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안동대학교

last modified: 2015-04-11 15:11:33 Contributors

대한민국의 국립대학교
일반대학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
공주대학교 군산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 순천대학교
안동대학교 인천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창원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밭대학교
교육대학
경인교육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특수대학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대학 전문대학 원격대학
제암대학원대학교 한국학대학원 한국농수산대학 국복지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굵은 글씨는 지방거점 국립대학교

경상북도의 4년제 대학교
가야대학교 고령캠퍼스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경운대학교 경일대학교
경주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천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대구예술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오성캠퍼스 신대학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동양대학교 안동대학교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남신학대학교 위덕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동대학교


安東大學校
Andong National Universty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낙동강 푸른 가람 추로 삼백리
다함 없는 끝을 싣고 흘러 가는 곳
화랑의 얼 영남문화의 참정수일
깨우고 이어서 이어가리라
진리와 성실 또한 창조 진리와 성실 또한 창조
안동대학 우리들의 소망은 끝이 없으리
- 안동대학교 교가, 김춘수[1] 작사
교가 끝
ANU.jpg
[JP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2. 교통편
2.1. 시내버스
2.2. 시외버스
3. 캠퍼스 시설
3.1. 기숙사
3.2. 박물관(구도서관)
3.3. 중앙도서관(신도서관)
3.4. 종합스포츠센터
3.5. 식당, 매점
3.6. 편의시설
4. 개설 학과
4.1. 인문대학
4.2. 사회과학대학
4.3. 사범대학
4.4. 자연과학대학
4.5. 공과대학
4.6. 생활과학대학
4.7. 예술.체육대학
5. 대학가
5.1. 솔뫼
5.2. 논골
5.3. 하리
6. 이야기거리
7. 그 외

1. 개요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1375 (송천동)에 있는 국립대학교.홈페이지

1979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기 전에는 안동시청 자리인 시내 명륜동에 있었다. 1983년에 시 외곽인 현재의 캠퍼스로 이전했다. [2]

홍보문구가 경북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교다. 왜냐하면 현재는 경북대학교로 흡수된 구 상주대학교는 원래 산업대학교였으며, 구미에 있는 금오공과대학교는 단과대학이 공대밖에 없는 학교라 종합대학교는 안동대학교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학교의 모체는 1947년 개교한 안동사범학교였으며 잠시 안동교육대학 시절도 있었지만[3] 1980년대에 일반 국립대로 전환되었으며, 이후 1990년대에 종합 국립대로 승격된 후 오늘에 이르고 있다.

등록금은 160~200만원 정도로 2012년에 등록금을 5% 정도 인하했으며, 2013년에 또 다시 0.2% 인하했다. 참고로 등록금은 3년 동결인 상태이다. 전국에서 가장 등록금이 싼 대학들 중 한 곳이다. 대신 등록금이 싼 만큼 학생복지 및 교내 시설도 상당히 열악한 편이다. 인근의 대구권 사립대학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뒤떨어진다. 한편, 전체적으로 신입생 입학 성적은 큰 편차를 보인다. 같은 학부인데도 제일 높은 성적으로 들어온 학생과 제일 낮은 성적으로 들어온 학생의 수능 평균등급 차이가 3~4등급에 이른다. [4]

한 때 경북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와의 통합논의가 나오기도 했으나 2013년 현재는 잠잠하다.

대구(칠곡/중구, 동구/수성구, 달서구 방면), 영주/풍기, 의성/군위/구미 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관광버스 업체와 계약해서 등교, 하교 각 1회씩 [5] 운행을 한다.

엉덩국이 2013년에 신입생으로 입학했다고 한다 .학교 출신 유명인 한 명 추가요

2. 교통편

2.1. 시내버스

안동역에서 시내버스로 15분~20분 가량 소요되며 송현동 안동터미널에서는 40~50분가량 소요된다.[6] 그나마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많다. 다만 학내로 들어가는 노선은 1번과 11번, 40번이며[7][8] 21번, 24번, 28번, 33번 등은 정문 앞을 통과만한다. 안동터미널에서 학교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1번 기준 평균 45분소요, 11번기준 35분이 소요된다. 옥동을 가려면 1번을, 시내나 송현동을 가려면 11번을 타는 것이 좋다.

등교 시간대 1번 및 11번은 대도시의 출퇴근 시간대 시내버스만큼 혼잡하다. 다만 이것은 08시 30분부터 10시 한정이며, 학교로 들어오는 노선이 11번 하나 뿐이었던 2011년 1월 이전에는 지금보다 훨씬 막장이었다. 대도시에서나 볼 수 있는 승강장 무정차통과가 자주 벌어졌다.

현재 총학 후보는 공약으로 2번 버스 역시 안동대까지 연장하겠다고 내건 상태.

