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아라 한

last modified: 2016-03-22 11:18:37 Contributors

엘소드》 플레이어블 캐릭터
엘소드(대사)
소드 나이트
로드 나이트
나이트 엠페러
매직 나이트
룬 슬레이어
룬 마스터
시스 나이트
인피니티 소드
임모탈
아이샤(대사)
하이 매지션
엘리멘탈 마스터
에테르 세이지
다크 매지션
보이드 프린세스
오즈 소서러
배틀 매지션
디멘션 위치
메타모르피
레나(대사)
컴뱃 레인저
윈드 스니커
아네모스
스나이핑 레인저
그랜드 아처
데이브레이커
트래핑 레인저
나이트 와처
트와일라잇
레이븐(대사)
소드 테이커
블레이드 마스터
퓨리어스 블레이드
오버 테이커
레크리스 피스트
레이지 하츠
웨폰 테이커
베테랑 커맨더
노바 임퍼레이터
이브(대사)
코드: 엑조틱
코드: 네메시스
코드: 얼티메이트
코드: 아키텍처
코드: 엠프레스
코드: 에센시아
코드: 일렉트라
코드: 배틀 세라프
코드: 사리엘
(대사)
퓨리 가디언
아이언 팔라딘
코멧 크루세이더
슈팅 가디언
데들리 체이서
페이탈 팬텀
쉘링 가디언
택티컬 트루퍼
센츄리온
아라 한(대사)
소선
제천
비천
소마
명왕
범황
소요
수라
대라
엘리시스(대사)
세이버 나이트
그랜드 마스터
엠파이어 소드
파이로 나이트
블레이징 하트
플레임 로드
다크 나이트
크림슨 어벤저
블러디 퀸
애드(대사)
사이킥 트레이서
루나틱 사이커
둠 브링어
아크 트레이서
마스터마인드
도미네이터
타임 트레이서
디아볼릭 에스퍼
매드 패러독스
루시엘(대사)
킬리아크
드레드로드
카타스트로피
로열가드
노블레스
이노센트
디아블라
데모니오
디앙겔리온
로제()
헤비 배럴
스톰 트루퍼
블러디아
크림슨 로제
발키리
프레이야
메탈 하트
옵티머스
아인(대사)
롭티: 익스큐터
아메 서머터지
리히터
롭티: 엔파서
에브루헨 아모치온
블루헨
롭티: 원더러
아포스타시아
헤르셔
라비(대사)
스파키 차일드
럼블 펌
이터니티 위너
트윙클 차일드
샤이닝 로만티카
라디언트 소울
러스티 차일드
데이드리머
니샤 라비린스

엘소드 하위 항목
이야기 및 설정 전직에 관하여 문제점 사건사고 캐릭터 밸런스
스킬트리 역사 유저 커스텀 기술의 노트 탈것
세트 아이템 레어 아바타 칭호 일람 용어 NPC(대사)
관련 사이트 코믹북 만우절 필드화 논란

엘소드 지역 일람
일반 지역/던전루벤엘더베스마알테라페이타
벨더하멜샌더라녹스틀라스
특수 지역/던전어둠의 문거대보스에르다 아일랜드헤니르의 시공

The Legendary Nine Tails Ara Haan.[1] 온라인 게임엘소드》의 등장인물. 성우여민정(한국판)[2] / 사토 사토미(일본판).

인게임 내 대표 일러스트들
elsword-ara-basic.png
[PNG image (Unknown)]
스탠딩 그래픽 (SCG)
elsword-ara-icon.png
[PNG image (Unknown)]
기본 전직 UI 이미지 대표 아이콘

Contents

1. 소개
1.1. 캐릭터 성능
1.1.1. 기력
1.1.2. 기력전환 & 오의
1.1.3. 호선경
1.2. 안습의 역사와 코그의 박해받는 캐릭터
1.3. 자세한 설정
1.4. 그 외/동인
1.5. 대사
2. 기본 직업(창/소협(小俠))
2.1. 커맨드&콤보
2.2. 스킬
2.2.1. 기본
2.2.2. 이지선다
2.2.3. 선택
3. 세부 전직
3.1. 소선 - 제천
3.2. 소마 - 명왕
3.3. 소요 - 수라
4. 기술의 노트
5. 삭제된 스킬

1. 소개

명랑버전 일러스트[3]
elsword-ara-basic2.png
[PNG image (Unknown)]

프로필[4]
나이 17(기본)
19(1차)
20(2차)
168(기본)
169(1차)
169(2차)
몸무게 소녀의 체중을 물어보시는 건가요?
(신장 대비 정상 체중이라고 할 경우 57.8~58.7 kg으로 추정)
혈액형 O
생일 12.20

"저는 한 가문의 자제인 아라라고 해요. 창술에 능하고 동행하는 신령스런 여우인 '은'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어요."
"오셨네요." "몸 좀 풀어볼까요?"[5]

이름의 유래는 당연히 아라한(阿羅漢).

플루오네 대륙 북부의 제국 '신'의 자치령인 '파르만'의 마을 '이신' 출신의 17세의 여성. 본명은 아라 한(Ara Haan)으로, 대대로 봉인된 구미호를 지키는 무인 집안 '한' 가문의 자손이다.

아라는 얌전하고 예의 바른 아가씨이기는 하나, 그런 그녀의 성격이 그녀가 약하다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파르만의 수도 수비대장을 맡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지닌 그녀의 오빠 아렌 한과 마찬가지로, 아라 역시 무인 집안의 자제답게 수준 높은 창술을 구사한다.

어느 날, 파르만에 대대적인 마족들의 침공이 찾아왔다. 아라는 마족들에 맞서 싸우던 도중 집 지하에 있는 한 비녀를 봉인한 엄숙하고 거대한 제단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라는 수도에서 자신처럼 마족들에게 맞서 싸우다가 끝내 함락되었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서부터 달의 영력을 지녀 다크엘에 의해 마족화 되어 마족들의 앞잡이가 되어 순수한 어둠의 힘인 달의 엘의 힘에 다크엘을 이용한 정신지배까지 곁들여진 최강의 무예를 지닌 아렌은 금세 마족 군단장이 되었고, 자신의 고향인 이신 마을의 있는 달의 엘 조각을 찾으러 침공하여 아라가 마족화 된 아렌과 만났을 때는 이미 아라를 제외하고 모두 몰살당한 상황이었다.

아렌은 자신의 여동생인 아라를 알아보지도 못한 채 아라를 마지막으로 없애려는 찰나, 아라의 생존본능으로 쥐었던 봉인된 비녀에 잠재되어 있던 서리 여우 '은'이 깨어났다. 은은 미래를 보는 힘을 지닌 서리 여우로 인간들에게 신성시됐었으나, 정작 인간들이 천리안의 힘을 지니게 되자 어떤 가문의 고대의 주술에 의해 비녀에 봉인되었고 그 후 해당 가문이 아닌 다른 가문인 '한' 가문에 의해서 700여 년을 봉인되어 온 상태였다. 아라가 제단을 망쳐서(추측) 깨어나게 되었고 천리안의 힘은 이미 잃어버린 지 오래되었지만, 그녀의 힘은 엄청나서 잠시 아라의 몸을 빌려 마을의 남은 마족들을 소탕하기에는 충분했다.

은은 자신의 힘에 자부심을 지녔고 한 가문을 미워하지 않았다. 그녀에게는 자신이 마지막으로 놓친 가문의 몰살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어둠의 백작을 쫓아야 했다. 아라는 자신의 오라버니를 되돌리고 싶었다. 설령 되돌리지 못한다면 어둠의 번뇌에서 오라버니를 해방해 주고 가문의 수치를 씻기 위해 아렌을 찾아야 했다. 같은 목적을 지닌 자로서, 둘은 아렌을 찾기 위한 동반자로서 충분했다. 자신의 봉인을 풀기 위한 거대한 엘의 힘을 찾기 위해 아라는 은에게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복수하기 위해 은은 아라에게 충분한 힘을 거래하는 계약을 실행했다.

그렇게 700년 만에 깨어나 자유를 되찾으려는 구미호 '은'과 함께, 시간을 지체한다면 완벽하게 마족화가 되어버려 너무 늦을 것이라는 은의 조언을 상기하며, 아라는 오라버니를 되찾기 위하여 촉박한 여행을 시작한다.

1.1. 캐릭터 성능

물리 공격력은 8인의 캐릭터 중 엘소드-엘리시스의 뒤를 이어 청과 동일한 공동 3위, 마법 공격력은 엘소드-엘리시스와 동일한 공동 6위, 즉 최하위. 물공:마공비는 1:0.86

무기는 . 리치가 길다. 또한 3단 각성시에는 구미호가 빙의된 '호선경' 상태가 된다.

기본기와 커맨드의 경우 기본 전직의 것이 아닌 1차, 아니면 2차의 것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 좋다. 길쭉길쭉하고 범위가 넓은 창 공격, 레나와 이브의 뒤를 잇는 2단 점프, 아무런 소비 없이 쉽게 나아가는 허공답보 이동술 경공, 노전직답지 않은 공/이/점속, 굉장히 손쉽고 부드럽고 연결되는 기본기 캔슬, 지금까지의 모든 캐릭터들을 뛰어넘는 면적 등이 첫날부터 아라 플레이어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했다.

다만 커맨드와는 별개로 스킬은 평균 기본 전직 이하라는 평일 정도로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스킬이 마나를 적게 소모하다 보니 마나 소비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 덜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그에 비례해 스킬 자체가 전반적으로 딜링이 약하고 제대로 쓰기도 힘들어 장점이 도저히 장점같아 보이질 않는다. 그나마 딜링이 어느 정도 되는 스킬들은 판정이 좋지 않다든가, 풀타를 맞추기 힘들다든가, 다운수치가 높다는 것이 문제.

무엇보다 아라의 경우 플레이 시 HP와 마나, 각성 게이지(3각구 유지) 외에도 기력까지 신경써서 운용해야 하기 때문에 캐릭터 관리가 매우 빠듯하다. 마나 게이지 외에 다른 게이지를 가진 엘소드의 '검의 길(파괴/활력)'이나 레나의 '자연의 기운' 청의 '탄창'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데, 검의 길은 스킬을 도와주는 거라 엘소드 캐릭터를 극으로 운영하려면 섬세하게 게이지를 조절해야 하지만 사실상 검의 길 자체는 없어도 스킬의 능력을 100% 쓸 수 있고, 검의 길은 100% 이상의 성능을 끌어내는 것이므로 엄연히 말하자면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이다. 게다가 검의 길 시스템이 아니더라도 엘소드의 스킬은 퍼센테이지 자체가 좋은 편이다. 청의 경우는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2초마다 포탄이 자동으로 장전되고 기본 커맨드나 일부 스킬로도 장전이 가능하며, 포탄을 자주 사용하는 두 직업의 경우 패시브 스킬로 포탄 갯수가 확장되고, 3각성시 포탄사용이 무제한으로 늘어난다. 레나는 대전이면 몰라도 던전에선 자연의 기운 관리하나 마나…….

하지만 아라의 기력은 엘소드의 검의 길 처럼 스킬을 쓰는 데 있어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필수조건이며, 그런 주제에 엘소드처럼 스킬이 강화되는 것도 아니다. 그저 스킬의 자유로운 사용을 제한하여 오히려 아라의 화력을 약화시킬 뿐이다. 그렇다고 기력을 청의 포탄처럼 쉽게 모을 수도 없고, 마나가 없어도 제 3의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공격 능력을 갖추는 이점 또한 청에 비해 매우 뒤쳐진다.[6] 이런데다가 이런 하드코어한 조건들을 요구하는 스킬들 자체도 순수하게 성능만으로 따지자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기본 전직부터 2차 전직이나 보유하고 있을 법한 고급 기본기와 커맨드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가지고 아라를 강캐라고 굳게 믿는 멍청한 사람이 간혹 있으나, 엘소드는 게임 특성상 커맨드보다는 스킬이 좋아야 강캐 취급 받는 게임이다.[7] 엘소드는 대전격투게임이 아닌 액션RPG게임이고, 만렙 컨텐츠는 던전이지 대전이 아니며, 그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하드코어 던전일수록 극딜이 요구된다. 아라의 캐릭터성 자체가 다른 캐릭터와 달리 스킬을 연계해 지속적으로 딜을 넣는 것순간적인 딜이 약하다는 것이다보니, 아라가 스킬을 쏟아붓는 동안 다른 파티원들이 극딜로 먼저 녹여버리는 사례가 적잖이 많이 발생한다.

간혹 대전을 거론하면서 사기 운운하는 경우가 일부 있지만, 엘소드라는 게임 자체가 대전에서 강해봤자 실제 게임내에서 큰 메리트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전에서의 아라를 거론하는 것은 그다지 설득력있는 주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대표적인 예시로 3•29패치 이전까지 대전의 강캐들이던 윈드 스니커, 블레이드 마스터가 어떠한 취급을 받아왔는지 상기해보자.[8] 사실 대전에서도 행동이 빠르고 모션과 판정이 좋아서 근거리에서 선타잡기가 매우 쉬우나, 깔아두는 스킬이 없고 원거리에서 내밀 스킬이 매듭묶기를 제외하고는 없어서 모든 캐릭터의 극상성에 해당하는 아이샤가 작정하고 니가와 위주로 플레이하면 상대가 실수하거나 패턴이 꼬이지 않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또한, 스킬들이나 커맨드의 다운수치도 매우 높은 편이라 아라의 속도와 커맨드만 믿고 간다면 쉽사리 당하고 당황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그러나 2014년 개화 패치 이후로 사정이 확 달라졌다. 제천의 경우, 개화 패치에서 대미지, 기력/마나 회수, 오의 시전 속도 등 모든 부분에서 대대적인 상향을 받았으며, 특히 비연의 만능스킬화로 인해 던전은 중위권, 대전은 최상위 티어까지 뛰어올랐다. 세 번째 직업인 수라는 첫 등장시부터 대전판을 씹어먹으며 화려하게 데뷔했으며, 몇 번의 패치를 거치고 나서도 여전히 준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고로 2014년 하반기 기준으로 아라는 여전히 던전 기준 밑바닥 시궁창에서 윈스, 블마와 어깨동무하고 노는 명왕을 제외하면 중위권 ~ 상위권 성능을 자랑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단, 엘리시스/애드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머지 여섯 캐릭터보다는 템값이 상당히 비싼 편이라는 점은 뉴비들에게는 다소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부분. 즉 어느 정도의 자본과 기력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충분히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명왕을 제외한다면.

