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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느와르몽

last modified: 2015-01-21 02:57:13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성능
3. 애니메이션에서의 등장
4.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간·어둠·하늘의 탐험대에서의 등장

477 야느와르몽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해골몽ヨマワルDuskull전국 : 355
호연 : 148
신오 : 189
수컷 : 50%
암컷 : 50%
고스트
미라몽サマヨールDusclops전국 : 356
호연 : 149
신오 : 190
야느와르몽ヨノワールDusknoir전국 : 477
신오 : 191

특성
(공통)통찰*특성 보유자를 꺼냈을 때 상대의 소지품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해골몽부유땅 타입 기술에 맞지 않는다.
미라몽
야느와르몽
프레셔다른 포켓몬이 자신에게 기술을 사용할 때 PP가 1씩 더 줄어든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355 해골몽마중 포켓몬0.8m 15.0kg부정형
356 미라몽손짓 포켓몬1.6m 30.6kg
477 야느와르몽움켜쥠 포켓몬2.2m 106.6kg

진화레벨 37영계의 천[1]
지닌채
통신교환
355 해골몽356 미라몽477 야느와르몽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0배
고스트 악강철 드래곤 땅 물 바위 불꽃 비행 얼음 에스퍼 전기 페어리 풀독 벌레격투 노말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355 해골몽204090309025295
356 미라몽40701306013025455
477 야느와르몽451001356513545525

도감설명
355 해골몽
루비아무리 두꺼운 벽이라도 뚫고 지나간다.
한번 표적을 정했다 하면 아침해가 떠오를 때까지 계속 쫒아다닌다.
사파이어한밤중의 어둠을 틈타 떠돌아 다닌다.
엄마에게 야단맞는 나쁜 아이는 해골몽에게 잡혀간다는 전설이 남아 있다.
에메랄드새빨간 외눈으로 노려보면 억센 어른도 몸이 움츠러들어 못 움직이게 된다.
어둠을 틈타 걸어다니는 야행성.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모습을 투명하게 해서 몰래 먹잇감에게 다가간다. 단단한 벽을 뚫고 지나가는 능력을 지녔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말을 잘 안 듣는 아이를 발견하면 한밤중에 어딘가로 데려간다고 전해진다.
다이아몬드
어디까지라도 먹이를 쫓아자는 집념이 강한 성격이지만 아침 해가 떠오르면 포기한다.
플라티나
5세대
어린 아이의 울음소리를 매우 좋아하여 두꺼운 벽도 뚫고 지나가서 나쁜 아이를 놀래켜 울린다.
356 미라몽
루비몸 속은 텅 비어서 아무것도 없다.
블랙홀처럼 뭐든지 빨아들이고 한번 빨려들어가면 돌아올 수 없다고 한다.
사파이어아무리 큰 물건이라도 빨아들여버린다.
괴이한 손짓과 외눈의 힘으로 상대를 최면 상태로 만들어 조종한다.
에메랄드몸 속은 텅 비었고 도깨비불 하나만 불타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아무도 확인해 본 적은 없다.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몸 속은 텅 비어있다. 입을 열면 블랙홀처럼 뭐든지 빨아들여버린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몸 안에서 불타고 있는 도깨비불을 들여다보면 영혼을 빼앗겨버린다.
다이아몬드
몸 안은 빈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들여다본 상대를 빨아들여 버린다고 전해진다.
플라티나
5세대
떠돌고 있는 도깨비불을 발견하여 텅 빈 체내로 빨아들인다. 빨려 들어가서 어떻게 되는가는 비밀.
477 야느와르몽
다이아몬드
머리의 안테나로 영계로부터의 전파를 수신한다. 지시를 받아 사람을 영계로 데리고 간다.
플라티나
5세대
탄력 있는 몸 안에 갈 곳 없는 영혼을 가두어 저승으로 데려간다고 전해진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왔다 갔다 헤매는 영혼을 흡수해 옮긴다고 하여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1. 개요

