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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대학교

last modified: 2018-03-21 03:47:06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망해버린 대학교(...)
1.1. 개교
1.2. 파행 운영
1.3. 폐교
1.4. 폐교 이후
1.5. 의의
1.6. 이야깃거리
1.7. 학부/학과
1.7.1. 보건한방학부
1.7.2. 국제학부
1.7.3. 사회과학부
1.7.4. 디자인학부
1.7.5. 스포츠과학부
1.7.6. 예술학부
1.7.7. 자율전공학부
2. 해외의 아시아대학교


1. 대한민국망해버린 대학교(...)


폐교된 대학! HELP!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학은 폐교되었습니다.
문서 열람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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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이 짤방들로 설명이 가능하다. 학교 간판이 랭카드막사 입구?다(...). ㅎㄷㄷ...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막장대학교였다.똘끼가 충만하여 아시아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어도 이미 존재하지 않는 대학교이니 꿈을 접어라.[1]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는 다른 학교이다. 혼동하지 말자. 혼동하는 것부터가 이름이 비슷한 타 대학에 대한 모독이다[2]

학교 구성이 토사단과 똑같다. 편제는 130명인데 실제 등하교하는 학생은 고작 3명. 결국 127명이 예비역 학생인 셈이다(...).

1.1.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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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가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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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 상대로115길 37(구 여천동 240-3)에 있던 4년제 사립대학으로 2003년 아시아전통과학대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교한 후 얼마 안 가 아시아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대학', '법고창신'(法古創新)[3]을 학교의 이념으로 삼았으며 실제로 전통 의학에 관한 학과를 중점으로 개설하였다. 기숙사비는 1학기 40만원으로 당시 30만대였던 포항공과대학교보단 살짝 높았다.

교육도시를 표방하는 대구광역시와 경산시에서 윗자리를 얻어보려고 했으나, 광고 실패와 자리 선점 실패라는 이중고를 입었다. 얼마나 심각하냐하면 경산시 사람들도 거의 모르고 있던 대학교였는데 경산시에서도 꽤나 벽지에 속하는 남산면 상대온천에서도 인가가 없는 속으로 약 800m 가량 걸어가야 나오니[4] 모르는 것도 당연할 것 같다. 자세한 건 하술하겠지만 현재는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로 바뀌어 막장이었던 옛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1.2. 파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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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강의동으로 이 강의동 하나에 대학본부, 교수연구실, 강의실, 편의시설, 기숙사 등 시설들이 모두 있었다. 본격 멀티플렉스 어? 이런 거 어디서 많이 보던 거 같은데... 현재는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 한방융합관으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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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짓다가 말았던 강의동으로 현재는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 한방미래관으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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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대학교의 도서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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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파격적인 장학금 혜택으로 축구부를 유치하는 등 이런저런 성과가 있었으나, 해가 갈수록 학생이 없어서 망할 지경에 처했다. 이 학교가 마지막으로 학생을 받은 2006년의 전체 정원이 640명이었는데 신입생은 겨우 160명에 불과하였다. 게다가 답이 없다며 버틸 수 없다고 생각한 3, 4학년생들은 전부 다른 학교로 편입을 하여 학생들은 줄어들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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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줄고 수입이 줄어들자 학교측은 학생충원을 위해 부랴부랴 2006년 중국인 유학생들을 유치하는 시늉을 했지만 이마저도 중국인 학생들에게 돈을 받고 학생비자를 판 것으로 밝혀졌다. 이 '중국인 유학생'들의 목적은 대다수가 대학입학이 아니라 학생비자를 명목으로 한국으로 입국하는 것이었다.[5]

2005년 설립자와 총장이 비리로 기소되었는데교수 임용과정에서 1인당 1억여원씩 돈을 받기도 하고 공사비를 허위로 부풀리기도 했다. 공사업체 사장과 재단은 아는 사이었으며 이들은 기숙사비를 횡령해서 기숙사에 가스와 수도가 끊기는 사태까지 벌어졌다.[6] 특히 대학 등록 과정에서 등록비를 넣었다가 다음날 빼는 일을 반복하다가 그때까지의 부정이 한꺼번에 지역사회에 알려졌으며 당연히 이런 문제점들로 자연히 학교는 엉망이 되었다.