1.1.1. 기력

아라 운용의 핵심

마나와는 별도로 엘소드의 '검의 길'이나 청의 '탄창 관리'처럼 따로 '기력' 시스템이 존재한다. 기력은 다음 7가지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 기력을 사용하지 않는 스킬 사용
  • 기력전환(후술)
  • 호선경 모드(후술)
  • 레벨업(전부 회복된다)
  • 흡공 스킬을 적에게 맞출 경우
  • 이기공/이혈공(명왕 한정)
  • 일부 기력 섭취 스킬

기력을 운용하는 방식은 전직에 따라 다르다. 제천은 기력과 마나가 각각 독립된 스킬 자원으로 취급되어서 제압:정을 제외한 모든 스킬이 순수 MP또는 순수 기력을 소모한다. 명왕은 기력과 마나를 섞어(함께)쓴다. 수라는 기력을 스킬 강화로서 사용되며 기력이 충분하면 기력을 소모해 데미지를 올릴 수 있다. 자세한 것은 전직별 항목을 침조하자.

특히 제천과 수라는 기력 상태에 따라 MP가 추가 수급되는 경우도 있고, 명왕은 기력과 마나를 동시에 만족하지 못하면 요구 화력을 충당하지 못하거나 스킬을 쓰지 못하는 불상사가 일어나므로, 파일럿의 적절한 운용 능력이 타 캐릭터에 비해 더욱 요구된다.

1.1.2. 기력전환 & 오의

말 그대로 스킬을 기력으로 전환한다.

기력전환이 가능한 스킬의 기력전환 타이밍에 다른 스킬을 사용하면 [9] 그 스킬을 중간에 캔슬하고 기력을 얻으며 다음 스킬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용아 2식:빨래 널기' 사용 중 창을 당기기 전에 '귀살 3식:그림자 매듭'을 사용하면, 아라가 창을 당기지 않으며 기력 1칸을 얻고 그림자 매듭을 사용한다. 기력전환으로 얻는 기력의 양은 스킬에 따라 다르다.

이 시스템 덕분에 액티브, 스페셜 액티브의 연계가 자유로워 마나만 충분하다면 김성모 만화에서나 볼 법한 108계단 40단 컴보를 구사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기력전환 시 마지막 타격을 생략하기 때문에 데미지에서 손해가 일어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아라의 순간 화력을 낮춰 다른 캐릭터에 비해 성능이 낮다는 평을 듣는 주요 원인이 된다. 엘소드는 순간 화력이 중요한 게임으로, 고레벨 컨텐츠일수록 이 능력이 더 많이 요구된다. 다른 캐릭터들은 따로 써도 강력한 스킬을 물약을 써가며 퍼붓기 때문에 아라에 비하면 DPS가 높은 편. 즉, 남들은 스킬 하나로 쉽게 고 데미지를 뽑을 때 아라는 비슷한 데미지를 내기 위해서 기력전환으로 오의를 쓰기위해 스킬을 몇개씩 우겨넣어야 한다는 것.

아라의 스킬창을 보면 XX Y식:ZZ꼴의 스킬을 보게 될텐데, 해당 술식의 1~4식을 순서대로 기력전환하여 발동하면 그 술식의 오의가 시전된다. 1식이 커맨드인 경우 2식 스킬 버튼을, 1식이 스킬일 경우 1식 스킬 버튼을 연타하면 다음 초식이 나가고 4식까지 전부 시전되면 오의가 발동된다.

직업 소선/제천 소마/명왕 소요/수라
술식 용아 맹호 낭아 나찰 귀살 요호
1식 →→X/XX↓XX 바위 깨기 →→Z/ZZZ 흡혼 →→↑ZX/XXX~XZ 간보기
2식 빨래 널기 호랑이 발톱 바람 쐐기 연환장 귀신묶기 요란
3식 팔괘장 지축 늑대 발톱 창살감옥 그림자 매듭 급습
4식 달빛 베기 노도 늑대 이빨 탈혼 어둠가르기 여우밥상
오의 폭쇄 맹호파천 극쇄 연옥 백귀야행 분쇄
직업별 오의 리스트. 스페셜 액티브는 굵게쓰여있다.

1.1.3. 호선경


청의 광폭화처럼 3단 각성시[10]호선경 상태가 된다. 호선경 상태에서는 아라의 머리가 하얗게, 눈은 빨갛게 되고 꼬리 9개가 생기며 기본 스킬 컷인과 UI이미지, 그리고 던전 클리어시 스탠딩 이미지가 호선경 일러스트로 변경되고 일부 스페셜 액티브 스킬 시전시 대사가 바뀐다. 호선경 상태에서는 모든 속도와 크리티컬 확률이 상승하며 적을 죽이거나 평타나 액티브를 9회 타격하면 체력 일부와 함께 기력 1칸을 회복한다. 다만 적을 죽이고 기력을 얻을때는 막타를 쳐야만 인정되기 때문에 파티 플레이에서는 노리고 먹지 않는 이상 체감하기 어렵다. 기력 획득 시에는 그림자에 휩싸이는 이펙트와 함께 기운이 모이는 이펙트가 부여된다. 체력 회복량은 적지만, 여러 적들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면 눈에 띄게 회복이 된다. 일례로 베히모스 심장부의 졸개의 여왕진 카리스가 풀어놓는 몬스터들을 쓸고 나면 딸피도 풀피가 되는 기적을 볼 수 있다.

elsword-ara-eun_hair_pin.png
[PNG image (Unknown)]

아라의 비녀 문양이자 구미호 '은'의 징표.(출저는엘위키 은 페이지)

elsword-ara-basic-eun.png
[PNG image (Unknown)]

호선경 상태. 호선경의 한자는 여우 호(狐) 신선 선(仙) 지경 경(境)으로 "여우신선의 경지"란 뜻이다(공식 홈페이지 서술).

호선경 상태 때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매우 크기 때문에 각성 충전 속도/지속시간 옵션의 비중이 작지만은 않다. 특히 제천은 풀 기력에서 호선경이라면 가득찬 기력 덕분에 호선경으로 얻는 기력은 죄다 MP로 채워지고, 기력 모으기 힘들던 수라는 기력이 넘쳐나는 지경에 이르기에, 호선경 모드는 아라의 운용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다.

1.2. 안습의 역사와 코그의 박해받는 캐릭터

논란 가능성! HELP!

이 문서의 내용을 임의로 수정할 경우 불필요한 논란 또는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서 수정 전 먼저 [http]위키워크샵에 수정안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시 초기의 아라의 성능은 그야말로 처참했다. 커맨드는 좋지만 스킬들은 마나를 적게쓰긴하는데, 데미지도 적었다.[11] 물약을 들이키며 노전직의 모든 스킬을 때려부어도 정말 데미지 딜링이 미약했다. 게다가 시전시간 등의 문제까지 겹쳐져, 캐릭터 출시 1주일만에 기력전환 전 후 데미지 비율을 2:1에서 4:1로 늘이는 등 대대적으로 상향을 했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성능은 최악이었다. 신캐릭터 보정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 애초에 엘소드라는 게임에서 스킬들의 연계로 지속딜링을 한다는 컨셉부터가 좋지 못한 발상이었다.

그렇게 최악의 가성비를 가진 노전직만 있는 상태로 거의 1개월을 보내다가 고대하던 아라의 직업 제천이 등장했다. 제천의 성능은 그야말로 기존 아라를 잊게만들정도로 환골탈태를 하였고, 던전, 대전 모두 준수한 성능에 대다수의 유저가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그런데 불과 몇개월만에 희대의 병맛패치인 이지선다가 등장했으며 이로 인해 아라는 레나와 더불어 코그에게 최고로 박해 받는 전직이 되어버렸다.커맨드 복붙해놓고 신스킬이랍시고 나온것들은 둘째치고 멀쩡한 스킬들을 갈라놓고 하나만 선택해 사용할수 있는 이 아비규환속에서 아라만 유난히 큰 타격을 받았는데, 오의 시스템은 1~4식들을 차례대로 연계해야 사용할 수 있는데 코그는 1~4 초식 스킬마저 다른 스킬들의 이지선다로 갈라버렸다. 아라의 고유 시스템중 하나인 오의 시스템을 사용하려면 안그래도 이지선다때문에 제한적인 스킬선택이 더욱 제한적이 되었다는것. 1~4식중 하나만 포기해도 오의를 사용하지 못하게되니 하나만 포기하는것이 아니라 오의까지 포기하게 되는 셈인 것이다. 지금은 제천, 명왕 모두 두개의 오의를 같이 사용 할 수 있지만 이렇게 되면 포기하는 패시브나 스킬들도 많아지는지라...여전히 안습.[12]

이지선다 후에는 아라의 두번째 직업인 명왕이 추가되었지만, 이 직업도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으며 약한데 윈드 스니커와 마찬가지로 꾸준히코그가 아라 안티라서 하향되고 있다. 제작진에게 편애를 받는 코그아들과는 달리 레나와 더불어 박해받는 캐릭터 중 하나.

한때 오의 시스템에 아주 치명적인 버그가 있었다. 바로 오의 연계도중 간혹 초식 스킬 사용중 기력전환이 되지않고 실행중인 스킬을 끝까지 시전해서 오의가 끊기는 버그가 생기는것. 해당 버그는 제천이 나왓을때부터 존재하던 버그였는데, 그 조건이 불명이라 많은 아라유저들의 골머리를 썩게했었다. 그러던 중, 시간이 지나 그 조건이 밝혀지게 되는데... 오의 버그가 발생하는 원인은 바로 펫이 배고픔 상태에서 오의 초식을 연계하다가 몹이 죽어서 펫의 친밀도가 감소하면 기력전환이 안돼서 오의가 도중에 끊기는 것이었다. 안 그래도 미묘하단 평을 들었던 오의 시스템에 이런 치명적인 버그가 고쳐질 기미도 안 보였다가 2014년 6월 12일 패치를 통해서야 드디어 고쳐졌다.

그리고 2014년 12월 4일, 스킬 딜레이 제거라는 희대의 막장패치가 진행되었는데 이 패치로 모든 캐릭터들이 타격을 입었지만 그중에서도 오의 시스템때문에 아라(특히 명왕)가 특히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해당 페이지 참고.게다가 동일 패치로 인해 추가된 하멜 지역 클리어 영상에서 열세에 몰린 란에게 가하는 청의 공격을 전부 막아버리고 창으로 내동댕이 쳐버리면서 통수녀 기믹이 생겨버렸다.(...)코그내에 아라 안티가 있는게 분명하다 이 영상 덕분에 해당 영상의 댓글창을 비롯한 엘소드 팬 커뮤니티에서는 아라를 까는 유저들과 옹호하는 유저들이 키보드 배틀을 벌이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스킬 딜레이 제거 패치가 5달이 지난 후 간담회에서 이에 대한 아라 오의에 대해서 코그와 권오당이 답변을 했는데 보스들이 유저들에 비하면 그리 똑똑하지 않은데다 패턴을 알고 오의를 쓰면 보스들이 잘 맞아 줄꺼라는 답변에 이걸 본 아라 유저(특히 명왕)[13]들은 어이를 상실하게 되었다.코그 아라 안티 인증

1.3. 자세한 설정

Ara_20121128_1.jpg
[JPG image (Unknown)]


Ara_20121128_2.jpg
[JPG image (Unknown)]

어?

바보털과 함께 덜렁이 속성 캐릭터. 13일에서 공개된 티저에서 아군인 엘소드를 때려 기절시킨다든가, 공식 이면 큰일나는 만화에서도 엘소드가 란을 변태라고 놀리자 화가 나서 한 말 "우리 변태에게 오빠라고 하지 마세요!!" # 아아 좋은 팀킬 속성이다, 또한 던전 클리어시 나오는 승리 메세지 중에도 "제가 혹시 실수한 것… 없겠죠?"등. 패배 포즈에서도 이 속성이 부각된다. 주로 소선-제천 계열. 창을 세우고 올라서는데 창이 넘어지며 자빠진다던지, 털썩 주저앉는데 창을 놔버리는 바람에 날 부분으로 머리를 맞는다던지(!) "아파!" 정도로 끝나지 않을 텐데?, 양반다리로 앉아 사진을 꺼내는데 반조각 난다던지. 겉으론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속은 소녀적인 감성이 남아있는지 울 때 "흐규흐규… 흑힝… 으아아앙…"하며 울고, 피격 시 "으억!" 등 진지한(?)대사가 있는 반면 "엄마!", "아파!" 또는 "아이구~" 등 약간 흐트러진 듯한 대사도 존재한다. 다단히트 맞으면 "어어어어어어어어엄마?!" 제천의 승리포즈에서 깍지 낀 손을 자신의 볼에 부비부비 하는 등 애교도 부린다. 갭 모에

아이샤처럼 벌레를 싫어한다. 마그만타 동굴의 승리대사중에 기겁하면서 다리가 6개 이상 달린 생물이 가장 싫다고 하는 승리대사가 존재하는데 제작진의 실수인지 아니면 아라가 너무 놀라서인지 '꺄아악'이 아니라 '까아악'이라는 대사가 있다. 그리고 춤을 잘 못추는 듯 하다. 2013년 8월 29일 업데이트된 크레용 팝 빠빠빠 아바타 아이템 설명에서 청이 "아라 누나!, 그렇게 추는 것이 아니라니까요!"라고 하는 걸 보면……. 그리고 아라의 옷에는 "이…이 춤은 너무 어려워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아욧!"이라고 적혀있다. 빠빠빠가 어려운 춤이면 다른 춤은 대체…….