이름의 유래는 밤 야(夜) + 느와르. 유래를 모르면 상당히 괴상한 이름으로 보게 된다. 사실 알아도 괴상하다. 모티브는 해골몽이 해골 미라몽이 미라, 야느와르몽이 사신. 미라몽이 영계의 천을 지닌 상태에서 통신교환하여 진화한다. DP에서는 영계의 천을 2개, Pt에선 3개, 그리고 HG/SS에선 아예 하나밖에 얻지 못하기 때문에 진화하기가 까다로운 포켓몬[2].

머리에 있는 안테나로 영계에서 오는 전파를 수신하며 사람을 영계로 끌고 간다는 무시무시한 설명이 붙은 포켓몬이다.

포켓파를레에서는 머리에 있는 안테나를 만지면 좋아하고 눈동자를 만지는 걸 싫어하는데, 좋든 싫든 표정의 변화가 없어서 쓰다듬는 소리만으로 구별해야 한다. 이전 진화형인 미라몽은 싫어할 때 당장 주인의 영혼을 빨아들일 기세로 눈이 빛나지만, 야느와르몽은 오히려 소심하게 몸을 움츠리며 싫어하는 것도 의외로 재미있는 요소. 입은 배에 달려있기 때문에 포플레는 배에다 갖다 줘야 먹는다.

2. 성능

전형적인 내구형 포켓몬. 이상한빛/도깨비불/맹독 등의 기본적인 기술과 함께 유전이나 NPC기술로 아픔나누기를 배운다. 이쪽이 밀리는 상태에서 상대에게 혼란을 걸어 턴을 번후, 아픔나누기를 써서 회복과 딜링을 동시에 하는 방식이 흔하게 쓰인다. 아픔 나누기의 유전경로는 무우마 또는 무우마직.

미라몽 때와 비교해 공격이 대폭 올라서 어택커로도 활용 가능. 공격은 고스트 타입 4위에 달한다[3]. 자속 선공기인 야습은 막이형이라도 충분히 유효타가 가능하고, 삼색 펀치도 1레벨 기술이라 NPC 없이도 다 배울 수 있으며 지진도 있는데다가 내던지기도 가능하다. 결정력이 모자란 것이 흠. 이 녀석이 섀도크루를 익힐 수 없는건 다크펫을 배려한 게임프릭 최후의 양심이라고 생각해주자….

5세대에 들어와서 진화의휘석이라는 아이템의 등장, 이걸 미라몽에게 끼워줄 경우[4] 무보정 성격이라도 보정받고 노력치까지 올인한 야느와르몽의 방어/특방을 넘어서버린다.[5] 그대신 아이템이 휘석으로 고정되어 아이템 착용이 자유롭지 않다.

이렇게 따지든 말든 휘라몽쪽이 방어도 더좋고 스핏도 더느려서 트릭룸팟에서도 단단지 종만 빼면 초고속이라서 요즘은 미라몽이 더 인기있다. 체력은 먹밥을 써도 회복량이 변변치 않고 주로 아픔나누기로 회복. 그리고 단순 물리방어라면 데스니칸 계열에 밀리는데다가, 6세대 들어서 펌킨인이라는 훌륭한 고스트 물리 탱커가 튀어나와 버려서 방어형으로는 더더욱 입지가 좁아졌다.

다만 독보적으로 운영할 방법, 야느와르몽을 작정하고 공격형으로 쓰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달인의 띠를 주고 삼색 펀치 + 지진에 자속 선공기로 무장하면 용이하게 상대의 약점을 찔러서 딸피를 만들고 야습으로 처리하는 게 가능하다. 단단해서 잘 죽지도 않는다. 그렇지만 약점 못 찌르는 막이 앞에서는 상태이상이나 걸고 얌전히 교체하자. 6세대에선 돌격조끼의 추가로 변화기를 포기하는 대신 특수 내구를 휘라몽급으로 올릴 수 있어 공격형 배치에 선택지가 늘었다. 물론 고스트타입 물리 어택커로 골루그라는 강력한 라이벌이 있지만 이쪽은 좀더 우월한 내구와 야습으로 차별화가 가능하다.

