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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

last modified: 2015-03-09 16:37:53 Contributors

Contents

1. Accessory
1.1. 장신구류 액세서리의 종류
2. 기계의 부속품
2.1. 부속품류 액세서리의 종류
3. 게임 아이템
3.1. 겟앰프드에서의 액세서리
3.2. RTS 계의 액세서리
3.2.1. 노바 1492 AR
3.3. FPS계의 액세서리
3.3.1. 스페셜포스, AVA 등의 아이템
3.3.2. 오퍼레이션7
3.3.3. 팀 포트리스 2
3.4. RPG계의 액세서리
3.4.1. 마비노기
3.4.2. 던전 앤 파이터
3.4.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3.5. 기타 계열의 액세서리
3.5.1. 코즈믹 브레이크

1. Accessory

장식용 도구를 일컫는 말. 사실 원 발음은 '액세서리'에 가깝다. 악세사리는 한국 토종 방식 발음. 그리고 영어로 쓸때 은근히 헷갈리기 쉬운 단어이다. 우리말로는 장신구라고 한다.

치장을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니만큼 치장 이외에 좋은 건 아무것도 없다.[1] 그리고 같은 치장용인 화장품과는 당근 다르다. 화장품이 바르고 붙이는 것이라면 액세서리는 끼우고 달 수 있는 것. 폭 넓게는 몸에 달 수 있는 모든것을 액세서리라고 하지만, 대부분 단순 치장용으로서 착용하는 것만을 액세서리라고 한다. 또 치장용이라고는 해도 몸에 영구적으로 존재하는 문신과는 다르다. 요는 문신은 신체에 그리는 것이지만, 액세서리는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본체와는 별도의 물건이기 때문.

주로 아름다움을 위해 하는 것이며 비싼 재료를 쓰거나 혹은 이런저런 수고가 많이 들어가는 끝에 창조되는 게 태반이므로 필연적으로 고가의 물건들이 주를 이룬다. 좀 싸다 싶거나 길거리 행상이 팔면 대개는 중국산.(...) 물론 미적 감각이 좋다면 싸구려 액세서리만으로도 충분히 명품 못지 않은 부티를 낼 수 있지만, 미적 감각이 꽝이라면 명품으로 도배를 해도 정말 없어보이는 빈티를 낼 수도 있다(...)

최근에 와서 고가 명품 수집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들끓고 있지만, 사실 인류가 자기과시용으로 장신구를 애용한것은 고대부터 매우 흔한 일이였다. 그리고 당연히 분수에 안맞게 너무 많은 고가 장식품 수집에 열을 올리다 망한 케이스도 고대부터 매우 흔한 일이였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자신을 특별하게 포장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었고 그러한 욕망이 장신구란 방법을 통해 표출되는 것. 물론 개중에는 문화에 따라 장신구로 취급되는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두개골을 엮은 목걸이 등...

페티쉬 내지 모에로도 사용되기도 한다. 제일 흔한 경우는 역시 머리띠, 머리핀, 리본 등이 있다.

1.1. 장신구류 액세서리의 종류

2. 기계의 부속품

단순 치장용인 1의 액세서리와는 달리 해당 기계류의 성능을 보조하거나 상승시켜주는 물건들을 의미하는 말로, 실용성이 좋은 대신 치장성은 글쎄.. 하지만 기계에 까지 치장성을 따지는 경우가 많지 않으므로 아무래도 상관없다. 그러나 요새는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추어서 실용성과 치장성 둘 다 만족시킬 수 있는 액세서리들이 많아져서 별 문제는 안되는 듯.

단, 기계류의 액세서리이니만큼 본체 기계만큼이나 이들 액세서리들도 결코 저렴하지만은 않다. 액세서리를 많이 구매할수록 좋을수도 있지만 오히려 무게가 거추장스러워 진다거나 돈이 엄청 깨진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 좀 싸다 싶으면 이것도 중국산일 경우가 높다(...). 아니면 반품 or 중고 물건이거나. 싼 것으로도 효과를 잘 볼 수 있는 1의 액세서리와는 달리 이쪽은 가격이 부담스러워도 믿을만한 회사의 물건을 사는게 좋다. 아니면 기계에 따라서(특히 차량) 황천길로 갈 수도...

그리고 보존만 잘 하면 되는 인체의 장신구와는 달리, 이쪽은 액세서리 자체도 기계일 가능성이 높아서 보존뿐만 아니라 주기적 관리도 철저히 해주어야 한다. 안 그러면 비싼 돈 들여놓고 괴로운 경험을 겪게 될 것이다...

