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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기스(페르소나 3)

특별과외활동부 S.E.E.S.(Special Extracurricular Execute Sector)
주인공/여주인공 타케바 유카리 이오리 준페이 사나다 아키히코 야마기시 후카 이쿠츠키 슈지 [1]
키리조 미츠루 아이기스 코로마루 아마다 켄 아라가키 신지로 메티스 [2]

<페르소나 3/포터블> 커뮤 리스트
0. 광대 I. 마법사 II. 여법황 III. 여황제 IV. 황제 V. 법황
특별과외활동부 토모치카 켄지 야마기시 후카 키리조 미츠루 오다기리 히데토시 헌책방 노부부
이오리 준페이
VI. 연인 VII. 전차 VIII. 정의 IX. 은둔자 X. 운명 XI. 힘
타케바 유카리 미야모토 카즈시 후시미 치히로 Y양 히라가 케이스케 니시와키 유우코
이와사키 리오 아마다 켄 하세가와 사오리 모치즈키 료지 고로마루
XII. 사형수 XIII. 사신 XIV. 절제 XV. 악마 XVI. 탑 XVII. 별
마이코 파를로스 베베 타나카 사장 파계승 무타츠 하야세 마모루
사나다 아키히코
XVIII. 달 XIX. 태양 XX. 심판 XX. 영겁 - -
스에미츠 노조미 카미키 아키나리 뉵스 토벌대 아이기스 - -
아라가키 신지로

Persona 3 The Movie #2 - Midsummer Knight's Dream

Aegis_P3.jpg
[JPG image (Unknown)]

Contents

1. 캐릭터 소개 & 개요
1.1. 페르소나 3 FES, 포터블에서의 모습
2. 게임 내에서의 성능
3. 스토리
4. 타 작품 출연&기타
4.1. P3M에서
5. 모형화
6. 배우는 기술







1. 캐릭터 소개 & 개요

이름(원어) 성별 나이 신장 특이
Aegis[3]/アイギス 여성형 2000년 2월 완성/동년 9월 10일 기동 163cm 쉐도우 결전병기
대응 커뮤니티 성우 초기 페르소나 각성 후 페르소나
영겁(The Aeon)[4][5] 사카모토 마아야
캐런 스트래스먼(북미판)
팔라디온 아테나

  • 아르카나 "영겁"은 고레벨 페르소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MAX 달성시 만들 수 있는 페르소나는 메타트론이다.

시나리오상 7월에 합류하는 캐릭터. 페르소나 3의 메인 히로인. 제작진에게 키리조 미츠루와 함께 사랑받은 캐릭터로, 애니메이션 파트에서도 그 세세한 디테일이 모두 살아있는 것은 그 덕분이라고 한다.

페르소나 3 오리지널에서는 히로인임에도 불구하고 커뮤니티가 존재하지 않았다. 페르소나 3 FES에서 추가된 커뮤니티는 영겁.

쉐도를 물리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인간형 로봇 중의 유일한 생존자로, '대 쉐도 병기 7식이다. 굳이 인간형으로 만들어진 이유는 페르소나를 다루는데에 인간의 자아가 필요하다고(연구 초기에) 알려졌기 때문. 본편에서는 후반부에 페르소나를 사용하는 개(…) 코로마루가 등장하면서 이 가설이 뒤집힌다.

아름다운 소녀의 외양을 가지고 있으며, 첫 등장부터 주인공의 곁에 있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 밝히는 등 '무기'라고 하기엔 독특한 구석이 많은 캐릭터. 그런데 바로 전날밤까지(!) 진히로인 루트를 타고 있던 타케바 유카리가 아이기스의 난입으로 인하여 일개 커뮤 캐릭터로 전락해버렸다(그래서 아이기스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여담이지만 P3P 여주인공 루트로 가면 (작업 걸다 단번에 차인) 사나다한테 "과연. 그쪽 취향이었나."라는 평가를 받는다. (...)

