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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3-11 17:20:4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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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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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별 여성
종족 인간
거주지 에레브
성우 이소은/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1]
표기
GMS Aria
JMS アリア
메이플 월드의 황제
선대 : 아리아      후대 : 시그너스
아리아의 연인
팬텀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과거
2.1.1. 팬텀과의 관계
2.2. 현재
2.2.1. 행보
3. 기타
4. 윙마스터 웹툰
5. 코믹 메이플스토리

아리아(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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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죽은 모습[2]

1. 개요

과거 검은 마법사 시대때의 메이플 월드를 통치하였던 여제. 처음으로 언급되었던 부분은 데몬슬레이어의 튜토리얼이었다. 튜토리얼 중 군단장들의 회의 중에 오르카가 말한 죽은 황제가 바로 아리아였다.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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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과거

과거 검은 마법사가 활동을 시작했던 시대의 메이플 월드의 여자황제이다.

메르세데스 스토리 퀘스트에서 헬레나가 "예전에 그들은 무력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이라는 언급을 하는 것으로 보아 현재의 시그너스 기사단과 같은 기사단을 거느리고 있지는 않았던 듯. [3]

명색이 황제인데 호위 병력조차 없었던 것을 보고[4] 허수아비였던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데몬슬레이어 퀘스트에서 황제가 죽은 이후 각 지역의 군대는 오합지졸에 불과했다는 말이 있는 것을 보면 그런 건 아니었던 모양. 검은 마법사가 나타나기 전엔 호위도 필요 없을 정도로 평화로웠던 걸지도 모른다.일종의 안전불감증

사실 메이플 월드의 여자 황제란 지위는 우리가 흔히 아는 황제들마냥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것보다, 세계를 통합하는 정통성 있는 존재라는 그 상징성에 의의를 두고 있다. 차원의 도서관 EP 2에서 차기 황제 후보인 어린 시그너스가 배운 것 중에는 황제는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메이플 월드의 황제가 어떤 역할을 가지는 것인지 잘 드러내준다. 후대 황제가 된 시그너스는 기사단을 창설하게 되면서 무력을 통한 권력을 휘두를 수도 있지만, 메이플 연합을 창설하여 주도적이고 효율적으로 악의 세력에 대항할 수 있도록 세계를 통합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메이플 월드의 황제가 권력이 없다지만, 황제가 아닌 평범한 일반인이 '검은 마법사 떴다! 모두 힘을 합쳐 대항하자!' 하고 떠들어봤자 전 세계가 하나로 뭉칠 리가 없다. 모두가 인정하는 메이플 월드의 최고 통치자라는 상징성을 지닌 황제만이 이를 해낼 수 있는 것이고,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혈통도 분명하고 신수에게 인정받아 정통성이 완벽한 에레브의 황족들은 딱히 막강한 권력이나 뛰어난 무력을 소유하지 않았어도 그 권위가 위협받을 일은 없었을 것이다. 문제는 아예 세계를 파괴하려는 악의 세력이 문제지...

메이플 월드의 황제였지만 별다른 권력을 소유하고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다른 소국의 왕들은 아리아를 적대하는 자도 있었다. 데몬슬레이어에 의하면 그 당시 메이플 월드는 각 지역마다 특유의 성격이 강했고 서로 적대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아리아는 특히 니할 사막아리안트의 왕이 말을 잘 안 듣는다고(...) 싫어했다.

2.1.1. 팬텀과의 관계

어렸을 때부터 황제의 혈통을 이은 아리아는 황제로서의 그릇을 강요받으며 성장했고 그 때문에 다른 이들보다 더 자유에 대한 갈망이 컸다.

어느 날 요새 유명한 괴도 팬텀이 자신이 싫어하던 그 아리안트의 왕을 털어버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를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팬텀을 만나기 위해 에레브의 보물 "스카이아" 에 관한 소문을 퍼뜨린다.