지금은 폐쇄되어 볼 수 없는 한총련의 웹사이트에는 당시 학생회장이 남긴 게시물이 남아있었는데 학교 상황을 잘 드러내고 있다. 당시 총학생회장 아이디로 여겨지는 '自主아시아'로 검색을 해보면 정말 처절하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다. 오죽하면 다 망해가던 한총련에 가서 도움을 요청했을까. 그리고 이것으로 보건대 아시아대학교의 FM은 자주아시아였던 것 같다.

1.3. 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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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제2회 졸업식 사진으로 이 졸업식을 끝으로 아시아대학교는 폐교되었다. 교육부[7]2007년 2월 이 학교의 신입생 모집을 정지시키고 횡령 및 부정집행한 금액 116억을 물어내지 않으면 폐교처리 하겠다고 했다. 결국 2008년 2월 29일 학교 법인이 강제로 해산되어 아시아대학교는 폐교되었다. http://www.asiau.ac.kr/라고 하는 학교 사이트도 있었으나, 지금은 폐쇄되었다.[8]

그런데 아시아대학교가 유명해진 것은 폐교 때문만이 아니다. 폐교가 된 후, 이 학교에 다니던 학생들이 더 기가 막히는 피해를 입었다. 군대 갔다왔더니 학교가 없어졌어! 아이고 맙소사! 경찰 수사 과정 중 재단측이 학생 관련 서류와 컴퓨터 기록을 모두 폐기해버려서 학생들의 학적 기록이 모두 사라졌다!. 졸지에 최종학력이 몽땅 고졸이 되어버리는 경악스러운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이렇게 되자 구제받은 일부 학생들을 제외한 많은 학생들은 다른 학교로 편입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 흠좀무.인터뷰 기사를 통해서나마 아시아대학교 학생들의 눈물겨운 나날들을 볼 수 있다. 학적자료는 남아있는 자료를 싹싹 긁어모아 경북대학교에서 관리중이라고 했지만 학교는 사라지고 남은 학생들에게는 그야말로 잃어버린 2년인 셈으로 어찌 보면 교육부도 참 대책없긴 하다. 2011년 10월 머니투데이 기사에 재학생의 경우 경북대학교와 계명대학교로 편입했으나, 일부는 끝내 편입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것은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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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에는 한 때 아무생각 없이 아시아대학교를 신청했다 등록 확인이 되어버려서 엄청 고생했던 학생의 이야기도 있었다. 그런데 글이 올라온 것은 2006년 9월로 즉, 2007년 입학이라는 소리다. 위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교육부에서 2007년 신입생 모집을 중단시켰으므로 잘 풀렸을 것이다. 아니면 그냥 낚시였을지도 모르나, 지금은 해당 글이 지워져서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스쿨버스도 있었지만 학교의 명성답게 역시나 문제가 심각했다. 등교 시간에는 귀빈예식장~동대구역~동구청~반야월역~영남대학교 노선, 영남대학교 시착 노선, 죽전네거리~7호광장~반월당~수성구청~시지 노선, 남부정류장~옥산동~경산역~계양네거리~영남대학교 노선이 있었는데 각각 1회씩이라 등교 노선은 겨우 하루 4회 운행했다. 거기다 하교 노선도 다를 게 없어서 경산역 종착 노선, 시지 종착 노선, 반야월역 종착 노선이 있었지만 시지 종착 노선 2회을 제외하면 나머지 노선은 1회씩이라 하교 노선 역시 겨우 하루 4회 운행했다.

대중교통도 시원치 않아서 당시 99번 시내버스[9]가 들어왔으나, 상대온천까지 일부 연장 운행이라 역시 겨우 하루 왕복 4번 운행했으며 그나마 상대온천 정류장에서 800m를 걸어와야 했다. 그나마 99번은 서문시장까지 나갔으니 양반이었고 인근 여천동 정류장에 들어오던 200-1번은 하루 1회, 222번도 역시 하루 1회, 399번 하루 2회였고 그나마 경산시장이나 자인정류장까지 밖에 안 가는 노선이라 대중교통 역시 참 거지같았다. 차라리 30~40분 정도 걸어나가서 남방리 정류장에서 자주 오는 99번 본선, 399번 본선 등을 타는 게 훨씬 나았으나, 워낙 벽지라 해가 지면 위험하기도 했기에 그것도 여유치 않았다.

