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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last modified: 2019-05-17 01:40:0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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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이지은(李知恩)[1][2]
출생 1993년 5월 16일, 서울특별시 성동구[3]
신체 160-161cm, 44kg[4], A형
닭띠
별자리 황소자리
본관 전주 이씨[5]
가족관계 부모님, 남동생[6]
종교 프로토스여신[7] 무교[8]
학력 동덕 여자고등학교
레이블 로엔 엔터테인먼트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 EMI 뮤직 재팬[9]
데뷔 2008년 EP 앨범 'Lost and Found'
유형 어쿠스틱, 발라드
좋아하는 것
자기 팬들,
복숭아[10],코린 베일리 래, god,
빅뱅태양, 절친 유인나,
설리의 외모, 대화, 소의 생간, 먹는 것,
아늑한 소극장, 숫자 '8'
싫어하는 것
팬들에게 쓴 편지 퍼나르기[11],
밀당[12], 길거리에 침 뱉는 사람,
너무 심한 애교[13], 시끄럽고 혼잡한 곳
취미
자작곡 쓰기,
독서,셀카 찍기,어쿠스틱 음악 감상,
감성적인 책, 영화, 애니메이션 감상
특기
연기, 일본어, 사다코 댄스,
손목 360도로 돌리기
소속사 로엔 엔터테인먼트
링크

Contents

1. 소개
2. 성장 배경, 그리고 데뷔까지
3. 성격
3.1. 총평
3.2. 애늙은이
3.3. 남다른 팬 사랑
3.4. 아이유 팬덤의 특징과 성격 그리고 문제점
3.4.1. 팬 커뮤니티의 종류와 특징
3.4.2. 문제점
3.5. 의외의 모습
3.6. 이해를 돕기 위한 사주팔자로 본 아이유의 성격
3.7. 트리비아
3.7.1. 노래와 활동
3.7.2. 방송과 연기
3.7.3. 인맥 관계
3.7.4. 웃음
3.7.5. 특기
3.7.6. 기호
3.7.7. 가족
3.7.8. 학창시절
3.7.9. 기타
4. 가창력 및 음악성
4.1. 음역대
4.2. 음색
4.3. 음악성 및 특징
5. 음악 및 앨범활동
5.1. 음반활동
5.2. 기타 참여 음반
5.3. 그 외 음악 활동
5.4. 콘서트
6. 수상 및 후보 경력
6.1. Mnet 20's Choice
6.2. 가요프로그램 1위
6.3. 시상식
7. 방송 출연
7.1. 예능 프로그램
7.2. 드라마
7.2.1. 연기
7.3. 애니메이션
8. 광고모델 및 CF활동
8.1. 홍보대사
9. 일본 진출
9.1. 2011년
9.2. 2012년
9.3. 2013년
9.4. 2014년
10. 2014년의 해외 진출
11. 루머와 논란
11.1. 성형루머
11.2. 1987년생?
11.3. 정규 1집 표절논란
11.4. 꽃등심 사건
11.5. 외제차 논란
11.6. 은혁과의 스캔들
11.6.1. 소속사의 대처 관련
11.6.2. 비판과 논란
11.6.3. 문제의 사진?
11.6.4. 결혼 루머
11.6.5. 은혁과의 스캔들과 결혼설에 대한 아이유의 해명
11.6.6. 해명 이후
11.7. 분홍신 표절 논란
12. UCC 및 패러디
12.1. 아이유 UCC Live
12.2. 아이유 관련 패러디 모음


리그베다 위키에 기록된 연예인 문서 중에서 가장 방대한 정보량을 가진 문서다.
당신이 이 문서의 정독을 마치는 순간, 당신은 그녀에 관하여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유덕이 되어있겠지

1. 소개

자신만의 음색과 창법, 재능으로 모든 비난과 구설수를 딛고 일어선 진행형 레전드
그리고 201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 최강의 음원깡패
그녀가 음원을 공개하는 달에는 아무도 그녀를 이길수 없다

대한민국의 여성 솔로 가수. 예명인 아이유(IU)는 '음악으로 너와 내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16][17]

2008년 9월 18일에 <미아>라는 하이브리드 팝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의 곡으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데뷔했다. 이 음악이 실린 데뷔 음반 <Lost & Found>는 9월 24일에 발매가 되었다. 지금 보다는 감성적인 표현이 부족한 편이었지만 중학생이라는 나이에 비해서 가창력이 뛰어났고 곡의 음악성도 높은 편, 적어도 리스너들 사이에서는 "만만찮은 신인이 나타났다."는 인상을 주었다. 슬픈 발라드를 부르는 어린 여가수 컨셉으로 데뷔하였지만 대중들 사이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아이돌 열풍이 막 불기 시작하던 때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모양이다. 당시 낮은 인지도 탓에 곡과 예명이 바뀐 채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어색하지 않아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이다.

때문에 아이유의 발랄한 이미지를 내세워 2009년에 발표한 정규 1집에 실린 <Boo>라는 댄스곡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여 인지도를 얻었으며, 2009년 11월에는 두 번째 미니음반 <IU...IM>을 발매하여 〈마쉬멜로우〉라는 곡을 선 보였다. 아이돌 가수라는 칭호도 여기서부터 얻게 되었다.

2010년에 임슬옹과 함께 부른 듀엣곡 <잔소리>에 이어 2010년 12월에는 세 번째 미니음반 <Real>을 발매하였는데, 타이틀곡 〈좋은 날〉이 발매된 지 하루 만에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 KBS 《뮤직뱅크》 K차트 1위,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전 세대로부터 사랑받는 소녀 가수가 되었다.
2011년 이후 드림하이에 출연하고, CF를 섭렵하며 김연아를 잇는 새로운 국민 여동생에 등극하였다. 2011년 2월에 발매한 싱글 <Real+>의 타이틀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로 또 한번 발매된 지 하루 만에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일간차트 1위를 하며 활동했었고, 2011년 11월에는 두 번째 정규음반 <Last Fantasy>를 발매해 타이틀곡 〈너랑 나〉로 인기를 끌었다.
2012년 5월에 발매한 싱글 〈스무 살의 봄〉의 타이틀곡 〈하루 끝〉 또한 발표되자마자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이어서 나온 앨범 <Modern Times>의 타이틀 곡인 〈분홍신〉으로 음원사이트 1위와 동시에 모든 음악프로그램 1위를 휩쓸었으며, 자작곡 <금요일에 만나요>를 발표하여 싱어송 라이터의 재능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놀랍게도 이 곡은 나온 지 반년이 지나서도 각종 음원차트에서 100위 안에 들며 선전했다. 결국 롱런에 성공하였으며 1년하고도 1개월가량 지난 2015년 1월 현재도 100위권에 가뿐하게 들고있다. 이어서 2014년에 자신의 생일에 맞춰서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가 각종 찬사와 성과를 올리면서 아이유라는 가수의 브랜드 가치와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재밌는건 타이틀곡은 조덕배의 "나의 옛날 이야기"를 리메이크 한 것이지만 가장 인기있었던 건 산울림너의 의미를 리메이크 한 것이다. 특히 너의 의미는 산울림의 보컬 김창완이 피처링에 참여하여 과거 산울림의 노래를 듣던 중년 세대에게도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다.

어떤 고자맨날 부른다 카더라
프로토스들이 좋아한다. 특히 광전사는 목숨을 바칠정도로 좋아한다고 카더라.

2015년 SBS 가요대전에서 MC를 맡았다.

2. 성장 배경, 그리고 데뷔까지

"가난만큼 힘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은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끼리도 멀어지게 하는구나...라는 걸 그때 느꼈습니다."
- 2012년 1월 23일 방송 중에서

2011년 12월 3일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하여 자신의 과거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아이유는 어릴 적에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집안에서 자라다가 빚 보증을 잘못 서는 바람에 극심한 경제난에 휩쓸렸고 빚쟁이들의 독촉에 시달렸다. 때문에 부모와 떨어져 할머니 밑에서 자라게 된다. 그 당시 약 1년 동안 수시로 바퀴벌레가 출몰하는 불결하고 작은 단칸방에서 살다가 친척집에서 살게 된 그녀는 친척의 막말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어느 날 밤 아이유와 남동생, 할머니가 자고 있던 중에 술을 마시고 들어온 친척이 자고 있는 이들을 향해 "아직도 안 갔어?", "내가 바퀴벌레처럼 해봐? 연예인은 아무나 하냐고...", "어린애가 공부는 안 하고 노래바람이 났다.", "쟤가 연예인 되기 전에 내가 백만장자 되겠다!" 오히려 그녀가 백만장자가 됐다 며 험담을 퍼부은 것. 천하의 개쌍놈 아이유는 이때 잠든 척하면서 그 험담을 전부 듣고 반드시 가수로서 성공하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한다.

본인이 가수체질이고 무대체질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난 뒤 가수가 되기 위해 여러 기획사를 돌아다녔지만 기획사 오디션에서 번번히 낙방하였다. 그녀가 오디션을 지원한 기획사 중에는 박진영의 JYP도 있었다.당시 아이유가 봤던 오디션 중 JYP 오디션 동영상이 남아있다.[18]

이에 박진영이 너무너무 아까워 했는데,# 하지만 박진영아이유같은 발라드나 어쿠스틱 보다는 댄스곡에 집중되어있기 때문에 박진영의 기획 의도와 어긋날 수도 있었다. 박지윤의 팬 중에는 아직도 박진영에게 감정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을 정도이니.....[19][20] 굿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잠깐 연습생으로 있었고. 그 후, 현재 소속사인 로엔 엔터테인먼트 및 뮤직큐브의 프로듀서인 최갑원의 눈에 들어서 2007년 10월 오디션에 합격하였다.

하지만 연습생이 되고 나서도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 사기를 당한것, 얼마를 줘야 트레이닝에 TV출연도 시켜준다는 말에 혹해서 거액을 보냈지만 그 이후 그들에게 소식이 없었던 것, 그 돈이 다름아닌 할머니가 어려운 형편에 악세서리를 팔아 마련한 돈이었기에 마음이 더 아팠다고 한다.

"그 땐 이미 제가 데뷔한 후 였어요 (하지만 데뷔해도 성공하지 못했고) 그때 진짜 돈 없었을 때거든요, 저희 집이... 할머니가 그때 "아유, 우리 애기 어떡하누...." 하시면서 5만원 주시면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그때 (할머니가)우셨었어요."[21]

음색이 좋고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으며 하동균, 거미 등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정식 데뷔 전 여러 비공식 무대를 거쳐[22] 연습생 기간 10개월을 거치고 2008년 9월에 만 15세의 나이로 정식 데뷔를 하게 되었다. ##

하지만, 데뷔 이후에도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로부터 2년 후에 <잔소리>,<좋은 날>등의 음악들이 연이어 대박을 치면서 열아홉 인생에 드디어 빛을 보게 되었고, 2011년 기준, 한 해 100억을 버는 가수가 되었다.

살림이 나아지자 2009년에 낡은 자동차를 끌고다니는 아버지와 약속했던 아버지의 드림카를 선물해드렸다.[23]

학창 시절 전학을 많이 다녔다. 서울 구의 초등학교에서 하남시 천현 초등학교, 서울 양남 초등학교로 전학후 졸업했고, 의정부 신곡 중학교에서 서울 광진 중학교, 서울 언주 중학교로 전학후 졸업했다. 고등학교는 동덕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대학교 진학은 가수 생활에 매진하기 위해 포기하였다. 이후 힐링캠프에서 성적이 하위권이라 진학이 곤란했다고 언급했다. 다수의 대학교로부터 특례입학제안을 받았지만 "대학은 노력한 이들이 들어가는 것이다. 대학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는 나는 입학하지 않겠다"라는 개념발언을 해서 특례입학을 한 연예인들을 깔 때 두고두고 인용되게 된다.인성갑

3. 성격

3.1. 총평

기본적으로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다. 허영이 없이 수수하고 바른생활로 몸가짐이 단정하며, 내성적이지만 소극적이지는 않아서 내숭이 없고 털털하며 말 하나하나에도 신경쓸 정도로 사려깊고 정이 많아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준다.

신중한 모습이 자주 보이고 생각이 어른스러워 종종 진지한 이야기도 나누기도 하며 어렵거나 철학적인 이야기도 곧 잘 이해한다.

말을 할 때 장난스러운 모습도 있지만 절대 싫은 소리는 잘 하지 않는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잘 웃고 사교성이 좋아 주변에서 예쁨을 많이 받지만 항상 겸손함을 잃지 않아서, 선배들에게는 예의 바르고 뛰어난 후배, 후배들에게는 예쁘고 착한 선배로 인식된다.

전형적으로 인기 많은 바른생활 소녀로써 똑 부러지는 성격이지만 종종 너무 헤프다 싶다고 느낄 정도로 좋아하는 것이 참 많으며, 모든 사람에게 호의를 가지고 대하기도 한다.

연기에서는 꽤 수준급의 눈물연기를 선보였지만, 평상시에는 울거나 눈물을 보이는 일이 거의 없고 나쁜 일이 있어도 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낙천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꿋꿋하고 당찬 성격도 어느 정도 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악바리같은 모습도 가지고 있다.

애니만화 등으로 일본 문화에 익숙한 분들에게 설명하자면 야마토 나데시코에 비슷하게 해당되는 성품이다.

3.2. 애늙은이

아이유는 정말 생각이 깊고 착하고 저보다 더 어른스럽다.
11살 차이에도 세대차이가 전혀 나지않고 동생인데도 강단있고 씩씩하고. 오히려 ‘괜찮아, 언니!’라며 저를 토닥여주는 기특한 아이이다.
고민상담도 많이 해주고 제 정신적 지주이자 친구고 동생이다.
아이유 칭찬은 1시간을 해도 모자르다.
아직까지도 아이유의 단점을 찾지못했다.
- 유인나[24]

이런 아이유를 보면서 딱 생각나는 표현은 "어른아이"입니다.
외모와 몸, 그리고 행동하는 것은 아직 자기에 맞는 어린아이 같지만
실제로 생각하는 것이나, 남을 배려하는 것 그리고 대화에서의 성숙한 면은 아이유를 어른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렇기에 아이유는 어른과 아이가 공존하고 있는 그러한 여가수라고 할까요?
-출처: 사람 냄새나는 블로그

김창완: 아이유는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유: 세금을 내도, 아깝지 않은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4년 열정 樂서 콘서트 中

연예계 사람들 사이에서도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 자세한 것은 이 링크로.

성품이 어른스럽고 심성이 착한 걸로 유명한데, 영웅호걸 예능 출연당시, 여고생 치곤 범상치 않은 말이나 행동 때문에 산신령, 애늙은이라는 별명을 달고 다녔는데, 실제로토크쇼나 평상시의 말들을 보면 나이에 맞지 않게 아이유는 이야기를 상당히 조리 있게 잘할 뿐더러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신중을 기하면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복잡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가는 것을 알 수있다. 무엇보다 이야기를 하면서 깊은 생각이 드러나는 발언들이 꽤 있다. 수지유인나의 증언을 들어봐도 아이유는 어른스러우면서도 심지어는 11살 언니인 유인나가 기댈 수 있는 성숙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이런 아이유의 어른스러움은 삼촌팬들 및 이모팬들을 끌어들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데,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행동하며 말과 대화술에 있어서 빈틈이 없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그러한 매력은 아이유의 한 가지 매력 포인트가 된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이런 성숙함의 이면에 또래에 맞는 천진난만한 모습도 더러 보인다는 것이다. 비록 자신과 관련된 발언을 할 때는 굉장히 소신 있고 똑 부러지는 면이 있지만 리얼프로그램에서나 자신의 동료들과 있을 때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돌아간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면에서도 자기 나이에 맞는 듯한 그러한 제스쳐와 표현들을 사용하는데, 그 예의 하나가 "빵이유" 라는 별명을 만들어 준 자지러지는 웃음이다. 외모에 비해서 흔히 "깬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아줌마 웃음"처럼 시원시원하게 웃는다.

조금 성숙한 사람이 진지한 이야기를 하면 왠지 다큐로만 돌아가고 분위기가 지루해질 수 있지만. 아이유의 경우는 천진난만한 얼굴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그래도 가끔은 아이처럼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모습이 아이유에게 매력으로 작용한다.

한마디로 그런 성격이 '타인과 소통이 잘 되고 친근하면서 어른스럽고 배려심이 좋아 뭔가를 배우고 얻어갈 수도 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그래서 타인으로 하여금 가깝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걸로 작용한다. 갭모에의 실사판

리그베다 위키에 실린 애늙은이 파트를 보면 많은 것이 부정적으로 묘사가 되어있는데, 아이유의 경우 이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대표적 사례라고 볼 수있다.

3.3. 남다른 팬 사랑

아이유 팬을 하면 감동은 덤으로 옵니다. -어느 아이유의 팬


▲이 사진 하나로 모든 것을 종결한다! [25]


팬들과 연예계 사이에서 팬사랑이 남다르기로 유명하다.

이에 따른 각종 트라비아가 많다.

  • 아이유포털사이트 Daum유애나라는 이름의 공식 팬카페가 있다. 카페개설일은 2009년 6월 16일에 개설한 이래 2014년 10월 30일 기준으로 1963일, 아이유는 여기서 출석일수 1661회를 달성하며 약 84.6%의 출석률을 가지고있다.[26]. 그녀는 팬들 사이에서 일명 프롬유라고 팬들에게 역으로 글을 올리는 메뉴가 있는데,평균적으로 한달에 두 번, 2주에 한번 꼴로 팬들에게 글을 작성해 주고 있다.그리고 가끔 오타를 내기도......제목:아이유이니당 인터넷에는 없는 새로운 셀카를 올리기도 하며, 팬들의 댓글에 답변을 달아주기도 한다. 음식사진으로 대결(?)을 하기도 한다!!! 팬들은 달 마다 아이유의 글이 올라오기를 기대하며 글이 올라오는 날에는 시간이 새벽이건 상관 없이 카페 활성도가 급상승한다!
    달아주는 댓글 드립력이 장사다.

  • 디시아이유 갤러리(이하 봉갤) 등 자기 팬게시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들어가서 글을 남겨준다. 다음 스타존, 텔존에와서 글을 남긴 최초의 연예인이며 특히 봉갤을 방문했을 당시에 글도 남겼는데#말투가 딱 아이유였지만 커뮤니티 특성상(?) 인증을 잘 안믿어서 "엿 먹어" 라는 어느 디시인의 댓글에 잠시 후 "엿 잘먹었다"라고 쓰여진 종이를 들고 인증샷을 했다.#

  • 데뷔 3주년 부터 팬들에게 거꾸로 선물을 주는, "역조공"을 시작했다. 데뷔한지 3주년이 되는 날 5000원씩 충전한 교통카드와 입술도장, 내용이 모두 다른 손편지를, 4주년이 되는 날엔 선인장과 팔찌, 폴라로이드 사진, 그리고 자기 팬카페를 위한 자작 로고송이 담긴 CD를 선물로 주었다.들으러가기[27] 선인장에 한글자씩 이름이 적혀져있고 선인장에는 ~의 주인님이란 글자가 적혀져있는데, 팬들 마다 ~에 해당하는 글자가 다르고, 한글자씩 모아서 조합해본 결과 아이유가 팬들한테 전하는 메세지가 등장했다
    항상 날 응원해주는 고마운 팬들 영원하리라고 장담할 순 없지만 함께하는 시간동안은 늘 행복하자 사랑합니다.
글자가 45자이니 총 45명에게 선물을 준 아이유. 그리고 이날 아이유가 팬들한테 고기도 사줬다고 한다.

  • 데뷔 5주년에는 앨범컨셉보안때문에 50명의 팬들만 소규모로 팬미팅을 했다. 카드홀더, 아이유가 그린 그림이 새겨진 나그랑 티셔츠, 내용이 모두 다른 손편지, 그리고 로엔 사장님이 준비해주신 화과자. 카드홀더는 아이유 부모님이 악세사리 사업을 하시는데, 아이유의 어머니께서 요즘 젊은이들한테 유행이라고 직접 준비해주셨다고 한다. 뒤에 작게 유애나라고 새겨져있다.

  • 데뷔 6주년에는 서울마포구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홀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예정 진행시간인 2시간을 훌쩍 넘겨 3시간을 채운 이번 팬미팅에서 질문과 대답, 유애나 각 커뮤니티 별 토크쇼, 아이유의 집안 내부 공개등의 순서를 진행하였다. 이 날 아이유는 팬들에게 추첨으로 애장품을 나눠 줬는데, 싸인한 에어컨 리모콘, 미공개 유년기 사진, 특별한 영상 메세지를 담은 USB, 영웅호걸 티셔츠, 예쁜남자 드라마 촬영시 입었던 깔깔이를 선물했고 특별상으로 에이핑크싸인시디와 김수현 화보와 유재석 싸인과 걸스데이 혜리의 사인을 담은 꽃갈피 싸인 앨범, 폴라로이드 사진이 함께 들어있는 봉투를 선물했다. 관객석 2층에 있는 팬 에게는 직접 가서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으며, 팬미팅이 끝나고 나서 입구 앞에는 아이유로엔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기획한 텀블러, 형광 노랑색[28] 두건, 수제쿠키, 삼각김밥, 카프리 썬, 소량의 사탕이 들어있었다. 총 400명이 받아갓는데 그 중 50개에는 싸인 폴라로이드 사진이 들어있었고[29] 혹자는 100원, 500원, 흰 휴지가 같은 쌩뚱맞은 선물도 들어있엇다고 한다.
  • 2013년 10월 10일 인기가요 컴백기념 무대가 끝나고 나서는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팬들에게 부대찌개를 쏘기도 했다.

  • 2014년을 제외하고는 [30] 생일 파티를 팬들과 함께했다.

  • 아이유의 팬중에 미스터신이라는 유명한 직찍러가 있었는데 이 팬이 2012년 10월에 입대를 하게 되었다.어찌어찌 이 팬이 입대한다는 사실을 듣게 된 아이유그 팬을 자신이 게스트로 출연하기로 되있던 성시경 콘서트에 강제 소환, 김광석이등병의 편지를 직접 불러주고, 손편지 세장 씩이나 써주고 자신의 증명사진 두장에 음료수 한캔을 선물해 주었다. [31] [32] 그리고 이 팬의 입대날 트위터에 이 팬을 위한 멘션도 달아주었다. 말년휴가까지 나와서 직찍활동을 계속하던 이 직찍러는 2014년 7월 29일로 병장 만기로 전역하였다.

  • 스케줄로 인해 공항으로 입출국을 하게 될 때 각국의 팬들을 위해 먹을 것을 사온다. 일본팬에게는 한국의 김과 한과, 한국팬에게는 일본 제과점의 빵, 홍콩 과자 등을 공항에서 기다려 준 팬에게 전달해 준다. 그런데 홍콩과자는 맛이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이건 미스테이크

  • 트위터를 한창 할 때는 팬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대화 내용은 주로 고민상담, 자살을 고민할 정도로 힘들어하는 팬에게는 이메일을 보내보라며 직접 주소까지 남기기도 했다.#
###팬의 생일축하 메세지를 남기기도 했지만 지금은 삭제된 상태.

  • 안티팬 때문에 속상한 팬을 도리어 위로해 주기도 했다.#

  • 길가에서 차에 치일뻔한 팬을 손으로 잡아끌어 피하게 해주었다 #

  • MBC Music 의 음악프로그램 소풍에서 라이브 공연중, 한 팬이 직접 신발을 만들어 아이유에게 선물해 주었는데, 아이유는 그 팬이 만들어준 신발을 항상 신고다녔다.

