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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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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소프트 얀데레/하드 얀데레/포지티브 얀데레/네거티브

Contents

1. 설명
2. 해당 캐릭터
2.1. 게임(미연시, 비주얼 노벨 포함)
2.2. 만화(웹툰 포함), 애니(특촬물 포함), 라이트 노벨(판타지 소설 포함)
2.3. 영화, 드라마, 뮤지컬, 소설, 신화

1. 설명

행위 강도에 따른 얀데레의 분류 중 하나.

얀데레의 특징적 증상을 가지며 사회적, 직업적 기능 부전이 심각한 상태에 이른 캐릭터를 의미한다. 사랑하는 대상에 대한 집착과 주변 인물에 대한 경계가 여과없이 표출되며 유혈사태 혹은 감금도 서슴치 않는 상태로 발전한 상태이다.

즉,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좋아하는 대상/타인(주인공이던 타 캐릭터던)에게 가학적 불법행위(감금, 고문, 납치, 강간, 살인 등)를 한 경우만 하드 얀데레로 분류한다.

일반인들은 얀데레 하면 거의 이쪽만 떠올린다. 하드 얀데레 쪽이 소프트 얀데레보다 임팩트가 크고 얀데레로서의 특징이 뚜렷하기 때문으로 추정. 사실 행위 강도만 다를 뿐 양쪽 다 얀데레다.

얀데레나 취향이 다 그렇지만, 이쪽도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그냥 미치광이로 보일 수도 있으니까. 매니아에겐 모에할지 몰라도 당하는 입장에선 똑같이 미친 놈 아니고서야죽을 맛인 듯(…).

영화 '악몽의 별장'에서 말론 브란도의 대사 중에도 '너무 사랑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죽이고 싶다.'는 대사가 나온다.

각주 중에는 해당 작품의 중대한 스포일러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 열람시 주의. 사실 이 병적인 사랑 때문에 시작되거나 진행되는 작품이 많다.

실제로 이런 사람이 있다면 어서 최대한 말리고 정신병원에 데려가자. 살아남을 수 있다면 이미 이쯤되면 정신병을 넘어서 범죄자가 돼있을 확률도 높다.

2. 해당 캐릭터

"등장 작품 - 캐릭터 순 → 병적으로 집착하는 대상"순으로 정렬.
장난삼아 넣는 얀데레 및 애매한 경우는 제외. (ex. 큐베, 렝가카직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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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게임(미연시, 비주얼 노벨 포함)

2.2. 만화(웹툰 포함), 애니(특촬물 포함), 라이트 노벨(판타지 소설 포함)

