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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이 항목은 섹드립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따분한 세계,존계로도 들어 오실수 있습니다.

소설판 정보
정발명칭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원제 下ネタという概念が存在しない退屈な世界(일본어)
장르 라이트 노벨
작가 카키 히로타카(赤城大空)
출판사 가가가문고(일본)/NT노벨(대한민국)
공식 사이트 애니메이션 (일어)
연재기간 2012년 7월[1]
국내발매 2015년 6월
완결 유무 연재중
발매국가 일본, 대한민국
기타 정보 장인물 정보
어 정보

Contents

1. 개요
1.1. 정발판 제목비화?
2. 세계관
3. 등장인물 및 단체
3.1. S○X단
4. 등장인물
4.1. 학생회
4.2. 풍기위원
4.3. 생도
4.4. 그 외

1. 개요

가가가 문고에서 푸쉬해주고 있는, 아카키 히로타카(赤城大空)[2]가 연재중인 학원 코미디물을 가장한 사상서적

에로게 및 애니메이션등의 타매페 소설판을 다루는 가가가문고가 오리지널로 미는 작품이며 토카와 쇼텐이 장악한 라이트 노벨판에서 눈에 띄이는 작품이기도 하다.

제6회 소학관 라이트 노벨대상에서 우수상을 탓는데, 당시 심사위원 특별상으로 저, 트윈 테일이 됩니다가 뽑히며 상대적으로 화제성이 양분, 노메타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란 영 좋지 않은 딱지가 앉았지만 권이 진행 될수록 시노메타에 의지하기 보단 SOX멤버들을 중심으로 한 찰진 전개가 이어져 노린소재로 반짝하고 끝나는 작품이될거란 예측을 빗나가게 만들었다. 3권 시점에서 판매율이 출간시 삼만부를 기본으로 찍는 안전권에 올라섯고 이후 꾸준히 선방해 2015년 기준 8권까지 안정적인 연재를 하고 있다.

1.1. 정발판 제목비화?

애니메이션화가 확정 됨에 따라, 정식발매를 위한 여러 절차가 오갔다고 하는데 전혀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제일 큰 문제가 터졌다. 작품의 소재 중 하나이 타이틀에 들어가는 단어인 下ネタ의 번역에 대한 것이었다. 보통 서적번역시 시모네타라고 부르거나, 음담패설이라고 번역되는 단어지만 인터넷상에선 섹드립으로 번역되고 있고 뜻도 후자가 좀더 올바르다. 물론 절충해서 화장실 유머정도로 번역할 수도 있지만 이러면 제목이 화장실 유머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라는 심히 괴랄한 제목이 되고만다. 그래서 원제에 비하면 상당히 순화된 야한 이야기라는 것으로 번역되었다고 한다.
작품이 진행되며, 시모네타 부분이 줄고 상서적화 되어가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적절한 번역이라 평해도 좋을것 같다.

2. 세계관

일본에서 아청법미풍양속건전육성법이라는 법안이 통과되어 모든 성적인 행위를 금지하는 법률이 시행된지 16년이 된 시기를 무대로 삼고 있다.

야한것에 대한 정보를 정부가 무조건 통제하며, 이에 대한 위반이 적발될 경우 미성년자라 해도 칼같이 잡아다 징역이나 동교화형을 떄려버린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전자발찌PM이라는 단말기의 소지가 의무되었으며, 이 단말기를 통해 시모네타를 하거나, 불손한 행동을 벌이면 바로 보고되서 잡아가는 것이 가능한 미친 세계관.

