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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과학

last modified: 2015-04-11 13:33:42 Contributors


대한민국프라모델 회사. 프라모델계에서는 그냥 줄여서 아카데미라고 부른다.

Contents

1. 개요
2. 초기
3. 제품 라인업
3.1. 프라모델
3.1.1. 축소 모형
3.1.2. 건프라
4. 에어소프트건
4.1. 에어코킹건
4.1.1. 소총/기관단총
4.1.2. 산탄총
4.1.3. 권총
4.2. 세미전동건
4.3. 전동건
4.4. 단종 에어소프트건
5. 기타 제품군
5.1. 아동용 완구
5.2. TCG
5.3. 무선 완구
5.4. 미니카
5.5. 전자키트

1. 개요

1969년에 세워졌다. 밀리터리 스케일 모형이 강세인 서구에서 타미야와 비슷한 대접을 받고 있으며, 그 해 최고의 제품에 주어지는 권위있는 상도 여러 번 타미야를 제치고 타먹을 정도로 인정을 받았었다. 조금 부진한 듯하지만. 본사는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 → 서울 강북구 수유동을 거쳐 현재는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어룡역 인근의 용현산업단지 내에 있다.

2. 초기

하지만 한국의 20대 후반 ~ 30대에게는 반다이제 구판 건프라 카피판인 기동전사 칸담 시리즈로 더 낯이 익지 않을까 싶다. 예전 반다이 건프라를 가져온 후 그 런너를 가지고 금형을 만들어서 생산하였고, 또 그 아카제 카피판의 런너를 강남모형, 세미나과학 등 타 사에서 가져가서 금형을 만들어 뽑았지만 아카데미에 비하면 수준이 많이 떨어졌다.(당시 아카데미 금형 설계팀의 눈썰미와 실력을 잘 알 수 있는 얘기다) 아무튼 타 회사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카피 퀄리티로 인해(?) 당시에도 뭘 좀 아는 꼬마들은 아카데미 제만 찾았다. 아카데미 프라는 품질이나 본드조차도 당시부터 타사의 제품과는 차원이 달랐다. 박스아트부터 런너의 수납이나 마감, 겉모양까지. 옆으로 죽 끼워넣는 문방구의 전시장에서 유독 아카데미의 박스는 튀었다. 박스에 인쇄된 폰트배열만 봐도 '아카데미'것이구나 하는 느낌이 왔었다. 실질적으로 명성을 얻은 것은 푸른 유성 SPT 레이즈너, 드라고나 시리즈와 ZZ건담의 카피판 ZZ칸담. 그 외에도 이것저것을 가져다가 많이 생산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칸담'과 쌍벽을 이루던 철인 28호, '헤라클레스' 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칸더 V, 마경전설 아크로번치는 '아크로펀치' 라는 이름으로 발매했다.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브로커 군단 머신 브라스터' 1호기인 '로보클레스'를 '철가면로보트' 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그리고 전 세대에 걸쳐 4월 21일 과학의 날에 연관 되어서는 유독 기억되게 되는 메이커.[1]

아카데미의 건담 바리에이션의 기이한 점은 적캐릭터인 지온이나 네오지온 액시즈 혹은 티탄즈의 경우 주요 메카가 아니라 희한한 것들만 발매했다는 것이다. 주역기체 건담은 당시 200원짜리 무배율 건담(100원짜리 싸구려를 압도하는 퀄리티였다.)까지 뽑아내는 반면 그 어떠한 스케일로도 자쿠II샤아전용 자쿠II!조차 발매하지 않았었다. 더 기이한 것은 죠니 라이덴 전용기는 다른 회사에서 발매되어 꽤 인기가 있었다는 것.[2] 또한 최후의 라이벌 기체인 지옹도 아카데미에서 발매한 적이 없다.[3] 즉 샤아의 기체는 겔구그고 뭐고 아카데미에서 발매한 적이 없다. 샤...샤아가 온다! 한층 더 기괴한것은 정식라인업으로 '데저트 자쿠'와 '아이자쿠'는 발매했다는 것. 하아하아 이것이 지온의 진정한 정신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런걸 몰라요! 이러한 성향은 Z건담 ZZ건담 바리에이션에도 마찬가지였다. 티탄즈의 주요 기체들은 티탄즈 컬러 마크2 정도고 디오나 바이아란같은 건 아예 카탈로그에도 없었다(반다이 라인업도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ZZ도 적라이벌 기체였던 큐베레이는 발매하지 않지만 이상하게 큐베레이를 수호하던 '가즈 L'과 '가즈 R' 이나 작중에서 별 비중없었던 자쿠3, 도벤울프는 발매했었다. 레이즈너나 가리안, 오모로이드 등 소위 500원짜리 프라 하위 라인업에서 성실하게 카탈로그에 나온 거의 모든 바리에이션을 발매한 것과 비교해 보면 무척 괴상한 일. 뉴건담 라인업에서야 야크트 도가, 사자비까지 전부 발매했었다.

또한 우주세기 이후에는 아카데미제 칸담 중 거의 최후의 해적판이라고 보이는 1/60 빅토리V2칸담이 칸담 중에서는(…) 가장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거의 반다이 원판 그대로 수준. 그리고 이 시기에 나온 SD모델 등 여타 V건담 계열 카피품들도 대개 품질이 좋은 편이었다. SD V2건담의 경우, 환장파트인 어설트, 버스터 및 V2어설트 버스터건담이 모두 발매되기도 했는데 당시 어린이들 사이에서 아주 인기가 높았다.

거기다가 기갑계 가리안 프라모델도 발매했는데. 이것은 발매초인 80년대 중반 5백원짜리 시리즈부터 당시 국민학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푸른 유성 SPT 레이즈너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건담'보다 더 폭넓은 바리에이션으로 유명했다. 둘 다 카탈로그에 실려있는 기체는 어지간한 건 다 발매했다. 라이벌 기체 '쥬웰'은 물론 가리안 후계기형인 어절트가리안(변형이 된다)에, 프로마시스와 비갑병은 지휘관기, 사병용 전부 다 발매했고, 수중용에 등짝의 매로봇 때문에 묘한 인기가 있는 스쿠츠까지... 건담으로 치면 수중용까지 1년전쟁의 웬만한 모델들이 다 발매된것이나 다름없다. 마..말해봐요 건담은 왜 그랬어요. 가리안은 모델이 12개 밖에 없잖아. 그나마 그 중에서 윙갈G하고 아졸바G, 프로마시스Z, 위는 머리만 바꾸면 되는 거니까 실제로는 한 금형 가지고 2개씩 우려먹을 수 있고.

3. 제품 라인업

3.1.1. 축소 모형

로봇 쪽 프라모델 이외에도 1/48, 1/35, 1/24 비율의 스케일 모형 역시 여럿 내놓았다. 하지만 80년대 키드들에게 유독 비행기 스케일 모델은 '아이디어'사의 것이 더 좋았다는 인식이 팽배했다. 즉 탱크나 로봇은 아카데미, 비행기만은 아이디어 이런식이었는데, 현실은 둘 다 카피판(...). 90년대 후반에 들어서는 아예 카피생산을 그만두고 일제 고품질 프라모델과 품질로 정면 대결을 하려 했는지, 오리지널 밀리터리/스케일 킷을 주로 생산해 국내외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타미야하세가와등 일본 메이커들에 비해 특징이 딸렸는데, 당시 일본 제품들이 디테일을 지극히 세세한 부분까지 살리는 방향으로 발전하면서 그 분야만큼은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지경이 되었다. 당시 취미가등의 모형잡지 리뷰를 보면, 타미야 제품은 새끼 손톱보다 작은 판터 탱크 포탑의 가스 배출구 덮개의 가공면 각도 조차 재현할 기세였다고...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까지 아카데미는 여기에 대응해서 내부 디테일 재현에 온 힘을 쏟았다…. 실제로 이게 꽤 잘 먹혀서, 이 라인업의 시작인 티거 1 전차의 경우 완구, 모형 제품 대회에서 시상하거나 해외 네임드 모델러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4] 그리하여 재현도나 품질 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항공기 라인업이 나쁘지 않다. 2014년부터는 'MCP', 그러니까 다중 도색 모형도 출시했다.

1/144 전투기 킷도 있는데 일본이나 독일의 1/144 킷(레벨이나 아오시마 등. 그런데 레벨제 라면 이미 에이스가 있다)을 복제한 듯 하다. 드래곤 모델보다는 값이 싸다는 게 장점이긴 한데 이걸 그럴듯하게 꾸미려면 1/144용 악세사리를 구해야 하므로[5] 결과적으로 별 다를 게 없어진다. 한동안 단품됐다가 2011년경 박스도 리뉴얼하고 'EASY KIT'로 다시 판매중이다. 하지만 만들어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내가 두번 다시 이거 사서 만드나보자며 비명을 질렀다(...). 1/100로 F-15, F-14가 있긴 하지만 이 역시 플라스틱 덩어리 수준을 벗어날 수 없다.

IMF시절에는 마침 영화 타이타닉이 전세계적으로 히트하면서 이전에 생산하던 타이타닉 킷(1/350의 구판- 현재 절판)을 해외에 엄청나게 팔아치웠고, 연달아 뽑아낸 신금형 1/400 타이타닉도 히트를 쳐서 무수한 기업이 스러지던 그 지옥의 IMF기간을 흑자로 넘겨냈다고 한다. 당시 영화 타이타닉의 전세계적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는데 당시 유일하게 타이타닉의 스케일 모형을 제품화해서 가지고 있던 회사가 아카데미뿐이었다. 그러니 다른 회사들이 이때부터 금형을 만들어서 제품을 생산해서 경쟁할 수조차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세계에 독점으로 타이타닉 스케일 모형을 팔게 되었다.[6] 참고로 1/400 타이타닉의 경우, 스케일 모형 중에서는 아마 유일하게 색분할(4색)이 되어있는 물건이라 조립만 해놔도 꽤 이쁜데다 층별로 갑판부품이 따로 있고 각각의 방까지 묘사하는 등 제품 자체의 퀄리티가 아주 높았는데, 비교적 저렴하고 큼직한데다, '유치'하지 않으며 이뻐서인지, 매년 국내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모형 중 하나이다.

한국 스케일 모형시장이나 상황이 워낙 안 좋은지라(스케일 모형을 만지는 취미 인구도 크게 줄었고 그나마 이 소수의 스케일 모델러들도 아카데미 제품을 즐겨찾질 않는데다, 무엇보다 유소년층의 유희문화가 컴퓨터/전자오락 위주로 크게 바뀌어 이젠 동네 문방구에서도 탱크 프라모델 한두개 구경하기가 어렵다.) 대형 할인매장, 전문 프라샵에 공급하는 걸 제외하면 국내운영은 완구 위주로, 프라모델은 거의 해외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듯하다. 유일한 모형지였던 네오마저 문 닫은 덕분에 이제 신제품 소식도 알기 어렵다.(홈페이지는 아예 완구 위주로, 프라 부문은 너무나 썰렁하다.)

일본 항자대 창설 50주년 기념 마킹 KV-107 킷을 발매해서 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했다고... 한때는 프라모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국군 전차 K1A1 및 깜짝 아이템이 발매된다던지, 아카데미 프라모델 부서 총인원이 2~3명 밖에 안된다던지, 수년 내로 프라를 접고 완전 아동완구 업체로 전환한다던가.. 하는 서글픈 루머가 돌았는데 어째 프라모델 신품들은 잘만 나오고 있다. K-1A1 키트 이후로도 고퀄리티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프리깃 키트라든지 메르카바 Mk.4 키트라든지가 계속 나오고 있다. 다만 AFV쪽은 1/72 틈새시장을 주력으로 삼으려는 듯해 아쉬운 면도 있다만..

