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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last modified: 2015-04-12 22:46:13 Contributors


安城市 / Anseong City

안성시
安城市 / Anseong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553.51km2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1 11 3
시간대 UTC+9
인구 182,641명
(2014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329.97명/km2
시장 황은성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네이버블로그
anseongsi.jpg
[JPG 그림 (Unknown)]

안성시청 전경. 주소는 안성시 시청길 25(舊 봉산동 31-3번지). 안성시청 홈페이지

목차

1. 개관
2. 역사
3. 특산물
4. 지리
5. 교통
6. 문화
7. 관광
8. 교육
9. 하위 행정구역
10. 출신 인물
11. 언어
12. 라디오, 텔레비전 수신환경 문제
13. 기타

1. 개관

경기도 남부에 위치한 . 인구 17만 명(2008년 인구 통계 기준). 과거 대구와 전주와 함께 손꼽히던 3대 상업 도시였다.

안성(安城)은 경기도와 충청도가 갈라지는 곳이요, 삼남(三南,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을 통괄하는 입구렷다.
- 허생전

조선시대 때만 해도 안성은 거의 여느 대도시랑 맞먹는 정도의 도시였으며, 특히 매월 2일과 7일 단위로 열리는 5일장조선 3대 시장에 속했을 정도.

그러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의 안성장은 초라하기 짝이 없을 정도로 빈약하다. 사실 일본이 처음 경부선 철도를 구상할 때부터 안성은 경유지에 없었다.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안성 북쪽은 꽤 기복이 심한 산지라서 철도가 통과하기에는 부적합하고, 그렇다면 평택을 거쳐 서쪽에서 접근해 진천, 청주 방면으로 빠져야 하는데 안성과 진천 사이에는 차령산맥이 가로막고 있다. 이럴바엔 평택에서 역시 대도시인 천안으로 빠지거나 광주, 양지 일대의 회랑을 타고 양지-죽산-진천 루트를 타는게 여러모로 합리적이라[1], 수송비용은 획기적으로 줄여주면서 지형조건의 제약은 도로에 비해 큰 철도라는 교통수단이 등장한 시점에서 안성은 그냥 답이 없었다. 일제강점기에 경기 남부의 농산물을 서해안 항구로 반출하기 위해 부설한 안성선은 해방후 안성 - 천안선만 운행되다 폐선되어 지금은 철로가 있던 자리만 남아있다.

어느 크고 아름다운 대기업에서 안성의 공원 부지에 크고 아름다운 놀이공원을 만들려 했으나,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로(아...) 바로 옆 동네에 대신 짓게 되었다는 풍문이 있으나,
실제로는 그 부지는 모 기업이 폐기물을 매립하는 계획을 숨기기위해 퍼트린 소문이라는 말도 있다. 지금도 그 공원에서는 땅을 파내면 쓰레기가 무더기로 나오고있다. 또한 그 공원부지는 어느 대기업의 소유였으므로 주민이 반대했다는 풍문은 믿기 어렵다.

2. 역사

1914년 양성군, 죽산군을 통합하였다.

1963년 용인군 고삼면을 편입하였다. 1992년 이죽면을 죽산면으로 개칭하였다. 1998년 안성시로 승격되어 안성읍이 안성1동, 2동, 3동으로 분할되었다. 2000년 공도면이 공도읍으로 승격하였다.

3. 특산물

안성하면 안성맞춤과 안성 유기가 생각나는데, 현재 유기를 만드는 곳은 전화국에서 좀 가다보면 안성맞춤유기공방이 있다. 그러나 유기는 생각외로 잘 안팔리는 듯. 진짜 유기는 매우 비싸다.

그외 포도이며 한우가 이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품. 어차피 안성쌀은 경기미이기 때문에 비교적 인정을 많이 받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 나오는 인삼도 유명하지만 그렇게 크게 유명하진 않다. 하지만,그런것은 중요한게 아니다! 바로 농심 안성공장이 있으며, 여기서 안성탕면도 생산한다. (...)그래서 안성 사람들은 집에 항상 안성탕면 한봉지를 준비해 놓는다...는건 개드립[2] 근데 농심 안성공장이 하나가 아니다!(...) 스프를 생산하는 태경 농산과 카프리썬을 생산하는 공장도 있고 롯데 칠성도 있다. 대체로 고속도로 위주의 교통편리로 인해서 별의별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다.(...) 특히 물류센터는 안성에 수두룩 쌓여있다(...)


