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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last modified: 2015-04-08 15:28:0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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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안양시청. 주소는 동안구 시민대로 235(관양동 1590번지).


한때 안양시에서 적극적으로 밀었던 "에이플러스 안양" BI. 안양 시내버스에도 붙어있다.


최대호 시장 시절 만들어져 여기저기 쓰인 "스마트 창조도시 안양" VI(Vision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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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안양시 휘장. 2007년 이후에는 BI의 제정으로 잘 쓰이지 않게 되었지만 이필운 시장 취임 후 다시 컴백중이다.(...) 노턴안티바이러스로 유명한 시만텍社의 예전 로고와 상당히 흡사하다.


안양시
安養市 / Anyang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58.52 km²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2일반구
31
시간대 UTC+9
인구 600,286명
(2015년 2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0,319.63명/㎢
시장 이필운
재선[1](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Contents

1. 개관
2. 역사
2.1. 도시로서의 역사는 길다.
3. 관광
4. 행정구역
4.1. 평촌신도시
5. 안양권 통합 논의
5.1. 과거의 얀양 서울 편입 떡밥
6. 교육
7. 교통
8. 음식
9. 상권
10. 정치
11. 스포츠
12. 사법
13. 문제점
13.1. 심각한 인구 감소
13.2. 거리 포교의 성지
13.3. 치안
13.4. 안양7동 덕천마을 재개발 문제
13.5. 시외버스터미널 문제
14. 지역감정
15. 방송수신 환경
16. 경부선 전철 지하화 문제
17. 기타
18. 인물

1. 개관


경기도 중부에 있는 . 안양권(안양시ㆍ군포시의왕시과천시)의 중심 도시이다.[2][3] 인구는 61만 1,324명(2013년 2월 행정안전부 통계). 인구밀도 10,589명/km2이다. 서울특별시위성도시 중 하나이다.

북쪽으로 서울특별시 금천구관악구, 북동쪽으로 경기도 과천시, 동쪽과 남쪽으로 의왕시, 남서쪽으로 군포시, 북서쪽으로 광명시, 시흥시와 접한다.

2. 역사

안양시 행정구역 변천사
시흥군 군내면
(始興郡 郡內面, 1896)
시흥군 동면 / 서면
(始興郡 東面 / 西面, 1914)
안양읍 안양리 / 박달리
(安養邑 安養里 / 博達里, 1963)[4]
안양시
(安養市, 1973)
과천군 상서면
(果川郡 上西面, 1896)
시흥군 서이면
(始興郡 西二面, 1914)
안양읍
(安養邑, 1949)
과천군 하서면
(果川郡 下西面, 1896)

1914년 이전까지 만안구 박달동과 석수동은 시흥군 군내면, 만안구 안양동과 동안구는 과천군 상서면과 하서면에 속하였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박달동 지역이 시흥군 서면으로 편입되었다. 구 과천군 상서면과 하서면은 시흥군 서이면으로 통합되었다.

1949년 서이면이 안양읍으로 승격되었고, 시흥군청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안양읍으로 이전되었다. 1963년 현재의 박달동이 서면에서, 석수동 지역[5]이 동면에서 안양읍으로 편입되었다. 안양의 명칭은 고려 태조 왕건이 세운 안양사에서 유래되었다. 1973년 안양읍이 안양시로 승격되었다. 1992년 구제가 실시되어 만안구와 동안구를 설치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시흥군)의 역사, 과천시의 역사 참조. 일단 안양시청 홈페이지에 나온 역사 소개란에서 과천군의 역사 위주로 설명하고 통합 전 시흥군의 역사는 그저 박달동, 석수동 일대의 역사로 치부하는 것으로 봐서는 옛 시흥군보다는 옛 과천군을 계승하려는 모습이 나온다. 정작 안양시의 명칭 기원이 된 안양사는 석수동에 있는 건 에러

2.1. 도시로서의 역사는 길다.

시의 면적은 부천시와 맞먹는 수준인데, 도시로서의 역사는 길다. 이보다 앞서서 시가 된 곳은 1981년에 직할시로 빠진 인천광역시를 제외하더라도 수원시(1949년 승격), 의정부시(1963년 승격) 밖에 없으며, 1973년 시 승격 '동기'로는 부천시, 성남시가 있다. 안양시의 '후임'인 도시는 광명시(1981년 승격), 안산시, 과천시, 구리시(이상 1986년 승격), 하남시, 남양주시(1989년에 승격한 미금시를 1995년에 흡수 합병), 의왕시, 군포시, 시흥시, 오산시(이상 1989년 승격), 고양시(1992년 승격),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이상 1996년 승격), 안성시, 김포시(이상 1998년 승격), 화성시, 광주시(이상 2001년 승격), 양주시, 포천시(이상 2003년 승격), 여주시(2013년 승격). 이상 굵은 글씨는 특정시.

서울시의 도시계획에 따라 인위적으로 형성된 도시인 광명시와 과천시와 다르게 안양시는 근대화와 수도권의 팽창에 따라 자생적으로 형성된 서울의 위성도시이고, 부천시와 달리 읍의 이름을 그대로 땄다는 특징이 있다. 시 승격 이후 부천시와 같은 상황이다.

3. 관광

관악산, 삼성산, 삼막사 등이 있다.

공원으로는 동안구에 소재한 평촌중앙공원, 자유공원과 만안구에 소재한 병목안 시민공원이 있다.

4. 행정구역

2개 구, 31개 행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청은 동안구 관양동(부림동)에 있다.