사실 수년 내로 프라모델을 접고 아동완구 업체, 그것도 자국산이 아니라 외산의 수입 총판으로 전환하겠다는 이야기는 완구업자들을 위한 월간 잡지에 사장 인터뷰로서 공개되었던 내용으로, 실제로 영업수익에서 그렇게 돌아가다가 2007년 환율크리 이후 수입 총판이 수지가 맞지 않게 된 것으로 보인다. 환율크리 이후의 인터뷰에서는 모형에 주력하겠다고 발표했으며, 그 직후 갑자기 K1A1 발매를 시작으로 한국군 아이템의 개발에 적극 나서는 모습을 보임으로서 일부 모델러 사이에선 해외 시장에서도 부족한 품질로 평판이 나빠져서 매상이 충분치 않게 되자 상대적으로 국산품의 품질에 관대한 국내 소비자들만을 판매 대상으로 삼아 적은 노력만으로 그들의 골수까지 빨아먹으려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고, 심지어 옛날 일본 모형회사의 잘못된 스케일로 출시된 F-4의 카피판인 구금형 키트에 신규 데칼만 추가한 품목을 창사 40주년 특별한정판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하려 하는 사태까지 저지를 뻔해서 심각한 우려를 사고 있다.

발매는 확정이나 그나마 빗발치는 항의 때문인지 쥐도새도 모르는 새 40주년 특별한정판이라는 광고문구는 빠졌다. 그러나 결국 시판은 현실화되었으며, 2009년 11월 24일에 결국 진짜로 출시되었다. 출시 과정에서 쇼핑몰의 착오라고 주장하고 있는 발원지를 알 수 없는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상당한 추가 판매고를 거두었으며, 여전히 아카데미가 사실을 왜곡했을지도 모른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아카데미 제품의 해외 쇼핑몰 판매가로 볼 때 아카데미는 사실상 해외에 처절한 덤핑 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7] 해외 수출금액 중에서도 적지 않은 액수가 미수금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품질이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닌데 저렇게까지 저가로 팔아야 하는가 하는 의혹이 들 정도. 아카데미의 원래 제품 국내소매가는 적자 수준의 저가이며 해외에서의 소매가는 국내 소매가의 2배를 넘어 3배에 육박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해외 모형시장에서 아카데미가 받는 대접을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보인다.

아카데미의 제품개발진에 대한 인원부족 의혹 역시 사실로 확인되는 단계.
그리고 급기야는 DC 토이갤에서 이 회사 이00 과장이 아카데미의 미흡한 서비스 태도를 성토하는 유저들을 향해 "븅신덜,,, 삽질은 ㅋㅋㅋ"이라는 욕설을 회사 컴퓨터로 했다가 딱 걸리고 말았다. (...)

어쩐지 잊혀져 버린 듯한 일이지만, 스타크래프트발매 초기 해병히드라리스크[8]프라모델을 발매했다. 네오에서는 마린으로 디오라마까지 만들었는데 그 뒤로는 나온 게 없다. 블리자드에서 라이센스까지 받은 물건이라 저작권에도 별 문제가 없었고, 한창 인기를 끌던 게임의 기세를 타고 잘 나갔고, 뒤이어서 의무관(이건 시사출물까지 나와서 전시회에서 가끔 보였다)과 화염방사병(런너에 붙은 타이틀에 마린/파이어뱃이라고 새겨져있었다.) 광전사(아카데미 독일어 홈페이지에 출시예정이라며 사출물 사진까지 공개했었다.)이 예정되었으나 그만 하청업체가 IMF 크리를 맞고 도산해버리는 바람에 출시되지 못하고 전설로 남았다. 금형 직접 파서 재판하면 안되남? 단순히 인기만 노린 물건은 아니라서 퀄리티도 세세하고 가동률도 나쁘지 않았다. 다만 당시 프라모델들이 다 그렇듯이 도색이 필수였다. 마린의 경우에는 조립할 때 부품을 선택해서 헬멧의 바이저를 내리거나 올릴 수 있었다. 이 스타크래프트 키트는 미국에도 수출된 적이 있어서, 매니아들 사이에서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한때 키트에 프로게이머 경기 동영상 CD를 같이 묶어서 팔았다.

은근히 수요층이 많은 1/24 자동차 킷 또한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는데, 람보르기니 쿤타치나 BMW M635CSI, 포르쉐 959의 경우는 타미야, 그리고 메르세데스-벤츠 S600이나 크라이슬러 임페리얼, 부가티 나폴레옹 쿠페,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등은 이탈레리의 금형을 재활용하여 나온 상품이다. 킷 품질 자체는 복불복이라 해도 될 정도로 사출상태가 좋은 킷이 있는가 하면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버릴 만큼(...) 조악한 녀석도 있다고 한다. 사실 이탈레리 금형을 이용한 킷을 내놓기 전에 아카데미가 직접 미니쿠퍼 컨버터블의 금형을 만들어 그대로 사출하여 내놓은 적이 있지만, 세부적인 실사 디테일을 그다지 살리지 못했을 뿐더러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의 모델 차이가 심하게 차이나는 등[9] 자동차 자체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게는 철저히 외면받는 킷이 되어버렸다. 그러다가 2014년 상반기, 정말 뜬금없이 현대/기아차에서 직접 설계 데이터를 받아서 그렌저HG 모형을 내놨다. 조립 자체는 매니아들이 아니라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지 접착제도 필요없는 스냅타이트로 만들 수 있지만 그래서 그런지, 사출상태 자체는 다른 킷들에 비해서 완구를 만드는 기분이 든다는 평. 이외에도 1/43스케일의 XQ프라, 1/24, 1/32, 1/43등의 다양한 스케일로 나온 조립식 다이캐스트 등의 자동차 모형 라인업을 갖추고는 있으나 품질은 큰 기대를 안하는 게 좋다는 의견이 많다.[10]

단종된 1/24 자동차 킷트는 현대 스텔라, 현대 포니2, 현대 포니엑셀,대우 르망 등이 있는데 전설적인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발매 당시에는 그렇게 판매고가 좋지는 않았었다. 판매고가 저조한 탓에 당시 출시 예정이던 각그렌져와 기아 프라이드는 결국 출시되지 못했다.

중국 FAME MASTER사의 '4D시리즈' 제품을 수입하여 '4D퍼즐/프라'시리즈로 판매하고 있다. 4D프라는 1/72로 통일되어 있으나, 4D퍼즐 쪽은 스케일이 들쭉날쭉하다.[11]

헬리콥터 부분에서는 업계에서 최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모형을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아카데미가 뽑은 것은 아니고 미국의 MRC社의 금형을 인수해서 자사의 상표 달고 판매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카데미 헬기 모형 상자에 아카데미와 MRC의 상호가 나란히 찍혀 있다.

특징으로는 구라치는 매뉴얼(...)이 있다고한다. 1:1로 매뉴얼에 맞춰 자르시오 라고 하면 십중팔구 안맞는다고 한다. 물론 몇번 겪어본 베테랑들은 일일이 맞춰가면서 자르는 스킬을 터득한다.

3.1.2. 건프라

위에서 설명된 대로 해적판이 많았으나, 다만 어찌된 일인지 동시에 반다이제 오리지널 건프라를 수입유통하기 시작했다.

당시 떠돌던 풍문에 의하면 '칸담'의 쪽팔린 추억을 반다이가 태클(소송)안 걸고 눈 감아주는 대신, 아카데미는 울며 겨자먹기로 건프라를 들여왔다. 그리고 '칸담'의 카피 금형은 강남이나 세미나 등으로 넘어갔지만 플라스틱 질 저하에 사출색 선정이 엉망이 되고, 폴리캡의 색상과 고무품질이 개판 5분 뒤가 되는 등, 품질은 수직낙하. 물론 괴악한 개명 센스는 심심한 보너스다. 그리고 요철의 폭을 딱 맞춘 덕에 순수 조립으로도 완성이 가능한 반다이와는 달리 아카데미는 요철의 폭의 차이가 심해서 접착제 없이는 조립이 불가능했다. - 반다이라고 해도 스냅키트가 본격적으로 가능했던건 더블제타 라인업 이후 센티넬~역습의 샤아 시대 이후다. 아카데미 역시 이 시대 이후 카피품은 뻑뻑한게 많긴 했지만 스냅키트가 가능했다.

여기에 대해서 아카데미와 반다이는 오랜 밀월관계였다는 설이 있다. 대표적 사례가 먼 고대적 나오던 1/48(1/35 절대 아님) 밀리터리 라인업, 이 제품들은 반다이에서 설계해 아카데미에서 생산한 제품들이었고 일본에서는 반다이, 한국에서는 아카데미 상호로 판매되게 된다. 하지만 반다이가 건프라에 집중하고 밀리터리 시리즈를 중단하다시피 하면서 생산 개발이 중단되었고 때문에 개발이 진행되던 일부 아이템(벤츠 트럭)은 반다이 상호로 나오지 않고 아카데미 상호로만 발매되는 등의 사태도 발생한다. 이 1/48 제품들은 이후 중국 fuman으로 넘어가 드문드문 수입되다 국내에서는 멸종상태. 종종 이베이에서 발견되는 것을 보면 아직 생산은 되는듯. 80년대 아카데미 발매 밀리터리 키트 중에는 겉으로 봐선 아케데미제이지만 키트 부품바닥에 버젓이 반다이 음각이 있는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이 말은 맞다. 칸담같은 경우는 병맛같은 건담 상표권 소송때문에 태클이 걸릴래야 걸릴수가 없었고 생각보다 칸담이라는 카피제품이 잘 나가서 반다이 측에서는 관계자들이 입회한 자리에서 직접 '칸담' 제품의 금형을 폐기하고 이런 품목을 재생산하지 않는 조건으로 반다이의 건프라를 독점수입하는 권리를 부여한다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그래서 계약을 체결하자마자 반다이(반다이코리아가 아니다) 관계자들이 보는 앞에서 금형을 망치로 부수는 식으로 폐기했다. 그 후론 매3년마다 계약을 갱신한다고... 롯데마트(토이저러스)에 들어가는 반다이 제품은 직접 반다이코리아 측에서 납품을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는 '건프라' 소개 페이지가 있다. 반다이코리아 외에 아카데미 역시 건프라를 수입유통하는 듯.

그 외에도 반다이에서 내놓은 LSI 게임기(일종의 휴대형 게임기로 제한된 화면표시로 게임의 그래픽을 표현. 이 계열의 대부격으로 게임&워치가 있다.) 제품 역시 역시 아카데미에서 수입한 바가 있다. 대표적으로 '고스트 하우스'.

이러한 이유로 건프라의 경우도, 아카데미 칸담(...)이 생산량이 부족하던 반다이 건담을 대신해 일본으로 수출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는 진위 확인이 되지 않았고 확인할 방도도 없고...당시 정황으로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초기 건프라의 경우, 1/144, 1/100 건담이 당시 일본 국내 생산분만으로는 수요에 맞출 수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한국에서 생산해서 일본으로 가져갔다. 당시(81년) 아카데미에서 국내에 판매한 퍼스트 키트의 실드 뒷면에 당시 반다이 상표가 그대로 양각되어 있던 것이 그 증거. 80년대 중반 이후 생산분에는 이 부분이 깎여나간 채로 성형되었다.[12]

이러한 불법 카피가 가능했던 것은 당시 한국이 WTO에 가입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들 하는데(...) 아카데미는 이를 계기로 카피 금형을 모조리 세미나라는 친인척회사에 넘기고 오리지널 제품만을 생산하...는 거 같지만, 1/35 4호전차나 티이거1 등 미묘하게 '참조'한 제품들은 지금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심지어는 창사 40주년 기념작을 카피판으로 내려했던 1/48 팬텀 한국공군형 같은 막장 사례도 존재. 이게 아직도 있었을 줄이야..

