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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엑스프레스

last modified: 2015-04-09 23:50:23 Contributors


정식명칭 American Express Company
설립일 1850년
업종명 신용카드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뉴욕증권거래소
주식코드 NYSE : AXP
미국 홈페이지
한국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카드등급
3.1. 블루
3.2. 그린
3.3. 골드
3.4. 플래티넘
3.5. 센추리온
4. 기타 사업
5. 서비스
5.1. 긴급 대체 카드 서비스
5.2. SafeKey
5.3. ExpressPay
6. 아멕스 발행 금융기관


1. 개요

American Express. 미국신용카드 회사. 통칭 아멕스(Amex). 더 줄여서 편하게 아멕 아멕 하기도 한다. 본사는 뉴욕에 있다. 아무도 모르는 사실이지만 대한민국에서의 정식 명칭은 아메리칸 스프레스. 하지만 모두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로 부르고 여기서도 아직 그렇게 많이 쓴다.(...)

처음에는 속달 업체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여행업, 금융업에 뛰어들면서 여행자수표신용카드를 발급하게 되었다. 일단 세계 신용카드 시장에서 비자카드, 마스타카드보다 규모가 작지만 이 회사는 나름 고급화 전략을 추구하여 차별화를 하고 있다. 이런 고급화 이미지와 전략은 아멕스가 꽤 대중화된 미국에서도 적용되는 듯.

사실 아멕스는 신용카드(credit card)가 아닌 charge card[1]로 분류된다. 그래서 BIN(카드 번호 앞 6자리)이 4(비자카드), 5(마스타카드), 6(디스커버, 비씨 글로벌, 은련), 9(국내전용)가 아닌 3번으로 시작. 요건 다이너스 클럽도 마찬가지다. 어차피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도찐개찐이지만...

인터넷 해외신판이나 해외 현지에서 결제할 때 해외결제 수수료를 받는데, 비자카드마스타카드가 1%를 받는 반면 아멕스는 1.4%를 받는다.[2] 그러나 DCC가 아예 없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DCC 덤터기를 씌우기로 악명높은 홍콩, 유럽에서는 아멕스를 먼저 제시하는 것을 권한다.(홍콩에 있다면 아멕스 외에 은련도 제시해 보거나....) 아멕스는 DCC가 없으므로 오히려 저렴하다. 하지만 체크카드의 경우 아멕스가 달린 체크카드하나카드에서 나오는 글로벌페이 체크카드밖에 없으며, 그마저도 하나은행에서 달러 계좌를 하나 더 개설해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하나은행 창구로 가야 한다. 게다가 하나카드의 글로벌페이 체크카드는 일부 인터넷 사이트에서 소액으로 결제가 안 된다고 한다. 하지만 글로벌페이 체크카드달러로 결제시 해외결제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대신 해외에서 현금인출시에는 3달러를 받으므로 인출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수수료가 비싸다.

이 회사는 신용카드뿐만 아니라 여행자수표도 발급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마스타카드(토마스 쿡)이 2006년에, 비자카드가 2008년에 여행자수표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아멕스의 독점이 된 상태. 다만 여행자수표 자체가 점점 사양세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는 있다. 세계적으로는 마스 쿡과 양분하다시피하고 있다.

일본에서 아멕스를 이용할 경우, 해당 가맹점이 아멕스에 가맹되있지 않더라도 JCB에 가맹되어 있으면 사용될 확률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JCB와 아멕스는 가맹점 상호개방 협정을 맺었기 때문이다.[3] 하지만 해외에서는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므로 아멕스와 JCB 이외의 비자카드, 마스타카드 브랜드의 신용카드도 꼭 챙겨둘 것.

2. 특징

대한민국에서도 1980년대 초반부터 들어왔으나, 발급 조건이 워낙 까다로운데다 비자카드마스타카드처럼 일반 신용카드 회사와 제휴를 하는 게 아닌 모든 것을 자사가 관리하는 독자적인 시스템[4]을 구축해 놓은 탓에 대한민국에서 아멕스를 들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 얼마 되지 않았다.

