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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카

전자오락수호대
전자오락수호대의 메인 시나리오 게임
그리버드 용검전설 ??편
그리버드편 등장인물 용검전설 등장인물 ?? 등장인물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보
3. 기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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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약초마을의 책임자로, 금발에 흰색 머리띠를 두른 여성

사람의 마음을 후벼파는 돌직구화술을 사용한다.

2. 작중 행보

퍼블리 셔가 급조해온 정체불명의 몬스터에 의해 용사가 빈사상태가 되자 이를 수습하기 위해 패치가 마을 주민을 모아 협력을 요청했고 용사가 죽어 게임오버가 되어도 별 문제 없다는 말로 협조를 요청하는 패치의 요청을 정면으로 뭉개버렸다.

퍼블리 셔는 아니카에게 자제할 것을 권했지만, 아니카의 막말은 패치를 시험해보기 위함이었고 패치의 각오가 전해지자 "지휘 엿같이 하면 죽여 버릴거예요~"라며 살벌한 이여자 무섭소 발언을 한다.

한편, 의욕이 지나치게 앞서 패치에게 "어떤 방법이건 괜찮다고 생각 한다면 결국 게임을 파괴 하게 될 것이다"란 조언을 듣고 의기소침해하는 퍼블리 셔의 입장을 변호하며 "꿈을 잃은 것은 수호대가 게임을 떠났기 때문이다"란 점, 그러니까 뭐가 됐건 고전게임부서의 현재 상태가 수호대 철수가 계기인 것은 사실이란 점을 상기시켜준 후 패치가 자신들 처럼 무너지는게 먼저일지, 아니면 자신들 보다 조금더 버티고 무너진지 궁금하다는 말을 남겼다. 어쩃건 무너지네 그래도 패치에 대한 평가가 아주 아닌 것은 아니라서 그가 회의로 자리를 비우자 퍼블리에게 말은 밥맛이지만(...) 그래도 여기 일 진지하게 해준 수호대는 귀하지 않냐며 이번엔 꼭 수호대 되라고 퍼블리를 격려하고 엔딩 보면 다시 마을에 대리님과 같이 와서 차라도 한잔 하러 오라 한다.

3. 기타

약초마을 퀘스트 종료 직후 들개 A, B, C가 용검을 언급하고, 이에 대한 대답에 의외라면서 패치를 지긋이 응시했다. 시기적절하게 패치에게 소집공지가 떠서 끝났지만 용검이 소실된 사실을 눈치 챘을 수도 있다.