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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 롤러

last modified: 2015-02-16 08:26:46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9권에서 밝혀지는 충격적 사실
3. 기타
4. ISS키트 편


1. 설명

액셀 월드의 등장 인물. 애쉬 롤러는 그의 아바타 네임이다.
CV - 스즈무라 켄이치

작중 인물들이 표현하기를 히얏하하!! 이 몸, 메가 럭키 세기말 바이크 라이더!!!

하루유키의 첫 대전 상대. 그 후 하루유키와 비슷하게 레벨업을 해서 동레벨대(현재 레벨 5)를 유지했으며 활동하는 에리어도 흑색 레기온의 영토와 맞닿아있는 녹색 레기온 영역이다보니 자주 대전을 하게 되고, 이후엔 아예 라이벌이자 죽이 잘 맞는 게임 친구 사이로 발전한다. 그러다 보니 어느 새인가부터 서로간에 자연스럽게 시간 정해놓고 승부하는 지경까지 가버려서, 매주 화목토는 애쉬 롤러와 실버 크로우의 정기 대전이 있으며 이전 대전에서 승리한 사람이 다음 대전 때 상대에게 난입하는 규칙까지 생겼을 정도.[1] 실제로 한쪽은 바이크 탑승형, 다른 쪽은 공중 비행형이라는 둘 다 개성적인 스타일의 아바타다 보니 초반엔 지상전으로 기술포인트를 모은다음, 후반엔 각각 바이크와 날개를 이용한 3차원 공간 전투까지 벌어지기 때문에 고정 갤러리도 꽤 많다고 한다.(갤러리들에게는 '애쉬크로 전'이라는 호칭으로 불리고 있다) 부모는 스카이 레이커. 사는 곳이 녹색 레기온 영토다보니 소속도 그쪽이 되어서 부모와 적대관계가 된 게 껄끄러운 모양이다.

듀얼 아바타의 모습은 바이크에 탄 해골가면 마스크[2]에 징 박힌 가죽 재킷 등을 걸친 폭주족 느낌. 듀얼 아바타의 퍼텐셜 대부분이 집중된 바이크의 성능[3]과 조종실력 덕에 강자 축에 속하는 캐릭터. 레벨업 포인트를 몽땅 바이크에 투자하며, 뭐든지 바이크로 해결하려고 하는 중증 바이크 매니아. 이미 그의 바이크는 벽면 주행미사일까지 장비된, 도저히 바이크라고 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물건이 되었다[4](…) 오오 남자의 로망 오오

단, 같은 레벨의 듀얼 아바타가 가진 퍼텐셜은 동일하다는 법칙에 따라 그런 강력한 바이크를 얻은 대가로 듀얼 아바타 본체의 전투력은 쓰레기 수준.[5]

형님이라고 부르며 따라 다니는 부하로 부시 우탄이 있다. 영토전에서 애쉬 롤러의 진입을 막기 위해 통로를 죄다 막아놨더니 아예 바이크째로 그를 짊어지고 옮길 만큼 완력이 강하다. 애쉬 롤러에게는 카피 인스톨 권한으로 만든 「자식」이 없지만 부시 우탄은 레벨 1일 때 「부모」가 포인트를 모두 소진하여 가속세계에서 퇴장했기 때문에 애쉬 롤러가 「부모」 노릇을 해주다 보니 형님 아우 하는 사이가 되었다.

말투가 상당히 이상하다. 뭔가 외국물을 이상하게 먹은 양키 같은 말투이다. MEGA 뢐키! GIGA 언뢐키!! TERA 어~언뢐키!!! 다만 대부분의 영어는 쓰이는 장소가 잘못되었다랄까, 영어 성적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엉망진창으로,[6] 실버 크로우가 이를 교정하는 딴죽 담당이 되었다. 게다가 폼위없다는 이유로 스카이 레이커 앞에서는 이 말투를 썼다간 혼난다.

그리고 9권에서 가장 충격적인 반전을 보여준 캐릭터.

2. 9권에서 밝혀지는 충격적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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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는 난리 유카(게임판)

사실은 여성 버스트링커였다! 예? 아니 이보시오 작가양반!!![7]

본명은 쿠사카베 린(日下部綸). 오래전부터 실버 크로우와 듀얼을 하면서 호감을 키워갔다. 또한 현실세계의 하루유키의 정체도 알고 있었고 이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한다. [8]