아카데미 칸담은 절판 이후 아카데미 유통망을 통해 모조리 회수되었는데, 이게 모형점들까지는 미쳐도 문방구들 물량까지 회수하지는 못해서 초기 덕후들이 문방구들을 쓸고 다녔다는 전설이 있다. 이제는 레어템이니 발견하면 러쉬앤캐쉬를 긁어서라도 사 두자. 아카데미판 담걸이냐...

그밖에도 후지미, 하세가와(주로 에어로) 니치모(요즘도 종종 눈에 띄는 세미나 하노마그나 하프트랙 등등) 등 다양한 메이커의 제품들을 광범위하게 베껴댔는데 심지어 벨린덴의 밀리터리 아이템(인형, 악세사리, 폐허건물, 참호 등)을 카피하기도 한다. 직접 한건 아니고 초창기 개라지 메이커였던 엘핀에서 벨린덴 레진 제품을 소프트비닐로 카피. 그러나 아카데미 상호로 팔렸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으며 지금도 오프라인 모형점 등에서 종종 눈에 띄는 악성 재고.

아카데미 금형 하청의 거의 마지막은 웨이브의 1/100 레드 미라쥬일 것이다. 그래!! 바로 그 제품이다. 형형색깔 색분할은 고사하고 본드질 필수에 폴리캡이 터져 나가고 깎다 시피 해서 만들어야 한다는 그 물건. 다만 만들어 놓으면 뽀대가 살고 무엇보다 가동이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 이 물건의 플라스틱 파트가 아카데미 하청이다. 만들어 보면 깔끔한 듯 하면서도 어딘가 살짝 모자른 칸담 시절의 감성이 느껴지는 조립성을 가졌다. 폴리캡 터지고 깎는 거야 웨이브 애들의 원판 설계가 개똥이어서 그런거고. 원형은 사토 나오키라는 모델러가 제작했다고 한다.

4. 에어소프트건

밑글이 길어서 읽기 힘든 위키러들을 위해 축약하자면 기복이 심하다. 어떨 때는 높은 완성도를 보이다가도 어떨 때는 졸작이 나오며 제품에 따라서는 실험이 많은 편인데 눈높이에 따라서는 어딘가 모자라보이는 완성도로 인해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아갓뎀미, 몰드데미, 완구데미 로 디스당하고 있다 악화데미는 어딨나[13]

엔하위키에서는 주로 건프라만 언급되지만, 아카데미의 사세를 키워준 것은 에어소프트건이다. 80년대 중반부터 일본 LS 제품을 카피한 에어건을 출시했었는데 1989년에 출시된 M16A1은 비록 일본 모형 메이커인 LS의 카피판이었지만 회사입장에서는 돈더미를 안겨준 대박상품이었다. 이 제품 출시 전에는 국내에서 소총급의 크기로 나온 에어소프트건이 거의 없었고[14] 그 크기만큼이나 국산으로는 높은 성능을 가졌던 점. 이 제품 출시로 인해서 에어건의 안전문제가 언론에서 부각된 점. 한 때 한국군의 주력소총으로 사용했던 M16A1이 재현된 점[15]에서 한국의 에어소프트건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다. 또한, 도쿄 마루이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의 전동건인 L85A1을 출시하여 때마침 붐이 일기 시작한 서바이벌 게임의 활성화에도 지대한 공을 세웠다. 다만, 에어소프트건에 대한 당국과 일반인의 몰이해와 법적인 단속으로 인하여 에어소프트건 시장을 주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가 생길때마다 질타의 대상이 되고 심지어는 대표가 사법조치되는 등의 곤욕을 치뤄야 했다.

2000년대 중반 이후에 출시된 제품군은 완성도가 카피판 시절이었던 1990년대보다도 떨어져 앞서 말한 완구데미의 전형이 완성된다. 이렇게 된 점에는 에어소프트건에 대한 당국의 과도한 규제도 한몫하게 되는데 실총과의 차이점을 염두에 둔 컬러파트는 총구 부분을 오렌지색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정착이 된 건 납득할 수 있지만 이웃 일본이나 대만의 총포 규정과 비교해도 완구로 허용하는 운동에너지가 너무 낮은데다가 그나마도 모의총포에 대한 당국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인해 유명무실한 상황이다. 정부의 정치적 냄새가 다분한 단속과 찌라시 수준인 언론의 맞장구 덕분에 국내시장에서 통하는 제품을 출시하는데 상당한 장애를 겪고 있으며 인구대비 시장으로는 턱없이 작아진 상황까지 겹쳐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국내 시장을 바라보고 법적인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에어건을 제조, 판매해야 할 이유가 없게 되었다[16]

논점이 빗나간 얘기지만 에어소프트건에도 저작권 개념이 도입되어 실총회사나 그에 준하는 권리를 가진 회사와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하지 않는 한은 원래의 총에서 쓰였던 각인을 사용할 수 없게되어 각인 대부분이 실총과는 다른 방향으로 수정되어 출시되었는데 변경된 각인에 관련해서 너무 성의가 없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그래도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아카데미가 유명한것은 안정적인 집탄성, 싼 가격, 그리고 무시무시한 내구도 덕분이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안정적인 공급물량도 아카데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군소 장난감업체가 많은 국내 에어건 제조업계 특성상 언제든지 살 수 있을 만큼 오랜기간 충분한 물량의 제품이 꾸준히 시장에 나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드물다.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생산되고있는 M16A1은 무려 총열을 가지고 축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막강 내구력을 자랑하며, 2007년경에 나온 K2도 마찬가지다.(산에 들고가서 던졌는데 상처 하나 나지 않았다고 한다.)
...살짝만 휘둘러도 두 조각나는 장난감별의 M4와 비교가 된다.
그 외에 대부분에 총에 적절한 알루미늄 바렐을 사용해 총들의 집탄성도 안정적이고, 구조가 간단해 튜닝이 매우 쉽다.

리얼리티를 희생하고 게임에서의 편의를 추가한 총들의 경우도 많이 보이며, 이런 경우 콜렉터들은 매우 싫어하지만 게이머들의 평가는 높다. 물론 김형사의 매의 눈에도 안전하지만...

요즘 아카데미 라이플 등은 글라스파이버 등을 대량 채용해(질감이 플라스틱같다.) 욕을 바가지로 먹고있지만, 사실 이 글라스파이버들은 토이스타의 아연합금 메탈파츠보다 강도가 높다(...)[17]

의외의 사실이지만 세계에서 전동건을 두 번째로 개발해낸 업체이기도 하다. 91년 (도쿄 마루이의 FAMAS의 구조를 카피한)L85A1가 발매되었는데 마루이의 1형식 기어박스를 L85A1에 맞게 살짝 변형한 이 제품은 부품만 따로 마루이 파마스 수리용으로 활용되기도 했었다. 모터가 쓰레기라는 얘기도 있었지만 FAMAS나 L85A1이나 사용한 모터는 같은 SAGAMI 상표가 찍혀있었다.

90년대 초반, 당시 연발총이라면 일제 BV식 가스건(지금같은 블로우백 가스건은 아니고 등에 고압 가스통을 메고 에어호스를 연결해서 쓰는 무지막지한 물건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극악파워가 어느정도 용인되었던 시절에는 아군에게는 든든함을 적군에게는 공포감을 안겨줬다.)이 필드의 제왕으로 주름잡던 시절에 L85A1은 몇 안되는 저가 연발총으로 널리 보급되었다. 또한, 지금과 같은 군장패션은 당시로서는 일반적이지 않아서 L85A1을 들고 청바지와 남방차림의 일명 무장공비 패션으로 뛰는 이들이 많았다. 활동 인구가 늘게되고 에어소프트건 이외에도 군장을 착용하는 것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혀갔으며 수입품 에어건에 관련된 가격도 하향안정되면서 출시 당시부터 게임용으로의 사용에 문제가 있었던 L85A1은 점차 시장에서 사라져갔다.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카데미의 L85A1은 일본의 영국군 오덕들에게는 중요한 아이템이었는데 기본적으로 일제 카피판이라 정식 수입되진 않았었지만 밀리터리 행사장이나 일부 건샵을 통해 극소량이 입하되어 팔리곤 했었다. 일본 정도면 L85A1 만드는게 딱히 문제는 없었을텐데 이에 대해 호비스트의 초대 편집장이었던 이대영씨는 영국군 총을 만들면 망한다는 징크스 때문이라고 했다고.[18]

일본의 건잡지중에 하나인 암스매거진은 아카데미의 L85A1에 관련하여 90년대 중반에 한페이지 분량의 기사를 올린 적이 있었는데 일본에서도 많은 모형업체들이 카피로 시작하였으니 그럴수도 있잖느냐는 논평을 냈었다.[19]

- 1990년대에 강북구 수유동으로 본사가 이사가기 전(현재는 의정부시)까지 본사와 직영 매장/전시장 있던 삼선교에서는, 소비자가 실수로 레너에서 부품을 부러뜨려 먹어 조립하다 만 키트를 들고 찾아왔을 때 새 제품을 뜯어서 바꿔 주기도 하는 등 중소기업 특유의 인간적이고 즉각적인 서비스 정신이 있었다. 수유동 본사 1층 A/S실에서도 수리 가사(=모델러)가 전동건에서부터 R/C, 일반 키트까지 거의 무료에 가까운 실비로 다 고쳐주고 있었고... 80년대에 서울 강북 지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삼선교 센터에 있던 모델들의 퀄리티가 기억 날 것이다.

M4A1 에어코킹건이 발매되었는데 각인빼고 꽤 괜찮은 물건이 튀어나왔다! 이 M4A1은 국내 유명 에어코킹 M4A1 제조사 3사[20] 가운데 차별되는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 장점으로는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였음에도 월등한 전체적 내구성,[21] 기존 M16A1과는 다른 리얼리티함이 있다.

하지만 장점은 이것뿐.

아카데미의 M4A1 에어코킹은 다른 제대로 된 M4A1을 만든 두 회사에 비해 굉장한 악평을 듣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1.쓰레기같은 성능
통칭 투웨이 홉업이라 불리는 이 기능은 아카데미제 에어건의 성능을 대폭 너프시킨 주범으로 취급받고 있다.

  • 2.전동건 탄창을 쓰나 호환되지 않음
동사에서 발매한 L85A1의 전동건 탄창을 사용하나 이게 독자 규격이라 다른 회사들과 호환이 안된다.