이브와 같은 존댓말 캐릭터지만, 이브가 '공적이고 딱딱한' 예의바름이라면 아라는 '잘 배운 있는 가문 처자' 양갓집 규수 같은 정중히 예의바른 느낌. 물론 드러나는 예외도 있다. 서리여우 은을 '은 님'이라 부르고, 엘소드가 아라를 '아라 누나'라고 부르는 반면 아라는 어린 엘소드에게도 '엘소드 님'라고 부른다.

구미호 '은'이 힘을 빌려줄 때 말고도 빙의해서 다중 인격의 모습을 보인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심심하긴 심심한 듯…… 참고로 서리여우 은도 여자다.

청 이후의 캐릭터들이 다들 그렇지만, 유별나게 아라만이 어디서 일행에 들어왔는지 명확하게 알 수 없다. 엘리시스는 아예 벨더에서 등장하는 동영상이, 애드는 하멜의 빅터가 나오는 고대수로의 대사로 알 수 있으나, 아라는 파르만 마을은 나오지도 않았기에 정확하게 어느 구간에서 엘소드 일행을 만났는지 모른다. 페이타 업데이트 영상을 보면 페이타에서 참여한 것으로 나오는데, 아마 아라 업데이트 시 같이 업데이트 되던 1차 소선의 공식 카툰[14]을 참조한 것이 아닐까 한다.

사실 이전까지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물의 전당 직후, 샌더로 넘어가기 직전에 합류했다는 것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었으나 페이타 업데이트 영상 때문에 꼬여버린 상황.
1. 아라 추가 직후의 공식 아라 소설에 란의 흔적을 쫓아 물의 전당에 찾아왔다가 돌아나오던 엘소드 일행과 마주친 것으로 그려지고 있다.[15] 또한 아라의 스토리와의 연결점은 란이니 란이 등장하는 시점에 연결 시키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2. 새로운 캐릭터의 합류 시점이 그 당시 업데이트 되는 스토리상의 시기와 동시기라는 법칙은 아라 때까지는 지켜지고 있었다.[16] 원래 없던 캐릭터가 사실은 옛시점부터 있었다며 스토리를 바꿔가면서까지 중도 참가하기 시작한 건 엘리시스 부터이다.[17]
3. 아라 추가 직후의 아라 소개 영상, 일러스트(바로 위의 엘소드 기절 일러스트)는 전부 사막(샌더)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라의 첫 엘타입 공식 카툰 정도가 알테라를 배경으로 삼고 있는데 여기서도 엘소드 일행이 란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알고 있는 등, 엘소드 일행이 이미 란을 만난 후라는 것을 기본전제로 깔고 있다.

elsword-relation-ara.jpg
[JPG image (Unknown)]


루시엘 추가 기념으로 런칭 된 엘타입에서 오래된 관계도에서 지난 새로운 관계도가 공개되었다. 아라는 모두의 예상대로 덜렁이로 대동단결(…). 의외로 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는데, 그도 그럴 게 루/시엘처럼 하나서 둘이라는 설정과 달리 은은 어디까지나 힘을 빌려주는 처지일 뿐 엘 수색대에는 거의 덤(…)으로 참여했기 때문이다.

1.4. 그 외/동인

2012년 12월 8일 5주년 파티에서 공개되고, 동월 20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신 캐릭터. 신 캐릭터로 확정되기 직전까지도 KOG가 답지 않게 떡밥을 한 번도 내놓지 않은지라 많은 유저들이 루머인지 아닌지 긴가민가 했었다. 이전부터 떠돌아다니던 만우절의 신 캐릭터 논란이나 팬아트로 추정되는 일러스트로 인한 루머가 혼란을 가중시키기도 했다.

사실 복선(?)이 있긴 있었는데, 필드화 전야제에서 레나의 노트에 나온 '검은색 긴 생머리의 여자아이'가 바로 아라. 하지만 떡밥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을 뿐더러, 당시 테섭에 어째서인지 신 2차 전직이 생기기 직전, 에이핑크 관련 이벤트를 하고 있었을 때의 클라이언트를 적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NPC 손나은이 있어서 많은 유저들이 에이핑크 관련 이벤트를 또 하겠거니 생각했었다.

그렇게 하필 앞시기에 터진 필드화 논란으로 인하여 묻혀가다가 12년 12월 08일에 열려진 영웅대회 시즌 11의 결승전이자 엘소드 5주년 기념 파티에서 신규 지역 샌더와 함께 등장, 참석한 사람들을 충공깽으로 몰아넣었다. 영웅대전이 끝난 후 보란듯이 홈페이지에 아라와 신규 지역 샌더를 광고하는 웹페이지가 업로드 되었고, 3~4일 기준으로 카툰 등이 순조롭게 업데이트 되었다.

테마 색상은 주황색과 노란색이다. 장비는 밝은 귤색, 아바타는 주황색 배경으로 나온다.

유럽색이 강하던 기존 캐릭터들과 달리, 아시아적인 색채가 강하다. 동아시아풍이 강한 옷에 검은색 긴 생머리, 갈색빛이 강한 노랑 눈동자의 여자아이로 무기가 창이며, 복장이나 일부 모션도 기존 캐릭터들과 비교하면 확연히 튀는 동양풍인데다[18] 실제로 동유기에선 각성(Ctrl)이 아닌 C키를 이용해 구미호로 변신하는 캐릭터가 있기에, 표절작 캐릭터마저 흡수하는 엘소드의 위엄 등의 드립도 나왔다.

처음 공개될 당시에는 '아라한'인지 그냥 '아라'인지 말이 많았으나[19] 엘소드 5주년 기념 아라한 장풍대작전 나중에 곧바로 업데이트 되었던 웹페이지에서 '아라의 이야기'라는 문장이 나왔으므로 아라 한 확정. 특이하게 성이 유럽식으로 뒤에 가 있다. 아시아식으로 쓰면 "한아라"요 읽으면 "하나라"니

아라의 SD에서 아라가 초딩틱한 란 그림을 들고 있어서 전야제에서는 오빠를 마족으로 변하게 만든 장본인이 물의 전당 보스 란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공식홈에 공개된 엘타입 시즌2정작 아라 업데이트는 시즌3 vol.1 에서 란이 바로 아라의 오빠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란이 강한 이유가 있었다는 무슨! 요즘은 여동생에게 널리는 빨래 신세

청이 나온지 2년만의 신 캐릭터인데다가 마나 시스템이 아닌 다른 시스템을 이용한다는 특색 때문에 사람들의 눈길을 확 끌었다. 참고로 외적 부분에선 레나(긴 머리와 짧은 치마, 사이하이 부츠)와 이브(황색 눈) 아니면 검은 머리까지 합치면 레이븐을 섞은 듯 하다는 느낌.

이 캐릭터의 등장이 다름아닌 희대의 자폭패치로 인해 유저들이 많이 떨어져 나가고 혹평을 받던 시기라서, 아라가 등장하자마자 신캐를 환영한다기보다는 필드화의 단점을 신캐로 눈가리려는 수작이라는 비판이 더 많았다. 하지만 게임의 업데이트는 매 분기/매년 정해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특히나 아라같이 신캐라는 커다란 업데이트라면, 필드에 대한 안 좋은 동향 때문에 그걸 무마하려고 신캐를 뚝딱 만들어냈다기보다는 필드 업데이트 이후 아라를 추가할 예정된 업데이트 일정이라고 봐야할 것이다.[20]

동인계에서는 3:3으로 맞춰져 있던 성비를 깨버렸다는 이유로 아라의 추가를 탐탁치 않게 여기기도 했다. 물론 성별을 문제삼는 것은 논리적인 비판은 아니며, 신캐 추가를 그만두거나 한번에 남녀 두명을 동시에 추가하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기도 하다.[21]

KOG의 전작 게임인 그랜드체이스가 '신캐 체이스'라고 불릴 정도로 새로운 컨텐츠는 나오지 않고[22] 신 캐릭터만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기에 엘소드가 그랜드체이스의 전철을 밟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 게다가 아라가 추가된지 반년만에 신캐 추가로 인해서 이 우려가 점점 커지는 중이다. 그리고 4개월 후 또 신캐가 추가 되었다.[23]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큰 팬들의 걱정은 밸런스. 신 캐릭터 자체가 아니라, 신 캐릭터는 유저들을 더 많이 끌어들이기 위해 항상 강하게 패치되기 마련이고 나중에야 밸런스가 맞춰진다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유저들은 수많은 패치로 겨우 맞춰진 밸런스가 망할까봐 걱정했지만, 출시 직후, 밸런스에 대한 걱정은 오히려 반대가 되었다. 위의 캐릭터 성능 문단에서 설명했듯이, 아라가 너무 약해서 '아라는 상위권 캐로 각성되지 않는 이상 계속 상향을 해줘야 한다.'라는 의견까지 나왔다.

신 전직들부터 아라의 일러스트까지 점점 엘소드 일러스트 특유의 팔과 다리가 통통한 그림체가 사라져가고 있어, 기존 작화를 좋아하던 팬들은 이대로 가다가는 다른 게임들과 똑같이 8등신화 되어 엘소드의 개성이 사라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다리가 도저히 엘소드 3D체라고 볼 수 없다. 이러다가 일러스트와 3D 그래픽의 갭은 어찌하려고……. 실제로, 아라의 3D가 얼굴은 일러스트를 닮아서 그럭저럭 납작한데 다리마저도 일러스트와 비슷하게 재현하다 보니 다리 부분만 엘소드 3D 답지 않게(특히 이브나 아이샤와 비교해보면 굵기만 얇지 굴곡이 전혀 없어서 통나무 수준) 너무 얇아져서 되려 머리가 커 보이는 현상이 일어난다. 실제로 나온 3D는 아주 심하지는 않지만 아라의 아바타들 사진에서는 이 다리가 심하게 얇아보인 데다가 아라의 기본 전직 기본 스탠딩이 다리를 구부린 상태로 움직이다 보니 더욱 다리가 얇아보여서 아라의 3D 구현에 상당히 실망한 유저들이 많았다.

레나와 함께 바스트 모핑의 소유자다. 특히 기본 전직이 그 도가 상당히 파워풀해서(...) 기본 대기 상태일 때 몸을 위아래로 흔들기 때문에 그곳도 심히 흔들린다. 사이즈는 레나보다는 작지만, 당연하게도 나머지 빈유 아가씨들에 비하면 훨씬 있는 편이다. 일러스트로는 구분이 애매모호하지만 엘리시스는 굴곡은 있으나 바스트 모핑은 없기 때문에, 모델링으로 실질적으로 가슴이 '있다'고 느낄만한 캐릭터는 레나와 아라 단 둘 뿐이다. 일러스트로는 제천이 가장 작고 명왕이 코르셋이라도 낀 마냥 갑자기 올라왔다가 수라에서 넘사벽으로 커져서 아라의 진정한 가슴 크기가 과연 어느 전직이냐는 토론이 꽤 된다(...). 기본 아라 복장의 디자인이 본래 가슴을 강조하는 걸 감안하고, 제천의 유일한 바른 길 설정을 본다면[24] 실질적인 아라의 진정한(?) 가슴 크기는 제천의 것일 부류가 가장 크다. 괜히 아라 가슴이 은님표 풍유환이라는 루머가, 그것도 엘 매거진에서 공식으로 실렸겠는가(...). 그리고 제천과 수라 라인은 산도가 담당했지만(사실 이도 아주 정확한 정보는 아니다) 명왕은 실피가, 소마는 즉흥환상이 맡았는데, 하필 이 둘 다 여성 가슴 크기를 기본 옵션으로 크게 그리는지라(...) 그 덕(?)도 어느정도 감안해야 한다.[25] 일러스트레이터들은 가슴 좋아하는데 정작 가슴 가장 큰 레나와 아라 취급은 왜 게임에서 그모양인지

참고로 명왕과 수라의 등장으로 아라의 굴곡기세가 레나보다 더하다는 시선이 꽤 되는데... 거유파 아라 유저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레나는 아라 아버님마저 인정한 공식 넘사벽 1위다. 산도의 개인작들을 보면 나오지만 그가 아라를 크게 그리는 이유는 단순히 그가 거유파라서 그렇다. 제천의 설정화와 최종안의 크기가 다른 게 그 증거로, 또 링크된 항목에서도 나오지만 레나를 맡았다면 더 컸을거라고.[26] 그래도 레나를 제외하면 독보적으로 큰게 아라이니 너무 슬퍼하진 말자. 없는 누구들 크기 합쳐도 아라 가슴 못 넘는다(...).

여성 + 구미호 + 아시아적인 요소 + 비슷한 이름 + 흑발 + 황안 때문에 리그 오브 레전드아리가 모티브인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지만, 사실 아라와 아리는 본질적으로 쓰는 무기부터가 다르며 구미호와 여성이라는 접점 외에는 유사점이 없다.[27] 오히려 노랑~주황이라는 색 테마, 소중한 사람을 되찾으려는 의지, 구미호의 힘을 빌린다는 설정과 구미호를 봉인한 가문의 배경을 고려하면 우즈마키 나루토에 더 가깝다. 기력은 차크라 사실 색 테마와 목소리는 이쪽에 더 가깝다.