여름 방학 중 첫 등장한 후, 개학과 함께 집보기 담당이 될 뻔 했다가 타케바 유카리가 반 농담으로 이사장에게 문의한 결과 흔쾌히 허락받아 교복을 입고 월광관 고등학교에 다니게 된다. 이로써 수수께끼의 전학생 속성까지 확보. 기계인 만큼 머리(?)는 좋은 편으로 쉐도와의 전투를 위한 지식에는 빠삭하지만 교과 성적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닌 듯. PQ의 설정에 따르면 온갖 데이터를 수집해서 야마기시 후카의 컴퓨터에 보존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고 한다.

~입니다(であります)라는 말투를 쓰는데, 한글 자막은 이상함이 한층 덜하지만 원어에서는 존댓말에 입니다를 붙여 사람 같지 않은 분위기를 어필한다. 후반부 이오리 준페이가 각성한 날 밤에 '~입니다는 좀 이상하죠' 라고 말하며 ~에요 체로 바뀐다. 중요한 이벤트로 묘사되는 것도 아니라서 그날 말을 안 걸어보면 그냥 모르고 넘어가게 되지만, 버그 아니다. 북미판 더빙은 문장은 평범하나 단어 선택이 기묘하고 기계합성음성 같은 어조로 말하는 식으로 어레인지되었다. 그 밖에는 국어책 읽기로 전혀 납득하는 거 같지 않은 그렇구나-(なるほどなー)가 특징적인 말버릇.

처음에는 인간적인 면이 부족한 점에서 비롯된 코믹한 면모(주인공/여주인공 반에 들어오면서 인적사항에 당당하게 인간형 제압병기라고 기입한다던지...)를 보이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인간다워지며 진지해진다[6]. 겨울방학이 끝난 뒤 3학기부터 비로소 인간성이 자라난 아이기스에게 말을 걸면 영겁 커뮤가 시작된다. 캐릭터성이 좀 많이 바뀌는지라 딱딱함+코믹이 취향인 사람들의 경우 첫 등장때는 좋아하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싫어하게 된다.

파티를 타케바 유카리/키리조 미츠루/아이기스로 짤 경우 하렘 대사가 나온다. 노렸구나- 그러나 3명 모두 커뮤 맥스를 찍으면 <무거운 공기가 흐른다...>등으로 반쯤 수라장 이벤트가 된다. P3P의 여주인공 루트에서는...

미츠루 : 그러고보니 파티가 전부 여성이군.
아이기스 : 과연! 이것이 소문의 "두근! 여자들의 어쩌구 대회"로군요.
유카리 : 잠깐, 아이기스! 그 말은 어디에서 배운거야……?
아이기스 : 준페이 씨가 가르쳐주셨습니다. '어쩌구'에는 용도에 따라서 다양한 단어가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유카리 : 그 바보녀석. 가만두지 않겠어.

...라는 이벤트가 나온다. 그리고 문화제 뒷정리에서 유카리의 뒤를 이어서 준페이한테 실망스럽다는 눈빛을…

또한 아이기스에게 메이드복을 입힐 경우 처음에는 '이 옷은 특별사양입니다. 충성을 맹세한 자만이 입을 수 있는 옷이죠. 즉, 저에게 어울리는 옷입니다!'라는 대놓고 노린 대사를 한다. 하지만 후반에는 멘트가 좀더 인간스러워진다. 그래도 산타옷을 입혀보면 "이 옷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옷입니다. 하지만 남성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주는 것 같더군요. 좋은 전투복입니다."라는 말을 하므로 4차원 센스가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으니 너무 실망하지 말자(...).

1.1. 페르소나 3 FES, 포터블에서의 모습

P3F 커뮤맥스 후일담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P3P에서 이상하게 주인공에게 집착...아니 원래 좀 집착하긴 했지만 이건 좀 얀데레의 기운이 느껴질 정도로 심화됐다. 어느 정도냐면 '당신이 다른 누군가와 행복해져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저는 그런 거 싫어요.수준.