결국 이러한 드립은 진짜로 퍼져버렸다(......) 아 씨파 할말을 잊었습니다. 참고로 이 사진 진짜 농심 안성공장 안에 있는 홍보실에 붙어있는거다!!!!

4. 지리

지형대가 평택시에 비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 영향으로 1982년과 2006년에 일어난 홍수 피해를 제외하곤 장마시기마다 침수 사태가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나마도 2006년 홍수도 둑이 안성시내와 반대방향으로 무너져서 생긴 홍수였다. 인구밀집지역은 말짱하고 논 침수되었다. 안성 이라는 지명이 安城,즉 편안할 안安 자와 성읍 성城 자로 이루어진 것은 다 이유가 있다.

또한 안성천이 흐르고 있지만, 안성천은 그렇게 여느 개천과 다를 것이 없다. 하나 있다면, 수위가 엄청나게 빨리 줄고 침전이 많아서 마구 파내도 금방 양쪽 냇가에 흙이 쌓인다. 안성천을 토대로 다양한 크고 작은 지류가 존재하며, 금광저수지와 고삼저수지는 FTV에서 꼭 나오는 주요 포인트이다.

과거 안성선이 지났으나, 1989년 폐선되었다. 그러나 승강장 및 교각, 노반의 흔적은 아직까지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5. 교통

해당 항목 참조.

6. 문화

2010년까지는 안성에 극장이 없었다. 안성 사람이라면 아마 대부분 알 30년 역사를 자랑했던 '광신극장'이 학생이 거기서 자살해서[3]결국 망해버렸다. 뭐 사람은 최근 극장 관람객마저 줄고 있어서 울상이었는데 그나마 부채질까지 되었다. 허나 광신극장의 역사는 1980년대부터 성인영화+일반영화를 다뤘고, 안성에 있었던 여러개 극장중 최근까지도 꿋꿋히 생존했다. 그리고 광신극장앞 사거리가 원래는 서인사거리였지만 시민들에겐 광신사거리로 이름이 굳혀진 것도 모자라서 안성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시내 개발 이전엔 안성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었다.) 였기에 안타까움은 더해만 간다. 결국 광신극장이 있던 광신빌딩에는 다이소노래방 그리고... 게임은 동전으로 오락실이 생겨버렸다. 2013년 7월에 공도 롯데마트에 롯데시네마가 생겼다. 그런데 상영관이 2개밖에 없다. 최소 영화 3편을 2관으로 돌리는데 상영시간표가 영 별로다. 독립영화나 비주류영화 상영은 기대하지말자. 그래도 다시 안성지역 영화화관에서 영화를 볼 수 있게 됬다.현실은 천안 혹은 평택 CGV

참고로 이 오락실에는 자그만치 유비트 소서가 2대나 설치되어있었으나, 13년도 10월중 유비트 한 대가 빠지고 사볼이 들어왔고, 12월엔 리플렉이 들어왔다. 이는 안성보다 더 많은 인구가 있는 평택에도 없는 게임기이고, 테크니카는 더 이상 말 할 것도 없다. 분명 인구는 적은데 이상하리만치 이런 대도시에나 있을 법한 게임기가 있다는 것에 대해 일부 게이들은 안성천의 기적이라고 한다(...)[4]

시내에 패스트푸드점으로는 롯데리아만 있었으나 2010년초 맘스터치가 생기고 맥도날드가 생기며 3개의 패스트푸드점이 생겼다. 야~ 신난다! , 롯데리아의 경우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세번이나 옮겼다.[5] 그리고 옛날에는 파파이스도 있었는데, 이미 오래전에 사라지고 그 곳은 옷가게가 된지 오래다.

매년 9월 즈음에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열고있다. 2002년부터 시작하였고 초창기엔 그냥 단순히 먹거리 장터야시장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최근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그리고 사물/풍물 놀이 대회등을 볼 수 있다. 장소는 전에는 안성 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나, 안성천 강변공원으로 위치를 변경했다. 다른 나라에서 오는 사람도 있고 생각보다 성황인듯. 하지만, 2010년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5일 하는데 2일만 제대로 했고, 나머지 3일은 홍수로 불어난 안성천 때문에 다 쓸려갔고, 2009년의 경우에는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폐지가 되어 이래저래 안습. 안성천에서 할 경우 주변도로가 막혀 버려 시내버스마저 왔다갔다할 수 없어서 그런지, 차후 바우덕이 축제를 남사당 전수관에서 한다는 얘기가 들리고 있다.