딱봐도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지만 주인공에 해당하는 SOX단이 머리나사 빠진일을 벌이고, 1권 막판에 주인공인 쿠마 타누키치정신줄을 놓아 버림으로 심각하게 보려고 해도 보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전반적인 세계관 설정은 국가의 통제가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이지만 아무리 봐도 일본아청법도쿄도 조례를 풍자하는 구조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파자하면 나오는 것도 그렇거니와, 이시하라 신타로에 의한 도쿄도 조례가 2010년에 튀어나왔고, 이 소설은 2011년에 투고되어 2012년 4월의 학관 라이트 노벨 대상을 통해 발간되었다. 제대로 노렸다

3. 등장인물 및 단체

3.1. S○X단

SOS단이 아니다 쿠마 타누키치가 억지로 협력하게 된 테러리스트조직. '속스'라고 읽는다.

가운데 ○는 전각문자로, 주로 일본에서 초상권이나 저작권을 피하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문자를 사용하는게 기본이라고 한다. 이를테면 미키○우스처럼 적당히 눈가에 김한줄과 공백처리로 피하는 용도인데 이걸 사용하고 발음도 살짝 길게 늘어지게 발음헤게 하는 하는걸 보면 가운데 글자는 E가 확실하다.

주된 테러방법은 야짤을 인쇄해 학교내에 뿌리는 방법을 취하고 있는데, 영상물과 서적류는 정부가 몽땅 회수해 파기했고 극소수만이 음지에서 돌고 있어 고육직책으로 선택한 방법이다. 후에, 음성을 파리의 교미장면에 합성해 송출하는 전파재킹 테러를 벌인다.

하고 많은 생물중 파리냐면, 영상물에 대한 검열이 동물에 대한 것도 모두 해당되어 포유류에 관한 자료는 완벽히 통제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4. 등장인물

쿠마 타누키치
주인공. 니시키노미야 안나를 동경하고 있다. 시모네타 테러리스트 오쿠마 젠쥬로의 아들이다. 오쿠마 젠쥬로가 테러(시모네타의 자유를 외치며 야한 사진을 뿌렸다.;)를 일으켜 체포된 뒤 테러리스트의 아들로서 사회의 냉대를 받으며 자랐다. 그 때 안나만이 자신을 평범하게 대해주었기 때문에 안나를 동경하게 되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아야메와 만나게 되면서 본성을 자각(…)하면서 시모네타 테러리스트('페로리스트')의 길을 걸어간다. 평소에는 시모네타 테러리스트의 길을 부정하지만 본성은 어쩔 수 없는 변태인듯.
제3화에서 안나를 공격하는 스토커를 돕다가 키스를 해버린다. 제4화에서는 전 화의 사건으로 부상을 입어서 입원을 하게 된다. 안나가 가까이 해오지 않아 미움받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스토커의 편지가 우글우글 오게 되고, 사오토메 오토메를 자극하기 위하여 이걸 끌어들이려고 카죠 아아메의 계략으로 스토커를 일부러 끌어들이는 편지를 붙여놓았는데, 스토커의 정체란…. 바로 안나였다. 타누키치는 그런 일은 있을 리가 없다면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꿈이라고 부정하려 하지만 계속 습격해오는 안나에게 쫓겨다니면서 무너지는 이상의 갭에 괴로워한다.
처음에는 싫어하면서 협력하고 있었으나, 제5화에서 아야메가 단신으로 경찰들이 지키고 있는 아츠카 숲에 돌격하려 하자, 뭔가 강한 결의를 느끼게 된다. 설원의 파랑 모습의 아야메가 안나에게 붙잡혀서 위기에 처하게 되자, 스스로 야츠카 숲의 에로 책 보관기지에 숨겨져 있던 티가면의 모습으로 나타나 안나와 대항하며 '페로리스트'로서 각성하게 된다.
제6화에서는 아야메의 요청으로 후와에게 의뢰한 원격조작형 진동기구(…)를 받으러 갔다가, 갑자기 들어온 안나가 다른 여자(게다가 후와는 그때 알몸에 흰 가운만 걸치고 있었다)와 함께 있는걸 보고 격분. 이걸 얼버무리려고 '안나에게 줄 선물을 만드록 있었다.'고 변명하는데, 안나는 타누키치가 가지고 있던 원격조작형 진동기구(…)를 선물인 줄 알고 받아가 버린다. 이후 진동기구의 오작동으로 진동에 시달리는 안나에게 습격당하여 당하기 직전까지 몰린다.
점차 아야메에게 마음이 기울어지고 있는데, 주변 여자들이 타누키치에게 쓸데없이 성적인 관심을 많이 표출하지만 도무지 정상인이 없다(…).
제9화에서는 아야메의 지시에 따라서 속옷을 매달아 놓는데, 정작 냄새를 맡고 달려온 안나에게 또 붙잡혀서 능욕(…)당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 자체가 작전이었고, 다음날에는 아야메의 지시에 따라서 젖은 천을 사냥하기 시작. 안나와 매일같이 프로레슬링(…)을 벌인 덕분에 상당히 단련되어 굉장한 전투력을 발휘하였다. 그런데 사냥을 하던 중에 츠키미구사에게 아버지에게 전수받은(…) 기안마를 날렸다가 츠키미구사가 남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안나와 또 마주치지만 이번에는 자기 스스로 팬티를 벗어서 던져주고 탈출.
제10화에서는 고리키와 함께 버스에 탓는데, 젖은 천의 테러에 휘말리게 된다. 안나가 속옷을 자꾸 훔쳐가서 그걸 피하려고 자신의 속옷은 언제나 가지고 다니고 있었는데, 그걸 후각이 민감한 젖은 천의 테러범에게 들키게 된다. 자신의 속옷에 대해서 "언제나 가까이 하면 안심이 되서 가지고 다닌다."고 말하다가 정신이상자라는 말을 듣는다(…). 이후 아야메와 협력하여 젖은 천을 제압하는데 활약을 하지만 코스리의 배신으로 실패. 제11화에서 아야메가 좌절하는 것을 듣게 되지만, 후와 효우카를 만나게 되어 그녀의 조언을 듣고 자신을 희생하여 사건을 해결하기로 한다. 젖은 천이 자신의 속옷을 훔쳐간 것을 안나에게 알려서 안나가 앞뒤 가리지 않고 개입하도록 만들어버린 것. 이를 위해서 열심히 자신의 체취를 씻어대며(…) 노력했다. 타쿠마와의 대결에서는 타쿠마의 에리어B를 공격하라고 조언해서 승리에 한 몫 한다. 아야메의 연설을 뒤에서 돕고 함께 이탈한다.