게다가 여주인공이여도 대사의 수위가 전혀 변하지 않는다. 여주인공에게 "당신은 언젠가 다른 남자와 행복을 찾겠지만 전 그런거 싫어요(!)" 오오 이 무슨 백합 향기 날리는 시츄에이션인가(...).
나름대로 자신이 같은 여자인 것에 고민한다. 전 남성형이 아니에요, 심지어 인간도 아닌걸요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대화하는게 남주인공때랑 거의 변한게 없다보니 제대로 백합루트를 탈 수 있다(...). 결론은 여주인공으로 해도 진 히로인.

후일담과 커뮤MAX 이벤트에서 아이기스의 기숙사 방이 공개된다. 가운데에 거대한 정비용 의자가 있고, 그 오른쪽에는 교복이 수십벌 걸려 있다. ...교복을 입지 않았을 때는 단벌 하늘색 원피스(야쿠시마에서 처음 만났을 때의 그거) 아니면 누드(…)로 돌아다니는 로봇 캐릭터의 슬픔이다. 그리고 방에는 사람 팔뚝만한 총탄이 가득 담긴 탄약 상자가 수십개 쌓여 있다. 화재라도 나면 굉장히 위험해 보이지만 본인말로는 화약이 들어있지 않은 모의탄이라 괜찮다고 한다.

FES의 후일담에서는 아이기스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아이기스의 스탯 또한 공개된다. 학력은 "치우쳐 있음". 매력은 "상냥한 마음을 가짐". 용기는 "적이 두렵지 않음"이다. 물론 커뮤니티를 쌓는다거나 스탯을 올리는 행위는 불가능하므로 팬 서비스 차원의 스탯이다. 그리고 외견이 살짝 변하는데, 메티스의 제안에 의해 상반신과 머리에 보강 파츠가 부착되어 조금 더 육중한 모습이 된다. 후일담의 사건이 끝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2. 게임 내에서의 성능

  • 장점
    • 내구가 가장 높은 편이고, 카쟈 계열의 버프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후반가면 3종 모두 마하~카쟈 가 되므로, 파티 평균렙보다 높은 보스를 공략하거나 장기전이 예상될때 보조 버퍼로는 상당히 쓸만하다.

      p3p에서는 직접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3종 버프 돌려쓰기가 은근히 좋다. 전격 약점 말고는 피통도 크고 단단하니까 잘 죽지도 않고. 중장기전이나 야리코미 플레이에 적당한듯.

      오르기아 모드를 적절히 사용하면(일반몹을 상대할 때에 한해서) 쓸모 있다. 일단 오르기아 모드를 사용하면 빈약한 공격력과 낮은 명중률을 보완하는 게 가능할 정도로 능력치가 강해진다. 이 상태에서 페르소나를 사용한 전체공격력은 절대 무시할 수준이 못된다. 그리고 몇 종류의 상태이상에 걸린 상태에서 오르기아 모드를 사용하면 모든 상태이상이 풀린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

  • 단점
    • 전투에 활용하기가 껄끄러운데, 기본 공격이 원거리 관통 속성이라 공격력과 명중률이 떨어지는 건 둘째치고 페르소나가 사용하는 모든 공격 기술들이 전부 HP를 사용하는 물리 공격이기 때문에, 전투가 길어지면 빈사가 되기 쉽다. 게다가 회복 때문에 넣게 되는 유카리와 약점이 전격으로 겹치기 때문에, 파티에 유카리와 아이기스가 함께 있을 경우 번개가 떨어지면 슬퍼진다. 게다가 공격기술이 전부 물리계통에 최종적으로는 타격계열 스킬만 남기때문에 물리전체 내성(혹은 무효나 반사)이나 테트라칸으로 물리반사 상태가 된 적에게는 공격할 방법이 전무(잼을 쓰면 되긴하지만)하다는 약점이 있다.(반대로 마법공격만 있는 동료도 있지만 평타가 있으니까...)

