '''그런것'''도 못했느냐, 헤어지자는 소리를 꺼낸다. 근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건지...이후 '''[wiki:"얀데레" 스토커 행위로 주인공을 공포에 떨게한다.]''' 근데 약속 자체가 일방적인 것이었다는걸 생각해보면 [이뭐병] 이라고밖에...
  • 마츠나가 츠바메
         그러나 여태까지 학원에서 해왔던 행동들이 딱히 거짓은 아니었던지라 모모요에게 사과하고, 오히려 좋은 자극이 됐다는 모모요와도 계속 친구로 지내게 된다.[* 그렇지만 모모요를 쓰러뜨린데다가 야마토에게도 정신적 충격을 줬기에 나머지 패밀리 멤버들과는 어색한 사이로 남게 된다.] 하지만 자신때문에 모모요가 패배했다고 충격을 먹은 야마토가 단단히 삐지게 되고, 학원 옥상에서 야마토에게 사죄와 함께 고백을 하며 떠나가는 듯 싶지만 결국 야마토가 '''어느 선택지를 고르건 간에''' 츠바메의 [계획대로] 계속 사귀는 모습을 보여주며 복흑스런 모습을 보여준다.[* 낫토로 조교된 야마토군~~[wiki:"얀데레" 이제 도망칠 수 없어]~~ attachment:/majikois_tsubame02.png?width=550][*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야마토가 사귀자는 말에 수락을 할 경우 야마토는 낫토에 조교되고 거절을 했다가 사귀면 츠바메가 야마토에게 조교된다의 차이점 정도?]
  • 마츠오카 요시츠구
          * [[시마자키 노부나가]]와는 각종 매체에서 자주 언급할 정도로 친한 사이로, 마츠오카는 시마자키를 '노부나가', 시마자키는 마츠오카를 '요시츠구'라고 둘 다 이름으로 부른다.[* 일본에서는 보통 친한 사이라도 이름으로만 부르는 경우가 흔치 않다. 특히 남자끼리는...] 사실 처음 현장에서 만났을 당시만 해도 마츠오카는 시마자키와 절대 사이가 좋아지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고, 시마자키도 과묵한 마츠오카를 보며 '이 사람은 왜 말을 안할까?' 궁금해했다고 한다. 그러다 두 세번 만났을 쯤에 스튜디오에서 바로 옆자리가 되었는데, 시마자키가 심한 이야기(?)[* 아무래도 [[시모네타]]였던 모양.]를 해준 후 말을 트게 되면서 친해졌고, 이후 마츠오카가 먼저 시마자키에게 [[얀데레]]에 대해 물어볼 정도로 사이가 좋아졌다고.[* [[사선초]] 라디오 30화 / [[다이아몬드 에이스]] 라디오 24화 참조.]
  • 마치(헌터×헌터)
         히소카가 클로로 이외에 단원 중 유일하게 관심을 보이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저 가벼운 장난인지 진지한 연애 감정인지는 알 수 없지만 히소카의 성격상 전자일 확률이 더 높다. 그리드 아일랜드 편에서 환영여단을 탈퇴한 히소카와 만났을 때 "너는 단장과 나 중에서 누가 이겼으면 좋겠어?"라는 히소카의 질문에 마치는 "만약 네가 단장을 죽이면 내가 세상 끝까지라도 너를 쫓아가서 죽일 거야."라고 대답했다.~~[얀데레]?~~
  • 마크 챵
         한때는 유고파티마 행성에 살며 지구로 왔다 갔다 했지만 자신의 예비신부 주고라 공주[* 원판 이름은 Mandie(단 발음은 Man-'''DIE'''라고 한다. 영어권의 여자 이름 [[맨디]]를 패러디한 듯) 한국판에서는 한국어 '죽어라'를 적절히 변형한 듯하다. 흉폭한데다 [[얀데레]]이기까지 하다. 지구기준으론 굉장한 미인이지만, 유고포타미아 기준에서는 완전 폭탄이라서 싫다고.] 때문에 아예 지구에 짱박힌다. 딤스데일 쓰레기장에 우주선을 숨기고 학교에 학생으로 다니는 중.[* 하지만 수업을 듣는 장면은 없다. 식당에서 쓰레기를 먹는 장면은 나오지만. 시크한 매력때문에 의외로 여학생에게 인기가 좋다.] 변신 벨트가 있어 변신할 수 있지만 거의 위장용. 하지만 이 변신벨트는 거의 클리셰급으로 고장나곤 한다.
  • 마크 크루거
         아무래도 미남이다 보니까 2차 창작에서 인기가 많다. 그러나 존재감이 옅은고로 대부분 수 역할이나 여체화. 인기있는 BL 커플링 대상으로는 피디오 아르데나와 딜런 키스, 이치노세 카즈야. 아무래도 딜런과 거의 같이 나오다시피 하니까 피디오와 엮일 경우, 딜런은 종종 [[얀데레]]로 묘사되기도 한다.
  • 마키세 크리스
         그리고 이 12호기 때문에 크리스와 오카베가 곤란해지자, 크리스가 장난스레 '''오카베의 손목을 잘라버리자'''라는 의견을 냈는데 [[얀데레|표정이 무섭다!]]
         [http://tvple.com/128020 참고로 얀데레 버전도 있다.]
  • 마토 사쿠라
         동시에 질투심과 독점욕까지 폭발해 시로까지도 죽이려고 드는 극도의 [[얀데레]]가 되었는데 이때 라이더가 시로를 지킨 뒤 이건 당신의 마지막 명령을 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 뒤 이리야가 자진해서 따라가기로 하자 시로, 린, 라이더를 살려두고 아인츠베른의 성으로 향하며 시로에게 오지 말라고 경고하나 키레이와 연합한 시로는 이리야를 탈환하러 찾아온다. [wiki:"세이버 얼터" 흑화 세이버]와 흑화한 [wiki:"버서커(5차)" 버서커]를 거느리고 있던 사쿠라는 시로 빼고 다 죽이라며 버서커를 내보낸다.
         보통 때의 모습은 [[후배]]나 [[여동생]] 속성, 청순가련하고 가정적인 모습, 언니를 닮은 약간의 [[츤데레]] 속성이다. 흑화된 뒤의 모습은 극심한 얀데레 속성에 [[색기담당]] 역할까지 포함한 복합적이고 다면적인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중에서 얀데레적인 모습을 제외하면 어떠한 개성도 강하게 어필하지 못한 것이 저조한 인기의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인다. 메인 히로인 중에서는 유일한 거유 캐릭터이나 하필 파트너인 라이더도 거유라서 약간 속성이 겹치는 편이다. 흑화를 제외하면 동인계에서 써먹을 만한 소재가 적은 편이긴 하다.
         드디어 다른 세계로 간 3기 본편에 등장했는데 [[버서커(4차)]]를 인스톨한 것도 모자라 안젤리카를 쓰러뜨리고 쥴리안에게 돌격한 시로를 '그러면 안 돼요. 나의 사랑스러운 선배.' 라면서 베어버린다. 그리고 오빠를 부르며 길가메쉬를 인스톨한 미유에게 보구 공격을 받지만 이를 모두 손으로 붙잡아 튕겨낸다. 미유가 오빠를 도와야한다고 소리치지만 '나중에 선배를 반드시 벌줄 꺼야', '어째서 최근에 나를 보러와주지 않았는 지 계속 궁금했었어', '이제 선배가 다른 여자와 같이 있었던 거 알아', 불쌍하고 불쌍한 선배...하지만 그 사람을 이해하고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을 죽일수 있는건'''...오직 나뿐이야.'라고 대답하며--목을 90도 꺾는 건 덤-- 무시무시한 얀데레 포스를 보여준다.
         현재는 Fate/Zero가 메인이라 카리야와 함께 주로 어렸을때 사쿠라로 많이 나오지만 Fate/Zero 이전의 다 큰(?)사쿠라의 이미지는 위에서 말한 흑화이미지 외에는 다이어트 or 얀데레 or 치녀(...)의 이미지였다.다이어트같은 경우는 주변에 날씬하고(린)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녀석(세이버)들이랑 같이 있다보니 상대비교가 되서[* 특히 세이버.이 점은 본편 후속작 할/아에서 이어진다.] 다이어트 기믹이 붙은 경우고,얀데레는..[http://i.imgur.com/CJasuxR.jpg 대략 이런 느낌]으로 이 얀데레 기믹은 후에 카니발 판타즘에서 그대로 계승하게 된다.
         사실 사쿠라의 얀데레 기믹은 본편에서 이미 드러난 전적이 있다.각종 루트에서의 세이버,린(특히 린)한테 보이는 반응은 영락없는 질투의 화신.[* 다만 헤븐즈 필에서 린에게 보이는 반응은 해당 루트에서 사쿠라의 내면을 보여주는 요소중 하나가 된다.뭐가 어쨌던 그 느낌이 '질투'라는것은 변하진 않는다(...).]심지어 본인 루트에선 시로가 라이더의 외모를 칭찬하자 라이더한테도 질투한다(...).더 무서운건 이 라이더조차 시로에게 얀데레끼를 풍긴다(!?). ~~이런점에선 영락없이 주인 닮았다~~
         저 이미지들은 전부 Fate/Zero 이전에 나온 이미지들로 현재는 이런 쪽으론 거의 사장된 분위기다.애초에 Fate/Zero의 사쿠라 이미지가 워낙 비참해서..대략 동인쪽에서도 이제 이런 기믹은 자제하는 분위기.다만 얀데레기믹은 상관없는 듯 하다(...).
  • 마토 신지
         참고로 요즘(2014년경) 팬덤에서의 신지의 취급은 웃기게도 '''[얀데레]''' 취급을 받고 있다. 물론 그 대상은 '''[에미야 시로]''' 시로를 두고 류도 잇세와 신경전을 벌이는 내용은 반쯤 공식(웃음)취급. 이게 근거 없는 내용이 아니고, 작중 내용을 잘 살펴보면 신지가 에미야 시로에게 상당한 집착을 가지고 있는 듯한 모습이 은연중에 암시되고 있다. '''신지에게 친구라고 할 수 있는 대상은 에미야 시로가 유일하다.'''는 그 어떠한 팬덤에서도 부정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이번 [UBW TVA]의 신지의 행동이 ~~작화보정을 받은데다가 단숨에 팍팍 털려 묘하게 귀여워져서~~ 에미야 시로에게 질투하는건지 토오사카 린에게 질투하는 건지 모호하게 느껴질 정도다. ~~[에미야 시로|남편]을 [토오사카 린|퀸카]에게 빼앗겨 열폭 칼부림 테러~~
  • 마토바 세이지
         치유계 작품에서 유일하게 대놓고 --뭔가 사연이 있어보이는-- [[나쁜남자]] 분위기 풀풀 내는지라 [[2차 창작]]으로 가면 [[얀데레]]나 [[하라구로]] 및 [[변태]](…) 등등 하나같이 위험한 [[기믹]]을 가지고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 마토우 미키
         그러나 의존증인 건지, 단순히 [얀데레] 기질이 있는건지 몰라도 간혹 슈우지에 대해 병적인 집착을 보인다. 2권에서 미사가 반쯤 미키를 놀리려고 "나는 슈우지의 피를 가지고 있다~ 아우 따뜻해"라고 하자 미사의 급소를 공략하면서 피를 달라고 요구한다든가, 딸 더러 "나는 슈우지의 첫번째가 아니면 안되는 걸!"이라고 말하며 질투하니 말 다했다.(그런 짓을 [유우키 카시오]에게도 하려다가 제지당했다.)
  • 막장부모/창작물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 [로이(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로이]의 부모님[* SM [[얀데레]]를 아들의 약혼녀로 들여놓고 자기 아들이 조교 당하는데 유유히 앉아서 차 마시는 막장성을 보여준다.]
  • 말리폭스/룰북
         기타 캐릭터적인 면을 보면 말리폭스의 길드 총수 '가버너 제너럴'이 본격적으로 등장했고,소니아 크리드는 실종되었으며(...) 1권 소설에서 시무스~~[[쉐이머스요]]~~가 제일 좋아했던 언데드인 몰리는 시무스가 [[얀데레]](...)짓을 하도 하다보니 [[더글라스 맥모닝]]의 연구실에 들린 틈을 타 거기서 언데드 괴물들을 훔쳐 튀어버렸고.니코뎀이 키라이를 제자로 받아들였다는것 정도가 있다.~~니코뎀은 하지만 전투에선 쩌리고 일빠 기질만 보여준다~~ 하지만 정작 전투는 키라이가 다 해먹는다.(...) 거기다가 전투중 각성을 해서 강력한 스피릿까지 뽑아내며 하멜른 상대로도 지지않고 맞서는데 니코뎀은 짐짝화.(...)
  • 망상
         [[드크레람볼트 증후군]]은 사랑받고 싶은 욕구에서 비롯한 과대망상으로 '연애망상'이라고 불리고 1942년 처음 발표된 희귀증후군으로 주로 사랑에 무참히 배신당했을 때, 과도한 집착으로부터 출발하는 과대망상으로 자신보다 높은 수준에 있는 이성이 자신을 좋아해줬으면 하는 꿈이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적 상황에서 고통이 심화될 때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 생각으로 바꿈으로써 행복감을 느끼게 되고 더더욱 집착을 느끼게 된다. 쉽게 말해서 그 사람과 아무 관계가 아니더라도, 결혼했다고 믿고 상상 속에서 전화를 하는 경우이다. 개방된 상황 속에 상대가 싫다고 하더라도, 망상으로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척한다고 생각한다. [[얀데레]]의 한 부분이다. 참고로, 38년 동안 전기치료를 했는데도 현재까지 치료되지 않은 사람도 있다.
  • 매구
         또한, 매구들은 '''너그럽고 착한 현모양처 or 천사표 미소녀'''로 등장한다는 점이 공포스럽다.[* 일부 전승에서 매구들이 피해자를 사랑하는 지고지순한 미소녀 역할로 나오더라도, 잘 살펴보면 [[하라구로]]거나 [[얀데레]]인 경우가 많다. --시대를 너무 앞서 갔다--] 즉 현대 창작물로 따지면, ["하치야 아이"이런 캐릭터]나 ["아야츠지 츠카사" 이런 캐릭터]들의 스토리에서 나오는 반전요소가 한국형 매구의 이미지에 가깝다. 특히 [[하치야 아이]] 같은 철두철미한 지능형+권력장악형인지라, 실제로 자신이 피해자가 된다고 생각해보면 공포스럽기 그지없다. --즉, 완벽한 천사표 모범생인데 뒤에서는 사람 잡아먹는 괴물--
  • 매드 사이언티스트/가상의 작품
          * 남자 실린더 [[정령무기]] : 이쪽은 과학자라기보다는 연금술사지만 주인을 샘플 A로 취급한다던지, 인체연성을 하겠다던지, 농경지에 연구소를 만들겠다 한다던지, 나무열매 모양의 실험체를 만든다던지 하는 짓을 하고 있다. 심지어 [[사디스트]]+[[얀데레]] 기질도 있다. --주인이 불멸의 [[wiki:"밀레시안(마비노기)" 밀레시안]]이라서 다행이지--
          * [[아리엘 핸슨]] : 겉보기엔 멀쩡한 아가씨지만 가끔 [wiki:"짐 레이너" 대장님]에게 위험한 말을 한다. 게다가 연구하는 것도 [[저그]]이고 [[얀데레]] 기질까지 있다.
  • 매드랙스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데다 상냥한 성품 때문인지 다른 등장인물과도 사이가 좋고 가장 많이 얽힌다~~백합~~. [[바넷사 레네]]와는 비즈니스로 만난 사이일 뿐이었지만 금방 친해진 이후 후반부에는 거의 소울메이트와 같은 동지가 되고, [[리멜다 유르그]]는 아예 대놓고 매드랙스에 대한 '''사랑'''을 언급하며 [[wiki:"얀데레" 매드랙스와 싸우기 위해 쫓아다닐 정도다]].
  • 매직 아이템
         [[프림 블레이드]]나 [[라일라코르]]처럼 쉴새없이 수다를 떨어서 정신사납게 하는 정도는 그야말로 애교에 지나지 않는다. 특정 가치관이나 직업을 가진 자만이 자신을 사용하도록 허락하는 경우도 있으며, 너 따윈 나에게 어울리지 않으니까 빨리 더 좋은 주인 찾아서 넘기라고 틱틱대는 [[츤데레]] 지능도 있고, 자신과 비교될만한 다른 물품을 손에 넣으면 그 물건을 버리라고 강제하는 [[얀데레]] 지능도 있다.
  • 맥심(잡지)
         읽다보면 알겠지만, 말이 남성잡지지 생각보다 다양한 정보를 취하고 있는데 여기서 패션+애니+게임 등이 섞임. 은근히, 상당히 [[덕후]]를 의식 하는 것 같다. 1페이지짜리 [[오덕]] 용어사전을 실은 적이 있다.[* 그래 놓고는 내용이 별로 정확하지 않다(…). [[얀데레]] 항목을 설명하면서 캐릭터의 예로 [[류구 레나]]를 든 건 그렇다 치더라도, 막상 캐릭터 그림이 [[유미즈카 사츠키]].(…) 그 밖에 사소하지만 [wiki:"나가토 유키" 나'''카'''토 유키] 같은 오타도 보이는 등 사전조사가 부실하다는 의혹을 제기하게 만든다.] [[슈퍼로봇대전]]이나 [[스타워즈]], [[프로게이머]] 인터뷰, 운동선수 인터뷰, 이종격투기 이야기 등도 가끔 나오지만 전반적으로 정확도는 별로 높지 않다.[* [[wiki:"아야나미 레이" 덧붙이자면,]] [[에반게리온]]은 로봇이 아니다! 게다가, 아야나미 레이는 고교생이 아닌 중등생. 에바 파일럿은 16세 미만의 모친이 없는 아이를 선발한다.] 그것도 초반 잠깐, 사실상 패션 관련 정보가 점차 늘어나는 경향.
  • 맹덕(삼국연전기)
         과거 막역한 벗[* 맹탁이라는 이름을 보아 [[장막]]인 듯. 과거 이벤트 때 만나는데, 막역한 벗이라면서 이 맹덕이 평소의 맹덕과 다르다는 것을 모른다(...)]에게 배신을 당해 누구도 믿지 못하는 그의 과거사를 달래 주는 것이 루트의 과제. 헌데 한 발 삐끗하면 사망 엔딩이라든가 첩 엔딩이나 감금 엔딩 같은 것이 널려 있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연전기의 유일한 [[얀데레]]~~ 그래서 그 분위기 탓에 어째서 이 게임이 전연령이냐고 통곡하는 플레이어를 양산하고 있다. 거기다 키스신 CG를 본 플레이어들이 '''[[wiki:"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빨리 스크롤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라고 울부짖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드라마 CD]]에서도 어김없이 쩔어주는 집착과 독점욕을 피로한다. ~~원양만 고생한다~~
  • 머리카락/분홍색
         [[얀데레]]도 은근히 있는데,(★) 모에속성의 극치인 분홍색과 피(…)의 [[갭 모에]]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 머리카락/분홍색/목록
         [[얀데레]]도 은근히 있는데,(★) 모에속성의 극치인 분홍색과 [[피]]의 [[갭 모에]]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얀데레는 아니라도 성격이나 행동이 정상이 아닌 경우가 꽤 있다.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 [[히메지 미즈키]]☆[* 애니판에서는 얀데레라 흰색 별을 넣음.]
          * [[얀데레 여자아이에게 죽도록 사랑받아 잠들수 없는 CD]] 꺄아 - 타카나시 유메미★
  • 멋진 이 세계
          * 키류 요시야(요슈아)(桐生 義弥(キリュウ ヨシヤ)) : 성우는 [[키무라 료헤이]]. 남자. 15세. 딱 [[에반게리온]]의 [[카오루]] 닮은 녀석[* 마찬가지로 네쿠는 신지(찌질한 주인공, 후에 각성), 시키는 아스카(겉으론 화려하고 잘나가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비트는 토우지(바보고 착한 친구, 하지만 비밀을 숨기고 있다)에 비교해보면 꽤나 비슷하다.]으로, 사신의 게임에 대해서 빠삭한데다 알 수 없는 행동을 해서 <나 뭔가 있는 녀석이요>라고 만천하에 광고하고 다닌다(첫번째 날에 하치코 상 근처에 있는 것 부터 해서...). 반전 캐릭터 3호로 [[얀데레]]다.
  • 메가데레
         || [[다루데레]] || [[메가데레]] || [[보코데레]] || [[빈데레]] || [[얀데레]] || [[욕데레]] || [츤데레]] || [[쿨데레]] ||
         [[츤데레]]에서 츤이 빠지고 데레가 극대화된 형태. ~~데레의 [[메가진화]]~~ ~~얀데레가 잘 순화되면 이게 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가끔식 [[츤데레|다른 상태]]로 변화 하는 경우도 있다~~ 퓨어데레 라고 부르는 사람도 일부 존재한다.
         일본에서 메가데레는 한 때 츤데레가 크게 유행했을 때 일시적으로 나타났던 조어이다. 그 때문에 츤데레라는 단어의 유행도 약간 지나간 시점에서, 파생 용어 가운데 메가데레는 쓰이지 않는 말로 전락하게 되었다.(사실상 츤데레, 얀데레 정도 빼고는 다 죽었다고 봐도 좋다.)
         단순 츤데레에 비해 보기 드문 유형이며 순수한 사랑이지 집착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 메가데레가 집착으로 변질되어 [[얀데레]]로 [[흑화]]하는 경우도 꽤 있다.(...) 즉 얀데레에서 집착을 애정으로 치환하면 메가데레가 된다. 그러나 지나친 데레는 [[얀데레]]로 오해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는 걸 보면 의외로 메가데레와 얀데레는 종이 한 장 차이일지도.
         즉,자아의 입장으로 보자면 츤데레는 데레하되 '''자신의 [AT필드]유지''', 메가데레는 데레하고 '''본인의 AT필드 붕괴''', 얀데레는 데레하면서 '''본인의 AT필드붕괴+상대의 AT필드 침식'''일 것이다.
  • 메가데레/캐릭터
         [[얀데레]]로 변질되는경우 ♥ 표로 표시. 맺어진 경우는 @ 표시. ~~(어째 표시된 것 중에 맺어진 경우는 극소수고 얀데레로 변질 되는 경우가 많다)~~
          * [[괴물 이야기]] - [[센조가하라 히타기]] → [[아라라기 코요미]]♥[* 정확히는 [[가짜 이야기]] 하권부터. '[[얀데레]]가 한 꺼풀 벗으면 메가데레가 된다'의 좋은 케이스.]
          *[[호츠인 야마토]] → [[주인공(데빌 서바이버 2)]][* [[데빌 서바이버 2 : 브레이크 레코드]]의 [[트리앙글룸]] '''한정 메가데레'''. [[셉텐트리온]]편도 비슷하긴하지만 그쪽은 [[얀데레]]에 가깝다. 보통 '''메가데레'''에서 [[얀데레]]로 진화(?)하지만 이녀석은 반대다.]
          * [[오르카(코믹 메이플스토리)|오르카]] → [[데몬슬레이어(코믹 메이플스토리)|데몬]][* 링크에 걸린대로 코메 한정이다. 정규판은 얀데레에 가까우며, 이마저도 이볼빙과의 충돌 문제로 삭제되어, 졸지에 옛날 동료였다는 것 말고는 특이사항이 없게 되었다.]
          * [[키리시마 쇼우코]] → [[사카모토 유우지]][* 초반에 얀데레였으나 마지막으로 갈수록 얀데레 기질이 사라진다.]
          *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 [[명아연]] → [[박도경]]--♥[* 엑스트라 스토리에서 얀데레 기질이 드러난다. 자기 다섯번 죽었다고 도경이를 다섯번 죽인다던지.~~아니 여섯번이다~~ 특전 보이스의 만화대사가 압권.]--
          * [[빨간망토 차차#s-2|빨간망토 차차]] - [[차차#s-1|차차]] → [[리야#s-1|리야]]♥[* 특히 코믹스판에서 차차가 리야에게 보이는 집착은 거의 [[얀데레]] 수준.]
          * [[심슨 가족]] - [[스미더스]] → [[번즈]][* 당연히 남자 → 남자인 만큼, 번즈를 좋아하는 스미더스는 [[게이]]며, 약간의 [[얀데레]] 끼도 보이고 있다. 정작 번즈는 동성애자가 아닌데다 스미더스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다.]
          * [[오! 나의 여신님]] - [[베르단디]] → [[모리사토 케이이치]]♥@[* 본의 아니게 케이이치를 성 불구자로 만든 적이 있어서...얀데레/소프트에도 해당된다.]
          * [[진격의 거인]] - [[미카사 아커만]] → [[엘런 예거]]~~♥~~[* 워낙 특유의 포스가 넘쳐나다보니 팬덤에게 얀데레 취급받기도 하지만 엘런이 그로인해 부담스러워하거나 큰 피해를 입은 일은 딱히 없다.]
  • 메가마인드
         열이 받아서 메가 마인드가 할의 집에 가보니, 할은 그 힘으로 영웅의 역할을 하는 게 아니라 좀도둑질이나 하면서 지 좋을 대로 살고 있었다.[* 그럴 만도 한 것이 할은 록산을 위해서 영웅역할을 받아들인 것이었는데, 메가마인드가 변신한 상태에서 록산이랑 데이트 하고 있었다. 심지어 그 장면을 '''할이 직접 보았다.''' 물론 약간은 자기 잘못도 있는데 여자를 반하게 하려면 영웅이 돼서 그 여자를 몇번 구해주라는 말을 듣곤 바보라서 '''록산을 스스로 허공에서 집어 던지곤''' 떨어지는걸 받아들이곤 자기가 "구해줬다"고 했다. 성격부터가 영웅이 될 성격도 아니었고 여기에 바보성까지 더해졌으니…….] 이에 메가마인드는 할을 자극하며 할의 분노가 자신을 향하게 하고[* 할이 능력을 얻게 된 것은 자기의 지루함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려줬고, 또한 할이 자기 때문에 [[NTR]]당했다는 것조차도 직접 보여주었다.], 대판 싸움을 벌인 뒤 할에게 패배한다. 그런데 할은 이 싸움에서 완전히 --[[얀데레]]--악당으로 거듭나, 싸움에 진뒤 여유 있게 '자 이제 감옥에 보내줘' 라고 말하는 메가마인드를 진짜 죽이려 한다. 당황한 메가마인드는 메트로맨의 약점인 구리를 이용, 할을 가두려 하지만 메트로맨의 힘을 지닌 할은 너무나도 쉽게 '''구리 덫을 깨부숴버려 실패'''하고 간신히 도망친다. 메가 마인드를 놓친 할은 폭력을 휘두르며 도시를 자기 마음대로 신나게 가지고 논다.
  • 메고히메
         [[세가]]의 TCG 게임 전국대전에서는 일본풍 [[고스로리]] 복장의 어린 소녀로 등장한다. 남편을 오랫동안 곁에서 보좌해 왔다는 역사적 사실을 반영해서인지, 특정 상황에서 대사가 미묘하게 [[얀데레]] 느낌이 난다(...). 공식 캐치프레이즈도 "내 운명은 난세에 내려온 용과 함께".
  • 메그 그리핀
         한번은 [[브라이언(패밀리 가이)]]이 메그가 하도 불쌍해서 학교의 댄스파티에 같이 가 줬다가 (부모님이나 친척이랑 학교 공식 데이트 행사에 같이 가는거랑 같은 맥락. 한마디로 '''캐안습'''),[* 이 에피소드에서 브라이언이 얼마나 지독한 독설가로 변할 수 있는지 드러난다. 브라이언 항목 참조.] 메그가 '''하드코어 [[얀데레]]'''로 돌변해서 관광탔다.[* 5시즌 8에피소드 "Barely legal." 한번보자. 얀데레로 변한 메그가 얼마나 소름끼치게 변할 수 있는지 볼수 있다!][* 여기서 메그가 스튜이의 이상한 발음 습관을 따라한다. "우리는 오랫동안 여기에 있을 꺼야..." (We are gonna be here for a while...)에서 While을 와일이 아니라 '''화일'''이라고 하는 것. 유전인가 보다.]
  • 메두사 고르곤
         그 후 마녀 감옥에서 [[프리]]를 탈옥시킨 뒤 그간 다녔던 사무전을 본격적으로 습격, 에루카로 하여금 지하에 봉인된 [wiki:"아수라(소울 이터)" 아수라]에게 검은 피를 주입해 해방시키도록 지시[* 사실 그녀가 아수라를 해방시킨 이유는 [[사신님]]의 규칙이 지배하는 평화로운 세계를 불안정하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인류를 진화시키기 위해서라고 한다. 즉, 결코 아수라를 따르거나 해서가 아니다. 게다가 이후 등장하는 다른 아수라 추종자들도 메두사를 가리켜 아수라에게 칼을 겨눈 자라고 표현할 정도니...]하나 이 과정에서 [[프랑켄 슈타인]]과 싸우는데, 방어로 일관하되 우위를 점한 상태에서 광기를 지닌 그를 설득해 이쪽으로 끌어당기려 했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던 찰나 아수라가 부활에 환희하는 그 소리에 동요하다 몸이 베이고, 영혼까지 산산조각나 죽게 되나 그 직전 프랑켄슈타인을 물어버린다. 널 사랑한다 말하면서... --이거 [[얀데레]]??-- 덕분에 동인계에서 슈타인과 자주 엮인다.
  • 메두사(피그마리오)
         [쿠르트]가 여행하는 곳마다 자신들의 부하들을 파견하여 그들 일행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도 직접 인간 세상에 내려와 여성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암약하고 있다. 지나치게 쿠르트를 죽이는 것에 집착하지만 한편으로는 쿠르트를 굉장히 맘에 들어하고 있어서 [[얀데레]]가 아닌가 의심이 간다.
  • 메르디(페어리 테일)
         울티아의 어머니인 [[wiki:"울(페어리 테일)" 울]]을 죽였다고 알고 있는 그레이에게 살의를 지니고 있었으며 엘자와 쥬비아 2:1 상태에서도 그 둘을 몰아붙인 데다 쥬비아까지 쓰러뜨렸으나 엘자를 공격하면서 그레이를 죽일 거라고 말한 순간 쥬비아가 [[얀데레]] 대각성으로 갑자기 부활해버린다.
  • 메리 수
         여성향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미형 남성 악역이 여성 주인공에게 반해 난데없이 [[얀데레]]로 탈바꿈하거나, 혹은 [[다크 히어로]]로 거듭나는 상황을 흔히 볼 수 있고, 남성향에서는 쿨한 여성 동료가 사랑을 알자마자 츤데레가 되거나 남성 주인공에게 마구 대쉬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그것 말고도 성별을 가리지 않고 마구 끌려오는 경우도 많다. 페로몬형 메리 수가 등장하는 2차 창작물은 이야기 전개가 [[하렘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농후한데, 대부분 주인공과 이어지는 상대가 정해져 있는 여성향물에 비해 남성향물에서 이런 성향이 두드러진다.
  • 메어리 클러리서 크리스티
         황뢰의 가크툰의 배경인 1908년을 기준으로 결사의 총수 대리인 [[제임스 모리아티]]에게 사사받고, [wiki: "M(칠흑의 샤르노스)" 아우터 갓]에게 플래그를 꼽고, 친구는 [[얀데레]]에 또 다른 친구의 약혼자는 [wiki: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크툴루 신화의 창조자]인데다가 웹노벨에서는 [[다곤]]을 애완동물로 만들고 [[셜록 홈즈]]의 조수인데다 카다스의 귀한 분들[* [[창천의 세레나리아]]의 주인공들]과 친분을 맺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인간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아우터 갓에 그레이트 올드 원, 탐정왕이라는 철벽의 가드 때문에 결사에서 접촉은 커녕 감시도 불가능할 정도.(...)
  • 메요요 폰 가발디
         이젠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자신의 곁에 있어주는 이유를 묻자 피오나는 '지금의 메요요를 좋아하기 때문' 이라고 답하고 그제서야 메요요는 처음으로 [[굿엔딩|진정한 안식]]을 손에 넣는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구원계 엔딩. 아무래도 [[오제 폰 가발디|오제]]와는 다르게 소프트 계열의 [[얀데레]]였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블러디 나이트메어 때의 인두씬은 아무리 봐도 소프트 계열이라기엔 무리가 있지만(...)~~
  • 메이블 파인즈
         [[wiki:"기데온 글리퍼" 기데온]]은 처음에 귀여운 애인가 하고 보다가 결국 그 [[wiki:"하라구로" 시커먼 속]]과 [[얀데레]] 기질을 알아차리고 거절한다. 사실 그냥 친구로 지내려 했는데 기데온이 반해서 사귀려고할때부터 불편해하다가 기데온의 실체를 알고 정떨어졌다.
  • 메이의 집사
          메이가 혼고가의 소녀라는것을 모르고 있었으며 그때까지는 리히토와 함께 지냈다. 하지만 이때문에 리히토에 대한 집착을 지니는 그야말로 [[얀데레]]. 1화 마지막에서 휠체어에서 일어나 메이의 사진을 칼로 자르는 모습을 보면 역시 제정신이 아니다. 결국 메이와 대결하여 리히토를 빼앗으려 듀엘로를 신청하고 그 듀엘로에서 자신에게 한 눈을 파는 리히토의 발목을 시노부가 베어 이기게 된다.
  • 메이즈 오르시아
         외모만 놓고 보면 빼어난 미녀지만, 드래코니안 답게 뿔이 있으며 날개와 꼬리도 있다. 보통 활동할 때는 환영마법으로 인간처럼 보이게 한 후 움직이는 듯. [[wiki:"불카누스(폭염의 용제)" 볼카르]]에게 종속되어 있는 용족으로 그의 수족으로 인간들을 진멸하는 공격대장역할을 맡아 [[주인공]] [[루그 아스탈]]이 회귀하기 전에는 악연으로 얽혀 있었으며[* 회귀 전 루그 아스탈의 첫사랑인 [[라나 아룬데]]의 목숨을 빼앗은 것이 그녀다.], 10권에 언급 된 회귀전에 대한 이야기에서 언급되지만 최종적으로는 루그와 격전을 벌이다 사망했다. 널 죽이는것만 생각하겠다느니, 네가 네 운명이었느니 하는걸 보면 [[나를 죽여줘]]같기도 하고, 회귀 후의 모습이 겹쳐져서 살짝 [[얀데레]]같기도 하고… 인간을 비하하지만, 루그를 딱히 미워하진 않았던듯. 어쨋든 회귀 전의 그녀는 인간을 벌레취급하는데다 얼굴에 커다란 흉터까지 있는, 대놓고 악역이라는 듯한 인상을 주는 이미지였다….
  • 메이커 비공식 하츠네 믹스
         ‘초콜릿 믹스’에서 --WRYYYYYYYYYY--로드롤러를 타는 장면이 잠깐 나왔으며, ‘소개 믹스’에 나오는 4컷에서 새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연습하는 장면이 있었다. 각각 내숭쟁이, [wiki:"츤데레" 새침데기], 울보, [얀데레].
  • 메이플
         어째선지 [[요시오카 에이지]]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1권에서도 등장하자마자 에이지에게 키스한데다가 3권에선 키케로클로트=나이트메어로 인해서 절체절명의 상황에 빠지자 자기랑 엔게이지 해달라고 하는등.[* 다만 '자신만의 계약자'가 되돌라고 해서 다른 인물들과의 엔게이지를 끊을것을 요청했다.] 3권에서 에이지에게 말하는 보습을 보면 거의 [[얀데레]]나 다름없다.
  • 메이플스토리 빌리지
          * 티무: 분홍빛에 입이 툭 튀어나온 몬스터. 성격은 [[복흑]]에 [[츤데레]], [[얀데레]]를 다 구비했다. 웃으니까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아나보다 하고 주인을 욕하는 한편, 주인을 독차지하려고 자기보다 낮은 등급의 몬스터를 영입하라는 등의 음모(?)를 꾸민다.
  • 멘 앳 워크!
          월의 강함에 반했는지 인간으로 변장해서 월에게 나타나 데이트를 하자고 우겨서 월을 당황하게 한다.~~[얀데레]!!?~~
  • 멘탈리스트(드라마)
          작전이 성공하여 밀수꾼이 체포되자 남친과 플린의 매우 친해보이는 모습을 목격한 리스본은 제인과 말다툼을 한 후 매우 빡쳐서 나가버리고, 제인과 단둘이 남게 된 그녀는 제인을 이용하여 밀수꾼을 해치우고 그의 돈을 가로채 도망간다는 본색을 드러내며 제인을 유혹한다.[* 서로의, 자신과 반대되는 모습에 반해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제인과 리스본의 관계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지만 자신은 제인과 닮았기 때문에 제인의 소울메이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유혹한다] 거절하는 제인을 [[얀데레|스턴건으로 지져버린 후]] 돈가방을 들고 도망가지만...총을 들고 대기하고 있었던 리스본에게 체포되어 다시 감옥으로 가게 된다.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제인과 리스본의 말다툼은 사전에 계획된 연기였을 듯.]]
  • 멘탈붕괴
         직역하면 [[정신붕괴]]라 할 수 있지만 정신붕괴라고 하면 보통 진짜로 정신이 무너지거나 자아를 상실하는 등의 진지한 의미로 자주 쓰는 반면 멘탈붕괴는 보다 개그적인 용도로 쓰는 경우가 많으므로 겹치는 부분은 있으나 의미에 다소 차이가 있다.[* 굳이 말하자면 [[정줄놓]]이란 좀 지난 유행어가 멘탈붕괴와 비슷한 의미이다.] 멘탈붕괴에 해당하는 내용을 정신붕괴라고 하는 경우는 꽤나 있는 편이나 [[정신붕괴]] 항목에 있는 사진과 같은 경우를 멘탈붕괴라고 하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된다. 또한 [[얀데레]] 캐릭터들의 경우 멘탈붕괴와 [[정신붕괴]] 양쪽 다에 해당하는 케이스가 많다.
          * [[wiki:"나가(이런 영웅은 싫어)"나가]] : 작중 후반부로 갈수록 멘붕하는 일이 잦아졌다. [[일호]]가 [[송하]]에게 살해[* 팔과 머리가 잘리는 걸 목격했다. 일호가 [[불로불사]]라 다시 살아나긴 하지만.] 당하는 걸 목격한다던가 [[wiki:"레이디(이영싫)" 미녀 얀데레]]에게 납치 당하고 이호의 자해공갈[* 손가락을 잘랐다는 묘사가 있다. 일호와 마찬가지로 다시 붙었다.]을 목격하는 등(...) ~~운빨이 다 떨어졌나?~~
  • 멜피
         프리시아 기사왕국의 궁기사단 소속이며, 불평하든 부끄러워하든 개의치 않는 마이페이스 성격과 엄청난 유유자적함, 약간의 덜렁이 속성을 겸비. 더불어 코즈믹 브레이크 우주에서도 [[거유|상당히 큰 편]]이라 은근한 [[색기담당]]이다.~~또 어째서인지 한미일 가림없이 숨은 [[얀데레]]라는 동인설정이 있다.~~ 천적은 [[C. S.|누구도 감히 거역할 수 없는 그분]]과 [[실비아(코즈믹 브레이크)|호랑이 선생님]] 정도.
  • 멸망의 마야웰
         신노 휘하의 신격능력자,마아야와는 사촌 사이로,서로의 정체를 잘 모르고 싸움이 붙은 이후 라이벌에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실제로 마아야를 상대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세계 최고수준의 신격능력자 중 1인.평소에는 침착하고 어른스러운 분위기의 누님이지만,본성은 상당히 격정적이고 불안한 성격의 [[얀데레]],그 성격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 그 연인(실은 양쪽 모두 여성)을 상처입힌 이후 그들을 피해다니고 있었지만 유우키,마아야와 만난 이후 그녀 역시 앞으로 나아가기로 한다.
  • 멸절사태
         의천도룡기 2009드라마에서는 도리어 주지약보다 우월한 미모를 뽐낸다. ~~[[얀데레]] [[인처]]...가 아니고 노처녀 모에~~ 만안사에서 스파이로 잠입해 있던 광명우사 범요가 자기와 그렇고 그런 관계라고 속인 게 드러날 때 잠시 노발대발하며 개그캐릭터가 되기도 한다. 이 드라마에서는 [[장삼봉]]의 100세 생일에 직접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되어 있다.
  • 명랑한 쿠키양
         설정이 설정이니만큼 당연하지만, 용감한 쿠키군과 잘 엮인다. 주로 용감한 쿠키군과 커플로 엮이며, 용감한 쿠키군과의 연애 플래그가 서기도. 마이너 쪽으로 가면 [[보더맛 쿠키]]나 [[좀비맛 쿠키]]랑 엮이는 경우도 있다. 대사나 이름 등으로 봐서 명랑한 성격으로 그려진다. 간혹 [[얀데레]]로도 그려질 때도 있다.
  • 명아연
         [[쏘가리]]의 힘을 이어받은 순수~~[[거유]] [[얀데레]]~~ 국산 인어. 주인공 [[박도경]]의 10년도 더 된 소꿉친구이다. 도경이 말하길 기본적으로 예쁜 얼굴이지만 살짝 처녀귀신처럼 생겼다고 한다. 게임내 팁에 따르면 인어 상태의 신장은 머리에서 꼬리까지 '''277cm'''. 다만 꼬리 끝부분을 땅에 받치고 서면 도경과 키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 [[쓰리사이즈|허리 사이즈]]를 감안하여 보면 인간 모습일때의 신장은 155cm~160cm 사이로 추정된다.] 참고로 도경의 키는 본인 언급에 따르면 170cm 정도.
         작중에서 10년 넘게 [[박도경]]만 바라봤다는 점이나 자주 [[죽은 눈]]이 된다는 것 때문에 [[얀데레]] 기믹이 있다. ~~도경이를 죽이고, 나도 죽을래~~ 주요 이야기에서는 이야기를 전개해야 하다보니 별로 부각되지 않지만 개그 스토리라 막 나가도 되는 엑스트라 스테이지에서는... 더 이상 말이 [[必要韓紙]]? ~~사실 성장 환경을 보면 얀데레가 될 만도 하다~~ 게다가 모든 엔딩이 해금되면 나오는 보이스 코너에서 유명한 명대사들을 인어 이야기식으로 패러디하는 '만화 대사'라는 항목이 있는데 [[얀데레|어째 대사 주인들이 다들 참...]] [[레이디(이런 영웅은 싫어)|레이디]]와 [[아케미 호무라]], [[가사이 유노]],[[카츠라 코토노하]]를 패러디 했다.[* [[레이디(이런 영웅은 싫어)|레이디]]는 항목에 들어가면 바로 뜨는 '사람의 가치는 그런걸로 변하지 않아' 를 패러디했고, [[아케미 호무라]]는 '희망보다 뜨겁고 절망보다 깊은 것... 사랑이야' 라는 대사를 패러디했다. [[가사이 유노]]는 [[황홀의 얀데레 포즈]]를 패러디. [[카츠라 코토노하]]는 본편에서도 패러디 되었던'안에 아무도 없어요...'를 패러디 했다.] ~~서비스 멘트에선 이 대사들이 진심이었다고 말한다.~~게다가 이 대사들을 정혜원 성우가 참 맛깔나게 더빙을 해서 정말 같은 캐릭터가 맞는지 의심될 지경. 특히 호무라는 '''그 긴 대사를 전부 더빙했다!'''
         굉장히 당황하거나 화가 났을때 ~~주로 [[얀데레]] 모드일때~~ 대사에서 말줄임표가 사라지고 말이 빨라진다.
         이후 라디오에서 잠시 나온 코멘터리에서는 대놓고 도경과 고백을 해대며 연애질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덕분에 박도경을 질투하거나 지탄하는 팬들이 더욱 늘어나기도(...). -- 한편 얀데레 기믹은 여전하다.--[* 여담이지만 지나가던개의 블로그에 언급된것에 의하면 실제는 이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야동보다가 걸리거나, 연예인보고 헤헤 거리다가 걸리면 뒤지게 맞을거라고(...).] 참고로 코멘터리를 듣다보면 박도경이 [[wiki:"유혈사태" 새빨간]] [[wiki:"끔살" 불꽃놀이가 되었다는]] 언급이 있는데, [[wiki:"명정" 그 전의 코멘터리를]] 생각해볼때 결국 놀리다가 붙잡혀서 쳐맞은듯 하다(...). --염장질로 되살아난 박도경을 보며 정이는 무슨 생각이 들까.--
  • 모가리 쿠로토
         쿠로토의 진짜 목적은 '''[[세계정복]]'''이었다. 그러나 정작 자신과 협력하기로 한 후미토가 이에 대해 어떠한 관심도 없었으며 오직 사야만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자 분노[* 이전에 사야에게 넌지시 그녀에게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는데 사실은 후미토가 사야에게 가진 비정상적일 정도의 애정을 비꼰 말이라고도 볼 수 있다. 거기다 사야가 마비된 이후 사야에게 말을 걸어도 실제로는 사야에게는 관심도 없었고 후미토의 반응만 살피고 있었다.], 사야가 지닌 칼로 후미토를 찔렀다. 그러나 후미토는 죽지 않았고, 오히려 후미토는 사야의 피가 담긴 시험관을 쿠로토의 눈에 박아버리고[* 고어도가 많이 낮아진 극장판 BLOOD-C의 몇 안 되는 고어 장면이다. 그래서 고어 내성이 없는 사람들이 방심하다가 꽤 피를 많이 보았다고.] 사야의 피에 의해 주식면이 그의 몸에서 해방되면서 결국 사망한다. 사망하기 전 주식면으로 인한 고통으로 몸부림치면서 무슨 말을 외쳤는데 사실 그 대사는 "후미토와 함께 세상을 좌지우지하고 싶었다"였다고. 즉 쿠로토도 사실은 후미토에 대해 나름대로 '''[wiki:"BL" 비뚤어진 애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정작 후미토가 이에 관심 없으니 [[흑화]]한 셈이다. ~~이놈은 사촌 [[모에]] [[얀데레]]~~
  • 모게코 캐슬
         피투성이가 된 집안에 오빠가 있는데 도망치지 않고 붙잡히면 오빠에게 그대로 죽어버린다. ~~[얀데레]~~ 집 밖으로 뛰쳐나가도 빛의 속도로 달려오기 때문에 버스 정차역까지 쭉 도망쳐야 한다. CG가 유혈표현으로 잔인하니 주의.
  • 모리스, 메텔, 링크
         [[에우레카]]가 렌턴과 오해를 풀고 더 가까워지자 혼자만 행복해지는 거냐며 총까지 겨눌 정도. 후에 렌턴과 같은 행동을 해 보려 해도 자신은 그것이 불가능함을 깨닫고 렌턴과의 차이를 인정하게 되지만 (동시에 에우레카에 대한 집착도 포기한다.) 이정도면 저도의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아니면 [[얀데레]].~~
  • 모리유
         각종 동물로 변신하기를 즐기며, 모리유를 상징하는 동물은 검은 까마귀이다. 후일 [[쿨린]]에게 반하기도 한다. 그런데 쿨린에게 하는 짓이 좀 [[얀데레]]스럽다.
  • 모리카와 카츠미
         이러한 그레이드 3 사랑 때문에 '''3부 최종보스인 [[성휘병 오메가 그렌디오스]]''' 덱을 사용했더라면 '''세계가 진즉에 멸망했을 것'''이라는 매우 흠많무한 설이 있다(...).~~솔직히 [[타츠나기 타쿠토|링크조커 타쿠토]]는 괜히 자기가 끝내겠다고 허세부리지 말고 그냥 모리카와를 잡아다가 리버스시켜 내보냈어야 한다~~[* 그렌디오스는 좋든 싫든 그레이드 3을 많이 사용해야 한다. 문답무용으로 그레이드 3 사랑에 빠진 모리카와가 리버스 되서 이 덱을 잡는다면 아마 이 덱을 [얀데레]급으로 좋아할 것이다(...) 아니 그렌디오스 말고도 [칙령의 성휘병 하슘] 주축덱이라도 쥐어준다면 평소의 패배플래그인 패가 너무 최강이라가 '''진짜로 만능이 되버린 그레이드 3들 때문에 패가 너무 최강이라 이길 수밖에 없어!가 될 것이다(...)''']
  • 모리타 마유
         ~~[[얀데레]] 아닙니다. [[하라구로]]도 아닙니다. [[죽은 눈|엄한 것 당한 눈]]도 아닙니다.~~
  • 모에 관련 정보
          * [[얀데레]]
  • 모에속성
          [모에속성]이란 개념의 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 캐릭터의 성격과 심리에 대한 것으로 고압(강압), [[츤데레]], [[얀데레]], [[쿨데레]], [[헤타레]], [[아가씨]], 바보([[천연]]), [[덜렁이]], [[치유계]],[백치미], 포용, 불량 등등의 대표적인 예들이 있다. 실제 인물이건 가상의 캐릭터건 사람은 어마무지 많고, 그에 따라 생각도 다 다르고 많을 수밖에 없으므로 그 수를 헤아릴수가 없다.
  • 모킹버드
         5집 Encore 의 수록곡이다. 딸 헤일리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이며, Curtain Call: The Hits의 수록곡인 When I'M Gone[* [[쓰르라미 울 적에]]의 OST인 [[you]]와 리믹스된 버전이 [wiki:"오덕계" 그 바닥]에서 유명하다.]와 함께 실제로 딸을 사랑하는 [[딸바보]]로써의 모습이 한없이 묻어나는 노래이다. [[가사가 시궁창|가사를 보면]] 그것도 '''[[얀데레|뒤끝 돋을 정도로 말이다.]]'' 딸에 대한 애정어린 마음을 그대로 담아 그런지 이 곡을 쓸 때 몇번이나 울었다고 한다.
  • 모토키 사나에
         다른 인물들도 마찬가지지만 일러스트가 수려해졌다. 무엇보다도 성격이 원작에 비해 [[천연]]보케스런 면이 많이 늘어났다. 그러나 아파시판(에미쨩의 살인클럽 관찰일기)에서는 특이한 능력때문에 급우관계가 좋지 않고, 유일하게 허물없이 대해주는 [[쿠라타 에미]]하고만 친하다.[* 후쿠자와의 친구 설정은 중학교 동창이라 아는 사이였다는 설정으로 변경되었다. 그래서인지 후쿠자와는 원작과 다르게 사나에에게 "모토키씨" 라고 말한다.] 그러나 에미는 사나에와 친하게 지내면 돈을 잘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교우관계를 형성한 것이고[* 쿠라타 필터링을 거치면 사나에의 얼굴이 돈뭉치로 보인다(…)], 사나에 본인만 에미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 --후손의 멘탈을 염려해서 함구하는 선조님들의 지혜-- 특별판에서는 원작과 같이 후쿠자와의 친구이다. 에미짱의 살인클럽 관찰일기에서는 중요인물로 등장한다. SFC에서와 마찬가지로 남주인공 [[사카가미 슈이치]]를 연모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쿠라타가 사카가미에게 사나에의 속마음을 폭로하는 척 하면 부끄러워 하는데, [wiki:"사나에는 내 약혼자"원작 히든 에피소드에서 주인공에게 다짜고짜 들이대던 걔 맞나 의심스럽기도 하다(…)]. 사카가미가 다른 여자와 사귄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그녀의 선조 영혼이 등장하여 위협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얀데레]] 캐릭터가 되어 버리기도. 허무하게 사망하는 경우도 많지만 기본적으로 영혼의 존재 덕분에 작중 최강급 인물. 루트에 따라서는 폭풍간지를 뿌리며 수호령의 힘으로 쿠라타를 구해내기도 하지만, 쿠라타와 함께 7대 불가사의 집회에 참석했다가 살인 클럽에 쫓기게 되자 패닉 상태가 되어 직접 쿠라타를 죽이기도 한다.
  • 목소리의 형태
          쇼야와 마찬가지로 반에서 고립되어 있던 학생. 쇼야가 괴롭힘을 당하던 나가츠카를 도와준 걸 계기로 쇼야와는 친구가 된다. ~~하지만 은근히 [[얀데레]] 같은 집착을 보여준다.~~ 같은 왕따지만, 쇼야와 달리 성격은 밝아 작 중에서 [wiki:"개그 캐릭터" 개그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을 때 누가 봐도 놀란 게 훤히 보임에도 애써 태연한 척하며 [wiki:"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자신은 이미 그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일부러 몰랐던 것처럼 행동했다]고 ~~구라치는~~말하는 모습이 일품이다. (...) 24화에서도 여전히 냥냥클럽의 그녀와 순조롭다고 이시다에게 말하면서도 떨고있다. 영화에 관심이 많아서 사진 찍기를 즐기는 유즈루와 자주 얽힐 듯하다. 25화에선 우에노가 '처음 뵙겠습니다' 라며 인사하자(...), 우에노의 ~~패기~~압박을 못 이기고 벌벌 떨었다.
  • 몬타워즈
         소환한 몬스터는 초기에는 '노멀'상태이며, 다시 시간과 젬을 들여 '엘더', '마스터'의 단계로 강화를 시킬 수 있다. 강화를 시키면 전 단계보다 스펙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공란이었던 스킬 칸에 새로운 스킬이 추가되는 경우가 존재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강화를 시킬수록 해당 몬스터의 일러스트가 변하는데, 단순하게 일러스트에 이펙트만 추가되는 정도에서부터 삐까뻔쩍한 중갑을 장비하는 모습이 되는 등 강화할수록 일러스트가 멋있게 변한다.[* 웬만해선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마스터 등급으로 갈 수록 표정에 변화가 생기는 몬스터들이 있다. 특히 --헐벗은--옷을 입다 만 여캐라면 더더욱.(대표적인 예가 '''님프''', '''서큐버스''') 참고로 표정이 뭔가 --[얀데레]--츤츤거린다 싶은 몬스터는 대부분 '''말로는 표현 못할 성능이다!''' --제작자도 [신사]란걸 인정한거지 뭐.--] 그리고 개요에 나왔듯이 '''여성형 몬스터'''의 경우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성형이라고 해서 전부 [[신사]]들이 좋아할 모습이 되는 것은 아니다. 여성은 여성인데 비주얼 자체가 안습인 경우도 있고, 옷만 다른 걸로 갈아입는 경우도 있고, 아예 노멀 상태부터 노출도가 대책이 없이 높아서(...) 오히려 강화 후에 별로 달라진 것 같지 않은 경우도 있다. 벗길 곳이 없으면 '''[wiki:"거유" 키우기도]''' 한다.]
  • 무기(몬스☆패닉)
         그리고 5권 말에 비현군에 의해 강철이로 타락하고 만다. 그리고 6권에서 강철이로 등장하는데 '''무시무시한 [[얀데레]] 포스를 보여준다.'''(...)
  • 무기노 시즈리
         그리고 '''하마즈라 하렘에 당당히 입성!''' [[얀데레]]가 순화되면 [[메가데레]]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 ~~'''충격과 공포'''~~
  • 무늬
         이내를 열렬히 사모하는 바다소년. 이내와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별을 무시무시한 눈으로 째려보며 [[얀데레]]스러운 모습을 잠깐 보였으나...이내와 눈매가 닮았다는 별이의 말 한마디에 바로 얼굴을 반짝이며 해맑게 웃었다(...) ~~52화에서 이내님이 죽으면 옥가루를 뿌려주고 자신도 죽을 꺼라고 행복하게 웃는 얼굴로 말해서 [[얀데레]]임을 인증했다(...)~~ 첫 등장부터 인증했듯이, 정말로 솔직하고 단순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작중 제일가는 [[개그 캐릭터]]이자 바보다.''' 작가 설정상 그의 판단력은 처절한 수준이나 추진력은 엄청나다.
  • 무늬(별의 유언)
         이내를 열렬히 사모하는 바다소년. 이내와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별을 무시무시한 눈으로 째려보며 [[얀데레]]스러운 모습을 잠깐 보였으나...이내와 눈매가 닮았다는 별이의 말 한마디에 바로 얼굴을 반짝이며 해맑게 웃었다(...) ~~52화에서 이내님이 죽으면 옥가루를 뿌려주고 자신도 죽을 꺼라고 행복하게 웃는 얼굴로 말해서 [[얀데레]]임을 인증했다(...)~~ 첫 등장부터 인증했듯이, 정말로 솔직하고 단순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작중 제일가는 [[개그 캐릭터]]이자 바보다.''' 작가 설정상 그의 판단력은 처절한 수준이나 추진력은 엄청나다.
  • 무라오 미오
         [[일본]]의 만화가. 본명은 무라이 미키오, 1952년생. 성인 만화가로, [[NTR]], [[얀데레]] 물을 주로 그린다.
         [[서클 게임]], [[BLOOD RAIN]], [[S&M]] 등 주요 작품의 줄거리가 항상 동일한 패턴을 보여준다. 우유부단하고 심약한 남자 주인공과 청순가련형 여주인공의 러브라인을 중심에 두고, 본격 [[얀데레]] 여성 캐릭터가 이들을 괴롭히고 스토킹하는 형태. 작품마다 약간의 변형은 있지만 기본적인 구도는 항상 같다.
  • 무라타 토모사
         하지만 1화에서 보여준 연기는 상당히 자연스러웠다는 평. --덧붙여 매우 [wiki:"색기담당" 색기]가 넘친 덕에 [wiki:"황홀의 얀데레 포즈" 수많은 패러디 일러스트를 양산하기도].-- 2화에서는 미묘했는데, 후반부의 복도를 질주하며 외치는 씬 등에서보면 상당한 포스가 느껴져 적절한 것을 보면 큰 문제는 보이지 않다는 평이었다. 4화에서의 [[카스가노 츠바키]]에게 "유키에게 무슨 소릴 해대는거야... '''죽여버린다'''?"하는 부분에서의 갑자기 톤을 낮추면서 윽박지르는 부분 및 "날 선택해서 살든가, [wiki:"카스가노 츠바키" 6th]을 선택해서 죽든가, '''선택해♡'''"하는 부분에서 반대로 갑자기 톤이 밝아지는 부분에서의 포스도 아주 상당했다. 아무래도 [[미친년]] 연기에 재능이 보인다(…) 실제로 22화의 소리를 지르는 유노의 모습을 보면 상당히 소름돋는다.
         허나 이렇게 호평을 보내는 성우덕들이 있는가 하면 유노를 [[나카하라 마이]][* [[얀데레]] 캐릭터을 맡으면 특유의 쩌는 포스로 유명해서 얀데레 전문 성우라는 말도 나올 정도로 얀데레 연기를 잘하는 성우다.]가 맡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얘기도 많이 나올 정도로 혹평하는 성우덕들도 많다. '괜찮다 VS 발연기한다' 등으로 평가가 극명히 갈리는 듯. 이리스 역을 할 때 [[충공깽]]스런 발연기 때문에 충격을 받은 성우덕들이 워낙에 많은데다가, 연기력은 괜찮은데 목소리가 좀 아니라는 평도 있는걸 보아 목소리도 호불호가 갈리는 듯...
  • 무력개입하지 않는 솔레스탈 비잉
         5화 : 자신을 무시하고 가버리는 세츠나를 갖가지 탈것을 동원하여 끝까지 쫒아오는데 건담을 타고 도망가는 상황에서 플래그를 타고 쫒아오는것으로 그녀의 [[얀데레]]모드가 시작되었다.
         10화 : [[마수드 라흐마디]](보수파의 지도자)를 구출해온 세츠나를 자기 맘대로 데릴사위로 임명(세츠나 F. 이스마일)했으며, 다시 분쟁이 일어나면 올 거라는 세츠나의 말에 즉석에서 마수드 라흐마디를 사살하고 분쟁을 일으켜버리는 얀데레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여러모로 무서운 여자. 이 상황 당시의 [[BGM]]은 [[wiki:"크리티우스의 이빨" 드로!, 몬스터 카드!!]].
  • 무삼통
         고아가 된 소녀 하원군을 수양딸로 맞아들여 극진히 키웠는데, 하원군을 너무 사랑하게 돼버렸다. 하지만 이미 아내도 있고 체면을 생각하여 [[키잡]]을 할 수는 없었고 번뇌하던 차에, 하원군이 대리국에 왔던 육전원과 정분이 생겨 결혼하게 되자 딸사랑이 지나쳐서 미쳐버렸다(...) 게다가 [[이막수]]도 육전원을 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얀데레]] 폭발.
