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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셰트 제노워즈

last modified: 2015-01-25 07:32:23 Contributors


アシェット・ジェノワーズ


딸아이 최대의 라이벌. 다른 급우들은 친분을 어떻게라도 올리는 것이 가능하지만 아셰트는 절대 불가능하다. 따라서 가토와 마찬가지로 공략캐릭터가 아니다.




그러나 공략캐릭터가 아닌데도 희한하게 딸과 같이 수업을 듣고 같이 학창시절을 보낸다. 최초에는 지체부자유 장애인으로 등장하며 항상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그러나 어느 순간 목발을 짚다가 벌떡 일어나더니 걸어다니고 딸에게 자주 싸움을 건다. 이 싸움의 의미는 단순히 현피로 한정된 건 아니고 물론 나중이 가면 현피도 포함되지만 예를 들면 딸이 좋아하는 급우를 가로챈다든지 여러모로 딸을 성가시게 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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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프메5 에서 진 프린세스가 되기 위해 천상에 가서 전투를 벌이는데 그 때 등장하는 중간보스 중 한명이 아셰트이다. 나머지 둘은 가토알포트. 천상에서 딸은 아셰트와 전투를 벌이고 딸에게 무참히 살해당한다...만


사실 그녀의 진짜 정체는 인간이 아니라 목각인형이였다. 아셰트가 살해당했을 때 옷이 찢어졌는데 그 때 드러난 아셰트의 육체는 그야말로 목각인형.

프린세스 계열 엔딩으로 갈려면 얘는 반드시 격파해 두는게 좋다. 딸내미가 과로사 할 운명이 매우 큰 아이이기 때문이다. (속지마 개년이야)

운동회라든지. 시험에서 온갖 것들로 딸 아이를 이기지만, 정작 친 벗우들에 대한 평가는 한마디로 (관심병 종자 or 아웃오브 안중)

격파하면 너는 항상 괴롭히고 놀리면 울 것 같은 얼굴이라서 재밌었다고 한다. 딸이 슬퍼하자 또 울 것 같은 얼굴이라면서 마지막으로 알포트님을 구해주라고 하며 사실 딸이 자신을 부축해줬을 때 좀 기뻤다고 하면서 숨을 거둔다. 그리고 딸이 알포트를 격파하면 천사가 되어 승천하는 아셰트의 모습이 알포트에게만 보인다. (중간 보스 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템 하나 안 떨군다. 거지라서 그런가?)

휠체어를 타고다니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는 약올리는 데다가 가끔씩 딸의 스트레스 지수를 무참히 올려버리고 왕자에게 집적대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좀 얄미운 캐릭터이다. 하지만 이 모든게 알포트에 대한 일편단심 때문이었고 왕자에게 차인 후 알포트에게 거의 버린 카드 취급을 받으면서도 자신의 임무를 위해 딸과 대결하다가 죽어가고 그 와중에서도 알포트를 걱정하는 모습은 안쓰럽기도 하다. 내심 딸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보면 임무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딸과 좋은 친구가 되었을 것 같기도 하다.

딸의 라이벌/친구 중에서 가장 비참한 신세가 되는데 딸의 라이벌/친구 중에서 전편을 통털어 유일하게 딸에게 살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