마침내 아리아는 그 소문을 듣고 스카이아를 갖기 위해 에레브에 찾아온 팬텀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스카이아를 빼앗을 생각이었던 팬텀은 되려 아리아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결과적으로는 잘 낚은 셈(...)

사실 팬텀과 만나게 해준 보물 '스카이아' 는 사실 아리아가 아끼던 평범한 보석이었다. 그 유명한 괴도 팬텀을 만나기 위해 에레브의 보물이라는 소문을 퍼트린 것. 아리아, 무서운 아이

더해서 에레브의 설정상 신수의 힘으로 만든 위해를 막는 실드가 있는데 이에 대해 별 언급이 없는 것을 보면 팬텀이 이미 그 당시부터 메이플 월드의 수호수인 신수 이상의 힘을 가졌거나 혹은 신수 스스로가 이 정도는 큰 문제로 삼지 않은 모양. 사실 이후 신수가 팬텀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후자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5] 아니면 개발팀도 모르고 있거나...

그렇게 팬텀과의 첫 만남 이후 아리아의 태도를 보면 아리아도 팬텀을 은근히 기다렸던 듯하다.[6] 팬텀이 나타나자 새침하게 뒤돌아서며 표정을 관리하는 것에서 츤데레임을 알 수 있다

이후 팬텀과 아리아의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되어있다.

그렇게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중 어둠으로 타락한 검은 마법사가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하고 메이플 월드는 멸망 직전으로 치닫는다.

아리아는 메이플 월드의 황제로서 메이플 월드를 지키기 위해 검은 마법사와 군단장들과 회담을 가지기로 했다. 그렇지만 그 회담 때문에 착잡해하던 중 마침 자신을 찾아온 팬텀에게서 "그렇게 우울한 표정만 지으면 빨리 늙는다? 당신은 웃는 얼굴이 제일 잘 어울려"여기서 플레이어의 손발이 오그라든다 카더라 란 말을 듣고 해맑게 미소짓는다.

그리고 이것이 팬텀과 아리아의 마지막 추억이 되었다.

그러나 그 회담은 검은 마법사 측의 함정이었고 결국 검은 마법사의 군단장 스우에게 살해당하고 만다.[7]

팬텀은 급하게 달려왔지만 차갑게 내리는 비 속에서 싸늘하게 죽어있는 아리아를 발견한다. 그리고 팬텀은 한동안 죽은 표정으로 말을 잃었으나 신수로부터 무언가를 받고[8][9] 팬텀은 아리아가 사랑했던 메이플 월드를 지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팬텀은 드래곤 마스터 프리드와 만나 검은 마법사에 대항하는 영웅에 합류, 이후 영웅들은 검은 마법사를 봉인하며 메이플 월드를 지켜낸다.

2.2. 현재

검은 마법사를 막아내고 긴 세월이 흐른 현재 시점...

군단장 힐라황제혈통을 증명해 줄 신수의 부재를 틈타 메이플 연합을 와해시켜 전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회의장에서 자신이 아리아 황제의 뒤를 잇는 진정한 황제의 혈통이라고 주장하며 현 황제인 시그너스를 실각시키려던 중...

팬텀이 등장해 스카이아의 진실을 말하며 힐라의 발언들을 부정하고 막아서며 시그너스를 지켜낸다. 힐라의 말에 속아넘어가던 캐릭터들 중 과거 그들과 맞섰던 메르세데스도 있다는 건 넘어가자 힐라가 화장을 안 해서 알아보지 못한 게 아닐까

힐라를 쫓아낸 팬텀은 시그너스에게 그 옛날 아리아에게 했던 "당신은 웃는 얼굴이 제일 잘 어울려요"[10]여기서 플레이어의 손발이 한번 더 오그라든다 카더라 라는 말을 해준다.

