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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last modified: 2017-03-17 18:42:00 Contributors


안동시
법정읍 풍산읍
법정면 룡면 후면 후면 풍천면 직면
후면 선면 하면 안면 동면
안면 산면 전면
법정동 삼산동 부동 문동 명륜동 안동
세동 정동 세동 흥동 상동
문동 부동 흥동 리동 부동
문동 흥동 석동 야동 석동
북동 태화동 성동 성동 상동
금곡동 평화동 기동 안동 곡동
아동 막동 옥동 천동 하동
송현동 천동 동동 상동 하동
상동 하동


安東市 / Andong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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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안동시청. 주소는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15(舊 명륜동 344번지). 안동시청 홈페이지

youtube(Xl5c9OoNVEY)
안동시 홍보영상

andongcitylogo.png
[PNG image (Unknown)]
안동시
安東市 / Andong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1521.82㎢
광역시도 경상북도
하위 행정구역 1 13 10
시간대 UTC+9
인구 168,697명
(2014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10.8/㎢
시장 권영세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Contents

1. 개관
2. 역사
3. 지리
3.1. 인문지리
3.2. 자연지리
4. 상업
4.1. 재래시장
4.2. 대형할인점
5. 문화
6. 교육
7. 교통
8. 정치
9. 행정
9.1. 안동시 행정기구, 행정구역
9.2. 경북도청신도시
9.3. 관공서, 유관기관
10. 안동 출신 유명인물
11. 대중문화
11.1. 진성의 노래 안동역에서
11.1.1. 가사
11.2. 안동시를 배경으로 한 기타 창작물

1. 개관

경상북도 북부에 위치한 . 인구 약 17만 명. 공식 슬로건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다. 전국에서 시군 단위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하여 독립운동의 성지라고 불리운다. 옛 이름은 고타야(신라 시대), 고창(古昌, 신라 경덕왕 때 고타야에서 개칭), 영가(永嘉, 신라 후기~고려 초기), 길주(吉州, 고려 중기), 복주(福州, 고려 말) 등이 있다. 고려시대 대부분과 고려 후기 이후로는 안동.

북쪽의 영주시봉화군, 남쪽의 의성군, 동쪽의 영양군청송군, 서쪽의 예천군을 위시한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행정, 교육, 교통, 서비스업 중심지이다. 분류방식에 따라서 안동에서 멀지않은 문경시, 상주시, 군위군, 영덕군이 북부권에 포함되기도 한다.

면적이 매우 크고 아름다운데, 전국의 시(특별시, 광역시, 특별자치시 포함)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다.[1] 면적 1,521제곱킬로미터로 서울의 2.5배에 달한다. 군 단위까지 포함하면 강원도 홍천군인제군 다음이다.[2]

그러나 2015년 현재는 포항시, 구미시 등 경북 내 다른 도시들에 밀려 예전에 비하여 위상이 많이 떨어졌다.[3] 하지만 경상북도청 이전이 안동·예천으로 확정되어 2015년 하반기 경상북도청 이전[4]이 완료되면 경북 지역에서도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 북부 지역은 물론 그 중심지 역할을 하는 안동도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5]

전통 문화가 그 어떤 도시들보다도 번성했던 곳인만큼, 오늘날에도 전통 문화의 향수와 영향이 많이 남아 있다. 오늘날까지 명문 양반가들의 종가가 많이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유교문화, 불교문화, 민속문화 모두 번성했던 도시이며 이런 도시 특성에 맞춰 도시 슬로건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더러 타 지역의 영문 슬로건과 비교해서 이 슬로건을 촌스럽게 여기는 안동사람들도 있으며, 영문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2010년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고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그리고 2011년부터 지방자치단체들도 한글 브랜드를 다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6]

2. 역사

안동시 행정구역 변천사
경상북도 안동군
(安東郡, 1895)
경상북도 예안군
(禮安郡, 1895)
안동군
(1914)
안동시
(1963)
안동군
(1963)
안동시
(1995)

안동시/역사 참고.

3. 지리

3.1. 인문지리

인구(16만 8천명)가 면적에 비해 많이 적은 편이며 전체적으로 토박이[7]들이많고 범죄도 거의 없이 조용한 편이다.