  • 팬의 선물을 사양하기도 한다. 자신 때문에 팬이 과하게 돈쓰는 것을 원치않기 때문, 아이유는 팬들의 선물공세를 받으면서 오히려 "안타깝다 진짜. 돈 좀 쓰지마요. 제발 다들 아껴요"라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비싼 선물은 정중히 사양합니다"라고 팬들을 걱정하는 말을 하기도 하고, 생일 선물로 뭘 사주면 좋겠냐는 팬의 질문에 정중하게 사양하기도 했다. #[33]

  • 싸인회에서 학생팬에게는 공부하라고 한다. 밑의 글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 아이유의 팬이 쓴 글.
    솔직히,
    이제서야 이런 말하면 믿을 사람 몇 명이나 될까 싶지만
    사인 받아놓은거 다시 보다가 생각난 이야기가 있어서 써봐요.
    서로 아이유를 알게된건 미아 데뷔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2009년 10월달 쯤으로 기억합니다.
    아이유와 일촌을 맺고 한 몇개월에 걸쳐서 수십통의 쪽지를 주고 받았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하나 있다면
    너 내팬하지마라 나도 팬이랍시고 학교생활 소홀히 했다가 엄마한테 많이 혼났었어,
    나중에 너네 부모님한테 멱살잡히기 싫으니까 하지마.
    이런 식으로 쪽지를 아이유가 보낸적이 있었어요.
    지금 보면 제가 아이유 말에 대해서 거역한거지만ㅋㅋㅋ 결과적으로는 팬으로서 활동하다가
    원하는 진로도 찾았고 원하는 학과에 대학합격도 하고
    이름 석자만 대면 대한민국 대다수가 아는사람이 내 앞길에 응원도 해주고...
    어떻게 보면 참 복 받은것 같아요ㅋㅋ

  • 싸인회에서 팬들을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말걸어 준다. 싸인에는 적절한 멘트까지!
#

  • 인터뷰 도중 "아이유가 팬들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제 팬분들은 딱히 벽을 두지 않아요. 그래서 정말 친구 같은 느낌이 들고. 제게 부담을 주거나 엄청나게 떠받들지도 않고, 진짜 편하게, 냉정하게, 따뜻하게 대해 주는 것 같아요. 그런 팬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아이유


  • 벌써 4주년이라니 시간 참 빨라요~
    항상 하는 얘기라서 이제 좀 지겹겠지만, 부끄럽지않은 가수가 될게요~~아이유팬인걸 당당히 얘기할 수 있도록 멋진가수가 될게요!!
    네 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 함께하는 시간은 늘 행복합시다~-데뷔 4주년 프롬유 中

이게 동네친구인지 연예인인지 모르겠다.

  • 보통 동년배의 여자 아이돌이나, 여가수와는 달리 아이유는 여성 팬들의 비율이 매우 높다. 팬카페에만 가봐도 남자 반, 여자 반인 데다가 요즘에는 여성팬들의 수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위의 사례들도 한 몫하지만 애늙은이여성향이 호감을 가지는 유형이기도 하다. 아이유 본인도 이런 현상이 신기했는지, 여성팬의 경우에는 콘서트 중 관객석으로 행차를 하기도 하고 진짜 친구처럼 더 잘 챙겨준다. 9월 초에는 아예 남녀 팬의 성비가 바뀌어 이제는 남자 팬 보다 여자 팬이 더 많은 여가수가 되었다.

실제로 아이유의 공개방송 현장에서 팬들의 인원체크를 하는 운영진은 모두 여성이다

  • 유애나에 가입한 아이유의 팬중에서 이번 세월호사건에 휘말린 원고 학생이 있었다! 이 팬의 존재가 알려진 것은 4월 15일 밤 11시경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간다며 남긴 글이 있었기 때문! 다행히 이 학생은 구조가 되었다. 이 학생이 돌아와서 팬카페를 들어가보니 자신의 무사여부를 걱정하는 사람들의 댓글이 무수하게 달렸고, 자신을 걱정해 준 사람들에게 자신이 무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그리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쪽지가 한 장 도착했는데, 내용은 "무사히 돌아와서 고마워요" 발신자는 다름 아닌 아이유였다.이에 그 고등학생 팬은 너무 감동받아 그 자리에서 울어버렸다고한다.제보

  • 2013년 10월 제 3회 가온차트 케이팝 어워드에서 '10월의 가수상' 시상식이 끝난 뒤 떠나기 전에 이전 일정 때문에 포토존 레드카펫을 밟지 못해 자신의 사진을 담을 수없었던 팬들을 위로하기 위해 취재진 없는 썰렁한 포토존으로 발길을 향해 자체적으로 팬들을 위한 포토타임을 만들었다.사진 관련기사

  • 2014년 9월 18일에 진행 된 데뷔 6주년 팬미팅에서 아이유는 직접 2장 가량의 손편지를 써서 5분 동안 자리한 400명의 팬들에게 읽어 주었다. 내용 중에는 "각자의 사정으로 팬을 떠나게 되는 날이 오더라도 그 때가 후회가 아니라 아이유라는 가수를 더욱 빛나게 했다는 생각을 하게끔 내가 더 잘해줄게요" 라는 말로 몇몇 팬들의 눈시울을 붉히기 까지 했다!!!

  • 아래는 편지내용의 일부
....나는 우리 팬들한테서 정말 많은 힘을 얻는다고, 나는 내 팬들을 너무너무 좋아한다고, 계속 계속 표현하고 싶어요.
우리 팬들이 저한테 직접적으로 주는 마음에 비하면 정말 티끌만한 표현들이지만요.
그래서 혹시 그게 섭섭하고 오해가 생길 때에는 또 미안하다고 표현할거에요.
그게 다 전해져서 여러분이 벽에다 대고 혼자 얘기하는 거 같은 외로움은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언젠간 아이유보다 당장 해야 할 업무나 출퇴근이, 시험이, 눈앞에 애인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때가 오잖아요?
그럼 그때 가서 이제 팬질 손 털자 할 때 하더라도
내가 내 존재도 모르는 사람한테 혼자만 일방적으로 시간 낭비했구나, 쓸데없는 짓 했구나, 하면서 후회하지는 않게 해주고 싶어요.
적어도 완전히 일방적인 관계는 아니었다, 내 덕분에 아이유가 더 반짝반짝 할 수 있었고 행복해 했다는 정도의 확신은 가질 수 있도록 저도 저 나름의 방식으로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그러니까 그냥 여러분이 짐작하는 거보다도 아주 약간 더 제가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산다는 거 정도는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4년 10월에 올린 팬들에게 보내는 웹 레터에서 경찰의 날 행사 이후 사랑니를 뽑으러 간다고 말하고 4개중 한개를 뽑은 뒤 댓글로 인증하였다. 이 때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었다가 저녁을 추천해달라는 아이유의 요청에한 여자팬이 댓글로 추천해주는 피자메뉴를 진짜로 시켜서 먹었다![35]

  • 2014년 11월 29일 새벽,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봉갤에 나타나 6~7개의 보이스 리플을 남기고 갔다! 보이스 리플이란 자신의 육성을 녹음하여 리플을 다는 디시인사이드만의 리플제도로써 아이유는 여기서 차기 앨범에 수록 될 자작곡의 절반이상을 스포했다노래 스포1노래스포2노래스포3 노래스포4노래스포5

  • 이 밖에도 이 날 새벽에 보이스 리플 좀 달아달라는 갤러의 게시글에 "설레어라" #
    그림 평가해달라는 갤러에게 "제 얼굴에 피가나는 건가요?"#
    피자 추첨한다는 글에 "어예 피자~" #
    보이스 리플 좀 달아 달라는 또 다른 갤러의 요청에 "쩌엄~"
#
관심병 개쩔어서 아이유 퇴갤하기 전 까지 퇴갤안한다는 관종갤러에게는"우쭈쭈 우리 오찌 말 이쁘게 해야져어↗~~?"
#[36]
뜬금 없이 발음테스트를 해달라는 갤러에게는 보이스 리플로 발음테스트 전문을 읽어주었다.
"안촉촉한쵸코칩의나라에 살고있는 안촉촉한쵸코칩이 촉촉한쵸코칩나라의 촉촉한 쵸코칩을 보고 촉촉한쵸코칩이 되고싶어 촉촉한쵸코칩의나라에 갔는데, 촉촉한 쵸코칩나라의 문지기가 '넌 촉촉한쵸코칩이 아니라 안촉촉한쵸코칩이니 안촉촉한쵸코칩의 나라로 돌아가라'라고 해서 안촉촉한쵸코칩은 촉촉한쵸코칩이 되는것을 포기하고 안촉촉한쵸코칩의 나라로 돌아갔다."
#
라고 졸린듯 말듯한 목소리로 각종 보플을 남겼다. 사실상 디시인사이드의 보이스리플을 적극 활용한 최초의 갤주연예인에 등극했다.이 날 보이스 리플 종합본 영상

  • MAMA에서 상 받은 기념으로 아이유가 기분이라면서 자신의 트위터에 이전에 디시 아이유 갤러리에서 보플로 1절까지만 공개했던 자작곡 무릎의 전곡을 공개하였다.들으러가기

팬 사랑과 관리 수준이 이 지경이니 팬들은 도저히 탈덕을 할 수없다. 망극한 성은을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탈덕은 절대 해서는 아니되오

3.4. 아이유 팬덤의 특징과 성격 그리고 문제점

3.4.1. 팬 커뮤니티의 종류와 특징

  • 아이유의 팬덤은 초등학생부터 50대 이상의 중장년까지 연령층이 매우 다양하고 아이유제비꽃이라고 표현할 만큼 행동이나 성격이 대부분 과격하거나 극단적이지 않고 온순한 편이다. 공식집계 17만으로 한국 솔로 여가수 중에서 독보적인 팬 수를 거느리고 있지만 팬클럽은 아직 부재, 팬 수 집계는 공식 카페 회원으로만 이루어진다.

  • 공식 팬카페 유애나: 포털사이트 다음에 2009년 6월16일에 개설되었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존재한다. 공개방송, 콘서트, 팬미팅등 공식적인 스케줄과 정보는 이 카페에서 이루어진다. 따로 '''유애나 송''도 있고 완장이 있을 정도로 명목적인 아이유 팬덤을 이야기한다면 이 곳을 일컫는다. 무엇보다 아이유가 팬에게 보내는 웹레터도 여기서 대부분이 이루어진다는게 특장점이다.

  • 러브유: 네이버에 개설된 팬카페로 공식 카페인 유애나 보다 먼저 개설되었지만, 유애나가 출범하면서 회원 수를 많이 뺏겨 소외되었다.[37] 운영자부터 고등학생, 회원의 대부분이 초, 중, 고등학생으로 팬덤 중 저연령층을 담당하고 있다.

  • 아이유 스타존 카페: 다음 스타존이 서비스를 종료하고 이를 대체하기 위해 카페가 개설되었다. 연령층이 20대 부터 시작하여 높은 편이다.

  • 아이유 닷컴: 줄여서 아닷, 팬 사이트로 아이유의 직찍 사진과 회원의 금전을 모아서 정기적으로 조공을 하고 있다. 일정 금액 조공을 하면 보상으로 자체 제작한 아이유 달력을 증정한다.

  • 아이유 스튜디오[38]: 유명 직찍러를 중심으로 아이유의 직찍 사진을 모아두는 사이트이다.

  • 디시인사이드 아이유 갤러리: 디시인사이드에 개설된 인물 갤러리, 정확한 회원수와 유동인구는 집계되지 않았으나 유애나에 이어 두번째로 유동인구가 상당한 게시판으로 추정된다.[39] 아이유 팬덤계의 할렘라는 자조섞인 소개를 할 만큼 커뮤니티 성격은 매우 거칠다. 대부분의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이 그렇듯, 네티켓이라던가 글쓰기에 대한 제약이 없기 때문에 올라오는 내용이 다른 곳과는 특이하게 달라 색다르지만, 친목과 텃세, 그리고 익명성이 상당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이 들어오면 대략 멘붕하는 경우가 많다. 신입회원에 대한 신고식으로 아이디 검색을 통한 신상털기를 하며 특히 유애나와 서로에 대한 반감과 텃세가 심한 편이며, 아이유팬덤들이 싸우는 모습을 넷상에서 목격했다면 대부분 이들과 유애나의 다툼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유와 팬들의 일화가 가장 많으며 조공 스케일도 남다른 실속파, 자기들끼리 모여 봉사활동을 가기도 하고 정보력도 상당히 빠른 편이다. 이 때문에 아이유도 게시판을 자주 보고 종종 게시글도 남기곤 한다.[40]

3.4.2. 문제점

일단 빠가 까를 만든다는 식의 문제점은 아니다.

커뮤니티가 많은 것만으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으나 애당초 연령층 부터가 폭이 넓어 자연스럽게 세대차이로 인한 소통의 문제는 있었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인간사가 그렇듯 분쟁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이들 커뮤니티 사이에 교류를 거의 하지않고 위에서 기술하였듯 심지어는 서로 텃세를 부리기도 하며[41], 현장에 가서도 각자 커뮤니티끼리만 뭉쳐서 행동할 정도 같은 팬인데도 불구하고 커뮤니티끼리 단합이 잘 안된다 [42][43]. 팬미팅 때 이들 각 커뮤니티의 유명 팬들을 모아서 이른바 비정상회담 코너를 개설해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같은 날 팬미팅에서 팬클럽[44] 개설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유로 "팬들간의 통합과 화합"을 들었고, 심지어는 2015년 2월 17일 유애나에게 보내는 새해 인사 영상에서 직접 싸우지 말라는 말을 두번씩이나 했다! 민감한 말은 최대한 돌려서 하는 편인 아이유의 평소 언행을 생각하면 많이 참았다는 이야기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나 위에서 기술하였듯 아이유가 팬들에게 끼치는 영향을 생각한다면 커뮤니티간의 외교적 개선이 시급하다. 아이유 한 명의 성격이 수만 명의 팬들보다 나은 상황

3.5. 의외의 모습

어딘가 모르게 어두움도 가지고 있다. 어릴 때 경제난으로 인한 충격이 심한 듯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업적에 대해서 과소평가 하기도 한다. 2집에서 자작곡 <길 잃은 강아지>를 소개할 때 자신이 인기를 잃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서 곡을 썼다고 밝혔으며 3집에 수록 된 <싫은 날>또한 연습생시절에 일기를 토대로 곡을 썼다고 한다. 인기에 대해서도 "영원하지 않고 언젠가는 없어질 것" "거품이 낀 것이다", "나는 과대평가된 가수"라고 하면서 상당히 초연하고 무덤덤한 태도도 보인다. 산은 산이요, 인기는 인기일 뿐이로다. 이외에도 그녀가 맡은 드라마 배역중 가장 어두운 캐릭터인 이순신(최고다 이순신)[45]가 자신과 많이 닮았다고 하는 등, 생긴 것과는 다르게 내면에 슬픔이 많이 내재 된 듯하다.[46]

작곡가 정재형의 경우 유독 슬픈노래를 잘 소화해 내는 아이유를 보면서 "너는 내면에 뭔가 아픔이 있다. 그게 느껴진다." 컬투쇼에서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라이브로 들은 컬투"이별을 100번정도 한 것 같다." 같이 출연한 인순이"애기야, 너 안에 뭐가 들었니?"라고 말하기도 했다. 물론 노래에 대한 칭찬일 수도 있지만, 당시 고등학생 정도 밖에 되지않은 소녀가 이런 말을 하고, 듣는 다는 것은 애늙은이와는 별개로 내면에 아픔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뭐든지 위기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 매진하고 정진하는 것은 좋지만, 가끔 자기만족을 못하는 건지 자신감이 부족한 건지, 겸손이라고 하기에는 종종 과해서 자기 비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습관적으로 하는 말 중에서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평상시 자신이 자존감이 낮다고 말하거나, 콘서트가 만족스러우면 "자존감이 올라갔다."는 표현을 쓴다. 2013년 11월호 쎄씨화보에서의 인터뷰에서 잘 나타나있다.#

하지만 자존감 항목을 읽어보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의 통계적인 행동과는 유형이 다르다. 주관적인 테스트를 통해 자존감의 정도를 알 수 있는 것이 자존감인데, 이게 낮은 사람은 통계적으로 '모난 사람들' '삐뚤어진 사람들'의 특징이 나타난다. 하지만 아이유지나치리만큼 겸손한 것과 자신의 업적을 과소평가 하는 것 외에는 겉보기에는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다. 심리학적으로 파고들자면, 자존감이 낮다는건 스트레스를 감당하는 그릇의 크기가 작아진 상태다. 그릇 이상의 스트레스가 부어진 때마다 흘러나온 스트레스는 공격성으로 전환되어 자신의 외부나 내부를 공격하게 되는데, 공격성이 외부로 향하는 타입은 남들에게 예민하다는 평가를 듣게 되고, 내부로 향하는 타입은 자존감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듣게 된다. 아이유는 극단적인 후자 타입으로 보인다.

참고로 그녀는 폭식증을 겪은 적이 있다. 2014년 7월 중순, 아이유는 2부로 나누어져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김창완, 악동뮤지션과 함께 게스트로 등장했는데 이 때 자신이 자기혐오에 빠져 공허함에 잠깐 폭식증을 겪고 있었다고 밝혔다. 폭식증은 스트레스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 이상으로 들어올 때 겪을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로, 폭식증을 겪으면 곤란한 사람이 자신을 공격할 때 주로 발생한다. 용의자가 누굴까(...)

어쨌든 팬들 입장에서는 심리적 안정을 찾길 바랄 뿐.

3.6. 이해를 돕기 위한 사주팔자로 본 아이유의 성격[47]


1233.jpg
[JPG image (Unknown)]


1993년 5월 16일(양력) / 1993년 3월 25일(음력 윤달) / 출생시간 미상(확인 시 추가 바람.)

계유(癸酉)년 정사(丁巳)월 정유(丁酉)일 출생.

사주팔자는 특징적으로 사람의 성격과 인생의 흐름 등을 나타내며, 본 글에서는 성격을 나태내는 '일주(日柱)'와 '육친(六親)' 위주로 설명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사주팔자 항목을 참고.


ㅁ 일주(日柱)

명리학에서 일주는 일반적으로 한 개인의 성격, 성품 등을 나타내는 부분으로 해석한다.

아이유의 일주에 들어있는 정(丁)은 불의 기운을 나타내며, 이중에서도 특히 음(陰)의 특징을 지닌다.

통상 정화(丁火)라고 부르며, 이는 열(熱), 뜨거운 불, 달, 촛불, 등불 등으로 표현된다. 주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온화함, 예의바름, 외유내강, 지혜, 신비, 우아함 등의 성격을 내포하고 있다.

두번째로 중요한 글자인 유(酉)는 금(金)의 기운을 나타내며, 이중에서도 특히 음(陰)의 특징을 지닌다.

이 또한 통상 유금(酉金)이라고 칭하며, 상징 동물로는 닭이고 사물로써는 칼, 보석 등의 성격을 지닌다. 칼과 같은 성격이므로 말할 때는 정확하게 핵심을 찌른다. 성격상 냉정하게 맺고 끊음이 분명하며 보석의 기질도 있기 때문에 주위 환경에 민감하고 과시욕이 강한 면도 있다. 성격이 깔끔하고 담백하나 언행이 직선적인 경향이 있다.

ㅁ 육친(六親)

아이유의 삼주에 나타난 주요 육친은 편재[48], 비견[49], 겁재[50].

ㅁ 요약

정화일간 巳월생이다. 사주에서는 월지가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데, 이를 근기 운명이라고 한다.
그런데, 월지가 일간과 같은 오행 정화일간과 사(巳)월(대략 5월-6월)생이면, 일간과 월지가
같은 오행으로 전체적인 격국을 논하기가 복잡해진다.

사(巳)월의 지장간으로는 무토, 경금, 병화가 있다.
일단 이들 중 천간에 투출한 오행이 있는가 보면, 현재 알 수 있는 태어난 날까지로 보면 없다.
따라서 태어난 시간에 맞추어 가정해 보면, 무토가 투출하는 무신시, 경금이 투출하는 경술시, 병화가 투출하는 병오시가 된다.

연예인이므로 염상격을 이룰 것처럼 보이는 병오시일 가능성도 있으나, 관성과 재성이 많아, 병오시 생이라도 염상격이 되기는 어렵다.
경술시일 가능성을 가정해 보면, 경금이 투출하는데 이는 일간에서 보면 정재이고, 정재격을 이룬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수입이 일정치 않은 연예인의 특성, 그의 증언에 따라 초년에 부친과의 인연이 썩 좋다고만은 할 수 없는 명주(命主)의 인생행로와 덜 매치가 된다.
따라서 정재의 특성이 그렇게 두드러지게 나타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상관격을 형성할 수 있는 무토가 투출하는 무신시일 가능성이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가정으로 실제로 태어난 시간을 알기 전엔 전체적인 풀이를 하기가 어렵다.

감성이 풍부하고 순진하면서도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남을 존중해주며 은근히 자신을 부각시켜 나타내려는 마음도 있다.

낙천적인 편이라서 사람들사이에 쉽게 융화하고 다정다감한 면을 보이고 성격이 불과 같아 한번 성질이 나면 굉장하나, 화가 풀리면 바로 잊어버리는 스타일,

인내력은 부족하나, 풍류가적 기질이 있어 놀기 좋아하고 남과 사귀기를 즐기며 대인관계도 원만하다.

조용하고 온순하며 섬세하고 깨끗한 것을 좋아하며 심하면 결벽증이 되기도 한다.

이성에 관심이 많으나 능동적이기 보다 수동적이고, 수줍음을 타며 분위기에 약하고 또 귀가 얇아서 잘 속아 넘어가기도 하는 순진한 모습도 있다.

일에 결단성이 있으며 자기 자신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훨씬 활동적이고 긍정적이기 때문 에 다른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고 생각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서 남다른 능력을 지닌다.

새로운 사고를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고 창조력과 독창성이 있다.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계속적으로 새로운 지평을 찾아내는 일을 즐기는 능동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신들의 바램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분별력과 인내심을 잃을 수가 있기 때문에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활발하고 외향적이며 인정이 많고 나쁜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하고

누구든 한번 좋아하면 가식 없이 따르나 한 번 미워하면 노골적으로 싫어한다.

마음이 약해서 남의 어려운 청을 박절하게 거절하지 못해 이것이 약점으로 작용 할 수도 있어 곤욕을 당하는 수도 있다.

생활력이 강하고 개방적이면서도 남의 공을 잊지 않는다.

활발하여 억센 듯하지만 가장 겁이 많고 마음이 여려서 고독감 같은 것을 잘 느낀다.




다만, 사주팔자는 사실상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므로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생각에 따라야 한다.

또한 사주를 보는 사람마다 해석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이를 가지고 어느 것이 맞다, 그르다 하기도 곤란한 부분. 근데 대부분 점쟁이는 비슷비슷하게 해석하곤 한다. 따라서 위에 서술한 삼주와 육친 등의 해석은 아주 기본적인 네XX에 쳐도 나오는 내용이다.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을 말하자면, 만 17세부터 만 27세까지 들어오는 대운(大運)이 기미(己未)대운인데, 이로 봐서는 아마 원국 내 기토와 미토가 용신, 최소 희신일 것으로 짐작해볼수 있다. 참고로 아이유와 친하다고 알려진 유인나지연이 기미(己未)일주, 수지는 기사(己巳)일주이다.

정유일주인 아이유가 볼때 흙(土)은 곧 식신과 상관이므로, 식상운이 길하다고도 볼 수 있겠다.

다른 아이돌에는 없는 사주가 아이유 항목에 작성되어 있다.. 무서운 봉갤러들

3.7. 트리비아

3.7.1. 노래와 활동

  • 비공식 데뷔 무대는 2006년 10월 경에 있었던 모교 체육대회, 부른 노래는 거미의 <친구라도 될걸 그랬어> (이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우기 시작하였다.)

  • 아이유는 2007년 JYP 오디션에 지원했는데 당시 영상이 지금도 남아있다.# 참고로 그 다음에 오디션에 지원했던 사람은 카라구하라. 아이유는 떨어졌고 구하라는 붙었다.

  • 로엔에 들어가기전 굿엔터테인먼트에 붙어서 오소녀와 연습생 생활을 한적이 있다.

  • 지금의 소속사에 들어올 때 거미 버전의 <보고싶다>를 오디션장에서 불렀는데 마침 그 곳에 놀러온 거미가 그 광경을 보았다, 다행히 심사위원의 눈에 들었고 곧바로 앨범준비를 했다.

