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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계 미국인

last modified: 2015-03-20 08:35:58 Contributors

미국에 거주하는 아일랜드계 사람들을 지칭한다. 2008년 센서스에 따르면 숫자는 약 3,620만 명이었다. 그 중에세 500-600만 정도는 "스카치 아이리시[1][2] 아메리칸"이다. 미국 이민 초기부터 들어왔으나 아일랜드 대기근이 일어나자 본격적으로 이주했다. 종교적으로 가톨릭이 많았던 아일랜드계 이민자들에 대한 반감은 미국 보수주의자들에게서 상당했는데, 갱스 오브 뉴욕이 이를 잘 다루고 있다.

Contents

1. 유명 인물
1.1. 정치정부에서
1.2. 문화스포츠에서


1. 유명 인물

1.2. 문화스포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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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반적으로 북아일랜드(얼스터 지방 일대)로 이주한 스코틀랜드계(스코틀랜드 저지대 일대) 개신교(대다수가 장로교) 신자들을 말한다.
  • [2] 그러나 정작 영국아일랜드에서는 Scotch-Irish라는 표현을 구닥다리(…) 표현이라 생각한다. 미국식 영어가 의외로 변화에 대해 보수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스코틀랜드 저지대 사람들이 북아일랜드에 이주했는데 대다수가 얼스터 지방 일대에 이주했다. 그래서 영국식으로 Ulster Scots라고 자주 쓴다.
  • [3] 스코틀랜드에서 북아일랜드로 이주한 장로교도의 후손이 성공회의 탄압을 피하고 종교의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재이주한 케이스
  • [4] 앤드루 잭슨과 비슷한 케이스. 단 이 분은 스코틀랜드에서 북아일랜드로 이주한 감리교도의 후손이 미국으로 재이주한 케이스
  • [5] 북아일랜드 출신으로 2009년 미국국적 취득
  • [6] 아일랜드 출신으로 2004년 미국국적 취득
  • [7] 엄연히 따지면 독일계와 잉글랜드계가 섞여있어 순혈은 아니다. 그러나 수치로 매기기에는 굉장히 미미하고 집안 자체도 전형적인 아일랜드가톨릭교도 집안이라 독일계와 잉글랜드계의 성향은 사실상 거의 없는 셈
  • [8] 단순히 외모로는 이탈리아계의 느낌을 풍기지만 성향으로는 오히려 아일랜드계의 문화를 많이 받았다. 100% 아일랜드계인 어머니의 영향도 있었지만 어린 시절에 살았었던 동네에 아일랜드계가 굉장히 많아 자연스레 동화되었다고 한다.
  • [9] 웨일즈계, 잉글랜드계, 스코틀랜드계가 섞여있으나 수치로 매기기 힘들어 그냥 뭉뚱그려 영국계라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