2.3. 영화, 드라마, 뮤지컬, 소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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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배드엔딩 한정. 원래는 메가데레. 덕분에 모든 루트 통틀어 악명이 높다.
  • [2] 특히 마지막 배드엔딩을 보면 사쿠라가 얼마나 미쳐 있었는가를 알 수 있는데 언니 린을 잡아먹은 다음 자기가 당한 걸 그대로 보여주고 그 사실을 시로에게 그대로 알려준 뒤 바로 잡아먹고는 같이 그 광경을 감상하도록 만든다. 물론 흑화 세이버는 사쿠라의 정신나간 상태를 잘 알고 막을 수도 있지만 이미 흑화된 상태라 사쿠라의 뜻에 전적으로 따를 뿐이니 이 작업을 충실히 도와줄 뿐이다.
  • [3] 이전에도 쿄에 대해서 광적인 집착을 보였지만, KOF XII에서 다른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하드 성향으로 확정.매츄어가 이오리에게 "쿠사나기 쿄가 죽은 후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그렇게 되면 당신은 어떻게 되는 걸까?"라는 식으로 묻자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닥쳐."라고 대답했다. 그 외에도 랄프는 이오리를 보자마자 "여전히 그 유급생을 찾고 있나? 고생이 많군."이라고 한다. 베니마루는 한술 더떠 "쿄는 스토킹 당하느라 참 힘들겠다."라는 식으로 말하며, 로버트는 "니 아직도 쿠사나기 댁 도련님 쫓아다니는깅가?"라 말하며 그런 식으로 말할거면 KOF 나오지 말라고 깐다. 이래저래 세계관공인 왕따에 민폐캐 취급받는다.역시 쿄스토커.
  • [4] 이른바 차원을 초월한 기념비적 얀데레.
  • [5]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이나 레드 마커 항목을 참고할 것.
  • [6] 검은 마법사에게 총애를 받고 싶어서 데미안의 어머니를 죽인다.
  • [7] 엑스트라 스토리 한정.
  • [8] 인간이었던 주인공을 좋아해서 요괴로 만들고 본의든 아니든 주인공을 괴롭게 한 주변 사람들을 전부 죽여버렸다.
  • [9] 도전과제 중 그에게 내자린 없겠지 그렇다면... 이라는 도전과제는 숙명의 카인을 열번 제거하는것 이다.
  • [10] 게임 내, 유일하게 첩엔딩과 감금엔딩이 존재하는 캐릭터(...).
  • [11] 홈페이지의 에피소드란의 에피소드3의 밤의 권유를 보면 시타에 대한 애정이 소유욕으로 변했다고한다.
  • [12] 특이하게도 어느 한 인물에 한한 얀데레가 아니라, 자신을 제외한 다른 초고교급의 학생들이 가진 뛰어난 재능에 대한 얀데레이다.
  • [13] 가사이 유노의 등장 이전까지는 얀데레의 왕좌를 지키고 있던 얀데레의 정석과도 같은 존재.
  • [14] 일단 남편이라도 말 안들으면 전투순양함까지 끌고와서 무차별 포격을 퍼붓는 미라지만 그래도 마냥 일방적은 아니다. 맷이 오히려 미라에게 도움을 받고 고마워하거나 역관광을 보내는 경우도 상당수다(...). 무엇보다 미라는 플레이어쪽의 우방에 가까운 편이다.
  • [15] 배드엔딩 한정. 주인공이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버리는 패기를 보여준다(...).
  • [16] 참고로 이 미연시, 해피 엔딩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다보면 정말 미쳐돌아간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알거다.
  • [17] 술먹고 꽐라가 된 도바킨이 2000셉팀 짜리 결혼반지를 만들어 해그레이븐에게 청혼했다(...). 이후 도바킨이 반지 찾으러 오자 그 해그레이븐은 주인공을 다른 년에게 빼앗길 봐에는 죽이겠다며 도바킨을 공격한다.
  • [18] 초창기 얀데레의 선구자(?). 이후 네코네코 소프트 작품에도 공포 포지션으로 등장해주신다.
  • [19] 관련 웹 코믹에서 보면 크림로제를 너무 원한 나머지, 크림로제를 제외한 모두를 제거하고 데려가려고 했다. 하지만 구원받은 후에는 그냥 수영복 사진이나 찍는 소프트 얀데레.
  • [20] 자신이 따랐던 마적이 개과천선하며 조직의 목적을 포기하자 세상을 멸망시키려 했다.
  • [21] 작중 행적은 구열과 동일.
  • [22] 게임 특성상 루트에 따라 다르다. 심지어 죽일 만큼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반한 경우엔 무조건 얀데레.