  • 데뷔 첫 무대는 엠카로 많이 알고 있지만 비공식으로는 한원종 보컬컴퍼니에서의 라이브가 맨 처음이다. (2008년 9월 9일경)

  • 아이유가 부른곡 <Boo>에서는 Boo가 26번, <마쉬멜로우>는 마쉬멜로우가 14번 나온다. 후크송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듯.

  • 아이유가 가장 많은 인원과 입을 맞춘 곡은 <Road For Hope>에 수록된 타이틀곡 <선물>이며 배우 8명 포함 33명과 같이 불렀다.

  • 아이유는 2010년 한 해 약 50억을 벌었다. 이 정도로 놀라긴 이르다. 2011년 1/4분기에는 '음원'만으로 약 60억원을 벌었다.

  • 자신을 대표하는 노래로 꼽은 곡은 1집 <미운 오리>

  • BIZNIZ(비즈니즈) - Suga Luv (Valentine Mix) 의 가사 중에는 아이유의 히트곡 5개가 숨겨져있다.

  • BOO 활동 시 허벅지를 드러낸 짧은 치마로 인해 꿀벅지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후 애프터스쿨 유이꿀벅지로 뜨면서 같이 거론되었으나 이상하게도 욕은 유이가 다 먹었다.

  • 아이유는 2009년 1월 2일 뮤직뱅크에서 2009년 유망주로 소개되었다 그런데 바로 다음무대는 같은 유망주였던 오리느님. 덕분에 어느정도 인지도를 얻었다.

  • GMC시절이였던 2010년 1월 1일, 2010년을 예언하는 코너에서 자신이 가요대상을 석권한다는 내용이 있다. 그 해 말 발표된 '좋은날'은 멜론 차트에서만 29일 연속 1위를 하였다.

  • 아이유가 지금까지 총 수상 횟수는 19회, 이 중 12회는 <Real> 활동 중 수상한 것이다.

  • 아이유의 <좋은날>은 뮤직뱅크에서 2011년 4월 15일까지 18주 연속 20위권 내에 머물러있다 링크는 4월 8일까지의 점수변화.# 참고로 20주 연속 탑 20위에 들어온 곡은 소녀시대의 <Gee>와 <훗(Hoot)>이 거의 유일.

  • 자다가 가위에 눌렸는데 그 때 나온 귀신이 사랑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귀신이 잘생겼다고.... 그 후 그 귀신을 그리워하며 쓴 곡이 Real 앨범에 수록된 <혼자 있는 방>이다. 사랑과 영혼

  • 부른 노래의 음역대를 정리한 표도 있다. #

  • 2011년 당시 자작곡이 20여 곡 정도 있었는데, 이 중 하나는 드림하이 15화에서 부른 적이 있었다. <Dreaming>으로, 이 곡은 드라마에서만 일부분 쓰이고 미완성으로 남아있다.

  • 모 방송국에서 조사한 대한민국 최고의 가창력으로 1위를 차지하였다.. 조용필, 이선희, 이승철들을 제치고! (이 때문에 일부 팬들은 안티가 양산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방송에서는 이를 시대 차이로 분석하였다. 그러니까 아이유가 방송에 더 잘 나오니까 사람들이 아이유를 고른거라고)

  • 지금까지 아이유가 정식으로 부른 곡은 40개 정도. 디시인사이드 '얼'님이 만든 아이유 플레이어는 138가지의 아이유가 부른 서로 다른 곡이 들어있다.

  • 아이유는 <있잖아> 활동 당시 18가지의 서로 다른 옷을 입었으며 <좋은날> 활동 당시에는 27가지의 서로 다른 옷(토끼 옷 포함)을 입고 노래를 불렀다.

  • 이 중 2010년 12월 넷째주에 기록한 <좋은날>의 점수 17011점은 뮤직뱅크 개편 이후 역대 최다 점수 3위에 올랐다.# 역시 1, 2위는 소녀시대의 <훗>. 2위와는 274점차이다. 이때 활동한 곡 <좋은 날>의 하이라이트 3단 고음은 58가지로 패러디 되었다.

  • 남자 가수들이 듀엣하고 싶은 가수 1위를 차지한 만큼 정말 많은 남자 가수와 듀엣을 했다. 열거하자면 김범수, 성시경, 유승호, 임슬옹, , 허각, 서인국, 천둥, 바비킴, 우영, 김수현, 김태우, 승리, 태양, 김구라(?), 박명수(??), 정엽, 폴포츠, 나윤권.... 어쨌든 많다.

  • <분홍신> 무대의 마지막에 아이유가 사라지는 마술이 화제가 됐는데, 이건 백댄서가 커튼으로 아이유를 가리는 1초 정도의 짧은 시간 사이에 아이유가 직접 뒤로 점프해서 숨어서 연출해 낸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하이힐 신고 이런 동작이 위험 하다고 느꼈는지 제외 되었다. 알고보니 의자가 고장나서라고 한다.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아이유가 "그 무대 마술은 의자를 이용한 것이다. 다음주부터 의자가 고장나서 할 수 없게 됐다. 마술을 하던 도중 의자가 옷에 걸렸고 넘어지면서 의자도 같이 넘어가 고장났다"라고 밝혔다.

  • 2013년 10월 22일, 출연한다 안한다 말이 많았던 KBS 드라마 예쁜남자의 여주인공으로 결국 캐스팅되었다. 이미 캐스팅이 제안됐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출연을 반대하는 팬들이 많아서[51]인지 아이유는 확정기사가 나자마자 팬카페인 유애나에 장문의 글을 올려 팬들에게 '처럼 일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3집 모던타임즈 컴백 활동을 하면서 머리색을 3단 변신이나 했는데, 1주차에는 갈색으로, 2주차엔 빨간색으로, 3주차엔 단발로 자르면서 다시 흑발로 돌아갔다. 4주 남짓되는 짧은 활동기간동안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머릿결 안 상하냐 특히 단발 흑발은 드라마 예쁜남자의 김보통 역할을 맡으면서 한 헤어스타일로, 처음 공개됐을 때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며 덕후들 사이에서 난리가 나기도.

  • 2014년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아티스트형 가수 노선을 타고있다. 5월 16일 자신의 생일날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특히 가수 김동률은 페이스북에 "삼촌팬도 아니었지만, 여지껏 그녀의 앨범보다 훨씬 '사람'이 느껴지는 앨범" 이라며 극찬했는데, 그가 평소 리메이크 앨범을 칭찬한 사례는 없었다. 상당히 이례적인 일.

  • 아이유가 쓰는 기타는 어쿠스틱 계이며, 주로 크래프터 PLATINUM PREMIER, KTMCE-075, Kgae-27과 코로나 SF100 등등을 쓴다

  • 기타실력이 출중하다고 소문났지만, 사실 기타를 친지는 얼마 안된다. 데뷔한 그 해(2008년) 초부터 배웠으며 작곡가 등한테 속성으로 배웠으며 자신도 기타로 리듬타는것만 잘한다고 했다.

  • 피아노를 친적이 있다. 초등 5학년때 체르니 50번을 마쳤으나 이후 2~3년동안 안치다가 손가락이 굳는 바람에 최근 팬들이 선물한 피아노로 다시 연습하는 중, 2014년 5월 말에 열린 소극장 콘서트에서 김광석의 꽃을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불렀다.

  • 길거리 콘서트를 한적이 있다, 2011년 1월 14일 명동에서 기타를 치며 여러곡을 불렀으나 연예가중계에 올라온 곡은 단 한곡...

  • 어찌나 인기가 좋았던지 2011년 1월 15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아이유의 인기를 신드롬으로 명명하여 취재를 하였다. 인기비결은 뛰어난 가창력과 신선함,폭넓은 연령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음악 실력을 인기의 원인으로 분석했다

  • 모든 가수가 그랬듯이 다양한 행사를 다녔다... 2008년 10월 6일 장애인체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게임대회, 경마장, 태권무대회, 사찰, 바둑축제, 저작권관련 토론회 등등...

  • 일본 활동 초기, 일본방송에 2번이나 나온적이 있다, 2010년 말 한 번, 2011년 3월 말 한 번 그러나 당시에 본인은 일본에 진출할 시기가 아직 아니라고 했다..

  • 데뷔이후 딱 세번 랩(!)을 했다 2010년 추석 도전 1000곡에서 한 번, 그 해 말 SBS 연예대상에서 한 번 인기가요 마지막 멘트에서 한번,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한번

  • 2012년 5월 5일 MBC 자선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 출연하여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뭉게구름>을 열창했다. 이때 불과 모금액이 20만원에 불과 했는데, 아이유가 노래를 부르자마자 왼쪽 상단의 액수가 급속도로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노래가 끝날 때쯤에는 무려 2000만원으로 불어났다. 치트를 쳤다는 설이 있다 오오 아이유 오오 오병이어의 기적 보러가기

3.7.2. 방송과 연기

  • 2013년 7월 28일 SBS 인기가요의 MC에서 하차했는데 인기가요 최장수 MC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중간에 잠시 하차한 것을 제외하면 무려 26개월 3주간 진행했다.

  • 특유의 기합소리가 있다. 2011년 4월 2일자 '명받았습니다' 족구 편을 보시면 알 듯. 이이익!!

  • 아이유가 저주의 아이콘이라는 설이 있었다. 실제로 같이 영웅호걸에 나오는 지연니콜은 이후 불미스러운 일에 휩싸였고 전태수아이유랑 화보를 찍은후 폭행사건에 휘말렸다.

  • 1대 100에 나가서 틀린문제는 위키리크스(wikileaks)중 (wiki)의 뜻을 물어보는 문제였다. 답은 '빨리' 였으나 '숨어서'를 선택하였고 이 일로 그 다음날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도배하였다.

  • 아이유가 드림하이 초반 때 하던 뚱뚱한 분장의 비용은 회당 6천만원, 하는데만 4시간 반이 걸린다.

  • 아이유가 다시 연기하고 싶은 배역은 악역.

  • 드림하이때 연기력 논란이 거의 없었고, 최고다 이순신예쁜남자에서 각자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수준급으로 소화했다. 심지어 어느 차트에서는 드림하이에서 가장 연기잘하는 아이돌로 나왔을 정도.

  • 2013년 초,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주연으로 발탁 되었다. 팬카페에선 반대가 상당했는데, '사건'이 일어난 지 얼마 안된 시기에 갑작스런 드라마 주연급 캐스팅이라 "아이유가 설마 자신의 이미지를 잃고 연예계를 방황 하느냐"하는 우려가 상당했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다. 오히려 이걸로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자세한 항목은 최고다 이순신에서. 그런데 드라마가 너무 긴데다가 극 중에서 아이유가 갖은 고난과 학대(?)를 받아 너무 울어서 일부 팬들은 괴로워서 보기 힘들었다고 카더라

  • 2013년 8월 25일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이 종영하자마자 최고다 이순신 갤러리에 인증글을 올렸다. # 드라마상에서 써둘까 싶었던 조정석과의 듀엣곡을 녹음해놨는데 안타깝게도 쓰인 적이 없다면서 노래를 공개했다고.

  • 사실 그녀는 데뷔 전 약 1년간 연기교습을 받은 적이 있다. 당시 스승은 배우 윤후, 그는 아이유가 가수로 데뷔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한다. 우리는 연기준비를 했다는게 더 놀라운데.....

3.7.3. 인맥 관계

  • 연예계 절친으로 영웅호걸에서 친해진 지연에프엑스 루나가 있다. 일명 93라인. 이런 인연으로 놀러와에 같이 출연했었고 2011년 MBC 가요대제전에는 이들과 S.E.S의 무대를 재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는 루나와의 친분은 언급도 하지 않고 있고 지연은 아직도 친한거 같지만 모종의 이유로 방송에서 언급을 자제해주는 편. 드림하이를 촬영하면서 친해진 miss A수지와도 친하다고 밝혔는데 김승우의 승승장구 아이유 편에 수지가 직접 출연해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면서 루나를 지목했다.

  • 일반인 친구로는 중, 고등학교 때 친구인 랑이, 정훈이가 있다. 이들은 MBC뮤직 소풍에서 방청객으로 참여하기도 했고 아이유가 생일을 챙겨줄 정도로 각별한 사이이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남아있기도 하다.

  • 상기하였듯 나이가 11살이나 차이가 나는 유인나와도 절친이다. 계기는 역시 영웅호걸. 두 명은 성격이나 취미 등이 딱 맞아서 유인나가 스스로 소울메이트라고 한 적이 있으며 아이유에게 '산신령', '애늙은이' 라는 호칭을 지어주기도 했다. 아이유가 유인나보다 정신연령이 높아서 유인나가 가끔 카운셀링을 받는다고 한다. 그 친목질로 생긴 별명은아이유인나 본격적으로 친분이 알려지게 된 계기는 KBS 라디오 프로그램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에 몇 차례 등장하면서 레전설급 에피소드를 만들면서부터. 해당 프로그램 항목 하단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유인나가 항상 입이 마르도록 아이유 칭찬을 하고 다닌다.

  • 2013년 추석박명수에게 인삼 세트를 선물해주었다고 한다. 박명수가 방송에서 거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의외로 아이유에게는 칭찬과 호평을 아끼지 않는다. "젊은 애들하고는 잘 친해지고 싶지는 않지만 아이유는 또래와는 뭔가가 다르다"고 언급하기도 했다.기사

  • 자타공인 설리빠. 둘이 SBS 인기가요 MC를 했던 시절의 친분이 있고. 특히 같은 여자인데도 설리의 외모를 너무 좋아한다. 다시 태어나면 설리로 태어나고 싶단다. 아이유의 취미가 설리사진 모으기인데다가, 자작곡 <복숭아>는 아예 남자의 시선에서 설리를 생각하며 쓴 곡이라고 한다. 어째 범상찮은 기가... 이에 설리도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아이유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고 화답했다.그런데 현재 설리는...

  • 롤 모델이자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영국여성 싱어송라이터 커린 베일리 레이(Corinne Bailey Rae).아이유가 통기타를 배우는 계기가 된 가수라고 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서도 베일리 레이의 노래를 불렀고 어딜 가서나 그녀가 이상형이라고 말하고 다닌 덕에 2011년 베일리 레이가 내한공연을 했을 때 오프닝 무대에 서기도 했다.또한 베일리 레이와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들으러가기 베일리 레이는 인터뷰에서 자신을 롤 모델로 꼽는 한국 가수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기뻐했다. 이런 인연으로 아이유의 정규 2집 앨범 <Last Fantasy>에 아이유가 작사, 베일리 레이가 작곡한 곡 <4AM>이 실렸다. 작사는 자신이 했다.

  • 닮은 연예인으로는 신봉선을 포함 한지민, 거미, 문숙, 이슬아, 홍서범(?), 터슬럼프 아리 등이 있지만 압도적으로 신봉선을 닮았다는 이야기가 많다. 이 때문에 디시에선 '봉서이' 등의 애칭으로 불리며 아이유 갤러리의 약칭은 '봉갤'. 신봉선이 이걸로 개그도 쳤다. 영웅호걸 마지막 회에서 "잠깐만 거울 볼게" 하며 아이유 앞에 선 것. 어허, 이건 아니지! 아이유≒신봉선 but 신봉선≠아이유...그리고 2011년의 마지막인 12월 30일 SBS 연예대상 오프닝 무대에서 신봉선과 <너랑 나>를 같이 불렀다. 특히 파마를 했을 때에는 싱크로가 급상승한다! #

  • 빅뱅태양을 엄청 좋아하는 듯하다. 영상 영웅호걸에서 유인나의 초대로 태양이 공연하러 왔을 때 연예인 처음 보는 일반인 수준의 반응을 보였다.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와 깜짝 키스(!)를 하고는 내려오면서 방방 뛰는 그 모습이 태양팬들 사이에 안티가 생길 법도 했는데 그보다는 "귀엽네 "라는 반응이 일반적이였다. 하지만 아이유 팬은 그렇지 않았다. 특히 남성팬들이 그런데 성균관 스캔들 방영 이후 유아인이 좋다고 한다. 기사. 하지만 또 다시 동갑인 유승호가 좋다고 또 그러드라. 듀엣을 해본 적도 있는지라.[52]

  • 낯가림이 심한 편이다. 데뷔 초반에 인사를 잘 못해서 선배들에게 오해를 받았던 적도 있고 드림하이 드라마를 촬영하는 택연과 1년가까이 촬영을 했지만 마지막 촬영을 할때 처음으로 얘기를 나눴을 정도. 친구관계는 좁고 깊게 사귀는 편인듯 하다.

  • 아이유의 코디네이터 이름은 노주희, 팬들이라면 다 알정도로 유명하다. 매니져는 실장으로 진급한 박정현이 사수, 정한터가 부사수로 두명이며 이중 박정현 실장은 훈남 매니져로 유명할 정도로 잘 생겼다. 뮤직 비디오, 비주얼 감독은 영상계에서 색채의 마법사 수아 감독이 맡고있다.

  • 2015년 10월 8일, 11살 연상인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년 전에 연애를 시작했었다고 한다.

3.7.4. 웃음

  • 방송에서는 연예인치곤 털털하게 잘 웃는 편. 굴러가는 낙엽만 보아도 웃을 나이라 그렇다는 듯. 그런데 그 웃음이 "조증 아니냐?" 는 말을 들을 정도로 심할 때가 있다. 기사. 물론 그렇다고 진짜 조증이라는 건 아니고 웃음이 좀 많은 것일 뿐. 루리웹에는 관련 만화도 올라왔다.

  • 한때 너무 심하게 웃어대는 바람에 아이유의 웃는 모습만 편집한 동영상이 돌아다니는데 이를 "아이유 마약방송" 이라고 한다(...). 마약을 하고 방송을... 문제의 마약방송. 웃음 때문에 성대결절도 왔단다

  • 이 때문에 네이버에 '아이유 조증 플레이어'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야이 미친x야 미칠려면 곱게 미쳐'라는 검색어가 나온다

3.7.5. 특기


  • 아이유의 최초의 개인기는 2008년 12월 21일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했던 화요비 말투. 그냥 귀엽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 아이유는 정말 노래나 기타말고는 특별한 장기가 없지만, 왠지 성대모사피카츄마루코는 아홉살에서 마루코의 성대모사를 꾸준히 미는 것 같다. 라디오 스타에서 보여준 후로 2011년 연말 KBS 50주년 기념 <예능로드>에서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요즘엔 안한다

  • 정규 2집 앨범 발표 후에 아이유가 팝핀 댄스, 셔플댄스를 추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최초 공개된 팝핀 댄스는 그 특유의 자세 때문에 일명 '사다코댄스'라는 재밌는 별명이 붙었다. 라이브가 잘 안되자, 이걸로 만회하기도 하는 등. 한 때 아주 자주 써먹었다.

  • 12월 22일, KBS <해피투게더 시즌 3>에 출연해서도 데뷔 후 최초로 섹시 댄스를 췄다.[53] 2012년 7월 말에 아이유가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에서 박지윤의 <성인식>을 커버한 영상이 퍼지면서 '아이유 성인식' 이라는 검색어가 포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에는 콘서트에서 현아, 장현승트러블 메이커를 커버하기도 했고, 까만 스타킹에 큰 남성용 가디건 셔츠를 걸치고 섹시 댄스에 도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귀엽다는 반응. 2013년 10월 7일 3집 쇼케이스에서아이유도 결국 자신은 암만해도 깜냥은 안된다고 인정했다.

  • 2012년 고쇼에서 양손 손목이 360도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손바닥을 뒤집은 상태에서 한번 더 뒤집는 모습까지 보여주었다. 주간 아이돌에서도 한번 더 보여주었다. 아이유는 이를 개인기로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54]

3.7.6. 기호


  • 아이유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는 건빵이라고 한다. 그래서 남성 팬들이 스스로 지칭하는 용어로 건빵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여성 팬들을 지칭하는 용어로는 별사탕이라고 부른다. 이유는 아이유의 여성 팬들이 '건빵 속의 별사탕'만큼 적어서. 어째 적절하다? 실제로는 다른 여가수보다 엄청난 여성팬 비율을 자랑한다 직접적인 유래는 팬클럽에다 직접 댓글을 쓴 것에서 따왔다고 한다. 다른 글에 남긴 댓글에 따르면 안티는 우유라고 한다. 건빵만 먹다보면(=팬 사랑만 받다보면) 목 막히니까(=우쭐해 지니까) 우유 한 모금씩 마셔줘야(=욕도 먹어줘야) 밸런스 유지가 된다고(=초심을 지킬 수 있다)한다. 역시 멘탈 갑이다. 건빵+별사탕+우유=플레이크, 고로 플레이크는 아이유를 상징하는 음식임에 틀림없다!

  • 그림을 생각보다 잘 그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것도 꽤나 선정적인 그림 복숭아 그림은 앨범표지로 넣기 위해 그린 것이었는데 너무 야해서 그냥 하트로 바꿔야했다고 2012년 5월 22일 강심장에 나와서 언급했다. 그림은 시간 나는 대로 연습하고 있다고 한다.

  • 2011년 12월 26일에 방송된 안녕하세요에서 천엽을 즐겨먹는다고 밝혔다!!! 아이유가 어릴 때부터 아빠가 실험(?)삼아서 별 이상한 것을 먹이곤 했었는데, , 산낙지, 홍어, 등의 호불호가 다소 갈리는 음식들을 먹였다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중년 남성의 입맛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다. 한달에 2~3회 꼴로 먹는다고 하니 꽤 자주먹는 편, 이 때 MC중에서 이영자가 "무슨 맛으로 먹냐" 라는 질문에 '피 비린내'를 이유로 꼽았다.
    독특한 식성 덕분에 아이유에게 아주 잠깐동안 구미호라는 타이틀이 붙여졌다.구미호가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이 외에도 아이유가 좋아하는 음식은 회와 맛탕이 있다고 한다.

  • 아이유가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그래서 제일 먼저 한 게임 광고도 승마게임 앨리샤이다.

  • 즐겨보는 웹툰마음의 소리, 일진의 크기, 고삼이 집나갔다, 전자오락수호대 등이 있다. 웹툰을 많이 본다.

  • 나츠메 우인장애니메이션을 인상깊게 보았다고 일본 토크쇼에서 밝힌 바있다. 이 애니메이션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지 "다음 연기 배역은 어떤 걸로 하고 싶냐"는 진행자의 말에 "요괴를 보는 것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는 주인공 역할을 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에 진행자가 "나츠메 우인장 처럼?" 이라고 반문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타카시의 모습이 그녀가 해보고 싶은 배역과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

  • 기욤 뮈소의 책을 좋아한다 그래서 미투데이 이벤트때 팬에게 선물해준 책도 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이다

  • 커피를 잘 못마신다. 일례로 모 언론사의 인터뷰를 커피숍에서 했는데 정작 그녀는 미숫가루를 마셨다.

  • 가고싶은 도시는 영국, 우중충한 분위기가 좋단다. 그 꿈은 2011년 4월 화보촬영차 런던으로 떠나면서 이루어졌다.

  • 스무살의 봄 앨범이 발매되기 전 티져영상에서 옷 입는 것은 편한 복장을 선호하지만 양말이나 속옷, 이불 같은 것은 예쁘고 아기자기한 소녀풍을 선호한다고 한다.

  • 기계적인 것을 싫어한다고 한다, 그런데 스마트폰 때문에 매니저랑 싸운적도 있을정도로 스마트폰을 좋아하는듯

  • 투명인간이 되면 가고싶은 곳은 남자 고등학교, 교복입은 남자가 멋있어 보인단다.그런데 모두알다시피 남고 분위기는 여고와 별 다를 바가 없다.

  • god의 육아일기를 보고 god의 팬이 되었다 당시 나이는 9살 지금도 좋아해서 자신을 god의 팬클럽인 '팬지오디'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하며 god 컴백 무대를 보러가기도 했다.

  • 빅뱅태양을 좋아하는 이유때문에 유인나와 무려 스탠딩석에서(!) 야광봉까지 들고(!!) 빅뱅 콘서트를 보러 간 적도 있다.#

  • 셀카를 찍는 것을 좋아한다. 초등학교 시절때부터 꾸준히 셀카를 찍어왔고 자신이 찍은 셀카를 팬들에게 주기도 한다. 찍는 수준은 연예계 사이에서도 수준급이다 그 중에는 잘못 찍어서 큰일 날 뻔한 사진도 존재한다......