그 결과 1990년대 들어와서 신용카드가 대중화된 이후에도 뭔가 남들보다 잘 나가는 사람들만 가지고 있는 카드라는 인식이 생겨서 비자카드, 마스타카드와의 차별화에는 성공했다. 아예 광고 카피가 "성공한 비즈니스맨의 카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일 정도였으니. 하지만 비자카드, 마스타카드보다 보급률이 떨어진 데다 가맹점 수수료가 비싼 탓에 가맹점 수가 시망. 비자카드마스타카드로 발급받으면 아무 가게에서나 잘 받아 주는데 여긴 되고 저긴 안 되는 아멕스를 누가 쓰려고 하겠는가.[5] 디스커버는 수수료라도 저렴하지 이 한계를 인식했는지 2000년대 후반 들어와서는 삼성카드, 롯데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 KB국민카드와 제휴하여 이 회사에서도 아멕스 브랜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덕분에 예전보다는 아멕스 카드를 가지기 쉬워졌으나, 이는 아멕스에서 시장 확대를 목적으로 대중에게 쉽게 발급하여 그냥 막 굴리는 6두품 블루 카드에 한정한다. 카드에 로마 장군의 그림이 그려진 성골 센추리온 계열의 카드는 2008년 롯데카드에서 삼성카드로 발급사가 바뀐 이후로 여전히 삼성카드 에서만 발급이 가능하다. [6]

2014년에는 신한카드와 제휴하여 대한민국 이외 외국 아멕스 가맹점 사용시 한정으로 로열티를 받는 "S&"이라는 브랜드가 출시됬다. 이거는 JCB URS와 같은 개념으로 대한민국에서 사용시에는 아멕스의 로열티를 안 받고, 외국에서 사용할 때(혹은 해외신판)에만 아멕스의 국제카드 수수료 1.4%를 받는 방식. 현재 신한카드 Code9 시리즈 중 첫번째로 나온 23.5도 신용카드에 장착되어 있다.


코스트코의 공식 결제 카드이다. 다만 매장이 소재한 국가의 카드로 결제할 경우는 그 국가의 코스트코 지사가 지정한 카[7]로만 결제가 가능하며, 타사 아멕스로는 결제가 불가능하나, 해외 금융기관에서 발행된 아멕스 카드로는 결제가 가능하다.[8]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계약 문제가 두드러졌고, 캐나다 코스트코는 아멕스와 수수료 문제로 인해 재계약이 불발되어 2015년 1월부터 마스타카드로 결제 카드가 바뀌었다. 그리고 2015년 3월 12일부로 미국 코스트코도 독점 카드 사용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이로 인해 2016년 3월 31일자로 계약은 종료될 예정. 이 결별은 독점적인 협력관계가 아멕스의 신규 수요 창출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아멕스 주가는 6% 하락[9]했고, 코스트코는 새로운 계약을 찾아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직구하기에는 삼성이나 롯데의 아멕스 카드가 좋다고 한다. 구 하나SK카드는 홈페이지에서 해외 청구지 주소 등록 서비스도 하고 있다.

3. 카드등급

프리미엄급 신용카드
마스타 티타늄 플래티늄 다이아몬드 월드
비자 플래티늄 시그니처 인피니트
아멕스 골드 플래티늄 센추리온
JCB 플래티늄

이 회사는 고객의 사회적 지위와 소득별로 철저하게 차별화 전략을 추구하여 등급이 세분화되어 있으며, 흔히 쓰이는 플래티넘 카드 등의 명칭의 원조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일반 카드와 구분하여 한 단계 위인 골드 카드를 출시했으나 이 조차도 보급률이 늘어나서 웬만한 개나 소는 다 가지고 있다는 인식이 생기자 플래티넘 카드를 출시했으며, 플래티넘 조차도 흔해 빠졌다는 인식이 생기니까 이번에는 진짜 넘사벽인 블랙 카드를 출시. 살면서 블랙카드를 발급할 수 있을 정도의 지위나 경제력을 손에 넣으면 당신은 이미 적어도 외적인 면에서는 인생의 승리자라고 봐도 좋다.

다만 본토인 미국에서는 자격심사가 비교적 관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회비도 한국과 비교했을 때 싼 편이다. 이는 미국에서는 (물론 연소득이나 신용카드 사용내역도 보지만) 신용점수를 우선적인 기준으로 카드를 발급하기 때문으로, 신용카드의 사용 history가 짧더라도 그 짧은 시간 내에 신용관리를 집중적으로 한다면[10] 연 소득 $30,000~50,000 정도인 사람도 아멕스 플래티넘에 도전해 볼 수 있을 정도. 연회비도 한국의 삼성카드에서 발급하는 아멕스 플래티넘은 70만원인 데 비해 본토의 플래티넘은 450달러(약 50만원)이다.

3.1. 블루


그냥 비자, 마스타처럼 웬만큼 신용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발급받는 카드. 그냥 막 굴리는 6두품 국내 카드사와 제휴한 카드도 이 등급이다. 왼쪽은 아멕스 자체 발급(대한민국에서는 삼성카드)시 받는 디자인이고, 오른쪽은 제휴사에서 받을 수 있는 디자인.

