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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별명

최초 작성 소스는 디시인사이드 야구 갤러리 공지에있는 무릎휜도사라는 유저가 작성한 야갤 대백과사전 New Ver 1.2 이다.

야구선수가 아닌 야구 관계자들의 별명도 약간 있다.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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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타



1.

손아섭이 연봉협상에 실패하자 훈련 때 손으로 로고를 가린채 사진을 찍어 생긴 별명으로 잘할 땐 갓리나 못할 땐 개리나로 불렸다.
송혜교가 나왔던 드라마와는 하등 관계없다. 가을잔치만 되면 방망이가 미치는 조동화의 별명으로, 2009년까지 페넌트레이스 홈런 수<포스트시즌 홈런 수 였을 정도의 크레이지모드를 설명하는 별명.
한화 이글스 시절에는 가을에만 잘 던져서 팬들에게 희망고문을 선사했다.
유난히 눈에 띄는 그의 턱.
(까)김동주의 간통사건으로 붙여진 별명.(동)합법주
간지난다.
갈마+아이돌. 강민호를 심하게 까고 장성우를 치켜세우는 갈마의 아이돌이란 의미에서 유래했다.
가르시아 + 선풍기. 그러나 컨디션 좋을 경우 갈금님, 갈느님으로 승격됐다.
김재박이 LG 트윈스 감독, 김영직이 코치 시절 때 김재박 감독과 같은 대학교라는 이유로 나름대로 중용되었다.
(빠)신들린 타격을 하는 김현수를 칭찬하는 말.
브이넥과 힙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쫙붙는 바지를 입고 다니는데서 유래한 별명.
나이도 많고 풍기는 인상 역시도 노인네이다.
(빠)강상수를 이르는 말로 강상수의 간지마무리를 염원하는 뜻에서 에릭 가니에와 합성. 강상수의 은퇴로 사어로 분류하려 했으나 강상수를 추억하자는 뜻에서 강니에는 보존하기로 결정됐다.
석류미끼에 낚인 강민호를 물고기에 비유함
  • 강병fe: 강병철
철의 원소 기호인 fe를 이용한 별명. 이하 fe가 들어간 별명은 다 이런 식으로 유래됐다.
  • 강삼억: 강영식
2011년 FA선언 포기하고 연봉 3억 원에 롯데와 계약하면서 붙은 별명. 시즌 초에 연봉값 못하는 투구로 까는 의미로 많이 썼으나, 후반기로 가면서 갑자기 연봉값을 하기 시작했다.(동)강억삼, 삼억불펜, 랜디억삼.
선동열 감동이 이름을 잘못 불러서 붙여진 별명.
  • 강풍기: 강민호
(까→애)강민호+선풍기.
전설의 경기 중 개밥 줘야 한다며 자진 강판한 투수. 정재원으로 개명하기 전의 이름인 정종민으로 활동할 때 있었던 사건이다.
격한 플레이를 하는 데다가 한국시리즈에서 이종욱에게 한 수비로 붙여진 별명. 베이징 올림픽 전까지 정근우의 별명은 이것밖에 없었다.
KIA전에서 선배 최경환에게 보인 비매너로 인해 붙여진 별명. 이 사건으로 한동안 야갤이 시끌했다.
야갤러 김갈이 그의 주루플레이를 보고 붙인 별명.
어릴 때 전주에 살았던 박현준이 당시 쌍방울의 투수 코치였던 계형철에게 강아지를 주고 (부러진) 배트를 얻어서 생긴 별명. 거기다 팬들과 키배를 뜨면서 '동네 개들도 들어오는 박현준님 대형홈피' 라고 적어놓는 바람에 확산됐다.
(빠)MBC ESPN의 인기 캐스터로서 간지나는 중계로 인해 붙여진 별명
김희걸+클레멘스인데 결국은 그냥 걸레, 결국 개명하고서 잠시나마 걸레멘스가 됬지만, 부상으로 시즌아웃...
(빠)2005년 코시에서 보여준 간지플레이로 인해 붙여진 별명
한화와 롯데의 409 대첩에서 9번에 걸친 견제구를 던지자 붙여준 별명
경유+경헌호 (방화신기의 애칭중 하나)
김종국이 매경기 마다 항상 쓰고나오는 고글 + 오리 , 진짜 고글을 쓰니 오리를 닮은 것처럼 보인다.
이분도 이북출신 난민중 한분(탈북동기 최향남)
말주변에 없어서 MVP인터뷰 당시 네네라는 말만 반복했다.
2007년에 보여줬던 타격왕, 안타왕의 맹활약이 꼭 타짜의 주인공 고니 같다하여 붙여짐.
군면제받고 급격한 하락세
제구력도 성적도 롤러코스터
생긴것도 실력도 모두 고릴라
  • 고마워요 시리즈
허구연 위원이 올림픽 내내 감사해하던 세분의 명단입니다. ①고마워요 존갈 ②고마워요 아베 ③G.G.사토 고마워요
팔이 길어서 슬픈(?) 고제트여... 나와라 고제트 만능수비
고향 인천에 돌아온 만두
이름이 곱창이랑 비슷해서.....

한 신문기사에서 이종범도 박재홍도 빵사건 범인이 아니라고 나오자 그 다음으로 유력한 용의자인 마해영에게 붙여진 별명인 빵해영과 그의 주특기중 하나인 공갈포[1]가 합쳐진 별명
권준헌이 등판하여 이택근에게 만루홈런, 브룸바에게 솔로홈런을 맞으며 총 5실점을 내주면서 붙여진 별명. 5실점을 하는데는 공2개면 충분하다.
공두오의 포스에는 못 미치지만 이분도 공한개로 3실점을 내주시는 분임
신문에 그가 쓴 일기가 공개됐는데 매우 잘써서 작가 같다고 붙여짐. 근데 하는 짓도 작가. 팬들은 야구접고 문학계에 진출하라고 깐다.
일기에 나는 조연이라고 썼는데 자꾸 퐈이아 하니까 주연되고 싶어 환장한 모양이라고 붙여진 별명.
광고+이현곤. 아웃되도 광고 안타치면 투수가 바꿔서 광고. 타율보다 높은 광고율.
농부 최희섭, 어부 김상현에 이어 기아의 1차산업을 책임지는 김주형.
송지만과 안영명 둘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서 붙인 별명. 특히 송지만의 경우는 2010년 7월 20일 SK 와이번스의 여왕벌 정대현의 방어율 제로를 깨뜨리는 적시타를 치면서 얻은 별명.아다브레이커
국가대표팀으로 뽑혀갔어도 여전히 노예질.
2002아시안게임, 2006WBC, 2009WBC에서 보여준 활약근데 한화는...
국민여동생인 문근영과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붙여짐
WBC때 보여준 호수비로 인해 붙여진 별명.
정의윤의 궁둥이가 토실토실하다는 이유로 붙여진 별명
그의 범상치 않은 머리크기로 인해 붙여진 ‘국민대가리’란 별명의 준말
허구연표 발음
전국 모든 야구장의 좌측담장과 좌익수 뒤쪽을 사랑하시는 그분
07년 3월부터 5월까지 2달동안 계속 감기에 걸려 있었기 때문.
권오준도 포함되는 말이지만 주로 권용관을 권병장이라 부른다.
성인 금씨라
1승당 10만원씩 음악학교에 기부하기로 했다만, 17연패를 했고, 결국 LG를 떠날때 까지 한푼도 안냈다.
(까) 기계 + 쓰레기
(까) 롯데 방화범 시절 붙은 별명
  • 길성이어라: 길성
LG시절 보여준 맹활약을 보고 LG홍보팀장이 붙여준 별명. 최길성+길용이어라.
생긴게 남미사람 같다고 붙여진 별명
가끔 골이 빈 듯한 수비를 한다고. 2011년 뜻이 골든글러브 김선빈으로 바뀌었다.
김동주가 1년 9억에 FA계약을 했다는 데서 유래
먹튀라서.. 거기다 음주운전크리옄.
김민기+기름 (방화신기의 애칭중 하나)
(까)김민성이 트레이드로 넥센으로 이적한 뒤 넥센히어로즈갤러리의 갤러들이 김민성을 롯데시절 별명인 우끼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한 롯데팬이 롯데에서 만든별명이니 쓰지말아달라고 일침을 가하자 갤러들이 '그럼 정중하게 부르자'해서 장난식으로 붙여진 별명. 여기에 김민성의 느린 다리로 인해 주루사 또는 병살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자 김민성씨+발느린분 이라는 엄한바리에이션이 추가되었다(...).
별명많기로 유명한 김태균과 이름이 비슷해 붙여진 별명. 균과 군의 차이에 착안하여 미묘하게 획수 하나를 줄였으므로(김별명→김별) 사용할 때 주의를 요망.
그의 350여개가 넘는 별명 중의 하나(김태균의 별명이 방대한 관계로 김태균의 별명은 따로 다룬다. 김태균의 별명) 여기 나온 선수들 다 합쳐도 김별명 하나에 안된다.
KBS N 스포츠의 아나운서로서 귀여운 외모와 능숙한 일본어 솜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태균과 결혼하여 언행불일치의 갑이 되었다.
주로 성(姓)인 김을 생략하고 좆키라 부름 (별명의 유래는 김병현 항목참조)
제2회 WBC에서 일본을 상대로 2이닝동안 8실점을 하여 한국이 콜드패를 맞게 되는 원인이 되자 붙여진 별명. 김+콜드(게임). (동)콜드킴
응원가가 텔미여서 붙여짐. '태완 태완 태태태태태 태완‘ (준)텔미
김경기 SK코치의 친척이기도 한 크보심판으로 그 유명한 별모양 스트라이크 존과 퇴근본능, 그리고 혼이 안들어간 공은 스트라이크로 인정하지도 않는 그의 장인 정신은 야구팬들로 하여금 분노에 치밀게 한다.
깝깝할땐? 깝대!
불쌍해보이는 외모 때문인지 이상열의 별명이었다. 심수창이 넥센으로 이적하면서 심수창도 꽃거지로 불리는 모양. 심수창은 넥거지라고 불린다.
(빠)꽃보다 아름다운 그 남자. 하지만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이적하면서 월추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게되는데...
잘생겼다,이쁘다(?),어리다!
마지막에 나와 게임을 마무리 짓는 모습이 오락에서 마지막판 대장 같다 하여 생긴 별명