  • 식사 전 폰으로 음식 사진을 꼭 찍는다. 블로그에 올리는 건 아니고, 일종의 기록삼아 찍는건데, 가끔 팬들과 카페에서 이 사진들로 먹짤대결을 하기도 한다.귀....귀엽다 #

  • 연애관으로는 이제까지 그녀가 밝힌 연애 이력으로 미뤄봤을 때, 주로 연상의 남자를 만났으며, 책임감 있고 다정한 남자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곡도 써주고 앞에서 노래도 불러준다고 할 만큼 연애에 헌신적이고 쏟아붓는 타입이며, 어린 여자답게 순진하게 남자와 연애에 대한 환상도 가지고 있다.[55] 트위터 사건 이후로 열애설을 호되게 치뤄서 2014년 7월에 출연한 힐링캠프에서 팬관리와 이미지 때문에 맘 놓고 연애를 못하고 있거나, 있어도 숨기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정말 떳떳하게 사랑을 하고싶은 모양, 사건이 나기 전에 그녀는 2012년 5월 22일에 방송된 강심장에서 "가장 예쁘고 인기 많고 사랑을 많이 받을 때 결혼하고 싶다", "소속사도 모르게 남자친구에게 생방송 중에 고백하고 싶다" 라고 말한 바 있다. 아마 한가인이 부러웠나 보다[56]

3.7.7. 가족

  • 아이유는 68년생(윤상,탁재훈과 동갑) 아버지와 그보다 한살많은 어머니 그리고 자신보다 4살어린 남동생과 살고 있다.

  • 사생활에 대해서 매우 철저한 편이고 가족이 방송에 드러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한다. 부모님과 사촌언니 둘[57],남동생이 한집에서 사는데, 엄마의 사진과, 부모님의 함자[58], 남동생의 이름[59]과 어릴 때 사진이 공개[60]초등학교 때 사진 된 것을 제외하면 가족이 직접 모습을 드러낸 적은 없다.[61] 이건 그녀의 가족들도 마찬가지, 일례로 그녀의 아버지는 딸이 가수가 되어서 뜬 것을 자랑스러워하며 한동안 거래처에 갈때마다. "아이유 아빠되는 사람입니다"하면서 딸 자랑을 했다. 그런데 엄마가 그걸 알고는 화를 낸 것, 그 이후로 아버지는 "아이유하고 친척되는 사람입니다."하고 말한다고(...)

  • 남동생도 누나와 닮은 외모 탓에 금방 알아채는 매의 눈들이 있어 친구, 선배들이 집적대는 등 학교에서 곤욕을 치렀고 이 때문에 전학을 가기도 했다. 여자친구가 있는데, [62] 아이유를 누나로 둔 것을 모르는 듯하다. 한 때 프롬유에서 아이유가 "남자 옷 중 어떤게 어울리냐"면서 얼굴을 제외한 남자 사진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이게 남동생의 유일한 최근 사진이었다. 하지만 아이유가 퍼가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해서 사진이 유출되지는 않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사진 속 남동생을 알아본 남동생의 친구에 의해 사진이 업로드 된 사실을 알게되었고 남동생은 "누나가 내 사진 올렸어? 아, 이제 이 옷 못입고 다니잖아!! 당장 내려!"라고 해서 사진은 다시 내려졌다.

  • 남동생이 면도를 할 줄 몰라 누나에게 해달라고 했다. 그런데 아이유도 면도는 커녕 남의 면도는 더더욱 해본 적이 없어서 해주다가 살갗이 베어버렸다고 한다. 한동안 어쩔 줄 몰라하다가 "훈아.....앞으로는 그냥 니가 해....."라고 말했다고 한다.

  • 남동생은 소녀시대제시카를 좋아한다고 한다.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지정해 놓았다고 아이유가 밝혔다.

  • 2013년 8월 기준으로 현재 남동생은 외국으로 유학중인 것으로 확인 되었다.

  • 더 쇼톡 에서 동생이 유학을 간 상태인데 3집 앨범 발매일에 "누나 앨범 대박 나"라고 메세지를 보내줘서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3년동안 유학으로 외국에 나가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 아이유가 동생의 신상정보가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용해 은근히 언급하기도 하는데 2014년 5월 말, 소극장 콘서트에 남동생이 왔다는 사실을 네차례나 계속해서 언급했다.

아이유노래 부르다가 훈이(남동생)와 눈이 마주쳤다며 훈이 첫번째 언급

"훈이가 유학을 갔는데 새벽에 귀국해서 콘서트에서 처음 보는 거에요. 옛날에 남매끼리 자주 싸워서 보고싶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 훈이가 유학을 가고 나니까 보고싶단 생각을 처음으로 해봤어요. 훈이는 자기 얘기하는 거 싫어하니까 그만 말할게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훈이인 거 알아봐도 아는 척 하지 마세요~"하면서 두번째 언급

공연 막바지쯤에 발라드 곡 부르고 나서 아이유다른 관객들은 다들 좋아해주는데 훈이만 지루해 죽는 표정이라서~ 그래서 계속 그 쪽만 쳐다보게 되네요~" 관객들한테 "여러분들은 즐거우시죠~?" 라며 세번째 언급

아이유가 여전히 지루해하는 동생의 모습을 봤는지 "저는 크면서 훈이 생각하는 마음이 커졌는데 훈이는 누나 생각하는 마음이 커지지 않은 것 같아요"'''며 네번째 언급

계속해서 동생을 들었다 놨다했다.아 진짜 누나 그만 좀 하라고!

  • IMF때문에 부모랑 떨어져 할머니랑 산적이 있다. 때문에 할머니와 매우 각별한 사이다. 2011년 12월 김승우의 승승장구 출연당시 맞벌이 하시는 부모님 때문에 집에 홀로 있는 시간이 많아 할머니가 주로 돌보아주셨다고 한다. 데뷔 이후가 순탄치 않자 걱정하면서 쌈짓돈 5만원을 아이유에게 쥐어주기도 하였다. 이후 형편이 나아져 할머니에게 용돈도 드리게 되었고 방송에서는 손녀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하지만 2014년 11월 13일 멜론 뮤직 어워드 직후에 할머니의 병환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 초등학교 저학년때 아빠한테 100원을 달라하다가 회초리로 맞았는데 그이유는 아직까지도 미스터리라고..

  • 가족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대부분은 그녀가 밝힌 일화들이다. 이토록 그녀와 가족이 드러나기를 꺼리는 이유는 자신의 실수로 인해 딸과 누나에계 폐를 끼칠까봐 아예 그 빌미를 사전에 차단 한 것이라고 한다. 이를 미뤄보아 가족의 성격이 대체로 매우 신중하다는 것을 알 수있다.

  • 자주보는 tv프로중에는 6시 내고향도 있다, 이 역시 할머니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 방배동 신동아 럭스빌을 숙소로 하고있다는 제보가 꽤 많다. 아이유가 역조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공개 된 집의 내부 구조가 이 곳과 흡사하다는 것, 더불어 아이유의 모교인 덕여자고등학교가 이 근처이다. 또한 가장 최근에는 2014년 7월 30일 방배동에 위치한 배스킨라빈스 31맥도날드에서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되었다. 배스킨라빈스 31에서 목격한 사람의 말에 의하면 "아이유 맞죠?"라는 질문에 "아니에요;; 조용히해요;;;"하고 지나갔다고 한다.[63]

3.7.8. 학창시절

  • 초등학교때 서울에서 부산까지 용변을 참은적 있다, 끝내 부산가서 일을 해결했다고..

  •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전교회장을 맡았다 당시 공약은 "이 실내화 걸레짝 될 때까지 일하겠습니다!"

  • 아이유의 학력은 서울 구의 초등학교→하남시 천현 초등학교→서울 양남 초등학교 졸업 → 의정부 신곡 중학교→서울 광진 중학교→서울 언주 중학교 졸업 → 서울 동덕여자고등학교 순이며 전학을 초등학교, 중학교시절 각 세번씩이나 갔다.

  • 2014년 9월 27일 미사리 7080 페스티벌에서 초청가수로 등장해 초등학생 시절을 하남시에서 보냈다고 밝혔다.

  • 학창시절에 유명한 책벌레였다고 한다. 고등학교를 다닐 때 같은 반이었던 동창생의 증언에 따르면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고 학교 동아리도 도서부에 들었을 만큼 책읽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수업에 충실하지는 못했지만언어 4등급 틈틈히 자작곡의 가사를 쓰곤 했는데 꽤 잘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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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 학창시절 남긴 미니홈피에서 아이유가 친구의 사진을 무단개제(?)를 하자 친구가 보복성으로 아이유 사진을 무단 개제 했는데, 화가나서 댓글에다 욕을 했다. 물론 쌍욕 수준은 아닌듯
"야 이 개새끼야 그 사진과 이 사진이 같니?", "너 정말 쥐새끼 처럼 나온 사진 올려버리는 수가 있어","잔잔한 호수에 자꾸 돌팔매질 한다 너?"

  • 동덕여고에서 2012년 2월 9일 졸업식을 치렀다. 학교에서의 추억이 적어 아쉽다는 인터뷰를 남겼다.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지금 자신이 생얼이 아니니까 생얼이란 기사 내보내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했다.

3.7.9. 기타


  • 탄생화는 조팝나무...어?

  • 손이 작은 것이 콤플렉스라고 한다. <너랑 나> 안무를 할 때 얼굴보다 작은 손이 내밀었을 때 원근법을 무시해 얼굴이 더 커보인다는 것, 어릴 때부터 손 크기가 고민이었다고 한다. 작고 아기자기 해서 좋은데?

  • 잠을 잘 때 오른 쪽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자는 습관이 있다.

  • 코 성형을 하고싶었으나 피부가 얇아 해봤자 코가 1mm 밖에 안올라간다는 소견을 듣고 꿈을 접었다.

  • 컵라면을 빨리 먹어서 목을 푼다고 한다, 근데 이게 좀 안좋은 방법이라 정말 급한 행사 때에만 한단다.

  • 2004년 이후 단 한 번도 목욕탕을 가본 적이 없다.

  • 운동을 못 한다. <Real> 컴백 직전에도 쓰러져 입원한적이 있으며 근육량이 부족해 3개월 동안 운동을 하다 포기한 적도 있다. 최근에는 운동에 재미를 붙이고 있다고 한다.

  • 소원 중 하나는 '졸업'을 주제로 한 콘서트, 93년생 동갑내기들과 하고싶단다. (유승호를 포함해서)

  • 몸무게가 데뷔 때보다 무려 8kg나 빠졌다. 스케줄 때문이라고..

  • 일본어 1인칭으로 오레를 쓰는 것이 밝혀졌다. 다만 이는 만화애니메이션으로 일본어를 배운 사람들에게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잠깐, 뭘로 배웠다고?

  • 네이버아이유를 검색하면 아이유 노출이라는 단어가 심심찮게 나온다. 하지만 정작 아이유는 거의 노출사진이 없으며, 있어도 <있잖아>때의 핫팬츠정도....

  • 2011년 11월 24일에 열린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송 상>을 수상하기 위해 무대로 올라가 시상자인 배철수 쪽으로 향하던 중 넘어지는 바람에 일명 꽈당 굴욕을 당했다.[64] 20~25초 사이에 아이유는 다시 일어나 수상소감을 얘기했지만 쪽팔려서 넘어진 것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시상식 이후 다음에 있는 자신의 팬 카페에 농담조의 해명글을 올렸는데 "넘어진 것은 사실 퍼포먼스" 였다고. 뻥치지마! 2011년 11월 25일 하루 동안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아이유 꽈당' 과 '아이유 꽈당 해명' 이라는 검색어가 상위권에 사이좋게 오르내렸다. 그리고 2012년 2월 11일, 프로농구 삼성 썬더스와 원주 동부의 경기에서 시투 및 미니콘서트, 경품추첨 행사를 했는데 시투하면서 또 넘어져서 2011년 멜론 뮤직 어워드 이후 두 번째로 꽈당 굴욕을 당했다. 동영상.[65]

  • 2012년 9월 1일에 방송된 연예가 중계에서 아이유의 더샘 광고 촬영 현장에 인터뷰를 갔는데, 리포터가 넘어지는 장면을 볼수있겠느냐고 묻자 절대 넘어지지 않겠습니다 라고 했는데...넘어졌다.

  • 그 이후로 한동안 안 넘어지는가 싶더니 2014 MAMA에서 또 넘어졌다. 다행히 옆에 있던 남자 아이돌 후배들이 발견하고 일으켜 세워주었다.

  • 2011년 11월 29일, 네이버 실시간 인기검색어에 아이유 탈모라는 검색어가 올라와 네티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사실 이 검색어는 정규 2집 준비에 아이유 본인이 너무 심혈을 기울인 나머지 뒷머리에 동전만한 크기의 원형탈모가 생겼다는 인터뷰 내용에서 나온 것이었다. 아니, 그래도 이제 곧 20살 될 애가 벌써부터 원형탈모라니! 정규 2집 발매 이후로는 다행히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서 원형탈모는 없어졌다고 한다.

  • 2012년 8월 13일경, 지난 6월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때 찍힌 아이유의 몸매 사진이 이슈가 되면서 '아이유 반전몸매' 라는 검색어가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빈유탈출 아이유 이에 대해 섹드립날리는 반응도 있는 한편 가수의 몸매 같은 게 이슈가 되는 데에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다.

  • 네이버 아이디는 qhqo37. 데뷔전 이 아이디로 지식인에 질문도 했으며 네이버 카페에도 이 아이디로 인증글을 남겼다. 그리고 이슈가 되자, 지식인은 지워졌고(...), 네이버 팬카페는 2014년 기준 마지막 글로부터 5년동안 팬들에게 답장을 해준 소식이 없다.

  • 아이유가 지금까지 받은 웹 팬레터(to.아이유 같은거)는 21331개(유애나 15523개,러브유 5808개)그리고 팬들은 24개의 답장을 받았다.

  • 외국 팬사이트도 있다. # 회원수는 2011년 4월기준 9만 9천명으로 네이버 카페 회원수보다 많다.

  • 어느 팬들이 <아이유가 메탈리카보다 조금 더 위대하다>는 찬양곡을 만들었다. 이게 아이유가 출연한 3월 30일자 라디오 스타를 통해 공중파에 언급됐다. 그냥 간추리자면 어린 아이유를 귀여워하는 삼촌 팬들이 메탈리카라는 자신들이 숭배하다시피 하는 대상을 예로 들어 아이유가 그만큼 좋다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 보면 된다.[66][67] 더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

  •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 팬이 2집 이미지 컨셉의 아이유 SD 캐릭터를 만들어 화제가 되었다.

  • 어떤 덕후능력자는 팬아트 같은 개념으로 아이유의 3D 그래픽을 만들고 있다고 카더라.

  • 방송인 손석희와 가수 박완규를 아저씨 팬으로 두고있다. 손석희는 자신을 나이가 많아 삼촌 팬은 안될 것 같으니 큰아버지 팬이라며 아이유의 팬을 자처했고, '배고픈사자' 박완규는 얼굴까지 붉히면서 까마득한 후배에게 "팬이예요" 라는 고백을 했다. 그리고 싸인까지 받아갔다!!! # # # #

  • 2010년 7월에는 우연히 탑승한 택시가 아프리카TV 방송을 하던 택시였다. 택시기사의 부탁으로 직접 <잔소리>를 불러주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화질, 음질이 그리 좋다고 할 수 없는 영상에서 아이유의 깔끔한 라이브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과연 아이유'. 그 후 기사 아저씨는 출근과 퇴근, 그리고 신곡이 나올 때마다 아이유의 노래를 틀어줄 것임을 약속했다. 비공식 택시 홍보 대사 하지만 이 기사분은 2012년 12월 한 승객으로부터 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고소당해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결국 대법원에서 파기 환송했다.

  • 2013년 1월 7일 게임 아이온 홍보대사였던 아이유가 라이브파티에 참석했다. 아이유는 소속사로부터 '따로 진행자가 있을 것이니 질문에 대답만하고 노래 몇곡 불러주면 된다.' 라는 말을 들어 그렇게 알고 있었으나 시작 한시간전에 대본을 받고 단독 진행하라는 말을 듣고 멘붕에 빠진다. 결국 옆에서 안내하던 막내 개발자님에게 간곡히 부탁해 공동 진행을 하게된다! 이 외에도 음향장치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다른 사람이 기타에 직접 마이크를 대고 있어주거나 MR이 아닌 녹음된 음반에 겹쳐 노래를 부르는 등 열약한 환경에서 라이브파티를 진행하던 아이유는 소속사에게 화가났다며 <Voice mail>, <금요일에 만나요>, <싫은 날> 등 발매 전이었던 음반을 대거 공개해버렸다. 후에 종현의 푸른 밤에서 종현이 이를 언급하자 자기가 경솔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 애교에 약하다. 이성의 애교에 약한 것이 아니라, 오글거리고 닭살 돋는건 질색인듯 애교를 진짜 못한다. 특히 귀요미

    일례로, 2013년 1월 7일 게임 아이온에서 열린 아이유의 라이브파티에서 시청자가 보낸 메세지 중 "아이유씨의 귀요미송을 꼭 보고 싶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있었는데, 사연을 읽자마자 다짜고짜 "미션실패!"를 외쳤다. 그런데 진짜로 요미송을 요청하자 심하게 곤혹스러워 하면서 어떻게든 피해갈려고 가위바위보도 단판→삼세판→5판 3선승제까지 하면서 필사적으로 시간을 끌었지만 결국 모두 지면서 실패, 낙심한 아이유"Boo, 마쉬멜로우를 하면서 왠만한 귀여운 척은 다 해봐서 다른 건 모르겠는데, 요미송은 진짜로 못하겠다 ㅠㅠ"고 하면서, 막내 개발자가 123, 자신이 456을 하기로 딜을 했지만, 자기 차례가 오더니 다시 멘붕.....하도 못하겠다고 하는 걸 애써 4를 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려다 말려다 를 반복하며 매우 곤혹스러워 하더니, 결국 막내 개발자랑 같이 하는 걸로 하고 결국 귀요미송을 하고야 말았다.#

    5, 6짜리 귀요미 송을 하기까지 무려 7분하고도 10초가 걸렸다. [68] 그냥 가만히있어도 귀여우니 애교 못하는 정도는 봐주는 걸로

  • 아이유가 붙은 상호는 수도 없이 많지만,아이유모텔이라든지.. 가장 유명한 것은 아이유치원. 드림하이 마지막화에 재미로 넣은 이름인데, 이게 실제 상호로 밝혀지면서 해당 사이트가 일주일 넘게 마비되었다.

  • 아이유는 2011년 1월 말까지 208개의 서로 다른 협찬 사진을 찍었다. #

  • 2010년 11월호 여성지 <엘르걸>, <보그걸>, <싱글즈>[69]에서 화보 촬영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분야에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참고로 화제가 되었던 화보 콘셉트들과 새 앨범 콘셉트는 무관한 듯하니 기존 아이유의 이미지가 변할 것을 염려하던 사람들은 안심해도 되겠다.

  • 2011년 12월 22일에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 3>에서는 출연자들을 후보로 올리고 아이유의 이상형 월드컵을 실시했는데 아이유는 결승전에 올라온 유재석과 김원효 두 후보 중 김원효를 선택했다. 아이유가 그를 뽑은 이유는 그가 항상 웃는 얼굴을 하는 게 좋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상형 월드컵 우승자가 된 김원효는 지금 이 방송을 보고 있는 전국의 삼촌팬들도 다 자기처럼 웃고 있을 거라고 말했다. 아니, 어떻게 알았지?

  • 2012년 1월 26일에 유승호가 TV연예 인터뷰에서 이상형 월드컵을 하게 되었는데 아이유가 5연승을 하면서 유승호의 최고 이상형으로 꼽혔다. 그리고 아이유 갤러리는 창설 최대 수준의 집단 멘탈붕괴도가니로 빠져들었다

  • 2010년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의 연말특집인 청취자가 직접 투표하는 라디오천국 매력남, 매력녀에서 매력녀 부분 1위를 차지했다. 134표를 얻었고 2위는 안젤리나 졸리로 100표를 얻었다. 흠좀무.

  •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66위, 2012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9위#, 2013년에는 39위에 랭크되었다.#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조사한 '올해를 빛낸 10대 가수'에서 2011년 5위, 2012년에는 4위로 랭크되었다. 또한 12월 28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공개한 2012 소비자 행태조사 에서 소비자들이 꼽은 광고모델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 미니홈피를 한적이 있다 그 당시 어릴 때부터 수 많은 셀카를 찍었는데 2010년 초 양요섭과 듀엣을 한번 했다는 이유로 비스트뷰티의 테러로 홈피가 닫혔었다.

  • 2010년 11월 1일자로 미투데이에 가입했다. '아이유 미투데이하세요' 라는 글들이 현실이 된 셈. 이런저런 사진이 미투데이에 계속 올라와 팬들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그리고 요즘은 버림받았다 이젠 트위터도 미투데이도 안한다 2012년 3월 26일에 트위터 계정을 오픈했고 첫날부터 miss A의 수지에게 "팔로잉 신청을 거부한다" 고 하고 그 뒤에 사과해서 이슈거리를 만들었다. 결국 개설 3일 만에 100,000명의 팔로워를 돌파. 2012년 7월부터 아이유의 페이스북이 존재한다 는 훼이크고 사칭 계정이니 신고해서 괜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하자. 근데 이미 친구신청한 사람들은 다 피해자잖아? 아이고, 맙소사!

  • 트위터로 팔로우하고 싶은 연예인 1위로 뽑혔다. 비록 SNS는 그녀에게 지울 수없는 상처를 주었지만, 그 이후 2014년 11월 초에 팔로워 100만명을 돌파했다.

  • 디시 이유갤러리에는 아이유가 태어난 5월 16일을 본뜬 5시 16분(새벽)을 봉시로 명명하여 기념하고 있다. 자매품으로 데뷔일인 9월 18일을 본뜬 9시 18분(아침)을 아이유시로 명명하고 있다.

  • 조조전 모드에 아이유가 자주 등장한다. 소녀시대가 주인공인 <소시전2>에서는 특정 루트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아군이 되는 게스트이고 완성되려면 멀었지만 퀸이 주인공인 모드에서도 조연으로 나오며 다른 모드에서는 도우미로, 또 다른 모드에선 주인공으로 나올 예정이다.

  • 스타2 광전사의 대사 중에는 "내 목숨을 아이어에!"라는 대사가 있는데 가끔 "내 목숨을 아이유에!"라고 들리기도 한다.

  • 2집 타이틀곡 <너랑 나>는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에서 STX소울의 김성현과 웅진스타즈의 김명운이 BGM으로 사용 중이었다. 김성현은 나중에 김원준의 <Show>로 변경했고 김명운은 2012년 3월까지 <너랑 나>를 사용하였었다.

  • 서든어택에 캐릭터를 도용 당한 적이 있다 이름은 '아이링'과 '링링'인데 일단 보면 딱봐도 아이유라는 삘이 드러난다.

  • 2013년 5월 18일, 배우 서지석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기 위해 참석한 뒤 퇴장하다가 20대 남성에게 결혼해달라는 말과 함께 습격을 당해 아이유가 놀라서 비명을 질렀고 경호원들이 겨우 이 남자를 겨우 떼어냈다는 루머가 퍼졌다. 사태가 매우 긴박해 보였지만 소속사에선 습격 수준의 일은 아니었고 신체적 접촉도 없었다는 모양. 다행이다 #

  • 위키피디아에는 한국어 포함 8개국 언어로 아이유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다.

  • 하지만 보다 상세한 정보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주로 다룬다. 위키 스토커

  • 아이유에 관한 기사는 2010년 11월 25일부터 끊이지 않고 매번 나오고 있다.

  • 2013년 8월 9일 이현우와의 열애설이 보도되었다.# 일단 단순히 절친 사이라 영화도 같이 본 것 뿐이라고 해명. 그리고 수많은 삼촌팬들이 단체로 멘붕하는 것이 트위터 등 SNS 여러 곳에서 목격되었다(...)

