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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마케팅

last modified: 2015-03-23 15:54:12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마케팅 방법
2.1. 원산지 표기법의 맹점을 이용한 가짜 국산
3. 애국심 마케팅의 예시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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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쓰가리우것든만가리우

국내의 애국 마케팅의 시초는 일제시기에 나온 광고 문구이자 조선 경제 살리기 운동이었던 물산장려운동-광목 광고 문구에서 찾을 수 있는데 당시에 게재되었던 광고 문구는 '우리가 만든 것 우리가 쓰자 우리 손으로 맨든 광목'이었다.참고 링크. 당시 국내 시장은 중국(나라는 1910년대 신해혁명으로 붕괴)을 통해 들어온 영국, 혹은 일본에서 들어오는 공산품들이 잠식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조선인들이 설립한 기업들에서 만든 제품은 이 제품들에 비해 가격 면, 품질 면에서 모두 뒤쳐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때문에 그나마 호소할 수 있는 것은 국산품 애용밖에 없었던 것.

마찬가지로 90년대 초 들어 외국 상품의 수입이 점점 늘어나자, '국산품을 애용합시다'라고 각종 선전을 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2. 마케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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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방법은 어렵지 않다. 위에 것처럼 광고에 자신의 나라와 애국심을 자극하는 것을 넣어주면 된다. 가장 쉬운 방법은 태극기 하나 때려박는 것이다.
반대로 광고효과를 나쁘게 하고싶다면 일장기 하나 때려박으면된다.


대기업 이미지 광고로도 많이 나온다. 현대증권이 1999년에 출시한 투자금융상품인 바이코리아 펀드의 경우 상품 이름부터 시작해서 CF까지, 외환위기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에 대해 캠페인성으로 애국심을 호소 및 자극하는 애국 마케팅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으며, 2002 한일월드컵 때 방송된 SK텔레콤의 이미지 광고 역시 응원가 방법의 소개 등의 캠페인성 광고를 시초로 하여 월드컵 4강 붐을 타고 엄청난 효과를 보았으며, 응원에 참여하는 듯한 여성의 감동에 찬 눈물 장면에 붉은 악마의 응원구호를 배경음으로 깔아 애국심을 최대한 자극하는 기법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국 헐리우드 영화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성조기가 등장하지 않는 영화를 찾기가 힘들 정도. 그나마 연출상 부드럽거나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편이라 어지간히 성조기가 싫은 사람 아니면 그냥 보고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은 된다. WWE에서도 선역이 마이크 웤에 사용하는 주요 소재이기도 하다. 과거 모 레슬러와 그의 테마인 real american을 생각해 보자. USA! USA! 한국 영화에서 작정하고 애국심 마케팅 쓰면 십중팔구 민족주의, 국가주의, 국수주의와 짬뽕돼서 엇나가는 경우가 많아 좋은 의미와는 좀 다른 뜻으로 흠좀무한 물건이 나온다. 한반도라든지...디워라든지

현대자동차와 관련해서는 수출형과 내수형의 철판 두께가 다르느니, 외국에는 차를 반값에 판매한다느니 하는 말은 미국에서도 제값받기 정책이 시작된지 오래라서 에쿠스나 제네시스가 아니고선 미국형 차를 직수입해오는게 더 싸다는 것도 옛말이다[1]. 특히 미국과 한국 자동차 가격차별을 지적하면서 미국의 MSRP 가격을 기준으로 비교하는데, 이는 세금이 붙지 않은 공급가격으로, 이를 부가세가 붙은 한국의 소비자 판매가와 직접 비교하는 것은 억지 논리이다. (다만 미국의 자동차 판매 방식은 한국과 달리 정가 정찰제가 아니고 개별 딜러와 가격 협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호갱님이 아닌 이상 딜러와 가격 협상 후 각종 할인을 챙겨서 MSRP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하는 경우도 많다.) 아연도금 차별도 2007년 이후로 없어졌고, KNCAP 충돌안전 테스트 결과도 대체로 우수한 편이다. 보넷에 돌을 던졌더니 우그러졌다면서 쿠킹호일이라고 까는데, 철판은 그저 차체의 모양을 만드는 것뿐이고 실질적인 안전은 섀시가 좌우한다. 차의 튼튼함을 철판 두께니 문짝 두께만으로 논하는 것은 일반화의 오류. 기본 안전 사양 차별 떡밥에 관해선, 내수 시장용 자동차에 경차부터 대형차까지 영업용/일반인용을 가리지 않고 기본 에어백 숫자 제일 많고 스태빌리티 컨트롤도 기본으로 제일 열심히 깔아주는게 현대/기아자동차다. 기본 4에어백뿐인 쉐보레 스파크며 스태빌리티 컨트롤이 옵션 또는 미장착인 쉐보레 아베오, 르노삼성 SM3, 르노삼성 SM5 LPG라는 친구들이 있다. 물론 현대자동차가 이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역사를 가지고 있고, 현재도 의심되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루머가 많다.