  • 총평
    • 페르소나 3의 전투멤버가 타케바 유카리/키리조 미츠루/사나다 아키히코로 가는게 편한 편이기는 하지만, 중간중간 다른 캐릭터도 사용해야 할 시기가 있는 것이 사실이기에 상황에 맞춰서 적당히 섞어쓰는게 편하다.

      다만 캐릭터의 특성이 보스전에서 활용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것이 사실.

      보스전 캐릭터로는 안 맞기에 나중에 노가다하기 귀찮아지면 키우지 않게 되고, 무엇보다 후반부로 가면 페르소나 3의 일반몹은 먼치킨 주인공으로 전부 처리가 가능이라는 문제점이 있다는건 어쩔 수 없다(…).

      P3P에서는 오르기아 모드를 발동하면 명령을 내릴 수 없다. 나름 특별취급이긴 한데(…).

페르소나 Q에선 굴지의 원탑 에이스. 같은 열 동료의 물리데미지를 줄이는 소드 브레이커, 동료들의 데미지를 대신 받는 보디 베리어(자신의 내성과 스텟을 적용시켜 받는다.)에 전생스킬로 같은 열 동료의 마법데미지를 일정 확률로 무효화하는 이지스의 방패까지 강력한 탱킹 스킬로 도배되어 있고 본인의 내구 스텟도 원탑이라 최고의 탱커로 활약한다. 속도가 매우 느리지만 자신의 방어력을 올리고 자신이 공격받을 확률을 높이는 헤이트 이터는 속도를 무시하고 최우선으로 발동되며 전투 시작시 자동으로 헤이트 이터를 사용하는 헤이트 서쳐 또한 존재한다. 여기에 딜링이 안 되는 것도 아니라 힘도 높고 오르기아 모드로 화력을 말도 안 되게 뻥튀기할 수도 있어 단기화력전에선 칸지조차 아이기스를 따라올 수 없다. 오르기아 발동 시 상태이상, 봉인을 전부 떨쳐내는 것도 여전하다. 문제는 오르기아 모드 발동에 턴이 따로 필요하다는 것 정도. 추격의 성능은 연타형으로 총 위력이 엄청나게 높다.

3.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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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에 출몰하는 보스급 쉐도를 전부 처리한 다음날 이쿠츠키 이사장에게 조작당해서 동료들이 타르타로스에 찾으러 갔을 때 최대 출력으로 전부 제압해버린다. 나중에 주인공을 기억해내고는 제어를 거부하지만, 키리조 타케하루와 이쿠츠키가 동반사망 크리루트를 타게 된다.
모치즈키 료지가 등장했을 때는 험악한 태도를 취하면서 "당신은 안됩니다"라고 한다. 그러다가 또 한번의 보름달이 다가올때 '나는 기계니까 다른 사람과는 달라.[7] 내가 해결할 수밖에 없어 다른 사람들이 슬퍼하는 모습은 보고싶지 않아 '라며 그 다음날 밤,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고 문라이트 브릿지에 있는 료지를 몰아붙임으로써 그가 자신의 정체를 깨닫게 만든다.
사실 데스가 탈주했을 때 그를 제압하고 주인공의 몸 속에 봉인한 장본인. 주인공의 곁에 있겠다고 한 것도 데스를 감시하기 위해서였다. 사실 데스 봉인 당시의 손상으로 인해 미묘하게 기억을 잃었었고 주인공이나 데스에 대해서도 완전히 떠올린 건 아니었지만 심층 깊이 각인이 되어있었고 료지의 등장으로 인해 아이기스도 그날의 기억이 돌아왔던 것. 그리고 팔라디온으로 돌격하나 완패하고 연구소로 보내진다. 수리가 끝난 뒤에는 차라리 료지를 죽이고 괴로운 기억을 모두 잊어달라고 외치지만, 주인공(여주인공)을 비롯한 동료들과의 대화를 통해 좀더 진정한 자아를 갖추게되고, 페르소나를 각성한다. '반드시 당신을 지키겠다'고 말하며 삶의 의미를 가지게 된다. 기계로서의 정체성과 주인공에 대한 절절한 애정이라는 딜레마 속에서 괴로워하지만, 죽지 않는 존재로서 영원히 주인공을 지켜보겠다는 해답에 도달한 것. [8]