  • 방배동의 모 마트에서 아이유의 목격담이 드러나기도 했다. 남동생과 장을 보러 왔는데, 아이유임을 알아챈 일반인이 아는 척을 하고 남몰래 3분 카레에다가 사인을 받아갔다는 것,article|default # 사인을 받은 당사자가 인증까지 한 상태이지만 자작이라는 등, 정확한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 2010년 8월 12일, 아이유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이 경기는 우천 노게임 처리되었다. 2010년 10월 5일에 롯데 자이언츠와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도 시구를 하였다. 두산 베어스KBO 현역 최악의 선수의 팬인 듯하다. 그리고 그 남자는 2년 후 저주를 내렸다.

4. 가창력 및 음악성

성시경, 최백호, 양희은, 김창완, 서태지 등 시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와 콜라보를 한 20대 여가수[70]

가창, 발성, 호흡 등 가수로서의 기본기는 매우 탄탄하다. 특히나 곡을 이해하는 음악적 이해도와 노래에 담긴 메시지 등을 전달하는 감성 및 전달력은 또래 가수들 중에서 단연 독보적인 수준이다. 성량 역시 준수한 편.

고음에서 비브라토가 풍부하게 울리거나 고음부를 길게 유지하는, 다시 말해 이선희, 더원, 소향, 에일리 같은 파워보컬을 기반으로 한 가수는 아니지만, 그것을 배제한다고 했을 때도 충분한 가창력이다.[71] 오히려 이런 감성 보컬 계보를 잇는 보컬 중에서도 중간급 이상의 파워와 견고함을 어느 정도 갖춘 보컬리스트라는 점이 굉장히 희귀한 편. 그래서 자신의 감성 보컬을 잘 살리는 발라드나 팝 같은 장르 말고도 보편적인 댄스 음악에서도 어느정도 강세를 보인다. <좋은 날>의 경우가 바로 이런 아이유의 보컬적 면이나 음악적 면의 밸런스를 절묘하게 잡은 곡.

가창 스타일이 파워풀한 타입이 아니지만 그걸 배제하고 보더라도 성량과 음역대를 포함한 피지컬이나 기타 기본기가 탄탄하며 진성과 가성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안정적으로 노래를 표현하는 데 능하다. 특히 숨소리를 잘 활용하는 게 장점으로 꼽히며 가사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발음을 정확히 발음하면서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듣는 사람을 압도한다기보다는 매료시키는 스타일의 가수. 피지컬 자체가 탄탄하기 때문에 성량이나 고음이 요해지는 팝이나 댄스 장르에서도 연약하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으나 가성에 가까운 발성이나 창법, 거기에 특유의 여린 음색까지 더해져 고음에서도 꽤 여성스러운 느낌이 난다.

4.1. 음역대


▲2012년 5월 기준 발매한 노래들에 대한 음역대 분석

아이유의 음역대는 1옥타브 레(나만 몰랐던 이야기)에서 3옥타브 솔(라망, 얼음꽃)까지이다.[72] 보컬리스트로서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충분히 넉넉하며, 특히 (안무와 병행하는 등) 튼튼한 고음역대가 강점으로 평가된다. 다만 본격적인 인기를 얻은 '좋은 날' 이후 '아이유는 가성으로 고음을 낸다'는 이상한 비판이 쏟아졌던 것에서 볼 수 있듯 보다 얇은 음색을[73] 내고 있다.

4.2. 음색

대체로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

여린듯 강한, 가창과 감성의 밸런스가 잘 잡힌 보컬

데뷔 한 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의 음색은 청아하고 맑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음색은 <나만 몰랐던 이야기> 전후로 점점 성숙해졌다. 청아한 느낌도 가지고 있으면서 중저음부가 발달하여 보다 청초한 분위기를 내고있다고 본다.

하지만 음악의 분위기에 따라 청아함과 청초함을 자유롭게 넘나들 줄 알고. 상황에 맞춰 잘 표현하기 때문에 굳이 이런 것을 척도로 잡아 나누기는 어려운 편. 하지만 평상시 목소리는 여자 치고는 낮은 쪽에 속하기 때문에, 아이유의 본 음색은 중저음이 탄탄하게 잡힌 청아한 소리라고 보면 될 것이다.

노래할 때의 목소리가 굉장히 맑기 때문에, 가사 전달력이 매우 뛰어나다. 요즘 가수들이 발음을 꼬아서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상대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노래에 가사가 똑똑히 들릴 정도로 발음이 정확하다. 특히 발라드를 부르거나 7080음악을 커버할 때 정확도가 더욱 부각된다.

아이유 본인은 "내 목소리는 그렇게 하이톤이 아니다." 라며 자작곡 <Voice Mail>의 보컬이 자신의 본래 목소리와 가장 가까운 음색이라고 말했으니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들으러가기[74]

김태우의 말을 빌리자면, "처음에는 에일리가 (아이유보다)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김광석 다시부르기에서 함께 출연했을 때 들어 본 아이유의 보컬은 '가슴에 스며드는'느낌을 받았다"고 평했다.[75] [76]

기본적으로 아이유는 음악의 스타일에 따라 음색을 조금씩 달리해서 부르는데, 이 외에도 실제로 아이유기존의 맑고 기품있는 목소리 이외에도 두가지의 음색을 더 가지고 있다. 이는 음반에서 듣기보다 실제 콘서트장을 가면 느낄 수있는 요소, 앞으로 가수활동을 하면서 이러한 숨겨진 음색들이 어떻게 발현될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4.3. 음악성 및 특징

발라드, 장르에서 장기가 많이 드러나는 보컬이나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재즈, 스윙, , 트로트 등 다른 장르도 자연스럽게 넘나들곤 한다. 하지만 랩은 못하지

이런 장점으로 인해 일반적으로 독성을 추구한 후크송가사자음드오션이 주류를 이루었던 당대 가요계에 자신의 주특기인 발라드뿐만이 아니라 다채로운 장르들을 활용해 대중성과 동시에 음악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아 독보적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2013년 발표된 3집 '모던 타임즈'의 경우 가요계에서는 다소 생소한 재즈, 스윙, 집시음악을 차용하여 타이틀 곡인 <분홍신>의 경우 KPOP보다는 뮤지컬의 색깔이 더욱 강해졌다. 색다른 시도였기 때문에 기존에 KPOP에 익숙한 청자에게는 음악이 낯설게도 다가온 면도 있어서 대중성은 다소 하향 된편, 하지만 그로인해 음악성은 더욱 올랐다는 평가이다.

유럽, 북미 등에서 20세기 초중반 주류로 있던 복고풍 색채였기에 이 지역의 해외인들 에게는 매우 호감을 가지기도 했다.

2014년 발표된 리메이크앨범 '꽃갈피'에서 <꽃>, <너의 의미>,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 전혀 색깔이 다른 곡들을 모두 성공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많은 평론가 및 가수들의 극찬을 받았는데, 이를 통해 보다 깊어진 표현력과 곡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악곡을 풀어나가는 면모를 보였고 많은 콘서트 경험으로 인해 라이브무대에서의 안정성 또한 예전에 비해 향상되었다. 다만 이전의 '소녀소녀한' 아이돌로써의 느낌은 상대적으로 옅어진 편.

보컬리스트로서만이 아니라 작사, 작곡, 편곡에도 적극 관여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나타나고 있다.

다음은 아이유가 제작에 참여한, 또는 자작한 곡의 명단이다.

혼자 있는 방 - 작사 참여
내 손을 잡아 - 자작곡
사랑니 - 작사 참여
삼촌 - 작사 참여
Teacher(feat. Ra.D) - 작사 참여
Everything is Alright - 작사 참여
길 잃은 강아지 - 자작곡
4AM - 작사
복숭아 - 자작곡
을의 연애 - 작사
기다려 - 작사
싫은 날 - 자작곡
Voice Mail - 자작곡
금요일에 만나요 - 자작곡
크레파스 - 작사
봄 사랑 벚꽃 말고 - 작사
사랑을 믿어요(아이유 & 유승호)-작사

크리스마스 소원(박지윤,김예림,장재인,어 킴)-작사 참여

이 중 <금요일에 만나요>의 경우 2015년 2월 기준, 발표한지 1년하고도 2개월이 되었는데도 각종음원 차트에서 100위안에 여전히 랭크되고 있다. [77][78]

여기서 작사와 듀엣으로 보이그룹 이포와 함께 작업한 <봄 사랑 벚꽃 말고>는 발매한지 1년 뒤인 2015년 3월에 100위 안으로 차트인을 함으로써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에 이어 두번째 봄캐럴에 등극하게 되었다.

가수 선배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 가수이다. 자세한 것은 링크 참조#

5. 음악 및 앨범활동

5.1. 음반활동

자세한 설명은 아이유/음반 목록 항목 참조.

5.2. 기타 참여 음반

5.3. 그 외 음악 활동

  • MBC 대학가요제 (2010.11.26) : 솔로곡 1곡, 2AM과 함께 2곡 불렀다.

  • 김광석 추모 콘서트 <김광석 다시 부르기> (2012. 2. 11) : 게스트로 출연. Sting의 <field of gold>와 김광석의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렀다.

  • 김광석 추모 콘서트 <김광석 다시 부르기> (2014. 4. 19) : 게스트로 출연. 김광석의<꽃>,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렀다.

  • 아이유 하면 듀엣을 떠올릴 정도로 여러 가수와 함께 노래를 많이 불렀는데 그 예로 2AM임슬옹, 유승호,김연아, 나윤권, 성시경, 울랄라세션,이포,등이 있다. 그리고 라디오나 음악방송에서도 여러 가수와 듀엣곡을 선보였다. SBS 스타킹에서 폴 포츠와 듀엣을 하는 등 아이유와 듀엣은 이제 떼어놓을 수 없는 이미지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최백호,양희은, 김창완 같은 가요계 대선배들과 듀엣을 하기도 했다.

  • 직접 콜라보에 뛰어드는 대선배들도 생겼다! 산울림의 김창완 이 그 주인공, 심지어 음악에 넣을 나레이션까지 몇 문장을 직접 만들어 녹음실에 찾아오기도 했다. 나이로는 39년, 데뷔로는 31년이나 차이가 나는 아이유와 함께 부른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 '너의 의미'가 롱런하면서 여러번 무대에 서기도 하고, 특집 프로그램에도 나왔다.[79]

  • 해외의 유명 프로듀서가 아이유의 곡에 직접 참여를 하기도 했다. 자넷 잭슨의 프로듀서인 미 잼리 루이스가 아이유의 일본 앨범 <Can you Hear Me?>의 타이틀 곡인 <Beautiful Dancer>의 작사와 작곡을 직접 해 준 것. 이들은 아이유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는데, 영상 속에서 이 둘은 "자넷 잭슨이후로 우리에게 음악의 영감을 준 가수"라고 말하며 "아이유와 그녀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감사하며 그녀에게 직접 멋진 곡을 써주고 싶다"면서 엄청난 극찬과 함께 매우 기뻐 하였다. [80]보러가기

  • 이문세의 <옛사랑>을 2010년 12월에 2번이나 불렀다. 2010년 12월 3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12월 24일 MBC 라디오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에서 이문세 앞에서 직접 <옛사랑>을 불렀는데 이문세가 "내 노래를 빼앗겼다", "제발 다른 데서는 부르지 말아달라" 라고 말할 정도로 극찬했다. 사실 <옛사랑>은 아이유의 애창곡이라고 한다.

  • 슈프림팀이 2010년 발매한 <Ames Room>의 수록곡 <왜>의 앞부분에서 <그땐, 그땐, 그땐>의 끝부분 "견뎌내는 것도 널 지우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변한 게 하나 없어 x2" 가 짧게 나온 후 "왜?" 라고 나직하게 말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아이유이다.

  • 데뷔 초,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 소녀시대의 Gee, 샤이니의 Juliette을 어쿠스틱으로 편곡하여 UCC를 찍었다. 자세한 것은 아이유/UCC링크 참조.

  • 2014년 초부터 비밀리에 진행한 서태지와의 콜라보가 공개되었다. 서태지가 9집 앨범을 구상하면서 '여자의 입장과 남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80년대 소격동에서 일어난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테마로, 두 개의 노래와 두 개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두 가지의 비밀 이야기를 퍼즐처럼 풀어나가는 새로운 형식의 콜라보레이션 '소격동[81] 프로젝트'를 기획, 아이유를 상대 가수로 정했다. 서태지는 29일 소속사를 통해 "‘소격동’이라는 곡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여자 가수로 아이유 씨를 바로 떠올렸고, 그녀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이 노래가 불려 진다면 어떨까 생각해 작업 참여를 의뢰했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이 곡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해주어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

  • 자신의 자작곡인 '무릎'의 다섯 파트를 봉갤에 보플로 공개한 후, 풀버전을 2014년 12월 3일에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감상은 여기.

  • 미국 음악 평론 잡지 Pitch Fork에서 '20가지의 반드시 들어야 할 K-POP'에서 자작곡 <길 잃은 강아지>가 선정되었다.보러가기
해석: 흔히 아이유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이지은은 KPOP뮤지션들 중에서 몇 안되는, 스튜디오 밖 뮤지션들의 뮤지션이다 가수, 작곡, 기타리스트로서 그녀는 서구의 공연에서 필요로 하는 배역을 대부분 갖추었고 한국에서도 가수에게 추가적으로 기대하는 면모인 배우, MC, 모델, 연설자 등의 자질도 갖추었다. 이런 아이유의 자작곡인 <길 잃은 강아지>는 18살의 아무 걱정도 없어보이는 아이돌에게서 나온 절망을 담고 있는 엄청나게 슬픈 곡이다.

5.4. 콘서트

단독 콘서트 <REAL FANTASY> (2012.6.2~2012.7.15) -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던 첫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울산, 전주, 수원, 부산, 대구 순으로 6개 도시에서 전국투어를 진행했다. 4월 17일 20시에 인터파크에서 서울 공연의 티켓 오픈이 진행되었는데 예매 시작 30분 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7월 15일 대구 공연 2일차를 마지막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2012년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앵콜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 공연에서 새 자작곡 <싫은 날>을 선보였다. 이 곡은 아이유 3집 Modern Times에서 음원이 공개되었다. 소극장 콘서트에서도 예매 시작 10분만에 전석 매진되었다.

콘서트 장소 일정
2010 러블리 피크닉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무대 2010년 5월 21일~22일
Real Fantasy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2012년 6월 2일~3일
울산 울산 KBS 2012년 6월 9일~10일
전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2012년 6월 16일
수원 경기도 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 2012년 6월 30일~7월 1일
부산 부산 KBS홀 2012년 7월 7일~8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2012년 7월 14일~15일
Real Fantasy 앵콜 콘서트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전당 2012년 9월 22일~23일
Modern Times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2013년 11월 23일~24일
부산 부산 KBS홀 2013년 11월 30일~12월 1일
딱 한발짝...그 만큼만 더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82] 2014년 5월 22일~25일, 5월 29일~6월 1일

6. 수상 및 후보 경력

6.1. Mnet 20's Choice

연도 후보 결과
2011 아이유 HOT CF 스타상 수상

6.2. 가요프로그램 1위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 1위는 총 28회[83] 수상했다. 이는 솔로여가수 기록으로는 보아의 26회 수상보다 많으며, 최다수상자는 김현정의 32회. 데뷔 시기와 아이유 활동기간의 순위제 프로그램 개수[84]를 고려하면 흠좀무한 기록.

특이하게 첫 1위수상곡인 '잔소리' 이후 1위곡들 제목이 모두 세글자였는데,[85] '금요일에 만나요'로 1위를 수상하며 이 징크스가 깨졌다. 금만나 봄사벚 [86][87] 그런데 '소격동'은?

연도 곡명 수상 비고
2010년 잔소리 6월 25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88]
6월 27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데뷔 후 첫 1위
7월 2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좋은 날 12월 19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12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12월 24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2월 26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12월 31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2011년1월 2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트리플 크라운
1월 7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3주 연속 1위
12월 23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연말결산 1위
너랑 나 12월 9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2월 16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2월 18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12월 23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2월 25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12월 30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2012년1월 1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트리플 크라운
1월 6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월 12일 JTBC 뮤직온탑 뮤직온탑
1월 13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6주 연속 1위
2013년 분홍신 10월 16일 MBC MUSIC 쇼 챔피언 챔피언송주간 올킬[89]
10월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10월 18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0월 19일 MBC 쇼! 음악중심 1위
10월 20일 SBS 인기가요 1위
10월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90]2주 연속 1위
금요일에 만나요 12월 29일 SBS 인기가요 1위[91]
2014년1월 3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92]
1월 4일 MBC 쇼! 음악중심 1위
1월 5일 SBS 인기가요 1위2주 연속 1위
봄 사랑 벚꽃 말고 5월 11일 SBS 인기가요 1위[93]
소격동 10월 19일 SBS 인기가요 1위

6.3. 시상식

  • 2008년
    •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이 달의 우수 신인음반> - 11월의 우수 신인음반 EP 'Lost and Found'

  • 2010년
    • 제48회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 Song Of The Month (6월) '잔소리'
    • 제1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 신세대 가수상
    • 제11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 가수 부문 포토제닉상
    • 제25회 <골든디스크> - 디지털 음원 본상 '잔소리'
    • 제2회 <멜론 뮤직 어워드> - TOP 10
    • 2010 <SBS 연예대상> - 예능 뉴스타상, 베스트 팀워크상 '영웅호걸'
    • 제54회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 Song Of The Month (12월) '좋은 날'

  • 2011년
    • 제2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본상, 디지털 음원상
    • 제5회 Mnet <20's Choice> - Hot CF스타상
    • 2011 <한국광고주대회>-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 제4회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본상
    • 제3회 <멜론 뮤직 어워드> - TOP 10, 베스트송상 '좋은 날'
    • 제13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 제66회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 Song Of The Month (12월) '너랑 나'
    • 제4회 <니켈로디언 코리아 키즈 초이스 어워드> - 좋아하는 여자가수상

  • 2012년
    • 제7회 <아시아 모델 시상식> - BBF 인기 가수상
    • 제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본상, 최고 앨범상
    • 제1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 올해의 가수상 음원 2월, 12월
    •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 올해의 노래상, 최우수 팝 노래상,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여자 아티스트
    • 제24회 <한국PD대상> - 출연자상 가수 부문
    • 제14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 여자 가수상
    • 제4회 <멜론 뮤직 어워드> - TOP 10
    • 제5회 <니켈로디언 코리아 키즈 초이스 어워드> - 좋아하는 여자가수상

  • 2013년
    • 제27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 - 베스트 3 뉴 아티스트
    • 제5회 <멜론 뮤직 어워드> - TOP 10
    • 2013 <KBS 연기대상> - 신인상, 베스트 커플상

  • 2014년

7. 방송 출연

자세한 내용은 아이유/예능 및 방송활동 항목 참조.

7.1. 예능 프로그램

7.2. 드라마

7.2.1. 연기

2011년에 우영, 수지, 김수현, 택연, 은정등의 또래 아이돌 출신 연예인들이 출연한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첫 출연을 했다. 여기서 아이유는 수줍음이 많은 뚱뚱한 여고생 김필숙역을 맡았다. 이 때 아이유는 드라마 초반 때 했었던 특수 분장의 비용은 회당 6천만원, 하는데만 4시간 반이 걸렸다고 한다.

그 이후 두차례의 드라마에 특별출연 정도로 등장해서 별다른 이력을 만들진 않다가 2013년, 돌연 최고다 이순신의 주연에 캐스팅되었다. 시기가 2012년 10월에 벌어진 트위터 사진 사건으로 인해 잠정 활동 중단이 되고 나서의 첫 공식 활동이었다. 이에 대중들은 갑자기 그녀가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한 의아해 하면서도 특히나 사건으로 인해 연예계를 방황하는건 아닌지 의문과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지만 무엇보다 공통적인 문제는 연기력이 제대로 증명된 것도 아닌데 아이유를 주연으로 삼은건 캐스팅 미스가 아닌가 라는 점이었다. 팬들도 동일한 이유로 걱정했지만, 아이유는 이런 기우들을 한방에 일축 시켰다.[95]

가수 연습생 준비기간이 고작 1년이었고 2012년 까지는 활동도 빈틈없이 활발했던 데다가 심지어 드라마는 두달 전에 캐스팅이 확정 되었는데, 아이유가 노래할 때 감정표현을 정말 잘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3, 4회꼴에 억울해서 서럽게 우는 인생굴곡이 심한 여주를 저렇게 실감나게 표현할 정도인지는 예상할 수 없었다. 상기했듯이 그녀는 데뷔 전 약 1년간 연기교습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력에 비해서 연기 수준은 상당한 편, 어색함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1 대 1 대면에서는 오히려 아이유 보다 연기 선배인 유인나가 밀릴 정도였다.[96] 드라마 자체는 스토리가 쓸데없이 길었고 아이유가 너무 자주 울어서 보기 힘들었다는 평이 많았지만, 아이유는 여기서 자신의 연기력 인증을 제대로 했다. 그녀는 이 드라마를 계기로, 그 해 KBS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연기 경력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아이유는 그녀가 맡은 배역 중에서 자신과 비슷한 점이 많아 가장 정이가는 캐릭터였다고한다.

이 후에도 KBS 드라마 예쁜남자김보통역을 맡아 주연으로 한번 더 출연했다. 마지막까지 꽤 고심을 해서 캐스팅을 한 모양인데, 이번에도 캐스팅 논란이 있었다. 이번에는 아이유천계영의 원작만화에서 등장하는 김보통과는 영 안어울린다는 것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김보통은 일단 기본적으로 주인공이지만 동시에 개그캐릭터였고, 자신이 흠모하는 남자에게 들이대는 적극적인, 괄량이 캐릭터에 가까웠는데. 아이유에게서 그런 모습을 찾기가 힘들었다고 본 것이다.[97] 하지만 아이유그걸 또 능청스럽게 죄다 소화해 버렸다.(...)

아이유는 정규 3집의 활동마저도 줄일정도로 드라마 출연에 열의를 보였지만, "차라리 음원활동에 더 신경 쓰는편이 더 좋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드라마는 완전히 망했다. 시청률도 3%를 웃도는 정도로 극악으로 저조했고, 케미도 전혀 안 맞았고, 주인공 장근석은 생긴 것 부터[98] 제목에 전혀 부합하지 못했다. 이로보나 저로보나 도저히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칭찬 받은 건 아이유의 연기력이었다. 그녀는 예쁜남자 일본 쇼케이스에서 "보통이를 연기한 덕분에 저 자신도 바뀌었어요. 보통이는 제가 지금까지 연기해 온 캐릭터 중에서 가장 밝은 인물이였어요.보통이를 연기하게 되면서, 저 자신도 에너지 넘치게 돼서 이전보다 성격이 밝아졌어요. 보통이가 저한테 준 선물인거죠." 라고 밝히며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팬 사랑도 모자라 자신의 배역마저도 사랑하는 아이유

현재는 프로듀사에서 도도한 톱스타 "신디"역에 캐스팅된 상황. 아무래도 최고다 이순신은 성공했다고 보기에는 시청률이 미묘했고, 예쁜 남자는 완전 망했으며 나머지 주연 세명이 요즘 최고의 주가을 올리고 있는 김수현이랑 검증된 공효진, 차태현이라는 점, 그리고 '도도한 톱스타'역이 아이유의 이미지에 잘 맞지 않는다는 점에서 여론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솔직히 나머지 주연 3명이 배우 필모로는 아이유보다 훨씬 앞서는 상황에서 이런 우려가 아예 근거없는 것은 아니나, 앞에서 보았듯이 전작들도 똑같은 우려를 스스로의 준수한 캐릭터 소화력과 연기력으로 커버쳤기 때문에 팬들은 기대하는 입장. 솔직히 이순신은 작가의 필력때문에, 예쁜 남자는 근본설정(...)때문에 성공하기 힘든 작품이었다

아이유, 그녀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7.3. 애니메이션

  • 새미세미와는 다르다! 세미와는!의 어드벤처 2 - 엘라 역 (한국어 더빙)

8. 광고모델 및 CF활동

  • 2010년
    • 크라운제과 마이쮸 : 2010년 10월에 첫 CF를 촬영했다. 영상. 캐러멜 종류인 <마이쮸>. 네 가지 버전의 아이유가 아카펠라처럼 마이쮸를 연호하는데 이 광고를 보고 마이쮸를 박스째 사서 먹고 있다는 소리가 있었다. 이 광고의 메이킹 필름을 찾아보면 "야, 삼촌팬들이 버티지를 못 하겠네" 라는 얘기가 나온다. 영상.
    • 던전 앤 파이터 : 2009년 7월 던전 앤 파이터의 6대 던파걸로 발탁돼 1년여간 던파걸로 활동하다 2010년 10월 민주희가 넘겨 받았다.
    •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 2010년 11월 엔트리브 소프트의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승마를 주제로 하는 게임이라 아이유는 광고와 사진 촬영을 위해 직접 승마를 배워야 했다. 영상, OST 뮤직비디오 버전.
    • 유니온 베이 : 2010년 11월 서인국과 함께 유니온 베이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 <좋은 날>이 대박나고 나서 광고섭외가 쓰나미처럼 몰려들어왔다. 예스비의 전속모델 발탁, 2011년 1월 10일에 멕시카나 치킨의 모델로 선정된 다음날 삼성 애니콜의 모델로도 발탁되었다. 그런데 아이유는 계속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2011년 후반기 들어서 갤럭시 S II LTE로 갈아탔다.
    • 멕시카나 치킨: 그런데 멕시카나 CF는 딱 3류 저질 광고라는 소리를 듣기 좋을 만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닭치는 소녀와 "닭이요~ 이요~ 이요", 그리고 멕시카나 3단고음을 보고 있으면 과연 이게 제정신으로 만든 광고인지 의심이 들게 한다. 보러가기.