죠 아야메
생도회 부회장. 평소에는 땋은 머리, 뿔테 안경을 쓰고 있는 딱딱한 위원장 스타일. 학생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하지만 그 실체는 알몸에 가운만 쓰고, 팬티를 얼굴에 쓰고 《설원의 파랑(雪原の青)》이라는 괴인(?)으로 활동으로 하고 있으며, 주로 시모네타 테러를 벌이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실 10년 전 여고생을 -하려다가 체포된 정치가 엔도 마사시의 딸이다. 그런데 엔도 마사시는 사실 누명을 썻다고 믿고 있다.
시모네타를 말하지 않으면 인생에 재미가 없는 체질, 아주 어린 시절부터 시모네타를 입에 달고 다녔던 것으로 보인다. 엔도 마사시가 맡긴 구형 휴대폰으로 전파를 발신하여 하루 3분 시모네타를 발언할 수 있다. 평소 무뚝뚝한 표정인 것은 시모네타를 말하지 못하니까 인생에 재미가 없어서(…).
타누키치는 처음에는 협박으로 끌어들이는 아야메에게 싫어하면서 협조하고 있었지만 점차 본성(…)에 각성하기 시작하고 SOX로서 아야메에게 협력하는 관계가 되었다. 또한 아야메에게 점차 호감을 느끼게 되어가는 조짐을 보인다. 아야메 역시 타누키치가 안나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을 의식하거나, 타누키치가 안나를 원격조작형 진동기구(…)로 농락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때는 엄청 토라지기도 했다.
안나에 대해서는 친구로서는 좋아하지만 입장상 적대할 수 밖에 없는 미묘한 위치이기도 하다.
그런데 섹드립을 엄청 해대는데 비하여 '실제'는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안나와 타누키치가 합체할 뻔한 광경을 목격하고 순간적으로 거부감을 느끼고 더럽다고 소리지르기도 했다. 어린애처럼 천진난만해지는데 제6화에서는 진동기구를 에다가 설치하고서 마구 휘두르면서 가지고 놀다가 망가뜨리기도 한다.
타누키치의 정체를 알게 된 사오토메 오토메를 아군으로 끌어들이고 성지식을 가르쳐 세뇌함으로서 에로 일러스트 대량양산을 시작. 제5화에서는 타누키치를 완전히 동료로 끌어들인다. 그리고 시모네타 테러로 H금지법 성립을 일시 저지시킨다. 제6화에서는 성 지식을 학원 전체에 유포한 다음, 성욕에 시달리지만 해소할 방법을 알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녹말가루를 이용한 뭔가(…)와 진동형 마사지 기구(…)의 개발에 몰두한다. 새로운 시모네타 테러조직 '젖은 천'과 풍기위원회의 등장 이후에는 양자를 모두 적대시 하며 힘겨운 싸움에 돌입하였다.
제9화에서 아야메는 풍기위원회와 젖은 천을 공격하기 위하여 타누키치의 팬티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속옷 도둑을 꾀어내기 위하여 타누키치의 속옷을 매달아두기로 한다. 코스리와 사오토메가 학교 주변에 야한 잡지를 숨겨두게 된다. 아야메는 설원의 파랑으로서 야한 책을 퍼트려서 교내에 대혼란을 일으킨다. 그 사이에 타누키치는 속옷 도둑인 젖은 천을 잡는 계획. 이었는데 타누키치의 냄새에 낚인 안나가 낚여버렸다. 하지만 사실 그 자체가 아야메의 계획. 다음날에는 안나를 타누키치의 속옷으로 붙잡아놓고, 사오토메의 속옷을 이용하여 젖은 천들을 포획한다.
제10화에서는 테러를 일으킨 젖은 천을 제압하려고 노력한다. 스스로 벗은 팬티를 얼굴에 쓰는 수단으로 타쿠마를 쓰러뜨리는데 성공. 그러나 코스리의 배반으로 일이 틀어지고 만다. 제11화에서 젖은 천의 테러는 쉽게 제압당할 것이고 그 때문에 선도과의 주장이 오히려 힘을 얻게 될 것이며, 코스리가 얽혀서 오니가시라 케이스케 까지 실각하게 되어 시모네타 테러조직은 괴멸당할 것이라고 좌절한다. 하지만, 타누키치가 스스로를 희생하기로 하여 학생회, 풍기위원과 협동으로 진입하여 젖은 천을 제압하게 된다. 안나와 태그를 짜고 이치노세 타쿠마와 대치. 타쿠마의 고간 전기 충격기에 눈을 빙빙 돌리면서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지만 타누키치의 조언으로 결정타를 날리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방송국 앞에서 크게 연설을 한번 날린 다음 기구를 타고 탈출한다.