마지막 싸움 이후에도 과거의 기억을 기억하고 있었고, 졸업식 날 가장 먼저 주인공과 학교 옥상으로 간다. 그와 대화를 나눈 뒤 그의 곁에서 지켜줄 것을 약속하고 그가 잠드는 것을 본다. 이 때만 해도 너무 평온하게 잠들었기에 일말의 불안은 있었지만 그래도 죽을 것이라고 예상하지는 못했다고 한다...

페르소나 3 엔딩곡 <너의 기억>에서 love through all eternity란 구절이 있는데, 이 곡이 아이기스의 입장에서 주인공에게 말하는 곡이라는 것과 아이기스의 대응 커뮤니티가 영겁이라는 것을 알고 들으면 짠하다.

그 후 확장팩인 FES의 후일담 EPISODE AEGIS의 주인공이 되어 와일드의 능력을 얻고서 활약하게 된다.

주인공이 죽은 뒤 매일 밤 악몽을 꾸고, 좌절하면서 학교도 중퇴하게 되며 예전의 기계적인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는데[9] 기숙사가 폐쇄되기 전 날, 자신의 여동생이라고 자칭하는 메티스가 등장하면서 시작되는 후일담에서의 사건을 겪은 뒤 다시 인간적인 모습을 되찾는다. 하지만 와일드 능력을 각성한 후유증으로 사고회로가 전부 타버려서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어야 정상인데 움직일 수 있게 된다. 야마기시 후카의 발언을 생각해보면 완전히 인간에 가까워진 듯하다. 그리고 다음날 연구소로 돌아가겠다는 결정을 바꾸고 계속 학교에 다니기로 한다. 그리고 유카리가 기숙사 룸메이트 제안을 하며 '대신 존댓말 금지, 친구니까.' 라고 하니 '응, 고마워.' 라는 대답으로 완전한 인간 여자아이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4. 타 작품 출연&기타

페르소나4에서 말하길 엘리자베스가 주인공을 구하러 갔으니까 이것으로 주인공이 깨어나면 양손에 꽃 확정이다.

3에선 자기 이외의 모든 기체는 파괴되었다고 했지만, "P4U"에서 '언니'인 라비리스가, 외전 소설 "페르소나X탐정 NAOTO"에서 '남동생'인 쿠로가미 소우세이(와 '여동생'인 쿠로가미 아이)가 확인되었다. 물론 라비리스는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잠들었고, 소우세이는 그 뒤에 만들어진데다가 전투용 사양이 아니긴 하지만... 후에 P4U2에선 최종 보스 캐릭터인 '미나즈키 쇼[10]도 라비리스 스토리의 마지막 대사 때문에 한대 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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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에서도 출연. PV의 나레이션이 붙인 이명은 최강의 대 섀도우 병기. 그리고 혼자서 PV멘트가 정상...이다. 캐치프레이즈도 다른 동료들에 비하면 멀쩡한 편이다. 하지만 결국 발매후 캐치프레이즈가 바뀐다. 그 손가락은 기관총 그 눈은 조준기 온몸이 흉기인 자각없는 천사
P3 진영 캐릭터 중 변화가 가장 적어 보이지만 머리띠와 넥타이와 골반, 추가병장 등 세세한 디자인 변경이 있고, 가슴이 은근히 도드라져 보인다. 야하게, 피규어 팔리게

P4U에서는 미츠루가 설립한 쉐도우 워커의 '5번'대원으로 활동하며, 잠입액션을 벌인 뒤에 라비리스를 '구출', 혹은 파괴하기 위해서 TV속 세계에 들어왔다. 기계이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신에 대해서 여전히 갈등을 품고 있었기에 흔들리는 모습도 보이고, 본편에선 진히로인이었는데 엘리자베스가 타나토스를 들고 나오고 4에서도 엘리자베스에 대해서 언급하는 등, 노골적으로 밀어주자 메인 히로인으로 밀려날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엘리자베스는 어디까지나 변함없는 조력자 포지션이었기 때문에[11], 나루카미 유우와 주인공 포지션을 양분하게 되었다.