아바타가 남자인 이유는 브레인 버스트가 인스톨되어 있는 뉴로링커가 오빠인 쿠사카베 린타[9]의 것이기 때문이다. 본래라면 타인의 뉴로링커를 쓰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갓난아기 때 린타가 몇 번 장착시켜 자신의 레이스 영상을 보여주곤 했던 덕분인지[10] 린타의 뉴로링커는 린 또한 사용자로 인식하고 있으며, 그 덕분에 법적으로도 원리적으로도 불가능한 더블 뉴로링커 유저가 된 것. 또한 이 덕분에 버스트링커 제 1 조건, '갓난아기 때부터 뉴로링커를 장착할 것'이 만족되어 린타의 뉴로링커를 통해 애쉬 롤러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참고로 린 본인의 뉴로링커는 초등학교 때 구한 것이기 때문에 이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크롬 디재스터에게 먹혀 언제 폭주할지 모르는 위험에 처한 하루유키에게 자신이 분이 풀릴 때까지 희생양이 되겠다며 스스로를 희생하려는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서 둘의 사이는 급속도로 가까워진다.[11] 정작 린이 하루유키를 부르는 명칭은 성인 아리타.

그런데 하루유키가 린의 정체를 알고 나서 듀얼을 할 때도 기막힌 상황이 벌어진다. 가속세계에서 듀얼 아바타를 움직이는건 린 본인이 아니라 그녀의 오빠인 린타의 인격이었던 것. 자신의 여동생을 울렸다는 이유로 대폭주하는 애쉬 롤러 앞에서 하루유키는 그만 "도, 도, 도도도동생을, 제게 주세요!"라는 마치 프로포즈와도 같은 대사를 날려버린 것이다.[12] 당연히 린타는 "네놈은! 이 몸의! 분노의 라디에이터를 새빨갛게 오버히트시켰어어!!"하고 분노폭발.[13] 그래도 내심 선의의 라이벌인 하루유키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14]

그러나 이런 사실을 아는 것은 부모인 스카이 레이커와 하루유키 둘 뿐으로 다른 사람들은 조신한 소녀인 린이 가속만 하면 성격이 뒤집혀서 신나게 라이더 놀이를 한다고 알고 있다...

이런 식으로 한 바탕 폭주한 이후, 직결대전 필드에서의 차분한 대화를 통해 실버 크로우는 무제한 중립 필드의 아무도 안 오는 변방에서 크롬 디재스터와 함께 사라지겠다는 체념을 버리고 정화작전을,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들이겠다는 결심을 확고히 하기에 이른다.

위에 적혀 있다시피 일단 하루유키와는 서로에게 의미 깊은 숙명의 라이벌 + 게임 친구이긴 한데, 어쩌다 하루유키가 여동생과 현실에서 무슨 일이 있거나 하기만 하면 무조건 그 다음 대전 때에는 승부고 자시고를 떠나서 바이크로 하루유키를 으깨버릴 기세로 완전히 이성이 나가서 죽자사자 달려들어 버리기에, 여동생에게 남자가 접근하는 건 싫지만 여동생이 임폴턴트하지 않아지는 것에도 분노하는 오빠의 마음 그럴 때마다 하루유키도 매번 제대로 대전할 겨를도 없이 필사적으로 도망치기에만 급급한 상황이 전개된다.(그리고 대개는 둘 다 주변 상황 안 가리고 열나게 폭주만 하다가 결국 쌍방 자폭에 의한 무승부로 끝나는 게 주요 패턴.[15])

사실상 9권의 진히로인으로 가상세계와는 180도 다른 청순녀의 모습으로 강력한 갭 모에를 선사했다. 이렇게 다시 하렘 인원이 추가 후우코가 평하길 가속세계 유일의 퍼펙트 미스매치 아바타. 현실세계는 그야마말로 병악 가련 미소녀에 부끄러워서 말까지 더듬는데 가속 세계는... 참고로 후우코와 만난 건 여름 방학때 린타를 만나기 위해 린타가 입원한 병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에 만난거라고 한다. 더불어서 애쉬 롤러가 타고다니는 바이크는 린타가 돈 벌면 사려고 찍어뒀던 바이크를 기본 디자인으로 한 바이크며 오빠에 의해 바이크와 세기말 덕후가 되었는지 부끄러워하면서 자신의 아바타나 바이크가 귀엽다고 주장하고 있다.


3. 기타


9권 이후로 흑설공주의 최대 경쟁자...였다.14권 후반부터 초특급 경쟁자 한분 추가

농담이 아니라 흑설공주가 무섭게 질투심에 불타면서 살벌하게 경계하는 히로인은 린이 유일하다. 좋아한다고 확실하게 밝힌 유일한 히로인이기도 하고.[16]

참고로 일단 애쉬 롤러를 조종하는 린타는 린타 본인인지 아니면 린이 만들어낸 인공인격인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일단 자신을 린타로 린의 오빠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정작 현실세계에 대한 기억은 전무하기 때문. 이때 린의 본래 인격을 관전하는 형식을 취한다고 하며 린타의 뉴로링커를 착용하고 있을때는 가속세계에서 있던 일을 선명히 기억하지만 자신의 걸로 바꿔 착용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이 빠르게 애매해진다고 한다.