오토메 오토메
1인칭은 '와시'. 노인 말투를 쓴다. 자기의 욕망에만 흥미가 있는 성격. 엄청 키가 작다. 그 반면에 대식가. 그림을 그리는데는 칼로리가 많이 필요하다면서 스테이크를 마구 먹어버린다.
오쿠마 타누키치가 설원의 파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여 그 정체가 시모네타 테러리스트라는 것을 알게 된다. 다짜고짜 목줄을 걸어서 미술실로 끌고가서 강제로 펫으로 만들려고 한다.
그녀 역시 니시키노미야 안나를 좋아하고 있다. 최초로 자신이 모델로 삼고 싶다고 생각한 대상이기 때문. 안나와 연인 관게가 되고 싶어한다.
제3화에서 타누키치의 정체를 알게 되고, 제4화에서 정체를 알게 되고 성지식을 얻어서 조교당하게 된다. 하지만 실물을 보지 못해서 영감을 얻지 못해 각성을 못하고 있다가, 안나가 타누키치를 덮치는 모습을 보고 각성. PM 때문에 야한걸 그릴 때는 손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으로 그려버린다. 제5화에서는 에로 일러스트 대량 양산에 몰두하게 된다.
그 뒤의 욕망은 '타누키치와 안나의 합체를 보는 것'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제6화에서는 폭주 상태가 된 안나가 타누키치를 추적하게 되자 쫓기는 타누키치를 보고 크게 소리를 질러서 위치를 알려줘버리는 등 타누키치를 팔아먹는데 골몰하고 있다.
제9화에서는 아야메의 작전 지시에도 무시하고 그림 그리기만 하고 있다가 발바닥 간지럽히기 형을 받는다. 그리고 다음 작전에서 사오토메의 팬티를 미끼로 쓰게된다. 제10화에서는 젖은 천의 테러에 휘말려서 잡혀가게 된다. 제11화에서는 그림을 그려서 위장을 만들고 인질들을 구출한 다음 대기하고 있다고 연락한다. 나중에는 그림으로 그린 속옷을 미끼로 낚아서 젖은 천을 물리친다.