  • 3.부품 재활용
동사에서 발매한 XM177E2 에어코킹의 핸드가드를 그대로 사용, RIS옵션의 부착이 불가능하다.[22]

...등등

참고로, 요즘제품은 정말 너무할 정도로 플라스틱부품이 많은데 이 당시 제품은 개머리봉, 심지어 총목 (!!!) 까지도 풀메탈 이었다. 그러나 그나마 이 M4A1마저 어느순간 판매가 중단되었다가, 이후 현재 판매되고있는 M4A1 에어코킹건은 동사의 세미전동건과 같은 좌우접합식(일명 모나카식)에 상하 총몸이 분해되지 않는 통짜몸통, 그리고 캐링핸들 분리가 되지 않는 형태로 되어있다. 아무래도 막강한 경쟁사 제품 때문에 제품 원가절감 및 생산라인 동일화를 선택한 듯. 대체로 통짜로 되어 외관과 실물 재현도가 크게 떨어지는 제품이지만, 그나마 총구 소염기는 일반 전동건들과 마찬가지로 14mm 역나사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캐링핸들분리 및 실총분해가 가능한 M4A1 에어코킹건을 찾는다면 아카데미 2005년형 M4A1[23]이나 토이스타 제품을 구입할 것을 권한다. 물론 주머니 사정이 된다면. 초기형은 요새 나오는 제품보다 약 3만원 정도 더 비싸다.(59,800원) 물론 애초에 구하기도 힘들지만... 그리고 토이스타제를 구하는순간... (과장해서 말하면)당신은 돈포의 마수에 사로잡혀 통장이 마이너스가 될것이다.

그러나 이후에 나온 AKS-74U(발매시 이름은 74U)는 국내에서 생산된 AK시리즈 중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했다! 무려 볼트커버가 열린다. 그리고 3형식 기어박스를 살짝 가공하는것만으로도 전동화가 쉽다. ㅎㄷㄷ 그래서 발매시 전동건 발매를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식으로 얘기가 나왔고, 결국 실제로 전동총도 발매되었다.
세간에서는 이 제품을 시작으로 아카데미과학에서 에어건 사업에 박차를 가하려는게 아닌가 추정했지만, 이 제품 이후 다시 찌질한 아동용 제품들만 출시되고있어 아무래도 모종의 이유로 해당 계획은 무산된 듯.

2011년엔 총열 상부에 레일이 달린 데저트 이글이 발매되었는데, 외관은 괜찮은 편이나 홉업이 안먹어 성능은 안습. 출시 당시 약간 먼저 출시된 아크로모형의 데저트 이글과 비교되었다.[24]
참고로 아카데미의 데저트 이글은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있던 .50 AE 구경을 모델로 한 것으로, 아크로모형의 제품은 데저트이글 중 가장 구경이 작은 .357 구경 모델을 모델로 한 것이었다. 때문에 아카데미쪽의 제품이 매우 기대를 모았으나 정작 제품이 출시되자 완성도가 크게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다. 일단 외관상 각인만 놓고 보면 아크로모형 꺼한테 한 수 밀린다고 평가된다.
그러나 아카데미의 제품의 경우 데저트이글 회사 로고를 에어건에 새겨넣을 수 있는 저작권을 가진 일본의 에어건 제조사 웨스턴암즈와 계약하여 고무그립커버에 실총과 같은 회사 마크가 재현되어있기도 하다. 참고로 2010년대 초반에 잠깐 생산되었던 아카데미의 에어코킹 베레타는 웨스턴암즈와 계약하여 그립 커버에 실제 베레타 사의 로고를 새긴 바 있다. 그러나 곧 이 제품은 단종되고 동일한 제품에 로고가 AB로 바뀐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아무래도 웨스턴암즈 측에서 많은 로열티를 요구하였고 로열티가 감당이 안되어서 그냥 각인을 바꾼것으로 추청된다. 웨스턴암즈총을 사지말자

2011년 2분기에 사이버 스트라이크 권총 & 샷건을 발매했다. 이 모델들은 실제 모델이 되는 총이 없으며, 더욱이 아무리 봐도 장난감처럼 유치하게 생긴 최악의 외관을 자랑했다.
아무리 아카데미라지만 약빨고 만들었나 싶을 정도 (권총은 탄피배출구도 없다) 외관이 거의 물총수준으로 유치해서 세인들의 충격과 비난이 컸는데, 모 정보에 의하면 외국에서 SF적인 게 먹히니 3P에서 부탁한 것이라고 한다.

이후 콜트 M1911을 발매했고, 스나이퍼 라이플이 계획되었는데, 콜트 쪽은 군용이 아니라 민수용에 가까웠고(물론 수많은 민수용 1911중 하나...), 스나이퍼 라이플은 취소되었다. 그나마도 아카데미 콜트는 토이스타 M1911 14세용이 발매되면서 살 이유가 없어졌다.[25]

이렇게 2010년 이후로 콜렉터들에게 영 실망스런 행보만 보이던 아카데미는 2012년 6월, kahr[26] TP45를 발매했다(14세용). 탄피배출구가 안열리고(다만 탄피배출구 부분은 별도의 부품으로 처리. 사실 구조상 열리게 만들기 힘들어 보인다), 탄창멈치와 안전장치에 나사가 박힌 것 말고는 리얼리티가 좋다는 평. 실제 모델의 얇은 그립, 투톤색감을 재현했고, 각인도 충실한 편.(kahr이라는 회사명을 그대로 제품명에 반영한 것을 보아 아무래도 실총 제조사와 계약한 듯) 그리고 특이한 구조로인해 의외로 긴 슬라이드 후퇴거리로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내부 부품에 경우 올플라 외관과 달리, 시어와 시어 연결막대, 하부 연결 부위, 스프링 가이드 등 힘받는 부분은 메탈재질이라 내구도걱정도 더는 편.

tp45는 아카데미과학에서 출시한 다른 권총모델들이나 다른 회사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내부구조가 상당히 다른데, 안전장치에 경우 일반적인 에어건들이 방아쇠를 못 당기게 하는 역할을 하는 반면, 여기선 안전장치를 내리면 방아쇠와 시어 연결을 해지하는 식으로 만들어졌다. 따라서 안전장치를 내려도 방아쇠를 당길수 있지만 발사를 할 수 없다.

특이한 구조로 인해 노말 성능이 그리 좋은 건 아니지만, 일단 리얼리티는 괜찮은지라 전체적인 평가는 상당히 좋은편.
실총 제작사인 KHAR ARMS 의 배경도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또한 2012년에 절판되었던 M8000 쿠커를 20세 이상 사용자용으로 재발매했다. 구판과의 차이는 각인.(저작권 때문에 베레타社 로고 등이 변경되었다) 20세용답게 금속부품을 많이 사용하였다. 안그래도 좀 심심해 보이는 외형이 각인에 탄피배출구 부분까지 몰드라 뭔가 더 심심해 보인다.

그리고 2013년 4분기 신제품으로 mp5민수용버번인 GSG-552 에어건을 출시하였다.
홍보할때 병크를 좀 터뜨린 탓에[27] 많은총덕들이 우려를 표하였으나, 볼트캐치를 살리는등 괜찮은 재현도를 보여줬기 때문에 호평을 받았다.

조립식 44마그남은 사지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 모든 구매자의 평가.오죽했으면 에어소프트가 아닌 장식품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설명서와 전혀 다른 고무패킹이 들어있고 샤프트가 끝까지 안 들어가는 희대의 쓰레기다.(이래놓고 아카데미사의 44매그넘 소개글은 무려 "역사의 뒤안길에 많은 자취를 남긴" 권총이다)[28][29] 하지만 장인 정신을 발휘하면 외관은 그럴듯하다. 그 과정이 고되서 그렇지...

그리고 M16A1+M203 조립 킷도 마찬가지.[30] 이 M16A1+M203 조립 키트는 총 두어 번의 변혁이 있었는데, 초기 M16A1과 M203은 일본 LS사의 물건을 카피해 생산했었다. LS사의 카피본으로 한동안 잘 팔다가 M16A1이 마루이 에어코킹을 베이스로 만들어지기 시작하자 M203 역시 수치의 미묘한 변화가 있었고, 덕분에 현 M203과 구 M16A1은 호환이 안 된다.

애시당초 원본이 원본인데[31] 이런 물건에 내구성까지 바라는 건 조금 무리일 지도...

그 외 기본적으로 나사구멍이 훤히 보인다거나, 잘 안팔린다고 레버식을 단종시켜버리고 펌프액션식만 낸다거나(MP5A3)하는 등, 대체적으로 토이스타동산모형보다 실총 재현수준이나 제품완성도가 낮다. 특히 조립 킷은... 이거 사고 수많은 사람들이 아갓뎀을 외쳤다.(완제품 마그남은 나쁘지 않다) 그 중에서도 샷건의 경우는 실제 총기가 어느 것인지 감이 안오는 근본없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고로 그냥 동네 서블용.
제품에 따라 리얼리티의 기복이 매우 심하다. 앞서 언급한 Tp45나 74u같이 괜찮은 외관을 가진 제품도 있는 반면 글록같은 제품은 그냥 초딩을 주 소비층으로 삼은 장난감 수준이다.

2014년에는 국군 제식권총인 K5 권총을 에어코킹식으로 발매했다.

간혹가다 아카데미가 발매한것 치고 괸찮은 제품이 나와서 아카데미 에어건이 "다음엔 좋은 제품이 나오겠다."며 "아카데미가 이제 에어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 하려는 것인가?" 하며 기대하는 유저들도 있지만 현제 아카데미의 방침을 봐서는 90년대 전성기의 퀄리티도 기대하기 어려울듯 하다. 현제 에어건 라인업의 가격대를 살펴본다면 권총은 만원대 소총류나 기관단총은 만원 중반에서 2만원대를 넘지 않는 저가형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저가형으로 제작방향을 잡은 이상은 앞으로도 부분부분 몰드가 새겨져 있는 퀄리티 떨어진 제품이나 "그렇저렇은 만들었네" 수준으로만 나올 것이라는 건 안봐도 뻔한얘기.애초부터 에어소프트건 사업만 하는것도 아니고 주 수입원은 프라모델이나 완구...포기하면 편해

잘 만들었다는 평이 있는 제품들의 경우 토이스타나,아크로모형,대만제 에어코킹,마루이 HG 에어코킹 시리즈와 비교해서 살펴본다면 미흡한 부분이 있다.그냥 고만고만한 수준.예를 들면 TP45의 경우 탄피배출구가 안열린다 던가[32] GSG 522 에어코킹의 경우 구조가 기존의 MP5A3 레버식과 하등 달라진 것이 없다던가. [33] GSG 요놈을 레버식으로 만들꺼면 대체 왜 MP5A3 레버식의 핸드가드를 단종시키고 펌프식으로만 가능하게 구조를 변경한거야!!

부품수급이 원활한 토이스타와는 달리 부품수급에 애로사항이 있는 편이다. 따로 부품 구입이 불가능하며 고장시 무조건 A/S센터에 보내야 하는데 A/S를 보내면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다. 물론 이건 본사에 택배로 접수했을시의 문제이고 각 지역의 지점이나 본사에 직접 방문하면 시간이 줄어들기는 한다. 이런 문제 때문에 여분의 중고품을 구해서 필요한 부분만 떼어내서 사용하는 유저도 있다.