  • 2011년
    • 르꼬끄 : 2011년 1월 르꼬끄 스포르티브 전속모델과 엘리트 학생복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 2012년
    • 농심 후루룩 칼국수 : 2012년 3월 19일부터 선보이는 농심 <후루룩 칼국수>의 인터렉티브 무비 CF 모델로 박보검과 함께 발탁됐다. 보기
    • 경남제약 레모나 : 2012년 3월 19일 경남제약 <레모나>의 모델로 발탁됐다.
    • 농심 블랙 신컵 : 2012년 5월 13일부터 농심 블랙 신컵 CF가 전파를 탔다. 참고로 이 광고에서 "낮이 낮이나 밤이 밤이나" 는 제주민요 <너영나영>의 가사 중 일부다. <너영나영>을 들으려면 이곳으로. "낮의 낮이나, 밤의 밤이나" 라는 뜻.
    • 11번가 paypin : 2012년 12월 1일부터 전파를 탄 CF. 트위터 사진 논란 이후 처음 촬영한 CF로 광고 촬영현장 직찍만 보고 삼성 갤럭시 시리즈 광고인 줄 알았는데 허를 찔렸다는 반응이 많았다. 11번가 광고모델이 되면서 찍은 사진을 활용한 광고 컷도 있다.
    • 아이온 : 2012년 12월 20일 <아이온 4.0 업데이트>에 아이유를 모델로 한 직업인 음유성이 추가됐다. 2012년 12월 4일 업데이트 관련 기자간담회에 아이유가 직접 출연해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게임상에서 아이유의 라이브 콘서트까지 계획 중이며 2013년 1월 중에 실제로 아이유가 콘서트를 하면서 토크를 진행했다. 기사.

  • 2013년

  • 2014년
    • 던전앤파이터 : 2014년 1월 던파의 신규 캐릭터 나이트의 모델로 등장. 1월 23일 공개된 CF 풀버전에서 대반전이 나왔는데 광고속 아이유가 적들과 싸우다 각성을 하면 신봉선으로 변신한다. 이를 본 이들은 아이유가 신봉선으로 변하는 광고컨셉을 알면서도 출연한 것을 두고 엄청난 멘탈이라며 놀라워했다. 보러가기 이후에도 카오스 업데이트 때까지 신봉선과 번갈아 가며 업데이트 소개를 하며 활동했다. 1월에 있었던 아이유 불사조 이벤트와 아이유&신봉선 크리쳐는 덤. 이때 이벤트로 발매된 던파 크리쳐는 아이유의 독특한 식성을 반영해 신봉선으로 각성 상태일 때 크리쳐에게 천엽을 먹이면 다시 아이유로 돌아온다.
    • 멕시카나: 멕시카나광고를 한번 더 찍었다. 이전 '닭치는 소녀'보단 양호하지만 여전히 약빤듯한 광고느낌은 웃음을 유발한다. '멕'이 빠졌어!
    • Qdsuh: 중국화장품회사인 Qdsuh의 광고CF와 화보를 촬영했다. 촬영지는 의 카페거리.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공주 분위기를 한껏 내뿜었다. 메이킹 필름 대체 이 회사 이름은 뭐라고 발음해야 할까?
    • 소니: 9월 30일 헤드폰 MDR-1ADAC 모델의 광고모델이 되었다.

    • 2014년 11월, 송재림과 함께 아프리카 BJ 소닉이 창업한 의류브랜드 스베누의 광고모델로 발탁되었다. 그러나 회사가 삼류 저질 짝퉁이나 만드는 동대문시장같은 퀄리티의 신발을 만드는 회사로 악명이 있는데다가 SNS 마케팅만 주구장창하는 회사라서 벌써부터 팬들의 우려가 높다.

    • 11월 말에 하이트진로참이슬소주의 광고모델로 발탁되었다. 평상시 참이슬 소주를 즐겨마신다고 트위터나 방송에서 종종 언급하였는데 실제로 그 소주의 광고모델로 발탁 된 것! 아이유는 역대 광고모델 중에는 처음으로 자신의 광고모델 발탁을 감사해 하면서 하이트진로 본사에 정규직, 비정규 계약직을 불문하고 사내 직원의 이름을 모두 적어 스타벅스 리사이클링 컵을 선물해 주었다.# 디시인사이드 아이유 갤러리에서 한 직원이 직접 인증하면서 이 사실이 알려졌다.

  • 2015년

    • 유니온베이: 2015년 초에 이현우와 함께 유니온베이의 춘계의상의 모델로 발탁되었다.

    • 아이소이(ISOI): 천연 화장품을 주력으로 내세운 화장품 제조 업체 아이소이의 광고모델로 발탁되었다. CM송은 아이유의 2집 미니앨범 IU...IM에 수록된 <Marshmallow>를 차용했다. 후렴 부분과 랩파트를 개사하여 어쿠스틱 반주를 입힌다음 아이유가 직접 청초한 음색으로 불렀다.보러가기

8.1. 홍보대사

  •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 (2012년 2월 10일) - 아이유가 전국민적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점이 홍보대사 위촉에 결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한다. # 2013년 2월 15일에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 활동으로 감사패 수상과 함께 명예 경찰에도 위촉됐다.# 그리고 2014년에 11월 6일에 순경에서 경장으로 특별진급하였다. [100]

  • 2012 여수 엑스포 홍보대사 (2011년 5월 9일) - 홍보곡으로 아이유가 부른 <바다가 기억하는 얘기>가 공개됐다. 아이유는 2012년 5월 11일 여수 엑스포 개막식에 출연해 이 곡을 불렀다.

9. 일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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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일본 도쿄 시부야 분카무라 오차트 홀에서 쇼케이스 공연 중인 아이유.

일본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유를 한국의 마츠다 세이코로 평가하는 견해도 존재하는데 실제로 그녀는 무대 위 컨셉 등을 비롯해서 1980년대 초 초창기의 마츠다 세이코와 닮은 점이 많다. 그리고 트위터 사진 사건으로 인해 점점 더 닮아가고 있다

9.1. 2011년

아직 일본 데뷔 전인 2011년 12월 4일 아이유의 히트곡들과 앨범 수록곡들이 담긴 미니앨범이 먼저 발매됐다. 자세한 설명은 아이유/음반 목록 항목을 참조.

9.2. 2012년

2012년 1월 24일 도쿄 시부야의 분카무라 오차트 홀에서 재팬 프리미엄 스페셜 라이브라는 타이틀로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쇼케이스 현장에는 약 2천여 명의 팬들이 운집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출처 1, 출처 2.

사실 예전부터 일본K-POP 매니아들 사이에선 아이유의 이름이 서서히 알려지고 있었으며 일본의 연예 저널리스트인 후루야 마사유키[101]가 고정패널로 출연하고 있는 NHK <열정! 스타디움>이란 방송에서 따로 언급을 할 정도로 일본 내의 한류 매니아들에겐 크게 어필하고 있는 듯하다.

일본에서의 음반계약은 시이나 링고, 우타다 히카루 등의 유명 솔로 가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EMI 뮤직 재팬과 맺었다. 샤이니의 일본 소속사도 EMI인데 방송에는 거의 출연시키지 않는 채로 기존 한류팬을 대상으로 한 유료 공연과 고가의 오타쿠 상법만으로 한국의 히트곡들을 소모시키는 행태를 보여 악평을 들은 바 있는데 아이유의 소속사가 EMI로 정해졌을 때도 걱정하는 말이 많았다.

2012년 1월 26일 NHK <BS의 [email protected]>에 출연하여 일본 진출 첫 방송 출연을 가졌다. 하지만 기사에서도 언급하고 있듯 1월 현재까지 아이유가 경험한 일본 방송은 친한류 쪽에 둘러싸여 있는지라 성공 혹은 실패를 논하는 것은 일반 대중에게 앨범과 방송으로 다가가는 본격적인 활동 이후에 평가하는 것이 좋을 것이므로 팬덤은 미리 설레발은 치지 말고 마음 속으로 응원을 보내도록 하자.

'[email protected]' 에 출연했을 때[102] 아이유는 방송 도중 일본어가 막혀도 한국어를 섞어가면서 열심히 인터뷰에 임했으며 덕분에 이 방송을 보고 아이유에게 호감이 생겼다는 일본인들이 늘었다는 점은 일본 정식 데뷔 전 얻은 큰 수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KBS 방송국 앞에 있는 중국 음식점을 소개하다가 한국식 짬뽕을 잘 모르는 여자MC에게 "짬뽕은 짜장면의 친구" 라는 드립을 시전했다. 여자 MC는 점점 더 모르겠다며 혼돈의 카오스로 아이유가 일본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구사했다며 국내에서도 여러모로 화제가 된 방송이었다.

2012년 1월 28일 일본에서 개국한 가온TV[103]개국 축하메세지를 보냈다.

2012년 3월 3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도쿄 걸즈 컬렉션에 게스트로 출연. 일본어 버전의 <Good Day>를 열창했다. 이 행사에선 패션쇼 모델로도 출연하여 여러모로 팬들에게 어필했다.

2012년 3월 7일 BS JAPAN의 <MADE IN BS JAPAN アジアスキ>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2012년 3월 21일 발매될 앨범 홍보와 뮤직비디오 감상, 심리테스트 등을 진행했다. 특히 금전감각 관련 심리테스트에서 눈을 떠보니 불바다일 때 무엇을 가지고 도망갈 것이냐는 질문에 아이유는 역시 돈을 밝혀서 귀금속이나 보석함을 선택했는데 결과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하고 명품에 약하며 지위와 명예를 중시하는 타입이었다.[104] 로엔 사장님, 보고 있나?

하지만 이 심리테스트는 좀 어폐가 있는 것이. 만약 눈을 떳는데 집이 불바다라면 제시된 선택지 중 제일 챙기기쉽고 값이 나가는게 귀금속이다. 집이 홀라당 타버렸으면 다른 것보다 귀금속이 비싼 값에 팔수도 있어서 그나마 생계에 유지가 될 것인데. 어쩌면 가장 현명한 선택인 것이다. 무엇보다 잘못 된 빚보증으로 집 재산이 차압 되어 힘들게 보낸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금전감각이 남다른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이것을 그녀의 허영심이라고 결부시키기에는 어폐가 있는 것이, 아이유는 팬들의 선물공세를 받으면서 오히려 "안타깝다 진짜. 돈 좀 쓰지마요. 제발 다들 아껴요"라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비싼 선물은 정중히 사양합니다"라고 팬들을 걱정하는 마음도 보였다.

  • 2012년 3월 21일[105]에 <좋은 날>의 일본어 버전인 <Good Day> A, B, C 세 종류 앨범이 발매됐다. 이에 앞서 2012년 3월 1일에 뮤직비디오가 공개. 왜 하필 삼일절에... [106]

아이유의 일본 데뷔 앨범은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6위[107]를 기록했다. 기사. 3월 21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 1-50위.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는 6위를 기록했다. 기사. 3월 28일 싱글 주간 차트 1-10위. 초동(첫째 주 판매량)은 21,283장으로 기대보다 못한 결과이지만 일단 첫주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에 만족해야 할 듯하다. 이는 초반 화력은 셌지만 뒷심이 부족했던 결과라고 한다.

아이유의 데뷔앨범 홍보방식에서 심히 걱정이 되는 요소는 다름아닌 아이유의 일본 소속사인 EMI. 아이유가 앞으로도 일본에서 인기를 얻기 위해선 유명 토크쇼나 예능 프로그램에 한 번쯤은 출연해야 하는데 최소한 얼굴이라도 비춰야 이름을 알리지 EMI는 샤이니에게 그랬던 것처럼 아이유도 방송 출연 자체를 자주 못 시킬 것으로 보인다. 같은 소속사인 티아라는 전방위적인 방송출연으로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했지만 아이유는 솔로가수이므로 티아라와 같은 지원을 기대하긴 힘들 듯하다. 3단고음 혹사는 고사하고 3단고음을 선보일 방송출연조차 드문 상황에서 데뷔앨범 홍보 결과를 보면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되는 모양인데 EMI는 정말이지 처참한 프로모션 행태를 보여줬다. 그나마 출연했던 방송들도 대부분 親한류 성격의 프로그램이었고 음악방송은 심야방송인 해피뮤직 하나뿐. 아직 속단하긴 이르지만 홍보가 바쁜 이때에도 아이유의 스케쥴에는 일본 5개 도시를 돌며 공연만 선보인다는 계획이 잡혀있었다고 한다.

아이유의 일본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의견이 존재한다. 한류 아이돌이 인기를 끄는 건 '뛰어난 외모와 간지나는 퍼포먼스를 가미한 댄스 음악' 이 그 이유인데 아이유는 이에 대한 안티 테제를 내세워 성공한 케이스이기 때문이다.[108] 그런데 이것이 국내에서는 아이유가 아이돌에 질린 대중들에 대한 차별적인 세일즈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한류 아이돌의 이점을 얻지는 못한다. 즉, 한국 사정을 잘 아는 한류 마니아들에게는 인기를 끌 수 있어도 일본 대중 음악계에는 이미 아이유 같은 스타일의 여성 솔로 뮤지션 층이 두터운 데다 한류 아이돌 팬층이 기대하는 형태의 퍼포먼스는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 일부 팬들은 이전에 일본 진출을 시도했다가 고배를 마셨던 수많은 솔로 가수처럼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 2012년 7월 18일, 싱글 <You & I> 발매
7월 19일 일본 후지 TV 음악방송 <메자마시 라이브>에 출연한 아이유는 새 앨범에 수록된 <너랑 나>의 일본어 버전인 <You & I>를 비롯하여 총 4곡을 불렀다. 원래 아이유는 팬들에게 마지막 멘트를 하고 퇴장한 뒤 팬들이 앵콜을 부르면 다시 나와 앵콜곡을 불러야 했으나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한 아이유는 더위를 먹어서인지 준비한 4곡을 모두 부른 다음에 마지막 멘트를 하는 걸 잊고 그만 "마지막 곡이에요" 라고 말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때 일본에서는 섭씨 34도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었고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하던 아이유도 더위 때문에 자신이 지금 정신이 없다고 관중에게 밝히기도 했다. 아이유는 "마지막 곡?" 이라고 갸우뚱하며 자문하고는 팬들에게 자신이 실수를 했음을 밝히고 앵콜을 유도한 뒤 앵콜곡을 불렀다. 출처.

이 싱글의 성적이 처참한 편이라 팬들조차 아이유의 일본 진출은 실패했다고 단정하고 있다. 이미 한국에서 히트한 2곡을 일본 진출 6개월 만에 모두 소비해버렸고 앞으로 신곡을 발표한다 해도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하기 힘들어 보인다.

9.3. 2013년

  • 2013년 3월 20일, 미니앨범 <Can You Hear Me?> 발매
사실 2월부터 수록곡 가운데 <The Age Of The Cathedrals>와 <New World>가 선공개되었으며 3월 초에 타이틀 곡 <Beautiful Dancer>의 뮤직비디오가 나왔다. 오리콘 일간 차트에서 9위로 진입하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남겼다. 둘째 날에는 20위까지 떨어지고야 말았다. 3월 21일 차트에서는 16위로 네 계단 다시 올랐다가 안타깝게도 순위가 떨어져 망했어요. 이번에는 전곡이 신곡인 데다가 미니 앨범이기까지 했지만 성적이 그야말로 안습이다..

  • 2013년 9월 11일, 싱글 <Monday Afternoon>
아이유의 3번째 일본 싱글이다. 발매 첫날 오리콘 일간 차트 9위로 진입, 주간차트는 15위를 기록했다. 싱글이었지만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해 앞으로 일본에서의 활동이 녹록지 않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데 그쳤다. 이 때쯤부터 프로모션으로 니코니코 동화에 채널을 만들고 'となりのIU(이웃집 아이유)' 라는 제목으로 시리즈를 올리고 있다.

자세한 설명은 아이유/음반 목록 항목을 참조.

9.4. 2014년

  • 2014년 6월 13일, 드라마 예쁜남자와 관련하여 프로모션, 팬 미팅을 하기 위해 출국하였다. 6월 14일 저녁에 장근석, 이장우와 함께 진행하였다.

  • 2014년 7월 18일에 19일날 열리는 드라마 예쁜남자 여름축제 팬미팅을 진행하기 위해 출국하였다.

10. 2014년의 해외 진출

* 2014년 8월 10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한류 서트 KCON에 출연하였다.

11. 루머와 논란

실제로 일어난 사건!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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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성형루머

한 때 아이유의 성형 의혹이 제기된 적이 있는데 데뷔 전에 비교해 얼굴이 판이하게 달라졌고 무명시절 아이유 자신이 성형을 인정한 기사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이 기사는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자신의 생각을 적어놓은 것. 아이유 본인이 인정한 사실은 전혀 없었다. 본인은 젖살이 빠져서라고 해명했다. 결국 소속사 조영철 프로듀서가 성형 루머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며 루머를 확산시키는 이들에게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109]

11.2. 1987년생?

성형 의혹 뿐만 아니라 많은 루머들이 인터넷상에서 떠돌았는데 황당하게도 1987년생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군부대 공연을 갔을 때 주민등록증에 1987년생이라고 적혀있었다는 얘기였는데 아이유는 분명 1993년생이 맞다. 참고로 JQT라는 그룹에 아이유와 본명이 같은 멤버가 있는데 1987년생이다. 그분과 혼동을 한듯...

11.3. 정규 1집 표절논란

세간에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1집에 대한 표절 의혹이 있었다. 노래 중 <Boo>가 1980년대 미국의 유명 10대 가수였던 비 깁슨의 <Only In My Dreams>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음악의 도입 부분은 거의 일치하며, 메인 멜로디는 다소 다르지만 비트나 스트링, 이팩트 등이 꽤 비슷하다. 뮤직비디오도 카일리 미노그의 <Come into my world> 뮤직비디오의 길가를 걸어가는 듯한 컨셉을 그대로 채용하였는데 [110] 당시에는 아직 인지도가 높은 편은 아니었고 비 깁슨도 요즘 세대 기준에서는 워낙 옛날의 외국 가수였으니 별 주목을 받지 못하고 그냥 묻혔었다.

11.4. 꽃등심 사건

2011년 4월 11일에 방송된 밤이면 밤마다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장우영이 아이유에게 아웃백에서 한 번 대접하자 아이유가 자기도 한 번 대접하겠다고 했었는데 드림하이에서 모인 회식자리에서 아이유가 오늘은 자기가 쏘겠다고 공언을 한다.

싼 삼겹살을 먹자는 우영의 제안에 아이유는 비싼 꽃등심이 좋다며 꽃등심을 먹게 되어 장우영은 비싼 밥을 얻어 먹는다는 생각에 미안하고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여기서 끝났으면 되로 받고 말로 갚은 착한 아이유로 끝났겠지만 문제는 아이유가 화장실을 가면서 장우영에게 "그런데 내가 화장실 갔다 온 사이에 오빠가 이 식사 계산하면 오빠는 진짜 멋있는 사람이야" 라고 말하고 우영은 매니저의 제안에 따라 60만 원이 넘는 밥값을 회사와 반반 나누어 지불하게 되나 숙소에 가는 길에 "내가 계산하려고 했는데. 치사해. 치사해. 치사해. 치사해" 라는 문자를 10통 정도 받아 빡쳤다는 얘기.

여기에 추가타로 임슬옹에게는 "나 드림하이 촬영장에서 왕따야" 라고 한 것이 바로 아이유 꽃등심 사건. 각종 여초사이트에서 여우라며 아직까지 까이는 꼬투리를 제공해 주었다. 근데 사실 대세 여자 아이돌치고 여초에서 안까이는 사람이 없다. 아이유 안티들은 이걸로 봉갤에 와서 계속 우려먹으며 어그로를 끌기도 한다. 이것으로 인해 아이유의 수많은 안티팬들과 여자들에게 빠가 취급을 당한 수많은 남자들을 분노를 불러 일으켜 한동안 아이유의 유일했던 아킬레스건이었다.

더더군다나 이사건이 밝혀진 것은 아이유가 밤이면 밤마다 전주 방송에 나와 이 사건에 대해 언급했기때문이고 그 이전에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에서 장우영이 밥 사준 적이 있다며 먼저 언급했기 떄문이다. 아이돌에게 이런 일은 치명타이며 아이유가 매우 이미지가 좋은 쪽이었기 때문에 장우영이 어린 아이유 꼬시려고 들이대다가 아이유에게 까였다는 인식을 주기에는 충분했다. 얼마나 열받았는지 바로 다음 주에 장우영이 출연결심하게 되어 진상을 밝혔다.

11.5. 외제차 논란

2012년 7월 19일, 일부 연예인들의 애마를 소개한 인터넷 뉴스 동아일보에서 아이유의 애마가 포르쉐 카이엔이라는 기사를 실어서 논란이 일었다. # 이 논란이 일어나기 전인 2011년 11월에도 당시 미성년자였던 아이유가 아우디 A4를 직접 운전하고 다닌다는 루머가 나돌기도 하였었는데 소속사는 이 루머를 강하게 부인한 적이 있다.

11.6. 은혁과의 스캔들

2012년 11월 2일에 방송된 SBS의 토크쇼 <고쇼>에 가인, 수지와 같이 출연하였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얼마 전 데뷔 후 처음으로 한 남자로부터 고백을 받고 사귀는 단계까지 갔다가 그 남자가 밀당을 하는 것을 보고 아직 사랑을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느꼈고 어중간하게 사귀기 싫어 그냥 연락을 끊었다' 는 발언을 한다. MC 김영철이 "공개연애를 할 생각이 있느냐?" 는 질문을 하자 아이유는 "숨길 때까지는 숨겨보려 한다" 고 답하면서 "팬들이 '들키지만 마라. 모르게 만나라' 라고 하더라" 고 덧붙였다. 이때 했던 발언에서 '팬들의 뒤통수를 칠 것이다. 제대로 실망을 시키고 싶다' 라는 발언을 했었는데 방송 당시에는 '가수로서 이미지 변신' 으로 받아들여질 만한 변화를 예고하는 듯 했다.