  • 무카미 아즈사
         [[얀데레]] 기질도 있다고 한다. ~~사실 이 게임 공략 캐릭터 중 얀데레 기질이 없는 경우가 더 드물다~~
  • 무카이도 마나카
         결국 태의가 없어진 이유는 알지 못했지만 막 깨어났다는 게 믿겨지지 않을 만큼 밝은 모습에 다들 기뻐하고 안도한다. 하지만 히카리는 그런 마나카로부터 뭔가 위화감을 느끼는데[* 초점이 사라진 눈이 특징.--[[얀데레]]--], 우선 츠무구에 대해서도 별 신경쓰는 기색이 없는 데다 히카리나 카나메가 이질감을 느꼈던 현재의 얼어붙은 육지에 대해서도 아름답다는 반응만 보인다. 또한 다같이 모여 식사할 때 아키라가 국물에 데여 다들 놀라는 와중에서 눈에 빛이 사라진 모습이었다. 무엇보다 이전 히카리의 고백에 대해 배끌기 의식이 끝나면 대답해주기로 했던 약속 자체를 기억 못하고 있다. 마나카가 기억하는 목소리의 내용과 배끌기 의식 전설의 뒷이야기를 볼 때, 해신으로부터 벗어나면서 잃어버린 건 태의만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 히카리와 대화하면 할수록 히카리나 츠무구 등과 얽히면서 겪었던 여러 일들 중 다수를 아예 떠올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
  • 무코우 아오이
         그 후 선택지에 따라 이야기의 결말이 갈리는데, 끝까지 아오이를 믿는 선택지를 고르면 아오이, 하루와 함께 화해의 3P(…)를 하게 된다. 그 후 [[얀데레]]로 각성한 미유키의 야구 방망이에 일격사.
  • 무토 이오리
         [wiki:"야미구치 호우코"호우코] 고향인 대액섬에서 마주친 호우코의 아버지 "생애무패" 릿카 가쥬마루와의 "대액게임" 술래잡기에서 호우코의 생모인 야미구치 효우이와 대결하게 된다. [[폭력의 세계#s-2.1|살인명]]으로써의 어쩔 수 없는 경험차,실력차 때문에 야미구치 효우이에게 패배...할 뻔했으나 제로자키 히토시키에게는 숨겨오던, '스탠다드한 제로자키'로서의 참았던 살인본능이 폭주.--야미구치 효우이: 이...이것이 소문으로만 듣던 [[얀데레]]!!-- [[마인드 렌들]]을 입에 물고 야미구치 효우이를 죽이기 일보직전의 상황까지 갔으나 간신히 제정신을 차려 죽이진 않았다.[* 참고로 이 대액게임에서는 살인을 금한다는 규칙이 있었기 때문에 만약 여기서 야미구치 효우이를 죽였다면 히토시키 쪽의 패배였다.] 이 싸움에서 또 손목(의수)을 잘렸지만 [[아이카와 준]]의 도움으로 고친다.
  • 무한도전 if
         사전 미팅에서 숙이 동물원을 언급한 걸 캐치한 길은 첫 데이트 장소를 [[에버랜드]] 사파리로 정한다. 양측 모두 애인과 동물원에 오는 건 처음이라고. 당시 서울에 눈이 내려서 눈오는 날의 사파리 동물원이 나름대로 장관이었다. 백미는 길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할 때 자기 앞에서 웃는 것보다 더 싱글벙글하다며 트집잡는 숙의 모습. [[얀데레]]가 따로 없다.
         두번째 데이트 장소는 쿠킹 스튜디오. 초콜릿 케이크를 만드는 게 목표였는데 이 때도 숙은 길의 바람기를 차단한다는 이유로 --얀데레 포스 내뿜으며-- 길과 요리강사 사이에 서서 --용접-- 요리했다. 잠시 후, 김숙의 전화로 숙의 [[무한걸스]] 동료 [[백보람]]과 [[정가은]]이 왔는데 이때 길은 '제임스(...)'로 위장. 케이크를 먹고 있던 중 몰래 숨겨놨던 목걸이가 드러나게 되고 길은 그걸 숙의 목에 걸어준 뒤 --주말예능용 속공-- 프로포즈를 한다.
         한 시간 뒤, 두 여자 중 한명과 만나기 위해 차를 돌리는 길.은이를 만날려면 학동 사거리로,숙을 만날려면 로데오 입구로 가야했는데 그 중 길은 로데오 입구를 선택한다.하지만 약속시간이 다 되어서도 나타나지 않는 숙. 잠시 후,은이한테서 약속 장소에 못 나올 거 같다는 문자를 받고, 뒤이어 숙한테도 '''똑같은 내용의 문자를 받는다'''.--[[망했어요]]--[* 인터뷰에서 드러난 바에 따르면 송은이는 연하남과 잘 안 맞는다는 이유로(더 정확히는 '길은 연상녀와 어울리지 않는다'이다. 상대가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마련한 이벤트, 깜짝선물 등은 분명 여자가 좋아할만 하지만 문제는 진심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 이는 어린 여성이라면 모를까, 어느 정도 연륜이 있는 연상녀일 경우 이게 환심을 얻기 위한 이벤트성인지 진심인지 금방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길을 위해 한 선택이라고 한다.) ,김숙은 '''목걸이를 걸어주는 길의 모습이 무서워서''' 거기에 목걸이가 할머니의 유품이라는게 뭔가 부담 되기도 해서 라고 한다.--[wiki:"얀데레" 댁이 더 무서워]--]결국 길의 양다리 가상데이트는 허무하게 종료.
  • 무한도전 니가 가라 하와이
         박명수와 정준하는 유재석을 쫓기로 하고, 하하와 노홍철은 정형돈과 길을 쫓게 된다. 유재석은 다른 멤버들이 자기를 쫓아온다는 것을 알고 택시를 잡아타고 홍대로 도망간다. 그러자 박명수는 "[[wiki:"얀데레" '''죽을때까지 쫓아간다''']]"라는 말과 함께 맹추격.
  • 문명: 비욘드 어스/유닛
         중재자와 마찬가지로 옹호자의 무기들도 비전투시에는 장갑 아래에 수납된다. ~~여담으로 [[얀데레|우월은 마음에 드는 대상을 미사일까지 뿜어대면서 열렬히 옹호하는 모양이다]]~~
  • 뮤셀 포아란
         덕분에 신이치를 굉장히 좋아하는 듯 하다.[* 실제 TVA 8화나 원작 2권을 보면 8화에선 페트랄카와 함께 머문다니깐 '''얀데레끼를 보여주면서 빈 냄비를 태우고 있었다든지''' ~~조금만 기달려주세요~~ ~~히잌!~~ 원작 2권에서 [wiki:"엘비아 하나이만" 엘비아]에게 덮쳐진 신이치를 보고 '''무표정으로 그냥 그 자리를 지나갈려 했다.'''] 실제 작중 행적을 보면 그냥 좋아하는 수준이 아니다. 신이치에게 달라붙어서 '''신이치가 떠난다면 자신도 함께 일본으로 간다 했으니깐...''' ~~그러면 너도 히키코모리 생활 할 것 같은데?~~
         원작 3권 초반과 TVA 5화에선 발정기가 온 [wiki:"엘비아 하나이만" 엘비아]에게 덮쳐진 신이치를 보고선 '''그 자리를 무표정으로 보더니 그냥 지나치려고 했다!!''' ~~히익, 얀데레!~~ 결국 신이치에게 설명을 듣고선 이해한 듯 하다.
         이에 신이치는 당황하면서 물어보는데 이유가 '''신이치가 이대로 일본에 영영 돌아가버릴까봐'''란 이유였다. ~~오오 정실부인 오오~~ ~~근데 이거 얀데레스러운데?~~
         TVA 8화에선 도련님이 안 보이길래 어디있냐고 물어봤더니 페트랄카와 함께 있다고 하니깐 충격을 먹는다. 그리고 그 충격과 함께 '''[[얀데레]] 포스를 거하게 뿜으면서''' 빈 냄비를 태우며 요리한다... 그것도 다음 날 아침까지 멈추지 않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덕분에 미노리, 엘비아, 브루크는 계속 굶었다 [[카더라]].
         얀데레는 아니지만 신이치에 대한 의존성이 심각해서 신이치가 없는 세계는 생각조차 못하는 수준, 특히 5권에서 신이치가 바하이람에 납치된 상황에서 엘던트에서 못움직이고 일본에서 신이치를 구할 생각이 없다고 하자 폭주해 미노리의 총기를 빼돌려 엘비아를 울면서 협박해 자신을 바하이람으로 데려가달라고했다.
         뮤셀이란 캐릭터의 현모양처성에 가려져서 의외로 부각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뮤셀의 신이치에 대한 의존성은 어떤의미론 얀데레와 다를바 없는 수준. 단 신이치가 옆에 있을때는 저러한 폭주가 적기때문에 잘 안드러나는 부분이다.
  • 뮤아 아렌스탈
         9권에서 다시 카제하야 카미토랑 싸우지만 다시 패배, 이후 뮤아는 현재의 카미토의 모습을 결국 납득하게 되나 안타깝게도 곧바로 '''오라버니(카제하야 카미토)는 자신에게 먼저 다가와 따뜻하게 대해준 소중한 존재'''라는 내용의 '''독백'''과 함께 자취를 감춘다.[* 그 동안 카제하야 카미토 일행과 적대한 이유도 그녀의 '''카미토에 대한 연심에서 생긴 독점욕 때문'''이었다. 카제하야 카미토에게 이 세상에 자신과 오라버니만 있으면 나머지는 필요없다고 말했다가 혼이 나기도. '''그나마 카미토 말은 잘 듣는 편'''이다. 11권에서 오라버니를 위해서 죽지 않고 살 것이라는 말도 한다. 즉, '''뮤아는 [[얀데레]].''']
  • 미나모토 코이치
         그렇기에 그녀를 쏘면서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느끼면서도 마음속 깊은곳에서 '''[["얀데레" 이걸로 너는 나만의 것이다]]'''라고 기뻐한 '미래의 자신'을 용납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녀에 대한 감정을 접으려고 노력중.
  • 미나모토군 이야기
         나이 25세. 위의 "로쿠조노미야스도코로" 포지션에 해당되는 여성으로 99화에서 첫 등장.[* 정확히는 98화 마지막에서 등장한다.] 여성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지닌 테루미네 학교의 교사이다. 이 쪽은 테루미가 먼 거리에서 탐색하고 있는데 스스로 찾아와서 테루미와의 과거사를 늘어놓는[* 중학교 시절에 부끄러운 곳을 보여졌었다느니 등등... 하지만, 테루미는 여자들에게 괴롭힘당한 것 때문에 당시의 기억은 일부러 잊어버리려고 한 상태여서 기억하지 못했다.] 등 처음부터 굉장히 적극적으로 접근해 왔으며, 테루미와 헤어져서는 혼자 흥분해서 자위(...)까지 하는 등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테루미가 생각하는 로쿠조노스미야도코로의 이미지가 '''[[얀데레]]'''인 것도 있고, 처음부터 주인공 일직선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또 다른 파란이 예상된다. ~~그리고 독자들의 깨알같은 [[Nice boat.]] 드립~~
         그러던 어느 날 미야가 테루미를 자기 집에 초대했는데, 방 안에는 테루미의 사진이 한가득(히익~!)... 경악한 테루미가 어버버하는 사이에 노골적으로 테루미를 ~~성희롱~~애무한다. ~~[[스쿨데이즈#s-4|겐지데이즈]]의 조짐이 확증으로...~~ 일단 좋게 얼버무리고 집에서 도망치듯 빠져나온[* 이 때 잠깐 [[죽은 눈]]이 된 미야의 눈이 압권. (그리고 테루미가 간 다음 집에서 테루미의 체모를 찾아내곤 또 자위삼매경인 데에 또 한 번 충공그깽...)] 테루미는 츠키코와의 통화에서 얀데레에 대한 대책(...)을 전해듣는 한편[* 간단하게 말하면 "얀데레의 심기를 거스르지 마라. 거스르지 않는 한은 상대를 위험하게 하진 않을 거다"(...).] 고모는 그녀는 과거의 테루미를 좋아하고 있는 거라면서 대처를 잘못하면 그녀가 실망할 거라고 얘기한다. ~~죽고 싶지 않으면 일단 비위를 맞추란 소리~~ 그 후 찾아갔을 때도 미야가 막 들이대자, 여전히 불안해 하면서도 테루미는 그녀를 상대하는 데에 어느 정도 ~~객기~~자신감을 갖게 되어 적극적으로 상대하고, 로쿠조도 눈의 동공이 완전히 풀려서 전시태세(...) 상태에 돌입한다. ~~곱게 죽긴 글렀군 / "[[직쏘(쏘우)|자아, 께임을 시작하지]]"~~
         한편 카오루코는 이걸로 미야와의 실험은 끝이라면서 앞으론 특별한 관계 없이 평범하게 거리를 유지하며 지내면 그녀의 얀데레도 단순한 연심으로 변할 거라고 한다. ~~[[엘 샤다이|그런 걸로 괜찮은 건가]]~~ 다만 여기서 '5번째 여자'로 넘어가기엔 테루미에게 문제가 있다는데, 112화와 113화의 상황을 보건데 미야의 얀데레 짓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발기부전|반응이 없는 상황]]'(...)이 된 것 같다. ~~조루모토에 이은 임포모토~~ 카오루코는 테루미를 힐링시키려는 것인지 다시 무언가를 시도하는데...
         190화에서 유우를 성희롱하면서 "테루미군하고 (H를) 했던 사람들 전원에게서 회수해야 돼"라고 말해 그 얀데레 끼가 여전한 걸 보여주었다. 그러고는 카오루코의 '실험'에 대해 귀띔을 해준 뒤 진짜 연적이 그녀임을 암시해 주면서 "그래도 난 테루미를 사랑해"라고 말하곤 나간다. 그 후로도 은근슬쩍 테루미를 스토킹하다가 251화에서 타마카즈라를 구하려는 테루미를 뜻하지 않게 도와주기도 한다.
         나이 22세. 시운 휘트니스 센터의 강사. 포지션은 '유가오'. 카오루코가 점찍은 '공략 대상' 중 최초의 '운동계'. 앞서 테루미의 여장[* 학교 행사 때문에 어쩌다 여장(...)을 해서 기모노를 입었다가 갈아입는데, 그 모습이 '''남자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고혹적이라'''~~(특히 꿀벅지)~~ 츠키코와 그 여동생 '나기코'가 그걸 유심히 쳐다보며 질투까지 한다(...).]과도 연관되어 여러모로 언밸런스한 커플링. 또한, 그녀의 포지션이 로쿠죠노의 원령에게 살해당한 여인이기에 앞서 공략했던 '얀데레' 로쿠죠에게 뭔가 해꼬지를 당하진 않을까 하는 예측도 나온다.
  • 미나미 코토리
         동인계에서의 커플링은 주로 코토리가 메인 히로인 포스를 내뿜은 호노카나 --부탁으로 가지고 놀던-- 우미가 대부분이다. 예전 드라마CD 내용덕에 하나요와 엮이기도. 특히 애니메이션에서 호노카에 대한 애정이 넘쳐나는 모습이 많았다보니 c84이후의 러브라이브 2차 창작에서는 호노카에게 광적으로 집착하는 [[얀데레]]로 왜곡되기도 한다.~~덕분에 팬티도둑 속성도 붙었다~~ --같은 호노키치인 우미와 함께 부른 아네모네 하트가 왠지 호노카에게 헌정하는 곡으로 들린다.--
  • 미나세 유카
         == 얀데레 ==
         사실 그녀는 [[얀데레]].
         크로스비전으로 유카 시점을 보면, 겉으로는 청순해 보이는 그녀가 상당히 맛이 간 얀데레임을 확인할 수 있다. 머릿속은 카케루로 가득 차서 문장 중에 카케루의 이름이 들어가지 않은 문장이 거의 없을 정도. 그리고 미스즈가 항상 붉은 밤을 중심으로만 생각하고, 카케루를 계속 싸움으로 끌어들이는 것 때문에 속으로는 상당히 불쾌하게 여기고 있다. 쿠쿠리 역시 카케루의 누나와 닮은 것 때문에 카케루를 심란하게 한다고 좋게 보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본편에서는 친근하게 어울리고 있는 것을 보면 은근히 무섭다.
         본편 중에는 이런 얀데레 속성을 보이지 않았지만, 결국 막판에 [[쿠사카베 미사오]]에 의해 세계의 진실이 까발려진 뒤 쌓아뒀던 얀데레 속성이 폭발.
         원작에서는 그럭저럭 했던 얀데레 속성을 극한까지 끌어올렸다. 너무 과해진 나머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지 못해서 애니 전체를 망쳐버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원작과는 달리 TVA의 [[진히로인]] 격인 미스즈를 못 죽여 안달이다. 유카는 미스즈가 카케루를 치료해 주는 장면을 본 이후, 혼자서 온갖 망상을 다 하면서 찌질하게 미스즈를 견제하기 시작한다. 원인을 모르고 갑자기 히스테리를 부리는 유카의 행동에 카케루와 미스즈는 당황한다. 이 때의 유카의 모습이 워낙 꼴불견이라서 도중에 하차했다는 사람이 속출했다. 어째서 미스즈와 카케루가 서로를 이름으로 부르냐면서 강제로 성으로 부르라고 하는걸 시작으로, 카케루와 미스즈에게 투정을 부린다. 점점 투정이 심해지더니 나중에는 정상인의 범주에서 벗어나기 시작해서 미스즈의 상처를 치료해주겠다면서 다가가서는 상처에서 나오는 피를 핥아먹고 이제는 자기도 카케루와 같다며 씩 웃는 사건까지 생긴다.. 그리고 마침내 대망의 10화, 미스즈에게 면도날을 집어넣은 홍차를 대접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 사건은 이미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 미녀와 야수(애니메이션)
         그런데 벨에 의해 청혼을 거절당하고 [[얀데레]]화 된 개스톤이 일을 꾸며, 야수에게 딸이 잡혀갔다고 주장하는 아버지를 정신병자로 몰아 정신병원에 보내버리려 하고 마을 사람들 역시 무슨 [마녀사냥] 하듯 단체로 몰려와 있었다. 아버지가 진실을 말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거울로 야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에게 애정어린 마음을 품고 있음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만다. 그러나 이로 인해 야수의 존재가 탄로나고 질투심에 사로잡힌 개스톤은 마을사람들을 선동하여 야수의 성을 습격하러 가고 본인은 개스톤에 의해 지하실에 갇히지만 칩에 의해 구조된다.
         이에 어떻게 자기같은 남자를 거절할 수 있냐는 분노와 집착으로 [[얀데레]]로 변신, 벨의 아버지 모리스를 광인으로 몰아 [[정신병원]]에 가두고 그를 빌미로 벨을 협박해 강제로라도 결혼할 계획을 세운다. 결국 정신병원 의사들을 매수하고 선동당한 마을 사람들을 데려가 모리스를 정신병원에 보내려 하지만 벨에 의해 야수가 정말 실존한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모리스를 정신병원에 보내는 데도 실패한다.
         야수는 자비심을 베풀어 개스톤을 살려보내지만, 야수를 뒤에서 [[칼]]로 찌르며 [[통수]]를 쳐서 중상을 입힌다. 하지만 비열하게 웃다가 자기 스스로 균형을 잃고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져 허무하게 [[자멸]], [[끔살]]당한다.[* 개스톤이 야수를 여러차례 찔러 연출상 끔살을 확정시키고 [[자살|스스로 떨어져 죽는]] 레알 얀데레스러운 결말도 고려되었다고 하나 아이들에겐 그야말로 [[트라우마]]를 줄 법한 연출이라 현재의 결말로 확정되었다고 한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 미니 오징어 소녀
         첫 등장은 주간 [[소년 챔피언]] 증간호에 실린 '한입 사이즈 이카무스메' 란 만화로 애완동물 가게에서 파는 카탈로그 형식으로 오징어 소녀를 홍보하는 내용이었다.[* 단행본 2권에도 실려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유리병 안에 갇혀있다가 해변가를 걷던 [[아이자와 에이코]]에게 우연히 발견되어 그녀의 반려동물(?)이 되는데...[* 에이코는 오징어 소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끝부분에서 나이가 든 에이코가 병원에서 죽는다. 이때 미니 오징어 소녀의 수명이 150세로 인간보다 훨씬 길다는 설명이 나온다. 에이코의 손이 떨어지자 처음에는 어리둥절해하던 오징어 소녀가 죽은 것을 깨닫고 울먹이는 장면이 꽤나 슬프다. 안습] 그러나 실제로는 원작, 애니 모두 [[나가츠키 사나에]]의 [[꿈]] 속에서만 등장한 생물이다. 원작에서는 사나에가 그냥 [[아시발꿈]]하며 끝났지만 애니판에서는 모에도가 강화되어서인지 사나에는 참지 못하고 '''"(왜 내 꿈인데)내가 아닌거야!"''' 라며 에이코한테 달려가서 '''격렬하게 따졌다.''' ~~역시 본격 [[백합]] [[얀데레]]녀.~~
  • 미니맨디
         사실은 엄청난 [[브라콘]]. 오빠인 그림 주니어를 오빠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힘]]에게 잡혀있을 때에는 [[7대 죄악]]중 '색욕'에 눈을 떠서 오빠한테 계속 엉겨붙다가 '분노'에 눈을 떴을 때는 '''날 사랑해주는 게 그렇게 힘들어?'''라며 [[얀데레]]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 미들러
         하지만 자세히 보면 얼굴이 죠죠 4부의 [[얀데레]] [[야마기시 유카코]]의 재활용이다. 아라키 히로히코의 작풍이 변해가는 과정이던 4부의 캐릭터를 사용하다 보니, 3부의 캐릭터들과 화풍이 달라 혼자 동떨어져 있는 느낌을 준다. 덧붙여 캐릭터 선택 창에서의 조그만 모습은 [[가출소녀]]를 재탕(…). 이후 화집 JOJO A-GO!GO!에서는 맨 위처럼 제대로 등장하긴 한다.
  • 미라 한
         실제로 미션 중에 호너와 미라가 하는 말들은 하나같이 진지함은 단 한부분도 찾아볼 수 없고 그냥 거의 '''흔한 옆집 부부싸움'''에 가깝다. 기지가 부서질 때 "맷. 정말 못됐어. 자동화 기지가 얼마 짜린 줄 알아?" 라며 '''투정'''을 부리거나, "자기는 거친걸 좋아했지."[* 영문판과 살짝 다르다. 원판은 미라가 "왜 맨날 거칠게 대해?"라는 말에 맷은 '''"네가 늘 그렇게 만들었어."'''라고 대답하지만, 미라의 응수가 '''"난 자기가 그런 걸 좋아하는 줄 알았지."'''다.]라고 앙탈을 부리니... 미션 초반부에 히페리온이 데미지를 입으면 "죽으면 안 돼, 맷. 항복해!"라고 조금은 다급한 톤으로 말한다. --물론 그렇다고 공격을 멈춰주고 [그런 거 없다].-- 승리하고 나면 "내 기지도 부수고 내 마음까지 훔쳤어. '''또''' 말이야."[* 이 때 호너 옆에 있던 발레리안이 '''"저 여자 이상하오."''' 라는 개그성 대사를 날린다.] 라며 귀엽게 징징댄다.[* 물론 실제로 대화가 이루어지는 와중에 화면을 보면 '''우주정거장이 여러개 깨져나가는 난장판'''이라는, 정말 개그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사태다. 양쪽 기지에서 발진하는 전투기 기들은 부관 초상화지만 양쪽 기지에서 발진하는 전투순양함의 초상화는 사람이고, 히페리온에서 발진하는 전술 편대는 교전/격추시 사람이 다급하게 비명을 내지른다. 잔인한 개그 좋아하는 블리자드의 취향이 잘 묻어난다. ] "자기 때문에 약탈단을 다시 꾸려야 하게 생겼잖아. 그래도 나중에 또 봐~"[* 맷은 화상이 꺼지자마자 '''"아주 나중에."''' 라고 대답한다.]라고 하는 걸 보면 [[얀데레]]의 냄새까지 난다. --이러니 맷이 무서워하지--[* 추가로 발레리안도 맷이 한 마디 한 뒤에 개그성 대사를 날렸는데 '''"저 여자 자치령보다 독하오."''']
  • 미란다 바르마
         ~~이로써 판도라 하츠 최강의 [[얀데레]] 확정~~
         그녀의 목적은 오스왈드의 목을 베어 그의 몸이 부패하는 순간을 눈에 새기는 것, 그리고 그가 영원히 자기만의 것이 되는것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축약하면 극악의 얀데레라고 볼수 있겠다.
  • 미란다 아커 발터
         라리에게 집착한다는 설정은 같으며, 배신감으로 인한 증오로 집착하는 TV판과는 달리 이쪽은 순수한 [[얀데레]]라서 그러는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음험한 성격이 더해져 아카리 팀을 온갖 수단을 동원해 괴롭히기까지 한다. 대운동회에서는 4회전까지 진출, 1명만이 결승전에 올라가는 중거리 달리기에서 아카리와 대결하지만 반칙을 쓰다가 패배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라리에 대한 집착을 보여주며 대운동회 결승전에서 아카리와 크리스를 공격하다가 교장에게 들켜 퇴학당한다.
  • 미래일기
         상당히 내용이 어둡고 비윤리적이거나 잔인한 면이 많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말이 많았던 작품이지만(심지어 46화가 나올쯤 위와 관련한 문제 때문에 '[wiki:"연재 중단" 연재를 중단한다]'는 소문이 [[일본]] 현지 내에서 파다하게 퍼지기도 했다. 물론 루머였지만.) [[얀데레]] 붐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미래일기의 백미는 '''[[얀데레]]의 표본으로 일컬어지는 [[히로인]] [[가사이 유노]]'''로 작중에서 보여주는 유노의 어마어마한 활약에 그야말로 말이 나오지 않는다. 애당초 이 작품의 팬인 사람들의 태반은 전부 다 유노의 팬이 대부분. 물론 [[우류 미네네]]나 [[아키세 아루]]의 팬도 많다. ~~[[아마노 유키테루|주인공]]의 팬은 없다~~
         전반적인 평가로는 유노의 얀데레성 및 기타 미래일기 소유자들의 캐릭터성은 더욱 강화시켰고, 말도 안되는 장면을 적절히 수정하는 등의 반응은 좋았지만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만큼 스토리 자체의 개연성은 거의 변경이 없었기에, 원작 스토리가 받는 비판과 일맥상통한다. 또한 애니화되면서 강화된 작품의 잔혹성과 전술했던 스토리의 비판 및 후술할 결말부 연출 등 여러 요소 덕에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는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 감독 || 호소다 나오토(細田直人)[* '''[[SHUFFLE!]]'''의 감독. ~~[[wiki:"얀데레" 제작사도 그렇고, 뭔가를 작정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
         || 시리즈 구성 || 타카야마 카츠히코(高山カツヒコ)[* [wiki:"ef - a fairy tale of the two." ef 시리즈],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식령 제로]] 등의 시리즈 구성을 맡았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SHUFFLE!]]에서 카에데를 얀데레로 만든 19 ~ 20화의 각본가가 이 사람이다.'''] ||
          본작의 주무대.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지휘 아래 의도적으로 일기소유자 전원이 한 시에 배치되어 있다. 시장부터 시작해서 살인마, 국제적 테러리스트, 대규모 사이비 종교, 초 스토커 얀데레 등등 온갖 괴인들이 집합한 곳이다(...). ~~막장~~
          * 후반부의 학교 전투 씬에서 수업 중인 학교의 교실이 [wiki:"우류 미네네"9th]의 폭탄(+ [[가사이 유노]]의 [[얀데레]] 행위)에 폭파된다. 문제는 이런 대참사 와중에도 애들이 죽거나 다친 친구들은 [[아웃 오브 안중]]이고 다들 복도로 나와서 주인공에게 종이나 접어 날리고 앉아 있다. 게다가 아비규환 속에서 하나 같이 상황판단이 엄청나게 빠르다.
          * [[황홀의 얀데레 포즈]]
          * [[우와코이]][* 주인공이나 인물 설정이 미래일기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 ~~유노가 얀데레인 것도~~]
  • 미래일기/등장 미래일기
         하지만 자신에 대한 부분은 서술하지 않았던지라, 주변 상황을 분석해서 자기가 직접 추리를 해야하는데, 급박한 상황에서 추리까지 하기는 힘드므로 결국 범용성 자체는 떨어진다. 하지만 최강의 얀데레 [[가사이 유노]]의 '유키테루 일기'를 보면 결국 문제는 해결되는지라…
         미래일기의 히로인이자 [[얀데레]]의 거성 2nd [[가사이 유노]]의 일기. 청록색 폴더폰 형태. 유키테루에게 일어나는 일을 10분 간격으로 전부 예지하는 일기다. 이 때문에 유키테루의 마구잡이 일기가 유키테루에게 일어나는 일을 예지하기 힘든 것을 백업하며, 마구잡이 일기로 유노에게 일어나는 일을 예지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완벽한 예지'''가 된다. ~~사실 [[스토커]] 일기라는 편이 더 정확하다.~~
  • 미레유
         일본판은 [[얀데레]]끼가 매우 강하다. 호불호는 갈리지만 일음 쓰는 사람들은 이런 설정에 나쁘지 않다는 반응.
         일본 음성은 얀데레끼가 가득 묻어있는데, 이게 의외로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평이 있다.
  • 미미(그림테일즈)
         그림 테일즈 2기에서 결국 제프와 함께 그에게 잡혔다. 제프를 죽이고 영혼마저 붙잡아 고문하겠다고 협박하며 그가 제시한 조건으로 그림의 성에 침입해 맨디의 보물창고를 털려고 한다. 맨디와는 잘 싸웠지만 결국 맨디의 함정에 빠졌...다고 할까, 애초에 그는 미미를 벌줄 생각으로 대상자의 가장 끔찍한 기억을 보여주는 물건을 훔쳐오라고 한 것이었다. 결국 최악의 기억을 보고 이성을 잃은 상태로 달려들었다가 [[리타이어]]. 악마의 힘을 빼앗기고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와 맨디에게 살해당할 뻔했으나, 그림 주니어가 구해줬다. 문제는 손잘린 인간 상태로 그림 주니어의 애완동물 신세가 된것. 거기에 얀데레인 친구까지 있으니.. 참고로 미미의 최악의 기억이란 미미를 데려가려던 그를 막으려다 알고 지내던 영웅들이 대부분 사망하고 엄마와 함께 그에게 끌려가는 기억이었다.[* 이 기억을 같이 보고있던 그림과 맨디는 진짜 최악의 기억은 이 직후라고 거론한다.] 저 최악의 기억속에서 엄마가 누군지 밝혀졌는데...
         아쿠의 딸인 [[치]]는 미미에게 거의 [[얀데레]]급의 애정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일방적인게 아니라 미미도 치를 만나기만 하면 치에게 달려들어 끌어안는듯 하다. 치가 엄마인 블로섬을 닮아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고 예상하는 독자들도 있다.
  • 미사오(게임)
         attachment:9.jpg [* 처음에 도서실에서 그녀를 만났을 때 친구가 되기를 2연속으로 거부하면 '''게임 오버'''. --야... [[얀데레]]?-- --속지 마, 개년이야-- 진짜 부회장인지도 사실 불명.][* 매드파더 히든 엔딩에서 관에 들어있던 [아야 드레비스|아야]가 성장한 모습의 그녀와 동일인물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나왔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3.0버전에서 이름을 아야로 설정하면 반응한다. ~~학교를 들쑤시고 다니는 괴물과 원혼들이 도서실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면 거의 확실?~~ 다만 아야라고 가정해도 매드파더 히든 엔딩에서의 오가(오니가와라)의 말을 보면 아야 본인은 아니고 아마 [[알프레드 드레비스]]가 만든 인형일 것이다.][* 여담이지만 안경을 벗으면 엄청난 미인이다!!!]
  • 미사와 시즈쿠
         다만 이루트 한정으로 [얀데레]적인 모습을 보이며,자기를 바라봐주지 않는 주인공에게 분노를 하지만,결국 주인공의 설득으로 제정신을 차리고 오로치 부활역시 실패로 돌아간다.
  • 미셸 로브스터
         페어리 테일이 루시를 구하기위해 [무한성]으로 오자 "[[얀데레|루시 언니는 넘겨주지않아!]]"라고 말하는데...
  • 미스 벨럼
         하지만, 파워퍼프걸이 없을 경우에 한해 50년 뒤 타운스빌의 미래를 그린 에피소드를 보면, 사실은 시장에 대해 '''[[얀데레]]'''일지도 모른다.
  • 미스미소우
          사진을 찍는 게 취미인 소년. 유일하게 하루카를 왕따로부터 지켜주려는 학생이다. 하루카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듯 하며 화제의 현장에서 쇼코를 구출했다. 어렸을 때 가정 폭력에 시달렸다.[* 다만 후에는 자신이 가해자가 된다.] 그럼에도 하루카를 걱정해주고 목숨 걸고 불난 집에서 쇼코를 구해내는 등 개념 찬 모습으로 정상인인 듯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결국 이 만화에 정상인 따위는 없다. 작중에서 타에코의 말 등에서 암시가 나오지만 그야말로 [[얀데레]]에 가까운 뒤틀린 애정을 가지고 있다. 하루카를 변호하면서 본인의 괴롭힘은 사실상 없는 것도 그 탓이 크다. 작중에서 초반에는[* 방화사건 이전과 하루카와의 도쿄 관련 전화 이전.] 러브 코미디스러운 전개를 보여주고 하루카를 지탱해주는 존재가 되지만 결국엔 그 뒤틀린 애정으로 인해 하루카의 할아버지를 빈사 상태로 만든다. 게다가 자신이 찍은 사진이 하루카에게 들켜[* 쇼코의 위에다 아빠를 질질 끌어다 올려놓고 '''불타고 있는 저택내에서 쇼코를 감싸안고 있는 아빠의 모습으로 조작해 찍은 사진.''' 미츠루 제 딴에는 나중에 결혼 후 이 사진을 보여주며 너의 아버지는 자랑스러운 사람이였어 라며 회상하거나 할 생각이였을 듯.] 변명을 하다가 루미를 [[프렌드 실드]] 삼아 목숨을 건지고 하루카를 실컷 두들겨 팬 다음 얀데레스러운 말을 한 다음에 [* "어차피 할아버지와 동생은 죽을 테니까 널 돌봐줄 사람은 나밖에 없어"] 사진을 찍으려 하다가 하루카가 쏜 석궁에 카메라 렌즈가 관통당해 오른쪽 눈을 잃고[* 이 부분은 작가가 [[SLR]]의 구조를 몰랐던 것인지 약간 오류가 있다. 구조상 렌즈부와 뷰 파인더(카메라 뒤의 눈 대는 자리)의 사이는 반드시 굴절을 이룬다. ([[DSLR]] 항목의 구조 참고.) 따라서 오른쪽 눈이 꿰뚫리려면 화살의 진행방향이 좀 더 위를 향해야 한다.] 그대로 쓰러진다. 후에 텅 빈 졸업식장을 보아 죽은 모양.
          여담으로 상당히 포커페이스+[[카오게이]]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하루카에게서 같이 도쿄에 가지 않을 거라는 말을 들은 뒤에 험악한 표정을 하기도 하면서 자신이 때린 할머니를 표정 변화 없이 용서해달라며 안기거나, 심지어 하루카를 때리고 얀데레스러운 말을 건네면서도 금새 포커페이스(…). 그야말로 뒤틀린 애정의 결정체스러운 인물이다.
          타에코에게 묘하게 집착한다.--얀데레?-- 그 이유가 가관인데 '''같은 왕따인 하루카에게는 관심을 주면서 왜 나는 그냥 쓰레기 취급하냐'''면서 칼부림 와중에 집착의 이유를 털어놓는다. 하루카가 가족의 몰살로 인한 원한으로 살인귀가 되었다면 이쪽은 공포와[* 타치바나와 그 외 두 명의 시체를 본데다가 자신이 주모자이니 틀림없이 죽일 거라며 덜덜 떨고 있었다.] 뒤틀린 감정(?)이 겹쳐서 살인귀가 된 경우. 결국 타에코를 칼로 습격해 죽이고[* 본인도 얼굴에 대각선으로 흉터가 생겼다.] 모든 것의 근원인 하루카를 죽이겠다며 나서지만...[* 이 와중에 병상에서 다 죽어가는 쇼코를 죽이기 위해 병원을 찾고, 하루카까지 죽이려는 등 갈 데까지 간다.] 결국엔 미츠루에게 [[프렌드 실드]]를 당해 하루카에게 목을 찔려 끔살.
          [[아싸]]. 방화사건에 관여했다. 석궁이나 모델건으로 동물을 쏘는 것이 취미. 놀 만한 곳이 없는 시골에 살고 있단 것에 상당한 불만을 품고 있다. 처음 하루카를 봤을 때부터 호감을 품은 듯하나 본인이 뚱보에다가 하루카가 미자키하고만 어울리는 모습을 보고 그 애정이 광기로 변해 가질 수 없다면 [wiki:"얀데레"차라리 죽여버리겠다는] 마음을 먹고 히로아키와 함께 하루카를 습격한다. 물론 결과는 하루카를 덮치고 죽이려다가 가위날이 양쪽 콧구멍에 박혀 세로로 썰려 콧구멍 개통식을 거친 후에 하루카를 노린 석궁에 맞아 머리가 잘리고[* 석궁날이 머리를 뚫은게 아니라 스친탓에 커다란 구멍이 생겼다.] 그 상태에서 히로아키를 습격하다[* 하루카의 이름을 들먹이며 습격하는 걸 보아 고통으로 제정신이 아니였던 듯.] 히로아키에게 머리가 차여 뇌가 튀어나온 채로 끔살.
  • 미스티 로라
         원작에서의 그녀가 그냥 [[복수귀]]였다면 태그 포스에서의 그녀는 그야말로 '''[[얀데레]]'''.
         다크 시그너 버전으로 가면 인간미니 뭐니를 다 버려버린다. 루트의 최종보스인 아키와 싸운 후에 아키와 루아를 세트로 --끔살시키고-- 쓰러뜨리고 자신이 아는 사실에 오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눈치채지만 이제와서 돌아갈 방법 따윈 없으니 ''''다크 시그너가 시그너들을 쓸어버리고 우리들의 세계가 올 때 자신의 곁에 있어달라'''' 며 극 얀데레 반응을 보인다. --왜 이렇게 얀데레를 좋아하는 거야 TF 제작진...-- 저 대사가 나오기 전에 아키와 루아를 세트로 보내버려서 더욱 소름끼친다. 게다가 클리어 보너스 음성을 들으면 미나가와 준코 씨의 얀데레 연기에 정말 등줄기가 오싹해진다.[* '최후까지 클리어해줘서 고마워. 어머? 어디로 가는 거야? --이 부분부터 목소리가 쫙 깔린다-- '''미안하지만 당신을 다른 사람의 곁으로 가게 하진 않을 거야. 설령 모든 것을 적으로 돌린다 하더라도 말이야. 당신은 내게서 도망칠 수 없어. 자... 함께...'''' 소름이 돋는다.]
  • 미시(닥터후)
         닥터에게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지게 하는 행동이나 '''자기의 심장은 닥터 덕분에 움직인다'''느니, '''이 심장들은 바로 닥터의 것'''이라느니 하는 언행에 더해 일찍이 닥터를 자기 남친이라고 불렀던 것을 봐서는 애증이 쌓이고 쌓여 [얀데레]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반 다크홈|DEEP♂DARK♂SF]]~~ ~~후비안 부녀자들의 오랜 숙원인 마스터X닥터가 드디어 실현~~ ~~하지만 한쪽이 여자가 됐잖아~~
         닥터도 잊어버리고 있었던 닥터의 생일을 기억하고 있는 모양. 닥터에게 사이버맨 조종 팔찌를 주면서 '생일 축하한다'라고 말했는데, "어? 몰랐구나? 이런 것을 기억하고 있는 나도 ~~얀데레~~행운이네"라고 말하는 걸 보면 비유가 아니라 정말 작중 날짜가 닥터의 생일인 듯하다.
  • 미야나가 사키
         주된 피해자는 사키에게 패배한 [[아마에 코로모]], [[이케다 카나]], 그리고 전국 2회전 대장전 이후 [스에하라 쿄코], [이와토 카스미], [아네타이 토요네]와도 엮인다. 그리고 --감히-- 미야나가 테루와 엮인 [[오오호시 아와이]] 등등 도 조련 대상... --단, 이런 하렘이 만들어지면 [하라무라 노도카]가 바라보는 눈이 ["얀데레"심상치 않은게] 클리셰--
  • 미야나기 치나미
         사악하기 그지없는 [[사이코패스]]이기 때문인지 동인계에서는 좀 더 순화되어 '''진성 [[얀데레]]'''로 주로 해석된다. 거기서 더더더더더 순화되어 [[츤데레]]까지 되기도.
  • 미야마 유우나
         그 실상은 '''희대의 [[얀데레]].'''
         애니판은 'If 치하세가 카즈키의 소꿉친구라면' 패러렐 월드라 미야마 유우나의 독보적인 위치인 '어릴 때부터 좋아해옴'이라는 점이 삭제되어 얀데레끼와 민폐끼가 꽤 많이 없어졌는데, 최종부에서 얀데레 끼가 제대로 폭발했다.
         2권짜리 코믹스판[* 한국에서는 원작 소설을 발매한 대원이 아닌 북박스에서 정발되었다.]에서는 얀데레 농도가 거의 없다. 때문에 코믹스판을 먼저 본 사람들이 원판을 보고 완전히 충격과 공포에 빠졌단 얘기도 있다. 정발되지 않은 다른 판본인 컬러풀 코믹[* 이것 역시 2권짜리이다. 작화는 이쪽이 원작 일러스트에 가까운 편이다.]에서는 초반부터 카즈키가 유우나의 얀데레를 두려워한다.
         === 얀데레 끼 ===
         이 얀데레 끼는 '''미야마 집안 여성의 유전이다.''' 어머니도 딸 못지않게 얀데레. 외모는 완전 양가댁 아가씨나 부인으로 보이지만 고고학자와 유적을 습격한 테러리스트에게 고용된 용병으로서 처음 만난 뒤 전세계적으로 스토킹을 개시, '''호텔 방에 흘린 머리카락'''을 단서로 결국 킬리만자로 정상에서 '''포획한 뒤''' 결혼 했다. 어머니는 현재에도 다른 여자(동료)와 함께 있으면 가정폭력을 일으킨다.
  • 미야모토 무사시
         요시카와 에이지 소설은 간류섬 대결에서 끝을 맺지만, [[사사자와 사호]]의 소설은 정치에 뛰어들거나 아마쿠사성 토벌에 참가하는 등 무사시 말년의 일도 그렸다. 국내엔 요시카와 에이지 작품과 사사자와 사호 작품을 한데 묶어서 출판한 개념상실작(...)도 있으니 구입시 반드시 작가명을 확인하자. 사사자와 사호 작품을 보다보면 -본격!미야모토 무사시 [[플래그]] 메이커!라는 느낌이다.[[유부녀]]에 [[쿠노이치]]에 [[기녀]]에 [[유녀]]에 [[열녀]]에 [[원수]]의 [[애인]],심지어는 [[비구니]]까지 세워진다. 다르게 정리하면 유부녀는 도도함이요, 쿠노이치는 [[보이쉬]]며, 기녀는 [[병약]]하고, 유녀는 섹시하고 열녀, 원수의 애인은 [[얀데레]]에, 비구니는 [[보케]]다.(…)
  • 미야무라 이즈미
         중학교때에는 [[이지메]]를 당했지만 신도의 도움으로 어느정도는 유지했던것같다. 덤으로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친구 비스무리한게 호리 쿄코인 탓인지 [[얀데레]]끼도 어느정도 있다.
         의외로 [[하라구로]]끼가 있다 위에 말한 얀데레끼도 그렇고 센고쿠한테 박치기로 요단강을 보여주고는 다른 사람들이 왜그랬냐고 묻자 '''그냥 열받아서'''라고 말하며 '''해맑게 웃음'''짓기도하고(...) 이시카와랑 싸운뒤에 이시카와가 모두 자기 잘못이며 "넌 그저 놀랬을 뿐이지?"라고 말했을 때 '''아니 사실 좀 짜증난것도 있고'''라고 말하면서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기도하고 신도랑 사와다를 대하는걸 보면...
  • 미염공
         겨울 즈음이 되자 관우는 계속 허도 내부의 저택에 살면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승상부에서 조조를 만나 얘기를 하던 도중 미부인&감부인의 시종이 달려와 "두 마님께서 울고 계십니다"라고 하자 조조에게 일언반구 없이 곧장 저택으로 돌아갔다. 조조는 불쾌감이 들었지만 "오로지 충의만으로 이루어진 사람이다. 저런 사람을 두고 싶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곁에는 관우같은 신하가 있는가'를 스스로 생각해 봤지만 없다는 걸 깨닫자, [얀데레|관우를 반드시 자신의 곁에 두겠다고 다짐했다.]
  • 미저리
         폴은 미저리의 열성 팬을 자청하는 [[애니 윌크스]]에게 구출되는데, 그녀는 다리가 부러진 폴을 정성껏 간호해 주지만 그의 존재를 외부에 알리지 않고 병원에도 데려가지 않으며 노브릴[* 작중에서만 등장하는 가상의 진통제로, 강한 진통작용을 갖고 있는 '''마약성 진통약''']이라는 진통제만 계속 먹인다. 또한 이따금씩 드러내는 히스테릭한 애니의 행동 때문에 폴은 점점 의심을 품게 된다. 뒤늦게 미저리 시리즈의 완결편을 본 애니는 미저리가 죽은 것을 알게 되고 그동안 보였던 히스테리를 훨씬 초월하는 광기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이런 설정으로 인해 애니는 [[얀데레]] 캐릭터의 대선배 격이라고 오해받고 있는데, 그녀는 전혀 얀데레가 아니다. 원하는 사람이 있을 턱도 없겠지만, 이 작품에서 폴과 애니의 로맨스 따위는 전혀 없다.
         폴을 스토킹하거나 사랑한다고 말하는 장면도 있지만 이는 문자 그대로 사랑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미저리를 창조해낸 폴의 능력에 대한 경외심을 표현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원래 여성들은 성적으로 사랑하지 않는 대상에게도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쓰는 편이다. 연인 사이에 쓰지 않는 '사랑한다'는 '좋아한다(Like)'라는 말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작품에서 그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오히려 [[애니 윌크스]]는 [[사이코패스]]와 [[오타쿠]]의 대 선배격인 캐릭터이다. 언제 폭발할 지 모르는 불안감에 녹아든 미저리에 대한 집착, 그리고 우울증은 그녀의 광기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얀데레]]보다는 '''[[나의 아스카는 그렇지 않아|나의 미저리는 그렇지 않아]]''' 정도에 가깝다.[* 사실 이 부분은 얀데레에 대한 좁은 정의(히로인이 남주에게 광기적 애정을 쏟는)에 의해서이고, 넓은 의미에서 볼 때, 반드시 여자주인공의 사랑의 대상이 남자주인공일 필요는 없다. 만약 그 사랑의 대상이 반드시 주인공이어야 한다면 [[얀데레CD]]의 사쿠라노미야 아리스는 얀데레가 아니게 되버린다. 그러므로 자신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비록 그 '사랑'의 대상이 1인칭의 작가 주인공은 아니라 소설 속의 인물, 또는 소설, 또는 '작가적 능력(필력?)'이지만) '감금', '폭행' 하는 수준이라면 어느 정도 (넓은 의미에서의) 얀데레의 조건은 충족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게다가 후대의 얀데레는 크든 작든 모두 미저리의 영향하에 있다. 넓은 의미에서 볼때 얀데레의 대선배라고 할 수도 있다.]
  • 미즈키 마나
         [[후지이 토우야]]가 가정교사 아르바이트로 가르치고 있는 학생. 토우야가 다녔던 호타루가사키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전형적인 [[츤데레]]형 히로인이지만 [[얀데레]]끼도 약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게임 엔딩에서 주인공이 마나의 집에서 며칠 묵다가 잠깐 옷을 갈아입으러 집에 다녀오려하자, 필사적으로 혼자두고 가지 말라고 애처롭게 울며불며 매달리는 장면은 가히 압권. 평소 츤츤대던 모습과는 상반되는 훌륭한 갭모에(?)를 볼 수 있다.]. 매일 노는 것처럼 보이지만 성적은 상당한 편이고, 좋아하는 가수는 [[모리카와 유키]].
  • 미즈하시 파르시
         캐릭터 설정과 스펠 이름탓에 [[얀데레]] 취급이지만 적당히 순화해서 [[츤데레]]로 그려지는 경우가 더 많다. 얼굴 생김새가 [[앨리스 마가트로이드]]를 닮아 앨리스의 원한이 귀신으로 승화했다는 우스개도 들려온다(...). '질투' 라는 강렬한 캐릭터성으로 지저세력의 인기 캐릭터 중 하나. 2차 창작물에선 지저의 인기인 야마메를 질투하는 모습이 종종 그려지지만, 현실세계에선 파르시쪽이 훨씬 인기다(...). 어딘지 슬픈 느낌을 주는 테마곡도 인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 미츠모토 나나메
         담임인 이치몬지가 나나메는 선생님이 책임지고 바래다 준다며 걱정말라고 달래자 유우는 내일 보자며 나중에 문자하자고 말하고는 돌아간다. 이치몬지는 나나메에게 붙잡힌 나나메를 보고 확신했다며 반드시 지켜야겠다고 말하고는 '''[[wiki:"얀데레"영원히 내 곁에 둬야겠다]]'''고 말하고는 '''자신을 덮친다.'''--담임마저 통수-- 담임은 아이코를 보고 있었지만 아깝게도 아이코는 죽어버렸으니 안되고 대신에 묶여있던 나나메를 봤더니 참을 수 없게 되버렸다며 나나메의 손목을 꽉잡는다.--고만해 이 정신병자야-- 그리고선 담임이 여형사인 토바 카오리가 나나메를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자 나나메가 자신은 안죽였다고 말하지만 역시 듣질 않는다. 나나메는 이치몬지에게 저항하려 들지만 도망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절망한다. 그러자 갑자기 누군가가 인체모형으로 이치몬지의 뒤통수를 친다. 누군가가 달려오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뒤통수를 맞은 이치몬지를 보고는 이런 놈이라도 죽으면 마음이 편치 않을 거라며 돌아본다. 그리고 핸드폰을 꺼내서 구급차를 부르고는 다시 교재실로 가는데 문을 연 순간 인체모형이 자신의 눈앞에 있었고 뒤를 돌아보자 목이 칼에 찔린 이치몬지가 있었다.[* 그런데 그 칼이 조금 전에 모치즈키가 들고 있던 칼..] 그런 이치몬지를 보고 기절한다. 그리고 구급차가 학교에 도착하고 있는데, 살인범의 의혹도 한층 더 짙어질 듯 하고, 이 정도 쯤 되면 이제 반의 찌질이들도 진심으로 무서워할 법 하다..
  • 미츠카이 도쿠로
         신역계엄회의 루루티에가 미래에서 [[쿠사카베 사쿠라]]를 제거하기위해 보낸 천사이지만 사쿠라를 죽이지 않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 그의 옆에서 다른 천사들의 암살을 막으면서 함께 살고 있다...라는 설정이지만 이제 그런 건 아무래도 좋은 듯하다. '''무엇이든 박살낼 수 있는''' 천사의 마법 아이템 '''박살 배트 에스칼리볼그'''[* [[엑스칼리버]]+[[칼라드볼그]]로 추정된다...]로 언제든 사쿠라를 박살내어 버리는 천사인지가 심히 의심되는 천사. 사쿠라를 박살낼 때는 별의별 잡다한 이유로 박살내지만 그래도 주로 자신을 무시할 때 박살내는 걸로 봐서 희대의 [[얀데레]]일지도 모르겠다. 가끔씩은 웃으면서 퍽퍽퍽 (...). 박살낸 사쿠라를 특유의 주문 "삐삐루 삐루삐루 삐삐루 삐"로 살려낸 뒤 자신에게로 관심을 돌리고 자신과 사쿠라의 사이를 가로막는 모든 남성을 동물로 변신시켜 버린 것으로 보아 [[얀데레]]가 맞을지도? 어쩌면 [[얀데레]] 모에의 시초는 도쿠로일지도 모른다.
  • 미카미 아이
         여담이지만, 성우도 동일한데다가 칼을 사용한다는 것 때문에 짝퉁 [[얀데레]]였던 [[wiki:"아사쿠라 료코"모 캐릭터]]와 [wiki:"성우개그"연관을 지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 미카사 아커만
         그 외에도 [[여성형 거인]]을 적대하는 것을 망설이는 엘런을 무섭게 다그치면서 "설마 특별한 감정이 있는 건 아니겠지?"라고 묻는 걸 봐선 [[얀데레]]끼도 있는 듯하다. 특히 이 부분에서는 [[동태눈]] 속성이 더욱 부각되는 데다가 마침 적절하게 [[칼]]도 들고 있고 얼굴에는 [[흉터]]까지 나 있어서 [[얀데레]]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애니메이션 24화에서는 예고대로 컬러화 된 것에 덧붙여 작중 분위기와 부분 확대까지 더해져 더 압도적인 포스를 과시했다. 동공만 확대된 부분에 이르면 숫제 광기마저 느껴진다.
          미카사에게 엘런은 친부모가 살해 당한 뒤 살아갈 기력을 잃은 자신에게 살아갈 의지를 주고, 부모의 원수를 갚아준 은인이자, 거인의 습격 이후 자신에게 남은 유일한 [[가족]]이다. 때문에 미카사는 엘런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들기에 엘런은 오히려 항상 미카사에게 도움받는다는 약간의 열등감마저 가지고 있다. 정작 미카사는 엘런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하는 행동들이지만. 항상 냉정하고 침착한 미카사가 엘런과 관계된 일이면 감정적이 된다. 엘런이 죽었다고 생각했을 때는 평소답지 않게 동요해서 가스를 다 쓰고 떨어졌고, 엘런이 살아있는 걸 확인했을 때는 작중 최초로 큰 소리로 울음을 터뜨렸다. 애니와 싸우는 것을 망설이는 엘런을 대할 때의 태도를 보면 [[얀데레]] 속성도 있는 것 같다.
  • 미케츠카미 소시
         2화에서 리리치요에게 받았던 메일은 매일 자기 전에 정독하겠다 말하며, 이미 백업 완료+메일 보관 센터에 보관+프린트해서 코팅 후 금고에 보관해두었다고... 리리치요에게 받은 음식물은 모조리 방부처리해서 보존해두고 있다고 한다. 이쯤하면 [[메가데레]]가 아니라 [[얀데레]]급. 그 외에도 위치 추적 어플로 리리치요의 행적을 감시하는듯.
  • 미키 사야카
          * [[얀데레]] 캐릭터 [[가사이 유노]] 패러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nigallers&no=1104950&page=1&search_pos=-1093704&k_type=0100&keyword=%EC%B9%B4%EB%AF%B8%EC%A1%B0&bbs= 쿄스케는…사야카가 지켜 줄 테니까!]
  • 미타 마코토
         요우지를 먹을 때의 대사가 압권. '''"요우지는, 전부 내꺼야. 피도, 살도, 뼈도, 전부... 전부... 내꺼야..."''' 그야말로 '''[[얀데레]] 폭발'''. 키랄 팬들은 이런 마코토를 보며 [wiki:"케이스케(토가이누의 피)" 순대의 남자]를 떠올리기도 한다고...
  • 미타마 마요
         약간 [[얀데레]]적 기질이 있는듯. 일본인이 다 된 마리아는 츤데레라고 표현했다. 좋아하는 사람은 괴롭히고 싶다.
  • 미테란트 공화국/외교
         그러나 [[스볘뜰라나 스딸리노바]]가 국가원수가 되면서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었다.둘도 없는 혈맹국 사이였음에도 [wiki:"스볘뜰라나 스딸리노바"스딸리노바] 집권 후 몇 년 되지도 않은 시점인 1권에서부터 아예 개전이 전 국민 차원에서 기정사실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은 묘사[* 이 문제에 대해서는 wiki:"세미욘 안드레예비치 비노그라도프"누군가(…)에 대한 wiki:"밀레비아 크리스티안"누군가의(…) 발언을 참고하라.]가 나와 버릴 정도. 일이 이렇게까지 꼬인 배경에 대해서는 아직 작중에 언급된 바 없고, 작가 역시 중요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다고 여겨서 따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다만, 적어도 [wiki:"스볘뜰라나 스딸리노바" 노처녀] 히스테리 또는 [[얀데레]]질은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다.
  • 민소희
         민현주와 민건우의 대사에 따르면 유명한 화가이자 국전(國展)에서 2번이나 대상을 받은 실력가. 유화 동양화 서예까지 안해본게 없다. 재즈댄스 승마 수영 골프도 준 선수급.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의 달인. 영어 자격증만 5개에 동시통역사 자격도 보유. 뭐든 겁이 없고 커피 온도를 한 번도 틀리지 않고 왜 일까 무릎길이의 치마를 입어본 적 없는 [[엄친딸]]이지만 실상은 브라콘에 얀데레. 덕분에 시청자들이 붙인 별명은 [[건덕후]](3번 항목).
         제대로 등장하기도 전부터 대체 어떤 인간이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다가 98회에서 다시 등장했다. [[정신병원]]에서 퇴원한 것으로 나왔지만 아직 다 치료된 것이 아니라 정신병 환자다. 다 낫지도 않은 걸 퇴원시키다니.[* 사실 환자의 인권 때문에 정상적인 정신병원이라면 '일단 일상생활이 가능한 수준' 의 환자를 무기한 입원시키지는 않으며 적절한 수준이 되면 통원 치료를 하는 방향으로 나간다. 물론 민소희가 일상 생활이 가능한 환자인지는 논쟁의 여지가(...)] 게다가 개념도 [백미인]만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된장녀. 이로써 '''[[얀데레]]+브라콘+[[엄친딸]]+정신병자+무개념+[된장녀]'''라는 극강의 조합이 성립(...)
         하지만 민건우를 차지하고 나서 민건우의 껍데기뿐만이 아닌 모든 것을 가지겠다는 욕심과 동시에 여전히 구은재에게 민건우를 빼앗길 것만 같은 불안함이 극에 달해 구은재에게 틈만 나면 꼬장짓을 일삼는다. 이쯤되면 거의 막장을 넘어서서 [[얀데레]] 수준이다.
  • 민지은
         팬아트에서는 노멀 쪽으로는 [[안승범]]과 엮이는 게 아예 거의 반 공식화쯤 되어있지만 가끔 [[하무열]]과 엮이는 팬아트도 있다. 좀 하드한(?) 쪽 계열에선 [[얀데레]]화 된 [[허강민]]에게 갖은 수모를 당하기도 하는데 가끔 [[안승범]]까지 끌여들여서 [[wiki:"네토라레" NTR]] 분위기를 내는 팬아트도 있다(...) 백합 계열에서는 [[wiki:"서현진(검은방)"서현진]]이나 [[여승아]]와 많이 엮이는데 이때엔 주로 민지은이 주도하는 역할을 많이 맡는다.
  • 민채원
         이때문에 죄책감을 가진 채원은 시어머니의 바람대로 남편과 이혼하려 했으나 [[얀데레]]인 김철규는 채원을 놓아주지 않으려다 손찌검을 벌이고... 그만 과거 김철규에게 맞아서 목에 상처를 입었던 과거를 기억하게 된다!! ~~ 이 모든 것이 6화만에 일어난 사실~~
  • 민트초코쿠키
         근데 코코아맛 쿠키의 영향 때문인지 2차창작으로 [[얀데레]]나 [[하라구로]], [[성격파탄자]], 교양[[변태]](...) 속성이 붙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또한 사람마다 좀 느끼하게 생겼다고 하기도 한다.
  • 바닐라 A sweet partner
          17세의 여고생. 과거에 있었던 일로 남성 공포증이 있다. 1주일의 절반 정도는 카이도우의 집에서 머물고 있다. 평소에는 극도로 소심하고 얌전한 성격으로 별명 역시 하늘하늘하다는 이미지에서 착안한 클리오네(껍질이 없는 부유고둥의 일종)이지만 발군의 저격 센스의 소유자로, 그 기량은 카이도우는 물론 나카지마가 수배한 정예 저격반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에서조차 일격을 가하는 데 성공할 정도.카이도우와 서로의 연심을 확인한 이후로는 가벼운 [[얀데레]]끼도 보여준다. 이름(梔)은 역시 한자 그대로 '치자나무'를 의미. 꽃말은 굉장히 기쁘다, 행복한 사람, 나는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기쁨을 옮기다, 청결, 청정, 꿈 속, 우아.