일단 후우코의 추측으로는 기억의 일부는 뇌가 아니라 뉴로링커에서 저장되며 때문에 린이 린타의 뉴로링커를 벗으면 가속세계에서의 기억을 잘 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17] 다른 이들이 가끔씩 자신의 뉴로링커를 벗어도 가속세계를 선명히 기억하는 건 뉴로링커가 착용자와 떨어져있어도 원격으로 뇌와 통신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원격 통신 기능은 원래 뉴로링커에 있는 기능이지만 락을 걸어논거라 사람이 모른다는 것. 뉴로링커 전 세대인 소드 아트 온라인의 4부의 소울 트랜스레이터 부터가 영혼에 직접 통신이 가능하고 10여m 떨어져있어도 뇌와의 원격 통신이 가능했다고 하니 식물인간 상태의 린타의 의식이 뉴로링커를 경유, 가속세계에 나타날 수 있다는 추측.

그리고 애니메이션판 15화, 린이 나왔다. 하루유키가 가속하는 순간 하루유키가 탄 버스 옆을 꽃다발을 들고 달려가며 지나치는 모습인데 이게 상당히 깨알같아 9권을 본 사람들 한해서 상당히 놀란 사람들도 있었을 듯. 다만 이 장면은 완전한 설정붕괴로, 애쉬 롤러의 플레이어인 린이 바로 옆에 있는데 매칭이 이루어졌으므로 애쉬롤러는 안전거리인 10M터 옆에서 출현했어야 옳다. 그런데 매칭이 되고나니 애쉬롤러는 적어도 수백미터 너머에서 바이크를 타고 부르르릉... 굳이 린을 보여주기 위해 원작에 없는 장면을 삽입한것은 좋지만(...).'사실 그거 린 아닙니다' 라고 하면 설정은 지킬수 있다

kusakabe.JPG
[JPG image (Unknown)]

마지막 화의 에필로그 부분에서도 또 잠깐 등장했다. 1기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우이우이도 함께 나왔었는데, 아무래도 2기 떡밥일것이다.

그리고 OVA 2번째 버전에서 대사가 나올 뻔 했지만 아쉽게도 그것은 성사되지 않았다.

4. ISS키트 편


우메사토 중학교의 문화제 하루 전날, 젠타 시저에게 감염당해 ISS 키트의 숙주가 되어버린 사실이 밝혀졌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본인이 숙주가 된 것이 아니라 듀얼 아바타의 퍼텐셜 대부분이 투자된 바이크가 기생당한 것. 이때 형상은 바이크와 듀얼 아바타가 일체화 된듯 모습. 이로 인해 ISS키트의 마이너스 심의에 의한 정신오염의 영향인지 현실의 쿠사카베 린은 감기에라도 걸린 듯 컨디션이 무너졌다. 애쉬 롤러와 마찬가지로 강화외장에 ISS키트가 깃든 사이언 파일도 정신오염을 당했었던 걸로 보아 컨디션이 무너지는 게 초기증상인 듯하다.