그런데 2015년도 1/4분기에 M780(870)과 FN SCAR-L이 생산된다고 한다!!! 그것도 그냥 생산이 아니라 하청제품이다! 추가 정보로는 칙패드 작동, 그립제공, 가격은 전동이 5~7만 에어콕킹이 3~4만으로 아주 적당한 가격이다!=

근데 이렇게 된다면? 아카데미 : 이보슈 사이버건 공 존나 리얼리티 지리게 만들어드림 ㅋ
사이버건 : 아 저가형인데 축소스케일로 하고 걍 대충하삼
아카데미 : ....
드디어 아카데미가 약을 한사발 들이켰나보다!! 그래봤자 M780은 토트탄창. 망했어요 [34][35]

4.1.1. 소총/기관단총

  • K1A : 토이스타 에어코킹보다 늦게 출시되었다. K2와는 달리 그렇게 장점은 부각되지 않는듯.
  • K2 : 대부분의 부품이 총몸에 일체형으로 붙어있는 더미로, 특히 총몸과 총열덮개가 일체형으로 되어있어 거의 플라스틱 통짜 제품이라는 단점이 있다. 더욱이 펌프액션 작동식.(그나마 다행인건 모 회사 제품과는 달리 펌핑 부품을 총열커버 하단에 수납 가능한 손잡이형으로 만들어서 보기 싫은 사람은 숨길 수 있고, 또한 장전손잡이로 장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CLA들은 잡기 좋은 손잡이 생겼다고 좋아하더라 오래쓰면 덜렁거린다 그러나 경쟁사인 토이스타의 제품에 비해 가격이 월등히 싸고(거의 5만원 이상 싸다.) 내구성도 튼튼해서(무려 실물 AK처럼 발로 장전이 가능하다!!) K2 소총 제품에 있어서는 경쟁사를 압도하는 듯. 이외에도 일부 평에 따르면 개머리판의 모양은 토이스타의 K2보다 더 실제에 맞게 재현되어있다는 장점이 있다고도 한다. 실루엣은 자생과학제 보다 좋아서 토이스타에서 발매되기 전에는 수집용 으로도 구매하는 사람이 있었다. 토이스타제의 가격이 부담 스러운데 K2를 구매하고 싶다면 추천할만한 제품.

  • M4A1 (#17101):[36]
  • M16A1 : 대부분의 M16계통 소총 제품군은 해당분야 경쟁사인 토이스타에게 크게 밀리지만, 토이스타에서 M16A1은 안 만들기 때문에 해당 제품은 그나마 좀 팔린다. 특히 베트남전 고증에 필수구형 탄창을 쓰는데, 탄밀대로 장전해야 해서 심각하게 불편하다(...). 신형 탄창이 들어가긴 하는데 장전은 안된다.
  • XM177E2 (단종):토이스타 M4A1이 발매되기 전에는 에어코킹 게임에도 주로 사용되었던 모델이다. M4A1이 출시되기 전에는 여기에 M16 아웃바렐을 이식해서 M4A1처럼 보이게 하기도 했는데. 무려 실총으로도 존재했던 버전이고 M4A1의 선조격인 모델이 된다는 사실. 모델명은 M653. 영화 플래툰에서 반즈가 XM177에 M16A1 아웃바렐을 사용한 타입의 소총을 사용했다.
  • M7 (MP7A1):냉정하게 얘기한다면 외형을 빼면 내부구조는 레밍턴 샷건과 다를것이 없다. 버튼 방식의 안전장치에 수직손잡이 펌프액션 장전이라니~!! 거기다가 몸체 상부레일이 세미전동과는 다르게 몸체에 붙어있는 붙박이라. 여러모로 외형이 세미전동보다 영 좋지 못하다.

  • 74U (AKs-74U): 06년도에 발매된 명작. 스톡을 제외하면 내구성도 튼튼하고,근거리 성능도 좋고 전동용 연사탄창이 호환되며 레피드 파이어 시스템이 있어서 제법 에어코킹 게임에 토이스타 AK 시리즈보다 많이 볼 수 있었다.08년도에 단종되어서 볼 수 없게될줄 알았으나 작동부가 글라스 파이버 수지(그래도 튼튼!)로 변경되고 전동용 연사탄창 으로 변경되어서 출시되었다. 전동총의 구조이기 때문에 전동부품이 호환되어 기어박스를 이식하여 전동게임에 사용하는 유저도 있었다. 전동으로도 출시가 되었으나 홉업챔버를 독자적인 부품을 사용한 안습을 범한데다가 기어박스를 구해서 만드는게 효율적인 탓에 망했어요
  • KG9 커스텀2 : 실총에서 총열을 늘리고 펌프 손잡이를 붙여놨다. 민수용인가?~ 래피드 파이어가 엄청나게 편해서 동네 초딩들이 쏘는걸 보면 화력이 전동건 부럽지 않다.
  • MP5A3 : 앞서 언급된것처럼 펌프액션 제품으로만 발매된다. 이전만 하더라도 레버식에 펌프액션 부품을 추가한 거라서
펌프액션 부품을 떼어내면 레버식으로 변환이 가능했으나 생산단가를 절감하려고 펌프식 몸체를 새로 만드는 바람에 2012년 출시분 부터는 펌프액션 부품을 떼어내면 오히려 보기 흉해진다.몸체를 새로 만드는게 돈 더들겠네...


  • GSG522 : 오랜만에 만들어진 아카데미 과학의 명작이다! 각인도 실총과 거의 동일하다. (장전바가 잘 박살난다 괜히 장전바 고정시켜 놨다가 간지나 보일려고 탁! 치지말자 분해도 잘안돼서 A/S불러야 한다)
  • SIG SG552 : 네이비 버전으로 일반적인 시그 계열 로터리 가늠좌가 아닌 플립업 사이트, 흡사 SG553을 보는듯한 피카티니 상부레일, 둔탁하고 깔끔한 격발음, 만족스러운 외관으로 개념작이나 비비로더가 아닌 밀대식 삽탄기에 50발 노말탄창, 노답 홉업으로 에어코킹 서바이벌용으로는 여러모로 부적합했다. (단종)

4.1.2. 산탄총

전부 탄창을 쓰기 때문에 외관이 영 좋지않다(...).

  • 오토샷건 AC870 시리즈 : 저연령층CLA라던가..을 상대로한 오토하드볼 이후의 산탄총 바리에이션. 처음 나왔을당시 샷건에 탄창이 달렸다는 이유로 고증문제로 까이던 분위기였으나[37] 발매된이후 저가형 산탄총인 주제에 레피드 파이어도 되고 신뢰성은 둘째쳐도 가변홉업이 달려있고 무엇보다도 AR계열 전동건 탄창이 호환가능하다는 점으로 인해 펌프액션 + 레피드 + 대용량탄창의 미친시너지 효과로 인해서 게임파 인원이 중, 근거리에서 미친듯한 탄막을 퍼 붇는 식으로 플레이하다 보니 저연령층을 상대로한 물건이 본의아니게 탄막 제조기 취급을 받게 되었다(;;;) 에어코킹 게임계의 M249.
    • 만약 아카데미 M16A1, XM177E2, L85A1, M4A1 전동총이나 M4A1, 키티캣, M4A1 RIS, K1, K2 코킹건을 보유하고 있고 AR15 20발탄창형 탄창이 필요하다면 이 제품을 한번 생각해볼 수도 있다. 샷건이지만 포함된 탄창이 AR15 20발탄창형 탄창이다. 예전에는 20발탄창형 탄창을 개별판매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이 제품을 구입하는것 외에는 구할 방법이 없다.

  • 모스버그(MOSVEG) 500 시리즈 : 모스버그의 이름을 빌린 오토샷건 바리에이션. M500/590/M590A1/M500 체인쏘우(전기톱 핸들) 버젼이 있으며, M590A1를 제외하고 모두 앞에 초크(소음기)를 달고 있다.
    • M500 체인쏘우의 전기톱 핸들[38]은 손잡이가 특이하고 위에서 장전을 할 수 있을 뿐, 별 차이는 없다.
  • 사이버 스트라이크 샷건:고등어 총이다!(...) 사이버건 사의 요청으로 제작된 SF 타입 구조는 AC870과 동일
  • 오토하드볼 (단종) : 일본 요네자와 사의 내부 구조를 카피한 물건. 실물은 밍턴 M870이며 실물보다 작은 축소 스케일이다.(자생과학에서 발매된 것은 전부 레밍턴이라는 제품명이 붙었고, 훨씬 작다.) 한때 CLA의 재식화기 소리듣던 물건. 수동 레피드 파이어가 되지만 창자형 탄창이라는 한계가 있다. 매치락(...) 위의 오토샷건들이 개발된 이후로 단종. 하지만 자생과학, 신영과학, 토이라인 등도 우려먹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재고가 좀 보인다. 수직 손잡이가 장착된 핸드그립 타입의 경우 실총보다 작긴 하지만 수직 펌프 손잡이가 장착된 형태는 나름 볼만하다.
    • 동산모형의 이사카처럼 젓가락 탄창(30발)을 사용하는 제품 오토하드볼 2도 발매가 되었으나 이사카가 유명한 탓에 묻혔다. 향후에 건스톰에서 탄피배출구가 없는 형태로 이사카 폴리스라는 상품명으로 출시된다.

4.1.3. 권총

  • 콜트 M1911A1 Mk.4:합동제 골드컵과 비교한다면 실사성능은 그렇저렇 이나 해머가 몰드;;
  • 콜트 M1911A1: 제품의 구조가 90년대에 출시되었던 콜트45mk IV와 달라진것이 거의 없다.
  • 데저트 이글 50 (일반형) : 일반형은 총몸이 그냥 검고, 대부분의 부품이 플라스틱이다. 무게감이 없는 것도 특징. 참고로 상술했듯 20세용보다 14세용이 좋다(...).
  • 데저트 이글 50 골드 스페셜 : 마운트가 삭제되고 금도색이라 실버보다 더 비싸지만 금장총이 멋지다며 가끔씩 구매하는 어린이들도 있다(...)
  • 베레타 M8000: 단종이 되었다가 재출시된 에어건. 작동부품이 플라스틱으로 바뀔 줄 알았으나 20세용으로 출시 탄피배출구가 몰드라 외관이 좀 썰렁해 보인다.
  • 베레타 M92/M9 BB GUN: M92의 경우 발매 당시에는 모니카제에 비해 퀄리티가 영 좋지 못해서 외면 받았으나 모니카 베레타가 단종되고 아카데미 조립식 역시 단종이 되어 상황이 역전되면서 그래도 베레타라고 사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실총분해 기능만 아니였다면 외면받았을 물건이며 다른 회사에서 M92가 나온다면 다시 상황이 역전될지 모른다.

  • TP45: 특이한 작동방식과 실총 제조사의 배경,의외의 퀄리티에 주목을 받은 제품 국내에선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미국 민수시장 에서는 나름 유명한 권총을 제품화 한것이다.
  • 스미스 & 웨슨 M&P40: TP45의 작동부 유닛을 우려먹은 유닛의 구조 때문에 탄피배출구의 모양이 좀 두리뭉실하게 되었다.
  • 대우 K5: TP45 작동부 유닛 우려먹기 제 3탄 멀리서 보면 그렇저렇 괸찮은 수준이다...

  • 스미스 & 웨슨 M586 : 4인치 모델과 2.5인치 모델이 있다. 홉업이 없는데다가 실린더 스토퍼가 생략되어 사격시 실린더가 흔들려 비비탄이 엉망으로 나간다. 총열이 일체형이고 내구성이 향상된 것을 빼고는 전작인 44매그넘 조립식과 별반 다를게 없다.
  • 스미스 & 웨슨 M357 매그넘 : 위 M586의 금형을 베이스로 일종의 바리에이션 느낌으로 만들어진 리볼버. 실총은 M586과는 좀 다르다.

