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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last modified: 2015-04-04 00:51:44 Contributors

Contents

1. anta
2. アンタ
3. 야구용어
3.1. 안타 관련 기록
3.1.1. 메이저리그
3.1.2. 일본프로야구
3.1.3. 한국프로야구
3.2. 안타관련 번외기록
3.2.1. 3000안타 클럽
3.2.2. 연속경기안타
3.2.3. 사이클링 히트
3.2.4. 정말 번외

1. anta

벽끝의 기둥

2. アンタ

貴方

일본어의 2인칭 대명사 중 하나. あなた의 변형으로 가까운 사이나 손아랫사람에게 쓰는 대명사이다. 한국어의 '댁'이나 '당신'만큼이나 상대를 얕잡아보는 뉘앙스로 자주 쓰이기 때문에 실생활에서는 주의가 필요한 호칭이다.

3. 야구용어

安打
hit,base hit(영어)
말 그대로 편안한 타구로[1], 야구소프트볼에서 타자가 친 타구가 페어지역에 떨어진 뒤 1루 베이스에 도착한 것을 말한다. 베이브 루스의 라이브볼 시대 이후 홈런을 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안타라고 한다면 주로 안타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1루타를 안타(혹은 단타)라고 통칭해 부른다. 물론 공식적인 안타 기록은 경기 기록지에 나와 있는 H의 개수 전부를 포함한다. 1루타 뿐만 아니라 2~3루타와 홈런 역시 안타에 포함되는 기록이다.

떨어지는 구분에 따라 내야 안타와 외야 안타로 나뉘며, 타자가 어떤 루에 안착하느냐에 따라 1루타(단타)와 2루타, 3루타, 그리고 4번째 루인 홈까지 오는 4루타[2]홈런으로 나뉜다. 수비 실책이 있었을 경우, 실책이 없었다면 타자가 어디까지 갔을 것인가를 기록원이 판단하여 루타를 결정한다.

물론 안타를 치고도 무리한 주루 플레이를 하면 아웃될 수 있으며, 그 경우에도 안타는 인정된다. 이럴 경우, 어디까지 안전하게 갔는지에 따라 루타가 결정된다.

그러나 아주 보기 드물지만 타구가 구장 밖으로 나가지 않았는데 한번에 베이스를 한바퀴 도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를 인사이드 파크 홈런, 혹은 일본식으로 그라운드 홈런이라고 한다.

과거 데드볼 시대때는 한시즌 홈런 1위가 한자리수였던 시대가 있었지만, 베이브 루스의 등장이후 점차 홈런이 늘어나 홈런이 야구를 먹여살릴 정도로 야구의 인기면에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를 빗대, 수위타자는 포드를 타지만 홈런타자는 캐딜락을 탄다라는 야구 격언이 있다.

사족으로 쓰레기통에 의하면 쓰레기라고 한다. 2014시즌 넥센 히어로즈 캐치프레이즈.[3]

참고로 한국에서는 1990년에 최다안타상이 신설됐는데, 의외로 일본은 1994년에서야, 그것도 이치로가 바로 당해에 일본프로야구 최초로 단일 시즌 200안타를 돌파한 것을 계기로 신설됐다. 즉 한국에서는 1989년까지, 일본에서는 1993년까지는 어떤 타자가 단일 시즌에 하루하루 안타 치는 기계가 됐어도 타격왕, 타점 1위, 홈런 1위 중 어느 하나라도 못하면 시상식 때 상을 못 받았다는 소리다.

3.1. 안타 관련 기록

(2012년 9월 기준)

3.1.1. 메이저리그

  • 주요 통산기록
    구분선수명개수연도
    통산 1위피트 로즈42561963~1986년
    현역 1위데릭 지터34651995년~2014년
    시즌 최다스즈키 이치로2622004년
    1경기 9이닝 최다윌버트 로빈슨
    레니 스티넷
    71892년
    1975
    1경기 최다쟈니 버넷91932년

3.1.2. 일본프로야구

  • 주요 통산기록
    구분선수명개수연도
    통산 1위장훈30851959~1981년
    현역 1위나바 아츠노리21491995년~
    시즌 최다맷 머튼2142010년
    1경기 최다오오시타 히로시71949년

3.1.3. 한국프로야구

3.2. 안타관련 번외기록

3.2.1. 3000안타 클럽

메이저리그에서는 명예의 전당입성 바로미터로 간주할 정도로 꾸준함과 뛰어남을 상징하는 기록. 2014년 현재 28명의 타자가 통산 3000안타를 넘겼으며 그중 현역은 데릭 지터 1명이다.

일본프로야구에서는 장훈만이 유일하게 통산 3000안타를 넘겼다. 스즈키 이치로의 경우 일본리그에서 1278안타를 기록하고, 미국에서 커리어를 계속 이어나가다가 미일 통산 4000안타를 채웠다.

한국프로야구는 경기수가 부족해서 3000안타는 없고 통산 2000안타를 대신 본다. 2014년 현재 양준혁, 전준호, 장성호,이병규가 통산 2000안타를 넘겼다. 이종범의 경우는 한,일 통산 2083안타지만 국내에서는 통산 1797안타이다.

3.2.2. 연속경기안타

메이저리그에서는 마릴린 먼로의 남편 조 디마지오의 56경기 연속안타가 넘사벽 취급을 받고 있다. 한국프로야구에서는 박종호가 세운 39경기 연속안타가 최다. 일본에서는 다카하시 요시히코가 1979년 세운 33경기 연속안타가 최다.

3.2.3. 사이클링 히트

한 경기에서 한 사람이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기록하는 일. 자세한 설명은 항목 참조.

3.2.4. 정말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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