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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후작

last modified: 2014-12-26 16:47:46 Contributors



미케네 제국첩보장관 아르고스의 밑에서 그레이트 마징가의 약점을 캐는 첩보활동을 담당하는 중간간부.

TV판에서는 전임 첩보담당인 고오곤 대공이 죽은 뒤 그 후임으로 임명되는 것으로 나오며, 원작만화에서도 고오곤이 사망한 뒤에 나오지만 정식임명되는 연출 유무의 차이.

지팡이를 들고있는 여인의 모습인데, 얼굴은 야누스란 말 그대로 미녀와 노파의 얼굴 두가지를 가지고 있다. 보통 미녀의 얼굴로 목표물을 유혹한뒤 노파의 얼굴로 공포에 빠뜨려 최면을 걸어서 이용하곤 한다.

인간 모습은 첩보용의 가짜 몸이고 본체는 7장군에 버금가는 크기의 여성형 거대로봇. 가짜몸은 평상시에는 가슴에 수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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