오후 8시 이후에는 6~7회 정도 운행되는 야간 시내버스를 제외하면 밤 11시 20분경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는 콜택시를 제외한 모든 대중교통수단이 끊어져 고립된다. 고학번이나 학생회 학생들 사이에서 돌고있는 정보로 저렴한 가격에 시내에서 안동대까지 타고올 수 있는 11번 버스같은 택시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참고도 이 택시의 차량 번호와 기사님의 휴대폰 번호가 정확히 3295로 일치한다고 한다. 어두운 밤 흰색 오라를 뿜으며 실내등을 켜고 달리는 SM5 뉴임프레션 택시를 본다면 아는 척 해주길 바란다... 듣기로는 소개팅도 주선해준다고...흠좀무

2.2. 시외버스

ANUbusstop.jpg
[JPG image (Unknown)]

학교 정문 앞 시외버스 정류장 전경.

시외버스 외에도 안동 시내버스 21번, 24번, 28번, 33번 등 학교 내를 경유하지 않는 노선들도 학교 앞 큰길에 정차한다.

동서울터미널, 대구 북부정류장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학교까지 올 경우 대부분의 노선이 안동터미널을 거쳐 학교 정문 건너에서 내려준 후 영덕, 영양 등 최종 목적지까지 가는 경우가 많으며[9] 포항시외버스터미널에서 올 경우에는 안동터미널에 도착하기 전에 학교 정문 앞에서 내려주며 반대로 안동터미널에서 포항으로 갈 때도 정문 건너 정류소에서 중간 정차를 한 뒤에 포항으로 간다.[10]
참고로 안동터미널에서 학교까지 시내버스를 타고 올 경우에는 40분이 소요되지만 시외버스를 타고 오면 20분만에 학교 정문 건너까지 올 수가 있다.[11]

아래는 정문 앞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승하차가 가능한 행선지 목록들.

승하차 모두 가능
  • 포항(무정차, 영덕 경유로 나뉨)
  • 청송(청송, 진보, 주왕산)
  • 영덕(무정차, 진보면 경유로 나뉨)
  • 영양(1일 4회는 수비면까지 운행)
  • 경주(경주, 안강)
  • 울산
이 중에서 경주 및 울산행은 1일 2회 밖에 없으니 그냥 안동터미널에 가거나 안동역에서 기차를 타는 게 낫다.

하차만 가능

3. 캠퍼스 시설

3.1. 기숙사

남자기숙사(솔뫼관)와 여자기숙사(가람관), 민자기숙사(솔빛관)가 있으며 신입생의 경우 70% 이상을 수용한다. 앞의 두 기숙사는 학교 측이 운영하므로 점호 시간이 11시 30분이며 점호에 필참해야 한다. (점호 직후 폐쇄되며 익일 오전 5시 30분에 개방) 민자기숙사는 사업자가 운영하므로 점호는 존재하나 무의미하며 새벽 2시까지 들어올 수 있다. [15]남자기숙사의 시설이 여자기숙사 시설보다 넘사벽으로 낙후되어있어서 이 분께서 뒷목잡고 쓰러지실 것 같다.
자세한 것은 밑에서 후술.

ANUSM.jpg
[JPG image (Unknown)]

솔뫼관(남자기숙사) 전경.

ANUGR.jpg
[JPG image (Unknown)]

가람호텔가람관(여자기숙사) 전경.

ANUSB.jpg
[JPG image (Unknown)]

솔빛관(민자(BTL)기숙사) 전경.

솔뫼관은 1동에서부터 4동까지 있으며 1동이 가장 시설이 닭장 답게[16] 안 좋다. 단, 4동은 가람관이 지어지기 이전에 여자기숙사로 쓴 적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나은 편. 어짜피 솔뫼관 자체가 닭장이기 때문에 자신의 남자친구가 이곳에 산다면 그의 생활력에 감탄해도 될듯

솔뫼관의 경우 공용시설로 샤워실과 화장실을 공용으로 사용하나, 그리 좋지 못한편. 한 신입생은 이곳이 교도소 샤워실이냐 거리며 불평했다.비누좀 주워주게나 솔빛관과 가람관은 원룸형이며, 시설의 경우, 솔빛관이 한 수 위이고 남녀공용 기숙사 이다. (여자 1,2층 남자 4-6층)

기숙사에서 온수가 정해진 시간에 일정량만 나온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지켜지는 경우는 드물며 솔뫼관의 경우 오전 8시 20분 경부터 미적지근한 물이 나온다. 솔빛관과 가람관도 정해진 시간이 있지만, 24시간 틀면 트는데로 온수가 나온다. 참고로 가람관의 경우, 사람들이 많이 쓰는 시간대이면 찬물이 나오다가 아예 10분 정도는 물이 졸졸(…)이다 못해 아예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 만약 그 시간대에 한창 씻고 있던 중이었다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게다가 내가 제일 먼저 씻기 시작했는데 나머지 기다리는 3명은(…). 하지만 최근엔 어느 기숙사이던 따뜻한물이 잘 나온다.시설이 문제지