그리고 팬텀의 말대로 조용하게 미소짓는 시그너스를 보며 아리아를 생각하는 팬텀. 이후 팬텀은 아리아와의 소중한 추억의 보석인 스카이아를 시그너스에게 건넨다(아리아가 죽은 이후 스카이아는 팬텀이 간직하고 있었다).

그 후 팬텀은 온갖 정보를 모으다 아리아의 원수인 오르카에델슈타인에 있음을 알게 된다. 크리스탈 가든의 마오와 크리스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공격을 개시한 팬텀이 스우의 함정에 빠져 시그너스를 죽이려는 순간...

그렇게는 안 돼요.
당신의 횡포는 여기까지에요, 스우...
내 힘으로 당신을 없앨 수는 없지만... 이 자리에서 쫓아낼 수는 있죠.

아리아가 등장하며 팬텀에게 빙의한 스우를 쫓아내고 팬텀과 시그너스를 지킨다.

이후 아리아는 팬텀만 볼 수 있는 영혼의 모습으로 팬텀에게 인간 아리아로서 팬텀이 아니었다면 메이플 월드는 멸망했을 것이라며 메이플 월드를 위해 검은 마법사와 싸워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한다.

그리고 너무 많은 부담을 지워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며 이번에는 황제 아리아로서 다시 한 번 검은 마법사와 싸워줄 것을 부탁하며 사라진다.

2.2.1. 행보

  • 척박한 자연환경은 내 힘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 엘나스 지역을 더 부유하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왕과 좀 더 이야기해 보아야 할 것 같다.

  • 크리티아스가 어떤 곳인지 조사하러 왔다고? 그게 무슨 소리인가? 다른 누구도 아닌 에레브의 여제 아리아께서 직접 이곳을 방문하신 적도 있는데.

크리티아스 업데이트에서 아리아 제위 당시 검은 마법사의 침공을 막기 위해 크리티아스와 회담을 가진 적이 있다고 밝혀졌다. 그리고 일기장에서 반 레온으로 추정되는 왕과 얘기를 했다는 언급으로 봐서는 재위 당시에 검은 마법사를 막기 위해 여러 나라와 회담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3. 기타

  • 황제로서 아리아를 평가했을 때 아리아는 실질적으로는 검은 마법사를 막기 위해 스스로 해낸 것은 없다. 그러나 아리아의 죽음이 결과적으로 팬텀이 프리드와 만나 영웅 측에 합류하는 계기를 만들었고, 검은 마법사와 군단장들을 격파하는 열쇠를 만들어 메이플 월드를 지켜내는 데 성공했다. 나름대로 군단장들과 회의를 가지는 등 노력도 했으나 그 당시의 메이플 월드는 단결력도 없었고 병력 역시 미약했던지라 할 수 있는 일도 얼마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어찌 보면 시대를 잘못 타고난 불운한 황제라고 볼 수 있다. 고종?

    팬텀에게 있어 아리아를 지키지 못했던 것은 상당한 트라우마로 남은 모양으로 항상 능글맞은 팬텀이 스우, 오르카 이야기가 나오자 바로 정색하며 주변의 만류를 다 씹는 모습을 보일 정도. 실제로 팬텀은 '영웅 대 군단장' 의 입장으로서 스우를 확실하게 끔살했고 부활 후에도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 있을 때도 다시 죽이려고 했다.

  • 팬텀(과 아리아)의 스토리는 전 직업을 통틀어도 유저들에게 평이 가장 좋다. 팬텀을 시작으로 이후 템페스트 세 직업과 제로 등 갈수록 메이플스토리의 퀄리티가 좋아지고 있다. 하지만 팬텀 후 직업인 미하일은월의 스토리는... 말할 것도 없이 스토리가 좋지 않다.

  • 초기에 등장했을 때는 팬텀과 아리아가 시그너스의 부모 속도위반 라는 말도 돌았으나 이후 팬텀의 "아리아 황제에게는 자식이 없었어" 라는 언급에 의해 즉시 부정당했다.

