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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그리즈만

FC 바르셀로나 No.17
앙투안 그리즈만 (Antoine Griezmann)
국적 프랑스
생년월일 1991년 3월 21일
출생 손에루아르 주 마콩(Mâcon)
신장 176cm
포지션 윙어, 공격수
유스팀 EC 마콩 (1997~1999)
UF 마콩 (1999~2005)
레알 소시에다드 (2005~2009)
소속팀 레알 소시에다드 (2009~201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4~2019)
FC 바르셀로나 (2019~)
국가대표 9경기 3골

Contents

1. 소개
2. 클럽
3. 국가대표

1. 소개

프랑스의 축구선수. 빠른 발과 정교한 돌파에 상당한 득점력까지 갖춰 포스트 프랑크 리베리로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부계가 알자스-로렌 지역의 가문이어서 독일식 성을 쓰고 있다.

2. 클럽

프랑스 선수치곤 특이하게도 리그앙 경력이 없는 선수다. 본래 고향팀에서 유스 선수로 뛰던 그리즈만은 14살 때 몽펠리에 HSC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던 중 파리 생제르맹 유스와의 경기에서 맹활약했다. 이를 지켜보던 레알 소시에다드의 스카우터가 트라이얼을 제시했고, 2주 후 정식 계약을 제시해 레알 소시에다드에 입단하였다. 그리즈만의 부모는 어린 아들을 스페인까지 보내고 싶지 않았지만 아들의 축구를 위해 입단을 허가했고, 그리즈만은 바스크에서 소년 시절을 보내게 된다.

2009-10 시즌 여름에 B 팀으로 승격한 직후 5골을 기록하며 일약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개막에서 상위 팀에 대동하고 2009년 9월 6일 레알 무르시아 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18세로 프리메라 리가에 데뷔하였다. 9월 27일 SD 우에스카 경기에서 첫 선발 출전과 첫 골을 기록하였고, 2009-10 시즌 39경기 6골을 기록하며 주전 자리를 확보 하였다. 2010-11 시즌 37경기 7골, 2011-12 시즌 35경기 7골, 2012-13 시즌 34경기 10골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하였다. 2013-14 시즌에는 34경기 16골을 기록하며 대활약을 하였고, 파리생제르망 등 빅클럽에서 관심을 드러냈다.

2014년 7월 27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완료되었다. 이적료는 25M~30M 유로로 알려졌다.

8월 22일,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리고 9월 16일, 챔스 조별 리그 1차전 올림피아코스를 상대로 클럽 첫 골을 기록했다.

이적 후 간간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곤 있지만, 높은 기대치에는 미치진 못한다는 평이 많다. 더 낮은 이적료로 이적한 마리오 만주키치에 가려지는 상황. 하지만 후술하듯, 윙이 아닌 쉐도우 스트라이커로 뛰면서 적응 기간이 필요한 데다 알레시오 체르치처럼 주전 경쟁에서 밀려 버린 것은 아니므로 더 두고 볼만하다.

11월 1일, 코르도바를 상대로 2골을 넣으며, 10경기 만에 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12월 21일에는 아틀레틱 클럽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1월 3일 레반테를 상대로 2골을 넣으며 두 경기 연속 멀티골에 성공했다. 1월 15일 국왕컵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다만, 8년 만에 팀으로 복귀한 페르난도 토레스의 활약에 묻혔다 (...).

11월에 들어서며 영양가 있는 공격포인트를 자주 기록하면서 점점 제 몫을 해준다는 평이 많아지고 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는 주로 왼쪽 윙포워드 위치에서 활약했으나, 아틀레티코에서는 마리오 만주키치 밑에서 쉐도우 스트라이커 위치에 주로 기용되고 있다. 그리고 현재 만주키치와 함께 ATM 스트라이커 계보를 확실하게 이어가고 있다.

1월 25일 라요 바에카노전에서는 간만에 왼쪽 윙포워드 자리에 선발 출전하여 또 다시 멀티골을 기록하여 리그에서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에이바르 원정에서도 한골을 기록했으며 2월 8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쐐기골을 넣으며 라리가 12호골을 기록하여 득점순위 4위에 올랐다.

3. 국가대표


프랑스 대표로 각 연령별 대표로 참가하였고 2010년에 개최된 UEFA U-19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는 U-19 프랑스 대표의 일원으로서 팀의 우승에 기여하였다. 그러나 2012년 11월 U-21 대표팀 소집 사이 얀 음빌라, 위삼 벤 예데르, 음베예 니앙 등과 함께 유흥업소에 출입했던 사실이 발각되어 2013년 12월 31일까지 청소년 대표를 포함한 대표팀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2014년 3월 5일 네덜란드와의 친선경기에서 선발출전하며 A 대표팀에 데뷔하였다. 6월 1일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프랑스 대표로 선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