도시 인구의 70%를 상회하는 12만 여명 이상이 시내, 그러니까 시 중간쯤에 위치한 시청을 기준으로 반경 5km 이내에 모여 산다. 이는 지형 때문인데 시가지를 구성하는 수변지역을 빠져나오면 바로 산지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시내 도로는 정비가 잘 되어 있어 길을 헤메거나 할 염려는 없지만 인구도 많지 않은 중소도시임에도 시내 주요도로의 교통체증은 심각한 상황이다. [8] 서울 이나 대구사람들도 출퇴근 시간대에 안동에 오면 놀라는 경우도 있다.
시가지만 빠져나가면 완전한 농촌 풍경이 펼쳐지므로 별을 관찰하기 매우 용이하다. 특히 길안면, 임동면, 임하면 같은 동남부 지역이나 도산면, 예안면, 녹전면 같은 동북부 외곽 지역은 인구가 상당히 적고 산지가 대다수이며 밤에 가로등도 켜지 않는 경우가 많아 별 관찰에 대단히 유리하다. 대도시에선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이지만.

2008년 6월 8일에 현재 대구광역시 북구에 있는 경상북도청의 이전 예정지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이 선정되어 2015년 하반기에 이전 예정이다. 도청 본관과 도의회, 경북교육청, 경북경찰청 등 주요 기관의 행정구역상 주소는 안동시 풍천면이 될 예정이다. 1990년대에 경북도청을 두고 안동시와 경주시가 치열하게 경쟁할 때 경주시에서 내새운 것 중 하나가 문화재가 많다는 것이였다. 이에 안동시는 우리도 적지 않다며 누가 많은지 국가 및 지방지정 문화재를 세어보자고 했단다. 그 결과 당시 기준으로 안동시가 323점, 경주시가 320점으로 안동시의 승리로 끝이 났다.[9]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중구동, 서구동 일대가 오래 전부터 시내 역할을 하였으며 주요 관공서는 물론이고 전통시장과 상점이 다수 밀집하여 있다. 안동역도 중구동에 있으며 읍면 지역으로 가는 시내버스 노선 대다수도 안동역전이나 바로 근처의 안동초등학교를 기종점으로 삼고 있다.[10]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용상동(낙동강 동쪽), 정하동(낙동강 남쪽), 옥동(시내 서쪽)이 주거지, 상업지로 개발되면서 시내 (구 도심)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 특히 옥동은 시내 다음으로 번화한 시가지로 발전하여 이마트가 시내 대신 옥동에 개설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안동의 중심지는 시내 지역이고 홈플러스가 개점하면서 옥동에 빼앗기고 있던 활력이 다소 돌아오고 있다. 특히 구시장, 신시장의 존재는 무시할 수 없다.

또한 시내와 옥동은 수요층이 갈리기도 한다. 시내는 주로 낮 시간대에 사람들이 많이 보이며, 주로 쇼핑, 식사, 데이트 등의 주로 낮에 이루어지는 행위들이 소비되는 곳이다. 또한 오락실, PC방, 미용실, 프랜차이즈 등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10~20대의 젊은 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과거에는 술집들도 많이 형성되어 있어서 명실상부 '번화가'라는 위상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밤문화 수요를 옥동에 거의 빼앗겨 술집들도 상당수가 폐업을 하거나 옥동으로 이전을 한 경우가 많다. 반면에 옥동은 아파트단지들과 유흥가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낮에는 비교적 한산한 편이지만, 밤이되면 각종 유흥시설과 술집들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다.

이렇듯 시내와 옥동이 수요 시간대가 정반대인데 옥동이 발전한 이유는 아파트 단지가 대규모로 들어서면서 단지 주변을 위시한 상권 형성이 주된 요인으로 보인다. 실제로 9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옥동지역에 아파트 단지는 많이 없었으며 대부분이 언덕이나 산으로 형성되어 있던 것을 개발로 인해 산과 언덕을 깎고 도로가 들어서 상가들이 들어서게 되면서 발전하게 된 것이다.

3.2. 자연지리

지형적으로 분지 지형이다.[11] 한국지리 교과서에도 가끔 언급되지만 분지 도시의 본좌대구광역시의 아성을 뛰어넘을 정도는 아니다. 다만 대구처럼 비도 적고, 눈도 적으며 여름에는 꽤나 더운 편이다. 낙동강이 북쪽으로부터 시가지 중심부를 관통하여 서쪽으로 꺾이며 빠져나가며 주요 지천인 반변천과 시내에서 만난다.

대신에 다른 악조건이 있는데 낙동강 본류에 건설된 안동댐과 지천인 반변천에 건설된 임하댐으로 인해 안개 일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시가 되었다.[12] 평균기온도 매우 낮아서 겨울에는 위도상으로는 훨씬 북쪽인 서울특별시이나 문산 같은 경기도 북부지역과 비슷할 지경이다. 안동보다 추운 곳은 강원도 전방지역이나 태백산맥 주변 지역정도 밖에는 없다.