오니가시라 코스리
오니가시라 케이스케의 딸. 온갖 호신무기를 가지고 다니는 뭔가 위험한 소녀. 시모네타 테러조직을 지원하고 있지만, 겉으로는 정부에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는 아버지에 실망하였다면서 SOX에 동경하여 찾고 있었다. 테러조직에 끼어들어서 활동하다가 우연히 타누키치와 만나게 된다. 참고로 현재 수배자.
헤어스타일이 귀두형이다. 머리모양은 의욕이 넘쳐나면 번들번들 거리며 빛나고, 의욕이 사라지면 수그러든다.
어린 시절부터 오니가시라 케이스케가 읽으라고 준 소녀만화나 연애소설을 광적으로 탐닉하여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는 요망함에 눈 떠 있다. 죠시가오카 학원에 스파이를 하여 정보를 습득해오는데, 미인계를 사용하여 죠시가오카 학원의 생도회를 혼란시키고 파멸로 몰아넣어서 괴뢰와 하였다. 지독한 악녀급(…).
이 일을 성공시킨 뒤부터 자신이 더욱 도움이 된다면서, 갑자기 건방지게 되어서 타누키치를 노예로 부려먹으려 한다. 맨발을 내밀면서 핥으라고 강요하기도.
제9화에서는 타누키치가 작전을 하던 중에 후와 효우카와 접촉, 후와 효우카에게 협력을 부탁한다. 하지만 아야메는 거기에 그런 짓은 해선 안된다면서 비판을 하고, 선도과나 풍기위원에게 상처를 입힐 생각은 없다는 아야메의 말에 체제에 굴복하는 아버지와 똑같다면서 시무룩해진다.
제10화에서 젖은 천의 노선에 동조하여, SOX를 배신하고 이치노세 타쿠마를 도와서 아야메와 타누키치를 몰아낸다. 타누키치를 전기충격기로 협박하여 쫓아낸다. 제11화에서는 이치노세 타쿠마가 자신이 바라던 리더가 아니라 자기파멸적인 테러리스트라는걸 알고 좌절한다. 전기충격기를 날리지만 통하지 않았고, 그리고 타쿠마의 방에 묶여 있다가 타쿠마가 고간 전기충격기를 휘두르게 되자 박치기 공격을 날려서 타격을 입힌다. 사건 해결 뒤에는 아야메에게 철저하게 충성하게 된다.

