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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테라스

last modified: 2020-04-09 11:05:05 Contributors

アマテラス

Contents

1.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天照大神)
2.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주인공
3. 오오카미의 주인공
4. 기동전함 나데시코 극장판의 터미널 코로니 아마테라스
5. 여신전생에 등장하는 악마
6. 페르소나 4의 등장인물 아마기 유키코의 페르소나
7. 나루토에 등장하는 술법
8. 스타쉽 오퍼레이터즈의 주역함
9. 이즈모1의 진히로인 아마테라스
10. 용자왕 가오가이가의 아마테라스
11. 츠바사 크로니클에서의 일본국 황제
12. 미우치 스즈에의 만화
13. 카지리카무이카구라의 등장 신격이자 신님 시리즈의 제 7천
14. 카드파이트!! 뱅가드의 등장 유닛
15. 이나리, 콩콩, 사랑의 첫걸음의 등장인물


1.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天照大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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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영화 일본탄생(日本誕生)에 등장한 아마테라스. 별로 안 예쁘네 

일본 창세신화의 주신으로 태양신이다.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이라고도 표기한다. 이자나기의 왼쪽 눈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주신이라고 하지만 천상계 다카마노하라의 군주라고 해야 정확할 것이다. 태양신이자 일본 덴노가의 시조로서 숭앙받는다. 고대에는 '아마테라스 오히루메'라고 해서 (지금은 사라진) 남성 태양신을 받들던 신녀였다고 추정한다. '오히루메' 시절에 '아마테라스'란 호칭은 고유명사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오히루메'를 꾸며주는 수식어였다. 즉, 이름은 '오히루메'지 아마테라스가 아니다. 이러던 오히루메가 어느 시점에서부터 남성 태양신을 제치고 '아마테라스'라는 이름으로 진정한 태양신으로 숭앙받게 된다. 남성 태양신에 대한 전승은 흔적으로나 남았다. 각 지역에서 서로 다른 남성 태양신 신앙이 있었으나, 야마토 조정이 아마테라스 여성 태양신 신앙으로 일원화했다고 추정된다. '오오카미'란 호칭도 사실 남신에게 어울리는 호칭이라, 남성 태양신 전승의 흔적이 남았다고도 본다.

일본서기에는 유래나 출처가 다른 여러 전승이 뒤섞였는데, 일본서기의 편집자들은 '본문'을 표준판으로 삼되, 본문과 다른 전승들을 '일서'라는 이름으로 같이 기록해두었다. 일본신화를 이야기하려면 본문과 일서를 모두 참조하되, 그것을 서로 다른 전승으로 이해해야지 하나의 신화로 맞추려고 우겨넣으면 안 된다.

아마테라스의 손자 '니니기'를 지상으로 내려보낸 주체가 일본서기 본문과 일서에서 서로 다르다. 본문과 일서를 포함하여 가장 오래된 전승(일서에 있다)에는, 천상 타계 '다카마노하라'가 열릴 때 있던 세 신들 중 하나라는 '다카미무스히'가 보냈다. 그보다 덜 오래된 전승이자 본문으로 채택된 전승에는 '다카미무스히와 아마테라스가 공동으로' 보냈다.

역시 일서에 기록된 가장 후대의 전승에는 아마테라스가 '단독으로' 보냈다. 이때 아마테라스는 '천양무궁의 신칙'을 말했는데, 이는 메이지 시절 천황의 권위를 재옹립하는 데 중요한 명분으로 사용되었다. 고신도(古神道)적인 의미에서가 아니라, 제국주의적인 의미로 왜곡되었다. 천양무궁의 신칙을 요약하면 우리가 아는 그 천황관을 대변한다. "지상은 내 자손 니니기와 그 후손이 영원히 다스릴 땅이다." 니니기에게 들려보냈다는 삼종의 신기란 용어도 메이지 때부터 나왔다. 고서에는 삼종의 신기란 용어가 없다. 사실 보물로 여긴 것은 칼과 거울뿐으로, 곡옥은 그에 딸린 것으로 간주되었다. 전후 일본인이나 외국인들 또한 메이지 유신 이후 이미지화된 천황관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참고로, 초기전승에서는 니니기가 다카미무스히의 명을 받들어 아기의 형태로 강보에 싸인 채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한다. 일본신화의 원형적 형태가 보인다. 니니기는 본디 벼 재배를 가리키는 곡신穀神으로 보인다. 즉, 다카마노하라에 있던 쌀이 '니니기'란 이름으로 지상에 내려와 땅을 풍요롭게 했다는 것이 니니기 강림신화의 원형이라는 것.