  • 바람색 서프
          루트로 들어가면 ~~[[얀데레]]~~좀 무서운 면도 보인다.
  • 바로크 나이트
          1년전에는 게임 같은건 알지 못하고 유리색 눈의 연인과 사귀며 병실의 여동생에게 문병가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으나, 여동생 모리베 쿄우코의 죽음 후 게임 레거시 오브 타나토스와 세피로트 사, 그리고 최종 목적인 전인류 구원에 대해서 알게된다. 그리고 고통 없는 세상 따위 만들게 놔두지 않는다며 정신줄을 놓고 연인인 루리코에겐 숨기고 게임에 참가, 루리코의 팀에 새로 들어온 바로크에게 사람 을 죽이는 방법을 배우고 함께 세피로트 사의 10석을 전부 죽여 버리고 세피로트 사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그리고 어떤 사정에 의해 인과를 잃어버린다.~~그리고 이 남자에게 반한 4명중 3명이 중증 얀데레다.~~ ~~천국이냐 지옥이냐~~
          농담이라고 생각됐지만 실제로 [[천사]]다. 성경에 나오는 천사가 아닌 '생명의 나무([[세피로트의 나무]])'와 함께 내려온 고차원에서 온 사자라고 한다. 게임에서의 힘은 본래의 자신을 재현한 것이라고 한다.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는 세피로트 사의 천사(세피로트)와는 달리 오직 한 사람, 즉 쿄우야만을 구원하고자 절대불가침의 순백 또한 버렸다. 세피로트와 함께 싸웠던 것이 172년 전이고, 서로 적으로 마주하는 것이 218년이라는 것을 보면...~~그렇게 나이를 먹었는데도 가슴이 루리코보다 작다. 여러모로 안습~~ 1권에서는 드러나지 않지만 이 처자도 굉장한 [[얀데레]]. 2권에서 세상에서 유일한 쿄우야의 편이 되기 위해 쿄우코의 계획에 협력하여 히카리 시의 시민들을 모두 쿄우야의 적으로 만들었다.[* 모두 쿄우야를 증오한다면 자신만이 쿄우야의 편으로 남을 수 있다고. ] 3권에서 바로크의 과거에 대해 밝혀진다. 그녀는 수천년 전에 지금은 모리베 쿄우야라고 불리는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그에게는 지금은 쿠스노키 유리코라고 불리는 연인이 있었다. 그리고 본디 '인과'는 서로 멀리 떨어지면 이윽고 사라지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둘은 생을 반복하며 다시 이어지는 영원한 연인이 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크가 두 사람이 연인이었다는 것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에 바로크가 쿄우야를 계속 사랑하고 있는 한 바로크의 사랑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못한다(...). 이 영원한 실연이 원죄 각인이 깨진 하트인 이유.
          엄청나게 쿨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얀데레]]다. 자신에게 거짓말하고 바로크와 함께 세피로트 사를 무너뜨리고 결국 인과를 잃고 사라진 쿄우야에게 [[애증]]을 품고 있다. 바로크가 사라졌을 때 쿄우야에게 저녁밥을 해줬지만 사실 그 안에는 약이 들어있었다. 그리고 쿄우야와 함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고 난 뒤에 누군가와 한 약속을 지키려고 나서는 쿄우야의 목을 조르기도 했다. 여러모로 무서운 여자. 3권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수천년 전부터 계속하여 모리베 쿄우야와 이어진 영원의 연인.
          ...이자 중증 얀데레. 병원에 입원해 있던 도중 게임에 참가하게 되고 원죄 각인 『가만히 다가오는 연옥』을 얻는다. 그 능력은 유체 이탈. 이 능력으로 쿄우야를 [[스토킹]](...)하였으나 연인인 루리코에 대해 알게 된 후 그만둔다. 하지만 자신을 찾는 세피로트의 메일을 받은 후 게임의 진실과 천사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된다. 자신의 영혼을 받아들여 공존자가 되면 죽을 운명에서도 벗어나게 된다고 세피로트에게 제안 받고 승낙한다. 하지만 본심으론 자신이 건강해지면 '몸이 아픈 여동생'이기에 어떤 면에서는 연인보다 우선시하는 오빠의 사랑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생각하여 오빠의 첫번째가 되기위해 천사까지 이용할 것을 결심한다. 그리고 그녀의 생일인 8월 8일, 자신을 안아달라고 말하고 게임에 대해 거짓으로 전한다.[*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게임에 대해 알게되었으나 그것은 거짓이었고 알아선 안되는 진실을 알게된 그녀는 세피로트 사에 영혼을 저당잡히고 정신체인 천사의 다음 육체가 되기위해 개조되고 곧 '쿄우코'라는 인간은 사라진다는 '가여운 여동생'에 어울리는 이야기.] 그리고 안아달라고 하지 않을테니 최소한 사랑하는 오빠의 손으로 죽여달라고 말한다. [* 죽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속박한다-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부수는 일이 된다 해도.] 그리고 그녀는 영원을 손에 넣었다. 즉, 모리베 쿄우야가 폭주하게 된 원인.
          3권에서 밝혀지는 그 정체는 사람(쿄우코)의 생명, 혼돈의 진흙을 먹고 죽음에서 벗어난 천사(바로크). 즉 모리베 쿄우코(브라콘 얀데레)와 바로크(수천년동안 얀데레)가 하나가 된 것(...) ~~빈유 × 빈유 = 거유~~ ~~얀데레 × 얀데레 =???~~ 쿄우야는 결국 쿄우코를 죽이지 못하였고, 쿄우코는 8월 9일 0시를 약간 넘은 시점에서 혼돈의 바다에서 탈출해 죽어가던 바로크를 만나 쓰고 싶다면 자신의 생명을 써서 살아나라고 말한다. 어차피 자신에겐 필요 없기에. 바로크는 이 얄궂은 운명에 대해 생각하며 두 사람의 소원이 똑같다는 것[* "만약 말이다, 만약 네가 완벽하게 건강한 몸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할 거지?" "사랑할 거에요." "그것뿐이야?" "사랑받고 싶어요." "그것뿐이야?"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알았다. 네 '생명'을 받도록 하지." "나도 사랑받고 싶었다."]을 깨달았고, 둘은 하나가 된다.
  • 바보걸
          52화 여름 방학 중 사랑을 시작해보려 했지만 어떻게 남자에게 접근할까 고민만 하다가 방학이 끝나버렸다고 한다. 보다못한 요시코가 아쿠츠를 상대로 시뮬레이션을 시켜주었을 때 겨우겨우 ‘누나랑 차 한잔 할래?’라는 말을 짜내지만 ‘[[노처녀|28살인데 아직은 누나인 겁니까?]]’라는 말을 들어버려 상처받고 자괴감에 빠진다. 실의에 차 있는 선생님을 위로하고자 요시코가 남장을 하고 나타나 자신을 요시오라고 소개하며 달콤한 말들로 여자로서의 자존감을 높여준다. 이제껏 제대로 된 연애를 해 보지 못했던 선생님은 어린 남학생(?)이 쏟아내는 찬사에 어쩔 줄 모르고 요시오에게 홀딱 반해버리고 만다. 69화에서는 아직도 요시오를 잊지못해 계속 찾고 있는 걸 보다못한 앗군이 요시코에게 다시 남장을 시켜서 다시 사이를 벌려놓으려 했다. 요시오로 변장한 요시코는 선생님 앞에서 사야카를 데리고 와서 서로 사귀는 사이라고 사야카랑 입맞춤(!?)까지 시도하면서 선생님에게 정신적인 타격은 주었지만 오히려 선생님은 사야카를 붙잡고 '''[[얀데레|요시오님이랑 헤어지지 않으면 내신점수를 박살내겠다는 협박을 했다.]]''' 그리고 자기 여자에게 건드리지 말라는 요시오에게는 교사 사퇴까지 하면서 적금들면서 행복하게 살자고 하자 요시오는 ~~바보같이~~ 맘에 들었다면서 넘어갔고 요시오랑 같이 사직서를 제출하러 가자는걸 보다못한 앗군이 결국 뒤에서 또 춉을 날려 사태를 진정시켰다(…).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여캐만 절대적으로 우대하는 남성향 위주인 라이트노벨계에서 이례적으로 남캐가 여캐보다 비중이 더 높고 인기가 좋다. 캐릭터성도 남캐가 여캐보다 더 뚜렷하고 개성이 강하며, 주요 여캐들은 모두 최소한의 [[얀데레]] 끼에 약간의 차이가 좀 있을 뿐 캐릭터성이 비슷하다.
  • 바이스(아르카나 하트)
         그러나 샤를라하로트의 [wiki:"얀데레" 상태는......] 출연작품이 [[아르카나 하트]]여서 망정이지 하마터면 이 녀석도 '''[wiki:"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이 남자]의 운명을 밟을 뻔했다'''.....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람이 하필.....--
  • 바쿠라 료
         일본판 성우가 [[마츠모토 리카]]([[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wiki:"한지우(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사토시]로 유명)이기 때문에 니코니코에선 '''어둠의 사토시'''([wiki:"한지우(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한지우])로 많이 취급되며 네타 소재가 된다. 그런데 한지우도 흑화의 기미를 보였다는 게(…) 그밖에 세뇌 다이스가 아이덴디티라 주사위와 관련되면 무쌍을 보여주곤 한다.[[TRPG]]던가……. 선한 바쿠라는 개그물에서 [[하라구로]]로 묘사되는 일이 종종 있다. 때로는 진짜로 흑화해서 [[얀데레]]로 돌변한다는 창작물도 있다. 개그물이건 시리어스건 항상 당하는 쪽은 어둠의 바쿠라(...)
  • 바트 심슨
          * [[지나 벤데리]] - 15시즌 16화에서 바트가 결혼 사기죄로 소년원에 들어갔을 때 만난 불량소녀. 머리핀을 가장한 나이프로 바트의 옷을 찢어놓거나 댄스 시간에 건들거리며 바트를 선택하거나 하는~~[[얀데레]]스러운~~ 행동을 보이다가 결국 바트를 붙잡고 함께 탈주한다. 도망가는 동안 바트에게 "잡히면 모두 네 계획이라고 할 거야"라고 말하지만 막상 그렇게 되자 경찰에게 모든 사실을 말하고 혼자 잡혀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바트에게 웃음 지어 보이고, 후에 바트가 답례로 자기 가족들과 함께 소년원에 와서 저녁을 대접한다. 저녁 메뉴가 [[멕시코]] 음식인 걸 보면, [[히스패닉]]인 듯.~~왠지 [[쿠죠 죠린]]이 생각나는 캐릭터. 헤어스타일이나 프리즌 브레이크라거나~~ 바트와 싸울때 위에 올라타 때리면서 '''[[패밀리 가이]]!'''라고 한다.
  • 바하무트
         탄생 설화가 크게 두가지인데, 3판에서는 용신 [[이오]]가 선, 악의 두 일면을 모두 갖춘 이상적인 드래곤을 만들려 첫번째인 보렐이라는 아이를 만들었으나 바보라서 Fail. 그래서 나온 방법이 선을 최대한 담은 수컷, 악을 최대한 담은 암컷 각기 한 쌍을 만들어 이를 [wiki:"근친상간" 교배]해서 그 아이를 목적으로 했으나 하필 그 중 암컷이었던 티아마트가 [[얀데레]](...)인지라 먼저 태어났던 보렐을 시기하여 살해한다. 이걸 알아챈 이오는 티아마트를 쫒아내버렸기 때문에 이상적인 드래곤을 만드는 계획은 물건너 간다.
  • 바하무트 라군
          함장 호넷을 짝사랑하는 내성적인 위저드 여성. 처음에는 사랑이었지만 챕터가 지날수록 [[얀데레]] 기질이 넘친다.
  • 박앵귀
         여명록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는 [[오키타]]의 '''[[중2병]]'''이다. 1·2기에는 좀 섬뜩하게 짓궂은 캐릭터가 [[사이코패스]]나 [[얀데레]]로 보일 지경이다. [[흠좀무]].
  • 반더 덱켄 9세
         시라호시에게 거절당한 충격에 망가져버린 듯 ~~원래부터 망가졌지만~~ 머리 중간 부분에 머리카락을 잘라서 고속도로를 내기도 했다. 더불어 [[얀데레]]각성때문인지 모든 걸 다 부숴버린다고 하는데…
  • 발더스 게이트 2/안습한 전편의 동료들
          1편의 모험이 끝난 후 둘은 테티르의 숲에서 함께 살고 있었다. 하지만 늑대인간들에게 사파나가 납치 당하고 어쩔 줄 몰라하던 코란은 주인공을 발견하고 도움을 청한다. 그녀를 구하러 간 일행이지만 사실 사파나는 양자를 끌어들여 현상금 사냥꾼에게 넘기기 위해 일부러 납치 당한 것이었다. 코란이야 어찌돼든 상관없었다는 듯이 말하는 그녀에게 잠시 망연한 코란. 그러나 충격적이게도 이 늑대인간은 코란에게 목적이 있었다. 늑대인간은 코란을 '사랑'했고 그를 끌어내기 위해 사파나를 이용했었던 것. 결국 늑대인간은 사파나를 죽여버리고 코란에게 자기에게 오라고 하지만, 코란은 사파나를 정말 사랑했었는지 제안을 거부하고 늑대인간을 공격하려 한다. 이에 늑대인간은 자기가 코란을 얻지 못한다면 그 누구도 못하게 하겠다고 하며~~오오 [[얀데레]] 오오~~ 파티와 싸움이 벌어진다. 코란을 살릴 수는 있지만 체력이 종잇장이라 꽤 힘든데, 살아남을 경우 아쓰카틀라로 가 술에 빠져 살겠다고 한다.
  • 발레리노
         유튜브를 비롯한 영미권 댓글에서는 의외로 좋은 반응이 많다. 뮤비의 배우와 노래를 부른 가수가 누구냐는 질문도 올라온다. 대체로 '''"극한의 사랑을 예술적으로 아주 적절하게 묘사하고 있는 게 정말 아름답고 슬퍼서 마음에 든다."'''고 (...) --[[얀데레]] 모에인가?-- MV 연출, 주인공의 연기력, 음악의 싱크로율 모두 상당하기에 괴이한 소재만 이해하고 넘긴다면, 잘 만들어진 뮤직비디오라고 할 수 있다.
  • 발렌타인 왕
         하지만 나중에 스스로 밝힌 그 이유가 참으로 굉장한데, '오다인에게 맹세한 사랑이 진심이라면 자신에 대한 사랑은 거짓이기 때문에'(...) [[딸내미바보]]에 [[얀데레]]였다....
  • 방과 후의 카리스마
          *[[히틀러]] : 모두들 다 아시는 그 [[아돌프 히틀러]]의 클론. 히틀러의 클론이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지만 정작 클론 히틀러는 얌전하면서 배려심 많고 소극적인 소년.[* 실제 학창시절에도 순수한 성격이라서 연합군 사령관 아이젠하워와 몽고메리가 이 사실을 알고 경악해했다.] 돌리교와 선대 클론들이 일으킨 테러사건을 계기로 서서히 [[흑화]]되가면서 돌리교 광신도가 되었다. 클론이면서도 누구의 클론인지 모르는 시로가 다른 클론들과 달리 운명을 초월했다고 여기고 은근히 집착하기 시작하였다.--설마 이건 [[얀데레]] + [[BL]] !?-- 클론의 저항 운동이 선대 히틀러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과 선대가 어떻게 살해 당했는지 들은 후 완전히 맛이 가버린듯하다. 각성(?)을 축하하기 영 어려운 클론이 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이 녀석. 결국 6권 마지막에 이사장의 도움으로 엘리자베스와 함께 카이의 헬리콥터로 도망쳤다. 이후 행보가 주목되는데, 복선이 있는것도 같다. 발표회 전날 파티에서 '불황으로 차갑게 식어버린 국민들의 마음을 끌어올려 선동하기 위해서는 거대한 카리스마를 가진 히어로가 필요하다'는 어느나라 정치인의 모습이 비췄는데, '''어느나라인지 영 불안하다.'''
  • 방구석에 인어아가씨/업적 및 보상
          작중 캐릭터들 중 유일하게 다섯번 씩이나 베드 엔딩으로 죽는 아연이가 도경에게 불만을 털어놓다 [[얀데레]]로 [[흑화]]하는 이야기.
  • 방치된 월야초
         모티프는 [[그림 동화]]인 [[헨젤과 그레텔]]. 원본 동영상엔 '''얀데루와 쿠루테루'''[* [[얀데레]]+헨젤과 미치다 라는 뜻의 狂う(쿠루우)+그레텔]라는 [[니코니코 동화/태그 일람|태그]]가 붙은 적도 있다. 동화를 한 번 보고 나면 쓴웃음과 함께 납득하게 된다.
  • 백건욱
         그러자 77화 예고에서 우경의 집에 가서 우경이 보는 앞에서 태평에게 가사도우미 본분이 어쩌고 드립을 치며 우경이네 집안일이 아니라 우경이네 집안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는 것이 아니냐며 폭언을 한다. 그리고 우경을 데리고 나가 카페에서 태평과 우경의 사이를 질투하며 우경에게 나는 네가 다시 돌아봐주기를 기다리는데 네 마음은 왜 이렇게 가볍냐며 우경에게 다시 말하지만 우경에게 네가 마음 운운하는 것이 웃기다면서 앞으로 이러면 친구로도 보기 싫어진다며 친구로 선을 지킬 것인지 아니면 아예 안볼 것인지 결정하라며 냉정하게 거절당한다. 집에 와서 [[폭탄주]]를 꺼내서 술을 퍼마시며 우경에 대한 집착을 내보이며, 본격적으로 [얀데레]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 시작하고 결국 찌질이화가 되면서 자기 엄마 못지 않은 막장 인간이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생일날에 그동안 생일을 챙겨주었던 우경에게 전화를 하였으나 우경이 마침 태평이네와 같이 양평 별장에 놀러갔으며 자신의 생일을 까맣게 잊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화가 난다. 그리고 여행을 마치고 난 우경이 건욱의 생일을 깜빡했다는 것을 알고 건욱에게 전화를 해서 만나려고 하지만 일단 거절하고 82화 방송분에서 우경에게 전화해서 카페에서 만나는 중에 우경의 핸드폰으로 우경이 태평이네와 찍은 사진들을 보고 또다시 [얀데레]끼를 은근히 드러낸다. 다음 날 회사에서 홍해숙이 또다시 자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새 프로젝트를 꾸미는 수작을 부린다는 것을 알고 일단 홍해숙을 찾아가 만약 자신이 친아들이라도 이러겠냐고 한 다음 바로 회장 [이상국]을 찾아가서 우경과 태평이네와 같이 여행을 갔다는 이야기를 일러바친다.
  • 백귀야행 ~괴담 로맨스~
          속편에서는 자기 루트를 초반부터 '''우이를 새로 지은 집에 연금시키는 것'''으로 시작한다. ~~[[얀데레/하드|하드 얀데레]]~~ 아무리 사정이 있었다지만...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죽이고 싶다'''는 [[얀데레|이상한 성격]]. 이 때문에 본편 배드엔딩에서 우이를 죽이는 몇 안 되는 캐릭터.[* 미야마에도 배드엔딩에서 그러기는 하지만 이쪽은 우이의 명령으로 그렇게 한 것.]
  • 백모래
         === [[얀데레]] ===
         '''사랑을 이루기 위해 테러조직을 결성했다'''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지만 매우 극심한 [wiki:"얀데레/하드"얀데레]다. 랩터에게 무릎을 꿇고 울면서도 "사랑해 줘" 라고 애원하는 걸 보면 랩터에 대한 집착은 단순히 남녀의 관계가 아니라 [[애정결핍]]이 극단적으로 왜곡되어 표출된 것이라고 봐야 할 듯. 더불어 랩터에 대한 사랑이나 태도는 일종의 종교적 신념과 같은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실제로 9권 네컷만화에서 왜 사랑에 목을 매냐는 세월의 질문에 '''내 영혼이 구원받았다'''는 소리를 하기도 했고. 그야말로 랩터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살아가고 사랑받고자 어떤 행위도 저지를 수 있는 그런 녀석이다. 130화에서는 랩터가 "난 그놈에게 가족도 친구도 모두 잃었다"라고 언급하는데, 랩터를 혼자서만 독점하고자 그녀의 주변인을 모두 제거했다는 의미일지도.[* 헤이즈가 어린 스텔을 랩터에게 데려다주는 장면에서, 랩터는 그녀를 반신불수로 만든 사고에 휘말린 직후로 보이고 스텔을 보자마자 백모래의 표정이 어두워지는데, 이 사고 자체가 랩터 주변인들을 몰살시킨 걸수도 있다.]
          어느정도 영향은 있었겠지만 일단 흑화의 계기가 생체실험이나 소장, 이호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모든 진실을 안 뒤에도 백모래는 별로 분노 같은 건 없었고 울기만 했는데 그때 랩터가 소장을 죽인 뒤 정작 이때 백모래의 심리가 어떻게 돌아가서 메가 얀데레 살인마가 되었는지는 미스터리. 가장 가능성이 큰것은 랩터가 소장을 죽인 직후일 가능성이 크며, 더불어 5권 단행본의 4컷만화를 보면 연구소에서 빠져나온 이후 랩터와 숲속 생활을 했던 것처럼도 보인다.
  • 백선
         웹툰 [[천년구미호]]의 등장인물.--[얀데레]--
  • 백여치
         행동거지 하나하나에서 제작진이 [[츤데레]]가 뭔지 아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질투한답시고 [wiki:"얀데레" 두들겨 패기만 하면] 다 츤데레인 줄 아는 작가들이 본받아야 한다~~
  • 백합(장르)
          * '''limit panic!'''[* 심지어 [[얀데레]] 백합이다. 게다가 히로인 둘 다...]
  • 백합제(온리전)
         얼핏보면 [[얀데레]] 온리전 홍보지같지만 아니다. 아마도...
  • 뱀파이어맛 쿠키
         뱀파이어라는 컨셉과 [[황홀의 얀데레 포즈|쳐진 눈꼬리]] 때문인지 간혹 [[얀데레]]로 그려질 때도 있다.
  • 버니스 서머필드
         그리고 정말로 브랙시아텔이 [[타디스]]로 우주의 역사와 버니스 인생을 조작하고 수많은 사람을 희생하면서까지 '''그녀를 지키려고''' 얀데레짓을 했으며, 이걸 알게 된 제이슨 케인은 피터를 조종해 찢여죽여버리고 심지어 버니스 본인의 신변을 간접적으로 위협해 자기 옆에 묶어두려고까지 한다. 버니스 서머필드는 의지하던 친구인 브랙시아텔이 미친 [[스토커]] [[얀데레]]란 걸 알게 되고 식겁하며 도망친다. 그러자 버니스 아들의 생부 애드리언을 고문하고 킬러 로봇을 시켜서 우주 끝까지 추격해 잡아오려 한다.(...) 흠좀무.
  • 버릇에 대한 모에
         대개의 경우 새디스트와 마조히스트라는 양산맥으로 구분되며 [[얀데레]]를 스토킹과 연결시켜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
  • 버터플라이
         [[최엄지]]가 [[얀데레]](...)로 나오는 드문 작품이긴 한데, 스토리나 구성 자체는 거의 [[불쏘시개]] 수준이며 엔딩도 기가 막힐 정도로 허무하다.
  • 버틀러즈
          나이트 모드에서는 우쿄, 크리스, 스기우라를 상대로 [[얀데레]], S 성향을 드러내는데다, 공격적인 태도를 적잖이 보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후지모리 나이트 루트에서는 반대로 M이 된다.
  • 벚꽃맛 쿠키
         그런데 체리맛 쿠키의 영향 때문인지 2차창작으로 [[얀데레]]나 [[하라구로]] 속성이 붙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베라모드
         베라모드 같이 대사가 별로 없고 소극적 성향을 가진 주인공 캐릭터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내부 심리의 묘사가 절실한데, 그것이 시빌라의 예언에 대한 집착과 필요 이상의 자책감에 그쳤고 성장성도 셰라자드로서 자각하는 것 외에는 딱히 두드러지지 않는다. 이게 초기의 베라모드가 가지고 있던 음모의 키워드와 이어지지도 못하고, 파트 1에서 죽어가던 셰라자드가 살라딘과 다시 한 번 만날 것 같다는 일말의 희망이 갑자기 [[얀데레|거대한 야망이 되어]] 어색하기도 하다. 결국 스토리라인 상에서 베라모드라는 캐릭터 자체에 포커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세라자드에게 포커스가 이루어지다 보니 베라모드 특유의 캐릭터성은 없고 '''겉모습만 달라진 세라자드'''가 된것.
  • 베로니카(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
         트릭시의 추종자이며 스스로 트릭시로 분장하기도 하고, 트릭시가 없으면 정서불안 증세를 보인다. 즉, 나쁘게 이야기하면 '''[스토커](...).''' 트릭시와 함께 있으면 [[츤데레]]인데, 트릭시가 없으면 정말 [[얀데레]] 수준이다. 이 때문에 베로니카가 속으로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면서도 티미는 [[쓰레기]]통에 처박아 넣어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이유는 '''싸이코 같아서 싫다고.''' 심지어는 [[투티]]에게조차도 그런 소원을 빈 적이 없다는 걸 보자면 베로니카가 정말로 싫은 듯하다. --아무리봐도 미쳤잖아--
  • 베르단디
         그런저런 에피소드 이후에는 자신도 질투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좀 더 솔직해지기로 한다. 덕분에 케이와 베르단디의 앞길에 서광이 비추는듯 했으나 케이이치를 달라는 대마계장 [[힐드]]의 말을 '''생긋 웃으며''' 면전에서 단칼에 거절하거나 노래에 홀린 케이를 데려가려는 [[로렐라이]]와 '''전쟁도 불사'''하는 등(…) ~~[[얀데레]]가 되었~~ 무서워졌다. [* 심지어 [[게이트]]가 [[케이이치]]와의 로맨스를 약속한것을 거부해서 "너 정말 집착이 심한거 알어?"라고 하자 "그래요, [[케이이치]]씨에 있어서는 전 집착이 강해요"라고 했을정도였다.]나중에는 케이이치의 좋은 점 같은건 몰라도 된다며 딱 자르는 것이 우화등선하는 남친에 비해 환속을 준비하고 있는거 같다(...)[* 여담으로 설정집에 따르면 세계멸망이 이른다면 케이이치를 먼저 구하겠다고 할 정도다.]
         그런데 단행본 39권의 마지막에 눈 앞에서 '''[[힐드]]가 케이이치에게 키스하는 모습을 보고 말았다.''' 허나 아쉽게도(?) 힐드의 키스는 하갈의 추격을 뿌리치려고 베르단디의 폭주를 이용한 일종의 꼼수였고 바로 케이이치를 날려버리는 바람에 베르단디의 [[얀데레]]화도 진정되었다...
  • 베르데
         성우는 [[코쿠류 사치]]. [[아리아]]와 가까운 사이. 성경에게 있어 병마의 근원이라고 볼 수 있는 캐릭터. 아리아에 대해 [[wiki:"얀데레" 독점욕]]을 가지고 있다. 특히 노래를 나에게만 들려주기로 약속했다고 한다. 그리고 얼굴만 봐도 뭔가 제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3기 최종보스 포지션이며 [[유키카제 파네토네]]와 [[샤르]]를 쳐발라버리는 압도적인 ~~[[얀데레]] 빠와~~ 강함을 보여주며 등장한다. 병마를 촉수처럼 휘두르거나 발사하는식으로 공격한다.
         정체는 소라비토의 일원. 아리아를 연모하는 마음 하나로 자신의 모습을 인간과 가깝게 바꾸어가며 말까지 배운 근성가이로서 지상에 가고싶어하는 아리아를 위해 힘을 얻겠다는 이유로 성경 안에 박혀있던 화태도 하나를 건드려 힘을 얻는다. 아리아를 지상에 보내는 방법은 간단하다. 별축제로 아리아를 옭아메는 하늘세계, 아리아에게 위험한 인간들을 모두 '''쓸어버리고''' 안전한 지상에서 나랑 아리아랑 같이 내려가는것. 화태도에 감염되면서 ~~얀데레로 파워업 한지는~~ 맛이 간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도와주면 노래를 들려줄게라는 아리아의 약속을 '''나에게만 들려줄께'''로 곡해하고 있다. 목소리를 가둬둔건 ~~얀데레답게~~ 지켜주려고 했던것. 아리아가 마음을 빼앗긴 [[가울 갈레트 데 로아]]에 대해 특히 증오심을 품고있으나 결국 그 가울/싱크 콤비에게 쳐맞고 뻗은 상태에서 밀피오레 공주의 노래를 들으면서 참회.
  • 베리베리 뮤우뮤우/기타 등장인물
         [[모모미야 이치고]]를 좋아하며 키스를 한 적도 있다. 이치고가 아오야마 마사야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치고를 계속 따라다닌다. 흡사 그 모습이 [[얀데레]]처럼 느껴질 때도 가끔 있다. 이름의 유래는 키슈(Quiche)다.
  • 베이리프
         [[한지우]]의 포켓몬으로 등장한 바 있다. 첫 등장은 치코리타였는데, 첫 만남은 딱 [wiki:"피카츄(한지우)" 피카츄]와의 첫대면 모습이었다. 하지만 지우가 자신을 위해 몸을 사리지않는 모습에 감동해서 그 이후로는 지우를 지나치게 좋아한 나머지 항상 붙어있는 피카츄를 질투하고 떨어뜨려놓기도 했다.~~이 행동 때문에 당시 어린이들이 치코리타를 싫어하게 되었다는 후일담이 있다. 예를 들어 "치코리타 [[개년]]새*..." 이하생략~~ ~~이쯤되면 [[얀데레]]다(...)~~
  • 베인(다크 나이트 라이즈)
         종합해보면 베인은 오만해지고 조급해하던 배트맨을 패배시켜서 역경을 주고, 고담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TV설비 일체를 설치하여 재활의지를 북돋아주고, 재활기간동안 치료와 조언을 할 간병인까지 '''세심하게''' 준비한 셈이다[* 다만 재활을 5개월만에 해낼 가능성에 대해 전문가들은 "배트맨은 일반인보다 척추 뼈 주변 근육이 발달했을 테니 회복속도도 빨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무튼 배트맨같은 근육양과 좋은 영양상태는 필수라고 한다. 그렇다면 사실 음식까지 세심하게 준비한 것이다.(…)].~~전작이 [[얀데레]]라면 이번편은 [[츤데레]] 스승님이다.~~
  • 베일
         이후 [[수지]]가 그의 방에 몰래 침투해서 그의 정체가 드러났는데, [[에이에이]]의 [[도촬]] [[스토커]]. 에이에이와는 형 동생 하는 사이로 연애상담도 해 준다. [[자살]] 직전에 만난 [[에이에이]]를 좋아하고 있다. 둘이 만난 계기가 참 기막힌데, 베일이 암울한 기분에 사로잡혀 다리 위에서 강물에 뛰어들려고 준비하고 있을 때 아래에서 토하는 에이에이를 발견해서였다(…). 베일이 다리에서 내려가 처음으로 에이에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자신의 인생이 그렇게 작은 즐거움마저 없었단 것을 깨달았다. 그 때 다시 태어난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그저 에이에이가 그저 좋을 뿐으로, 솔직히 성별은 거의 의미가 없다고 한다. 여자였으면 더 좋긴 했을 거라는 걸로 봐서 [[게이]]는 아닌 듯 하지만, 설명이 귀찮았는지 수지에게 그냥 '게이'라고 둘러댄다. 그 후 좋은 말로 수지를 달래서 수지를 계산이 아닌 감정으로 살아가게끔 만들지만, 그게 안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서 수지는 계산능력을 전부 잃어버리고 [[얀데레]]로 각성하고 만다. 수지는 자신의 감정대로 행동하겠다며 어프로치하고 '나만을 봐주세요'라는 이유로 [[에이에이]] 콜렉션을 모두 빼앗아버린다. 게다가 [[랑콜]]에게 포커 공략의 발판으로 이용당하는 피곤함, 미래에 대한 불안이 모두 한 시기에 겹쳐져 스트레스는 더욱 가중된다. 이에 더해 에이에이에 대한 [[상사병]]이 심해져 끝내 시름시름 앓아눕게 된다. 마지막화에서는 노이로제로 방에 틀어박힌 채 무기력증에 걸려 서서히 죽어가며 미쳐간다. 제일 잔인한 건 에이에이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른다는 것. 그나마 긍정적으로 보자면 스트레스의 가장 주된 원인이던 랑콜과 수지가 둘 다 죽었으니 회복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베지터
         이런 비스무리한 대사로 츤데레로 찍혔다. 실상 이 바닥에서 '''남자 츤데레의 원조'''로 추앙받고 있다. --근데 죽이겠다는걸 보면 [[얀데레]] 아닌가--
  • 벨벳 언더그라운드
         2집 "[[White Light/White Heat]]"에 수록된 "The Gift"의 가사는 연인에게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던 [[얀데레]]형 남자가 '자신을 소포로 포장해 연인에게 보내버린'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참고로 그 남자의 이름이 '[[왈도]] 제퍼슨'이다. [[흠좀무]] ~~얀데레 [[원조]]~~
  • 보고싶다(드라마)
          * 강형준([[유승호]]) : 한정우의 삼촌이자 한태준의 이복 동생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여인을 위해서라면 살인까지도 불사하는 [[사이코패스]]&[[얀데레]]. 어렸을 적 한태준에 의해 친어머니가 쫓겨나고 자신은 개들에게 왼쪽다리를 다쳐 불구가 된다. 이수연과의 관계는 어릴 적에 자신이 갇힌 곳에 불이 나자 수연이 그를 구해준 것에서부터 시작, 뒤에 수연이 도망치자 그녀를 구해 같이 프랑스로 입양가게 된다. 14년 뒤에 한국으로 돌아와 해리라는 가명을 쓰고 수연을 성폭행한 사람들을 하나둘씩 제거하고, 한태준의 비서였던 남이사마저 살해하면서 본격적으로 한태준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다. 하지만 이수연의 마음이 한정우에게로 향하면서 [[흑화]]하기 시작, 한정우에게 자신과 수연의 신분이 노출되면 세 사람 다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그리고 이수연을 가지기 위해 [[wiki:"얀데레" 죽여서라도 데리고 오라는 말]] 을 하게 되며 사이코패스로서의 속성이 드러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수연 앞에서 자신이 14년전 기억을 전부 알고 있으며 수연을 위해 강상득을 자기가 죽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을 알고도 한정우에게 간 수연에게 완전 멘탈붕괴되어 어머니 탓이라며 분노해하다 결국 이때까지 저질러온 살인 죄를 전부 수연에게 뒤집어씌우고 차사고 이야기를 꺼낸 황미란을 기절하게 하여 그 죄마저 뒤집어 씌웠다. 한태준과 거래해 수연을 범인으로 몰아 수연을 자신에게 돌아오게 하려고 했지만 실패. 강현주가 죽은 날 수연과 정우가 찾아오자 그들에게 자신은 어머니가 없다고 말한다. 납골당에 찾아온 수연과 정우를 기습하지만 경찰이 오면서 실패하고 도주 생활을 하다 추격하던 경찰들에게 멀쩡했던 또 다른 다리에 총을 맞고 말았다. 비밀리에 한태준과 돈과 수연을 맞바꾸게 하는 거래를 하고 수연을 데리고 수성의 창고로 가게 된다. 이수연을 협박하지만 수연은 넘어오지 않고 그녀를 저격하려다가 한정우에게 쏘아버렸고 자신은 뒤따라온 경찰특공대에게 저격당해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게 된 데다가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만다. 뒤에 한정우와 이수연을 다시 만날 때에는 수연에 대한 기억은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 보이즈 러브
         70년대부터 이미 장르의 형태가 존재했다. 그때의 BL은 '성별이라는 역경을 뛰어넘는 사랑' 이라는 주제에 의지하는 성향이 강했다. 이러한 이유로 신체적/정신적 한계에 몰리는 관계가 자주 묘사되었다.[* "남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하게 된 게 남자였을 뿐이야" 라는 대사가 등장한다든가. 근래의 BL물에서는 사어(혹은 [[흑역사]])인 대사이며 현재는 잘 쓰이지 않는다. ~~오글거려~~] 제 3자의 시점으로 볼 수 있다는 등의 이유로 애증이나 소유욕, 집착에 대한 묘사가 보다 자유로웠기 때문에 주 구매층은 여성이었다. 그런 면에서 이 장르는 [[얀데레]]를 일찍 소화했다.
         그리고 이렇게 일부가 여성형 인격으로 재조정된 캐릭터는 마구 구르거나 유혹을 받거나 하게 된다. 그리고 어차피 한 발 떨어지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마음대로 온갖 제약을 다 줄 수 있기 때문에, 신분, 국적, 빈부, 직업 등등의 격차를 뛰어넘는 선천적 부분인 성별의 격차라는 점에서 이미 파격적 차이이고, 여기에 더해서 강간, 폭행, 얀데레 등도 아무런 부담감 없이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극이 좀 지나치다 싶어도 독자와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성별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필요하면 얼마든지 거리두기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백합]]물이 작가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바탕으로 관계 구축을 해야한다면, 소년만화에서 동료간의 불타는 우정이나 라이벌과의 대립구조, 그리고 적과의 처절한 대립은 소년만화의 등장 시기부터 존재했던 구도이다. 그리고 이 모두는 현대로 치면 일반 러브-츤데레-얀데레 구도로 설명하는게 그렇게까지 어려운 것도 아니다.
  • 보코데레
         || [다루데레] || [메가데레] || [[보코데레]] || [빈데레] || [얀데레] || [욕데레] || [츤데레] || [쿨데레] ||
  • 봉마시
          시즈카와 쿄고쿠를 인간에서 요괴로 만든 [[장본인]]. 인간 시절의 시즈카에게 흥미를 가지고 좋아하게 되어 그녀를 요괴 측으로 끌어들이고 (본의든 아니든) 그녀를 괴롭게 한 주변 사람들을 전부 죽여버린 [[얀데레]]. 쿄고쿠는 시즈카가 호감 있는 타입이라고 하여 함께 끌어들인 케이스.
          황혼시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원래는 너무 따분한 나머지 모에기의 말에서 힌트를 얻어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들어 죽여보자'''는 발상을 했다(...). 그래서 그 대상으로 고른 게 마침 자신을 볼 수 있었던 어린 시즈카. 그런데 계속 지내다보니 죽일 수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버려서 지금에 이르렀다. 지금에 와서는 시즈카가 자신을 죽여주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얀데레도 이 정도면 중증.
  • 부엌칼
         [* 원본은 [케이온!]의 [히라사와 우이]와 [[어디에다 대고 신성한 우리 영해에 불질이야|북한군 김문철]]의 합성. 절대 [얀데레]가 아니다. 하지만 요리를 잘해서 부엌칼을 잘쓰긴 한다. 작중에 칼을 한 손으로 잡고 수박을 단숨에 쪼개는 실력도 보여줬다. [[wiki:"양배추" 패러디긴 하지만.]] ]~~그것보단 밑의 국제란을 보자.'''[요스가노소라|어디서 많이 본거같으면 뇌의 착각이다.]'''~~ ~~근데 [[스쿨데이즈|또 다른 건]] 없나~~ --아따 [김문철] 아가씨--
          * [얀데레]
          [여자]가 들어도 위화감이 없는 흉기라서 얀데레의 필수품이라는 인식이 생겼다.
          * '''대다수의 [[얀데레]] 캐릭터들'''
          딱 한번만 썼을 뿐이지만 그 경위가 하도 강렬했던 나머지 [2차 창작]물에선 [얀데레] 혐의와 더불어 심심하면 전용 아이템으로 붙여진다. 심지어 스포일러를 포함한 전 캐릭터 '공식' 포스터조차...
          작중 오사카가 부엌칼을 쥔것은 딱 한 에피소드 뿐이였으나 그것이 임팩트를 남겼는지 2차 창작에서 오사카가 [얀데레]화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그것이 문제의 윗 짤방. 심지어 게임에서도 들고나온다.
  • 부정망상
         쉽게 말하자면 [얀데레]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을 듯하다.
  • 부찰 랑화
         [wiki:"옹정제(후궁견환전)" 옹정제]의 측근이었던 장정옥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자금성에서 숭경황태후 뉴호록씨 다음으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여인이다. 겉으로는 현숙하고, 자애로운 [[현모양처]]처럼 보이지만 [wiki:"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이 모든 것은 페이크이며] 실상은 전작의 [[오라나랍 의수]]처럼 모든 사건의 배후이며 황제의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얀데레]](...)이다. 비록 겉과 속이 다른 면과 욕심이 지나치게 많고, 황제에게 존중을 받는 점에서는 의수와 똑같지만 그녀와 차이점이 있다면 '''생존한 자식이 하나도 없는 의수와는 달리 랑화는 자식을 아들 하나와 딸 둘씩이나 낳았고, 작중시점에서는 요절한 1황녀를 제외하면 2황자 영련과 3황녀 화경공주 모두 생존한 상태'''라는 점.
         그녀의 얀데레 행각은 의수보다 더 심각하면 심각했지 덜하지 않는데, 우선 남편인 [건륭제(후궁 시리즈)|홍력]에게서 받은 팔찌 중 한 쌍 속에 여자를 불임으로 만드는 향을 넣어서 자신의 자리에 가장 위협적인 위치에 있는 여의와 희월에게 나눠주며 난임을 시키는 만행을 저질렀고, 이후 매귀인의 기형아 출산에도 크게 일조하였고, 이귀인의 유산에 가장 큰 배후이나 여의의 심복인 아약을 매수하여 모든 누명을 다 여의에게 뒤집어씌운다. 그렇게 여의를 냉궁으로 쫓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안심이 안됐는지 거듭 여의의 목숨을 위혐한다. 이미 그녀는 전작의 의수 못지 않게 악행의 씨앗이 실로 거대한데 이미 잠저시절엔 1황자 영황의 생모인 철민황귀비 부찰 제영을 독살했다. 이건 무슨 의미냐하면 '''같은 가문 소속 여인까지 아무렇지 않게 죽일 정도.''' --[[순원황후]]를 죽인 [오라나랍 의수|의수] 뺨치네...--
         소심과 옥연의 대화, 고희월이 실토한 랑화의 악행은 왕흠에게 련심을 바친 것, 고희월과 여의에게 내린 팔찌에 사향을 집어넣은 것이다. 랑화의 말과 교차검증해보면 [화비]나 의수처럼 심각한 얀데레는 아닌 듯.
  • 북해빙궁
         날씨가 차갑기 때문인지 얼음이나 추위, 차가움에 관련된 성씨가 압도적으로 많다. 빙, 설, 한 등. 북해빙궁의 인물은 빙씨일 확률이 약 70%정도. [[양판소]]에서는 150%. 음기를 다루는 무공을 써서인지 왠지 빙궁 소속으로 등장인물이 나오면 여자, 그것도 차가운 인상의 [[쿨데레]]--[[얀데레]]-- 미녀로 주로 등장한다. 물론 이럴경우 메인 히로인 또는 히로인 후보. 아예 여인만의 문파로 설정되는 경우도 있다.
  • 불굴의 며느리
          문진우의 전 부인.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는 '츤츤녀'로 통하며 한혜원과 동창. 시댁의 무관심으로 친정 집안이 결국 사업실패로 파탄나며 남편은 다른 사람들에게만 잘할 줄 알지, 정작 마누라가 임신을 못하거나 시댁일로 힘들어 할 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등의 모습으로 이미 남편과의 사이가 소원해진 상황. 남편과의 이혼을 원해 동창 한혜원과 남편을 이어보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으며 결국 자신이 실행한 계획이 성공해 이혼을 감행하고 시댁과 악연을 정리해 청구한 50%의 위자료로 다시 새출발하려는 모양새를 취한다. 허나 진우와 혜원과 정말 잘 되려고 하고 혜원이 은근히 약을 실실 올리자 은근히 약올라 한 눈치였는데, 아버지가 갑자기 지병으로 사망하고 이 와중에 아직까지는 남편인 진우에게 와 달라고 부탁했으나 진우는 또 관심끌기인 줄 알고 무시해 버리면서 혜원과 혼수 준비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결국 분노로 [흑화]되어버린 박세령은 나중에야 사실을 알고 용서드립하는 진우에게 '''평생을 괴롭혀 주겠다'''라며 이혼도장서류를 찢어 버리고, 진우와 다시 관계를 유지하려고 문세진에게 무릎 꿇고 빌어서 기어이 다시 며느리로 들어가 버리면서~~이제 [츤데레] 대신 [얀데레]가 생겼어요~~ 계속 혜원과 충돌하는 전개를 진행하여 몰래 시골로 도망친 진우를 데려오기 위해 같은 애를 쓰려는데 문세진이 마음을 바꾸어 버리는 바람에 결국 전의 약속은 없던 일로 되어버리고 그대로 이혼 당하게 되는 상황이 되자 결국 그대로 파리로 떠나버린다.
  • 불카누스(신만이 아는 세계)
         [[속성]]은 ~~얀데레~~ [wiki:"장애와 결손에 대한 모에" 장애], 눈이 약해 잘 보지도 못하고 귀 역시 약해 잘 못듣고 다리까지 안좋아 잘 걷지도 못한다.[* 심지어 15권 단편만화 에서는 할머니 취급... 됐다.]그러나 물건에 혼을 불어넣어 물건을 [[눈]]과 [[손]][[발]]로 사용한다. ~~그럼 대체 왜 신탁을 못본거냐!~~ 첫 등장시 루나를 이용한 것도 그 능력. 대장장이의 신 불카누스가 절름발이였다는 것에서 유래된 속성인 듯 하다.
         138화에서 노라의 케이마x카논 키스 작전에 반대하는 등 모에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버틸수가 없다.-- 아무래도 케이마에게 어느정도 호감을 느낀듯. 하지만 190화에서 자매들의 대화를 보면 그 감정은 디아나의 경우처럼 케이마에게 호감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자신이 아끼는 츠키요가 상처입지 않길 바래서 그랬던걸로 보인다. 139화에서 "다른 자매들의 숙주도 당신의 하렘(?)의 일원은 아니겠죠?" 라고 [wiki:"얀데레"추궁하며 보여주는 노려보는듯한 동태눈이] 참 매력적이다.
  • 불행이 모이는 도시와 불쌍한 김군
         이 작품의 주요 ~~얀데레 1호~~ 히로인.~~[백합]에서 [양성애자]로 진화했다.~~ 초반 레벨 어퍼 사건 때 비정상적인 성장속도를 보여준 김신현을 체포하나, 이후 같이 레벨어퍼 사건을 해결해나가면서 호감이 생기고 결국 [메가데레]~~변태~~로 전환. [프렌다]와 만날 때마다 배틀을 벌인다.
         ~~작중 얀데레 2호 & 시한부 히로인~~ 암부조직의 일원으로써, 우연히 길거리에서 '평범하게 놀고싶다'는 생각으로 김신현에게 접근한다.[* 신현을 잡아오라는 임무관련이기는 했다. 다만 처음 신현을 꼬실 때는 목표인줄 몰랐을 뿐] 후에 자신이 암부임을 밝히고, '너를 잡으러 왔다'라고 말하고 폭격을 일으키나 갑자기 나타난 마술측의 미지의 인물 하멜른에게 조종당하고, 김신현이 해결해줌으로써 히로인으로 등극.[* 이 과정에서 신현에게 모자를 선물받아 원작에서도 매일 쓰고다니는 모자에 설정을 부여한다.] 이후 신현을 잡아오라는 랭크 B짜리 임무를 아직 해결하지 못했다며 무기한으로 미뤄둔채 노닥거리고 있었으나, 이에 이상함을 느낀 [무기노 시즈리]가 직접 신현을 처치하기 위해 찾아간다. 하지만 무기노는 주인공의 알 수 없는 화염에 당해버리고, 레벨 5가 죽을 뻔한 일을 프렌다는 상처 하나 없이 지속해오고 있다는 결론이 되버려 신현을 잡아오라는 임무는 무산된다.
         [시라이 쿠로코]가 신현과 함깨 싸워나가거나 신현에게 조언해 주는 등 주인공을 인도해주는 위치에 있는 히로인이라면, 프렌다는 반대로 주인공에게 구원받았으며, 주인공이란 존재를 동경하며 자신이 있는 어둠으로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쿠로코와 대조적인 위치의 히로인이다. 히로인 등극하자마자 폭탄으로 협박하는등 [얀데레]끼가 보이기 시작하며 심심하면 쿠로코와 얀데레 배틀을 벌이고 급기야는 완전히 [흑화]돼버릴 '''뻔'''했다. 허나 결국은 또 다시 주인공이 구해준다.
         주요 히로인 중 하나. 원래는 쇼쿠호 미사키라는 캐릭터가 나오기 전에 '센노지 세카이'라는 이름이였으나, 쇼쿠호 미사키의 설정이 공개되고 나서 다시 바뀌었다. 원래는 성하제 때 플랜의 상위에 있던 신현에게 접근, 멘탈아웃을 시도했으나 먹히지 않자 당황했고, 이에 프렌다로 목표를 바꿔서 시도했으나 프렌다의 얀데레 포스에 당황해서 공포에 떨었다. 이때 근성을 외치며 나타난[* 레벨이 안올라가서 절망하는 줄 알고 있었다] [소기이타 군하]에게 반했으나, 차였다(...)~~고백할때 말을 그따구로 했으나 차이지~~ 그러다가, 신현을 만나고 눈 앞에서 자신을 엄청나게 디스해대는 미사카 미코토로부터 변호해주자 플래그. 여러차례 몸으로 유혹하려는 모습을 보이나,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것을 가끔씩 까먹는 듯, 항상 거절당하고 나서 부끄러워한다. 근데 묘하게 거절당할 때마다 신현은 정신차리고 의지를 바로잡는다(...)~~타락의 역효과~~.
         참고로 작중 신현의 하렘 중 일단 표면적으로는 '''본처'''. 호텔에서 주인공에게 내 것이 되어달란 말을 했고, 신현은 얼떨결에 받아들였다.[* 물론 다른 히로인이 위험에 빠져서 빨리 구하러 가기 위한 대답이였다.] 이후 ~~주인공 본인은 그렇게 생각안하지만~~ 여자친구로서 영화도 보러가기도 한다. 훗날 이 사실을 알게됬을 때 다른 히로인~~얀데레~~들의 반응은 폭주.
  • 붉은 세이버
         캐릭터 마테리얼에서 나온 우울한 설정과는 아포크리파에선 달리 꽤 활기찬 성격인데, 설정 중에 '''어린아이 특유의 순진함'''이란 것을 생각해본다면 외모에 비해 정신연령이 낮을지도 모른다. 아니 하는 것만 보면 인생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는 반항기 든 영락없는 중고딩이다. 또, 캐릭터 마테리얼의 모드레드는 [[얀데레]]라면 아포크리파의 모드레드는 반항기에 든 딸내미 같은 느낌. 여러가지 면에서 초기 설정 때보다 대폭 순화되었다.
  • 브라더 콤플렉스
         바로 이렇게 외적으로 드러내는 애정이 상당한 케이스. ~~이건 [[얀데레]]와의 융합형이다~~
          * [[듀엘 세이버]] - 토우마 미아[* 토우마 타이가의 여동생. 브라콘과 시스콘의 조합의 더블 히트. 이쪽은 여동생이 심각한데 오빠한테는 없는 [[얀데레]] 기질까지 보유하고 있다.]
          * [[WORKING!!]] - [[타카나시 나즈나]][* 개그 만화다 보니 연애감정이라 볼 순 없으므로 좀 애매하긴 하지만 정상적인 오빠에 대한 감정은 절대 아니다. 오빠가 [[마조히즘|M]]인 줄 알고 때린다든지 오빠를 위해 오빠와 닮은 사람과 사귀고 집안일을 시키고 싶다고 할 정도면 그 방식도 절대 정상은 아니다. 보기에 따라 소프트 얀데레로 볼 수 있을 정도.]
          * [[블레이블루]] - [[진 키사라기]]★[* 무척 강한 편에 얀데레에다 블블 유저 사이에서는 이미 브라콤으로 유명하다.],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본편에서는 진을 죽이려고 해도 정 때문에 못 죽이고 있긴 하지만 브라더 콤플렉스라고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다만리믹스하트에나온어릴떄모습은그야말로 영락없는브라콘]
          * [[테일즈런너]] - [[테일즈런너#s-2.1|하루]]★[* [http://tr.nopp.co.kr/news/develop.asp 참고]. 그쪽이 도움이 안된다면 이야기 마법전사, 수학킹왕짱의 시리즈를 보면 된다. 엄청난 카이 애정이 보일 것이다. [[얀데레]]가 많이 나온다. 전체이용가인데! 쨌든 몇 개를 둘러보면 카이를 꼬맹이로 만든다거나 --[[쇼타콘]]-- 자기 자신의 손으로 카이를 잡겠다거나... 쨌든 그렇게 유저들 사이에서는 브라콤으로 유명하다.]
  • 브로리
         동인계에서는 주로 [[근육머리]]로 그려지는 편이다. [[타레스|카카로트와]] [[버독|닮은 사람]]을 구분 못한다던지, 글자나 산수도 모르는 바보로 나오기도. 위에서 언급된 머리색깔로 나눠서 브로리들끼리 가족처럼 나오는 소재도 인기가 좋은 편. 원작에서 [[야가미 이오리|카카로트에 대한 집착]]때문에 그런지 카카로트를 스토킹하는 스토커나 [[얀데레]]로 나오기도 한다. 카카로트와 같은날에 태어났지만 거의 반대되는 삶을 살았다는 설정 때문에 그런지 카카로트에 대한 증오를 떨치고 구원받는 류의 2차 창작도 많다.
  • 브로맨스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스폰지밥]]과 [[뚱이]][* 특히 초기 시리즈에서 이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1기의 에피소드 중 하나인 '나 돌아갈래!'에서는 뚱이가 아예 [[얀데레]]로 묘사됐다.]
  • 브륀힐트
         또다른 전승에서는 시구르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wiki: "얀데레" 자신이 시구르드를 증오하면서 동시에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있었다는것을 다시 깨닫게되고]] 그자리에서 [wiki: "광녀" 미친듯이 웃었지만], 몇분 지나지않아 [피눈물]을 흘리며 슬퍼했다.
         오덕계에서도 꽤나 사랑받는 캐릭터인데 [[반신]], [[붙잡힌 히로인]], [[아가씨]], [[질투]], [[투희]], [[천연]], [[흑화]], [[메가데레]], [[얀데레]]라는 희대의 조합을 가지고 있기 때문.
  • 브이(웹툰)
         또한 철이가 태권 V를 복각한 이유도, 메리가 부활해 붉은 별 제국을 이끌고 나타난 것도 단지 김훈의 복귀를 위한 철이의 자작극이었다. 후반부에 진짜 적이 나타나서 결과적으로는 훈이의 복귀가 약이 됐지만, 여기까지 오기까지 철이의 자작극에 의해 엄청난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 철이가 태권브이에 집착하는, 소위 [얀데레]급으로 캐릭터가 변하긴 했지만, 여하튼 공감 받기는 힘든 설정이다.
  • 블랙엔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현암이 마음에 들었던 듯, 이후 말세편에서는 현암을 막 쥐어패면서도 목숨을 살려줬다……. [[얀데레]]냐?[* 이는 악마들의 계획상 마지막에 검은 바이올렛을 죽이는 역할을 맡기기 위해서 였다. 게다가 이것 때문에 이단심판소와 사이가 굉장히 안 좋아졌다. 현암에 대한 호감은 거짓은 아니다.]
  • 블러드 듀프레
         ~~쌍으로 [[츤데레]]. 아니 한쪽은 [[얀데레]]인가?~~
  • 블러드본/등장인물
          구출가능한 --[[얀데레]]--NPC. 피에 굶주린 야수를 토벌한 뒤부터 등장하는 망태기 거인에게 처음 살해당하면, 숨겨진 야하굴(지하감옥)에서 부활한다. 부활한 장소에서 감옥문을 나와 오른쪽으로 내려가면 구석에서 기도중인 아데라를 만날 수 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대화가 불가능하고 개스코인 신부 세트나 교단 세트(상의만으로도 가능)를 입고 있을 때 대화할 수 있다. 이오셰프카의 진료소로 보내면 역시 괴물로 변하며, 예배당으로 보낼 경우 지속적인 HP 회복 효과가 있는 아데라의 피를 제공한다. 단 npc로부터 얻을 수 있는 피는 한번에 한 개만 들고 다닐 수 있으므로 아리안나의 피를 가지고 있을 경우 아데라의 피는 얻지 못하게 된다. 또한 만약 아데라 구출 이후 아리안나의 피를 3회 이상 받을 경우[* 아데라 구출 이후 아리안나와 대화하게 되면 아데라가 고개를 돌려 주인공과 아리안나 쪽을 바라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번에 꿈에서 깨어날 때 아데라가 아리안나를 죽여버리므로 주의. 그리고 만약 이렇게 되었을 경우 붉은 달이 뜬 이후에 아데라가 사라지는데[* 아무 일도 없었을 경우에는 그저 제자리에 앉아 웃기만 하는 식으로 곱게 미친다.], 성당 왼쪽으로 나가면 칼을 들고 덤비는 모습을 볼 수 있다(데미지는 약하다). 죽여버릴 수도 있고 그냥 놔둘 수도 있고, 혹은 야수가 있는 쪽으로 유도해 야수에게 죽게 할 수도 있다.
  • 비담
         결국 대야성이 백기를 들자 제일 먼저 [[미실]]을 찾아갔고, 마지막까지 옆에 있어준게 비담이었는데, 이때 미실이 한 유언이 '''사랑이란 아낌없이 빼앗는 것이다''' 라는 다소 '''얀데레'''스러운 대사였다. 비담은 "제 방식으로 나라를 얻어 공주님과 사람을 얻겠다."고 얘기한다.
         [[미실]]이 죽은 직후, 잠시 삐뚤어질 테다 포스를 보여주다가 [wiki:선덕여왕(드라마) 덕만]에게 출생의 비밀을 밝히며 운다. 자신을 내칠 것이라는 비담의 염려와 달리 덕만은 오히려 자신처럼 버림받았던 비담의 처지에 공감하며 그를 안아준다. 그 뒤 미실의 복수를 위해 덕만을 시해하려는 [[칠숙]]을 [[김유신]]과 합동으로 죽였는데, 혼자서도 칠숙과 대등하게 싸우던 옛 모습과 달리 김유신과 둘이 싸우면서도 칠숙에게 밀리는 안습한 모습을 보였다.(사실 칠숙은 둘에게 목숨을 잃었다기보다는 둘의 칼로 자결한 것에 가깝다.) [[설원]]에게 [[미실]]이 자신에게 대의를 주기 위해 빨간 서찰을 보내려 했고, 왕이 되길 바랬다는 소리를 듣고 방황하다 바로 그 [[얀데레]]스런 대사를 상기하고 바로 덕만이 임명한 [[미실]] 잔당들을 모은 사량부령으로 들어가 첫 미팅에서 완전 [[미실]]포스로 [[충공깽]]에 걸린 미실파를 [[데꿀멍]]으로까지 만들었다.
  • 비샤몬텐
         이 전설의 손등키스 사건 때문에 비샤몬텐의 신기들은 둘의 사이를 사랑싸움하는 '''[연인]'''으로 착각한 듯하다(...) ~~비샤문텐이 [얀데레]~~ 비샤문텐과 신기들이 쓰는 교환일기에는 둘의 사이에 관한 이야기만 가득하고 아이하는 아예 키스신으로 팬아트를 그리기도. 불행히도 카즈마가 중간에 다 짜르는 바람에 비샤문텐에게 전해지진 않은 듯.