1.4. 폐교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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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설이 건물 두 동, 운동장, 축구대, 농구대 뿐이었다는 사실은 이미 조선일보 기사를 통해서 유명해졌다. 그나마 지상 5층짜리 멀쩡한 강의동 한 동 외에 지상 5층, 지하 1층의 또다른 강의동 한 동은 짓다 말아서 흉물스러운 모습으로 남아 있었다. 특히 짓다가 만 강의동의 경우 영화 알 포인트에 나오는 건물 분위기가 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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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된 후 부지가 짓다 만 무한성으로 남아 있다가 2010년 대한민국 대학교 사상 최초로 경매에 붙여졌으나 여러 번 유찰되었다. 채권자만 160명이 넘는데다가 학교부지는 용도변경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었다. 첫 감정가는 110억 6400만원였으나, 유찰되고 이 후 3차례 유찰 끝에 감정가보다 30% 낮은 77억 4500만원에 다시 경매가 진행되었다. 결국 대구한의대학교에서 40억 8천만원에 부지를 매입하면서 이 무한성은 마침내 완공되었다. 대구한의대학교에서는 방치되었던 강의동을 마저 짓고 리모델링하여 2012년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로 개교하였다. 꽤나 오래 방치되었던 건물이었고 폐교되었던 학교 건물이라서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가 되면서 아시아대학교 당시 건물 두 동 중 멀쩡한 건물은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 한방융합관, 짓다가 말았던 건물은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 한방미래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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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온천에서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 쪽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정문 사진이다. 여담이지만 현재 이 곳으로 차량 통행이 불가능하다. 한 때는 교내 차량, 스쿨버스, 시내버스가 들어왔었으나, 2013년 10월 소유권 분쟁이 일어나 막아놨기 때문이다. 상대온천에서 정문으로 올라오는 길에 민가가 한 채 있는데 학교 측에서 자기 땅을 무단으로 사용한다고 철조망과 펜스로 이중으로 막아놓고 점거하고 있다. 따라서 정문이지만 학교 측에서 땅을 매입하거나 소유권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정문 구실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유곡지에서 올라오는 뒷길이 실제 정문 역할을 하고 있어서 차량은 모두 이 쪽으로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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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대학교 시절 유일한 강의동은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 한방융합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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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대학교 시절 무한성 강의동은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 한방미래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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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축구대, 농구대 하나 뿐이었던 곳에 풋살장이 생겼으며 축구대, 농구대도 교체되었다.

원래 아시아대학교 시절 내부는 엉망 그 자체였으나,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가 된 후에는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깨끗하게 했다. 내부를 전부 새로 도배하고 도색하고 엘리베이터 같은 시설까지 전부 새 걸로 교체해서 상당히 깨끗해졌다. 옛 아시아대학교 시절과 현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를 비교해 보면 불과 10년 안팎이지만 상전벽해 수준의 엄청난 차이라는 걸 알 수 있다.

폐교 후 2009년 1월 시내버스 노선이 전면 개편되면서 대구광역시 시내버스-경산시 시내버스간 무료 환승제가 도입되고 시계외요금도 폐지되었다. 990번은 이제 들어오지 않고 399번이 있는데 남산1번, 남산2번이 추가로 상대온천 정류장으로 들어오게 되어 훨씬 사정이 나아졌다. 단, 남산1번을 제외하면 399번, 남산2번은 상대온천으로 가지 않는 차량도 있으니 타기 전에 버스 기사에게 물어보고 타야 한다. 2014년 3월 3일 개편으로 109번이 하루 3회 들어온다.