그러나 2012년 11월 10일 슈퍼 주니어의 멤버 은혁과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이날 아이유가 했던 발언은 대중에게 전혀 다른 뉘앙스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아이유가 당일 새벽 3~4시경 올린 트위터 셀카 사진에 잠옷을 입은 아이유와 쇄골 부분의 맨살이 드러나보이는 은혁이 같이 있는 모습이 찍힌 것이었다.[111] 얼마 안 가 사진은 지워졌지만 기사쏟아지고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걷잡을 수 없이 사태가 번졌다. 멘붕에 빠진 네티즌들에 의해 평상시였으면 고소감이었을 성적인 의혹과 조롱이 잇달았다. 여기에 과거정황 증거까지 더해지고 소속사의 해명도 불신론에 휩싸이면서 '신뢰할 수 없는 해명 대신 차라리 구하라처럼 열애설을 인정해라' 는 반응(이를 반영한 몰락 패러디)이 나올 정도로 여론은 아이유 측에 불리하게 돌아갔다. 옹호하는 의견조차도 오히려 '설령 연애를 한다고 해도 간섭할 권리가 있느냐' 는 식으로 여론에 의해 한 발 물러난 반응이 적지 않았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이유의 팬들은 혼돈! 파괴! 망가! 상태에 빠졌고 개중에는 '배신감을 느꼈다' 며 팬덤에서 이탈하기도 했다. 한편 스캔들 상대가 연예계에서 팬덤의 화력이 강하기로 유명한 그룹 중 하나인 슈퍼 주니어 멤버인 탓에 슈퍼주니어 팬들 중에서 비난하는 사람이 등장하는 등 그 정도는 점점 심해졌다.

11.6.1. 소속사의 대처 관련

이에 로엔 엔터테인먼트 측은 '병문안 갔을 때의 사진이며 절친한 사이일 뿐' 이라고 해명하고 아이유의 사과를 전달했으나(로엔측 공식입장 전문) 여론은 '복장 등으로 보아 병문안 간 것으로 볼 수 없다' 며 해명을 받아들이지 않아 사태를 진정시키는 데는 거의 도움이 되지 못했다. 한편 소속사의 해명 과정에서 '사진의 촬영 시점은 이번 여름', '촬영 배경은 아이유 집의 소파' 라는 점이 제시되자 악질 네티즌들은 이를 떡밥 삼아 각종 루머들을 더욱 증폭시켰다.

언론 대응이 늦어진 이유로는 로엔 엔터테인먼트가 이 정도 수준의 대사건에 대한 경험이 전무했다는 점이 꼽히고 있다. 로엔은 기본적으로 소속 연예인의 직접적인 언론 노출을 자제시키고 음원과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차근차근 성적을 쌓는 식으로 저변을 넓혀왔고 아이유도 그렇게 다루어 왔다. 그 결과 기존에 언론플레이를 못한 것이든 안 한 것이든 사건이 벌어지자 언론을 다룰 수 없어 당황한 것으로 보인다. 일단 사건이 원체 큰 규모로 벌어지자 대응을 하긴 했는데 오히려 즉각적인 대응을 하지 않아 큰 타격을 입은 티아라를 보고 상당한 경각심을 느껴서가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성급했다. 더군다나 침묵하는 SM 엔터테인먼트와도 전혀 공조가 없었다.

소속사의 해명은 진위여부를 떠나 방식이 너무 허술했기에 사람들이 납득하지 못했다. 공식적으로 별것 아니라는 대응으로 넘기거나 쟁점이 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거나 자극적인 기사를 올린 기자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든지 했어야 했는데 이도 저도 아닌 태도는 의혹과 떡밥만 키우는 결과를 낳았다. 처음부터 반응이 부정적인 팬들이 많았고 이 때문에 대처가 달라진 것일 수도 있다.

11.6.2. 비판과 논란

그러나 스캔들의 사실성 여부를 떠나 이 사건은 이전까지 아이유를 대표하던 '순수하고 앳된 소녀' 의 이미지를 크게 흔들어놓았고 소속사의 대처 미흡으로 인해 벌어질 수 있는 문제점을 잘 보여주었다. 특히 행실에 관련하여서 좋은 이야기가 많았으면 많았지 안 좋은 구설수에 휩싸인 적이 거의 없었던 아이유이기에 타격이 더 컸다는 지적이 많다.

네이버에는아이유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아이유에게 진실을 요구한다라는 카페까지 생기기도 했다. 반박하는 카페로 아이유를 믿는 사람들이 있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2012년 12월 11일 이후로는 트위터 사태 자체가 가라앉으면서 앞의 것은 "EXO 엑소 안티 카페", 뒤의 것은 "로이킴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로 바뀌었다. 아믿사는 회원 수는 많고 반박자료도 여럿 준비해 왔으나 아이유최고다 이순신으로 복귀하자 자료들이 이제 불필요하다고 판단, 삭제하도 ThinkU 라는일반 커뮤니티 사이트로 목적이 변경, 유지되다가,아이유가 완전히 가요계에 복귀하고 다시 대중의 환영을 받자 카페가입을 중지하였다. 이후, 방치되는 상태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태를 통해 지적하는 것은 아이돌 마케팅의 한계이다. '우상의 이미지' 와 전혀 반대되는 사건을 접할 때 아이돌의 팬덤은 환상과의 괴리로 인해 들끓을 수밖에 없으며 이 때문에 아이돌의 인기는 사상누각이라는 것이다. 트위터에 올린 단 몇 마디의 문장으로 인해 며칠 만에 한국 가요계 정상에서 바닥으로 추락해버린 한 걸그룹의 사례를 생각한다면 실제 인물의 역량과 자질 이상으로 해당 인물이 가진 이른바 '우상의 이미지' 에 소속사와 팬덤이 지나치게 의존하는 문제를 아이유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돌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한국 연예계가 짊어지고 있는 구조적 문제로 볼 수도 있다.

아이유라는 가수가 그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아이유 자신도 이 문제에서 예외가 아닌데 사진을 게재한 당사자인 아이유[112]나 사건의 조기 진화에 실패한 로엔 엔터테인먼트 둘 다 이 점을 간과했다는 것이다.

이렇듯 연예계 11월 괴담은 아이유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되었지만 아이유는 SBS 인기가요에 비교적 빠르게 복귀하였고 이어 특별무대에도 서는 등 예전의 모습을 빠르게 되찾아갔다. 반면 아이유의 남자(?)였던 은혁은 자학개그와 함께 놀러와에 복귀했지만 프로그램과 함께 자폭했다. 기사. 이후 아이유는 2012년 MAMA는 물론 MMA에도 불참했다.기사.

아이유가 이번 사건을 의도적으로 일으켰다는 가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아이유는 2012년에 이미 성인인 20살, 2013년에는 21살로 서서히 나이를 먹어가는 중이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더 이상 '국민 여동생' 이라는 이미지를 유지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트위터 사태 이전에도 아이유가 섹시 웨이브를 추고 어두운 분위기의 곡을 쓰는 등 소녀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한 행동을 하긴 했다. 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가설일 뿐 소녀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의도적으로 터뜨렸다는 주장과 준비과정에서 우연하게 일어났다는 주장, 어느 쪽이든 확실치 않아 논란이 가라앉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 주장이 억지로 보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이게 사실이라면 아이유는 자신의 소녀 이미지 탈피를 위해 은혁이라는 제3자를 일종의 섹스 스캔들급 사건에 끌어들인게 되는데 이러한 행동이 큰 파장을 불러올 것을 알면서까지 아이유가 이런 일을 감행했다고 보기에는 그간 아이유의 행실을 보았을 때 크게 무리가 있는 가설일뿐이다. 역시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11.6.3. 문제의 사진?

기존의 아이유이거나 아이유를 잘 아는 사람들은 트위터 사진 사건에 대해서 납득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유연관검색어에도 나와있고 구글에도 이미지를 검색하면 뜨고, 지금도 아이유에 대한 이야기라면 빠지지 않으며 안티들에게는 아직도 좋은 떡밥이다. 여러가지 정황들을 네티즌들이 포착하면서, 각종 루머가 일파만파 눈덩이처럼 불려진 것이 사실이나.

이러한 루머들에게 반박할 만한 증거가 아예 없지는 않다. 까는 쪽은 인터넷에서 쉽게 확인 할 수있으나, 현재 아이유를 지지하는 쪽에서 추론한 사실은 다음과 같다.

후술할 내용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 수도 있으며 역시 하나의 가설일 뿐이다. 위키는 중립적인 의견을 지지하므로 후술한 내용들은 분별하여 받아들이도록 하자.

  1. 아이유는 사생활에 있어서는 매우 철저한 편이며 드러나는 것을 직접 표현할 정도로 극도로 꺼려한다. 그런 그녀가 미쳤다고 그런 사진을 일부러 트위터에 올리거나 폰에 소유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따라서, 사진자체가 별일 아닌 상황에서 찍혔을 가능성을 제기할 수 있다.

  2. 아이유는 평상시에 화보나 각종 영상에서 보면 잘 알 수 있는데 때 폰으로 사진을 찍을 때만큼은 매우 신중하며, 평상시 셀카를 찍는 방법은 카모드가 아닌 반 촬영으로 폰을 뒤집어서 찍는다. 이유는 찍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사진이 더 고화질로 나오고 뷰티샷 등의 효과가 가능하다. 그래서 셀카에 이쁘게 나온 사진들이 많다 하지만 사진 속에서는 둘의 눈동자에 핸드폰 화면 액정으로 보이는 네모난 조명이 포착되었다. 이는 아이유가 평소에 찍는 방법과 상반되는 요소이다.

  3. 사진이 투샷은 투샷인데 좀 이상하다. 아이유의 얼굴이 반 이상이나 잘려 찍힌 것, 아이유는 초점을 정확히 맞춰서 셀카를 찍는 편이고 기왕 투샷을 찍는다면 이런 식으로 찍지는 않는다. 사진의 구도가 한명의 얼굴이 들어갈 정도이고, 실제로 은혁의 얼굴 위주로 사진이 찍혀있다. 게다가 평상시 사진과는 다르게 초점이 좌우 쪽으로 흐트러져있다. 고로, 그 사진은 아이유가 찍은 사진과는 거리가 있다.

  4. 역대 아이유셀카사진 유형들을 분석할 때 아이유가 찍는 구도는 턱이 들어가 보이는 하이앵글이나 흔히 얼짱 각도라 하는 45도가 위주다. 특히 전자의 유형이 많은 편 인데, 문제의 사진을 좌측으로 끌어 아이유만 찍는다고 봤을 때, 예상되는 사진의 유형은 전자가 유력하다.

    3번과 4번을 종합해 봤을 때, 아이유가 사진을 직접적으로 찍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마치 셀카를 찍다가 누군가 옆에서 꺼어들며 동반으로 찍히려고 한 가능성을 제기할 수 있다

  5. 아이유잠옷은혁의 상반신 사이에 출처를 알 수 없는 옷깃이 튀어나와있다. 원본으로 누렇게 찍힌 사진을 보정하면 이 천 조각은 하얀 색으로 나타나는데, 조금 접혀진 모양으로 봤을 때 두꺼운 소재의 옷자락이라는 것을 알 수있다. 더구나 전에 라면을 끓이다가 태워 먹었다고 인증한 사진 속의 자잘한 체크무늬가 있는 분홍색의 잠옷과는 다소 위화감이 있으며, 펼쳐진 잠옷에는 그런 비슷한 모양의 구조도 찾아 볼 수없다. 보통 잠옷속옷정도로 얇은 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것이 이거나 잠옷의 다른 일부분의 천이라고 주장할 만한 기타 가능성은 낮아진다. 물론 이 잠옷과 동일한 잠옷을 찾아봐야 결론이 나오겠지만 느닷없이 튀어나와 도저히 출처가 불분명한 이 옷깃은 '남자의 하얀색 면티'라고 봤을 때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6. 아이유는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지만 은혁은 오래전부터 아이유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왔다. 사실 아이유은혁의 관계를 증명한다는 증거들도 은혁쪽의 증거가 더 많다. 따라서 아이유지품이나 의상이 비슷한 것을 소지하고 있던 것은, 아이유 보다 은혁의 주도일 가능성도 충분하고 은혁이 후배의 팬 으로써 따라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 게다가 평상시에 은혁은 목이 깊게 파인 옷을 즐겨입었고, 아이유쇄골이 예쁜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있다. 은혁의 옷 입는 습관으로 보나, 평소에 아이유를 흠모하였다고 추측한다고 해도 그가 목이 깊게파인 옷을 입고 나와도 그다지 이상 할 것은 없다.

  7. 상기한대로 아이유빅뱅태양을 정말 좋아한다. 영웅호걸에 잠깐 나왔을 때 포옹에 뽀뽀까지 해주었고, 최근에도 아이유빅뱅의 횃불+ 왕관모양 광봉을 들고 서트를 관람하는 것이 포착되기도 했다. 아이유의 다른 이상형 요소들을 봤을 때도 은혁 보다는 태양에 해당하는 요소가 더 많다.

  8. 은혁의 눈동자가 풀렸다고 하면서 검열삭제에 해당하는 일 들을 예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꼭 그렇지 만은 않다. 은혁이 술을 마셨다거나 하는 것도 있고 잠깐, 그럼 더 위험하잖아!! 무엇보다 사진 속 아이유는 눈이 또렷하다. 다른 유형의 검열삭제를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대부분 그 단계를 진행한 다음에 그 다음의 단계로 넘어가지 거기에서 중단하고는 느닷없이 사진을 찍지는 않는다. 해당 종류의 사진만 검색만 해도 알 수가 있는데 이러한 사진들은 대부분 검열삭제뒤에 모든 '일'이 끝났을 때 맨 마지막에 현자타임 오고나서 인증삼아 찍는다.

  9. 은혁이 멤버들하고 종종 찍은 사진들이 있는데 은혁은 안검하수, 즉 다크서클이 심한 편이라 이것을 가리기 위해 평상시 치료도 받고 안간힘을 썼다고 한다. 그리고 일부러 누운듯 해서 조명의 빛을 얼굴 전면에 비추도록 해서 사진을 찍는 방법을 고안해 내었다. 은혁의 다른 사진들도 비슷한 장면이 포착, 이 것은 평상시 그가 찍는 자세일 뿐, 검열삭제와는 전혀 무관하다.

  10. 셀카를 뒤집어서 찍었다고 할 경우 아이유의 셀카 사법이 일반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은혁의 의지가 사진에 개입되었다고 할 때 어색한 피사법에 카메라 렌즈에 대한 은혁의 눈의 초점이 빗나갈 수도 있다.

그래서 결론은? 아무도 언급하지 않기로

11.6.4. 결혼 루머

2013년 5월 27일 뜬금없이 증권가 찌라시로 아이유가 은혁과 2013년 10월에 결혼한다는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찌라시는 글 내용이 너무 조악한 맞춤법을 자랑하고 있어 신빙성이 떨어지는 데다 내용 자체도 너무 황당한 편. 로엔에서도 소설 같은 글이라며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유포자를 색출해 법적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해당 루머 유포자는 체포되었다. 하지만 아이유는 루머 유포자의 딱한 집안사정을 듣고 사회봉사 200시간 처분을 받는 것으로 조정하고 고소를 취하해줬다.# 이 일로 야갤 등에서 아이유를 '아이유 센세(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유포자가 반성문으로 '아이유 선생님, 죄송합니다.' 이런 식으로 썼다고 알려진 뒤로 붙은 별명.

11.6.5. 은혁과의 스캔들과 결혼설에 대한 아이유의 해명

2013년 7월 23일 SBS 토크쇼 화신에 출연해 그간의 스캔들과 루머에 대해 공식적으로 해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뜬금없이 터진 결혼설과 임신설에 대해선 평소처럼 당차게 해명하고 최초 유포자를 포함한 악플러들은 직접 만나는 등의 법적대응을 할 것임을 확실히 밝혔다.

그러나 은혁과의 트위터 사진에 대해선 올린 행위에 대해서만 사과하고 정작 사진을 찍은 경위나 그분과의 관계에 관해선 확실한 입장대신 모두에게 폐를 끼쳐 미안하다는 식의 어중간한 사과를 했다. # 이에 대한 댓글 반응은 "은혁은 왜 옷을 벗고 있었느냐에 대한 답변은 없는가?" 아이유가 은혁과의 관계를 속시원히 밝히지 못한 것은 사진을 올린 것이 혹시 자작극이 아니었냐는 루머가 있지 않았느냐는 봉태규의 질문으로 갑자기 포인트가 '트위터 사진은 실수는 맞지만 자작극은 아니었다' 로 맞춰지며 마무리된 탓도 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그날 일이 터지자마자 은혁에게서 전화가 와서 괜찮느냐고 물어봤다는 것과 자신의 한순간의 실수로 벌어진 일 때문에 모두에게 미안하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혔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아이유가 은혁과의 과거관계를 인정했다고 유추해 볼 수 있다. 보수적인 한국사회에서 간접적으로 이야기할수밖에 없음을 감안하면 나름 납득할 수 있는 수준.

화신에 출연해 사진 유출 자체에 대한 사과만 하고 다른 변명을 하지 않은 것은 변명을 해도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말을 애초에 꺼내지 않은 것이란 시각도 있다. 이는 지켜보는 눈들이 원하는 답들이 다른데 모두를 만족시켜줄 수 없는 이야기를 꺼내는것 자체가 손해, 즉 그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해주지 않을 경우 닥쳐올 후폭풍을 사전 차단한 고육지책이 아닐까. 팬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해명을 다 해주었기 때문에 납득한다는 반응이 다수.[113]

김구라는 썰전 2013년 8월 22일 방영분에서 "시청자들은 그 사진을 왜 올렸느냐는 궁금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아이유에게 '은혁과의 관계가 어떤 관계냐'고 질문을 던졌지만, 아이유는 말하기를 원치 않았고 결국 편집됐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미디오링크#

11.6.6. 해명 이후

사건은 그렇게 일단락 되었지만 아이유가 사건에 대한 타격이 심한 듯 보인다.

아이유는 컴백하였지만, 이전과는 달리 방송 출연에 대해 공중파든지 케이블이든지 매우 소극적이며 특히 예능이나 토크쇼는 SBS 화신 이후로는 거의 전무한 편이다.요즘 들어 다른 활동도 점점 늘리면서 범위를 서서히 넓히고 있긴 하지만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던 이전보다는 그 빈도가 현저히 줄었다.

심리적인 것에도 일부 변화가 있었다. 평상시에도 사생활 노출에 대해서 두렵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었지만 MBC FM4U라디오른밤 종현입니다게스트로 출연하여 다시 한 번 그런 마음을 비친 것, 방송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카페애나에서 가끔 써서 올리는 글들이 기사화 되는 것을 보고 요즘에 글 쓰는 것이 더 조심스러워진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녀가 사생활이 아닌 애나에 대한 것을 언급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었고, 그만큼 자신의 행동과 말에 이전보다 더욱 조심스러워지고 신중해졌음을 알 수 있다.[114] 팬들은 그녀의 이러한 말에 놀라며 카페 내 기자들에게 조심하여 달라고 자체적으로 부탁하는 글을 써서 올리기도 하였다.[115]

하지만 가수로써의 입지는 더욱 굳혀진 것으로 보이니 이것이 꼭 그녀에게 단점으로만 작용한다고 볼 수는 없다.

2013년 12월 발표된 자작곡 '금요일에 만나요'와[116] 아이유가 작사를 맡은 신인그룹 하이포와의 듀엣곡 '봄, 사랑, 벚꽃 말고'가 연달아 초대박이 난 데 이어, '나의 옛날 이야기', '너의 의미'등이 수록된 리메이크 앨범까지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호평을 받으며 가수로서의 입지는 오히려 더 단단해졌다.

더욱이, 2014년 5월 16일 자신의 생일에 맞추어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에서 보여준 감성보컬과 곡의 재해석으로 가수로써의 역량성장 뿐 아니라 자작곡 '금요일에 만나요'를 계기로 (메인스트림 여가수 중에서는 여전히 드문 포지션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까지 내비췄다.

비록 그녀는 '국민여동생'의 컨셉을 언제까지나 유지하기는 어렵겠지만, 가수로서는 이미지변신에 성공했고 이것은 아이유의 롱런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117]

11.7. 분홍신 표절 논란

아이유 정규 3집이 공개된 지 3주 뒤에 타이틀곡 '분홍신'의 하이라이트 파트 직전의 멜로디 라인이 독일 그룹 Nekta가 지난 2009년 발매한 앨범 'ELECTRO SWING 2'에 수록된 곡인 'Here's Us'의 초반 도입부 부분과 흡사하게 들려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또한 3집 수록곡 '기다려'의 멜로디가 Caro Emerald의 A Night Like This와 비슷하다는 의혹도 함께 제기되었다. 이에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분홍신과 Here's Us는 코드진행과 조성이 다르다고 표절논란을 부인했다.

이러한 소속사의 공식적인 반박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상에서는 표절이 맞다, 아니다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작곡가 방시혁김형석, 음악 평론가이자 작가인 순탁 등은 코드 진행의 차이와 스윙 재즈 장르의 특성을 강조하며 표절이 아니라는 의견을 냈다. 특히 배순탁은 "이게 표절이라면 존 메이어 블루스 곡과 브라이언 셋처의 곡은 몽땅 표절이다."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강하게 반박하였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멜로디의 유사성이 있다.", "내 귀에는 비슷하게 들린다."라는 엇갈린 의견을 내놓았다.

주의해야 할 것은 음악 표절이라는 것이 사실 판정 기준이 명확하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쉽게 단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억울하게 표절이 분명한데 패소한 사람도 많다. 실제로 썰전에서 강용석이 표절의 증거가 애매하고 판사가 판정하기에도 매우 애매하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에게 제기된 각종 표절 의혹이 과도한 몰아가기라는 지적도 있다. 표절은 섣불리 판정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음악적인 분석을 통해 판단해야 할 부분이기 때문이다.

12. UCC 및 패러디

12.1. 아이유 UCC Live

아이유의 연습실 라이브 UCC 동영상 모음. 소속사에서 찍어서 올린 것으로 이 때부터 '기타 치며 노래하는 아이유' 이미지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자세한 설명은 아이유/UCC 항목 참조.

12.2. 아이유 관련 패러디 모음

아이유가 2010년 12월 10일 뮤직뱅크 컴백무대에서 라이브로 <좋은 날>을 부르면서 3단 부스터를 시전하자 이에 폭주한 디시인사이드 플래시 갤러리 갤러들이 라이브 전체 영상 및 마지막 고음부 3단 부스터 영상만이 아니라 부스터에 주목해서 합성 플래시를 올렸다. 덕분에 플래시 갤러리가 아이유 갤러리로 둔갑.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도 3단 부스터 소스가 유행했다.

