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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last modified: 2015-04-13 17:13:47 Contributors

Contents

1. 이름 Alexander
1.1. 이 이름을 지닌 실존인물
1.2. 유키스의 전 멤버
2. 이 이름을 지닌 가상인물
2.1. 하레구우의 등장인물
3. 영화
4. 터키 케밥 중 하나
5.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등장하는 환수
6.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의 함선
7. 코드 기아스 망국의 아키토에 등장하는 나이트메어 프레임
8. 광기 시리즈에 등장하는 잉여인간이자 비버섹트.
9. 바하무트 라군의 최종보스

1. 이름 Alexander

영미권과 동시에 전유럽권에서 쓰이는 남성 이름. 고대 마케도니아알렉산드로스(Αλέξανδρος)의 라틴어식 이름인 알렉산데르(Alexander)에서 따온 것으로 그리스어 'αλέξω(alexō)'와 'ανήρ(andros)'가 합쳐져 수호자 · 보호자라는 의미이다. 이렇게 고대의 대왕에서 딴 이름으로는 사이러스(Cyrus)나 다리우스(Darius)가 있다. 이 이름의 애칭으로는 앨(Al), 앨리(Allie), 앨릭(Alec), 앨릭스(Alex), 알렉시스(Alexis), 렉스(Lex), 샌더(Sander), 잰더(Xander)가 있다. 여성형은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알렉산드라(Alexandra), 산드라(Sandra), 잰드라(Xandra), 렉시(Lexie), 샌디(Sandy).

러시아어로는 알렉산드르(Александр), 루마니아어로는 알레그잔드루(Alexandru), 이탈리아어로는 알레산드로(Alessandro), 프랑스어로는 알렉상드르(Alexandre), 스페인어로는 알레한드로(Alejandro)나 알렉산드로(Alexandro), 포르투갈어로는 알레샨드르(Alexandre), 세르비아어로는 알렉산다르(Александар), 우크라이나어로는 올렉산드르(Олександр), 아일랜드어로는 알러스터르(Alastar), 스코틀랜드 게일어로는 알러스터르(Alasdair)[1], 헝가리어로는 샨도르(Sándor), 아랍어로는 알이스칸다르(الإسكندر)라고 한다.

1.1. 이 이름을 지닌 실존인물

1.2. 유키스의 전 멤버

본명 : Alexander Lee Eusebio
생년월일 : 1988년 7월 29일
키/몸무게 : 179cm, 63kg
혈액형 : O형
포지션 : 래퍼
취미 : 영화 보기, 음악감상, 사진 찍기
특기 : 영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유키스 멤버 중 맏형이었다. 7개국어를 한다.
홍콩인이라고 한다. 데뷔 이전에는 마카오의 청소년 도박 금지 캠페인 광고에 출연.

미니 4집 시끄러! 를 마지막으로 기범과 함께 유키스를 탈퇴한 상태. 소속사 측에서는 학업상의 이유로 탈퇴하게 됐다고 밝혔지만, 알렉산더 역시 기범과 같이 소속사에서의 멤버 교체 요구로 인해 탈퇴하게 됐다고 밝혀 논란이 됐었다. 기범과 달리 아직 소속사에 잔류하고 있으며, 소속사 측에선 앞으로 알렉산더의 개인활동을 계속 지원해 주겠다는 발언을 했다.
유키스 탈퇴후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외국인전형으로 입학하며 한국에서 학업을 열심히 이어나가고 있는중이다


2.1. 하레구우의 등장인물

웨다 일행을 도시로 데리고 가기 위해 고용된 비행기 조종사였으나,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로버트에 의해 정체가 밝혀지게 된다.

역시 알바가 고용한 조종사로, 비행기 사고로 위장해 웨다를 암살하려고 하였으나 실패했다. 그 후, 고국으로 돌아가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자 미트스핀 비디오를 찍었다(…).

3. 영화


올리버 스톤 감독의 2004년작 전기영화.[4]

가우가멜라 전투와 인도 원정 등의 묘사가 충실하여 눈이 꽤 즐거운 영화지만, 알렉산더의 캐릭터가 불우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소심한 동성애자였다가 큰 뜻을 품은 담대한 정복자로 계속 왔다갔다 갈팡질팡하는 것이 서사 구조를 괜히 번잡하게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애초에 CG를 제외하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식에서 꽤 많이 벗어난 작품이었다. 주인공은 동성애자로 나오지, 해피엔딩도 아니지, 눈이 즐겁다지만 이 영화 본 사람은 알다시피 전쟁 씬을 제외하면 지루해서 그렇게까지 눈이 즐거울 만한 부분은 없다. 그리고 전쟁씬이 앞부분과 후반에 집중되어 있는 것도 문제.

게다가 골든 라즈베리 노미네이트 부문을 보면 알겠지만 배우들의 연기도 악평을 들었다. 일단 주연인 콜린 패럴은 전설적인 영웅을 연기하면서도 카리스마가 부족하다고 엄청난 비판을 받았고, 안젤리나 졸리의 연기 또한 겉돈다는 악평을 잔뜩 받았다. 앤서니 홉킨스 옹이 이 영화의 희생자가 된 셈(...) 이 분이 한니발 렉터로 각성하시지 않은 걸 다행으로 여겨라 이것들아.