4.1. 학생회

니시키노미야 안나(アンナ・錦ノ宮)
생도회장. 아버지는 시모네타 금지법을 만들어낸 정치가이며, 어머니는 역시 강력한 영향력을 갖춘 P-A 회장. 시모네타 금지법을 넘어서 H금지법까지 만들려고 하는 굉장한 사람들이다. 이런 부모님들에게 자란 만큼, 시모네타를 적대하기는 하지만 시모네타가 무엇인지는 애초에 전혀 알지 못하며, 뭔가를 핥는 그림을 "버섯을 맛있게 핥는 여자아이의 귀여운 그림"으로 알고 학생회실에 걸어둘 정도. 무균배양 교육이 지나쳐서 상식이 심하게 삐뚫어져 있다.(…)
무시무시한 신체능력을 갖추고 있다. 괴물같은 수준. 순수하게 학교의 건전한 풍기를 지키기 위하여 설원의 파랑을 잡으려고 하고 있다. 타누키치를 사랑하게 된 뒤에는 목적이 변질되서 '열심히 하면 타누키치가 자신의 사랑을 받아들여 줄 것'이라고 믿고 폭주하고 있다.
제3화에서 스토커에게 쫓기다가 오쿠마 타누키치와 우연히 키스를 하는데, 이 때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인다. 제4화에서 타누키치는 자신에게 스토커가 접근해오자, 카죠 아아메의 계략으로 상대를 끌어들이기 위하여 "당신의 마음을 알았습니다."라고 써준 종이를 붙여놓았더니, 안나가 한밤중에 덮쳐와서 알몸이 되어서는 타누키치에게 덤벼든다.(…) 스토커 여자는 완전발정난 안나였던 것. 본래 엔딩에서 실루엣으로만 나오다가 4화부터는 실루엣 제거로 본모습으로 등장한다.
제5화 부터는 완전히 발정난 변태 스토커가 되어버린다. 물론 성 지식이 없어서 본인은 '사랑이니까 괜찮다'고 여기고 있다.성욕만 폭주하다보니 호감과 성욕이 구분이 되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렸기 때문.
예를 들어 '사랑을 느낄 때 몸 안에서 나오는' '뭔가의 액체'(…)를 '사랑의 꿀'이라고 명명하고, 쿠키에 담아서 타누키치에게 먹이거나, '사랑의 물'이라면서 자신의 액체(…)가 들어간 것을 먹이려고 하기까지 하고, 사랑의 꿀을 달라며 타누키치를 온갖 도구를 사용해서 습격해댔다. 제6화에서는 '설원의 파랑'을 붙잡아서 타누키치에게 인정을 받겠다며 아야메를 붙잡는데 성공했으나, 팬티가면 모습으로 나타난 타누키치를 보고 그 정체를 알지 못하면서도 타누키치와 같은 모습에 발정하여 힘을 못 쓰게 되고, 타누키치 이외의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는 자신을 부정하고 스스로 절벽에서 뛰어내린다.물론 살아있다.
그리고 얀데레 화 되서, 자신 이외의 여자가 타누키치에게 접근하거나 타누키치가 다른 여자와 이야기 하면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 아야메의 등 뒤에서 아야메를 붙잡고 가위를 겨누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랬다면서 얀데레 포스를 드러낸다.
코스리가 타누키치의 집에서 살게 되었을 때는, 불법침입을 해와서는 요리를 만들다가 타누키치에게 달라붙는 코스리를 보고서 무의식중에 부엌칼을 던지거나 다다미 위에 눞혀놓고 주변에 부엌칼을 마구 질러대기도. 제9화에서는 타누키치가 널어놓은 속옷에 탐닉하게 되었다(…). 타누키치의 속옷을 널어놓자 '자신에게 주는 상'이라고 주장하면서, 냄새를 맡고 달려와서 물고 빨고, 타누키치의 속옷에 완전히 푹 빠져버리는 지경(…).매화마다 인간의 경지를 벗어나고 있다.
제10화에서는 젖은 천의 테러에 휘말리지만, 테러범이 옆을 지나가는 순간에 각성하여 때려눕히고 납치된 버스를 구출한다. 제11화에서는 타누키치가 자신의 팬티를 미끼로 써서 젖은 천을 제압하는데 힘을 보태도록 만들었다.