2.

나는 믿을거야... 가코 믿을거야...
나비는 함평나비축제에 있어야지. 함평은 기아 2군이 있는곳
이름의 축약형. 나지완도 나좐으로 축약되어서 불릴 때가 있지만, 대개 나주환을 나좐이라 부른다.
(까)금동이의 반댓말. 납덩이로도 불린다. 2010시즌 후반기부터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붙여진 별명.
싸이에서 팬들과 싸우다 카트라이더 한다며 가버림. 이후 팬들이 만들어준 노경은 얼굴과 카트라이더 합성한 그림을 싸이 대문에 올려버린다.
노장+유망주
35세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보여 얻은 별명
혹사를 당하면서도 역투하는 이 세 투수에게 경의를 표하는 칭호 고원준이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이 칭호를 얻을 가능성이 크다
한때는 강속구 클로져, 하지만 지금은 방황중(?).
특급좌완 아들이 대박나면 fa계약금은 자기꺼
한때는 메이저리거, 현재는 자기 논 살펴보려 타석에 들어서는 농부.
이성열의 무뇌플레이에 엘지팬들의 억장이 무너졌었던 때가 있었음
무뇌 플레이
고교시절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눈물을 뿌리며 역투. 그러나 현실은 4억먹튀.
그의 눈썹에서 돋보이는 간지를 보라.
소니노+타임. 니노타임이라는 별명은 2사 주자 없을 때는 항상 2루타를 터트리지만, 2사에 주자가 있을 때에는 귀신같은 이닝클로저가 되는 손인호의 클러치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3.

다르빗슈 유와 닮았다!!
전성기 시절 직구와 슬라이더만으로 삼진을 잡아내던 수경언니.
단추같이 눈이 작다 하여 붙여진 별명
이름 마지막 글자 문이 달을 뜻하는 moon과 같은 발음이라 붙여짐
야갤 닉네임이 달려라 랜동이다. (준)랜동
김성현이 호투하는날 불리는 별명지금은 LG 트윈스의 금지어
그가 등판하는 날 패배는 없으리니..
만인의 호구팀의 감독. 2011년 야왕으로 각성했다가 2012년 롤백
수비나 공격이 데릭 지터같다 하여 롯빠들이 붙여준 별명.
바리에이션으로 오련님.
약쟁이 리오스의 퍼펙트 게임 위기를 안타로 막으신 그분. 그 외에도 업적이 많다. 자세한것은 항목을 참고.
  • 도망쥐
2011년 6월 8일 한화전에서 오심으로 승리한 후 상대팀 한대화 감독이 심판진에 항의하는 틈을 타 잽싸게 도망치는 LG 트윈스 선수단.
FA계약을 하면서 거액을 요구했다 하여 붙여진 별명 (동)김돈줘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무표정한 얼굴로 담담하게 던진다는데서 유래되었다.
항상 돌처럼 굳어버린 채 앉아있었던 서씨
동네 바보 형 정준하와 쌍벽을 이루는 그의 얼굴이 동네 모자란 형 같아 보인다고 하여 붙여짐.
북한사람같은 얼굴로 인해 붙여짐. '동무, 안타 못 치면 내래 아오지로 보내버릴테야'(김정일),김혁민도 마찬가지(바리에이션으로 '인민의 별'이 있다)
두산의 4번타자 최희섭. 2011년 5월 5일 아프다며 집에서 쉬는 주제에 마누라에게 두산전 경기를 1인칭 호구 해설한게 드러나 붙여진 별명.
그의 외모가 장동건같이 생겨서
그의 체형에서 비롯한 별명.
그의 체형에서 비롯하여 대→돼, 호를 虎로 보고 만든 별명. (동)이돼호
그의 체형에서 비롯한 별명.
못할때는 그냥 돼지다...
2010 7관왕 이대호도 그 앞에서는 돼지일 뿐
(정대현만 만나면) 돼지는 살아나가고 싶다 7관왕이지만 왠지 안타는 바라지도 않아
그의 체형에서 비롯한 별명.
그의 체형에서 비롯한 별명.
3루를 보는 그의 다리사이로는 터널이 연결되어 있다. (동)대호터널
얼굴과 몸집은 폭력조직 두목이지만 현실은 야구조직 두산파의 두목님
득점권 병신의 준말.
등유+우규민(방화신기의 애칭 중 하나)
김용의가 둘리서 나온 또치 닮았다는 말
땅딸한 체구에서 비롯된 별명.
워낙에 발이 느려서(특히 이대호!) 이들이 루상에 나가 있으면 과연 득점은 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를 담아 꼴갤러들이 붙인 별명. 공교롭게도 11시즌 이 셋은 최다 병살타 1,2,3위를 나눠먹었다.
(동) 빵재홍

4.

라뱅+이등박문. 2007 코나미컵에서 일본팀 주니치 선수로서 한국팀인 SK를 상대로 홈런을 치는 매국노적(?) 행위를 보여주어서 붙여짐.
(까→애)WBC때 보여줬던 성의없는 수비를 슈퍼에 라면 사러가는 듯한 수비라고 한데에서 비롯된 라면병규의 준말로, 라면병규보다 라뱅으로 더 많이 불리기에 라뱅으로 표기한다. (확)뱅쓰리런
라뱅+이완용. 라등박문과 동일한 이유로 붙여짐.
넥센 히어로즈의 마무리투수, 이름 자체를 승리(승)를 잠근다(락)는 의미로 쓰기도 한다.
좌완 파이어볼러. 또는 랜디혁으로도 불림.
랜디 존슨같은 간지시구를 해서 붙여진 이름
2014년 시즌 초 런하셔서.
  • 로나쌩
롯데만 나오면 쌩유. ~나쌩은 ~에 해당하는 상대를 만났을 때 특히 위력을 발휘하는 것을 일컫는다.
롯데에게 진 적이 없음. 120킬로대의 묵직한 직구라는 긴 별명도 보유.
로또포.
SK로 이적하고 닮은 사람과 구분하기 위해 활약도 비슷
유치원시절 장미반이었다는 소문이 SK 와이번스 갤러리에 유입되면서 만들어진 별명.
SK전에서 몸을 구르며 홈을 들어오는 모습이 찍힌 사진 때문에 붙여진 별명. 그후로 여러 짤방들이 나돌면서 히트침.
프로야구 선수중 최단신.
류현진 싸이에 친구가 올린 덧글에서 유래됨. (준)류딸, 딸맨
심히 살이 찐 그의 얼굴을 보니 사바시아가 연상되어서 붙여진 별명
우리 아빠는 류중일. 실력은 없어도 아빠 잘만나 군면제.
실제로도 류중일이 양아들 기용이란 말이 나올정도로 중용한다.
  • 류졸렬: 졸렬
2011년 윤석민에게 관광당하자 졸렬하게 굴었으며, 2014년 아시안게임 엔트리에서 안치홍에 대한 졸렬한 언플 시전해서.
도하 아시안게임 일본전에서 택배기사에게 홈런을 맞았다고 하여 붙여짐. 류택현이 아니니 헷갈리지 말 것.
그의 별명 류딸을 야갤러들이 일본식으로 바꾼 별명. 나중에 낚시로 밝혀졌다.
졸렬한 오랄질
재치 있는 몸동작 등을 일컫는 말로, 그의 행동은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아직도 그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아 입단 시 기이하고 똘끼있는 행동이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이승엽을 일본식으로 부른이름
아마시절 쿠바선수의 어려운 공을 잘 치자 동료들이 쿠바타자같다며 붙여준 별명. (준)리쿠

5.