동료들 중에서는 청과 설정이 심하게 겹친다. 마족의 편으로 전향한 가족을 되찾고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목적, 유서 깊은 가문 출신, 평소에는 겸손하고 예의바르지만 전투에서는 적에게 자비 없이 몰아치는 갭 모에, 3각성 때 변신 기믹이 있는 점 등의 요소가 매우 유사하다. 게다가 아라의 2차 명왕의 이미지가 여우가 엄연히 있는데도 늑대의 이미지를 추가해서 늑대 설정이 있는 청과 또 겹쳤다. 충분히 커플링으로 엮일만한 떡밥이긴 하나, 밑에서 서술할 대로 아라의 등장 시점이 영 좋지 않아서 인기도 좋지 않았던 데다, 아라 전까지 이미 엘소드 캐릭터들끼리 커플링을 나누고 있던 지라 커플링 떡밥으로 보기보단, 오히려 설정 만들기 귀찮았냐면서, 복붙이라고 까인다.[28] 그래도 엮을 사람은 엮지 단, 엘소드/엘리시스 페어, 이브/애드의 페어제의 등장으로 청/아라를 페어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중. 전투 시스템 역시 엘소드/엘리시스, 이브/레이븐, 레나/애드로 두 명씩 비슷하게 묶여가는 것을 본다면 엘남매처럼 컨셉은 물론이요, 시스템도 흡사한 청/아라의 사례는 페어제 시작을 위한 프로토 타입이었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29]

성우 음성의 목소리 자체는 무리없이 잘 녹아들었으나, 말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주둥아라라는 굴욕스러운 별명을 갖고있기도 하다. 스킬 시전시 대부분의 대사가 스킬 시전음 하나로는 끝나지 않고,("빨래널기!" 후 추가로 나오는 "이쪽이에요!"같은 추가음성)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간단한 신음이나 기합으로 끝나지 않고 "아파!", "달려!", "비술!" 같은 음성이 튀어나오기 때문에 웬만큼 애정이 있지 않고서야 굉장히 거슬리고, 취향에 따라서는 오글거림을 느끼기도. 게다가 소셜 보이스도 다른 캐릭터에 비해 유독 혼자 볼륨이 큰 편이기 때문에 가끔 주변에서 아라 웃음소리가 들리면 깜짝깜짝 놀란다는 사람도 있다.

특히나 /울음의 음성이 매우 거슬린다는 사람이 많다. 그냥 다른 캐릭터들처럼 흑흑거리는 게 아니라 흐규흐규~ 거린다(…).[30]

2013년 7월 24일자로 일본 엘소드에도 아라가 업데이트되었다. 일본판 아라는 아이샤에 이어서 일본판이 상당히 평가가 좋으며 이브처럼 캐릭터 해석을 다르게 한 케이스다. 한국판은 목소리만 양갓집 숙녀풍이지만 사실은 귀엽고 덜렁이 소녀라는 이미지가 강한 반면, 일본판은 목소리에서부터 좀 더 차분하고 정숙한, 신경쓰이는 어떻게 보면 좀 우울한 이미지가 생각나게 하는 야마토 나데시코풍이 물씬 솟아오른다. 호오, 좋은 어둠의 얀데레끼가 벌써부터 보이는군요? 그러나 전투시의 기합은 청 때와 마찬가지로 한국판보다 더욱 박력있어서 한국 아라에 익숙해진 유저들도 일본 아라의 기합에 두번 놀란다(…). 다만 몇몇 기합은 오히려 보이시해 보이는 역효과를 불러왔지만 말이다. 그러나 평상시의 귀엽고 얌전한 목소리 때문에 묻힌다. 또한 호선경시의 모드가 완전히 바뀐다. 한국은 기합을 조금 더 크게 하거나, 대사가 약간씩만 바뀌는 반면(빨래널기 -> 천의), 일본판에서는 대사와 분위기 자체가 거의 초S 여왕님 수준까지로 완전히 바뀐다.[31] 이에 대해서는 은이 아라의 힘을 빌려 줄 때 단지 힘만을 빌려주느냐(한국) 아니면 자신의 의지까지 개입하느냐(일본)로 해석 할 수 있다. 굳이 따지자면 둘 다 설정 충돌은 아니다. 위에서 나온 가끔씩 빙의한 은으로 인해 다른 인격을 보인다고 했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한국판처럼 단순히 모습만 바뀌지만 심심할 때마다(…) 은이 불쑥 나올 때가 일본판이라고 생각하면 OK. 결과적으로 사토 사토미의 연기톤이 한국판의 여민정 못지 않게 잘 녹아들었고 호선경 각성 후의 목소리가 평소의 사토 사토미가 맡았던 연기톤과는 엄청나게 충공깽 수준으로 달라져서 사토 사토미의 연기력을 확실히 입증해준 캐릭터가 되었다.

다만 일본판 보이스를 적용시 주의할 점은 어째서인지 호선경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아라의 시스템 자체를 바꿨을 수도 있단 가정이 있는데, 그 이유는 일본에서 아라의 전직 이름들도 일본풍에 맞게 바뀌는 등 은은 '하쿠'로 바뀌었기 때문. 파일에서 H가 붙어있는게 호선경시의 모드다. 일본 외 클라이언트에서 덮어서 실행해 볼 시 호선경모드가 나오지 않으니 주의바람.

동인계에서는 동료 남캐들과의 커플링은 보기 드물다.[32]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공식적으로는 동료 남캐들과 노플래그라는 점에서 호응이 적은 듯. 메이저가 란 × 아라의 남매애 혹은 근친물 구도. 게다가 아라의 웨딩 드레스 모델사진에서 란이 옆에 나온걸 봐선 그냥 대놓고 이렇게 노린 듯하다. 캐릭터 본 성격은 천연(+ 덜렁이)이지만 천연 속성은 이미 레나가, 양갓집 자제 속성은 청이 가지고 있다.

창작계에서 어두운 면모가 부각되는 경우가 자자하다. 공식 설정부터 오빠가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한편으로는 죽여야 하는 일도 받아들이는 이중적인 면모를 보인다. 게다가 오빠가 핏줄의 저주로 인해(정확히는 핏줄보다 태생이지만) 달의 엘의 어둠의 면모에 먹혀벼렸는데 동생인 아라까지 이런 이중적인 설정도 있고 극단적인 선인 제천, 오빠와 똑같이 어둠의 힘(정확히는 사파의 힘)을 사용하는 명왕 등, 여러모로 플래그로서 해석될 만한 좋은 떡밥이 많다. 때문에 여타 캐릭터들과 달리, 악녀나 흑막 또는 타락적인 설정도 꽤 자주 보이는 편. 그에 따라 커플링 쪽에서는 (특히 오라버니를 향한) 얀데레 기믹으로 많이 그려지는 편이다.

설정파괴의 갑 코믹북에서는 23권부터 등장했는데…… 혈연파괴로 설명이 가능하다. 자세한건 엘소드/코믹북 참조.

캐릭터의 모에 요소 중 하나로 여동생 속성을 들고 나왔지만 란의 여동생이라는 설정이 억지스럽다고 지적을 많이 받는다. 란이 공개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나온 만화에서는 샤샤가 어렸을 때부터 란과 아는 사이로 나오고, 란은 그 때도 마족이었던 것으로 나온다. 문제는 샤샤와 란의 첫 만남이 작중의 기준으로 적게 잡아도 7~8년 전의 일로 추정된다는 것. 엘타입에서 공개된 아라와 란의 과거사를 보면 란이 마족의 편으로 전향한 시기는 아라가 일행의 합류한 시점에서 1년 안으로 보이기 때문에 중대한 설정오류지만 앞으로 당분간 하멜 관련 떡밥이 풀릴 일이 없어서 그런지 제작진이 해명한 바는 없다.

하지만 만약 란이 부상을 당해 시간 이동 같은 걸로 인해 과거로 간 적이 있다면 개연성은 어느 정도 있을 수도 있다. 그냥 설정 오류일 수도 있다. 그것이 코그 퀄리티

이에 대해 가장 설득력 있는 가설은 아라를 어떻게 엘소드 세계관에 어울리게 만들긴 해야겠는데 딱히 마땅한 구실이 없던 차에 그나마 눈에 띄는 NPC인 란과 이어붙여서 남매 설정을 줬다는 것. 물론 팬들의 추측으로 정확한 사정은 코그 개발팀만이 알고 있다.

앉은포즈7.png
[PNG image (Unknown)]

앉기 명령어를 입력하면 무릎을 꿇고 앉는다. 양갓집 규수다운 다소곳한 포즈.

1.5. 대사

아라 한/대사 항목 참조.

2. 기본 직업(창/소협(小俠))

elsword-ara-basic-sc.png
[PNG image (Unknown)]

<평상시 스킬컷인>
elsword-ara-basic-sc-eun.png
[PNG image (Unknown)]

<호선경 상태 시 스킬컷인>

"으쌰 으쌰! 준비됐어요."/돌면서 제기를 차듯 발로 창을 두 번 찬 다음 공중에서 붙잡고 손가락으로 앞을 가리킨다.

"하~아앗! 타앗!"/한 바퀴 돌고 상체를 숙인 자세로 앞을 본다.
"후우, 힘든 싸움이었네요."/가슴을 쓸어내리면서 한숨을 쉰 뒤 웃으면서 창을 어깨에 기대어 안는다.

많은 아라의 커맨드는 기합 대신 비술의 이름을 외치는데 종류가 꽤 다양하다.

참고로 낭아(狼牙)는 이리 어금니(이리 낭 狼+어금니 아 牙)이고, 용아(龍牙)는 용의 어금니(용 용 龍+어금니 아 牙), 귀살(鬼殺)은 귀신 죽이기(exorcism)(귀신 귀 鬼+죽일 살 殺), 맹호(猛虎)는 사나운 범(사나울 맹 猛+범 호 虎)란 뜻이며, 나찰 은 항목참조.

2.1. 커맨드&콤보

Z : 1보 미끄러지듯 전진하며 찌른다.
X : 1보 미끄러지듯 전진하며 한바퀴 돌며 아래에서 위로 돌리며 쳐올린다.
↑/↑↑ : 점프/2단 점프. 대시 2단점프가 일반 2단점프보다 높이가 낮다.
→/→→ : 이동/대시(dash). 무협캐릭터 아니랄까봐 경공이 가능하다. 즉, 발판에서 대시를 시전하고 끝으로 가면 이브의 공중대시처럼 공중에 뜬 상태로 전진. 다만 완전히 평행은 아니고 경공시작시 아주 살짝 상승하고 이후 달리는 궤도가 서서히 아래쪽으로 꺾인다. 이브의 것과 달리 거리가 정해진것은 아니라 출발지점의 높이만 충분하면 맵 끝까지도 달릴수 있다. 경공은 점프중 앞으로 대시를 하는 것으로도 사용 가능. 단 공중대시 중에 2단점프는 가능하지만 2단 점프 후 공중대시는 불가능하다. 경공 시전시 기합 대신 '비술!'로 외치기도 한다.
반격(다운된 상태에서) Z, X : 창으로 베어 쓰러뜨린다.

  • ZZZZ : 찌르기, 찌르며 뒤로 앉기, 두번 찌르기, 한번 돌아치기로 다운타. 세번째 공격이 낭아 1식에 해당하며 이때 '1식' 또는 '낭아'라고 외친다.
  • ZZX : ZZ와 같다가 위에서 아래로 창을 내려치고 그 반동으로 뒷 방향으로 점프최대높이보다살짝 낮은 높이로 뛰어 되돌아 간 후 원래 방향대로 선다. 되돌아오는 위치는 원위치에서 아라의 발의 반 크기 정도 뒤로 거의 제자리 수준.
  • ZZZX(꾸욱)X : ZZZ와 같다가 X에서 창을 한손에 든 채로 기를 모으다가 최대 3초의 시전 후 돌풍과 함께 다운타로 찌른다. 첫번째 X에서 무조건 '받아라', 두번째 X에선 '받아라' 아니면 '찌르기'. 끝까지 모을 경우 발동 시 슈아 상태가 된다.

  • XXX X~X : 돌면서 회전치기 3연타(전부 방향이 다르다)에 네번째 X에서 최대 4번까지 앞으로 이동하며 창과 같이 회전해 공격하고 아래쪽으로 다운타 찌르기. 3타 이후부터 슈퍼아머가 되며 스패셜 액티브 스킬마냥 기력전환이 된다. (다만 기력을 회복하진 않는다.)
  • XX↓XX : XX와 같다가 세번째X에서 상당히 긴 거리를 전진하면서 찌르고 네번째X에서 몸을 뒤짚으면서 공중돌기 하고 굉장히 넓은 창면적으로 대지를 타격(대시X). 마지막 공격이 용아 1식에 해당하여 '1식' 아니면 '용아'라고 외친다. 타격시 순서대로 150%, 220%, 100%+20%, 220%의 데미지를 준다.

  • ↑ Z : 위에서 아래로 원형 내려 돌려치기.
  • ↑ X : 아래에서 위로 원형 내려 돌려치기. 점프Z와는 달리 달팽이 모양처럼 리치가 처음보다 끝에가서 2배가량 넓고 길어진다. 아라 앞에서 맞으면 띄워지고 뒤에서 맞으면 다운된다.

  • →→ZX(꾸욱) : 대시Z로 두번 찌르고(낭아 1식) X에서 ZZZX처럼 누르는 시간 최대 3~4초동안 기를 모은 후 파동권과 함께 찌르기('찌르기' / '받아라'). 끝까지 모으면 발동 시 슈아 상태가 된다.
  • →→X : 달리다 낮게 점프전진하여 몸을 한번 공중에서 비틀면서 창의 넓은 면적으로 대지에 내려치기. 220%의 데미지를 준다. 용아 1식.