4. 상업

4.1. 재래시장

안동장날은 2, 7일이다. 구시장과 신시장에 장이 서며 안동의 읍면지역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주민과 상인들이 시장으로 나오기 때문에 (+ 은행, 병원 볼일까지) 매 장날마다 시장과 그 주변도로에 헬게이트가 열린다.

  • 안동구시장(안동중앙시장) (중구동)[13]
  • 중앙신시장 (서구동)[14]
  • 용상시장 (용상동)
  • 풍산시장 (풍산읍)
  • 서부시장 (태화동)
  • 구담시장 (풍천면)
  • 길안시장 (길안면)
  • 옹천시장 (북후면)

4.2. 대형할인점

  • 홈플러스 안동점 (중구동, 구 버스터미널)
  • 이마트 안동점 (옥동)
  • 롯데슈퍼 안동점(기업형 슈퍼마켓) (옥동)[15]
  • 홈마트 용상점 (기업형 슈퍼마켓) (용상동)
  • 안동농협 파머스마켓 (기업형 슈퍼마켓) (서구동)
  • 농협 하나로마트 강남점 (기업형 슈퍼마켓) (강남동)
  • 안동봉화축협 하나로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송하동)

맥도날드, KFC는 원래 있었지만 2014년 현재 모두 철수하였다. [16] 대신 2014년 2월 시내 문화의 거리에 버거킹이 입점했다.[17] 롯데리아는 5개나 있는데 [18]

경북 북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수입차 매장이 있다. 토요타 안동전시장이 송현동 안동터미널 바로 옆에 있다. 2013년 7월에 개장했으며, 한국토요타자동차의 19번째 전시장이라고 한다.

전반적으로 안동시민들이 원하는 프랜차이즈인 빕스[19], 애슐리[20] 같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점포가 들어오지 않아서 불만인 사람들이 꽤 많다. 경북 북부에서는 나름 중심지이기도 하고, 또한 많은 시민들이 이런 프랜차이즈를 접한 바 있지만 2014년 현재까지 안동에 들어오지 않아 많은 시민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다. 스타벅스는 원래 없었다가 2014년 9월 말에 옥동사거리 구 서창당 약국 자리에 개점하였다.[21]

듬 게이머들에게는 지옥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EZ2DJ를 제외하면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리듬게임이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최신 BEMANI 시리즈를 즐기는 안동권 유저들은 대구, 김천, 구미 등지로 원정을 떠나야만 한다.

5. 문화

6. 교육

7. 교통

8. 정치

다만 거대 문중의 세가 강한 지역 특성상 안동의 양대 문중인 안동 김씨와 안동 권씨 문중이 국회의원시장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구도이다.

이 때문에 간혹가다가 이변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96년의 제15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는 통합민주당(1995년)의 권오을 후보가 신한국당의 김길홍 후보를 우주관광보냈고, 2008년의 제18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저 두 가문이 아닌 김해 허씨의 허용범 후보가 한나라당 공천을 받았지만 안동 문중들의 힘에 무소속이었던 김광림 후보에 패배하기도 했다.[22] 그렇다고 한 쪽에서 독점하게 두지도 않는데 두 가문 가운데 한 쪽이 시장이나 국회의원을 하면 다른 한 쪽에서 남은 시장이나 국회의원을 차지한다. 즉 문중의 힘>정당 공천이 성립하는 특이한 지역이다.

두 문중 이외에 당선자를 낸 곳은 풍산 류씨[23], 진성 이씨, 안동 장씨가 있다. 이 문중들도 안동에서는 나름 힘이 있는 문중에 속한다.

2015년 현재 안동 선거구의 국회의원은 안동 김씨의 김광림씨, 안동시장은 안동 권씨의 권영세씨가 각각 맡고 있다.