공갈포. 빵 사건과 연관되면 공갈빵
수년간 엄청난 수의 사구를 맞아 얻은 별명. 그의 몸은 자석으로 되어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홈런-사구 20-20클럽에 가입했고,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사구 순위는 2위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
현재 토종투수중 너클볼의 1인자
* 목황상제: 병호
목동에서 친 홈런 갯수가 타 구장에서 친 홈런 갯수보다 압도적으로 많아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
혹사를 당한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지나친 편파해설로 편파 해설을 당하는 서울구단(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넥센 히어로즈)과 KIA 타이거즈 팬들이 마해영을 마레기 욕하면서 생긴 별명. 해당항목
화려한 패션
일영 = 10 = 텐
한때는 그도 홈런타자였다.
  • 매미야구
8년만에 나와 3일만에 사라진 롯데의 모습을 몇 년을 자라서 한철 활동하는 매미에 비유한 말.
매국노 이원석의 준말. 아무리 개축이 한심해도 상대팀 응원해냈다 해냈어
  • 맥꾸역: 티 매클레리
어떻게든 이닝을 꾸역꾸역 막아드립니다.
먹튀+정민태, 2004년이후가 말그대로 먹튀였다.
'멋진 정근우 화이팅!!!'이라는 임주완옹의 응원에서 유래된 별명.
그의 피부상태에서 비롯한 별명.
  • 메가트윈스포
최훈의 카툰에서 어쩌다 한번 뻥뻥 터지는 LG타선을 비유한 것. 기동전사 건담메가입자포를 패러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설에 의하면 9경기 연패하면 10번째 경기에서 터진다고 한다. 그리고 메가트윈스포가 터졌던 경기의 다음날 경기는 거의 무조건 빈타에 허덕이면서 지는 경우가 많다.
서울메트로 홍보대사가 되면서 붙여진 별명.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목동구장에서 가장 홈런을 많이 때린 선수.
몸에서 사리 나오겠다는 말에서 유래. 장원삼,이택근 등 팀의 대들보들은 구단주가 돈없다고 팔아먹고 그 빈자리를 메워줘야 할 유망주들은 안터져서 성적도 좋지 않아 안팎으로 어려움을 겪어도 현대시절 의리로 어떻게든 버티고 있다. 지금은 롯데로 옮겨서 사직부처.
(까) 2012시즌 초반 리그를 씹어먹을 기세로 홈런을 치던 그가 봉와직염에 걸려 올스타 이후 매우 부진하자 혀갤에서는 그를 씹게이라고 부르며 대차게 까댔고 이에 어느 갤러가 목동십씨라는 제목으로 그의 서사시를 써 대히트를 쳤으나 역관광 당했다. (다른 갤러가 해당 글을 스샷을 찍어놔 복원됨) 이 때문에 한동한 혀갤에서 강정호는 그냥 목동십씨로 불렸다. 참고로 십씨(辻氏)라는 성은 실존한다.
대학시절 별명이 "서면의 황태자"였는데 넥센에 입단하면서 팬들이 목동으로 바꿨다. 줄여서 목황. 지금은 LG로 이전.
인천예수에 대항하여 만들어진 별명. 근데 서재응은 불교신자..
타격감 좋은 유한준을 빠는 말. 속성은 안개
안경쓰는 모습이 검사같다.
자세한 사항은 문규현 항목 참조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외모 때문에 붙어진 별명
물의요정의 줄임말. 불붙는 빠따를 찬물로 식힌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못하면 바로 불요(불의요정), 똥요(똥물...)로 바뀐다.
멋진 정근우의 임주완 버전인 '믓진 증근우'의 준말.
민병헌+신 절대 욕이 아니다. 정말?
민머리 요정. 아직 한창나이인데 M형탈모증이.... 일구일모(一球一毛), 즉 공 한 개마다 머리 한 가닥이 빠진다는...
개그콘서트에서 '민이'를 한 오지헌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6.

참고로 아들 이정후는 바람의 손자다.
그의 이름을 그대로 읽음.
박경태가 평균자책점이 100이넘는다는말.
양배추 사건으로 붙여진 별명.
못하면 박병신 잘하면 박병갑
그의 MLB시절 사장급 연봉 때문에 붙여진 별명.
삼성 소속이던 재일교포 선수 고지행이 박석민을 부를 때 속닌이라 발음하여 붙여진 별명.
  • 방화신기
방화전문 LG의 불펜투수 4인방을 칭하는 말(경유헌호,김민기름,등유규민,휘발류택현)
칭찬하는 선수는 삼진당하고 비난하는 선수는 안타를 치는 등 말하는 것의 반대로 실현된다 하여 청개구리 언행의 대명사 펠레와 합성한 말. 타어강 덕분에 별명을 굳혔다.
정수근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WBC에서 이치로의 엉덩이를 맞혀 한국 팬들의 기분을 좋게 한데에서 붙여진 별명.
영구와 비슷한 그의 이름에서 붙여진 별명.
그 분은 야구보다는 골프를 사랑하셨다.
왼손 투수용병이라는 점에서 백인+양소퀴. 2011년 4월 3일 별명에 걸맞게 볼질로 위기를 자초하였다. 하지만 원조 소퀴의 3연속 밀어내기때문에 묻혔다.
시! 그란도시즌
한 번 타석에 들어서면 1분 이상의 버퍼링 소요. 규정이 바뀐 2010년부터는 버퍼링시간도 줄었다. 박한이의 의식(?)과도 같은 행위는 최근 점프를 하면서 스파이크에 붙은 흙을 털어내기 - 헬멧을 이마에서부터 다시 고쳐쓰기 - 홈 플레이트 앞 쪽에 줄 긋기로 많이 간소화된 편.
프로야구2K 광고에 나와서 명대사인 번트? 저 강민혼데요? 를 날려서 지어진 별명.
이범석+팀 린스컴.
변태플레이(!)를 자주 보여주는 고영민에게 붙여준 별명. 또한 2008년 볼넷 2위를 기록하면서 동시에 삼진 1위라는 변태급 스탯을 기록한 적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별명이 더 굳어졌다.
2013시즌 들어서 별명이 점점 늘어나게 되어서 별명택이라 불리게 되었다.
그의 손에 의해 병역을 면제받은 선수가 한둘이 아니다.
박병호 + 푸홀스의 합성어.......박병호의 트위터아이디도 병홀스다.
무슨일이 일어나도 복덕방 주인 마냥 덕아웃에 앉아만 있다고 붙여준 별명.
볼질 + 보크가 속성인 새가슴 김성현....현재는 그저 흑역사.
기독교방송 프로그램에서 말했던 일화에서 유래되었다. 올림픽으로 상처받은 한기주에게 '기주야 너 하나님을 믿니? 형이 너를 위해 해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다'며 기도해준 모습이 마리아 같다 하여 붙여졌다.
브라이언 매존이 기자들에게 봉중근에 대한 질문을 들은뒤 '그런 미미한 선수까지는 모른다'라는 대답에서 유래됨. 참고로 고려대학교에는 봉미미라는 이름의 여교수가 있다.
제2회 WBC에서 일본을 상대로 호투하자 붙여진 별명.
안중근 의사와 이름이 같아서.
잘 던지고도 물먹은 타선과 불펜의 방화로 눈물을 흘려야 하는 그남자 ㅠㅠ
봉중근+요한 산타나.
얼굴만 보면 귀순한 북한용사같아서 붙여졌다.
  • 분식회계
구원등판한 투수가 승계주자를 전부 홈으로 불러들이면서 앞(주로 선발) 투수에게 평균자책점을 올려주는 것을 일컫는 말.
오늘도 아버지는 분유값을 벌기 위해 뜁니다.
나오는 족족 방화를 일삼는다 하여 붙여진 별명.
특유의 환장하는 피칭으로 불놀이를 일삼는데다 이닝마저도 못 먹으니 수많은 롯데팬들은 속이 타들어간다. 항간에는 백용간이라고 부르기도. 다만 LG를 만나면 사람이 달라진다.
생긴게
1982년을 끝으로 오랜 재활끝에 1995시즌, 5선발로 우승을 맞이한다.
불~~의 원조
한글이니셜이 ㅂㄱㅇ이라는데서 착안하여 붙여진 별명.
붕가완과 마찬가지.
통통한 체격에 브로콜리같은 파마머리에 헤어밴드를 낀 그의 모습을 빗대어 붙여짐.
현대와 넥센의 용병이었던 브룸바 같은 활약을 펼치는 박병호
거대한 초이.
(까)모 선수가 박재홍이 식빵을 먹었다는 사실이 나돌면서 빵재홍으로 굳어졌으나 구라로 밝혀지면서 미궁에 빠지는 듯 했다. 그러던 와중 2008년 8월 25일 불타는 그라운드에서 진실고백을 예고했으나 본인이 아니라는 사실만 밝힌 채 beep 처리되면서 다시 미궁에 빠졌으나, 이로부터 6년뒤 범인이 빵해영인게 걸렸다. (동)뚜레재홍
(까)2004년 준플에서 기아가 두산에게 지면서 탈락하는 순간 어느 고참선수가 빵을 먹었다는 기사에서 유래되어 야갤 내에서 이종범이 범인으로 찍혔던 적이 있었다.
팀과 팬에게 뻑큐를 날리고 튀어서
2010 준플전 자신이 히든카드인지 뻥카인지 두고보라고 했는데 뻥카임이 드러났다.