  • [23] 자신의 이부동생이 부모에게 성적 학대를 당한다고 부모를 죽였다.
  • [24] 사랑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지는 않았으나 그 사람의 부탁이라는 이유로 죄없는 어린애를 감금하고 폭사시키려 했다.
  • [25] 사랑하는 상대가 곧 세계이며 그 이외(자기 자신 포함)는 듣보잡 취급. 극악한 하드 얀데레이나 정작 사랑하는 상대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은 거의 없으며 오히려 증오받길 원한다. 이유는 항목 참조.
  • [26] 세이버에 대해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세이버를 잔 다르크로 착각하면서 집착하는 케이스.
  • [27] 야타 미사키가 자기를 봐주길 원해서 호무라를 배신하고, 자해도 하며 주위는 절대 신경 안쓴다.
  • [28] 원래는 소프트였으나 카즈라바 코우타를 저격함으로서 등극.
  • [29] 근데 이건 보통 심한 정도가 아니라서 리오와 주변 인물만 불쌍하다.
  • [30] 그나마 소우타가 피해 입기 싫어서 & 린을 걱정해서 부드러운 말로 달래주면 바로 공략 완료 뜨지만...
  • [31] 90화에서 이치지쿠가 사망하여 마코가 지구를 멸망하려고 한다.
  • [32] 위의 레자드 바레스처럼 츠츠가미 가이 이외에는 인간 취급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무방하다. 실제로도 가이를 위하여 그녀의 할아버지를 죽였다.
  • [33] 안젤리카나 엘레오놀도 결국은 프란시느의 환생, 후손이니 결국 궁극적인 사랑의 대상은 프란시느다.
  • [34] 사륜안의 개안 조건 자체가 일족 구성원의 얀데레였다.(...)
  • [35] 자기 아들인 오오츠츠키 하고로모와 오오츠츠키 하무라를 싫어한다면서 자기 것이라고 선포한다.
  • [36] 주세연의 경우에는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는 권승규의 여자를 죽이고 권승규도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 했다.
  • [37] 백혜미의 경우에는 탑 여배우로서의 재력, 인맥을 동원하여 쇼미더머니 수준으로 권승규를 추적한다. 게다가 과거 권승규의 호스트 시절에도 이미 똘끼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권승규가 달아나지 못하게 아킬레스 건을 끊어놓고 감금하겠단 말을 했으며 권승규와 제외한 약을 맞춰 정신을 잃게 했고 발목을 작살냈다.
  • [38] NTR 피해자이고, 권승규에 대한 복수심 때문에 묻히는 감이 있지만 초반에 채영조에 대해 상당히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점점 이게 강해지더니 결국 채영조를 모텔로 끌고 가서 성폭행한다. 채영조를 임신시켜서 제 옆에 둔다고 하고, 손가락으로 삽입하면서 신음 내보라 하거나, 채영조가 울자 자기가 잘한다 기분 좋게 해준다고 하는 등 상당히 정신나간 발언을 한다.
  • [39] 평소 태도도 그렇고, 7권에서 시도에게 눈알 하나 뽑아서 주든가, 시도의 피를 마시게 해주든가, 머리를 쓰다듬어 달라고 한다(...) 물론 시도는 3자를 선택...
  • [40] 실제 목적인 평행세계의 멸망을 이루려는 이유가 자신의 부모의 죽음이 원인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결국 부모에 의한 집착으로 변화.
  • [41] 진대인과의 무공 교류가 깊어질수록 진대인에 대한 애정이 깊어졌으나, 정작 진대인은 아내와 딸인 백설이 있었다. 그런데 마영란은 오히려 '그 분의 곁은 내 자리인데 왜 저 여자가 그 분의 곁에 있는 거냐'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며 진대인의 아내를 독살했다. 그러나 여전히 진대인은 죽은 아내를 잊지 못하자 결국 진대인을 독살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백설과 싸우게 되었다.
  • [42] 키이와 이어지고 싶어서 좀비 아포칼립스를 일으켰다. 이런 미친...
  • [43] 사랑하는 상대를 되살리기 위해 열 번도 넘게 시간을 되돌렸으며, 과거의 자신이 타임 리프를 인식하지 못하도록 그 때마다 과거의 자기 자신을 살해했다.
  • [44] 그런데 상대가 중증 얀데레 매니아(…)라 훈훈한 커플이 되었다.