4.1. 평촌신도시

평촌신도시가 생길때 이 신도시를 일반구로 분리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고, 지금도 있는 듯 싶은데 항상 무시되었다.[6]

다만, 이 항목을 비롯해 동안구에서의 평촌구 분구 논의 자체는 사실 불필요하거나 무의미하다고 볼 수 있다. 안양시에 구제가 실시되어 만안구와 동안구가 설치된 때가 1992년으로, 한창 평촌신도시 개발 및 입주가 진행되고 있던 때였다. 동안구청 자체도 평촌신도시 내에 있고, 동안구 자체가 아예 그냥 '평촌'이라 불리기도 한다. 동안구의 법정동은 4개(평촌동, 비산동, 관양동, 호계동) 뿐이며, 이 4개 법정동이 모두 평촌신도시와 구시가지에 걸쳐 있다. 즉, 굳이 또 분구를 하지 않아도 이미 사실상 '동안구=평촌(구)'이나 다름없다. 애초에 단순히 '안양의 동쪽'이라는 의미의 '동안구'라는 억지스러운 명칭 대신 처음부터 '평촌구'로 명명했다면, 본 항목의 분구 논의나 실제 분구 논란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즉, 그냥 동안구를 평촌구로 개칭하면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에 불과하다.[7]

2007년 완공 당시 경기도 최고층 건물(42층)이었던 평촌의 랜드마크 건물, '아크로타워'가 있다.[8]

5. 안양권 통합 논의

같은 생활권 내에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과천시의 4개의 기초자치단체로 쪼개져 있는 상태라, 안양권 행정구역 통합 논의는 항상 식지 않는 떡밥이다. 이렇게 된 것은 시흥군의 각 읍/면이 각각 시로 차례대로 승격되었기 때문. 1981년 인천직할시 분리 승격 이후 경기도 내에서 광역시 승격 우려가 있는 도시 육성 방지 차원에서 군포와 의왕을 안양시에 편입시키지 않고 각각 시로 승격시켰다는 설도 있다고 한다.

1990년대 초반에는 직할시 승격을 목표로 지역 차원에서 안양시-군포시-의왕시 통합이 추진된 적이 있지만, 흐지부지된 전력이 있다. 현재 안양권 통합 논의에서 안양권의 맹주인 안양시야 당연히 찬성하는 분위기이고, 군포시는 시큰둥하는 반응이고, 의왕시는 부정적인 반응, 과천시(정확히는 과천 시민들)는 결사반대하는 입장.[9] 특히 시세가 약한 군포시나 의왕시의 경우 안양시로 통합될 경우 혐오시설이 자기네 동네로 들어올까봐 염려하는 입장이며, 그 중에서 소규모 지역자치를 중시하는 일부 주민들은 혐오시설 이전 여부 등의 문제와 상관없이 통합 자체에 부정적인 의견을 표하기도 한다.

5.1. 과거의 얀양 서울 편입 떡밥

시흥군 안양읍 시절에는 서울과 수원을 잇는 중간점이라는 지리적 위치 때문에, '뿌리깊은 나무' 시리즈를 비롯한 지리 관련 서적에서는 안양 일대를 일컬어 사실상의 남서울이라는 언급이 많이 나왔었다. 게다가 1970년 양택식 서울특별시장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경기도 내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지금의 광명시 북부, 과천시, 고양시 신도, 부천시 고강ㆍ원종 등) 뿐만 아니라, 지금의 고양시 덕양구 전역, 성남시 및 하남시 각 일부, 안양시 전역을 포함하는 서울시 추가 확장안을 건의한 것 때문에, 당시 안양의 서울 편입 떡밥은 지금의 광명시의 그것에 못지 않았다. 그래서 1973년 안양시 승격 당시, 서울 편입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한 일부 주민도 있었다.[10] 하지만 안양시는 광명시나 과천시와 다르게 서울시 도시계획과 별개로 개발되고 성장해온 곳이기 때문에, 서울 편입이 과연 타당할지는 위키러의 생각에 맡겨 놓겠다.

하지만 안양시가 경기도 중부의 주요 도시로 성장하여 어느 정도 독자적인 생활권이 형성됨에 따라, 자연스레 서울 편입 떡밥은 잠잠해졌고 대신에 지금은 광역시 승격이라는 속마음을 염두에 둔 안양권 통합 떡밥이 우세한 상황이다. 안양은 이미 특정시이고, 군포시 30만여 명에 의왕시 20만여 명을 더하면 110만 명이 되어 수원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때문.

모 떡밥에 따르면 통합 후에 '평촌시'라고 명명하고 군포시에서 초중고를 다닌 김연아[11]의 도시로 홍보하자고 한다. 그럼 의왕시가 싫어하겠지.

6. 교육

2002년부터 고등학교 평준화 제도가 도입되었다.

대학교는 안양대학교, 대림대학교 등이 있다.

7. 교통

안양시/교통 항목으로.

8. 음식

"안양물탕"이라는 해물탕 전문점이 유명하다. 90년대에는 TV에 광고로도 나왔을 정도. 해물탕계의 대표적인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안양 토박이들 사이에는 정호 해물탕이라는 상호명으로 유명했는데 안양 해물탕은 정호 해물탕 업주의 자녀들이 사업을 물려받아 차린 분점들이다. 다만 1980~90년대 초반 정호 해물탕 리즈 시절에 비하면 푸짐함이 많이 줄었다. 대전에 안양 해물탕 본점이라고 자처하는 업소가 있는데 이것도 틀린 건 아니다. 서로 본점이라고 우겨댈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예전에는 포도로 유명했다. 포도밭이 많았고 고가의 특산품이라서 지역민의 밥줄을 책임졌다. 잘 나갈 때는 거의 인삼농사 수준의 수익이 나왔기 때문에 서리를 막기 위해 건달을 고용해서 포도밭을 지키게 할 정도였으나 1960년대 후반으로 쇠퇴하기 시작해 이제는 안양에서 키운 포도는 찾기 힘들다.(아주 없는 건 아니다.)

