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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사도요한

暗黒使徒ヨハン
ヘルヨハン(헬 요한)、ヨハン・ヤンデルセン(요한 얀데르센)、ラブヨハン(러브 요한)、愛の戦士ヨハン(사랑의 전사 요한)、ダークヨハン(다크 요한)[1]

유희왕 GX에 등장하는 캐릭터.


유벨과 길동무를 하기 위해 궁극보옥신 레인보우 드래곤으로 자폭했지만 혼돈환마 아미타일은 전투로 파괴되지 않는지라, 되려 유벨에게 사로잡힌 요한이다. 혹은 유벨에게 범(?)해진 요한이라고 한다. 내용물이 유벨이다보니 대사 하나하나가 매우 위험한게 특징.

어둠의 힘에 물든 요한이 새끈(…)하다는[2] 이유로 패왕X다크 요한이라든가 다크 요한X쥬다이 등 다양한 커플로 엮인다. 특기는 대처법 다 마련해놓고 위험한 척 엄살떨기.(..)

암흑사도요한이라는 명칭의 유래는 당연히 사도 요한. 그러나 암흑사도요한이란 명칭을 존중하는 팬은 거의 없고, 대부분 헬요한(ヘルヨハン)이라고 부른다(…).[3]

특이하게도 사용 덱이 두 개인데, 하나는 요한의 카드를 어둠으로 물들인 어드밴스드 보옥수덱,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GX 3기 전반부 마지막 듀얼에서 보여줬던 삼환마덱. 삼환마 덱은 아몬 가람엑조디아덱과 싸울때 썼고 어드밴스드 다크를 주력으로 쓰는 어드밴스드 보옥수덱은 헬카이저 료와 쥬다이를 상대로 사용했다.

나머지는 요한 안데르센 항목 참고.

저 상태에서 착용하고 다니는 복장은 크리자리드와 마찬가지로 가위손의 에드워드를 모티프로 한 것으로 보인다.[4]

명대사는 그레이브 스쿼머의 효과를 쓸때 말한 죽은 자에게도 입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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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웹에서 암흑사도 요한을 부르는 명칭.
  • [2] 이것과는 별개로 쥬다이에게 내던지는 대사가 상당히 위험 수준에 도달한 것도 있다.
  • [3] 카이져(료)역시 타락한 뒤 헬카이저라고 불렸었다.
  • [4] 사실 타카하시 카즈키가 저 에드워드의 본디지 복장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복장은 요한이 최초가 아니다. 최초는 바로 무토 유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