한편 삼성도 이 문제로 백날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 이전 피쳐폰 시대 때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미국, 유럽 등지 수출품보다 스펙은 낮고 가격은 더 비싸다는 내용의 기사가 일종의 통과의례처럼 등장하곤 했다. 심지어는 친삼성 계통으로 꼽히는 지디넷 등의 일간지에서도 간간히 이런 기사가 나왔을 정도면 심각하다. 허나 스마트폰 이전 피쳐폰 시대의 이야기이고 그 당시엔 핸드폰 관련 규제가 엄청나서 불가피하게 스펙을 다운시킨 경우도 많았다. 그 증거로 규제 철폐 후 스마트폰이 스펙 하향돼서 나온 적은 없었다.

삼성의 경우 억울한 면도 없진 않은데 핸드폰의 경우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보다 보조금을 매우 많이 책정하므로 출고가의 의미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만약 다른 나라처럼 갤럭시 시리즈를 출고원금 60만원대에 출시하면 2달안에 버스폰이 되어버리는게 한국 통신 시장의 현실이다.

갤럭시 S의 경우 내수품의 국내에서는 100만원에 가까운 출고가를 할부지원금 등의 속임수로 제값 다 받고 팔면서 미국에서는 1+1등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가격 공세를 한 것이 밝혀졌다고 언론에서 설레발을 떨었으나 현실은... 버라이즌의 상품인데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돈 월 8만원에 이것저것 다 옵션 붙여야 겨우 한대 더 준다는 거다. 결국은 제값내고 기계 한대 더 사는 꼴. 허나 국내에서는 1+1 행사 짤방만 보고 앞다투어 까고 있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나이키사가 이런 애국 마케팅을 잘 이용하고 있다.[2] 2010년 대한민국 축구, 야구, 농구 국가대표팀이 나이키와 스폰서십을 맺고[3], 특히나 대한민국의 상당수 선수들(박지성, 기성용, 이청용, 심지어 김연아까지...)이 나이키의 후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이들을 매개로 한 상품이 잘 팔려 나간다. 나이키 매장에 가면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의 유니폼 상의가 압도적으로 많을 정도다. 국내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나라도 전부 현지 모델을 마케팅수단으로 적절히 활용한다.

이동통신사의 경우도 아이폰을 견제하기 위해 초기에는 상당한 애국심 마케팅으로 기술 차이를 메꾸려고 하기도 했다. 안드로이드 계열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춘 뒤에는 약간 잠잠해지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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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컴퓨터파워서플라이에도 꽤 자주 등장하는 방법이다. 보통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아닌 이상, 파워 서플라이의 '컴바인드 출력', 'PFC 회로' 등의 단어가 뭘 의미하는 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사람들은 부품을 살 때 국산이 좋겠지?하는 심리를 자극하는 경우.물론 현실컴덕이라면 잘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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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아 한글로 유명한 한글과컴퓨터도 자주 사용하는 마케팅이다. 그리고 언론에 까였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소비자들은 품질이 좋은 물건만을 산다. 값이 싸면 더 좋다. 그러나, 애국 마케팅을 무조건 망했어요 의 지름길로 생각하는건 문제가 있는데, 설 아닌 레전드토불이 운동을 생각해보면 그 생각이 저절로 사라지게 만들 정도로 엄청난 효과를 거두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국산품의 품질이 좋을 때의 이야기지, 성능이 딸리거나 잔고장 혹은 결함이 잦은데다가 저런 식으로 사람을 바보 취급하니 누가 좋아할까?