  • [45] 특히 후반부 에피소드 43화~44화에서 아주 잘 엿보였다!!!
  • [46] 일본 얀데레의 정점. 애정, 집착성, 행동력, 범죄, 질투심, 유명세(...) 등등 어디 하나 빠지는 곳이 없다. 게다가 메인 히로인이라 깊이 있으면서도 교과서적인 훌륭한 얀데레. 얀데레 = 먼치킨이란 편견을 굳히는 덴 큰 공헌을 한 캐릭터. 일단 한 짓만 손꼽아도 살인, 납치, 감금, 시체유기, 사기 등이 있다!
  • [47] 그 덕분에 마모루의 애인인 츠키노 우사기가 얀데레화했다.마모루:고만해, 미친놈들아!
  • [48] 하루카가 없는 세계 따위 지켜도 소용없잖아? 이 대사로 미치루가 세계 60억이제 70억보다 하루카를 더 소중히 여긴다는 걸 알 수 있다.흠좀무. 실제로 스페셜 편에서 적이 하루카를 붙잡아 놓고 자신을 공격하면 자기가 들고 있던 항아리가 깨지게 되며 그러면 전 세계 인간의 그림자가 그 주인을 공격한다고 협박하는데 미치루는 망설이지도 않고 하루카를 구하기 위해서 병을 깨트렸다. 진짜로 그 이유뿐이었다.오죽하면 이런 팬아트가 있다. 그대의 미역의 정원
  • [49] 작품상 표현 자체가 개그성이라 묻혀서 그렇지, 사실 얘는 사카모토 유우지를 상대로 스토킹부터 시작해서 납치, 감금, 협박 등 웬만한 범죄행위는 다 저질렀다.
  • [50] 이 분야의 전설. 단지 배트맨과 놀고 싶어서 그 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작품에 따라 킬링 조크처럼 자기처럼 정신줄을 놓게 하려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배트맨이 세운 최고의 계획을 자신이 세운 최고의 계획으로 무너뜨리는 순간에 죽이는 것이 목표. 그 외에는 절대로 배트맨을 죽이려 하지 않으며 남이 배트맨을 죽이려고 하면 필사적으로 막는다.
  • [51] 자신의 야망을 위해 가츠를 이용할 뿐이라고 하기에는 아무리 봐도 그 이상이다.
  • [52] 수많은 복제를 만들어 해체 (하면서 사정)후 냠냠.
  • [53] 코믹판 기준. 자신의 보살핌을 거부하자 아이들을 감금했다.
  • [54] 코믹판 기준. 리야가 바람을 피우는 듯 보이자 '리야를 죽이고 나도 죽겠다'고 선언한 뒤 진짜로 리야를 죽이려고 했다.
  • [55] 본인에게 가학적 불법행위를 안했을 뿐이지 성향이나 작중행적을 보면 하드가 맞다.
  • [56] 사랑했지만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반복되고 반복된다는 것이 두려워서 죽여버렸다. 소설은 단지 고리를 끊는것이 아닌 영원히 반복되는 고리와 고리의 관계다.
  • [57] 작중에서 리즈는 테오도어의 피 안섞인 동생이다. 리즈가 이렇게 된 원인은 과거 슈타지에서 하인츠 아크스만에 의해 가혹한 꼴을 당했고 이때 PTSD를 얻게 되고 작중에서의 모습이 되었다는 상황이 있지만 작품을 읽다 보면 리즈에게 살인충동을 일으켰다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다.
  • [58] 로브가 결혼식 날 자신을 독차지하고 싶으면 자신을 죽이라 하자 정말로 죽이려 했고, 자신의 영지를 파괴하기까지 한다. 다만 이건 저주에 걸려서 그런 것으로, 본래 성격은 얀데레와는 거리가 먼 착하고 배려심 많은 성격이다. 왠지 모 에로게캐릭터와 비슷하다. 평소에는 착하고 배려심 많은 성격이지만 얀데레로 흑화한 것과 좋아하는 대상이 여자 관련된 것으로 막장짓을 벌이는 것도 그렇고(...)
  • [59] 아내인 세레스에서 부여받은 힘이 원인인지는 모르나, 어쨌든 그녀에 대한 집착에 휩싸여, 그녀에게 접근하는 다른 남자에게 끔찍한 적개심을 보이는 것은 기본이고, 과거에 자신의 자식마저 죽인 바 있다. 최후에는 그토록 집착하던 세레스 본인을 죽이려고 했다.
  • [60] 타츠미를 좋아했으나 타츠미가 자신의 휘하에 오는걸 거부하자 죽여서라도 갖겠다며 타츠미를 죽이려고 했다.
  • [61] 서로를 가장 사랑하는 사이좋은 자매...처럼 보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서로 이유는 다르지만(아카메는 쿠로메를 고통스러운 삶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쿠로메는 자신의 제구를 이용해 언니를 영원히 자신의 곁에 두기 위해) 서로를 죽이려고 한다.
  • [62] 사도세자와의 과거를 떠올리며 작중에서 사도세자와 세손을 죽이려 집착하는 이유가 드러난다.