7.

4할도 못치는 쓰레기의 준말, 코시 이후엔 1할도 못치는 쓰레기로 추락하였다.
이호성 항목참고.
사서 쓰라고+아서스 유래는 김현수 항목 참조
09년 트레이드 된 후 2010년 중반까지 전혀 소식이 없었다.
김시진, 정민태가 가장 기대가 큰 투수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볼 수 없다. 눈길에 자빠진다거나.. 2012년 초반엔 향상된 미래기술을 보여주였지만(...) 후반에는 다시 사이버.
이름에서 유래.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합니꺼?
삼성만 나오면 쌩유! 삼성에게 매우 강한 선수를 일컫는 말. 대표적으로 현대시절 삼성에게 져 본 적 없는 캘러웨이가 있다. 사실 현대 선수는 그냥 다 삼성한테 강했다. 심지어 캘러웨이가 부상으로 빌빌대던 07시즌에 마저 대삼성전을 무패로 마무리짓자 삼성팬들은 그야말로 패닉에 빠졌다. 삼성이 현대의 거물 fa들을 사온 것이 삼나쌩 제거를 위한 것이었다는 얘기도 있다. 그런데도 상대 전적이 뒤지는 미스테리
버들 류(柳)자를 성으로 쓴다.셋 다 투수, 바리에이션으로 삼류야구가 있다
삼진+이름인 진행의 절묘한 조화,시즌초 삽질할 때 주로 쓰였다.
강병철과 삼태기에서 비롯한 별명.
  • 상군매직
이상군이 지도하는 투수진들이 종종 경기를 말아먹자 비꼬는 뜻으로 붙여진 별명.
채상병+신. 역시 욕이 아니다. 진짜?
그라운드 안팎에서 저승사자와 같은
(기아팬입장)안타를 맞거나 볼넷을 남발하는 등 등판할 때마다 위기상황을 만드는 데서 비롯된 별명. (타팀팬입장)욕설, 빈볼등 여러 구설수로 존재자체가 재앙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별명. 빈볼쪽 별명은 롯데, LG팬이, 욕설쪽 별명은 SK팬들이 자주 사용한다. 그리고 이젠 기아팬들도 존재 자체가 재앙이라고 까고있다.
이름의 축약형.
허구연이 애정을 갖고 있는 별명 윤석민 어린이
살이 많이 찌면서 이젠 뚱보대열에 합류, 특유의 뚱한표정에서 유래됬다는 말이 있음.
한국 리그에서 투수로서는 본좌였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양준혁의 은퇴과정에서 졸렬함을 드러냄.
병역비리 항목참조
09시즌 한기주의 불쇼로 마무리를 맡자 붙여진 별명. 윤섹민+석가모니
sex(性)+dragon(龍).
소녀처럼 어깨가 약한 외야수. 보통 박용택을 일컬었으나 지금은 이대형의 대명사.
속이 꽉 찬 남자의 준말. 베이징 올림픽에서 방어율 99.9를 기록하자 노래 ‘99.9’의 가사에 빗댄 별명.
공을 던지는 족족 안타. 다만 LG 타자들은 그의 공에 속수부첵으로 당한다.
10시즌 미친듯한 블론 끝에 획득한 별명.
광저우에 가길 바랬으나...망했어요 결국 군대행
교회 집사.
미국이름이 타미(Tommy)라고 하여 붙여짐. 자신의 이름이 아니라 매니저의 이름이었다고 본인이 밝혔으나 이미 굳어진 뒤였다.
전 선수협회장. 영원한 회장님.
롯데전 종료후 인터뷰에서 "쇼부"라고 하는 바람에 쇼부가 붙었다.
여성스러운 이름 때문에 언니라 부른다.
철의 원소기호 Fe를 그대로 읽은 페를 넣고 내친김에 순페이. 미즈노 순페이 교수와 닮은 양상문과 헷갈리지 말 것. (준)순페
캡틴 이숭용
대우에서 파생된 말
빵집 운영.
스탯관리의 대가 이택근...
(까)삽질한다는 주장 때문에 붙여진 별명.
동명이인 구분을 위해 붙여진 별명. 엘승호가 이적해 온 이후로는 '작은승호'라고 부른다.
클락이 시계라서
자신이 부산시민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며 장난삼아 지은 자신의 별명. 실력 차이가 극명하게 나는데도 '국민타자' 이승엽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롯데 팬 이외에는 까는 별명으로 쓰인다.
2012년 초반 넥센이 잘나가자 붙은 별명. 유래는 진시황.
가장 많은 식빵을 구워서 생긴 별명. 김현수는 싸인 받으러 온 팬에게도 식빵을 구웠다.
항상 인상을 쓰고 있다.사실 눈이 안좋아 눈을 찡그린건데 신경질 부리는거처럼 오해가 생긴것
신라면을 좋아해서 붙여준 별명
여성스러운 이름때문에 생긴 별명. 본인은 탐탁치않아하며 송선배라고 불러주길 원한다.
신종길은 어떻게든 출루한다.
LG 공공의 적 조인성을 끌어안고 2군으로 뛰어든 그의 희생정신에 감동한 팬들이 붙인 별명.
하지만 2011년 그를 능가하는 보크계의 아이돌에게 별명을 뺏기고 마는데...
2005년 이적 이후 공을 못보고 삼진을 당하는 것 때문에 붙여진 별명.
파워히터.
존재 자체가 죄악이었던 남자
2006년 한화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보여준 보크에서 유래함. 당시 데뷔시즌 큰 기대를 가지고 신인 최고의 계약금(10억)을 받았으나, 선발로는 큰 활약을 펼쳐주지 못했기 때문에 타팀팬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적이 있다.
신+안경의 준말, 다른 별명으론 싱금님이 있다.
싸이+아몰레드
싸이의 본명이기 때문에. 싸군, 야구 그만하고 집전화나 걸게나…
미국이름이 써니라고 하여 붙여짐.

8.