여담으로 에메랄드 한정으로 NPC기술 폭발펀치를 배운다. 다만 상대의 회피를 감소시키는 중력을 써야 그나마 질러 볼 수있고 스탯상 후공이 확정된 지라 트릭룸 팟이 아닌 이상 채용하기 힘들다.[6] 어차피 6세대인 지금으로썬 구하기 힘들다.

트릭룸 팟의 선봉으로도 유용한 편. 야느와르몽 자체의 스피드가 상당히 느린데다가 기술폭도 괜찮아서 트릭룸 팟에서는 꽤 유용하다.

3. 애니메이션에서의 등장

포켓몬스터 DP 90화에도 출연해서 악령으로 보이는 수수께끼의 소녀를 막기 위해 계속 그 소녀를 뒤쫒는다. 소녀에게 끌려갈 뻔한 다른 사람들을 구출하지만 도리어 야느와르몽이 사람들을 공격하는 악의 축으로 몰린다.

나중에 소녀가 영계로 가는 입구로 지우 일행을 유혹할 때 지우를 막아선다. 소녀를 붙잡고 있는 것으로 오인한 지우는 야느와르몽을 공격하여 잠시 쓰러진다. 지우 일행이 영계로 가는 입구로 빨려들어갈 뻔한 위기의 순간, 야느와르몽의 도움으로 지우는 구출되고 야느와르몽은 사라진다. 마박사의 설명으로 보아 영계의 입구를 지키는 수호자인 듯.

또한 나중에 신오 리그전 때, 강평이 그 야느와르몽을 잡았는지지진도 못 쓰는 주제에 들고 나온다.

불가사의 던전 애니메이션에선 왜인지 특공 스탯도 처참한 주제에 악의파동을 쓴다. 거기서와 본가 하고는 다르지 않나?

포켓몬스터 XY의 칼로스 리그전(배틀샤토에서 개최)에서는 파렐의 파트너로서 니콜라의 불화살빈과 대전했으나, 결과는... 패배. 도대체 랩차가 얼마나 나길레 불화살빈은 번개펀치 맞고도 버티는데 얘는 니트로차지 한방에 기절하는 건지.. 명불허전 버드 미사일!

31화에서 오박사의 도감 홀로캐스터 코너에서 야느와르몽을 소개하다가 야느와르몽이 오박사의 영혼을 잡아서 꺼내 버린다!오박사 죽었답니다. 오박사 항목 내려 주세요

4.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간·어둠·하늘의 탐험대에서의 등장

진화 전인 해골몽은 트레저 타운에서 은행을 차리고 있다. 존댓말을 쓰고 말 끝마다 "우히히-"를 붙인다. 언뜻 보기에는 수상해(...) 보이지만 던전에서 기절하면 소지금을 모두 잃으니 던전에 가기 전에는 항상 돈을 은행에 맡겨놓는 것이 좋다.

진화형인 야느와르몽은 모르는 것이 없고 단독으로 행동하는 유명한 탐험가로 등장. 주인공 일행을 몇번 위기에서 구해주기도 하며, 시간의 톱니바퀴를 빼돌려 '별의 정지[7]'를 일으키려 하는 나무돌이를 잡기 위해 트레저 타운의 주민과 협력한다. 나무돌이와는 전부터 아는 사이인 듯 하다. 하늘의 탐험대 홍보 애니메이션의 성우는 미야케 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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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야느와르몽은 흉악한 악당인 나무돌이를 잡기 위해 미래에서 온 포켓몬이며, 아는 것이 많은 것은 과거로 오기 전에 미리 많은 것을 알아보고 왔기 때문이다.
왜 처음부터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냐고 추궁을 받자 한 말이 "처음부터 '저는 미래에서 온 포켓몬입니다'라고 말하면 누가 믿어 주겠습니까?"(…)

어쨌든 사실을 밝히고 난 뒤 트레저 타운의 포켓몬들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나무돌이를 붙잡고 미래로 돌아간다.