고리키 라이키
3학년. 학생회 멤버. 고릴라 같은 외모의 거한. 여동생이 있으며, 고리키 자신은 의외로 가정적으로 도시락을 잘 만든다.
안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오쿠마 타누키치를 경계하고 있다.
제3화에서 타누키치의 여장 모습을 보고 얼굴을 붉힌 다음 제4화부터 쓸데없이 친숙하게 굴게 된다. 타누키치를 볼 때마다 붉어지고, 도시락까지 만들어오며 대쉬(…)하게 된다. 오쿠마×고리키 책이 엄청나게 증가하며 BL물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주로 고리키가 수(受).
제10화에서 타누키치와 같은 버스에 탓다가 젖은 천의 테러에 휘말리는데, 속옷을 벗으라는 젖은 천의 요구에 옷을 벗었더니 여자 속옷을 입고 있었다. 그 꼴을 보고 사람들이 구토를 하기 시작하여 젖은 천의 테러리스트를 체포할 수 있었다. 제11화에서는 안나와 함께 젖은 천을 제압하는데 활약한다.

4.2. 풍기위원

츠키미구사 오보로
선도과에서 파견된 풍기위원. 선도과에서 철저하게 교육받은 풍기단속의 인재. 농구골대(패미돔을 닮았다고), 줄다리기 밧줄(SM 위험성이 있다), 탁구공, 배구네트(망사) 등을 철거한다. 한편으로는 그럴듯한 말로 설득하면 뭐든지 넘어와버리는 이상한 녀석. 화장실 휴지심을 오나홀과 비슷하다고 하면서 외설적인 거라고 주장하기도. 안나의 주도로 풍기위원장이 되어서 대규모 단속을 실시한다.
여자 교복을 입고 있지만 그 정체는 남자. 여자로서 지내는 것은 안나에게 위험이 덜 가기 때문에 그렇다. 안나의 아버지에게 완전히 세뇌되어 있다. 제11화에서는 안나와 함께 젖은 천을 제압하는데 활약한다. 이치노세 타쿠마와도 격투를 벌였다. 하지만 소피아 니시키노미아는 오보로를 '기분나쁜 로봇'이라고 부른다.

4.3. 생도

와 효우카(不破氷菓)
매드한 과학부 부장. 헝클어진 머리, 다크서클, 백의를 즐겨 착용한다. 성 지식에 과도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오쿠마 타누키치에게 접근하여 실험하려 하는 활동을 벌인다. 오쿠마의 사타구니 쪽에서 튀어나오는 습관이 있다.
제6화에서 타누키치가 가지고 있던 에로 일러스트를 발견. 학생들에게 퍼트려서 야츠카 숲에 대량의 학생들을 이끌고 온다. 그리고 여학생들에게 작전을 지시하여, 남학생들을 미끼로 선도과를 따돌리는 등의 활약을 펼친다. 제7화에서는 타누키치의 의뢰를 받아 건강과 미용을 위한 마사지 기구(…)나 원격조작형 진동 기구(…)의 개발에 몰두하여 사건의 계기가 된다. 물에 빠졌다가 옷을 몽땅 벗고 흰 가운만 있는 상태로 타누키치와 만나고 있었는데, 이걸 안나에게 목격당해 타누키치가 진동기구를 선물이라고 둘러대고 주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BL을 보게 된 뒤에는 BL에 푹 빠졌다. 타누키치×고리키 책에 맹렬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코스리와 만나서 협력을 하게 되는데….
젖은 천의 테러에 휘말렸는데, 납치범이 가지고 있는 총이 가짜라는걸 알아보고 순수하게 이야기를 물어보려다가 정신을 끌어버린 다음 제압하게 된다. 이후 선도과와 협력해서 납치범들의 총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파악하는 일을 맡기도. 제11화에서는 뭔가 알듯 말듯한 조언을 타누키치에게 해준다.