솔빛관은 시설이 괜찮은 편이다. 출입 게이트를 성실하게 체크 할 시 관생 생활관의 전원이 전부 나가는 것을 제외한다면 넘사벽에 가까울 정도. 왜냐면 개별난방(전기보일러)과 개별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다. 리모콘을 주세요(…) 제발(…) 죽어라 리모콘 보급이 안된다. 그냥 전원을 켜면 18도의 강풍이 호실을 얼려버린다.추워 다만 가람관이 압도적으로 크고 아름다웠는지 묻혀버렸다.[17]

ANUGR2.jpg
[JPG image (Unknown)]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여자 기숙사인 가람관이 멀리서도 보일 정도로 학교 주변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기 때문에 학교 공식 홍보물에서 너무 우려먹을 정도로 가람관에 대한 학교 측의 애착이 눈에 훤히 보인다.실제로 안동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대다수가 가람관 건물을 보고 학교 본관이냐고 묻는다..

3.2. 박물관(구도서관)

ANUMuseum.jpg
[JPG image (Unknown)]

신도서관이 건립되기 전까지 도서관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박물관 및 인력개발본부가 들어서 있다. 다만 구도서관 5층은 아직까지도 열람실로 이용중이나 신도서관 열람실에 비해 시설이 열악하고 좁기 때문에 인기가 없다. 구도서관의 열람실은 리모델링된 학생 회관으로 이동하였다. 여기서 공부하는 사람이 대단해 보일정도
한편, 대구, 구미 등 타지로 가는 통학버스가 박물관 앞에서 출발한다.

3.3. 중앙도서관(신도서관)

ANUlibery.jpg
[JPG image (Unknown)]

유리궁전 신 도서관으로 개편되면서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리뉴얼이 잘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층마다 컴퓨터가 구비되어 있고 프린트도 가능하며 심지어 토론방을 개설하여 토론할수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다. 2층(입구가 2층이고 내려가야 1층이다(..))입구에서 왼편으로 들어가보면 전자정보실에서 다수의 컴퓨터가 존재하며 여기서 인터넷 검색도 가능하다 물론 온라인게임 하다가 걸리면 너강퇴 전자정보실에서 좀더 깊숙히 들어가면 영화관람(!)이라는 푯말이 존재하며 커플석(..)이 존재한다. 건물 1층에는 열람실이 있는데 출입 구조가 일반 도서관의 열람실이랑 별 차이가 없고 빗자루질을 하는 두 노선의 종점도 바로 옆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다.

3.4. 종합스포츠센터

ANUsportcenter.jpg
[JPG image (Unknown)]


2012년 11월에 처음 개관한 안동대 종합스포츠센터이다.
2013년 3월에 수영장이 완공된 이후로는 주로 학교 주변 및 안동 시내 주민들이 애용하시는 듯.싸다!
게다가 직원들 통근버스까지 종합스포츠센터 셔틀버스로 쓸 정도면 학교에서 엄청 신경쓰는 듯 하다.
하루 4번 셔틀버스가 왕복 운행한다. 심심하면 변동되니 수시로 사이트를 참고하자.


위치 및 가격정보 : 학교에서 가장 높은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한여름 대낮에 그것이없는 학생들의 접근이 불가능한 성지이며 안동대학교 종합스포츠센터가 국립대학의 평생교육시설로 등록되어 있어, 수영장이나 골프연습장, 헬스장은 일일권이 없고 등록한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는 회원제공간이라 쾌적하다. 일일권을 못받기에 당연히 장사를 할 수 없어서 현재 운영은 적자라고추가바람 한다.

요금 COST 단위는 학생<교직원<구성원<일반인으로 예상외로 교직원과 구성원보다 학생이 저렴하며 다음 가격은 2013년 07월 기준 1개월 단위의 가격이다. 3개월 등록 시 수영은 헬스도 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골프 : 6만 < 8만 < 9만 < 10만
수영 : 5만 < 6만 < 6.5 < 7만 (+웰빙 아쿠아로빅 수강시 수영 50% 할인) [18]
요가or헬스 : 3만 < 3.5 < 4만 < 4.5만

전에 있던 정보통신원 지하 근육체력단련장은 시설노후와 천장누수로 폐쇄 위기에 처했지만 종합스포츠센터보다 접근성이 좋아 이용자들의 간곡한 요청에 의해 유지보수를 하기로 결심하고, 월 2만원에서 3만원으로 가격을 인상하였다.(2013년 6월 24일자로 시행)

2015년 1월 15일, 지은 지 2년밖에 안 된 종합 스포츠 센터에서 시공 업체의 과실로 배관 누수가 발생하여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웠지만, 2주일에 정상화되었다.안전불감증 재발

3.5. 식당, 매점

학교 내부에 식당은 총 5곳에 위치하고 있다. 학생회관 아래 이룸관과 채움관, 복지관 1층 나눔관, 복지관 2층 A카페, 가람관 최상층의 스카이라운지 이상 5곳이다.