  • 비처녀 논란
         --성반전시키면 [[얀데레]]스럽다. '딴 년이랑 [[검열삭제]]하다니 그년도 너도 용서 못 해!' 그런데 이쪽 사례도 많다니 [[흠좀무]]. 물론 딴 놈이랑 맺은 관계나 맺었다고 의심해서 용서 못하는 일이 압도적으로 많다.--
  • 비프 태넌
         마티가 2015년에 스포츠 연감을 흘리고, '늙은 비프'가 그걸 주워 몰래 타임머신을 훔쳐타고 '1955년의 젊은 비프'에게 갖다주자, 1985년 즈음엔 행운의 사나이로 불리는 카지노 갑부가 되며, 이 역사에선 조지를 죽이고, 어린 시절부터 그토록 열망했던 [[로레인 맥플라이]]를 거의 [납치]하다시피 끌고와 강제로 결혼한다.[* 이 결혼식에서 비프가 로레인에게 하는 끈적한 강제 키스가 아주 압권이다.(...)] ~~집념의 [얀데레]~~ 하지만 부부사이는 돈과 폭력~~(과 [[가슴]])~~으로 얽혀 있는 최악의 관계. 로레인은 이런 비프와 몇번이나 [이혼]하려고 하지만, 그럴 때마다 무슨 심보인지 비프는 로레인의 자식들을 가지고 협박하며 그녀를 붙들어 놓는다.[* 비프는 로레인이 전남편 조지와의 사이에서 얻은 자식들을 외국으로 보내놓는 대신 그들의 생활비를 대주고 있었다. 그리고 로레인이 이혼하자고 할 때마다 '그럼 걔네들 생활비 안 보내준다?'며 협박을 하고(게다가 이 세계의 마틴가 자식들은 감옥에도 가는 등 원래 1985년에서보다도 더 막장이다), 이때문에 로레인은 매번 이혼도 포기하고 부부싸움에서 져줘야 했다.]
  • 비형랑
         그런데 시간이 흐른 뒤 진지왕은 음란하다는 이후로 폐위되어 사망하였고 그로부터 3년 뒤에는 도화녀도 돌연 [[과부]]가 되고 만다. 그런데 그때 [[귀신]]이 된 왕이 남성의 불타는 집착으로 인한 것인지 생시처럼 나타나서 도화녀에게 옛 약속을 말했다. ~~[wiki:"얀데레" 무서울 정도의 집착]이다(...)~~ 이때 도화녀는 이 사실을 부모에게 알렸으나 부모는 군왕의 말이니 피할 수 없다고 하였고 결국 도화녀는 7일 동안 왕의 영혼과 함께 지냈다. 그 사이 오색 구름이 지붕을 덮고 향내가 방을 채웠다고 한다. 그 후 진지왕의 영혼은 사라졌고 도화녀는 임신했는데 그렇게 태어난 것이 비형랑이라고 한다.
  • 빈데레
         || [다루데레] || [메가데레] || [[보코데레]] || [빈데레] || [얀데레] || [욕데레] || [츤데레] || [쿨데레] ||
  • 빈센트 나이트레이
         지독한 [[브라콤]]. 그의 세계는 길버트로 시작해서 길버트로 끝난다. 형 길버트 나이트레이만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을 길버트를 위해서라고 믿고 있다. 길버트의 말이라면 뭐든지 들어주겠다고 늘상 말하고 있다. 일종의 [[얀데레]]. ([wiki:"엘리엇 나이트레이"엘리엇]을 제외한) 나이트레이 형제들이 길을 손대기 전에 죽여줬다거나, 머리사냥꾼에게 길을 죽일 뻔한 상대라며 분노를 드러내기도. 16권에서는 대놓고 "'''길이 이 세상 누구보다도 소중해!!! 좋아해!! 사랑해!!'''"(...)
         '''그런데 에이다에게 역으로 털렸다.'''[* 에이다가 [[오컬트]]적인 취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자업자득]].] 에이다가 워낙 천연에 착해서 플래그가 꽂힌 듯 하지만,[* 그녀가 위험에 처하자 정말로 정색이 되어서는 구해주었다. 이후 결국은 에코를 통해 안전한 곳(...)으로 옮겨다 준 듯.(14권 참조)] 짜증난다고 여긴다. 어떤 의미에서는 얀데레가 진화 중인 듯?
         리오에게 엘리엇의 유언[* 엘리엇 曰 "미안해, 리오."]을 전하고, 그에게 자신의 진짜 소원이 '''자신이 태어났을 때 죽여 버리거나 빈센트 나이트레이라는 존재 자체를 없애 길버트가 자신이 없는 과거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게끔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밝힌다. 판도라도, 바스커빌도 이용해서 그 시절을 길버트에게 돌려주겠다고 한 것은 이런 의미인 듯. ~~신개념 얀데레다!!~~
  • 빌 컴튼
         에릭은 수키에게 관심을 보여대고, 수년간 악연을 이어온 뱀파이어 로레나는 중증의 [[얀데레]]라 할만해서, 이 사람의 연애전선도 바람 잘 날이 없다.(...)
  • 빌리 칸
         동생 릴리에 대한 집착도 강하다. [죠 히가시]가 릴리에게 찝적대는(?) 모습을 보이자 노발대발. 이걸로 보아할때 [[시스콘]]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기스에 대한 광적인 집착이나, 그의 아들인 락에 대한 집착, 또 그 기스를 쓰러뜨린 테리에 대한 집착등을 보면, 원래 사람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한 타입일지도.~~[얀데레]!?~~
  • 뽀모
         일부 게임에선 캐릭터들의 대사도 더빙할때가 있는데 목소리가 워낙 여성스럽고 고운지라[* 그래서 붙은 별명이 '고막여친'.] 맡은 배역에 따라 정말 어울린다는 평이 나올때가 간혹 있다. 특히 [투 더 문]에서 리버의 애잔한 더빙이 호평을 받았으며 [Ib]에선 메리의 광기어린 웃음소리 더빙으로 소름유발과 동시에 무서울정도로 매치가 잘된다는 평을 받았다. 다만 연기의 폭이 다양치가 않아서 남성/여성에 상관없이 더빙이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매치가 잘되는 캐릭터는 극소수... 였으나 상황극에도 도전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는 중이다. ~~역시 한정된 캐릭터에 한하여...~~ 다만 그 고운 목소리로 심히 흠좀무스런 멘트나 더빙을 할땐 그건 그것대로 위협을 느낀다고...[* 웃으며 때리는게 더 무섭다는 말이 있듯이 매우 밝은 목소리로 [[얀데레|'죽일거예요' 라던가 '묶어놓고 평생 가둬놓을 거예요']]라던가...]
  • 사나에는 내 약혼자
         아무리 기다려도 7번째 이야기꾼은 등장하지 않는다. 이야기꾼들이 부실을 정리하고 나가려는 순간 [[모토키 사나에]]가 나타난다. 7번째 이야기꾼이 7대 불가사의 모임에 참가한 멤버 중 하나를 죽이려 하는데 자신은 [[wiki:"사카가미 슈이치" 사카가미]]와 결혼하지 못하면 앞으로 평생 결혼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카가미를 구하러 왔다고 말한다. 칸다가 나타나기 전에 어서 빨리 무서운 이야기를 해 주겠는데, 그 대가로 슈이치에게 결혼해주겠느냐고 청혼한다. 참고로 결혼해주지 않겠다고 하면 배드엔딩이 나오는 루트가 존재하는데 이 루트로 갈경우 사나에가 이와시타 아케미에 밀리지 않는 얀데레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키스를 하자고 하는데 키스를 하면서 자신의 입에 있는 영혼을 사카가미에게 반 넘겨주며 주인공을 잊을수 없다며 영원히 함께 있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 버린다. 또다른 루트에서는 사카가미가 사나에와 결혼하겠다고 말했다가 취소하면 내게 거짓말을 했냐고 화를 내는데, 이 때 결혼하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다고 밝히거나 처음부터 빈말로 약혼한 경우 사나에가 직접 희생자를 사카가미로 지명한다. 그리고 이야기꾼 모두가 사카가미를 붙잡고 '사카가미가 죽어야 편하게 사건을 은닉할 수 있다'는 이유로 칸다에게 먹잇감으로 던져주는 배드엔딩이 나온다. 흠좀무.]
         칸다 타쿠로라는 학생이 있었다. 그는 [wiki:"이와시타 아케미"한 여학생]과 사귀고 있었다. [wiki:"얀데레"그 여학생은 질투심이 강하고 상대를 구속하려 드는 성격]이어서 매일 전화로 집에 있는지 확인한다든가 다른 여자와 가까이 있기만 해도 이상할 정도로 화를 내기도 했다. 무서워진 칸다는 헤어지려고 마음먹었다. 마침 [wiki:"후쿠자와 레이코"칸다를 좋아하던 여학생]이 접근해왔고 그걸 알아차린 질투심이 강한 여학생은 굉장히 화를 냈다. 하지만 칸다는 접근해 온 여학생과 몰래 사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접근해온 여학생을 [wiki:"호소다 토모하루"짝사랑하던 남학생]은 그 때문에 칸다를 증오한다. 그로부터 며칠 후 칸다는 수면제를 먹은 상태로 선로에 눕혀져 전차가 지나가서 머리 모양을 복원할 수 없는 상태로 죽는다. 자살로 처리되었지만 그게 사실일지는 모른다며 이야기를 마치는데…….
  • 사도 토모코
         '''거두절미하고 [wiki:"아들바보" 극도로 아들을 사랑하는] 위험한 [[어머니]]. 시도때도 없이 타로의 침대로 숨어들거나, 반나체로 어택하거나, 메이드복으로 매력을 어필하거나 한다.''' 본인 왈 [[사도 타로]]가 자신의 자궁에 있었을 때부터 서로 이어질 운명이었다고. 장난이 아니라, 진짜 [[사도 타로]]와 [[붕가붕가]]를 하려 들기도 하는 것이, 그 애정의 수위가 정말 위험할 수준. SM 따위보단 이 쪽이 훨씬 위험하다. 애니판에서는 그나마 매우 순화가 되어 나온다. [* 이 정도면 [[얀데레]]가 따로 없다...]
  • 사라 케리건
         스타크래프트 2의 차 행성에서 마지막 결전에서는 레이너에게 "[[얀데레|너를 죽이기보단 감염시켜 버리겠다.]]"라고 협박까지 하는 걸로 봐서 아직도 레이너에게 어느 정도 호감이 있는 듯하다. 하지만 레이너는 감염되는 건 죽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레이너에겐 그게 그거(…).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로 오히려 짐 레이너가 그동안 모은 젤나가 유물을 이용해서 '''사라 케리건을 다시 인간으로 되돌려 놓았다.'''[* 좀 아이러니하긴 하지만 레이너에게 케리건을 다시 인간으로 되돌리자는 제안을 한 사람이 다름아닌 [[발레리안 멩스크]]였다. 멩스크로부터 이 제안을 받은 레이너는 이 제안을 받아들이다 못해 아예 '''눈이 뒤집혔다.''' 그리고 레이너는 인간이 된 케리건과 함께 ~~[[백년해로]]하면서~~ '''[[아크튜러스 멩스크]]에 대한 복수마저 단념하려 했다.'''] 하지만 군단의 심장 중반에서 사라 케리건은 다시 저그화되는 쪽을 택했다.
  • 사라레기
         http://x64img.peps.jp/uimg/0/07611niyankocute/76/cybwm2zpq5A.jpg?width=200&align=left 지하통로에서 벌어진 불의의 사고로 눈앞에서 요자크를 잃고 망연자실한 유리의 얼굴에 요자크의 피를 묻히며 "봐, 피야."라고 발랄하게 말하는가 하면, 오랫동안 어둠 속에 있은 나머지 일시적인 시력 상실로 앞이 보이지 않아 며칠째 물을 마시지 못하면서도 [[정신줄]]만은 간신히 붙잡고 있던 유리에게 '이쯤되면 무너질 법도 한데 아직까지 버티는 게 대단하다, 더 이상 고집스럽게 버티지 말고 나한테 애원하며 매달리면 물을 나눠주겠다, 너는 앞이 안 보이는 것에만 신경이 쏠려 물소리를 듣지 못했지만 나는 네가 잠든 사이에 물을 찾아 마셨다'고 약올리고는 물을 나눠달라고 절박하게 소리치는 유리의 입에 진흙 섞인 물이 묻은 손가락을 넣어 핥게 하는 등 거의 [[얀데레]] 수준으로 본색을 드러낸다.
  • 사랑
         인류의 감정 중 가장 흔하지만 복잡미묘한 감정으로, 누군가에게 이 감정을 가진다는 것 자체만으로, 그 대상을 좋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게 하며, 반대로 그 대상이 떠나갈 때에는 기분이 매우 슬프게 된다. 이 감정이 지나쳐서 [얀데레|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면 사람을 망치기도 한다.
          * 소유적인 사랑(mania) - 의존성과 질투가 강한 사랑. 극도의 질투를 보이며 상대에 대한 더 많은 애정과 헌신을 요구하고, 관계에 만족하지 못하고 평온을 얻지도 못하나, 스스로 관계를 끊지 못해서 상대가 관계를 종결시키게 된다.~~[[얀데레]]~~
  • 사랑 때문에 개고생
          * '''[[얀데레]]에게 사랑받는 사람들'''
  • 사랑스런 아이여
         팬들이 인정하는 루루티아 최고의 명곡으로 뽑힌다. 가사의 내용은 하드 [[얀데레]]. 루루티아 특유의 창법과 섞이면 무섭고도 아름답다. 그런 특징을 이용한 매드무비도 검색해보면 꽤 많이 나온다.
  • 사벨폭군 마그마 성인
         30화에서는 이 녀석과 동족인 개체[* 이 녀석의 슈트는 후에 [[암흑성인 바바루우 성인]]으로 개조되었다. 이 때문인지 이후 마그마 성인과 바바루우 성인은 혈연관계가 있다는 설정이 추가되었다.]가 등장하는데 이 경우는 [[우주학 로란]]에게 반해 결혼을 신청했으나, 결국 받아주지 않자 로란을 죽이려는 [[얀데레]]로 변해 로란은 물론이고 로란의 풍차[* 바람개비. 로란이 마그마 성인의 발사한 바늘에 맞아 다리에 부상을 입었으나 지구인들에게 도움을 받아 상처를 치료하게 된 뒤, 그 은혜를 갚고자 자신의 깃털로 만들어냈다. 하지만 이 바람개비에서 나오는 로란의 반응 때문에 마그마 성인이 바람개비를 건네받은 아이들을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더 이상 만들지 않게 되었다.]를 받은 아이들까지 습격하는 찌질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로란과 재회했을 적에는 앞뒤 안 가리고 사벨을 휘둘러 죽이려고 했는데 레오의 난입으로 실패. 최후엔 거대화 한 바람개비를 가슴에 맞고 꿰뚫려서 끔살.
  • 사비나 레프리오
         [[아말감]] 소속인 것 같긴 한데 그보다는 [[레너드 테스타롯사]] 개인의 부하인듯한 모습을 보인다. 외견상으로는 이지적인 미인이지만 실은 [[얀데레]]. 어린 시절을 [[할렘]]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고 지냈으며 그러한 생활에서 벗어나게 해준 레너드에게는 충성 그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작중 내내 묘사된다.
         그 후 격변이 실패한 것을 알고 핵미사일을 메리다 섬 통째로 그녀가 애증을 품고 있던 인물들을 날려버리려 드는 얀데레의 극치를 보여주지만 결국 그녀가 죽이려고 했던 인물들[* 치도리는 헬기로 탈출 중이었고 레너드는 [[안드레이 칼리닌]]에게 사살당한 상태였다.]은 결국 죽이지 못했다. 결국 미사일 스위치를 누르기 직전 마오에게 사살되는 것으로 애증의 폭주는 막을 내리게 된다. [* 그러나 죽어가면서도 스위치는 눌렀다] 작중 묘사로 비추어보아 레너드는 그녀와 육체적 관계를 가진 적은 있으나 깊은 정을 주진 않은 것 같다.
  • 사사이 유우나
         성우는 후지사와 토모코(藤沢智子). 제3장 '아사나 유우나'에서 등장하며, 초창기의 [[얀데레]] 중 한명으로 꼽힌다.
         은색 실의 비밀을 알게 된 유우나는 마침내 실의 힘을 이용해 시로우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시로우가 식사를 하다가 목에 음식이 걸리게 만들어서 그걸 자신이 구해주거나, 시로우가 다치게 만들어서 또 그걸 자신이 치료해주거나 하면서 호감도를 쌓아가려는 모습은 그야말로 얀데레 그 자체. 물론 그러면서도 아사나에 대한 학대는 계속된다.
  • 사사키 시노
         비탄의 아리아 AA의 등장인물 무정고교 1학년 A반으로 [[마미야 아카리]]의 클래스메이트. 탐정과 소속으로 랭크는 나오지 않는다. 부모가 자산가에 [wiki:"호토기 시라유키" 이후의 자기 아미카]와 닮은 아가씨 캐릭터라서 무정고교에 입학해서 친구를 만들지 못했는데 포장마차에서의 인연으로 처음 사귄 친구가 아카리. 그러나 처음 사귄 친구에 대한 애정이 너무 과도한 나머지 집착수준이 되어버려서[* 22화에서는 수영시간에 초소형 카메라를 자기 수영복 가슴팍에 달아놨다. 수영연습하는 아카리를 도촬하기 위해서(...)] 이후 아카리가 [wiki:"칸자키 홈즈 아리아" 아리아]와 [wiki:"아미카(비탄의 아리아)" 아미카] 계약을 맺은 후 자신에게 소홀해졌다고 생각하여 [[얀데레]]화 해버린다.
  • 사사키 코지로(전국무쌍)
         성우는 '''[[우에다 유지]]'''. [[미야모토 무사시(전국무쌍)|무사시]]를 검으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남자라고 인식하고 집요하게 그와 싸우는 일에 집착하는 검호로 출현. 일각에서는 전국무쌍계의 [[장합(진삼국무쌍)|장합]](...) 혹은 '''전국무쌍 제일의 [[얀데레]]'''라고도 부른다.
  • 사사키 타케시
         단, 마지막에 전국대회 결승전 쇼타의 분투를 보고선 왠지 개념인으로 탈바꿈. 다시 문을 연 토모에 초밥에 일부러 찾아가서 무채를 맞으면서도 쇼타가 만든 초밥을 먹어보고는 눈물을 흘리며 감동하는 등, 사실은 [[츤데레]]일지도 모르는 인물.(악행을 보자면 [[얀데레]]일지도.)
  • 사생팬
          * [[얀데레]]
  • 사야(beatmania IIDX)
         더도덜도 아닌 '''중증 [브라콘]에 [얀데레] 캐릭터'''. 제작자 스스로도 반향을 염려했는지 블로그에 이같은 설정으로 해서 미안하다는 내용을 적었다. 아무래도 멤버들 중 분명한 악역을 하나 만들고 싶었던 듯(하지만 Vol.3의 후일담 에피소드에서 보면 어느 정도 마음을 고쳐먹을 것 같기도 하다. 에리카에게 도망치라고 절규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그렇고...). 신규 캐릭터라 현재로서는 불명확한 부분이 많다.
         '''얀데레 여동생'''이란 시점에서 주인공급 여캐인 에리카에 있어서 '''최종보스'''나 다름없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빠르든 늦든 언젠가 이 둘의 직접적인 충돌이 예상된다. 다만 그게 언제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게 다 [[쿠프로]] 때문이다.--.
  • 사오우지 란코
         그리고 "만약... 내가 좀비가 되면... 나도 사랑해 줄 거야...?" 라며 다린의 방에서 몰래 가지고 나온 좀비포션을 들이켜 버린다…. ~~[[얀데레]]의 기질이 엿보인다~~ 그런데 알고보니 병만 좀비포션병이었고, 다린에게 물어보니 남아도는 병을 재활용한 것뿐이다.
  • 사오토메 마사미
         그후 만티코어를 도와가며 사람들을 죽이며 그녀와 함께 살기를 맹세, [변신]능력이 있는 그녀를 키리마 나기로 바꾸려 나기를 살해하려 한다. 원래 그가 키리마 나기를 자신보다 강해보인다는 이유로 사랑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초기 [[얀데레]] 캐릭터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 사오토메 메아리
         의외로 료타에게 은근히 호감이 있는 모양. 유메코에게 갬블을 제안한 계기도 그녀가 료타에게 다정하게 대해 기분이 상해서였고, 채무정리 대집회가 끝난 뒤에도 친근하게 들러붙는 유메코에게 모질게 굴려다가 료타의 눈치를 보고는 슬며시 내버려둔다. ~~료타를 가축으로 만들어 부려먹은 것은 [[얀데레]]이기 때문인가?~~ 권말 부록만화에서는 아예 ~~[[여왕님]]~~ [[츤데레]] 메이드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 사와다 아키
         그러던 도중 실험에 의해 인공적으로 각성한 오르페녹이었던 탓인지 신체가 붕괴되기 시작한다. 그러자 타쿠미에게 마리를 맡기고는, 타쿠미가 럭키 클로버에게 결투신청을 해놓은 장소에 나가서 마지막 생명으로 타쿠미 대신 싸우게 된다.[* 물론 [키타자키]를 빼고도 이미 승산없는 싸움이었다.] 그런데 싸우다가 갑자기 [[얀데레]] 모드가 ON된 --쿠sucker--[[쿠사카 마사토]]를 만나게 되어 골드 스매시를 맞는다. 중간에 럭키 클로버들이 [[카이자]]를 공격해 즉사하지는 않고 도망치지만 이미 치명상.
  • 사와무라 키리카
         소지를 갖고 노는 방법은 성희롱 만담. 종종 이치노와 의기투합하면 소지는 순식간에 넉다운된다. 종종 진심으로 유혹하는 것 같은 부분도 있지만 소지는 당연히 [wiki:"둔감" 눈치 못 챈다]. 이치노와 달리 밝은 성격이라 교우관계도 좋은 듯. 이치노와는 "둘만 놔두고 어디 갔다가 와보면 서로의 볼에 주먹이 박혀있는 사이" 정도로 소지 앞에서 서로를 까기 바쁘다. 이치노는 주로 "머리에 갈 영양분이 가슴에 쏠린 여자"라고 말하며 키리카는 "성장이 멈춰서 참 안된 아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봐도 이치노가 지고 있다-- 최근 6권에서 자신을 이렇게 만든 상대가 나타나면 어떻게 할 거냐는 말에 죽여버리겠다고 대답한다. 그런데 그 상대라는 게... [wiki:"얀데레" 새로운 모에속성]이 추가되게 생겼다. 흠좀무.
  • 사이구사 하루카
         하루카의 성격 묘사도 상당히 수정이 가해졌다. 원작에서 과거를 털어놓을 때나 카나타에 대한 적개심을 늘어놓는 장면은 [[얀데레]]를 연상시킬 정도로 히스테리를 보였으나 애니에서는 표현이 순화되어 좀더 애절한 느낌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쇼를 만나서 자신의 출생에 대해 물어보기로 할 때나 마지막에 카나타와 대면하기로 결심할 때도 하루카 자신의 의지로 결정했다는 느낌이 강해졌다.
         [[스즈키 케이코]]의 신들린 연기가 일품. 어지간한 [[얀데레]]는 명함도 못 내밀 만큼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물론 하루카는 얀데레 캐릭터가 아니지만, 억누르던 감정을 분출할 때의 연기는 얀데레를 연상시킬 정도로 소름 끼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전체적으로 성격 묘사가 순화되어서 원작의 얀데레 포스는 느껴지지 않는다.
  • 사이토 아코
         사실 공략 도중에 장난으로 좋아하냐고 물어보는 주인공에게 진지하게 죽을 만큼 좋아한다고 그러거나 공략완료후 주인공을 좋아하게된 시점에서 주인공이 농담으로 마코가 더 좋다고 그러면 찔러버린다고 하는 말을 할 정도이니 아마도 요즘 세대에 나왔다면 [[얀데레]]캐릭터로 분류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그 정도가 꽤 심한게 공략을 완료한 이후 약국을 찾아가면 당장이라도 성관계를 갖자고 아코쪽에서 먼저 압박해온다거나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 주인공과 마주치면 혼자 이상한 상상을 하더니 교성을 지를 정도이니 [[메가데레]]속성도 갖췄다고 볼수있다. 공략전후를 비교할때 작중 가장 캐릭터 변화가 심한 캐릭터. 그래서인지 일부 작품의 팬층에게 지뢰녀 취급을 받기도 한다.
  • 사자의 상사병
          하지만 이 때 갑자기 나타난 사거리의 미소년은 '그런 것보다 네 사랑이나 걱정해!'라는 대답을 한다. 스즈에는 류스케에게 호감이 있었는데 미도리 때문에 앞으로 나서지 못하다가, 사거리의 미소년의 대답+류스케와 미도리가 이어지지 못할 것이라는 확신 때문에 적극적으로 류스케에게 구애한다. 그 날부터 예뻤던 얼굴이 몰라보게 핼쓱해지고 창백해졌으며, 성격이 갑자기 돌변해서 중증 [[얀데레]]가 된다. 류스케는 미도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널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거절한다. 그녀는 류스케와 함께 하교하던 길에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려던 류스케의 바로 옆에서 목을 그어 죽는다.
  • 사죠우 마나카
         공개된 설정을 보면, 이때까지만 해도 얀데레끼는 살짝 있지만(...) 가족에게 만큼은 상냥하고 개념있는 언니이자 평범하게 세이버를 짝사랑하고 있던 소녀였던 것 같다. 위에 있는 대화만 보더라도 자신있는 요리로 매일마다 가족의 식탁을 담당하고, 세이버한테도 성대하게 대접하는 등. 사랑에 빠진 훈훈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얼마 되지도 않는 특전 영상 마지막 장면에서 [[광년이]]처럼 빙빙 돌며 세이버를 연호하는 행동으로, 보는 이들에게 중증 [[얀데레]] 포스를 풍긴다. [[아처(Fate/Prototype)|아처]]는 이 얀데레 같은 면이 [[이슈타르]]가 떠올라서 싫다고. 인간을 인간으로서 인식하지 못하고, 지극히 평범한 감정조차 이해와 공감을 할 수 없는 면모가 [[사이코패스]]의 정의에 정확하게 부합한다.
         이 인물의 설정 중, 성배와 융합한 최종보스~~+얀데레~~라는 부분은 [[마토 사쿠라]]에게, '주인공보다 어려보이지만, 모종의 이유로 성장이 정지해서 사실은 손윗누이'라는 부분은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에게 계승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솔직히 이 둘을 '''합쳐도, 아니 곱해도 이렇게까지 [[막장]]급 [[악당]]이 되지는 못한다'''.([[…]]) ~~곱정도가 아니고 제곱해도 저건 못해~~
  • 사지
         [[아수라왕]]이 그녀를 왕비로 삼아([[아수라왕]] 항목 참고) 아수라를 잉태했으나 그 와중에 [[제석천]]과 통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제석천이 천제에 반기를 들어 아수라족과 교전 중일 때, 카라가 그녀를 말렸지만 '''수호투신의 아내보다 천제의 아내가 되는 게 낫다'''며 제석천에게로 달아나버렸다.[* 이 때 자매의 대화내용으로 미뤄보면 원래는 아수라왕을 사랑했었으나, 왕은 후계자만 원할 뿐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으니 그런 왕과 그가 원한 자식 모두 죽여버리겠다고 선언했다.~~의외로 [[얀데레]]였던 거냐?!~~]
  • 사채꾼 우시지마/풍속편
         미즈키가 전 업소에서 '미즈나'라는 이름으로 일하고 있을 때 달라붙은 스토커. 음침하고 몽상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미즈키가 다른 업소로 옮겼음에도 끈질기게 주소를 알아내어 따라온다. 비단 미즈키에게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특유의 음침한 성격 때문에 평판이 나쁘다. 공장에서 알바하는데 같이 일하는 착하게 생긴 동료한테 이것저것 베푸는 것은 좋은데, 다른 친구 이야기를 하니 그 친구를 디스하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친구 몫 도시락도 같이 싸오는 이해할 수 없는 행위를 일삼는다. 그리고 그 친구가 거절하니 '''집 앞까지 쫒아가서''' 협박 편지 한 통과 함께[* 대략... 안쳐먹으면 너 재미없어] 상해버린 도시락을 넣어두고 오는 행위 등등... --남자 [[얀데레]]?--
  • 사츠키 카케루
         또한 명백한 [[시스콘]]이다. 그리고 [소꿉친구]가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여기서 유카는 정말 방해물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거기에 [얀데레]. 자신과 [wiki:"사츠키 카케루" 카케루]만 있고 싶어 하며 다른 동료는 아웃 오브 안중.--리제롯테가 부활한 것도 유카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모든 것의 원흉이라고도 할 수 있...--
  • 사카가미 토모요
         다만 작중 보여준 현명한 이미지, 뛰어난 리더십(?), 강력한 전투력, 학생회장 경험, 유창한 영어실력 등으로 유추해 보면 그나마 추측할 수 있다. 그럴듯한 가설에 의하면 '''[[경호원]]'''[* 어찌보면 그럴듯하다. 뛰어난 전투력에 깔끔한 정장차림에 ~~퍼주기식~~ [[얀데레]] 기질까지......]이 된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 사카마키 라이토
         맨서번트 엔딩에선 여전히 코우랑 가깝게 지내는 유이를 보면서 감정 컨트롤 능력을 상실. 유이를 감금하고는 [[누에]]드립을 치며 나이프로[[얀데레|...]]
  • 사카마키 카나토
         사카마키 가의 세쌍둥이 중 한 명. 언제나 곰인형을 껴안고 있으며 눈 아래 짙게 깔린 [[다크서클]]이 특징. 성격이 상당히 병들어있으며 공인 속성부터가 [츤데레|츤]+[얀데레|얀]+[사디스트|초S].
  • 사쿠라(아자나엘)
         니토리가 노코 앞에서 우물쭈물거리는는 바람에 [[Nice boat.]] 플래그가 서자 위험을 느끼고 니토리를 데리고 줄행랑친다. 찾아다니는 'No control' 동인지의 작가가 니토리라서 나중에 동인지를 받기로 약속한거 까지는 좋았으나 바로 노코에게 따라잡히자 할수 없이 싸운다. [[얀데레]] 포스로 무장한데다 니토리가 [[중2병]] 시절에 했던 망상 캐릭터라 쓸데없이 강해서 발린다.
  • 사쿠라바 아오이
         어렸을 때부터 [[하나비시 카오루]]와의 결혼을 약속한 상대[* 물론 양가의 부모들에 의한 정략결혼이었지만 당사자들도 상당히 좋아했다.]이자 [[일본]]의 거대기업 '사쿠라바 백화점'의 외동딸이다. 그 이후 카오루와 결혼할 날만을 기다렸는데, 난데없는 파혼소식에 단신으로 하나비시 카오루를 찾아나섰다가, 그와 우연히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다만 스캔들을 우려한 비서 카구라자키 미야비의 감시(?)하에 사쿠라바 가문의 별장을 남여 하숙방으로 위장하고, 아오이 자신은 그 곳의 관리인으로 하숙생들 몰래 하나비시 카오루와 ~~염장쩌는~~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워간다. 하지만 이 아가씨의 눈에는 오직 [[하나비시 카오루]]밖에 안 보인다. 그래서 카오루를 부를 때도 항상 '카오루 님'이라고 부른다.[* 더빙판에서는 카오루 '''오빠'''로 바뀌었다.] 하지만 의외로 [[얀데레]]의 특성은 찾아볼 수 없다. ~~이러면 누가 눈치 못 채겠나?~~
  • 사쿠라이 류우토
         얼핏 보기에는 그냥 바람둥이로 보이지만 실은 여자 취향이 상당히 특이한 사람. 자신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사랑하는 여성에게 끌리는 편이다. 일부러 여러 여성과 동시에 사귀는 것도 그 중에 질투를 느끼고 자신을 죽이려 들 여성을 찾는 것과 다름없다. '''한 마디로 [[얀데레]] 취향이고, 이를 위해 일부러 [[히로인 쟁탈전]]을 만드는 것.''' 작중에서 그의 마수(?)에 걸리지 않은 것은 애초 같은 집에서 누나처럼 지내던 토오코와 이노우에 일편단심인 [[고토부키 나나세]] 정도.
  • 사쿠마 마유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에 등장하는 [[얀데레]] 아이돌. 성우는 [[마키노 유이]].
         [[히로시마]] 지역 영업 추가로 등장한 아이돌. 보유 개성은 '''[[얀데레]]'''. --[[하야미 카나데]],[[와쿠이 루미]]와 만나면 헬게이트 오픈-- 그것도 [[미즈모토 유카리]], [[이가라시 쿄코]], [[오가타 치에리]]와는 궤를 달리하는 통짜 얀데레.
         원래 다른 사무소에서 독자 모델을 하고 있다가 [[프로듀서]]를 위해 그 모든 걸 포기하면서까지 프로듀서의 회사에 입사했다는 [wiki:"흠좀무" 흠많무]한 경위를 가진다. 처음부터 프로듀서에게 [wiki:"그라함 에이커" 냅다 운명을 느낀다고 말할 정도][* 링크의 인물도, 이 항목의 여자도 둘 다 처녀자리다. '''[[wiki: "캐시 그라함" …어?!]]''']로 프로듀서 일직선 러브. 다른 아이돌들과 사이가 좋아지는 걸 의식하는 듯한 대사의 경우는 훌륭한 얀데레의 표상이다. [wiki:"죽은 눈" 심지어는 눈의 하이라이트마저도 없다.]
         복장은 리본이 강조되어 있는데 특훈 전엔 빨간 리본을 양손에 묶고 [[황홀의 얀데레 포즈]][* 정확히는 포즈 자체는 [wiki:"키타 히나코" 망상녀]의 특훈 전 레어 쪽이 원본과 더 비슷하다.]를 하고 있고, 특훈 후엔 그 리본을 마이크에 묶어서 채찍처럼 들고 다닌다. "이 리본이 프로듀서씨에게 이어졌으면 좋겠는데" 라든가 "쭉 이 운명의 붉은 리본이 이어져 있어요" 등의 대사집을 봤을 때 [[운명의 붉은 실]]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듯.
         동 타입의 [[코시미즈 사치코]] 등과는 일선을 달리하는 완전 S의 품격을 가진 인물이다. 여담으로 [wiki:"얀데레/소프트" 프로듀서에 대해서는 순애이긴 한데], 일반 팬층과 동료들에게는 어떤 아이돌로 인식되어 있는지는 재등장 전까진 알 수 없었으나…
         할로윈 가챠에서 재등장 이후 4개월만에 다시 발렌타인 가챠로 등장. 극장에서는 지난 할로윈때와는 다르게 제대로 얀데레의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듀서와 같이 등장. 정황상 프로듀서의 머플러와 자신의 머플러는 세트인 듯 하다.
         드림 라이브 이벤트에서는 후반전 최종라운드에서 [[wiki:"우메키 오토하" 오토하]]와 [[wiki:"우에다 스즈호" 스즈호]]와 같이 팀을 짜고 등장했다. 유닛명은 할로윈 파티. 결판을 내지 못했을 경우에는 "다음엔 반드시 이겨주겠다"며 벼르는 등 다른 유닛들과는 달리 상당히 라이브의 분위기가 살벌한 편이다. 게다가 이 파티를 격파할 경우의 대사는 '''"져버렸어. 져버리면 칭찬 받을 수 없어... 져버리면..."'''[* 원문은 이렇다. 負けちゃった…。負けたら…褒めてもらえない…負けたら…。]. 다른 캐릭터들이 짠 유닛들은 패배해도 즐거웠다든지 다음에는 안 진다든지의 투지를 불태우거나 긍정적인 대사를 하는 데 비해 마유 혼자서 프로듀서에게 칭찬받을 수 없다며 상당히 주눅든 듯한 어두운 대사를 하고 있다. 반대로 마유가 승리하였을 경우에는 프로듀서가 기뻐해 줄거라면서 정말로 기뻐한다. 역시 프로듀서 일직선 [[얀데레]]답다. 이후 다음에 개최된 드림라이브 이벤트에서도 동일한 유닛으로 재등장하였다. 다만 이번에는 다음엔 이겨주겠다느니하는 살벌함은 줄었으나, '''"(프로듀서가)당신들을 주시했다구요? 좀더... 좀더 잘해야 겠네."''' 하면서 프로듀서를 향한 얀데레스러움이 강화되었다.
         픽시브에서의 비중은 높은 편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 --당연하지만-- 얀데레 상태의 마유를 그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가끔 얀데레가 아닌 마유의 팬아트가 올라오면 "貴重な病んでないままゆ(귀중한 얀데레 아닌 마마유)" 태그가 올라올 정도.
         신데마스 178화에서 노천온천에 갔다가 프로듀서가 실내에 딸린 온천에 있다는 걸 알자... SR 이미지와 연결. 즉, 마유는 남탕에 있는 거다. 그외에도 이런 스토커, 얀데레적 면모때문에 다른 아이돌들이 프로듀서와 좋은 분위기를 풍기는 카드의 경우 팬들이 장난으로 옆에 마유를 살짝 넣은 그림을 그려서 훈훈한 장면을 호러물로 바꾸는 경우도 잦다.
         애니 방영 이전, 큐트 키비주얼에 등장해서 출연을 확정했다. 마유의 캐릭터성 중 제일 중요한 [[얀데레]]를 애니에서 어떻게 나타낼까 주목받았다. 프로듀서와의 연애 묘사를 하면 과격하고 극단적으로 나가기 십상이고, 묘사를 안 했다간 마유의 캐릭터성은 사실 상 [[그냥 시체]] 수준으로 소멸해버리기 때문. 때문에 중심 캐릭터가 아니라 조연 정도 위치로 나올 것이라던가, 여러 명의 프로듀서가 등장하는 것으로 해결하지 않을까 여러 추측이 난무했다. 또한 제작진 인터뷰에서 프로듀서와의 연애 라인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갈 거라는 말도 있었고, 그냥 팬 서비스 정도로 잠깐잠깐 얼굴을 비추고 별 역할을 못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있었다.[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결과적으로 이 추측들 자체는 맞긴 맞았다.]
  • 사쿠마 지로
         진 제국 학원 시절의 키도에 대한 집착과 질투심 덕분에 [[얀데레]]로 묘사되는 경우가 있다.
         원작에서 본 성격이 애매하게 나왔기 때문에 2차 창작에서 맘껏 굴릴수 있는 캐릭터 중 하나. 위의 말 중에서 [얀데레]라든가, 미묘하게 소심한 성격이라든가, 성질이나 버럭 부리는 도련님, 아니면 허당. 여러모로 굴리는 사람 나름인 캐릭터. 개그에서는 주로 "키도가 최고다!!!!! 무조건 키도가 최고라고!!!!" 하는 키도[빠] 모션이 많다.
  • 사토 요시미
         [[츠요키스]]의 히로인. 성우는 [[쿠사야나기 준코]]. 강기 속성은 '''광기'''(狂気), 데레 타입은 데레츤데레의 의존형으로, 흔히 말하는 '''[[얀데레]]형 캐릭터'''.
         [[얀데레]]는 보통 주인공을 찌르고, 자르고, 방해하는 사람들을 죽이는 등 극단적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고, 요시미도 주인공이 자신을 배신할 경우, 주인공을 죽이고 자신도 죽겠다는 말을 잠꼬대로 하기도 하나 그런 모습보다는 다른 쪽에서 [[얀데레]]를 묘사한 캐릭터로, [[얀데레]]인 히로인과 그리고 그 얀데레를 어떻게든 고쳐주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주인공이 중심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1학기의 그녀의 루트의 길이도 비교적 짧고 다른 루트에 비해서 상당히 이질적인 루트라 색다른 재미를 짧고 강하게주는 루트이다.
         2학기는 전개 자체가 어중간하고, 3학기는 초반에 잠깐 자학하는걸 제외하면 극단적인 모습을 아예 안보여주기에 소프트한 얀데레 캐릭터가 되었고, 이에따라 캐릭터성 자체가 갈려나갔다.
         에리카 루트에서도 파생되는 분기로 레오와 사귀는 전개가 있다. 에리카 루트에서 에리카가 레오를 차버린 뒤 사토의 고백을 받아들이면 탈 수 있다. 에리카의 계획대로 레오와 사토가 사귀게 됬는데, 막상 사귀는걸 보다보니 뒤늦게 레오에 대한 애정을 깨달고 만 에리카가 레오를 찾아가게 된다. 여기서 다시 분기. 레오가 사토를 좋아한다고 이야기하면 그대로 사토와 사귀는 내용으로 끝나고 에리카를 좋아한다고 하면 다시 이야기가 진행. 결국 에리카에게 속은꼴이 된 사토가 분노해 본성을 드러내며 에리카와 레오를 적대하게 되는 얀데레 분위기를 풍기다가 종국에는 에리카와 나눠가진 에리카의 인형을 갈기갈기 찢어서 에리카에게 돌려주면서 끝난다. 러브코미디에서 이런 내용이 나와서 사토 요시미라는 캐릭터에 대해서 모르고 진행하게되면 굉장히 섬뜩하다. 이것은 츠요키스 시리즈 전체에서 얼마 없는 배드 엔딩 중 하나이다(…).
  • 사토를 미치도록 좋아하는 모임
          그림의 왼쪽인물. [[트윈테일]],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사실은 속이 시커먼 [[복흑]]. 가끔씩 [[얀데레]]화 하기도 한다.
  • 사형(시유)
         본격 [[얀데레]]곡, 행동패턴은 일반적인 얀데레와 다르지만[* '사랑하는 당신이 [wiki:"나를 죽여줘"날 죽여줬으면 좋겠어]'], 정의에 따라 넓게 보면 얀데레 맞다. 후반부에 가면 4명의 시유가 동시에 부르기 때문에, 가사 하나하나가 잘 안 들리지만 분위기를 더 끌어올린다.[* 영상은 가사를 전부 표시하기 때문에 더 압박스럽다.]
  • 사혼호
         게임 중에서 [[하라 모토코]]와 친해지면 이 사혼호의 비밀을 듣게 되는데 그 이벤트의 의의는 '내가 죽을 때는 너도 죽는다'식의 물귀신 정신의 발현. 참고로 하라 모토코는 [[얀데레]]이다.
  • 살로메
         성경에서는 그 성격이 잡히지 않은 소녀였지만, [[오스카 와일드]]가 쓴 희곡의 살로메는 [[얀데레]]의 원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례자 요한한테 키스하겠다는 장면이라든지, 광기에 물든 상태에서 목 잘린 세례자 요한의 입술에 키스한다든지...
         내용은 전체적으로 자신의 새아버지이자 삼촌인 헤롯왕의 추파를 받는 [미녀] 살로메가, 세례자 요한 앞에서 [[팜 파탈]] 분위기를 풍기고 [[얀데레]]적인 행동을 벌이다가 거기에 기겁한 헤롯왕에게 방패에 짓눌려 죽는다. 어떤 연출에서는 방패와 창으로 죽이는 것도 있었는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버전 한정(...). --뽀뽀 한 번 해보려다가 남의 목 따고 자기 목도 따이는 이야기--
  • 살인
         [[양판소]]에서는 밥 쳐먹듯 이루어지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매우 껄끄러운 소재라 엔하위키가 탄생한지 몇년이 지난 2009년 3월 5일에야 이 항목이 작성 되고 있다는 것이 인간이 살인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조금이나마 대변할 수 있지 싶다. 그리고 살인에 대해 언급을 피하는 만큼, 억눌린 '살인'에 대한 언급이나 감정을 글이나 매체를 통해 표현해 내는 경우가 많다. [[얀데레]]가 대표적. 매체에서의 살인 역시 비현실적이라는 비판과 함께 여러 의미에서 고찰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인간의 정신은 애초에 살인을 하고도 멀쩡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농가에서 닭 따위의 가축을 도살하는 것 만으로도 정신적 충격을 받을 정도인데(고도로 자동화/기계화된 미국의 돼지 도살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많은 수가 심각한 PTSD로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 그 대상이 [[인간]], 그것도 자신이 '''알던 사람'''이라면(무차별 살인이라면 다르지만 이쪽은 이미 한참 미쳐있다) 그 정신적 충격은 쉽게 상상하기 힘들다], [[불살]]을 하는 캐릭터들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장치가 되기도 한다.
  • 살인 클럽
          * 이와시타 아케미 - 사카가미의 입학식 날, 우연히 눈을 마주쳤을 때 주인공이 웃어주는 모습을 보고 한 눈에 반해서 독점하고 싶어졌다. --[[얀데레]].--
  • 삼각관계
         그리고 [[얀데레]]들이 한 남자를 두고 경쟁하는 소설, 만화, 애니 에서는 [[Nice boat.]]가 되기도 한다.
  • 삼수탑
         덧붙여 슌사쿠는 어렸을 적 오토네의 사진을 보고 그녀에게 한눈에 반해 [[얀데레]]에 가까울 정도의 애정을 갖게 되었는데, 후에 다카토 고로라는 이름으로 오토네와 마주쳤을 때 그는 오토네가 다른 남자에게 넘어가지 못하도록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wiki:"강간" 그녀의 처녀를 억지로 빼앗았다].[* 묘사를 보아 이후에도 관계를 가질 때마다 [wiki:"질내사정" 안에다가] 한 것 같다. 오토네가 [[임신]]에 대한 걱정을 하는 발언을 몇번 했었으니. 하지만 점점 슌사쿠와 몸을 섞는 횟수가 늘어나며 그런 걱정따윈 저 멀리 사라져버리고 그의 몸을 찾게된다.--이게 다 슌사쿠의 절륜한 조교 탓-- ] 사실 오토네도 고로가 진짜 슌사쿠라는 것을 본능적으로는 알아채고 있었고, 오토네 또한 슌사쿠의 어렸을 적 사진을 보고 그에게 반했기에 범해진 것에 대해 크게 싫어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후반부에 가면 오토네 자신이 즐기는 수준으로까지 발전한다(…). --시대를 앞선--흡사 [[에로게]] 여주인공 뺨치는 심리변화와 당시 여성상이 맞물려서 현대 여성이 보기에는 매우 거북해, 이 작품이 비판받는 이유로도 뽑힌다.[* 물론 다른 긴다이치 쿄스케 시리즈의 나오는 여주인공들도 당시 여성상을 반영하고 사건에 깊게 휘말리면서 심리적으로 약해지는 면이 있었지만, 오토네처럼 쉽게 무너지면서 남자에게 무조건적인 의존적인 성향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오토네가 휘말린 사건의 규모나 흉악함(?)이 다른 여주인공들에게 닥친 사건보다 상당히 컸다는걸 감안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대단히 남성 우월주의적인 해석이 가미된 여성성임이 부정되는 건 아니지만. 더구나 아무리 상황이 상황이라지만 범해지고 좋아하는 여성은 레이프 판타지에 가깝다. 스톡홀롬 신드롬으로도 설명하기 힘들고...] 국내 발매판 후기에서 이런 오토네 모습을 현대 여성과 비교해 이채롭다고 표현했다.--본격 마초 인증--
  • 상냥함
         사람으로서 배려심과 다정함이 있는 것은 좋은 일이나 문제는 이게 [[우유부단]] 혹은 [[둔감]] 등의 속성과 겹쳤을 때. 거기다가 하드 [[얀데레]] 속성의 [[히로인]]이 있다면 심할 경우 [[Nice boat.]]를 탈 수도 있다.
  • 상황과 배경음악의 불협화음
          *[반역의 이야기] - [아케미 호무라/극장판|충격과 공포의 엔딩]으로 관객들의 혼을 빼놓은 뒤, [君の銀の庭|서정적이면서도 발랄한 엔딩곡]으로 엄청난 불협화음을 선사했다. 사실 그 서정적인 노래도 멜로디만 아름답지, 가사의 내용은 [얀데레|섬뜩한 것]이라 효과는 배로 상승.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본편]에서 사용된 [Magia]와는 정반대 성향의 노래이면서도 거의 비슷한 역할을 수행했다.
  • 새뮤얼 존스
         '''[wiki:"얀데레/하드" 극성 얀데레]'''
         중간중간 [[얀데레]]의 조짐이 조금씩 보이기는 했는데 여태까지의 알버트한테 대해주던 행동 모두가 연기였던 극성 얀데레였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라이오넬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라이오넬을 괴롭힌다면 테오도르도 죽일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정도의 얀데레. 라이오넬이 알버트와 친하게 지내자 알버트한테 분노한다.
  • 새미
         이후 병원에서 퇴원한 프랭크가 계속 자신을 무시하자 급기야 새미는 프랭크에게 총을 쏘고야 말았다. 그러나 다행히 팔에 비껴 맞았고, 새미는 팔에 부상을 입은 프랭크를 "내가 필요하다고 말하라."며 고문[* 상처에 소금을 뿌렸다.]했고, --[[미저리]]--, --[[얀데레]]-- 결국 프랭크가 고문 끝에 "네가 필요하다."고 말하자 바로 태도를 바꿔서 프랭크를 병원에 데리고 갔다. --[[싸이코패스]]--
  • 새벽9시
          장학수의 딸로 고등학생. 종복을 곱지 않게 보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오왕리에서 거의 유일하게 그의 편을 드는 인물이다. 어릴 때부터 종복에게 호감을 가졌고 언젠가는 그와 함께 상경하겠다는 생각을 늘 품고 있었으나, 종복이 요양차 오왕리를 찾아왔던 사촌언니 서수연과 술을 마시고 돌아와 술김에 수연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겠다는 말을 하자 위기감과 수연에 대한 질투를 느끼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마을 여자를 [wiki:"강간" 검열삭제]하고 돌아가던 이장의 모습을 목격하지만 이장 대신 종복을 경찰에 신고하는데, 이는 수연과 종복이 함께 떠나지 못하게 하겠다며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종복을 지키려고 했던 행동이었다. 일견 조용해 보이는 듯하면서도 중증의 [[얀데레]] 성향을 가지고 있는 듯.
  • 생리혈서 사건
         그리고 생리혈서 내용을 보면 ''''[[얀데레|너는 나 없이 살 수 없어]]'''' 다. '나는 너 없이 살 수 없어' 면 모르겠는데 그 순서를 바꿔놨으니 완전 집착이다.
  • 샤론 애플
         [[이사무 다이슨]]의 행복인 비행 중 생사가 오락가락할때의 쾌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이유로 [[고스트 X-9]], [[마크로스]], 대기권 방어진을 해킹해서 그를 공격하는 사건을 일으켰으며, 결과적으로 신통합군 상층부에 무인기의 위험성을 알려주었다. 즉 [[얀데레]]. 최후엔 이사무가 마크로스의 중추를 공격하여 그 파장에 본체가 파괴된다. 여담으로 마크로스를 상대로 혼자서 중추를 정확히 공격한 것 때문에 차세대 발키리로 YF-19가 채택된다. ~~그런데 뮨이 총을 쏘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었더라면 좀더 고장낼 수 있었을 텐데...~~ 그래도 고스트 시리즈도 무인기 버전으로 역시 제식 채택되서 군에서 운용하고 있다. 샤론 애플이 이후에도 전설의 뮤지션으로 남은 걸 보면 아예 사건 자체를 묻어버렸거나 폭주가 안일어나게 하는 방법이라도 찾은 듯.
  • 샤론(길티기어 시리즈)
         여자와 관련한 슬레이어 혹은 슬레이어를 이긴 여자의 승리 대사의 경우 '''[얀데레|칼을 들고 오거나 폭렬한다]'''.
  • 샤를라하로트
         [[KOF 시리즈]]의 [[야가미 이오리]]의 대사 90%가 [[쿠사나기 쿄]]라면 이쪽의 대사 90%는 [wiki:"바이스(아르카나 하트)" 바이스](!)다.(역시 ~~레즈물 [[얀데레]]~~?!)
  • 샤이닝 하츠
         어찌된 일인지 이 작품도 엔딩이 은근히 화제가 되고 있다. [wiki:"무사시 건도" 나쁜 의미]로. 1~5화 까지는 [[얀데레]] 여캐 세 명이 광란의 댄스를 벌이는 포스라서 자세히 보면 꽤 무섭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community/2078/read?articleId=22942304&objCate1=497&bbsId=G005&itemId=143&pageIndex=1 이거시 바로 B급의 빠와]~~ 제작진들도 이러한 평이 신경쓰였는지, 결국 6화 부터 눈동자를 크게 하고 눈주름을 지우는 식으로 순화(?)시킨 수정본으로 대체하고 있다. 8화에서 한 번 더 수정된 모양.
  • 샤케
         보스전에서 어느 정도 쳐맞을 때마다 [[얀데레]]스러운 대사들을 내뱉는다. ~~아니 [[마조히즘]]인 것 같기도~~
  • 샴푸(란마 1/2)
         처음엔 [[wiki:"백합(장르)" 백합]] 컨셉이 있는 듯한 캐릭터로 등장했다. 설정부터가 여걸족에 여자 란마를 표적삼아 따라다니고 있었고 살해 예고랍시고 여자들만 골라 뽀뽀하고 돌아 다녔다.[* 물론 애정관계로 인한 키스는 아니었지만, 애초에 동인측에선 했다는 게 중요하지, 한 이유 따윈 중요하지 않다.] 이 노선을 그냥 뒀더라면 이 만화가 [[손끝의 밀크티]]가 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을 인물. 등장 당시엔 [[얀데레]] 기질이 다분한 캐릭터였으나, 시간이 갈수록 원래 캐릭터는 희석되고 보세 [[라무]]로 전락한다.
  • 섀델 크로이츠
          원래는 섀델 크로이츠였지만 작중 처음으로 등장시에는 바란투로스의 정보 및 암살 기관인 샤튼으로 옮겨진후였다. 샤튼때의 계급은 파렌과 마찬가지로 특무상사, 섀델 크로이츠였을적에는 아마 상사로 추정[* 확실치 않음]. 암살자 출신인지라 직감도 뛰어나고 전투 능력도 강한 편이다.[* 키르히가 무서워 한다...꼭 전투 능력때문은 아니지만.] 약간 성격이 이상한 면이 있어서 좀 어려워하는 인물들도 있다. 1부 중후반에는 국가 기밀 사항을 파렌에게 불어버리는 짓을 해서[* 원래대로라면 사형당해도 할말없을짓.] 파렌의 '''하녀'''가 된다. 파렌에게만 한정으로 [얀데레]적 면모를 보여준다. 암살자라 암기를 주로 쓴다.[*내용누설2 2부 5~6권에서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그녀의 생부가 호엔 3세라는 것. 마지막에 호엔 3세의 뒤를 이어 '''하이네스 2세'''로 등극한다.]
  • 서나래(나와 호랑이님)
         3권에서는 표지도 장식하고, 본문에서도 한껏 그 존재감을 뽐내 주었다. 3권에선 성훈에 대한 [[얀데레]]끼가 살짝 보이는데 [[정미]]가 말하길 집에 성훈이가 보면 안되는게 잔뜩 있다고 한다.~~대체 뭘 숨겨둔걸까~~
         어렸을 적 소꿉놀이 도중에 나왔는데 아빠 역할의 성훈에게 안겨서 귀에 속삭이는 달콤(?)한 말이 진정 압권이다. 성훈의 말로는 어렸을 때 지독해도 너무 지독한 파더콤이였다고한다. 그리고 강제로 어려진 부작용으로 인하여 정신도 잠시 어려진 나래가 성훈을 대하는 것을 보면 나래의 아버지가 그리 대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나래가 아버지에게 부탁을 하고 거절당하면 항상 '파파'라는 칭호에 굵은 글씨가 나오는 이유가 있었다.--썅데레에 파더콤이라니-- 다행히 나이를 먹더니 그나마 파더콤 성향이 나아졌다는 것...~~그나마 나아진 게 이거라니...~~ --이 곰의 일족이 얼마나 콤플렉스가 많은건지... [[정미|현재 수장]]은 쇼타콤, 곰의 일족 차기 수장 후보는 파더콤, 선조이자 시초인 웅녀는 얀데레...--[* 오덕 신수와 창귀, 담임 ~~그리고 [wiki:"강성훈(나와 호랑이님) 로리콘 요괴의 왕"~~ 도 있는 걸 생각해 보면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을 수도...]
         그렇다고 성훈에게 애정이 없는건 아니다. 오히려 얀데레 기믹까지 가지고 있다. 성훈의 중학교 시절에 집필한 자필 시집은 분명히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있다든가, 강성훈 몰래 작가믿지 어플을 깔아 놓고 나쁜놈으로 저장해 놓는다든가, 3.5권에서는 강성훈이 초등학교 때 이후 처음 둘이서 노는 것이라고 말하자 그런걸 다 기억하냐며 기분나쁘다고 말하지만 정작 본인은 작년 12월 14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놀았다는걸 기억하고 있는 등(...) 꽤나 얀데레적인 면모를 많이 보인다.
         얀데레라고 보기에도 애매하고 기본적으로 인기가 없는 썅데레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이기 때문이다. 나래를 싫어하는 쪽에선 '''하는건 없는데 오지랖은 너무 넓다'''고 평할 정도0. 다른 히로인들과의 스킨쉽을 보고 질투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본인은 아무 어필도 안하면서 성훈을 --구타--체벌해서 진도를 못 나가게 만든다는 것 또한 감점요소로 꼽힌다. 과장 좀 보태서 나래만 나오면 성훈은 한 줄 걸러 얻어맞을만큼 정말 시도때도 없이 팬다. 게다가 개그스럽게 묘사되서 그렇지 그 강도도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로 심하다. 아무리 좋아하는 여자라지만 옆구리에 금가게 맞았는데 화 안내는 강성훈이 부처로 보일 정도
  • 서바게부
         고교 1학년. 생일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와 겹치는 바람에 집에서 제대로 축하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하라구로]] 속성에 [[사디스트]]이다. 단 모모카를 대할때는 [[마조히스트]]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 소노카와 모모카를 [[메가데레|너무 좋아하다 못해]], 간혹가다 [[얀데레]] 속성이 보이기도 한다.(...) 확실한건 '''[[변태]]'''. 성우가 같은 [[유루유리|모 작품]]의 [[요시카와 치나츠|모 캐릭터]]를 생각하면 된다. 같은 핑크색 [[트윈테일]]인데다 성격도 비슷하고 성우도 같다(…).
  • 선녀강림
         엄청난 남자 킬러로 마음에 드는 남자와는 꼭 사귀고 마는 성격. 제갈량과 사귀는 와중에도 주위에 남자가 많아서 이 때문에 제갈량의 마음고생이 매우 심했다. 하지만 사귄다고 해서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굉장히 싫어해서 제갈량과 다투다가 그의 이마에 큰 상처를 내고 만다. 이후 둘은 헤어졌지만 그에 대한 마음은 다 접지 못한 듯 환타가 나타난 후 제갈량에게 더욱더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질 수 없다면 죽이겠다고 칼로 찌르기도 한다. 게다가 제갈량에게 접근하는 여자는 모두 유괴해서 큰일을 치를 정도. 그냥 한마디로 [[얀데레]]
  • 선무의 루시
          * 루시가 [쫓는 빛의 클레어|클레어]와 실친&절친이라는 설정을 보고 유저들은 단순한 펜팔 절친인 [광휘의 앨리셔|앨리셔]는 뭐가 되는 거냐면서 앨리셔의 [[멘탈붕괴|멘붕]] 또는 앨리셔의 [[얀데레]]화(...) 앨리셔vs루시의 캣파이트 등을 상상하기 시작했다. ~~이쯤 되면 앨리셔가 불쌍해지잖아~~ [http://cyphers.nexon.com/cyphers/article/bestart/topics/9022401 예시].
  • 선생님이 여러가지로 열심이라서 잠들 수 없는 CD
         [[여동생]],[[얀데레]]에 이어 이번에는 여러 선생님에 의해 잠들 수 없게 되는 내용이 담겨있다.
  • 성격장애
         유명인들 중에는 성격장애가 있는 사람이 많으며, 그 불안정함이 오히려 대중으로 하여금 그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는 요인이라는 말도 있다. '''[[얀데레]]를 보자.'''
  • 성격파탄자
         사전적 의미를 따르자면 '''정상적인 [사회생활] 할 수 없을 정도'''로 성격에 결함이 있는 사람. 심한 경우라면 [[성격장애]]인과 의학적 의미로나 일상적 의미로나 동의어. 극단적인 경우로는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가 이런 성격파탄자에 속한다. 또한 DSM-4에 정식으로 실려 있는 진단명인 [[편집성 성격장애]], [[자기애성 성격장애]], [[연극성 성격장애]], [[경계선 성격장애]], [[강박성 성격장애]] 등도 우리 주변에서 꽤 많이 보이는 형태의 성격파탄 유형들이며, 물론 우리가 흔히('''?''') 아는 '''[[얀데레]]'''도 성격파탄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은 마치 경계선 성격장애를 연상시킨다. 물론 얀데레는 절대 현실에 비할 바는 아니다.]