  • 성별이 여성인 캐릭터나 안드로이드에게 사용 가능한 헤어 중 아리아 헤어가 존재한다. 팬텀을 키우면서 안드로이드에 아리아 헤어를 적용시키면 꽤나 잘 어울린다.

  • 팬텀의 4차 스킬 중 '프레이 오브 아리아'가 있다. 이거 진짜 아리아가 버프를 걸어주는 걸까? 사용하면 영혼 모습의 아리아가 버프를 걸어준다. 스토리와 연관지으면 팬텀에게만 보이는 아리아가 가호를 걸어준다고 보면 될 듯.

  • 팬텀이 레벨 200을 달성하면 시그너스를 통해 아리아가 생전에 작성했던 개인적인 기록들이 담긴 아리아의 일기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을 통해 제대로 알려진 것이 없는 아리아가 팬텀 덕질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볼 수 있다.

  • 재미있게도 메이플 내 스크립트나 홈페이지 등 어디에서도 팬텀과 아리아가 연인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커플 브레이커 이 둘의 관계는 정식 연인으로 발전하기 직전에 불행하게도 아리아가 사망했기 때문에 쉽게 말해 썸만 탔다 진도가 더 이상 나가지 못해서 그런 듯 하다. 다만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의 연출상으로는 부정이 힘들 만큼 연인이라고밖에는 볼 수 없기 때문에 실제 유저들도 딱히 신경 쓰진 않는다. 개발팀의 능력 부족 혹은 메이플스토리 게임상 재현 가능한 연출의 한계라고도 볼 수 있다. 그냥 팬텀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어서가 아닐까? 그러나 염장 커플 의자가 등장하기도 한 걸 보면...

  • 제로 웹툰 작가로 유명한 다솜이 이 '팬텀아리'의 팬이었다. 아리아, 너는 웃는 얼굴이 제일 예뻐. 그러나 이후 로 갈아탄 모양(...)

  • 팬텀의 하이퍼 스킬 '로즈 카르트 피날레'가 업데이트 된 이후 벼루의 비밀일기에 공개된 GIF와 섞어서 '멋있는 카드 쇼를 보여줘서 아리아를 달래주려고 하다가 실수로 아리아를 죽여버리는' 전개로 가는 패러디 만화가 나왔다. 팬들은 만화를 욕하는 중.

  • 2012년 할로윈 관련 아이템으로 너와 함께 아리아 라이딩라는 충격적인 물건이 나왔다. 물론 너와 함께 팬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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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정 오류인지 블랙헤븐에서 오르카의 기억에 묘사된 아리아의 죽음 당시 모습과 팬텀 공식 프롤로그 공간에서의 모습이 맞지 않는다. 분명 시기상 먼저 나온 팬텀의 프롤로그 영상에서 아리아는 신수 품에서 죽어있었으며 주변에 쓰러져있는 경비병들조차 없었는데 오르카의 기억 속에서 아리아는 신수가 아닌 나무에 기대어 있으며 주변에 쓰러진 경비병들이 있다. 황제 곁에 있어야할 신수는 보이지 않는다. 디렉터 황신영의 실수일지도?

  • 2015년 1월 8일 테섭패치에서 해피타임 상품 중 하나인 '염장커플 의자'가 공개되었는데 그 커플이 팬텀과 아리아... 스토리를 생각하면 염장효과가 크지는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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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윙마스터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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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아이 웹툰으로 유명한 다솜 작가가 그린 공식 웹툰 2화에 등장한다. 아리아는 나도 평범한 소녀들과 같이 '마음껏 웃고', '마음껏 울고', '마음껏 걷고', 마음껏 사랑을 하고 라고 생각한다. 당연하겠지만 거기서 '마음껏 사랑을 하고' 란 부분은 팬텀과 사랑을 한다는 걸 의미하는 것. 거기다 대놓고 커플신을 연출한다!