  • →→↑ZZZ : 공중에서 아래서 위로 올려치기를 몸 방향 바꿔 2번 시전 후 위에서 아래로 내려치기. 창이 땅에 닿는 면적은 0.
  • →→↑X : 공중서 2번 제자리돌기 후 앞에 착륙. 트래핑 레인저의 →→↑ZZ와 같다 하나로 해버리는 그것은 신캐보정.
  • →→↑↑ : 대점중 윗방향 키 입력시 레나의 2단점프처럼 몸을 둥글게 말아 앞으로 나아간다. 다른점이라면 레나의 2단점프는 2단점프중 방향을 틀 수 있으나, 아라의 대시2단점프는 무조건 대시점프한 방향으로만 점프한다.

추가 응용 콤보
  • ZZZ←←→ZZZ←←→(반복) : 주로 아라의 MP를 채우거나 때릴 스킬이 없을 때 쓰는 콤보다. 모든 타격의 MP회수량이 5인 평타라 애용된다.
  • XXX~X 흡공 : 아라 초보자의 국민 콤보로, XXX~X콤보가 슈퍼아머라 선타잡이에 용이하다. 마지막 X의 다운과 후딜을 흡공이 잡아주는 훌륭한 콤보. 흡공 대신 다른 스킬을 넣어도 되지만, 흡공이 미세한 흡입/우수한 캐치 성능을 가진 관계로 주로 흡공이 사용된다.

2.2. 스킬

X레벨 선택/기본/이지선다-개별
스킬이름
아이콘 모델
툴팁 - 설명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XX레벨
선행요구 스킬 습득 요구 SP
메모 강화 요구 SP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툴팁의 효과 소모량 쿨다운초
레벨 XX 툴팁의 효과 소모량 쿨다운초
  • 최대 달성 레벨은 2015년 1월 기준으로 만렙인 80레벨이다. 이 시점에서 모든 기본 전직들은 최대 레벨이 20레벨을 달성할 수 있다.

아라의 기본 스킬들. 전직 후에도 사용할 수 있기에 공용 스킬들이다.

아라의 스킬명은 모두 한자와 우리말로 되어 있다. 다른 캐릭터들이 모두 영어 스킬명을 쓰는 것과는 대조되는 부분으로 동양풍 캐릭터 답다면 답달까. 또한 자기 오라버니와 핏줄이란걸 증명하듯이 오빠와 똑같이 그림자를 쓴다.근데 란의 스킬 이름은 영어라는게 함정 검은 운명! 중력 반전! 그림자 자체가 한 집안의 무술 중 하나인 듯.

참고로 원래 (UploadFile)에는 한글파일명을 올릴수가 없었기 때문에 다른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이미지명이 북미판 엘소드기준이었으나 리그베다 위키가 y(감마)패치 이후 한글파일명으로 올리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파일명은 캐릭터 이름/전직명-스킬 이름 으로 할것. 특히 아라일 경우 스킬들이 한글이기 때문에 올리는게 더 쉬워졌다.

※아라의 경우, 스킬이 엉망이더라도 오의 시스템 때문에 전직에 따라 배워야만 하는 스킬이 갈리니 모든 전직이 나오기 전까지는 스킬 포인트 투자에 신중하자.[33] 스킬 자체의 성능과는 무관하게 전직에 따라서 쓰지 않게 되거나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있을 수 있으니 고려해두는 편이 좋을 것. [34] 노전직때는 막 찍고 1차전직 완료때 지급해주는 망각의 드링크로 1차전직이후에 제대로 찍는것을 추천한다.

2.2.1. 기본

0레벨 기본
선풍
elsword-skill-tempest_dance.png
[PNG image (Unknown)]
elsword-skill-tempest_dance-model.png
[PNG image (Unknown)]
빠르게 창을 휘돌리며 전진한다.
  • 기력 소모 - 기력 2칸 사용
  • 기력 전환 - 기력 3칸 회복
스페셜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습득 요구 SP 2 선행요구 스킬 X
강화 요구 SP 2 메모 바람같은 속도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연속 베기(물리): 221%*6
마지막 타격(물리):416%
MP 90, 기력 2칸 8초
레벨 20
연속 베기(물리): 315%*6
마지막 타격(물리):594%
MP 90, 기력 2칸 8초

평범한 연타계 스킬. 마지막 타격은 다운 타격이다. 스킬 개편 전에는 빨래 널기보다 데미지가 낮았으나 개편후에는 동일해졌고 동시에 MP소비가 감소하고 기력회복이 사라졌다.

개화 패치로 기력소모가 3칸에서 2칸으로 줄었는데 회복량은 3칸 그대로라 기력을 1이지만 회복하는 스킬이 되었다. 그리고 데미지가 늘어서 비교되던 빨래널기보다 강해졌다. 출시 직후 지뢰스킬 취급 받았지만 현재까지 버프를 정말 많이 받아서 아라라면 사용을 고려해봐도 될 정도의 위치까지 올라왔다.

메모는 기력전환시 쿨타임 초기화. 선풍->기력전환->선풍->기력전환 무한반복이 가능하다. 마나의 압박은 무시하자

2.2.2. 이지선다

5레벨 이지선다-개별
낭아 2식 : 바람 쐐기
Windwedge1.png
[PNG image (Unknown)]
Windwedge2.png
[PNG image (Unknown)]
빠르게 여러 번 찌른다.
  • 기력 소모 - 기력 2칸 사용
  • 기력 전환 - 기력 2칸 회복
  • 무술 초식 - 연타시 '낭아 3식' 자동 발동.(해당 스킬을 배워야 함)
스페셜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습득 요구 SP 2 선행요구 스킬 X
강화 요구 SP 2 메모 O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연속 찌르기(물리): 364% * 3
마지막 타격(물리): 378%
MP 35, 기력 2칸 7초
레벨 20
연속 찌르기(물리): 520% * 3
마지막 타격(물리): 540%
MP 35, 기력 2칸 7초

기력전환 시 마지막 타격을 수행하지 않고 다음 스킬을 사용한다. 발동시 기력 2칸을 소모하며 기력전환 시 기력 2칸을 회복한다.

마지막 타격은 다운 타격이다. 소모 MP에 비해 대미지가 높은 편이지만 기력을 2칸이나 소모하기 때문에 기력전환 없이 쓰기는 어렵다.

같은 라인에 있는 빨래널기가 절륜한 성능을 자랑해서 흔한 버림 스킬이었는데 2013년 8월 13일 명왕이 추가됨에 따라 낭아식의 2식을 담당하게 되었다, 명심할것은 낭아1식이 커맨드라는 점이다, 급하게 낭아 오의를 쓰려다 폭쇄처럼 실수할수도 있으니 주의.

아라가 처음 나왔을때는 상대에게 딱 붙어서 쓰거나, 콤보 중에 연계해서 쓸 때, 그리고 상대가 공중에 살짝 떠 있는 상태에서 쓰면 스킬이 맞질 않았지만 12월 27일 패치로 판정이 수정되었다. 이는 용아 2식 : 빨래 널기도 마찬가지이다.

메모 효과는 소모 기력과 기력전환 시 회복하는 기력의 수를 하나씩 줄이며 일정확률로 출혈 상태이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zzx를 응용하여 바람쐐기 풀타를 넣고도 콤보를 이을 수 있지만 그러기엔 기력이 매우 아깝다.


5레벨 이지선다-개별
용아 2식 : 빨래 널기
elsword-skill-dragon_stance2_pulling_thrust.png
[PNG image (Unknown)]
elsword-skill-dragon_stance2_pulling_thrust-model.png
[PNG image (Unknown)]
창으로 적을 꿰고 당겨 쓰러트린다.
  • 기력 획득 - 기력 1칸 획득
  • 기력 전환 - 기력 2칸 회복
  • 무술 초식 - 연타시 '용아 3식' 자동 발동.(해당 스킬이 배워야 함)
스페셜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습득 요구 SP 2 선행요구 스킬 X
강화 요구 SP 2 메모 초천공술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내지르기(물리): 1036%
당기기(물리): 345%
MP 150 8초
레벨 20
내지르기(물리): 1479%
당기기(물리): 492%
MP 150 8초

기력 전환 시 당기지 않는다.

스킬 사용 시 '빨래 널기!'라고 기술명을 외친 후 당길 때 '어서오세욧!' 또는 '이쪽이에욧!'이라고 외친다. 대사 센스가 굉장히 묘하다 당기는 타격이 다운타라는 점이 감점요소. 또한 당기는 타격시 적이 캐릭터 뒤쪽으로 날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력전환 시 당기는 타격을 하지 않는데, 거리가 있다 보니 연계가 조금 미묘한 편. 그나마 아라의 스킬 중에는 쓸만하다는 평. 다운타야 대미지를 다 못준다지만 액티브로 연결이 가능한 동시에 기력 전환도 되다보니 나쁜 편은 아니다. 허나 마나는 150이나 먹으면서 기력전환시 1479%의 데미지 밖에 못 주기에 가성비가 별로 좋지 않다.

스킬 이름이 타 전직들을 포함해서도 개성적이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아라를 대표하는 스킬 중 하나. 심지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아라가 빨래널기로 란의 머리뿔을 집게로 집어 빨래 너는 듯이 널었다.동생아! 나다! 니 오라버니란 말이닷! 호선경 상태에서는 적을 널(…)시에 '천의!'라고 외친다.

메모 효과는 이 스킬의 크리티컬 확률이 25% 증가하고, 피해감소를 무시한다. 설명에는 피해감소를 무시한다 적혀있는데 데미지감소 무시가 아니다. 아팔의 가드, 방패병의 가드, 호아킨의 쉴드 같은 받는 피해를 줄이는 상태일 경우에 무시한다. 참고로 과거에는 버그로 데미지도 25% 증가했었으나 지금은 그런 거 없다.

타격당한 적을 중앙에 모으는 블랙홀 효과가 있다. 이를 이용해서 던전에서 누워버린 몹을 일으켜 세울 수 있다.

여담으로, 가끔가다 빨래널기 시전이 끝나도 블랙홀 효과가 계속 남는 버그가 있는데 정확한 원인은 불명이다.



10레벨 이지선다-개별
신속
elsword-skill-quick_thrust.png
[PNG image (Unknown)]
elsword-skill-quick_thrust-model.png
[PNG image (Unknown)]
창을 뻗어 길게 찌른다.
  • 기력 소모 - 기력 2칸 사용
  • 기력 전환스킬로 사용시 기력 1칸 사용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X 습득 요구 SP 2
메모 신속한 연계 강화 요구 SP 2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찌르기(마법): 231% * 4 기력 0칸 또는 1칸 6초
레벨 20 찌르기(마법): 330% * 4 기력 0칸 또는 1칸 6초

제자리에서 찌르기 모션으로 찌른다. 총 4히트이며 다운시키지 않는다. 통상 사용시 기력 2칸을 소비하고 추후 밸런스 패치로 기력전환시엔 기력을 1칸만 소비하게 바뀌었다.

천격과 함께 이지선다가 공개 되었을 무렵, 코그의 커맨드 복붙에 여러 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게 했던 스킬. 그나마 천격은 이펙트라도 조금이나마 다르지, 이건 대시ZX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등장 초기엔 풀히트시 약 1200% 이상의 물리 대미지로 코스트 대비 댐지가 쏠쏠했으나, 이후 1000%미만 정도로 하향됐다. 그 이후 아라 밸런스패치 이후로 다시 1200%이상으로! 상향이 되었으나 코통수를 맞아 물리 대미지에서 마법 대미지로 바뀌었는데 기력 대비 데미지는 오히려 줄었다. 참고로 아라는 마법공격력 최하위다.(...)

메모는 신속 사용시 스킬 슬롯에 놓인 모든 스킬의 쿨타임 1초 감소. 달리는 중에 썼다면 신속쿨타임 추가로 1초 더 감소. 신속을 쓰는 유저들의 90%는 이 메모 효과를 위한 것이다(...). 마공 데미지인데다 시전 중에 슈퍼아머가 아닌 만큼, 가급적이면 기력 전환으로 사용하여 기력 코스트를 줄이자.


10레벨 이지선다-개별
철산고
elsword-skill-steel_body.png
[PNG image (Unknown)]
elsword-skill-steel_body-model.png
[PNG image (Unknown)]
어깨로 강하게 부딪혀 적을 밀어낸다. 맞은 적은 2초간 기절한다. (시전중 슈퍼아머)
  • 기력 소모 - 기력 2칸 사용
  • 기력 전환스킬로 사용시 기력 1칸 사용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X 습득 요구 SP 2
메모 두 번째가 진짜! 강화 요구 SP 2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어깨치기(물리): 615%
기절 지속시간: 2초
기력1칸 또는 2칸 4초
레벨 20
어깨치기(물리): 878%
기절 지속시간: 2초
기력1칸 또는 2칸 4초

통상 사용시 기력 2칸을 소비하고 기력전환시 기력을 1칸 소비하는 기술, 어깨로 강하게 부딪혀 적을 밀어내며 100% 확률로 2초간 기절시킨다. 시전중 슈퍼아머.
슈퍼아머가 있었던 시절의 바위깨기와 유사하다. 스턴은 덤. 그러나 기력전환이 안되고 기력을 오히려 소비하는 스킬이다.

메모는 타격이 이중으로 분리되며 전방으로 캐릭터 세 명 정도 길이의 충격파를 발생시키고 철산고의 스턴이 충격파에서 발동하며 파워스턴으로 바꿔준다.