4.4. 그 외

정점의 하양
SOX에 촉발되어 나타난 시모네타 테러조직. '젖은 천'의 두목. 정체는 토토대학 4학년 생으로, 본명은 '이치노세 타쿠마'. 속옷을 탈취하는 것으로 일본 정부에 대항하는 정의의 집단(…)을 자칭하고 있다. 전신에 붕대와 속옷을 뒤집어쓴 하이클래스 변태. 카리스마적인 변태로 다수의 인간을 부하로 부리고 있다. 제9화에서 갑자기 SOX에 면담을 요청하고. 10화에서는 교섭을 하지만 결렬된다.
다음날, 송전선을 절단하여 전철을 멈춘 다음 버스를 대규모로 하이잭킹 하는 계획을 세운다. 납치한 버스는 무려 41대. 모델건을 이용하여 납치를 하고, 딱 하나만 진짜 총이 있다고 선언한다. 아야메는 신선한 하얀 속옷을 이용하여 후각으로 유도하여 외길로 몰아넣은 다음, 타누키치가 버스에 돌입하여 타쿠마와 대치한다. 타누키치는 신선한 하얀 속옷을 입고 나서서 타쿠마가 총을 쏘는걸 막지만 타쿠마는 그 냄새를 맡고 파워업 하여 타누키치를 쓰러뜨린다. 그러나 아야메가 뒤이어 자신이 직접 방금 벗은 속옷을 뒤집어 쓰고 나타나서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이렇게 SOX의 계략에 넘어가서 붙잡힐 위험에 놓였으나, 코스리의 배신으로 SOX를 물리치고 음모를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버스를 죠시가오카 학원으로 출발시켜서 학원을 제압. 39대의 버스를 죠시가오카 학원에 집결시켜 인질극을 시작한다. 그리고 인질에게 속옷을 머리에 씌워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그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하는 짓은 여학생들에게 속옷을 갈아 입히고 회수한 다음 신선한 속옷을 만끽하는 것 뿐. 코스리가 이제 해외로 탈출해서 외국을 거점으로 일본에 혁명을 일으키자고 하지만, 그런들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어째서 이 낙원에서 도망칠 수 있을 거냐고 말한다. 즉 세상을 바꿀 뜻이 없는 테러 만을 위한 테러리스트였던 것. 여기에 실망한 코스리는 전기충격기를 쓰지만, 이 녀석은 언제나 몸에 속옷을 휘감고 와인으로 적시고 있어서 전류가 액체를 타고 흘렀기 때문에 효과가 없었다.
타누키치의 희생(…)으로 SOX와 생도회, 풍기위원회가 협력하여 공격해오자 아야메, 타누키치, 안나, 오보로를 한꺼번에 맞아 싸우게 된다. 항복하는 척 하면서 고간에 장착한 전기충격기를 꺼냈다가 코스리의 박치기를 당한다. 그러고도 4대 1임에도 엄청난 격투 실력을 보여주며 대등하게 싸웠으나, 타누키치의 조언으로 아야메가 에리어B(유두)를 공략하고, 안나와 태그 공격을 날려서 창문 밖으로 날려버린다.

오니가시라 단로쿠
과거에 관능소설가. 엄청난 갑부이다.

오니가시라 케이스케
단로쿠의 손자. 단로쿠의 뜻을 이어 시모네타 테러리스트를 후원하고 있다.

소피아 니시키노미아
안나의 어머니. 은발 미녀. 미풍약속 건전육성법을 성립시키는데 활약했으며, H금지법의 제정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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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식 서적판 간행일
  • [2] 동인번역등을 통해 아카키 오오조라라고 알려져있는데, 스스로 히로타카라자처했고 정식발매판도 히로타카라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