  • 성계 시리즈/논란
         일본[* 대놓고 일본이라고 나오진 않지만 '''반달 모양의 화산성 열도'''라고 나온다.]이라고 생각되는 곳에서 '''자신들의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우주 도시를 만들고 아브를 만들었다는 설정도 그렇고, 자신들을 노예로 다시 삼으려는 모도시를 아브들이 공격해 파괴해 놓고 '''자신들은 모도시를 사랑했다'''면서 모도시의 문화를 보존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아브들의 모습 등이 보인다.[* 죽이고 나서 '난 이 사람을 사랑하고 있었다'라고 주장하는 거나 마찬가지. ~~[얀데레]냐.~~][* 단, 정작 모도시의 문화(=일본 문화)가 제대로 지켜진 것은 작품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의복이나 식생활 정도만 좀 중세 일본과 비슷할 뿐. 단 황가의 문장은 일본 설화에서 나오는 동물이다.]
  • 성열
         2014년 7월 1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우현, 김새론과 함께 KBS 드라마 [[하이스쿨 러브 온]]의 주연으로 출연했다. 그런데 캐릭터가 굉장히 [[얀데레]]스럽게 흑화한다.(...) 그래도 마지막엔 원래대로 돌아온 것은 물론이고 대학생이 된 뒤로는 어째 하는 모습이 실제 이성열스럽다.~~오빠 해봐 오빠!~~
  • 성지영
         이게 제작되고 약 2개월쯤 뒤인 2016년 2월 초부터 뒤늦게 발굴되어 화제를 모았다. 주목받은 이유는 바로 '''[[죽은 눈]]인데다가 미묘하게 웃고 있는 표정이 전형적인 [[얀데레]]성 캐릭터의 외형'''이라는 것. 의도한 것 같진 않지만, 덕분에 조금 다른 계열을 노린 영상이 되어버렸다. 거기에 하필이면 대사가 '''[[쓰레기]] 분리수거 그물망'''에 대한 얘기다 보니 --변태가 가득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화제가 되었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community/2078/read?articleId=28808588&objCate1=497&bbsId=G005&searchKey=subjectNcontent&itemId=143&sortKey=depth&searchValue=%EC%84%B1%EB%82%A8%EC%8B%9C&pageIndex=1|그 결과물들]] 여러 얀데레 캐릭터들로 트레이스 되는 것은 덤.
          * [[ize]][[http://ize.co.kr/articleView.html?no=2016022809267260832|의 분석 기사]]. [[공문]]인 검토 보고서에서 기어코 [[얀데레]]라는 단어가 쓰였다는 사실(...)과 탄생비화, 공무원들이 느낀 [[컬쳐 쇼크]], 비하인드 스토리, 향후활용방향 등을 알 수 있다.
  • 세계의 끝에서 사랑을 나눠요
         첫 등장부터 지친 얼굴로 목숨을 구걸하는 친형의 목을 날려버리는 비정한 모습을 보이고, 자기 멋대로 료마를 여자로 바꿔버린 후 구혼을 하고, 싫다는 료마에게 선택권 따위는 없다며 협박하고, 말 한마디에 모든 신하들이 벌벌 떠는 모습을 보면 [[귀축]] [[얀데레]]인 것처럼 보였지만.....
  • 세기말
          * [[얀데레]]는 세기말적인 현대의 세태에 의해 모에화된 속성.
  • 세라비(빨간망토 차차)
         도로시가 [[츤데레]]면 이 녀석은 [[얀데레]] 레벨. 어쩌면 코믹스판 차차의 얀데레적 성격은 아마도 여기에서 기인할지도 모른다. 흠좀무.
  • 세러디 크라이슬러
         22화: [[이탄 쿄우지]]에게서 [[세나 아라타]]를 에제르담으로 스카우트 하는데 실패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라타를 에제르담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계략을 짠다. 제녹과 하니스가 새로운 [[LBX]] 도트 블라스라이저를 만든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밴디트 맴버들에게 도트 블라스라이저 제조를 막으라고 명하며, 제녹과 하니스의 멤버들도 로스트시키라고 한다. 그 이유는 '''"지킬 동료가 전부 없어지면 세나 아라타가 에제르담에 쉽게 올 수 있을 테니까."''' ~~[[얀데레]]?~~ 그러나 도트 블라스라이저가 제녹 래버에서 완성되어 무사히 아라타에게 넘어가고, 그루제온이 ~~신기체 보정 왕창 받은~~ 도트 블라스라이저에 관광당하면서 작전 실패.
  • 세레나(포켓몬스터)/애니메이션
         2차 창작에서는 세레나의 이러한 [메가데레] 현상이 병적으로 발전하거나 지우를 [애플빠|엄청나게 미화하거나], [얀데레|연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을 죽은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견제하는 등] [현실은 시궁창]스러운 패턴이 군데군데 있다. [픽시브]에는 벌써 변태 세레나씨라는 태그가 만들어졌을 정도다.~~좋아하는 캐릭터 괴롭히기~~[* 이 태그는 다소 묘한 성격을 띠고 있는데 실제로 변태스러운 세레나를 그린 작품에 붙은 게 대부분이지만, 단순히 세레나가 지우에게 살갑게 대하는 그림임에도 붙어있는 경우가 있다. 누군가가 일부러 붙이는 건지 태그 삭제나 부활 같은 실랑이도 자주 보이는 편.] 그리고 [포케쇼]에서는 세레나에게 이러한 속성을 적용시킨 만화도 올라왔다.[[http://blog.naver.com/chlorine18/220029135263 번역판]]
  • 세레나(포켓몬스터)/애니메이션/행적
         19화에서는 [칼라마네로]에게 끌려간 피카츄를 구하기 위해 지우와 동행하다가 역으로 칼라마네로에게 세뇌당하고 만다. 나옹과 지우는 마구할퀴기로 자해해서 세뇌를 피할 수 있었지만 세레나는 여자애답게 이를 손사래치며 거부하다가 세뇌당한 것. 세뇌 직후 지우를 공격했지만 지우는 ~~아쉽게도~~ 다행히 피한다. 그런데 이 때의 연출이 마치 지우를 덮치려던 모습처럼 나와 커뮤니티에서는 얀데레 드립이 흥했다. 이 장면에선 세레나가 칼라마네로나 마담X의 명령 없이 스스로 지우를 ~~덮치려~~공격하려 했다는 게 포인트다. ~~그림작가들이 이 장면을 [wiki:"Facebook"좋아합니다].~~
         전술한 내용은 거울세계 세레나의 이야기이다. 같은 시각 진짜 세레나는 이대로 지우를 만날 수 없는 거냐며 침통해하다가 지우가 원래 세계로 돌아오자 '우리 앞으로도 계속 함께지?'라고 묻고, 지우가 '당연한걸 왜물어?'라고 대답하자 기뻐한다. 이 장면 때문에 애니팬들 사이에서 세레나 [[얀데레]] 드립이 더 흥해졌다(...).
  • 세레스(아야시노 세레스)
         5권에서는 그녀가 그토록 증오하던 시조, '''미카기'''마저 완전 각성. 아야 남매의 조부를 [[끔살]]시키고 세레스에 대한 소유욕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이후 보여주는 미카기의 모습은 그야말로 [[얀데레]]의 절정. 고대인이라 그런지 마초적인 성품과 생존 욕구가 매우 많이 남아있으며 세레스에 대한 독점욕과 소유욕, 질투심은 상상을 초월한다. 미카기 본인 말로는 '가까이 있으면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너의 냄새엔 몸이 떨린다' 등등...
         변해버린 미카기로부터 과거의 모습도 미래의 희망도 찾지 못한, 세레스는 아이들과 함께 그를 떠나고자 했다. 그러나 --스토커-- 미카기가 이를 모를 리 없었다. 세레스와 미카기의 첫째 아이가 미카기 앞을 가로막으며 마나를 돌려달라고 애원하자, '''미카기는 아이를 죽여버렸다'''. '내(미카기) 자식이라도 널(세레스) 빼앗을 순 없다'며 아무 표정 변화 없이 말한다. 이쯤 되면 [[얀데레]]도 아니고 그냥 [[정신병]]이다. 결국, 분노와 절망에 휩싸인 세레스는 눈물을 흘리면서 힘을 발동, '''미카기를 갈갈이 찢어발겼다'''.(만화책보다 애니메이션에서 더 자세히 묘사된다) 자손을 귀히 여기는 선녀로서의 특성 뿐만 아니라 그를 사랑한 부인으로서 어머니로서도 참기 힘들었을 법 하다. 미카기의 환생체인 아키의 몸에 이따금 발현되는 상처는 이 때의 흔적.
  • 세리스 아자니
         다른 앨터능력자 팀에 의해 감금당해 장난감 취급을 받으며 죽어가고있는 세리스를 류호가 도와줌으로 인해 연이 생겨 그에게 반하게 되었으며 그의 소꿉친구였던 [[키류 미모리]]에게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다. 그런 덕분에 그녀를 별로 탐탁치 않게 여기는 일이 다반사다. 살짝 [[얀데레]]끼가 있는듯.
  • 세비퍼
         근데 게임에선 '''서로 교배가 된다.''' 한 술 더 떠서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에서 세비퍼가 쟝고를 구조해달라는 의뢰의 설명문에는 '''[[wiki:"츤데레" 정말 싫어하지만 없으면 곤란해]]'''라고 적혀있다(...). 아마 싸우다 미운 정 들은 듯(...). Pixiv에선 아예 커플 취급하고 있다. 거기다가 쟝고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동인계에선 서로에 대한 애착이 너무나도 강한 [[얀데레]]로 그려질 정도.
  • 세시아 어웨이
         화성-I 소속 다크 세시아 중 한명. 코드네임은 "CA-B6"이며, 이름의 세스트는 스페인어로 숫자 6을 의미한다. 익스트림 건담 R 리페이저 칼네지를 조종하며, 오리지널과 비교했을때 [히키코모리], [얀데레] 속성을 지니고 있다. 얀데레 속성 답게 입에 항상 붙는 말은 "[사랑]"과 "[고통]". 인터뷰에 따르면 [중2병] 속성도 있다고 한다. 때문에 전투시에 별 의미없는 가면으로 얼굴 왼쪽을 가리고 있다. 첫 등장은 [기동전사 건담 UC]를 배경으로 하는 우주세기 0096년의 세계에서 등장했으며 [유니콘 건담]의 NT-D 시스템에 휘둘린 [버나지 링크스]와 이를 저지하려는 레오스 아로이 앞에 모습을 드러내 레오스를 뛰어넘는 기량을 발휘했다. 하지만 아하트가 이를 저지한다. 다크 세시아 시리즈들 중 비중이 가장 낮다.
         화성-I 소속 다크 세시아 중 한명. 코드네임은 "IG-F9"이며, 이름의 노노는 포르투갈어로 숫자 9를 의미한다. 탑승기는 익스트림 건담 R 리페이저 이그니스. 오리지널과 비교했을때 공주병에 자신감이 항상 넘친다. 또한 [색기]를 뽐낸다. 이 때문에 일부로 디자인은 특정부위가 크게 그려졌다고. 또 항상 오른쪽 손에는 채찍을 들고다니는 것을 보아 [사디스트] 속성도 있는 듯하다. 인터뷰에선 틈을 보이면 무너지는, [츤데레], [얀데레] 속성도 있다고 한다.
  • 세실리아 올코트
         마찬가지로 이치카에 대한 독점심과 애정이 엄청나서, [[얀데레]] 속성도 다소 보유한 캐릭터이다. 또한 이치카의 소꼽친구인 호우키와 링에 대해 엄청난 질투심도 갖고 있는 모양이다. 샤를로트와 라우라와 타테나시와 칸자시 자매에 대한 질투심도 엄청나다.
  • 세월(이런 영웅은 싫어)
         레이디에게 자주 [[츳코미]]를 거는데다, 레이디의 [[wiki:"얀데레" 똘끼(...)]]에 묻혀서 그렇지 누가 나이프 아니랄까봐 사람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성격. 주변 인간들이 하도 미쳐 있어서 오르카와 더불어 '''나이프에서는 그나마 상식인'''으로 평가를 받는다. --[[wiki:"칸나(이런 영웅은 싫어)"공기]]는 신경쓰지 말자-- 덧붙여서 욕도 잘한다. 오르카와 더불어 작가 공인 '휘둘리는 캐릭터'로, 오르카가 자기도 모르게 휘말린다면 세월은 한심해 하면서도 스스로 엮여드는 스타일이다.
  • 세인트 세이야/세인트 외의 인물
         [[세뇌]]당한 아이올리아에 의해 세이야가 위기에 처하고, 그 사실을 안 샤이나가 스스로 죽으러 가려 하자 그런 샤이나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다. 은근히 순정파인 듯. 정작 샤이나는 ~~[[얀데레]]~~[[츤데레]]에다가 세이야만 바라보고 있거늘…….
  • 센고쿠 나데코
         이 때 쿠치나와가 몸을 되찾은 기념으로 하나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자 코요미 오빠와 서로 좋아할 수 있을까? 라고 묻는데, 그 말을 하는 나데코의 뒤에 코요미가 있었다(…). 결국 코요미에게 마음을 들키고 궁지에 몰린 상태에서 절망한[* [[오시노 시노부]]의 도발도 한몫 했다] 나데코는 기껏 찾은 쿠치나와의 신체를 봉인한 부적을 먹고 스스로 [[메두사]] 괴이가 된다. 그 뒤 코요미와 시노부와 싸워 그들를 죽이기 일보 직전까지 간다. --이 때 애니의 묘사를 보면 [wiki:"얀데레"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코요미를 피투성이가 되도록 찌르면서 코요미를 좋아한다고 했다.][[흠좀무]]--
         최종적으로 [[얀데레]]화하여 코요미와 시노부를 죽이려 하지만[* 나데코 曰, "그치만, 어쩔 수 없잖아? 살려두면 코요미 오빠, 어차피 또 여친이라든가 연인이라든가 만들 테고, 그 때마다 실연하는 것도 벅차단 말이야." 이거 완전 [[천하의 개쌍년]]이다!], 때마침 히타기로부터 코요미에게 휴대전화 연락이 온다. 히타기는 코요미를 죽이면 시노부가 키스샷으로 돌아가 [wiki:"괴짜 이야기" 세계멸망 좀비 아포칼립스]로 나데코는 [[끔살]]당할 것이고, 자신도 '''화풀이'''로 모두를 죽일 것이니 히타기→시노부→코요미 순으로 죽이라고 조언한다.[* 시노부->히타기->코요미 순이 안되는 이유는 시노부가 죽으면 시노부와 한날 한시에 죽기로 맹세한 아라라기는 살아있어도 살아있는 게 아니니까.]
         한줄로 줄여서 말하자면 '''[[연애 서큘레이션]]을 부르던 수줍음 소녀는 사라지고 [[망상 익스프레스]]를 부르는 [[메두사]]가 돼서 [[얀데레]] [[여신]] [[최종보스]]에 등☆극'''.
         다른 [[얀데레]]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사이코]] 기질이 다분히 있다. 일단 '''사람을 죽이는 것에 대한 거리낌이 전혀 없다'''. 자기가 매번 실연하는 게 '''피곤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죽여도 된다는 무시무시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말투를 들어보면 거기에 대해서는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정신붕괴]]로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되었다고 실드를 쳐주기도 모호한 것이, 아라라기 코요미를 좋아한다는 것 자체가 설정 놀음에 가까웠으며, '누군가를 좋아한다→실연당한다→그 슬픔으로 비뚤어진다'고 자기의 머릿속에 일종의 소설을 써놓았던 나데코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간 것에 불과했다. 심지어 표면적으로는 나데코가 실제로 정신붕괴를 한 것처럼 보이는 것도 모두 나데코가 스스로를 속이기 위해 한 거짓말이였으며, 마치 자신이 실제로 무슨 비극 소설의 여주인공이 된 양 연기한 것이었다. 다시 말해 실연이나 정신붕괴니 모두 [[중2병]] 설정극에 불과했으며, 애초에 뱀신같은 타의적인 영향은 전혀 없었고, 이 모든 것은 시작부터 나데코가 계획한 것이었다. 게다가 이 계획은 애꿏은 피해자인 코요미가 죽임을 당한다는 결말까지 예정되어 있는 시나리오였으며, 코요미에게 무슨 증오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예전에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줬다는 이유로''' 오히려 자신의 미친 계획에 희생양으로 쓰려고 했던 것이다. 작중에서 묘사되는 모습도 딱히 정신붕괴된 모습은 아니었고, 오히려 코요미를 푹푹 찔러대면서 반죽음으로 만들거나, 신사에서 혼자만의 상상에 빠져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이 모든 것을 즐기는 분위기였다.
  • 센조가하라 히타기
         비일상에서 시노부가 아라라기의 사명과 숙명에 의한 정실위치라면, 일상에서는 센조가하라가 정실위치라고 할 수 있다. 서로간에 일편단심인 점, 잠재적인 동거/결혼대상, 아라라기의 진로를 걱정하고 진학을 유도하여 내조하고 있는 점, 자신보다 아라라기의 목숨을 우선하는데 거리낌이 없는 점, 다른 히로인들의 질투와 부러움의 대상인 점,[* 괴물이야기 스루가몽키에서의 칸바루 스루가(이쪽은 반대로 아라라기에 대한 질투가 원인이지만), 괴물이야기 츠바사캣에서의 하네카와 츠바사, 미끼이야기에서의 센고쿠 나데코의 사건의 동기는 전부 아라라기와 센조가하라 사이에 대한 질투가 원인이다.] 선만 넘지 않으면 남자친구의 인기는 기분 좋은 일이라고 발언하는 대범함 등등 아라라기의 일상에서 정실부인의 기믹이 확고하다. 시노부와는 접점 자체가 없고, 질투대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상대방의 위치를 인정하는 듯한 행동들이 보인다[* 시노부가 공식연인관계 태클은 커녕, 오히려 여자친구 기념일을 기억못하는데 대해 책망하는 점과, 센조가하라가 미끼이야기에서 시노부도 함께 살려주려고 한 건, 아라라기의 반신같은 존재임을 인정한 셈이다.]. 하지만 얀데레의 본령인 질투를 버리진 못해서 이야기 잘못 나오면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타령은 여전하다(...)
         한줄로 표현하자면 [[다루데레]], [[메가데레]], [[보코데레]], [[빈데레]], [[얀데레]], [[욕데레]], [[츤데레]], [[쿨데레]] 등 전[wiki:"데레#s-1.1"데레]들을 합한 후''' '[데레#s-1|데레]'를 빼면''' 이 성격이 나온다. ~~일명 THE 악의~~ ~~메가데레에서 데레를 빼면 뭐가 남는거야~~ ~~데레를 뺀 것들 앞에다가 메가를 붙이면 된다.~~ ~~츠키모가타리에선 데레만을 보여줬다~~ 꽤나 괴팍한 성격인데 히타기의 괴이가 게(crab)고 서양권에서 괴팍한 사람을 crabby라고 호칭하는 걸 생각한다면 꽤 의미심장한 성격이다. ~~말장난 좋아하는 니시오 이신~~ 자칭 풋츤(발끈)데레. 질투심과 독점욕이 상당한 편이다.[* 코요미가 칸바루 스루가를 칸바루라고 불렀단 이유로 "아라라기 군은 상처 회복이 빨랐지? 그럼 눈알 하나 정도는 괜찮을까."라며 샤프로 한쪽 눈을 후비려고 했다. 결국 코요미의 "난 센조가하라 일편단심이야!"라는 말을 듣고 안 했지만.] 무감정한 말투에서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독설이 참으로 굉장하다. 묘하게 자의식과잉. 심지어 자신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마저 너무나 우수한 사람이라고 자랑한다(…).[* 애니메이션이 나오기 전인 원작 소설의 구절이다. 애니화 된 이후에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하나모노가타리에서 밝혀진 바로는 수업시간 중 자신의 책상에 애정을 담아 [[아라라기 코요미]]의 이름을 조각칼로 깊고 깊게 새겨두었다. ~~뭐야 이 [[얀데레]]기믹은, 무서워~~ 대학교에 진학한 이후 성인이돼서 규제에서 벗어나게 되었다며 독설이 18금 레벨로 진화하였다고 전해진다. 잠깐 '''도로도로'''라며?...
  • 셀레네
         엔디미온을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엔디미온이 늙어 아름다운 외모가 부스러지는 것을 두려워한 모양인지, 제우스에게 부탁해 영원히 잠들게 한다. '''잠든 상태에서도 할 거 다 한 모양인지''' 딸만 50명이라고 한다. 어쨌든 좋아하는 상대를 철저히 수동적인 상태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얀데레]]라고 보는 사람도 제법 있다. --현대 기준으로 보면 납치에 성폭력에......-- 게다가 고대부터 내려오던 전승이니 이 여신님은 달리 해석하면 얀데레의 시조 중 하나라고 볼 수도 있다.
  • 셀렌 헤이즈
         라는 둥 '''성격 나쁜 [[누님]] + [[츤데레]] + [[얀데레]]'''(??) 라는 공전절후의 캐릭터상으로 [[암즈 포트]]와 함께 FA의 2대 정체성으로서 유저들에게 추앙받고 있다.
  • 셜리 페넷
         그러나 길가다 우연히 [[제레미아 고트발트]]의 [[기아스]] 캔슬러에 걸려 기억이 전부 돌아왔다. 이로 인한 충격으로 고뇌하지만 를르슈를 용서하기로 마음먹고, 그의 힘이 되어주기로 결심한다. '''진짜 천사'''. 그러나 그 직후 로로와 만나 대화 중 섣불리 [[나나리 람페르지]]의 이름을 꺼냈다가 를르슈의 동생이라는 현재의 위치에 집착하는 로로에게 위험인물로 판단(혹은 자신 이외의 "가족"이될지 모른다는 공포와 질투심. [[얀데레]]기질이 있는 로로인 만큼 아마 이쪽이 더 클것이다.)되어 바로 공격당한다.
  • 셰리아 브렌디
         그 뒤로 계속 실력에 비해 유치하기 짝이없는 싸움들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꼬집기라든지, 머리칼 잡기라든지... 그렇게 싸우던 도중 [그레이 풀버스터|그레이]와 [리온 바스티아|리온]이 난입하자 리온을 보고 반가워한다. 그간 보여준 반응을 보면 예전의 [쉐리 브렌디|사촌 언니]처럼 리온을 좋아하는 듯(...) ~~[[얀데레]]가 떨어지자 [[로리]]가 붙었다~~
  • 셰스
         외전소설에 의하면 연애경험이 몇 번 있다고 한다. 그래서 연애경험이 전무한 [[타크사카]]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해 주기도.[* 셰스의 어머니이면서 셰스를 최측근으로 둔 아이라바타는 타크사카를 탁이라고 부르는 걸 허락받을 만큼 매우 절친한 친구이다. 그런 고로 셰스도 타크사카를 잘 알고 지내는 편. 외전소설에서는 연애 초보인 타크사카가 셰스한테는 일언반구도 없이 셰스라는 가명을 댄다거나 윌라르브 지리를 잘 아는 셰스를 --탈것-- 셔틀로 이리저리 부려먹는 등 안습(...).] 다만 자식을 둔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하며,[* 라크샤사를 임신하는 것은 쌍방이 인간형일때에만 가능하지만, 우파니를 임신하는 것은 쌍방이 수라형일 때에만 가능하다고 한다. 즉 셰스의 애인들이 라크샤사나 우파니였고 인간형으로만 [[검열삭제]] 즐겼다고 한다면 자동적으로 피임이 된다. 혹은 종족이 달라도 연애하는 경우도 꽤 된다 하니 그런 경우도 있었을 수 있다.] [얀데레|사랑받지 못하느니 차라리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나오는 경우]도 겪어봤다고 하는 걸 보면 이래저래 순탄한 사랑은 아니었던 모양.
  • 소녀(치우천왕기)
         마성의 여인으로, [[치우천]]에게 빠져 그를 위해 같이 자란 동무를 공격하는 등 자기 나름대로 그를 위해서 움직였고 결국 그와 결혼까지 하지만 [[맥달]]에게 치우천이 끌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얀데레]]가 되어 치우천을 찌른다거나, 그의 친구들을 죽여 치우천에게 고통을 준다거나, 신시의 고위층 인물을 암살하여 누명을 씌운다거나 하는 막장짓을 저지르게 된다. 이후 신시에서 사라지고, [[공손헌원]]에게 붙어서 치우천에게 복수를 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겉으로는 연약해 보이지만 성격은 꽤 독하다는 게 여러 차례 언급되었으며, 그녀의 스승은 소녀가 치우천에게 반해있는 걸 알아차리고는 그에게 경고하기도 했다. 치우천보다는 소녀를 위한 거였지만... 간단히 말해서 [[얀데레]] 속성의 [[팜 파탈]] 기믹.
  • 소년 음양사
          세이메이의 젊은 시절 유일한 친우였으며 세이메이를 따라 성역에 왔다가 성역을 지키고 있는 무녀에게 반했으나 무녀의 마음을 얻는 것엔 실패했고 이후로 세이메이의 만류에도 [[wiki:"얀데레"광기에 가깝게 무녀에게 집착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치시키의 신관에게 홀려 세이메이와 대적하게 되었고 결국 사망했다. 카자네가 아버지로 알고 있던 인물이었으나…
  • 소노다 마리
         유성학원 동창인 [사와다 아키]가 [오르페녹]인 것을 알고 있으면서 그를 설득하려다가 역으로 살해당하고, 타쿠미가 럭키 클로버에 들어가 그녀를 다시 살려냄으로 인해 점점 유성학원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다. 타쿠미가 [오르페녹]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그를 무서워해서 타쿠미가 그녀 곁을 떠난 적이 있다. 또한 쿠사카의 [얀데레] 행동을 보면서도 딱히 방법이 없어 그냥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인다.
  • 소드걸스 메인 스토리
          표지의 붉은 머리. 시타만 챙기는 속이 새까만 [[하라구로]] 속성의 캐릭터로 나왔다. 말이 좋아 '챙긴다'지 그냥 '''[[얀데레]]'''. 련결[*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시기의 탈렌티움 적성자를 가르치는것은 대단히 어려워서 이를 위한 시행착오 끝에 탄생한 제도 중 "연합국 결투법" 준말. 게임상의 대전을 소설상에 적용한 것으로 결투 전에 룰을 정하고 할 수 있으며 그 룰은 결투 대상자들간의 합의에 따라 어느정도 변경 가능하다.][* 작중 시타와 베르니카의 련결은 서로 한번씩 반격하지 않고 공격을 견뎌내는것.]을 신청하고 대련중 아무렇지도 않게 시타의 양어깨를 손으로 쑤셔서 헤집어 놓고 손에 묻은 피를 핥으며 환희에 떠는 초절 변태 캐릭터가 되었다. 그녀가 시타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자신의 본래 성격을 알고도 친구로 있어준 게 시타뿐이었기 때문이라고. 게임상의 공립 시절 카드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괴리가 너무 심해서 반발하는 사람들이 많다.
  •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그러나 아스카의 [[얀데레]]적 집착은 그렇게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신지에게 이성으로서 호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었지만,신지와의 관계는 아스카의 파일럿으로서의 자신감 상실 때문에 급격하게 악화되었다. 또한 미사토와 카지의 유서 깊은 [[연인]]관계를 알게 되면서 도리어 자신의 일부분을 빼앗길 것 같다는 불안감에 집착이 오히려 강화되기도. 하지만 카지가 받아주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서는 집착과 불안을 화풀이와 짜증으로 표출했다.
         그렇다면 명랑하고 밝은 캐릭터 아스카가 왜 명확하게 호감을 드러내지 않았을까? 긍정론은 아스카가 여태껏 깔본 신지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기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호감을 드러내기는커녕 자신이 좋아한다는 사실조차 스스로 부정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내심 호감을 가지고 있기에 신지에게 (도발하는 형태로) 계속 접근하고 있었는데, [[둔감]]한 신지가 알아먹질 못하니 점점 더 왜곡된 형태(소위 말하는 '얀데레'라는 양상으로)로 더욱 강화된다는 것. 즉 신지의 태도가 명확하지 않은 가운데 아스카의 '''좀 이상한''' 구애가 지속되는 구도이다. 간혹 가다가 신지에게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해보곤 하지만, 여기서도 신지가 너무 둔감하다보니 스스로도 다시 츤츤거리며 물러나는 일도 많다.
          * '''좋아함 - [[얀데레]]'''
          EOE 두번째 파트에서 신지에게 한 대사. 이 부분을 두고 츤데레에서 [[얀데레]]로 전환되었다고도 한다.
  • 소마 아키토
         여담으로 [[경계선 성격장애]]의 스테레오타입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성격을 보여준다. 유년기의 모습도 증상(?)도 판에 박은 듯이 완벽재현(...)되어 있으며 어설프게 거론되는 [[얀데레]]들과는 달리 진짜 스테레오타입이 뭔지 보여준다. 어차피 결말 부분에서 완☆치 되어버려서 아무래도 상관은 없지만.
  • 소마 카구라
         가녀린 외모로는 상상할 수 없지만(그 폭력성도) 쿄우나 [[혼다 토오루]]보다 2살 연상. 작품 중에서는 대학까지 갔다. [[십이지]]중 [[돼지]](일본이니까 [[멧돼지]])에 씌여 있다. [[소마 쿄우]]를 좋아하고 있지만... 멧돼지의 저돌맹진인 특성이 그대로 반영되어, 그녀의 애정표현은 유혈참극으로 귀결되곤 한다(...). ~~[[얀데레]]?~~ 당연히 쿄우는 그녀를 만나면 도망가기 바쁘다. 둘의 관계는 어렸을 때부터 소꼽친구. 의외로 어린 시절에는 쿄우도 그녀를 누나라고 부르며 잘 따랐던 것 같다.
  • 소마 하토리
         아키토에 대한 [[소마 시구레]]의 [[얀데레]]를 대체로 이해하고 있었던 것도 하토리 뿐이었다. 시구레가 토오루를 끌어들인 이유도 간파하고 있었다. 거기에 찬동은 못하지만 비난도 하지 않겠다고 시구레에게 말한다.
  • 소용녀
         고묘에 돌아와서 '''[얀데레|자신이 죽을 거라 생각하여 양과를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다가]''',[* 사실 소용녀는 자신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여 죽거나 없을 때, 천성이 착하지만 어린애 같은 양과가 세상에 혼자 남겨졌을 경우를 상당히 우려했다.] 사부가 알려준 치료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양과에게 약을 구해오도록 지시하고 고묘에 남게 된다. 최신버전은 어떤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얀데레|양과를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 하자] 양과가 그냥 도망쳤다가 이막수와 [[홍능파]]를 만나고는 소용녀가 신경쓰여서 다시 되돌아왔다.
  • 손수
         양기의 아버지인 양상(梁商)은 우통기(友通期)라는 미녀를 [[순제]]에게 바쳤는데, 우통가가 잘못을 벌여 궁에서 쫒겨나는 일이 있었다. 입을 쩝쩝 다시고 있던 양기는 신나게 우통가와 [[간통]]을 벌였는데 이 일을 안 손수는 우통가를 두들겨 패고 머리카락을 다 잘라버렸다. 양기가 손수의 어머니에게 가서 빌었지만 손수는 자기 아들 양윤(梁胤)을 시켜 우통가를 기어코 때려 죽이고 우(友)씨 집안을 싸그리 몰살 시켰다. 양기는 두려워서 감히 이를 막지 못했다.--이번엔 [[얀데레]]--
  • 손혜상
         광마성에서 [[백파천]]과도 만나고, [[영겁조화문]]의 인물에게서 얻은 정보를 적무한에게 전해준다. 그리고 [wiki: "얀데레" 적무한을 죽이겠다고 말하면서 동시에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 적무한이 요구하는대로 뭐든지 따르자 적무한은 손혜상을 절대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언제든지 손혜상을 죽일 수 있기에 오히려 죽이는 걸 망설이는 묘한 상태에 빠진다.
  • 솔라우 누아다레 소피아리
         || '''[[쓰리사이즈]]''' || '''[거유|B88][* 같은 타입문 작품내 설정상 그 크다는(!!) [wiki:"라이더(5차)" 독서광 누님]과 [wiki:"알퀘이드 브륜스터드" 천연 공주님]과 동급이다.그러나 얀데레~~썅년포스~~에 가려져 정작 이걸 신경쓰는 사람들은 없다(...).],'''/W56/H84 ||
         ~~[[야인시대]] 64화~~9화에서 고자가 된 케이네스에게 령주를 내놓으라고 손가락을 꺾어버리는 장면에서 [[죽은 눈]] 내지는 도살장의 가축을 보는 눈으로 나와 [[얀데레]], 정확히는 케이네스에게는 얀, 랜서에게 데레데레가 되어버렸다.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썅년포스가 압도적이다.~~ 그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wiki:"가사이 유노" 가사이 솔라우]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wiki:"황홀의 얀데레 포즈" 랜서는 내가 지켜줄게♡]~~
  • 송아라(스노우레인)
         이후 지훈 역시 자신이 아라에게 분노했던 이유를 뒤늦게 깨닫고[* 같이 마라톤을 완주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다는 마음에 ~~생떼~~투정을 부린 것이 아라에 대한 분노로 표출된 것이었다.] 자신도 아라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유난히 추운 날을 잡아 마라톤복을 입고 홀로 마라톤을 뛰기 시작한다. 그리고 지훈의 마지막 순간에 아라가 다혜의 도움을 받아 해변가로 나와 응원을 해주고, 두 사람은 간신히 서로에 대한 약속을 지키게 된다. 하지만 이 마라톤 사건으로 인해 아라는 심한 감기로, 지훈은 근육파열로 인해 당분간 휴식을 취할 수밖에 없었다.~~그리고 지훈은 [[wiki:"유다혜(스노우레인)"소꿉]][[wiki:"최미나"친구]]들의 [[얀데레]]화를 체험했다~~
  • 송지은
         2011년 3월 3일, 솔로곡인 <미친거니>를 공개했다. [랩] 피처링을 맡은 [[방용국]][* [방용국]은 [2012년]에 데뷔한 [보이그룹]인 [B.A.P]의 멤버이다.]의 [얀데레] 랩이 압권... ~~츤츤누나랑 작업해서 그렇다.~~ 하지만 랩의 맞춤법이 꽤나 엉망이라 듣고 있으면 좀 거슬린다. 특히 클라이맥스 때의 방용국의 랩 가사 중에 나오는 "나'''를''' 도망치지 마"가 압권.[* 이를 맞춤법에 맞게 [wiki:"김대기"적절하게] 고치면 "나'''에게서''' 도망치지 마."]
  • 쇼치틀
         신약 2권에선 매일 문병오는 에차리에게 여전히 츤츤댄다. 거기다 토치틀리가 한 농담[* "여자한테 빌붙어서 정보수집하기 위해, 우나바라 미츠키의 얼굴을 유지하는 것"]에 심히 격분해서 당장 '가면'을 벗으라고 종용한다. 이러다 [[얀데레]] 속성으로 흘러가는 건가...;

  •       * [[얀데레]]수: 얀데레공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인기있다. 얀데레공과 엮이면 자체 SM 플레이를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고전 얀데레 소설-- <[[워더링 하이츠|폭풍의 언덕]]>의 남남 커플 버전으로 생각하면 될 듯….
  • 수상한 삼형제/등장인물
          * 태연희(김애란) - 김현찰이 운영하는 사우나의 실장. 김현찰, 도우미와는 동창. 김현찰을 오래전부터 좋아했는데 그가 도우미와 결혼하자 홧김에 결혼해서 이혼한 전력이 있다. 김현찰과 함께 일하면서 그에게 계속 어필하지만 김현찰은 그녀에게 친구로서의 의무나 동정심밖에 느끼지 못한다. 김현찰과 도우미의 사이가 좋아진 기색이 보이면 표정이 급격히 일그러지는 게 이 캐릭터의 포인트. 언제나 둘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끊임없이 머리를 굴리고 있다. 결국 도우미와 김현찰의 가족들에게 들키자 이제 대놓고 김현찰을 차지하기 위해 호텔로 유인했지만 김현찰이 도망가버리는 바람에 유혹에 실패한다. 그 후 김현찰에게 "우리 관계는 여기까지만 하자" 라는 소리에 이성을 잃어버리고 도우미에게 가서 김현찰과 잤다는 거짓말을 한다. 태연희의 말을 듣고 도우미가 김현찰과 이혼하겠다고 난리를 치자 화가 머리 끝까지 난 김현찰에게 대차게 뺨을 맞고 만다. 그 후 겉으로는 깨끗하게 포기하는 척 했으나 박사기 사장과 손잡고 김현찰의 사우나를 강탈한다. 일종의 중증 [[얀데레]]로 추청된다. 김현찰에게 도우미와 이혼한다면 사우나를 다시 주겠다고 현혹했고 도우미는 이를 이용하자며 김현찰과 이혼할 것처럼 연기를 한다. 태연희는 둘의 사이를 알아보기 위해서 김현찰과 도우미의 보쌈집에서 일하는 알바생을 신세진을 매수해 둘의 동태를 살핀다. 이후 알바생과 전과자의 호언장담에 김현찰과 도우미의 행각이 연극임을 눈치챌 뻔했으나 도우미가 알바생을 시켜 둘의 사이가 나쁘단 사실을 태연희에게 말하게 하고 태연희는 이 말에 낚여서 법원에서 김현찰에게 유리한 진술을 하고 사우나를 돌려준다. 그리고 기쁜 마음에 도우미에게 "이혼 위자료랑 양육비는 확실히 챙겨줄게" 라며 [어그로]를 끌지만 결국엔 자신이 낚였다는 것을 알고 주저앉고 만다. 시청자들 사이에서 전과자나 주어영은 인간적으로 좀 심하다라는 비판을 받는 반면에 태연희만큼은 '''정신이상자'''로 취급된다. 박사기의 부하들에게 잡혀 노가다를 하다 탈출하고 부하들이 잡혀간 후에는 도우미에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 수수께끼의 여신
         그 정체는 마녀의 여신이며, 새벽의 여신이기도 한 따르지 않는 [[키르케]]. 스스로를 알리는데 당당한 영웅신이나 군신들이 대부분이었던 다른 [[따르지 않는 신]]들과 달리, 최후의 일전이 시작되기 직전에야 그 정체가 밝혀졌다. 영웅을 유혹하여 사랑을 속삭이며 그 권능을 빼앗고 목적을 방해하는 신성을 가진 여신으로, 은발의 아름답기 그지없는 미소녀지만 [[스토커]]와 [[얀데레]] 기질이 넘쳐나는 위험한 여성. 마음에 드는 영웅이 있으면 일단 손발부터 부러트리고 곁에 두려고 한다. 최후의 왕 탐색을 위해 그녀를 부활시킨 [wiki:"알렉산드르 개스코인"흑왕자 알렉]이 어설프게 접근했다가 그 기질에 질려 도망쳤기 때문에 다음 타겟으로 선정된 고도가 엄하게 다 뒤집어 쓰고야 말았다(…)
  • 수스(디퍼와 메이블의 미스터리 모험)
         근데 문제는 이 미연시 주인공 '기파니'[* 확장자 [GIF]와 여자 이름 티파니를 섞어놓은 듯 하다. 핑크색 머리를 하고 컴퓨터 전선을 연상케하는 리본을 달고 있다. 게임 전체적인 그래픽이나 인터페이스는 8-90년대의 픽셀게임.]가 엄청난 '''[얀데레]'''였던 것.--천조국의 흔한 아동용 애니메이션 클라스-- 거기에다 기파니는 [에네|전자기기들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능력]이 있어 텔레비전이나 게임기등에 불쑥불쑥 나타나며 멜로디와 데이트하는 [Five Nights at Freddy's|피자 식당의 동물 자동인형]에 빙의해 수스의 뇌를 다운로드해 게임속으로 보내고자 한다. --모든 덕후의 로망 아닌가--
  • 수전전대 쿄류저/그 외 등장인물
         그러나 데보 쟈키링의 공격을 받다 [[얀데레]] 모드로 돌변, 소우지에게 나만 바라보라고 절규하나 소우지가 기절시켜 피해는 모면한다. 이후 하교길에 소우지에게 선물을 받아 그 동안의 고생이 결실이 맺을려는 찰나, 그 선물이 소위 '''우정 선물'''이란 걸 알고 소우지를 가방으로 구타한다(...).
  • 순빈 봉씨
          * 세자의 [유모]가 죽어서 그뒤로 늙은 궁궐 여종 하나가 들어오는데, 순빈 봉씨가 밤마다 그 여종을 불러 세자를 데리고 오라고 졸라댄다. --[얀데레]?--
         어찌 보면 '''조선판 [얀데레].''' 거기다 세자뿐만 아니라 시종인 소쌍에게도 집착한다. 봉씨에게 소쌍은 단순한 노리개가 아니었을지도. ~~[백합]과 [얀데레]를 한 번에!~~ --[양성애자]?--
  • 순수 쿨
          * [[크로스 채널]] - [[하세쿠라 요코]][* 확실히 초중반부엔 이렇게 보이지만, [[얀데레|실상은]]…….]
  • 순풍 산부인과
          * [[허영란]] : 허간호사. 혜교와는 친구 사이. 송선미와 교체해서 등장한 캐릭터. 원래 오지명은 다른 지원자를 뽑을 예정이었으나[* 오지명이 군의관으로 복무하던 월남 파병시절, 베트콩에게 포로로 잡힌 본인을 구해준 중대장이 자기 딸을 간호사로 써달라고 부탁했다.], 허영란이 그 지원자를 힘으로 제압하는(...) 바람에 그 지원자가 스스로 포기, 결국 허영란이 간호사로 들어왔다. 그 정체는 요즘 말로 전파계 캐릭터였다. 빵이나 먹을 것에 거의 광적인 집착을 보여서 절대 남에게 나눠주지 않고 혼자서만 먹는다.[* 정배가 몰래 빵을 뺏어가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처음엔 표인봉을 좋아하는 것으로 착각되어서 김간호사를 애타게 했지만, 정작 본인은 응급환자에게 선뜻 헌혈을 해주는 권오중에게 반하게 된다. 그 후 소연이를 잊지 못하는 권오중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거의 스토커처럼 따라다닌다.[* 사연이 있는데, 영란이 고등학교때 만난 첫사랑이 오중과 닮았다. 그러나 말도 못걸어본데다가 그 첫사랑이 뇌종양으로 사망하자 그다음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망설이지 않기로 했다.] 오중의 집 열쇠도 복사하여 드나드는 무서움도 발휘... --[얀데레]-- 나중엔 마음이 전해져서(오중이 애인도 고무신 거꾸로 신기도 해서) 오중이와 사귀는 사이가 되지만 오중이가 오지로 다큐 촬영 가고 자기는 학교 보건실 교사로 들어가는 바람에 후일을 기약하며 잠시 헤어진다. 손재주가 좋아서 맥가이버틱한 활약을 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지하실에 갇혔는데 자전거 페달과 작은 파이프를 이용해 간이 용접기를 만들어 문을 부수고 나올 정도다.
  • 쉐리 브렌디
         하는 짓을 보면 그야말로 [[얀데레]]+[[스토커]]로 리온을 너무 좋아해 항상 가는 곳마다 따라다닌다. 여러모로 [wiki:"쥬비아 록서" 쥬비아]와 같은 포지션.
  • 슈르츠
         아마 가장 많은 플레이어들이 보았을 [알테나]엔딩 (배드or노말 엔딩) 에서는 렌이 소멸하고 알테나가 완성된 뒤 완성된 알테나에게 먹혀버린 슈르츠가 새로운 [인간의 신]으로 군림하며 현생 인류의 사회 체계를 뒤엎고 [알테나]에 의한 절대적인 지배 체제를 구축한 다음, [악몽의 주인]과 [강림자]로부터 [wiki:"얀데레" 인류를 지켜주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으로] 엔딩. [웨이드 가]의 가주에게 프로젝트 알테나가 실패했다고 한탄하는 [이자벨]에게 '''"신을 만들 때에는... 경배할 마음의 준비 정도는 해뒀어야지..."''' 라고 말하는 슈르츠의 모습은 압권. '''~~알테나X슈르츠~~'''
  • 슈퍼 페이퍼 마리오
         본작의 마지막 월드. 북미판 이름은 캐슬 블랙. 지금까지 모은 퓨어하트 8개를 이용해 검은 예언서를 무력화시키러 느와르 백작의 본거지를 털러간다는 내용이다. 다른 스테이지들보다 맵이 길고 모든 스테이지 끝에 보스들이 대기타고 있으며[* 1스테이지 두두둥, 2스테이지 머니, 3스테이지 디멘, 4스테이지 느와르백작 그리고 최종보스.], 4스테이지를 제외한 다른 보스들은 특정 캐릭터로 격파해야한다.[* 1스테이지는 쿠파, 2스테이지는 피치공주, 3스테이지는 루이지로 상대해야 한다. 단, 2스테이지의 선택형 보스인 카멜레니아는 아무 캐릭터로 때려팰 수 있으며 쓰러트린 캐릭터는 사용불능이 되진 않는다.] 그 보스를 쓰러트린 캐릭터는 느와르백작전까지 '''사용불능'''이다.[* 왜냐면 그 캐릭터가 '''보스와 같이 리타이어'''당하기 때문. 쿠파는 갑자기 천장이 내려앉자 두두둥과 같이 천장 내려가는 걸 막느라 리타이어 했고, 피치공주는 갑자기 바닥이 꺼지자 추락할 뻔한 머니를 잡고 벼랑에 메달려있어서 리타이어했으며, 루이지는 디멘의 갑작스러운 '''구애선언'''과 같이 [[얀데레|감금시킨 상태로 자폭으로 인해 리타이어]]하였다.(...) 다행히 느와르 백작에 걸린 검은 예언서의 방어막을 무력화시킬 때 일행 전부 나온 걸 보면 느와르 백작 일당들도 무사한 듯하다.] 느와르 백작전과 최종보스 내용은 스포일러 참고.
  • 슈퍼로봇대전 L/공략
         엔젤 월 성능이 크게 올라가서 원호방어 넣기도 좋고 옥서 자매들의 효용이 상승. 둘 다 크리티컬이 잘 터져서 쫄따구들 상대로 격투 데미지가 꽤 잘 나온다. 더해서 네오옥서는 22화에서 원작 후반의 [wiki:"얀데레" '''고오 죽이고 나도 죽을래''']인 그래비티 봄버 나노프렛셔가 재현되어 무장 추가가 되는데, 바르킹이나 라이킹 단독 최종기와 동급. 단독 운용이 가능할 정도다.
  • 스기사와 에마
         남편인 카즈토와 맞먹을 정도의 최강의 [[브라콘]]으로 신 캐릭터인 [[사와자키 미오]]가 추가 되기 전까지 주인공 히토시를 '진' 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유일한 캐릭터였다. [[얀데레]] 성향도 적잖이 있기 때문에 조금 위험한 인물이다. 게다가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을 히토시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가지로 주변 사람들을 당혹하게 만드는 캐릭터. [[저혈압]]이 심하기 때문에 아침에 잠에서 깨는 속도가 느려서 거의 헤롱헤롱대는 수준. 잠결에 히토시의 머리를 끌어안고 자버려서 [[카자미 유이]]에게 '''[[동침]]?!'''이란 오해를 산 적도 있다.
  • 스기사카
         [wiki:"얀데레" 니시나를 좀 지나치게 소중히 생각하던] 스기사카는 나기사에게 협박장을 보내기까지 한다. 하지만 스노하라에 의해 들통나자 나기사 앞에서 니시나의 사정을 털어놓고 고문을 양보해달라고 부탁한다. 이때 스노하라가 어리광부리지 말라면서 빵을 집어던지는 장면은 상당히 유명한 장면. 애니메이션에서는 종이팩 주스를 집어던진다.~~참고로 니시나와 함께 나오지 않는 유일한 장면~~
  • 스기사키 링고
         그리고 자신을 매우 아껴준 켄을 좋아하기 때문에 [[질투]]도 심한데, [wiki:"스기사키 켄#s-5" 과거]에는 [[마츠바라 아스카]]와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wiki:"얀데레"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져서]] [* 작중 마후유의 [[얀데레]] 블로그 에피소드에서 켄이 트라우마 어쩌고 하는 걸 보면 최소한 [[얀데레/소프트]] 수준까진 간 듯.] 입원까지 했었고, 심지어 켄이 [[에로게]]를 한다면서 CD키 좀 가르쳐 달라고 전화하자 '''에로게의 히로인에게 질투'''해서 게임을 못하도록 CD키를 분쇄하려 들거나 "링고를 생각하며 야한 짓을 하면 되잖아!"라고 말하는 등 상당한 수준이다.
         그렇기에, 켄이 [[마츠바라 아스카]]와 사귀게 된다는 걸 견디지 못해 [[wiki:"얀데레/소프트" 정신적으로 불안해진]] 링고는 그대로 병원에 입원했고, 켄은 링고를 보살피다가 사귀던 [[연인]]인 아스카를 신경쓰지 못해 결국 둘은 헤어지게 되었으며, 그걸 알게되어서인지 링고도 비슷한 시점에 켄의 문병을 거부하게 되면서 켄과 링고는 얼마간 만나지 못하게 된다.
  • 스나이퍼(RA)
         다행히 166화에서는 소생한다. '''칼이 박힌 채로.''' 정확히는 소생이라기보다는 시공 비동기화, 즉 이승에서 반쯤 벗어난 상태라서 심장박동이 없다(...) 소생한 후 바이오매트릭스에 의해 자신이 ANNET에 암적 존재라는 것, 그리고 자신이 살아있는 한 ANNIE는 계속해서 죽이려 들 것이라는 것이라는 일련의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사이자 ANNET의 최고 관리자인 알렉산더 그로모프 박사를 찾아서 인질로 잡은 다음(...) ANNIE를 협박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런데 ANNIE는 이제 그 사람 말도 듣지 않는 [[얀데레]]잖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더 - '''"의사 없어요? (I NEED A DOCTOR)"'''
  • 스마가/설정
         카펠라 매니아의 중증 레즈. 척보기에는 카펠라와의 포지션에서 공으로 오인되지만 사실 수다.(…)(다만 주인공에게는 S다운 면모를 보인다.) 어릴때 고양이를 키우다가 고양이가 죽은 이후로 고양이를 대하기 힘들어졌다. 원래는 카펠라와는 다른 팀이었으나, 자기 팀에서 이탈하고서 팀 멤버가 날 수 없게된 카펠라와 듀엣을 짜게 된다. 카펠라와의 콤비레이션을 에트와르중에서도 상급이었다. 스마가 스페셜에서는 후반에 난데없이 '''사랑하니까 죽이고 죽는''' [[얀데레]]의 소양을 눈뜨지만, 주인공 덕분에 해결. 마녀로서의 이름은 백조자리의 별 데네브.
  • 스물다섯번째 밤/작중 행적
         이후 유라를 덮친자세(...)로 [[라헬]]은 지금 어디 있냐고 물었고 약속대로 밤은 유라로부터 라헬의 위치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은 것에 이어서 그녀가 가지고 있는 모든 티켓을 얻은 건 물론이고, 유라 팀에게 빼앗겼던 2장의 티켓 역시 되찾는데 성공한다. 이 때 드디어 라헬의 행방을 알아낼 수 있다는 기쁨에 짓는 [[밤]]의 소름끼치는 미소와 [[하유라]]의 '뭔 이런 미친놈이 다있어.'라는 표정이 압권. ~~[[얀데레]]~~
  • 스미더스
         사실 초반에 작가들이 의도한 그의 모습은 번즈를 [[사랑]]하는 [[게이]]가 아니라 상사인 번즈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아첨하는 인물이였다. 그러나 가면 갈수록 그 표현의 강도가 세져서 아부를 떠는 것보다 [[메가데레]]급으로 사랑하는 게이의 모습으로 보이게 되는 경지에 올라섰다. 한번은 제작진들이 심슨의 등장인물들 중에서 누가 동성애자인 것 같냐고 맞추는 설문조사를 했었는데 자신들이 예상한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공식설정상 동성애자는 마지의 언니인 [[패티 부비에]]다.] 스미더스가 압도적으로 1위를 하자[* 무려 97%의 표가 스미더스의 표였다.] 크게 놀랐다고 한다. 이렇게 스미더스가 동성애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결국 제작진도 항복했다. 휴가갈때 '''게이''' 파티장으로 간다던가 작중에 '''게이'''가 나오는 에피소드에선 그 사람과 같은 클럽 회원인데다가 그 사람이 자신에게 핑계대고 심슨가족과 만난것에 화내는 등, 심지어는 지금 세상이 멸망한다니까 번즈에게 딥키스를 날리는 장면 등등(...)을 보면 이제는 이미 제작진 공인의 갈때까지 간 하드게이다. 심지어 몇몆 에피소드를 보면 약간의 [[얀데레]]끼도 보이는 것을 보면(...)
  • 스미레
         성을 가지고 있긴 한데 빈 껍데기. 월희2에서는 취해서 살인귀(殺人貴)에게 달라붙거나 하는 듯하다. 뭔가 알기 쉬운 캐릭터다. 15조 [[리타 로지앙]]과는 [[얀데레]]급으로 서로 좋아하는 사이.
  • 스사노오(IZUMO시리즈)
         마지막에 [wiki:"이자나미(IZUMO)" 요모츠 오오카미]를 쓰러트리려는 히카루 일행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데 결전에서 미유키를 재외한 나머지 일행은 다 죽이고 미유키만 대려갈 생각이였다. [[얀데레]]화도 진행된듯..
  • 스이세이세키
         신쿠가 [[쿨데레]] + 츤데레, [[스이긴토]]가 [[얀데레]] + 츤데레라면 스이세이세키는 '''순수 100% 오리지널 츤데레'''라 할 수 있다(…).
  • 스즈미야 하루히
         이러한 민폐가 모두 쿈을 위한 것이 되면 [wiki:"얀데레" 병든 사랑]이 돼버린다. [wiki:"쿈" 자신이 관심 있는 한 남자]의 등에 [wiki:"아사히나 미쿠루" 그 남자가 관심 있는 여성]의 가슴이 닿자[* 사진 폴더 관련으로 일어난 우발적인 사고였지만...] 그 날 바로 그 관심 있는 한 남자와 자신만 남기고 세계를 리셋시켜 버리려고 하는 것이 1권의 후반 내용.
         창작물에서는 성격이 수정되는 경우도 있는데, 일부 [[동인지]]에서는 터무니 없을 정도로 순진한 [[천연]] 캐릭터가 된다거나, [[얀데레]]가 된다거나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다.
         2차 창작 쪽에서는 해석이 매우 다양해지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작가에 따라 순수한 하루히, [[메가데레]] 하루히, 속이 검은 하루히, 얀데레 하루히, 부끄럼쟁이 하루히.... 정말 변화무쌍하다.
  • 스즈미야 하루히 짱의 우울
         아사쿠라는 ~~팜므파탈~~ [[얀데레]]이기 때문에 뭘 하나라도 잘못 선택하면 곧바로 DEAD END.(…)
  • 스카드
         텐조와 동거할 때 동침으로 이끌거나 하는 만큼 개방적인 성격이 라고 생각했는데, [wiki:"마르고트 나이트" 나이트]와 [wiki:"마르가 나르제" 나르제]의 화해의 일 그러니까 [[검열삭제]]를 들었을 때는 또다른 해석을 해, 마르고트와 네이트가 [[아즈마]]와는 다른 의미로 두려웠다고. 잘 때는 알몸이 되고 나서 자는 버릇이 있다~~죽어 텐조!!!~~.[* 텐조와는 침대가 다르기 때문에 텐조는 몰랐다고. 애니에서는 첫날밤때 알게되는걸로 변경되었다][* 참고로 텐조와 같이 동거하게된 날에 메리는 텐조가 숨겨놓은 에로게를 발견하게 된다. 문제는 그 게임의 히로인이 메리의 여동생인 엘리자베스~~메리가 [[얀데레]] 속성이 있었으면 그 날로 텐조의 배에 왕사검이 푸욱~~. 텐조는 메인히로인인 엘리제베스보다 서브히로인인 메리 스튜어트를 공략했었다보니 다행이 잘 넘어갔다. 애니에서는 전개상 편집되었다.]
  • 스코네 테이
         성격 : [[얀데레]]
         중중으로 렌을 스토킹 하고 있으며 얀데레기 때문에 렌에게 다가가는 여자들을 처리한다거나 자신의 사랑을 모르는 렌을 감금한다거나 한다.
  • 스타 글라디에이터
          고아가 심심풀이로 만든 걸프렌드겸 보디가드의 인조인간. [[얀데레]] 포스를 보여주는 엔딩이 참으로 충격적이다.
  • 스텔라 레드필드
         페가수스와 세나 부녀에 대해서는 애증이 섞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 젊은 혈기에 의한 실수이고, 당사자들끼리도 진심이었으며 서로 모르는 일이었다고는 하나, 어찌 되었든 자기 친모의 인생을 망가뜨린 원흉임에는 틀림없기 때문에, 간혹 페가수스가 곤란해 할 정도의 고약한 장난을 치기도 한다. 이 가족을 망가뜨리고 싶다는 생각은 버린 듯 하지만 그 동안 자기를 모르고 살아 온 페가수스 부녀를 곯려 주고 싶은 마음은 아직 남은 모양.] 이 부녀가 서로 대화가 적은 이유 중에 하나가 스텔라가 '그 나이대의 여자애한테 아빠가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 말을 곧이곧대로 들어서인데, 그 말을 한 이유가 '''세나 혼자 아버지와 사이가 좋은게 싫어서'''. 그렇다고 세나를 싫어하는가 하면 그렇지도 않은게, 세나가 무슨 일을 하던지 진심으로 도와주고 챙겨주며, 언니된 입장으로서 세나를 많이 걱정하고 있다. 세나가 이름에 자신처럼 '별'이 들어 있다는 것에도 뭔가 묘한 동질감을 가지고 있다.[* 카시와자키 세나는 柏崎 星奈, 스텔라는 라틴어로 별(星)이다. 작가가 대놓고 이복자매 떡밥을 시작부터 던져놓고 있었던 셈.] ~~[[얀데레]]?~~
  • 스토커
         허나 스토킹은 엄연한 '''범죄'''이며 단순히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다. '''절대로'''. [[얀데레]] 캐릭터들 중 상당수가 스토커 옵션을 괜히 달고 나오는 게 아니다.
  • 스튜어트 싱크
         속성은 안하무인 잘난 도련님+[[소꿉친구]]+[[츤데레]]+[[얀데레]]+순정남정도.
         중반 츤데레를 넘어서면 가엾기까지 한 [[얀데레]] 성향을 조금씩 보여준다. 바람피면 자기는 견디지 못할 거라고 한다던가(초반의 그 대사는 훼이크다!!) 자기 외의 다른 사람과 만나는 여주인공을 견딜 수 없을 거라는 대사들은 부모들의 비참한 환경을 보고 자라서 트라우마가 있는 거다 싶어질 정도. 엔딩에서도 여주인공을 감금해 자기 외의 사람과는 만나지 못하게 하고 싶다는 말을 내비친다. 이대로 간다면 훌륭한 얀데레 루트지만 여주인공이 너무 소중해 직접적으로 압박하는 일은 실행하지도 못한다.
         스튜어트 못지 않게 그에 대한 독점욕을 갖고 있는 아이린도 속으로 '당신을 보는 여자들의 눈을 다 짓뭉개버리고 싶어'라고 하는 대사는 가히 얀데레의 절정. 그러나 아이린도 스튜어트도 실제로 실행할 수는 없는 듯.
         도피 엔딩에서 여주인공은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정식으로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스튜어트는 어떤 상황이 될지 알 수 없다면서 사랑의 도피를 하자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 심정 밑에는 혹시라도 아이린을 잃게 될까봐 두려워하는 마음이 깔려있다. 결국 도피엔딩을 실행하면 스튜어트는 겉으로는 미술상을, 뒤로는 위험한 거래를 하는 상인이 된다. 위험한 일을 하고 있는지라 그의 아내가 된 아이린은 보호 없이는 거리에 혼자나오기 힘든 몸이 되는데, 실은 '''아이린에게 자유를 줬다간 자기를 떠나버릴까봐''' 일부러 위험한 직업을 택해 그녀의 자유를 제한한 것이라고 한다. 주객전도의 정도에 있어서는 빵이 먹고 싶어지면 밀밭을 풍요롭게 한다던 [[엘시 에더리]]와 맞짱 떠도 될 것같다(…). 그나마 아이린이 너무 소중해 그녀의 입으로 외출하고 싶다던가, 더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하면 말리지도 못할 거라고. 그런 그의 심정을 뻔히 다 아는 아이린은 그냥 모르는 척 그와 함께 외출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얀데레 뒤로 극렬한 순정이 돋보이는 남자 주인공. 여담이지만 자기가 행복한 것만큼 그녀가 행복하지 않을까봐 매일매일 엄청난 선물 세례를 쏟아붓고 있다.