또한 아이유가 찍은 SK 4G 광고 중 "오빠, 시간 있어요? 난 없는데~" 가 잠시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 흥하기도 했으나 대작은 내지 못한 채 잠시 스쳐 지나갔다. 어차피 합필갤 색채가 이미 많이 탁해져서 안 얽히는 게 잘된 것도 같다

자세한 설명은 아이유/패러디 항목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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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주 이씨이다. 전주시에서 열렸던 첫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진행 도중에 본인의 본관이 전주라서 전주에 와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본명이 너무 흔한 이름인 덕분에 이 세상 모든 이지은들의 별명이 아이유가 되는 일이 생겨버렸다. 주객전도.
  • [2] 여담이지만 신라시대 유명한 일화인 '효녀 지은 설화'의 효녀 지은과 한자가 같다. 효녀 지은이 환생해서 아이유가 되었다 카더라.
  • [3] 원래는 경기도 광주시로 알려져 있었지만 2013년 10월 15일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아이유가 틀린 프로필이라며 수정해줬다.
  • [4] 초딩 몸매 논란이 일어나자 강심장에서 자기 키와 몸무게를 직접 인증했다. 다만 머리묶음뽕과 뒤돌아서 잰 것 때문에 오차를 계산하여 160~162cm 정도 범위로 예상된다. 실제 키와 다소 차이가 있을 듯하다. 프로필 상으로는 161.8cm.
  • [5] 자세한 파와 항렬은 아직 불명, 다만 아버지와 삼촌의 성함 가운데에 '진'자가 들어가는데, 가운데 "진" 자 항렬은 일단 대표적으로 효령대군 27세손, 시조 50세손을 비롯하여, 함녕대군 19세손, 시조 43세손, 완원대군파 28세손, 시조 49세손, 임성군파 23세손, 시조 47세손 등에 있다.
  • [6] 아버지 이진국, 어머니 김미삼, 남동생 이종훈 이렇게 4인가족이다. 가족들은 직접적으로 방송에 나오지 않으나, 가족구성원의 이름들은 그녀가 여러 방송에서 자주 언급한 바 있다.
  • [7] 질럿의 대사 "My Life for Aiur"의 몬데그린
  • [8] 집안은 불교를 믿지만, 아이유 본인은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진행 중 수상소감에서 딱히 믿는 종교는 없다고 밝혔다. 가족을 따라서 절은 다니지만 특정 종교를 믿는다고 보기는 어렵다.
  • [9] EMI 그룹 전체가 유니버설 뮤직 그룹으로 인수되었다.
  • [10] 먹는 것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 '숭'자가 들어가는 그 어감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꽃은 봉숭아 라고 한다. 같은 이유로 좋아하는 동물이 숭숭이라던가 좋아하는 위인은 신숭겸이라던가 제일 좋아하는 부사가 '숭숭'일 수도 있겠지만 확인된 바는 없다.
  • [11] 옛날부터 자신이 팬카페 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인 '프롬유'를 다른 사이트를 퍼가지 말라고 수차례 이야기하고 손편지까지 써서 읽어줬지만 말 안 듣는 사람이 많다.
  • [12] 한 연예인이 먼저 대쉬를 해놓고 밀당을 너무 해서 연락을 끊었다고 한다.
  • [13] 진짜 죽었다 깨도 못하는 것 중에 귀요미송이있다.
  • [14] 예전부터 아이유의 트위터 계정이라고 알려졌던 계정들은 죄다 가짜로 판명된지 오래되었다. 이것은 진짜 아이유의 계정이니 믿고 팔로잉하자. 트위터 계정은 2012년 3월 26일에 개설되었다.
  • [15] 본명이 이지은인 아이유가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이름을 이지'금'으로 지은 이유는 은보다는 금이 되고 싶어서라고 한다.(…)
  • [16] 신기하게도 쿼티 방식의 키보드를 보면 I, U 두 글자가 붙어서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두벌씩 한글 자판으로 I 키와 U 키 를 누르면 'ㅑ' 'ㅕ'가 써지는데 이를 겹치면 그 오른쪽에 +Shift키 입력방식으로 배치된 모음인 'ㅒ' 가 나오며 마치 벽과 벽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가 놓여진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 키에 해당하는 영어 자판은 'O' 이 동그란 글자는 'ㅇ' 와 유사하며 예명 한글로 표기한 '아이유'에서 세 개나 들어간다. 사실상 아이유의 의미 전부를 설명하는 예명인 셈. 참고로 아이유의 본명인 이지은에서 지은을 영어로 치면 Ji Eun인데, 여기에서 각 음절의 두 번째 알파벳을 따면 i와 u가 나온다. 의도인지 우연인지. 물론 이 이야기는 우스갯소리이다.
  • [17] 한자표기도 가능하다. 我(나 아) 邐(이어질 이) 歈(노래 유) 모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설날기념으로 각각 아,이,유 음을 가진 한자들을 조합해서 한시를 지어 올렸다. 한시보러가기
  • [18] 2011년 12월 13일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왜 SM 엔터테인먼트YG에는 지원하지 않았냐?" 는 김승우의 질문에 아이유는 당시 SM에 지원하기에는 외모에 자신감이 없었고 YG는 당시까지만 해도 오디션 횟수가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 [19] 초반에 청순한 컨셉으로 이미지를 만들었던 박지윤에게 박진영이 성인이 되자마자 섹시컨셉을 하게 했는데. 이게 박지윤 팬들에게는 지우고 싶은 흑역사로 기억되는 일이었다고 한다.
  • [20] 아이유JYP버전이 궁금하다면, 드라마 드림하이의 OST인 <Someday>에서 박진영식 발라드 창법을 비슷하게 들어볼 수 있다.
  • [21] 2011년 12월 13일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 [22] 한원종 보컬컴퍼니 데뷔 전 무대 영상
  • [23]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1억 5천만원 상당의 외제차를 선물해드렸다고 하는데, 이때 자료화면으로 등장한 차량으로 아우디가 등장했다. 만약 아이유가 아버지에게 장만한 차가 자료화면처럼 아우디일 경우, 2011년 기준 아우디의 시세를 보았을 때. A8 L 모델이 1억 2,540만원에서 2억 4,500만원으로 위에 나온 가격 범위에 들어간다. A8이 아우디의 최고급 럭셔리 대형차라는 것을 생각하면, 경제난으로 빚쟁이에게 쫓겨다니던 시절에서 얼마나 형편이 나아졌는지 알 수있다.
  • [24] 둘이서 소울메이트라고 표현할 정도로 친분이 매우 두텁다.
  • [25] 일명'퇴근유' 아이유는 차량으로 이동할 때 항상 창문을 열어 팬들에게 손짓을 해주고 심지어 신호대기중에는 팬들과 짧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한번도 빠짐없는 이런 행동 탓에 항상 대형 콘서트 등에서 초청된 가수들이 철수할 때 아이유팬덤은 타 팬덤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며 연예인의 퇴근 사진 시리즈를 유일무이하게 창시, 소유하고 있기도 한다.
  • [26] 재밋는 점은 게시글 수가 154개인데 비해 댓글수가 약 2550개 정도. 후술할 내용이지만 이렇게 댓글수가 엄청난 이유는 팬들의 댓글에 답변을 직접 달아주기 때문이다
  • [27] 재미있는 사실은 이게 자작곡인데, 단독콘서트에서 팬과 함께 부르려고 하다가 자기가 가사를 까먹어서 도리어 팬들한테 물어봤다. 그런데 알려줘도 틀림
  • [28] 팬미팅 중에는 네온 옐로우라고 나름 있어보이는 이름으로 소개하였다
  • [29] 400장 다 찍고 싶엇는데 50장만 찍어서 복불복으로 되어 미안하다고 팬카페에서 전했다.
  • [30] 세월호 사건의 영향이 컸다.
  • [31] 그런데 그 음료수가 요즘 군대에서 보급 부식으로 자주 나오는 트로피컬 스파클링 이었다. 군적응 잘하라고 준 건지, 가격대비 효율이 좋은 음료수라서 그런지....
  • [32] 이로인해 김광석이후 군입대하는 사람에게 이등병의 편지를 직접 불러 준 두번째 가수가 되었다.
  • [33] 2014년 6주년 팬미팅에서는 선물이 너무 많아 둘데가 없다면서 그만 보내라고 말했다.
  • [34] 맨 마지막에 유애나에게 거꾸로 문제를 내는 항목이 있었는데, 아이유는 장문의 글을 적고는 빈칸을 중간중간 만들어 들어갈 단어를 적는 문제를 출제했다. 카페에서 이것을 맞추는 이벤트가 벌여졌고, 많은 회원이 온갖추측을 하며 정답을 제출했지만, 맹랑하게도 정답은 모두의 예상을 뒤집는 것이었다. 뛰는 팬에 나는 아이유
  • [35] 알볼로피자의 어깨피자가 그 주인공, 매출올라가는 소리가.....
  • [36] 이 갤러는 평상시에 갤러리에서 어그로를 끄는 관심종자로 유명한 갤러인데, 보이스 리플을 달고 난 뒤 갤러리에 함부로 우쭈쭈거리지 마라, 쭈쭈도 없는게 라고 아이유한테 직접 어그로를 시전했다!! 물론 글은 반발을 많이 받아 삭제되었다. 이 새끼 이거 상습범이네
  • [37] 아이유가 2014년 팬미팅에서 6년동안 웹레터를 남겨주지 않은 것에 대해 올해 안으로 웹레터를 보내겠다고 약속했으나 지켜지지 않았다(...)
  • [38] 천안에 아이유 스튜디오라는 동명의 사진관이 있지만 관계없다.
  • [39] 상당한 아이유 팬들이 적어도 여기를 눈팅하거나 유명 팬들도 여기서 자주보인다.
  • [40] 그리고 갤주로써 이들과 다른 팬 커뮤니티 간의 관계를 좁히려고 노력한다.
  • [41] 심지어 유애나에서 봉갤로 '전향'한다는 말이 있고, 한번 전향을 하면 이전 커뮤니티의 사람들을 쌩까는 경우가 있다. 이건 진짜 문제점
  • [42] 한가지 예로 홍보 목적이 아니더라도 유애나 게시판에 아이유 닷컴 주소를 올리면 글이 삭제된다.
  • [43] 게다가 트위터등 세부적인 SNS를 생각한다면 서로 자신들의 차단막을 두른 이러한 성격의 암묵적인 팬덤은 더 많아지게 된다.
  • [44] 해가 바뀌었음에도 팬클럽 창단 계획의 진전에 대한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데, 이 이유도 포함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 [45] 드라마를 보면 알겠지만 안팎으로 갖은 고난과 학대로 인해 주인공과 동시에 울보이다. 너무 자주, 게다가 서럽게 울어서 팬들이 보기가 힘들었다는 의견이 있을 정도이다.
  • [46] 사실 최고다 이순신의 이순신과 실제의 아이유가 가수 데뷔 전의 환경과 상당히 비슷했는데, 극중 이순신과 아이유는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났으며, 극중 이순신이 친모와 작은언니에게 험담을 당했었는데 실제 아이유도 친척에게 계속해서 험담을 당했다.
  • [47] 정확히 따지면 출생시간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삼주(三柱) 라고 칭하는게 맞다.)
  • [48] 재물운의 한 종류이며, 다소 굴곡이 있는 재물운.한마디로 공무원같이 꾸준히 버는 돈이 아니라 한철 크게 버는 장사 속성
  • [49] 한자로는 比肩. 나란할 비(比)에 어깨 견(肩)을 써서 주변 사람들과 쉽게 어울린다는 뜻을 내포한다.어깨동무
  • [50] 편재와는 반대로 돈을 겁낸다는 뜻이며, 의리있는 성격, 직설적인 언행독설 등으로 대표된다. 돈을 겁낸다고 해서 꼭 돈을 잃어버린다고 해석하지는 않고, 부자가 될 사주에 겁재가 들어있을 경우 오히려 더 큰 부자가 되기도 한다.
  • [51] 원작 만화 천계영의 <예쁜남자>를 보면 알겠지만, 주인공 이미지가 아이유보다는 김나영에 가까웠다.
  • [52] 12월 24일에 방송된 <옥주현가요광장>에서 해명한 내용으로는 아직 태양이 이상형이지만 어머니가 주책맞다고 야단쳐서 그냥 최근에 눈 여겨본 유아인을 말한 듯하다. 유승호가 이상형이라는 대답은 질문이 듀엣을 한 사람들 중에서 이상형을 물어본 것이었다. 은근히 일편단심형.
  • [53] 엄밀히 따지면 최초는 아니었다. 이전에도 아이유가 자신도 춤이 된다면서 섹시댄스를 추곤 했었다.
  • [54] 위키니트 여러분도 한번 해 보라. 손목 360도 돌리는 것이 되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 [55] 일단 좋아하는 책이 기욤 뮈소의 책이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56] 실제 한가인연정훈과의 열애설은 연정훈이 시상식 소감 도중 조그맣게 "현주야 사랑해!" 라고 말함으로써 알려졌다.
  • [57] 이 중 한 명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라디오에서 밝혔다.
  • [58] 아버지는 이진국씨, 어머니는 김미삼씨
  • [59] 이름은 이종훈
  • [60]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교복입은 남자애 사진은 사실 그의 사진이 아니다!
  • [61] 그런데 이 중 대부분은 아이유 본인이 방송에서 드러낸 사실이다.
  • [62] 2014년 초에 결별했단다.
  • [63] 연예인이 나타난 것을 알면 주변 교통이 마비되고 신변이 위협당하는 등 적잖게 큰일이나므로, 당연한 말이겠지만 어느 길가에 연예인이 나타나면 조용히 길을 잘 터주도록 하자
  • [64] 후에 라디오 방송에서 "일으켜 세워주시지 왜 가만히 웃고만 계셨나요?" 라는 어느 청취자의 삼촌팬의 원한이 담긴 질문에 배철수는 "일으켜 세워주려고 다가갔는데 아이유 양이 벌떡 일어나버리는 바람에 잡아주지 못했다" 고 답했다.
  • [65]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공을 던진 순간 오른발이 접질릴 뻔했다.
  • [66] 원본 동영상이 처음 올라온 사이트가 Mule이고 가사에 일반적인 아이돌 팬들에게는 익숙치 않을 만한 밴드명이나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 제작자들이 단순한 삼촌팬이 아니라 중증의 락덕후일 가능성이 높다.
  • [67] 노래 중간에 메탈리카의 <Enter Sandman>의 간주 부분도 나온다.
  • [68] 이 때문에 나중에 한 소리 들었었는지 주간 아이돌에서 다시 요청할 때는 예의상 적절히 사양하다가 1+1 까지만 하고 더이상은 못하겠어요~ 하며 애교있게 넘어갔다.
  • [69] 영웅호걸 관련 에피소드에서 1등을 해서 촬영하게 된 것이다.
  • [70] 다만 워낙 레전드급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가 잦다보니 선배 아티스트로부터 음악성을 빌려온다는 비판도 분명 존재한다. 그에 대한 반론도 있다. 오히려 아이유의 스타성과 음악적 이해도가 콜라보를 빛나게 하는 주요인이란것. 실제로 서태지는 아이유에게 얹어간게 아니냐는 질문에 자기는 아이유에게 업혀간게 맞으며, 아이유가 아니였으면 이 정도 관심을 받지 못했을것이라고 답변한바 있다.
  • [71] 굳이 언급 안해도 대표곡인 <좋은 날>의 3단 고음이나 <너랑 나>의 후렴부분을 보면 잘 드러나는 부분. <좋은 날>의 3단 고음 최고음이 3옥타브 파#인데 <너랑 나>에선 이게 3번 나오는 후렴부에 주구장창 나온다. 정확히는 1절, 2절 3옥타브 파에 후반부에서 3옥타브 파# 그냥 질러도 힘든 부분인데 아이유는 이걸 안무와 같이 병행해서 한다.
  • [72] 데뷔곡인 '미아'에서 가성으로 3옥타브 솔#까지 냈다.
  • [73] 가성의 비중이 조금 더 많아진 믹스 보이스로 보는 것이 적확하다. 가성만으로는 이런 강한 음색을 낼 수 없다.
  • [74] 허스키 한듯히 맑은 아이유 특유의 목소리는 굉장히 특이한데, 어릴 때 편도선염 수술을 받고 당분간 성대를 쓰지 말아야하는데 수술 직후 손발을 붙잡는 간호사들을 뿌리치고 "물 달란 말이야~~~!!"하면서 생떼를 쓰는 바람에 목소리가 살짝 변했다고 한다.
  • [75] 이 외에도 종종 아이유에일리를 비교하는 발언이 발견되는데, 이 때 주로 가수의 가창이나 성량을 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며 대부분 에일리를 지지하는 의견들이 있다. 하지만 에일리는 강력한 성량으로 내뿜는 미국 R&B 스타일의 파워보컬 기반이고. 아이유는 밸런스가 잘 잡힌 보컬에서 곡 해석을 통한 악곡의 감성을 끌어내는 감성보컬이기 때문에, 애초에 부르는 분야가 다른 이 둘을 비교하는 것은 사실 의미가 없다.그러면 이문세김광석 같은 가수는 죄다 쩌리 취급 당하게?
  • [76] 자동차 경주로 비유하자면 에일리는 기본적으로 슈퍼카 베이스에 대 배기량의 엔진과 힘있고 튼튼한 내구성을 가진 파츠로 강력하게 뒷받침 하는 성능을 토대로 우위를 가리는 GT클래스에 출전하는 차량이고, 아이유는 굴곡이 심한 비포장 도로에서 차량의 출력보다는 차량의 경량화와 밸런스를 추구하며 바닥의 요철을 섬세하게 다루면서 다양한 드라이빙 스킬로 적재적소에 정확한 테크닉을 구사하는 WRC 랠리카와 같다고 볼 수있다. 출전분야가 아예 다른 이 두 차량을 한 공간에서 경주를 시킨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 이듯이 가요계에서 어느 하나 스타일을 기준으로 가수 전체를 평가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고 어떻게 보면 심히 경솔한 것 일 수도 있다.
  • [77] 그러나 11월 3일 MC몽이 컴백하고 그의 곡이 차트를 올킬하는 바람에 1년 기록을 1개월 앞두고 아홉수처럼 100위 밖으로 차트아웃이 되었지만 곧 다시 올라왔고 15/2/2 멜론 기준 57주째 차트 중위권에서 놀고있다. ㅎㄷㄷ
  • [78] 아이유 본인은 "이미 그 아이는 보내 줄 때가 되었다."라고 초연하게 말했지만, 팬들은 "이렇게 보낼 수 없다."는 반응그래놓고 소주광고 cm송으로 썼다는 후문이
  • [79] 아이유김창완의 만남은 이게 처음이 아니다. 아이유가 신인 시절에 김창완의 라디오에 출연해서 "안녕하세요 신인 가수 아이유 입니다." 라고 소개 했는데, 김창완이 "사람들이 아이유씨보고 가수라고 해요?"라고 반문하면서 "다른사람이 가수로 인정해주기 전 까지 가수아니에요."하고 일침을 놓았다.
  • [80] 심지어 영상 맨 마지막에서 미 잼은 그녀에게 굉장히 미인이라고 난데없는 고백까지 했다!
  • [81] 서울시 종로구에 삼청동 밑의 소격동이 맞다. 작은 격동기란 뜻이 아니다!!!
  • [82] 대극장에서 웬 소극장 콘서트인가 싶을 수도 있겠지만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은 100여 석밖에 되지 않으며, 대극장도 대극장이라 해봐야 455석밖에 안된다. 따라서 8일간 공연이지만 예매가 무척 어려울 수밖에 없었다.
  • [83] 케이블, 종편까지 합하면 총 33회 수상했다
  • [84] 2013년 4월부터는 방송 3사가 모두 순위제를 시행하지만 아이유가 활동을 시작한 2008년부터 2012년까지는 MBC 음악중심의 순위제가 없었다.
  • [85] 단 비활동곡이었던 '하루 끝'은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올랐으나 1위는 못 했다. '분홍신'도 '빨간 구두'에서 3음절을 맞추려고 변경한 제목이라고 한다.
  • [86] 실제로 팬들 사이에선 이렇게 줄여 말하기도 한다.
  • [87] 금요일에 만나요 의 외국어 제목은 Friday 영어제목을 직역 하면 금요일 세글자 공식이 성립되기도한다.
  • [88]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시상은 하지 못했다.
  • [89] 컴백 2주차에 케이블 채널방송인 쇼챔과 엠카는 물론 지상파 3사까지 모두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 [90] 결방했지만 다음날 공지를 통해 1위 수상이 확인.
  • [91] SBS 가요대전 관계로 결방했지만 다음 날 생방송 투표 점수를 제외한 순위를 발표하였다.
  • [92] 음반점수에서 크게 밀려 엑소의 '12월의 기적'에 질 것이란 예측이 많았지만 불과 10점 차이로 1위를 차지.
  • [93]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때문에 결방되었으나 차트는 발표되었다.
  • [94] MC경력이 있던터라 별 무리없이 진행하였다.
  • [95] 아직 생활연기는 부족한 듯 화나서 발을 공룡마냥 너무 심하게 구르긴 하지만 그것 빼곤 신인 연기자 치고는 준수한 편
  • [96] 유인나는 본 드라마에서 아이유를 매섭게 구박하는 친언니, 굳이 말하자면 악역을 맡았는데 평소 이미지나 맡았던 배역은 푼수끼 있는 순진한 여자였던 지라 처음 맡는 악역은 어색할 수밖에 없었다. 더구나 둘도 없는 절친인데다가 유인나아이유를 너무 아끼는 편이라 이입이 힘들었을 수도 있다.
  • [97] 무엇보다 최고다 이순신에서의 이미지가 강하게 남았다.
  • [98] 남자로썬 잘 생겼지만 예쁘진 않았다.
  • [99] 팬들 중에서는 희망적인 가사 및 아이유가 불렀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노래 중간에 '별일 아닐 거야~' 하는 부분에서 약한 비브라토(바이브레이션)가 있는데 이 부분이 제법 괜찮으니 관심 있는 사람은 한번 들어보도록 하자.
  • [100] 보통 순경이 5년 만기, 진급 시험으로 2~4년에 진급하는 것에 비하면 무려 1년만의 특급승진이다!
  • [101] 이 사람의 별명은 K-POP 전도사. 덕분에 한국 관련 연예소식엔 꼭 패널로 부를 정도지만 일본 내의 인터넷 기사에선 친한이라면서 신나게 까이는 인물.
  • [102] 이 방송에서 아이유는 일본 애니메이션 나츠메 우인장에 대해 언급했는데 실제로 쇼케이스 때 애니메이션 송을 불렀다.
  • [103]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가온차트를 중심으로 꾸며지는 음악채널. 사실상 한국 정부 측에서 밀어주는 한류 방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벌써부터 일본 인터넷에선 대차게 욕을 먹고 있는 상황.
  • [104] 선택지가 양복, 앨범, 귀금속, 먹을 것이었는데 귀금속을 고른 게 본인도 민망했는지 "님들은 돈 싫어하시나요?" 라며 항변을 했다.
  • [105] 카라도 같은 날 싱글을 발매했다.
  • [106] 특전으로 A버전 앨범에는 쇼케이스 DVD영상. B버전에는 <Good day> 일본ver 메이킹 영상. 일반판인 C버전에는 스티커가 있다. 또한 ABC 모든 앨범의 표지사진이 다르다.
  • [107] 상위 3위를 제외한 앨범들의 판매량은 집계되지 않기 때문에 일단 3천 장 이상으로 추정된다.
  • [108] 유독 아이유가 아이돌이냐 뮤지션이냐에 대한 논쟁이 커뮤니티 곳곳에서 많이 일어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아이돌이라 보기엔 차별적인 면이 존재하고 그렇다고 아니라고 보기에는 아이유의 인기라는 것이 아이돌 시류에 편승해서 얻어진 면이 있기 때문이다.
  • [109] 이런 루머들은 대부분 손가락이 간지러운 안티팬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까는 것에 불과하니 착한 위키러들은 아이유뿐만 아니라 이런 말도 안 되는 루머들을 믿지 말자. 해명글 1, 2, 3.
  • [110] 하지만 카일리 미노그는 다소 다양하게 돌아다닌(?) 것에 비해 아이유의 뮤직비디오는 횡 스크롤 방식으로 차별점을 두었다.
  • [111] 정확히는 DM을 보내는 것이라 트위터에는 멘션이 올라오지 않았지만 트위터 사진 계정이라 할 수 있는 yfrog에 사진이 올라온 것을 네티즌이 발견했다.
  • [112] 보통의 스캔들은 기자들에게 발각되는 게 많다지만 아이유의 경우는 본인이 직접 원인 제공을 한 것이라 치명적이다. 여론이 안 좋아질 대로 안 좋아진 여초 사이트에선 "가만히 있던 은혁은 피해자 아니냐?" 라는 말이 나올 정도.
  • [113] 좀더 직접적으로 가보자, 사건 자체가 둘 중 한 명은 쓰레기가 되어야 할 판인데, 당신 같으면 나 살겠다고 연예계 선배를 까발리겠는가? 게다가 평소에 친했는데? 상황자체가 해명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다.
  • [114] 하지만 그 이전에는 SNS에서도 조차 그런 것을 신경쓰지 않은 것을 보면........
  • [115] 미투데이도 안하고 트위터도 사건 이후로 봉쇄된 마당에 그녀가 대중과 유일하게 소통할 수 있는 것은 실질적으로 애나말고는 없다. 무엇보다도 들을 매우 아끼는 아이유의 경우, 만약 애나의 글 마저 어떠한 이유로 간섭을 받아 자유롭지 못하다면 그녀에게 그것만큼 괴로운 일은 없을 것이다.
  • [116] 음원 발매후 반년도 더 지났지만 아직도 멜론 30위권 안에 머무르고 있다.
  • [117] 물론 곡의 히트에 비해서는 방송출연빈도가 여전히 낮고 콘서트나 행사 위주의 활동을 벌이고 있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