100% 확률로 기절에 걸린다고 하지만 공대에서 움직이는 상대를 맞췄을경우 스턴 상태이상 표시만 뜨고 잘만 돌아다닌다(...)

메모시 쉘링 가디언의 카오스 캐논을 제외한 모든 슈퍼아머 상태의 스페셜 액티브를 캔슬시켜 상대를 농락할 수도 있다. 이는 파워스턴을 거는 제압류 스킬과 메모 헤비스터너도 동일. 유일하게 로열가드 - 노블레스의 마르바스의 사선만이 이 파워스턴을 무시한다
ex) 윈드밀, 와일드 차지, 아틸러리 스트라이크, 초진공장 등



15레벨 선택
기공창
elsword-skill-force_spear.png
[PNG image (Unknown)]
elsword-skill-force_spear-model.png
[PNG image (Unknown)]
방어력을 무시하는 기의 창을 발사한다.
  • 기력 소모 - 기력 1칸 사용
  • 기력 전환스킬로 사용시 기력 소모 없음
패시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X 습득 요구 SP 2
메모 영혼 꿰기 강화 요구 SP 2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기공창(마법): 428%
관통력: 1회
기력 0칸 또는 1칸 4초
레벨 20
기공창(마법): 611%
관통력: 2회
기력 0칸 또는 1칸 4초
기력을 사용하여 마법데미지를 가지는 창을 쏘아보낸다. 이 창은 적의 방어력과 가드를 무시한다. 관통력은 10레벨마다 증가하여 1레벨에 1회 11레벨에 2회 21레벨에 3회다.

마법공격력이라서 생각만큼 딜이 나오지는 않지만 적의 방어력과 가드를 무시한다는 점이 장점. 단, 데미지감소는 무시 못한다.

메모 효과는 스킬의 사정거리가 30%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개화 패치로 그림자 꽃망울과 위치가 변경 되었으며 기력전환 스킬로 사용시 노코스트(!)스킬이 되었다.


15레벨 이지선다-개별
천격
elsword-skill-heavenly_strike.png
[PNG image (Unknown)]
elsword-skill-heavenly_strike-model.png
[PNG image (Unknown)]
빠르게 창을 찔렀다 뺀다.
  • 기력 소모 - 기력 1칸 사용
  • 기력 전환스킬로 사용시 기력 소모 없음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 습득 요구 SP 2
메모 고래 잡이 강화 요구 SP 2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찌르기/빼기(물리): 186% * 2 기력 0칸 또는 1칸 4초
레벨 20 찌르기/빼기(물리): 266% * 2 기력 0칸 또는 1칸 4초

출혈은 덤이고 데미지도 MP20 먹는 스킬 치고는 나쁘다고 할 수는 없는 수준. 물론 액티브이니 이걸 단독으로 사용해서 뎀딜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자. 기력전환용으로 사용하는 편이 좋다. 예를 들자면 빨래널기->천격이라든가. 그러나 찌르는 타격의 경직이 별로 긴 편이 아니라 대전에서는 봉인기.

출혈은 찌를때는 절대로 발생하지 않고 당길때 높은 확률로 걸린다. 물론 출혈이 걸려봤자 2초밖에 가지 않아서 별 효과는 없다. 어찌된 일인지 이 스킬만은 제천의 패시브, 창술의 극의가 발동한다. 평타모션 우려먹기라서 그런가?

메모는 두번째 타인 당길때 풍압을 생성해서 자신에게 끌어 당기는 것, 문제는 찌르고 당기기 때문에 바로 끌어당기는게 아니라서 너무 피하기 쉽고 스킬 자체에도 슈퍼아머가 없어서 얻어맞고 캔슬되는건 덤, 낙화의 다른 버전이라고 생각하고 쓰는 사람은 없길 바란다.

개화패치로 MP대신 기력을 1칸 소비하게 되었고 기공창과 마찬가지로 기력전환스킬로 사용하면 노코스트(!) 스킬이되었다.



20레벨 이지선다-개별
귀살 3식 : 그림자 매듭
Shadowknot1.png
[PNG image (Unknown)]
Shadowknot2.png
[PNG image (Unknown)]
그림자의 기운으로 적을 끌어모아 일격을 날린다.
  • 기력 획득 - 기력 1칸 회복
  • 기력 전환 - 기력 4칸 회복
  • 무술 초식 - 연타시 '귀살 4식' 자동 발동.(해당 스킬을 배워야 함)
스페셜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자동 발동 한정) 귀살 2식 : 귀신 묶기 습득 요구 SP 2
메모 비전 그림자 창술 강화 요구 SP 2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그림자엮기(물리):136% 연타
마지막타격(물리): 646%
MP 250 18초
레벨 20
그림자엮기(물리):194% 연타
마지막타격(물리): 922%
MP 250 18초

그림자의 기운을 담은 창을 던져 10회 연타한 후, 회수한 창으로 강력한 일격을 날려 마무리한다. 기력전환 시 마무리 일격을 생략한다. 기력 1칸을 회복하며 기력전환 시 4칸을 회복한다.

창은 일정 거리를 날아간 후 그 자리에서 연속타격을 하고 돌아오므로 슈아가 터지면 데미지 대부분이 허공으로 날아간다. 구석에 몰아넣고 써 주자. 마지막 타격은 엄청난 딜레이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적을 다운시키므로, 액티브 스킬로 기력전환을 해주는 편이 좋다.

스킬 시전 시 그림자 매듭짓기!/모이세요!/필살!(호선경)을 외치고 마무리타를 넣을때 마무리!/끝입니다…!를 외친다.

메모 효과는 시전시 MP 소모량을 100 감소시키고, 그 대신 기력을 2개 소모하게 되는 것이다. 즉, MP150 기술이 되고 기력전환시 기력 회복량이 2칸으로 감소하는데 데미지는 그대로다. MP대비 데미지 효율이 매우 좋은편.

모든 전직을 통튼 아라의 유일한 투창기, 즉 기공창같이 창의 모양을 띈 무언가가 아닌 실제 아라 자신의 창을 던지는 기술이다.

소요 패치로 타당 데미지가 급감했고 대신 타수가 조금 늘었으며 물리공격 스킬이 되었다.

구석에서 상대의 다운수치를 한대 맞으면 다운될 정도로 쌓은 뒤에 그림자 매듭을 쓰면 순간적으로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서 맞는다.


20레벨 이지선다-개별
강룡추
elsword-skill-falling_dragon.png
[PNG image (Unknown)]
elsword-skill-falling_dragon-model.png
[PNG image (Unknown)]
기력을 모두 끌어모아 힘껏 내려친다.
  • 기력 소모 - 기력 10칸 사용
스페셜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X 습득 요구 SP 2
메모 흔들흔들 강화 요구 SP 2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지면강타(물리) : 320% * 사용된 기력 기력 10칸 21초
레벨 20 지면강타(물리) : 457% * 사용된 기력 기력 10칸 21초
기력을 모두 소모하여 강력한 타격을 가한다.

전방 범위가 꽤 넓은 편이고 위로 2층까지도 닿기 때문에 졸개처리에 괜찮은 스킬. 하지만 적을 사방팔방으로 날려버리므로 장비가 웬만큼 좋지 않다면 민폐가 될 수 있으니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각종 스킬들로 폭딜을 퍼부은 후, 기력은 많고 마나가 없는 경우 질러주기 딱 좋은 스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활용하기엔 상당히 애매한 스킬이다.

제천의 경우 쓰면 오히려 손해 보는 스킬. 던/대전 모두 활용 가치가 아주 떨어진다. 기력 10칸을 소모해서 쓸 수 있는 선택지로는 비연과 강룡추가 있는데, 비연을 포기하고 강룡추를 쓰는 것은 기회비용이 너무나도 크다. 기력이 10칸이 찼는데 비연의 쿨타임이 돌고 있는 경우라도, 강룡추를 쓰느니 그냥 기력을 채우고 있는 편이 낫다. 제천은 충만한 힘 패시브로 인해 기력이 가득찼을 경우 마나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특히, 호선경 상태일 경우 소모한 만큼의 마나를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발군의 회전력을 낼 수 있다. 이때 기력을 완전히 소모하게 되면 회전력에 즉각적으로 브레이크가 걸리는데, 비연 정도의 성능이라면 이 회전력을 포기할 만큼의 충분한 메리트가 있지만, 강룡추를 써서 이 회전력을 포기하는 건 상당히 뼈아프다. 대전의 경우는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을 정도. 비연을 써야 할때 강룡추를 쓰는 건 그냥 멍청이일 뿐이다.아직 비연을 못 배웠으면 강룡추를 쓸 수 밖에 없잖아요? 그냥 비연 배우고 대전 뛰세요. 비연 쿨타임이면 강룡추를 쓸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냥 비연 쿨타임을 기다리세요. 비연이 안 먹히는 던전 몬스터 한테는요?

명왕의 경우 그야말로 계륵. 명왕은 플레이의 편의성을 위해 항상 어느 정도의 기력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만약 기력을 일순간에 다 소모해버리면 마나가 풀로 차 있더라도 그냥 빈깡통이 되어 버리는 것이 명왕이다. 제천의 오의들은 모두 마나를 소모해서 기력을 채우는 형태고, 수라의 겨우 기력이 있을 경우 데미지가 더 세지긴 하지만, 기력이 없이 마나만 있더라도 일단 스킬이 시전은 된다. 하지만 명왕의 경우 기력 7칸을 요구하는 나찰식부터 시작해서 뎀딜용이든 홀딩용이든 버프용이든 디버프용이든 제대로 된 스킬들이 모두 상당량의 기력을 필요로 한다. 사실상 노코스트로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뛰어난 효율의 이혈공이 있지만, 순간적으로 완전히 소모된 기력을 다시 필요한 수준까지 즉각적으로 회복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안 배우면 또 아쉬운게 지속적으로 획득되는 기력을 그때 그때 소비하지 않으면 그냥 버려지게 되는데, 특히, 호선경 상태일 경우 상당히 아깝게 느껴질수 밖에 없다. 이 때 부족한 마나를 건드리지 않고 기력만을 태울 수 있는 스킬이 강룡추외엔 또 딱히 없다. 요약하자면 쓰자니 기력을 완전히 태우고 난 뒤의 깝깝함에 목이 메이고, 안 쓰자니 지속해서 획득되는 기력을 소비하지 못하고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눈에 밟힌다.

수라의 경우도 역시 크게 활용성을 찾긴 힘들다. 기본적으로 마나만 소비하지만, 기력이 있을 경우 추가적으로 데미지가 부여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력은 그때 그때 즉각적으로 데미지로 환원되며, 기력 10칸이 차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간단히 말하면 던전 운영상 딱히 노리고 플레이하지 않더라도 마나와 기력이 밸런스 있게 소비되어 강룡추의 활용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요력개방 패시브로 인해 기력을 소모할 때 마나를 획득할 수 있으므로 마나는 남지만 기력이 부족한 상황은 발생할 수 있어도, 기력은 남지만 마나는 부족한 상황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대전의 경우 "단타 + 준수한 데미지 + 넓은 타격 범위 + 확정적 스턴"이라는 메리트는 한번에 모든 기력을 소진하는 페널티를 감수하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제천이 아닌 이상 아둥바둥 기력 10칸을 모으느라 고생하느니, 그냥 그때 그때 필요한 스킬을 쓰는게 속편하다. 물론 전술한 바대로 제천 역시 아둥바둥 기력 10칸을 모았다면 써야 할 스킬은 따로 있다.

마나는 사용하지 않지만 3필라인(페어가 mp 2.5 의 그림자 매듭)이기에 베르드의 하울링에 반응한다.

일본판은 스킬 이름이 "용격파(龍撃破)"로 바뀌었다.

메모는 강룡추에 피격당한 대상이 5초간 스턴에 걸리며, 스턴 확률은 소모한 기력x10%다. 이 메모가 나오고나서 대전에서 강룡추를 쓰는 아라유저가 매우 많이 늘어났는데 그 이유는 강룡추에 맞은 대상이 스턴에 걸리면 날아가지 않는다. 그리고 2초간 스턴이라서 확정적으로 후속타를 이어갈수 있다. 즉 강룡추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상대와 몹들을 사방팔방으로 날려버리는 것이 사라졌고 450% x 기력인 만큼 한방 데미지도 상당히 강력한데다가 스턴이 무려 5초라서 별의 별짓을 다할수 있다. 메모 추가로 엄청나게 좋아진 케이스...였는데 개화패치로 데미지는 늘어났지만 스턴시간이 2초로 하향을 먹었다...

개화패치로 데미지가 증가했...지만 20레벨 기준 7%밖에 안된다. 이게 상향? 그리고 최소기력이 5칸에서 6칸이 되었다. 그러나 2014년 11월 6일 밸런스 패치로 강룡추 사용조건이 무조건 기력 10개로 바뀌었다!! 기력을 전부 사용하는 스킬중 갑인 비연을 사용하는 제천은 물론이고 명왕과 수라마저도 기력이 아까울 판에 최소 요구가 최대 요구가 된 이 스킬은 거의 봉인기 확정.

2.2.3. 선택


0레벨 선택
흡공
elsword-skill-energy_absorption.png
[PNG image (Unknown)]
elsword-skill-energy_absorption-model.png
[PNG image (Unknown)]
적의 MP를 없애고 기력을 회복한다
패시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X 습득 요구 SP 2
메모 끝 없는 갈망 ll 강화 요구 SP 2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흡공(마법) : 344%
흡수 대상 수: 1
흡수 MP량: 10
흡수 기력양: 1
MP 30 7초
흡공(마법) : 491%
흡수 대상 수: 2
흡수 MP량: 19
흡수 기력양: 1|| MP 30 || 7초 ||

자신의 앞 공간의 기운을 끌어들여 마법데미지를 입히고, 적의 MP를 태우며 태운 상대 1명당 기력을 1칸 회복한다. 타격은 MP를 태우는 대상의 수와 상관없이 범위 전체에 들어간다.