  • 이룸관(학생식당) / 채움관(교직원식당)
점심시간에 가장 많은 학생이 몰리는 곳이다. 여기서는 플라스틱 식판에 급식 형태로 나오는 식단이 제공된다. 그래도 먹을만한 반찬도 많고 가격도 싸서 (2014년 기준 3300원. 2015년 인상 예정.)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이 간다. 다만 점심과 비교하면 저녁 시간대에는 사람이 많이 적다. 메인반찬과 국을 제외하고는 자율배식이다. 바로 옆에는 교직원식당이 있으며 교수, 교직원 전용으로 이용되나, 학생의 출입도 가능하다. 메뉴는 학생식당의 메뉴에 + 알파로 알려져 있다. 물론 가격도 더 비싸다(학생식당보다 500원 비쌌음.)

2015년 2월 학생회관이 리모델링되면서 기존 박물관 1층에 위치한 학생식당을 기존 분식당 위치로, 교직원식당을 기존 1식당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공모전을 통해 학생식당 이름을 이룸관으로, 교직원식당을 채움관으로 이름지었다. 이전하면서 가격을 즉석식권 기준으로 이룸관은 3800원, 채움관은 4000원으로 인상했다. 전자식권카드 사용 시 이룸관은 300원, 채움관은 200원 할인된다.

기존에 학생식당에서 저녁 식단을 운영하던 것을 채움관으로 옮겨 운영하게 된다. 따라서 이룸관은 점심시간만 운영하게 됐으며 대신 점심시간 전후로 떡국정식, 샌드위치, 핫도그, 감자튀김 등을 판매하기로 했으나, 2015년 3월 3일 기준으로 전자식권으로 사 먹을 수 없어서 식권을 발권해야 한다. 또, 기존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계좌이체 방식으로 판매하던 통학버스 1일권 판매를 채움관에 비치된 발권기로 판매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요일별로 판매하게 돼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해서 사야 한다.


* 분식당[19]
학생회관 1층에 위치한다. 라면(+밥), 김밥, 가락국수, 토스트, 찐만두를 판매하는 분식점이다. 가격대는 1500~2000원대로 밥 먹을 시간이 짧거나 혼자 식사를 해결하려는 학생들이 많이 찾는다. 붙어있는 매점에서 컵라면이나 다른 먹을거리를 사서 먹어도 좋다.

* 1식당 [20]
원래는 지금의 학생식당 바로 옆에 있었는데 어느새 위치를 옮겼다. 돈까스, 치킨세트, 뚝불, 볶음밥, 알밥 같은 메뉴를 판매하며 커피류와 음료류도 판매한다. 가격대는 3000~4000원. 운영시간대가 오전 10시부터로 빠른 편이라 점심시간이 어중간한 학생들이 자주 찾는다.

  • 나눔관(구 금마루. 분식당, 1식당 통합)
어학원과 붙어있는 복지관 1층에 위치한다. 학교에서 운영하는 식당은 아니며 개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다. 원래 이름은 진석관이었는데 바뀌었다. 일반적인 한식집에서 판매하는 메뉴와 비슷하나 좀 더 고급스런 메뉴들 (탕, 찜 종류)도 판매한다. 학생들은 거의 가지않고 외부인이나 교수, 교직원들이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개인이 운영하다가 운영을 포기하고 나가서 공석 상태이다가, 2013년 말부터 2015년 초까지 학생회관 리모델링 및 증축공사로 인하여 분식당과 1식당이 이곳으로 임시이전하여 영업을 한다.[21]

2015년 2월에 학생회관 리모델링이 완료된 후 그 자리에 이룸관(학생식당)과 채움관(교직원식당)이 옮겨가면서 금마루 위치에서 그냥 그대로 운영하게 됐고,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나눔관"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나눔관도 가격인상의 풍파를 피할 수 없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200~300원 가량 인상됐다. 인기가 적은 메뉴 등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국수 메뉴가 폐지되고 떡볶이, 쇠고기국밥, 제육덮밥이 추가됐다.

  • A카페
학생회관 1식당에 있던 카페가 학생회관 리모델링으로 인해 복지관 2층 신한은행 출장소 맞은편으로 옮겨갔다. 학생회관이 리모델링되면서 다시 원상복귀되는 듯했으나 이룸관과 채움관이 자리를 뺏어버려 나눔관과 함께 임시운영 위치에 눌러앉게 된 케이스. 여느 카페와 같이 에스프레소 커피와 프라푸치노, 아이스티 등을 판매하고 있다. 학교 구내 카페임에도 더치커피를 판매하는 게 특이점.