물론 그 특유의 4차원 센스는 어딜가지 않아서, "과연... 속옷을 위한 하이잭이라니, 전설이 될만한 일입니다." 라든가, "센서로 측정해봤습니다만, 그 신체 비율은 남성의 것이 아닙니다. 쓰리 사이즈를 알려드릴까요? 우선, 위부터..."라든가, "여자를 버린 육식수."라든가, 타츠미 칸지에게 공주님 안기를 시전하지를 않나, "이상한 사람이 나왔습니다! (중략) 당신은... 엘리베스 씨!"라든가, " '실망왕자'. 납득했습니다. 취미는... 쓰레기통에 숨어들기. 역시나... 이러한 취미를 가지다니, 인간의 가능성이란 무한한 것입니다." 라는 폭탄발언을 매우 태연하게 날리면서 사회공부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미츠루한테 뭔가 따지고 싶어졌을 때는 예전의 그 말투로 돌아오는데 연구소 직원들의 말에 의하면 버릇이 됐거나 일부러 딱딱하게 구는 것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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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관 고등학교 2학년. 페르소나 능력이 부여된 인간형 병기.
물리 계열 스킬을 익힌다. "오르기아 모드"의 순간적인 화력이 위협적이지만 오버히트에는 주의할 것.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에도 P3 사이드 멤버로 등장. 시기상 본편 중반의 기계적인 모습과 맹목적으로 P3 주인공만 바라보는 모습이 부각된다. 체온이나 호흡은 정확히 읽어내지만 분위기는 안 읽는 돌직구 담당. 해맑은 얼굴로 "그렇고 그런 관계입니다!"라던지 "나나코란 분은 (P4 주인공)의 애인입니까?"라던지... 또 코로마루 관련 이벤트에서 꼭 붙어다니며 통역사 노릇을 한다. 인간과 다른 존재로서 고민하는 젠과 레이, 과 공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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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는 미정이지만, 로드 오브 버밀리온 Re:2 ~ 再征에 엘리자베스(페르소나), 주인공(페르소나 4)와 함께 참전이 결정되었다. 이 아이기스의 특수기는 EX오르기아 모드로 아이기스가 사용하는 페르소나는 메사이어.
그런데 아이기스는 이것 뿐만 아니라 패미통 잡지 부록으로 나오는 페르소나3 버전 아이기스도 있다! [12] 여기서의 페르소나는 팔라스 아테네.

페르소나 스토커 클럽에서 디자인에 대한 몇가지 뒷설정이 공개되었다.
  • 특이한 발의 형태는 사슴(밤비)이나 의 발굽 모양에서 따온 것이다. 그런데도 애니메이션 등에서 교복이나 메이드복 따위를 입을 때 멀쩡하게 구두를 신을 수 있는 것은 알맞은 옵션 파츠로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
  • 외장은 충분한 방화, 방탄, 방검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너무 두껍지 않게 만들어져 있다. 그 외 구조는 대체로 '인간과 비슷하다'. 참고로 질문의 요는 "그 부위의 부드러움(...)".

4.1. P3M에서


2쿨의 진 히로인 포지션유카리는 대체 언제..

원작의 중반부에 해당하는,극장판 2쿨 격인 Midsummer Knight's Dream의 야쿠시마 편에서 첫 출연. 그냥 봐도 제작진의 힘이 잔뜩 들어간 티가 나는(...) 아름다운 작화의 보정을 받아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여신이 되어 등장하였다.