결국 10년동안 해먹던 전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으로 바뀌자마자 남사당 축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대신 2011년부터 세계 민속 문화 축전이라는 듣보잡 행사가 열심히 열리고 있다. 지못미 우덕이(...)

그리고 죽산면에 7천여억을 들여 복합관광 레저단지를 조성한다고 한다. #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5년 말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7. 관광

시의 면적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관광지로 꼽을 만한 곳이 적다.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는 고삼저수지, 천주교 미리내 성지, 안성유기를 전시한 안성맞춤박물관, 삼국시대에 쌓은 산성인 죽주 산성, 칠장사 등을 관광지로 소개하고 있다.

8. 교육

초등학교는 시내외 할 것없이 퍼져 있으나, 문제는 중학교는 시내에 있는 게 전부라 시내로 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작 중학교는 얼마 없다.(...) 그나마 남중/여중남고/여고가 분리되어 있으며 그 외의 남녀공학 고등학교들이 존재한다. 웃긴건 과거에 시내에 중학교가 고작 4곳(안성중, 안성여중, 안청중, 명륜여중)뿐인데 고등학교는 하나 더 많았다는 것(안성고, 안성여고, 안법고, 가온고, 안성두원공고). 이로 인해 분명히 중학교 입학이 더 빡세기로 소문났었다. 물론 중학교가 하나 추가로 지어지면서(비룡중. 최초의 남녀공학 중학교이며 지금은 공도중도 남녀공학이다.) 조금 많이 나아졌다. 고등학교는 되려 타지에서 유학오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보니 더 빡세기도 하다. 2009년에는 경기창조고등학교가 공도에 개교하여 고등학생들이 무조건 시내를 돌아야 할 일이 없어지게 되었다.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비평준화 지역이기 때문에 연합고사 날 각 중학교에서 고입 선배들을 응원하는 수능과 같은 진풍경이 오래 남아있기도했다. 사립고인 안법고가 지역 명문으로 경기도내 학생들이 유학오는 곳이다. 가톨릭 재단인지라 경기도내 성당에서 지역 학생에게 추천해주기도 한다. 그 외 특이점이라면 전국에 흔치 않은 유교 계열 학교들이 있다. 남중인 안청중과 여중인 명륜여중은 안성 향교 유도회에서 설립한 학교로, 지금도 미세하게나마 유교 교육에 대해 강조하는 분위기다. 뜬금없이 향교 참배 등의 행사를 이따금 진행하는데, 근방 공립학교에서는 그런 거 없다.

추가적으로 퍽한점이라면 안성 시내에서도 고등학교/중학교는 금산동에 몰려있다(...) 정확히는 금산동 말도 몇몇 동이지만 거의 학교들이 시내 북쪽에 붙어있다.

인구가 많지 않은 도시의 특성상 대학이 많지는 않다. 특히나 국립인 한경대학교는 가루가 되도록 까는 도시.[6] 대학교측이 대대적으로 이미지 개선하기 이전의 모습을 알고 있는 안성 사람들에겐 그저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7]그리고 요즘에는 훌리건들이 한경대의 이미지를 깎아 먹고 있다. 최근에 안성 시외버스 정차관계로 주민들의 관계는 많이 원만해진 편이나, 그래도 심심하면 까인다.(...) 그 외에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예절을 중시하는 두원공과대학이 있고, 동아방송예술대학 정도. 2009년에 중앙대학교가 하남으로 이전계획을 발표했으나, 법적인 문제와 안성시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그러자 학교측은 인천 검단 신도시로의 이전계획을 발표하여 이전 절차를 진행중이다.[8]

9. 하위 행정구역

11. 언어

12. 라디오, 텔레비전 수신환경 문제

  • 라디오 청취 사각지대이다. FM라디오의 경우 서울지역과 상당한 거리가 있어서 쾌적하게 들리지가 않고 그렇다고 충청권 라디오주파수를 듣자니 그것도 꽤 만만치 않은 거리라서 라디오수신기가 좋은게 아니라면 웬만한 채널은 잘 안들린다. 다만 요새 최신 자동차 라디오수신기는 성능이 좋은게 많아 역으로 말하자면 경기지역, 충청권지역 FM방송을 모두 들을수도 있다는 의미도 된다. KBS 제1라디오 기준으로 안성에서는 서울(97.3)보다는 천안(89.9)가 더 깨끗하게 들린다. 아무래도 안성에서 천안이 더 가까우니... 심지언 SBS도 서울쪽보다 TJB 전파가 더 잡힌다(...). MBC는 서울 방송의 전파 수신소가 남산에 있어서 서울 쪽의 청취가 거의 불가능하다(…).