여담이지만 애국 마케팅이라는게 기준이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외국 신문에 한국 관련 광고를 내기만 해도 애국 마케팅이라고 까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딱 봐도 애국심을 이용한게 맞는데도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니 얘기할 때 상당히 주의를 요해야 한다. 외국 신문의 한국 관련 광고(독도, 김치, 비빔밥 등...)들은 정부가 내는 것도 있지만 현지의 한인 운영 업체나 국내 TV 프로그램서 낸 경우도 상당한 편이라서 거주 한인을 노리거나, TV 시청률을 높이기 위한 애국심이라 까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 어느 나라를 가나 애국 마케팅으로 먹고 사는 기업은 있다. 약하게는 미국포드라든가, 호주콴타스는 해외에서도 애국심 드립에 강한 쪽. 하지만 이쪽은 최소한 자국민을 봉으로 보는 케이스는 아니라 아주 어처구니 없는 광고를 때리지는 않는다. 이쪽은 "우리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고 우리가 만드는 건 세계 최고!"라고 하지만 한국은 "닥치고 국산". 그리고 소비자를 봉 취급을 하면서 등쳐먹는다.

다만 무조건 애국심 마케팅을 펼치는 기업만 탓할 수도 없는게, 이렇게 애국심 마케팅을 하면 실제로 물건이 잘 팔리기 때문에 효율성을 추구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안 할 수가 없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같은 상품의 수출용과 내수용을 대놓고 품질을 차이나게 만드는 국내 기업의 행태가 옹호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애국 마케팅 자체보다도 이 부분이 많은 소비자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 사이에 한국 기업은 자국민을 봉으로 알고 내수용으로는 저질 상품과 서비스만 제공하여 소비자들을 기만한다는 인식이 만연해져 있다. 대표적인 예로 질소과자가 있다.


2.1. 원산지 표기법의 맹점을 이용한 가짜 국산

특히 전자제품에 이런 경우가 많은데, MADE IN KOREA라고 명기되어 있다고 반드시 국산이 아니다. 부품을 전부 중국에서 수입한 뒤 한국으로 가져와 조립해도 국산이 되기 때문이다.