  • 슬래시엠/던전
         NetHack보다 좀더 복잡해졌다. 앞에 Lawful/Neutral/Chaotic 퀘스트 중 2개 이상의 퀘스트에서 얻은 열쇠가 있어야 문을 열고 Vlad를 깨울 수 있다. (아니면 시끄러운 악기를 연주해서 Vlad가 먼저 문을 열게 한다거나, 쫓아오는 ~~[[얀데레]]~~ Wizard of Yendor를 이용할 수도 있다)
  • 슬레인 트로이어드
         지구인들을 쏠 때 미안하다고 외칠 정도로 착한 심성의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트릴랑]]이 공주에게 위해를 가하려고 하자 바로 그를 살해한 장면 때문에 팬덤에서는 공주님 한정 [[얀데레]]로 이미지가 굳어지고 있다.
  • 슬립스트림(애니메이티드)
         --실은 메가트론을 향한 스타스크림의 애증어린 [[얀데레]]의 결집체인지도 모른다. 믿으면 골룸--[* 어떤 사람들은 클론에 여성형이 있는것을 보고 스타스크림의 ~~'''[비치|Bitch]속성'''~~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흠좀무…]
  • 슬픔의 전기 아이가론
         40화에서 그 좋아하는 캔들리라가 놋상과 맞선을 보다가 연애 플래그가 생길 삘이라서 막판에 삼각관계가 생길 수도 있다.~~그리고 질투심으로 완전 다크해져서 [[흑화]], [[얀데레]]로 각성?~~
  • 시노자키 아유미
          * 챕터5에서 처음에 요시키가 동행하지 않으면 사토시와 나오미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질투한 나머지 [[얀데레]]로 각성.[* 요시키가 함께 있으면 질투하는 것은 당연한 감정이라면서 다독여주고, 이후로도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준다.] 나오미가 돌아갈 수 없도록 사치코씨 인형의 조각을 태워버리면서 비웃는다. 그러나 이번에는 마법진의 방에서 자기 조각을 떨어뜨리고, 그곳에서 유이 선생도 예정대로 사망. 밖으로 나와보니 뒤늦게 쫓아온 요시키는 흑화된 상태. 한편 유카는 살해당한 상태였고 사토시는 그걸 보고 흑화된 상태였으며, 사토시는 마지막에 나오미에게 자신의 조각을 주려고 했지만 나오미는 받지 못하고 유카 것을 챙긴다. 그러나 나오미와 재회한 아유미는 그 사실을 모르고, 사토시와 둘이서 돌아가기 위해서 나오미를 걷어차고 돌로 머리를 수차례 찍어서 죽여버리고, 조각을 빼앗는다. 그러나 뒤늦게 흑화된 사토시를 발견하고, 자기 혼자 남아서는 역주술을 시행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패닉에 빠지면서 종결.[* 사실 탈출 방법이 없지는 않다. 다른 희생자들이 들어오면 함께 역주술을 해서 탈출이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텐진초등학교에서 살아남은 것은 아유미 뿐이고, 다른 희생자들이 언제 들어올지는 알 수 없는지라...] 외부의 공격이 아니라 주인공 일행 스스로의 분열에 의해 일어난 결말이라는 점에서 가장 비극적인 엔딩이다.[* 아유미가 이 정도까지 미쳐버린 것은 '흑화'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으나, 작중에서 이에 관한 특별한 설명은 없었다.]
  • 시도우 히카루
         기본적인 골격은 같은데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로 데보네아와 노바가 새로 등장한다. 노바는 히카루가 쓰는 마법은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히카루가 좋으니까 죽여버릴 거야!" 를 외치는 중증 [[얀데레]]. 히카루는 노바와의 전투에서 에스쿠드로 만든 검이 부러지자 엄청난 좌절을 맛보지만 어떻게든 검을 재생시키는 데 성공하면서 재기 완료.
  • 시드 비셔스
         하지만 시드와 낸시가 마냥 알콩달콩 연애를 했던 것도 아니다. 그들은 실로 [[얀데레]]적인 연인 관계로, 거의 귀를 물어뜯을 정도로 격렬하게 싸우기도 하였고, 시드는 18층에서 창문 밖으로 낸시를 매달은 적도 있다고 한다.
  • 시라사기 미키
         10화에서는 화이트 팔콘으로부터 화이트라이트의 통수권을 위임받고, 그로부터 계급장을 받아 중위가 되었다. 제2우도리엑터가 있는 곳에 도쿄도군 병력을 이끌고 잠복했다. 처음에는 즈베즈다에게 지몬 아스타를 인질로 잡은 거 그만두고 넘기라고 했지만 정작 아스타가 항복해서 가려 하니 죽이려고 든다. 화이트 이그렛의 입장에서 존경하고 따랐던 [wiki:"코마도리 렌게" 화이트 로빈]을 --더럽히는-- 배신하게 만든 아스타를 용서할 수 없었거나[* 아스타가 투항하기로 결정한 순간은 화이트 로빈(코마도리 렌게)이 화이트 라이트의 가면을 집어던지고 즈베즈다 쪽으로 돌아선 직후다.], 과거 아스타와 또다른 복선이 있었거나 등으로 추측된다. 다만 9화의 사례 때문에, 전자의 가능성이 더 많다. --만약 전자가 이유면 [[얀데레]] 확정-- 하지만 작중에서 아버지다운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쿄시로였기에 아마 그가 직접 죽이라고 명령을 내렸을지도 모른다.
  • 시라키 에리
         '''시대를 앞서나간 [[얀데레]]'''
  • 시로우
         아무래도 좋을 얘기이지만, [[블레이블루]]의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와 공통점이 있다. 둘 다 백발이고, 사무라이 기믹이 있으며, [wiki:"에레키" 남동생] [wiki:"진 키사라기" 한 명]과 [[사야]]라는 이름을 가진 여동생 한 명이 있고, 결정적으로 '''[wiki:"사야(beatmania IIDX)" 동생 중] [wiki:"진 키사라기" 한 명]이 [[브라콘]]에 [[얀데레]]'''라 여러모로 인생 꼬인다는 점까지(...). 다만 이쪽은 [wiki:"유우키 테르미" 저쪽]과 달리 [[나카무라 유이치]]가 [wiki:"셈" 담당한 캐릭터]와 그리 사이가 나쁘진 않다.
  • 시로후쿠로
         세상을 멸망시킬 존재인 쿠로토를 하루라도 빨리 없애야 한다는 견해를 가진 만큼 [[만악의 근원]] 취급은 기본이고, 그를 죽인다는 목적만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얼마나 싫어하냐면 쿠로토의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갓난아기였던 쿠로토를 찔러 죽인 후에,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을 정도. 이런 사람 밑에서 자랐으니 하나시로가 [[얀데레]] 성격이 되었다는 것도 납득할 만 하다. 심지어 하나시로가 자신을 살해했을 때마저 '잘했다'고 칭찬해준 뒤 '이 솜씨로 쿠로토를 죽여라'라고 마지막으로 명령하는 부분은 섬뜩하다.
  • 시마 지로
         리쿠오의 다른 친구들과 함께 [[가고제]]에게 습격당한 이후 키요츠구가 요괴 팬이되어 [[키요십자 괴기탐정단]]을 만든 이후에도 그의 추종자 노릇을 계속 하고 있다. 여자를 밝히는 편이며 [[오이카와 츠라라]]([[유키온나]])를 내심 좋아하고 있으나 정작 츠라라 본인은 리쿠오 한정 [[얀데레]]이기 때문에 시마를 눈꼽만큽도 신경 안 쓰고 있는데다가 [[마키 사오리]]와 [[토리이 나츠미]]에게 [[변태]] 취급을 받고 있다. 안습...
  • 시마자키
         그 후 '''아내가 있어도 내가 현지처가 되면 그만!'''이라면서 [[얀데레]]로 각성을 해서 시로를 감금하지만...
  • 시마자키 노부나가
         기본적으로 친화력이 넘치고 이야기를 잘 이어나가는 성격이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특히 [[마츠오카 요시츠구]]와는 절친사이다. 처음 에프터레코딩 현장에서 만났을 때 마츠오카는 시마자키를 과묵한 타입같아 보여 말하기 어려울거라 오해 했었으나 '[[얀데레]]'라는 주제로 인해 말을 트게 되어 지금은 서로 이름으로 부르는 사이.[* 시마자키는 마츠오카를 '요시츠구', 마츠오카는 시마자키를 '노부나가'라고 부른다.] 마츠오카와의 사이로 선배들에게 간간히 놀림받기도 한다. [* 작곡으로 인한 소음때문에 쫓겨날뻔한 [[스즈키 타츠히사]]에게 쟈키가 본인의 집에 와도 된다고 하자 탓층曰 "너네집엔 [wiki:"마츠오카 요시츠구" 마츠오카]가 있잖아?" "너네 사귀잖아?"][* Free! 사람들에겐 [wiki:"스즈키 타츠히사" 탓층]과의 사이로 놀림 당한다.]
  • 시미즈 메구미
         시귀화된 이후에는 하드 '''[[얀데레]]'''가 되어서 나츠노를 계속 창밖에서 훔쳐보며, [[유우키 나츠노]]랑 [[무토 토오루]]가 친하다고 토오루를 흡혈해 죽여버리고 친구였던 카오리가 나츠노와 친해지자 [[타나카 카오리]]의 부친 타나카 요시카즈를 흡혈해 죽여버린다. 14화에서 나츠노가 죽고 화장되어 시귀로 다시 만날 가능성이 없다는 요시에의 말에 통곡을 하며 눈치없이 나츠노 잘죽었다고 집적대던 [[무라사코 마사오]]에게 얼굴에 돌을 던지고 나츠노 대신 죽어버리라고 폭언을 하며 뺨을 때린다.
  • 시바 미유키
         중증 [[브라더 콤플렉스|브라콘]]이다. 본인조차 자신이 타츠야에게 품고 있는 감정이 어떤 성질의 것인지 혼란스러울 정도로 중증이다.(…) 평소에는 늘 그동안 받아온 사회 지도층으로서의 교육대로 기품있게 행동하지만, 타츠야가 모욕 당하면 지나치게 흥분해서 A급 마법을 난무할 정도로 타츠야에 대한 [[얀데레|애정]]이 남다르다. 다만 타츠야는 ~~고자~~[[무감정|모종의 이유]]로 이런 미유키의 애정을 그저 단순한 가족애라고 생각하고 있다.
         다만 [[인지부조화|타츠야를 연모하고 있는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지 못 하고 있어 우리는 남매이니 이게 연심일 리가 없다고 부정하기도 한다.]] 그런데 독백에 따르면 '''가슴은 물론 [[보지|더 소중한 곳]]도 타츠야에게는 보여줘도 된다고…'''~~이게 가족애라고?~~ 타츠야가 이런 미유키의 속마음을 헤아릴 수 있으면 상담을 한다든지 해서 마음을 정리하도록 도와주었을 테지만, 아쉽게도 타츠야는 미유키에 대한 정을 제외하곤 감정이 결여되어 있는 ~~고자~~상태라(은유법이 아니다.) 그러지 못 하고 있다. 목석이나 다름 없는 타츠야를 상대로 연심을 품고 있다 보니 본인 쪽에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인데, 가끔 그런 본인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 하는 타츠야에게 수틀려서 마법으로 공격하기도 한다(…).~~[[얀데레]]의 기미가(…)~~[* 물론 이건 타츠야의 능력을 알고 있기에 하는 '장난'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바 타츠야]] 항목 참조. ~~[[방탄복]] 입고 있으니까 방탄복 입은 부위엔 총질해도 된다는 소리하시네?!~~ ~~차라리 폭력형 [[츤데레]]였다면 좀 말이 적었을 텐데~~][* 사실, 애초에 초자연적 능력이 있는 세계의 상식을 우리들의 세계 기준으로만 생각할수는 없으니까. 이런 행위로 욕먹거나 하지 않았을 것이다. 방탄복보다는 복서들이 장난식으로 주먹질 하는것에 비유하는게 더 적절하다.]
  • 시벨린 우
         챕터에서 잠깐 등장하는 도플갱어 시벨린은 부드러운 평상시 모습과는 완전 반대로, 맛이 간 웃음소리나 대사나 묘하게 [[얀데레]] 느낌이 강하다.
  • 시부야 린
         언제부턴가 [[사쿠마 마유]] 등과 함께 P를 놓고 싸우는 [[얀데레]]나 P의 냄새에 집착해서 킁카거리는 [[변태]] 속성을 달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졌다.[* 픽시브에서 "荒ぶる凛ちゃん(날뛰는 린쨩)"이란 태그가 달린 그림이 이런 부류이다.] 특히 후자의 변태 속성의 경우 팬픽에서는 거의 반공식에 가까운 클리셰 수준. 물론 린은 주연이든 조연이든 팬픽에서의 지분이 엄청나기에 변태나 얀데레가 아닌 쿨한 린이나 순수한 린 역시 상당히 많다. ~~근데 순수, 쿨에서도 냄새관련 네타가 은근히 끼어드는 경우가 많다........~~
  • 시스이 미즈에
         6화에서 까만 안대를 하고 가슴골이 드러나는 새로운 복장을 입고 등장하여--흑화-- 하스이케를 도미네이터로 죽인다. 사이코패스 컴플렉스를 약으로 해결하면서 의존증이 생겼는지 카무이와 진한 애정행각(...)을 보여주고 있다. --아카네가 카무이랑 대화하는 모습을 볼 때 표정이 좋지 못하다.-- --[얀데레]네-- 이런 상황에도 사이코패스가 여전히 깨끗하다고 도미네이터 사용권한을 인정받고 있다. ~~시빌라! 당신의 개가 돌아왔소! 후생성을 파멸시키고야 말 것이오!~~
  • 시스터 서큐버스는 참회하지 않아
         젠트 시 교외의, 수호룡 아던레뉴이가 원래 살던 동굴 근처 호수에 사는 물의 정령, 즉 [[운디네]]이다. 타인에 대해 기본적으로 성마른 타입이지만, 아던레뉴이를 상대로는 강한 애정을 드러낸다. 약간 [[얀데레]] 기질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선량한 성격.
  • 시오네
         [[뱀파이어]]이자 '''[[얀데레]].''' 라디오 드라마판 성우는 [[이주연]].
         시오네가 자이펀의 소속으로 바이서스 파괴 공작을 계속 했던 것은 전부 그 때 느낀 배신감 때문. 핸드레이크가 만들어낸 바이서스를 파괴하는 것으로 그때 느낀 배신감을 되갚으려 한 것이다. 참고로 [[퓨처 워커]]에서 짤막하게 그녀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해주는 씬이 나오는데, 그것을 보면 여전히 [[핸드레이크]]에 대한 사모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니까 [[얀데레]].
  • 시온(퍼스트 블레이드 류)
         여담이지만 이 시온이 맡고 있는 오버클랜인 퍼스트 블레이드에는 [wiki:"유르겐 폰 야스퍼스" 베어울프]와 [wiki:"잭 실버맨" 리퍼]가 있는데, 이 두 초인은 [퍼스트 블레이드 류]에서 시온에게 홀딱 반한 남자들이다. [흠좀무]. 시온을 향한 베어울프의 '''사랑에 빠진 소녀'''같은 모습과 리퍼의 [얀데레]스러운 모습을 초인동맹에서 어떻게 바꿀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게이집단이라 하진 않겠지--
  •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등장인물
          전생의 메구리이자 소마의 여동생. 외형은 평소 메구미의 모습에서 따왔다. 병약하지만 [얀데레] 끼가 가득하다. 우로부치와 비슷한 맥략에서 카스미우타코에게 푸쉬받는 캐릭터이다.
  • 시이나 미츠키
         주인공이 다니는 학교 사립 아미티에 학원의 [[학생회장]]이다. 보유 속성으로는 [[천연]],[* PC판 기준으로 [[얀데레]]를 아메리카와 관련짓는다든가...] [[3인칭화]].
  • 시크릿/음반 목록
         MV의 내용도 논란거리였는데, 대놓고 납치와 방화를 다루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여성가족부]]에 의해 19금 판정을 받게 된다. 아니, 일단 노래 자체가 '''스토킹당하는 여자와 [[wiki:"얀데레" 거의 병적으로 그녀를 스토킹을 하는 남자]]의 대화 내용을 다룬 거라서(…).'''
  • 시키모리 카즈키
         그에게 붙은 미소녀를 보자면 [[미야마 유우나]]는 희대의 [[얀데레]][* 정확히는 [[의부증]] 말기 환자라고 할 수 있다. ~~결혼한 것도 아닌데 의부증이니~~]고, [[카제즈바키 쿠리코]]는 보기만 하면 덮치려 들고, [[카미시로 린]]은 보기만 하면 검을 빼들고 죽이려 든다.(…)
  • 식칼씨
         어찌보면 식칼의 [[모에화]]...일지도.[* 제작자도 설정에서 식칼의 의인화에 가깝다고 발언했다.] 위의 이미지처럼 의외로 귀여운 이미지여서 팬아트 등도 꽤나 ~~나의 식칼씨는 카와이하고도~~ 귀여운 편이다. (사실 모에선 맞은 것이 모에하지 않은게 이상한거 같지만.) 물론 그 잔인성답게 [[얀데레]]적으로 표현되는건 당연. 모에한 이미지들을 보고싶다면 우리들의 [[픽시브]]를 이용하도록. 의외로 수가 꽤 많다.
  • 신과함께/등장인물
          * 원강아미 : 비옥한 토지를 가진 부강한 나라 원진국의 공주. 사라도령과 결혼한다. 그리고 사라도령이라는 남편 덕분에 온갖 고생을 다 하면서도 일편단심을 버리지 않고, 남편을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것이라는 천년장자의 말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그를 거부하며 버티다가 결국 죽게 된다. 그리고 천년장자도 원강아미를 죽였지만 정작 죽이고서도 원강아미를 떠올리며 괴로워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깊이 빠졌던듯.--[[얀데레]]?-- 여담으로 신과함께에서 제일 예쁜 여캐라고 평가받기도 했다.
  • 신구지 사쿠라
         전형적인 히로인 스타일. 활발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이다. 화격단 여성진 중 가장 늦게 들어온지라 서두르다가 막 넘어지고 실수해서 무대장치를 부숴버리는 참사를 일으키는등 [[덜렁이]]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갈수록 노력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에리카 폰티느]]처럼 대책이 안서는 도짓코는 아니다.[* [[제미니 선라이즈]]도 뉴욕 화격단에서 가장 푼수인걸 보면 사대 시리즈 메인 히로인은 덜렁이 기질을 기본으로 잡은 듯.] 성격은 무난해 보이지만, 고집이 매우 세며 오오가미가 딴 여자에 신경쓰는것 같으면 --따지고보면 아직 자기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도끼눈의 질투녀가 된다.[* 도끼눈이 트레이드 마크. 아주 잘 어울린다. 이때문의 팬들 사이의 별명이 오니히메(무서운 신부)다.] 사대가 근래 나온 게임이었으면 자칫 [[얀데레]]로 발전할 수 있을 정도로 전 여성진 중 가장 질투심이 심하다. 1편 엔딩에서 오오가미와 딥키스를 나누며 공식 연인이 되는가 했으나 후속작이 나와버리는 바람에 리셋.--안습--
  • 신도 마코토
         가장 [[평범]]해 보이는 인물. [[스포츠]]를 좋아하거나 공부를 못 한다는 것 말고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별다른 특징이 없다. 하지만 심령 스팟에서 모험심을 충족한다는 점은 역시…… 학무의 등장인물인데 범상한 사람일 리가 없다. [wiki:"나루가미 학원"이 게임의 세계관]을 생각해보면 이거 목숨 거는 짓이다(…). 그래도 일단 이야기꾼 중에선 가장 정상에 가깝고 인간적인 면을 자주 보여주는 캐릭터. 게다가 이 게임에선 보기 힘든 [[wiki:"미술실에 있는 시미즈씨의 자화상" 순정]][[wiki:"친구가 남긴 영화 티켓" 남]]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많다.--그렇지만 플래그 선 여자랑 제대로 이어지는 결말이 없어서 [wiki:"왈도체"힘세고 강한] [[솔로]]의 기운이 느껴지기도--[* 인외까지 카운트하면 선택지에 따라 귀신인 시미즈 곁에 쭉 남기로 하는 전개도 있어서 안구에 습기가 차오른다(…).] 덕분에 '[[평범]]함'이라는 점이 오히려 개성이 되었다.[* 단 [[미술실에 있는 시미즈씨의 자화상]] 같은 경우 선택지에 따라 신도(!)가 [[얀데레]]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역시 이 게임의 방심하지 못하는 점을 잘 보여주는 캐릭터라고 할수도 있다.] 이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좋게 보지 않거나 경계하는 사카가미도 신도에게는 유일하게 호의적이다[* [[사나에는 내 약혼자]] 시나리오에서 확인 가능].
  • 신령의 하랑
         >[[wiki:"얀데레" 두고두고 볼 수 있게]]
  • 신메카이 로드그래스
         3권 후반무렵부터 루모이의 등장과 함께 전개는 급변, [[얀데레]]가 난무하고 살인마와 대결을 벌이는 사이코 서스펜스를 방불케 하는 전개가 된다.
  • 신명훈
          지현에 대한 집착을 보면 [[얀데레]]수준으로 중2병 넘치는 대사를 치며 자길 찌르라고 발악하는등 지현앞에서 이런면이 더 드러난다. 근데 막상 출생의 비밀니 드러나자 아내는 버리고 튄다(...) 결국 강간으로 지현을 임신시켜 동욱의 약혼자를 뺏어놓고 또 멀쩡하게 잘 살면서 지현과 함께 양춘희의 미움을 한몸에 받다 막상 양춘희 아들로 밝혀져 동욱의 이쁨받던 막내 포지션을 강탈해 가족들마저 뺏어가 버려 동욱 입장에선 신태환 이상의 원수가 따로 없다. 결과적으로 동욱의 흑화에 일조했지만 그런거 상관없이 동욱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과 알콩달콩 잘지내며 잘먹고 잘산다(...) 이 드라마내 인생의 승리자 포지션.
  • 신세기 에반게리온 학원타천록
         그러나 실은 신지와 어릴 적에 만난 적이 있으며, 감시자로서 싸우고 있는 것 또한 신지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암시를 뿌리며 조금 [[얀데레]]스러운 면을 보이기도 한다. [[아카기 리츠코]]의 말에 의하면 '괴물'.
  • 신유신(몬스☆패닉)
         [["무기(몬스☆패닉)" 무기]]와는 서로 무난하게 지내는 사이였지만, 존 도우 사건 이후 무기가 [츤데레]가 되면서 싫다는 말을 귀가 아프도록 듣게 된다. 정작 그녀의 본심은 모른 채 말이다... 안습... ~~청순→츤데레→[얀데레] 순으로 캐릭터가 바뀐다~~
         그 다음 이어지는 만화에서 하늘이 얼마 전 불행신 오빠를 봤다고 하는데 지상으로 내려오기도 하는 모양. 깜짝 놀랄 정도로 예쁜 여자와 같이 있었다고 하자 권신후가 화색이 되면서 불행에서 벗어난건가 하고 읊조린다. 그런데 이후의 하늘의 묘사에 의하면 이후에도 히로인들에게 고통받고 있는 거 같다.[* 그림을 보면 장발의 여성이 유신의 목에 걸린 사슬을 들고 유신을 잡고 있다(...) 저런 행위를 할 성격으로 유추했을 때, [[아이링|자칭 정실부인인 천년강시]]이거나 [[아인 루비라이트|적발 트윈테일 로리 붉은 용]]일 가능성이 높다. ~~얀데레 버전 [[이노센트 퓨어]]도 있잖소~~] --사실 소야가 천진난만하게 끌고 가고 있는거라 [[카더라]]-- --하긴 깜짝 놀랄 미소녀라는 설정은 소야(정확히는 소야와 똑같은 모습인 가야) 것이긴 하다-- --목에 사슬이 걸려있다.... 지못미--
  • 신카와 쿄지
          * 위에서 말했듯 [wiki:"얀데레" '다른 남자가 시노를 건드리게 놔둘 순 없다']라는 이유로 자신이 행동대원이 되어 시노를 살해하려 했다.
  • 신해성(드림하이 2)
         오즈 엔터테인먼트의 2인조 남성아이돌 이든의 리더, [[wiki:"JB(드림하이 2)" JB]]를 광적으로 좋아한다. 얼마나 좋아하면 JB가 새겨진 컵에 쿠션에 심지어는 일회용 반창고도 JB의 마스코트 캐릭터가 새겨진 것을 들고 다닌다. 거의 [[오덕]] 수준(...). 선무당인 박순동의 말만 믿고 그랬다지만 실제로 JB의 방에 몰래 잠입해서 JB의 어릴 적 사진을 훔쳐내고는 실실 웃는 장면을 보면 조금 무섭기까지 하다. [[wiki:"흑화" 흐콰]]하면 영락없는 [[얀데레]]로 전락하기 때문.
  • 심심한 칠드런
          에피소드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의 주인공. 타카세를 좋아하며 늘 커터칼을 가지고 다니는 [[얀데레]]다. 히메미야는 칸다도 타카세를 좋아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칸다가 준비한 발렌타인 초콜렛을 몰래 훔쳐내고 자신의 피를 섞은 초콜렛을 타카세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혼인장을 줘넣고서는 잘못 준 척하기도 한다.
  • 싸이월드 허세
         --[[얀데레]]-- ~~[[아시발꿈]]~~ ~~도망가야지 뭐하는겨~~
  • 싸인(드라마)/용의자
         서윤형을 죽이는 데 사용한 쿠션을 '''오빠의 마지막 숨결을 간직하고 싶어서''' 계속 보관하고 있는 진성 [[얀데레]]에 [[사이코패스]]이다.[* 강서연은 '''"잡을 테면 잡아봐. 훗~"''' 하고 수사관들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인다. 사이코패스의 경우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기념물'''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소지품, 신체 일부 등). 예를 들어 [wiki:"죠죠의 기묘한 모험" 어딘가]에서 출현하신 [wiki:"키라 요시카게" ~~모나리자의 손을 보고 발기한~~어떤 사이코패스 회사원]은 죽인 여성의 손을 보관하며 같이 데이트까지 했다.(....) 근데, 사실 이 항목을 다 읽었다면 알겠지만 여태까지 나온 살인사건의 범인들 '''모두'''가 사이코패스형 살인마였다... ~~이 나라가 큰일이다~~]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 처음 등장했을 당시에는 최이한 경사가 수사 중이던 연쇄 방화사건의 용의자였으나, 정우진 검사는 증거불충분으로 안수현을 훈방조치해버린다. 이후 흰색 1톤트럭으로 젊은 여자들을 치어 죽이는 정신나간 수법의 연쇄살인범이 나타나고, 이 사건을 조사하던 최이한은 여성들이 살해되던 날마다 근처에서 방화사건이 발생했음을 알게 된다. 물론 두 사건 모두 안수현의 소행으로,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했던 여학생이 있었으나 그녀는 그의 [[얀데레]] [[스토커]] 기질 때문에 퇴짜를 놓았고, 이에 안수현은 앙심을 품고 여학생 집 마당에 불을 지른(...) 것이 [방화범]행의 시작. 이후 그 여학생을 살해하기 위해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을 저지른 것이었다.[* 이 사건을 조사하면서 국과수 프로파일러 민정기 선생이 부연설명한 바에 따르면, 안수현은 진짜 죽이려는 대상(여학생)을 두고 우선 무관한 다른 사람들을 살해하면서 스킬(...)과 배짱을 키운 뒤, 마지막으로 진짜 타겟을 살해했다. 하지만 이미 살인에 중독된 안수현은 '목적'을 달성했음에도 계속 피에 굶주렸고, 결국 사건을 수사하던 [[고다경]]이 타겟이 되고 만다. 물론 ~~주인공이므로~~ 구출됐지만 어쨌든 안습...] 구체적으로는 먼저 살해대상 여성을 둔기와 동물용 마취제 '아세프로마진'을 사용해 납치한 뒤[* 집이 농장을 운영해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 듯.], 일부러 풀어줘서 도망치게 한 다음 쫓아가서 트럭으로 여러 차례 치어 죽이는 것이었다.
  • 쓰릴 미
          순정파에, 리차드에 대한 집착도라면 역대 최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얀데레]]스러운 느낌이 가장 강한 네이슨이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연기가 너무 단선적이며 공연이 진행될수록 배우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싶어하는 쓸덕들에게는 첫 공연때와 변함이 없는 연기가 지루하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2009 쓰릴미 배우들 중 가장 인기를 많이 얻은 출연자. 김우형과의 연기에서는 'superior'때 대체 왜 넣은건지 알수 없는 일명 불꽃싸다구...를 맞았는데 불쌍했다. 결국 이 장면때문에 부상을 입었고, 그 후 삭제되었다.
  • 아가씨는 기분이 나쁘다
         나나미-하나-시아야 루트에서는 [[개발살]]나고 학원 이사장으로 좌천와서 끝까지 주인공을 괴롭힌다. 소름돋는 [[잇시키 히카루]]의 신경줄을 벅벅 긁는(‥) 악역 연기가 포인트. 무슨 일을 벌일 때마다 하지메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대사가 일품이다. 무시무시한 [[얀데레]]이며 료우코가 그녀의 마음이 진심이라는 언급을 보면 확인사살.
  • 아나타
         곡의 내용은 [[얀데레]].(..) 작곡가 [[초록물꼬기]]의 몇 안되는 어두운 곡 중 하나이기도 하다.
  • 아드라이
         12화에서는 모듈77에 침입한 [[wiki:"카인(혁명기 발브레이브)" 카인]]과 함께 행동, 카인의 지시를 받아 도망치려던 엘엘프를 막아섰다. 이때 엘엘프의 눈을 받은 후 자신에게 이식하여 혁명을 보자는 말을 하며 제대로 '''[[얀데레]]'''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엘엘프와 마찬가지로 빠르게 [네타 캐릭터]가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특히 2화에서 엘엘프에게 한쪽 눈을 잃고 엘엘프를 애타게 부르는 장면에서 특유의 일본식 발음 덕에 혼자 '''"에르에르흐~!! 에르에르흐!!~"''' 를 외치는 모습이 묘하게 우스운데다 [wiki:"후쿠야마 준" 성우 보정]까지 받아 이미지가 순식간에 망가져버렸다.[* 2화에서만 11번이나 ~~애타게~~ 불렀다(...). 이래서야 네타거리가 안 생길 수가 없다.] [[성우]]인 [[후쿠야마 준]]은 아드라이에 대해 1화부터 엘엘프만 보고 있었으며 그가 자신을 봐주지 않는 분노의 외침(...)이라 표현. 반면 엘엘프 역 성우 키무라 료헤이는 아마 [[엘엘프]]는 아드라이 따윈 처음부터 안중에 없을 것이란 식의 대답을 했다 [안습].[http://blog.naver.com/guswls4255/120196212973 급기야 이런것까지 나왔다(...)] 거기다 이후 다른 사람들이 엘엘프가 배신했다며 뭐라고 할 때마다 이를 반박하면서 엘엘프에 대해서는 [[얀데레]] 수준의 강한 집착을 보여주어서 [[BL]] 떡밥까지도 충실하게 쌓아가는 중. 2화에선 아예 "엘엘프. 나는 널.." 같은 대사까지 나온데다 2번째 엔딩에서의 모습들을 보면 제작진도 노린 걸로 보인다. 2ch에서 부르는 별명도 [[호모]].....
  • 아라 한
         2013년 7월 24일자로 일본 엘소드에도 아라가 업데이트되었다. 일본판 아라는 아이샤에 이어서 일본판이 상당히 평가가 좋으며 이브처럼 캐릭터 해석을 다르게 한 케이스다. 한국판은 목소리만 양갓집 숙녀풍이지만 사실은 귀엽고 덜렁이 소녀라는 이미지가 강한 반면, 일본판은 목소리에서부터 좀 더 차분하고 정숙한, --[[치탄다 에루|신경쓰이는]]-- 어떻게 보면 좀 우울한 이미지가 생각나게 하는 [[야마토 나데시코]]풍이 물씬 솟아오른다. --호오, 좋은 어둠의 [[얀데레]]끼가 벌써부터 보이는군요?-- 그러나 전투시의 기합은 청 때와 마찬가지로 한국판보다 더욱 박력있어서 한국 아라에 익숙해진 유저들도 일본 아라의 기합에 두번 놀란다(…). 다만 몇몇 기합은 오히려 보이시해 보이는 역효과를 불러왔지만 말이다. --그러나 평상시의 귀엽고 얌전한 목소리 때문에 묻힌다.-- 또한 호선경시의 모드가 완전히 바뀐다. 한국은 기합을 조금 더 크게 하거나, 대사가 약간씩만 바뀌는 반면(빨래널기 -> 천의), 일본판에서는 대사와 분위기 자체가 거의 --초S-- 여왕님 수준까지로 완전히 바뀐다.[* 예시로 비연은 '필살!'인데 호선경 모드에선 "훗, 가노라……!"라는 대사를 시전한다.] 이에 대해서는 은이 아라의 힘을 빌려 줄 때 단지 힘만을 빌려주느냐(한국) 아니면 자신의 의지까지 개입하느냐(일본)로 해석 할 수 있다. 굳이 따지자면 둘 다 설정 충돌은 아니다. 위에서 나온 가끔씩 빙의한 은으로 인해 다른 인격을 보인다고 했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한국판처럼 단순히 모습만 바뀌지만 심심할 때마다(…) 은이 불쑥 나올 때가 일본판이라고 생각하면 OK. 결과적으로 사토 사토미의 연기톤이 한국판의 여민정 못지 않게 잘 녹아들었고 호선경 각성 후의 목소리가 평소의 사토 사토미가 맡았던 연기톤과는 엄청나게 충공깽 수준으로 달라져서 사토 사토미의 연기력을 확실히 입증해준 캐릭터가 되었다.
         창작계에서 어두운 면모가 부각되는 경우가 자자하다. 공식 설정부터 오빠가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한편으로는 죽여야 하는 일도 받아들이는 이중적인 면모를 보인다. 게다가 오빠가 핏줄의 저주로 인해(정확히는 핏줄보다 태생이지만) 달의 엘의 어둠의 면모에 먹혀벼렸는데 동생인 아라까지 이런 이중적인 설정도 있고 극단적인 선인 제천, 오빠와 똑같이 어둠의 힘(정확히는 사파의 힘)을 사용하는 명왕 등, 여러모로 플래그로서 해석될 만한 좋은 떡밥이 많다. 때문에 여타 캐릭터들과 달리, 악녀나 흑막 또는 타락적인 설정도 꽤 자주 보이는 편. 그에 따라 커플링 쪽에서는 (특히 오라버니를 향한) 얀데레 기믹으로 많이 그려지는 편이다.
  • 아라 한/명왕
         홈페이지에서 명왕쪽에서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지 않지만, 소마의 대사와 전직 축하 메세지의 설정이 대충 들어맞으므로, 자세한 내막을 얼추해 보면 어둠의 힘에 굴복한 오라버니와 같은 길을 걸어 스스로 보란듯이 제압해 당당히 보여주기 위한 듯. 확실하게 란을 ~~처단하겠다~~되돌리겠다는 의지의 소선과 제천때와 달리, 소마와 명왕때는 퀘스트를 아라가 "반드시, 오라버니를…."이라며 무언가를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를 품기는 것 또한 미묘한 여운을 남긴다. ~~그렇게 아라는 [[얀데레]]로 자리잡아 갑니다.~~ ~~잘됐네 잘됐어~~
  • 아라 한/제천
         이 제천의 신념에 아라의 오빠를 구하려는 목적이 제1순위는 오빠의 구출이지만 최악으로 너무 늦어서 마족화가 완전히 진행되었을 경우 오빠를 '''저세상으로 편히 보내주기'''이기 때문에 [[얀데레]] 속성이 부여되었다. 특히 이러한 설정을 알고 끝나는 포즈 중 오빠 초상화에 부비부비 대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얀데레 여자아이에게 죽도록 사랑받아 잠들수 없는 CD|얀데레 여동생에게 죽도록 사랑받아 ~~고이~~ 잠들수 없는 마족오빠]]가 따로 없다.
  • 아라가키 아야세
         착하고 순수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쳐 상대방의 모습을 그대로 보는 게 아닌 '다른 사람도 순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까운 인물들에게 투영하고 그 인물들이 그러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자신의 희망에 대해 집착을 가지다 보니 '''[[얀데레]]'''에까지 이르렀다.
         이후 아야세의 얀데레는 확실한 캐릭터성으로 자리잡았는데, 그렇다고 얀데레로 인해 심각한 사건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포터블|게임]]의 아야세 루트 배드엔딩을 제외하면 주로 [[개그]]를 위해 쓰이고 있다. 예를 들어 드라마 CD에서는 게임의 히로인에 정신이 팔린 키리노의 관심을 아야세에게 돌리기 위해 그 게임의 히로인을 따라했는데[* 참고로 그 히로인의 목소리는 [[하야미 사오리|아야세와 완벽하게 동일하며]], 해당 게임은 [[러브 플러스]]와 거의 노골적으로 비슷하다. 이쯤되면 눈치챘겠지만 사실 [[하야미 사오리]]가 러브 플러스에서 [[타카네 마나카]] 역을 맡은 것에 대한 일종의 성우개그.], 문제는 하필 얀데레 루트를 따라했던지라 아야세의 행동에 대해 영문을 모르고 당황하는 키리노 때문에 울면서 뛰쳐나가기도 했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는 '''애니화되었다'''(…).
         9권의 단편을 보면 위의 [[얀데레]] 표정은 아야세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나오는 모양이다. [[브리짓 에반스]]에게 이 표정을 지었다가 [[쿠루스 카나코]]가 '괴롭히지 마!'하고 성내는데, 정작 아야세는 왜 그런 과민반응이 나오는지 모르고 있다. 덧붙여서, 그런 이유로 어린애들에게도 보통 꺼려지는 모양이다.
         이후 내용에선, [[wiki:"코우사카 키리노" 키리노]]의 부탁을 받은 아야세가 [[wiki:"코우사카 쿄우스케" 쿄우스케]]를 돌봐준다. 아야세의 얀데레 속성 때문에 요리하러 식칼을 잡은 그녀를 보고 쿄우스케가 겁에 질리거나, 비를 맞고 샤워하러 온 그녀를 마침 찾아온 쿠로네코의 동생 히나타가 보는 등 사소한 사건이 일어나다 10권의 중요 사건이 일어나는데, 아야세를 동경하던 초등학생 스토커 팬이 키리노를 위한 오타쿠 선물을 사는 아야세를 보고 아야세가 오타쿠가 된다고 오해해버린다.
         3. 팬들을 대상으로 공모해서 제작된 애니판 4화 ED곡 '白いココロ(하얀 마음)'는 아야세의 얀데레에 대한 이미지로 제작된 가사를 사용한다.
  • 아라라기 츠키히
          * [[고양이 이야기]] 黑에선 다른 사람들보다 캐릭터 특징이 약하다며 '''[[얀데레]]''' 속성 추가해본답시고 '''기껏 깨웠더니 다시 자던 아라라기 코요미의 머리를 [[빠루]]로 박살내려 했다'''.~~빠루로 때리는게 아니라 세워서 꽂았다;;~~ 다행히 직감으로 회피해서 사망은 면했다.--그리고 팬티 이야기를 한다. 이때 코요미가 자기 흉내를 내니까 내 목소리는 좀더 이구치 유카같은 목소리야!라고 했음.(...)[* 츠키히의 성우는 이구치 유카이다. 말하자면 성우의 이름을 "카메오 등장" 시킨 것.]--
  • 아라라기 코요미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기술(계단에서 밀친다던지..)로 일어났지만 그건 애니메이션 설정이고, [[고양이 이야기]]에선 '''"그럴 리가 있나?"'''라고 부정당했다. [[아라라기 츠키히]]가 [[얀데레]] 캐릭터 확립을 노리고 [[빠루]]로 코요미의 대가리를 내리쳤으나 '''[[직감]]'''으로 피했다(흡혈귀의 잔재인지도)[* 문제는 바로 뒷장면에서 이 빠루가 실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장난감임이 드러났다. 도대체 플라스틱 장남감을 침대 매트리스를 관통해 꽂아대는 힘이란..........(실제로 '''사악한 피닉스'''의 힘은 불사만이 아닐지도 모른다!)]. [[침대]]에 박힌 빠루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어른의 사정]]이니 묻지 마시라. 애니메이션에선 츠키히가 빠루를 뽑은 뒤 빠루가 박힌 베개를 들고 있다가 베개는 버리고 빠루만 쓰레기통으로 보이는 곳에 던져버린다. [[고양이 이야기]] 백 애니메이션에서도 잘 보면 침대에 빠루로 뚫은 부분을 땜빵한 흔적이 보인다.
  • 아라이 쇼지
         죽음을 동경하며 특히 [[자살]]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끔찍한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나서도 그다지 놀라지 않고 눈앞의 상황을 주도면밀하게 관찰하면서 은근히 희열을 느끼는 듯한 묘사가 많이 나온다.[* 심지어 얀데레 수준으로 아끼는 형제인 소이치로가 눈앞에서 낙사했을 때도 시체의 모습을 상상했다고 한다. 흠좀무] 이런 주제인 만큼 이야기의 어두움은 1, 2위를 겨룬다.
         PS판에선 장난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 시나리오가 많이 추가됐다. 가끔 뻥을 쳐서 주인공을 낚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혹자는 이를 보고 아라이와 카자마의 싱크로라고 평했다(…). 게다가 전생에는 [[얀데레]] 수준의 엄청난 [[브라콘]]이었던 것 같다. 형의 이름은 소이치로(宗一郎). PS판에서 아라이를 연기한 학생은 일부러 SFC판처럼 연기해서 평소 이미지는 이상하게 보이는데 정면이나 웃는 얼굴을 보면 꽤 미소년이다.
  • 아렌비 비아즐리
         매력적인 캐릭터에 무투가로서 도몬과 동질감을 느끼는 묘사 등, 도몬과의 플래그도 많았지만 결국 [[wiki:"레인 미카무라" 정히로인]]의 벽을 넘어서진 못한 또하나의 히로인.[* 사실 아렌비는 도몬을 진심으로 좋아했다. 버서커모드로 정신이 나간채 레인과 싸울 때도 "'''도몬은 어딨어? 날 외톨이로 만들지마! 나도 도몬을 좋아하니까!'''"라고 외쳤을 정도. 하지만 그때 아렌비의 상태가 상태인지라 [[얀데레]] 기운이 약간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팬덤의 인기는 레인보다 많거니와 도몬의 기체인 [[갓 건담]]과 아렌비의 [[노벨 건담]] 조합은 무수한 건담 커플(?)들 가운데서도 상당히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심지어 HG 노벨 건담에 작중에서 갓 건담이 노벨 건담을 [[공주님 안기]]하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한 손 파츠가 따로 존재할 정도.
  • 아로마리에
         데뷔작인 [[달의 빛 태양의 그림자]]로 18금 오토메 게임계에 일대 충격을 준 회사. [[3P]], [[얀데레]], [[강간]] 등의 충격적인 전개를 잔뜩 집어넣었으며 이후 작품들도 과격하고 파격적인 설정을 많이 사용한다. 이 때문에 [[슈가빈즈]]와 함께 [[여성향]]의 탈을 쓴 [[남성향]]이라고 불린다. 다만 이쪽은 현실을 소재로 삼으며 스토리가 ~~[[아침 드라마]]~~ 좀 더 성인 취향이다.
  • 아르미사엘
         코믹스판에서는 한층 더 강력해진 모습인데, 몸이 여러 갈래로 나뉘면서 사방에서 영호기의 몸을 침식하고, [[나기사 카오루]]의 에바 2호기가 화려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듀얼 소우로 공격했는데도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무기를 침식해 자신이 제어해 그걸로 2호기를 공격해 한쪽 발목을 썰어버렸다. 그리고 2호기까지 침식. 그래도 카오루의 킹왕짱 AT 필드 때문에 융합은 실패한다. 원작과는 달리, 초호기가 나이프로 찌르기 이전에 레이의 형상으로 변화해서 다가가고, 차마 레이의 형상을 한 사도를 찌를 수가 없었던 신지가 벌벌 떨다가 결국에 프로그레시브 나이프로 레이 형태로 변한 본체를 찌르지만 피를 흘리면서도 다시 벌떡 일어나 [[얀데레]]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 초호기를 껴안고 융합을 시도한다. 이후는 애니판과 동일하나, 2호기에 탑승한 카오루에게 아르미사엘을 통해 레이의 감정이 전달되면서 카오루가 인간의 감정(특히 사랑)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즉 카오루를 게이로 만들어버린 사도-- 원작과는 상황이 달랐다고 할 수도 있는데, 코믹스판에서 레이는 ~~레이빠 [[사다모토 요시유키]] 선생 덕분에~~이미 신지에 대한 감정을 깨달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었고, 오히려 카오루가 원작의 전능한 게이(...) 이미지가 아니라 인간의 감정에 대해 잘 모르는 철없는 애 같은 상태였는데, 아르미사엘 사건으로 레이의 감정이 카오루에게 전이되어 카오루가 자신의 감정을 완전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 실제로 이후 카오루가 이후 신지에게 사도와 접촉할 당시 [wiki:"사랑" '기분나쁘고, 따뜻하고, 끈적거리는 무언가']~~[[정액]]~~가 사도를 통해서 흘러들어왔다고 하는 장면이 있다. 그러면서 갑자기 신지에게 사랑타령하기 시작하면서 은근 치근대기 시작한다.~~그리고 신지는 기겁한다~~]
  • 아르테미스 엔트레리
         드리즈트에게 패배한 뒤부터 그의 열등감과 드리즈트에 대한 집착은 더욱 심해졌다. ~~[[얀데레]]~~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는 거야]]~~ 그래서 결국 드리즈트를 추적해서 언더다크의 드로우의 도시 멘조베란잔까지 쫓아간다. 거기서 또 한 번 대결해서 패배하지만, 드리즈트가 [[드로우]]들에게 붙잡혔을 때는 '너를 죽일 수 있는 건 나뿐'이라는 식으로 구해주는 등, 은근히 좋은 남자로 진화해간다.~~[[베지터]]?!~~
  • 아름다운 구속
         || 소지품 ||김하늘이 서형사에게 얻어 터져, [[강냉이]]가 날아갔는데 그 떄 빠진 이를 가지고 있었다. ~~[[얀데레]]~~ ||
  • 아리사 서전크로스
         일단 말수가 적고 무표정한걸로 보아서는 [[쿨데레]]인 듯하나 최근 코믹스 15권에서는 사악한 [[포스]]가 넘치는 썩소를 보여주고, 16권에서는 아이돌 취재를 하러온 기자들에게 '''"너흰 뭐냐? [[켈베로스]]의 먹이가 되고 싶은 거냐?"'''라고 협박. 왠지 [[얀데레]]화가 되어가는 느낌이...
  • 아리아 가스펠
         14세. 키 150cm. [[금발]]에 [[녹안]]의 소유자. 주인공 [[타샤 가스펠]]의 [[여동생]]이며 심각한 [[얀데레]] [[브라더 컴플렉스]]. 원래는 오빠를 많이 좋아하는 얌전하고 착한 소녀였으나 마녀로 각성한 뒤 마력에 취하면서 얀데레에 오빠와 자기 사이를 방해하는 자는 무조건 죽여버리는 잔인한 성격이 되었다. 심지어는 타샤의 스승인 순백의 마녀 [[이디아 플로렌스]]도 그런 이유로 죽였다고 한다. 또 오빠인 타샤를 서포터로 삼고 싶어하고, 뭔가 수명과 관련된 저주를 걸어놓은 듯하다. 한편 오빠인 타샤도 아리아를 목숨보다 소중하다고 여기는 심각한 [[시스콘]]...~~덧붙여 싱의 말로는 [[절벽]]이라고 한다.~~
  • 아리엘 핸슨
         여담이지만 예언의 마지막 임무를 마치고 말을 걸면 '''"당신의 뇌조직을 채취하는 건… 안 되겠죠?"'''라고 묻는다. 멀쩡한 겉모습에 비해 [[wiki:"얀데레"약간 위험한]] [[wiki:"매드 사이언티스트" 처자일지 모른다.]]
  • 아리카와 유즈루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딱 '''[[얀데레]]'''. 주인공이 자신에게 선물할 부적을 사러 [[히노에]]와 외출했다고 화를 내는 이벤트에서 '선배에게 접근하는 남자는 묻어버리고 싶다'고 말하는 등 소름끼칠 정도의 독점욕을 보여준다. 다만 자신이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점에서 아직 최후의 선은 넘지 않았다. 팬들에게는 스토커 취급 받기도 한다.
  • 아마기 미칼
         만화에서는 2부, 애니에서는 2기에서 등장하는 [[아마기 리히토|리히토]]의 여동생. 갈색의 짧은 머리에 눈은 회색이다. 천연계에 적극적인 반면, 믿음이 강하고 외로움을 잘타는 성격이다. 몸이 약하고 질병 치료를 위해 하와이에 있었지만, 건강 상태가 회복되어 일본으로 돌아왔다. 하와이에서 쓰러져 있던 기억 상실의 [[도모토 카이토|카이토]]를 도운 것을 계기로 카이토를 좋아하게 되어[* 정확히는 자신과 오빠에게서 느끼던 것과 같은 것을 카이토에게서 느꼈기 때문이다] 자신의 집에 살게한다. 그리고 [[루치아(머메이드 멜로디 피치피치핏치)|루치아]] 일행이 다니는 학원에 전학온다. 루치아와는 카이토를 둘러싼 최대의 라이벌이기도 하다.[* 루치아와 미칼은 사이가 좋아보여도 서로가 상대에게 카이토를 빼앗길것 같아서 싫어한다. 하지만 그것만 빼면 서로에 대한 악감정이 있는것은 아니다. 정작 카이토는 미칼을 이성으로 보고 있지 않고 단순히 돌봐야 하는 상대로 보고 있었으며 루치아 일행은 미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달라는 리히토의 부탁을 무리이며 거절하는것이 낫다고 말할정도로 미칼을 방해꾼 취급하며 싫어한다. 사실 미칼은 아쿠아 레지나에 의해 봉인된 판타랏사의 일족이며 루치아 일행은 [아쿠아 레지나]를 섬기는 일족이니 사이가 좋은것이 이상할지도..] 그후에도 어디를 걷더라도 카이토와 같이 가게되고 루치아 일행과의 쇼핑에서 살 물건들을 카이토와의 이야기로 결정하며, 질병을 이유로 카이토를 데리고 가는 모습을 보이는등 [얀데레] 기질을 가지고 있다.[* 2기 34화에서 섬뜩할정도로 얀데레 기질이 제대로 드러난다. 참고로 루치아도 카이토에 관해서는 질투를 드러내기도 하지만 미칼과 비교하면 애교수준도 되지 않는다.] 그 얀데레 기질 때문인지 학원에서 친한 친구는 없는듯하며~~루치아 일행이 미칼을 방해꾼 취급하는데 친구가 있으면 그게 이상할지도..~~ 그것이 원인이 되어 스스로 [미켈]에게 흡수되겠다는 결의를 한다.
  • 아마네 미사
         [[얀데레]] 캐릭터로 주인공에게 집착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얀데레 위키에 써 있으며 작중에서도 라이토가 다른 여자랑 연애하면 데스노트로 죽인다는 둥, 렘 덕분에 라이토가 나의 기사님이 되었다고 하는 둥, 얀데레로 보일 소지는 다분히 있다. 물론 이런 면은 갈수록 비중이 줄어들며 2부에 가서는 [[타카다 키요미]]와 치정싸움을 하는 것 외에는 전혀 부각되지 않는다.
         또한 얀데레 캐릭터면서 동시에 [[메가데레]] 캐릭터이기도 하다.[* 라이토가 여동생 사유의 이름을 적으려고 고민한 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노트는 모두 자기에게 있으니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으면 죽인다고 할 때도 그렇고, 상당히 충격적인 일들이 많았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토에게 무조건 데레데레거렸다.][* 덤으로 영화판에선 라이토가 아버지 소이치로의 이름을 적자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라며 너무하다는 말도 했지만, 이후에도 데레데레 거리는 모습은 똑같다. 실제로 라이토가 배신했냐는 질문에 내가 널 배신할 리가 없다며, 네가 어떤 사람이건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과연 메가데레. 그리고 궁지에 몰린 라이토가 류크에게 여기에 있는 녀석들 모두 죽이라고 하자, 류크가 알았다며 노트에 이름을 적으니 이긴 줄 알고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 아마네 스위치
         열차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함께 사는 고등학생인 신지가 아마네라는 전학생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얀데레]]''' 에로게. 장마철의 비를 주제로 한 배경이 얀데레물 특유의 우울하고 광기넘치는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게임 내내 비가 내리는 데다 히로인인 아마네 역시 비를 좋아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비덕후 게임으로도 불린다.
         스토리 또한 처음에는 평범한 미소녀인줄 알았던 아마네가 서서히 광기를 보이며 주위를 파국으로 몰아간다는 얀데레물의 정석을 충실히 따르고 있고 이 점은 아마네의 비극적인 과거와 맞물려 아무리 못해도 평균은 되는 스토리를 뽑았지만, 인물 관계가 너무 작위적이라 '''[[막장 드라마]]'''같다는 평가도 많다(....).--'''에로게 판 [[아유월드]]'''? 뭐 아유월드보다 현실적이긴 한데.....-- 게다가 어지간한 에로게에는 하나씩 있는, 모든 엔딩 다 보면 있는 번외편 같은 오마케가 없다는 것 또만 작지만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부분.
         그렇다 해도 [[쿠소게]]는 아니며, 얀데레물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볼만한 작품이다.
          처음에는 그저 조용하고 온화한 미소녀처럼 보이지만 점점 숨어있던 광기를 드러낸다는, 얀데레 히로인의 정석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캐릭터다. 누군가에게 폭력을 쓰는 대신 상대방을 속을 뒤집어 놓는 [[독설]]이나 [[도발]]에 능한 편이지만, 성격적으로 사악하다거나 못된 캐릭터는 아니다. 오히려 신지 아버지 건 처럼 자신의 잘못이 아닌 일에도 죄책감을 느끼고 과로워 하는 등 충분히 개념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막장스러운 유년시절로 인해 성격이나 가치관이 뒤틀려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가 굉장히 강해 자신을 사랑해 주는 신지나 어머니가 좋아했던 '''비'''에 광적으로 집착하거나, 신지 어머니 장례식 날 '''이제 신지 곁에 내가 있어줄테니 슬픔따위 잊고 행복해지자'''며 웨딩드레스로 난입하는게 그 증거. 이 지나친 집착이 아마네를 파멸로 몰아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런 점에서도 얀데레 캐릭터의 정석을 착실히 밟는다.
          게다가 '''[[wiki:"색욕마인" 색욕마녀]]'''라고 불려도 좋을 정도로 성욕도 강해서, 신지와 엄청나게 [[wiki:"섹스" 꼐임]]을 해댄다. 물론 이건 아마네가 음란한 성격이라서가 아니라 어릴때부터 부모의 사랑을 적절히 받지 못하고 커서 끊임없이 애정을 원하는 정신적 결함 때문이겠지만, 어쨌든 그 덕분에 흠좀무한 상황을 많이 만든다(...). 가령 [[wiki:"섹스" 꼐임]]도중에 신지 위에 올라타 목을 조르며 자신을 좋아한다고 말해달라고 하거나, 햄버거 가게에서 알바를 뛰는 신지를 기다리던 도중 신지 생각으로 그곳이 젖어 버렸다며 알바 끝나고 돌아가는 신지를 '''노상자위'''로 유혹한다거나 신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일부러 체육시간에 노브라 차림으로 비를 맞아서 상체가 비쳐지게 한다거나(....)[* 거기에 추가로, 아마네의 이런 기행에 분노한 신지가 그렇게 남자를 유혹하고 싶냐고 강제로 [[펠라치오]]를 시키자 '신지가 다른 남자들을 질투해줘서 기쁘다'며 좋아했다(...)] 대학생인 신지의 사촌 누나 유키카도 당황해할 정도로 신지와 그간 했던 성행위를 자세하게 말하며 도발한다거나 하는 식. 이쯤 되면 얀데레 [[여고생]]이 아니라 '''얀데레 [[치녀]]'''라고 불러도 좋을 지경(...).
          3학년 학생회장. 위원회의 리더를 맡고 있는데다 두뇌도 미모도 우수한 재색겸비의 미인. 신지가 학생회일 하는거 견학하고 싶다는 아마네의 말에 일단 신지가 회의때 데려온 것을 보고 갑자기 충격을 받는다. 언제나 냉철했던 이즈미자 갑자기 저러는 걸 보고 신지는 놀라지만, 이즈미는 가족 문제 관련으로 아마네와 악연으로 강하게 묶여 있었던 것이다[* 물론 이때 아마네도 '신지가 저렇게 가슴 크고 아름다운 선배에게 흑심을 품는 것 아닌가' 같은 얀데레스러운(...) 의심을 하며 신지와 작은 트러블을 만든다. 그리고 새벽에 비오는 신지네 집 앞에서 무릎 꿇고 미친듯이 미안하다고 연발하며 도게자(...)].
  • 아마노 유키테루
         정신나간 캐릭만 있는 것 같은 작품에 윤리개념이 제대로 박혀있는 몇 안 되는 캐릭터 같지만, 작중에서의 행동을 면밀히 분석하면 유키테루 역시 매우 위험한 사고방식[* 특히 가사이 유노가 저지른 살인에 대응하는 방식, 유노가 자기에게 빠져있는 걸 이용하기 위해 자기에게 더 빠지도록 키스를 하거나, 여친이라고 밝히는 장면이 그러하다.]을 가졌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이를 자각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에서는 [[가사이 유노]]보다 더 위험한 인물일 수 있다.[* 가사이 유노는 자신이 비정상이라는 점은 자각하고 있다.] 중후반쯤에 신이 되어서 ~~자기 맘에 드는~~ 죽은 사람들을 살려주겠다는 결심을 한 후에는 윤리개념 따윈 때려치우고 유노 못지않게 가차없이 거치적거리는 사람들을 제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유키테루가 찌질함을 극복하지 못하는 건 정신적으로 성장할라 치면 얀데레 행각으로 멘탈을 박살내는 유노가 문제다.(...)
         그러나 최강의 [[얀데레]] [[가사이 유노]]의 일기에는 유키테루의 행동이 10분 간격으로 전부 수록되기 때문에 유키테루를 제외한 모든 주변 일 + 유키테루에 관한 일의 결합으로 그녀와 함께 최강의 팀으로 주목받고 있다. 덕분에 다른 선수들로부터 위협대상으로 지목당해 집중공격을 받고 있는 중.
         여주인공 [[가사이 유노]]에게 [[wiki:"얀데레 여자아이에게 죽도록 사랑받아 잠들수 없는 CD" 죽을만큼 사랑받는]] 것도 모자라 [[아키세 아루]]에게도 알게 모르게 애정공세를 받고 있다. 작중 내용을 살펴보면 ~~남자가 반할 정도로~~ 괜찮은 미소년인 듯. [[미카미 아이]]와 [[카스가노 츠바키]]도 귀엽다라고 언급한 부분이 있고 [[미카미 아이]]의 헌팅일기에서의 평가가 별이 다섯 개인 것을 보면...
         미래일기의 작가가 새로 동시 연재하기 시작한 [[미래일기 패러독스]]에서 유키테루에게 반한 [[아키세 아루]]도 은근히 [[얀데레]] 기질을 보이고 있으며 유노와 비교될 정도.
         어찌된게 유키테루에게 반하는 애는 죄다 얀데레가 되는 걸까. 이쯤되면 반한 상대가 얀데레가 되게 하는 [[페로몬]]이라도 지닌 게 아닐까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덕분에 2차 창작물에서 고생한다. 유노한테 찔려 죽는 건 일상다반사.
  • 아마쿠라 마유
         실체를 알고 보면 사에와 동급으로 어둠을 품고 있는 무서운 여자. 하드 모드 이상의 난이도에서 추가되는[* wii리메이크판에서는 난이도가 아니라 8장의 이벤트 달성률과 쿠사비 클리어타임에 따라 열린다.] 최종 시나리오 '나락(우츠로)'의 최종전에서 사에와 싸우다보면 마유의 독백이 들려오는데, 이걸 듣다보면 사람에게 집착한다는 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여실하게 느끼게 된다.[* 이전 버전에는 이런 마유의 모습을 [얀데레]라고 칭하고 있었지만 미유는 미오에게 애정에 대한 보상을 바라고 있던 것이 아니었기에 얀데레라고 보기는 힘들다. 자신을 죽여주기 바랬던 사에쪽은 얀데레가 확실하지만.][* Wii에서 사에의 완전분리에 실패시는 마유 역시 얀데레에 물들어버린다. 그 결과가 얼어붙은 나비 엔딩....]
