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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

last modified: 2015-02-26 04:32:17 Contributors


Contents

1. 상세
2. 그 외 트리비아

291 아이스크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토중몬ツチニンNincada전국 : 290
호연 : 042
수컷 : 50%
암컷 : 50%
벌레
아이스크テッカニンNinjask전국 : 291
호연 : 043
벌레
비행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토중몬복안기술의 명중률이 30% 높아진다.
*도주야생 포켓몬으로부터 반드시 도망칠 수 있다.
아이스크가속매턴마다 스피드가 1랭크씩 오른다.
*틈새포착상대방의 리플렉터, 빛의장막, 신비의부적을 무시한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290 토중몬신참 포켓몬[1]0.5m 5.5kg벌레
291 아이스크시노비 포켓몬0.8m 12.0kg

진화레벨 20
290 토중몬291 아이스크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4배2배1배0.5배0.25배0배
바위불꽃 비행 얼음 전기강철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물 악 에스퍼 페어리벌레 격투 풀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290 토중몬314590303040266
291 아이스크6190455050160456

도감설명
290 토중몬
루비몇 년이나 깜깜한 흙 속에서 산다.
나무뿌리에서 영양을 흡수하고 가만히 움직이지 않은 채 진화의 때를 기다린다.
사파이어날카로운 발톱으로 수목의 뿌리를 깎아내고 수분이나 영양을 흡수한다.
햇빛은 눈부셔서 꺼려한다.
에메랄드큰 나무의 뿌리에 거처를 만든다.
깜깜한 땅속의 상황을 수염 같은 더듬이로 살핀다.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오랫동안 땅속에서 살았기 때문에 눈은 거의 안 보인다. 더듬이로 상황을 살핀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10년 이상 땅속에서 지내는 경우도 있다. 수목의 뿌리에서 영양을 흡수한다.
4~5세대땅밑에서 성장한다. 거의 보이지 않는 눈 대신 더듬이로 상황을 살핀다.
291 아이스크
루비고속으로 움직여대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울음소리만 들려서 오랫동안 투명한 포켓몬이라고 생각됐었다.
사파이어잘 키우지 않으면 큰 소리로 계속 울어대기 때문에
트레이너의 실력이 테스트 당하는 포켓몬이라고 일컬어진다.
에메랄드고속으로 격렬하게 움직여대기 때문에 모습을 포착하기 무척 어렵다.
울음소리를 계속 들으면 두통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어떤 공격이든 피해버린다고 일컬어질 만큼 재빠른 포켓몬.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달콤한 수액이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울음소리를 계속 들으면 두통이 낫지 않게 된다. 안 보일 정도의 스피드로 움직인다.
4~5세대매우 고속으로 움직이므로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될 때가 있다. 수액에 모여든다.

1. 상세

매미의 모습을 한 포켓몬으로, 모티브는 타워 오브 그레이 일칭 이름과 분류를 보면 알겠지만 닌자. 아이스크림과는 무관하다 사실 메가진화가 존재한다 카더라

벌레 포켓몬답게 체력, 방어 수치가 낮으며 특히 내구도는 독침붕보다 더 열악하지만 이 포켓몬의 진가는 바로 스피드에 있다. 비전설 포켓몬 중에서는 제일 높고, 전설의 포켓몬을 포함해도 테오키스 스피드폼을 제외하곤 가장 높다. 팀의 스피드를 책임진다. 인간, 아니 매미 성기사! 뿌뿌뿡!

가속 특성을 최초로 들고 나온 포켓몬이기도 하며, 1턴만 버티면 테오키스 스피드폼을 능가하는 최속 포켓몬이 된다. 주로 기합의띠를 달고 방어/대타출동/칼춤 등을 쓰면서 랭크를 올린 후, 바톤터치로 다른 포켓몬에게 버프를 전달하는 바톤 요원으로 활용된다. 틈새포착 특성이나 페인트 같이 방어 기술을 뚫고 피해를 주거나 모래바람 상태이거나 하지 않을 경우 확정적으로 1칼춤과 2방어를 통한 공격 2랭크 + 스피드 3랭크 업 상태를 다음 포켓몬에게 넘겨줄 수 있어 대놓고 기점 확보용으로 쓰이는 포켓몬.

공격 종족치가 90으로 낮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초스핏 어태커로 쓰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내구가 그 독침붕보다도 낮고 비행 타입 자속은 위력 60밖에 안되는 제비반환, 벌레 타입 자속은 시저크로스 둘뿐. 게다가 자기 자신은 선공기를 배우지 못하면서 다른 선공기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의외의 상황에서 끔살당하는 경우도 있다. 후딘이나 아쿠스타 같이 선공기가 없는 에스퍼 타입 잡는 데는 선수지만, 그 밖의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턴수에서 밀리게 된다. 특히 상성상 유리해야 할 악 타입의 경우 기습 때문에 아무 것도 못 하고 녹아내린다. 야습 주세요. 스피드가 160인데 신속을 못 배운다. 벌레/비행이라는 타입을 이용해 구멍파기를 사용하는 전술[2]도 있지만, 비자속에 1턴 경과라는 페널티가 사라진 건 아니어서 그 사이에 비행 타입이나 부유 특성을 지닌 포켓몬으로 바꿔 버리면 그만.