  • 스카이라운지(2014. 05. 12 폐업)
여자기숙사 가람관 최상층에 위치한 양식당. 돈까스, 스테이크, 파스타, 리조또 같은 메뉴를 판매한다. 가격대는 5000원~12000원. 2014년 4월 11일 안동소방서 고층건축물 특별조사에 의해서 소방시설 및 안전시설 미흡(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2조제1항)으로 불가피하게 폐업하게 되었다.

  • A마트(매점)
어학원과 붙어있는 복지관 2층에 하나가 있으며 학생회관 1층 이룸관 옆에 또 하나가 있다. 판매하는 물품은 기본적으로 유사하나 복지관쪽 매점에서만 문구류를 나름대로 충실하게 갖추고 있다. 일반적인 가게로 생각하면 무방하며 물건값도 비싸지 않은 편이다.

3.6. 편의시설

  • 신한은행 안동대학교출장소 : ATM기는 학생회관 2층, 신도서관 1층, 복지관 2층에 위치.
  • 안동대학교우체국 : ATM기는 복지관 2층에 위치.
  • 농협 ATM : 학생회관 2층에 위치.
  • 보건진료소 : 복지관 2층. 기본적인 의약품을 받거나 간단한 치료도 가능하고 금연상담도 가능하다.
  • 안경점, 미용실, 잡화점, 구내서점 : 복지관에 위치.

4. 개설 학과

4.1. 인문대학

  • 국어국문학과[22]
  • 중어중문학과
  • 유럽문화관광학과[23]
  • 사학과[24]
  • 한문학과[25]
  • 민속학과[ *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동대학교에만 있다. 원래는 중앙대학교에도 있었지만 폐과되었다.][26]
  • 동양철학과

여담으로, 인문대학 건물이 단과대 중 가장 낙후되어 있다. 그 흔한 화장실 리모델링도 한번 하지 않았고[27], 단과대 건물 중 유일하게 엘리베이터가 없었지만, 9월에 설치되었다(정확히 말하자면 인문대 2호관 - 학과 사무실 라인에 설치됨) [28] 7개 학과 전공 강의실의 리모델링과 어학 학습실 신설이 2015년 2월에 마무리되었지만, 여전히 낙후하다.(건물안이 더 춥다)

2014년 2학기 즈음,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글로컬 국학 사업의 지원을 받는다.

4.2. 사회과학대학

  • 법학과[29]
  • 행정학과
  • 경제학과[30]
  • 경영학과
  • 무역학과
  • 회계학과

4.3. 사범대학

  • 국어교육과[31]
  • 윤리교육과
  • 영어교육과[32]
  • 교육공학과[33]
  • 수학교육과

  • 정보과학교육과
  • 정보전자공학교육과
  • 기계교육과[34]

이 중에서 정보과학교육과, 정보전자공학교육과, 기계교육과는 사범대 건물이 아닌 공과대학 2호관 건물에 따로 떨어져있어서 사범대 본관에 위치한 학과들과의 관계가 미묘한 편이다.

4.4. 자연과학대학

  • 물리학과
  • 응용화학과
  • 생명과학과
  • 지구환경과학과
  • 정보통계학과
  • 식물의학과 [35]
  • 생약자원화과
  • 원예육종학과
  • 식품생명공학과
  • 간호학과 [36]

사범대학 리모델링 종료와 함께 2015년에 자연과학대학 2호관 건물의 리모델링이 실시된다.(고통받는 인문대)

4.5. 공과대학

  • 신소재공학부
    • 금속신소재공학전공
    • 응용신소재공학전공
  • 기계공학과
  • 기계자동차공학과
  • 기계설계공학과
  • 전자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37]
  • 컴퓨터공학과
  • 멀티미디어공학과[38]
  • 토목공학과
  • 환경공학과
  • 건축공학과

4.6. 생활과학대학

  • 생활환경복지학과
  • 의류학과
  • 식품영양학과

4.7. 예술.체육대학

  • 음악과 : 종합 스포츠센터로 올라가는 길에 외따로 떨어져 있다.
  • 미술학과
  • 체육학과

5. 대학가

학교 주변 원룸촌은 솔뫼와 논골 그리고 하리가 있으며 술집, 원룸수준, 식당 및 기타 시설의 선호도는 솔뫼>>논골>>넘사벽>>하리. 2003년 이전엔 정반대였다는 것이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다. 원래 대학로는 논골 하나였으며 2003~4년경에 솔뫼가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한 것이다. 왜냐하면 논골엔 일반 주택가와 논밭 때문에 더 이상 상가나 원룸이 들어설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원룸의 가격은 건물의 위치, 방의 수준, 세금유무, 심야전기/온수 유무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며 가장 싼 방은 1년에 80만원대 (하리) 1년에 60만원(솔뫼), 가장 비싼 방은 1년에 400만원대 (솔뫼에서도 가람관 및 공대에서 가까운 지역 한정)를 호가한다.