3. 애국심 마케팅의 예시

  • 고스트메신저 - 사실 제작사의 의도라기보단 팬들이 자체적으로 애국심 마케팅을 민 케이스. 자신들(동인 서브컬처층)의 취향과는 동떨어진 작품만 나오던 한국 애니메이션계의 불만을 긁어주는 작품이 되어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때문에 불법 공유 등을 팬덤 내에서 강하게 금지하고 자체적으로 공유 단속을 하는 등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놈의 김치 워리어가 인기에 한몫 했지...
  • 국제적 스포츠 행사와 관련된 광고 - 역시나 삼성이 이런 쪽에서 유명하다. 최근에는 월드컵에서 전후반 직전/직후마다 광고를 따로 만든다든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거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되고 곧바로 미리 만들어둔 광고를 내보낸다든가(즉 금메달을 못 따거나 동계올림픽 유치에 실패하면 바로 폐기되는 광고라는 의미다!) 스포츠 행사가 개막되기 며칠 전부터 응원 광고랍시고 내보내서는[4] 해당 선수들에게 부담감만 왕창 안겨주는 광고들도 나오고 있다.
  • 넛잡: 땅콩 도둑들 포스터에 아예 지원군 싸이라고 적혀있다.
  • 두산인프라코어
  • 대만만화월간 - 만화잡지로 애국심 드립을 치는데다 표절까지 해서 망한 예.
  • 디워 외환위기 글로벌 경제에 관한 국민들의 인식이 높아진 21세기에 거의 유일한 애국심 마케팅의 성공사례이다. 문제는 이러고도 결국 적자.
  • 모토로라모토 X
  • 물산장려운동
    독립운동의 일환.
  • 명량
  • Buy American 일본의 자동차회사는 물론, 간장으로 유명한 Kikkoman까지도 이 운동 때문에 미국 현지에 생산공장을 세우는 것으로 이 문제를 비껴갔다.
  • 벡셀 - 이 건전지 회사는 확인되는 시점만 해도 1999년부터 지금까지 쭈욱 애국심 마케팅을 써왔다. SM그룹 광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V3
  • 블레이드 앤 소울 현재 한국 온라인 게임 중에서 가장 언플을 많이 하고 가장 외국 게임을 걸고 넘어간 작품이다. 그 주 대상은 '디아블로3'로 디아3가 없으면 블소는 기사를 못 뽑는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
  • 블레임!(7번 항목의 영화) 원작팬에게 있어서 저버린 괴작 평을 받는 영화로, 큰 반향은 없었지만 국내에서는 배급사가 영화 포스터에 장난질 친 것과 클라이맥스 부분을 일부러 잘라버려서 논란이 되었다. 배급사의 애국심 마케팅 때문에 안 그래도 위상이 더 추락한 영화.
  • 삼성의 이미지 광고(의 "Somebody to love"가 나오는 광고)
  • 삼성 옴니아
  • 서울도시철도공사SR001 전동차. 기존 7호선 2차분 전동차가 일본도시바 부품을 쓴것과 비교해서 SR001 전동차는 국내 기술과 국산 부품을 써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기존 7호선 2차분 도시바 전동차에 비하면 신뢰성도 떨어지고, 여러모로 골칫덩어리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리고 최초외 국산 부품 사용 전동차라는 언플까지 해댈 정도지만 이미 그 이전에 등장한 한국형 표준 전동차도 국산 부품 사용 비율이 꽤나 높았고, 그것의 시제차격인 6호선 609편성 전동차도 2000년대 중반에 미쓰비시 VVVF로 개조되기 직전까지는 이미 국산 부품을 상당수 적용했다.
  • 스와데시 운동 이것도 인도 독립운동의 일환이다.
  • 신토불이
  • 아마게돈(극장판) 내용과 상관없이 주인공이 태극기 망토를 두른다거나... 같은 건 중요하지 않고, 그냥 광고가 너무 심해서 본편 내용 다 까발리는 바람에 망했다.
  • 아이폰에 거의 모든 국내 언론과 경쟁사들이 대응하는 방법: 상대방의 단점을 까는 것도 모자라(여기까지라면 외국 기업도 한 적 있지만) 애국 마케팅이라는 손대지 말아야 할 방법에 손을 댔다. 아이폰 항목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발매된 지 5달이 지나도 위에 적힌 대로 계속 까대신다.
  • Iptime 공유기 - 광고 이미지에 국산 기술로 만들었다는 문구와 함께 태극기가 있다. 다만 애국 마케팅으로 먹고 사는 게 아니라 AS와 유용한 기능등이 있어서 개인 사용자에게는 널리 사용되는 것.
  • 알약
  • 윤형빈의 ROAD FC 데뷔전 - 격투기선수 임수정 린치 사건을 설욕하겠다는 명분으로 일본 선수와 대전을 치뤘는데 정작 상대는 혐한도 아닌 일반 아마추어 대학생이었다.
  • 이스 2 스페셜 - 단군의 탑 이라는 숨겨진 던젼이 존재하는데 한국적인 것과는 아무 관계없는 게임에 생뚱맞을 정도로 한국적인 내용을 집어넣은 형태였다.
  • LG생활건강1990년대 후반에 출시한 캐릭터 상품: 광고 후반에 국산 캐릭터임을 강조하는 문구를 삽입하였으며, 1999년히트상품으로 선정되었다.
  • MBC스포츠+의 메이저리그 중계: 류현진메이저리그진출을 계기로 중계권을 따냈고, 류현진 경기때마다 개킹카 1선발 한명재캐스터와 애국심 중계하면 빠지지 않는 허구연을 기용했다. 허구연 해설은 과거 박찬호나 김병현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나오는 경기 중계도 했었다.