그런데 이 때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주인공 일행까지 같이 끌고 가 버린다.

별의 정지를 막으려고 미래에서 왔다는 것은 거짓말이었고 오히려 별의 정지를 실행하기 위해 어둠의 디아루가가 보낸 자객. 어째 정체를 드러내기 전과 후의 태도 변화가 마치 레벤 게네랄을 보는 것 같다.

원래는 나무돌이만 잡고 돌아갈 계획이었으나, 주인공이 '시공의 외침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주인공의 이름이 나무돌이와 함께 행동하던 인간의 이름과 같다는 것'을 알고 내친 김에 주인공까지 잡아 온 것이다.[8] 시간을 바꾸려 한 나무돌이와 주인공 일행을 처형하려 하나 실패하고 그들을 놓치고 만다.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 시간의 회랑으로 온 나무돌이 일행을 디아루가와 함께 다시 막아서지만, 주인공의 파트너와 세레비 때문에 나무돌이와 주인공 일행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것을 막지 못한 채 다시 놓친다.

최후에는 시한의 탑 입구에서 미리 주인공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가 급습하지만 패배. 주인공에게 "미래를 바꾸면 미래세계의 포켓몬인 나는 물론이고 나무돌이, 그리고 너까지 사라져 버린다" 라는 사실을 알려주며 주인공을 잠깐 망설이게 했지만 그나마도 안먹히자 마지막 남은 힘을 쥐어짜내 주인공을 기습한다. 나무돌이와 주인공을 빈사상태로 몰아넣지만 결사의 각오를 다진 나무돌이가 자신을 야느와르몽과 함께 시공의 홀로 밀어넣어서 그대로 미래 세계로 돌아가 버린다. 그 이후로 주인공&파트너 일행은 마음을 다잡고 디아루가를 쓰러뜨리러 시한의 탑으로 간다.

본편에선 이것으로 출연이 없지만 국내 미발매인 하늘의 탐험대의 사이드스토리 최종장에서 나무돌이와 함께 미래세계로 돌아게 된 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수하인 깜까미들이 자신을 습격한 것에 놀라 어둠의 디아루가의 진의를 확인하기 위해 나무돌이와 함께 행동. 깜까미의 발언으로 미루어 보아 어둠의 디아루가는 새로운 부하를 만들고 그래서 야느와르몽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한다.

실은 이 행동들 자체가 나무돌이가 정신을 차리기 직전 짧은 순간에 계획된 일련의 비상 계획이었고 사실 나무돌이를 사망으로 몰고간 뒤 자신이 나무돌이의 몸에 빙의하려 했던 것.[9] 나무돌이를 궁지에 몰아넣는 데 거의 성공하나 나무돌이가 그동안 수 차례 던전을 같이 돌파해왔던 미운 정을 들이대며 설득하는 바람에 마음을 돌리고, 결국 그걸 알아챈 화난 디아루가에게 시간의포효메탈크로우를 맞으면서 끔살당할 뻔하다가 깜까미들의 필사적 저글링 러쉬 저지로 어떻게 위기를 모면한다. 그리고는 미래를 구하기 위해 나무돌이, 세레비와 같이 행동한다. 맨 마지막에는 시간의 회랑으로 또다시 본능적으로 향하는 디아루가를 막기 위해 회랑으로 가서 디아루가를 기어이 쓰러뜨리고, 결국 미래 세계가 사라짐으로서 나무돌이와 세레비와 함께 떠오르는 아침 햇살을 맞으면서 사라진다.