  • 스미스 & 웨슨 CS45
  • 스미스 & 웨슨 5906 BB GUN : 발매 초기에는 젓가락탄창을 사용했으나 05년도에 4504의 작동유닛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4504 모델과는 달리 탄피배출구를 몰드로 만들어 버렸다!! 2014년도 하반기에 컨벤세이터 장착형이 출시 되었다. 자세한 출시날짜는 추가바람
  • 스미스 & 웨슨 4504 BB GUN: 각인이 지워졌으나 2014년도에 각인 라이센스를 받아서 투톤모델로 재발매 되었다. 하지만 슬라이드 각인이 프린팅이라 안습

  • 글록 시리즈 : 현재 생산되는 것들은 라이센스 만료 때문에 제품명(G~ 또는 SG~)이 바뀌었을 뿐 아니라, 각인이 G만 남게 되어 실물 재현수준이 매우 뒤떨어지게 되었다. 되려 글록 상부 슬라이드의 가로줄무늬가 나타나는 특징은 타사의 에어코킹건들보다 잘 재현했지만...안습

4.2. 세미전동건

작동 구조는 도쿄마루이의 BOYS 전동 시리즈 모델을 참고했다. 이는 중국제 저가형 전동도 마찬가지.

리얼리티는 합동과학 g3sas나 이글상사 g36c 같은 것들보다는 좋지 않지만 성능만 보면 아카데미 것을 사는 게 낫다. 물론 작동성만 안정적이다 뿐이지 홉업 면에서는 그냥 합동과학에 밀린다.합동,중국제가 더 잘걸릴 정도로 가까이서 뿌리는 수준...중국산 세미전동건 중에서는 아카데미 것보다 더 좋은 성능을 내는 것들이 있긴 하지만, 물가가 올라 그런지 세미전동건 치고는 꽤나 비싸진 편에다 구하기도 좀 힘들다.그리고 중국제의 특성상 망가지면 수리 불가.그냥 새로사면 되겠지만 가격이 저렴했을 옛날 얘기이고 그 돈이면 그냥 중고전동 산다!!

  • MP7A1 : M7이라는 이름으로 에어코킹건과 세미전동건 버전으로 발매. 실총을 거의 재현했지만 장전손잡이와 개머리판은 몰드다. 개머리판은 말그대로 겉모양만 있는 수준. 근데 이것마저 개조하는 용자가 나올지도 그래도 장점도 있어서, 피카티니 레일이 재현되어 있어 다양한 옵션을 달 수 있다. 규격도 일반 레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심지어 이스타 M4의 가늠쇠 뭉치를 달 수 있을 정도. 급탄방식이 흔한 T자관이 아닌 가스건 권총,에어코킹건 방식에서나 볼 수있는 비비립 방식을 사용. 급탄불량이 엄청나다.
  • M4A1 : 총신 부분에 AA크기 건전지를 넣기 때문에 타사 제품용 총열 관련 외부옵션(RIS)은 장착 불가.(그래도 M4순정커버의 방열구멍을 이용한 옵션은 사용 가능하다. 방열구멍의 위치 및 크기가 어지간한 총열커버와 비슷하기 때문) 구경 표시도 5.56mm가 아니라 6mm로 되어있다. 뭐, 오해받을 소지는 적으니 다행이지만... 건스톰과 합동과학에서 진짜가 나타나는 바람에 더이상 살 이유가 없어졌다.
  • M4A1 RIS
  • M4A1 RIS CQB
  • K1A 기관단총 : 각인이 영어로 되어있다...;; 민수용 버전인가? 실 구매자에 따르면 실총은 개머리판 길이가 3단으로 조정되는데 아카데미 제품은 2단으로만 조정이 된다고 한다.장전레버가 에어코킹 모델에 비해 대충 재현이 되어있어 몸체 오른쪽이 좀 썰렁하다.
  • 키티 캣 : 많은 호평을 받은 세미전동건이다. 아니 아카데미 M4 계열 전동건 역사상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으로 여겨진다. 중고라도 발견하면 한번사라 두번사라고 얘기들 한다. 가늠자, 탄피배출구 덮개, 장전 손잡이, 노리쇠 전진기가 모조리 작동한다(!!!). 불행히도 단종되고 이후의 엠포들은 아갓데밋을 찍고있다(...).

  • UZ피스톨 :본래는 우지 피스톨(UZI Pistol)이지만 라이센스 문제 때문에 I 스펠링 하나를 뺐다. 민수용 UZI인 우지 피스톨의 세미전동건. 기어박스자체는 키티캣을 거의 그대로 유용하고 있다. 역시 구경 표시는 6mm로 되어있다. 시중 전동건, 세미전동건류 제품 중 거의 제일 저렴[39]하여 동네 CLA들에게 전동건 문화를 널리 보급시킨 일등공신이다. 실제로 크기도 다른 세미전동건에 비해 작아서 초딩들 손에 딱맞는다. 동네에서 초딩들이 서바이벌 하는데 시끄러운 소리가 엄청나게 들린다면 다 이놈 탓이다(...).가끔 두개사서 아킴보짓을 하는 미친새끼도 있다! 단점이 있다면 전지가 금방 닳는다. 전기먹는 하마... 사용한다면 충전식 니카드전지를 사용하길 권한다.
  • TMP: 성능은 이냥저냥 무난하다. 달콤한 인생이병헌 놀이를 하고 싶다면 사도 상관은 없다(...). 기존의 에어코킹 모델의 금형을 갈아엎는 바람에 퀄리티가 다운되고 우지전동 탄창을 우려먹어 외형에 대한 평은 좋지 않다. 내부구조는 우지 전동이랑 다를게 없다. 그냥 에어코킹 모델의 금형에 전동 유닛을 사용해도 충분했을 터.

  • GSG522 : GSG522 에어건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재밌게도 2형식기박과 유사하게 생긴 세미기박을 가지고있으며 실린더용적이 기존 세미전동건보다 매우 크게 증가했다.[40] 그리고 아카데미답지 않게 몰드데미가 몰드가 아닌 레버식 장전손잡이를 만들었다!(하지만 탄피배출구와 개머리판...)[41] 물론 본격적인 성인게임용으로는 무리...소음이 상당하다. 마루이등 타사의 mp5탄창이 호환된다.
  • M4 Petriot : 2014년 10월 15일, 신 제품이 발매됬다, 그러나 사진에는 도트사이트에 총알이 들어가고, 탄창에 배터리가 들어가서 사람들은 조준이고 도트분리고 망했다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엄청난 반전이 일어났다. 조준은 물론이고 도트분리까지 된다! 탄창도 몰드가 아니다! (아마도 도트의 테두리에만 총알을 넣는듯 하다) 그래도 한단계 퇴보 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 자유낙하식 급탄의 경우 오래전 강남모형 전동건에서 사용 되었던 방식이고, 동사의 M4계열 세미전동들은 적어도 핸드가드는 분리가 가능하기라도 했지 이것은 핸드가드를 몸체랑 같이 몰드로 붙여버렸다. 설계 방식을 비교했을 때 여러모로 전작보다 못했다. 차라리 기존 동사의 세미전동을 자작하는 것이 완성도가 더 잘나온다. 대체 왜 이런 생각을 한건지 모르겠다. 뭐 동사의 세미전동을 자작해서 패트리어트를 만드는 것도 건스톰과 합동과학에서 더 디테일 좋은 세미전동 모델이 발매 되었으니 의믜가 없어졌다고나 할까...


4.3. 전동건

현재는 모두 단종 되었으나 사업 초기엔 성인용 전동건을 생산하었다. 90년대 초기 성인 서바이벌 게임때
사용 되었으나 제품에 문제점이 개량되지 않은 탓에 마루이 에어건이 수입되자 모두 마루이제로 교체하게 된다.
이후에 소소한 개량이 이뤄졌으나 정작 중요한 문제점은 개량이 되지 않은데다가 안하느니만 못한 수준이라 외면받게 된다.[42]

  • L85A1: 도쿄 마루이의 FAMAS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출시한 전동건. 매커니즘은 도쿄마루이 1형식 기어박스의 카피판이고 외부는 일본 모형 메이커인 LS의 L85A1을 참고하였다. 기어박스 두께 덕분에 총의 폭이 다소 크다는 것이 단점이었지만 저렴한 가격 덕분에 국내의 서바이벌 게임 초창기에 활약한 역사도 있다.

  • M16A1: XM177E2와 마찬가지로 모터가 붙어있는 2형식 기어박스 버전. 지명도를 생각하면 진작에 나왔어야 할 모델이었지만 원 오리지널인 도쿄 마루이가 M16A1을 먼저 출시한 것에 반해 아카데미 쪽에서는 한참 뒤에야 출시되었다. 성능은 소문 나쁜 호프업 시스템 덕분에 두말하면 잔소리.

  • XM177E2: MP5 시리즈에 이어 3번째로 출시했던 전동총. 전작인 MP5와 마찬가지의 기어박스를 채택해서 그립이 실물보다도 컸다는 마루이 그립보다 더 컸다. 전동총으로의 성능은 무난했지만 출시 시기가 성인용 전동건에서는 호프업 시스템이 일반화된 시기라 게임용으로는 별도의 호프업 배럴을 장착해야 했다. 이후에 전용의 가변호프업 버전이 나왔지만 그 성능이란...

  • M4A1: 2형식 기어박스 사용. 사람들이 거의 모르는 모델로 핸드가드는 XM177E2의 것을 재탕했다. 기상천외한 상,하좌,우 홉업 조절방식을 채택. 평은 영 좋지 못했다. 발매 당시 이미 중국제,대만제 전동이 널리 보급되던 시기 였기도 했으니... 여담으로 본래 아카데미의 M4A1 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M계열 제품의 아웃바렐은 가늠쇠와 일체형이지만 옵션으로 발매된 아카데미 M4A1용 메탈 아웃바렐은 가늠쇠 분리형이다. 약간의 가공이 필요하겠지만 기본 M계열 가늠쇠 이외에 플립업 사이트같은걸 달려면 옵션인 메탈 아웃바렐로 교체하여야 한다.

  • MP5시리즈: L85A1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한 전동건. 기본적으로는 도쿄 마루이의 MP5 시리즈의 카피판이지만 마루이와는 달리 모터가 L85A1처럼 기어박스에 고정되어 있어서 권총 손잡이 윗부분이 실물보다 굵은 편. 전체적으로는 마루이 MP5 시리즈의 다운그레이드 판. MP5A5가 가장 먼저 출시되었고 이후 MP5A4, MP5SD5가 출시되었다. 마루이와는 달리 접는식 개머리의 소음기 버전인 MP5SD6는 라인업에 영영 올라오진 않았지만 부품 수급이 용이한 편이라 게이머들중에는 SD5를 구입하고 개머리를 따로 구입해서 개조하는 경우도 있었다.

  • 74U: 3형식 기어박스 사용. 아카데미의 가장 최신모델이다. 외부 바디가 전동총용과 상당부분 호환이 되어 그 당시에 국내에서 많이 풀렸던 중국제 CYMA 3형식 기어박스를 장착하여 전동화한 일명 시마데미가 유행했었는데 전동건 쪽은 매출이 좋질 않았다고. 아카데미가 출시했던 전동건 중에서는 완성도가 가장 높았으며 모터의 출력이 지적되곤 했었지만 내장된 기어는 마루이의 순정품에 비해 내구성이 좋았다는 평이다.

4.4. 단종 에어소프트건


모두 살펴보면 기라성 같은 제품들이 대부분 이라 안타까움이 크다.