아라 기력 시스템의 초식. 중급 아라 유저들까지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알파이며 오메가. 데미지는 기대할 수 없지만 기력 수급에 있어서 기본이 되기 때문에 중요한 스킬. 기력전환 용도로도 사용 가능하며 경직도 길다. 과거엔 빨래 널기와 같은 블랙홀 효과가 있었으나, 패치로 인해 삭제되었다.

참고로 1레벨엔 1명 11레벨에 2명 21레벨에 3명까지 가능하다. 11레벨만 찍고 넘어가든가 21레벨 이상 만들수 있다면 17레벨까지 찍어도 좋다.

메모 효과는 흡공의 크기가 20% 증가하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감소하는 것이다.



5레벨 선택
천상지애
elsword-skill-extreme_heavenly_love.png
[PNG image (Unknown)]
X
사랑의 에너지원을 던져 HP/MP를 회복한다.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레벨
선행요구 스킬 - 습득 요구 SP -
메모 - 강화 요구 SP -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HP 회복 50%, MP 회복 50%, MP 지속회복 10% x 5 X 300초
레벨 2 HP 회복 100%, MP 회복 100%, MP 지속회복 10% x 10 X 300초

커플이 되고 나면 쓸수 있는 스킬로 커풀시에는 50%, 결혼까지 하면 100%까지 차오르며 그후 일정 시간동안 마력이 추가로 회복된다.

공식대전과 에르다 점령전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연습대전에서는 여전히 가능해서 천상지애를 쓰고 3필을 쓰고 난뒤 나가는 놀이방 태러까지 생겨났다.



15레벨 이지선다-개별
그림자 꽃망울
elsword-skill-shadow_press.png
[PNG image (Unknown)]
elsword-skill-shadow_press-model.png
[PNG image (Unknown)]
그림자의 힘을 바닥에 넣어 터트린다. (공중 사용 가능)
  • 기력 획득 - 기력 1칸 회복
  • 기력 전환 - 기력 1칸 회복
스페셜 액티브 최대 달성 레벨 20레벨
선행요구 스킬 X 습득 요구 SP 2
메모 그림자 묶기 강화 요구 SP 2
레벨 구간 당 효과, 소모량, 쿨다운
레벨 1
그림자 압박(마법) : 800%
그림자 폭발(마법) : 88% 연타
MP 100 7초
레벨 20
그림자 압박(마법) : 1142%
그림자 폭발(마법) : 126% 연타
MP 100 7초

창에 그림자의 기운을 담아 바닥에 내려쳐서 데미지를 입힌 후, 그림자가 솟구치며 마법공격력 연속타격 3후 날려버린다. 기력전환 시 솟구치는 그림자는 발동하지 않는다. 기력 1칸을 회복한다. 기력 전환 시 1칸을 추가로 회복한다.

날려버린다고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조금 띄우면서 옆으로 밀어낸다. 그리고 툴팁에는 연타라 씌여져 있으나 실적 히트 수는 3회.

1필 치고는 연속타격의 발동이 늦는 편이라 일반적으로는 초딩들파티원들 때문에 맞출 일이 많지가 않다. 바람 쐐기에 비해 MP 소모량이 크고, 마공 대미지다 보니 데미지도 밀린다. 기력을 두 개나 소모하는 바람 쐐기에 비하면 일단 기력을 회복하는 점이 장점이었으나 크게 부각되지 않으나... 개화 패치로 완전히 탈바꿈 되는데, 다름아닌 공중사용이 가능이 추가다!

던전에서는 전직 후 공중사용 스킬들의 기력전환용 스킬로, 재발견되었다. 아라는 공중사용 스킬들에도 기력전환이 존재하는데(명왕의 기공파 제외) 공중사용 스킬들의 기력전환시 얻는 기력의 양이 상당한데다, 대부분 기력전환을 하는 편이 훨씬 좋다. 그러나 공중에서 사용할 스킬들이 없었기 때문에 기력전환을 위해서는 지상에서의 시전밖에 선택권이 없었고, 이를 그림자 꽃망울이 해결해주었다.

그러나 이 스킬이 빛을 본 건 던전이 아닌 대전이었다. 본래부터도 앞뒤 전방 커버가 가능해서 등 뒤에서 오는 적을 막을 수도 있고 제자리에서 쓰기 때문에 활용도가 괜찮아서 쓰는 유저들이 꽤 되었는데, 공중사용까지 추가되자 공중견제 + 급습으로 완소스킬이 되었다! 그림자 꽃망울은 공중에서 사용 시 기력전환 포인트인 창을 빼는 행동이 무조건 지상으로 완전하게 착지한 다음이다. 그런데 이 시전하고 내려오는 기간이 딜레이가 걸린다. 따라서 적과 동시에 공중부양 상태라면 이 스킬을 시전한 아라가 무조건 먼저 착지하며, 기력전환을 하는 동시에 흡공 등을 시전하면 적이 공중대시 등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이상 100%의 선타율을 보장한다. 점프후 바로 스킬을 사용하는 것으로 엄청난 높이를 뛰어오를 수 있기 때문에 대전에서 위층에 있는 적을 기습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저스트 타이밍으로 사용하면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걸 볼 수 있다, 조금 늦게 쓰는것으로 높이 조절도 가능.

참고로 스킬 사용시 살짝 뛰어오른 뒤 바닥을 찍으며 사용하기 때문에 하멜의 수중던전에선 물속에서 점프의 상승과 하강 속도가 느려지는 것에 영향을 받아 스킬 발동이 느린 편. 그리고 공중 딜레이는 얄짤없이 대전과 에르다에서만 통하며, 타임스탑이 삭제된 던전에서는 창 꽃고 내려오는 와중 치이면 100% 캔슬된다(...).

메모는 첫타인 압박에 피격당한 대상의 동작속도를 7초간 감소시키는 효과. 전반적인 대전용의 스킬이다.

3. 세부 전직

12월 20일날 아라가 업데이트되고 1월 24일에 소선.제천이 업데이트 되었다. 13년 8월에 두번째 전직인 소마-명왕이 추가되고 14년에 세번째 소요 - 수라가 추가.

두 전직들로만 나뉘었다가 어거지로 세번째 전직이 추가되어 위화감이 상당하던 캐릭터들 이후, 최초로 추가된 캐릭터인 만큼 모든 유저들의 예상대로 세 전직이 전부 1. 기본무기-창, 2. 고유 스킬자원 - 기력(기탄), 3. 설정의 특수요소 - 은 으로 갈렸다. 첫 전직부터 전직 세 가지로 나뉠만한 요소들이 매우 확연히 갈렸기에 앞의 여섯명, 심지어는 후반의 캐릭터들과도 비교해봐도 세 전직들이 전부 설정상 기본캐릭터와의 갭이 적은 편이다. 세 갈래 전직의 수혜자라고 볼 수 있다.

오의들의 경우 기본 전직에 존재하는 술식 + 전직시 추가되는 새로운 술식을 가져간다. 또한 이에 따른 생물체의 이미지가 추가되는데 다음과 같다.

전직 기본 오의 + 상징 추가 오의 + 상징
소선 - 제천 용아오의 = 폭쇄 맹호오의 = 맹호파천 호랑이
소마 - 명왕 낭아오의 = 극쇄 늑대 나찰오의 = 연옥[35] 나비[36]
소요 - 수라 귀살오의 = 백귀야행 그림자 요호오의 = 분쇄 여우

한가지 팁으로 오의를 쓸 때 맹호와 나찰식은 1식, 1식이 커맨드인 용아와 낭아식은 2식 스킬 들고가도 사용할 수 있다. 괜히 1.2.3.4식 전부 스킬창에 넣어 슬롯을 낭비하지 말자.

성은 서양식으로 썼으면서 아시아계열 컨셉이라 한자때문에 그런지 이브와 마찬가지로 앞부분의 작은 소(小)로 통일된다.[37] 또 스킬명이 전부 한글과 한자로 되어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전직 이름도 마찬가지다. 한자의 동음이의어를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 공지로 직접 직업을 영어번역으로 해 놓았다.(소요-수라 제외)

본썹 일본(...)에서 스킬명 뿐만 아니라 직업 이름까지 확 바뀌는 굉장히 희귀한 케이스. 아무리 넥슨이 일본지부가 본부가 되었다고 하나 제작은 한국에서 실행된 만큼 어지간한 컨텐츠들은 해외 엘소드들은 한국을 따르나, 아라만큼은 한자문화가 들어가서 친숙함을 나타내기 위해서인지 일본에서 전부 일본식으로 바꾼 경우가 굉장히 많다. 대표적으로 전직 이름들. 아라의 전직들은 한자 이름과 헷갈리지 않기 위한 편의성으로 영어이름이 같이 첨부되었고, 한자 사용권에서는 한자어를 읽지만 영어명칭은 제작진에서 내놓은 영어명칭을 사용하는게 일반이었다. 그러나 일본쪽은 영어이름마저도 전부 일본식으로 바꿔버렸다!.[38] 여기에 예외(...)를 또 덧붙이자면 제천은 원본인 제석천으로 바뀌었으며 발음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단, 한국쪽이 먼저 나온데다 일본을 제외한 영어권 서버에선 여전히 한국서버쪽에서 내놓은 영이이름을 사용하기에 유투브 등에서 검색하려면 여전히 먼저 나온 표기쪽을 사용해야 한다. 주의할 것.

특이하게 제천, 명왕 때는 각 직업계열이 1, 2차 한꺼번에 업데이트 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이것에 대해선 유저들이 불만이 많은편인데, 전직이 직업계열 별로 하나씩 나온다는 소리는 전직이 나오자마자 원하는 전직을 선택한다는것이 불가능하기 때문. 그렇다고 모든 전직이 나올때까지 노전직으로 버티자니 노전 아라는 후반부 던전으로 갈수록 던전 돌기가 수월하지 못하다. 결국 원하는 전직을 선택하기 위해선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모든 전직이 나올때까지 노전으로 버티거나 첫전직이 나오자마자 전직을 한후에 후에 나오는 전직이 더 마음에 들면 전직 변경권을 사거나 해야한다. 전직 변경권을 팔기 위한 속셈이 분명하다. 그런데 마지막 전직이 나올때까지 노전으로 버텼지만 첫공개된 전직이 가장 마음에 든다면 전직 안하고 버틴게 손해본듯이 느껴질터이고. 첫 전직 업데이트 당시 모든 아라 캐릭터들에게 망각의 드링크를 주었긴 하지만 이는 신전직이 나올때마다 하던 일인데다[39] 예상 외로 2번째 아라 전직이 반년 가까이 나오지 않아서 다른 전직을 노리는 아라 유저들의 속을 긁어놓았다. 그런데다 새 전직이 나오기도전에 신캐릭이 추가된데다가 그 캐릭은 사용이 가능해지기도 전부터 전직 두종류가 함께 예고되어 유저들이 아라 안습을 외치는 중.[40] 그 뒤로 두번째 직업인 명왕이 나오긴 했으나 여전히 엘리시스는 2차가 한꺼번에 두명이 업데이트 되고, 애드가 푸시를 받는 등 미묘한 상황인건 변함없다. 적어도 전직 이벤트 때 못 했다고 노전직 스킬트리가 남아 있는 상태는 아니게 되었기에 그나마 다행인 일. 다만 1차전직만 두개가 나오는 경우에는 어느쪽이나 캐릭터 성능이 반쪽이기에[41] 차라리 하나씩이라도 2차 전직까지 완전하게 나오는 쪽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이는 세번째 전직이 업데이트에 1차와 2차 사이의 부재기간이 단 1주일인걸로 확인됨으로서 불만을 사그라트렸다.

1차 전직 퀘스트가 다른 캐릭터들과 비교했을때 더 귀찮다. 기본적으로 1차 전직 퀘스트들은 퀘스트당 던전 한판만 돌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아라의 1차 전직퀘스트는 반 이상이 던전을 두판 돌것을 요구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레나와 이브를 제외한[42] 타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1차 전직할 시기에 2살의 나이를 먹어서 1차때의 나이는 19살이다. 2차때는 1살을 먹게 되어 20살. 아청법으로부터 자유로운 나이 그리고 의외일지도 모르지만 이 얼굴로 엘리시스보다 1살 많다!과...과연 20세!

공통 전직 퀘스트

소협

1/4 월리의성 외곽 '어려움' 이상 B랭크 이상 클리어
2/4 강철 조각 수집(나소드 벤더스, 지하수로 '보통'이상) 0/2
3/4 벤더스 동굴 '어려움' 이상 클리어 0/2
4/4 월리의성 '어려움' 이상 B랭크 이상 클리어

3.1. 소선 - 제천

1차 소선 - 2차 제천
elsword-ara-little_hsien.png
[PNG image (Unknown)]
elsword-ara-sakra_devanam.png
[PNG image (Unknown)]

/제천 항목 참조.

3.2. 소마 - 명왕

1차 소마 - 2차 명왕
elsword-ara-little_devil.png
[PNG image (Unknown)]
elsword-ara-yama_raja.png
[PNG image (Unknown)]

/명왕 항목 참조.

3.3. 소요 - 수라

1차 소요 - 2차 수라
elsword-ara-sura.png
[PNG image (Unknown)]

/수라 항목 참조.