  • [63] 울드에게 접근하거나 약간의 관계라도 있는 남자들은 그 누구든 관계없이 온몸에서 벌레가 나오게 하는 저주의 노래를 불러 고문을 했다. 그 위력은 무시무시해서 보통 인간이 저주의 노래를 계속 들으면 죽을 수도 있다고 한다.
  • [64] 병 때문에 몸이 매우 허약하여 대학교 진학도 포기하고, 연인과의 섹스도 마음대로 못하는 히로인 코아키가 자신과 헤어지려는 주인공 에이타를 자신과 똑같이 장애를 가진 몸으로 만들어 자신옆에 불들어 놓기 위해 해안가에서의 마지막 데이트때 약을 탄 도시락을 에이타에게 먹인다. 그리고 약에 취한 에이타를 10분간 물속에 빠뜨려 거의 익사직전까지 몰아넣어 후유증을 남기려 획책한다. 작중내내 병약하고 가련한 미소녀 같은 분위기를 풍기던 코아키가 사실 자신이 사건의 주모자임을 밝히는 부분의 표변이 압권으로 갑자기 거친 막말을 쏟아내는 부분에서는 거의 하라구로 히로인 수준.
  • [65] 남동생 멤피스(왕가의 문장)를 향한 브라콤적인 사랑 때문에 벌인 악행이 어마어마하다. 자기 손으로 직접 죽인 사람도 여럿이고(심지어 산채로 태워 죽인 사람도 있다!) 음모를 꾸며 죽인 사람은 수두룩하며 내란을 획책하기도 했고 매국노질까지 서슴치 않았다. 히로인 캐롤 리드도 이 여자 때문에 수없이 죽을 뻔 했고 유산까지 했다. 심지어 작중 배경이 되는 중동 세계관이 전쟁이 난무하는 난세가 된 것도 따지고 보면 이 여자의 얀데레질 때문이다.
  • [66] 히로인 캐롤 리드를 향한 정신나간 집착 때문에 40년 가까운 연재기간 내내 계속 캐롤을 납치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갈수록 타락하여 진정 캐롤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겠다는 애초 목표는 간 곳 없고 이젠 세뇌를 하든 감금을 하든 캐롤을 가질 수만 있으면 뭘 해도 좋다는 식으로 변했으며, 납치후 히로인 감금은 기본이고 살인은 옵션이며 대규모의 전투가 벌어지기도 했다.
  • [67] 사랑을 이루기 위해 범죄 테러조직을 결성했다. 참고로 더 아이러니한 건 이 인간이 작품 최고의 개그 캐릭터라는 점(...).
  • [68] 나가 옆에 여자가 있으면 일단 떼어낼 생각부터 하며, 여자가 나가와 친하다고 판단하면 대놓고 여자를 처리하려고 한다. 백모래보다 더하다는 평이 많다. 적어도 백모래는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줬기 때문에.
  • [69] 납치 도중 정 안되면 상대를 불구로 만들어야하는데 되겠냐는 세월의 질문에 사람의 가치는 머리가 다치거나 팔다리가 없어지는 등의 사소한 걸로는 변하지 않는다고 해맑게 대답한다. 더 문제는 거기에 주인공인 나가 한정으로 마조히즘이라는 것이 추가되어 있다(...). 덕분에 나가는 그녀와 처음 만났을 때 조금 있던 좋은 감정도 전부 사라진 지 오래됐고, 지금은 그녀를 혐오하고 있다.
  • [70] 마리안느 블랑제는 80화의 각성 이후. 레몬 쪽은 아예 '온 몸을 조각내더라도 그 녀석에겐 안 넘겨'라는 발언까지 한다.
  • [71] 유페미아를 죽인 제로를 죽이려는 집착 때문에 도쿄 한복판에서 대량살상무기를 폭발시키려고 하는 등 막장 행보를 걸었다.
  • [72] C.C.에 대해 너무 집착한 나머지 그녀를 토막내어(...) 오스트레일리아의 별장으로 도주하려고 했다.아무리 C.C.가 불로불사라지만 너무한다
  • [73] 이전에는 얀데레/소프트에 있었으나, 를르슈가 선물한 로켓을 건드렸다는 이유만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자신과 를르슈 사이에 위협이 될만한 나나리의 이름을 언급한 것만으로 셜리 페넷을 죽이는 등 하드 얀데레의 요건을 충분히(...) 갖췄다.
  • [74] 하드이지만 메가데레와 겹친다. 원래는 메가데레였다.
  • [75] 웃긴 건 빈센트 나이트레이도 얀데레이다. 이쪽은 소프트.
  • [76]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세상을 말아먹는 수준의 얀데레이자 작중 만악의 근원.
  • [77] 애초에 마력증폭을 받겠다고 다짐한게, 그레이와 리온에 대한 질투 때문이기도 했고 결국 제레프를 이용하려했던 이유 자체가 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임이 밝혀졌다.
  • [78] 일단 정의에는 정확히 부합한다. 어디까지나 정의상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아토무스크. 여담으로, 작중 설명상 아토무스크는 일단 의식이 뚜렷한 어떤 존재라고 생각 가능하다.)를 얻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하는데다, 게다가 1화에서 아토무스크를 갖고 있다고 생각된 난다바 나오타에게 보여주었던 집착적인 모습과, 6화에서 누군가가 아토무스크를 손에 넣자, 패죽여서라도 뺏어내려고 했던 모습을 보아하면 얀데레 계열이라고 생각 가능하다.
