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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메이지(썬,콜)

last modified: 2015-04-10 20:45:21 Contributors

메이플스토리 모험가 직업 일람
초보자
히어로
(검사→파이터→크루세이더→히어로)
팔라딘
(검사→페이지→나이트→팔라딘)
다크나이트
(검사→스피어맨→버서커→다크나이트)


아크메이지(불,독)
(매지션→위자드(불,독)→메이지(불,독)→아크메이지(불,독))
아크메이지(썬,콜)
(매지션→위자드(썬,콜)→메이지(썬,콜)→아크메이지(썬,콜))
비숍
(매지션→클레릭→프리스트→비숍)

보우마스터
(아처→헌터→레인저→보우마스터)
신궁
(아처→사수→저격수→신궁)

나이트로드
(로그→어새신→허밋→나이트로드)
섀도어
(로그→시프→시프마스터→섀도어)
듀얼블레이드
(듀얼블레이드→세미듀어러→듀어러→듀얼마스터→슬래셔→듀얼블레이더)

캡틴
(해적→건슬링거→발키리→캡틴)
바이퍼
(해적→인파이터→버커니어→바이퍼)
캐논슈터
(해적(캐논슈터)→캐논슈터→캐논블래스터→캐논마스터)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빅뱅 이전
2.2. 빅뱅 이후 ~ RED 이전
2.3. RED 이후 ~
3. 성능
3.1. 특징
3.2. 운용
3.3. 스펙
4. 평가
4.1. 장점
4.2. 단점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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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 및 직업계열 모험가 마법사
1차 전직 매지션
2차 전직 위자드(썬, 콜)
3차 전직 메이지(썬, 콜)
4차 전직 아크메이지(썬,콜)
사용 무기 주무기 : 스태프, 완드
보조무기 : 방패, 마도서(얼음, 번개 계열)

결빙된 적에게 선사하는 짜릿한 공격! 빙결 중첩된 적에게 크리티컬 최대 데미지로 공격한다!

온라인 게임메이플스토리》의 모험가 마법사 직업군의 직업 중 하나.

2. 역사

2.1. 빅뱅 이전

옛날에는 썬더 볼트를 배운 상태에서 '커즈아이 파사'가 유행했으나 지금은... 후새드. 당시에는 콜드 빔을 먼저 찍느냐, 2차 전직 때는 썬더볼트를 먼저 찍느냐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오고 갔었다. 3차 전직 당시에는 아이스 스트라이크를 주력기로 사용했었고, 1:1 스킬로 매직컴포지션과 썬더스피어를 사용했다. 썬더스피어의 경우에 시전속도는 느렸지만 파풀라투스에서 넉백을 시킬 수 있는 몇 안되는 스킬이였다. 그러나 4차 스킬의 체인라이트닝이 나오면서 얼음속성과 전기속성의 내성을 지니는 파셜레지스턴스와 역속성 공략을 위한 씰을 마스터하는 쪽으로 바뀌어 썬더스피어는 버려지고, 매직컴포지션과 아이스 스트라이크로 정형화되었다.
특이했던 점은 지금의 썬콜이 얼음 속성의 정령인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것과 달리 4차 직업이 처음 등장했었을 때에는 불속성 정령의 이프리트를 소환수로 가졌었다. 당시 같은 4차 스킬 중 하나인 '아이스 데몬'의 불속성 약점으로 만드는 능력[1]과 연계해서 쓰라고 의도한 것 같은데... 이프리트를 배우기 위해선 선행 퀘스트를 수행해야 했었고 공격속도가 극악이라서 효율은 그다지 좋지 못하였다. 그리고 갓 4차 전직한 유저들은 대부분 '마법사의 꽃'이었던 광역기(블리자드)를 먼저 마스터하는 쪽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고레벨 유저들의 펫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빅뱅 이전 마법사 계열 데미지 계산 방식은 물리 데미지 직업군과는 상당히 다른 방식이기 때문에 레벨이 높아질수록 타직업에 비해 데미지가 올라가는 폭이 적었다. 일단 가장 큰 이유는 데미지 산출공식에서 마력1과 INT1이 거의 같은 비중을 차지했기 때문. 때문에 올인트법사라는 육성법도 나왔다.[2][3]

4차 직업이 나오기전까진 데미지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았지만 타 직업계열의 장비공격력이 점점 더 상승함에 따라 그 차이는 점점 더 벌어졌다. 타 직업군은 주력스탯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데미지 상승폭이 커지는 반면, 법사계열은 너무나 일정했기 때문[4]. 때문에 보조계열인 비숍을 제외한 아크메이지들은 자기들 속성에 맞는 사냥터에서도 타 직업에 데미지가 밀리는 사태까지 발생했다.[5] 그나마 불독 메이지에 비해 속성자체가 쓸만하다는게 위안일지도....?