4. 기술의 노트

해당 항목 참조

5. 삭제된 스킬

*
elsword-d.skill-basic_physical_defense_training.png
[PNG image (Unknown)]
elsword-d.skill-basic_magic_defense_training.png
[PNG image (Unknown)]
- 기초 물리 방어 & 마법 방어 수련
*
elsword-d.skill-aura_power_accelerator.PNG
[PNG image (Unknown)]
elsword-d.skill-aura_magic_accelerator.PNG
[PNG image (Unknown)]
elsword-d.skill-aura_shield_accelerator.PNG
[PNG image (Unknown)]
- 오러 파워 & 매직 & 실드 엑셀러레이터
*
elsword-d.skill-power_adrenaline.PNG
[PNG image (Unknown)]
elsword-d.skill-magic_adrenaline.PNG
[PNG image (Unknown)]
- 파워 & 매직 아드레날린
모든 캐릭터 공용이던 기초 방어 패시브, 엑셀러레이터, 아드레날린 삭제. 단, 기초 방어 패시브 능력의 경우 각자(파워/매직) 기초 단련 패시브로 흡수되었다는 게 옳다.
*
elsword-d.skill-force_spear_mastery.png
[PNG image (Unknown)]
기공창 숙련(패시브) - 기본 전직: 기공창의 피해량과 관통력을 늘려준다.
이지선다 패치 때 삭제된 액티브의 연마 패시브 스킬. 이전엔 기공창은 1렙 마스터였고, 이 스킬을 찍어야만 관통횟수랑 피해량이 증가했다.
----
  • [1] 한국판 이명은 '천년여우'라서 'The Millenium Fox'가 될 듯 싶었으나 전야제로 "전설의 구미(九尾)"로 소개되었다. 가만보면 어느쪽이건 간에 아라 본인이 아닌 서리여우 은을 표한다는 게 나름 안습(…).
  • [2] 같은 회사 게임인 그랜드체이스에서 라임 세레니티를 맡기도 하였다.
  • [3] 엘소드~이브까지의 캐릭터들은 기본 전직의 1필, 2필, 3필과 클리어 시의 전용 스킬컷인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엘소드, 아이샤, 레나, 레이븐, 이브는 해당 그림용 틀을 첨부합니다. 청 이후의 캐릭터들부터는 특별한 전용 일러스트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급적 사용 바람.
  • [4] http://blog.naver.com/goelsword/60211751556
  • [5] 2013년 12월 12일 패치로 적용된 새로운 캐릭터 생성/선택시의 대사.
  • [6] 순수하게 기력만을 소비하는 커맨드는 전무하며, 스킬 중에서도 강룡추 단 하나뿐이다. 커맨드나 액티브로 탄약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법이 있는 청과 비교하기가 민망할 정도.
  • [7] 단적인 예로 이브의 클래스를 들 수 있다. 불과 얼마전까지의 코드: 네메시스의 커맨드의 효율은 다른 이브 전직들과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나은 경우도 있지만, 순전히 스킬이 허접해 천민중의 천민으로 취급받았다. 반대로 코드: 일렉트라는 처음에는 수준급의 스킬과 괜찮은 커맨드로 사기 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주력 스킬이 몇 번 너프당하자 바로 평가낙하. 비슷하게 엠프레스도 이지선다 패치 이후 과거 폭딜의 여왕이란 칭호에서 엠통만 클 뿐인 어정쩡한 위치로 전락.
  • [8] "대전에서 강해봤자 대전이지"여서 여전히 만렙 컨텐츠이던 시공, 비던에선 찬밥 신세. 그나마 블레이드 마스터는 레이븐 공용으로 코어 시스템이 생기고 329패치로 스킬들의 퍼센테이지가 올라서 상황이 나아졌지만, 또다른 대전강캐이던 윈드 스니커는 스킬도 완전 대전용이고 퍼센테이지도 그다지 상향되지 않아서 여전히 만렙 컨텐츠에서 환영받지 못한다.
  • [9] 타이밍은 스킬마다 다르며, 이는 스킬 문단에 설명이 되어 있다
  • [10] 예외로 수라는 패시브 스킬 "동화"로 1, 2각성시에도 호선경 효과가 발동되지만 기력회복 효과는 18/13타당 회복으로 효과가 약해진다.
  • [11] 마나를 적게쓰는대신 데미지도 적다면 그건 그냥 1:1교환일 뿐이다. 게다가 기력 관리까지 해야한다면 오히려 페널티라 불러도 손색 없을 정도.
  • [12] 그나마 이것도 패치로 나아진 것으로, 이지선다 직후(당시 제천만 존재)엔 스킬 배치가 용아오의를 쓸 수 있게 스킬을 찍으면 맹호오의를 쓸 수가 없으며 맹호오의를 쓸 수 있게 스킬을 직으면 용아오의를 쓰지못하는, 즉 무조건 오의 하나는 버릴수 밖에 없도록 배치 되어있었다.(...)
  • [13] 제천이나 수라는 그나마 아주 미묘하게 오의 관련 개선이 됬지만 여전히 보스 사냥이 힘들고 명왕은 아예 개선점도 없었으니 그야말로 더욱 코그와 권오당에게 이걸 보고 온갖 쌍욕을 했을 것 이다.
  • [14] 아라가 '자신만의 정의'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페이타의 베르드를 상대하며 밀리는 엘 수색대원들을 구해내기 위해 마음을 잡고 바로 소선으로 깨달음을 알아 용아: 폭쇄로 베르드를 물리친다.
  • [15] 이는 킹나소드를 물리치고 알테라 코어에서 이브를 발견했다는 것과 비슷하다.
  • [16] '레이븐 - 알테라 초기', '이브 - 알테라가 끝나고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는 사이', '청 - 하멜의 추가와 함께 하멜 초기', '아라 - 하멜이 끝나고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는 사이'
  • [17] 엘리시스와 애드는 둘 모두 샌더 추가 이후 등장한 캐릭터임에도 스토리상 합류 시점은 스토리 상으로 그보다 훨씬 전인 벨더와 하멜이다.
  • [18] 유목 민족이라는 것은 몽골, 채팅창에 '/인사' 명령어 입력시 나오는 모션도 중국식 전통 인사법인 포권, 구미호는 한중일 세 나라에 공통적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
  • [19] 실제 아라의 항목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항목 이름이 '아라(엘소드)'였다. 이후 아라 한으로 알려지자 아라(엘소드)항목도 지금의 아라 한 이름으로 바뀌었다.
  • [20] 다시 말해 이는 필드화 패치가 개발진의 예상보다 너무 실패작이었기에(아라 자체가 나온 것이 문제가 아니다.) 나온 비판으로, 최소한 테섭에서 이미 지적되었던 버그들을 전부 수정하고 파티 시스템을 유지한 채로 필드화가 업데이트 되었다면 개발진 쪽의 광고처럼 긍정적인 의미에서 '연속적으로 충격적인 패치'라고 해도 되었을 지도 몰랐다.
  • [21] 제작진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원래는 아라는 추가될 예정이 훨씬 뒤였다고 한다. 아라가 나올 시점에 추가될 캐릭터가 엘리시스와 남자 캐릭터 두명이 동시였다고. 상황으로 보건데 해당 페어 캐릭터가 각각 엘리시스와 애드로 보인다.
  • [22] 신캐 자체보단 해외 컨텐츠를 들여오지 않는 것이 더 지적되고 있다. 홍콩 서버에서는 관전이 가능한 아레나 pvp모드, 북미에선 같은 계정과 서버 한도에서 캐릭터들끼리의 은행 공유도 있는데 그걸 아직도 들여오지 않고 있다. 투척 아이템들도 일본에서 들여왔건만…….
  • [23] 다만 엘소드 당담자가 망패치로 인한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면 원래 13년도에는 엘리시스, 애드가 나오는 게 정상이라고도 볼 수 있다. 실제 아라, 엘리시스와 다르게 애드일 경우 아무런 논란이 없을 때 추가된 캐릭터다. 그런 신캐 추가할 시간에 새로운 마을이나 내놔
  • [24] 좀 의외라 할 지도 모르는데 다른 전직들이 정도 vs 악 vs 이단(나쁘지는 않다)가 제대로 나온 반면 아라는 정도의 길인 제천만 깔끔하고 바른 길이고 나머지 두 전직이 불안한 '악'의 느낌이 강하다. 명왕은 정파에 대항하는 어둠의 사파의 힘을 빌렸고, 은도 기본에선 신령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정작 소요-수라 전직에선 갑작스레 대요괴, 무시무시하고 꿍꿍이가 있어보이는 사악한 여우 속성이 부각된다(...). 이름부터가 악의 투귀고.
  • [25] 실피는 실상 없다시피 취급한 기본 아이샤에 굴곡과 그림자(!)까지 넣어줘서 입체적 볼륨감을 극대화 시켰다.(메모라이즈 포스터) 즉흥환상이 그린 여성들은 전부 확실하게 가슴크기가 차이나는 편인데 그가 담당한 캐시샵 스킬컷인 두 아라 중 제천은 산도의 제천보다 더 작게, 수라는 산도의 제천보다 살짝 더 크게 그렸다(...).
  • [26] 그 증거로 그의 그림체로 추정되는 레나의 특수기 '자연의 기운'을 보면 기본 전직인데 수라급 패기를 선보인다(...). 산도가 개인작으로 그린 아라 그림들은 죄다 그의 바람이 들어가 엘소드의 공식 아라 일러스트의 2배는 된다(...).
  • [27] 게다가 아리는 구미호 그 자체지만 아라는 구미호를 모시는 집안의 인간이다. 굳이 아리랑 비교를 하고 싶다면 똑같은 여성 구미호인 서리여우 '은'이 더 맞는 대상이다.
  • [28] 엘타입에서 웹툰 만화가 jazz9207(windy와 동일인물이다.)도 이걸 소재로 은근히 깠다.
  • [29] 이 의견을 차용한다면, 이브/애드/레나/레이븐은 전용 시스템과 서로의 관계가 기묘하게 엮여서 꼬이는 상태가 되어진다. 어쨌든 짝은 취향 따라 재밌게 지어줄 수 있지만.
  • [30] 몬데그린 같은 거 때문에 그렇게 들리는 게 아니라 정말로 흐규흐규라고 발음을 한다.
  • [31] 예시로 비연은 '필살!'인데 호선경 모드에선 "훗, 가노라……!"라는 대사를 시전한다.
  • [32] 엘소드만 해도 당장 엘소아샤-엘소이브 팬덤 간에 논쟁이 계속되는 중이고, 레이븐의 경우 대놓고 레이븐 × 레나가 엘소아샤/엘소이브와 동등한 1위의 메이저 of 메이저로 가장 많은 지지층 보유, 청은 동일 캐릭터 2차 전직간의 BL 셀프 커플링(…) 내지는 노멀의 경우 청이브/청아샤가 우세한 편이다. 애드는 대놓고 이브와의 커플링 플래그를 표방하고 나왔으며, 시엘도 루 말고 다른 여캐와 맺어주기엔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많은 설정 때문에 루하고만 엮이는 경우가 많다.
  • [33] 패시브 제외. 이 게임의 특성 상 패시브는 배워서 좋은건 있어도 나쁠건 없다. 아주 예외적인 경우가 몇 있긴 하지만 정말 소수의 경우.
  • [34] 제천의 경우 용아식은 거의 필수요소가 되어 용아 2식: 빨래 널기를 찍는 것이 불문율이 되었다. 다른 선택지인 낭아 2식: 바람 쐐기는 낭아식이 그리 많이 쓰이지 않으니 입맛따라 골라먹으면 된다.
  • [35] 가톨릭에서 가르치는 제3의 저승. 죄를 씻고 구원받는 저승의 장소 중 일부다. 지옥과의 차이점은 지옥은 평생, 연옥은 죄를 씻기 위해 임시적으로 머무는 곳. 휴게소
  • [36] 소마때부터 나비장식이 추가되었으며 소마와 명왕의 전직 캐시템이 둘 다 나비문양이고, 한술 더 떠서 단순히 명왕의 각인이라는 이름이 해외에서는 지옥(the yama)의 나비다. 연옥오의에 나비가 보이지 않지만 그렇게 따지면 용아오의에도 용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폭쇄가 강룡(龍)추 강화버전이긴 하다만 맹호나 낭아처럼 직접 모습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 [37] 이브를 제외한 1차들이 전부 XX (1차 직업 이름)이며 엘소드-나이트, 아이샤-매지션 등) 이에 따라 1차 전직 퀘스트 초반부분은 통합 퀘스트로 되어있다.
  • [38] 그래서 소선은 Little Hsien이 아닌 Kosen, 소마는 Shoma, 명왕은 Meiou, 소요는 Shoyo, 수라는 Shura가 되었다. 수라는 Sura가 아니라 슈라 라고 읽는다.
  • [39] 인소 업뎃때는 모든 엘소드에게, 디위 업뎃때는 모든 아이샤에게 같은 식으로 신전직이 나올때 해당 캐릭의 다른 전직까지 포함해서 전부 망각의 드링크를 배포했다. 이는 특정 전직을 대상으로한 밸런스 패치때도 마찬가지.
  • [40] 이는 직전에 있었던 스킬 개편 패치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스킬 개편의 영향으로 노전으론 할수 있는게 거의 없기 때문.아라 노전직은 이지선다 전에도 구렷지만
  • [41] 2차전직으로인한 아이템 보정. 2차전직 커맨드.스킬들의 부재
  • [42] 레나와 이브는 나이 자체가 미상이다보니 전직하여서도 나이가 '???' 로 나온다. 단, 레나와 이브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이 똑같이 1차에 +2, 2차때 +1되니 이쪽도 똑같은 기간을 걸쳐서 전직했을 가능성이 크다. 단지 미지의 수 X에 어떠한 수를 더하여도 알 수 없으니 전직 전이나 후나 똑같이 미지의 수 '???'로 표기되는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