팬텀과 달달한 러브신을 연출하면서 '그리고 또-' 라는 아리아의 생각이 나오는데 그 다음에는 스우에게 처참히 당한 아리아의 죽기 직전 모습이 나온다. 그 '그리고 또' 라는 건 군단장 과 회담을 하는 걸 의미하고 아리아가 그 군단장에게 당했으니 그걸 연출한 듯.

군단장과의 회담 전날 팬텀에게 세계를 지키는 영웅이 되지 않겠느냐고 제안한다. 물론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팬텀은 거절하지만 아리아가 군단장에 의해 죽자 팬텀은 '내가 그 때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적어도 아리아의 죽음은 막을 수 있었을 텐데' 라며 죄책감을 느낀다.[11]

죽기 직전에 팬텀을 생각하면서 죽었다. 웹툰에서의 묘사를 보자면 죽은 눈이 된 상태에서 앉은 채로 사망했는데, 이 때 눈을 감았는지는 불명. 그리고 아리아가 죽은 것을 확인한 오르카는 은근히 슬픈 표정을 지었다. 동정인지 아쉬움인지는 불명.

5.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에서는 게임과는 다르게 죽게 되는 과정이 차이가 있으며 또한 연인이라는 언급이 없었던 게임과는 달리 팬텀의 말로 확실하게 연인이라고 언급된다. 웃긴 건 정작 팬텀은 이후에 슈미에게 꽂힌 듯 보인다(...) 이후 신들의 계보 등을 통해 아님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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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EMS 버전을 보면 음색이나 목소리 톤으로 들어보면 이 성우 같다. 아시는 분은 수정바람.
  • [2] 엄밀히 말하자면, 죽은 모습이 아니라 죽기 직전의 모습이다. 단, 그 상태에서 죽었다.
  • [3] 차원의 도서관에서 밝혀진 바로는 시그너스가 여제로 등극하면서 자체적인 무력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시그너스 기사단을 만들게 된다.
  • [4] 블랙헤븐에서 밝혀진 바로는 회담 당시 호위병이 있긴 했던 것으로 보인다.
  • [5] 솔직히 팬텀이 아리아를 해칠 가능성은 없었고 스카이아를 훔친다 해도 하나도 안 비싸니까 별 문제가 안 될 거라고 판단한 듯. 그냥 신수가 멍 때리고 있다가 뚫린 걸 수도 있다
  • [6] 사실 아리아의 일기를 보면 아예 작정하고 팬텀을 만나고 싶어했다는 걸 알 수 있다.
  • [7] 팬텀의 스토리가 공개된 당시엔 스우와 오르카가 함께 죽인 줄 알았으나 이후 연재된 윙마스터 웹툰과 블랙헤븐 Act 1에서 오르카의 기억을 보면 스우가 혼자 죽인 걸 알 수 있다. 특히 오르카의 기억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어이없게도, 스우는 황제를 죽이라는 명령이 없었음에도 독단적으로 아리아를 살해하였다. 스우의 잔인함과 아리아의 비극이 드러나는 부분. 이로 인해 팬텀이 영웅 측에 가담하게 된다.
  • [8] 신수 "팬텀... 그대에게 전해줄 것이 있네..."
  • [9] 이때 신수에게 받은 물건이 후에 프롤로그에서 힐라의 거짓을 밝히며 꺼내는 스카이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즉, 신수가 아리아의 유품을 팬텀에게 전해준 것.
  • [10] 잘 안 들리지만 존댓말이다. 팬텀은 시그너스에게 존댓말을 쓴다. 그런데 블랙 헤븐에서는 반말로 넘어가 있다. 그새 친해진 듯.
  • [11] 다만 팬텀이 영웅이 되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한들 군단장이 회담을 빌미로 에레브를 습격할 것을 예상하고 대비했으리란 보장은 없다. 뭐 어쨌든 이 일은 팬텀에겐 트라우마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