2.1. 부속품류 액세서리의 종류

3. 게임 아이템

대부분 등장하는 게임은 여러종류의 아이템이 등장하면서 그 아이템이 게임 내 캐릭터에게 영향을 미치는 경우 많은 편. 대체로 장르 자체에서 나오는 경우보다는 중세식 판타지풍의 배경을 소재로 삼은 게임에서 많이 등장한다.

주로 단순히 어느정도의 저가격에서 고가격에 거래를 할 수 있는 용도로 게임 내의 화폐나 이벤트를 진행 시키기 위한 용도가 있으며 캐릭터의 능력치를 강화 하거나 특수한 기능을 사용 하기 위해 캐릭터에게 착용을 시키는 것으로, 주로 RPG에서 많이 보인다. 캐릭터가 대량으로 등장할 수밖에 없는 RTS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의외로 FPS계에서는 가끔 등장하는 모양. 대부분 게임 상의 그래픽 표현의 한계에 관련된 문제로 착용은 했지만 보기는 힘든 경우가 주를 이룬다.(...) 이는 화면내에 표시되는 캐릭터의 크기가 너무나 작아서 표현이 안되거나 혹은 등 뒤만을 보기 때문에 의복이나 갑옷. 무기나 방패 보조적인 도구 처럼 한 눈에 뜨이고 잘 보이는 것 과는 달리 액세서리류는 반지나 목걸이와 귀걸이 같은 것은 그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게 나오는 판이다 보니 이런 아이템은 더더욱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게 표현이 되는 SD형태의 게임과 3인칭 시점이라도 등만 보고 진행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게임에서도 보기가 힘들어서 표현이 안되거나 그냥 고정 되어 있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RPG 게임의 특성상 대개 아무 의미 없는 치장용인 경우는 이벤트용 아이템이거나 팔아서 자금을 보태는 데 사용 되는 편이지 아예 능력치가 없는 것은 매우 드물다. 주로 캐릭터를 위한 각종 옵션이나 능력치가 붙어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아닌 것 같은데 의외로 캐릭터의 방어력을 올려주는(...) 경우도 드문드문 있으며 대부분 마법의 힘으로 방어력을 강화 하였습니다- 라는 등의 설정이 쓰인다. 액세서리류 중 가장 잘 등장하는 것으로는 반지이며 그 다음으로 목걸이나 귀고리,귀걸이 정도가 나온다.

겟앰프드의 경우 단순 치장용 액세서리도 있지만 대부분이 조작 커맨드의 효과를 변화시키는 아이템이다. 캐릭터의 전투 스타일을 2차적으로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 겟앰을 돈지랄 게임으로 만드는 악의 축이기도. 액세서리를 장비하지 않은 경우는 노악이라 부른다.

3.1. 겟앰프드에서의 액세서리

이쪽은 위에서도 서술해서 알겠지만, 말이 액세서리지 거의 캐릭터의 기능을 좌지우지하는 큰 개념, 자세한건 겟앰프드/액세서리 항목 참조

3.2. RTS 계의 액세서리

흔치는 않지만, 유닛 조합이 가능할 경우 나오는 경우가 있다.

3.2.1. 노바 1492 AR

로봇 조합시 ACP 파트가 있어서 여기에서 액세서리 장착이 가능하다. 로봇의 성능을 올려주지만 대부분 가격이 높아지고 더 무거워지는 등의 문제가 있다. 하지만 크게 신경쓸 요소는 아니므로 패스.

3.3. FPS계의 액세서리

위장용으로 쓰일 수도 있지만 거의 드물고 미적 향상 보다는 기능적 향상용 아이템들이 주를 이룬다. 오히려 RPG의 액세서리보다 훤히 잘 보인다는 것이 특징이다.

3.3.1. 스페셜포스, AVA 등의 아이템

이동속도 증가, 재장전 시간 단축 등등의 기능성 아이템들뿐이다. 단 밸런스 형평성 문제로 대부분 캐쉬로 구입해야 한다. 일부 액세서리는 구입 시 소비한 캐쉬 만큼 게임 머니를 지급할 수도 있게 해놓았다.