그래서 '관객을 지치게 하는 영화', '지루하다', '최악의 졸작', 심지어는 "정말 끔찍한 영화는 천재들이 만든다더니, 스톤이 천재는 맞나 보다"라는 등의 심한 악평만 듣고 결국 개망했다. 진짜 쫄딱 망했다.[5] 1억 5천 5백만 달러를 들인 영화가 전 세계에서 1억 6천 7백만 달러를 벌었으니 그저 제작비만 건졌다. 게다가 매출 반절을 배급사 떼주고 나면 제작사랑 감독이 회수한 돈은 8천 350만 달러. (...) 7천 1백만 정도 손해을 봤다. 거기에 세금때고, 홍보 비용 빼고, 이런 저런 부대비용 빼고나면 총 비용이 2억 120만 달러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거의 1억 2천만을 날린 셈이다. 국내에서는 첫주 245개 스크린에서 80만 명 관객을 동원하여 최종 160만 명 관객을 동원하여 어느 정도 성공하였다.

그리고 골든 라즈베리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최악의 작품상, 감독상(올리버 스톤), 남우주연상(콜린 패럴), 여우주연상(안젤리나 졸리), 남우조연상(발 킬머), 각본상 부문. 다행히도 6개 부문 모두 수상은 면했다.

결국 이 작품 이후 올리버 스톤은 블록버스터는 맡지 않고 있으며, 더 안습한 것은 이 작품 이후로 영화 《월드 트레이드 센터》 말고는 성공한 작품이 하나도 없으며 주연을 맡은 콜린 패럴은 이 영화 이후 마이애미 바이스토탈 리콜 리메이크의 블록버스터 영화가 연이어 실패하였다.

그나마 다행인 건 개봉 이후 감독판 DVD가 몇 차례 나왔는데, 워너 브라더스 사에서 가장 잘 팔리는 카탈로그 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다는 것. 그런데 손실이 저 정도니 저걸 다 메꾸려면 도대체(...)

한편 영화의 작성과는 별개로 OST는 좋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는 반젤리스가 이 영화의 음악을 맡았기 때문(...)어째 진주만과 비슷한 상황인 것 같다만 넘어가자. 진주만은 흥행이라도 성공했지.

라고 위에 쓴놈은 이 영화를 단지 흥행성과 오락성 위주로만 본 놈이다.

대왕 알렉산더가 아닌 인간 알렉산더의 관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영화는 가치가 있으며 조금이라도 역사적 상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알렉산더의 전설을 다른 관점으로도 생각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남다른 재미가 있다.
두번 봐라...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그래서 보라는거야 말라는거야

4. 터키 케밥 중 하나

이스칸다르 항목 참고

5.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등장하는 환수

모티프는 파이널 판타지 4에 등장하는 "바빌의 거인". 거대한 인간형 요새 모양이며 성속성 공격을 한다.

파이널 판타지 9에서는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는 없고 이벤트로 등장한다. 작중 최강의 소환수로 등장하며, 환수왕 바하무트마저 갈아버린다. 대신 소환사 둘이 협력해야 소환할 수 있다. 하지만 바하무트를 막은 직후 테라의 비공정 인신시블의 공격에 박살나 버렸다.(…)

6.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의 함선

UED 원정함대 기함. DSS 알렉산더 항목 참조.

8. 광기 시리즈에 등장하는 잉여인간이자 비버섹트.

http://images1.wikia.nocookie.net/__cb20110808102829/theinsanity/images/thumb/f/f1/Alexander....png/124px-Alexander....png
사진은 광기 1 출현 버전.

에드가 프렌들리의 저택을 설계한 기계공....이라곤 하지만 왠지 포스가 전혀 없고 당하기만 하는 역할이다.모 게임의 허강민과 비교하면 반의 반도 못 따라온다.

광기2에서는 에드가에게 기생충을 주입받아 뇌를 빨리면서 피아노나 치고 앉아있고, 광기1에서는 자기가 설계한 기계도 활용하지 못하고 비버섹트가 되어버린다. 게다가 이 시리즈 남자중 유일하게 장신위너가 아니다. 178cm. 그리고 광기1에선 프로젝트 K에게...지못미.

9. 바하무트 라군의 최종보스

Bahamut_Lagoon_-_Alexander_Sprite.png
[PNG image (Unknown)]

アレキサンダー. 4개의 머리를 가진 신룡왕. 이 게임의 최종보스이다.

처음에는 완전하 힘을 못 쓰기 때문에 대충 이기면 죽지만, 2회전이 진짜. 총 4개의 머리로 나오는데, 좌측의 본체는 나머지 3개의 머리를 부수지 않으면 절대로 안 죽는다. 우측 상단의 머리가 회복 능력이 있으니 이놈부터 족치는 걸 추천. 그 후에는 왼쪽의 붉은 용을 부수고 아래쪽의 용을 죽인 후에 본체를 족치면 끝. HP가 쓸데없이 많아서 장기전이 된다.

게임을 완전히 클리어하고 2회차 플레이를 시작할 경우 처음부터 이 알렉산더를 소환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는데, 바하무트보다도 넓은 필드 범위와 강력한 데미지 때문에 게임을 발로 해도 전장을 휩쓸어 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우니우니 상태에서는 「알렉챤더(アレキチャン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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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게 다시 영어로 바뀌면 알리스타(Alistar).
  • [2]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의 등장인물 엔지의 이름 모티프가 된다.
  • [3] 알렉산드로스 대왕 이전에도 알렉산드로스라는 이름은 분명히 있었다. 애초에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알렉산드로스 3세이다. 하지만 이 사람이 서방세계에 끼친 영향을 생각해보면 이 이름의 시조라는 말이 과장은 아닌셈
  • [4] 참고로 이 영화 원래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을 맡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둘이 계속 다른 영화를 찍으면서 영화 제작 일정이 미뤄지던 중에 올리버 스톤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게 된 것이다.
  • [5] 더 심각한 건 이 영화 미국 내 흥행수익은 고작 3400만 달러다. 해외 흥행으로 어느 정도 손실을 만회한 게 이 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