극장판은 원작과는 노선이 조금 다른 편인데, 원작에선 헌팅을 시도하던 남성진들을 만나고 숲으로 도망친 후 여성진들과 만나는 장면과는 달리,극장판에서는 진실을 알게되고 뛰쳐나간 유카리를 주인공이 위로하고 데려가려 할때 두사람 앞에 쉐도우가 나타나고, 쉐도우가 두 사람을 덮치려 할때 등장하며 실질적인 첫 전투가 이루어진다. 여기서의 전투신도 그렇고 뒤에 나오는 만월쉐도와의 전투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전투신이 상당히 화려하게 묘사되었다. 만월쉐도와의 전투에선 오르기아모드를 사용, 순간적이지만 만월 쉐도를 혼자서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진 히로인 버프
오르기아 모드 기동 시 귀 부분의 파츠가 위잉~ 회전하며 관절의 금속부가 백열하는 연출이 꽤나 볼 만하다.

주인공을 향한 애정(?)은 여전해서, 원작처럼 '제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옆에 있는 것입니다'라는 대사를 연발하며 다닌다. 그리고 당연하게도(...)유카리와 충돌하는 장면도 묘사되었다.이정도의 문을 해제하는데 2분이면 충분합니다

또한 개그기믹도 은근히 있는데, 주로 신지로와 얽히는 편이다.아라가키씨는 이상한 사람입니다 여름 축제에서 신지로가 켄을 위해서 금붕어를 잡고있자 하는 말이, 그건 내일 조식인가요?라던가,주인공 : 위가 작네 신지로 :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신지로가 켄에게 금붕어 건네주자, 비상식 확보입니다라던가..(...)어찌보면 천연기믹이다.

뒤이어 학교로 전학을 오며 주인공 옆의 빈자리라 읽고 하루 결석한 사람의 자리라 읽는다를 냉큼 차지하며 사람들앞에서 대놓고 약속의 명대사 '제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이사람의 옆에 있는 것입니다'를 말하는 장면도 재현되었다.아아 유카리..

이후 쉐도타임을 없애고싶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는 주인공앞에 나타나면서 '그 생각을 이해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제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옆에 있는 것입니다'라고 하며 변함없이 자신의 의지를 주인공에게 말해준다.

사실상 극장판에서 새로이 추가된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원작과 행보가 그다지 크게 다르진 않다.더 예뻐졌다는게 다르긴 다르다

5. 모형화

시리즈 인기 캐릭터인 만큼 모형화 제품이 겁나게 많다.

아이기스군단.png
[PNG image (Unknown)]


(※ 이미지 출처는 여기)
순서대로 후열은 Ex resinya 아이기스 피규어와 그 한정판에 동봉된 팔라디온, 소에지마 시게노리 ART WORKS Ver. 1/6 스케일 PVC 피규어, SIF EX 페르소나 3 FES 아이기스 메이드복ver., 페르소나 3 포터블 아이기스 교복 버전의 1/8 스케일 PVC 피규어이며,
전열은 초합금 아이기스, 피그마 페르소나 3 아이기스, P4U 버전 디자인의 피그마, 팔폼 논스케일 가동 피규어, 넨도로이드 P3 에디션이다. 정리하느라 힘들었다
물론 이 단체샷은 모형화된 아이기스의 일부일 뿐이며 실제로 발매된 종류는 셀 수도 없이 많다.

피그마로 발매된 바 있는데, 웃는 표정이 심하게 썩소라서 피그마의 높은 얼굴조형을 기대했던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 바 있다. 하지만 그외의 부분은 평균적인 피그마 퀄리티.이외에도 반다이 초합금으로 제품화 기획중이라고 한다 .행사에 나온 바로는 팔다리의 몸과 연결되는 관절과 주변 부분이 합금 처리된 듯. 2011년 원더 페스티발 여름 행사에서 P3Fes의 중장형이 판매되었는데 일반판과는 다른 무장과 더불어 썩소도 수정되었다고 한다. 문제는 웃돈주고 구해야된다

2012년 12월, P4U 버젼 피그마 아이기스 얼티미트가 발매되었다. 조형도 예전 제품 재탕이 아닌 같이 나오고 있는 P4 캐릭터 사이즈에 맞춘 신규 조형이고 부속품으로 게임 안에서 사용한 각종 병장기(...)들이 들어가다보니 볼륨이 상당하다. 덕분에 가격도 다른 피그마에 비해 조금 높은 편. 색놀이 버젼도 나왔다.