국회의원 선거구는 '안동' 단독 선거구이다. 20세기만 해도 안동시/군이 따로 선출하여 2명을 뽑았지만, 16대 국회부터 1명으로 줄었으며, 20대 총선 (2016년) 이후 인근 지역 (영양, 청송, 의성 등)의 인구 감소에 따라 선거구 변동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2012년 4월에 치러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안동시 선거구의 개표결과는 다음과 같다.
  • 투표권자수 : 135,962
  • 투표자수 : 78,525
  • 새누리당 김광림 후보 : 63,561 (82.49%)
  • 민주통합당 이성노 후보 : 13,490 (17.50%)
2012년 12월에 치러진 제18대 대통령 선거의 개표결과는 다음과 같다.
  • 투표권자수 : 136,671
  • 투표자수 : 107,233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 84,799 (79.55%)
  •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 21,028 (19.72%)

2014년 6월에 치러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안동시장 선거 개표결과는 다음과 같다.
  • 투표권자수 : 137,715
  • 투표자수 : 90,098
  •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 : 46,447 (52.68%)
  • 무소속 이삼걸 후보 : 35,587 (40.36%)

9. 행정

9.1. 안동시 행정기구, 행정구역

9.2. 경북도청신도시[24]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에 도청신도시가 조성된다. 도청 및 유관기관은 안동시 지역에 위치하지만 아파트단지는 예천군 지역에 더 많이 조성되어서 잘만 되면 예천시로도 승격되고도 남는다. .

9.3. 관공서, 유관기관

안동이 경상북도 북부지역의 중심도시이기 때문에 인근 지역에는 없는 국가기관이나 공공단체가 많이 있다. 하지만 안동시의 규모나 지역의 인구나 도시규모가 워낙 작은 편이기 때문에 대부분 대구에 본청이 있고 안동에 그것들의 지청, 지원, 출장소 등등의 형태로 있는 경우가 많다.

경상북도지방경찰청 산하
  • 안동경찰서 (서구동)
    경상북도소방본부 산하
  • 안동소방서 (중구동)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 경상북도교육연구원 (강남동)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 (서구동)
  • 경상북도립안동도서관 (서구동)

    우정사업본부 경북지방우정청 산하
  • 안동우체국 (서구동)
  • 안동우편집중국 (중구동)

    기획재정부 산하
  • 대구지방국세청 안동세무서 (용상동)[25]
  • 동북지방통계청 안동출장소 (용상동)

    교육부 산하
  • 안동대학교 (용상동)
  • 대구교육대학교 안동부설초등학교 (서구동)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구경북지역대학 안동학습관 (강남동)

    법무부 산하
  •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강남동)
  • 대구지방교정청 안동교도소 (풍산읍)
  • 대구보호관찰소 안동지소 (강남동)

    국가보훈처 산하
  • 대구지방보훈청 안동보훈지청 (용상동)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 남부지방산림청 (옥동)
  • 국립종자원 경북지원 (풍산읍)
  • 산림청 산림항공관리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강남동)

    고용노동부 산하
  •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동고용노동지청 (태화동)

    중소기업청 산하
  • 대구지방중소기업청 안동소상공인지원센터 (중구동)
    기상청 산하
  • 부산지방기상청 안동기상대 (평화동)

    병무청 산하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안동사회복무관리센터 (서구동)

    대구고등법원 산하
  •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강남동)
  • 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강남동)

    공기업 및 공단 산하
  •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사 (강남동)
  •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옥동)
  • 근로복지공단 안동지사 (태화동)
  •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 (옥동)
  •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서후면)
  • 대한법률구조공단 안동출장소 (강남동)
  • 도로교통공단 경상북도지부 (강남동)
  •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 (용상동)
  •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송하동)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강남동)
  •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남선면)
  •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송하동)
  • 대한지적공사 안동시지사 (중구동)

    언론기관
  • KBS 안동방송국 (평화동)
  • 안동문화방송 (MBC) (태화동)

    기타 유관기관
  • 안동상공회의소 (중구동)
    이전 예정인 기관 (풍천면, 2015년 이전 예정)
  • 경상북도청
  • 경상북도의회
  • 경상북도지방경찰청
  • 경상북도교육청
  • 기타 도 단위 유관기관

10. 안동 출신 유명인물

11. 대중문화

11.1. 진성의 노래 안동역에서

11.1.1. 가사

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건지 못 오는 건지
오지 않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기적소리 끊어진 밤에