아사다 마오와 닮아서(…).
아스트랄한 피칭의 대명사.
딸이름이 아진이라
현역시절 별명
일본 2ch 사람들이 한기주를 부르는 말.
08시즌 그가 등판하려고 몸을 풀자 관중석에 들려온 한마디. "유동훈 안돼~"
이름 발음때문에 생긴 별명. 여기서 파생한 별명이 안개새끼. 혹은 개처럼 굴려졌다고 붙었다고 한다.
얼굴 생긴건 만 보면 송진우와 동갑.
안경쪼다의 줄임말로 양현종을 지칭할때 자주쓰인다.
그냥 이름에서 유래.
앉아서 2루까지 송구.
2할 5푼대의 타율에 가끔 뜬금포를 날리는 게 이승엽을 닮았다며 붙여진 별명.
심판진을 향한 사자후 ‘예끼 니미 ××’ 이후로 붙여진 별명. 이 때문에 야왕실록이라는 팬픽도 생겼다. 2012년엔 폐기된 별명. 사실 처음엔 까는 별명이었다...
(까)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도핑테스트에 걸린 것 때문에 붙여진 별명.
(까)WBC에서 도핑테스트에 걸린 것 때문에 붙여진 별명.
(까)일본 야쿠르트에서 실시한 도핑테스트에서 양성판정이 나와 방출되면서 붙여진 별명.
(까) 중요한 4강싸움때는 기가막히게 삽질 하다가 4강 싸움이 끝나고 나니 승수를 챙기며 다승왕 경쟁을 하는 것에서 붙여진 별명. 양현종+쓰레기
2011년 4월 3일 3연속 밀어내기라는 병신짓으로 8:2였던 점수를 8:8로 만들자 다음 문자 중계에 양현종 붕괴라고 올라왔다. 이후 양붕개로 고정.
이름에서 붙여진 별명. 표준어로는 양상추가 맞기는 하다만.
양현종+소퀴벌레의 준말. 양현종은 소녀시대 태연팬이다.
  • 양아들
감독이 유난히도 아끼는 선수들을 양아들이라 한다. 양아들 양성의 최고 권위자로는 강병철 전 감독이 있다.
09년 불펜에서 맹활약을 하자 붙여준 별명
6이닝 3실점. 피홈런 1개, 사구4개의 부진한 성적으로 승리투수가 된것에 기아타이거즈의 조범현감독이 양현종을 혼내자 양현종은 "그래도 퀄리티스타트는 했잖아요"라고 응답한다. 그에 대해 기가막힌 조범현 감독은 이렇게 말한다. " 퀄?뭐?"
  • 어떻습니까?
MBC ESPN의 캐스터 임주완 옹이 자주 쓰는 말이다.
지금은 어린왕자 대신 늙은왕자로 통한다.
농부 최희섭에 대응해서 붙여진 별명. 가끔 어장관리하러 타석에 들어서는 김씨.
스포츠 기자 여자친구에 껄떡거려서 생긴 별명. (동)껄떡규.
통산 첫 승을 거뒀을 때 제2의 정대현이 아닌 제1의 허유강이 되고싶다는 말에서 착안. 매미는 경기 당시 유니폼에 붙었던 매미 때문에.
SK 벌떼야구의 끝은 항상 이분 몫.
염경엽 감독이 넥센을 창단한지5년만에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시켰기 때문이다.
큰 거 한방을 노리기 위해 배트를 있는대로 길게 잡고 크게 휘두르는 것. 대개는 자기가 뭔가를 해내야겠다는 영웅심리가 많이 개입된데다 장타보다는 헛스윙이나 땅볼, 내야플라이 등이 나오는 경우가 훨씬 많아서 이런 식으로 휘두르다 찬스를 말아먹으면 폭풍까임을 당한다.
오랜재활을 겪고 부활한 이대진의 애칭.
동명이인 구분을 위해 붙여진 별명. 2009년에 이진영의 보상선수로 SK에 오면서부터 '큰승호'라고 부른다.
인천수+에미넴 유래는 김성근 항목참조
도하 아시안게임 일본전에서 오뎅장수에게 홈런을 맞았다 하여 붙여짐. (준)오뎅
2007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을 이기겠다는 발언을 했다가 붙여진 별명. (동)오랄킴
2008년 삼성의 용병 숙청 때 탐 션과 같이 숙청당하신 분. 한때는 감저메(감독님 저 메이저리거에요)라는 별명도 있으셨다는…
(빠)ㅎㄷㄷ한 포스. 오승환+로이 오스왈트.
경기중에 씨발을 가장 많이 외쳤다.
자세한건 유원상
오재영이 불을 지를 때 쓰는 말
오지환이 경기를 지배한다는 말
오지환이 데릭 지터가 롤모델이라는 말
(까→애)시범경기 타율이 오푼(0.050)이었으므로 까는 의미의 별명이었으나, 야갤 내에서 자주 쓰이고 활약이 커짐에 따라 애칭으로 불리게 되었음.
스프링이 봄을 뜻하는 Spring과 같은 발음이라 붙여진 별명.
불상을 찾으러 한국에 온 남자. 열라 뽕따이.
잘 칠 때 타격하는 모습이 용암처럼 뜨겁다는 모습이 느껴짐.
원숭이 닮아서...
류딸을 능가하는 하드웨어. 그 하드웨어에서 나오는 엄청난 구위. 하지만 제구는 복불복. 삼진만 좋아하는 삼진덕후.
크보에서 가장 운빨쩌시는 분.
이미 운민한을 능가한 운빨. 상대주자가 홈에 들어오다 적시근육경련을 일으키는 경지.
그가 나오는 날이면 메가타이거즈포가 발사되어 5이닝 3실점 승리투수라는 기아투수들은 꿈도 꿀 수 없는 엄청난 운빨이 따라줌. 퀄리티스타트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승리투수를 만들어준다나 뭐라나.
이름인 '원삼'을 영어로 읽은 것.
상대에게 원아웃 헌납해서. 더불어 이 별명은 팬이 지어준게 아니라 상대 선수들이 지어줬다고.
'0점 홈런'(정확히는 외야 플라이 당시 홈런이라고 생각하고 배트 플립을 했다)으로 MLB까지 소문난 월드스타.
FA때 언플로 이미지하락 월드추남.
이름에서 붙여진 별명.
목동에서 시구를 하던 유이를 바라보며 보근보근한 미소를 짓는 캡쳐가 일품이다.
KIA와의 경기에서 민병헌의 적시타때 홈으로 들어오다 근육경련으로 아웃. 절름발이가 범인이라며 붙여짐. 양현종의 운력이 발동했다는 소리도...
(까) 으이구 이 화상아
그를 보고 있자면 나오는 육두문자
2011년 후반기 로테이션을 자꾸 걸러서 등판해 붙여진 별명. 파생어로 윤여왕.
자해 방법이 복서처럼 벽에 주먹질...
자해 후 손가락 골절 그리고 귀신같은 16연패.. 그리고 KIA갤에서 윤석민 개새끼해봐가 유행하였고 그대로 별명이 됨.
2007년 3.78의 준수한 방어율을 가지고도 팀 타선이 터져주지 않아 7승 18패라는 성적과 함께 최다패라는 굴욕을 갖게 된 윤석민을 기리고자 생긴 어워드. 주로 잘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타선이 터지지 않아 패전투수가 되는 투수들을 위로하고자 말한다. 2012년 수상자는 류현진.
예-윤석민어워드 올해의 수상자는? 봉크라이~ 봉크라이~ 참 미안했어요~
10시즌 톰션급 활약
본인의 미니홈피에 여자친구가 올린 민망스러운 글로 인해 붙여진 별명으로 이를 통해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 일이 일어난 뒤 윤석민은 싸이를 탈퇴하였고 나중에 박동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쓴 글이 아니라 피시방에서 누군가가 장난으로 쓴글이라고 해명하였다.그걸 누가믿어
모기자의 오타... 이후 갸갤은 석개파와 식먼파로 양분된다
2011년 개막전에서 병신 불펜진 때문에 승리를 날려먹은 윤석민을 위로한답시고 나지완이 "예쁜아 밥먹었니?"라는 문자를 보낸 것에서 유래.
포도당으로 3주만에 치유된 공황장애. 무안단물이라도 마신듯
윤석민어워드를 만든 창시자. 호투했음에도 불구하고 패전투수가 되는 그를 기리며 만든 단어.. 9이닝 무자책으로도 패전투수가 된 이 선수를 가리켜 우리는 윤크라이라고 부른다. 비)봉크라이~ 핑크라이~
2010년 자기 싸이에 답답하면 니들이 던지던가 정떨어져라 써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류현진에 이어 등판했으나 라인업 누락이라는 어이없는 병크로 공 한번 못던져보고 강판.. 때문에 윤톨이, 윤유령, 윤나가, 윤간인, 윤누락, 윤투명, 윤명인간, 윤리건, 윤난입, 윤손짓, 윤훠이훠이 등등의 별명을 얻어 최단시간 최다별명의 윤별명이 돼버렸다.
유동훈의 불질로 승리가 날라가자 열받은 나머지 의자를 내던진 병크가 방송에 그대로 노출되면서 붙은 별명. 윤복서와 함께 2010년 기아 가을야구 실패의 양대공신으로 꼽힌다.
거성 박명수처럼 비난을 잘해서 붙여진 별명.
호통해설의 지존! 비난해설의 지존! 닥치고 이거성!!! 이지만 쥐빠들에게는 그저 이사람의 해설이 싫다
넥센전에서 무려 20구까지 가는 승부를 벌여서 붙여진 별명.
해운대 놀러가셨다가 뉴스 카메라에 제대로 걸리신 대전시 용전동 사시는 이영상씨.
기아시절 맹활약을 하자 기아팬들이 붙여준 별명. 전라도 용병 이오수라는 현수막에서 유래했다.
FA때 좆같은 언플로 이미지하락. 돈을 위해선 팀도 고향도 팬도 팝니다.
2006년을 주름잡았던 롯데의 방화3총사를 지칭하던 말. 하지만 가득염이 SK로 이적하면서 해체됨. 자세한 건 항목 참조
그 폭발적이고 파멸적인 투구결과로 인해 생긴 별명.
이 별명이 탄생하게 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으나,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선배가 바나나우유를 사오라 했는데 바나나와 우유를 사왔다가 맞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아주 가끔 잘할때 이인구+오가사와라 의 의미로 불릴때도 있다.
  • 인사이드 파크 호텔
박노준이 SBS 해설위원 시절 2007 올스타전에서 이택근이 보여준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흥분해서 잘못 말한 것으로, 실언을 한 뒤 본인이 잘 아는 호텔이라며 변명을 했지만 이미 늦은 뒤였다. 이후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치면 호텔세웠다고 하며 그 타자는 호텔 지배인이 된다.
처음에는 디시 야갤에서 SK와이번스 팬만이 거의 유일하게 자기팀 감독을 까기는 커녕 맹신하는 행태를 비꼬는 별명으로 시작했지만 SK팬들이 이걸 좋게 받아들이면서 현재 야갤에서도 비꼬는 의미가 많이 퇴색된 상태. 예미넴 등 바리에이션이 많다. (줄)인예
인천예수 짤리고 감독 됐다고.
박용택선수가 일번타순에서 강한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간통사건으로 인해 붙여진 별명.
임경완+괴테.
너희중에 어깨를 눌러보지 않은자, 임삿갓에 돌을 던지라 야갤게이들은 전원 던질듯
드라마틱한 전개,손에 땀을 쥐는 구성 등으로 크보의 대문호라 불리는 임작가.
이름 준말.
(까)입~인 별명은 모두 입놀림이라고 까는 별명임.
(까)입치로에서 발전. 입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별명.
2009년의 부진에 빗대 조잉여로 불렸는데 2010 시즌 공수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자 잉금님으로 등극. 자매품으로 잉여신, 잉느님 등이 있다. 가끔 못하면 잉산군, 잉해군이라고 까인다. 응용버전으로 칰금님이 있다.
잉여+여상
2010년 기아 구단에서 안치홍 별명 공모 이벤트를 열었는데, 별명을 응모하면 그 중에 안치홍 본인이 마음에 드는 걸 고르는 방식이었다. 당연히 상금에 눈이 먼 응모자들은 어린왕자, 슈퍼맨치홍, 스파이더맨, 무등산 호랑이 등등 온갖 오그라드는 별명을 올려댔는데, 기아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이런 세태(?)를 비웃으며 개탄하던 중, 한 갤러가 패기있게 '입닥치홍'을 응모하고 인증해버림. 이후 안치홍이 부진할 때마다 한 번씩 불린 별명.