  • [79] 골드란이 개그물이라 비극적으로 비화되진 않았다. 의외로 막판에 사랑의 대상인 월터 왈자크와 잘 이어진것도 있고....
  • [80] 아이샤에겐 지딴엔 잘해준다고 하는데...항목을 참고하라.
  • [81] 원제는 'Vicky Cristina Barcelona'우리말로 하면 영자 숙자 바르셀로나.
  • [82] 전 남편인 후안 안토니오와 함께 있는 비키를 향해 총을 겨누다 비키의 손에 상처를 입혔다.
  • [83] 특히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에서는 이런 그의 집착과 광기를 제대로 살려놓았다. Hellfire가 유명하다.
  • [84] 이름조차 안 나오던 조연이지만 활약도가 커서 이 애니로 유명한 캐릭터이다. 너무 외로웠기 때문에 동물이나 사람들을 잡아다가 자신의 방에 가둬버린다. 카이를 찾아 헤메던 게르다를 직접 납치해서 족쇄를 채운 뒤, 자신의 친구가 되어달라고 협박한다. 동물들을 괴롭히는 것이 자신이 아는 유일한 애정표현. 게르다가 카이를 찾기위해 제발 풀어달라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을 때, 감정에 북받쳐 내뱉은 대사마저도 "내가 지켜줄께..! 만약 누가 네 몸에 손을 대려 든다면, 그전에 내가 널 먼저 죽여줄게. 아프지는 않게, 잠드는 것 처럼 빨리..."
  • [85] 상대를 위해 고대 문명 하나를 통째로 만들어내는가 하면, 우주 전체에 영향력이 있어 자기 회사 말고 다른 회사에는 취직도 못하게 하는 데다, 결정적으로 아들을 세뇌해 아버지를 찢어 죽이게 만들었다.(!)
  • [86] 진짜 미저리는 절대로 얀데레가 아니지만 미저리의 패러디, 파생물에서는 높은 확률로 얀데레로 나온다. 물론 원작에서도 정상인은 아니다.
  • [87] 본인의 복수를 성공시키고 여자주인공을 잡아두기 위해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처럼 여기면서 살인을 사주할 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여자주인공에게 집착하다 못해 죽여서까지 데려오라는 대사를 치고 마지막화에서는 여자주인공을 납치한 뒤 같이 죽으려고까지 했다. 가히 한국 드라마 얀데레의 최고봉.
  • [88] 파드메를 살리겠다고 시스로드 다스 베이더로 타락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기까지 했지만...결국 파드메를 죽게 만든건 아나킨 자신이었다.
  • [89] 상대가 범상치 않다. 항목 참조.
  • [90] 이 항목의 대선배격 되시는 분.
  • [91] 미드, 그것도 하이틴 드라마에선 웬만해선 보기 드문 얀데레인데, 페이튼이라는 자기 또래 여학생을 좋아해서 스토킹하다가 그녀가 피하기 시작하자 가택침입에 강간시도 및 납치를 여러 번 한다.
  • [92] 권력욕도 강하고 현실적인 성격을 지녔지만, 한편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헌신적이면서도, 그 사람들에게 인정받길 원하는 성격을 갖고 있다. 따라서 배반당했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들에게 그만큼의 상처를 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 [93] 처음에는 선량하고 모범적인 군인이었지만 카르멘에게 점점 집착하고 약혼녀 미카엘라까지 배신하게 된다. 그러다 그녀를 만나기 위해 탈옥까지 하면서 카르멘의 남편 가르시아까지 죽이고 끝내 자신에게 마음을 주지 않는 카르멘을 죽이고 사형 판결이 내려진다. 이 때 자신은 카르멘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죽였다고 외치는 장면이 압권.
  • [94] 그야말로 캐서린만을 생각하면서 살다가 죽은 남자다.
  • [95] 다만 화비는 의수보다 막나간 케이스는 아닌데 적어도 본인이 유산경험이 있어서인지 경쟁 후궁의 아이들은 절대로 죽이지 않았을뿐더러 견환이 유산하자 그 충격으로 울기도 했다.
  • [96] 원작 소설에서.
  • [97] 미드 버전이다.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