9. 상권

안양역 중심의 안양1번가와 범계역 중심 지역은 안양을 대표하는 두 상권으로 인지도가 좀 있는 편이어서 안양시민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 사람들도 많이 찾아온다. 최근에는 안양1번가쪽의 아울렛이 문을 닫는 등 전체적으로 범계역 상권에 비해 발전이 더딘 편이다. 반대로 범계역에는 NC백화점과 뉴코아아울렛이 마주보고 있는데, 2012년 3월 29일 롯데백화점 평촌점이 문을 열었다. 또한 4년제 대학교 및 2년제 대학으로 안양대학교,성결대학교,연성대학교,대림대학이 입지해 있어서 이 학교 학생들도 많이 찾아오는 편.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 또한 안양시에 위치해있고, 1호선 관악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는 학생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또 인덕원역 주변도 안양시를 대표하는 상권 중 하나이다. 참고로 인덕원은 전국에서 가장 유흥가 밀집도가 높은 지역인데, 역전 이라는 특성에도 불구하고 과거 이곳에 신성중학교가 자리해서 유흥업소 영업제한이 걸려 있어 텅비다시피한 상태였다. 그런데 신성중학교가 이전하면서 제한이 풀리니 그야말로 블루 오션이 생긴 격, 앞다투어 유흥업소가 생기면서 현재에 이르게 된다.

10. 정치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앞섰던 지역은 다음과 같다.

안양시 : 박근혜 180,189표 < 문재인 195,856표

만안구 : 박근혜 76,396표(48.9%) < 문재인 79,472표(50.8%)
박근혜 우세지역 = 안양3동, 안양4동, 안양5동, 안양6동, 안양9동, 국내부재자(5동 + 국내부재자)
문재인 우세지역 = 안양1동, 안양2동, 안양7동, 안양8동, 석수1동, 석수2동, 석수3동, 박달1동, 박달2동, 재외투표(9동 + 재외투표)

동안구 : 박근혜 103,793표(47.0%) < 문재인 116,384표(52.7%)
박근혜 우세지역 = 귀인동, 범계동, 갈산동(3동)
문재인 우세지역 = 비산1동, 비산2동, 비산3동, 부흥동, 달안동, 관양1동, 관양2동, 부림동, 평촌동, 평안동, 호계1동, 호계2동, 호계3동, 신촌동, 국내부재자, 재외투표(14동 + 국내부재자 + 재외투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최대호 시장이 박달하수처리장 논란에 연루되어 박달동이 포함된 만안구에서 패해 새누리당 이필운 후보가 당선됐다. 더불어 재선에는 실패했지만 처음으로 임기 4년을 제대로 채운 시장이 되었다.

11. 스포츠

안양을 대표하는 스포츠 시설인 안양종합운동장은 주경기장(축구,육상), 안양실내체육관(농구), 실내빙상장(아이스하키), 실내/실외 수영장, 보조경기장(축구), 테니스장, 씨름장, 인라인롤러경기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설들을 바탕으로 여러 스포츠팀의 연고지로 사용중이다. 안양시에는 SBS 스타즈 농구단, 안양 LG 치타스 축구단,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단 등의 스포츠팀이 있었으나 나름 안양시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LG 치타스는 2004년에 서울로 연고 이전을 했고 9년 뒤인 2013년에 FC 안양이란 이름으로 새로이 축구단을 창단하였다. FC 안양은 2015년 기준으로 K리그 챌린지에 머물러 있다.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팀인 양 한라 아이스하키단은 지금까지 잘 있고, SBS 스타즈는 KT&G 카이츠, 한국인삼공사 프로농구단을 거쳐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으로 이름을 변경하였으나 안양을 떠나지는 않았다. 안양 KGC는 2012년에 우승하기도 했다. 안양시를 연고로 하는 야구단은 없지만[12], 대신에 잠실 야구장으로의 교통편도 편리하고, 목동 야구장으로 가는 버스도 있다.

실제로 안양종합운동장은 겨울만 되면 아이스하키 경기와 프로농구 경기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경기장으로 유명하다.[13] 사실 안양 SBS 스타즈의 경우는 흑역사가 좀 있는데, 2000년 안양실내체육관의 완공 전까지 안양에 실내체육관이 없어서 잠실실내체육관, 의정부실내체육관, 대림대학 체육관[14] 순서대로 홈구장으로 써야 했던 굴욕의 역사가 있다.(...)

축구 선수인 이영표가 이곳 소재 안양공고를 졸업했다. 참고로 이영표의 고향은 강원도 홍천군이나 안양에서 초, 중, 고를 모두 다녔다.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양궁 2관왕에 오른 기보배 역시 안양 출신이다. 이영표와 비슷하게 실제 고향은 전라북도 고창군이지만, 초, 중, 고를 모두 안양에서 다녔다. 대학은 광주광역시에 있는 광주여자대학교를 다녔고 이 때문에 현 소속은 광주광역시청으로 등록되어 있다.

2012년 10월 10일, 안양시의회에서 시민축구단창단 및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2013년부터 FC 안양이 2부 리그에서 활약한다. FC 안양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12. 사법

시 창립 이래로 관할법원의 변동이 몇 차례 있었다. 구 시흥군 안양읍 시절에는 서울지방법원(현재의 서울중앙지방법원) 소관이었다가 1971년 9월 1일에 서울남부지방법원의 전신인 서울지방법원 영등포지원이 생기면서 시흥군 자체가 영등포지원으로 관할이 변경되었으며,출처 시 승격 후인 1976년에 서울지방법원 수원지원(현 수원지방법원)으로 관할이 변경되었다.