2013년 겨울 원더 페스티벌에서 넨도로이드화가 결정되었다.

대체로 얼터와 피그마 제품의 평가가 높은 편이다.

6. 배우는 기술

최종 기술은 굵게 표시.
기술명습득 레벨
팔라디온
킬 러시 (キルラッシュ)초기 기술
전광석화 (電光石火)초기 기술
스쿠카자 (スクカジャ)초기 기술
라쿠카자 (ラクカジャ)Lv 32
데드 엔드 (デッドエンド)Lv 35
타루카자 (タルカジャ)Lv 36
데쿤다 (デクンダ)Lv 42
마하스쿠카자 (マハスクカジャ)Lv 47
히트 웨이브 (ヒートウェイブ)Lv 51
마하라쿠카자 (マハラクカジャ)Lv 56
디아라한 (ディアラハン)Lv 59
마하타루카자 (マハタルカジャ)Lv 60
아테나
사마리캄 (サマリカーム)Lv 65
아카샤 아츠 (アカシャアーツ)Lv 73
갓 핸드 (ゴッドハンド)Lv 77

페르소나 Q에서

기술명습득 레벨효과
팔라디온
싱글 샷Lv 1원거리에서 적 1체에게 관통 속성 대미지를 주고 후열에도 관통 대미지를 준다.
보디 가드Lv 6아군 1명의 대미지를 대신 받는다. 받는 대미지는 스킬 효과로 경감된다.
소드 브레이커Lv 11같은 열의 아군이 받는 물리 대미지를 중간 확률로 반감시킨다.
어설트 샷Lv 16싱글 샷의 강화판
보디 실드Lv 25보디 가드의 1열 버전
헤비 샷Lv 38어설트 샷의 강화판
보디 배리어Lv 41보디 가드의 전체 버전
아테나
이지스의 방패전생같은 열의 아군이 받는 속성 대미지를 높은 확률로 무효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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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왜 취소선이 쳐져있는지는 해당 항목 참조.
  • [2] Fes 한정
  • [3] 북미판에서는 발음대로 Aigis로 표기됨
  • [4] 오리지널 "페르소나 3"에서는 커뮤가 존재하지 않음. "페르소나 3 FES", "페르소나 3 포터블"에서 커뮤가 추가. 커뮤는 영겁이지만 페르소나는 전차다.
  • [5] 참고로 아르카나 '영겁'은 대개 '심판'과 같은 20번을 공유하는 아르카나이다. 여러모로 의미 깊은 아르카나.
  • [6] 메이드복을 입혀보면 그 차이가 확실하게 와닿는다. 전투 대사 패턴도 다른 동료들과는 달리 총공격 대사까지 바뀐다.
  • [7] 이 '다르다'는 의미는 자신은 기계이기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정지하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줄줄히 캐릭터들 사망사태가 이어지면서 그에 따라 다른 사람들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아왔기에 이런 생각을 한 것.
  • [8] 어찌보면 이것이 주인공의 죽음(?)과 아이기스의 기다림이라는 결말의 복선이었다.
  • [9] 어느 순간부터 '꿈을 꿀 수' 없게 됐다.
  • [10] 카타카나 표기로 되어있다. 한자 이름인 미나즈키와는 동명이인.
  • [11] P4A 26화의 마가렛과 비슷한 이유로 엘리자베스도 아이기스에게 공격을 가한다. "기억력이 닭처럼 뛰쳐나가기라도 하신 겁니까?"라는 미묘한 독설도 겸해서. 단, 엘리자베스 본인 루트에서는 그냥 힘으로 내는 결판은 번거롭지 않아서 아름답다는 이유로 싸움을 걸어온다.
  • [12] 단, 이 게임 시스템상 동위 존재는 두 명을 배치할 수 없기 때문에 아이기스 두 장을 운용하는건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