5.1. 솔뫼

지도를 보았을 때 안동대학교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2003~4년까지는 그저그런 평범한 시골동네에 불과했으나 이후 발전하여 2013년 현재 안동대 대학가의 중심지이다. 가장 많은 술집과 식당이 위치하고 있으며 원룸들의 수준과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다. 사회대, 공대, 자연대, 예체능대 학생들의 자취율이 높다.

5.2. 논골

지도를 보았을 때 안동대학교의 동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2003~4년까지는 안동대학교의 거의 유일한 대학가였으나 지금은 중심지 기능이 솔뫼로 넘어간 상태다. 그렇지만 인문대, 사범대와 가깝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대로 대학가가 유지되고 있다. 주로 인문대, 사범대 학생들이 자취하는 경우가 많다.

5.3. 하리


○지리적으로는 솔뫼와 인접해있으며, 주로 송천초등학교를 기준으로 그 서쪽동네를 가리킨다. 거리가 꽤나 멀어서 오죽하면 동쪽의 논골보다도 용상동과 더 가까울 지경이다. 안동향교가 위치한다. 도보로 아침 1교시 수업을 나가는 학생에게는 죽음이다. 이곳에 거주하는 계층은 수업이 적은 4학년 학생이나 대학원생, 아니면 이도저도 모르고 가격만 보고 들어온 1학년 학생이 많다.


○병철이 이야기

하리에서 유명한 괴담이다.

6. 이야기거리

학교 위치상 근처에 논밭이 엄청나게 많은데, 유기농 덕분인지 밤만 되면 퇴비 냄새가 학교에서 진동을 한다. 여기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4년 내내 불평을 쏟아낸다.

근처에 논밭, 학교 뒤에 산(학교 자체도 비탈진 걸 봐서 산 아랫부분을 깎아 만든듯)이라 매우 자연친화적이다. 모 교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학교 뒷산에 등산을 갔는데 고라니가 나왔다나 머라나.. 13년 1학기에는 학생회관 건물에 고라니가 출몰해 유리문하고 싸우다 사라졌다는 정보도 있다. 뒷문근처에선 뱀도 나온다. 죽은것도 아니고 산것. 1번뿐이지만.. 최근 2번째 뱀을 목격했단다. 역시 유혈목. 3번째 발견 역시 어린 유혈목이였다. 유혈목이가 주로 서식하나보다. 그리고 자취하면서 밤에 문을 열어두면 갖은벌레가 다모여드는데 줄무늬물방개 까지 봤다. 길가다 죽은 물방개도 봤고, 청개구리도 그럭저럭 보인다. 참개구리는 별로 안보이는듯 그리고 무당개구리는 하리지역에서 열심히 로드킬당하시는 중이다 그리고 양봉을 하는 탓인지 벌과 말벌 호박벌 맵시벌등 다종 다양한 벌이 서식중이다. 양봉 정말로 한다. 농장에서 산책로로 가는 근방에 보면 양봉을 하는게 보인다. 식물의학과에는 양봉학 강의도 개설되어있고.

여름과 가을에는 밤마다 마을로 내려오는 멧돼지를 쫓기 위해 폭약을 터트리니 놀라지 말자.

아이러니하게도, 안동이라는 도시 자체는 불교 또는 유교의 영향이 강한 도시인데 안동대 주변 대학가만은 기독교의 세가 매우 강한 지역이며 불교나 유교는 크게 힘을 쓰지 못하는 지역이다. 어느 정도냐면, 동네에서 영업하거나 거주하시는 분들의 절대다수가 솔뫼 한복판에 있는 송천교회에 다닌다.

전국적으로 체인점을 두고 있는 미쳐버린 파닭의 본점이 솔뫼 퀸마트 옆에 있다.나름 안동대의 자랑 아닌 자랑, 안동대의 명소 컴퓨터,멀티미디어 공학과에 재학중인 외국인 알바를 쓸때까지(08년말)가 맛의 전성기였다고 한다. 현재는 튀김옷의 방어력이 아주 높은 상태이다. 타지역의 미쳐버린 파닭과 비교해서 먹어 볼 것을 추천한다. 아주 옛날(08년 이전) 점호시간 이후 폐쇠된 기숙사 휴게실로 밀반입 하기위해 가방에 줄을 매달아 내리고, 거스름돈을 받아서 올리는 불법적인 밀수가 공공연하게 행해졌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사라진 문화고 시도하더라도 걸리면 바로 퇴사당한다.