이후 법률 제 7082호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이 2004년 2월 1일 시행되면서 수원지방법원 본원 시대를 청산하고 안양에 지원이 설치되었다. 건설에 시간이 걸려서 실제로 운영된 시점은 2009년부터라는 것은 넘어가자. 관할 도시는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과천시.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도 법원의 설치와 함께 생겼다. 법원 앞에 2013년에 광역등기소가 생겼다. 자세한 위치는 평촌신도시 항목 참조.

13. 문제점

13.1. 심각한 인구 감소

2012년 경기도 인구변동 조사결과 경기도 전체 인구는 늘어났는데 안양은 경기도에서 가장 큰 폭으로 인구가 줄어들었다. 무려 6천명이나 줄어들었다. ~ ~[15][16] 솔직히 안양 면적을 생각하면 오히려 줄어들어야지 무슨 벌집도 아니고 타지역은 인구 감소가 문제일지는 몰라도 안양에서는 환영이지..진짜 무슨 개미집도 아니고

솔직히 안양사람들은 인구감소에 대해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잘 됐다고 좋아하곤한다. 그러나 실상 감소한 인구 대부분은 의왕으로 전출한 케이스가 대다수다. 의왕 포일동, 내손동 대규모 아파트단지 거주민들의 상업기능을 안양에서 담당하므로 실질적으로 체감인구밀도의 하락은 없다시피하다... 오히려 롯데백화점 평촌점 개장이후로 범계역 교통체증은 막장에 가깝다.[17]

13.2. 거리 포교의 성지

더불어서 길거리 전도로 민폐를 끼치는 사이비 종교 단체 관계자도 끝내주게 많다.

안양역 항목에서 기술되어 있지만, 지금은 좀 전술이 달라져서 노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에 그 마수를 뻗쳤다. 심한 경우에는 그 동네를 벗어날 때까지 10m 간격으로 '예수 믿으세요 말씀 믿으세요'를 당하는데… 더 큰 문제는, 안양의 예수쟁이들은 막장테크의 끝에 다다른, 면상에 철판을 깐 예수쟁이라는 것이다. 항의라도 하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며 '안 믿으면 그만이지 그냥 가~ 별 미친 놈 다 보겠네 왜 지랄이야?' 따위로 화를 낸다(다른 사람이 보면 마치 항의하는 행인이 잘못한 것처럼 보인다). 참고로 이들의 주요 포교대상은 '출소한 전과자처럼 보이는 사람', '지적장애인', '노인'이다. (자주 당하는 사람은 이 주 대상이 뭔지 알고 나면 더 기분이 더럽다. ) 좀 옷을 후줄근하게 입어도 바로 달라붙으니 주의하자. 더운 날씨에 10m 간격으로 3~4번씩 포교당하면 정말 혈압이 상승한다.

뿐만 아니라 대순진리회 일당의 출현도 잦은 편이다. 특히 안양 1번가 쪽에서 출현이 잦은데, 지나가는 젊은 사람에게 "학생이세요?" 하고 물어보거나 "인상이 참 좋으신데… 블라블라…" 하면서 조상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초를 올리고 제사를 지내야 한다느니 하며 수작을 부리곤 한다. 이런 경우엔 그냥 못 들은 척 생까고 지나가거나, "일 없어요" 하고 쿨시크하게 말하고 뒤도 안 돌아보고 지나가는 게 상책이지만, 만만하게 생기거나 어려보이면 팔을 붙드는 일도 가끔 있다.

신흥세력으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불리우는 종교단체도 참전!! 위치에 따라서는 주말에 개신교, 대순진리회, 하나님의 교회가 3연속으로 방문하는 포교 그랜드 슬램도 경험해볼 수 있다. 이거슨 종파 삼국지 우왕 UCC 보고 설문조사에 응해달라는 무리가 이놈들이다.

포교는 대놓고 안하지만 SGI. 그러니까 한국창가학회 혹은 남묘호렌개교로 유명한 종교의 지부도 안양에 있다.(…) 크흐 이거슨 반도의 예루살렘 사실 SGI는 안양뿐만 아니라 전국에 지부를 뿌려놓고 있으니 딱히 특이한 건 아니다.

거리 뿐만 아니라 전철역의 무례한 포교행위도 도를 넘은 수준. 안양역개신교 포교행위는 유명하지만 그나마 역사 안에서는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상주하는 공익근무요원이나 역무원이 몇명씩 있으므로 역사 안에서 하면 쫓겨난다. 그런데 관악역이나 석수역처럼 역무원이 간간히 머물거나 아예 없는 손바닥 만한 역에서는 아예 역사 안에서 "교회 다니세요!! 예수 믿으세요!!" 등등 지랄 발광을 한다. 더구나 개찰구 밖으로 나오는 사람이 아니라 전철을 타려고 하는 사람한테 한다!! ''' 따라서 그냥 안양지역의 전철역을 이용할 때 누가 "잠깐만요!!" 하고 붙잡으면 그냥 무시하고 타는 게 좋다. 말상대 좀 해주면 코 앞에서 전철을 놓치는 일이 생긴다. 그리고 다음 전철이 올 때까지 "우리 교회 나오세요!!" "전화번호 좀 가르쳐주세요!!"(…)

다만 상술된 역사 안의 전도 문제는, 역무원이 항상 1명씩은 상주하게 된 2014년부터 거의 해결된 상황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코레일로 민원이 엄청나게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그래도 아주 가끔 분위기 파악 못하는 멍청한 예수쟁이가 수작을 부리는데 그 때는 지체 없이 역무원에게 말하자. 가차 없이 내쫓는다. 가끔 역사 안으로 진입하려는 예수쟁이들과 역무원이 눈싸움을 하며 신경전을 벌이기도 한다.(…)