"남동생의 횡포를 더 이상 못보겠다고 동굴로 들어가자, 태양이 사라져서 그녀를 꺼내기 위해 별애별짓 다 하는" 에피소드가 유명하다. (이를 두고 2ch에서는 1000년 전의 '히키코모리'라고 하기도 했다. *) 일본서기나 고사기의 신화가 완성되기 전의 기록에는, 진무 덴노 자신이 동굴로 들어간 듯 묘사되기도 했다. 신화적인 의미에서 볼 때 아마테라스가 니니기이고, 니니기가 진무천황이며, 진무천황이 역대 덴노들인 셈. 천황의 계승식이란 '아마테라스이자 니니기이자 진무 덴노이자 선대 덴노였던' 그것이 되는 의식인 것이다.

일본서기 초기 전승에 다카미무스히가 니니기를 지상으로 내려보낸 데서도 알 수 있듯이, 아마테라스가 처음부터 야마토 조정의 초기 황조신은 아니었다. 오히려 다카미무스히가 초기 황조신이었을 확률이 높다. 야마토 조정이 지배영역을 넓히는 과정에서 각 지역의 고유한 태양신 신앙을 없애고 아마테라스 태양신앙으로 일원화했다. 보기 드문 여성 태양신인 아마테라스가 일본 덴노의 황조신이 된 것도 야마토 조정이 지배권을 넓히는 과정에서 나온 종교적 변화이다. 사실, 이자나기와 이자나미 부부신이 창조했다는 여덟 지역은, 일본서기 당시 야마토 조정이 지배하던 지역과 정확히 일치한다.

니니기 강림 신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야마토 조정은 기본적으로 쌀 문화를 바탕으로 성립했다. 하지만 일본 내 민속학자들 조사에서 현대 일본에서도 곳곳에서 쌀이 아니라 밭 문화를 기본으로 하는 문화가 아직도 남아 있음을 밝혔다. 일본 내 쌀 문화권 사람들이 밭 문화권이나 기타 풍습이 다른 공동체를 복속(혹은 동화)시켰던 흔적일 것이다. 이러는 과정에서 졸지에 주신의 자리를 잃어버린 다카미무스히는 어떤 기분일까?
(뭐 침략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스사노오는 더 안습...)

여담으로, 일본에서 불교가 크게 흥했을 때는(물론 지금도 일본의 가장 유력한 종교는 불교지만) 대일여래(비로자나불)의 화신 혹은 신중 정도로 격하당한 전력도 있다. 지못미.[1]

2.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주인공

조커 성단의 창조신이자 이 만화의 주인공. 모친 미코토 선황이 처녀생식으로 '불러내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다. 아명은 레디오스 소프이며,아마테라스의 모습보다는 레디오스 소프로 돌아다니는 일이 더 많다. A.K.D 대통령이자 그리스 왕국 84대 국왕, 후에는 성단 전체의 성왕(星王)이 되지만... 정식 이름은 아마테라스 디스 그란드 그리스 에이더스(80~) 포스(IV). 아마테라스는 그리이스 왕국 왕가의 성이다. 훗날 라키시스와 결혼, 딸 카렌을 얻었다.

이렇게 신의 힘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힘이 세계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힘을 쓰는 일이 거의 없었다(오랜 친구인 크롬 발란셰를 살리려고 했을 때 그 힘을 쓰려고 했지만 발란셰는 거절했고, 그대로 늙어 죽는다).

단성생식으로 태어난 선천성 알비노이기 때문에 백발에 붉은 눈을 지니고 있지만, 외모는 물론 성별까지 뛰어넘어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별 의미는 없다. 그리고 그의 고백을 들어보면 오랫동안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는 듯. 실제로 A.K.D.를 지탱해오는 데에는 컴퓨터같은 냉정한 판단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모친인 미코토 황태제도 이걸 걱정하고 있기에 오랫동안 '연기 지도'를 해왔다. 발란셰가 죽을 때, 비로소 진심으로 감정을 느끼게 됐다는 듯.

많은 분신들이 있는데, 파라 길드의 장인 멜 린스 우자레 타마와 강력한 다이버 아가리노 키미, 그리고 레디오스 소프(남), 레디오스 소프 대시(여)가 있다. 소프로 돌아다니고는 있지만 저 넷은 엄연히 다른 존재. 각자 아마테라스의 내면을 상징한다고 봐도 것이다.

물론 이건 인간 세상에 살아가고 있을 때의 일이고, 본체, 즉 진짜 아마테라스는 이 모든 일을 그냥 바라보고 있을 따름이다. 말 그대로 사람들을 자기 손바닥 안에서 가지고 노는 격이랄까... 11권에서는 팬 서비스로 44분간의 기적을 허가했는데 이게 무슨 뜻일려나?