3.3.2. 오퍼레이션7

일단 벨트를 구입하고 장비해야 수류탄이나 나이프 같은 투척 무기들을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되어 있다. 투척 무기를 샀어도 벨트가 없으면 말짱 꽝. 그 외에 나이트비전을 사서 야간전 맵에서 시야 확보용으로 쓸 수도 있고 스카우터를 사서 적군과 아군을 구별할 수 있게 할 수도 있다.[3] 게다가 총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만큼 총기에 유탄 발사기나 저격 스코프등을 달 수도 있다. 여하튼 국산 FPS로서는 장신구 놀이가 가장 활성화된 게임.

3.3.3. 팀 포트리스 2

사실상 치장 목적에 있어서 FPS계 액세서리의 甲. 별칭으로 모자 포트리스(Hat Fortress)라고 불리는 것이 모든 것을 보여준다...

장식 아이템 항목에서 목록을 볼 수 있다.

3.4. RPG계의 액세서리

미적 요소...보다는 기능적 요소가 더 강하다. 대부분의 RPG 게임의 액세서리는 착용한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3.4.1. 마비노기

프리미엄 팩을 사용하고 있거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 중 캐릭터의 생일(생성한 요일)에 접속하면 나과장 나오가 준다. 20세 생일에는 특별한 인챈트가 붙은 액세서리를 준다.

액세서리인데 머그컵같이 어디에 착용해야 할지 의문인 것도 주며 능력치는 방어2/보호0, 방어1/보호1, 방어0/보호2 중 하나를 가지고 있다.

중갑옷 착용 중에는 장착하지 못하며 경갑옷 착용 중에는 한 개 착용 가능. 의상을 입지 않거나 천옷, 마법의상일 경우에는 두 개 착용 가능하다. 다만 제로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중/경갑옷을 입더라도 아머 마스터리를 일정 랭크 이상 올려 갑옷 계열 액세서리 착용 페널티를 없앨 수 있다. 수련하기가 매우 쉬우며 AP도 적게 먹기 때문에 사실상 착용 제한이 사라진 것과 같은 상태.

수리는 반호르의 제니퍼한테만 가능하며 상점가가 높아 수리비도 높기 때문에 어지간한 액세서리는 내구가 0이되면 태워서 인챈트를 추출하여 새 액세서리에 바른다.

이벤트로 뿌리는 즉시 부활 소모성 아이템인 풍선도 액세서리와 같은 취급이지만 수리는 불가능하다.

착용 시 캐릭터의 머리 위쪽에 체공하며 이런저런 기능도 제공하는 '퍼핏'이 키트로 풀린데다가, 우월한 성능에다 유지비까지 저렴한 신규 액세서리 퍼플하트/드로세라가 매직 크래프트 제작 품목으로 추가되어 세공 없는 구 액세서리를 수리해가며 쓸 일은 아주 없어졌다.

3.4.2. 던전 앤 파이터

착용 가능한 장비. 팔찌, 목걸이, 반지 세 종류가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각의 항목으로.

3.4.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이템 중 무기와 더불어 가장 중요한 방어구이다. 보통 주스탯+체력+부스탯2가지가 붙어있는 다른 아이템과는 다르게 자동으로 발동되거나 수동으로 사용해서 몇 초간 특정 능력치를 대폭 상승시켜준다. 대개는 고유 장착 아이템으로 분류되기에 같은 장신구를 두 개 낄 수는 없다. 장신구의 종류에 따라 딜링 사이클이 바뀌는 정도도 간혹 있으며 동급 레벨의 장신구라도 직업에 따라 효율이 다르기 때문에 장신구 하나로 DPS가 3%이상 차이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3.5. 기타 계열의 액세서리

3.5.1. 코즈믹 브레이크

실용적인 액세서리의 역할은 각종 파츠 및 조인트 파츠의 교환이 맡고 있지만 미용적인 효과가 주가 된다. 하지만 그 외에도 조금씩 성능을 향상시켜 주는데 그 중 최대 용량을 5라도 올려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수요가 높다. 튠업 가능한 슬롯이 있는 경우는 아예 튠업 슬롯 확장 아이템 취급.

코즈믹 브레이크/액세서리 항목에서 목록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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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머리띠, 헤어핀은 머리가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는 실용성 용도로도 쓰이긴 한다
  • [2] 이쪽은 인형 등 1의 의미에 가까운 녀석들도 제법 된다
  • [3] 이 게임은 복장 자유도가 높아서 플레이어가 원하는 복장을 아무거나 입힐 수 있으므로 복장만으로는 아군 적군이 분간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