대한민국에서는 하나빅팟, 신한러브 등으로 매우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런데 왠지 신한과 외환은 각각 플샵과 크마로 아멕블루에 플래티늄 혜택을 붙여서 발급 중. 연회비도 꽤 비싸고 비자나 마스타 플래처럼 플래티늄 서비스를 해 주긴 하는데...

블루카드 같은 경우는 진짜 막 발급해준다. 어찌나 잘 만들어주는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서 잊을만 하면 개나 소나 발급해 준다며 깔 정도. 미국 현지에서는 블루카드 중에서 학생용 버전인 Blue for Students라고 해서 아무런 신용정보가 없는 외국 유학생들에게도 그냥 발급해 준다.[11] 미국 유학가서 장기 체류할 일 있으면 이 카드를 신청해서 여기서부터 크레딧을 쌓아나가는 것도 추천할만 하다. 미국이라는 사회는 한국과 달라서 크레딧이 엄청 중요하기 때문에 계획적으로 소비하고 이용료만 연체 안 하고 잘 내는 것만으로도 나중에 엄청나게 도움이 된다.

미국 기준 현지 블루카드 같은 경우 그린, 골드인 차지카드보다 승인 기준이 약간 더 까다롭다. 왜냐하면 다달이 모두 갚아야 하는 차지카드와는 달리 매달 Minimum Payment만 내면 되는 일반 신용카드와 같기 때문. 아예 분류가 다르다. 아멕스의 고객 서비스는 매우 뛰어난 편인데 전화에 응답하는 속도나 사후 서비스 등은 차지카드 쪽이 더 이용하기 편하다.

연회비 지불 혹은 포인트 쌓기 위해 블루카드를 쓸 바에는 차라리 다른 회사 신용카드를 쓰는 것이 더 좋은 옵션이며(비자, 마스터, 디스커버) 그게 아니고 꼭 아멕스를 고집할 경우 차지카드가 더 낫다.

3.2. 그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하면 생각나는, 바로 그 전통적인 녹색 카드. 워낙 유명해서 미국 출판물의 각종 삽화에 신용카드라고 하면 거의 반드시 등장하는 카드다.

미국돈 같은 녹색바탕에 가운데에 로마 장군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삼성카드에서만 발급받을 수 있다. 연회비 30,000원.

한국 내 그린 카드는 코스트코에서 연회비를 결제하면 환급 할인이 되는 기능이 있다. 코스트코 아멕스 카드와 그린 카드는 혜택이 조금 다르니 카드 신청할 때 확인하자.

youtube(4YrSmOEFKHE)

심지어는 미스터 빈도 그린 카드 회원이다. 나름 능력자?

미국 기준으로 그린 카드는 차지카드라서 본인 신용 등급(점수)에 따라 한도가 자유롭다는 점만 제외하면 블루 카드보다도 혜택이 별로다. 쉬운 포인트 적립과 일반 신용카드와 구분 없이 쓰고 싶다면 그린 카드 보다는 연회비 없는 아멕스 블루, 혹은 그린 카드보다 저렴한 연회비의 아멕스 블루 캐쉬가 더 현명한 선택.

3.3. 골드


녹색카드와 같은 디자인에 색만 황금색. 사실 한국에서 발급받는 데는 특별한 조건 없이 안정적 수입 있고 연회비만 갖다 바치면 준다. 한국에서는 삼성카드에서만 발급받을 수 있으며, 연회비도 타사 플래티넘 급이다. 연회비는 10만 원 정도.

골드카드는 그린카드와 똑같은 혜택에 해외 여행시 호텔이나 항공편 예약에 조금 더 추가 혜택이 있고 연회비가 비싸다. 미국 기준 골드카드와 그린카드 승인 기준은 같다. 그럴 바에는 골드카드를 발급 받는게 낫다는 의견이 더 많다.

미국에는 프리미어 리워즈 골드 카드가 존재하는데 항공권 예약시 구매 금액 x3 포인트를 주고 미국 내 주유소와 슈퍼마켓에서 쇼핑시 x2 포인트를 주는 등 포인트 혜택이 더 많이 있다.

일반 그린카드와 골드카드는 신청 후 며칠 기다려야 배송이 되는데 프리미어 리워즈 골드의 경우 UPS로 2~3일 내에 집으로 배송해준다.

3.4. 플래티넘


알려진 심사기준은 대기업 과장급 이상에 연봉 1억 5천만원 이상이라는 조건이 붙는 진짜 플래티넘 카드. 비자로 치면 시그급이다. 한국에서는 삼성카드에서 2011년 9월부터 발급을 개시했으며, 연회비는 70만원.