설상가상으로 심의는 심의로만 대항할 수 있는데 강화외장을 ISS키트에 감염당했을 경우, 아이템인 강화외장에게는 당연히 의지력이란 게 존재하지 않아서 라임 벨이나 아더 메이든의 힘으로도 떼어낼 수 없다고 한다.[18] 결국 애쉬 롤러는 린을 위해 가속 세계에서 사라질 각오를 하지만 예전 그런 생각을 한 자신을 붙잡아준 애쉬를 그렇게 보낼 수 없었던 하루유키는 문화제 당일날 ISS 키트 본체를 파괴한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이후 전투에는 불참. 전투종료이후에는 레드 라이더의 강제세이프티에 의해 ISS키트의 정신간섭에서 벗어난다. 그러나 자리털고 일어나자마자 부모인 스카이 레이커의 명령으로 간부급에도 오르지못한 일반 레기온 멤버인 주제에 자신의 레기온 마스터인 녹왕과 흑색레기온과의 회담을 주선해야할 상황에 빠졌다.그리고 회담을 성사시켰다. 레기온 마스터에 전 간부진 모두 대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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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난입(도전)하는 쪽이 버스트포인트를 1소모한다. 그리고, 같은 레벨일때에는 승리하는 쪽이 10포인트를 획득, 패배한 쪽이 10포인트르 잃는다. 즉, 지난번에 이긴쪽이 포인트를 벌었으니까 다음 도전때 써주는 스타일.
  • [2] 북두의 권의 쟈기님 비슷하다. 사실 말 그대로 마스크로 이 밑에 현실얼굴과 비슷한 형태의 얼굴이 있다.
  • [3] 이동 속도, 공격력 어딜 봐도 꿇리는 게 없다
  • [4] 레벨3까지는 그나마 2개였는데, 12권에 가서는 4개로 늘릴생각이라니, 주 타겟이 되는 크로우는 그저 묵념.
  • [5] 어느 정도로 약한가 하면, 실버 크로우의 체력이 약 20%, 애쉬 롤러의 체력이 약 80%인 상황에서 실버 크로우가 바이크를 봉해버리자 바이크에 내려서 육탄전으로 승부를 벌였는데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고 패했다고 한다. 애니에서는 바이크 뒤쪽을 향해 몸을 날리는 애쉬 롤러를 향해 실버 크로우가 필살기인 헤드버트를 명중시켜 한 방에 역전시킨 걸로 변경되었다. 이 때 하루유키는 레벨 1이었고 애쉬는 레벨2였다. 실버 크로우도 퍼텐셜의 대부분이 날개에 집중되어 허약하기 짝이 없는 듀얼 아바타라는 걸 감안하면 대체 얼마나 약하다는 건지… 그런데 애니 오프닝에서는 바이크를 버리고 실버 크로우와 주먹질로 맞붙는 장면이 나온다. 어디까지나 오프닝이라 그렇지, 실제라면 애쉬는 바로 관광(...)
  • [6] 영어 문법이고 뭐고 없이 그냥 상황에 맞춰서 대충 쓰는 엉터리 영어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실버 크로우와 함께 자기가 쏜 미사일로 쌍방 자폭을 결행했을 때 그의 마지막 비명은 "브레드~!" 였다. 나중에 크로우가 브레드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인즉슨, 브레드(Bread) = 빵 = 폭발음(빠앙!)이라는 의도였다고.(...)
  • [7] 9권 예고에 쓰여져 있던 누구도 예상하지 못할 신 히로인 후보의 정체.
  • [8] 환상 7호선 부근에서 대전하면 실버 크로우가 언제나 육교 위에서 출현했는데 대전 끝나자마자 올려다보면 언제나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일찌감치 실버 크로우의 현실 외모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 [9] 한 때 전도유망한 바이크 라이더였으나 사고로 인해 병원에서 의식불명인 상태로 잠들어 있다. 린은 그런 오빠를 매일 같이 간병해 주는 착한 여동생.
  • [10] 갓난아기는 뇌가 미발달 상태인 탓에 간혹 뉴로링커가 뇌파의 고유 패턴을 제대로 읽어들이지 못하는 일이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가능했던 일인 듯.
  • [11] 소꿉친구인 치유리와 타쿠무를 제외한 모든 사람을 성으로 부르며 경칭을 쓰는 하루유키가 직접 린 쨩이라고 부르며 친근히 대하고 있다. 물론 린이 오빠도 쿠사카베라면서 린으로 부르라고 한 것도 있지만
  • [12] 물론 그런 의미가 아니다. "이 까마귀 자식이이이……. 겁도 없이, 이 몸의 여동생에게 손을 댔겠다아아아…………."라고 분노하며 공격을 가하는 애쉬 롤러에게 크롬 디재스터의 파괴본능이 반응할 것 같자 이성적인 대화가 가능한 여동생의 인격과 교대해달라고 말하려던 것을 혼란스러운 정신상태로 표현하려다 저렇게 말해버린 것. 뭐 발언이 저랬으니 오해할 만 했다.
  • [13] 여기서 밝혀진 건, 린타는 중증 시스콘이었다.
  • [14] 겉보기에 태도는 거칠고 난폭하지만 잘보면 인정할 건 다 해줬기에 매부를 상대로 츤데레를 보인 처형 포지션.
  • [15] 실제로 '굉뢰' 스테이지에선 투닥대다가 쏜 미사일에 이끌려 대량의 낙뢰가 쏟아져서 둘 다 감전사로 사망해 무승부, '원시림' 스테이지에서는 앞도 안 보고 쫓고 쫓기다가 어지간해선 아무도 안 건드린다는 해당 스테이지 최강의 생물형 오브젝트 티라노 사우루스에게 정면 돌진해서 나란히 사망으로 무승부(...) 이쯤 되면 그냥 바보들의 삽질이다
  • [16] 흑설공주도 일단 1권에서 고백을 하긴 했는데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고백 자체는 귀에 들어오질 않은 듯하다. 보통 사람이라면 흑설공주의 평소 행동거지만으로도 충분하겠지만 하루유키는 그놈의 열등감 때문에….
  • [17] 소드아트온라인에서도 기억의 일부는 뉴로링커에 저장된다고 언급이 나왔다.
  • [18] 타쿠무에게서 떼낼때 썼던 '직결한채 같이 자기'의 경우에는 가능성은 있지만, 그건 여러 이유에서 기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