이후 번치코샤크니아, 펜드라 등 전투능력이 뛰어난 포켓몬들에게 가속 특성이 추가로 부여되고, 6세대에서 수컷의 드림 특성이 유전 가능해지고 암컷의 기술 또한 유전 가능해진 바람에 입지가 상당히 좁아졌다. 다만 160이라는 원톱 스피드 덕분에 여전히 바톤 요원으로서는 가장 안정적이다. 왜냐하면 가속 번치코가 아무리 바톤과 가속의 양립이 가능해졌고 효율이 이전보다 더 좋아졌더라도, 번치코는 메가진화의 대상이기 때문에 메가스톤을 장비하면 아이템을 낄 수 없다. 물론 번치코가 메가진화를 쓰는 경우는 드물지만, 번치코는 80-70-70의 내구가 그다지 낮지만은 않아서 보통 기합의 띠가 아닌 다른 효율 좋은 아이템들을 장비하기 때문. 굳이 그게 아니더라도 가번코는 워낙에 강력한 포켓몬이기 때문에 자체 성능만으로도 충분히 상대를 곤란한 지경에 빠트릴 수 있다.

아이스크는 반면에 번치코처럼 자체 성능으로 몰아붙일 수는 없으나, 대신 안정적인 가속턴을 벌어 준다. 둘 다 방어만으로도 1턴을 벌 수 있지만 아이스크는 구멍파기를 사용해 같은 벌레/비행 가속몬 메가자리도 불가능한 가속턴 벌기를 해 준다. 번치코나 펜드라, 샤크니아가 가속턴을 벌겠다고 구멍파기를 썼다가는 지진에 맞기 일쑤이다. 물론 구멍파기로 인해 상대가 랭크업을 하는 시간도 벌게 놔둔다는 단점도 존재하지만 어차피 가속 때문에 우리 쪽도 랭크업을 하기 때문에 각각 일장일단이 있는 셈. 구멍파기가 조금 불안정하다면 고속이동으로 채우면 된다.

그리고 둘 다 파이어로에게는 매우 취약하다. 이것도 따지자면 아이스크나 메가자리 쪽이 더 유리한데 번치코는 둘과는 달리 언급했다시피 한 턴을 버티게 해 주는 기띠 대신 다른 유용한 도구들을 장비하기 때문.[3]

다만 아이스크를 잘 쓰고 싶다면 메가쁘사이저는 주의 또 주의하자. 첫 턴의 방어를 스카이스킨 적용받은 페인트로 간단히 붕괴시킬 수 있다.

예능 기배로 체력과 스핏에 노력치를 준 틈새포착 아이스크를 내보내 나오자마자 목숨걸기를 사용하는 버그미사일 아이스크도 있다.

2. 그 외 트리비아

3세대까지는 한국 명칭이 여러가지가 있었다. 토중몬은 닌자토, 아이스크는 닌자스크[4]로 불리기도 했었는데, 포켓몬 코리아가 설립된 4세대 이후로는 현재 명칭이 되었다.

토중몬이 아이스크로 진화할 때 빈 포켓몬 슬롯과 몬스터볼이 있다면 껍질몬을 획득할 수 있다. 빈 슬롯이 없거나 몬스터볼이 한 개도 없을 경우에는 껍질몬이 생기지 않으므로 주의할 것.

스피드나 배색 같은 것 때문에 일부에겐 트롬베라고도 불린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진철의 리그 포켓몬 중 하나로 등장하기도 하는데 미칠 듯한 스피드로 지우의 글라이온을 농락하는 강력함을 보여준다.
또한 배틀 프론티어편에서 피라미드 킹 기선이 사용한 포켓몬이기도 하다. 챔피언급의 배틀 프론티어 수장인 만큼 아이스크를 잘 사용했다. 기선에게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은 진철이 아이스크를 사용한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라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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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칭은 したづみ 포켓몬, 영칭은 Trainee 포켓몬.
  • [2] 비행 타입이 껴있어 구멍파기로 땅에 들어가도 지진에 당하지 않고 90이라는 공격과 땅속에 들어가 있는 동안 공격받을 염려가 없으므로 아예 못 쓰는건 아니다.
  • [3] 다만 샤크니아는 조금 미묘한데 항목 참조.
  • [4] 영문 명칭도 Ninjask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