맥도날드가 없다. 이유는 효선이/미선이 미군 전차 사건때문에 화난 안동시민들이 물러나라고 시위를 했다고 한다.

7. 그 외

  • ROTC 예하 제161학군단이 안동대에 설치되어 있다. 축구 좋아하는 남학생이라면 이곳 행정반에 들를 일이 많을 것이다. [39]

  •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이 있다. 거기서 문화기획자 창의 아카데미를 전액 무료로 여는데 뮤지컬 쪽에 관심 있는 사람은 들어보도록 하자.

  •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알마티공대에 안동대학교 알마티캠퍼스가 있다. 링크 학부과정은 아니고, 석박사 과정이라고 한다.

  • 학교에서 기숙사를 홍보할 때 "호텔식 기숙사" 라고 홍보를 한다.가람관 한정. 솔뫼관이 어딜 봐서 호텔이냐

  • 안동대학교 학생증은 신한은행 체크카드 겸용이다. 교통카드 기능도 있긴 한데, 선불기능만 있다. 그것도 한국스마트카드 T-Money가 아닌 탑T-Money 모듈이 들어있는 선불 교통카드다. 2013년 9월부터 시내버스 승차시 삼성, KB, 농협, BC, 신한, 롯데, 하나SK, 외환, 현대의 후불교통카드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2011년 11월 24일MBC 대학가요제가 안동대학교에서 열렸다.
----
  • [1] '꽃'이라는 시를 쓴 그 김춘수라는 시인과는 다른 사람이다
  • [2] 나이 많은 교수, 교직원들은 이전하면서 명륜캠퍼스를 안동시에 그냥 넘겨준 것을 아쉬워 하는 분들이 많다. 대체로 평생교육원이나 1~2개 단과대학을 두고 제2캠퍼스로 썼더라면 하고 아쉬워하신다.
  • [3] 안동시청 근처에 대구교대 안동부설초등학교가 있는데 본래 안동대가 교육대학이였던 시절에 안동교대 부속초등학교로 개교한 곳이다. 이후 정부의 1도 1교육대 정책에 의하여 안동교대가 일반 국립대 전환됨과 동시에 교대로서의 기능을 대구교대에 넘겨줄 때 해당 초등학교도 같이 넘겨줌으로써 대구교대 부속으로 전환된 것이다.
  • [4] 특히 인문대와 사회대가 심하고 평균 3~4등급과 6~7등급이 공존한다.
  • [5] 단, 대구 방면은 하교 시간대에 16시, 18시, 19시에 운행
  • [6] 여담으로 2013년부터 11번이 안동터미널 경유로 바뀜에 따라 학교에서 터미널 가기가 훨씬 빨라졌다.이제 1번 버스는 그저 시내갈 때나 홈플러스 갈 때 이용하는 노선
  • [7] 해당 노선들의 동쪽 종점이 안동대학교이며, 서쪽 종점은 각각 안동터미널풍산읍이다. 또한 11번의 일부는 임하댐이나 천전까지 연장운행을 하기도 하며, 정문 왼쪽 대운동장 근처에 회차지와 정류소가 마련되어 있다. 근데 이 회차지가 말만 그렇게 했지 사실 대운동장 옆 길가에 노상주차하는 수준이다. 기사님 편의시설도 없고 화장실은 대운동장 옆 체육관에서 자판기는 길 건너 신도서관 1층 열람실 앞 자판기를 쓰는 현실이다(...)
  • [8] 40번은 원래 안동역 - 수동, 풍산간을 운행했지만 2012년 3월 1일부터 안동대까지 연장되었다. 하루 6번 운행하는 것은 변함없으며, 11번 차량이 투입된다, 정확히 말하자면 11번 차량이 11번 노선을 운행하다가 40번 노선을 1~4회 정도 운행하는 식.
  • [9] 정문 건너에서 하차만 가능하며 승차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반대편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탈려면 안동터미널까지 가야한다.
  • [10] 다만 유의할 점이 있다면 포항서 안동 오는 버스는 영덕을 경유하는 시간대와 35번 국도 무정차 시간대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시간표를 확인 해서 승차 해야 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보통 버스기사님들이 타라고 하면 무정차, 타지마라고 하면 경유 시간대의 버스이다.
  • [11] 당연하겠지만 요금이 약간 비싸다. 시내버스는 현금기준 1200원, 시외버스는 1700원.
  • [12] 북부정류장에서 학교까지 직통버스를 타고 온다면 평균 1시간 30분 소요. 비록 돈이 6백원 더 나가긴 하지만 안동터미널에 내려서 시내버스를 갈아타고 오는거보다 소요시간이 30분 가량 단축된다. 그리고 가끔씩 경북고속에서 우등형 차량을 넣어주는 때도 있으니 참고바람. 덤으로 경북고속의 스피디한 운행도 참고바람