나무돌이, 세레비, 디아루가와 함께 죽었어야 했지만 디아루가보다 더 위대한 포켓몬의 개입[10]으로 평화로워진 미래 세계에서 잘 살고 있는 듯하다.

미래를 구하기 위해 나무돌이의 중2병설득이 참 의미심장하다. 사실 "암흑의 미래에서" 편이 하늘의 탐험대에서도 손꼽히는 감동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대사 자체는 직접 플레이하면서 보는 것을 권장. 문제는 정식 한국어판으로 안 나온다. 영어나 일본어판으로 열심히 하자.

좌우간 이렇게 불가사의 던전에서도 나무돌이와 함께 쌍으로 간지폭풍을 보여주기 때문에 하탐 시나리오 암흑의 미래를 한 번이라도 해 본 사람에게는 굉장히 인상깊고 멋진 모습으로 다가오는 포켓몬.

하늘의 탐험대를 해본 사람이라면 나무돌이와 비슷하게 야느와르몽도 미래 세계 출신으로 적혀 있는 동료로 만들고 싶어하는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도 있다. 동료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자면, 야생으로는 공간의 균열과 천공의 계단에서 나오고, 최종 진화형 답지 않게 동료가 되어줄 확률도 높지만 출현률이 너무 낮다. 진화전인 미라몽은 야생으로 등장하지 않으며 해골몽은 야느와르몽처럼 천공의 계단에서 높은 확률로 출현하지만 사실 시간의 탐험대/어둠의 탐험대에서는 천공의 계단을 메일로 배포해서 가는 것이 곤란하다. 하늘의 탐험대에선 얼루기 카페에서 7대 비보 의뢰를 받다보면 갈 수 있게 된다.

이점 때문인지 2차 창작물에서는 간혹 세레비 보다는 아닌듯 하지만 나무돌이와 엮인다. 탐험을 같이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그림도 있으며 간혹은 같이 탐험을 하다가 화내는 것도 있는데. 아마도 머리가 나쁜 나무돌이에게 제대로 하라고 잔소리를 하는 것처럼 그려지는듯 하다. 모르는 것이 없어서 그런지 다른 창작물의 천재들처럼 잔소리가 심한가 보다. 게다가 원래부터 사라지지 않을려고 어둠의 디아루가에게 명령을 따른거 뿐이였다. 거기에 깜까미들은 야느와르몽의 명령에 무조건 따르는 부하들이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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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れいかいのぬの, Reaper Cloth. 게임 내 설명문은 "무섭고 강한 영력이 담겨 있는 천. 어떤 포켓몬이 좋아하는 물건이다." 미라몽을 진화시키는 것 이외엔 아무 효과도 없다.
  • [2] 다행히 포켓워커의 배포 코스인 챔프의 길에서는 영계의 천을 가진 해골몽을 얻을 수 있다. 포켓워커 없으면 꽝이지만.
  • [3] 사실 공격과 속도 이외의 모든 능력치는 미라몽하고 5 차이
  • [4] 주로 휘라몽이라 불린다.
  • [5] 야느와르몽 방어보정 + 노력치 252풀시 방어 405 미라몽 무보정 무노력치 진화의 휘석 착용시 444
  • [6] 더블, 트리플배틀에선 서브를 받으며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
  • [7] 별 자체의 시간이 멈춰 버리는 것. 별의 정지가 일어난 세계는 아침도 오지 않고 바람도 불지 않는 암흑뿐인 세계가 된다.
  • [8] 왜 주인공의 파트너까지 같이 잡아온 것인지는 불명. 아마도 주인공과 파트너가 서로 신뢰하는 동료로 가까워서 끌고간 것으로 추정된다.
  • [9] 사실 새로운 부하는 있었다. 바로 나무돌이의 몸을 빌린 야느와르몽. 정말 맞는 소리다.
  • [10]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건 아니고 디아루가가 간접적으로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