  • 사실 라디오 이외에도 텔레비전 수신환경이 좋은 것도 아니여서, 자그만치 안성시내에 있는 제일 높은 산인 비봉산(해발 600여미터)에 KBS 송신소가 존재하나, 실질적으로 이 전파는 안성시내를 위한 전파가 아니라 안성 북쪽지역 그러니깐 용인시나 양성지역을 위한 전파탑이다(...) 그런 고로 안성시내에서는 이쪽 송신소보다는 라디오와 같이 천안 흑성산 송신소에서 전파를 잡고 있으며, 역시나 대전 KBS, 대전 MBC, TJB를 청취할 수 있다.[11] 물론 이것도 직접 전자를 수신하는 가정에 한하며, 안성지역 케이블방송 사업자는 티브로드 기남 방송이므로 대부분은 유료 방송으로 시청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KBS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TV 수신 지도에서도 안성지역의 대부분 지역이 사각지대여서 그나마도 청취하는데 많이 애로한 편이다.

13. 기타

  • 인구의 경우 1980년대 후반부터 인구가 급격히 줄기시작, 1990년대까지 감소하였으나, 1990년대 중반에 공도 쪽으로 인구가 대거 유입이 이뤄지면서, 인구가 차츰 늘더니, 마침내 1998년에 로 승격이 되었는데 이 날을 기념하는 노래까지 나올 정도로 축제 분위기였다.[12]

  • 사실 저것 때문에 공도와 안성 시내와의 관계는 참 미묘한 상황. 20년전 인구 5천이던 깡촌 공도가 현재는 안성시내보다 인구가 많은지라, 안성 다른 지역의 유지들이 견제를 많이 하고 있다. 그 견제가 좀 쪽팔린게, 공도지역 하수도 연결을 늦춰서 아파트를 늦게 세운다던가 하는 거다(...). 여담이지만 2013년 말 기준 안성시 인구는 18만명인데, 그 가운데 5만7천명이 공도 주민.[13] 그래서인지 이번 18대 대선에서도 그 차이가 엿보이는데 공도 쪽은 문재인 후보가 앞선 반면 그 이외 지역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크게 앞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지만, 신도심지역은 민주당우세, 구도심지역은 새누리당우세 원칙이 그대로 적용되었다. 공도는 행정구역만 안성이지 평택생활권이다.

  • 시내 구경은 20분이면 다 한다. 시내 한 바퀴 돌다 보면 아까만난 친구를 3번정도 다시만나볼수있다.. 거기다 분지도 아닌데 어디에든 산이 보인다. 안성 시내 학생들은 대부분 안성을 경기도 내의 "강원도 두메 산골or충청북도 깡촌"이라고 깐다. 그리고 한경대 학생들도 학교 처음 와보고선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그야말로 깡촌의 냄새가 가득. 오히러 공도 쪽이 좀 더 발전한 듯한 느낌이 드는데, 그것도 최근에 공도 쪽에 건물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이지, 실제로 그 크기는 비슷하다.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 생활권을 평택시나 천안시로 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듯. 토박이들의 경우 안성에서 술먹고 주정부리면 다음 날 동네에 소문이 다 나기 때문에 무척 기피한다(안성 시내에서 소문이 나는게 아니다! 자기 사는 동네까지 반나절이면 소문이 다 퍼진다). 안성이 참 좁다는 예이다.

  • 탈북한 북한 주민들과 북파공작원의 재사회화 기관인 하나원이 안성에 있다. 원래 탈북자들은 본적이 하나원 주소로 등록돼서 모두 안성을 고향으로 한 주민번호를 받았는데, 이후 탈북자들이 중국을 통해 북한으로 재입국하여 가족의 탈북을 돕는 일이 생기자 중국 측에서 안성 출신의 주민번호[14]를 가진 남한 국적자의 입국 및 투숙을 거부하는 일도 발생했다. 이후 탈북자들의 본적 및 주민번호 부여는 정착지를 기준으로 변하게 되었으며, 현재도 중국 측에서는, 특히 동북 3성 지역에서는 남한 국적 투숙자의 주민번호를 계속 확인한다.