여담으로 아마테라스 가는 집안 대대로 나사가 살짝 풀려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빠져있다. 그래서 플로트 템플 사람들은 성단 최강의 바보 커플이라고 부른다. 더 무서운 게, 이런 특징은 본가만이 아니라 코단테, 라임, 엑스, 시나테(에미테) 등 모든 방계 혈족들한테도 이어지고 있다.[2] 아니, 창조신까지 그 영향을 받다니. 이건 우주 최강의 저주인가? 아마테라스라는 이름만 받으면 저 영향을 받는 것도 같다. (라키시스를 보라...)

특히 눈치가 둔한 주제에, 뒤에서 엉뚱한 짓을 꾸미고 저질러버리는 데에는 성단 제일이며, 미코토 황태제의 경우에는 "와아~ 미코토 님이셔요~? 팬이어요~ 사인해 주시어요~"라는 말에 훅 넘어가서 충동구매도 하셨다(물론 그 직후에 아들이 역관광을 시켜버리지만;;). 미코토 황태제는 아마테라스를 우리 아가라고 부를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의외로 사기에 능해서, 자기보다 더 둔한 알렌 브라포드를 사기쳐서 계약금 제로로 미라쥬에 입단시켜 버리고 그 아내인 큐키 코르 잔다까지 황후인 라키시스와 합작으로 낚아서 역시나 계약금 제로로 입단시켜 버렸다. 이대로라면 물정 모르는 욘도 위험하다.

훗날에는 전혀 다른 차원인 타이카 우주에 잠시 나타나서 타이카를 구해주는데, 이때 "구원을 바라는 것은 너인가? 이계, 이형의 소녀여."라는 말을 하면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저건 56억 7천만년 이상 고스란히 외워뒀다가 써먹은 말이다. 진상을 알게 된 실 비스는 치를 떨지만...지못미. 딸 카렌의 등쌀에 못이겨서 그녀를 타이카로 보내버린다.

여담이지만 FSS중전기 엘가임의 후속작 비슷한 것으로 기획되어있는 판인지라 아마테라스도 올도나 포세이달에 대응되어 있다. 바이오 릴레이션 시스템에 의거 영생과 신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가 신으로, 아만다라 카만다라로 정체를 숨기고 돌아다니는 것을 레디오스 소프로, 미얀 쿠 하우 앗샤를 영무자로 내세운 것을 아이샤 코단테 등으로 대응되고 있다. 아마테라스 쪽이 생각과 영무자가 좀더 젊으며 정의(?)롭고 유쾌해진 편. 한 마디로 포세이달이 주인공이 된 중전기 엘가임 이야기가 FSS라고 보면 될 듯 하다. 2부 주인공인 콜러스 6세다바 마이로드에 대응되고, 그의 적은 아마테라스가 아니라 유판드라 라임이지만...

3. 오오카미의 주인공

아마테라스 항목 참조.

4. 기동전함 나데시코 극장판의 터미널 코로니 아마테라스

튤립을 사용하여 보손 점프를 사용하는 일종의 우주 정거장 같은 곳이다.

화성의 후계자들의 쿠데타가 일어난 곳이고, 유물이 숨겨진 장소이기도 하다.

5. 여신전생에 등장하는 악마

진 여신전생 3 녹턴에선 마신 계열로 만들기가 매우 까다롭다. 야타가라스타케미카즈치, 아메노우즈메를 합체하면 나온다. 하지만 그만큼 강력한 악마로 티타니아, 제천대성과 함께 준깡패로 알려져있다.

성능은 얻는 레벨에 대비 최강급으로, 후반에나 얻을 수 있는 스킬인 프로미넌스황천의 기도, 랜더마이저를 가지고 있어서, 회복과 공격을 함께 겸비해 쓰기가 좋다. 스킬전승을 위해서 노가다하는 것이 귀찮을 뿐 만들고 나면 끝까지 써먹을 수 있다. 눈이 번쩍거려서 쓰기 힘들다는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배우는 기술
기술명습득레벨
테트라칸(テトラカーン)초기 기술
프로미넌스(プロミネンス)초기 기술
신광파(神光破)레벨 57
랜더마이저(ランダマイザ)레벨 58
화염반사(火炎反射)레벨 59
황천의 기도(常世の祈り)레벨 60

여신이문록 데빌 서바이버에서는 여신 계열의 최종 악마로 등장하는데, 성능은 괜찮은 편이지만 하필이면 사마리캄상세의 기도를 기본 보유하고 있어서 공격용으로는 좀 부적합하다. 만약 만능계열 스킬을 단다면 MP관련 스킬을 달아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200이 넘긴 하지만 만능계가 워낙에 많이 먹어야지...

다만 게임 시스템 특성상 커맨드 스킬은 어떻게 마그네다이트 노가다로 극복가능하므로 패시브 스킬이 비어있는쪽이 훨씬 좋다.