  • [13] 경북고속아성고속이 운행하는 시간대만 가능하다.
  • [14] KD 운송그룹도 운행 해주긴 하지만 버스기사가 90%의 확률로 싫어한다. 기사가 짜증을 내면 당장 따지자. 귀찮으면 경북고속이나 아성고속 차량을 타자. 물론 동서울터미널에서 승차한 경우는 당연히 정차시켜준다.
  • [15] 애초에 점호를 실시하는 날이 일주일에 1~2번에 불과하다. 하지만 점호를 실시한 날 새벽 2시까지 들어오지 않은 경우 무단외박으로 처리되어 벌점 2점이 강제부여된다. 10점이면 강제 퇴사.
  • [16] 학교 선배님들은 1동이라는 말을 안쓰고 닭장이라는 말을 즐겨쓴다. 그만큼 1동이 낙후된 시설
  • [17] 솔빛관은 학점도 어느정도 이상으로 따야 신청이 가능하다. 평균 성적 B0(3.0)이상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자격이 주어진다고 다 붙진 않지
  • [18] 대신 다른 곳에서 볼 수 있는 마법소녀 변신기간에 받을 수 있는 할인제도가 없다.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교직원급으로 이용할 수 있다.
  • [19] 나눔관 항목 참조.
  • [20] 나눔관 항목 참조.
  • [21] 덕분에 분식당과 1식당에서 파는 음식들을 같이 맛볼 수 있게 되었다.
  • [22] 엉덩국이 재학중.
  • [23] 과거에 "독어독문학과" 였으나 독일어 계열의 수요가 감소하여 유럽문화관광학과로 바뀐 것이다.
  • [24] 사학과는 있지만 사범대학에 역사교육과는 없다. 하지만 교직이수는 가능하다.
  • [25] 2008년까지는 사학과, 한문학과, 민속학과, 동양철학과 4개 학과를 묶여서 "국학역사계열" 이라는 단일학부였던 적이 있었다. 09년부터는 계열분리.
  • [26] 이 학교 임재해 교수가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 [27] 인문대학 외벽의 학생운동 흔적의 상징성 때문에 외부 리모델링이 어렵다.전설의 타도 노태우 다만 2014학년도 인문대 학생회에서 화장실 리모델링을 공약으로 내건만큼 귀추가 주목된다.
  • [28] 대신 등록금은 제일 싸다. 2013년 기준 학기당 160 수준.
  • [29] 2008년까지는 법학과, 행정학과를 묶어 "법행정학과군" 이라는 단일학부였던 적이 있었다. 09년부터 계열분리.
  • [30] 2008년까지는 경제학과, 경영학과, 무역학과, 회계학과 4개 학과를 묶여서 "경상학과군" 이라는 단일학부였던 적이 있었다. 09년부터 계열분리.
  • [31] 2012년을 기점으로 신설되었다. 이로서 국영수 세 메이저 교육과를 다 가지게 되었다.
  • [32] 수학교육과와 쌍벽을 이루는 간판학과이지만 여기 안에서도 다양한 실력의 학생들이 즐비하다.
  • [33] 국립대학교 중에서 안동대에만 유일하게 있는 학과.
  • [34] 전국에서 충남대와 안동대 밖에 없다. 때문에 졸업 후 인맥도 거기서 거기
  • [35] 2012년까지는 식물의학, 생약자원, 원예육종학, 식품생명공학 4개 학과가 생명자원과학부라는 단일 학부로 묶여있었다. 2013년 3월 1일자로 분리되었다.
  • [36] 2015년부터 신입생 모집. 한동안 단과대 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결국 자연스럽게 자연과학대학에 소속되었다. 현재 강의실 및 여러부분에서 공사가 진행중이다. 하긴 간호학과를 공대에 넣을 수는 없었을테지... 이후 안동대는 의과대학을 원한다는 플랜카드를 붙여놨다.
  • [37] 현재 해당 학과에 소속된 모 교수가 최대주주로 있는 대구의 모 시내버스 회사 조합원들이 3개월 째 학교 정문 앞에서 장기시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남자동차 문서를 참고할 것.
  • [38] 11년부터 울어코드사업에 선정되어 연 평균 4~5억의 예산을 혼자쓴다. 다른과는 올해받은 ACE사업의 30억을 47개 학과에서 나눠쓰는데(...) 어떤 학생은 ACE장학금까지 중복수혜 한다하니 공짜로 학교다니는 학생들이 많다. 그 중 1.2억으로 아이맥으로 도배한 맥 실습실이 존재한다고 한다.
  • [39] 대운동장을 제외하고 안동대에서 축구를 할 만한 곳은 '연병장'밖에 없는데, 이곳의 관리를 학군단에서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