꽃보다 청춘에서 유희열이 이 카드 멤버인 것을 강제로 인증당했다.

3.5. 센추리온

흔히 블랙 카드로 불리는 그것이다. 워낙 귀하신 몸이라 전용 항목도 따로 만들어져 있으므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추리온 항목 참조.

4. 기타 사업

여행 분야의 사업도 계속 하고 있다. 미국의 유명한 여행 잡지 Travel + Leisure를 아멕스가 발간하고 있다. Food & Wine이라는 잡지도 있는데 요건 T&L보다는 좀 덜 유명하다.

5. 서비스

5.1. 긴급 대체 카드 서비스

Emergency replacement card
긴급 재발행이라고도 하고 한다. 해외에서 분실시 현지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글로벌 센터에 가면 바로 대체 카드를 발행해주는 서비스이다.[12]

참고로 해외발행의 아멕스 카드를 대한민국에서 분실시, 재발행을 삼성카드에서 담당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만약에 분실했다면 카드를 발행한 금융기관과 삼성카드 2군데에 문의하자. 여기에 각국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글로벌 센터의 전화번호가 있는데 전화번호가 삼성카드 전화번호이다.

5.2. SafeKey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인터넷 본인인증(3D Secure) 시스템. 지정해 둔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비자, 마스타카드, JCB와는 다르게 등록한 메일주소로 패스워드를 보내는 방식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OTP이다.

시행 국가는 그렇게 많지 않다. 2014년 3월 현재 영국, 싱가포르, 일본[13]에서 사용하는걸로 확인. SafeKey의 사용법(일본어)

5.3. ExpressPay

아무도 모르겠지만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도 비자PayWave, 마스타카드PayPass같은 국제표준(EMV) 비접촉 결제 시스템이 있다.하지만 국내에서 나오는 아멕스 카드에 ExpressPay가 탑제된 카드가 있을까?

6. 아멕스 발행 금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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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장 큰 차이는 리볼빙 여부. 차지카드는 리볼빙이 안 된다. 대한민국씨티카드는 차지카드와 크레딧(리볼빙)카드를 명확하게 구분하는 유일한 국내 카드사이니 참고하자.
  • [2] 일본 소재 금융기관 발행의 아멕스 카드는 해외결제 수수료로 무려 2%를 받아먹는다. 비자카드마스타카드는 평균 1.63%이고 가장 낮은곳이 1.6%다.
  • [3] 카드 전표의 카드회사 이름란에 JCB GROUP이라고 쓰여진다.
  • [4] 대표적인 예로 카드 번호. 다른 회사들의 카드번호는 16자리(XXXX XXXX XXXX XXXX)인데, 아멕스는 15자리(3XXX XXXXXX XXXX)이다. 또 카드 플레이트 앞면에 프린팅된 4자리 숫자가 있는데, 이 숫자가 마스타/비자/다이너스 클럽CVC/CVV 역할을 한다. 때문에 인터넷에 카드 인증을 하는 경우 이 숫자도 가려야 한다. 물론 국내 카드사들의 안심클릭/ISP 등록을 위해 뒷면 서명란에 세자리 숫자도 있다. 그 외 여러 가지 차이점이 많다.
  • [5] 미국의 식당, 가게 등에서는 사용하기 전 아멕스를 받아주는지 확인해주는 게 좋다. 아예 카운터에 아멕스는 안 받는다고 써놓는 곳도 많다.그래서 회사 카드가 아멕스일 경우 식당 선택지가 줄어든다
  • [6] 단, 센추리온 라인 법인카드는 여전히 롯데카드에서 발급 가능하다.
  • [7] 대한민국의 경우 삼성카드
  • [8] 이를테면 일본의 세존 크레딧이 발행한 월마트 아멕스 카드라던지
  • [9] 그만큼 아멕스가 코스트코에 의지한다는 의미다.
  • [10] 대표적으로 한 달 사용비가 closing되기 전 카드 한도의 10% 가량만을 남기고 미리 갚은 후, statement에는 카드 한도의 10%만을 찍히게 하는 방법이 있다. 기본적인 신용점수 관리가 자동화되어 있다는 허점을 어느 정도 이용하는 셈.
  • [11] 물론 신용한도는 최저기준인 구매 500달러, 현금서비스 100달러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연체만 안 하면 구매한도는 진짜 팍팍 늘어난다. 단 현금서비스 한도는 계속 100달러.
  • [12]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추리온 카드는 제외.
  • [13] 아멕스 재팬에서 자체 발행하는 카드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