9.

도루 저지율 꼴지. 주자가 나가면 100% 확률로 2루까지. 그런데 이분 한때는 도루저지율 1위였던 적도 있다.진짜? [2]
미트에 공을 넣으면 안타가 나온다 하여 붙여진 별명.
나오면 꾸준하게 던져준다 하여 붙여진 별명.
올해 초까지만 해도 장원준의 투구는 롤러코스터 그 자체였다. (준)롤코
민지와쩌여 뿌우~ 'ㅅ'
(까)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애)장성호+스나이퍼.
(까)성질머리가 좋지 않다고 까는 별명.
장종훈+레전드
장스나 → 장물총 → 장좆물
2008년 주장이라 하여 붙여진 별명.
불타는 그라운드에서 존슨이 작은 것이 폭로됨
이름+어
번트대장 재빡이.
얼굴만 보면 멕시칸리거. 이재주+로드리게스
잭 스패로우 선장 그림에 이재주라 붙여져 있는 것이 이스픈 카메라에 잡히면서 붙여진 별명. 이걸 그린 사람은 호세 리마.
정보명의 뒤를 잇는 11시즌 최고의 득점권 ㅄ.
실점할때 진해수별명을 본뜯어 불리는별명.
전준우+카를로스 벨트란
혹사를 당하면서도 역투하는 이들에게 노예신이라는 칭호도 있다.
여기 혹시 득점권 타율이 병신이신 정보명씨와 정원석씨 계십니까?
모자를 삐딱하게 쓴다고
* 정성병자: 정성훈
그의 잦은 기행 덕분에 지어진 별명
김응룡 한화감독이 감독시절 그의 본헤드 플레이로 인해 패배하자 인터뷰에서 '박한이는 정신병자다'라는 말을 하면서 붙여졌다.
무한도전 타인의 삶 특집때 정준하와 역할을 바꿈. 멤버들에게 경쾌하게 농락당하고 여장도 했다. 숭캡의 카리스마는 어디로 가버리고...
간간히 나오시는 정페드로.
사직구장의 날씨를 맘대로 조절한다하여 바람을 맘대로 조절하는 제갈량과 합성한 별명.
요즘은 모텔 안다니나?
부업으로 핸드폰 가게를 해서 붙여졌다.
한때 이렇게 불린 적이 있었지.. 언제였더라?
임팩트있는 한방 단 가을에만
부럽다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부른 노래 땡벌을 부른 사람이 배우 조인성이라서.
바깥쪽만 주구장창 유도한다 하여 붙여짐. 불암콩콩코믹스에서 한 에피소드 통째로 대차게 깐적이 있다.
발음하기 쉽게 범현을 뱀이라 부름. 혹자는 허구연 특유의 발음인 '조배맨'에서 유래했다고도 함.
슬라이더를 잘 던진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
저승사자처럼 무서운 플레이를 보여준다 하여 붙여진 별명. 이면에는 실제로도 무서운 점을 가지고 있다. ( 2004년… 아름다운 1년이었지…)
투수리드는 둘째치고 타격못해,도루저지 못해,블로킹 못해,그러면서 폭투나오면 투수째려봐 등등 안 좋은 모습을 보이던 조인성이 김정민을 대신해 주전이 되자마자 나락으로 떨어진 LG의 성적에 분노한 팬들이 붙인 별명.
유난히 돋보이는 그의 찌찌가슴 때문에 붙여진 별명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 예선 일본전 마지막 찬스 상황에서 공을 톡쳐서 투수 앞 땅볼로 기회를 날린 뒤에 붙여진 별명.
2009년 홍성흔과 타격왕 경쟁을 벌이다가 마지막 롯데와의 경기에서 타율관리를 위해 결장했고 LG의 투수들은 홍성흔에게 고의적으로 연속볼넷을 내줘 졸렬한 타격왕이 되었다.
이종욱+옹박.
한 기아팬이 응원문구를 잘못 쓴 것이 TV중계 카메라에 잡힌 후 팬들에 의해 지나치게 신격화된 것에 대한 비아냥으로 안티팬들이 주로 사용하나, '갑'이 '신(神)'의 대체어로 쓰면서 현재는 애칭이 된 상태. 어느 기아 팬이 용규신과 종범신이라고 적힌 피켓을 든 것이 야구 중계 중 카메라에 잡혔는데, 한자로 神(귀신 신)이라고 써야 될 자리에다가 申(거듭 신)이라고 써 놓은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야갤러끼리 그 사람의 무식을 한창 낄낄거리면서 비웃던 와중으로 어느 갤러 자신만만하게 가라사대 갑(甲)이라고 외쳤고, 그것이 그대로 유행어가 되고 말았다. ex)종범甲, 양甲
김좆키의 준말. 좆키라는 별명의 어원에는 두가지 설이 있는데, 첫번째는 '좆만한 키'의 줄임이라는 설이며, 다른 한가지는 기자에게서 중지를 드는 욕을 해서 생겼다는 설이다.
김주찬+아멘. 신적인 활약을 한다 하여 붙여진 별명.
뉴스의 주요단신 문구가 이용규를 가리키며...
사실은 불교 신자라는 것이 밝혀진 이후 주멘에서 정정된 별명.
FA로 기아이적한후 나온 별명
정말 직각으로 하나 떨어져주면 좋은데요....자 투나씽!
별명계의 늦둥이로 부상하고 있는 진주장님.
(까)FA먹튀가 되어 불만 지른다고 붙여진 별명.
잦은 제구력난조로 붙여짐.
SK로 트레이드이후로 KIA시절보다 더 안정감 있는 투구한다는 말.
잦은 에러와 매미없는 타격으로 짐짝같다며. 김주형 본인도 이 별명을 알고 있다고 한다.
한때 주니치 소속이었던 라뱅과 구별하기 위해 붙여진 별명.
기아에 용규란 이름이 2명이라 구분을 위해 만든 별명.
기아에 종범이란 이름이 2명이라 구분을 위해 만든 별명. (동)종범을(乙)
중국인같이 생김
짱어 8마리 먹고 폭풍설사때문에 결장해서 생긴 별명.
진만이란 이름이 찐만두를 연상케 한다 하여 붙여진 별명. (준)만두