■ 콜트 MK.IV 커맨더 모델: 전설로 남은 조립형 모델.당시 M16과 함께 아카데미의 히트상품 이였다. Ls의 푸쉬코킹 방식의 제품을 카피한 모델이다. 일반 에어코킹과는 달리 앞으로 슬라이드를 밀면서 장전하는 방식으로 발사를 하면 슬라이드가 뒤로 빠르게 후퇴되면서 슬라이드 스톱이 걸리는 형태가 되는 것이 백미다. 흔히 사이트에서는 "반블백"방식 또는"반블백모델" 이라고 불리운다.

70년대,80년대 초반생 분들이라면 한번씩 돈을 모아서 구매해본 추억이 있을 것이다. 내구성이 약해 피스톤 부품과 슬라이드 뒷 뚜껑의 나사구멍이 깨지고,리턴 스프링이 늘어나는 등 파손이 잦아서 당시 어린이들을 애먹였던 애증의 물건이기도 하다. 말할 것도 없이 이 에어건의 미조립품이나 상태가 좋은 완성품을 소장중이라고 말한다면 콜렉터 중에서 신으로 추앙받을 정도다. 다만 제품이 발매된지 26년이 지난 제품이라. 현제의 기준으로 본다면 완성도가 좀 떨어지는 편이라 조립식에 대한 추억이 없거나 고전 에어건에 대해 관심이 없는 경우라면 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로 구하기 어렵다.

■ M16A1 M203: 조립형 제품으로 초기에는 Ls와 마루코시 제품의 구조를 섞어서 카피한 제품이였다가 90년대 후반부터 도쿄마루이 제품 형식의 구조로 바뀐다. 다만 완전히 도쿄마루이 방식으로 구조가 변경된 것이 아니였고 M203 유탄발사기는 Ls 방식 그대로였기 때문에 M203 부분에서 조립이 메끄럽지 못했다. M203 몸체와 유탄 바렐의 경우 나사로 조이는 방식이 아니라 접착제로 접착해야 했고 사출상태가 좋지못해서 몸체와 바렐이 휘어있는 경우가 있어 접착할때 애를 먹는데다가 접착방식이라 내구성이 약한 것으로 악명이 높았다.

M203의 구조가 토이스타제 처럼 개량 되었으면 좋았을지 몰랐겠지만 아카데미는 조립해서 장식하는 프라모델의 개념으로만 생각했는지 개량이 거의 이뤄지지 않다싶히 했다. 간혹 작동기능을 포기하고 토이스타제 M203을 이식하는 사람도 있었다. 2007년도에 칼라파트만 총구부분을 주황색으로 변경해서 출시했다가 2008년도에 단종되었다. 칼라파트가 변경된 생산분의 경우 발매시기가 이전 생산분 보다 짧았기 때문에 초기형 조립형 만큼이나 구하기 어렵다.

■ M655 카빈:M16 단축형 계열 모델 조립형 시리즈 중 하나다.고정형 스톡 때문에 외관이 썰렁해 보이는 탓이였는지는 몰라도 XM177이나 M16 조립형에 비하면 인기가 없었다(...) 스톡을 XM177의 것으로 바꾸고 M653 형태로 출시 했었다면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 싶다.

■ 베레타 M92F 조립형:Ls제품의 구조를 카피한 제품으로 아카데미 조립형 제품 중 두번째로 오랜 기간동안 생산 되었던 제품이다. 바리에이션으로 접이식 견착대가 추가된 모델이 있다.

오래전의 설계 기술의 한계로 실린더가 손잡이 부분에 위치한 구조여서 하부 그립이 실총보다 약간 커지고 탄창이 젓가락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단점이였다. 후기엔 각인 라이센스 문제로 웨스턴암즈와 라이센스를 계약했다는 문구를 상자와 하부몸체 오른쪽면에 추가하여 생산 되었다. 그때문에 후기형은 좀 깬다는 평이 있다.하지만 이거라도 구하면 감지덕지(...)

발매 당시엔 콜트 다음으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제품 이였으나 모니카에서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 출시되자 베레타를 조립해봤던 추억이 있던 사람이 아니면 잘 찾지 않게 되었다. 모니카제 다음으로 완성도가 높은 에어코킹 모델이였기에

2008년도에 모니카가 사업을 접으면서 모니카제를 구하기 어려워지자 조립식 베레타를 찾는 사람들이 다시 늘어났으나 모니카제가 단종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덩달아 단종되면서 레어가 된다. 아카데미 제품은 유통망이 넓어서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발품을 팔면 웬만한 단종품을 구할 수 있었지만 2010년도가 넘으면서 소매점이 감소함과 동시에 전매상들의 싹쓸이까지 겹쳐 자취를 감추는 속도가 2000년대 초반에 비해 빨라졌다. 아이러니 하게도 인기가 없을법한 44매그넘 리볼버보다 먼저 단종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완성형 모델 때문에 굳이 조립형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발매 당시에 비하면 조립형 모델의 매출이 크게 감소한 탓도 크다.

■ S&W M29 44 MAGNUM: "마그남 44"로 알려진 조립형 리볼버 이다. 아카데미의 조립형 모델중 가장 오랜기간 동안 발매 되었다. 일본 crown의 구형 조립형 모델을 카피한 제품이다. 국내에도 더티해리가 알려져서 6.5인치가 발매되면 인기가 상당했었을듯 하나 아이러니 하게도 crown과 달리 당시 6.5인치 버전은 발매하지 않았다.

무수한 나사구멍과 굴러 떨어지는 수준의 발사성능,약한 내구성 때문에 홀대를 받았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회전식 실린더가 개폐되고 카트릿지가 배출되는 에어건 리볼버를 접해볼 수 있었기에 나름대로 공들여서 조립하는 사람도 있었고 8인치 모델은 총열이 길어 외관이 멋져서 긴 맛에 8인치 모델을 구매하기도 했다. 원본인 일본 crown 제품은 내부구조를 개량해서 홉업을 장착한 형태로 출시한 반면 아카데미는 개량이 단 한번도 이뤄지지 않았고 8인치 모델을 단종시키고 각인 마저 변경하는 바람에 여러모로 crown과 비교되어 더더욱 혹평을 받게 되었다. 2014년도에 단종이 되어 아카데미의 조립형 에어건의 명맥은 완전이 끊기게 되었다. 각인이 삭제된 후기 생산분은 아직까지는 프리미엄이 높지 않은편이라 구하기 수월하지만 이것도 1,2년만 지난다면 프리미엄이 상당히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5. 기타 제품군

5.1. 아동용 완구

하지만, 이러한 삽질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미 과학은 앞으로 승승장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위에 서술한 아동용 완구사업. 미혼인 오덕들은 모르겠지만, 현재 유아-어린이들에게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며 "차세대 뽀통령"으로 불리고 있는 로보카 폴리의 각종 완구 시리즈가 아카데미 과학에서 제작, 판매되고 있으며, 각 대형 마트에는 로보카 폴리 시리즈의 완구가 들어온 날 바로 품절이 되는 게 2011년 9월까지 계속되었다. 최근에는 공장 생산라인을 확장하여 어느정도 물량이 확보되어, 과거 같은 품귀 현상은 볼 수 없으나, 최근 로보카 폴리 애니메이션의 시즌2가 방영되면서 다시 인기몰이가 시작될 듯하다. 과거, 무명이었던 "손오공"이라는 업체가 그레이트 다간 완구 하나로 업계 최고 업체로 올라서고 게임 시장에까지 진출하고 코스닥에 상장까지 한 걸 볼 때, 아카데미과학도 "로보카 폴리" 완구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게 될 것은 명약관화한 일...

5.2. TCG

2011년부터는 TCG 산업에도 진출해 라이브 온 카드리버의 한국판을 냈다. 하지만 이후 일본쪽에서 게임 자체가 망한지라(...) 한국판도 판매가 종료되었다.

이후 2011년 후반기부터는 부시로드와 계약해 카드파이트!! 뱅가드의 한국판을 내기 시작.[43] 저렴한 가격과 활발한 강습회 판촉 활동. 광고에 김준현을 기용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희왕과 비슷할 정도의 입지를 얻는데 성공... 했지만 시원하게 말아먹었다.

다만 단점도 없는 것만은 아닌데, 7탄 수왕폭진까지는 어느 정도 일본판과의 발매 기간 차이가 없었으나, 8탄 창람함대에서부터 발매기간의 텀이 벌어지면서 2014년 5월에 12탄 절화요란이 발매되었을 때 일본판은 16탄인 용검쌍투가 발매되었다. 약 8개월 정도로 텀이 벌어진 셈. 게다가 이 발매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11탄 속박의 검은 링파이터즈 컬렉션 2013의 카드를 합본으로 넣어 발매했다가 봉입률 조정 실패로 유저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이 다음 절화요란때부터는 기존 카드와 합본 카드의 적절한 봉입률과 레어 처리의 강화로 어느정도는 이미지를 만회한 편. 그리고 광휘신뢰에서는 신기의 전승자의 RRR인 예지의 신기 안젤리카와 신카드 4종이, 그리고 록 브레이크 팩의 6종이 R사양으로, RR로는 펜타고널 메이거스가 한장 추가된다고 한다.

부시로드와 계약해 일본판 카드파이트!! 뱅가드바이스슈바르츠의 정식 수입을 맡으면서 TCG사업을 시작했지만, 위에 언급된 창람함대 이후로 발매텀이 길어져 한글판 유저층이 감소됐다.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한글판 뱅가드의 지원도 줄어들었고 지원이 줄어들면서 한글판 유저층이 또 감소하는 악순환이 반복된것이 원인. 오죽 지원이 없고 발매조차 늦어졌으면 뱅가드 한글판으로 입문시켜서 일판을 팔아먹는다 라는 말까지 돌았을까... 15탄 발매 이후로 아무런 한글판 발매소식은 없으며 15탄 이전에 발매됐어야 할 2개의 엑스트라팩에 관한 정보조차 없다. 사실상 아카데미는 일본판 뱅가드의 수입을 하는 업체가 되버렸다.

5.3. 무선 완구

국산 무선모형쪽에서도 가성비로 꽤나 좋은 평을 받고있다. 대표적으로 GV2-T 트러기와 SB V3 버기, 그리고 STR4-PRO2 투어링카와 Carisma 라인업이 대표적.

STR4 시리즈는 초기 버전은 평범한 저가형 키트였지만 PRO 버젼이 나오면서 엄청난 호평을 받는다.
PRO 버전은 기본 구조만 같을뿐, 섀시를 FRP로 바뀌면서 일부 구조가 변경되었는데, 이 변경된 부분이 관건. 서스펜션 부분의 부품 몇개를 바꾸면 STR4 PRO가 투어링, 랠리 버전으로 바뀌는건 물론이요 심지어 SB 버기로도 바뀐다.(애초에 SB 시리즈가 같은 섀시로 만든거니 뭐) 거기에 휠과 타이어를 트럭용을 장착해서 트러기, 몬스터용을 장착해서 몬스터로 사용도 가능하지만, 여기까지는 내구성이나 파워가 부족한듯. 부품 수급도 쉽고, 성능도 나쁘지 않아서 대회에서 가끔 보이기도 한다.최고급은 아니지만, 싼맛에 사서 나쁘지 않은건 아카데미 전통

5.4. 미니카

타미야社의 미니카 샷시를 카피했다. 세세한 부분은 좀 다르지만 기본 샷시의 형태는 타미야의 그것이 맞다.
다만 카울은 타미야 것을 카피한 것이 아닌 기존 타미야 미니카 디자인을 어레인지한 괴랄한 디자인의 제품이 많았다. 미니카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아! 이거 그건데... 하며 웃음이 나올정도. 하지만 웃지 못할것이 가격도 타미야제 보다 저렴하고 모터가 기본으로 들어있고 모터 성능이 좋고 미니카의 구동력은 뛰어나서 미니카가 유행했을때 아카데미제를 사서 트랙에 돌리는 어린이도 있었다는 것. 지금 미니카는 생산이 안되지만 문구점 가면 간혹 하나씩은 남아있다.