         하지만 리메이크의 '나락'엔딩에서 짓는 미소는 섬뜩함이 적어지고 '상냥하다'는 느낌을 주는지라 나락루트에서는 얀데레성을 사에와 함께 나락으로 내던졌다는 설도 존재한다.'약속'엔딩을 생각하면 가능성 있는 가설.
  •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에피소드
         니나의 결혼식에 에스프레소와 --아멜 아빠 대타인--스트로 바이트 등장. 피에르는 에스프레소가 와줬다는 것에 매우 기뻐하며 활짝 웃는다. 피에르와 에스프레소는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고 곧 아멜의 상태에 대해서 언급이 된다. 대화 도중 에스프레소는 니나의 상태를 묻고, 피에르는 '내가 서운한 것만 빼면 괞찮다'라고 답한다. 그리고 니나가 등장,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라는 피에르의 말 대로 리버티를 껴안는다. 그런데 리버티가 오는 데 불편하지 않았냐고 묻는데 니나는 '항상 보고 있어야 편하다'고 하고 그리고 [[얀데레|'''"누굴 만나고 있는 게 아닐까 걱정이 돼서…."''']]라고 덧붙인다.[* 그냥 단순히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여자와 바람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니나의 표정과, 니나의 로브를 향한 심한 애착을 간과하면 얀데레의 수준까지 갔다고 봐도 무방하다.--이정도되면 살해당해도 남탓 못한다--] 그 말을 들은 리버티는 식은땀을 흘리며 '불안해 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라고 하며 '''자신은 좋아하는 사람이 금방금방 바뀌는 타입이니까'''라고 하며 '''사랑은 시간이 지나면 변하기도 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한 거니까'''라고 덧붙이고, 니나는 그 말에 대해 충격을 먹는다.
         한편 니나의 결혼식. 니나가 반지를 꺼내들고 결혼식을 끝내려고 한다. 그러자 프링글이 엄마가 돌아온 후에 하자고 하나, 니나는 '''"시간이 없어, 아빠. 마음이 변하기 전에 끝내야 하는걸."'''이라고 말하며 '''"반지를 끼워주면 결혼식은 끝…. 결혼은 성사되고, [[얀데레|당신은 제 것이 되는 게 맞죠?]]"''' 라고 하며 리버티는 '작별이네요' 라고 말하며 반지를 끼워주고, 니나는 지팡이를 꺼내들어 '''[[폭발 엔딩|결혼식장을 폭파시킨다.]]''' 이런 ~~유희왕스러운~~초전개에 독자들의 멘탈은 붕괴.--[[노게임 노라이프|어떤 라노벨]] 5권내용이 떠오르면 지는거다--
  • 아미나 안나홀
         모든 주인공들 중에서 가장 성의없는 엔딩을 자랑하는(…)[* 대사만 바꿨을 뿐 CG는 오프닝 때와 완전히 똑같은 걸 썻다!] 웃딘 시나리오의 엔딩에서는 또다시 항해를 떠나려는 웃딘에게 똑같이 대성통곡과 죽네사네를 외치며 따라나선다. ~~[[얀데레]]~~ 나이도 있고 해서 3마리 앵무새들 중에서는 가장 본처 포지션에 가깝다.
  • 아바(길티기어 시리즈)
         본질적으론 겁이 많은 것뿐이지 남에게 적의나 악의를 갖고 있지 않으며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배려나 정은 갖고 있다. 현재는 첫눈에 반한 "파라켈스"의 존재에서 삶의 보람을 발견해 긍정적인 행동력을 발휘할 수도 있지만 아직은 협조성이 없다. 특히 파라켈스에 관해서라면 질투심이 많고 독점욕이 강하다. 순수한 애정을 갖고 있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얀데레]].
  • 아바돈(수퍼내추럴)
         여담으로 옛날에 자신의 스승이자 같은 기사였던 [wiki:"카인(수퍼내추럴)" 카인]을 [wiki:"얀데레" 좋아했던 것 같다.] 아내인 콜레트에게 [[빙의]]하여 죽이면서 '''내가 가질 수 없다면 당신 마누라도 가질 수 없는 거임'''이라면서 [[끔살]]한다.
  • 아브라카다브라
         한 여자가 [[얀데레]]가 되는 과정을 얘기한다. 가사만 보면 여자를 갈라놓고 남자쪽을 얻으려고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것도 사실 뮤비를 보면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다.] 뮤비를 보면 남자를 갈라놓고 여자쪽을 얻으려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보다 나르샤가 남자를 죽이고 가인과 함께 독약으로 동반자살을 한다는 설이 정설로 통한다.
  • 아비루스 캇사레
         어찌어찌 다시 세리카와 함께 바리하르트 신전으로 향하지만 도중에 아이도스의 신체와 접촉하면서 마음속에 어두운 감정들 때문에 타락. 자신의 것이 되지 않겠다면 부수겠다는 [[얀데레]]적 발언을 내뱉으며 강제로 굴복시키려 하지만 마력의 폭주로 노화해 버리고 도망간다.
  • 아사나기
         C83에서는 그동안 냈던 온라인 게임 동인지의 총집편과 [[소드 아트 온라인]]의 동인지를 냈다. 내용은 [wiki:"유우키 아스나" 아스나] 및 여타 히로인들이 소드 아트 온라인 세계에 갇혀있는 동안 현실에선 열심히 고생한다는 내용으로 '''[[고인드립]]'''까지 [wiki:"사치" 서슴치 않는다거나] 심지어 '''[wiki:"리즈벳" 멀쩡한 사람을 전뇌사시키기도 했다]'''! 거기다 [wiki:"리파" 스구하]도 [[얀데레]]에 가까울 정도로 브라콘 끼가 너무 지나쳐 2년 뒤 [wiki:"키리가야 카즈토" 키리토]가 게임을 클리어하고 일어났을 땐 이미 난리를 쳐 놓은 상황. ~~스구하 曰 "아이는 세 명 갖고 싶어."~~ [[NTR]]은 차라리 덤으로 보일 지경. ~~2년 지난 뒤 깨어난 키리토의 몸 상태가 쓸데없이 리얼하다...~~
  • 아사즈 벤트리스
         [[아나킨 스카이워커]]나 [[오비완 케노비]]와 자주 격돌했다. 특히 오비완 케노비와는 애증관계로, 전투중에 서로 농담을 주고받는 경지에 이르렀다. [[얀데레]]라는 설도.(...) 즉 이 둘 정도의 실력을 가진 제다이가 아니면 줄줄이 발린다는 이야기. [[아소카 타노]]는 그녀를 상대로 [[자비롭게 죽여주마]]를 외쳤지만 역시...
         이후 정말로 [[얀데레]]였다는 게 드러난다. 사실 [[얀데레]]라기 보단 [[츤데레]]였던 것이다. 부활한 [[다스 몰]]과 새비지 오프레스에게 보쌈당한 [[오비완 케노비]]의 목숨을 구해주기도 한다. 오비완과 스킨쉽도 생기는 걸 보면 흑심이 있었던건 분명한것 같다.
  • 아사쿠라 료코
         === 얀데레 의혹? ===
         4권에서 부활한 아사쿠라 료코는 [[나가토 유키]]가 백업으로 쓰기 위해서 임시로 복구한 상태였다. [[얀데레]]를 잘못된 의미로 아는 사람들한테 얀데레 취급을 받기도 하지만 료코가 1권에서 보였던 행적은 사실 그냥 [wiki:"하라구로" 속내가 검은 것] 뿐이고 데레니 애정이니 하는건 1g도 들어가지 않은 행위였다. 그러나 나가토가 [wiki:"엔들리스 에이트" 누적된 오류]로 버그가 난 상태에서 아사쿠라를 복원해버린 탓에 얘한테도 [[버그]]가 일어나(…) '''진짜 얀데레 광년이'''로 변해버렸다. 나가토에게 세계복구용 니들건을 쏘려는 [[쿈]]의 [[등짝]]에 칼침을 박아버리는 등 한마디로 [[충격과 공포]].[* 극장 상영시 이 장면에서만큼은 사람들이 전부 굳어서 침묵. 배급사와 언론에 낚여 보러 온 초딩들과 그 가족에게 잠시 묵념.]
         소실 세계의 그녀가 [[쿈]]을 공격한 이유는 그가 __나가토가 원했던 이 [wiki:"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소실]의 세계를 없애려 했기 때문.__ 즉 아사쿠라는 나가토의 '[[백업]]'으로서 그녀를 위한답시고 소실의 세계를 위협하는 쿈을 제거하려 한 것이다. ~~이건 뭐라 따져볼 것 없이 [[얀데레]]가 확실하다.~~ 쿈의 추측에 따르면, 이 때의 아사쿠라는 버그 탓에 이상해져 버린 나가토의 그림자(어두운 면)라고 한다. 쉽게 비유하면 버그를 일으킨 나가토의 [[흑화]] 버전이랄까.
         이 때 이전 1권에서의 쿈에 대한 담백한 태도는 온데간데 없고 그에 대한 집착적인 태도와 대사를 마구 터트린다. 서브컬쳐에서 과장되고 꼬아진 [[얀데레]] 아사쿠라와 비교해도 전혀 꿀림이 없다. ~~이쯤되면 나가토 얀데레가 아니라 쿈 얀데레~~
         등장회수는 적어서 1권에서 소멸되고, 4권에서 재출연한 것밖에 없지만, 멀쩡하게 보이던 애가 난데없이 [[얀데레]]가 되는 충격 때문인지, 묘하게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동인지에서는 수시로 그리고 여러가지 의미로(??) 쿈을 습격하러 오는 적으로 등장(…). 또한 [wiki:"나가토 유키" 나가토]에게 광적인 애정을 바치는 것으로 해석되어 등장하는 일도 많다.(…) ~~너를 범하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반응을 보겠어!~~ …꽤나 인기가 있는 듯, 아사쿠라 온리전이 열린 적도 있다.(…)
  • 아사쿠라 미우
         등장한 후 역자와 독자들에게 [[얀데레]]라는 평가를 받았다.
  • 아사쿠라 오토메
         야한 것은 안 된다고 자주 말하는데.[* 그래도 슴가에 대한 콤플렉스는 있다. 절대 그녀 앞에서 슴가 언급하지 않는건 요시유키에겐 암묵의 룰이며, 안즈는 대놓고 '''어중간하게 있는게 아예 없는것보다 못하다'''고 놀리기까지 한다.안습.] ~~[wiki:"안도우 마호로" 모 안드로이드?]~~ 그때문에 본편과 에프터 스토리에서 요시유키가 오토메한테 침대 밑에 있는 야한 잡지를 적발당했을 때 지옥을 맛보아야 했다.[* 도망가려 해도 [wiki:"얀데레" 웃고 있지만 눈이 웃고 있지 않는 얼굴의 압박] 때문에 몸이 움직이지 못하고 식은 땀만 줄줄 흘리게 된다고 한다. 거기다 정좌한 채로 폭풍 설교 크리.] 또한 성(性)적 시추에이션에 대해선 상당히 둔감한데 요시유키가 어깨를 주물러 줄 때 시원하다고 교성(!)을 내는 거에 대해 아무 의식이 없고, 유메가 이를 보고 "내가 목욕하는 30분간 어른의 계단을 잘 올라봐라"고 했지만 "어른의 계단"을 전혀 이해 못했다.~~이 점에선 네무를 닮은건가~~
  • 아사히나 미쿠루
         ~~[[wiki:"스즈미야 하루히" 하루히]]는 [[츤데레]]고 [[wiki:"나가토 유키" 유키]]는 [[쿨데레]]니까 미쿠루는 [[얀데레]]일지도 모른다.~~
  • 아사히나 사미다레
         [[아니무스]]를 물리친 후에는 자신의 주먹으로 지구를 부숴버리겠다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 1권부터 누누히 말하고 있는 진짜 목적. 이유가 걸작인데, 자신이 이렇게 건강한 것은 아니마의 힘 덕분이니, 아니무스가 사라진 후에는 아니마의 힘도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은 예전처럼 병실에서 골골거리다 죽게 될 테니 차라리 힘이 있을 때(아니무스를 물리친 직후에, 아니마가 사라지기 직전에) '''지구를 부숴 영원히 소유해 버리겠다'''고 한다. ~~對지구 [[얀데레]]!?~~
  • 아사히나 이오리
         처음에는 조용히 에마를 좋아하는 모습을 내비치지만 후에는 꽤나 [[얀데레]]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아사히나 카나메|카나메]가 에마를 구해주려고 하자 방해할 거냐면서 카나메를 공격하고 매고 있던 십자가 목걸이로 목을 조르기도(...) 이때 대사가 '카나메형이 날 구해준댔지? (카나메가 '그래, 나는 널 구하고 싶어' 라고 대답한 걸 들은 후) '''그럼 날 위해서 목숨을 버려줬으면 좋겠어. 당신이 살아있는 게 나한테는 고통이니까. 그것도 이 크로스로 가는 거야. 잊지 않았을 거야, 날 더 절망시킨 이 크로스. 바라던 바지? 이걸로 죽는 거니까'''' 라고 하는데 [[흠좀무]](...)
         게임에서도 [[얀데레]]스러운 면모는 여전하다. 더군다나 캐릭터 BGM테마도 다른 형제들은 모두 발랄하거나 감미로운 음악인데 이 양반 혼자만 뭔가 음악이 비장하고 싸늘하다. --근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BGM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린다.--
  • 아서스 메네실
         [[2차 창작]]에서도 당연히 인기가 높으며, 노멀 커플링으로는 주로 실제 [[커플]]이었던 제이나와 엮인다. 제이나 못지 않게 인기 있는 [커플링]은 [실바나스 윈드러너]인데 같은 언데드라는 점과 자신을 죽이고 언데드로 부활시킨 아서스를 향한 실바나스의 증오가 [얀데레]로 왜곡 되는 듯(...) 아서스의 사망 후 복수를 이뤘음에도 허망함에 자살해 버리는 실바나스의 모습이 이 커플링을 더욱 부채질 한 듯 하다.
         [[모에선]]에 일점사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설정들을 하나씩 잘 뜯어봐도 [[부녀자]]들이 환장할 만한 요소가 많아 그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주로 엮이는 대상은 '''[[켈투자드]]''', '''[[일리단 스톰레이지|일리단]],''' '''[[캘타스 선스트라이더|캘타스]]'''. 다만 캘타스는 일리단과 더 많이 엮이기 때문에(…) 마이너에 드는 듯하다. '''[[바리안 린|바리안]]'''이나 '''[[콜티라 데스위버|콜티라]]'''와도 엮이는 것도 간간히 보인다. 아무래도 설정이 설정이라, 아서스는 어느쪽으로나 묘하게 [[얀데레/네거티브|네거티브]]하고 [[얀데레/하드|하드]]한 집착과 독점욕이 강한 [[귀축]][[공]]의 기믹이 대세로, 특히 캘타스와 엮일 때 가장 두드러진다. 또한 엮이는 남성 캐릭터들이 어째 죄다 나이차이가 까마득히 연상이라 BL로 오면 훌륭한 연상 킬러. 그나마 바리안과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데, 바리안 다음으로 나이 차이가 덜 나는 켈투자드와는 무려 '''30살 이상''' 차이가 난다(…).
  • 아소카 타노
         한번은 아나킨과 오비완과 함께 고대 제다이의 신호로 추정되는 신호가 발생한 곳으로 가다 함께 포스로만 이루어진 에너지 구역으로 끌려갔고, 그곳에서 아나킨을 흑화시키려는 아들에 의해 잡혀 잠시나마 다크 사이드에 빠져 아들에게 이용당한다. 이때 아소카는 아나킨에게 '마스터, 내가 자랑스럽나요?'라고 묻고 아나킨이 그렇다고 하자 달려드는 [[얀데레]]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원하는 것을 얻은 아들은 아소카를 죽이고 이를 본 아나킨은 절망하면서 아버지에게 아소카를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다행히 아소카는 아버지를 죽이려는 아들을 대신 공격당한 딸의 남은 포스로 다시 되살아나고 아나킨은 안도하며 아소카를 끌어안는다.
  • 아스나(소드 아트 온라인)
         참고로 애니메이션 2기가 방영 중일 때 키리토가 시논과 엮이는 3부 시점에서의 아스나를 네티즌들은 [[데스 건]]과 엮어 종종 '데스나'라고 불렀다.[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5265043 팬아트] 아스나가 알면 [[얀데레]]가 될 만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서인 듯.
         4부에서 키리토가 [[알바]]하면서 심전도 체크를 할 필요가 있어서 모니터링용 [[임플랜트]]를 심은 김에 아스나에게 GPS와 심박, 체온을 전송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줬다고 한다.~~바람 방지용?~~ 이에 [[시논]]이 놀려대자 변명이라고 내뱉는 말이 상당히 걸작인데, '''"키리토의 몸 데이터를 어딘가의 모를 회사가 독점하는 건 싫다"'''라고. 만들어 준 다음에는 한가할 때마다 모니터를 보면서 망상에 빠진다고 한다. --[[얀데레]]화가 되어가고 있다(...).--
  • 아스리드
         타 회사 작품의 하청을 주로 담당하는 회사이다. 2005년 첫 회사 자체 작품인 [[SHUFFLE!]] 애니메이션의 평은 그럭저럭이었지만, 희대의 [[후요우 카에데]] '''[[얀데레]]化'''를 극한까지 끌어올려 화제를 일으켰었다. 그래서인지 알게 모르게 [[얀데레]]와 인연이 많다.
         2011년 희대의 '''[[wiki:"얀데레/하드" 하드 얀데레]] 히로인'''으로 유명한 [[미래일기]]의 애니화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원작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완결을 [[열린 결말]] 형식으로 처리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 팬들의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 아신(그랜드체이스)
         공블에서는 아신의 표정이 나오는 그림이 순서대로 나왔는데, [http://blog.naver.com/gcblog/120158240350 첫 번째]는 양 눈을 감은 설정화스런 사진이었으나, [http://blog.naver.com/gcblog/120158190843 두 번째]부터는 슬슬 음험해지고 [http://blog.naver.com/gcblog/120159232209 세 번째]부터는 그야말로 호러블 페이스다. 이로 인해서 팬들에겐 호러틱 [[얀데레]]로 정해졌다.
  • 아야세 에나
         요츠바를 동생처럼 아끼고 보살피고 있다. 미우라가 요츠바 보고 그림 못그린다고 하자 어떻게든 커버해주려고 한다거나, [[담보]]를 진짜 로봇이라 믿는 요츠바를 보고 요츠바의 꿈을 지켜주려고 노력한다거나... 9권의 열기구 에피소드에서도 요츠바를 데려가기 위해 열심이었다. 아무래도 막내인 입장에서 동생이 생기니 좋은 모양. 다만 어른스럽다고 해도 역시 어린애인지라 요츠바가 에나의 곰인형인 줄리에타를 계속 [[두랄루민]]이라 부르니 다소 까칠한 태도를 보인 적도 있었다. 그 다음날 바로 사과하긴 했지만.[* 사과를 한 이유는 정확히는 저 사건 바로 다음날 요츠바가 테디베어를 샀다고 하니까, 자기 때문에 아빠를 졸라서 산 것으로 착각해서, 자기가 좀 심했나...하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근데 요츠바의 꿈을 지키겠다는 부분에서 미우라에게 거는 태클이 제법 격한데 이거 약간 [[얀데레|얀]]......--
  • 아오바 츠구미
         http://image.blog.livedoor.jp/kirisima21/imgs/e/4/e4639ec6.jpg~~츠구미 얀데레화~~
         결정적으로 애니 최종화에서 가출한 나기가 집에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진의 집 문을 열었다가[* 문이 안 잠겨 있었다... 어째 진이 나기와 같이 사는 이후로 문을 잘 안 잠그는 듯 하다.] 진이 나기 [wiki: "넘어지면서 덮치는 동작" 위로 덮친 모습]을 목격하고 문사이드 머리박기를 한 후(...)잠시 눈이 [[얀데레]]의 [wiki: "죽은 눈" 그것]으로 변한다 싶더니 울면서 뛰쳐나간다. 이 때 애니 오프닝 BGM이 흘러나오는데 도입부의 싱크로율이 볼만하다. 츠구미 曰 "어라...? 왜 내가 울고있지...?"
  • 아오이 아키
         어렸을 때부터 맡아 키워온 동생 소라가 자신에게 연심을 품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의 침대로 돌격! 그를 넘어뜨려 1화부터 선을 넘어버리고 만다. 아직까지는 작품 내에서 소라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거의 유일한 존재이지만 소라에 대한 지나칠 정도의 집착-그녀가 시도 때도 없이 소라와의 관계를 요구하는 것은 붕가(...)를 좋아해서라기 보다 소라가 자기 옆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의 마음을 계속해서 붙잡아 놓기 위한 면이 크다-과 4.5화에서 보여준 소라의 반 친구 카나를 경계하는 모습 등등 [[얀데레]]로 발전할 가능성도 상당한 캐릭터[* 아키소라의 프로토 타입 격인 상업지 '누나의 부탁'에서는 대인배스럽게 보내줬었지만...].
  • 아오키 에이
         프리랜서 활동시에 [[SHUFFLE!]]의 19화에 콘티와 연출을 맡았는데 이것이 빈 냄비로 유명한, [[후요우 카에데]]가 [[얀데레]]화한 에피소드였다.
         각본가 타카야마 카츠히코와 같이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앞서 이야기했던 셔플의 카에데 얀데레화 에피소드의 각본가가 타카야마 카츠히코. 그 유명한 '''얀데레의 거성 작품 [[미래일기]]의 시리즈 구성 겸 각본가이다.'''][* 그 외의 합작 작품으로는 [[식령 제로]], [[알드노아. 제로]]가 있다.]
  • 아유카와 텐리
         그녀가 과거편에서 보였던 히로인력이 하도 강력했던 탓에 결말에 멘붕하는 독자들이 상당히 많았다. 독자들이 [[신만이 아는 세계/결말 관련 논란|결말에 납득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작품내 떡밥 미회수와 그녀의 존재일 정도면 말 다한 셈. "차라리 막판에 [[얀데레]]화 해라!"라는 반응마저 있을 정도(...).
  • 아이 자라투슈트라
          * 엔딩에서, [[데릭 플레어|아버지]]의 무덤 앞에서 오열하는 [[시즈 플레어|시즈]]를 위로하면서 '''너를 지켜줄게'''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백합]] 스멜이 풍긴다. 이 때 시즈는 여자가 되어 있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보니 애 [[얀데레|얀데ㄹ]]...-- ~~역시 시대를 앞서가는 게임 악튜러스!~~
  • 아이기스(페르소나 3)
         다만 P3P에서 이상하게 주인공에게 집착...아니 원래 좀 집착하긴 했지만 이건 좀 [[얀데레]]의 기운이 느껴질 정도로 심화됐다. 어느 정도냐면 '당신이 다른 누군가와 행복해져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저는 그런 거 싫어요.'''수준.
  • 아이다 마나
         39화에서 다른 일행들과 함께 베르가 조 오카다로 변장하고 있는 걸 눈치채고 있었기에 역으로 그의 안내를 받아 왕궁의 지하에 꽂혀있는 미라클 드래곤 글레이브를 회수하러 트럼프 왕국으로 향한다. 그러나 드래곤 글레이브가 전혀 뽑히지 않는 와중에 레지나가 나타나자 레지나가 큐어 에이스 쪽에 적의를 불태우는 와중에 와락 껴안으며 난입한다. 레지나 쪽은 큐어 하트를 매몰차게 대하며 공격하지만 레지나의 공격을 한손으로 막아내는 위엄을 보이며 오히려 자신들과 함께 가자며 그녀에게 접근해 ~~공주님 안기~~설득하려 한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 일련의 장면들을 보고 시리즈 최초의 [[얀데레]] 혹은 [[메가데레]]라고 평하기도..~~어느쪽이든 간에 [[백합]]임은 확실하다!~~]] 그러나 레지나가 글레이브를 뽑아들고 공격하는 바람에 결국 레지나의 공격을 5명이서 막아내다가 밀리기 일보 직전 아이짱 덕에 탈출하며 레지나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레지나가 한동안 안나온 이후에는 한동안 그럭저럭 넘어갔으나 39화에서 복귀한 레지나와 만나자마자 변함없는 사랑을 피로하여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30/read?articleId=19181604&bbsId=G005&itemId=75&pageIndex=1 안티들의 전투력을 증강시켰다]. 레지나가 싫어한다는 반응을 보여도 전혀 상관하지 않으면서 계속 집착하듯 들이대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이 '''얀데레'''를 연상시키도록 만들었다. 이후 다른 멤버들의 개인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레지나와 대화하려 여러 번 시도했다. 그런데 진지한 태도의 교감이 아니라 '''좋아서 싱글벙글거리는''' 모습을 여러 번 보여서, 레지나를 감화하려는 목적이 '''그냥 자기가 좋아서 그런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레지나의 심정을 걱정해서가 아니라 자기 욕망을 만족하기 위해 되찾으려는,[지코츄]나 다름없는 행위가 아니냐는 것이다.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총선거
         이는 인기요인이 다양하게 분산된 데서 온 특징인데, 2위인 [[아나스타샤(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아나스타샤]]의 경우는 [[시부야 린]]과 같이 정말로 순수하게 [[아이돌]]로서 인기를 끈 경우이고, 6위인 [[사쿠마 마유]]의 경우는 [[후타바 안즈]]와 비슷하게 독보적인 [[얀데레]] 이미지로 [[네타 캐릭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경우라서 그야말로 극과 극을 달린다. 또한 [[호죠 카렌]]이나 [[카미야 나오]]등 신데렐라 극장이나 [[앤솔로지]] 등에서 새로운 인기 요소를 얻어 치고 올라 온 캐릭터들도 고루고루 분포되어 있는 편. 아무래도 다른 타입에 비해 네타 요소가 적고 비교적 평이한 인기 요소가 많은 쿨타입이 특혜를 본 것으로 예측된다.
  • 아이돌 카드
         ||<#e3e3e3> ~~'''[[유벨]]'''~~[* 미소'녀'가 아니다. 그런데도 관련 스레가 우후죽순 세워지고 인기가 웬만한 아이돌 카드를 상회하며 니코동에서는 쥬다이의 신부 태그고 왜 어째서인지 유벨로 연결된다.] || ~~[[유우키 쥬다이]]~~ || ~~[[얀데레]]~~ ||
  • 아이돌 파라다이스/아이돌
         에미, 하나사키와 함께 두번째로 앨범이 추가되었다. 곡명은 'Blue Smile'. 어느 정도 육성된 상태의 일러스트를 앨범 표지로 쓰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연습생 모습의 일러스트를 앨범 표지로 삼고 있는데, 아마도 가사의 내용이 세이렌을 묘사하는 모습이다보니 그런 것으로 보인다. 하나사키와 더불어서 상당한 퀄리티로 호평 받는 중. 다만 가사 내용 때문에 언젠가부터 에페이아를 얀데레 캐릭터로 보는 사람들이 늘었다. 보컬은 시드사운드의 렌시.
         2014년 5월 2일부터 5일간 실시된 6월의 신부 코스튬 투표에서 '''2위인 하나사키와 2000표 가량 차이를 내며 압도적으로 우승하였다.''' 이로써 페이에 이어 코스튬을 2개 가진 캐릭터가 되었다. --사실은 이미 2번째로 코스튬 2개를 달성한 캐릭터가 2군에 있다.-- 경매를 통해 풀리는 물량이 100개밖에 안되는지라 최소 가격이 152만을 달성하며 100만 고지를 단번에 넘어섰다. 발렌타인데이 이노리에 이어서 적극적으로 프로듀서에게 대쉬하는 에페이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에페이아 얀데레설을 의식했는지는 몰라도 에페이아의 혼잣말이 상당히 얀데레스럽게 나왔다. --덤으로 프로듀서는 모쏠이라서 휴식을 외친 뒤 도망치고 숨을 고른다-- 스킬은 모델 민트와 같지만, 모델 민트처럼 일정 확률이 아니라 '''무조건 발동'''이기 때문에 얄짤없이 상위호환이다. --민트를 살-- 게다가 '''중첩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신부 에페이아+신부 하나사키+모델 민트로 단번에 60~90%를 노리는 유닛도 튀어나왔다. 다만 5성 퀘스트를 클리어하는 데에는 체력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체력 증가 스킬을 가진 --패왕-- 그라시아나 디음같은 캐릭터와의 조합이 중요하다.
         왠지 모르게 아이파라 공식카페 내에서는 에페이아와 더불어 양대 [[얀데레]] 캐릭터로 통한다. 용사를 쫓아 차원까지 넘어 온 것을 보고 집념이 강하다고 해석해서 그렇게 된 듯 싶다.
  • 아이비스(코즈믹 브레이크)
         [[적안]], [[은발]], [[장발]], [[고스로리]], [[얀데레]], ~~[[속옷]]~~ ~~[wiki:"오늘은 이제 안녕#s-2"영상 음악이..]~~
  • 아이사카 사요
         작가가 처음에 그릴 때, '[[코노에 코노카]]랑 다르게 그리려고 무지무지 고생했다'고 한다. 그래도 요즘은 그림체가 잡혔는지 확실히 구분이 되지만. 여담이지만 사요를 주인공으로 한 [[얀데레]] 동인지가 있다. 무시무시하다.(...)~~링크좀~~
  • 아이칼리
         파워블로그 네블로시티를 운영하고 있는 소년. 처음 등장할 때는 칼리에게 연심을 품은 듯했는데 워낙 진상이라[* 다짜고짜 샴푸 냄새를 맡지 않나, 자신의 뇌를 찍은 X레이 사진을 보여주지를 않나, 볼에 키스해버리지 않나...] --당연하게도-- 칼리는 매몰차게 거절, 이로 인해 아이칼리 쇼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후로 아예 아이칼리를 망칠려고 수차례 수작을 부리는가 하면 이 때문에 주인공 일행에게 여러 번 [[민폐]]를 끼친 적이 있다. --이쯤되면 [얀데레] 확정-- 물론 처음엔 좀 그럴듯하게 나가다가 결국 모조리 [[역관광]]당하는 [[안습]]한 캐릭터.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한 회에서는 마트에서 어떤 소녀한테 고함지르는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는 바람에 완전히 찍혀버리고 그 사실을 알고 자축하던(이 파티 이름이 '카르마 파티'라고 하는데 이게 상당히 의미심장하지 않은가) 칼리 일행한테 도움을 구한다~~도대체 무슨 생각인 건지~~ 어찌어찌 원래의 명성을 회복하나 스무디 가게에서 어떤 흑인한테 비슷한 짓을 한 번 더 하는 바람에 완전히 인간쓰레기로 찍힌다~~이 정도면 정말 안습 중에서도 안습 아닌가~~ 약간 결벽증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전자기기를 상당히 잘 다루는 것으로 나온다.
         칼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비원. 얼굴에 사마귀가 나있으며 성격이 아주 고약한 중년 아저씨. 원래는 상당한 훈남이었으나 사귀던 여자가 엄청난 [[얀데레]]여서 그에게 시달리다가 지금의 모습이 된거라 한다.
  • 아자
         [[단정순]]의 원성죽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쌍둥이 언니 아주(阿朱)가 있지만 함께 자라진 않았다. 어려서 부모와 헤어져 정통사파인 성숙파 문하에서 자랐기 때문에 옳고 그름에 대해 무지...한 수준을 넘어서 사이코패스에 가까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외모는 아름답고 총명하고 재치있어 성숙노괴 정춘추의 총애를 받아 대사저로 임명될 정도이다. 성숙파의 기보를 훔쳐 달아났기 때문에 성숙노괴 정춘추의 추격을 받으며 등장. 심성이 뒤틀려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 괜시리 악랄한 짓을 서슴없이 저지르며, [[얀데레]] 기질까지 갖추고 있다.
  • 아자나엘
         게임의 분기는 각 캐릭터가 [wiki:"아자나엘(권총)" 아자나엘]을 가지고 [[러시안 룰렛]]을 해서 살아남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의식인 '카고메아소비'의 성패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1회차는 랜덤으로 강제진행이니 주의.[* 첫회에 진엔딩을 보면 그 뒤로는 할맛 참 안난다(…).] 게임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밝고 가벼우면서 [[슈-르]]한 면이 있다. 다만 '전반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심리적으로나 상황적으로나 상당히 기괴한 느낌을 주는 경우도 많다. 특히 초반부부터 공포스러운 표정으로 갑툭튀해서 몇몇 유저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준 노코라던가...[* 말 그대로 예고도 없이 기괴한 표정을 지은 채로 '''갑툭튀'''하는데, 그 전까지는 사쿠라의 똘마니 두 명이 말도 안되는 기술로 편의점 점원을 괴롭히는 병맛으로 웃기는 상황이어서 유저들을 더욱 놀라게 한다. 아닌 게 아니라, 풀 스크린으로 밤이나 새벽 시간대에 아무도 없을 때(즉, 보통 유저들이 에로게를 플레이하는 시간대에) 거의 공포짤이나 다름없는 CG를 보게 된다면 누구라도 기분이 꿀꿀해질 수밖에 없다. 관련된 사진은 국내 블로그 리뷰로나, 구글로나 일본어 원어로 입력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검은 자위에 빨간 눈동자를 한 채, 섬뜩하게 웃고있는 그 사진 맞다.][* 그런 것도 있고, 노코의 이야기 초반부터 등장하는, 시계소리인지 커터칼 뽑는 소리인지 구분이 가질 않는 째깍거리는 소리(엄청 신경쓰인다!)와 배경이 흑백으로 변하는 연출도 매우 강렬하므로 추후에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건 노코만 보면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도 있다.][* 다만 앞의 주석들만 보고, 노코와 관련된 에피소드 대다수가 공포물이라고 생각하진 말자. [[얀데레]] 내성이 있는 사람이면 노코를 좋게 받아들일 확률이 높고, 일본에서도 노코의 인기가 매우 높은 편이다. 거기에, 뭐 직접 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노코도 알고보면... 물론 작중 내내 [[삼백안]]과 [[사백안]]을 시전하고 다니면서 말도 짧게짧게 끊어서, 부자연스럽게 해대는 캐릭터성은 적응이 필요하다.] 개그나 패러디의 비중이 많으며 그중에서도 [[스마가]]의 경우는 대놓고 게임 곳곳에서 보인다.
  • 아카리 선배
         여하튼, 이 만화의 막장화(…)에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 코우키가 소꿉친구 -> 연인 왕도에서 탈선한 것도 실상 이 여자 때문이었고, 결과적으로 이 여자의 장난질 때문에 다이키치와 니타니 씨와의 관계까지 틀어진 셈. [[얀데레]] 성향까지 있어서 중학교때는 코우키와 린의 관계를 질투해서 린에게 폭탄 메일로 테러를 감행했고, 린의 주변 친구를 반 협박으로 매수해서 린의 메일 주소를 갈취, 수 틀리면 양아치 오빠를 빽으로 삼기도 했다. 그뿐만이 아니라, 나중엔 아예 허위 임신 드립[* 이 임신 드립으로 린은 코우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정리하게 됐다.]으로 코우키에게서 낙태 자금을 뜯어내려 하는 등, 진짜 막장 오브 막장을 달린다.
  • 아카리 아큐라
         == [[얀데레]] ==
  • 아케치 미츠히데/기타 창작물
          * 에리 모토무라의 만화 '사랑과 슬픔의 불길'에선 본디 여자였으나 도산의 의도에 의해 남성으로 키워진 것으로 나와, 도산을 위해 '남자로서' 일하는 것으로 나온다. 문제는 후에 이래저래해서 노부나가와 엮여 노부나가는 그녀에게 홀딱 반하고, 반대로 그녀는 도산과의 사이에서 갈등하다 도산의 죽음을 계기로 오다에게 복수의 칼을 갈게 된다. --그런데 작중 감정 묘사를 보면 더도 말고 노부나가 [얀데레].--
  • 아쿠타가와 카즈시
         아쿠타가와가 했다고 알려진 책 찢기라든가. 이유없이 칼로 찢겨져 죽어가던 토끼, 그리고 아쿠타가와가 자신이 했다고 자백한 이가라시의 상해사건 역시 모두 그녀의 행동. 모든 것은 아쿠타가와를 얻기 위해 행한 행동이었다. 즉. 중증 [[얀데레]].
  • 아크 더 레전드
          아크가 벨타나로 강제 징용을 당한 이후에도 걱정하지 않고 알아서 빠져나오겠지 하다 20일 넘게 돌아오지 않자 답답한 마음에 결국 자기가 범죄를 자처해 벨타나로 가게 된다. 이 때 대사는 ''''기다려라, 아크. 내가 간다!''''~~[[얀데레]] 못지 않은 집착이 아닐 수가 없다~~ ~~웹툰으로 따지면 [wiki:"라크 레크레이셔" 이놈] 쯤 되려나~~
  • 아키 블레이드
         다만 평가는 약간 엇갈리는 편이다. 평가가 아주 나쁜 것은 아니나 [[홍정훈]]의 포스가 떨어진 거 같다느니, 세계관 설정 혹은 묘사에 약간 문제가 있는 거 같다는 감상평들이 여럿 나왔다.[* 다른 것은 몰라도 초반인 탓인지 '자극적'인 요소들은 상당히 없어져 있는 상태. 물론 포르노니, 이종족 모에(이건 더 로그에서도 있기는 하지만, 그 동네에서 나오는 엘프라고는 하드 고어를 찍는 벨론델이나 멜랑꼴리 사무라이라고 평가 받는 꼴초 엘프 검사씨 하나와 외전에 등장하는 콩가루 집안들 뿐. 심지어 이름만 나온 엘프 하나는 창녀란다(...))니, 서브컬쳐 속성([얀데레]라든지.)들이 다수 유입되기는 했지만.....아, 그래도 어째 심심치 않게 등장하던 [[미트스핀]]은 여기서도 유지되었다.]
  • 아키라(토가이누의 피)
         게다가 시키루트에서는 제대로 [[안습]]의 절정을 보여준다. 맨날 시키에게 쥐어터지고 [wiki:"강간"강x]이나 당하더니, 엔딩 3에서는 아예 [[정줄놓]]상태가 되어서 남자들 유혹하는 요부가 되어버리고 시키 한정으로 [[얀데레]]가 된다.
  • 아키세 아루
         미래일기 작가의 신 연재작인 미래일기 본편의 [[패러렐 월드]]를 다룬 '''[[미래일기 패러독스]]'''에서는 부상당한 [[아마노 유키테루]]가 회복할 때까지 임시 대역을 맡는 역할로 나온다. 한마디로 미래일기 패러독스의 주인공. 그런데 유키테루에게 반해서는 하는 말과 짓는 표정에서 [[얀데레]]끼가 느껴진다. ~~유키테루는 얀데레에게 사랑받는 숙명인 것일까~~
  • 아키요시 타쿠미
         그리고 호노카가 모르는 사이 혼자만의 독백으로는 '''호노카가 다른 남자에게 눈을 돌리면 호노카와 남자 둘 다 죽여주겠다'''는 독백까지 한다. [[고인드립]]도 이런 고인드립이 없다. 이건 뭐 [[얀데레]]라는 표현조차 가볍게 여겨질 수준.
  • 아키즈키 슌
         무대극에 따르면 엔딩 후 어딘가에서 살아 있는 듯하며, 토키미는 알고 있는 슌이 아니라며 놀라워한다.. 그리고 카오리에 대한 집착~~[[얀데레]]??~~도 여전한 듯 보인다..
  • 아테나
         승리의 여신 [[니케]]가 곁에 있기 때문에 항상 승리하며[* 반대로 아레스의 경우 근심과 참패의 신 데이모스를 데리고 다니기 때문에 아테나에게 이길 수 없다(...).]~~이정도면 [[주인공 보정]]급~~, 일설에는 다른 신들이 니케에게 접촉하지 못하도록[* 혹은 니케가 떠나가지 못하도록] 날개를 잘라 버렸다고 하는 걸 보면 승리에 대한 집착이 ~~[[얀데레]]급~~상당한 듯.
  • 아틀라스&P-보디
         로봇이면서도 각자가 파괴되면 깜짝 놀라더니 재생산되어서 기뻐한다거나, 둘 사이의 연계 플레이를 이룬 후 팀웍의 기쁨을 나누거나, IGN에서 공개된 두번째 프리뷰영상에선 포탈로 독극물에 서로를 빠뜨린후 조롱하기까지 하는 등(…)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한 나머지 감정과 개인의 개성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창조자인 [[GLaDOS]]부터가 [[인공지능]] [[얀데레]]로 취급받는 실정이니(…).
  • 악귀
          첫 등장은 2부 135화. 당시엔 모기 육성소 파괴·미야비와의 싸움 때문에 그냥 넘어갔지만, "나중에 다시 등장해서 저 악귀랑 싸우는 거 아님?" 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결국 미야비와 싸움 도중 대장의 배신[* 대장이 말하길, 자신과 아키라 둘 다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였다고 어쩔 수 없다고 말한다.]으로 인해 구멍으로 떨어지는데, 그 장소는 [wiki:"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츠바키가 있는 곳이었다."] 츠바키가 아직 흡혈귀였을 때 미야비 곁에서 시중을 들고 있었고 미야비를 너무나도 사랑했다고 한다. 하지만 미야비는 사랑따위는 관심이 없었고, 츠바키는 당연히 무시당했다. 언제부턴가 독점욕의 화신이 된 츠바키는 [[wiki:"얀데레"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겠다]]는 마음으로 미야비의 차에 독을 탔다. 물론 그깟 독으로 죽을 미야비가 아니지만, 분노한 미야비는 츠바키에게 찾아간다. 이후 츠바키는 사죄의 마음이라며 [[wiki:"안구" 눈]]을 바치며, "더 이상 당신을 볼 면목이 없습니다. '''당신을 볼 수 없는 눈 따윈 필요 없습니다."''' 라고 말한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츠바키는 악귀로 변했는데, 미야비가 이대로 죽이기엔 아깝다면서 악귀로 만든 것. 따라서 악귀가 된 츠바키는 눈이 없지만, 뛰어난 후각으로 잘만 추격한다. 눈 위치에 있는 촉수같은 것으로 상대를 청소기처럼 빨아들이고,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 자신의 몸에서 떨어진 촉수도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으로 보아 조종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츠바키가 마시는 하얀 물은 '''용천수'''라고 하는데, 특수한 성분이 있어서 악귀의 생명유지에 필요불가결 이라고 한다. 용천수는 피안도 근처밖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고 하며, 이걸 마시지 않으면 악귀의 세포는 몇 년도 버티지 못한다고 한다. [http://jeju.grandculture.net/Contents/Index?contents_id=GC00701488 실제로 용천수라는 물은 존재한다.] 하지만 저 용천수와 한자가 같은지는 모르고, 행여 같더라도 이름만 따왔거나 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단두대의 칼날을 이용한 아키라의 공격에 의해 머리가 잘려 쓰러진다.
  • 악당(영웅&마왕&악당)
         하나하나를 훑어보면 '''영웅과 마왕은 악당이 대단한 줄 안다 -> 악당은 독백으로 자신의 능력이 그저 눈속임 수준의 대충 익힌 능력이라고 한다 -> 독자가 보다보면 사실 영웅과 마왕의 판단이 옳았다''' 의 패턴이 반복된다. 모든 능력을 '상황을 해결하기 적절할 정도'로 익히고 있는데, 문제는 그 '적절한' 정도가 일반인의 수준을 이미 아득히 뛰어넘고 있는 것. 초반에 악당이 호들갑 떨면서 자신을 3류라고 호칭할 때는 독자도 이건 [[착각물]]이구나 하고 생각하지만, 3, 4권을 넘어가면 악당 시점에서의 개그 부분은 그냥 설레발치는 가증스러운 만능캐의 엄살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더군다나 결말이 결말이니만큼 결국 독자의 의심은 현실로 다가오게 되는 셈. 이 때문에 뒤로 갈수록 코믹성이 실종되어 간다.~~대신 [[얀데레]]의 스멜이 그 자리를 채운다.~~
         모든 사건이 끝난 후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무너지는 성에 파묻힌 그를 야월관, 빙설관, 용검자와 초반에 나왔던 중력제어의 권능을 가진 사제와 쿠르타의 악마로서의 악당을 위한 가호, 어둠의 신으로서의 악을 가호하는 악령흑심등등이 복합적으로 섞여 구해낸듯 하다. 겉으로 보이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새하얀 머리카락이라는 구절로 보아 회춘한 것 같다.[* 여주인공이 전부 나오는 마지막 삽화에도 나오지 않는다.~~유일한 삽화는 에필로그에 나오는 현자의 탑을 나서는 어릴 적의 모습.~~] 그리고 '''하렘 달성'''. 새로이 올라선 100번째 악마, 유일하게 지상에 남은 여신, 뇌내 위험인물리스트 1, 2, 3위, 마왕, 수백 명을 살육할 수 있는 짐승, 대륙 최대의 거부에다, 매일마다 악당을 죽일 궁리를 하는 아가씨까지. 다만, 다들 은근히 얀데레끼가 있는데다 서로 티격태격한다는 게 문제지만(...) 애시당초 악당 본인은 저 수많은 여성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현 상황을 생지옥으로 느끼고 있다. ~~[[wiki: "카미조 토우마" 불행해]]~~ 하렘 멤버들이 자기네들끼리 싸우느라 집이 여러 번 무너져서 개축공사를 많이 하는 바람에 아담했던 집이 무슨 별장 수준으로 커졌다고 한다.
         매권마다 신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모두 '''여성'''이고, '''악당에게 가르침을 받았으며''', '''악당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 역시 주인공. 하지만 추가로 전원 '''한가락하는 괴물'''이며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죄다 ''' 얀데레'''다. 하지만 이런 류의 전형적인 주인공들처럼 [wiki:"둔감" 전혀 호감을 눈치 못 채고], [* 악당인 자신이 누군가에게 애정을 받는다는 사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사망 플래그]]'''로 여기고 있을 뿐이다. 하긴 그도 그런 게 이들한테 목숨 위협받은 것만 해도 여러 번이니.
  • 악의 교전
         13번. 전파상 아들로, 기계 [[오타쿠]]. 카시와바라를 짝사랑한 듯하다.[* 때문에 수학여행 때와 여름축제 준비 때도 항상 카시와바라만 찍고 있었다. --[[얀데레]]?-- …가 아니라 일단 예쁜 여자애는 다 좋지만 아리가 제일 좋은 모양.]
  • 악의 꽃
         여동생 은세와의 [[얀데레]]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오빠 세준이 다른 사람들과 말만 섞어도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질투해도 그냥 질투하는게 아니라 방안을 전부 뒤집어 엎어 놓는다거나 학교 교실에서 몸을 던진다거나,자기들이 샴쌍둥이었다면 좋겠다는 등.
  • 안녕 프란체스카/등장인물
         사실, 그녀는 과거 [[얀데레]] 적 동기로 자신이 사랑하는 인간의 약혼녀를 죽였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뱀파이어가 되어 함께 살자고 권유했지만, 그가 "사랑이란 자신의 젊음을 기억하는 이와 함께 늙어가는 기쁨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약혼녀를 따라 자살하였다. 이 일에 충격을 받은 그녀는 늙을 수 있는 인간이 되는 것을 소망하게 된 것이다.
  • 안릉용
          * 수녀 간택에서 하씨[* 이름은 하월청이다.]와 시비가 붙어 곤경에 처했을 때 견환의 도움을 받게 된다. 견환과 미장이 귀걸이와 해당화를 꽃아주며 릉용을 응원해 주었고 견환은 미장에게 릉용이 출신은 낮지만 예의가 바르고 우아한 자태가 있어 하씨보다 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고 그 예상이 그대로 적중했다. 릉용은 머물 곳을 찾지 못하던 중 견환이 잠시 견부에 머물게 해주었다. 그곳에서 견환의 오빠인 견형을 만나 릉용은 견형을 보고 첫눈에 사모하게 되었다. 견부에 있는 동안 서로 호감을 표현한 모양. 견환은 릉용이 자신의 오빠를 좋아하게 된 것을 눈치챘고 릉용은 황제의 후궁이므로 견환은 견씨 일족이 멸문을 당할까봐 걱정하게 된다. 릉용은 입궁 후에 갖은 멸시를 당하면서도 견형을 생각하며 일부러 시침을 들지 않았다. 미장이 연금당한 후 견환은 릉용에게 오빠가 곧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려줘 릉용의 기대를 박살내 버린다. 견환이 미장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세력을 위해[* 드라마판 에서는 이용했다기보단 협력한 것이지만 원작 소설 에서는 견환이 안릉용을 이용한 것이 맞다. 원작에서 견환은 릉용이 시침들도록 추진하면서도 그것이 싫었지만 근석이 궁에서 살아남기위해선 파벌이 있어야 한다고 충고해 마음을 굳힌다.] 릉용을 시침들게 하려고 했고 나중에 아버지의 일로 견환이 설득해 어쩔 수 없이 승은을 입게 되었을 때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의 아이를 갖고 싶지않아 피임했다. 릉용은 견환이 자신의 견형에 대한 마음을 끊으려하는 것, 본인이 위험한 상황에서야 자신이 시침들게 하려는 것에서 자신을 심미장 같이 자매로 보지 않으며 그저 동정의 대상이자 이용할 대상으로 본다는 것을 알게된다. 견환은 견형이 설천도와 혼인하라고 말했는데 릉용이 그것을 엿들었고 릉용은 견형 하나만 바라보며 모욕을 참고있었기에 견환을 원망하게 된다. 릉용은 궁에서 총애를 받아도 까딱하면 바닥으로 꺼질 수 있다는 걸 알았고 불안해했고 그러던 중 황후가 자신의 아버지를 구해주었기에 믿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사랑받지 못하는 황후에 대한 연민과 견환과는 달리 자신과 통하고 황후의 모습을 동경하게 되어 황후와 가까이 한다. 어느날 황후가 자신을 불렀는데 한 달에 한 번 황후를 찾아야하는 보름날에도 현릉이 견환만을 연속으로 찾아 독수공방 신세지만 참으며 속내를 숨기는 의수를 보고 자신과 닮은 구석이 있다고 느낀다. 견환을 증오하고 의수가 원했기에 견환을 유산시키는데 일조하나 유산시킨 뒤 견환의 처량한 모습을 보고 약간 동정심을 느끼게 된다. 그 때 황후의 처소에서 견형이 설천도와 이혼하고 고가의라는 기생과 결혼한다고 난리를 쳤는데 릉용은 견씨 댁 시녀가 가의가 자신을 닮았다는 말에 견형이 자신을 아직도 좋아한다고 믿었다. 이 때 의수가 이들의 관계를 눈치챈다. 견환도 그럴 수 있다고 살짝 의심해서 반쯤 농담삼아 가의가 널 닮아서 오빠가 그런거다라는 식으로 말해 무심코 이런 생각을 부추기기도 했고. 그날 밤 릉용은 견형의 혈육인 견환과 견환의 아이를 해친 것을 후회했다. 그러나 사실은 여남왕과 모용씨들에게 한심한 놈으로 보이기위한 페이크였으며 견형은 릉용에게 관심이 있었던 정도였고 설천도를 사랑했다.[* 사실 견형의 릉용에 대한 감정은 좀 애매하게 묘사된다.] 릉용은 견환을 찾아왔다가 견형과 천도, 그들의 아들의 모습을 보며 그 사실을 알고 그들의 행복한 모습에 열등감을 느끼며 의수를 이해하게 된다. 고가의에게 견형이 자신을 닮아서 대역으로 삼은 거라 속여[* 협죽도가 그려진 치마와 손수건을 지닌 자기 초상화를 보냈다.] 고가의는 견형이 여남왕 결탁했다고 견형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게된다. 설천도가 견형의 아이를 가진 것에 분노하고 견환이 연금될 때 페스트 걸린 쥐들을 견환 오빠의 처자식이 있는 감옥에 푸는 만행을 저질렀다. ~~[얀데레]~~
  • 안젤로 자우퍼
         그래서 자신의 경외심을 무너뜨리고, 풀 프론탈의 호의를 받는 [[버나지 링크스]]에게 열등감과 질투를 느껴서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성격이 한 층 더 흉폭해지면서 버나지를 더욱 집요하게 노리게 된다. 한 마디로 거의 준[[얀데레]] 수준으로 프론탈을 경의하는 것을 넘어서서 집착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 알렉사 쿼바시스
         요약하면 [[wiki:"케인(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케인]]에게 과잉 충성을 하고 [[PTSD]]까지 시달린 불쌍한 [광신도]라고 말할 수 있겠다. --["얀데레"]--
  • 알리사 보스코노비치
         100% [[얀데레]]다. 동인 쪽에서도 얀데레 속성을 마구마구 밀어주는 중. 덤으로 [[천연]]도 추가.
  • 알버스 덤블도어
         롤링이 인터뷰에서 덤블도어는 [[게이]]라는 뜬금없는 발언을 함으로써 뭇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겼다. 게다가 과거의 짝사랑 상대는 다름아닌 자기가 감빵 보낸 '''[겔러트 그린델왈드|그린델왈드]'''.(...) --[얀데레|내것이 되지 않겠다면 차라리 감옥에!]--
  • 알베도
         덕분에 가장 노골적인 아인즈 모에 캐릭터. …아니 아예 대놓고 그를 '''공략'''하려고 하고 있는 인물이다. 또 다른 아인즈 모에인 [[샤르티아 블러드폴른]]와는 연적 관계. 그런데 모에하는 정도가 좀 많이 [wiki:"얀데레" 격하다]. 아인즈가 마레에게 반지를 하사한 것을 눈치채자 엄청난 표정으로 마레를 노려보기도 했고, 아인즈가 이어서 알베도에게도 반지를 하사하자 데미우르고스 앞인데도 '아싸!'라고 외칠 정도. 참고로 반지는 당연하다는 듯이 왼손 약지에 끼워놓았으며, 영묘의 방어 시스템 때문에 판도라즈 액터에게 넘겨줄 때도 한참 승강이를 벌였다. 아인즈의 [[다키마쿠라]][* 데포르메 버전부터 시작해서, 데미우르고스조차 순간적으로 아인즈 본인이라 착각할 정도의 정교한 버전 또한 만들어놓았다]도 자작해서 가지고 있고, 그의 아이를 낳을 때를 대비해 육아용품을 남아용/여아용 모두 5살분까진 자작해뒀으며, 아인즈의 침대에서 알몸으로 뒹굴면서 마킹까지 하는 등… 그야말로 [[얼굴값을 못하는 사람]]. 6권 드라마CD 자켓에서는 샤르티아와 함께 미인이 하면 안 될 표정을 한껏 지어주고 있다. 덕분에 어느샌가 샤르티아도 도매금으로 히도인 칭호를 획득한 상황.
         작중에서 위험한 플래그가 의외로 많이 보여 아직까지도 앞날이 꽤 불안한 인물. [wiki:"얀데레" 아인즈에 대한 사랑이 워낙 깊어] 오히려 그것이 언제 잘못된 방향으로 폭주할지 모르는데다, 심지어 나자릭의 다른 존재가 반란을 일으킨다면 자신과 아인즈의 관계가 더 깊어질 테니 나쁠 것 없다는 위험한 생각까지 가지고 있다. 게다가 상기 링크와 같은 잡담에서 작가가 알베도 이야기를 마무리하면서 "예전에 적도 강화하겠다고 했는데… 아차, ''별로 알베도씨는 아니라고요''?[* 別ニアルベドサンハ違ウヨ?]" 라면서 뒤 문장을 [[가타카나]]로 적었다(…).
  • 암네시아: 저스틴
          * 알로이스(Aloïs Racine) : 첫 챕터에 등장하는 괴물, 원래는 평범한 귀족이자 직장인이였으나 저스틴에게 빠진 이후 직장도 그만두고 가족들과 인연을 끊어버리면서 인생이 파탄난 남자이다. 저스틴에 대한 사랑은 [[광기]] 그 자체로 그녀를 위해서라면 그녀의 취미를 위해 자신의 몸을 바치겠다고 말할 정도이며 자해까지 한듯 하다. 작중 대사들도 들어보면 [[얀데레]]에 매우 가깝다. 저스틴을 죽이고 싶어하는 이유도 그녀의 시체를 가지는 것만이 자신이 유일하게 그녀와 함께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암네시아의 설정을 잘 모르는 플레이어들은 구혼자 괴물을 알로이스로만 칭하는 경우가 많다.[* 구혼자 셋의 모델링이 재탕이라서 그렇다. 차이를 알고 싶으면 파일을 뜯어서 보거나 잠입 액션을 찍을때 대사를 듣는 수 밖에 없다.] 감옥 안의 라켓과 소리로 봐서는 테니스를 즐겨하는 것 같다.
          * 바질(Basile Giroux) : 두번째 챕터에 등장하며 도서관 챕터를 클리어하고 지하실에서 나타난다. 감옥 안의 소리로 봐서는 대장장이로 추정된다. 저스틴과 알로이스의 계략으로 두눈을 잃고 다른 구혼자와 마찬가지로 저스틴에게 갖은 고문을 당했다. 얀데레인 다른 구혼자들과 다르게 작중 저스틴에 대한 증오가 극에 달해서 대사들은 매우 공격적이며 발견하는 즉시 죽여버리겠다고 말한다. --..근데 사실 어떻게 보면 구혼자중에서 제일 정상적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플레이어에겐 거기서 거기--
          * 말로(Malo de Vigny) : 마지막 챕터에 등장하는 괴물이며 위의 구혼자들과 다르게 챕터의 비중이 매우 높아서 말로 한정으로는 잠입 액션이 아닌 스피드 액션을 찍어야 한다. 원래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이며 장래가 촉망되는 사람이였으나 본인의 부담감 및 스트레스와 저스틴에게 빠진 이후 공연들을 말아먹고 정신적으로 망가지는 등 다른 구혼자들처럼 나락에 빠졌다. 대사들은 알로이스와 마찬가지로 얀데레끼가 있지만 더 똘기충만한데 (저스틴의) 맛을 보고 싶다는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한다. 실제로 플레이어를 죽이고 난 후에 잘 들으면 플레이어의 살을 먹는걸로 추정된다(...) 그리고 위의 구혼자들과 다르게 챕터 자체가 숨기가 힘들며 문을 부숴버리거나 마로 형사를 한큐에 죽여버리는걸 보면 바이올리니스트치고는 바질보다 센 듯하다. 다른 구혼자와 마찬가지로 눈이 없다. 하지만 맵 전체에 물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주인공의 소리를 듣고 쫓아온다. 따라서 숨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 암흑사도요한
         ~~[wiki:"마루후지 료" ヘル]ヨハン(헬 요한)、ヨハン・[wiki:"얀데레" ヤンデ]ルセン(요한 얀데르센)、[wiki:"러브" ラブ]ヨハン(러브 요한)、愛の戦士ヨハン(사랑의 전사 요한)、[wiki:"다크화" ダークヨハン(다크 요한)][* 일본웹에서 암흑사도 요한을 부르는 명칭.]~~
  • 애니 레온하트
         엘런에 대한 애니의 관심이 자신과 달리 강인한 의지를 지닌 그에 대한 단순한 동경인지, 아니면 어느 정도의 연애감정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었는지 작중에서 확실히 언급된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엘런을 옆에서 지켜보던 미카사에게 있어서 애니는 이미 '''[[연적]]'''으로서 낙인 찍힌듯 하다(...). 격투 훈련 중 애니와 엘런이 엉켜붙어 있자 [[라이너 브라운]]을 집어 던져 떨어지게 하고서는 [[얀데레|생기 없는 눈]]으로 "있잖아 애니, 나한테도 가르쳐 줘."라며 싸움을 건다. 이에 애니는 "이건 '''[[엘런 예거|대인]]''' 기술이긴 하지만 '''[[미카사 아커만|맹수]]'''를 상대로 통할지도 궁금하다"며 자세를 잡는다. 그렇게 두 사람 사이에는 무시무시한 공기가 흐르고, 구경하던 동기들은 최고의 드림매치라며 광분한다. 이 때 장 키르슈타인은 사랑의 힘으로(?) 미카사의 승리를 찍었지만 정작 논란의 당사자인 엘런은 결정하지 못했다(...).