10.

이분도 자동문 하면 빠지지 않는다.
소리없는 편안함. 차몬스 침대.
10시즌 맹활약
찬스 상황에서 찬물. 가끔 적시타치면 차온수라 불린다.
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말년에는 찬스상황에서 그의 별명처럼 찬물을 많이 끼얹었다.
찬스마다 끼얹어주는 찬물세례 덕분에 LG팬들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주무기로는 2군 줄창 내려가 있다가 복귀 때 찬스에서 대타로 기용하니까 바로 귀신같은 병살타, 1사 3루에서 3루 팝플라이,
용규야 기아 타이거즈에서 오래오래 야구하자. 이완용규 따위와 비교를 거부하는 타이거즈의 참용규.
수경언니와 함께 여성스러운 이름의 쌍벽을 이루는 창희언니.
주루계의 신항로를 개척한 공로로 인해 붙은 별명. 1루에 있던 채태인은 2루를 넘어 오버런을 하던 중 공이 잡힐 줄 알고 다시 2루를 찍고 1루로 돌아갔다. 그러나 공이 그라운드에 떨어지고 다급한 나머지 다시 2루를 밟지 않고 1.7루 정도에서 바로 3루로 가 버리고 말았다.
11시즌 초부터 새로 바뀐 응원가는 특유의 백괴스러움 때문에 트는 순간 모든 야빠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결국 오래 가지 못하고 원상복구. 라이언 가코의 응원가도 비슷한 취급.
맹구를 닮아서 붙여진 별명. 우와앙~
땀이 많이 나서 붙여진 별명. 은퇴하고 냉면집을 차린다는 소문이 돌던데…
청주에서 경기를 할 때면 한화팬들의 기대는 이분에게 쏠리게 됩니다. 실제로 청주구장 인근에서 장모님이 피자집을 운영하셨기 때문에, 청주 경기에서 승리하면 선수단에게 피자를 쏘기도 했다고 한다.
응원가 일부 소절이 '최고의 포수~ 신경현!'인데 그가 보여주는 체고 선수만도 못한 플레이를 비꼬기 위해 한화 이글스의 팬들이 '체고의 포수'라고 까댄다.
최의 양놈식 발음.
KIA와의 경기에서 김상현의 타구를 쫓아가다 쓰러진 후 안일어나자 에디슨 처럼 공을 품느라 그랬다며 붙여진 별명.
정재훈의 별명 '아스정' 중 '스정'을 따서 최재훈의 성에 붙인 것.
마쓰이 히데키와 얼굴이 많이 닮았다.
잉여스럽다고 붙여진 별명.
최경철이 도루할때 쓰이는 표현.
삼성의 핵 중 우라늄을 담당하고 있을 때 붙여진 별명. 물론 안 좋은 의미에서 타선의 핵이었다.

삽질의 여부와 상관없이 양놈들의 섭 발음.
1사만루찬스에서 1-2-3병살쳐서라는 설이 있고 체중이 123kg이라는 설이 있으나, 전자가 유력.
격투기 선수가 아닙니다. 야구선수입니다.
그의 성과 미국에서 기차소리를 뜻하는 의성어 추추가 합쳐진 말.
추신수의 별명인 추추트레인에서 따온 별명.
빼빼마른 체격에 긴 다리로 인해 생긴 말
  • 침대야구
2011년 7월 10일 LG가 기아와의 경기에서 우천취소를 위해 노골적으로 경기를 지연시키자 붙여진 별명. 마치 중동의 침대축구를 보는 것 같다고. (동) 중동 트윈스, 칠몬스침대
칰+잉금님
제 몸이 병신인 걸 알고 기아에 한승택을 넘기시고 칰으로 가신 기아 밖에 모르시는 열사니뮤.
인사이드파크호텔 세우기 전까지 타율이 7푼대였다. 하지만 호텔리어가 되고 난후 무려 1할까지 올렸다.

11.

영원한 캐넌히터.
암 캡틴엠제이 암고나 매큐힛.
귀태나 커태나 얼핏 보면 거기서 거기
코르크 방망이. 구대성의 공을 치다 배트가 부러졌는데 공이 담장을 넘어갔다.
별명인 코끼리이던 김응용 감독이 사장이 되고나서 붙여진 별명.
2010년 LG의 외국인 선수로 이름이 유명 콘돔메이커 이름과 같다.
  • 콜택시: 비드 코르테스
"써니, 언제쯤 우리가 콜택시를 타고 나가서 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거야?"
양놈식 발음. 메츠시절 쿠우우우우우∼∼∼ 하는 백괴스러운 응원 때문에. 주로 횽을 붙여 쿠횽이라고 부름.
야단맞던 양현종이 그래도 퀄리티피칭이라고 하자 조뱀왈 "퀄, 머?"
크보얼짱 주처찡이라고 검색해 보면 된다.
박한이의 버퍼링 과정중 헬멧을 킁킁거리는 행동을 보고 붙여진 별명.
해태시절 선동열, 삼성시절 김진웅, 한화시절 송창식 등 여러투수를 혹사시켜서 말아먹었다.
그의 손을 거쳐간 투수가 혹사당하는 게 한둘이 아닌데 죽었다가 부활
그의 손을 거쳐간 투수가 혹사당하는 게 한둘이 아닌데 그냥 죽었다
투수혹사로 유명했기 때문에.
왕→King. 외모가 앳됨.

12.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 사이에서 김시진 감독을 꼴뚜기라는 별명으로 불린다는 기사를 본 넥센팬들이 별명을 고쳐서라도 팀성적이 올랐으면 하는 마음에 탑뚜기로 바꿔 오뚜기 패러디짤까지 만듬. 성적 떨어지면 꼴뚜기로 퇴화한다.
이택근+태권브이. 택근브이 강펀치에 맞아봤어요? 안 맞아봤으면 말을 하지마요. 엘지시절에는 빠른 볼카운트에서 치다가 빠른 아웃을 하고 6회나 7회 쯤에 대수비로 교체되는 경우가 자주 있었기 때문에 택근브이가 아니라 '퇴근보이'라고 까기도 했다.
MLB 올스타전에서 이치로가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쳤던 것처럼, 2007올스타전에서 그도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쳤다 하여 붙여진 별명.
  • 택택메트로
'추추트레인'과 박용택의 별명중 '메트로박'을 본뜬 박용택의 별명
부상에 굴하지 않는 근성 
탱구를 닮은 김주형.
이대호가 3루에 있다면 그곳은 곧 터널이다.
①최고의 인기를 끄는 넥센 히어로즈의 마스코트 이름. ②턱이 유난히도 돋보이는 홍성흔ㆍ조성환ㆍ가도쿠라 겐을 가리키는 말.
턱.
이 분도 한때 방황을 하시다가 든든한 마무리로 등극했었음.
톳부상...
  • 튀니쥐
감독이 튀니 선수들도 튀는 모 구단. 특정 국가와는 관련이 없다.
무한긍정은 오직 트위터에서만
멘탈레기 트레기
생긴게 티벳여우처럼 생겼다고.
박한이가 겪고 있는 장애(헬멧 킁킁거리기가 그것에 속함). 나지완이 잠시 보여준 장애(사인 훔치기가 아니었다고 기아팬들은 주장하고 있지만 현실은...)