  • EZ2ON 시리즈 수록곡 중 독도는 우리땅(EZ2ON)
  • 전통무술: 육체적 활동을 경시하는 한국의 동방예의지국 전통(...)으로 인하여 애국 마케팅이라도 빌어서 해야 하는 게 한국 무술계의 현실이지만 정작 전통 무술은 거의 존재하지 않고 대부분이 창작 무술이다. 우리나라 전통 무술은 국궁, 씨름, 태껸, 이 셋 뿐이다. 그 외는 현대창작무술이나 외래무술이라고 보면 된다. 참고로 태권도 또한 쇼토칸 가라데를 베이스로 근현대에 만들어진 창작무술이다.
  • 질소과자를 위시한 국내 제과업체의 언론플레이
  • JTBC2013 WBC 중계
    2006, 2009 WBC때의 한국 대표팀의 대활약을 기대했고 거액을 주고 중계권을 따냈으나...
  • 카지노를 제외한 김진명의 모든 소설. 위의 한반도도 김진명 소설이 원작이다.
  • K-2 흑표의 파워팩: 만들라고 준 예산을 빼돌려서 까먹은 두산이 그래도 우리는 국산 써야 한다면서 신나게 독일제 파워팩을 깎아내렸다. 그것도 하나같이 악랄한 개소리로 언플을 시전하면서 까내렸는데 결국 보다못한 국방위가 강제로 예산을 통과시켜서 입을 다물게 했다. 정작 그 국산화를 무너뜨린 인간들이 징징대면서 하고 있는 언플을 보면 비웃음밖에 안 나올 지경. 거기에 이들은 파워팩 개발비까지 횡령하는 천하의 매국노 짓거리까지 벌였다. 이런데도 정부는 두산의 파워팩 개발 노하우를 위해 노터치로 일관하고 있었으나 결국 독일제 파워팩을 채용하면서 철퇴를 내리고 말았다. 그러나 독일제 파워팩은 초도생산분에만 장착되었고 양산분에는 국산 파워팩이 들어간다고 한다.해냈다 해냈어 두산이 해냈어 아준에 버금가는 흑준의 탄생
  • 콜라독립 815 흑역사가 된 것들/경제&교육&의료 분야 항목에도 나온다.
  • 티맥스 윈도우
  • 파워서플라이 - 국산파워라고 광고를 하는 회사는 대만의 쟁쟁한 메이커들(시소닉, 델타, CWT, 에너맥스 등)보다 확실히 영 좋지 않다. 국산파워의 대표적인 예가 파워렉스.[5]
  • 한글 워드 프로세서
  • 한반도(영화)
  • 한반도의 공룡 -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3D
  • 해외직구 : 해외직구가 활성화되면서 2014년 블랙 프라이데이에 8만건의 구매 건수를 찍자, 가격표 앞에 애국심 없다는 헤드라인을 걸어가며 디스중. 가격표가 애국심이 없다
  • 현대자동차 : 월드컵 마케팅의 국내 선두주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2002년 월드컵 이후로 줄곧 월드컵을 이용한 애국심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2002년에는 현대 소나타의 2002 월드컵 에디션을 내놓은 것으로 시작하여 매 회 월드컵 개최년도마다 월드컵 에디션이라는 차량 버전을 출시하기도 하고, 응원 CF와 더불어 각종 애국심과 관련된 CF를 내보냈다. 그런데 딱히 비판 논리로 접근하기에는 좀... 국제 스포츠 관련해서 이런 애국심 마케팅 안 하는 회사가 오히려 보기 드물걸? 광고만으로 쳐바를 돈으로 노조를 갈아치우고 직원 자체를 다시 뽑던가 품질을 늘리기라도 하면 이런 얘기라도 했을까?
  • 현대증권 바이코리아 펀드: 현대증권에서 1999년에 출시한 투자금융상품으로, 주식으로 떼돈을 벌 수 있다는 상품 홍보 외에도, 제2의 금모으기운동의 성격으로 애국심을 자극하는 CF 덕분에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것을 주도한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 이하 간부들은 나중에 주가조작으로 전원 감옥행.

  • (참조)시아 애국심 마케팅은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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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국 수출형 직수입차 때문에 내수시장이 팀킬당했다는 헛소리까지 쓰여 있었는데 실제로 그런 적은 전혀 없다. SK네트웍스를 말하는 것 같은데, 장사가 안돼서 몇년 안가 사업을 접었다
  • [2] 하지만 나이키가 미국업체인지라 90년대 중순 나이키가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 유니폼 스폰서가 되자 프로 스펙스같은 한국기업이 신문광고로 대놓고 애국 마케팅에 왜 미국기업이 나서느냐며 까던 일도 있다.
  • [3] 야구는 스폰서비 문제로 갈등을 빚은 끝에 일본업체 데상트가 야구 국대팀 새 스폰서가 되었다
  • [4] 응원으로 시작해서 뜬금없이 자사 홍보로 이어지는 광고들이 많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의 홈플러스 김연아 광고가 대표적인 예.
  • [5] 그나마 파워렉스는 품질 면에서 다른 국산 파워보다 확실히 나은 편이지만 나머지 국산파워들은 품질이 묻지마 파워급인 경우가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