         애니판의 명장면(?)중 하나인 미카사의 동태눈(...)을 만들어낸 장본인도 애니. 거인화한 애니를 상대로 엘런이 싸우기를 망설이자, 문제의 그 동태눈으로 특별한 감정이 있냐며 엘런을 무섭게 다그치는 장면이 나온다. 빼도박도 못할 ~~얀데레~~장면(...).~~나야 저년이야~~
  • 애니 에디슨
         이 처자, 점점 [[얀데레]]끼가 보인다.[* S03E05에서 애니가 들려주는 괴담 및 S04E13에서 '사악한 애니'와의 대화 참조("Nobody sleeps with Jeff not even me")]
  • 애드(엘소드)
         사실, 결과적으로 애드가 이브를 노린다는 점에서는 변함이 없는 데다가 __대놓고 이브와의 페어를 노렸기에__ 애드와 이브가 2차 창작계에서 커플로 엮여지는 일이 당연히 일어날 수 밖에 없다. 그런데다 '집착'이라는 요소 또한 어느 대상으로건 간에 '좋아한다'라는 감정 자체는 확연해서 훌륭한 커플링의 떡밥이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남덕보다 여덕들이 집착이라는 요소를 더 좋아한다. 남덕들보다 여덕들이 [[얀데레]]에 열광하는 이유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애드의 팬들이 대부분 여덕인걸 감안하면 정말 노렸다는 말 외엔 [[이하생략]].] 만우절 스킬 컷인으로도 대놓고 나왔다시피, 제작진에서 반쯤 노려진 채로 만들어진 애드이브 커플링은 공식 설정으로는 아니더라도 창작계에선 공인급으로 대우받을 만한 '''주역이 될 수밖에 없는''' 커플링인 것이다.
  • 애비게일 홉스
         아버지가 자신에게 [[얀데레]]스러운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미 깨닫고 [[아버지]] 손에 죽지 않으려고 하기 위해서 아버지의 범행을 돕고 있었다.
  • 애정결핍
          * [[얀데레]] 성향의 캐릭터 대다수
          * [[치즈인더트랩]] - [[유정(치즈인더트랩)]][*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자신의 말을 믿지 않고 남의 말을 더 믿는것에 충격받고 자신의 물건에 애착하고 건들면 가만 안 두고(어린 시절 파티 사건과 액자 사건 참조) 백교수가 피해의식이 있다고 말하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면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하고 백[wiki:백인호(치즈인더트랩) 남][wiki:백인하 매]한테 아버지를 빼앗겼다고 생각하고 백인호가 아버지에 이어 [wiki:"홍설" 여친]도 빼앗길까봐 불안하냐고 유정에게 말하는 것과 홍설에게 무서울 정도로 [wiki:"얀데레"소유욕과 질투심이 드러나는 것을 보면]...]
  • 애증
          * '''[[얀데레]]''' : 엄밀히 따지면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다. 애증은 "좋다"와 "싫다"의 감정을 동시에 가진 모순적 현상인데, 얀데레의 무서운 행동은 얀데레 나름대로의 (병적이고 통상적이지 못한) 애정 표현이기 때문. 그러나 그런 애정표현이 애증의 심리에서 표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애증으로 간주할 수 있다. 하지만 [[츤데레]]는 애증이라고 보기 힘들다.
  • 앨리스 김
         사실 어렸을 때 부모님을 사고로 잃고 할아버지에게 소중한 손녀딸로서 오냐오냐하며 자랐으며 위치 때문인지 주변에 사람이 없어 내심 애정결핍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었으며 정신과 엮인 이후로는 계속해서 정신에게 순애보를 바치고 있다. 문제는 놓정 등장인물 아니랄까봐 단순한 [[메가데레]]에서 [[츤데레]],최근에는 심지어 [[얀데레]] 기믹까지 선보이는 중.
          * 357~359화 : 정신이가 지하철 공사 중 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리자. 정신이를 치료하기 위해 정신이를 개인 병원으로 데려간다. 하지만 정신이가 자신을 '''엄마'''라고 부르며 매우 좋아하자. ''''정신이가 이렇게 날 좋아하는데, 치료를 할 필요가 있어요?'''' 라고 [[얀데레]]화 한 뒤 정신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팬더단의 습격으로 곧 정신이가 정신을 차리자 아쉬워하며 보내준다.
  •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성격은 주로 [[쿨데레]], 혹은 [[츤데레]]로 그려지지만 [[얀데레]]로 그려지는 경우도 적게나마 있다. [[동방영야초]]의 대사로 인해 [[츤데레]] 소재가 등장했고, 여기저기서 소재화되면서 츤데레로 정착. 당연히 커플링 관련을 중심으로 캐릭터가 짜이게 됐고, 그 결과 크게 [[백합]]물에서 [[츤데레]]&[[수]]로 등장하는 앨리스와 개그물 등에서 등장하는 [[변태]] [[레즈비언]] 앨리스로 나뉘게 되었다.
  • 앨리스 시리즈/체재지
         참고로 하코아리 원작 버젼에는 이 쪽 캐릭터들 전원이 [[얀데레]]화되는 유폐 엔딩이 존재한다(…).
  • 야가미 유우
         [나나세 렌]과 [카자마 마나]와 달리 외전 [에로게]는 없고 대신 [야애니]는 있다. 나나세 렌과 카자마 마나처럼 학창 시절을 다루고 있는데 간호학원 시절이라는 것은 카자마 마나와 같다. 그런데 감독이 [무라카미 테루아키]라서 그런지 내용이 암울하고 왠지 야가미 유우가 매우 [얀데레]로 나온다. 그래서 [쓰르라미 울 적에]에 [류구 레나]를 보는 느낌이 들며 [리즈시절] [일애갤]에서 당시 얀데레 열풍을 이용해 [짤방]을 올려 [낚시]한 사람도 있을 정도였다.[(...)] 무라카미 테루아키 작품이라 [H신]이 여러모로 하드한데 [wiki:"펠라치오" 검열삭제] 장면에서 남자 [wiki: "자지" 거기]의 [wiki: "음모"털]이 얼굴에 묻는 장면은 정말 독특한 장면이라 오덕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다. 사실 이런 장면은 무라카미 테루아키의 작품에서는 자주 나오는 편이다.
  • 야가미 이오리
         ||별명||||이오링, [[오리]], [[이효리]], 이올, 스토커, ~~[[불고자]]~~[* XI의 엔딩에서 애쉬에게 야사카니의 곡옥을 빼앗겨서 XII, XIII에서 불이 나가지 않았다. XIII 엔딩에서 애쉬가 소멸하면서 불을 되찾았다.], ~~츤데레~~[* 오리지널 드라마 CD <석양과 달>에서 보여줬던 면모다. 정작 이 별명이 붙게 한 쿄와의 관계는 사실상 [[얀데레]]에 더 가깝다.], 불오리[* XIII 콘솔판의 불을 되찾은 이오리 한정 별명. 불고자와는 대척점에 있는 별명이다. 좀 부드럽게 변형해 [[브로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레기~~[* 약캐였던 CVS1과 SVC 한정 별명.그리고 마이너 하지만 MIA도.], 안타는 쓰레기[* 불고자 버전 한정으로, 쿄의 타는 쓰레기와 비견되는 별명.], 252||
         덤으로쿄는 이오리를 그냥 남 부르듯 성(姓)으로 '야가미' 라고 부르는 반면 이오리는 항상 쿄를 이름으로 '쿄' 라고 부른다. 이게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는 [[일본문화의 호칭관계문제]] 항목을 참조하고 알아서 생각해볼 것. [* 부녀자 계통에서야 이를 얀데레 BL쪽으로 해석하지만 진지하게 얘기한다면 정말 친숙한 관계에서만 성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는게 일반적이나, 친하지 않은 상대가 이름으로 불러대면 굉장히 기분 나빠하는게 일반적. 즉, 이오리는 일부러 비위를 건드려 자극시킬 목적으로 성인 쿠사나기가 아닌 '쿄'로 이름을 부르는 실정. 반면 쿄는 이오리 역시 이름으로 불러주면 기분 나빠할 법도 한데 절대로 이름을 부르지 않고 착실히 '야가미'로만 부르고 있다. 서로의 성격을 알 수 있는 부분.]
         막판에 곡옥을 되찾지만 야사카니의 곡옥이 오로치와의 660년에 달하는 오랜 기간동안 계약으로 인해 저주받은 상태기 때문에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지금 불이 없는 이 시점이 야사카니가의 저주받은 인연을 끊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매츄어와 바이스가 충고하지만 개의치 않고 '''불을 되찾는다'''. ~~여기저기에서 불고자라 놀려대니 당연한 걸 수도~~ 불만 되찾으면 당장 애쉬부터 죽이려 들 기세였지만 '''애쉬가 소멸했기 때문에 아예 존재조차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다'''.[* 헌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만약에 죽었다는 걸 들었어도 이오리는 오히려 '''죽은 걸 알고 그 녀석을 잊는답시고 그냥 쿄한테 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보인다'''. 왜 그런지는 ~~초얀데레라서~~ 쿄와의 관계를 보면 알 것이다.]
         참고로 쿄에게 시전할 때는 대사가 달라진다. 사실 대사라기보다는 괴성이 달라지는 거지만... 다른 캐릭터들에게는 '푸헤헤헤헤~' 지만 쿄한테만은 '쿄오오~' 하는 괴성을 지른다. ~~역시 쿄만을 생각하는 진성 얀데레~~ 당연하겠지만 [[KUSANAGI]]나 [[클론 쿄]]들에게는 '푸헤헤헤헤~' 를 외친다. KOF MI2에서는 리 1029식 염구로 이름이 바뀌고 금 77식 화풍 발동중에 ↓↙←↙↓↘→+C 입력시 발동된다. KOF MIA에도 있다.
  • 야니 바이스
         묘하게 '''[[얀데레]]'''의 분위기가 짙게 느껴지는 캐릭터. 아니 그냥 얀데레다. 일단 작품내에서는 얀데레가 아니라 집착계라고 분류. 홍보 웹노벨[http://www.novelengine.com/webnovel.html #]의 마지막 파트는 항당 자고있는 시하에게 그녀가 찾아오는 것으로 끝나는데, 다른 여성들의 냄새를 맡고 조용히 분노하는 것이 굉장히 무섭다(…) 무서운게 싫으면 그냥 자자.
         작품의 배경이 되는, 소위 "엔딩 이전의 세계"에서는 [[악의 조직]] 다크 네뷸러에 붙잡혀 있었던 소녀로, [[한시하]]에 의해 구출된 이후 재활을 거쳐 용사 파티의 일원으로 활약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구원자인 시하에게 무한신뢰와 애정을 쏟은 나머지 '''[[얀데레]] [[스토커]]'''로 진화.
         1권 시점까지 한시하 [[하렘]]을 인정하지 않고[* 보다 정확히는, 얀데레인 야니의 돌출행동을 염려하여 시하와 관계자들이 철저히 야니 앞에서 함구하고 있었다.] 있었으나, 이 이후 어쩔 수 없이 하렘 구도를 인정하고 대신 자립하려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 야마기시 료이치
         어쩌다 보니 좋아하는 여자애 [[타테이시 후타바]]는 [[얀데레]] 기질이 있고, 또 푼수녀 [진구지 야치카]가 들러붙어서 삼각관계에서 고생하고 있다. 또한 쿠단 선생과 둘이서 다니는 일이 많아 주변으로부터 그렇고 그런 관계로 오인받기도 하고 후반에는 자신의 영력을 이어받은 2세를 노리는 [[무겐 나유코]]에게 맨몸으로 육탄공세를 받는둥 여난에 휩쓸리는 불쌍한~~부러운~~캐릭터. 스테이터스에서 약한 것이 여난이라고 나올 정도.
  • 야마기시 유카코
         특징은 '''희대의 [[얀데레]].''' 참고로 이 캐릭터의 모티브는 [[스티븐 킹]]의 [[미저리]]에 나오는 공포의 여자 간호사 애니 윌크스.(...) 러브 디럭스 편은 왠지 [[이토 준지]]느낌도 난다...
  • 야마키 유즈
         이명이 생긴 것 역시 빅맘의 슈퍼마켓에서만 사냥을 하게된 이후에 생긴 것으로 집착이 늑대로서의 마음과 위장의 가호를 더하게 해준 것으로, 앞의 얼굴이 바뀌는 것도 질투때문이다. 이때의 표정 묘사에서 쓰이는 단어가 '''증오, 저주'''. 이쯤되면 훌륭한 [[얀데레]]다.
  • 야샤마루(바질리스크 코우가인법첩)
         사용하는 무기는 계집아이(오나고) 흑발에 비전의 짐승 기름을 바른 것. 질투의 화신이자 [[얀데레]] 기가 다분한 [[wiki:"호타루비(바질리스크 코우가인법첩)" 호타루비]]가 다른 여자의 흑발을 쓰게 내버려뒀을지, 아니면 자기 흑발을 그토록 다량으로 제공했을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어쨌든 이 흑발은 촉수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그 가느다란 굵기와 날카로움으로 인해 날카로운 절단면을 만들 수도 있다. 평소에는 이것을 팔과 다리에 감고 있는 것 같다.
  • 야오요로즈당의 고양이 신/등장인물
         성우는 [쿠기미야 리에]/[토마츠 하루카]. 잊혀진 것과 기억을 수호하는 고양이신. 어머니의 근신처분을 무시하고 도박장에 갔다가 신력을 봉인당하고 인간계로 추방당했다. 신력을 아주 봉인당한 것은 아니라 유즈가 숨겨놓은 비상금을 찾아내는 모습을 보였다. 보이쉬한 외모때문에 종종 남자로 오해받기도.[* 그보다 약혼자들(?) 입장에서는 완전 남자 포지션이다. 아니 그보다 생활 포지션 자체가 빈둥거리는 남편 포지션.] 평소에는 게임을 즐기는 잉여. 유라라가 그의 꿈을 들어갔는데 먹고 자고 겜하고의 반복... 유라라는 수많은 꿈속을 들어가봤지만 이보다 더 재미없는 꿈은 없었다고 화를 냈다.[* 야망도 스릴도 서스펜스도 상상력도 없다!] 그리고 샤모는 괴담을 이야기 한다면서 마유를 노골적으로 깠다. 거기다 원작에선 신은 부양공제 대상이 아니라며 유즈에게도 까였다. 또한 얀데레로 만들어주는 초콜릿을 먹은 요시노가 일본도를 들고 설치자 메이코는 마유같은 땅달보에 게임이나 하는 잉여에 코딱지만한 신사에 천계에서 추방당한 니트가 좋냐고 말하자 요시노는 거부해버렸다.
         발렌타인 데이때 수상한 남자로부터 미약이 든 초콜릿을 받았는데 당황한 나머지 마유가 아닌 곤타와 요시노가 먹고 말았다. 이 초콜릿은 먹은 사람을 [[츤데레]], [[데레데레]], 그리고 [[얀데레]]로 만드는 것으로 요시노는 얀데레가 돼버렸다.
  • 야오토메 시노
         츠카사와 토노코가 친해지면서 둘의 접점이 많아지자 시노는 츠카사를 자신의 공간에 끼어드는 침략자라 여기고 싫어한다. 그러다 토노코가 츠카사에게 끌리는 것을 보고 시노는 츠카사에게 토노코를 빼앗긴다는 불안과 공포, 그리고 ~~[[NTR]]~~질투로 츠카사를 학원에서 쫓아낼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게 된다. 요컨대 [[얀데레]].(...) 물론 굉장히 [wiki:"얀데레/소프트" 소프트]하지만.
  •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그리고 [[얀데레]] 화 되서, 자신 이외의 여자가 타누키치에게 접근하거나 타누키치가 다른 여자와 이야기 하면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 아야메의 등 뒤에서 아야메를 붙잡고 [[가위]]를 겨누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랬다면서 [[얀데레]] 포스를 드러낸다.

  •      ~~[[얀데레]]~~ [[요한]](Johann)의 [[체코]]·[[네덜란드]]·[[폴란드]]식 바리에이션이다.
  • 얀데레
         || [다루데레] || [메가데레] || [[보코데레]] || [빈데레] || [얀데레] || [욕데레] || [츤데레] || [쿨데레] ||
          * [[미래일기]]의 히로인 [[가사이 유노]] 관련 짤방은 [[황홀의 얀데레 포즈]] 항목 참고.
         얀데레 (ヤンデレ, Yandere[* 보편적인 미국 영어 단어로는 bunny boiler. 80년대 미국 영화인 "위험한 정사"에서, 여주인공이 불륜 상대인 남주인공의 집에 잠입해 남주인공의 어린 딸이 기르던 토끼를 죽여 솥에 삶아놓고 가는 장면에서 유래했다.])란 캐릭터의 성격 중 하나를 가리키는 [[일본]]의 인터넷 언어다. 간단히 말해 [[광기]]성 애정 또는 치정.
         얀데레의 어원은 병들었다는 뜻의 '야무 (病む)' 와 부끄러워하는 모양을 뜻하는 '데레데레 (でれでれ)' 의 합성어. 혹은 앓다는 뜻의 '야미 (病み)' 와 '데레데레 (でれでれ)' 의 합성어이다. 왜 야무데레나 야데레가 아니냐 하면 야무 (病む)를 て형으로 고치면 얀데 (病んで)가 되기 때문. [[애니플러스]]에서는 '''집착부끄'''로 번역했다. 그 밖에 '집착성 애정 증후군'이라고 번역하여 등록한 사례가 있다.
         == 현실에서의 얀데레 ==
         실제로 [[강박증]]이나 [[공포증]]처럼 스스로가 이를 비정상적인 행동이라 느끼고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정신 질환과는 달리 얀데레는 일반적으로 대상에 대한 자신의 노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우는 많지만 스스로의 행동 자체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을 경우 상대의 행동에 책임을 전가하며 자신의 행위를 어떻게든 정당화하려고 한다.
         [[경계선 성격장애]] 환자가 사랑을 하게 되면 높은 확률로 실사판 얀데레가 된다. 일부 [[경계선 성격장애]] 환자 또는 애정결핍이 지나친 사람 중에서는 얀데레와 닮은 행동 패턴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일본어로 멘탈 헬스, 줄여서 멘헤라 (メンヘラ)라고 불리는데 이들이 얀데레와 다른 점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사랑하는 자기 자신을 미화하고 동정한다. 다시 말해 사람이 좋아서 사랑을 하는 게 아니라 사랑에 빠지기 위해 다른 사람이 필요한 주객전도의 상황. 혹은 사랑을 원하기는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서 일방적으로 사랑받으려고만 하지, 진실한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교류를 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무한한 애정을 베풀고 자신의 정신적 공허함을 메울 혹은 채워줄 사람을 항상 찾아 헤맨다. 그것도 한 명에게만 그러는 게 아니라 시시때때로 사람을 바꿔가며 쉽게 바람을 피우기에 얀데레 캐릭터들이 항상 내세우는 명분인 사랑이나 일편단심도 설득력이 없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볼 땐 얀데레의 사랑도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으므로 멘헤라와 얀데레를 구분하기 어렵다.
         얀데레 캐릭터가 모에한 것도 어디까지나 일정 선을 넘지 않았을 때, 가상 속에서나 통하는 얘기다. 실제로 얀데레 캐릭터에 대한 평가도 "정도가 지나치다, 그냥 미친 사람 같다, 성격파탄자, 정신병자" 라는 반응이 흔하며, 그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도 결코 적지 않다. 사실 종종 섬칫하기까지 한 여러 묘사를 보면 이를 재밌어 하며 즐기기보단 일종의 호러, 공포물과도 비슷한 구석이 있어서 사실상 공포물로 취급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보는 경우가 생긴 것이다.
         현실에서 이런 짓들은 그저 정신병자, [[스토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실제로 얀데레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현실에서의 스토킹, 연애 상대에 대한 병적 집착 등에 대해서는 큰 거부감을 표하며 '''현실에 존재한다면 제일 혐오할 것 같은 모에요소'''로 얀데레를 꼽기도 한다.
         사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서야 각종 매체에서 표현 되는 모습처럼 집착이 심하며 정신적, 물질적, 육체적 3종 피해를 입히는 인간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혐오한다. '''얀데레가 모에 요소로 자리잡은 이유는 소비자에게 아무런 타격이 없어 자기가 느끼고 싶은 긍정적인 감정만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얀데레 짓도 당연히 멀리해야 한다. 현실에서 얀데레는 범죄행위이며 대상에게 큰 정신적 피해를 준다.
         남성이 여성보다 얀데레 성향이 맞다는 둥 하는 말이 있는데 얀데레 성향을 정신의학 내지 임상심리학적으로 볼 경우 이 말을 틀렸다. [[경계선 성격장애]]의 경우도 여성이 통계적으로 높게 잡힌다.[* 객관적인 도구를 사용한 조사에서는 성별 차이가 크지 않다는 의견도 있지만 적어도 남성이 많다고 보고되지 않는다.]
         사회문화적 요인과 현실적 권력관계에 의하여 [[범죄]] 수준의 사례의 경우 남성들이 훨씬 많이 가해자가 되는 편이며, 물리적 힘도 강하기에 결과도 처참한 편이다. 정확한 통계는 낼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남성 가해자의 기사가 많다. 이것은 현실에서 일어나고 기사화 될 만한 사안에서는 하드 얀데레가 나오는데, 미화된 순수한 애정이 광기로 왜곡되어서 나오는 형태는 많지 않다.[* 이 항목의 전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단순한 폭력적 소유의식, 가학성은 얀데레의 요소와는 다르며 애정이 왜곡되어서 그렇게 나올 때에만 얀데레의 요소가 된다.] 실제로는 애정이 있다 하더라도 그 애정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성폭력 범죄자들이 가지기 쉬운 심리가 섞여서 나온다. (가학성, 지배욕, 여성비하, 이른바 마초성 등.) 결국 무력을 가진 사람들이 행하는 행위가 이슈화 된다. [[스토킹]]이나 [[강간]] 등 다른 성폭력과 비슷한 면이 있다.
         정말 순수한 얀데레에 가까운 행동을 저지르는 경우는, 기본적으로 선량하고 순수한 사람이었는데 여러가지 충격이나 생리학적 원인 등으로 [[정신장애]]가 발생하고, 그것이 큰 원인이 될 경우이다.
         얀데레는 기본적으로 정신병자다. 얀데레라는 단어 자체가 상술했듯 '병들었다'라는 말에서 유래한 단어이다. 얀데레의 모에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정신이 병들어 버릴 정도의 맹목적인 사랑'이다.
         이후에는 대상과의 유대 관계가 끊어졌을 때의 공포에 맞서도록 상담을 해야한다. 정확하게는 인간 관계에 있어서 만나고 헤어짐은 일상적인 것이며 그것이 스스로에게 별 것이 아님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 또한 얀데레의 대상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피해망상 (자신을 해친다, 좋아하는 사람을 뺏어간다)이 사실은 별 것 아님을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 단순히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증상의 결과물일 경우도 많은데, 이를테면 살아있는 죽음이라고도 불리우는 [[강박증]]의 결과물일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면담이 필요하며, 정신과 의사와 상담가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의 도움을 보완적으로 받아야 한다.
         attachment:얀데레/image.jpg
         원래는 정신의학 지식에 기초해서 게임을 평론하던 플레이어들로부터 유래한 단어다. 2005년 발매된 게임 School Days의 [[카츠라 코토노하]]와 같은 해 방송된 애니메이션 [[SHUFFLE!]]의 [[후요우 카에데]]를 계기로 얀데레라는 단어가 대중에게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후 2007년 [[스쿨데이즈]]가 TVA로 방영되어 인기를 끌고 [[미래일기]]가 연재되어 세간의 관심을 이끌어내자 얀데레라는 단어의 사용 빈도가 상승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고 2007년 후반부터는 정식으로 [[모에]]요소 중 하나가 되었다. 관련 작품이 연달아 이슈가 되고 출시되며 인터넷상에서 패러디가 되는 등 인기를 끌었지만, "이해할 수 없다, 미쳤다, 도가 지나치게 폭력적이다" 라는 비판의 시선도 있는 등 모에요소들 중에서도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린다.
         얀데레성 캐릭터의 팬들은 "얀데레가 갖는 매력은 정신이 병들어버릴 정도의 맹목적인 사랑에 있다" 고 주장한다. 다시 말해 얀데레 요소의 매력은 '정신이 병들었다' 가 중점이 아니고 "저렇게 극단적인 행동을 할 정도로 날 사랑해서 견딜 수가 없는 거구나" 가 중점이다.
  • 얀데레 여자아이에게 죽도록 사랑받아 잠들수 없는 CD
         2008년 1월에 새로 나온 [[드라마 CD]]로, 용도는 제목 그대로 수면퇴치. 제작사는 株式会社ビートニクス. 이 회사에서 나온 [[수면퇴치 CD]] 시리즈 중 하나이자 대표작. 제목이 너무 길다면 '얀데레 CD'만 쳐도 이 항목에 들어올 수 있다.
         동인 소프트 '[[얀데레]]'와 비슷한 컨셉으로 얀데레 히로인 세 명이 튀어나오는데 각각 여동생, 소꿉친구, 학교친구라는 직업군으로 나뉘어 있다.
         === 얀데레 CD 1편 ===
         *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었던 '[wiki:"후지바야시 쿄" 쿄]얀데레 버전'은 [[성우]] 장난. 하지만 이 CD의 주인공 여동생 이름이 [wiki:"후루카와 나기사" 나기사]인 덕분에, 굉장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일설에는 제작사가 일부러 노렸다고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 일러스트를 보면 이 시리즈 캐릭터들 중에서 유일하게 얀데레 모드 시에 눈동자 색깔이 바뀐다.
         === 얀데레 CD 2편 ===
         === 얀데레 CD 2.5편 ===
         내용은 얀데레 사촌동생과 도짓코 여동생이 벌이는 배틀 같은 걸 다룬 개그물.
         === 얀데레 CD 3편 ===
         주인공과 같이 학교에 다니고 있었지만 자꾸 주인공이 한눈을 팔자 훈련용 감시견을 붙여서 그대로 집안의 독방에 평생 감금. 고압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고백을 해보려 하지만 너무 부끄러워서 제대로 하지를 못한다. 그러던중에 사촌동생과 신사의 무녀가 쳐들어왔다는 보고가 들어오고 시체 처리는 귀찮다면서 죽이지말고 적당히 처리해버리라고 말한다. 사람이 어떻게 돼도 돈이면 다 해결된다나. 그리고는 내일 보자고 하면서 방을 나가버리면서 끝. 다른 편을 들어보면 주인공이 좋아했던건 정황상 아야노코지 이고, 모든 얀데레CD시리즈를 통틀어 유일하게 해피엔딩(?) 이라면 해피엔딩(?)인 편. 잘 들어보면 다른 편에 비해 주인공이 별다른 반항도 하지 않는다. 심지어 다른 편에선 무섭다고 하거나 도망을 가는 주인공이지만 아야노코지 편에선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야노코지는 그걸듣고 츤데레를 시전(...) ~~그냥 얀데레가 아니라 츤츤데레데레~~
         다른 정신나간 이야기에 비해서는 분위기도 밝고(?) 주인공도 부잣집 아가씨가 잘 보호해주는지라 크게 다치는 일도 없으며 놀랍게도 '''사망자가 전혀 없다.''' 전체적으로 [[얀데레]] 성향은 생각보다 적고 거의 [[츤데레]]에 가까운 분위기.(역시 [하얀 렌]...) 성우인 [[미즈하시 카오리]]는 얀데레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었는데 신선했다면서 '''좀 강한 츤데레군요'''라고 이해했다. ~~조금 달라~~
         가위를 무기로 쓰는 얀데레란 점에서 [wiki:"제노사이더 쇼" 초고교급 살인마]와 비슷한 데가 있다(...).
         니코니코 동화에는 해당 CD의 캐릭터와 다른 작품의 캐릭터 음성을 결합해서 만든 크로스오버 작품이 다수 올라와 있다. 크로스오버된 캐릭터들이 대개 얀데레들도 한 수 접어줄 [[귀축]]이어서 원작을 능가하는 카오스를 맛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카드]], [[하자마(블레이블루)|하자마]], [[코마에다 나기토]]라든지. 이중 하자마와의 크로스오버는 '''한국에서 만들어졌다.''' 충공깽.] 태그 목록도 "여동생 도망쳐 시리즈" "오빠 상태가 더 안 좋은 시리즈" 등등(...). 그 중에서도 특히 숫자가 많은 것이 '''얀데레 여동생에게 사랑받아 잠들 수 없는 xxx 시리즈''' 이다. 얀데레 회화시리즈에서도 압도적인 물량을 자랑한다. 히로인(?)은 노노하라 나기사. 뭔가 새로운 떡밥이 발굴될 때마다 신작이 나오는 정도. 심지어는 '''미국 시트콤 [풀하우스]하고 크로스오버한 것도 있다.'''[* 근데 듣다보면 이쪽 오빠는 죽어도 싸다.] 그리고 심지어는 최고로 HIGH한 [[wiki:"DIO(죠죠의 기묘한 모험)" DIO]]와 크로스오버한것도있다. 근데 이영상은 도로 노노하라 나기사가 역관광..[* http://www.nicovideo.jp/watch/nm3774980# 니코동 계정 필요.][* 죠죠캐릭터는 [[wiki:"DIO(죠죠의 기묘한 모험)" DIO]]말고 [[쿠죠 죠타로]],[[죠르노 죠바나]],[[귀도 미스타]],[[OVA]]판 [[wiki:"DIO(죠죠의 기묘한 모험)" DIO]]도 존재.] 얀데레 회화시리즈에서도 조회수 1위. 드래곤볼 캐릭터들과의 크로스 오버물도 제법 많은데, 전부 노노하라 나기사다. 요리 잘한다는 설정은 어디갔는지 여기선 그녀의 요리는 그야말로 생화학 병기.(…) [[브로리]]와 크로스오버에서는 나기사도 초사이어인으로 나오지만 브로리한테 역관광 당한다. 테니스의 왕자님 속 캐릭터들과의 크로스오버도 제법 눈에 띄는데, 그 경우 대부분 여동생의 말을 안 듣거나[* 말하는 도중에 테니스공을 날린다든지] 여동생을 날려버리기도 한다(...)
         하자마의 경우는 유튜브에 '''[http://www.youtube.com/watch?v=54Yu9eZQSyo&list=PLHx0073_nGh8AbewVRYTYDx6Ab1OxEY8l&index=1 미연시로 만들어진 버전]'''도 올라와 있다. 어째서인지 여기서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라그나]와 [하자마 대위|하자마]는 [[블레이블루]] 본편에서와는 달리 아오의 마도서 기동 대사를 같이 복창하는 등 매우 친한 사이로 나온다(...) 이 미연시 버전은 [레리우스 클로버|레리우스]와 하자마가 전화로 대화를 나눈 뒤에 나오는 3개의 선택지 중에서 어떤 걸 고르냐에 따라[* 이는 유튜브의 여러 동영상에서 흔히 보이는 동영상 내부에 주소 링크를 삽입하는 걸 응용한 방법이다.] 전개가 달라지는데, 문제는 선택지 중 '''[끔살|어떤 걸 골라도 하자마는 살아남지 못한다(...)]''' 뭘 선택해도 과정만 달라질 뿐, 하자마는 결국 나기사에게 끔살 당하고 나레이션이 뜨는데 선택지 중 2개는 [하자마 대위|하자마]가 [유우키 테르미|테르미]로 각성한 뒤 나기사를 처치하려 하지만 테르미로 각성한 경우에는 하자마일 때보다 더욱 처참하게 살해당한다(...)[* 좀 더 정확히 설명하자면 1번 선택지에선 '''칼로 처참하게 해체 당하고''', 3번 선택지에서는 테르미가 나기사를 상대로 '''[[아오의 마도서]]'''를 발동하려 하지만 '''기동 대사가 너무 길어서(...)'''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로 아오의 마도서 발동을 저지 당한 뒤 처절하게 발악하다가 칼 맞고 죽는다.] 사실 3번 선택지에서는 살아나갈 수도 있었지만 라그나가 난입하는 바람에 나기사가 얀데레로 각성해서 망했다(...)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알아주는 업로더이자 '''변태'''. 이름의 유래는 위의 노노하라 나기사에서 따왔다. 주로 같이 따라붙는 태그는 伝説のヤンデレマスター(전설의 얀데레 마스터).
         수많은 나기사 음성으로 만든 얀데레 여동생에게~~ 시리즈 중에서도 이 사람이 독보적으로 유명한 이유는 '''일개 공포감을 주는 본 항목의 CD를 갖다 "웃을수밖에 없거나" "몸이 달아오를수밖에 없는" MAD소재로 써먹은것.'''
         동영상들에는 등장인물들의 얼굴도 상당수를 다시 그렸는데 이 퀄리티가 또 어지간한 에로게 이상(…)이라 다양한 표정과 액션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물론 원작의 [죽은 눈]이나 [얀데레]의 끔찍함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 보단 처음부터 끝까지 넘쳐나는 [wiki:"시모네타" 에로개그]로 인해 후방주의가 필요한 영상이 다수. '''특히 [백합]적인 의미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래 동영상들을 보자. (물론 니코동 어카운트가 필요)
          * 얀데레 여자아이는 무언가를 할수없어 시리즈
         [http://www.nicovideo.jp/watch/nm4092093 얀데레 여자아이는 혼자서 밤에도 잘수없어]
         [http://www.nicovideo.jp/watch/nm4251933 얀데레 여자아이는 혼자서 요리도 할수없어]
  • 얀데레 키우기
         || '''얀데레 키우기''' || [[츤데레 키우기]] ||
         문제는 '''여동생이 [[얀데레]]'''라서 게임이 진행 될 수록 시궁창으로 점점 빠져나가는 것. 사실 얀데레를 파는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려 하는 것이지만, 딱히 그런거 없이 그냥저냥 게임 한번 해보려던 사람들이 쇼크를 먹었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에서 자주 보인다.
         사실 제목에 조그마한 오류가 있는데 이 게임은 키우는 게임이 아니다.(...) ~~얀데레'''를''' 키우는게 아니라 얀데레'''로''' 키우는 거니까 맞을 수도 있다.~~
         주인공의 여동생. 얀데레의 얀을 따 이름을 연으로 지은 것으로 보인다. 초반엔 주인공을 어색해 하지만 이내 말을 놓고 친한 사이가 된다. 하지만 주인공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더니 얀데레로 각성해 주인공의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식인을 저지르기까지 이른다. 웃거나 난처해지는 등 여러 표정이 있는데 히든 엔딩에서 주인공의 사과를 들을 때만 나오는 표정이 있다.
          * BGM이 매우 섬뜩하게 바뀌며 본격적으로 연이가 얀데레로 각성한다.
          *~~해피(?)~~히든 엔딩 : 호감도 1030을 달성한 후 연이가 집을 나갔을 때 연이를 찾으러 가는 선택지에서 아무것도 선택하지 말고 20~30초 정도 기다리면 '연이를 기다린다' 는 선택지가 나온다. '연이를 기다린다' 를 선택하면 집으로 돌아온 연이를 보고 주인공이 고백을 하며 서로 화해한다. 그리고 둘은 '''백정라이프'''를 즐기며 행복하게 살며 '''끗'''난다.[* 이것도 해석이 상당히 갈리는 편. 가출한 연이가 집으로 돌아오면서 '''고기'''를 가져오는데 이것이 다른 루트처럼 [[인육|주인공의 여자친구]]라는 설과 연이가 여자친구의 집을 알아내는 시점이 얀데레로 각성하기 전이므로 평범한 고기라는 설로 나뉜다. 그런데 팀 노답의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조선시대 백정은 '''도축업'''을 도맡아 했다"는 의미심장한 트윗으로 미루어 보아 이 엔딩도 그리 정상은 아닌 것 같다(...)어쩌면 주인공 역시 얀데레 인찌도 모른다.] 주인공이 말을 하는 유일한 루트. 다른 엔딩들과 마찬가지로 엔딩이 끝나면 게임이 강제 종료되며 리셋된다.
         사실 초반에 얀데레에 대한 복선이 몇 개 있다. 갑자기 얀데레의 어원을 알려준다던지, 영화속 얀데레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악역이라서 놀랐다던지.(...) ~~게임 제목만 보면 다 아는데 뭔 복선~~
         ~~모르는 사람이 보면 기겁을 할 것이다~~이런 지랄맞은 일도 있다(...) ~~현실을 넘나드는 얀데레~~ 이 문구를 꼭 보고 싶다면 감금엔딩 말고 인육엔딩이나 살인엔딩으로 가기 전에 연이가 "죽어죽어" "사랑해사랑해" "가지마가지마" "날봐줘날봐줘" 가쓰여진 빨간화면을 대차게 내뱉을 때가 있는데 그때 홈버튼을 누르면 메세지식으로 저렇게 온다. '''물론 다시 어플을 실행하면 살해엔딩으로 직결된다.''' 여담으로 브금을 끄려고 해도 볼륨키가 먹통이 된다...
  • 얀데레 헤븐
         '''본격 [[얀데레]]를 노린 작품'''으로, 자극적인 속성 덕분에 굉장히 잘 팔린 드라마 CD. [[남성향]] 얀데레가 판치는 동인 시장에서 흔치않은 [[여성향]], 즉 남자 얀데레를 상업적으로 내놓았다. 이전까지만 해도 동인 아니면 모습을 잘 찾아보기 힘든 취향이었다.
         여태껏 시리즈들을 살펴보면 이성적인 듯하나 [[wiki:"하라구로"속이 시커먼]] 얀데레와 처음부터 격하게 감정을 표현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얀데레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하라구로]]와 [[돌아이]]? ~~사실 어느 쪽이든 돌아이~~
          히라카와 다이스케가 얀데레 연기에 소질이 있다는 게 확실하게 드러난 작품. 오죽하면 다른 상대가 누구였는지도 기억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특히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소리 지르는 연기는 밤에 들으면 잠 못 잘 정도.
         전작에 비해 얀데레의 강도가 떨어졌다, --그래도 4편에 비해서는 괜찮다는 의견이 많은거 같다-- 견딜 수 있을 것 같다는 평도 많았다. ~~그래봤자 스토커지만~~ 유일하게 삼각관계 엔딩이 있는 편, 미죠가와 친한 사이인듯하다.
          쌍둥이 형제 중 형이며 가문의 당주다. [[메이드]]인 주인공을 고용한 인물. 사쿠라이 특유의 나른하면서 낮은 톤이 돋보인다. 얀데레 헤븐 시리즈 중 가장 정상적인 인물. 물론 일반인에 비하면 미친 놈인 건 여전하다.
          초반부에서 핸드폰을 선물로 주는데 [[GPS]]가 달려 있었고 그걸로 주인공이 어딜 가는지 조사한다. 개인 엔딩에서는 저택에서 같이 사는 모습과 란의 독백이 나오는데 얼핏 들으면 슬픈데다가 얀데레 같지도 않다(…).
          [wiki:"뿌뿌뽕"이 씨디의 얀데레성을 책임지는 인물.] [[사진]] 찍는 게 취미라고 한다. 그리고 어떤 방에는 들어가지 마라고 하는데.
         얀데레 헤븐 시리즈 본편의 번외편. 정식 제목은 얀데레 헤븐 Black.
         얀데레 헤븐 시리즈 최초로 시도한 BL 성향의 드라마 CD로, 청자가 이입하면서 들을 수 없어진 "개성 넘치는" 주인공이 등장한 첫 CD이기도 하다.
          외로운 기숙사 생활에서 상냥하게 대해준 나바리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이쪽도 역시 얀데레.
         여담으로 유미요시이름이 상당히 헷갈린다 성우를 맡은 [[아카바네 켄지]] 조차 히메요시라고 잘못말하는데 한두번이 아닌듯 .[* 참고로 얀데레헤븐을 처음 작성했을때조차 요미유시라고 되어있었다.]
          '''기숙사 관리인'''. 요리가 특기. 언뜻 보면 상냥해 보이지만, 얀데레 중엔 상냥한 타입이 많다(…). ~~관리인 기믹답게~~ 이사장과 관련되어 학교에 있으며 집안에 의해 처세술밖에 모르던 자기와 다르게 가식 없는 유미요시를 부러워한다. 그 동시에 유미요시를 더럽히고 싶어하는 충동이 생기게 된다.
         어째 소재는 비슷하지만 타겟은 다른 [wiki:"얀데레 여자아이에게 죽도록 사랑받아 잠들수 없는 CD" 이 작품]이 연상된다. 얀데레도는 별론으로 해도 여성향 얀데레의 내용치고는 지나치게 잔인하다는 평이 많다.
         얀데레 헤븐 Affection ~Bunny Cage~
         NL 성향 드라마 CD인 얀데레 헤븐을 원작으로 한 오토메 게임으로, 18금 [[에로게]] 사양이다. [[2014년]] 겨울 발매 예정
          얀데레 키워드는 '감정적.'
          얀데레 키워드는 '책임감.'
          얀데레 키워드는 '취사(取捨)형.'
  • 얀데레/네거티브
          * 상위 항목 : [[얀데레]],[[캐릭터/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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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얀데레/소프트]] || [[얀데레/하드]] || [[얀데레/포지티브]] || '''[[얀데레/네거티브]]''' ||
         캐릭터의 정서 변화에 따른 얀데레의 분류 중 하나.
         이 속성에 해당하는 캐릭터들은 작품 후반까지도 얀데레 속성이 사라지거나 약화되지 않고 결국 주인공과 자기자신의 주변인물을 파멸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악의 근원]]--
         장난삼아 넣는 얀데레 제외(ex. 큐베 등).
          * [[VS 기사 라무네&40 FRESH]] - [[에렉톤]][* 사랑하는 사람의 명예와 세계의 운명을 맞바꾸려고 했다.스케일로만 따지만 최강최악의 얀데레.]
          *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 [[아나피야]] [* 결국 얀데레가 되어 주인공과 대립하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 [[노틀담의 꼽추]] - [[프롤로]][* 특히 애니메이션에서는 그의 이런 얀데레스러움이 제대로 살아났다.]
          *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 [[아케미 호무라]](악마버전)[* 아직은 반역의 이야기까지만 제작이 되었고, 2기가 나오면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지만 아직까지는 얀데레다.]
          * [[베르세르크]] - [[그리피스]][* 베르세르크의 그리피스는 얀데레의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
          *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 [[사오토메 마사미]][* 남자 얀데레의 원형격 캐릭터]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 [[아사쿠라 료코]][* 소실 후반부에서 [[버그]]로 인해 얀데레화.]
          * [[쓰르라미 울 적에]] - [[소노자키 시온]], [[오니카쿠시]] 편 한정 [[류구 레나]][* [[마에바라 케이이치]]의 [[히나미자와 증후군]]으로 인한 착각이다. 이로 인해 얀데레의 대표로 떠올랐었다(...)]
          * [[아마네 스위치]] - 히로인 아마네 [* 얀데레인것 뿐 아니라 '''치녀''' 속성까지 있다(...)]
          * [[이누야샤]] - [[나라쿠]] [* 아예 항목에선 최악의 얀데레로 표현하고 있다.]
  • 얀데레/소프트
          * 상위 항목 : [[얀데레]],[[캐릭터/목록]]
         ||||||||||||||||<tablealign=center> [[얀데레]] 목록 ||
         || '''[[얀데레/소프트]]''' || [[얀데레/하드]] || [[얀데레/포지티브]] || [[얀데레/네거티브]] ||
         얀데레의 특징적 증상을 가지지만 사회적, 직업적 기능 부전이 심하지 않은 캐릭터를 의미한다. 대상을 좋아하는게 지나쳐 병적인 집착을 보이기는 하지만 일상 생활도 제대로 하고 [[유혈사태]] 수준까지는 가지 않는, 말 그대로 소프트한 얀데레.
         '''즉,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타인[* 주인공이던 타 캐릭터던.]에게 가학적 불법행위(감금, [[고문]], [[납치]], [[강간]], [[살인]] 등등.)를 하지 않은 경우만 소프트 얀데레로 분류한다'''. 과도한 집착과 [[질투]]심 및 [wiki:"스토커" 스토킹]도 소프트 얀데레에 해당된다. 병적으로 좋아해도, 유혈사태나 발광 수준까지는 가지 않아 상대적으로 주변에 주는 물리적 피해가 심하지 않은 캐릭터들을 이쪽으로 분류한다고 보면 된다.
         얀데레라고 하면 [wiki:"얀데레/하드" 하드 얀데레]를 주로 떠올리는 경우가 많아(…) 이쪽은 얀데레로 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이쪽도 엄연히 '''얀데레 맞다'''. 단 하드와 소프트의 기준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긴 하다.
         다 그런건 아니나 높은 확률로 [wiki:"복흑" 속이 검음]+젠틀+[wiki:"존댓말 캐릭터" 존댓말] 속성을 장착하기도 하는데, 보는 사람들에 따라서 [wiki:"얀데레/하드" 물리적인 폭력 위주의 얀데레]보다 이쪽이 더 무섭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장난삼아 넣는 얀데레 및 애매한 경우는 제외.(ex. '''[[큐베]]''' 등).
          *--[[데이트 어 라이브]] 아루스 인스톨 - [[이자요이 미쿠]] → [[이츠카 시도]]--[* 아루스 인스톨에서 이츠카 시도가 오카미네 미키에와 대화하고 있는 것을 살짝 질투하며 식칼을 들며 장난으로 얀데레적인 연출을 하였다. 미쿠는 기본적으로 시도에게 [메가데레]다.]
          * [[마비노기]] - 남자 실린더 [[정령무기]] → 주인 [[wiki:"밀레시안(마비노기)" 밀레시안]], 과거에는 [[이보나(마비노기)|이보나]][* [wiki:"이보나" 전 주인]한테 파기당한게 그대로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유독 주인한테 집착하는게 다른 정령보다 강하다. 여자 실린더 정령 曰 '''남자 실린더 정령은 질투심이 엄청나지만 티를 내지 않고 있다'''라고 하는거 보면 공식설정. 대사도 12금 게임 치고는 하드 얀데레스럽다(...). [[인체연성]]에도 그렇게 집착하는 이유도 이 때문. --이보나가 정령하나 성격 버려놨다. 만약 주인이 남캐면...-- 그런데 이보나하고 대화하면 이보나의 정령이었을 당시에도 얀데레였던 모양.]
          * [[블레이블루]] - [[츠바키 야요이]] → [[진 키사라기]] (CS 트루엔딩 한정), 진 키사라기 →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CP한정, 진이 정신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전처럼 하드 얀데레로서 면모를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다.)
          * [[요스가노소라]] - [[카스가노 소라]] → [[카스가노 하루카]][* 특이한건 나오를 제외한 다른 히로인들한테는 소라의 얀데레가 발동하지 않는다.]
          * [[코즈믹 브레이크]] - [[아이비스]] → [[크림로제]][* 관련 웹 코믹과 웹 무비에서는 주위 로봇들을 전부 제거하면서까지 데려가려고 하는 하드 얀데레였으나, 갱생 후 수영복 입은 크림로제 사진을 찍거나 메이트일때는 크림로제 얘기만 한다.]
          * [[나는 친구가 적다]] - [[미카즈키 요조라]] → [[하세가와 코다카]][* 이 캐릭터가 보여주는 집착은 충분히 소프트 얀데레에 부합한다. 좋아하게 된 것도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주된 이유.]
          * [[누라리횬의 손자]] - [[오이카와 츠라라]] → [[누라 리쿠오]][* 리쿠오를 [wiki:"메가데레"대놓고 사모해서] 리쿠오에게 관심을 갖는 여자를 [[질투]]하는데 가면 갈수록 질투심이 과해져서인지 [[얀데레]]적이게 되었다. 그런데 어찌보면 [[얀데레/하드|하드]]에 가깝다. [[wiki:"이에나가 카나" 카나]]를 비롯한 [[키요십자 괴기탐정단|키요십자단]] 아이들이 요괴화 리쿠오에게 지나친 관심을 보이니까 '''유사시엔 입을 봉한답시고 얼려죽일 생각도 할 정도.'''( 얀데레라기보단 리쿠오의 안위를 걱정하는 생각이 앞선 듯해서 얀데레라 보기 힘든 면이 있지만... ~~하지만 짤을 보면 얕짤없는 얀데레라는 것이 함정...~~) 그걸 눈치챈 리쿠오가 쩔쩔 매면서 참아달라 부탁하니 뭐...]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 [[츠키노 우사기]] → [[치바 마모루]][* 적들이 남자에게 반해도 꼭 마모루에게 반해서 마모루를 상대로 납치, 세뇌 등을 저질러서인 듯 하다(...)그 덕분에 우사기는 마모루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얀데레로 진화했다.~~얀데레 VS 얀데레~~]
          * [[스피드왕 번개]] - 조아라 → 강번개 --폭력을 휘두르니 하드 얀데레일수도--
          * [[시문]] - [wiki:"카임(시문)" 카임] ↔ [[알티]][* 의외라고 생각될 수 있으나,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어떻게 보면 '''일시적인''' [얀데레/하드]에 가깝다. ~~게다가 쌍방향~~]
          * [[신세기 에반게리온]] -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 [[이카리 신지]][* 츤데레이지만, 작품이 급격히 암울해지는 후반부에서 얀데레로 [[흑화]]되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서 [wiki:"이카리 신지" 신지]에게 "'''네가 전부 내 것이 되지 않는다면 난 아무것도 필요없어'''"라고 절규한 장면이라든가.]
          * [[안녕 절망선생]] - [[츠네츠키 마토이]] → [[이토시키 노조무]][* 이름부터 얀데레. [[츠네츠키 마토이]] 항목 참조.]
  • 얀데레/포지티브
          * 상위 항목 : [[얀데레]],[[캐릭터/목록]]
         ||||||||||||||||<tablealign=center> [[얀데레]] 목록 ||
         || [[얀데레/소프트]] || [[얀데레/하드]] || '''[[얀데레/포지티브]]''' || [[얀데레/네거티브]] ||
         [[캐릭터]]의 정서 변화 과정에 따른 얀데레의 분류 중 하나.
         캐릭터가 자신의 애정표현에 대한 자신의 기준에 부합하는 보답을 받는 경우와, 자신의 기준을 중도에 수정하는 경우가 있다. 어느 쪽이든 이쪽에 해당하는 캐릭터는 작품 후반에는 얀데레 기질이 사라지거나 그 강도가 약해진다.
         주로 [[얀데레/소프트]]들이 많이 포진해 있다. [[얀데레/하드]]들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나 소프트 얀데레들에 비하면 매우 확률이 적다.
         일반 캐릭터가 얀데레화하는 것을 [[흑화]]라고 부르는 것처럼, 얀데레였다가 포지티브화하는 캐릭터들은 "백화(白化)했다"고 하기도 한다.
          * [[Fate 시리즈]] - [[마토 사쿠라]][* [[헤븐즈 필]]루트 한정. 다만 본 성격이 얀데레는 아니며 얀데레적인 모습은 일시적인 흑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 [[문학소녀]] 시리즈 - [[아사쿠라 미우]],[[다케다 치아]][* 이쪽은 얀데레를 좋아하는 남자친구와 맺어진 경우(...)]
          * '''[[미래일기]] - [[가사이 유노]]'''[* 일본 얀데레의 정점. 애정, 집착성, 행동력, 질투심, 유명세(...) 등등 어디 하나 빠지는 곳이 없다. 게다가 메인 히로인이라 깊이 있으면서도 교과서적인 훌륭한 얀데레.]
          * [[영웅&마왕&악당]] - 악당 주변의 거의 모든 여자[* 얀데레가 아닌 1인(여신)을 제외한 모든 여자가 잠재적 얀데레 혹은 이미 얀데레에서 구원받은 상황이다.]
          * [[전여신 VERITA]] - 마신 에브리누[* 베리타 공식 스테이터스상으로 얀데레 10/10이며,어둠 루트 한정으로 리위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의욕도 되찾아 마술 사용이 가능해진다.]
          * [[켈트 신화]] - [[모리유]] [* 얀데레에서 [[츤데레]]로.]
  • 얀데레/하드
          * 상위 항목 : [[얀데레]],[[캐릭터/목록]]
         ||||||||||||||||<tablealign=center> [[얀데레]] 목록 ||
         || [[얀데레/소프트]] || '''[[얀데레/하드]]''' || [[얀데레/포지티브]] || [[얀데레/네거티브]] ||
         행위 강도에 따른 얀데레의 분류 중 하나.
         얀데레의 특징적 증상을 가지며 사회적, 직업적 기능 부전이 심각한 상태에 이른 캐릭터를 의미한다. 사랑하는 대상에 대한 집착과 주변 인물에 대한 경계가 여과없이 표출되며 [[유혈사태]] 혹은 감금도 서슴치 않는 상태로 발전한 상태이다.
         '''즉,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좋아하는 대상/타인(주인공이던 타 캐릭터던)에게 가학적 불법행위([감금], [고문], [납치], [강간], [살인] 등)를 한 경우만 하드 얀데레로 분류한다.'''
         일반인들은 얀데레 하면 거의 이쪽만 떠올린다. 하드 얀데레 쪽이 [[wiki:"얀데레/소프트"소프트 얀데레]]보다 임팩트가 크고 얀데레로서의 특징이 뚜렷하기 때문으로 추정. 사실 행위 강도만 다를 뿐 양쪽 다 얀데레다.
         얀데레나 취향이 다 그렇지만, 이쪽도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그냥 미치광이로 보일 수도 있으니까. 매니아에겐 모에할지 몰라도 당하는 입장에선 ~~똑같이 미친 놈 아니고서야~~죽을 맛인 듯(…).
         장난삼아 넣는 얀데레 및 애매한 경우는 제외. (ex. [[큐베]], [[렝가]] ↔ [[카직스]] 등.)
          * [[Lunatic Honey]]의 '''모든 공략 캐릭터''' → 주인공(게임 자체가 남성 하드 얀데레를 노리고 제작되었다.)
          * [[당신과 그녀와 그녀의 사랑]] - '''[[소네 미유키]]''' → 스스키 신이치, [[플레이어]][* 이른바 [[wiki:"나이트(던전 앤 파이터)" '''차원'''을 초월한]] 기념비적 얀데레.]
          * [[블레이블루]] - [[ν-13]](CS시점에서는 [wiki:"얀데레/포지티브" 얀데레 기질이 사라졌으나], CP에서 원상복귀.), [[진 키사라기]](CS에서는 얀기질이 약화되었다.) →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 [[슈퍼 단간론파2 -안녕히 절망학원-]] - [[코마에다 나기토]][* 특이하게도 어느 한 인물에 한한 [[얀데레]]가 아니라, 자신을 제외한 다른 초고교급의 학생들이 가진 '''뛰어난 재능에 대한 [[얀데레]]'''이다.]
          * [[스쿨데이즈]] - [[사이온지 세카이]], '''[[카츠라 코토노하]]'''[* [[가사이 유노]]의 등장 이전까지는 얀데레의 왕좌를 지키고 있던 얀데레의 정석과도 같은 존재.] → [[이토 마코토]]
          * [[얀데레 키우기]] - 연이 → 주인공
          * [[wiki:"은색(게임)" 은색]] - '''[[사사이 유우나]]''' → 나베시마 시로우 [* 초창기 얀데레의 선구자(?). 이후 [[네코네코 소프트]] 작품에도 공포 포지션으로 등장해주신다.]
          * [[코즈믹 브레이크]] - [[아이비스]] → [[크림로제]][* 관련 웹 코믹에서 보면 크림로제를 너무 원한 나머지, 크림로제를 제외한 모두를 제거하고 데려가려고 했다. 하지만 구원받은 후에는 그냥 수영복 사진이나 찍는 소프트 얀데레.]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 [[이와시타 아케미]] → [[사카가미 슈이치]][* 게임 특성상 루트에 따라 다르다. 심지어 죽일 만큼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반한 경우엔 '''무조건 얀데레'''.]
          * [[나나하라 후미토]][* [wiki:"키사라기 사야" 사랑하는 상대]가 곧 세계이며 그 이외('''자기 자신 포함''')는 [[듣보잡]] 취급. 극악한 하드 얀데레이나 정작 사랑하는 상대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은 거의 없으며 오히려 증오받길 원한다. 이유는 항목 참조.] → [[키사라기 사야]]
          * [[그래비티 폴즈]](혹은 [[디퍼와 메이블의 미스터리 모험]]) - 기파니 → [[수스(디퍼와 메이블의 미스터리 모험)|수스]] ~~흔한 디즈니의 얀데레 클라스~~
  • 양 웬리
         [[일본어]] 카타카나 표기는 ヤン ウェンリ一, [[영어]] 표기는 Yang Wen-li라서 성(姓) 표기를 놓고 얀과 양이 대립했지만 [[한자]] 표기가 楊文里인 것으로 알려져[* 자세한 것은 [http://windxellos.egloos.com/4894892 여기]를 참조하기 바람.] 양으로 굳어지고 있다. 을지서적판으로 소개되었을 때 왠지 '''얀''' 웬리라고 표기되어서 아직도 얀 웬리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얀 웬리를 좋아하는 사람을 [[얀데레]]라 부른다.~~[* [[일본어]]로 적으면 받침이 ㄴ,ㅇ 중간이라 가능한 말장난. 제법 많이 사용된다.] 이름은 [[중국어]] 발음으로는 '위앤리(yuán-lǐ)'보다는 '원리(wén-lǐ)'에 가까우나 '웬리'로 읽는 것도 무난하다.
  • 양과(신조협려)
         의남매 [[플래그]]를 세운 완안평과 양과를 못 잊어서 [[결혼]] 안하고 사는 게 세 명(곽양은 출가, 정영과 육무쌍은 수절)에, 양과를 위해 죽은 공손녹악, 애증으로 팔 자른 곽부 등 수많은 여자들을 울리고 다녔다.[* 곽부는 뼛속까지 [[얀데레]]로, 남편인 야율제가 죽을 위기에 처한 뒤 그것을 양과가 구하러 달려가자 비로소 자신이 평생 양과를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 [곽부] - '''[[얀데레]]의 진수'''. 항목 참조.
  • 어느 멋진 날
          * 서하늘([[성유리]]) : 부모와 헤어진 이후 굉장한 재벌집에 입양되어 겉으로는 호화스러운 삶을 누리는 듯 보인다. 하지만 하늘은 그 집에서 감정적으로 혹사당하는 상태였다. 어려서 죽은 그 집의 딸 박혜원의 대체품으로 양어머니의 비뚤어진 애정을 받고 있으며, 실제 나이는 22살이지만 19살 여고생의 삶을 강요당한다. 의붓오빠 태원은 하늘을 여동생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하늘에게 [[얀데레]] 짓을 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 지친 하늘은 모든 게 보장된 혜원의 삶을 버리고, 서하늘 본인으로 살기 위해 예전부터 아쿠아리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가출 계획을 짜고 있다.
          * 구효주 ([[이연희(배우)|이연희]]) : [[병약]] 속성과 [[메가데레]] 속성 보유자. 선천적으로 기형인 심장을 타고 났다. 어린 시절 자신의 가족을 따라가 함께 자란 서건을 짝사랑한다. 정작 서건은 효주를 여동생으로밖에 보지 않지만 효주의 심장비 수술비 마련에 누구보다도 앞장선다. 효주는 건이 자신 때문에 고생하는 것을 원치 않아 심장 수술까지 거부했을 정도다. 서건이 하늘을 따라 한국에 가자 서건을 쫓아 한국에까지 들어오고 서하늘과 친구를 먹는다. 처음에는 하늘을 건의 친동생이라 생각하고 하늘에게 많은 호의를 베풀지만, 하늘이 건과 피가 섞이지 않은 남매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하늘과 건이 가까워지는 것에 대해 경계심을 느껴 견제한다. 이 때 [[메가데레]]에서 [wiki:"얀데레/소프트" 정도가 약한 얀데레]로 진화. 늘 자신이 먼저였던 건이 친동생도 아닌 하늘이를 더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에 질투를 느껴 건과 언성을 높여 싸우다가 그만 하늘이가 둘의 싸움을 엿들으며 자기 [[출생의 비밀]]을 깨닫게 만든다. 그러다가도 하늘이가 건과 효주를 붙여주려고 할 때는 다시 적극적으로 하늘이에게 호감을 보인다. 악의는 전혀 없는 성격이지만 어린애처럼 자신에게 유리한 건 적극적으로 좋아하고 불리한 건 싫어하는 성격인듯. 이 작품에서 [[이연희(배우)|이연희]]의 다소 부족한 연기 및 발성법이 캐릭터 특성과 묘하게 어울려서 그런지 연기력 논란이 크게 불거지지 않았다.
  •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