또한 타지에서 포교를 위해 사람을 낚은 후, 안양으로 끌고와 본격적인 입교 작업을 진행하거나, 혹은 강제로 입교 시키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놓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오랜만에 연락된 사람이나 길에서 만나 친해진 사람이 굳이 약속 장소를 안양 쪽으로 잡으려고 하거나, 계속해서 약속 장소를 바꾸면서 안양 쪽으로 유도하는 경우[18]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13.3. 치안

먼저 전제해두자면 2015년 시점에서 안양의 치안 상태는 범죄벨트 소리를 듣던 8,90년대 보다는 훨씬 나아진 것이다. 안양 1번가 뉴코리아 호텔 앞 대로변에서 조폭끼리 공기총으로 총격전을 벌었던 사건은 안양 토박이들 사이에서 전설이 아닌 레전드. 사실 안양의 치안이 나쁘다, 좋다를 놓고 안양 토박이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자주 벌어지는 편이다. 그나마 공통적인 인식은 옛날보다는 훨씬 좋아졌다는 것이다.

도시규모나 인구에 비해서 강력범죄가 많다는 주장도 있으나 이건 타 도시의 범죄발생률과 대입해 비교할 수 있는 자료가 존재하지 않아 입증할 방법은 없다. 일단 리그베다 위키에 기록된 안양시에서 발생한 단일항목 강력범죄는 안양 초등생 유괴 살해사건안양 환전소 여직원 살해사건이 있고, 위키백과에 기록된 사건은 관양동 존속살인사건이 있다.

다만 그냥 인터넷 키워드 검색으로 잡히는 안양시 발생 강력범죄 건수만 놓고보면 인접한 도시에 비해 유달리 높은 건 아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안양의 치안상태가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잡범이 많고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거리치안상태가 좋지 않다는 데서 기인한다. 안양1번가의 경우 저녁 시간에는 거의 양아치들의 천국이 되는 것을 볼 수있다. 같은 시각에 15분 거리에 떨어진 범계역 일대와 비교하면 정말 심각한 우범지대처럼 보인다. 일번가내 한옥 유적(구 안양읍사무소)옆에 공터에는 고등학생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떼를 지어 담배를 피며 침을 뱉고 있다. 그리고 취객이나 양아치들이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우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서로간의 시비로 인해 말다툼이나 주먹싸움이 벌어지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범계역의 경우 비교적 덜하나 이쪽도 금요일, 토요일 자정 이후에 취객이나 양아치들이 심심치 않게 활개를 피며 주변 사람들의 미간을 찌푸려 뜨린다.

공원치안도 문제이다. 만안구 삼덕공원[19]의 경우 해만 져도(저녁 7시 이후) 아저씨[20], 양아치들이 술판을 벌이며 소주병이 나뒹구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가볍게 맥주한잔 정도가 아니고 꽐라가 되거나 언성을 높인다. 동안구 중앙공원은 가족단위로 산책하는 시간에는 그렇지 아니하나 자정이 넘어가면 가끔 비행 청소년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주택지역에서 새벽에 불량 청소년들과 양아치들이 주민들의 밤잠을 설치게 하거나, 골목길에서 삥을 뜯는 듯 절도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다. 이 경향은 박달 1동, 석수 2.3동, 안양 2.3.4.5.동 같은 연립주택 밀집지역에서 특히 심하다. 평촌신도시나 비산동, 석수1동, 안양1동 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는 연립주택지역보단 비교적 안전하다. 이쪽 동네는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신도시이기 때문에 구획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불량청소년들이 서성거릴 곳이 별로 없다. 경찰의 근무태도도 만안구와 동안구의 차이가 극명하기도 하다.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이유는 안양시 경찰들이 순찰을 구석구석 주기적으로 돌지 않는다는 문제와 슬럼가의 빈곤층 자녀들이 전혀 관리[21]를 받지 못한 다는데서 기인한다.

자전거 절도의 경우 안양 전 지역에서 정말 심각한 문제이다. 연립주택지역은 물론이거나와 아파트 단지에서도 자전거 절도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일어난다. 50만원 이상 자전거는 묶어 놓기만해도 1주일 안에 자물쇠를 부수고 가져가는 것이 다반사이고, 비교적 저렴한 자전거들도 고등학생, 20대 초반들이 재미삼아 훔치는 경향이 많다. 이렇게 자전거 절도가 심한 이유로 CCTV가 부족하다는 주장도 있지만 CCTV가 부족한 탓으로 원인을 돌리기는 미묘한 게 2009년부터 안양시가 안양시 U통합상황실이라는 방범,방재 감시상황실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매년 수십대씩 CCTV를 늘린 결과 2015년 시점에서는 총 771개가 설치되어 있다.(만안 399, 동안 372) 이웃도시인 군포시의 통합관제센터 CCTV 758대보다 많은 숫자다. 요즘애새끼들이 CCTV 무서워서 도둑질 안할까

이 때문인지 안양 동안경찰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자전거 전산등록제를 시행한 경찰서가 됐다. 그리고 경찰도 아주 손 놓고 있는 건 아니다.(...) 덧붙이자면 90년대에도 안양 일대에서 청소년들의 자전거 절도가 빈번했는데 21세기에도 똑같은 문제제기가 되는 걸 보면 뭔가 신기하다. 타임머신?? 90년대에는 장물 자전거를 유통시키는 장물조직이 있어서 벌어진 일이지만 21세기에는 인터넷 중고시장을 통해 팔아치울 수 있어 절도붐이 되살아난 듯 하다.