1.5. 의의

아시아대학교의 사례는 부적격 대학교의 난립과 비리 사학이라는 교육계의 두 가지 고질적인 문제가 한꺼번에 터졌던 사건이며 '부실대학'이 갖출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가진채 제대로 망해버린 흑역사라고 할 수 있다. 진짜 원인은 김영삼 정권 당시 대학설립요건을 준거주의에서 준칙주의로 바꾸면서 대학의 설립이 무지하게 쉽게 바뀐 것 때문이다. 덕분에 100개 남짓하던 4년제 대학이 10년 사이에 2배로 뻥튀기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때부터 이미 터져나오기 시작했던 부실대학 문제는 결국 몇 년 후인 2011년 들어 터지고 말았다. 특히 학적 기록 말소 사건 이 후 학적 관리를 교육부에서 일괄 통합 관리하게 되어 학적이 소실되는 일은 없어졌다.

1.6. 이야깃거리

여담으로 정원기씨가 아시아대학교 교수, 국제교육센터 소장을 잠시 맡기도 했다.

아시아대학교가 폐교된 후 방치된 시절 이 학교를 방문한 사람들에 의해 각종 괴담들이 유포된 모양이다. 관련 글 귀신을 봤다니, 알 수 없는 괴소리를 들었다니 다소 과장이 있긴 했지만 거의 대부분 얘기는 사실이었다. 폐교된 후 하나의 거대한 폐가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술했다시피 지금은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로 말끔하게 정비되어서 옛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이 곳을 여행(?)한 사람이 있다. 다만 아시아대학교 당시는 아니고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로 바뀐 후 방문한 것이다.

1.7. 학부/학과

웹 아카이브에 남아있는 당시 아시아대학교 홈페이지 자료 중에서 열람 가능한 최신의 정보인 2005년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다.

1.7.1. 보건한방학부

  • 대체요법학과
  • 외식산업학과
  • 전통건강요법학과
  • 한방식품영양학과
  • 한약자원학과

1.7.2. 국제학부

  • 관광경영학과
  • 관광항공중국어학과(2004년 신설)
  • IT마스터학과(2004년 신설)
  • 영어영문학과
  • 인터넷비지니스학과
  • 한중통번역학과
  • 호텔관광경영학과

1.7.3. 사회과학부

  • 경호학과
  • 경찰행정학과
  • 사회복지학과
  • 소방행정학과(2004년 신설)
  • 제태크학과(2004년 신설)

1.7.4. 디자인학부

  • 산업디자인학과
  • 미용과학과(2004년 신설)
  • 패션쥬얼리디자인학과(2004년 신설)

1.7.5. 스포츠과학부

  • 댄스스포츠학과(2005년 신설)
  • 사회체육학과(2005년 신설)
  • 태권도학과(2005년 신설)

1.7.6. 예술학부

  • 사진영상학과(2005년 신설)
  • 실용미술학과(신설년도 미상)
  • 영상애니메이션학과(2005년 신설)
  • 음악학과 (2006년 신설)[10]

1.7.7. 자율전공학부


2. 해외의 아시아대학교

타이중도쿄도에도 아시아대학교라는 이름의 대학교가 있으나, 다행히 이쪽은 망하지는 않았다.(...). 아니, 애초에 이 쪽의 아시아대학교는 멀쩡한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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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전에 모 사이트에 아시아대학교 학생증 인증이 올라왔을 때 삽시간에 베스트글이 된 적이 있다. 다만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 [2] 실제로 수도권에서 아세아대 하면 주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를 생각한다.
  • [3] 옛 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뜻으로 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이 언급한 말이다. 대충 봐도 알겠지만 온고지신(溫故知新)과 유사한 뜻이다.
  • [4] 상대온천은 이 근방에서는 꽤나 유명한 온천이다. 하지만 그 옆에 있는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대학교가 있었다는 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 [5] 참고로 세 번째 사진은 널리 알려진대로 한약자원학과 실습수업이 아니라 중국인 학생들의 다도학 실습수업이라고 한다(...).
  • [6] 상술했다시피 포항공대보다도 비싼 기숙사였다.
  • [7] 당시에는 교과부였다.
  • [8] 웹 아카이브에 약간의 기록이 남아있긴 하다. 이 항목도 웹 아카이브에 남아있던 약간의 흔적에 인터넷 기사들과 여러 블로그에서 가져온 자료를 편집한 것이다.
  • [9] 현재 990번이다.
  • [10] 당시 음대교수가 남긴 추가모집 글을 참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