  • 사진 상에서 보이는 안성시청은 현재 봉산동 언덕배기에 위치했는데 원래 청사는 199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현재 GS 슈퍼마켓이 위치한 자리였다. 이후 1990년대 중반에 청사를 옮긴 것이다. 덕분에 오늘날 그 일대에 낙원공원과 안성 1,2 동사무소와 시민회관 그리고 보건소(2010년에 외곽으로 이전) 등의 공공기관이 몰려있었다. 그리고 최초에는 왼쪽의 4층건물이 전부였으나 자동차 등록사업소의 업무가 늘어나서 우측에 별관을 하나 더 지었고 결국 그 옆에 또 별관을 더 지어버렸다. 그덕인지 건물이 밋밋한 모습을 볼 수가 있다.

  • 사실 웃긴게 원래 안성시청사가 자리잡던 곳은 "공설운동장" 예정지였다. 시간은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당시 안성시는 공설운동장이라는 게 따로 없어서, 시 예산 + 도 예산 + 안성 시민 성금 을 모와서 공설운동장을 짓기로 하였지만 정작 지어진 곳은 금광면이다.(...) 그나마도 초창기 공설운동장에는 전광판하나 없어서 대형 화이트보드 하나로 모든 것을 대체하였으나, 2000년대 중반에 예산을 확보하여 일단 전광판은 설치되어 있는 상태이다.

  • 사실 안성의 발전을 미래를 위해서라면 전철 개통이 중요하다는 축들이 없지는 않다. 그러나 안성 시민들은 철도에 대한 관심이 그리 높지 않은것이 주요 문제점으로 꼽고 있다. 사실 이미 안성선 폐선 이후로는 그렇게 철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지 않는 것이 주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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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본문 링크를 타고 들어가보면 일본은 양지-죽산-진천 루트만 두번이나 검토했다.
  • [2] 안성시내 사료가게에서는 개밥으로 농심 공장에서 나온 라면부스러기를 한 포대씩 포장해서 판다.
  • [3] 극장 안은 아니지만 하여튼 거기서 자살한건 맞다.
  • [4] 참고로 중앙대 후문에 논스톱 오락실도 유비트 코피어스에 테크니카까지 있다. 그야말로 안성은 ?천안 다음으로 리게이의 꿈의 도시다. 참고로 평택엔 유비트도 없고 테크니카도 없어서 안성까지 원정와서 치는 사람도 있다고 카더라
  • [5] 처음엔 시장옆이었으나, 광신사거리가 인지도를 타서 광신빌딩 1층, 현재는 구 기업은행자리로 옮겨졌다.
  • [6] 10년 전만 하더라도 원서가 곧 합격증과 비슷했던 학교였던 영향이 크다. 특히나 1993년 이전의 명칭은 '안성농업전문대학'. 덕분에 아직도 인지도가 안 좋다. 자신이 안성에 살고 부모님 둘 다 안성 토박이라면 한경대학교 가겠다는 소리는 안하는 것이 좋다.
  • [7] 하지만 요새 워낙 사립대 등록금이 살인적이다보니 서울대 못 갈 바엔 한경대 가는 게 효도라는 이야기가 안성 내에서도 들려온다. 여담이지만 안성, 용인지역 공무원들 중에는 구 안성농전 출신들이 상당수 포진해있다 카더라.
  • [8] 2013년 현재 인천광역시와 기본협약을 체결한 상태이다.
  • [9] 이름이 비슷해서 생긴 개드립일뿐, 안성시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사람이다. 대구 태생으로 실제 고향은 서울이다.
  • [10] 안성 뿐만 아니라 같은 충청도 접경 지역인 평택시, 용인시, 이천시, 여주시 일부 지역 토박이 말도 이와 비슷하다. 실제로 평택, 안성 지역은 역사적으로 충청도에 속했던 적도 있었다.
  • [11] 때문에 유선방송이 활성화 되기 이전 시기에는 주말에 부모님 따라 안성 시골에 놀러간 타 수도권 지역 아이들이 SBS의 일요일 오전 애니메이션을 시청할 수 없어서 멘붕에 빠지기도 했다. 안돼 그랑죠 봐야 된단 말야!
  • [12] 안성의 시가인 안성의 노래는 1998년 안성 군에서 시로 승격했을때 기념으로 제작되었다. 초창기에는 카세트 테이프 형태로 시내 각 정부기관, 교육기관에 배부하였으나 현재는 이마저도 구하기가 힘들다.
  • [13] 같은 시기 안성 1동+2동+3동 주민을 다 합친 인구가 약 5만 6천명, 나머지 면의 주민을 다 합치면 7만 4명 정도가 된다. 말 그대로 안성 시내와 공도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는 상황.
  • [14] 안성의 지역코드는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