결과적으로 보면 심각하게 뿌리 내린 고질적인 치안 문제는 아니다. 그냥 경찰을 증원하고 순찰만 늘려도 충분히 개선될 상황이지만, 문제는 경찰 병력 부족이 경기도 전역에 걸쳐 벌어지고 있는 만성적인 문제라서 빨리 개선되기는 힘들다.(...) 사실 좃중고딩 양아치 새끼들부터 어떻게 해도 치안 나쁘다는 소린 안 나온다

13.4. 안양7동 덕천마을 재개발 문제


위 사진은 개발 목표


재개발이 난항을 겪고 있어서 유령도시 소리를 듣고 있다.

2012년 12월 28일 오마이뉴스 기사 - 집 부수는 소리 무섭지만 여기서 죽을 수밖에...
2013년 2월 8일 경기뉴스 기사 - 안양 덕천마을 재개발지구에 또 시신
2013년 2월 20일 오마이뉴스 기사 - '유령마을'로 바뀐 안양 덕천재개발지구
2013년 4월 19일 중부일보 기사 - 재개발이 만든 도심 속 '외딴섬' 안양 덕천마을 가보니…
2013년 10월 23일 '바로'님의 블로그 - 덕천마을을 탐방하며 찍은 사진들

이곳에 위치해서 영업중이던 모 공인중개사에서 꾸준히 재개발 진행 상황을 사진으로 찍어서 블로그에 업데이트 중이다. 블로그 보기 2013년 11월 23일 현재, 철거가 상당부분 진행되었고, 공사를 위한 펜스도 설치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2014년 4월 1일, 우여곡절 끝에 철거/이전이 완료되었으며, 본격적인 재개발 사업이 시작되었다. 2016년까지 총 4250가구가 들어 설 예정이다. 관련기사

13.5. 시외버스터미널 문제

안양시만 해도 60여 만명인 데다가, 주위에 있는 군포시의왕시만 합쳐도 인구가 100만을 넘어가는데 제대로 된 터미널이 없다. 현재 있는 터미널이라고는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같이 컨테이너 한 채만 덩그러니 있는 터미널과, 호계동, 왕궁예식장 앞, 군포공영차고지 앞과 같이 정류장만 있는 구조만이 있다.
자세한 문제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고하시라.

14. 지역감정

면적이 비교적 작은 도시이지만, 평촌신도시와 구시가지(만안구) 간에 지역감정이 존재한다.
만안구는 재개발 떡밥이 매년 나올 정도로 낙후된 아파트와 빌라가 많은데다, 군부대와 예비군 훈련장까지 있는 지역이라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치안과 사창가(...) 문제도 있다. 따라서 평촌신도시와는 집값, 소득, 교육환경 등에서 격차가 심하다.
그래도 중장년층 시민들은 별로 지역감정을 느끼지 못하나, 청년층 시민들의 지역감정이 심각한 수준이다. 심지어는 청소년도 지역감정을 갖고 있는데, 평촌에 학원가가 발달되어 있다 보니 대학 진학 수준에서 평촌과 만안구 간에 격차가 나기 때문이다.[22]

15. 방송수신 환경

안양시는 관악산 전파 양청지역이면서 남산 전파 난시청지역인 동네이다(...).

관악산에서 송출되는 FM방송, TV방송인 경우 서울 영등포, 강남, 광명시와 함께 관악산 양청지역이라 TV방송의 경우 제대로 된 실내안테나가 있다면 실내수신이 가능할 정도 (다만 단독주택에서는 안될 수도 있다).

반면에 남산 전파는 관악산에 의해 차단된 지역이기에 남산에서 송출되는 MBC FM4U. AFN Korea Eagle FM과 TBS eFM의 수신이 아예 불가능하다. 아날로그 TV방송 시절에는 남산에서 송출되는 VHF 채널 신호 대신에 관악산에서 중계되는 UHF 채널 신호를 수신했었다. 송신소가 관악산으로 이전되기 이전에는 KBS 2FMKBS 1FM의 수신이 불가능했다.

16. 경부선 전철 지하화 문제

최대호 시장[23]석수역에서 명학역구간을 지하화 하겠다고 나왔다. 당연히 현실성이 없는 소리고 2012년까지 오면서 이렇다 할 얘기가 없다.......

라고 할 줄 알았더니, 웬걸. 이게 그만 제대로 커져버렸다!!! 노량진역에서 당정역까지 지하화하는쪽으로 가닥이 잡혔고, 군포시[24], 서울특별시 동작구[25], 영등포구[26], 구로구[27], 금천구[28]가 이에 동의해 2012년 5월 3일에 안양시청에서 공동협약을 체결, 안양시장과 금천구청장이 공동으로 협의회장을 맡게 되었다. 게다가 덤으로 구로구에서 추진하던 구로차량기지 이전건도 있어서 제대로 커진 셈.[29] 게다가 이걸 국책사업으로 추진할 생각이라고 한다. 가뜩이나 최대호 시장이 비밀리에 추진해오고 있었는데 안양시 혼자로는 부족하니까 아예 다른 자치단체를 끌어들인 것.

그런데 최근 보니까 용산구가 추가되었다. 결국 용산역부터 지하화 하는 방향으로 가는 듯.[30]
그러나 현실성이 사실상 없는지라(사업비용이 조단위를 넘어간다)가능성은 희박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부선 전철 지하화 문제 문서를 참고.