13.

병역문제 따위는 스스로 파괴한다. 실제 그의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의 성적은 흠좀무
과대평가보다는 2009 WBC에서 명단에는 있는데 도통 보이지 않자 야구장에서 팝콘장사 하러 갔다며 붙인 별명
몸쪽으로 공이 오자 피하면서 물구나무서기를 보여주었던 모습이 B-Boy 같다며 붙여진 별명.
빵재홍 효과의 수혜자 중 한 분이다(다른 한분은 머핀붕가).
특유의 골프스윙을 골프 게임 <팡야>에 빗댄 별명.
2011년 기아 타이거즈 후반기 추락의 1등공신이라
2011년 기아 타이거즈 후반기 추락의 2등공신이라
(까)박을 팩이라고 읽은 것. 엠코에서 사용하던 별명으로 까는 의미. 응용표현으로 팩느님, 패귀(팩이), 팩사장 등이 있다.
이젠 강풍기도 아니고 그냥 풍기다(...) 꼴갤러들은 이제 그의 본명을 잊었다 카더라...
한때는 풍류를 즐기느라 야구의 참맛을 몰랐던 그. 이제는 야구랑 조금 친해졌나? 송은범은 데뷔 시절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옹골차에 흔히 말하는 신인상이나 10승 등이 아닌 '제 목표는 패션잡지에 제가 실리는 것입니다' 라고 해서 이미지가 더욱...
공격형 포수인 마이크 피아자에서 아를 빼서 피자도형이라는 설과 장인어른이 청주에서 피자집을 하기 때문에 피자도형이라는 설이 있다.피잣집설은 09년에 본인이 부정
그냥 필사마.미중년이다
진필패에서 성을 생략.
크보 유격수를 평정한 강정호에게 헌정된 별명.

14.

하지만 크보 사무총장이 된 다음부터 하작두도 믿을 수 없어짐.
점쟁이해설로 작두탄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한화를 말아먹은 4인방.
가수 김종국과 동명이인.
  • 한만두
한이닝 한타자에게 만루홈런 두 번. 박찬호가 실현한 바 있음. MBC ESPN 해설위원 한만정과 헷갈리지 말 것.
두산의 노장이자 최고참 왕할매. 김인식시절, 기록원이 대타 할매라고 하니까 알아들었다고 한다.
나지완이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고 2군에서 자주 머물게 된 것을 비꼬는 별명. 별명이 나비함평나비축제..인 것도...
  • 함평매직
기아의 2군경기장이 있는 함평으로 가면 사람되어서 옵니다. 하지만 약빨받는 기간이 있다는거.
  • 합법두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자 범죄두에서 걍 합법두로 바뀜.
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야구를 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똥줄이 안 타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사행성게임 바다이야기에 심취했다하여 붙여진 별명. 바다(해)+이야기(담)
닮았다.
빠르게 경기를 마무리짓는다고 하여 삼국지에서 술이 식기전에 화웅을 베고 온 관우에 빗댄 별명. 참고로 향운장은 커피나 차를 타놓고 등판하면 그것이 식기 전에 경기를 끝내고 내려온다.
별명은 구라인데 방송사고때는 너무 솔직하게 말하던 허구연.
매 경기마다 근성과 투지의 플레이를 보여준다 하여 붙여진 별명.
절도 범죄 용의자를 잡은 공로로 '용감한 시민상'을 수상하여 붙은 별명.
브로콜리 돼지가 이제는 허세까지.
현답돼들아 설레여라 얍!
WBC에서 이승엽이 타격훈련때 조언해주려 하자 '형, 저 메이저리거에요'라고 말한데서 유래. 여기서 파생한게 '형, 저 매일 출루해요'의 형저매.
스토브리그때 자주 등산을 해서 붙여진 별명. 이승엽에게도 등산을 권유했다.
형 저 인천고에요. 그래서 어쩌라고?
그 폭발적이고 파멸적인 투구결과로 인해 생긴 별명.
불법을 전파하시러 일본으로 가셨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호구 오능가!
NC이적이후 이호준의 응원가원곡이 '오기택-아빠의청춘'이자 후배들잘챙겨주는모습이 아버지 같아서 그이후로 붙인 별명.
이번에 새로 프로야구가 생기는 호주로 보내버리고 싶다며 팬들이 붙인 별명.
(빠)2003년 100타점 활약에 힘입어 대리 진급에 성공. 하지만 그 후 진급 못한 채 만년 포맷없는 텍스트를 넣으세요대리인생.
홍드로 수아티네즈라고 불리며 간지나는 개념시구를 보임으로서 페드로의 이름과 합성하여 만든 별명.
헤어스타일.
(까)1루에 주자만 나와 있으면 항상 병살을 친다고 하여 붙여짐.
오바.
턱.
이름에 못미치는 활약
그와 함께 포항캠프에 참가한 기아 타자들은 모두 망했다고..
황씨이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은행나무침대」에 황장군이 나온다).
황재균 + 황청이....멍청한 플레이를 자주한다.
그레이(회색)+싱어(가수). 현재는 요미우리에서 이승엽과 한솥밥을 먹는중이다.
동명의 가수 김민우가 부른 휴식같은 친구라는 노래에서 유래
이젠 그냥 타석에서 휴식하는 친구
휘발유+류택현(방화신기의 애칭중 하나).
블론킹 유동훈에게 붙여진 별명.
느린 공인데 못치네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시절 승률 3할을 기록했던 전력이 있어서 2002년 최악의 승률(.265)로 롯데를 꼴지로 만든 백인천에 빗대어 붙여졌다.
시범경기때까지는 흑종범인 줄 알았다. 근데 현실은 흑종국.
희생타+삽질. 메이저리그 시절에 현지 캐스터들이 '히삽초이'에 가깝게 발음했는데 그게 발전돼서 굳혀진 케이스.
모자를 힙합 스타일로 쓴다 Yo! J MAN!
힙합전사 브콜돼. Yo∼∼∼

15. 기타

Born to K 법규형
그의 먹튀급 활약이 미국의 대표먹튀 대런 드라이포트를 보는 것 같다 하여 붙여진 별명. 그러나 잊지말자. 이분은 역대 외부 영입 투수 FA 가운데 가장 성공작이다!
짐짝, 짐주형 등의 별명에서 파생된 별명.
야갤화폐 심수창
  • SS201
‘신명철(S)과 손인호(S) 2명(2)은 영원히(0) 1할(1)‘의 준말.
둘이 한화에서 한솥밥을 먹던 시절 영어이니셜(SKH)이 똑같다 하여 붙여진 별명. 주전이던 신경현이 1호기, 백업으로 나오던 심광호가 2호기.
삼성의 경우 조영훈을 1호기, 조동찬을 2호기라고 부르기도 함
1루에서도 그의 외야수비 본능은 계속된다. 1루수 주제에 평범한 1-2간 내야에 어중간한 뜬 타구를 다이빙캐치를 시도했다가... 그 타구는 2루수가 처리했어야 했다.
2012 시즌 시작 직후 김선우의 평균자책점 18.69를 가지고 까는 별명. 돡갤에서 많이 쓰인다. 유사품으로 흑팔육구도 있다
우익수의 수비범위를 침범하면서까지 보여주는 환상적 수비. 덕분에 두산 우익수는 편하답니다.
삼원삼
베이징에선 속이 꽉찬 남자 99.9, 한국와선 크보의 인기작가.
한 이종범 팬이 이종범에게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고 발언한 게 보이지 않는다로 변형되어 공기/투명인간 기믹이 추가된 것. 이종범#s-4.7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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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99시즌에는 0.372로 타격왕 까지 먹은 경험이 있었다. 다만 2004시즌 부터는 배트스피드 저하로 인해 먹튀가 된지라, 야구를 비교적 늦게 접한 팬들에게는 공갈포라는 인식이 있다.
  • [2] 2003년까지는 도루저지율 1위였지만 어깨수술이후 좆망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