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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샤

last modified: 2015-02-08 14:16:51 Contributors

Contents

1. 인도 신화불교에 나오는 귀신
2. 네이버 웹툰 쿠베라에 언급되는 인물


1. 인도 신화불교에 나오는 귀신

야차 항목 참조.

2. 네이버 웹툰 쿠베라에 언급되는 인물

여덟 수라 종족의 초대 왕들
아난타족 브리트라족 야크샤족 아수라족 간다르바족 가루다족 킨나라족 타라카족
아난타 브리트라 야크샤 아수라 간다르바 가루다 킨나라 타라카
종족속성
地 대지 火 화염 光 빛 暗 어둠 水 물 天 하늘 風 바람 混 혼돈

야크샤족 나스티카수라로 야크사족 초대 왕이자 종족내 최강자. 아난타 사망 이전에는 신들이 매긴 수라 서열의 3위. 1부 45화에서 하프 사냥꾼들이 '야크샤의 뼛조각'이라는 레어 아이템을 갖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사망 확정. 그가 죽은 뒤에는 하프가 힘을 못 쓰게 하는 자신의 뼈가 조각조각 나뉘어 여기저기 퍼져 하프 사냥꾼들에게 이득을 주고 있다.

살아있는 수라의 신체 일부는 구할 수 없기 때문에[1] 뼛조각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건 그 주인인 야크샤가 죽었다는 의미다. 작가도 99화 후기에서 사망했음을 밝혔다. 생전에는 모든 수라를 통틀어 아난타, 브리트라에 이어 세번째로 강한 수라였다. 온후한 성격으로 수라건 인간이건 아이들과 놀아주는 걸 좋아했다고 하는데 작가 미투데이에서 말하기를, 인간에게 너무 많은 것을 나누어줘서 죽었다고 한다. 인간을 포기했으면 살 수 있었다고...아수라랑 사이가 나쁜지 걸핏하면 싸웠고, 죽일 뻔한 적도 있다고 한다. 종족 속성도 각각 반대되는 빛과 어둠이다.

최초의 모습은 매우 늙은 남성의 모습이었지만 소년 모습으로 다니곤 했다. 외전 the finite에서는 실연당한 충격에 슬퍼하는 킨나라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흰 더벅머리에 하늘빛을 담은 밝은 청색의 눈동자를 가진 소년의 모습으로 곱상한 얼굴. 얼핏 개구쟁이 같으면서도 나이 지긋한 노년의 기품을 같이 내비치고 있었다고 묘사되었다. 최초의 모습이 가장 본질에 가깝다고 하는 걸 보면, 소년의 모습으로 다녔음에도 그 분위기가 남아 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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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수라가 상처를 재생하는 순간 본체에서 떨어져 나간 부분은 사라진다. 먹었다고 해도 무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