녹턴에선 남성으로 등장.(목소리가 빼도 박도 못할 남자다.) 제작진 중에 FSS팬이 있나보다.
데빌 서바이버에선 3편 이전 그림을 가져다 썼기 때문에 여성으로 나온다.(카테고리도 마신에서 여신으로 돌아갔고.)

진 여신전생 4에서는 다시 여신으로 등장 하지만 종족은 아마츠로 변경되었다. 후반부에 악마의 의뢰중 하나인 삼신기를 봉납하는 챌린지 퀘스트에서 삼신기를 모아 봉납하면 합체가 해금되고 플레이어를 날수있게 만들어준다. 성능은 나쁘진않지만 전작의 강력함만큼은 기대하지않는편이 좋다. 그 대신 스킬은 본인이 원하는 배치로 달아줄 수 있으니 애정으로 키우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6. 페르소나 4의 등장인물 아마기 유키코의 페르소나

아마기 유키코의 여법황 커뮤니티 Max를 달성하면 본래 페르소나인 노하나사쿠야가 아마테라스로 환생하게 된다.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Max를 찍어도 약점이 사라지지않는다.이후에 발매된 골든에서는 다른 캐릭터들도 약점 제거를 받지못하게 되었다.

딱봐도 디자인하기 귀찮았다는 느낌이 난다. 여자 펩시맨이라고 놀리는 사람도 있다.
P4U에서는 아마테라스가 아닌 코노하나사쿠야가 등장했다.

7. 나루토에 등장하는 술법

상세한 내용은 아마테라스(나루토) 항목 참조.

9. 이즈모1의 진히로인 아마테라스

후속작인 2에서도 등장한다.

10. 용자왕 가오가이가의 아마테라스

정식명칭은 '전역쌍동보수함 아마테라스'. GGG 오비트 베이스의 디비전 Ⅳ를 구성. 기동부대 및 각 툴의 정비 및 보수를 담당하는 이동공작함. 구 GGG에 있어서 수륙양용정비장갑차의 역할을 맡고 있는 함이다.

2개의 선체를 붙여 놓은 듯한 외관을 하고 있으며[3], 우측의 함체는 정비 블럭, 좌측의 함체는 자재 및 무기고 블럭으로 되어 있다. 자재, 무기고 블럭은 용자 로봇들의 대기실도 겸하고 있어, 구 GGG의 강습양륙보급선에 장비되어 있던 메탈 락커 룸과 마찬가지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행동범위는 그 이름대로 지구권의 거의 전역에 이르며, 초속 100km의 초고속으로 순행이 가능한 외에도, 수륙양용정비장갑차에는 1기였던 회수용거대 크레인을 2기 장비하고 있다. 공격장비로서는 디펜더 우대우 미사일을 장비하고 있으나, 그것은 그 이름이 가리키듯이 탄막방어를 위한 장비에 지나지 않으며, 기계 31원종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을 정도의 위력은 가지고 있지 않다. 대 기계 31원종 최종결전에 참가하여, 유일하게 최후까지 살아남은 전함. 스사노오가 중파된 이후는 함대기함으로서 활약한다. Z마스터 괴멸 이후, 수개월에 걸쳐 지구로 간신히 귀환하나, 돌연 나타난 기계신종에 의해 함체 우반부를 잃는다. 빼앗긴 함체는 조누더 로보를 구성하는 재료가 되고, 남은 함체 좌반분은 기동부대를 지구로 강하시키는 데 사용되어, 무사히 대기권돌입에 성공하였으나 지상에 접촉하지도 못한 채 조누더 로보에게 격추되고 만다.

한국판에서는 '안드로메다'로 개명되었다.

11. 츠바사 크로니클에서의 일본국 황제

츠바사 크로니클의 등장인물. 일본국의 황제다. 아마테라스 항목 참조. 성전 스포일러 주의.

13. 카지리카무이카구라의 등장 신격이자 신님 시리즈의 제 7천

카지리카무이카구라의 주인공인 사카가미 하바키와 히로인인 코가 린도 사이에서 새롭게 탄생한 기형낭종이 좌에 오른 존재.


15. 이나리, 콩콩, 사랑의 첫걸음의 등장인물

이나리, 콩콩, 사랑의 첫걸음 항목 참조. 여담으로 위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하고 갔다간 뒤통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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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데 사실 대부분의 신토 신들이 다 그런 경력(?)이 있다.
  • [2] 나가노 공인으로 딱 하나 피해간 집안이 있다. 메나 아마테라스 왕가로 '왕조의 얼음굴' 이라고 불릴 정도로 냉정한 집안.
  • [3] 도킹할 때는 2개의 선체가 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