17. 기타

  • 구글에서 '야동','포르노'를 가장 많이 검색한 도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때는 뽈노안양으로 불리기도 했었다.[31]

  • 안양이 들어가는 노래에는 MC 스나이퍼의 곡중 하나인 '안양 1번가'가 있다. 그리고 들어보면 바로 위에 있는 내용이 떠오를 것이다

  • 주한미군에 복무한 미샬로프[32]가 자신의 주한미군 복무시절에 찍은 1968년의 한국 사진들이 화제가 되었다. 서울 사진도 많이 찍었지만, 그외 도시로 가장 비중이 높은 곳이 바로 안양이었다. 덕분에 닐 미샬로프씨는 안양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았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자신의 사진이 '한국의 옛날 모습 컬러사진'정도로 알려지자 2003년에 한국을 다시 방문하기도 하였다고... 이 사이트가 알려지면서 몇몇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2000년대의 모습을 찍어 보냈고, 사이트 대문에 이 비교 사진이 걸려있기도 하다. 상당히 격세지감을 느끼게 해 주는 사진이다. 사진 보러가기

  • 100층짜리 시청사를 짓는다고 해서 논란이 있었다.[33] 여담으로 현재 있는 시청사는 1996년에 이전하여 2013년 기준으로 겨우 17년 됐다. 아마 성남시, 용인시랑 시청사 짓기 배틀을 하려고 하는듯. 경찰병력 증원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도쿄 도청 시즌 2???[34] 결국 저 위의 뉴타운 문제와 시청사 건설 문제 덕에(덤으로 선거운동도 상대방에 비해 조금밖에 하지않았다.) 시의 행정 체제가 기존 한나라당 중심 체제에서 민주당 중심 체제가 되어버렸다.[35] 즉, 시장부터가 한나라당이 아닌 민주당에서 나왔고 시 의원 및 도의원이 엄청 갈렸다는 결론.

  • 최근 서울특별시에 있는 국군정보사령부 이전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가뜩이나 좁은 시내에 군부대가 또 들어오냐고 반발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정보사만 빼도 시 면적의 약 18%가 군사시설이라고. 이 때문에 분노한 지역 주민들을 달래기 위해 이전 예정지인 박달동 쪽에 중학교 부지를 확보해주는 조건으로 이전이 진행 중이다.[36]

  • 2007년 말 두 초등생의 실종사건이 일어났던 장소이다. 결국 두 초등생은 2008년 초 수원 호매실지구 인근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이 사건 이후로 한 가족의 가장인 이혜진 양 아버지는 결국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고. # 범인 미친놈 자세한 건 안양 초등생 유괴 살해사건 문서를 참고.

  • 만화가 김성모가 직접 운영하는 프로덕션이 비산동 안양공설운동장 부근에 있다. 빌딩 하나의 주인이 바로 김성모라고.[37]

  • 2014년 1월 24일 동안구의 교회 신축현장에서 크레인이 부러져 2명이 사망했다

  • 사랑스러워, 한남자의 히트곡을 날리고 런닝맨 등 예능에서 활약중인 가수 김종국은 안양에 소재한 명학초.신성중.신성고 출신이다. 현재도 안양에 거주하고 있다. 터보 출신 김정남은 현재도 일산에 거주하는데

  •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인 김철민 선수는 안양 부흥고등학교 출신이다.