참고로, 자쿰을 최초로 솔격한 법사 직업군이다. 시간은 12시간이 넘게 걸렸다고(...)[6]

여담으로 본래 이름 직업 분류는 아크메이지(냉,번)이었으나, 극초창기(2003년~2005년) 시절 유저들이 '냉번'이라는 명칭대신 주력 스킬인 ''더볼트와 ''드빔의 앞글자를 딴 '썬콜'이라 부르던 별칭이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굳어져 직업명이 아예 아크메이지(썬,콜)로 바뀌었다.

2.2. 빅뱅 이후 ~ RED 이전

광역기의 MP 소모를 무시하는 '난사사냥'의 남용으로 넥슨에게 평생까임권을 받고, 전체공격 쿨타임을 받게되었다. 같은 마법사 계열인 비숍은 메이플을 때려치우는 결과가 있을 정도로 심했다

이후로는 상향도 하향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도태되어 갔고, 특히나 스킬 이펙트가 수수하고 재미가 떨어지는 점 때문에 매크로들이나 키우는 직업(...)이라는 비야냥을 받았다. 이후 RED 이전까지 루미너스(메이플스토리)배틀메이지 정도를 제외한 모든 마법사군은 특별히 강한 직업이 없는, 암흑기를 맞게 된다. 법사 된다 마할못[7]

이 시기 썬콜 아크메이지의 자세한 상황 더 추가바람
당시 모험가 법사를 하는사람이 없었었으니 추가될 내용또한 없다

2.3. RED 이후 ~

RED 패치로 아예 새롭게 리뉴얼 되었다. 새로 생긴 스킬들 중 주목할 만한 스킬은 프리징 브레스로, 모험가 중 두 번째로 바인드를 가진 직업이 되었다!물론 그 첫 번째는 팔라딘 근데 문제는 팬텀이 뺏어 간다 별 도움도 안되면서 대체 왜(...)

주력기인 체인 라이트닝은 공격 속도가 빨라져서 보스전에선 유리해졌으나, 전이 범위가 하향되는 바람에 사냥에서 은근히 불편해졌다.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한 편. 아니면 글레이셜 체인으로 몰이 사냥도 괜찮다. 게다가 마법사 직업군답게 엘리멘탈 리셋이 있어 보스 상대로 데미지도 강력하고 바인드를 앞세운 유틸도 뛰어나다.
허나 화력은 불독, 플레임위자드가 넘사벽이고 유틸은 비숍쪽이 넘사벽이기에 콩라인화가 진행되는 듯하다. 게다가 비반감 보스를 잡을 때는 오히려 불리한 편.

그나마 마법사 직업군 중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 직업이라 할 수 있으며마법사 종특인 오류도 없다!, 이후 2014년 7월 밸런싱으로 상향을 받아 보스전에 더욱 강력한 모습을 보이게 되었다. 데미지가 불독이나 플레임위자드 보다는 쳐지지만 전 직업 중 최상위권을 다툰다.

세간에는 다크나이트, 윈드브레이커와 함께 완성형 직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 성능

3.1. 특징

스킬: 빙결, 썬콜의 플레이 방식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

특성화 스킬 시스템으로는 얼음 속성 공격을 이용한 '빙결 중첩'과, 빙결 중첩된 적을 공격하면 중첩 당 크리티컬 최대 데미지가 증가하는 프리징 이펙트/프로스트 이펙트를 가진다.

아크메이지 썬/콜이 얼음 계열 스킬로 적을 공격할 때 공격당한 몬스터에게는 8초간 '빙결 디버프'가 중첩된다. 빙결이 중첩된 몬스터의 위에는 얼음 아이콘과 함께 중첩된 횟수가 표시되며, 중첩된 횟수에 비례해 이동속도가 느려진다. 최대 5회까지 중첩 가능하며, 보스 몬스터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3.2. 운용

썬/콜의 모든 얼음 계열 공격은 스킬의 데미지, 타수에 관계없이 공격 1회 당 빙결을 1중첩시킨다.[8] 또한 3차 스킬 ‘엘리멘탈 리셋’을 이용해 공격의 얼음 속성을 없애더라도 빙결을 중첩시킬 수 있으며, 얼음 속성 반감/무효인 몬스터를 공격하더라도 빙결은 중첩된다.