5.5. 전자키트

4석 라디오, 6석 라디오 키트 등 여러 전자조립 키트를 발매한 적이 있다. 2015년 현재는 어떠한지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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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고무동력기와 모형글라이더를 생산하는 회사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많이 팔리는 회사
  • [2] 에이스 과학에서 짐캐논, 자쿠탱크, 돔 프로토 타입, 죠니라이덴 자쿠 등을 발매하여 인기를 끌었다. MSV시리즈 중 하나인 퍼펙트 건담도 다른 회사에서 발매된 적이 있다.
  • [3] 전설의 킴스 프라모델이라는 회사에서 '내사랑 샤키' 라는 아스트랄한 이름으로 발매했던 적이 있다.
  • [4] 포탑은 최근에 비대칭포탑이 고증이었다는 것 때문에 문제가 있지만 연결식 궤도와 방열구 에칭, 내부재현까지 포함하면 가성비가 매우 좋아 사는 사람이 있다.국내 모델러들이 거쳐가는 관문 중 하나라고 인식받기도 하다. 최근에 중기형을 시작으로 비대칭 포탑으로 개수에 들어갔고 2015년 1/4분기 신제품으로 후기형이 나올 예정이다.
  • [5] F-15는 파일런이 없이 재현도가 바닥인 스패로 네발. F-16은 사인드와인더 네 발에 파일런도 네 개. F-4는 연료탱크 두 개에 스패로 네 개... F-14역시 피닉스도 없고 파일런도 없이 역시 스패로우 네 발. 파일런도 없다.
  • [6] 사실 회사 자체가 도산 위기였는데 이걸로 위기를 넘겼다고 한다.
  • [7] 한국 내의 권장 소비자가 25000원에 실판매가 21000원 내외인 신제품 키트가 홍콩의 인터넷 모형전문 국제쇼핑몰에서 22달러로 판매되고 있다. 원래 미국 기준의 권장소비자가가 45달러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권장소비자가의 50%에 가까운 저가로 신제품이 판매되는 현상은 한국내 특정 상품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이다. 환산했을때 국내 권장 소비자가와 비슷한 가격이긴 하지만.
  • [8] 여담으로 프라모델로 묶긴 했지만 히드라만 플라스틱이 아니라 소프트비닐 모델이다.
  • [9] 인테리어는 1세대인데 익스테리어는 2세대다. 그마저도 익스테리어는 납득이 안 가는 외형을 하고 있다...
  • [10] 실제로 저 조립식 다이캐스트들은 이탈리아의 Bburago제 조립식 다이캐스트들을 들여온 것인데, 시트 부분의 사출금형이 그게 그거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 [11] F-15, F-22는 1/144지만, F-14와 F/A-18은 1:150, F-16은 1:115, 해리어는 1:105, 티거나 M1 에이브람스 등은 1:95 등이다.
  • [12] 건프라 제네레이션 (코단샤 / 이가라시 코지) 24페이지 참조. 당시 아카데미 생산분은 일본 내에서는 한국 생산 버전으로 따로 분류, 박스아트도 일본 내 버전과는 다른 것으로 별도로 준비되었다. 아이러니한 것은 아카데미가 한국내에서 판매한 버전은 일본 박스아트를 그대로 사용했다는 점. 이것 역시 80년대 중반 이후에는 박스아트가 변경되었다. 1/100 건담의 경우에는 쿠니오 오오카와라의 유명한 일러스트, 격돌! 검은 3연성을 모작한 일러스트가 사용되었다.
  • [13] 이걸 너무 까도 곤란한게 90년대 후반까지는 에어소프트건을 만들던 국내의 모든 메이커들이 일본제 카피판 일색이었고, 그나마 아카데미 과학 정도가 카피판 중에서는 완성도가 좋았다. 카피도 기술이 좋아야 카피가 되는 법이다.
  • [14] 있었어도 품질에 문제가 있거나 메이커가 무명 수준. 다만, 1994년 초에 출시한 폴리스의 G3A3처럼 품질에 문제가 없었어도 대박칠 뻔 한 것도 있었다.
  • [15] 정확히는 M16E1이며 탄창 멈치 둘레에 둑이 없는 것이 M16A1과의 차이점
  • [16] 건스톰에서 제작하여 우마렉스 브랜드로 판매된 베레타 PX4의 경우는 엄연히 국내에서 제작되었지만 수출 전용으로 국내에서는 시판된 적이 없고 국내에서는 법적인 문제가 있어서 시판할 수 없다는 걸 회사측에서 밝혔다고 한다. 완구총으로 승인받기 위한 절차 문제도 있고 원청인 우마렉스와의 계약 문제도 있었다고
  • [17] 다만 마모율 면에서는 확실히 아연합금보다 약하며, 이때문에 오래사용하면 해머가 코킹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18] 이 말이 사실임을 전제로 할 때, L85A1을 에어콕킹과 PV식 가스건을 출시했던 일본의 LS와 FN-FAL의 영국군 버전인 L1A1을 만든 JAC가 94년을 기점으로 문을 닫아서 징크스라고 얘기할만한 근거는 되지만, 90년대 중반은 일본의 버블경제 붕괴로 인한 장기 불황이 절정에 달했던 시기였고 많은 에어건 업체들이 사업을 접거나 문을 닫았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두 업체의 경우는 자신들의 삽질때문에 망한 점도 상당부분 있었고 당시 이대영 편집장은 이를 두고 논평한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
  • [19] 이외에도 해외에서 입하되는 신제품 소개에 관련해서 아카데미나 토이스타, 동산모형, 건스톰 등의 제품들에 대한 논평이 간간히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볼 적에 암스매거진의 기사는 기본적으로는 국산 에어건에 관련된 나쁜 말은 될수 있으면 피하는 경향이 있다. 일본 특유의 혼네와 다테마에를 생각하면 정말로 좋다는 얘기가 나오기 전에는 애매한 글에 대해서는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 필요가 있다
  • [20] 아카데미, 모니카, 토이스타
  • [21] 총목으로 야구를 해도 될 정도라고... 이것은 모니카제 M4A1도 동일.
  • [22] 아예 장착이 불가능한것은 아니고 어느정도 가공이 필요하다. 혹은 2014년에 발매된 동사의 M4A1 RIS에 있는 핸드가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이쪽은 전부 플라스틱 재질.
  • [23] 아카데미 코드번호로 17029 (14세용), 17030 (20세용)으로 되어있다.
  • [24] 아크로모형의 데저트 이글 제품은 당시 국내 최초의 데저트이글 에어코킹 건이었다. 고가의 가스건을 살 수 없었던 수많은 데저트 이글 덕후들이 열광했던 제품. 일각에선 아크로모형의 해당 제품이 일본의 모 회사의 에어건의 짝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이는 일본에서 만들었다는 양각 각인이 있었기때문. 하지만 현실은 공장만 일본에 있던거고 현재 나오는 버전은 국내 생산이다.
  • [25] 아카데미 M1911이 참패한 이유는 대충 만들어서가 아니라. 주 소비층인 어린이에게 어필하기 어려운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M1911을 멋없는 옛날총 정도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어린이의 경우 대충 외형만 그럴싸 하고 사용하기에 편하고 비비탄만 나가면 되지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기에 아카데미에서 싸고 간단하게 대충 만든 것이다.
  • [26] 참고로 kahr 암즈는 통일교 창시자인 문선명의 넷째 아들인 문국진이 창업한 회사다. 설마 아카데미에 통일교 신자가?
  • [27] 샷건으로 잘못에 분류, 펌프액션으로 표기
  • [28] 사실 이러한 내구성 부족이라든가, 설계상 결함 등은 대부분의 아카데미제 에어소프트건에 해당되는 얘기다. 그래도 44마그남의 경우 1991년 출시되었던 구판은 안 이랬는데... 지못미. 그대로 만들면 파괴력 때문에 경찰청의 모종의 압박으로 인해 조립식 프라모델 총기의 파괴력을 대대적으로 줄이는 상황이 나타났는데 이 조립식 44마그남은 이 상황의 부산물이다.
  • [29] 국내 유일의 .44 매그넘 탄 사용 M29 에어코킹 건이기 때문에 악평을 감수하고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도 있지만 현재로선 단종되어 사고싶어도 물량이 없어 살 수 없는 레어템
  • [30] 완성품을 뜯어보면 알겠지만 조립킷과 완성품은 내부 구조가 다르다. 조립킷을 조립해서 파는 게 아니다.
  • [31] LS사의 물건은 거의 30년쯤 된 물건이다.
  • [32] 구조상 어쩔 수 없는 것이도 하지만 구조변경을 했다면 충분히 재현이 가능했을 것인데 사이버건社의 금형을 인수받을 당시의 금형을 그대로 사용했다.
  • [33] 볼트 캐치의 경우 오래전의 MP5A3 레버식에서 재현되었던 부분이다. 그러나 제작단가를 이유로 레버식 핸드가드의 구조를 생략해 버리고 펌프식 으로만 발매가 된다. 따라서 2014년도 제품을 구매해서 펌프 핸드가드를 떼어내도 레버식 핸드가드가 안보이는 보기 흉한 형태가 되었다.
  • [34] 그것이 아닌 동산모형 SPAS-12, 아니면 동사의 오토하드볼 같은 탄창일 수 도 있다 *
  • [35] M870 탄창이 동산모형의 젓가락식 탄창을 사용할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없는 것이. 패트리어트와 같은 형태의 도트가 장착되어 있으며 도트의 위치가 정 가운데가 아닌 맨 앞쪽으로 지우쳐져 있기 때문이다. 즉 패트리어트의 자유낙하식을 그대로 답습할 가능성이 크다.
  • [36] #17029, #17030은 단종. 이 두 모델이 리시버 상하분리가능+운반손잡이 분리형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전동총(20세용)이 발매된 뒤에 나온 모델은 소염기가 14mm 역나사 방식으로 교체되었으나 총열에 있던 무게추가 빠졌다.
  • [37] 참고로 펌프액션 샷건을 기반으로한 STANAG호환 5.56mm 소총이 있긴 하다.
  • [38] 괴상한 발상인 것 같지만 사실 있다! 본 항목 참조.
  • [39] 일반적으로 19000원.요즘은 가격이 올라 기본가 35000원.
  • [40] 하지만 성인용기박만큼의 실린더용적은 나올수없고 결정적으로 탄속이 느리다.
  • [41] 실총도 개머리판 등 대부분의 부품이 플라스틱이다.유튜버의 실총 리뷰 네이버 블로거의 실총 정보 포스트
  • [42] 홉업이 장착 되었으나 독자적인 규격을 사용하는 바람에 홉업 성능도 나쁜데다, 상호 호환이 안되었고, 탄창,기어부품 등이 여전히 독자 규격 이였다. 때문에 다른 전동건 부품을 사용하려면 상당한 가공이 필요 하며 한 부분을 바꾸려면 전제적으로 부품을 바꿔야 하므로 외피는 아카데미인데 속은 타 메이커 전동건인 격이 되버린다. 배보다 배꼽이 큰격...
  • [43] 또한 해당 게임의 일본판의 정식 수입 판매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