어차피 지워야할 사랑은 꿈이었나
첫눈이 내리는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오는건지
대답없는 사람아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11.2. 안동시를 배경으로 한 기타 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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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것 때문에 도청신도시 문제로 예천과 통합하게 되면 면적이 무지막지하게 커진다.
  • [2] 단, 이는 휴전선 이남 대한민국 실효 지배지역 한정으로, 휴전선 이북지역의 명목상 행정구역인 이북 5도를 포함하면, 전국에서 가장 넓은 시군은 함경북도 무산군이다.
  • [3] 안동보다 시 승격이 한참 늦은데다 대구 위성도시에 불과한 경산시보다도 인구가 훨씬 적다. 참고로 경산시의 인구는 약 25만 명이다.
  • [4] 다른 권역에 대입하자면 경기도청을 서울로부터 이전 받은 수원, 경상남도청을 부산으로부터 이전 받은 창원, 전라남도청을 광주로부터 이전 받은 무안, 충청남도청을 대전으로부터 이전 받은 홍성의 롤이다.
  • [5] 한 때 혁신도시도 노렸지만 이건 김천이 유치하였다. 김천이 혁신도시를 가져간 이유가 안동, 예천이 도청을 유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김천이 혁신도시를 유치한건 노무현 정부 때 일이고 안동, 예천이 경북도청을 유치한건 이명박 정부 때의 일이니 김천이 혁신도시를 유치한 것이 먼저다.
  • [6] "사람이 아름다운 강동", "앞서가는 송파, 당신을 담습니다" 등. 하지만 요즘 안동시에서는 행복안동 브랜드를 더 밀고 있다.
  • [7] 외지인이라고 해도 안동에서 가까운 북부 경북 출신이 많다. 예를 들면 의성이나 영양, 청송 등
  • [8] 특히 도심을 관통하는 34번 국도의 상황이 심각하다. 송현동 안동터미널로부터 송천동 안동대학교까지.
  • [9] 국보급 문화재 숫자는 경주가 더 많긴 하다. 조선 시대 이 후 유물, 유적은 안동이 훨씬 많다.
  • [10] 안동역이 2018년에 송현동 터미널 부근으로 이전되면 시내버스 기종점도 대부분 이동할 예정이다.
  • [11] 이른바 안동 분지
  • [12] 대규모 댐이 조성된 춘천시충주시도 비슷하다
  • [13] 찜닭골목은 이곳에 있다.
  • [14] 안쪽에 들어가다 보면 생선가게 골목이 있는데 그곳에서 문어전문점들이 많다. 이 문어전문점에서는 살아있는 큰 문어를 가마솥에 통째로 삶아 삶아진 문어 다리를 통째로 숭덩숭덩 잘라내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호쾌하다.
  • [15] 옛 홈마트 옥동점
  • [16] 던킨도너츠는 없어졌다가 원래 위치보다 살짝 더 동쪽으로 들어간 곳에 새로 생겼다. 정확히는 안동호텔(옥류관) 건너편. 2013년 10월 기준
  • [17] 안동에 문을 연 버거킹은 강원도 홍천의 리조트점포를 제외하면 배후 도시인구가 가장 적은 곳이었지만 상주시에도 버거킹이 개점하였다.
  • [18] 롯데리아는 시내, 홈플러스, 옥동, 안동터미널, 용상동에 하나씩 있다.
  • [19] 경북에 빕스가 있는 지역은 포항 뿐이다.
  • [20] 대체품(?) 으로 올리애가 있긴 하지만 거의 쓰레기 취급이다. 값은 오지게 비싸면서 먹을 건 없다. 가 다수의 안동시민들의 인식.
  • [21] 스타벅스 개점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안동시민들이 모이는 주요 커뮤니티는 축제 분위기가 되었다. 또한 2015년 상반기 중으로 시내 엔제리너스 자리에 매장을 하나 더 낼 예정이라고 한다.
  • [22] 하지만 김광림의 경우 좀 애매한것이 무소속이긴 했지만 이미 선거 전부터 자신이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입당하겠다고 공언을 했기 때문. 그게 아니었다면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 [23] 류돈우 전 의원.
  • [24] 가칭으로 이름이 확정되면 수정바람
  • [25] 청사 재건축으로 인한 임시이전
  • [26] 다만 태어난 곳은 외가가 있던 의성군이다
  • [27] 고성 이씨 참판공파 종손, 안동 임청각 주인이자,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 [28] 만주지방 무장투쟁의 지도자로서 무오독립선언과 민족유일당촉진회를 주도
  • [29] 일본 황궁에 폭탄을 투척했다.
  • [30] 6.10만세운동 주도한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
  • [31] 조선공산당 창립주모자였던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
  • [32] 이서진 할아버지
  • [33] 하회마을 출신
  • [34] 하회마을 출신
  • [35] 임하면 출생
  • [36] 2013년 경안고등학교 졸업. 현재 안동대학교 재학중..이었다가 현재는 국방부 퀘스트 수행중.
  • [37] 팟캐스트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를 통해 알려진 '이작가', 태어난 곳은 풍산읍이며 초중고등학교를 여기서 보냈다.
  • [38] 배우 박상면이 아니라 프로게이머 박상면이다. 별명이 안동 불기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