몬스터에게 빙결 중첩 시, 이동속도 감소 외에 썬콜 직업군은 추가적으로 다음과 같은 효과를 받는다.

  • 프리징 이펙트 - 빙결 중첩된 적을 공격할 때 크리티컬 최대 데미지가 중첩당 3%, 전기 속성으로 공격할 경우 총 데미지가 중첩당 8% 증가한다. 4차 전직 시 크리티컬 최대 데미지 증가량이 5%로 상승하는 ‘프로스트 이펙트’로 업그레이드된다.
  • 익스트림 매직(썬, 콜) - 빙결에 걸린 적을 공격 시 데미지가 20% 증가한다. 그리고 최종 데미지에 곱적용이다.
  • 프로즌 브레이크 - 빙결 상태의 적을 공격할 때 중첩당 20% 확률로 방어력을 5% 무시한다.

위 세 스킬의 효과를 합치면 빙결 5중첩 상태의 적 체인 라이트닝으로 공격 시 크리티컬 최대 데미지 25% 증가, 최종 데미지 20% 증가, 총 데미지 40% 증가, 방어력 100% 확률로 25% 무시라는 엄청난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보스 몬스터 공격 시 다양한 얼음 속성 스킬을 이용해서 빙결 5중첩 상태를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4. 평가

4.1. 장점

  • 텔레포트의 긴 이동거리
    썬콜은 하이퍼 스킬 강화 패시브에서 텔레포트를 강화시킬 수 있는데, 이 때 텔레포트 마스터리 - 애드 레인지를 찍으면 최종 텔레포트 거리는 좌우 290, 상하 395가 된다. 마법사 직업군들 중에서 가장 긴 텔레포트 거리를 자랑한다.[9]

  • 뛰어난 유틸
    내성을 20% 올려주는 ‘아이스 오라’와 바인드 ‘프리징 브레스’는 각종 보스전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유틸기로, 데미지 딜러로서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는 썬콜조차도 파티에서 쓸모있는 존재로 만든다. 물론 빙결로 인한 이동속도 감소 또한 파티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효과다. 문제는 바인드를 팬텀이 뺏어가서 잘 쓴다……만 그 팬텀 지금 망했다

  • 사냥 편의성
    스킬들이 죄다 다수기다. 게다가 다들 판정 범위도 넓어서 드넓은 사냥터를 손쉽게 커버할 수 있다. 요즘 메이플에서는 장점으로도 취급되기 힘든 점이지만

  • 뎀딜
    딜링은 불독에, 유틸은 비숍에 밀린다고 해서 얕볼 수도 없다. 썬콜 법사도 속성 반감 보스에서는 엄연한 뎀딜 상위권이다. 반대로 생각하면 불독보다 높은 유틸에 비숍보다 딜링이 강력하다.

  • 얼음이란 이미지 덕분에 스킬 이펙트가 예쁘다.
    이딴 게 뭐가 장점이냐고 따질 수도 있지만 의외로 무시못할 장점이다. 2014년 7월 업데이트된 겨울왕국 아이템들과 기가 막힌 시너지 효과를 내서 유저들이 눈이 돌아갔기 떄문에(...)

4.2. 단점

  • 1:1 스킬의 부재
    썬콜은 1~4차를 통틀어 단일 적 공격 스킬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보스 몬스터를 상대할 때 (빙결 중첩으로 인한 보너스를 제외하면) 사냥 때와 비교해서 화력 상승이 전혀 없다. 때문에 속성 내성이 없는 보스(비반감 보스)를 상대할 때는 취약하다. 특히 카오스 혼테일이나 아카이럼 같은 비반감 기준 최상위 보스의 경우 난이도가 다른 직업에 비해 높은 편. 또한 몬스터를 일정량 남겨야 하는 퀘스트(더 시드 등)에서도 불리하다.
    참고로 RED패치 이전에는 콜드빔과 썬더 스피어 총 2개나 존재를 했지만 정작 4차 이후로는 별 쓸모 없었다. 그 중 콜드빔은 다수기로 되었고 썬더 스피어는 썬더스톰이 생겨나는 동시에 삭제되었다.