  • 노턴안티바이러스로 유명한 시만텍 사의 옛 로고가 안양시의 옛 로고와 거의 같은 모양이다.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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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사 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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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재선이지만 3연임 제한에는 걸리지 않는다. 2007년 보궐선거에 당선되었다가 2010년 낙선하고 2014년 당선되었기 때문.
  • [2] 법원, 검찰청, 세무서 모두 안양 중심이다. 등기소는 각 시마다 있었지만, 2013년 안양으로 통합되었다.
  • [3] 다만 역사성으로 볼 때 조선시대 안양시는 시흥군과 과천군으로 쪼개진 상태였고, 의왕시는 광주군 소관이었던지라 당시에는 과천이 보스 역할을 했다. 경부선이 깔리면서 바뀐 것.
  • [4] 원래 1949년 당시만 해도 이곳은 시흥군 동면/서면 관할이었다. 시흥군의 역사를 참조할 것.
  • [5] 당시 이름은 안양리. 이후 신안양리로 바뀌었다가 최종적으로 석수동으로 변경되었다.
  • [6] 분당신도시성남시 분당구로, 일산신도시고양시 일산구(2005년 일산동구, 일산서구로 다시 분리)로 편제되었다.
  • [7] 다만 저렇게 되면 학의천 이북과 이남의 입장이 또 달라진다. 학의천 이북은 마치 고양시의 화정지구처럼 곁다리로 개발된 곳이라 자신들을 평촌신도시에서 분리된 곳으로 생각, '인덕원', '관양지구', '관악지구' 등 각 동네의 정체성이 강한 반면 이남은 그냥 동안구 전체를 '평촌'으로 퉁치는 경향이 있다.
  • [8] 현재는 2010년 완공한 동탄신도시의 '메타폴리스'와 2012년 완공한 중동신도시의 '리첸시아'가 경기도 내 공동 최고층(66층)이다. 다만, 층수만 같고 실제 높이는 메타폴리스가 좀 더 높다.
  • [9] 과천시의 경우 서울시 도시계획에 속했던 역사 때문인지, 서울 편입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반발 대신에 시큰둥하거나 호의적인 반응이 많다. 또한 과천은 안양 생활권이면서도 부분적으로는 강남·서초 생활권이기도 하다. 가장 큰 문제는 역시 경마장에서 발생하는 레저세 때문이겠지만...
  • [10] 이는 같은 해 성남시 시 승격 당시에도 비슷했다. 서울시가 서울시내 빈민들을 쫓아내 만들어낸 것이 지금의 성남 본시가지(광주대단지, 통칭 구성남)이기 때문에, 서울시가 책임지고 관리하라는 측면에서 구성남의 서울 편입 논의가 잠깐 나온 적이 있었다. 하지만 서울시 도시계획에 정식으로 포함되어 본격 주거지로 개발된 지금의 광명시 광명동, 철산동마저도 이때 서울로 편입되지 못했는데, 구성남의 경우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에 속하지도 않았고 서울시 당국이 빈민들을 쫓아내기 위해 만든 도시라는 측면에서, 구성남의 서울 편입은 가능성도 타당성도 없었다. 서울시가 내쫓은 주민들이 사는 곳을 도로 서울시로 편입시키면 참 아스트랄했을듯(...)
  • [11] 다만 출신지(출생지)는 부천이다.
  • [12] 안양에는 야구장은 없다. 야구단이 생기려면 야구장을 새로 지어야 한다. 현재 석수체육공원에 야구장이 있지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이 함정.
  • [13] 2007년 10월에 나온 Sports 2.0지에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단이 나왔는데 안양 한국인삼공사 농구단(당시 안양KT&G 카이츠)과 친하다고 하며 때로는 한국인삼공사 농구단의 많은 프런트 인원진을 부러워한다고 한다. 참고로 한라 아이스하키단 프런트는 4명이다. 인삼공사 농구단이 10명이 넘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하키팀은 정말 눈물나는 일이라고한다.
  • [14] 1250명밖에 들어갈수가 없는 작은 체육관이다(...), 덕분에 안양은 이때 평균관중 최하위를 기록하고만다(...)
  • [15] 동안구(평촌)의 경우 2000년대 후반까지는 목동, 분당 다음으로 높은 부동산 시세를 자랑했다.(2006년 당시 강남, 서초, 송파, 목동, 분당, 평촌, 수지 지역이 일명 '버블세븐'으로 집값 상승률이 매우 높은 지역이였다.) 그러나 부동산 경기 침체 이후 서울 노원구 수준으로 내려앉았다.(같은 학원가를 낀 지역이지만, 학원가 주변은 평촌보다 노원이 더 비싸다!) 만안구의 경우는 서울 금천구, 부천 원미구 구도심과 비슷하다.
  • [16] 치안에 관해서는 당연히 진짜로 오클랜드 수준까지는 아니고 치안에 대해서 실제 수치를 보면 10만명당 3대 강력범죄(살인, 강간, 강도) 발생률은 안양시가 2012년 기준으로 만안구 51건 / 동안구 36건, 오클랜드가 2011년 기준으로 928건.
  • [17] 기존 안양지역에 있던 안양역에 붙어있던 롯데백화점 안양점의 매출 절반 이상이 평촌점으로 쏠렸다. 얼마나 교통상태가 막장이었으면 이 지역에 한해서 버스중앙차로제가 제한적으로 실시되는 지경.
  • [18] 유명한 수법으로는 서울 어디서 만나요 → 강남 쪽에서 만나요 → 일이 늦게 끝나서 사당 쪽에서 만나요 → 그냥 인덕원 쪽으로 와요 이런 식이다.
  • [19] 과거 삼덕제지공장이 있던 곳으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CEO가 안양시에 토지를 기증했다.
  • [20] 대부분 삼덕공원을 근거지로 삼는 노숙자다. 지구대의 하루일과를 보여주는 경찰24시에 등장한 적도 있다.
  • [21] 다만 안양시도 아주 손을 놓은 건 아니라서 시민단체를 통해 방과 후 빈곤층이나 맞벌이 가정 청소년을 위한 공부방이나 휴게소를 운영하고 있다.
  • [22] 만안구에 위치한 안양고등학교는 한때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문 학교 중 하나였지만, 고등학교 평준화 정책을 실시하면서 점차 몰락했고, 다른 만안구 소재 공립 학교들도 대학 진학 수준이 평촌 지역 공립 학교들에 비해 낮은 편이다.
  • [23] 참고로 신임시장은 학원가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필탑학원 원장...
  • [24] 금정역에서 당정역 구간, 여기에 군포시는 4호선도 지상으로 달린다.
  • [25] 노량진역 한정.
  • [26] 대방역, 신길역, 영등포역이 있는 상황
  • [27] 신도림역, 구로역, 구로차량기지
  • [28]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역, 금천구청역이 있다.
  • [29] 이곳은 광명역 인근으로 이전하는 것이 사실상 기정사실화되었다.
  • [30] 참고로 용산-노량진 구간을 하저로 뚫어버리면 115년간 한강을 지키던 한강철교가 사라져버린다.
  • [31] 야동 입수루트를 모르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양 최대의 외국어 학원인 청담에서 한 원어민 교사가 구글에서 포르노 치면 졸라 떠라고 말한 게 시발점이라고 한다.
  • [32] 미8군 83보급대대 제7특수탄약보급중대 소속이었고, 복무기간은 1968년 3월 10일부터 1969년 4월 12일까지이다. 부대 위치는 석수동이었는데, 지금은 아파트 단지가 되어 있다.
  • [33] 문제는 이 발언 자체가 전임 시장이 당선된 직후 나온 이야기라고 한다.
  • [34] 사실 옆나라에는 지자체 청사를 마천루로 짓는 돈지랄경우가 꽤 있긴 한데 그 대표적인 게 도쿄 도청. 도쿄 도청도 243m짜리 마천루로 건설되었는데...지금까지 관리비가 엄청나게 깨지고 있다.
  • [35] 그러나 결국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 전임 시장이 다시 선거에 나와 우여곡절 끝에 당선되었다.
  • [36] 웬 중학교? 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박달동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만 있어서 이 지역 학생들은 다른 동네에 있는 중학교를 다녀야했다.
  • [37] 1층에는 현재 은행(신협)이 있다.
  • [38] 빠른 생일2001년생까지 적용된다.
  • [39] 방위병 시절 복무했던 곳이 안양시였던 것이 안양과의 유일한 인연이었다. 기형도는 옹진군 연평도 출신이며, 성장지와 요절 당시 거주지는 광명시 소하동이었다.
  • [40] 출신은 경상남도 합천군.
  • [41] 태어난 곳은 경상남도 고성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