  • 체인 라이트닝의 이상한 전이 범위, 그리고 애매한 타겟 수
    2층 이상으로 구성된 사냥터 한정으로 생기는 단점. RED패치로 체인 라이트닝의 전이되는 범위가 하향되었는데 전방이나 y축 위쪽으로는 전이 범위가 좁은데 y축 아래쪽으로는 이상할 정도로 판정이 후하다.(...) 어느 정도냐면 체인 라이트닝을 시전하면 전방의 몬스터를 때리고 그 뒤에 있는 몬스터가 아닌 아래층의 몬스터를 가격한다.번개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쳐서 그런가? 뭐 이런데서 현실 반영을 이것 때문에 다층으로 구성된 사냥터에서는 본의 아닌 불편함을 초래할 수가 있다.
    다른 문제점으로는 다른 다수기에 비해 타겟 수가 적다는 문제점이 있다. 보통 6마리 이상을 때리는 다른 직업들의 다수기에 비해 혼자서만 애매하게 5마리(...) 하이퍼 스킬로 타겟 수를 늘릴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건 다른 직업들도 마찬가지다.

  • 속성의 불균형
    얼음, 전기 두 가지 속성에 특화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얼음마법사. 얼음 속성 스킬이 7개인 반면 전기 속성 스킬은 4개밖에 되지 않는다. 다행히도 위안 점은 주력기와 하이퍼 스킬은가 전격스킬이지만 특성화 스킬들이 얼음 속성을 이용한 빙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보니 주력기만을 사용하면 이러한 특성화 스킬들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 외에도 칠링 스텝이나 프로즌 브레이크 등 각종 얼음을 우대하는 스킬이 많다.
    같은 아크메이지(불, 독) 역시 불속성에 특화가 되었으나 공통적으로 중첩인데다가 독 속성 역시 사냥에도 특성화 스킬에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점에서 상당히 대조적인 부분이다. 당장 주력기인 패럴라이즈 하나만으로도 특성화 스킬의 덕을 제대로 볼 수가 있다.
    그나마 7월 10일 테스트 서버 패치에서 빙결된 적을 전격 스킬로 공격할 시 데미지가 증가하는 효과가 추가되어 전격 스킬로도 효과를 꽤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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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반대로 불독은 적을 '얼음 약점'으로 만드는 파이어 데몬과 얼음 속성의 엘퀴네스 조합이었다. (...)
  • [2] 지금과는 다른 관점의 올인트 법사이다. 당시 유일한 올스탯 아이템이었던 자쿰의 투구는 부의 상징이었으니.
  • [3] 당시 법사무기의 럭제는 레벨+2~3이었기 때문에 럭제가 없는 메이플 무기의 마력과 럭으로 돌릴스탯을 인트에 찍어버리게 됨으로써 최종 마력이 더 높아버린 결과가 나온다. 그렇다 해도 최종 목표는 템페스트 이전의 그 올스탯 육성법이긴 했지만..
  • [4] 스킬 자체의 데미지 상승폭은 있으나 그건 타 직업도 마찬가지니
  • [5] 이전에 3차직업이 나오기전에도 법사 계열 데미지를 상향하는 패치를 받은적이 있다. 이 시절엔 레벨 40정도되는 콜드 위자드가 체력 4천의 골렘에게 콜드빔 5방 날리던 시절.
  • [6] 참고로 당시 자쿰을 최초로 솔격한 히어로가 5시간이 안되는 시간이 걸렸다. 맥뎀이라고는 99999가 한계고 그나마 그걸 볼수있는건 12초 딜이 누적된 초고렙 암살 섀도어밖에 없던 시절이다.
  • [7] 당시 불독은 이었고 에반은 장에이었으며 비숍은 팬텀에게 털려서 마법사 최하위권으로 쳐졌으며 플레임위자드는 만렙이 120이었다.
  • [8] 소환수인 ‘엘퀴네스’는 예외적으로 빙결을 중첩시키지 않는다. 그냥 흔한 보조 뎀딜러
  • [9] 단, 이동거리가 긴만큼 정교한 거리조절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일부 보스와 사냥터에서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